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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동영상 리뷰!

[영상] 독보적인 디자인! 신형 쏘나타 디자인 분석!

   



[영상 리뷰] 독보적인 디자인! 신형 쏘나타 DN8 디자인 분석!

 

  

사진, 현대자동차 | 글, 연못구름 


 



단순한 "감"이 아닌 정확한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연못구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8세대 쏘나타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공식 티저를 포함한 이미지가 대부분 공개가 되었습니다.

 





전면부의 디자인을 결정하는 헤드램프, 그릴, 후드 및 범퍼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디자인은 현대차를 대표하는 캐스케이딩 그릴의 위치입니다. 이전 세대와 다르게 낮게 자리잡았기 때문에, 스포츠 쿠페처럼 느낌을 받게 됩니다.





​6세대 부터 8세대까지 동시에 그릴 위치를 비교해 보면, 7세대와 비슷하지만, 그릴을 범퍼 하단까지 확장시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시에 3대의 차량을 가로 형태로 비교해 보니시간이 지날수록 그릴의 위치가 낮아진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쿠페를 닮은 듯한 낮은 자세에 미끈한 디자인이 적용된 차체는 기존에 쏘나타의 존재감을 모르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아마도 이차량을 쏘나타라고 유추하기 힘들 것 같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쏘나타 시리즈중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던 6세대 YF는 크롬 벨트라인이 적용되면서, 이후 쏘나타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자리를 잡았는데, 이러한 디자인 덕분에 먼거리에서도 쏘나타의 존재감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시그니처와 같은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낮아진 그릴 위치와 함께 8세대 쏘나타는 "히든 라이팅 램프"로 명명한 크롬라인을 후드에 확장시켰는데, 주차가 되어 있는 평소에는 후드에 삽입된 '히든 라이팅 램프'가 크롬라인처럼 보이지만, 시동을 걸면 헤드램프와 연결된 주간주행등(DRL)이 후드까지 올라오는 유니크한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후면부 테일램프는 U자를 양쪽을 길게 늘려 놓은 듯한 컴비네이션 램프가 새롭게 적용되었는데, 마치 볼보 차량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 8세대 신형 쏘나타가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가 될지 #영상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형 쏘나타는 11일 부터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3월 29일 부터 개최되는 2019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가 되고, 시판에 들어갑니다.

쏘나타는 1985년 1세대를 선보인 후에 7세대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860만대를 판매했는데, 8세대 쏘나타의 경우 현대차 단일차종으로 유일하게 1000만대를 돌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연못구름은 이번 서울 모터쇼에 참석해서 신형 쏘나타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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