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분석

지상 최고의 럭셔리 차량 TOP10!

   




 


오직 VIP를 위한 지상 최고의 럭셔리 차량 TOP10!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오토바이텔 참고, 연못구름








  # 지상 최고의 럭셔리 세단 TOP10!


크로스 오버 차량을 포함한 SUV 차량이 시장에서 중심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럭셔리 브랜드의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풀 사이즈 럭셔리 차량만의 정교함과 고급스러움은 다른 차량에서 느낄 수 없는 감성을 제공하며 이동중에도 사무실을 대신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VIP는 여전히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해외 자동차 매체인 오토바이텔에서 선정한 TOP10 차량을 살펴보겠습니다.





  # BMW 7 시리즈!



현시대를 대표하는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에서 BMW7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 달리는 즐거움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풀사이즈를 대표하는 럭셔리 차량입니다. 





액티브 섀시 컨트롤 기능을 제공하여 모든 주행환경에서 편안함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265마력 부터 320마력 3.0리터 6기통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6.6 리터 V12까지 다양한 선택폭을 제공합니다.











  # 메르세데스 벤츠 S 클래스!



BMW에 7 시리즈가 있다면, 벤츠에는 S 클래스가 있습니다. 자동차 전문가들조차 S 클래스가 진정한 풀 사이즈 럭셔리 차량이라고 말하는데 BMW7와 S 클래스를 명확히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전면부에는 매직보디 컨트롤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도로 표면을 실시간으로 스캔하고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362마력 3.0 리터 6기통 엔진과 463마력 4.0 8기통 엔진, 621마력 6.0 12기통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괴물과 같이 파워풀한 힘을 자랑합니다.





  # 포르쉐 Panamera!



전설적인 스포츠 차량을 제조하는 포르쉐는 흔히 날렵한 성능 때문에 직접 보기 전까지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접 본다면 예상보다 큰 차체 때문에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포르쉐 Panamera는 5미터가 넘은 풀사이즈의 럭셔리 차량으로 330마력 3.0 리터 6기통 엔진과 440마력 2.9 6기통 엔진, 550마력의 막강한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아우디 A8!



BMW7 시리즈와 벤츠 S 클래스가 있다면 아우디에는 A8이 있습니다. 






최첨단 기술력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아우디 A8은 달리는 사무실로 비교될 만큼 VIP를 모시기에 적합한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입니다.






국내에서는 286마력과 330마력 3.0 리터 6기통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450마력 4.0 8기통 엔진, 605마력 8기통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링컨 컨티넨털!




독일 3사가 럭셔리 차량 시장을 움켜잡고 있다면, 미국의 럭셔리 차량을 대표하는 링컨 컨티넨털은 경쟁 차량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최근 JD POWER가 선정한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 부분에서 1위를 수상했습니다. 






305마력 3.7 리터 6기통 엔진과 335마력 2.7리터 6기통 엔진, 393마력 3.0 6기통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독일 3사의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보다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링컨 컨티넨털의 후면부 디자인은 국내 대형 세단인 구형 그랜저 TG를 연상시킵니다. 






  # 제네시스 G90!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으로 국내 럭셔리 브랜드의 제네시스 G90이 선정되었습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중에서 제네시스는 신참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 JD POWER에서 초기품질 및 브랜드 인지도에서 1위를 수상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370마력 3.3 리터 6기통 엔진과 425마력 5.0리터 8기통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링컨 콘티넨털과 비슷하게 독일 3사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럭셔리 차량에 신생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선정되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참신한 기술력과 신뢰를 형성하여서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럭셔리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 캐딜락 CT6!


 

미국의 대통령 차량을 대표하는 캐딜락은 독특한 디자인에 스포츠 세단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미국 시장에서 선호하는 차량입니다.






비교 대상 차량 중에서 가장 작은 엔진을 제공하는데 265마력 2.0 리터 4기통 엔진과 335마력 3.6리터 6기통 엔진, 404마력 3.0 6기통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G90과 링컨 콘티넨털처럼 저렴한 가격으로 독일 3사 브랜드와 경쟁하는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입니다.






  # 렉서스 LS!



 

일본 럭셔리 차량 브랜드인 렉서스는 독일 3사와 제네시스와 같은 럭셔리 브랜드 사이에서 인정받은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입니다. 






415마력 3.55리터 6기통 엔진과 하이브리드 버전을 제공하며 독일 3사 보다 낮은 가격으로 경쟁하는 럭셔리 차량입니다. 

 

 


 

 

 

 


 



  # 볼보 S90!



최근 가장 주목받는 자동차 브랜드가 있다면 누구나 볼보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유럽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최근 출시한 소형 SUV인 XC40이 최고의 신차로 선정되면서 볼보의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볼보 S90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반영하여서 여유롭고 오래 보더라도 지루함이 없는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 중에서 가장 독특한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250마력 T5 터보차저 엔진과 400마력 T8 하이브리드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2019년도까지 더 이상 내연기관이 장착된 차량을 생산하지 않겠다고 가장 먼저 선언하면서 향후 자동차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마디로 무서운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테슬라 모델 S!


 



테슬라 차량을 생각할 때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테슬라 모델 S는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입니다. 경쟁 차량 보다 훨씬 조용하고 부드럽게 작동하는 테슬라 모델 S는 거대한 인포테인먼트를 장착하고 있으며, 가장 진보된 자율 주행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판매 가격은 독일 3사 럭셔리 차량과 비교해 보더라도 결코 저렴하지 않으며, 전기차가 풀사이즈 럭셔리 차량까지 선정되면서 대세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이 치열해 지는 럭셔리 차량 시장!



그동안 VIP를 모시는 럭셔리 세단은 전통을 앞세운 프리미엄 세단 브랜드가 독점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독일 3사외에도 미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캐딕락과 링컨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첫 번째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도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제조사 입장에서 럭셔리 세단 시장은 수익성이 높고 자사의 기술력을 알릴 수 있기 때문에 VIP를 모시는 럭셔리 세단 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성이 넘치는 패밀리를 위한 최고의 SUV TOP 10!



개성이 넘치는 패밀리를 위한 최고의 SUV TOP 10!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패밀리를 위한 차량을 선택할 때 멋진 스타일도 중요한 기준이 되겠지만 가족이 모두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캠핑이나 레저활동 등과 같은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차량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가족구성원의 수에 따라서 소형 SUV가 최적의 선택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을 모시는 패밀리라면 3열을 기반으로 하는 7~8인 동시에 이동할 수 있는 대형 SUV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수와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최고의 SUV TOP​ ​10을 살펴보겠습니다.


 


  1.  젊은 신혼 부부 또는 어린 자녀를 둔 소가족을 위한 SUV / 기아 리오 X LINE!


국내에서 볼 수는 없지만 기아차 리오는 러시아에서 국민차로 통할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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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시장 전략 모델로 판매가 되고 있는 리오 X LINE의 경우 다람쥐를 연상시키는 다부진 디자인으로, 기아차 스토닉과 같은 소형 SUV이지만 스토닉과 현대차 코나의 중간 사이즈를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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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특성상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며 2열을 폴딩할 수 있기 때문에 키가 높은 용품을 문제없이 적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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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는 차량인데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스토닉과 함께 꾸준한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매력적인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2.  소가족을 위한 SUV / 혼다 HR-V / Honda HR-V


국내에서 혼다 = CR-V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혼다 HR-V는 4인 정도의 패밀리에게 적합한 SUV 입니다. 


가벼운 차체 무게 덕분에 좋은 연비를 제공하며, 19,570 달러에서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 또한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SUV에서 키가 큰 용품을 적재하기 위해서 2열을 폴딩하게 되는데 HR-V의 경우 시트가 위로 팝업되는 독창적인 구조로 2열 시트 하단의 공간을 이용해서 높이가 긴 짐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열을 폴딩 하여서 스키와 같이 길이가 긴 짐도 수납할 수 있습니다. 2열 시트를 팝업하는 기능은 소소한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지만 한 번만 사용해본다면 만족도가 높아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대가족을 위한 SUV / 폭스바겐 아틀라스 / Volkswagen Atlas


젊은 패밀리를 위해서 기아차 리오가 좋은 선택이라면 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대가족 패밀리를 위한 커다란 차체를 제공합니다.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중형 SUV인 싼타페나 쏘렌토도 선택사양으로 3열을 제공하지만 중형 SUV의 3열 공간은 형식상의 공간으로 도심에서 도심을 이동하는 단거리 이동목적으로 사용하거나 협소한 공간으로 성인 보다는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이가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아틀라스는 형식적인 3열이 아닌 체쿠가 큰 아동이나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가족을 위한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열에는 3개의 유아시트를 동시에 설치할 수 있을만큼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기 때문에 체구가 있는 성인 남성이 이용하더라도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커다란 차체로 인해서 미니밴처럼 둔탁한  운행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폭스바겐만의 질감있는 핸들링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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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본다면 최근 출시되어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티구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인데 폭스바겐 패밀리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높은 활용성을 제공하는 대형 SUV / 쉐보레 트래버스 / Chevrolet Traverse

내년에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쉐보레 트래버스는 팔방미인과 같은 다양한 활용성을 자랑하는 대형 SUV입니다.



