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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리프트! 제네시스 EQ900 예상도!

   







역대급 페이스리프트로 탄생한 제네시스 EQ900 예상도!


  

사진 | 글, 연못구름 



 

 



 


 

  #. 대한민국 최상위 세단! 제네시스 EQ900! 페이스리프트 출격 대기! 


 

한민국을 플래그십 차량이라면 누구나 EQ900=에쿠스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차량을 대표했던 에쿠스는 제네시스 브랜드로 편입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제네시스 EQ900으로 출시가 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G90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경쟁자 k9! 등장이 반갑지 않은 EQ900!

 


완전히 풀체인지 된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K9이 7월에 새롭게 출시되면서, 대한민국 플래그십 세단을 자처했던 제네시스 EQ900은 자존심을 조금 구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7월 부터 9월까지 판매량을 살펴보면 EQ900은 K9 의 절반에 못 미치는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G80이 겨우 자존심을 유지시켜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제네시스 입장에서는 상품성이 강화된 플래그십 세단이 필요한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 제네시스 EQ900 페이스리프트 버전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목격된 EQ900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차량!  


 
 

▲ 이미지 : 보배드림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제네시스 EQ900이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포착되었습니다.

 

포착된 EQ900은 단순한 상품성 개선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리프트가 아닌 풀체인지 된 EQ900으로 오해될 만큼 기존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으며, 새로운 제네시스의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모습입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후면부의 디자인도 풀체인지라고 해도 될만큼 기존 EQ900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이번 제네시스 EQ900 페이스리프트는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라고 표현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파격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 경쟁력을 높이는 제네시스 :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가장 먼저 적용할 차량은 EQ900 페이스리프트! 


▲ 제네시스 GV80 콘셉트


새로운 디자인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특징은 커다란 오각형 크래스트 그릴과 두 줄의 쿼드 램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후면부 디자인도 두 줄의 쿼드 램프가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루크 동케볼케는 "향후 출시되는 모든 제네시스 차량에 쿼드 램프가 적용"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GV80 위장막 차량과 콘셉트 비교


최근 목격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인 GV80에서도 제네시스의 새로운 디자인인 오각형 크래스트 그릴과 두 줄의 쿼드 램프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 G80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또한 G80 후속에서도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새로운 디자인의 핵심은 쿼드 램프!


새로운 디자인의 핵심인 두 줄의 쿼드 램프는 제네시스 EQ900 페이스리프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네시스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이상엽 상무는 새로운 디자인의 핵심인 쿼드 램프와 관련하여서 "헤드램프의 시그니처는 차를 멀리서 봤을 때 가장 먼저 들어오는 포인트"라고 설명하며, "쿼드 램프 디자인은 특별하다"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2018년 뉴욕 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된 에센시아에서도 두 줄의 쿼드 램프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방패의 모양을 형상화한 제네시스 크래스트 그릴은 오각형 디자인으로 다듬어지면서 고성능 세단의 속도감을 시작적으로 보여주며 다이내믹한 전면부 디자인을 연출합니다.  







이런 디자인의 특징은 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라인업에 모두 적용될 전망입니다.






 


▲ 콘셉트 차량과 EQ900 위장막 차량 비교






  #.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입힌 제네시스 EQ900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EQ900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국내에서 차량 예상도를 리뷰하시는 가장 유명한 렌더러를 뽑는다면, 기자 활동을 하시는 구기성 기자님입니다. 


다년간 신차 정보를 리뷰하면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였는데, 최근 제네시스 EQ900 페이스리프트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 EQ900 페이스리프트 VS EQ900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짐작해 볼때, EQ900의 페이스리프트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EQ900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보배드림 (취미인님)

 

후면부의 경우, 범퍼 하단 머플러에 5각형 디자인의 머플러 팁이 적용되었으며, 두줄의 쿼드램프가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조화가 되어 있습니다.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스티어링, 풀 LCD 계기판, 터널 연동 자동 제어, 듀얼 HUD, 더욱 커진 사이즈의 와이드 모니터 등 K9에서 새롭게 선보인 기술이 대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더욱 뜨거워지기 시작한 플래그십 세단 시장!

 


지금까지 대한민국 플래그십 시장의 주인공은 제네시스의 최상의 세단인 EQ900이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기아차 K9이 출시되면서, VIP를 모시는 플래그십 세단 시장은 한층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최근 제네시스 브랜드는 JD POWER에서 초기품질 및 브랜드 인지도에서 1위를 수상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에서 럭셔리 브랜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곧 공개될 EQ900 페이스리프트는 풀체인지라고 해도 될만큼 디자인 변화에 큰 폭이 크다고 할 수 있는데 글로벌 시장에서 멋진 한판 승부를 펼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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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한 2세대 벤츠 GLE! 경쟁력 분석!

   






환골탈태한 2세대 벤츠 GLE! 경쟁력 분석!


  

사진 carscoops 참고 | 글, 연못구름 









  #. 환골탈태한 2세대 GLE 공개! 



▲1세대 GLE 



2세대 GLE 클래스 10월 4일에 개막하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1997년 SUV 시장에 진출한 벤츠가 M-클래스의 3세대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GLE라는 이름으로 변경하면서 지금의 GLE가 되었지만 M 클래스가 자주 떠오를 만큼 실내 디자인은 최신 GLE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벤츠만의 우아한 외부 디자인과 달리 실내 디자인의 경우 10년 전 차량을 보고 있는 것과 같았는데 이유는 M 클래스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부 개선이 되었기 때문에 볼 때마다 진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완전히 새로운 2세대 GLE 등장! 



▲2세대 GLE VS 1세대 GLE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내 디자인까지도 풀체인지된 메르세데스 벤츠 2세대 GLE는 타 브랜드를 압도하는 벤츠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적용되었습니다. 


