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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출시 임박! 위장막 커버 제거된 아이오닉6 양산형 디자인과 신기술! Hyundai EV IONIQ6 Design! Propehcy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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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임박! 위장막 커버 제거된 아이오닉6 양산형 디자인과 신기술! Hyundai EV IONIQ6 Design! Propehcy concept

 

 

단순 감"이 아닌 정확한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연못구름입니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오닉 시리즈 두 번째 순수전기차 아이오닉6가 우리는 이런 디자인으로 출시되길 원하고 있죠!

 

이런 콘셉트카를 현대차가 공개했기 때문에 기대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하지만 본격적으로 포착되는 아이오닉6는 포르쉐 보다는 비틀과 같은 차량이 좀 더 연상되는 것 같아요.

 

완전한 후면부 디자인의 테스트 차량이 포착되었습니다.

콘셉트 보다는 양산화 과정을 거치면서 확실히 통통해진 느낌이네요!

전기차라서 바닥에 배터리가 장착되다보니, 전고가 높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포르쉐인지 아니면 아니면 비틀을 닮은 것인지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하단 영상으로 보시면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오랜 테스트로 보다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게 될 아이오닉6가 최근 도로에서 자주 포착되고 있습니다.

  

 우선 내연기관 차량과 다르게 테스트 기간이 무척이나 긴 것을 알 수 있는데 작년 여름 부터 해외에서 포착되었고 현재는 국내 도로에서도 자주 포착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꼼꼼하게 테스트를 하는 것 같은데, 최근 디자인 일부를 수정한 것을 알려졌죠!

  

 당초 설계된 것 보다 전장이 20mm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200mm도 아니고 20mm 라면 범퍼의 형상이 조금 달라졌을 것 같아요.

 쉽게 알아차리기 힘든 변화죠!

  

전기차에 핵심인 주행 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공기역학적인 성능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새롭게 포착된 위장막 테이프 차량을 보면 디자인의 틀은 완전히 알아볼 수 있네요!

윈도 아래를 지나가는 벨트라인은 측면부를 하나의 길게 후면부까지 이어지는데..

 기존의 공식과 많이 다릅니다.

 뒤로 진행이 될수록 낮아지는 디자인을 볼 수 있네요.

  

일반적인 경우라면 뒤로 진행될수록 높아져서 차량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보이게 의도하거나 수평으로 연장하는 경우 차량의 크기가 더욱 커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얻게 되는데 아이오닉6는 반달처럼 낮아지는 듯한 디자인을 볼 수 있네요.

   

전기차만의 오토 플러시 도어를 볼 수 있는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전기차를 더욱 날렵하게 보이게 만드는 프레임리스 도어가 적용되지 않은 점은 볼 때마다 아쉬운 느낌이네요.

 

 후면부 디자인도 이제는 유추가 아닌 완전하게 알아볼 수 있네요.

 스포일러와 형상 때문에 마치 포르쉐처럼 날렵해 보이기도 하고, 자세히 보면 통통한 느낌에서 비틀과 같이 보이기도 하고...

 소비자의 반응은 구형 아반떼에 리어 스포일러를 달아 놓은 것과 같은 3대의 차량이 모두 연상되는 그런 디자인입니다.

  

 파팅라인을 보면 트렁크는 스팅어와 같은 차량처럼 리어 윈도가 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예상되네요.

 이런 방식은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안쪽에 높이가 있는 짐을 헤치백이나 SUV처럼 수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죠!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인 테일램프쪽 디자인 아직 테이프로 가려져 있는데...

 이 디자인에 따라서 후면부 디자인이 완성되기 때문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콘셉트에서 선보인 범퍼 하단까지 점등되는 방식은 기술과 법규 등의 문제로 이렇게 나오기는 힘들 것 같고요.

  

  예상도처럼 아이오닉5의 테마를 이어가면서 좀 더 날렵한 디자인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야간에 포착된 차량을 보면, 테일램프와 테일램프 중간을 연결한 디자인으로 중앙 부분도 은은하게 점등이 되는 것처럼 보이네요!

