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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올 뉴 렉스턴의 경쟁력! 연비향상과 정숙성까지! SSANGYONG REXTON FACELIFT (feat. 팰리세이드)

   

올 뉴 렉스턴의 경쟁력! 연비향상과 정숙성까지! SSANGYONG REXTON FACELIFT (feat. 팰리세이드)



사진 | 글, 연못구름
 


"감"이 아닌 정확한 수치 자료를 통해서 비교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연못구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올 뉴 렉스턴을 선보이면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쌍용차의 소식을 최근 자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전 영상에서는 영업자료를 통해서 궁금해하시는 부분을 확인하고 알려드렸습니다.




 
현재 사전 계약이 진행 중인데, 최대토크와 같은 수치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올 뉴 렉스턴을 구입하시려고 계획하신 분들도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상황이라서 제대로 확인된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죠?



어쩌면 이런 상황은 제조사 쪽에서도 원하지 않을 것 같고, 또한 소비자도 원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제조사는 대리점 영업사원을 통해서 세일즈 가이드와 같은 지침서를 전달하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소비자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하겠지만 모든 소비자가 로드숍에 있는 매장을 방문하기보다는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해서 세부적은 정보를 더 많이 얻기 때문에 정보의 공백이 생긴다고 예상되는데요.


제조사나 소비자 모두 원하지 않는 정보의 공백이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출시된 투싼의 경우 과거와는 다르게 세부 정보를 자사 유튜브 채널에 모두 공개하면서 온라인 방식으로 정확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했는데요. 쌍용차도 정보 전달 방식에는 개선이 필요해 보이네요!




# 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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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영상에서는 영업 자료를 통한 외부 디자인과 실내 디자인의 경쟁력을 중점을 알려드렸습니다.





영상을 보시고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브랜드와 외부 디자인만 보고 결정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되는데 이번 영상에서는 달라진 엔진과 파워트레인으로 얻어지는 장점과 시승 전에 기술 자료를 통해서 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부분을 미리 체크해 보겠습니다.



올 뉴 렉스턴의 경우 최고출력과 최대토크가 크게 개선되면서, 대형 SUV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팰리세이드와 수치상으로 동일한 수준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2마력 최대토크 45.0kgf.m/1,600~2,600rpm에서 발휘가 됩니다. 


반면 팰리세이드 디젤엔진의 경우 1750~2750rpm에서 최대토크가 발휘되기 때문에 동일한 스펙이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기술적인 설명은 서로 복잡하니 제외하고, 더 빠르게 큰 힘이 발휘되고 더 빠르게 사라진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가속을 하기 위해서 액셀러레이터를 밟으면 더 빠르게 큰 힘이 나온다는 것은 낮은 엔진 회전 속도를 사용하는 시내 주행에서 보다 적합하다고 할 수 있으며, 중저역 영역에 보다 최적화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출력의 경우도 기존 보다 무려 15마력이 개선되었습니다. 


업계에 계신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흡기 쪽 개선과 터빈 업을 통해서 성능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1마력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인데, 15마력의 개선은 제법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이 정도의 개선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주행 성능에 향상이 기대가 되네요. 


최대토크도 45.0kgf.m 기존 43에서 45로 2kgf.m 향상되었네요!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를 알려드렸더니, 연비도 알려 주세요!라고 말씀해 주셔서, 연비도 보시죠!




연비는 얼마나 개선이 되었을까요? 이 부분이 중요하겠죠?


연비는 리터당 11.6km/L로 기존 G4 렉스턴이 2륜과 4륜 5인승과 7인승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었습니다.


10.1~10.5km/L 임을 고려해 본다면 최대 1.5km/L가 증가된 것인데, 10% 정도 개선이 된 것이라서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출력과 토크까지 높아졌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해야겠네요. 


 




 경쟁 차량인 팰리세이드와 비교해 보면 디젤 기준으로 11.5~12.4km/L로 올 뉴 렉스턴 11.6km/L과 비교해 보면 비슷하거나 리터당 최대 0.8km/L 조금 앞서는 상황입니다.


그럼 역시 팰리세이드의 연비가 좋네? 이렇게 이해하실 것 같아서 자동차를 함께 알아가는 의미에서 공차 중량까지는 체크해 봐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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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렉스턴의 공차 중량을 볼까요? 가장 가벼운 2륜 5인승 차량의 공차중량은 2135kg입니다.


공차 중량은 기본적인 엔진, 브레이크, 변속기 등의 오일류와 연료만 채운 상태의 기본 상태의 무게입니다. 





가장 무거운 4륜 7인승 차량의 공차중량은 2255kg입니다. 가장 가벼운 차량과 약 120kg 정도의 무게 차이가 발생되네요.


