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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 팰리세이드! 완전공개!

   




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 팰리세이드! 완전공개!

  

사진 Netcarshow | 글, 연못구름  




"감"이 아닌 정확한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연못구름입니다!




  #.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LA AUTO SHOW를 통해서 공개!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LA AUTO SHOW를 통해서 글로벌에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긴 설명보다는 처음으로 공개된 팰리세이드 모습을 고화질 이미지로 살펴보겠습니다.














커다란 차체를 더욱 웅장하게 보이기 위해서 캐릭터 라인을 헤드램프부터 테일램프까지 연장하면서 싼타페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강력한 포스가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핵심을 세로타입의 활처럼 생긴 주간주행등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면 와~ 하는 감탄사를 연발 할 것 같은데, 대형 SUV만의 웅장함을 잘 보여주는 디자인입니다.

   














엔진룸은 새로운 특징을 찾기 힘들며, 싼타페와 거의 동일한 구성으로 보입니다.






3열 부근에 쿼터 글래스는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디자인이며, 3열 탑승객의 답답함을 최소화하는 대형 SUV만의 디자인 특징으로 철저히 미국 시장을 염두한 디자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활처럼 생긴 전면부 주간주행등의 디자인과 조화되는 후면부 테일램프 디자인도 세로 타입으로 범퍼까지 연장된 것을 볼 수 있는데, 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공개채널을 통해서 최초로 공개된 실내공간의 경우 스티어링 주변부는 싼타페와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센터페시아의 경우 제네시스 G90(구형 EQ900)과 넥쏘를 결합한 느낌으로 간결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국내 대형 SUV 최초로 전자식 변속기인 시프트 바이 와이어가 적용된 덕분에 실내에 다양한 수납공간이 생겼습니다. 


슬라이딩 포켓을 열면 컵홀더와 함께 태블릿을 수납할 수 있는만큼 상당한 공간이 숨어져 있습니다. 또한 전자식 변속기 하단부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는 12.5 인치로 예상했지만 예상보다작은 10.25 인치가 적용되었으며, 마름모꼴 디자인으로 도자기의 하단을 연상시키는데, 이러한 디자인은 그랜저 출시부터 싼타페까지 공통적으로 디자인에 대한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싼타페와 유사한 디자인의 계기판 중앙에는 측면부 상황을 보여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넥쏘나 K9에서 보던 기능과 동일합니다.





어라운드 뷰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커다란 차체를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고 주차에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레스트 하단의 퀼팅 마감은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부분입니다. 










넓은 것을 넘어선 2열 공간은 광활하다고 표현할 수 있으며, 리무진 차량의 2열을 보는 것과 같이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아시트를 안전하게 부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8인승의 경우, 3개의 시트를 2열에 장착할 수 있을만큼 넓은 숄더룸을 제공합니다. 










대형 SUV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는 3열 공간은 기대했던 것 보다는 다소 좁다고 할 수 있지만, 2열 시트를 조절한다면 성인이 탑승해도 불편하지 않는 공간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시트의 두께가 1열이나 2열 보다 얇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3열 공간의 불편함을 레그룸을 포함한 시트의 두께에서도 발생됩니다.










루프에는 일체형 파노라마 선루프 대신에 2개로 분리된 듀얼 선루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운전자의 감성을 높이는 퀼팅 가죽 도어마감과 컵홀더가 도어에서도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2열 탑승객을 위한 트위터도 장착되는데, 대형 SUV만의 차별성을 부각시키는 요소입니다.








1열,2열,3열을 모두 폴딩하고 충분한 수납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골프백 2~3개를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으며, 캠핑시 사용하는 아이스박스를 넣을 수 있는 제법 매력적인 공간을 제공합니다.






1열과 2열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광활한 크기의 트렁크 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열을 제외한 2열과 3열을 트렁크 공간으로 사용한다면 소형 냉장고도 문제없이 적재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처럼 차체가 큰 후면부 디자인을 다듬어서 스포티하면서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팰리세이드는 코나를 시작으로 싼타페 그리고 팰리세이드까지 공통적으로 적용되면서 완벽한 패밀리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오전에 LA AUTO SHOW를 통해서 글로벌에 생중계로 공개된 런칭쇼에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는데 팰리세이드는 현대차의 미래를 결정할만큼 중요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세단 중심의 라인업에서 SUV 중심의 라인업으로 전환하는 의미있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팰리세이드와 기존 대형 SUV 중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맥스크루즈를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팰리세이드 실내공간(mm) 

 구분

팰리세이드

 맥스크루즈

 비고

  레그룸 1열

 1052

 1049

+3mm 

 레그룸 2열

 1077

 1026

 +51mm

 레그룸 3열

798

 784

 +14mm

 헤드룸 1열

 1035

 1013

 +22mm

 헤드룸 2열

1019

 1001

 +18mm

 헤드룸 3열

 959

 906

 +53mm

 숄더룸 1열

  1555

 1509

+46mm 

 숄더룸 2열

   1545

 1480

 +65mm

 숄더룸 3열

 1402

 1369

+33mm 

 

현대차의 발표대로, 지금까지 출시된 SUV 중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맥스크루즈 보다도 훨씬 큰 실내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는데 다음 포스팅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팰리세이드가 출시되면서 대형 SUV 시장은 신선한 바람과 함께 기존 대형 SUV와 지각변동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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