2열과 3열을 폴딩하면 콘트라베이스나 건반과 같이 크기가 큰 악기를 문제없이 적재할 수 있으며, 자영업자라면 평일에는 회사 차량으로 사용하다가 주말 등에서 레저목적의 패밀리 차량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열을 사용하면서 651L의 적재공간을 자랑하기 때문에 캠핑용도의 아이스박스를 수납할 수 있으며 3열을 접으면 1645L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2열과 3열을 폴딩하는 경우 2789L의 적재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활용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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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처럼 쾌적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트래버스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카니발과 치열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카니발이 제공하지 못하는 4륜 구동력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캠핑을 좋아하는 대가족에게 최고의 SUV가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괴물같은 출력으로 대형 카라반을 쉽게 견인할 수 있는 SUV / 닷지 듀랑고 / Dodge Durango


미국의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지만, 유독히 보기 힘을 브랜드가 있다면 미국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닷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카라반의 수요가 급속하게 늘어나면서 포드 픽업트럭이나 닷지와 같은 차량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카라반 시장이 소형카라반에서 중대형카라반으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는데 국내 대형 SUV를 대표했던 기아차 모하비나 포드 익스플로러와 같은 차량으로 중대형 카라반을 견인하기에는 출력을 포함한 차량 성능이 저하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닷지 듀랑고는 쉐보레 타호와 같이 큰 차체를 가진 SUV로 7400 파운드의 막강한 견인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듀랑고를 뛰어넘을 수 있는 SUV는 쉽게  찾아보기 힘듭니다.


 

 

 

또한 2열에는 독립적으로 제공되는 인포테인먼트를 탑재하여서 탑승자가 심심할 틈을 주지 않은 만족도가 높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카라반과 함께 이동하는 패밀리라면 최적의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SUV / Mazda CX-5


일본의 브랜드인 마쯔다는 아시아의 자동차 브랜드에서 가장 감감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전범기업이라는 인식때문에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지만, 베트남과 같은 나라를 여행한다면 쉽게 볼 수 있는 소형 SUV입니다.







준중형 SUV인 투싼과 유사한 사이즈를 제공하며 일본 차량이지만 독일차처럼 정교한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하는 것이 마쯔다 브랜드의 장점으로 드라이빙 감각을 중요시하는 패밀리라면 한번쯤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시고 비교해 보셔도 좋은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CX-5의 사이즈가 아쉽다면 좀 더 감각적이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CX-7도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7.  우아함의 극치! 하지만 강력함도 양보할 수 없는 패밀리를 위한 SUV / 랜드로버 레인로버 벨라! / Velar




영국의 황실차량을 대표하는 랜드로버 레인지 로버는 상남자와 같은 강력함으로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동시에 가진 차량입니다.







레인지로버에서 가장 최근에 선보인 벨라는 우아하면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2.0리터 Ingenium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240 마력에 51토크를 자랑하는 벨라는 자동 8단 변속기와 조합되어서 7.3초의 제법 괜찮은 제로백을 자랑합니다.





특히 레인지로버가 자랑하는 지형 반응 시스템인 진화된 터레인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오프로드 어디서나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미래에서 온것과 같은 디자인에 버튼방식으로 작동되는 도어는 벨라만의 특권이며 셔리한 실내공간과 고급스러운 편의사양은 다른 레인지로버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뛰어납니다.






 8.  모험과 도전을 좋아하는 패밀리를 위한 SUV / 지프 랭글러 / jeep wrangler


모험과 도전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지프 랭글러는 온,오프를 겸할 수 있는 지프에서 가장 많이 판매가 된 모델입니다.





지프는 4륜을 대표하는 브랜드인데, 가솔린 기반의 3.6리터 단일 엔진인 Pentastar V6는 8단 변속기와 결합되어서 284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제공합니다. 


오프라인의 즐거움과 모험을 즐기는 패밀리라면 지프 랭글러가 제격입니다. 






 9.  럭셔리한 패밀리를 위한 SUV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 Land Rover Range Rover



항상 최고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 럭셔리 SUV를 대표하는 차량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승차감과 달리는 사무실에 비유되는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은 럭셔리 플래그십 SUV 시장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하는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한 2열 공간은 독립된 2열 좌석은 쾌적하며 넓은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자동 온도조절 공조장치와 등받이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럭셔리 자동차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마사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2열에는 10.2인치 독립된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넓은 화면으로 편안하게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전용 리모컨과 무선 헤드폰 등은 탑승자를 위한 최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록 아무나 탈 수 없는 차량이지만 럭셔리한 가족을 위한 최고의 SUV라면 레인지로버가 이상인 차량을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10.  0.01% 금수저 패밀리를 위한 SUV! / 롤스로이스 컬리넌 / Rolls-Royce Cullinan 



최고의 SUV를 말할때 지금까지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나 벤틀리 벤테이가가 수식어 처럼 따라다녔지만, 앞으로는 롤스로이스의 첫 번째 SUV인 컬리넌이 함께 할 것 같습니다.






롤스로이스가 만든 컬리넌은 초호화 럭셔리 SUV의 기준을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중앙부로 개폐되는 코치 도어는 롤스로이스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으며, 다른 SUV와 확실히 구분되는 차별성으로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지만 운전석에 달린 버튼으로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최고급 소재가 적용된 실내의 경우, 럭셔리하면서 동시에 아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트렁크 하단에 설치된 뷰잉 스위트는 간단히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최고급 가죽 시트와 테이블이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덕분에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나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는 자리에 잠시 멈춰 서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롤스로이스 차량만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는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패밀리가 취향에 맞는 실내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스포크 프로그램은 롤스로이스 장인에 의해서 수제로 제작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명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슈퍼 SUV라고 불리는 막강한 성능을 제공하는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비록 누구나 소유할 수 있는 SUV는 아니겠지만 초호화 패밀리라면 컬리넌은 최고의 SUV가 될 것 같습니다.





  # 패밀리 차량을 선택할때에는 꼼꼼하게 비교하세요!


단순한 운송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가 인간의 라이프 스타일과 밀접해지면서 차량의 크기는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추세이며 다양한 목적의 크로스오버 차량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에서는 무려 2700여 종의 차량이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패밀리를 위한 차량을 선택할 때 사용하려는 목적과 승차인원, 적재공간 등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고, 마지막으로 안전성을 체크해 보신다면 후회없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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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후니 2018.08.03 11:24 신고

    제발일반인이동감하는차를소개해주세요..

  2. 제발 2018.08.03 14: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곰달규 2018.08.04 01:3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막스 2018.08.04 05:2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5. 혀니 2018.08.04 07:21 신고

    카니발이면 해결될걸~

  6. 미쳤나 2018.08.04 07:2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BlogIcon roanh 2018.08.05 15:25 신고

    좋은 정보인것 같아요 :) 쉽게 알 수 있는 차량 비교이구여. 하지만 개인적인 일본 중고 차 상사에서 일했던 견해로 말씀드리면 일본차 CR-V CX5는 강추합니다 ㅎㅎ 국산차도 좋아요.

휴가철 최고의 차량은? 카니발 VS 트래버스!

   



 

 

여름 휴가철 최고의 차량! 카니발 VS 트래버스! 경쟁력 비교 분석!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   



▲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경영 정상화를 위한 한국지엠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얼마전 개최되었던 부산 모터쇼에서 한국지엠 데일 셀리반 부사장은 "트래버스의 국내 도입을 본사와 협의중" 이라고 언급하며, 이르면 2019년 상반기중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주에는 중국시장을 겨냥한 신형 올란도를 공개하면서 그동안 밋밋한 디자인 때문에 업무용 차량으로 인식되었던 올란도가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하면서 향후 시장에서는 패밀리 시장까지 겨냥하고 출시를 대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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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쉐보레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쉐보레의 디자인을 벗어난 카마로를 닮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블레이저를 선보였는데, 달라진 쉐보레의 변화와 경쟁력을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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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가는 인간의 욕심!   



