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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가 최초로 공개한 텔루라이드 예상도!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최초로 공개한 텔루라이드 예상도!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국내 최초로 선보일 풀 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대형 SUV인 모하비 보다 더욱 큰 차체를 가진 풀사이즈 SUV로 7~8인승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대형 SUV는 모하비나 베라크루즈가 대표적이었는데, 해외 기준으로는 본다면 중형 SUV에 해당되는 사이즈이기 때문에 풀사이즈 SUV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으며,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의 경우 국내 기준으로 가늠해 본다면 최초의 풀사이즈 SUV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3가지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기아차 최상위 SUV라는 점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최근 출시된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과 함께 기아차를 대표하게 됩니다.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제조사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장이 길다는 점은 광활한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풀 사이즈 SUV가 기대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미터가 넘는 텔루라이드의 전장은 모하비 보다 훨씬 긴 전장을 제공하며, 국내 수입 SUV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익스플로러와 유사한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SUV 대비 가성비를 앞세운 익스플로러가 수입 SUV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이유는 예상보다 큰 SUV 대한 국내 수요가 충분하다는 점이며 텔루라이드가 국내에 좋은 가격에 출시된다면 성공은 어느정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텔루라이드!




2016년도에 디트로이드 모터쇼를 통해서 최초로 공개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찬사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보급형 차량을 중심라인업으로 가동했던 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인 대형 SUV이면서, 우직한 디자인의 텔루라이드는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웅장한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을 보다 세련되고 날렵한 인상으로 만들어 주는데, 국내 SUV 최초로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최근 현대차와 기아차는 스타급 디자이너를 대거 영입하면서 디자인과 성능을 절정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가 피터 슈라이어로 호랑이코 그릴을 대표하는 디자인을 시작으로 현대와 기아차의 디자인 수준을 글로벌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또한 BMW 의 고성능 튜닝을 총괄했던 알버트 비어만까지 영입하면서 제네시스를 포함한 현대와 기아차의 고성능 시대를 본격적으로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아차가 출시하는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 위장막 VS 콘셉트 비교분석!



황금 비율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의 가장 큰 다자인 특징은 근육질의 대담하고 웅장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윈도 앞에 긴 보닛은 차체의 비율을 황금비율로 만들어주는데 위장막 사진과 콘셉트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콘셉트에서 선보였던 디자인과는 많이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윈도를 뒤쪽으로 밀면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위장막 차량은 양산차 직전에 목격된 차량으로 곧 출시될 차량과 동시한 차량이라고 볼 수 있는데 콘셉트에서 볼 수 있었던 황금비율과 역동적인 느낌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면부의 디자인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디자인은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입니다. 롤스로이드 팬텀과 같은 초호화 세단에서 볼 수 있었떤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커다란 그릴은 텔루라이드의 새로운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 롤스로이스 팬텀








또한 웅장한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드는 가로 타입의 LED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부분에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확인되면서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하고 대담한 근육질의 텔루라이드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최근 기아차는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가 콘셉트로 공개한 차량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언론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해외 매체 VS 국내 매체 예상도!


▲ 텔루라이드 예상도 /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 CARSCOOPS


글로벌 자동차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유명한 커뮤니중에 한 곳이 카스쿱스입니다. 카스쿱스는 신차에 대한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매체입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기아차 공식 렌더링 VS CARSCOOPS 예상도


카스쿱스에서 공개한 예상도와 기아차 공식 렌더링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길었던 보닛이 줄어들었으며, 근육질의 웅장한 차체의 느낌이 줄어드었습니다. 






▲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

카스쿱스가 공개한 예상되는 텔루라이드의 렌더링과 폭스바겐 아틀라스를 섞어 놓은 것과 같은 유사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카스쿱스의 예상도가 공개되기 이전에 국내에서 먼저 공개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 입니다. 다년간 신차 정보를 제공하면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기아차 공식 렌더링 VS 구기성기자 예상도


카스쿱스와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와 위장막 차량과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카스쿱스 예상도 VS 구기성기자 예상도

 

해외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한 예상도와 구기성 기자님이 공개한 예상도가 디테일의 차이점은 있지만 유사한 디자인 맥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상도를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긴 보닛을 양산차에서 크게 줄이면서 대담하고 웅장했던 텔루라이드 콘셉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된 점이 아쉽습니다. 더우기 최근 기아차의 디자인이 크게 좋아졌다는 점에서 아쉬움은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텔루라이드는 현재 최종 양산차 차량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 해외에서 출시될 예정으로 이르면 3분기에 완전히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으며, 모하비가 대형SUV를 이어간다고 기아차는 발표했지만, 연못구름 생각에는 국내에도 모하비 후속 차량으로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진화한 스타렉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진화한 스타렉스! Starex!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 스타렉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  