정리하자면 올 뉴 렉스턴의 공차 중량은 최소 2135~2255kg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는 훨씬 가벼운데 디젤 기준 1955~2030kg으로 2135~2155kg 올 뉴 렉스턴과 비교해 보면 125~180kg 정도의 차이가 발생됩니다.


왜 이렇게 무게 차이가 발생되는 것일까요? 이 정도라면 최대 리터당 0.8km/L 의 차이가 클 수도 있고 별것 아닐 수 있는데, 바디타입을 이해한다면 한방에 정리가 됩니다. 





SUV의 바디 타입은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쉽게 설명해 볼게요! 지금 보시는 방식은 최근 유행하는 모노코크(유니바디) 방식입니다.


   


싼타페, 쏘렌토, 투싼, 스포티지, 팰리세이드가 모두 이런 방식의 바디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세단처럼 보이는 방식이죠?





정통 SUV를 고집하는 쌍용차 렉스턴과 기아차 모하비의 경우 프리임 바디(바디온프레임)를 사용하는데, 이미지만 보셔도 뭔가 두 개로 분리가 되어 있죠? 그렇다면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정리가 되셨나요? SUV에서 이 정도만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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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 때문에 모노코크 팰리세이드와 바디온프레임 렉스턴은 기본적으로 무게에 차이가 발생되게 됩니다. 



프레임 위에 바디를 올리는 방식인 렉스턴의 무게가 팰리세이드 보다 많이 나가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리터당 0.1~최대 0.8km/L 정도의 연비 차이라면 기존과 다르게 렉스턴의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연비가 개선된 또 다른 이유는 새로운 8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8단 변속기가 적용되면서 그래프를 보시면 어려우니 쉽게 설명드리면 80km 전까지는 기존과 동일한 패턴인데, 80~100km 구간은 기존 붉은색상 구간을 파란색상이 두 개로 나눈 것을 볼 수 있는데, 다단화가 적용되었다는 것으로 연비절감과 함께 부드러운 가속감이 적용되었습니다. 100~140km 구간도 기존 보다 변속을 늦추면서 중고속 영역도 개선되었을 것 같네요.





렉스턴은 후륜 구동 차량이라서 새롭게 적용된 변속기가 파워텍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구동특성상 모하비에 적용된 8단 후륜 변속기와 세부 스펙은 차이가 있겠지만 좀 더 유사할 것 같네요.


새로운 변속기로 교체되면서 NVH 정숙성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보면 정차 및 주행시 기존 G4 렉스턴과 모하비보다도 미세하지만 좀 더 우세한 것을 볼 수 있네요.





소음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찾아볼 수 있는데,  휠 하우스 커버도 직물 타입 흡음재 소재로 보강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차가 출시되면 새로운 엔진룸과 하체 부분 알려드리기 위해서 휠 하우스 커버를 제거하게 되는데, 차량 등급에 따라서 확실한 차이가 있는 부분이 휠 하우스 커버죠! 심지어는 동급인 K5와 쏘나타에도 등급이 다른 소재가 적용된 것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랜저와 제네시스도 당연한 흡음 소재에 차이가 있구요!





올 뉴 렉스턴의 경우 플라스틱 소재에서 섬유 소재가 혼합된 직물 타입 흡음재로 보강된 것을 알 수 있는데, 소음이 중점적으로 발생되는 전륜 뒤쪽과 후륜 휠 하우스 전체에 직물 타입 흡음재가 적용되었네요!


또한 도어를 통해서 외부에서 유입되는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서 4중 구조의 실링 소재가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결과는 그래프를 보면 2000~3000 RPM 구간에서 실내 노이즈가 G4 렉스턴 보다 많이 줄어들었는데, 경쟁 차량은 논외로 하고 기존 G4 렉스턴 보다 개선된 점은 인상적이네요.





# 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엔진룸에도 어라운드 실이 적용되었는데, 앞쪽이라서 미적용보다는 심리적으로 좋겠지만 실제 체감되는 부분은 크지 않을 것 같네요.


공력 성능 최적화를 위해서 피닌파리나사의 윈드터널에서 튜닝을 했다는 설명을 볼 수 있는데, 여기는 마힌드라와 전략적 투자 관계이니 자회사 관계라고 할 수 있죠! 


이번 올 뉴 렉스턴의 디자인이 멋지게 출시된 이유가 피닌파리나 디자인했다는 말도 들리는데 가볍게만 참고하세요!





 세부적으로 알려드리려고 준비하다 보니 예상보다 영상이 길어졌습니다.


핵심 내용만 설명 없이 짧게 알려드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제 채널은 자동차를 함께 알아간다는 취지로 천천히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승차감 개선 등을 포함한 기술적인 개선 부분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신차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얻는 방법 아시죠? (상단 이미지 클릭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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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상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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