넓은 실내공간을 선호하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할 수 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큰 차량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차량은 자신의 재력을 보여주는 수단과 결합되어서 큰 차량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쉐보레 트래버스 실내공간


대표적인 경우가 패밀리는 대변하는 미니밴 카니발로 과거에 자영업차가 가장 많이 구매했던 차량이었는데 최근 통계를 보면  4인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패밀리 차량이 되었습니다.






이런 인기 덕분에 카니발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7년 한해동안 상용차 중에서 포터를 제외하고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보여주었습니다. 


소위 자동차 시장애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 보다도 잘 팔리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카니발 킬러! 한국 GM의 대형 SUV! 트래버스!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트래버스는 최근 한국 GM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고객 설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한국 GM에서 국내 시장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예상했던 것처럼 트래버스가 높은 반응을 얻었으며 국내 시장 도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시장은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었지만, 시장 환경을 포함한 가격적인 면에서 카니발을 대적할 수 있는 패밀리카가 없었습니다. 


카니발은 전륜 구동으로 4륜 구동력을 제공하지 못하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데, 트래버스가 출시된다면 4륜 기반의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카니발의 킬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니발의 킬러로써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지금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카니발 킬러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전장

전폭

  높이

 외형 비교

 카니발

 5115

1985 

 1755

(차이) 

+74(트래버스) 

+11(트래버스) 

+40(트래버스) 

 트래버스

 5189

 1996

 1795

트래버스는 전장/전폭/높이에서 미니밴인 카니발보다도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카니발은 패밀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큰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트래버스는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전폭-높이가 더 크거나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내공간의 기준이 되는 휠베이스(축거)! 누가 넓을까?  

 


국내에서 가장 큰 미니밴인 카니발의 휠베이스는 3060mm으로 일반적인 중대형 SUV의 휠베이스가 2800~3000mm 임을 감안해 본다면 상당히 큰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구분

차종 

휠베이스(mm)

 휠베이스 비교

 카니발

 3060

차이 

+11(트래버스) 

트래버스

3071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경우 카니발을 뛰어넘는 휠베이스(3071mm)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7인승으로 비교해 본다면 카니발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휠베이스 가지고 있습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레그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 트래버스







 구분

차종 

레그룸(mm)

 1열 비교

 카니발(7인승)

1045

차이

+3(카니발)

트래버스

1042

1열의 레그룸은 두 차량이 유사한 수준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열의 경우 1000mm가 넘으면 성인을 포함하여서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충분한 공간으로 세그먼트를 종합하여서 대부분의 차량에서 1열은 1000mm 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구분

차종 

레그룸(mm)

 2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1045/975

차이

55(25)

트래버스

990

2열 레그룸은 카니발 7인승이 1045mm로 여유로운 2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반면 트래버스의 경우 990mm 로 카니발 보다 55mm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대형 SUV인 모하비의 2열 레그룸 공간이 950mm 임을 고려한다면 트래버스의 990mm의 2열 공간은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충분한 공간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3열 시트와 2열 슬라이딩 시트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85/810

 차이

29 (46)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미니밴인 카니발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카니발이 885mm 으로 트래버스 856mm 보다 29mm 가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내공간은 1열-2열-3열 모두 미니밴 카니발이 대형 SUV인 트래버스보다 더 여유로운 레그룸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래버스의 경우 국내 대형 SUV인 모하비나 G4 렉스턴, 맥스크루즈 보다 휠씬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카니발과 비교시 더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며, 대형 SUV와 비교시 더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실내공간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질 소비자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헤드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레그룸 공간처럼 헤드룸 공간도 상당히 중요한 기준입니다. 여유로운 헤드룸을 제공하는 경우 개방성이 높아져서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되며, 실내공간의 활용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대표적인 예로, 꽉 막히는 연휴와 같은 도로에서 휴식을 취할때 2열과 3열 시트를 눞혀서 침대와 같은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점이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고가 높으며 머리가 천장에 닿지 않기 때문에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됩니다.


 


 구분

차종 

헤드룸

 헤드룸 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010/1000/987(7인승)

1010/1001/989/902​(9인승)

차이 

39 / 16 / 17

39 / 15 / 68 

트래버스

1049 /  1016 / 970

두 차량의 헤드룸을 비교해 보니 예상외로 트래버스가 카니발 보다 여유로운 헤드룸 공간을 제공합니다. 


3열의 경우 미세하게 카니발 보다 작다고 할 수 있지만, 1열과 2열의 활용성이 높기 때문에, 연예인과 같이 바쁜 일정으로 이동중에 스타일 변신이 필요한 경우라면, 카니발 대신에 트래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숄더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구분

차종 

숄더룸

 숄더룸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622 / 1602 / 1508

1622 / 1602 / 1512 / 1258 ​

차이 

45 / 22 / 48

45 / 22 / 52 

트래버스

1577 / 1580 / 1460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나타내는 숄더룸은 전폭은 미니밴인 카니발이 트래버스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폭의 경우 트래버스가 1996mm로 카니발 1985mm 보다 넓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내부구조 및 안전을 위한 설계 등의 차이로 인해서 카니발이 더욱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넓은 전폭을 제공하고도 더 좁은 숄더룸을 제공하기 때문에 수치를 통해서 꼼꼼하게 비교해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 안정성! IIHS! 카니발 VS 트래버스! 





 


최근 카니발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쳤기 때문에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호 협회인 IIHS에 자료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2015년도에 실시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도 2017년 테스트 자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만의 차별성 4륜 구동력!  



카니발의 높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카니발은의 한계점은 4륜 구동력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4륜 구동력은 도심형 차량을 포함한 고급 세단에서도 기본화 되고 있는 편의사양으로 안전주행을 도와주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현세대의 카니발에서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며, 사실상 모든 도로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TOW  모드의 경우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견인하는 경우 낮은 기어에서 높은 토크를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으로 카라반 구입을 염두하고 있다면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다음 세대의 카니발에서는 4륜 구동력(AWD)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기아차는 밝혔습니다.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기능은 발 동작만으로 트렁크문을 개폐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입니다.

 

양손에 짐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센터패시아에 감춰진 히든 저장소! 센터페이사에 특별한 기능으로 볼륨 우측에 버튼을 누르면 센터패시아의 숨겨진 공간이 나옵니다.

지갑이나 귀중품을 차량에 보관해야 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리어 카메라 미러 기능은, 평상시 일반적인 후방 미러 역할을 했다가, 미러 하단에 달린 스위치를 전환하면 리어 카메라가 미러에 연동되는 기능입니다. 







햅틱 시트! 경고음 대신에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햅틱 시트는 캐딜락과 같은 고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GM의 특허기술로 트래버스에서 제공됩니다. 







글로벌 소비자의 믿음이라고 할 수 있는 신뢰도 관점에서도 트래버스가 카니발 보다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미니밴 카니발의 높은 편의성!  

7인승 리무진 트림의 경우 쾌적한 VIP 라운드 시트를 제공하며 윙아웃 헤드레이트와 시트 하부에 레그 서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우승버스를 타고 있는 것처럼 최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 트림의 경우 천장 상부에 21.5 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꽉 막히는 연휴와 같은 도로에서도 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열 우측 암레스트에 통합 컨트롤러가 제공되며 모니터와 무드 등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 아웃도어 트림의 경우 대용량 루프박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패밀리라면 적재공간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트래버스 대비 카니발의 편의사양으로 충전이 가능한 라이트, 3열 뒷좌석에는 아이들을 행동을 볼 수 있는 컨버세이션 밀러, 에어 공조기를 이용한 쿨링 등의 편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선택 기준은? 카니발 VS 트래버스! 



카니발이나 트래버스의 경우 패밀리가 가장 많이 구입하는 차량입니다. 패밀리 용도의 차량을 선택할때에는 탑승자의 숫자와 구입하려는 목적(용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넓은 실내공간이 최우선이라면 카니발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운동성능 면이나 편의사항 등에서는 대형 SUV인 트래버스 보다는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캠핑이나 레저활동을 자주 한다면 가끔 오지를 방문할 수 있기 때문에 2륜 기반의 카니발보다는 4륜 기반의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반면, 4인 이상의 가족 단위로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한다면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되어 있는 카니발이 좋은 선택입니다.

차에 오르고 내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국내처럼 좁은 주차장에서 슬라이딩 도어의 장점으로 탑승과 하차가 편리합니다. 