볼 때마다 구형같이 느껴졌던 1세대 GLE와 얼마나 달라졌는지 지금부터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 1세대 GLE VS 2세대 GLE 비교 분석! 



2세대 GLE의 가장 큰 디자인 특징은 2개의 "ㄱ"자 형 헤드램프로 1세대 보다 엣지있고 강력한 눈매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


"ㄱ" 자 형태의 눈매는 최근 출시된 현대차 투싼 페이스리프트와도 유사한데, 한둘과 두줄 차이와 방향이 다른점이 차이인데, GLE가 들으면 슬퍼질 것 같습니다.







삼각별을 상징하는 벤츠의 로고 디자인은 두 손을 감싸고 있는 것처럼 2개의 그릴이 감싸는 형태로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2세대 GLE VS 1세대 GLE





얼짱 각도에서 본 2세대 GLE는 보닛 상부에 공기흡입구 형태의 가니시가 없어졌으며 그릴 하단부에 에어 인테이크의 디자인이 일체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세대 GLE의 디자인이 역동적이었다면 2세대 GLE는 우아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세대 GLE VS 1세대 GLE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1세대 GLE는 선이 분명한 캐릭터 라인을 사용했지만, 2세대 GLE는 볼륨감이 느껴지는 캐릭터 라인으로 변경되었으며, 타 브랜드에서 느낄 수 없는 벤츠만의 디자인이 반영되었습니다.


D 필터의 형상은 보다 부드러운 형태로 변경되었으며, 측면부에서 본 테일램프의 경우 상하의 폭이 줄어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세대 GLE VS 1세대 GLE






후면부 디자인의 특징은 테일램프의 사이즈가 크게 줄어들었으며, 상하의 폭이 줄어들면서 세련되고 와이드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2세대 GLE VS 1세대 GLE


1세대 GLE는 멋진 전면부 디자인과 달리 후면부 디자인은 구형 벤츠 차량을 보는 것 같이 볼 때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지만, 2세대 GLE의 경우 벤츠만의 디자인 특징을 따르고 있습니다. 






폭이 작아진 테일램프와 범퍼의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힙 업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스포티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벤츠 로고를 가린다면 아우디 차량과 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2세대 GLE의 핵심은 바로 실내디자인입니다. 1세대 GLE의 경우 최신 유행하는 돌출형 모니터가 적용되었지만 대시보드를 포함한 운전자에게 중요한 센터패시아 디자인은 볼 때마다 구형 벤츠를 타고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하지만 2세대 GLE에는 12.3인치의 2개의 와이드 모니터가 운전석과 센터패시아 상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존 벤츠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사각형 송풍구 디자인은 확실히 달라진 2세대 GLE의 디자인 특징으로 타 브랜드에서 느끼기 힘든 벤츠만의 우아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앰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된 감각적인 실내는 품질 좋은 메탈 소재와 가죽이 사용되었습니다. 







기어박스 주변부의 손잡이 내부에도 앰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되어 있으며 손잡이는 흔들림이 많은 오프로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용할수록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 같습니다.




 


 3열의 경우 전동식으로 작동하며, 연휴와 같은 기간에 한 번씩 유용하게 사용하다 보면 만족도가 높아지는 항목입니다.






2세대 GLE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결합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한다고 합니다. 


최고출력은 367마력, 최대 토크는 50.9kg.m으로 넉넉한 파워를 자랑하는데, 주목해 본 부분은 EQ 부스터 기능으로 순간적으로 25.5kg.m 달하는 토크를 제공하여서 가속력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기술력이 적용되었습니다. 

   


절반에 가까운 토크를 초기가속시에 제공한다는 점은 파워풀한 GLE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장비로 환골탈태한 2세대 GLE의 경쟁력은 확실해 보입니다. 


이정도의 변화라면 S 클래스가 부럽지 않을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 1억이 넘는 가격이 예상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소유할 수 있는 차량은 아닐 것 같습니다.







2세대 GLE는 BMW X5나 AUDI Q7 그리고 Volvo XC90과 치열하게 경쟁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벤츠만의 SUV가 아쉬웠다면 2세대 GLE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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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세단이 부럽지 않은 텔루라이드 실내공간 공개!

 


대형 세단이 부럽지 않은 차별적인 텔루라이드 실내공간! Telluride interior


  

사진 AUTOWEEK | 글, 연못구름 



 





  #. 국내 최초의 풀사이즈 SUV! 기아차 텔루라이드!  


올해 하반기에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라면 대형 SUV인 기아 "텔루라이드"와 현대 "팰리세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시간 9월 9일 새벽에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텔루라이드가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텔루라이드와 관련된 소식은 2016년도 1월 부터 총 10차례에 걸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1차 : 모하비 후속. SUV 텔루라이드 공개! 2016년 1월


http://lastzone.com/632


# 2차 : 국내 출시가 시급한 풀 사이즈 SUV! 쉐보레 트래버스 VS 기아 텔루라이드! 2017년5월


http://lastzone.com/924


# 3차 : 미리 보는 2018년 대형 SUV시장! 텔루라이드 VS 트래버스! 2017년10월


http://lastzone.com/1030



# 4차 :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비슷할까? 12가지 비교분석! 2018년 4월


http://lastzone.com/1154



# 5차 : 풀사이즈 텔루라이드 예상도 공개! 2018년 5월


http://lastzone.com/1162



# 6차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국내매체 VS 해외매체! 2018년 5월


http://lastzone.com/1171


# 7차 :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2017년 7월


http://lastzone.com/1191


# 8차 :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2018년 7월


http://lastzone.com/1202



# 9차 : 베일벗은 기아 대형 SUV 텔루라이드! 디자인분석! 2018년 9월


http://lastzone.com/1222





# 10차 : 텍사스 에디션으로 공개된 텔루라이드! 2018년 9월


http://lastzone.com/1124





# 10차 포스팅에서는 완전히 공개된 실내사진을 중점으로 텔루라이드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전에 운전자 공간의 일부만 공개되었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2열 공간까지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오프로드 버전의 텔루라이드의 모습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웅장하고 강직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세로 타입 헤드램프는 K9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기아차의 플래그십 SUV 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인 테일램프는 "ㄱ"자 형상으로 콘셉트에서 본 것보다 짧아졌는데, 양산차임을 고려했을 때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수정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의 경우, 현재까지 운전자 공간만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지금부터 텔루라이드의 실내공간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차별적인 실내공간 공개! 기아차 텔루라이드! 

