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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자동차 Hot 이슈

2018 세마쇼에서 공개된 강렬한 존재감! 스팅어 GT!

   
   




글로벌 최대 튜닝 박람회! SEMA SHOW에서 공개된 기아&DUB 스팅어 GT!


 

사진, Carscoops 참고 | 글, 연못구름





글로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튜닝 박람회인 2018 SEMA Show 가 11월 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7 SEMA Show에서는 거친 오프로드의 매력으로 변신한 싼타페(해외명 싼타페 스포츠)가 주목을 받았는데, 올해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최초의 대형 SUV인 기아차 텔루라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포스팅 (링크 : 이미지 클릭)







텔루라이드는 오프로드 4가지 버전을 공개했는데, 개인적으로 커다란 LED 바를 장착한 바하 글라이더 버전에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유는 깜깜한 밤을 대낮처럼 밝게 만들어줄 것 같은 디자인으로, 오지캠핑과 같은 환경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관련 포스팅 (링크 : 이미지 클릭) 



 


텔루라이드와 함께 주목받는 차량이 있었는데 기아차와 DUB가 콜라보로 제작한 스팅어 GT 입니다. 강렬한 느낌의 스팅어 GT를 지금부터 고화질로 살펴보겠습니다.







다크하면서 반짝이는 실버 색상의 스팅어 GT는 언제라도 앞으로 질주할 것처럼 역동적인 자세를 자랑합니다.

 





휠 하우스를 꽉 채우는 22인치 휠은 역동적인 느낌의 스팅어를 심플하면서도 보다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하는 것 같습니다.






아가미 형상의 에어덕트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디자인인데 차체의 실버톤과 블랙톤이 조화되면서 더욱 강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외부에는 탄소 섬유 소재를 사용한 외장재 적절하게 사용하여서 와이드하면서 역동적인 느낌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비상하는 독수리의 눈을 연상시키는 헤드램프 디자인은 스팅어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데 언제 보더라도 날렵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뛰어난 균형감을 자랑하는 스팅어의 경우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로부터 측면부로 이어지는 사이드뷰가 특징적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출시된 국내 차량 중에서 가장 멋진 뷰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DUB가 제작한 스팅어 GT는 엔진 드레스업을 포함한 공기흡입구와 듀얼 트윈 머플러 등의 배기구가 새롭게 튜닝 되었습니다.  






실내로 들어가면 레드톤의 대시보드와 블랙톤이 마치 야생마처럼 강렬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가죽 질감의 소재와 고급소재인 스웨이드가 적용되면서 양산차 버전의 스팅어가 아닌 전혀 다른 차량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팅어가 처음 선보였을 때 송풍구의 경우 벤츠 C43 또는 C63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이슈가 되었고,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은 아우디 차량을 연상시키는 카피캣 디자인으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디자인 카피캣 논쟁도,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이번에 기아차와 DUB 콜라보로 제작한 튜닝차의 일부 요소는 양산차량에서 튜익스와 같은 항목에 추가되어도 충분히 좋은 것 같은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입니다.  






튜닝의 끝은 오디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고성능 스포츠 세단인 스팅어의 경우, SEMA와 같은 튜닝쇼를 통해서 다양한 콘셉트가 공개되고 있으며, 글로벌 마켓에서는 형제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제네시스 G70보다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다나와 오토


국내 시장에서는 스팅어는 1월부터 10월까지 6429대가 판매되면서 G70은 14038대의 절반 이하의 수준의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시장을 대표하는 미국 시장에서 스팅어는 1만 1624대를 판매하면서 G70 의 613대 보다 월등히 높은 판매량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국내와 해외 판매량이 엇갈린 운명을 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차량이 바로 스팅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 7월에 스팅어는 호주 퀸즐랜드 경찰청 도로 안전 관리 경찰차로 선정이 되었고. 강력한 V8 엔진을 장착하여서 내년에 투입될 전망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고성능 스포츠 세단인 스팅어가 글로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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