카니발 7인승의 경우 레그 서포트를 제공하는 독립 시트는 미니밴만의 장점이자 다른 차량의 부러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비교해 드렸던 차량 크기를 포함한 레그룸과 같은 실내공간 그리고 1열-2열-3열과 헤드룸과 같은 세부적인 지표는 구매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자료인데 국내 제조사의 경우 상세한 수치 자료를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업사원의 말만 믿고 구입하시거나 감으로 구입한다면 후회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패밀리 차량을 대표하는 미니밴 카니발과 내년에 출시될 트래버스의 경쟁력을 살펴봤는데, 트래버스가 좋은 가격에 출시된다면 카니발의 킬러가 될 수 있을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부터 내년 상반기에는 현대차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의 후속 팰리세이드와 해외 전략차종인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까지 출시되기 때문에 여기에 쉐보레 트래버스까지 출시된다면 대형 SUV 시장은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마땅한 대안이 없어서 구입했던 사실상 독과점이라고 할 수 있는 미니밴 카니발은 경쟁자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소비자의 선택폭은 다양해 질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역대급 풀체인지로 탄생한 신형 올란도!

   






역대급 풀체인지로 탄생한 신형 올란도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대한민국 대표 MPV(Multi Purpose Vehicle) 올란도!




한국지엠의 효자 차량인 동시에 대한민국 MPV를 대표했던 올란도가 7년 만에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현대&기아차의 높은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올란도가 출시되면서 경쟁 차량인 기아차 카렌스는 단 한 번도 국내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한 경험이 없을 만큼 올란도의 영향력은 정말 막강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7년 만에 풀체인지를 앞둔 올란도!



7년 동안 스테디셀러로 한국지엠의 효자 역할을 했던 올란도가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착한 동네 아저씨와 같은 친근한 이미지의 올란도는 환골탈태 수준의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으며, 올해 가을 중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쉐보레 디자인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듀얼 포트와 듀얼 콕핏 디자인은 쉐보레 차량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풀체인지 올란도는 어떻게 변화될까요?









  # 환골탈태()! 올란도!




▲ 이미지 :carNewsChina.com

상하이 GM을 통해서 최근 공개된 신형 올란도는 최신 쉐보레의 디자인이 적용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동글동글했던 이미지를 완전히 버리고, 새롭게 탄생한 풀체인지 올란도의 경우 최근 국내에 출시된 이쿼녹스보다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블레이저를 연상시킬 만큼 기존의 디자인을 완전히 버리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 이미지 : 쉐보레 블레이저






기존의 올란도가 MPV를 대표했던 차량이라면 신형 올란도는 SUV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진부해 보였던 올란도 디자인과 공통점을 찾아보기 힘들 만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변신했습니다. 

   


차량 성능에 비해서 디자인에 대한 불만이 높았던 만큼 신형 올란도의 디자인 경쟁력은 대한민국 준중형 SUV까지도 위협할 정도로 크게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후면부의 디자인에서도 기존 올란도의 디자인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 디자인 비교 분석! 기존 올란도 VS 신형 올란도!







두 차량은 다른 차량이라도 표현해도 이견이 없을 정도로 디자인 관점에서 공통점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다만 쉐보레의 디자인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듀얼 포트 그릴이 공통적으로 적용되어 있지만 누가 알려주기 전까지 쉽게 발견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전면부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헤드램프와 그릴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전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커진 그릴은 유럽에서 선보인 현대차의 벨로스터를 연상시킬 정도로 커졌습니다.






▲ 이미지 : 현대차 벨로스터 N








커다란 그릴을 포함한 헤드램프, 사이드미러,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은 기존의 올란도와 유사성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측면부의 디자인에서도 기존 올란도와 유사성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측면부의 디자인을 결정하는 캐릭터 라인을 비롯해서 휠 하우스와 휠 디자인까지 모두 변경되면서, 기존 올란도와 풀체인지 된 올란도는 숨은 그림 찾기를 하더라도 유사성을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렁그렁한 듯한 느낌의 헤드램프 디자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단인 그랜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 이미지 : 현대차 그랜저






세련된 스타일의 사이드 미러와 고성능 스포츠 세단을 연상시키는 휠 디자인 그리고 캐릭터 라인을 지나가는 도어 디자인은 기존에 다양한 목적을 중심으로 구입했던 MPV 차량이라기보다는 SUV 또는 쿠페형 SUV처럼 세련된 스타일을 자랑합니다.







3열이 위치한 쿼터 글라스의 디자인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화살표와 같은 디자인이 적용된 쿼터 글라스는 바람을 가로지는듯한 검정 색상에 몰딩이 루프 아래에서 후면부까지 이어지는데 역동성을 강조한 새로운 쉐보레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에서도 공통점을 찾아보기 힘든데, 누군가 이 차량이 풀체인지 된 올란도라고 말해주지 않는다면 쉐보레의 새로운 차량으로 인식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테일램프의 경우 세로의 폭을 대폭 줄이면서 후진등이 결합된 세련된 스타일로 변경되었습니다. 






리플렉터의 위치는 범퍼 상단에서 하단으로 이동하면서 안정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으며, 범퍼 디자인은 밋밋했던 기존 올란도와 달리 입체적으로 변경되었는데 국내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처럼 안정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최초로 포착된 신형 올란도 실내 디자인!



풀체인지 된 올란도가 공개되면서 동시에 실내 디자인도 함께 포착이 되었는데, 날개 형상을 떠오르게 만들었던 기존의 쉐보레 차량의 실내디자인과 달리,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된 신형 올란도의 실내 디자인은 국내 중형 SUV인 싼타페를 연상시킬 정도로 공조기를 비슷한 실내 디자인이 유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신형 올란도 VS 신형 싼타페 실내디자인 비교






 

카마로를 닮은 쉐보레 블레이저가 공개되면서 싼타페와 디자인 유사성 때문에 싼타페를 겨냥해서 출시되었다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새롭게 출시될 올란도의 경우, 환골탈태 수준의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변신하면서 그동안 개성미를 찾아볼 수 없었던 올란도의 디자인에 대한 불만은 사라지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신하면서 가성비와 다양한 활용성을 강조했던 MPV라기보다는 역동적인 SUV와 같은 디자인으로 변신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의 변화라면 한 번도 카렌스에게 1위를 자리를 내놓지 않았던 올란도의 명성을 뛰어넘을 차량을 추후에도 대한민국에서 만나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차후 세부적인 스펙이 공개되겠지만, 경쟁력 높은 가격에 출시된다면 이쿼녹스 보다 올란도 쪽이 대한민국에서 더욱 높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블어 한국지엠은 지금까지 신차를 출시하면서 번번이 가격정책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신형 올란도가 출시된다면 스스로 자멸의 길로 빠지지 않도록 착한 가격에 신형 올란도를 출시하면 좋겠습니다.







 


  1. 레알? 2018.07.20 11:29 신고

    성형 잘 됐네요. 어느 병원인가요?

  2. 나 국 2018.07.20 12:08 신고

    이쪽이 그 어떤 쉐보레 모델보다 괸심 가네

  3. 주주찬파파 2018.07.20 13:34 신고

    올란도 오너인데....
    구형이 더 좋네.....
    아빠차/실용성 이미지가 '세련됨'으로 바뀐건가?
    별로....
    현대스러운 전면 특히 맘에 안드네...

  4. BlogIcon 영홈스 2018.07.20 15:56 신고

    정면도 괜찮고 측면이 약간 아쉽네요 어째든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세일즈 좀 되겠는데요 ^^

  5. 쉐벌레짱 2018.07.20 16:27 신고

    초기 올란도 차주로서 우리나라 공장에서 생산, 판매가아닌 중국생산이 너무 안타깝네요... 그래도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하면 기변의사 있습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6. 쉐슬람 2018.07.20 17:17 신고

    자 이제 가격을 보여줘야지

    인터넷 슈퍼카 쉐보레아니냐

  7. 세보레 2018.07.20 18:14 신고

    중국생산이면 가격이?

  8. 2424 2018.07.20 19:27 신고

    이쿼녹스보다 낫네요

  9. holl747 2018.07.20 20:12 신고

    올가을한국에도판매가되려나?
    국내에서신모델개발판매한다고헜는데,
    올란도는기아를이길수있는최고의차종이었는데,

  10. 아반떼바보 2018.07.20 20:13 신고

    오오..어서와라.기다린다..이쿼녹스보다 낫다.

  11. 손가락 2018.07.20 21:25 신고

    올란도 출시 전 컨셉카로 선보였을 때 디자인이 정말 좋았습니다만, 양산되면서 원가절감 때문인지 저런 밋밋한 디자인으로 나왔죠.
    이제 개선된 디자인으로 나온다니 반갑네요.

