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루투스&음향기기

오디오 엑스포 서울 2018! 오디오 박람회&쇼! 1부

   



오디오 엑스포 서울 2018! 오디오 박람회&쇼! 1부


 

사진 | 글, 연못구름






 




  # 오디오인의 축제! 오디오 엑스포! 



음향기기를 좋아하는 연못구름은 오디오 취미를 25년 이상 꾸준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오디오인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오디오 관련 박람회는 2가지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  봄에 개최되는 서울 국제 오디오쇼와 함께 오디오 엑스포 서울은 사전 예약을 통해서 무료로 참가가 가능한 장점 때문에 오디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입구에 들어서 처음 들어간 부스는 와인 오디오입니다.





다인오디오를 대표하는 컨투어 60은 자동차로 표현하면 그랜저와 제네시스 사이의 라인업으로  1,200만 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패시브 오디오 스피커입니다. 





매칭만 신경 쓴다면 다인오디오의 소리는 언제 들어도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글로벌에 다양한 음향기기 제조사가 존재하지만 유닛부터 완성품까지 모두 만드는 다인오디오는 글로벌 3대 음향기기 제조사입니다.





다음 들어간 부스는 오디오맨!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모니터 오디오의 플래티넘입니다.









제이원 코리아 부스에서는 PSB Alpha B1을 볼 수 있었는데, 15년 전에 책상 위에서 가볍게 사용했던 시스템인데, 저렴한 가격에 초심자가 이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오랜만에 보니 반가운 느낌이 들었어요.    

 



가장 큰 스피커는 멀리서 볼 때 하베스로 알고 자세히 봤습니다.





가까이서 확인해 보니 BBC 대표하는 그라함오디오 LS5/8 로 풍성한 통울림과 자연스러운 중역대가 특징인 스피커입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소스 기기들은 네트워크 플레이어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부스 외부에는 오디오 액세서리를 포함한 마니아의 마음을 사로잡는 앨범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올해 본 영화 중에서 최고의 영화로 기억에 남는 퀸의 A NIGHT AT THE OPERA! 퀸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케이블도 프로모션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프로모션을 해도 저렴한 주머니를 가진 연못구름에게는 넘사벽의 가격이네요^^









처음 보는 스피커인데, 강직한 사운드가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반가운 느낌의 AV PLAZA!




한눈에 보더라도 "난 급이 달라!"라고 외치고 있는 듯한 PMC Fenestria 레퍼런스 스피커!





7천만 원이 넘는 가격의 스피커인데, 총알을 연상시키는 트위터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오렌더와 익숙한 스피커! 포칼!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은 매칭을 들려줬습니다. 








모니터 오디오의 신제품인 스튜디오 스피커가 선보였습니다. 150만 원 정도의 저렴한(?) 스피커인데, 체구 대비 공간을 가득 채우는 능력과 유니크한 디자인 덕분에 괜찮을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제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MBL 111F Hybrid! 웅장한 자태로 마이바흐나 벤틀리 차량과 같이 범접하기 힘든 스피커인데, 자연스러운 음색으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스피커라고 할 수 있습니다.





360도 무지향성 트위터와 미드레인지가 설치되어 있다 보니, 룸을 가득 채우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웅부스에서는 하베스 40주년 모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디오 마니아에게 하베스 스피커는 풍성한 통 울림과 매력적인 중고역 때문에 여력만 허락한다면 한 대씩 보유하고 싶은 스피커인 것 같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쿠르베 스피커! 편안한 사운드가 특징입니다.










SOTM 부스에서도 포칼과 조합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이번 오디오쇼에서 포칼과 매칭 된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시장 중간에는 바흐 탄생 33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선물도 받고 퀴즈도 풀고! 










음악의 템포를 나타내는 이름과 동일한 메트로놈 브랜드는 연못구름에게는 익숙하지 않았던 브랜드인데, 개인적으로 고역이 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탑오디오 부스에서는 Utimatum XL6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전면부에 유닛 외에도 상부에 슈퍼 트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물리적인 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의 스피커가 과학기술과 결합되어서 최적의 소리를 재생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간과 거리상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상세하게 소식을 전달해 드리고자 사진을 많이 담아보니, 2부로 포스팅을 이어가겠습니다.   




#  오디오 엑스포 서울 2018! 오디오 박람회&쇼!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