 


텔루라이드의 실내공간은 대형 세단을  보고 있는것과 같은 웅장하고 기품이 느껴지는 실내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 공간을 포함한 대시보드의 레이아웃은 기아차 K9 세단과 유사합니다.



BMW 7 시리즈를 경험해 보신 분이라면 K9보다는 BMW 7 시리즈와 더욱 유사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 상부에 위치한 플로팅 타입 12.3 인치 와이드 모니터는 대형 세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데, K9 세단에 이어서 SUV 최초로 텔루라이드에 적용되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하단을 포함한 실내 곳곳에는 가죽으로 감싸고 있으며 알루미늄 소배와 메탈 소재를 적절하게 조합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하단에는 3개의 송풍구가 배치되어 있으며, 바로 아래에는 오디오 및 모니터 조작 버튼을 조작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조작버튼은 메탈 재질로 심플하면서 세련듯한 느낌으로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 같습니다.  



기어 노브 위쪽에는 통풍 버튼이 위치하고 있는데,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스포츠 차량에서 본 것 같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용할 때마다 만족도를 높일 것 같습니다.

기어노브 하단에는 국내 SUV 최초로 적용된 터레인 모드 다이얼이 보이며, 오프로드 지형 환경에서 최적화된 승차감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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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의 디자인은 처음 공개가 되었는데, 닌자 거북이의 등을 형상화 시킨 것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양쪽에서 운전자의 자세를 지지해주는 버킷 시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2열 공간에서 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캡틴 시트와 함께 광활한 크기의 레그룸 공간입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SUV 중에서 맥스크루즈의 2열이 가장 넓은 레그룸을 제공했는데, 유사하거나 넘어서는 레그룸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열 시트 후면부 커버에는 후크가 제공되어서 다양한 짐을 걸어놓을 수 있게 제공되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2열의 경우 독립시트 외에도 3인승 시트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가족수와 용도에 따라서 높은 활용도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형 SUV답게 도어에 우퍼 외에도 트위터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코렐 프리미엄 사운드 또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가 선택사양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브박스와 도어 손잡이 부분을 자세히 보면 감성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엠비언트 라이트는 중형 SUV에서 제공되지 않는 차별적인 옵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K9처럼 다양한 색상으로 변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년 북미 모터쇼에서 공개했던 콘셉트와 이번에 공개된 양산차와 디자인 차이가 커서 일부에서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얻고 있지만 적어도 실내공간만큼은 중형 SUV와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실내공간이 잘 나오면서 또 하나의 기대되는 차량이 있다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현대차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입니다. 플랫폼과 부품을 공유하는 싼타페와 쏘렌토처럼 시장에서 경쟁하는 차량인데, 현대차 팰리세이드는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가 될까요?





소식이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대형 SUV의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시장에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아서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신차 관련 인기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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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astzone.com/1225







제네시스 최초의 SUV GV80! 국내 포착!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초의 SUV GV80! 국내도로 포착!

 

사진 | 글, 연못구름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 인 GV80이 국내 도로에서 최초로 포착 되었습니다. GV80이 국내 도로에서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어떤 차량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 GV80! 

 

지난해 4월 미국 뉴욕 모터쇼를 통해서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인 GV80 콘셉트가 공개되었습니다.

   

2016년도에 현대자동차에서 분리된 제네시스는 현재까지 G70, G80과 G90(기존 EQ900) 3대의 차량만 선보인 상태이기 때문에 구성을 두고 본다면 단촐한 라인업을 운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G70, G80, G90은 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단 라인업으로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 제네시스 로드맵! 2021년까지 6개 차량 공개!   

 

 

제네시스는 최근 소나타 크기의 고성능 콤팩트 세단인 G70을 공개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G80(풀체인지)와 G90(페이스리프트)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내년 하반기에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인 GV80 출시할 예정입니다.


  #. 제네시스 GV80 콘셉트 디자인!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된 제네시스 GV80은 커다란 오각형 크래스트 그릴과 두 줄의 쿼드 램프가 새로운 디자인 특징입니다.

 

 





완전히 풀 체인지 될 GV80 콘셉트를 발표하면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루크 동케볼케는 "향후 출시되는 모든 제네시스 차량에 쿼드 라이트가 적용" 될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두 줄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그리고 오각형 디자인의 크레스트 그릴은 새로운 제네시스 디자인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독창성인 디자인을 담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포르쉐 카이엔을 연상시키는 매끄러운 측면부 디자인과 보석처럼 빛나는 전후면에 장착된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실내는 고급스러운 레드 색상의 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애쉬 우드를 사용하여서 우아한 색감 대비 고급스러운 질감을 보여주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에서 처음 목격된 제네시스 GV80 테스트 차량! 

지난 겨울 해외에서 제네시스 GV80의 시험 주행 차량이 목격되었습니다. 싼타페의 차체를 연장시킨 디자인의 GV80은 전면부 보닛을 크게 늘렸으며 후면부도 연장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코드명은 JX1으로 제네시스 GV80 임을 알 수 있습니다.


  #. 국내에서 처음 목격된 제네시스 GV80 위장막 차량! 

