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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돌풍 신형 K5 풀체인지! 3세대 VS 2세대 디자인과 실내 비교분석! 달라진 점은 KIA 2nd VS 3rd K5 comparison

   


돌풍 신형 K5 풀체인지!  3세대 VS 2세대 디자인과 실내 비교분석! 달라진 점은 KIA 2nd VS 3rd K5 comparison 


사진 Playkia, 글 연못구름



 
"감"이 아닌 정확한 수치 자료를 통해서 비교 분석 자료를 제시하는 연못구름입니다!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K5의 세부 사진이 공개가 된다면, 2세대와 비교해 드린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영상에서는 K5 15부 영상에서는 경쟁차량인 쏘나타와 K5의 디자인을 비교해 드렸습니다.




# 지난 영상



아직 출시 전이라서 세부적인 사진을 볼 수 없었는데 기아차 공식블로그인 PLAYKIA에  공식 사진이 업데이트 되어서 이번 영상에서는 해당 사진을 통해서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데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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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부디자인 비교! 2세대 VS 3세대 

 


방향성이 느껴지는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램프! 정식명은 하트비트! 심장이 뛰는 듯한 모습을 형상화 시켰다고 합니다. 


헤드램프 하단에 안개등 자리에는 에어인테이크가 새롭게 적용되면서 스포츠 지향성 차량처럼 큰 사이즈가 적용되었습니다. 따라서 공력성능 개선과 함께 스포티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 신차 소식을 보다 디테일하게 보고 싶다면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하시길 권장합니다!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 요소 중에서 최신 차량을 보면 그릴의 사이즈는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K5는 오히려 그릴이 더욱 작아졌습니다. 역동적인 패턴의 그릴 디자인을 샤크 스킨 그릴이라고 하는데 그릴의 폭은 좁아졌지만, 가로의 길이는 기존 보다 넓어지면서 더욱 와이드하고 존재감 있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기존 세대와 달리 헤드램프와 그릴이 연결되는 유기성을 강조하면서 그릴의 패턴은 상어피부를 연상시키는 날렵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했는데 덕분에 이전 세대보다 훨씬 역동적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전면부 디자인을 보면 그릴이 작아지면서 공기를 흡입하는 에어인테이크가 더욱 작아진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에어인테이크에 해당되는 3가지 디자인 중에서 그릴 하단부와 안개등쪽이 커지면서 이전 세대보다 에어인테이크의 범위는 휠씬 넓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하단 그릴이 상단 그릴 보다 비중이 거지면서 낮아진 자세는 3세대 플랫폼과 함께 위풍당당한 느낌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측면부의 디자인은 다이내믹한 스포츠 세단의 느낌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에어로 다이나믹이라고 표현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존 K5의 전장의 길이는 50mm가 늘어나면서 4,905mm를 제공하며 3세대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낮아진 전고는 기존 K5보다 20mm가 낮아지면서 1445mm로 에어로 다이나믹 스타일로 탄생했습니다. 

 




측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디자인은 이전 영상에서도 여러번 스포츠백 스타일이라고 알려드렸으며, 미니 스팅어 또는 베이비 스팅어라는 별명이 어울릴 것 같다는 의견도 함께 알려드렸습니다.

 




이전세대와 비교해 보면 측면부 디자인 시그니처인 크롬 몰딩은 후면 윈도에서 끝나지 않고 하단부에서 연결되는 디자인이 최초로 적용되었습니다. 





위에서보면 유리가 트렁크 하단부까지 연결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실제 화살표 부분은 유리가 아닌 트렁크 위에 디자인인데, 스포츠백 차량처럼 보이는 역동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K5만의 디자인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크롬 몰딩 디자인은 트렁크 리드까지 연결되는 디자인이 최초로 적용되면서 K5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아차의 디자인 실력이 글로벌 TOP 수준이 이르렀음을 보여주고도 남은 정도입니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보면 디자인의 묘미를 발견할 수 있는데, 오버행이 상당히 짧아보이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입체적인 디자인의 에어인테이크(덕트) 디자인과 검정색상 몰딩을 앞으로 확장하면서 시각적으로 리어오버행이 짧아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힘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전면부 역시 프론트 오버행이 상당히 짧아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얻고 있는데, 안개등 자리에 에어 인테이크가 적용되었고 검정색상으로 처리하면서 시작적으로 프론트 오버행이 짧아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디자인 is 기아" 이렇게 표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물량 투입이 자유롭지 못한 중형세단에서 이 정도 디자인을 선보였다면 앞으로 나올 상위 차량에서는 어떤 디자인을 선보이게 될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후면부 디자인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전면부 디자인의 핵심 요소가 헤드램프와 그릴 디자인이라면 후면부의 경우 테일램프와 범퍼에 조합된 부가적인 디자인이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K5의 경우 기존 제조사가 시도하지 않았던 테일램프와 테일램프 사이의 디자인인 리어램프 디자인을 재해석한 K7 프리미어에서 최초로 선보인 점선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K7에서 처음 선보인 점선 디자인은 처음에는 어색하게 보였지만, 디자인이 눈에 익숙지기 시작하면서 K5에 적용된 점선 리어램프는 어색함이 덜한 느낌입니다.