 슬림한 디자인이라서 괜찮은 것 같아요.

  

 리어 스포일러쪽도 GV60처럼 보조브레이크 등 역할을 하면서 점등이 될 것 같은데..

  

 바로 이 부분이죠!

 후면부 디자인을 미리 예상해 보면 콘셉트와는 디테일에 차이가 있지만 괜찮을 거 같아요.

  

 포착된 차량과 유사한 각도의 하이테크로 채널 예상도입니다.

 실제 차량과 현실적으로 가장 비슷한 예상도라고 생각하는데...

   

 바닥쪽에 배터리가 설치되면서 전고가 높아졌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아이오닉5 EV6 GV60 보다는 세단형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이만하면 후면부 디자인은 괜찮은 것 같아요.

  

두터운 위장막 커버가 제거되면서 측면부와 후면부 디자인을 거의 확인이 된 것인데 이제 남은 건 전면부 디자인이죠!

  

 ▼ 출처 : 아이오닉 오너스 클럽

 현재까지 전면부 디자인은 위장막 커버가 완전히 제거된 위장막 테이프 차량이 아쉽게도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혹시 제보가 가능하시면 소중한 제보 부탁드려요 xhojin@naver.com

 

# 연못구름이 추천하는 신차 관련 영상

 

 

 아이오닉6만의 경쟁력도 가볍게 알려드릴게요!

 전면부에는 먼저 출시된 아이오닉5 또는 EV6 GV60 와 다른 차별적인 전기차만의 기술이 예상됩니다.

 

 내연기관 차량에서 야간에 상대방 차량에 눈부심을 줄이고 야간이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지능형 헤드램프가 첨단 기술이 선보였다면, 전동화 시대에는 지능형 라이트닝 그릴이 선보이게 될 것 같네요.

 

 라이트닝 그릴 기술을 현대차가 작년에 개발을 완료했다고 발표했고, 빠르게 무인택시인 로보택시에 이 기능이 양산화 된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로보택시에는 측면부에 라이트닝 기술은, 차량 내부의 상태인 승객 탑승 여부를 포함해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이오닉6에서 라이트닝 그릴은 어떤 기능을 제공하게 될까요?

 현대차가 공개한 라이트닝 그릴을 보면 여러줄의 세로 패턴이 볼 수 있고, 이 패턴에 다양한 색상을 보여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블루색상도 전체를 표시하거나 중앙만 표시할 수 있는 것인데..

   

 미리 예상해 보면 그린 색상은 자율주행 모드가 작동 중이라고 알려줄 수 있고

 긴급한 경우 또는 차량이 위험한 경우 레드 색상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배터리의 상태가 부족하면

 중앙 레드, 충전중에서 중앙 블루, 충전중에서는 숨시기 모드 완충에서 중앙 그린 이런식으로

 범위와 색상을 통해서 다양한 역할을 제공하게 될 거 같네요.

  

 ▲ DESIGN DIARY MIN / 유튜브

 작년에 순수 전기차가 처음 선보이고, 1년이 지난 후 출시될 아이오닉6는 

 어떤 다양한 신기술을 탑재하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지네요.

  

 아이오닉5와 다른 차이점도 체크해 볼게요! 디지털 카메라 방식의 사이드 미러가 제공됩니다.

  

 아이오닉5는 처음 적용되다 보니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받게 되죠!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아이오닉5의 디스플레이는 마치 액자를 걸어놓은 것처럼 

 디자인도 아쉽고 내려본다고 해야 하나? 제공되는 시야도 조금 불편한 느낌이에요.

 물론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서 이내 익숙해지기도 합니다.

  

 구독자께서 제보해 주신 사진을 보면 아이오닉5에 액자를 걸어놓은 것과 같은 디자인이 사라지고 

또한 위치가 A 필러에 좀 더 가깝게 이동하고 더욱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개선이 되었다는 말인데..

