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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사진 공개^^ 2000년 부터 5년 동안 서로 공감을 하여 2005년에 결혼한 아내 사이에 행복한 식구하나가 늘었습니다. 벌써 결혼한지 4년차가 되었고, 내년 5월이면 둘째(?)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예시절도 즐거운 시간이였지만, 결혼을 하고, 식구가 하나 더 늘다보니 즐거움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신혼여행 시절의 행복했던 기억들은 소중한 사진으로 정리해 봅니다. 더보기
도심인의 휴식공간 설매재 자연휴양림에서..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설매재 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제가 살고 있는 양천구에서 1시간 30분 정도를 도착할 수 있을 만큼 수도권에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남권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한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연휴양림 정보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http://www.huyang.go.kr/index3.html자연휴양림은 몇 군데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 설매재 자연휴양림을 찾게된 이유는 다소 덜 알려지고 시설이 좀 떨어지더라도 서울에 가까우면서 비교적 자연속에 푹 빠져서 쉴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된 것 같습니다. 국립휴양림은 최소 한달전에 예약을 해야 이용을 할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더보기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프리마인드 소개 인간의 뇌가 구조가 워낙 복잡하다보니 한번에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으나, 다양한 생각들은 정리하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고 합니다.저 역시 동감하는 부분이며, 업무와 관련하여 정리가 필요해서 과거에 마인드맵이라는 유료 툴을 사용하다가, 최근에 프리웨어인"프리마인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프리마인드는 마인드맵과 제가 느끼기에는 대동소이하며, 다만 인쇄를 할 수 없는것이 단점일 수도 있으나 오픈캡쳐 등을 이용하면 그림파일 형식의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다운로드>http://sourceforge.net/project/showfiles.php?group_id=7118&package_id=188772&release_id=614707#일반적으로 윈도우 환.. 더보기
1960년 폴리쳐상, Yasushi Nagao 일본 극우파의 한 대학생이 단상에서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통일 보다는 분단이 일본 국익에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그들.. 세상이 변해서 시대가 변해도 언제나 처럼 군국주의 시대의 유물이라고 할 수 있는 그들이 생각이 많이 아쉽습니다. 더보기
1957년 폴리쳐상 저 가운데 있는 흑인 여학생 이름은 도로시 가운츠입니다. 그녀는 흑인 최초로 일반고등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아이젠하워대통령의 인종차별 철폐정책때문에 그녀는 하딩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사진처럼 저런 모욕적인 모습과 돌팔매질을 당합니다. 도로시 가운츠양의 화난 표정과 왼쪽 백인학생의 흘겨보는 표정 뒤의 군중들의 히히덕거리고 악마의 뿔을 그리는 모습이 그 당시의 모든것을 담아놓은듯 합니다. 세상은 정말 많이 변했고, 이제 흑인 최초의 대통령인 오바마가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군요^^ 더보기
새로운 식구 탄생!!! 지난해 5월 16일에 태어난 새로운 저희 가족입니다.개편된 홈페이지에 늦었지만 지금에서야 사진을 올립니다.지금은 많이 자라서, 돼지(?)가 되었습니다.^^ 더보기
열대어 가족들 저와 함께 거주하는 물고기 가족을 소개합니다. 사진 취미 생활이 여건상 힘들어지면서, 다른 취미생활로 물생활(?)시작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몇 마리로 시작한 열대어 가족이 어느 덧 100마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해당 어항은 쉬리라는 어항으로 상부여과식 구성으로 여기에는 제브리다니오 1쌍, 몰리 3마리, 구피 5쌍, 고정구피 1마리, 기타 2마리 등 다양한 열대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해당 어항외에 25 cube 어항에는 선셋미가리프 여러쌍, 네온싸인블루 3마리와 치어 40여 마리가 자리고 있습니다.큐브어항은 고정구피 용도로 사용하고 있으며, 시간되면 구경시켜드리겠습니다.아이들 교육 용도나 물생활을 함께 해보실 분은 본인에게 말씀해 주시면 막구피 몇 마리분양해 드리겠습니다. 분양해 가실때 따뜻한 말 한마디.. 더보기
기적의 소녀 72년 서울시민회관화재현장에서 한국일보 박태홍기자님이 촬영하신 사진입니다.던져짐을 당하는 소녀는 조수아양. 이 극적인 구조덕분에 수아양은 무사히 살아났고,소방관과 박기자님은 그후 조양의 후견인이 되셨다고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