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4세대 스포티지R 후속 / 렌더링 공개 / 스포티지 QL 풀체인지 / 최신위장막

스포티지R 렌더링 공개

 

 

[렌더링 공개 / 최신유출사진]

 

 

1부 : 4세대 풀체인지된 스포티지R을 만나다!

 

 

 

사진.글 | 연못구름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2015년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4세대 풀체인지되는 스포티지R와 6세대 아반테AD, 준대형 시장을 노리는 임팔라!

 

티볼리와 경쟁하는 트랙스 디젤까지...

 

또한 국내에서 싼타페의 형인 맥스크루즈가 페이스리프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http://www.lastzone.com/550

 

 

 

 

 

 

정말 뜨거운 시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아자동차의 효자 모델인 4세대 스포티지R(프로젝트명 QL)렌더링 소식이 입수되었습니다.

 

 

 

이미 해외디자인 업체를 통해서 4세대 스포티지R 사진이 유출되는 곤혼을 겪었는데., 기아자동차에서 렌더링을 공개했습니다.

 

 

그 동안의 연못구름 경험상으로는, 최근에 출시되는 렌더링은 양산차 수준에 가깝기 때문에 실차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네요!

 

 

판매되는 지역에 따라서 구성요소와 옵션의 차이가 있을 뿐... 공개된 사진을 근거로 직접 비교해 보겠습니다! 

 

 

 

 

* 본 포스팅에 거재된 사진은 carscoop와 thekoreancarblog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 전면부

 

4세대 스포티지R의 전면부는 포르쉐 마칸이나 카이엔을 연상시킬만큼 역동적이면서 잘 빠진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전면부는 개구리를 형상화한 디자인이며, 호랑이를 형상화한 라디에이터 그릴의 경우, 기아차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패밀리룩의 완성도가 높아질수록 상대적으로 그릴의 완성도 역시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 전면부 확대

 

 

 

 

 

 

 

 

 



 

 

 

 

# 측면부

 

 

측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후드라인의 경우 뒷쪽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포티지R이나 올뉴투싼의 경우 도어 위쪽으로 올라간 펜더라인 덕분에, 역동감과 함께 볼륨감을 극대화시킨 디자인입니다.  

디자인 덕분에 차체가 한층 커져 보이는 효과도 얻고 있습니다.

 

 

 

 

 

# 측면부 확대

 

 

 

 

 

 

 

 

 

# 후면부 확대


 

 

 

 

 

 

 

최근 해외 디자인업체를 통해서 유출되었던 사진도 같이 비교해 볼까요?

 

 

 

 

 

 

 

 

 

 

해당 사진이 유출되면서, 기대보다 별루다! 라는 공통적인 반응이 대부분 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후면부의 디자인은 대부분 만족스럽다라는 반응이였지만 전면부의 경우 안타깝다라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후면부의 디자인은 동사의 K9을 통해서 익숙해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담감이 적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차량은 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선에 대한 표현은 카메라의 각도에 따라서 상당히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이런 반응이 나오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되돌아보면 대한민국 대표 SUV인 싼타페 신차시에도 비슷한 반응이 있었고, 올뉴쏘렌토의 경우에도 비슷한 반응이였습니다.

 

​따라서 기아자동차에서 공개하는 홍보사진을 보고 최종 판단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렌더링 사진과 유출된 사진을 함께 비교해 보겠습니다!

 

도찐~ 개찐!!!

 

 

유출된 사진은 정식으로 출시되는 양산 차량과 거의 유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기존에 알려진 스파이샷도 비교해 보겠습니다.

 

 

2개의 위장막 사진을 겹쳐서 비교해 봤습니다.

각도만 조금 다른데 전혀 다른 느낌이죠?

 

포르쉐 마칸과 카이엔 느낌이 제법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전면부 헤드램프 하단에 아이스큐브 안개등​은 호랑이 형상의 그릴과 마찬가지로, 기아자동차의 상장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동사의 쏘렌토의 미니멀 버전 느낌도 묻어납니다^^

 

 

올뉴투싼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 미니싼타페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패밀리룩을 잘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후면부의 경우 K9의 테일램프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사진출처:기아자동차>

 

 

 

 

K9와 상당히 유사해 보입니다. 

 


 

 

 

 

 

 

 

 

# 실내

 

운전석의 경우, K5 부터 적용이 되었던 것 처럼 항공기의 계기판이 생각날만큼 운전자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실내디자인은 기아자동차가 현대자동차에 비해서 취약했던 부분이였는데...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의 경우 스포티한 D컷 스티어링을 비롯해서... 센터페이시와 기어박스 주변부, 에어벤트까지 잘 정돈되어서 양산되는 것 같습니다.

 

 

 

 

 

 

 

 

▼  실내 운전석 스파이샷

 

 

 

 

 

 

 

 

센터페시아 중심의 실내 운전석은 최근에 출시된 카니발에서도 많이 보았던 형상으로, 유사한 형태입니다.
 

 

 

 

 


 

 

 


 

 

 

 

▼  실내 조수석과 2열 스파이샷

 

 

 

 

 

 

 

실내 시트와 팔걸이 부분은 경쟁차종인 투싼과 비교한다면 다소 심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무난하다고 언급하고 싶습니다.


 


 

 

 

# 요약



이번 4세대 스포티지R의 경우.....

 

기아자동차가 그동안 쌓아온 디자인 기술력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정식으로 양산차 사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부품을 공유하는 쌍둥이차 성격인...

 

올뉴투싼과 경쟁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싼타페와 쏘렌토가 그렇듯이....

 

 

 

 디자인 발전만큼이나  새롭게 적용된 옵션, 파워트레인 등의 변화도 기대가 됩니다!

 

 

공감해 주시는 분이 많다면, 다음편에서는 양산된 실제차량과 기존 스포티지간의 변화된 부분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요? 따뜻한 공감과 덧글 한마디가 연못구름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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