 

 

대한민국 국민에게 친숙한 "봉고" 원박스 스타일의 봉고를 세단처럼 보닛을 길게 늘리고 탄생한 스타렉스는 대한민국에서 승합차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유치원 차량, 노래방 차량, 업무용 차량, 음식점 차량, 렌트카 등의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는데. 스타렉스는 세단이나 SUV와 달리 큰 변화없이 오랜시간동안 출시되다보니 최근에 들어서는 대중의 관심속에서 잊혀진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타렉스가 출시되기 전에 현대 그레이스, 기아 프레지오, 쌍용 이스타나가 존재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아득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차량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세대에서 없었던 슬라이딩 도어를 추가한 2세대 스타렉스는 2007년도에 처음 출시 되었으며, 이후 그랜드 스타렉스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세단이나 SUV의 경우 4년 주기로 세대를 거듭한 신형 차량이 출시되지만 경제성과 가격 상승을 억제해야 하는 승합차인 스타렉스는 10년 정도의 주기로 세대를 거듭하고 있다보니, 대중의 관심을 받기 힘든 것 같습니다. 



현행 스타렉스는 2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작년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번에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스타일 변신과 함께 카니발과 투리스모가 양분하고 있는 미니밴 시장까지도 넘볼 수 있게 개선되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첫 번째 캠핑카!   

 

 

5m가 넘는 전장과 2미터가 넘는 전고를 가진 스타렉스는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 보다도 훨씬 넓은 차체를 제공합니다.

 




▲ 국내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 VS 스타렉스


국내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이 35mm가 더 길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휠베이스의 경우 140mm가 더 넓기 때문에 공간활용성면에서는 스타렉스가 카니발 보다도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을 선택하는 이유가 다양한 활용성이라면 스타렉스는 카니발의 훨씬 다양한 활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는 평상시에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하다가 주말이나 휴일에 야영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어느곳이든지 이동할 수 있으며, 멈추는 공간이 나만의 캠핑장 또는 펜션으로 변하게 됩니다. 





 

팝업 루프를 펼치면 성인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고, 차량내 2열 시트를 펼치면 성인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4인 가족이 캠핑카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카니발과 비교되는 점입니다.  






리어도어에는 수납함 및 캠핑의자가 숨겨져 있는데, 스타렉스 캠핑카만 있다면 가족들과 인적이 드면 여유로운 오지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두 번째 어린이 보호차! 

  

 

노란 색상의 스타렉스는 어린이 보호차&버스입니다. 체구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 최대 15명 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자동 고정식 슬라이딩 도어와 보조발판, 어린이 보호 표지를 제공하며, 내부에 안전벨이 있어서 누르면 경광등이 점멸되며 키를 뺀 상태에서 실내에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된다면 도어락이 해제되면 "도와 주세요" "차량에 아이가 있어요"라고 알려주는 알림멘트가 외부로 출력됩니다.






한 여름철에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서 어린아이들이 차량내에서 질식하는 사고가 간혹 발생하는데,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안전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세 번째 하이루프!  

 

 

다른 스타렉스 보다 전고가 훨씬 높은 하이루프 버전은 2140mm의 전고를 제공합니다. 






연예인과 같이 시간을 쪼개서 이동해야 하는 경우 차량내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차고가 높기 때문에 빠른시간내에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습니다.

 





루프타입 에어벤트와 넓은 확장형 하이루프 덕분에 가족과 함께 장거리로 자주 이동하는 경우 높은 개방성으로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되며, 동시에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네 번째 삐뽀 삐뽀 구급차!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시켜주는 구급차는 이동중에 환자를 잘 보호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스타렉스 구급차에는 경광등, 응급 의료인을 위한 접이식 좌석, 인터폰 마이크, 수액병걸이, 산소소생기, 석션기 등의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촌각을 다투는 환자를 위해서 최적화된 장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동용 조명장치 및 내부에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강제 순환 환풍기, 긴의자 아래에 넓은 수납함 의자형 들것을 포함한 다양한 의료장비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다섯 번째 휠체어!    

