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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처음 포착된 K7 풀체인지 운전자 공간! 경쟁력 비교 분석! 신형 K8! KIA K7 K8 GL3! cadenza!

   

처음 포착된 K7 풀체인지 운전자 공간! 경쟁력 비교 분석! 신형 K8! KIA K7 K8 GL3! cadenza!



사진 현대자동차 | 글, 연못구름







"단순 감"이 아닌 정확한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연못구름입니다!





3세대로 풀체인지 되는 K7 실내공간의 핵심인 운전자 공간이 처음 포착되었습니다.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가 하나로 연결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제공되네요!


작정하고 만든 것 같은데, 어떤 경쟁력을 제공하는지 빠르게 보시죠!



 

# 세부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영상으로 보시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기아차의 반란은 올해도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K5와 쏘렌토가 형제차그룹의 쏘나타와 싼타페를 완전히 누르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보기 힘든 반란을 일으켰죠?


이런 도전을 올해도 계속될 것 같은데, 쏘나타와 싼타페도 결코 만만치 않는 상대였지만, 이번에는 그랜저와 경쟁합니다.





출시가 임박했다는 증거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확실한 증거는 두터운 위장막 커버가 제거되고, 공개 직전에는 위장막 테이프로 옷을 갈아입는데, 두바이에서 위장막 테이프 차량이 포착되었습니다.





양산차 직전의 마지막 단계의 테스트 차량이라서 지난 영상에서 세부적으로 소식을 알려드렸습니다.


드디어, 실내 공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운전자 공간이 처음 포착되었습니다. 




감성적인 실내 공간을 이미 여러 차례 알려드렸지만, 운전자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부분만 지금까지 포착되지 않았죠?





최초로 공개된 운전자 공간을 빠르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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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동안 기다리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저 역시도 K7 풀체인지의 실내 공간을 보고 싶었습니다.


빠른 소식을 제공하는 "K7 GL3 CLUB"에서 K7 풀체인지 실내 공간 사진을 최초로 포착했습니다.


   


야간에 촬영이 된 것 같은데, 어둡지만 핸들 디자인과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디자인을 볼 수 있네요.


새로운 핸들 디자인부터 체크해 볼까요?





핸들 좌우에 각각 6~7개 정도의 기능 버튼이 제공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새로운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습니다.


어두운 밤이라서 원형 디자인처럼 보이네요.





 기존 핸들의 경우 3스포크로 원형 디자인에 좌우 위와 아래로 기능 버튼이 제공되었습니다.




 

새로운 핸들 디자인도 체크해 볼까요? 보배드림 채널에 올라왔던 K7 풀체인지 핸들 사진입니다. 


원형 디자인에서 사각형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로 보니 잘 모르시겠죠?





두 개의 사진을 보시면 어떤 디자인으로 제공될지 파악하기 쉬울 것 같은데, 원형 핸들에서 양쪽에 "ㄷ"자 형태의 디자인 부분에 기능 버튼이 위치하며 원형 형태로 기능이 배치되었습니다.


실제 양산차에서 이렇게 출시되는 것은 아니고 여기에 외장재를 입히고 로고에 색상을 추가해서 양산차로 만들어지니 디자인 정도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야간에 촬영된 것이라서 디자인까지 확실하게 알아보기 힘들지만,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세부적인 디자인도 포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계기판의 경우 테두리를 감싸고 있는 디자인으로 숫자로 표기되어 있는 점이 특이합니다.


"K7 GL3 CLUB"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LPi 차량이라고 합니다.


   


K7 풀체인지에는 총 3가지 계기판이 제공되며 기본은 아날로그로 예상되며, 지금 보시는 Lpi 전용 계기판과 디지털 방식의 타코미터를 제공하는 계기판 이렇게 3가지 계기판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보통 아날로그와 디지털 2가지 방식으로 제공하는데, 3가지로 제공한다고 하니 많이 준비한 것 같네요.


원가절감을 위해서는 2가지 방식이 좋은 방식인데, Lpi 전용 계기판을 제공하는 이유는 출시 후에 기아차 공식 입장을 체크해 봐야겠네요.


인포테인먼트도 볼 수 있습니다. 





  

조수석쪽(운전석) 창문에서 촬영한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까이서 본 계기판은 왼쪽에 속도계 오른쪽에 엔진 회전계가 숫자로 표시가 됩니다.


디자인을 보면 숫자만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존 바늘 방식 또는 막대 형태의 그래픽 모드가 별도로 제공되는지 추후에 파악해 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만약 숫자만 제공된다면 비선호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설마 숫자만 제공되는 것은 아니겠죠?

 

전자식 변속기가 제공되면서 K7에도 전자식 변속 다이얼이 제공되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시대 흐름에 따라서 최신 차량에서는 기어 노브 타입 변속기를 적용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데 K7에서도 기어 노브 타입 변속기를 볼 수 없겠네요.