  12. 병점 이여사 2018.07.20 22:11 신고

    올란도 단종 시키고
    더이상 mpv생산 없을거라 했던거 같은데
    중국서 수입하나요?

  13. 2018.07.21 06:51 신고

    지엠까지 현대차 디자인 배끼기는 세계적현상?

  14. 쓰호천사 2018.07.21 07:32 신고

    어차피 나와봐야 비싸서 폭망이다.
    올뉴크루즈, 임팔라, 이쿼녹스 꼴 나는거지...

  15. 영원비전 2018.07.21 08:38 신고

    중국 공장이라는 게 정말 아쉽지만 가격만 잘 나오면 이건 대박이다..

  16. 아빠 2018.07.21 08:50 신고

    신형 올란도 수입 안하면 당연히 쉐보레는 차팔 마음이 없다는 걸 인증하는 것이겠지.

    그런데 3열이 좁아지거나 없애면 안된다.
    아빠들은 3열이 필요하다!
    현재 3열이 있는 차량은 카니발, 투리스모 밖에 없는데 이런 차들은 너무 커서 엄마들이 운전하기 힘들다.

  17. 무적열친 2018.07.21 08:53 신고

    국내에 들어오면 잘 팔릴듯 한데
    문제는 가격이겠죠
    크루즈 이퀴녹스

  18. 잘좀해라 2018.07.21 09:38 신고

    오랜만에 맘에드는차 나왔네
    윈스톰 10년 탓다 좀 바꾸고싶다
    제발 가격책정 잘좀해라

  19. 나인야드 2018.07.23 17:02 신고

    맨날 자동차뉴스 구경만하고 넘기는데
    이건 진자 내 다음차로 하고싶다
    패밀리카로 딱 좋을거같은데
    제발 가격만

새롭게 포착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얼마나 커질까?

   

 

 

 


내년에 출시될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얼마나 커질까?

사진, 브랜드사 및 보배드림 발취 | 글, 연못구름

 






  1. 2018년 돌풍의 주인공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2018년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신차를 선보였던 쌍용차는 렉스턴의 픽업트럭 버전인 렉스턴 스포츠를 출시하면서 픽업트럭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2018년 1월부터 6월까지 상용차 누적 판매량 / 출처 : 오토 다나와


2018년 6월까지 상용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렉스턴 스포츠는 19,115가 판매되었으며, 월간 기준으로 3000대가 넘는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자영업자를 대표하는 포터, 봉고, 스타렉스 다음의 4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17년 1월부터 6월까지 상용차 누적 판매량 / 출처 : 오토 다나와


전년도와 비교해 보면 코란도 스포츠의 빈자리를 렉스턴 스포츠가 대신하고 있는데 전년도보다 무려 70%가 성장한 판매량으로 구매자가 한정된 차량임을 고려해 본다면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량은 예상했던 것보다 휠씬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18년 돌풍의 주인공 렉스턴 스포츠! 인기 비결 7가지!


 

픽업트럭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돌풍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렉스턴 스포츠의 이유 있는 7가지 인기 비결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첫째! 쌍용차 최상의 브랜드 렉스턴!


 

 

첫 번째 이유는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십 차량이라는 점입니다. 쌍용차는 3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티볼리 브랜드는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와 같은 소형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란도 브랜드는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와 같은 중형 SUV와 미니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최상위 브랜드인 렉스턴은 렉스턴과 올해 초에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가 운영되고 있는데,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의 최상위 브랜드라는 점입니다.




  

  2. 둘째! 렉스턴과 유사한 외모!


 

렉스턴과 동일한 디자인은 렉스턴을 후면부에서 보지 않는다면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렉스턴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렉스턴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은 구매자 입장에서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셋째! 최고의 가성비! 렉스턴 대비 천만 원 저렴한 가격과 10% 부가세 환급 혜택



 

렉스턴 스포츠 라인업은 와일드, 어드벤처,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트림으로 각각 2320만 원, 2586만 원, 2722만 원, 3058만 원입니다. 

   


반면 렉스턴은 럭셔리, 프라임, 마제스티, 헤리티지, 유라시아 에디션 5가지 트림을 제공하며 3350만 원, 3620만 원, 3950만 원, 4510만 원, 3695만 원으로 기본 트림의 가격이 천만 원 정도 차이가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분 

  와일드(럭셔리)

 어드벤처(프라임)

 프레스티지(마제스티)

 노블레스(헤리티지)

(유라시아) 

 렉스턴 스포츠(만 원)

 2320만 원

 2586만 원

2722만 원 

3058만 원 

 

 렉스턴

 3420만 원

3950만 원 

4510만 원 

3695만 원 

* 구분에 ( )는 렉스턴 트림




추가적으로 개인사업자나 자영업자의 경우 자동차 구입 시 10% 부가세 환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자 입장에서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넷째! 경차보다도 저렴한 세금 혜택! 연간 2만 8천5백 원!


렉스턴 스포츠는 화물차로 분류되어 연간 28,500원의 자동차 세금이 부과됩니다. 2000cc 배기량을 기준으로 비슷한 급의 차량이 40~60만 원 정도의 자동차 세금을 내는 것과 비교해 본다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분

 1년 자동차 세금

 5년 운행시 

 렉스턴 스포츠

 2만 8천5백 원

 11만 4천 원

 동급 SUV

 30만~40만 원

 150만 원~ 200만 원


 




  5. 다섯째! 오프로드에도 강한 4륜 구동력!


 

4륜 구동 시스템 4트로닉을 제공하여서 눈비가 내리는 악전후와 오프로드에서 최고의 주행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넓은 적재공간을 제공하여 자영업자도 평시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주말이나 연휴에는 강력한 4륜 구동력으로 바탕으로 레저용 차량이나 캠핑 목적의 차량으로도 적합니다.

한마디로 카멜레온과 같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이 렉스턴 스포츠입니다.





  6. 여섯! 다양한 활용성과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렉스턴 스포츠는 렉스턴을 베이스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여유로운 2열 공간을 제공하며, 패밀리가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함께 1열과 2열 모두 열선시트가 장착되면서 패밀리가 선호하는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2열의 분위기도 웬만한 중형 SUV 이상의 실내 감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일곱! 넓은 것을 넘어선 광활한 적재공간 1011리터! 적재 중량 400kg!


캠핑 등의 레저를 위한 목적으로 SUV를 구입하시는 주변 분들을 보면  초기에 승용차를 이용하다가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중형급 SUV로 차종을 변경하고 일정 시간 지나면 대형 SUV나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으로 차량을 변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이 커지는 것만큼 인간의 욕심도 커지기 때문에 적재공간에 대한 욕심을 사실상 끝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1011L의 광활한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대형 SUV와 카니발 이상의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제공합니다.




  #. 새로운 돌풍 예고! 내년에 출시될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G4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버전이 출시를 앞두고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한눈에 보더라도 렉스턴 스포츠 보다 훨씬 큰 차체를 가진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긴 전장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5미터가 넘는 긴 전장을 제공하는 렉스턴 스포츠보다도 훨씬 긴 롱바디의 경우 전장이 5,395~5,410m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차이점은?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가장 큰 차이점은 차체의 길이로 롱바디 버전이 훨씬 긴 차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눈에 비교해 보더라도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버전은 B 필러를 기준으로 전장 길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이즈 차이는 쌍용차를 통해서 확인되겠지만, 최소 30cm 이상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공간이 적재공간에서 차이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2열이 끝나는 지점과 적재공간을 연결하는 지점에서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뒷 바퀴 휠하우스를 중심으로 최소 20cm 이상의 공간을 롱바디가 더 확보하고 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이 정도의 차이점이라면 적재 능력에서 큰 차이점이 발생되는데, 렉스턴 스포츠가 400kg의 적재 중량을 확보하고 있다면, 롱바디 버전의 경우 650~680kg의 적재 중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롱바디! 차이점은? 판스프링 적용!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최근 목격된 차량에서 판스프링이 적용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판스프링은 리프 스프링 서스펜션이라고 불리며, 화물차량이나 봉고, 버스 등에서 대표적으로 적용되는 서스펜션입니다.


판스프링은 스프링 아이, 클립밴드, 스피링, 중심볼트, 섀클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개의 모판이 겹쳐진 구조로 가중되는 하중이 높아질수록 잘 떠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서스펜션입니다.