 

 

장애인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으신 노부모의 경우 다리가 불편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휠체어 버전은 앉은 상태에서 바로 탑승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탑승자용 안전벨트와 휠체어 안전고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도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버전의 가장 좋은 기능은 2열 시트가 회전되기 때문에 휠체어 탑승자와 마주 볼 수 있으며, 담소를 나누면서 이동중에 휠체어 탑승자의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작은 배려와 같은 기능이지만 장애인 가족이나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을 모시는 가족의 고통을 잘 이해한 세심한 배려라고 할 수 있고 이런 기능 제공한 현대차 개발부서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기능입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3밴 냉동차! 

 

 

일명, 탑차라고 불리는 냉동차는 지금까지 포터가 대신했지만 스타렉스 3밴 냉동차는 냉동기능뿐만 아니라 승합차의 안락함까지 동시에 제공합니다.

 

 

 

 

냉동차 상부 루프에는 냉동기와 에어콘을 별도로 구성하여서 운전석 에어컨과 냉동실 온도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온도 조절 장치는 운전석 상부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리어스탭을 제공하여서 수납물을 쉽게 탑재할 수 있습니다.

 

 

 

 

  # 6가지 그랜드 스타렉스 스페셜!  

 


6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스타렉스의 경쟁력을 높아보입니다. 특히 캠핑카 버전의 경우 국내에 솔라티가 존재하고 있지만 1억이 넘는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구입하기 힘들었습니다.






▲ 솔라티

  

하지만 스타렉스 캠핑카 버전의 경우 5000만원대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에서 만든 캠핑카와 비교해 보더라도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의 경우, 아쉽게도 4륜 구동력을 제공하지 못해서 4륜을 필요로 하는 캠퍼의 경우 대형 SUV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스타렉스의 경우 4륜 구동력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니밴 카니발이 제공하지 못하는 4륜의 경쟁력까지도 제공한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입니다. 






▲ 코란도 투리스모


지금까지 대한민국 미니밴 시장은 카니발이 독식하고 있었고, 카니발과 경쟁하는 투리스모는 2004년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사골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사실상 카니발과 경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출시된 스타렉스가 심심했던 미니밴 시장을 포함한 캠핑카 시장까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공개!

   





기아차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공개!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는 텔루라이드!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대형 SUV인 모하비 보다 더욱 큰 차체를 가진 기아차의 최상위 SUV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초에 해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으로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3가지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대한민국 최초의 박스카 스타일의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기아차 플래그십 SUV라는 점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최근 출시된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과 함께 기아차를 대표하게 됩니다.






▲ 기아차 최상위 세단 K9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5미터가 넘는 텔루라이드의 전장은 국내 기준으로 보면, 풀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텔루라이드!




2년 전인 2016년도에 개최된 북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찬사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보급형 차량을 중점으로 만들었던 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인 대형 SUV이면서, 박스카와 같은 우직한 디자인의 텔루라이드는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웅장한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을 보다 세련되고 날렵한 인상으로 만들어 주는데, 국내 SUV 최초로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최근 기아차는 스타급 디자이너를 대거 영입하면서 디자인과 성능을 절정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가 피터 슈라이어로 호랑이코 그릴을 대표하는 디자인을 시작으로 현대와 기아차의 디자인 수준을 글로벌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또한 BMW 의 고성능 튜닝을 총괄했던 알버트 비어만까지 영입하면서 제네시스를 포함한 현대와 기아차의 고성능 시대를 본격적으로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아차가 출시하는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텔루라이드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될 수 있을까요?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목격된 위장막 차량을 통해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 텔루라이드! 위장막 VS 콘셉트 비교분석!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의 가장 큰 다자인 특징은 대담하고 웅장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선보인 적이 없는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은 전면부 상부에 위치한 긴 보닛이 역동적이면서 대담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대의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콘셉트에서 선보였던 디자인과는 상당히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선 콘셉트의 측면부에서는 전면 윈도를 뒤쪽으로 밀면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양산차 직전에 목격된 위장막 차량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후드의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는데, 콘셉트에서 볼 수 있었던 황금비율과 역동적인 느낌을 받기 힘듭니다.  





얼짱 각도에서 살펴본 디자인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점등 헤드라이트의 유니크한 형상과 웅장한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만드는 가로 타입의 안개등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큰 역할을 하는 그릴의 크기도 콘셉트 보다 작아졌습니다.