이미지 출처 : 보내드림 커뮤니티


국내 도로에서 최초로 목격된 제네시스 GV80은 이전에 GV80 콘셉트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GV80 임을 알 수 있을 만큼 콘셉트와 유사한 전면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각도에서 콘셉트 차량과 비교해 보면 윤곽을 포함한 대부분의 디자인이 위장막 차량에 적용되었을 것이라는 예상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대표하는 두 줄의 쿼드 램프와 오각형 크래스트 그릴 디자인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특징은 1열 쿼터 글래스, 플래그 타입의 사이드미러가 적용되어 있으며 후면부의 경우 시기적으로 양산차 버전이 아님을 고려해 본다면 테일램프를 포함한 세부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범퍼의 디자인을 포함한 오각형 타입의 머플러 팁 디자인은 새로운 제네시스 GV80에 적용될 것으로 알 수 있으며, 기대감을 높이는 것 같습니다.

  #. 차별적인 직렬 6기통 디젤엔진!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인 GV80은 새로운 파워트레인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장 관심을 갖게 되는 파워트레인은 3.0 리터 직렬 6기통 디젤로 새로운 디젤 엔진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3.3 V6 가솔린 엔진과 3.8 V6 가솔린 엔진, 3.3 V6 터보 가솔린, 5.0 V8 가솔린 엔진은 대배기량을 원하는 고급 차량에서 기본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GV80에서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 제네시스 브랜드의 4번째 차량이면서 동시에 첫 번째 SUV GV80!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에서 다양한 SUV가 있었지만 고성은 SUV는 제네시스 GV80이 최초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 현대의 새로운 대형 SUV! 팰리세이드 / 이미지 출처 https://cafe.naver.com/hyundaipalisade

 


제네시스 GV80의 플랫폼은 G90과 G80의 플랫폼으로 제작되며 사이즈는 싼타페 보다 하반기에 출시될 팰리세이드 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 예상됩니다.  

   

내년 하반기에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제네시스 GV80은 시장 상황에 따라서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엔진을 선보일 예정으로 디젤 3.0 엔진을 포함하여 제네시스의 기술력을 알리는 첫 번째 SUV가 될 것 같습니다.




▲ G90 페이스리프트(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 G80 풀체인지(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


올해 하반기에는 제네시스의 최상위 모델인 G90이 페이스리프트로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에는 풀체인지 된 G80과 제네시스 최초의 SUV인 GV80까지 선보이면서 대한민국 럭셔리카 시장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인 GV80을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GV80과 관련된 소식이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베일벗은 기아 대형 SUV 텔루라이드! 디자인분석!


드디어 베일벗은 기아 대형 SUV 텔루라이드 디자인 비교분석! 


  

사진 : 팰리세이드 카페 | 글, 연못구름 


 


 

 

 

 


 


  #. 드디어 공개된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 



▲ 위장막을 처음 벗은 텔루라이드 / 보배드림 


어제 국내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만든 이슈가 기아차의 첫번째 풀사이즈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가 드디어 위장막을 벗고 공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은 아쉽게도 텔루라이드의 디테일을 파악하기에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 찬사 받은 콘셉트 디자인!  



2016년도 북미 모터쇼를 통해서 처음 공개되었던 텔루라이드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볼 수 없었던 근육질의 상남자와 같은 디자인으로 콘셉트가 공개되면서 글로벌에서도 찬사를 받았던 디자인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과 휠베이스를 제공하는 텔루라이드의 크기는 전장 5010mm 전폭 2030mm 전고 1800mm로 카니발만큼 큰 차체를 제공하는 대형 SUV 입니다.

 



 


선이 굵고 각진 디테일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웅장하면서 기품 넘치는 디자인은 상남자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 글로벌 최초로 공개되는 고화질 텔루라이드! 



드디어 보안이 해지된 텔루라이드의 완전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사진의 출처는 "팰리세이드"카페로 글로벌 최초로 보안이 해제된 텔루라이드의 이미지를 담았고, 자동차 채널중 최초로 정식허가를 받고 고화질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https://cafe.naver.com/hyundaipalisade







자동차 제조사는 출시를 앞두고 공개 수위를 조금씩 높이는데, 텔루라이드 초기 위장막 차량은 헤드램프 일부와 테일램프를 노출시켰다면 최근에 공개된 텔루라이드 위장막에서는 헤드램프 형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노출 수위가 높아질수록 콘셉트와 다른 모습의 텔루라이드 양산차가 포착되면서 기대가 커지기보다는 시간이 갈수록 콘셉트와 다른 모습에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한 디자인에 매료되었던 분들이라면 일부에서는 실망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팰리세이드 대표카페 / https://cafe.naver.com/hyundaipalisade 



 


  #. 콘셉트와 조금 다른 느낌의 양산차 버전!

 


지금까지 위장막 차량을 통해서 여러 차례 디자인을 비교 분석해 드렸는데, 위장막 차량에서 황금비율과 주요 디자인이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시기상 실제 출시될 양산차 버전으로 콘셉트와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 콘셉트 VS 양산차 디자인 비교 분석!

 


첫 번째 텔루라이드 콘셉트에서 공개된 전면부 디자인 특징은 4개의 LED 광원이 적용된 사각형 헤드램프이었지만 양산차에서는 K9은 연상시키는 헤드램프로 디자인이 변경 되었습니다.





콘셉트에서 보여준 강렬한 인상의 4점등 헤드램프는 가로가 긴 사각형 디자인으로 럭셔리 차량인 롤스로이스 팬텀과 같은 웅장한 느낌을 연출했지만 양산차에서는 가로보다는 세로가 긴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콘셉트에서 보여준 그릴 디자인은 얇은 크롬 테두리를 감싼 웅장하고 와일드한 느낌의 그릴이었다면 양산차에서는 크롬 상부와 하부에 두터운 크롬 몰딩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헤드램프 하단의 가로타입 LED 안개등은 전면부를 더욱 넓어 보이면서 웅장한 느낌이었지만 양산차에서는 안개등 위치가 전면 범퍼 하단으로 이동되었습니다.