자세히 보면 바깥쪽으로 갈수록 점선의 길이가 길어지고, 안쪽으로 갈수록 짧아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지루하지 않고 역동적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기존 차량과 비교해보면 범퍼 좌우에 적용된 커다란 에어인테이크 디자인과 마름모 형상의 튜얼 머플러 그리고 머플러팁과 머플러팁 중간에 적용된 스키프 플레이트가 변경되었습니다.


동시에 디자인을 비교해보면 차원이 다른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면서 스포츠세단이 스팅어처럼 역동적인 인상으로 만들었습니다.  




 

흠을 잡고 싶어도 따로 흠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기아is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부러 흠을 잡는다면 테일램프가 측면부로 좀 더 확장되었다면 더 멋질 것 같은데, 일부러 잘린듯한 디자인은 너무 멋진 디자인 때문인지 아니면 그랜저와 같은 상위 차량을 위한 배려였는지 디자인 의도가 궁금해집니다.





실내 디자인도 살펴보겠습니다. 

 

수평디자인이 적용된 강직한 느낌의 실내 디자인은 BMW와 아우디의 장점을 흡수하면서 기아차만의 감성을 적용한 것처럼 자신만의 색깔을 이제는 분명하게 갖춘 것 같습니다.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이 연결되는 듯한 일체형이지만 더뉴그랜저와 달리 경계가 구분되는 일체형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센터패시아를 포함한 운전석 공간과 조수석 공간이 분리되면서 세련된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12.3인치의 시원한 대화면을 제공하는 클러스터 계기판입니다. 날씨와 시간에 따라서 시각적인 모드를 제공하는데 맑음, 흐림, 비, 눈 등에 따라서 변경되며, 세계 최초로 적용된 기술입니다. 



 


기존 K5와 비교해보면 미래와 현재를 보고 있는 것처럼 인간의 상상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것 같은데, 수입차의 버츄얼 콕핏 계기판처럼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주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 세대와 동시에 비교해보면 개과천선이라고 표현해도 충분할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변경이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변경된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 적용된 소재의 질감이 좀 더 고급스러운 소재였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경쟁차인 쏘나타와 다른 느낌의 실내 디자인은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내비게이션의 크기가 커지면서 최신 차량 다운 느낌을 받게 됩니다. 





내비게이션 크기만 커져도 실내 공간은 이렇게 다른 느낌을 받게 됩니다. 보라 색상의 폰트가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10.25인치 내비게이션은 음성인식 차량 제어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창문 열어줘! 바람 약하게! 성에 제거해줘! 통풍시트 켜줘! 이런 기능을 편리하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편의 사양은 국내 제조사가 정말 이런 부분은 글로벌 제조사 중에서도 가장 잘하고 있는데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내비게이션 하단부의 송풍구 디자인은 오돌토돌한 느낌의 메탈재질을 적용하면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키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공조기 디자인은 하이테크한 감성을 제공하는데, 고성능 필터가 제공되면서 미세먼지까지 공조기 창을 통해서 알려주는 기능이 제공됩니다.  공기의 상태는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으로 표시가 됩니다.









이전 세대와 동시에 비교해보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 변화의 절정은 기계식 변속기에서 전자식 변속기 다이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아차에서 처음 적용된 다이얼 방식은 현대차의 버튼식과 차이를 두고 있는데, 기계식 변속기에서 변경되다보니 현재까지는 이질감이 느껴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완성도가 높아질 것 같은데 사이드 브레이크가 어느덧 사라지고 오토 홀드가 기본화 되고 있는 것처럼 세월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번 17부 영상에서는 이전 세대인 2세대 K5와 새롭게 출시될 3세대 K5를 비교해 봤습니다.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게 사진을 제공해 주신 PLAY KIA 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 포스팅(유튜브 영상)에서는 K5의 4가지 모델인 가솔린2.0, 가솔린 터보 1.6, 하이브리드2.0 LPI 2.0이 외부디자인에 있어서 차이를 두고 있는데 차이점을 중심으로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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