전면부의 디자인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디자인은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입니다. 초대형 차량에서 볼 수 있었던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커다란 그릴은 텔루라이드의 새로운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콘셉트와 위장막 사진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양산차 과정에서 상당히 다른 이미지로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좁았던 눈간격은 크게 넓어졌으며, 가로로 넓은 직사각형 헤드램프는 정사각형과 같은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콘셉트에서 선보인 텔루라이드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는 초럭셔리 차량인 롤스로이스 팬텀을 연상시키게 만들었습니다.







웅장한 차체는 험머나 포드 에스컬레이드를 연상시킬 만큼 우직한 상남자와 같은 디자인입니다.






그릴의 크기도 상하의 폭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됩니다. 






웅장한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드는 가로 타입의 LED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부분에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발견하면서,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하고 대담한 근육질의 텔루라이드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최근 기아차는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가 콘셉트로 공개한 차량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언론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국내에서 차량 예상도를 리뷰하시는 가장 유명한 렌더러를 뽑는다면, 현역에서 기자 활동을 하시는 구기성 기자님입니다. 다년간 신차 정보를 제공하면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였는데, 텔루라이드의 예상도가 공개되었습니다. 






▲ 텔루라이드 콘셉트 VS 예상도


본 포스팅에서도 비교해본 콘셉트와 위장막 차량과도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예상도를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긴 보닛을 양산차에서 크게 줄이면서 대담하고 웅장했던 텔루라이드 콘셉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벤틀리 벤테이가


또한 근육질의 차체가 양산차 과정에서 많이 다듬어지면서 시대를 역행한 과거의 포드 자동차를 보는 것과 같은 순진한 얼굴은 벤테이가나 포드 네비게이터에서 볼 수 있었던 웅장하고 역동적인 텔루라이드를 기대했던 분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 포드 네비게이터



텔루라이드는 현재 최종 양산차 차량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아자동차는 디자인=기아라는 공식을 최신 차량에서 잘 보여줬는데 텔루라이드에서 깨지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과거에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를 보레고라는 이름으로 미국 시장에 내놓고 2년만에 판매부진으로 미국시장에서 철수했었는데 이번 텔루라이드의 경우 해외전용으로 먼저 출시하는 만큼 과거의 "오"를 재반복하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1. 센티도 2018.05.07 21: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baggom 2018.05.07 22:07 신고

    예상도만 보면 폭망이네요ㄷㄷ

  3. 머래 2018.05.07 23:34 신고

    카니발???

  4. 머래 2018.05.07 23:34 신고

    카니발??!!

  5. 연못구름아정체가뭐냐?? 2018.05.08 00:4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켄타카오루 2018.05.09 08:03 신고

    중국에서 기아 컨셉모델 디자인 고대로 베껴 출시하는 바람에 양산형은 디자인 수정이 불가피했다는거 같네요.

싼타페 잡으러 나온 티구안 올스페이스 경쟁력은?

   


 

 패밀리SUV 대전! 싼타페 잡으러 나온 티구안 올스페이스 경쟁력은?

 

 

참고사진,카리코스 및 브랜드사 | 글,연못구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누구나 한번쯤 구입해 보고 싶거나, 구입했던 SUV가 있다면, 중형 SUV를 대표하는 싼타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초에 4세대로 출시된 신형 싼타페는 지난 3월에만 무려 1만3천대 이상을 판매했으며, 출시 대기 출량을 합치면 현재까지 3만2000대를 돌파한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에서 마땅한 경쟁상대가 없어서 유유자적(悠悠自適)하는 상황입니다.  

 

 

 


  #.  티구안 올스페이스로 재개를 꿈꾸는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이슈로 국내 시장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판매가 중단되었던 폭스바겐이 올해 부터 본격적으로 재판매를 시작하면서, 2세대 티구안과 파사트GT를 필두로 재개를 꿈꾸고 있습니다. 

 

티구안은 세그먼트상 소형 SUV 이지만, 티구안 롱보디인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경우 싼타페를 위협할 정도로 차체가 커지면서 중형 SUV 시장의 주인공인 싼타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티구안 과거의 명성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 다나와 자동차 2015년도 수입차 판매량

 

글로벌에서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티구안의 인기는 국내에서도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데, 판매가 중단되기 전인 2014년과 2015년도 한국 수입 SUV 시장에서 연속 1위의 판매량을 자랑했었습니다.

 

 



 

  . # 티구안의 인기 비결!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티구안은 수입차량 대비 1) 합리적인 판매 가격 2) 독일차 특유의 세련된 주행운행 질감이 결합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 국내 차량도 과거에 비해서 디자인이나 기술력이 크게 발전한 상황이지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독일 3사가 제공하는 세련된 운행 질감을 아직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티구안 세련된 운행 질감은 제공하는 이유는, 글로벌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MQB 플랫폼 + TDI 엔진과 + DSG 변속기가 결합되었기 때문입니다.