  #. 황금비율과 웅장함이 사라진 측면부 디자인!



이전 포스팅에서 콘셉트 차량에서 보여준 기다란 보닛과 황금비율의 측면부 디자인이 위장막 차량에서 달라졌다는 점을 알려드렸습니다.

 





완전히 공개된 양산차는 실내공간과 3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긴 보닛 디자인이 짧아졌으며, 높이가 조금 낮아지면서 웅장한 느낌이 덜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출시된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기술력을 살펴보면 콘셉트와 양산차간에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기 때문에, 기대가 높았지만 이번 텔루라이드의 양산차 디자인은 최근 기아차가 출시한 신차 중에서 콘셉트와 가장 다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 인치로 추정되는 휠은 모하비와 같은 대형 SUV에서 사용했던 반짝이는 크롬도금 휠이 아닌 일반적인 휠이 적용되었으며 휠 내부 디자인은 "하트" 모양이 적용되었습니다. 

   


양산차에서는 몇 가지 다른 형태의 휠이 제공되겠지만 웅장한 차체를 더욱 웅장하게 보일 수 있는 형태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텔루라이드 새로운 디자인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B 필러 중앙 하단부에  위로 솟은 엣지있는 디자인은 양산차에 그대로 반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열과 2열 도어 중앙 부분에서 개폐되는 방식인 코치 도어는 양산차에서 제거되었습니다. 사이드미러의 경우 운전자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되는 플래그 타입 사이이드 미러가 콘셉트와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콘셉트와 가장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된 후면부는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가 콘셉트 보다 짧아지면서 실용적인 형태로 디자인이 수정되었습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테일램프의 디자인인데 구형 모닝에서 적용되었던 테일램프 디자인을 리뉴얼해서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의 풀사이즈 SUV! 기아차 텔루라이드! 도화선이 될까?



이번에 공개된 양산차 버전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 콘셉트와 유사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신차 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 입장에서 양산차 버전은 콘셉트와 상당히 다른 디자인으로 탄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K3나 고성능 세단 스팅어 그리고 해외 전략 모델인 씨드나 SP와 같은 차량에서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TOP 수준의 디자인 기술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공개된 기아차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함이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수정이 되었기 때문에 웅장함 기대했던 소비자라면 아쉬움이 남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링컨 네비에이터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공개되었을 때만 해도 링컨 에비에이터나 캐디락 에스컬레이드와 같이 웅장하고 육중한 디자인을 기대하신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텔루라이드는 올해 하반기에 해외에서 먼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상황에 따라서 국내 시장에서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전면)와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후면) 가 함께 주행 모습


완전히 공개된 텔루라이드와 함께 기대되는 또 하나의 차량이 있다면 현대차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로 곧 위장막을 벗은 차량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쉐보레 트래버스까지 국내 시장에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선택의 폭은 한층 넓어질 것 같습니다. 그동안 국내 시장은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표현할 수 있었는데 다양한 대형 SUV를 만나게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신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이재운 2018.09.07 10:41 신고

    할 말이 없네 욕은 속으로만 하는걸로

  2. 얄라 2018.09.10 15:55 신고

    디자인 똑같이 하고 5천만원 받아도 팔렸을텐데 지금은 그냥 산타페급/맥스크루즈 같은 차가 되버렸네.... 아쉽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지프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 출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지프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 출시!


  

사진 | 글, 연못구름 









  #. SUV 역사는 곧 지프의 역사!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의 원조는 Jeep라고 할 수 있으며, SUV의 역사는 지프의 역사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Jeep!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추어 Jeep 도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선보인 신형 지프 랭글러로는 헤드램프, 테일램프, 안개등이 최신 LED 램프가 적용되었으며, 지프의 시그니처인 세로 형태의 그릴도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 지프 스크램블러 픽업트럭(출시 예정)


또한 랭글러의 디자인 특징을 그대로 계승한 픽업트럭을 2019년도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근 국내 시장에서도 픽업트럭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드 레인저와 쉐보레 콜로라도도 내년에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데, 랭글러 픽업트럭이 국내 시장에 출시될 수 있다면 큰 관심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가장 작은 Jeep! 레니게이드! 



국내 도로에서도 볼 수 있는 레니게이드는 지프 라인업 중에서 가장 작은 크기를 가진 자동차입니다. 




깜찍하고 다부진 디자인 덕분에, 주머니 사정만 허락한다면 첫 차로 구입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싼타페에 해당되는 3000 중반 부터 4000만 중반로 소형 SUV임을 고려한다면 결코 저렴하다고 할 수 없지만 지프 레니게이드는 지난해 국내시장에서 2,169대를 판매하면서 B 세그먼트를 대표하는 소형 SUV에서 베스트셀링카로 등극했습니다.




  #. 위장막으로 포착된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 



▲ 이미지 출처 : MOTORGRAPH.COM


올해 초 해외에서 시험주행중인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 버전이 포착되었으며, 라디에이터 및 공기흡입구, 램프류의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얼굴바뀐 페이스리프트! jeep! 레니게이드 출시! 







​새롭게 출시된 지프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가 완전히 공개되었습니다.


​다부진 차체를 더욱 역동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프런트 범퍼의 디자인을 리디자인 했습니다.

프런트 디자인은 그릴의 폭이 조금씩 넓어지면서 현재의 레니게이드 보다 당당한 인상을 보여줍니다.


또한 방향 지시등과 안개등이 변경되었고, 위치가 함께 변경되었습니다.

현재의 레니게이드가 작고 깜찍한 지프라면, 새롭게 출시될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의 경우 jeep만의 강인한 DNA를 계승하고 있는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페이스리프트와 비교해 보면 작은 디자인 변화라고 할 수 있지만 현재의 레니게이드와는 다른 느낌으로 변신했습니다.  