이미 여러 번 알려드렸지만 기어 노브 타입과 다이얼 타입 또는 버튼식 타입을 옵션으로 제공해 준다면 취향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겠죠?


  



야간에 촬영된 사진이라서 정확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없지만, 최근 출시된 카니발의 경우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K7이라면 최소한 카니발 보다 좀 더 고급스러운 소재로 마감 처리했을 것 같네요!





전자식 변속 다이얼을 보면 R N D 모드와 바로 위에는 주차 관련 기능과 드라이브 모드 등의 기능이 이쪽에서 제공됩니다. 


전자식 변속 다이얼  됩니다. 


위쪽에 공조기쪽 디자인도 볼 수 있네요! 정말 많이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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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창문 쪽에서 촬영한 것 같은데 야간 이라서 디자인을 파악하기 조금 힘드니 자세히 보세요.


비상등 버튼이 보입니다. 당연히 위쪽에 제공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위치가 공조기 아래로 이동했네요.

 

디자인을 보면 비상등 버튼이 분명히 맞는 것 같은데, 공조기 아래로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차량에서는 인포테인먼트 바로 아래 송풍기 중앙에 비상등 버튼이 위치했는데, 아래로 이동했다면 작동하는데 불편함이 없을까요?





야간에 촬영된 사진이라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지만 전자식 변속기가 적용되는 경우 센터 콘솔이 기존 보다 위로 상향하게 되는데 촬영 각도에서는 낮은 위치처럼 보이지만 실제 차량에서는 전자식 변속 다이얼 보다 비상등 버튼 위치가 위쪽으로 예상됩니다.




 

예상이지만 그랜저 차량의 경우 송풍구 아래에 제공되는데, 자연스럽게 손을 뻗어서 조작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K7 풀체인지는 공조기 바로 아래에 비상등 버튼이 제공되는데 위치는 그랜저와 비슷할 것 같네요!


그렇다면 2단 방식으로 제공되었던 공조기 디자인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해당 위치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말이 되겠죠?





공조기의 디자인도 조금 보이는데,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변경된 것을 알 수 있네요!


삼각형처럼 보이는 부분이 온도 조절 부분으로 예상되는데, 어디서 본 디자인이라서 생각해 보니, 최근 선보인 GV70에서 유사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GV70 을 보면 양쪽에 다이얼이 제공되고 중앙에 공조기가 제공되며, 기능 버튼이 하단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2단 또는 3단으로 구성된 디자인을 1.5단 정도로 콤팩트하게 줄인 디자인으로 인터페이스 개선을 통해서 공간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포착된 사진을 보면 한 줄에 왼쪽에는 공조기 관련 기능이 제공되고, 오른쪽에는 라디오, 미디어, 셋업과 같은 기능이 제공되네요!





기존에 두 줄로 제공되었던 기능을 K7 풀체인지에서는 한 줄로 통합한 형태로 개선되었네요!





한 줄로 개선하면서 공조기 바로 아래에 비상등 버튼이 위치할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외부 디자인처럼 실내 디자인을 포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변경된 점을 알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계기판과 연결되는 인포테인먼트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처음 포착된 사진인데, 야간에 포착되다 보니 기능이 작동되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일반적으로 주간에 포착되는 경우, 시동이 껴져 있는 경우 작동되는 화면을 보지 못해서 답답한 경우가 많은데 야간에 포착되니 디자인은 볼 수 없지만 화면을 볼 수 있네요.





인포테인먼트는 외부 온도가 표시되고 있는데, 폰트 사이즈를 보면,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모두 12.3인치 정도로 예상됩니다.


일체형인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사진이라서 완전하게 알아볼 수 있는 형태의 사진은 이번에 처음 포착된 것 같네요.


일부 매체에서 14인치를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육안으로 보기에는 모두 12인치로 예상됩니다.




 

그랜저의 경우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가 연결되는 부분에 마감 처리 방식이 아쉽게도 이질감이 크게 느껴지는데....





최근 출시된 카니발의 경우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7 풀체인지도 카니발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 같은데 주간에 포착된다면 한번 더 체크해 보고 알려드릴게요!





최초로 포착된 운전자 공간을 알려드렸는데 3세대로 풀체인지 되는 K7의 경우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내 디자인도 정말 많이 변경된 것 같습니다.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그리고 공조기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사진인데, 현재까지 파악된 정보를 보면 그랜저를 뛰어넘는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운전자 공간을 드디어 볼 수 있었네요! "K7 GL3 CLUB" 소중한 사진 감사합니다!


참고로 가솔린 차량의 계기판은 훨씬 멋지다고 하는데, 파악된다면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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