   

한마디로 적재 능력이 중요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 적합한 서스펜션으로 제조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화물차 등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차체가 큰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가 착한 가격으로 출시되는데 필수불가결이라고 할 수 있는 서스펜션으로, 쌍용차에서 판스프링을 포함한  코일 스프링 타입도 테스트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롱바디 양산차에서는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판스프링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롱바디! 파워트레인은?

 

 

파워트레인과 관련된 정보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쌍용차의 행보를 살펴보다면 렉스턴 스포츠와 동일한 것을 그대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의 렉스턴 스포츠는 2.2 싱글 터보 디젤 엔진에 181마력, 40.8 토크의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낮은 RPM에서 꾸준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보니, 덩치가 크지만 출력에 큰 불만이 없는 상황입니다.



 


 

  #.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2018년 돌풍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렉스턴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요?


렉스턴 스포츠처럼 큰 인기를 얻기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 번째 이유는 긴 전장으로 5,400mm에 가까운 전장은 국내 기준의 주차장 사이즈를 상회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국토 교통부


현행 주차단위 구획은 2.3m * 5m 로 일반형 개정안은 2.5m * 5m  최소 크기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확장형의 경우도 2.6m * 5.2m로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확장형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의 경우 주차단위 구획을 벗어나는 부담스러운 전장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 르노 알래스칸

 

반면 긍정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2천만원에서 시작될 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외에 르노 알래스칸이나 쉐보레 콜레라도가 제공할 수 없는 가격대이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쉐보레 콜로라도

 


하지만, 롱바디를 구입한 소비자는 한정되어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렉스턴 스포츠가 보여준 월 3000 대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서 기대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내년에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까지 출시가 된다면 픽업트럭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다양성이 높아진 다는 점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또한 수입 픽업트럭까지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환영할만한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콘셉트! 양산차와 얼마나 비슷할까?


 


 





# 픽업 트럭 관련 인기 포스팅!
 

1)벤츠가 만든 픽업 트럭! 새로운 기준 X-Class!




 




 
  1. BlogIcon 전달인 2018.07.11 15:57 신고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엔터프라이즈 2018.07.14 11:12 신고

    지인도 생수를 배달하는데, 업무용으로 포돌이를 승용으로 MPV올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봉돌이에 실을 만큼 많은 짐이 아니고 렉스에 실키엔 많아 애매한 짐들을 운반하는 직업 군의 소비자라면 업무 + 승용 둘다 잡을 수 있어 렉스롱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글로벌 최강 SUV 쿠페! Q8 vs X6 vs GLE 선택은?



 

글로벌 최강 SUV 쿠페! Q8 vs X6 vs GLE 당신의 선택은? 



사진, 기사 Carscpoos 참고 | 글, 연못구름









  #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아우디 Q8 공개!


 


 아우디 Q8 콘셉트

벤츠와 BWM가 럭셔리 SUV 쿠페 시장을 선점하는 동안 아우디는 마땅한 대안 없이 커져가는 SUV 쿠페 시장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아우디 플래그십 Q8 콘셉트가 공개되었는데 역동적인 디자인 때문에 주목받았지만, 실제 양산차 디자인으로 적용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만드는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 Q8 콘셉트



​드디어 아우디 플래그십 SUV 인 Q8이 공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베일벗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 Q8 공개!

 


콘셉트 보다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아우디 Q8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A7 스포트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느낌의 헤드램프와 역동적인 느낌의 싱글 프레임 그릴은 선이 굵은 팔각형 디자인으로 강인한 전면부 디자인을 만들어줍니다.





현재 시대의 디자인보다는 가까운 미래시대의 디자인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우디의 자랑인 버츄얼 버츄얼 콕핏을 포함한 3개의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Q8의 실내디자인은 최신 차량답게 최첨단 기술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언제라도 앞으로 뒤어나갈 것 같은 숨 막히는 뒤태를 보여주는 후면부는 테일램프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아우디 A7 스포트백을 연상시키며 좌우가 연결될 테일램프는 역동적인 SUV 쿠페 디자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높은 경쟁력을 갖춘 아우디 Q8! 



고성능을 자랑하는 SUV 쿠페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인 아우디 Q8이 등장하면서 여유롭던 BMW X6와 벤츠 GLE는 긴장감을 감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아우디 Q8은 SUV 시장 확대와 함께 뜨겁게 달아오르는 럭셔리 SUV 시장에서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되며,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SUV 쿠페의 2열 공간은 구조상 편안하거나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지 못했지만, 아우디 Q8의 경우 경쟁 차량을 압도하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 글로벌 최강 SUV 쿠페는 나야 나!  Q8 vs X6 vs GLE!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동시에 3대의 SUV 쿠페 디자인을 비교해 보면, 아우디 Q8의 경우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BMW X6의 경우 근육질의 쿠페를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Q8이 출시되면서 위상을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반면, SUV 쿠페인 벤츠 GLE의 경우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차별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측면부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우디 Q8의 경우 쿠페 디자인과 동시에 왜건 같은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건과 다른 점이라면 SUV 특성상 차체의 높이가 조금 더 높다는 점입니다. 







쿠페의 디자인은 루프에서 트렁크로 이어진 라인의 기울기를 급격하게 디자인하면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지만, 단점은 헤드룸과 같은 실내공간을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데, 아우디 Q8의 경우 쿠페와 왜건의 디자인을 적절하게 조합하면서 2열 공간을 쾌적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왜건인 i40와 비교해 본다면 왜건 디자인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으며, 헤드룸 공간 확보에 유리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BMW X6의 경우 쿠페의 원조답게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디자인으로 언제든지 앞으로 튀어나갈 것 같습니다. 벤츠 GLE 의 경우 측면부의 디자인에서도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 확실한 차이점을 보여주는 실내공간!  Q8 vs X6 vs GLE!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실내 디자인의 경우 외부 디자인과 달리 확실한 우열을 가릴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 디자인을 적용한 아우디 Q8의 경우  12.3인치의 버츄얼 콕핏이 적용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상부에 10.1 인치 모니터, 기어 박스 앞에 공조기를 포함한 편의 장비를 조작할 수 있는 8.6 인치 모니터를 제공합니다.



   


특히 물리적인 버튼을 찾아볼 수 없게된 Q8의 실내디자인은 플래그십 차량의 실내공간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BWM X6의 경우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직관적인 UI를 제공합니다. 반면, 벤츠 GLE의 경우  2011년도에 적용된 실내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우아하지만 올드한 느낌을 받게되는 것 같습니다.

사견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실내 디자인은 Q8 > X6 > GLE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 럭셔리 SUV 쿠페 시장의 기폭제가 된 아우디 플래그십 SUV Q8! 



 SUV 시장이 자동차 시장의 중심 역할을 하면서 SUV는 세그먼트를 포함한 고성능 럭셔리 쿠페 시장까지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


새롭게 출시된 아우디 플래그십 Q8의 경우 벤틀리 벤테이가와 람보르기니 우르스에 적용된 MLB-EVO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럭셔리 SUV 쿠페 시장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과연 럭셔리 SUV 쿠페를 찾는 소비자는 어떤 차량을 선택하게 될까요?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보다 좋을까?

   


 얼굴 성형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보다 좋을까?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1. 대한민국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스포티지!  

 


대한민국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4세대 스포티지가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상품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현행 스포티지는 4세대 모델로, 경쟁차인 투싼과 비교시 1세대를 앞서고 있습니다.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


최근 투싼은 페이스리프트를 적용하면서 상품성을 강화시켰는데, 기아차 스포티지의 경우도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투싼과 함께 대한민국 준중형 시장에서 투톱을 이어간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 출처 : 다나와 오토


2017년도 판매량을 비교해 보면 투싼과 스포티지간에 접점 범위안에서 경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극과 극의 별명을 가진 스포티지!  



파격적인 디자인을 스토티지는 코나가 출시되기 전까지만 해도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대표한 SUV 이었습니다.

 

 

 

 

▲ 스포티지 마칸 키워드로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그릴 보다 훨씬 위에 위치한 눈은 개구리나 망둥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구매자들 사이에서는 포르쉐 마칸 또는 망둥이에 비교되기도 하였습니다.     






▲ 포르쉐 마칸





  #. 페이스리프트를 준비중인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으로,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에서 위장막 차량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최근 독일에서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해외 매체를 통해서 포착되었습니다.

 




  #. 정식 공개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현행 VS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와 현행 스포티지를 이미지로 비교해 드렸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발견하셨나요? 지금부터 해외에서 공개된 사진을 보면서 구체적인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어떻게 달라졌나?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공개되면서 국내 자동차 매체에서는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에 대해서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서 구매자 사이에서는 "풀체인지급 변화다" "훨씬 멋있다!" 라는 반응을 볼 수 있었지만 일반 소비자의 경우 "무엇이 변한지 모르겠다" 등의 서로 엇갈린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식을 전하는 매체에서 소비자가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려주었다면 차이점을 알 수 있겠지만, 스포티지 소유자가 아니라면 차이점을 쉽게 발견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 무엇이 바꿨나?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Before VS After!  