전면부의 인상을 결정하는 헤드램프의 크기는 이전보다 조금 작아졌지만, LED가 적용되면서 좀 더 생기 있는 눈망울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지프의 의하면 기존 할로겐 헤드램프 대비 가시성이 50% 이상 좋아졌습니다.



후면부 디자인도 변경되었으며, 새롭게 리디자인한 리어 범퍼와 레니게이드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X 자 형상의 테일램프는 LED를 새롭게 적용하면서 내부 디자인이 일부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의 경우 전반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스마트 콘솔 홀더와 컵 홀더 등의 변경되었으며, 2열에 USB 포트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20 마력 1리터급 3기통 엔진과 150 마력 1.3리터급 4기통 엔진이 추가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2.0 디젤과 2.4 가솔린이 중심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 가격도 공개되었습니다. 

 


※ 공개된 (해외)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 가격 참고


SPORT 1.0 GSE T3 120hp MT FWD 19,200(유로) 한화로 약 2,462만원


LONGITUDE 1.3 GSE 150hp T4 DDCT 23,900(유로) 한화로 약 3,065만원


LIMITED 1.6 120hp E6D MT 4WD 28,200(유로) 한화로 약 3,616만원


TRAILHAWK 2.0 170hp E6D ATX 4WD LOW 30,805(유로) 한화로 약 3,951만원

 

 

 

※ 현재 (국내) 레니게이드 가격 참고


2.4 가솔린 3390~3690만원


2.0 디젤 3940~4340만원

 

 




  #. 소형 SUV에서도 제공되는 터레인 모드!  

국내 SUV의 경우 하반기에 출시될 현대차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와 ​기아차 해외전략모델인 텔루라이드에서 지형에 최적화된 터레인 모드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소형 SUV 레니게이드에서 터레인 모드를 제공한다는 점은 SUV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지프와 레니게이드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니게이드 페이스리프트는 9월 부터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지며, 유럽을 제외한 국가는 하반기부터 출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제네시스 G80 풀체인지 예상도 공개!

 


 


완전히 새로운  제네시스 G80 후속 예상도 공개!


  

사진 CARSCOOPS, 구기성 스튜디오 | 글, 연못구름 


 

 


 


 




  #.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탄생할 제네시스 G80! 

 


대한민국의 첫 번째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G80이 내년 하반기에 풀체인지 될 예정입니다.

   

 

▲ 제네시스 80 콘셉트

 

G80은 2세대 모델로 2013년 11월에 처음 출시되어서 현재까지 생산되고 있습니다.




 


▲ 제네시스 SUV GV80 콘셉트


새롭게 출시될 제네시스 G80 후속은 지난 뉴욕 오토쇼에서 공개되었던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제네시스의 그릴을 크레스터 그릴이라고 부르는데, 현대자동차와 유사한 디자인 형상 때문에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독창성이 부족했지만 새로운 디자인 크레스터 그릴은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독창성을 담고 있습니다. 





 

두 줄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디자인은 쿼드램프라고 부르는데 새로운 제네시스 디자인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GV80 콘셉트를 발표하면서 루크 동케볼케는 "향후 출시되는 모든 제네시스 차량에 쿼드 램프가 적용" 될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적용될 첫 번째 차량은 제네시스 G90 페이스리프트! 



▲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될 제네시스 플래그십 모델 G90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렌더링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될 제네시스의 첫 번째 차량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G90(EQ900) 페이스리프트입니다. 

   


페이스리프트 버전은 전후면의 핵심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램프 디자인 변경이 주요 내용인데, G90 페이스리프트에서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국내 도로에서 포착된 G90(EQ900)은 페이스리프트가 아닌 풀체인지 모델이라고 표현해도 될 만큼 기존 차량의 디자인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





전면부뿐만 아니라 후면부의 디자인도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찾아볼 수 없으며 제네시스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쿼드 램프가 헤드램프와 테일램프에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버전임을 고려해 본다면 파격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완전히 풀체인지되는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 G90이 페이스리프트, 즉 부분변경 버전이라면 G80은 완전히 변경되는 풀체인지 버전으로 최근 해외에서 목격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화이트 색상에 격자 무늬 형상의 크레스트 그릴은 제네시스 G80의 디자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 차량보다 낮아진 헤드램프의 위치는 차체를 훨씬 안정적으로 보이며, 스포츠 차량처럼 스포티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측면부의 디자인 특징은 사이드미러의 위치로 현행 모델의 경우 A 필러에 사이드미러가 장착되어 있지만, G80 후속 위장막 차량의 경우 도어쪽에 장착된 플래그 타입의 사이드미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프론트 오버행이 짧아졌고, 긴 후드와 트렁크 리드까지 이어지는 루프 디자인은 스포트백과 같은 날렵한 디자인으로 현행 G80 보다 한층 젊어진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의 공통점!


 

콘셉트- EQ900(G90) 페이스리프트-G80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공통적으로 두 줄의 헤드램프 디자인인 쿼드램프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오각형 디자인의 크롬 재질 펜더 그릴은 새로운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시그니처로 고성능 세단의 속도감을 시작적으로 보여주며 다이내믹한 전면부 디자인을 연출합니다.  


 


  #. 제네시스 G80 후속 예상도!


▲ G80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국내에서 자동차 예상도를 리뷰하는 가장 유명한 렌더러를 뽑는다면, 현역에서 기자 활동을 하시는 구기성 기자님입니다.

   

다년간 신차 정보를 제공하면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였는데, 새로운 디자인을 제네시스 G80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 G80 예상도와 비교 


동시에 두대의 차량을 비교해 보면 차이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시그니처 그릴인 크레스터는 더욱 커졌을뿐만 아니라 오각형 디자인에 하단쪽으로 확장되면서 웅장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또한 새로운 디자인인 두줄의 쿼드램프는 사람의 눈망울 디자인에서 미래지향적인 느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EQ900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구기성 스튜디오에서 지금까지 공개했던 예상도는 적중률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될 제네시스 G90!