 동시에 비교해 보면 일년 사이에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아이오닉5에서 카메라 사이드 미러를 볼때마다 시선을 아래로 내리고 고개를 좀 더 돌려야했다면, 

아이오닉6는 운전자의 시선과 맞춘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조수석에서 바라본 실내에는 사이드 미러 디스플레이가 위치적으로 많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네요.

 

마감 소재를 포함한 감성적인 디자인에도 아이오닉5와 큰 차이가 있는데

하나씩 열거하지 않아도 눈으로 보기에도 확실한 차이를 두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네요.

 

특이한 점이라면 도어트림에는 문을 열 때 사용하는 내측 도어 캐치외에 어떤 기능적인 버튼을 찾아볼 수 없네요!

심지어는 창문을 열고 닫는 버튼까지도 없는 것을 알 수 있죠!

도어 캐치 면에는 물결 패턴을 삽입하면서 시원시원한 느낌을 받게 되네요.
 손을 올려 놓게 되는 부분에는 가죽감싸기를 통해서 아이오닉5와 감성 수준이 차이를 두고 있네요!
 
 
 시트 내부에는 오렌지 색상 파이핑 디자인이 삽입되면서 좀 더 젊은 느낌을 강조하고 있으며
 도어트림에 없었던 기능 버튼은 기어 콘솔쪽으로 이동할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덕분에 도어트림을 깔끔하고 깨끗함을 얻게 되었는데, 기어 콘솔을 보면
하단에 수납공간이 추가로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오닉5처럼 이동형 콘솔이 제공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센터 콘솔쪽을 확대해 보면 창문을 내리고 올리는 버튼과 무선 충전 기능이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아이오닉 오너스클럽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면 센터 콘솔쪽  디자인을 좀 더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네요.
  
 사이드 미러의 화각을 조절하는 기능은 도어트림에서 스티어링 왼쪽 하단에 제공됩니다.
  
 운전자 공간은 이미 작년에 온라인에 유출이 되면서 아이오닉5와 별반 차이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티어링 휠과 하나로 연결된 계기판과 내비, 공조기 조작 부분의 디자인이 동일하다 보니  
그런 평가를 받았는데...아이오닉5와 가장 비슷한 디자인이 운전자 공간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아이오닉6는 중형급 쏘나타 수준의 실내 감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실내 감성을 포함한 마감 수준은 아이오닉5 보다는 상급 차량처럼 차별성을 보여줄 것 같아요.
 
 
아이오닉5에서 처음 선보인 서랍식 글로브박스 기능은 동일하게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넓어진 공간에 실용성을 더하면서 작은 테이블 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이죠!
  
2열 공간은 여유로운 거주성을 제공하며, 센터 콘솔 뒤에는 2열 승객을 위한 에어벤트가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베이지 색상의 시트는 대비가 되는 헤드레스트, 등받이 컬러는 젊고 산뜻한 느낌인 것 같아요.
아이오닉5가 패밀리를 위한 실내의 공간을 최대한 고려했다면 아이오닉6는 
 
전기차만의 하이테크한 미래적인 감성으로 아이오닉5와 많이 다른 컨셉의 차량이 될 것 같네요.

 

전기차에서 중요한 배터리 용량은 77.4kWh로 아이오닉5 보다 높은 용량이 제공됩니다.

아이오닉5 보다 더 작은 사이즈 차량이라는 점과 일년이 지난 시간동안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행 거리는 비약적으로 개선이 되었을 것 같네요.

 를 전망하는 기사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최근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한 

디자인까지 변경되었기 때문에 주행거리에 대한 불만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위장막 커버까지 제거가 되면서 하반기로 알려진 출시 시점이 그리 멀지 않았음을 직감할 수 있는데..

스포츠카의 탈을 쓴 포르쉐는 아니더라도 전면부 디자인만 괜찮다면 

  

 아이오닉5가 글로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처럼 아이오닉6는 세단에 가까운 패스트백 스타일로 

 좀 더 이쁜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지갑을 두드리게 될 것 같네요.

 실제 차량은 눈으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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