첫 번째 달라진 점은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입니다. 꽃잎이 펼쳐져 있는 것과 유사한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을 기아차에서는 X-Cross 라고 하는데 최근 출시된 K3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 기아차 신형 K3


풀 체인지된 신형 K3의 경우 아반떼의 판매량을 뛰어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기존 준중형 세단에서 느낄 수 없는 세련되고 다이나믹한 볼륨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에서 큰 역할을 하는 중앙부 그릴 디자인이 다듬어졌는데, 동시에 비교해 보면 이전보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인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디자인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세 번째 변화는 안개등을 감싸는 몰딩이 더욱 커지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내부 안개등 디자인도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네 번째 변화는 그릴 하단에 안개등과 안개등을 이어주는 크롬바의 디자인으로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와 함께 디자인적으로 투싼과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를 같이 비교해 보면 유사한 와이드&스탠스 디자인이 공통적으로 적용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새로운 휠이 적용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애프터마켓을 통해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수준 높은 디자인의 휠은 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이 글로벌 톱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측면부 브레이크 등 형상도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바람이 흐르는 듯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면부의 디자인 변화와 함께 후면부의 디자인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인 테일램프 내부 디자인이 변경되었는데 이전 보다 간결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테일램프 중앙에 있었던 크롬바가 제공되면서 후면부 범퍼 하단으로 이동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후진등과 리플렉터가 일체형에서 분리되었는데 크롬바와 디자인적으로 잘 어울리면서 고성능 SUV의 후면부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내도 함께 포착되었는데, 스티어링 디자인과 인포테인먼트 주변의 디자인이 일부 변경되었는데 쉽게 발견하기 힘든 정도로 변화되었습니다. 






▲ 현행 투싼(상) VS 페이스리프트 투싼(하) 비교


투싼 페이스리프트에서는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신차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스포티지의 경우도 좀 더 큰 폭의 변화를 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 실내




  #. 준중형 SUV 시장에서 맞짱을 예고한 스포티지 VS 투싼!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


먼저 공개된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전면부 주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헤드램프, 그릴, 안개등 그리고 범퍼의 형상이 모두 변경되면서, 사실상 페이스리프트 범위를 넘어섰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디자인 변화는 일반적인 수준의 페이스리프트 넘어섰다고 할 수 있으며, 디자인 변화 폭이 적은 벤츠나 BMW, 아우디 등의 수입차량과 비교해 본다면 신차수준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의 변화보다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올리면서 상품성을 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서 기존 스포티지의 어색했던 디자인을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개선하면서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새롭게 추가될 기능! 반자율 주행 시스템 !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추가되는 기능으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와 차선이탈 방지 장치(LKA)가 새롭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실상 반자율 주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새로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이번 페이스리프가 적용되면서 가장 기대가 되는 점이라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디젤 파워트레인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전기모터를 통해서 최대 13마력의 효과를 추가로 기대할 수 있으며, 연료를 절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SCR! 선택적 환원촉매장치 적용! 



욱 강화된 배기가스 기준에 맞추기 위한 SCR(선택적 환원 촉매장치) 방식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제조사가 그동안 꺼리게 되었던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최근 출시되는 디젤 차량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 SUV 라인업을 고르게 갖춘 기아자동차!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를 마지막으로, 기아차는 신형 스토닉-니로-쏘울-카렌스-스포티지-쏘렌토-모하비-카니발-텔루라이드(하반기 해외 출시) SUV(RV) 라인업에 구축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 보다 기아차가 잘 하고 있는 부분이 잘갖춰진 SUV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는 10월에 개최되는 2018 파리 모터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공개되며, 이번주 7일 부터 개최되는 부산모터쇼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2018.06.04 15:42 신고

    마일드하이브리드가기본장착되고가격안올라야스포티지가좋은거고아님투싼이지같은파워트레인이면디자인좋은투싼이지

  2. 엔터프라이즈 2018.06.04 17:27 신고

    개인적으로 스포티지는 순수기아시절 만든 1세대가 가장 멋짐.

  3. Hsts 2018.06.04 18:25 신고

    상하바꼈는데.기자님

  4. 와떠 2018.06.04 23: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듣고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JBL Pulse3!

   



듣고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JBL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Pulse3!


사진 | 글, 연못구름 









  #. 소리는 귀로만 듣는다는 고정관념을 처음으로 바꾼 스피커! JBL PULSE! 



소리는 귀로 즐긴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바꾼 최초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가 JBL Pulse 라고 할 수 있는데  어느덧 3번째 시리즈인 펄스3가 국내에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작년 가을에 먼저 선보였습니다.


​펄스1이 2013년도에 처음 출시되고, 4년 만에 펄스3가 출시되었는데 시리즈별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고 보면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택하는데 좋은 기준이 됩니다.



  #. JBL 펄스1 VS 펄스2 스펙 비교! 


▲ JBL 펄스2

상세 스펙을 살펴보면 제품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펄스 1부터 펄스3까지 차이점을 비교해 봤습니다.



 정격출력

펄스2

 펄스1

 정격출력

 16watt(8watt*2)

 12watt(6watt*2)

 블루투스 버전

4.1 

 3.0

 주파수 응답

 85Hz~20Khz

 100Hz~20Khz

스피커(트랜스듀서)

45mm*2 

 40mm*2 

패시브 라이에이터

듀얼 패시브 

미적용 

 배터리 용량

6000mAH 

 4000mAH

 프리즘렌즈

지원 

미적용 

 NFC

미적용 

지원 

 방수

지원 

미적용 

 크기

19.5 * 8.5 cm

 18.2 * 7.6cm

 무게

 775g

 536g

펄스1과 펄스2를 비교해 보면 확연한 차이점을 알 수 있는데 두 번째 시리즈인 Pulse2에서 음질과 출력, 라이트쇼, 프리즘 렌즈 기능 등 완성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덕분에 오랜 시간 사용하면서 만족가 높았습니다. 





특히, 펄스2에서 제공되었던 프리즘 렌즈의 경우 스피커 전면에 있는 프리즘 버튼을 누르고 후면부에 있는 렌즈에 사물을 갖다 대면 사물의 색상으로 스피커의 LED 색상이 변경되는 특별한 기능이었는데, 펄스 제품의 차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할 빈도는 거의 없었던 유명무실한 기능이었습니다.




  #. JBL 펄스2 VS 펄스3 스펙 비교! 



 

 펄스2

 펄스3

 

 Bluetooth version

 4.1

 4.2

 

 Support

A2DP V1.3 / AVRCP V1.5 / HFP V1.6 / HSP V1.2

A2DP V1.3 / AVRCP V1.6 / HFP V1.6 / HSP V1.2

코덱은 큰 차이점이 없으며 AVRCP(Audio Video Remote Control Profile)이 1.6 버전으로 개선 

 Transducer

 2 * 45mm

 3 * 40mm

 드라이버 3개로 변경

 Out power

 2 * 8 W

 20w

 출력상승

 Frequency response 

 85Hz - 20kHz

 65Hz - 20kHz

익스트림(70Hz) 보다도 낮은 저역 제공하며 현재 차지3 수준으로 제공

 Signal - to - noise ratio

 >80dB

 >80dB

 

 Battery type

 Lithium-ion polymer (3.7V, 6000mAh)

 Lithium-ion polymer (3.7V, 6000mAh)

 

 Battery charge time 

 <5 hour @5V, 2.3A

 4.5 hour @5V, 2.3A

충전시간 단축 

 Music playing time

 up to 10 hours

 up to 10 hours

 볼륨에 따라서 가변적

 Dimensions(H * W * D)

 194.4  * 84.2  * 84.2

 223 * 92 * 92 

차지3 크기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로 변경

 Weight 

 775g

 960g

 무게 증가


펄스2의 만족도가 높아서 펄스3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스펙에서 보듯이 펄스 2보다 한층 개선된 스펙으로 스피커 본연의 기능이 음질 향상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고 주파수 반응 대역도 85Hz 에서 65Hz로 Pulse2 보다 20Hz 낮은 저역대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홈 시스템과 달리 휴대성을 강조한 스피커에서는 유닛의 특성상 낮은 저역은 기대하기 힘든데, 보스 사운드 링크 시리즈처럼 자신만의 음색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드디어 만난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음향기기 리뷰어 입장에서 가장 반가운 일은 기다리던 음향기기가 출시되는 것이겠죠? 