 


 

대한민국 최초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출발한 제네시스! 그리고 제네시스를 대표하는 G80 후속은 2019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파워트레인에 대한 정보는 노출되지 않았지만 기존에 사용하는 파워트레인 외에도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네시스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한 G80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멋진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G80 후속의 정보가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신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이라키 2018.09.03 12:12 신고

    정말 정체성없는....줏대도없고....
    앞라이트 구형벤츠 후미등같음

  2. 모질놈 2018.09.04 00:03 신고

    구기성스튜디오? 아반떼는 완전 꽝인데? 몰잘맞츄?

  3. 디자인좆문가 2018.09.04 09:52 신고

    진짜 현대차에 악감정 전혀없는데...현대 디자인은 정말 이해할수가 없다...
    왜 테일램프를 헤드램프에 장착해뒀냐? 헤드램프 찢어준 2개눈깔 디자인 정말 비호감인듯...

  4. 로마 2018.09.04 10:35 신고

    알파로메오 생각나네

  5. 팬돌이 2018.09.05 08:39 신고

    디자인이 점점 산으로가네.
    예술성이 많이 가미되면 소비자들과 멀어지는 디자인인데...

대형SUV! 팰리세이드! 7가지 차별성!


 

 

대형 SUV 팰리세이드! 7가지 차별성!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대한민국에 없었던 세그먼트!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올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핫한 상품이 신형 싼타페였다면, 하반기에는 제대로 만든 대형 SUV가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출시 시점은 올해 11월 또는 12월로 3개월 정도만 기다린다면 지금까지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풀사이즈 SUV를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팰리세이드가 주목받는 이유는, 무늬만 대형 SUV가 아닌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쾌적한 3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라는 점입니다.  

 

 

 

또한 내년에 출시될 제네시스 SUV의 경우, 중형 사이즈 SUV로 대형 SUV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팰리세이드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 GV80 콘셉트

 

 

 

  # 현대자동차 신차 출시 계획! 

▲ 인터넷에 유출된 현대자동차 신차 출시 계획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팰리세이드의 경우, 베라크루즈나 맥스크루즈와 다른 차량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지만 계보상 베라크루즈-맥스크루즈의 후속 모델로 베라크르즈와 맥스크루즈가 시장에서 히트친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연계성을 부여하지 않는 마케팅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https://cafe.naver.com/hyundaipalisade

 

​출시를 앞두고 디자인 특징을 완전히 알아볼 수 있는 위장막 차량이 포착되었습니다.

 

 

 

 

 

1) 세로타입의 보닛 상단 부터 헤드램프 하단까지 이어진 커다란 주간주행등은 팰리세이드만의 디자인 특징으로, 풀사이즈 SUV만의 웅장함을 극대화시키고 있습니다.

 

 

 

 

 

2) 대형 세단에서 볼 수 있었던 플래그타입의 사이드 미러에는 U자 형상의 디자인을 볼 수 있는데, 야간에 팰리세이드를 만난다면 멀리서도 팰리세이드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신형 싼타페 보다 더욱 커진 그릴사이즈는 그레이드의 웅장하고 다부진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 현대차 풀사이즈 SUV! 베라크루즈-맥스크루즈-팰리세이드! 



▲ 1세대 현대차 대형 SUV 베라크루즈

현대차에서 출시했던 최초의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는 3.0 엔진의 파워풀한 출력으로 현재까지도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화자가 될 정도로 달리기 성능만큼은 좋은 평가를 받았던 대형 SUV입니다.



▲ 2세대 현대차 대형 SUV 맥스크루즈

베라크루즈 단종과 함께 등장한 맥스크루즈의 경우 2세대 현대차의 대형 SUV라고 할 수 있는 싼타페를 길게 연장한 차량으로 싼타페와 구분되는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하지 못하면서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대형 SUV를 인정받지 못했는데, 최근 단종되는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 현대차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차별적인 디자인!


현대차가 공개한 티저를 통해서 팰리세이즈는 웅장한 디자인과 플래그십 세단을 연상시키는 캐릭터 라인을 볼 수 있었는데 헤드램프부터 테일램프까지 캐릭터 라인이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티저 이후에 부산 모터쇼를 통해서 공개된 HDC-2는 하반기에 출시될 팰리세이드의 미리 보기라고 할 수 있는데 전면 그릴 양쪽에 장착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간주행등과 후면 테일램프는 떨어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데 디자인적으로 조화가 되고 있습니다. 

 


 

 

 

  # 현대차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차별적인 7가지 특징!




▲ 팰리세이드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새롭게 출시될 팰리세이드는 어떤 차별성을 갖추고 출시될까요? 지금부터 팰리세이드만의 7가지 차별성을 살펴보겠습니다.

 




  # 첫 번째, 중형 SUV와 차별화된 차체 크기!

 

▲ 팰리세이드 위장막 차량


대형 SUV는 1열/2열/3열 모두가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있어야 합니다.

실내공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장은 4980~4995mm로 예상됩니다.




 

▲ 기아차 모하비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대형 SUV를 대표했던 모하비의 경우 4930mm의 전장을 제공했지만, 차체를 크게 보이기 위해서 앞뒤 범퍼를 연장한 점을 고려한다면 새롭게 출시될 팰리세이드와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 렌더링

이미 사이즈가 공개된 기아차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의 경우 5010mm의 전장을 제공하는데, 현대차 제네시스 G70와 기아차 스팅어 중에서 제네시스의 전장이 작은 것과 마찬가지로 기아차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 보다 현대차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의 전장이 더 작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관계는 중형 SUV인 싼타페와 쏘렌토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두번째, 싼타페와 차별화된 3개의 눈! 헤드램프!