미국 JBL 본사를 통해서 출시전에 수차례 펄스3 관련된 스펙과 관련된 문의를 주고받았는데, 글로벌 기업답게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국내 기업의 경우 신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함구하거나 답변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은데, 국내 제조사들이 배워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팩키징은 펄스2와 95% 이상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있는 다양한 인종이 반겨주는 듯한 커버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텀블러와 같은 디자인은 펄스 시르즈의 공통 디자인입니다.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임을 감안할 때 펄스3의 사이즈는 제법 큰 사이즈에 속합니다. 


높이가 22 * 폭이 92cm로 전용 케이스가 없는 상태로 휴대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사이즈입니다.





스피커 상부와 하단에 달린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에는 상부쪽에 JBL 로고가 있으며, 하부에는 느낌표 로고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저역이 풍부한 노래를 감상하는 경우에 플라스틱 판이 진동하면서 흥을 돋우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보디의 하단부에는 컨트롤 패널이 제공됩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작동하기 위한 볼륨 조절과 LED 라이트쇼 테마 변경, 라이트 ON-OFF, AUX 단자 제공 기능이 제공되며, 충전단자와 AUX 단자에 외부에서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두터운 고무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펄스3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한 가지가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으로 IPX7 등급은 1m 깊이의 물에 30분까지 담글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방수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의 특징은 귀 뿐만 아니라 눈으로도 즐기는 사운드로, 음악과 라이트가 어우러져서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3번째 펄스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펄스3는 2세대 보다 더욱 아름답고 세련된 느낌의 LED 라이트는 펄스3를 처음 본 사람이라도 소유하고 싶을만큼 마성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LED 라이트의 밝기는 주변 환경에 알맞게 전용 앱을 통해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전만 해도 리모컨에서 제공될 기능이 스마트폰과 밀접해지면서 앱을 통해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어두운 방에서 사용하는 경우나 취침전에 사용한다면 LED 라이트를 약한 조명으로 변경해 놓을 수 있습니다. 






  #.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 성향! 


음향기기 리뷰어 입장에서 구입한 제품을 처음 청음할때 보다 긴장되는 순간이 있을까요? 펄스 시리즈1 부터 이전 세대인 2 그리고 새롭게 탄생한 펄스3까지 음질적인 성향은 3가지 시리즈가 모두 다른 성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펄스1의 경우 라이트 쇼를 제공하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없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펄스1의 사운드 성향은 블루투스 스피커라는 점 외에 특별히 더 좋거나, 중고역이 맑거나 또는 풍부한 저역을 제공하는 등의 펄스 시리즈만의 사운드만 특성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펄스2의 경우, 사운드를 포함한 기술적인 완성도가 전작인 펄스1과 비교해 본다면 비교 대상이 되지 않을 만큼 좋아졌으며, 프리즘 렌즈를 포함한 차별적인 기능까지 제공하면서 펄스 시리즈가 글로벌에서 인기를 얻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확실한 차별성은 보여준 시리즈가 펄스2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펄스3의 경우, 펄스2와 유사한 스펙에 저역이 65hz까지 제공되면서, 훨씬 좋은 사운드 품질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테스트를 진행해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바로 사운드의 품질로, 펄스2 보다 확연히 개선된 사운드 품질을 기대했지만, 펄스1에서 펄스2로 개선된 것과 비교해 본다면, 전반적인 사운드의 품질은 기대했던 것처럼 크게 향상되지 않았습니다.



  #. 어떤 방식으로 스피커를 테스트하나? 


http://lastzone.com/661





전작인 펄스2에 비해서 가장 좋아진 점은 좀 더 선명해진 고역입니다. 펄스2의 경우 저역과 고역이 분리도가 명확하지 않았고 저역의 양이 많아지면 고역이 상당적으로 묻히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따라서 선명한 사운드를 기대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펄스3의 경우 밸런스 관점에서 고역과 저역이 펄스2보다 개선되었으며, 물리적인 크기에 제한이 있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가격 대비 괜찮은 밸런스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스펙상 가장 기대했던 65hz까지 제공되는 낮은 저역은 청감상으로 펄스2와 차이점을 찾기 힘듭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면서 ​저역의 양은 늘어났으나, 방수처리 구조가 강화되어인지 음악 감상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양감과 잔향은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 이미지 출처 : bpm-music.com


​양감은 무대의 크기를 넓혀주면서 사운드를 입체감 있게 만들어주는데, 펄스3의 소리는 마치 입속에서 맴도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출력(16watt -> 20watt)이 전작보다 높아졌기 때문에 동일 공간에서 동일한 볼륨으로 듣는 경우 소리의 양이 훨씬 많아졌다고 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소리가 커졌다고 느끼게 되지만, 청감상 동일한 볼륨으로 맞춰놓고 음악을 듣는다면 음악의 듣는 맛은 오히려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좀 더 세밀하게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2대의 펄스3를 이용해서 스테레오 모드를 이용해 봤는데 2대 스피커 간격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무대감도 양감이 부족하다보니 볼륨만 커질뿐 입체적인 무대감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출력이 약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경우 두 대의 스피커를 이용해서 스테레오 모드로 구성하는 경우, 입체감과 함께 양감이 늘어나면서 저역까지 확장된 느낌을 받게 되지만, 펄스3의 경우 두 대의 스피커를 통해서 상호 보완되는 점이라면 볼륨의 양이 많아지는 점 외에는 사운드의 질적인 관점에서 장점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 JBL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종합평가! 




항목

 SCORE

 1) 음질 (고역)

 4 ★★★★☆

 2) 음질 (중역)

 3 ★★★☆☆

 3) 음질 (저역)

 3 ★★★

 4) 만듦새(내구성/품질)

 4 ★★★★☆

 5) 가격&가치(20만원대)

 3 ★★★☆☆

 6) 디자인

 4 ★★★★ 

 7) 블루투스 연결

 4 ★★★★☆ 

 8) 배터리 수명

 3 ★★★☆☆

 9) 휴대성(전용 파우치 제공 등)

 2 ★★

10) 기타(리모컨,마이크로폰 제공 등)

 2 ★★☆☆

11) 사용자 편의성(UI/UX)

 3 ★★★☆☆


* 연못구름은 휴대용 기반인 블루투스 스피커 평가시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을 브랜드 인지력 보다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펄스1 부터 최신 기종인 펄스3까지 모두 사용해 보면서,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jbl pules 시리즈는 명성답게 높은 인기를 얻는 이유가 분명한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펄스1의 단점이었던 음질과 라이트쇼 부분을 크게 개선한 버전이 펄스 2였고, 펄스2의 경우 프리즘 렌즈와 전용 앱을 제공하면서 기술적인 관점에서도 타 블루투스 스피커와 차별화되기에 충분했습니다.





펄스3의 경우 펄스2 보다 음질적으로나 라이트쇼를 제공하는 기능 그리고 높은 수준인 방수 기능(IPX7)까지 제공되면서, 모든 면이 전작인 펄스2보다 좋아졌다고 할 수 있지만 스피커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음질적인 개선은 크지 않다는 점이 가장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라이트쇼 기능이 불필요한 분들이라면 펄스3보다는 보다 저렴한 차지3가 조금 더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보다 오랜 시간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더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도 용이하고 음악적인 관점에서도 취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펄스3보다는 차지3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펄스3는 마치, 갤럭시 S8과 S9처럼 카메라 기능이 더욱 필요한 분들에게 S9가 좋은 선택이지만 그 외에 차이점을 발견하기 힘든 것처럼 펄스3가 펄스2보다 라이트쇼와 방수 기능 등이 분명히 좋아졌지만, 음악을 즐기는 사운드 관점에서는 큰 폭의 개선이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남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펄스3는 차별적인 방수기능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차이점은?


 

사진, 브랜드사 참고 | 글, 연못구름



 


 




  #. 형제차인 기아차 스토닉과 현대차 코나의 엇갈린 운명!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중형/준중형 SUV 시장이 소형SUV 까지 확대되었습니다.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2017년 6월에 출시가 되었으며, 다음달이 7월에는 기아차 소형 SUV인 스토닉이 출시되었습니다.


형제차라고 할 수 있는 두 차량은 비슷한 것 같지만 꼼꼼하게 비교해 보면 상당히 다른 부분을 발견할 수 있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코나가 스토닉 보다 2배 이상의 판매량(2017년 1월~4월 누적기준 )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차량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