▲ 신형 싼타페 VS 팰리세이드

올해 2월에 출시된 4세대 싼타페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대한민국 1위의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 특징은 기존 차량에서 안개등 자리에 위치한 헤드램프라고 할 수 있는데, 싼타페의 경우 2개의 눈을 장착하고 있지만, 팰리세이드의 경우 3개의 눈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싼타페와 달리 확실한 차별성과 함께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 기아차 K7


최근 출시된 기아차 대형 세단인 K7의 경우 풀 LED 헤드램프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핵심은 3개의 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세 번째, 윈드 실드 방식의 HUD!

 

새 차량을 구입했을 때 함께 얻을 수 있는 장점 중에서 운전에 확실한 도움을 제공하는 유용한 장비인 윈드 실드 방식의 HUD(Head Up Display)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UD는 최근까지 제네시스와 같은 프리미엄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다가 그랜저와 신형 싼타페까지 적용되고 있는데 고급스러움을 대표하는 편의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네 번째, 독보적인 디자인의 사이드 미러!

▲ 신형 싼타페 VS 팰리세이드

플래그 타입의 사이드미러를 적용한 신형 싼타페의 경우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동시에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사이드 미러입니다.

   


팰리세이드의 경우 사이드 미러의 디자인을 차별화 시켰는데, 야간에 멀리서 보더라도 한번 본 사람이라면 팰리세이드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신형 싼타페


팰리세이드 구매자라면 주간주행등과 함께 작동할 수 있는 DIY가 유행할 것 같습니다. 




  # 다섯번째, 고급차의 상징! 제네시스를 닮은 운전자 공간!



▲ 상 : 팰리세이드 위장막 VS 하 : 제네시스 EQ900  


와이드모니터를 시작으로 컵 홀더까지, 3개의 존으로 구성된 디자인은 제네시스 플래그십 EQ900과 유사한 구성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의 싼타페와는 완전히 다른 구성입니다.


  # 여섯 번째, 광활한 크기의 와이드 디스플레이!



위장막 차량에서 가려져 있는 디스플레이는 12.3인치로 추정되며, 지도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12.3인치 크기의 와이드 모니터는 플래그십 차량에 대표적으로 적용되는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데, 중형 SUV와 확실히 다른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일곱 번째, 전자식 변속레버! 시프트 바이 와이어!



최근 출시된 대형 차량을 보면 공통적으로 전자식 변속레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차량인 제네시스의 경우, 전자식 변속레버를 공통적으로 탑재하고 있습니다.  





 


▲ 좌 : 위장막으로 가려진 운전자 공간 / 우 : 야간에 포착된 운전자 공간  


전자식 변속레버는 엔진으로부터 전달되는 진동과 소음을 줄이며, 공간을 덜 차지하고, 물리적인 힘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고급차량에서 제공되었는데,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에 전자식 변속레버가 적용됩니다.



 

  # 공개가 얼마남지 않은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올해 선보인 신형 싼타페의 경우 사전 프리뷰 행사로 출시될 차량을 일반인에게 비공개로 공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소비자는 자동차 시장에서 주체라고 할 수 있는데, 소비자를 간과할 수 없었던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이벤트 방식을 선보였습니다.

과거에 공급자가 주인공이었던 시장에서 지금은 소비자가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씩 꼼꼼하게 분석해 본다면 새롭게 출시될 현대차 대형SUV인 팰리세이드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오픈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신형 싼타페 출시와 함께 처음 선보였던 캄테크 기술  


신형 싼타페 출시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캄테크라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는데, 팰리세이드에는 어떤 신기술이 공개될까요?


팰리세이드의 등장으로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대형 SUV 시장은 뜨겁게 경쟁하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가 선보일 예정인데, 중형 사이즈의 SUV이기 때문에 큰 차량을 선보하시는 분들이라면 팰리세이드를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시고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팰리세이드와 관련된 소식이 접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극강의 하이퍼카! 부가티 디보(Divo) 공개!









슈퍼카를 뛰어넘는 극강의 하이퍼카! 디보(Divo) 공개!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슈퍼카를 뛰어넘는 하이퍼카! 가장 비싼 자동차!"를 이야기할 때 언제나 부가티 시론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하지만 곧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유는 부가티 "시론" 보다 더욱 막강한 "디보"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디보의 몸값은 500백만불(한화로 약 65억)으로 예상되며 40대 한정판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시론보다 더욱 높은 소장가치를 지니게 되는데, 완전히 공개되기도 전에 이미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슈퍼카를 뛰어넘는 하이퍼카! 부가티 특별한 3가지 공식!  





 


2005년부터 시작된 슈퍼카를 뛰어넘는 부가티 자동차는 특별한 3가지 퍼포먼스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1) 1000마력이 넘을 것!







2) 400km /h 속도를 돌파할 것!







3) 제로백은 3초 미만일 것!




3가지 퍼포먼스 원칙은 부가티만의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으며, 부가티는 슈퍼카를 제조하는 브랜드 중에서 1000마력을 돌파한 최초의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 글로벌에서 오직 500대만 존재하는 부가티 시론!


 

부가티는 베이론의 후속인 시론(Chiron) 은, 전 세계에 500대만 존재하며, 2018년 기준으로 330대 정도가 생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정수량으로만 제작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희소성때문에 가치는 더욱 높아지는데, 디보의 경우 오직 40대만 제작되면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몸값만 무려 65억! 40대 한정제작! 



시론을 뛰어넘는 극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부가티 "디보(Divo)"는 하이퍼카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론"을 베이스로 제작한 "디보"는 경량화를 통해서 더욱 빠른 몸짓과 공기역학 성능을 개선했으며 더욱 빠른 랩타임을 보여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