    


  #. 10년 만에 2세대로 탄생한 티구안!


▲ 1세대 티구안


2007년도에 처음 출시된 티구안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고, 2017년도에 2세대로 탄생했습니다.





​▲ 1세대 티구안 페이스리프트 

국내 차량의 경우 일반적으로 5년~6년 주기로 풀 체인지가 진행되지만 티구안의 경우 거의 10년 만에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반갑게 느껴집니다.   


 

 

 

 ​▲ 2세대 티구안


​2세대 티구안은 일반버전과 확장형인 올스페이스로 2가지로 탄생했으며 1세대 티구안 보다 롱보디(올스페이스) 기준으로 전장이 215mm 길어지면서 패밀리까지 수요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1세대 티구안 공통적인 불만사항! 실내공간! 얼마나 작길래!


1세대 티구안 구매자들의 공통적인 불만사항 중에서 첫 번째는 구입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작은 실내공간이었습니다. 


티구안의 구입가격이 스포티지나 투싼 보다 높고 중형 SUV인 싼타페 고급 트림 보다도 높기 때문에, 스포티지 또는 투싼 보다 조금 크고 싼타페나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상은 스포티지나 투싼보다도 훨씬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했기 때문에 구입 후에 실내 공간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구매자가 예상보다 많았습니다.


 

 


 

  #. 1세대 티구안 실내공간 국내 소형 SUV와 비교분석!

 


 구분(mm)

니로

 스포티지

1세대 티구안

 1열 레그룸

1059

1054

1018

 2열 레그룸

 950

970

910


국내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에 해당되는 니로와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와 실내 공간 지표인 레그룸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1세대 티구안의 실내공간은 니로보다도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스포티지 보다도 한참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소비자는 실내공간을 중요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1세대 티구안에서 가장 불만이 높았던 항목이 실내공간이었습니다.


 


  #. 새로운 2세대 티구안 올스페이스! 얼마나 커졌을까?



2세대 티구안 일반형의 경우, 전장이 투싼과 스포티지 크기인 4486mm로 커졌으며, 전폭도 30mm 정도 커졌기 때문에, 1세대 티구안 보다 커졌으며, 실내공간도 함께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2세대 티구안 확장형인 올스페이스의 경우 전장이 4701mm로 1세대 보다 무려 2105mm가 더 길어졌습니다.




최근 출시된 신형 싼타페의 경우 기존 싼타페 보다 실내공간이 훨씬 커지면서 중형 최대의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쏘렌토 수준으로 커졌습니다.



 

 구분(mm)

신형 싼타페 TM

 티구안 올스페이스

비교 

 전장

 4770

 4701

싼타페 +69mm

 전폭

 1890

1839

신형 +51mm

 전고

 1680

 1674

 싼타페 +6mm

 휠베이스

 2765

 2787

 티구안 올스페이스 +22mm


실외 사이즈는 싼타페가 티구안 올스페이스 보다 대부분의 항목이 더 큰 것을 알 수 있지만,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 휠베이스의 경우 티구안 올스페이스가 싼타페 보다 더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휠베이스 = 실내공간의 크기를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인데, 실제 두 차량의 실내공간은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 7인승으로 탄생한 티구안 올스페이스 패밀리 차량으로 적합할까?

▲ 2세대 티구안 2열/3열 

소형 SUV 중에서도 가장 작은 사이즈에 속하는 티구안이 2세대로 출시된다는 정보를 처음 들었을 때, 7인승 롱보디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1세대 티구안의 공통적인 불만 사항이 좁은 실내공간이었는데, 이런 차량을 베이스로 7인승이 출시된다는 것은 어불성설과 같은 것이겠죠!

 

하지만 2세대로 탄생한 티구안의 경우 국내 SUV와 비교해 본다면 일반형이 준중형 SUV인 투싼과 스포티지와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커졌으며, 확장형의 경우 중형 SUV인 싼타페와 경쟁할 수 있을만큼 커졌습니다.

 

 


  #. 7인승으로 탄생한 티구안 올스페이스 실내공간 비교!

 

실내공간을 비교할때 레그룸(다리공간), 헤드룸(머리공간), 숄더룸(어깨공간) 3가지 지표만 중점으로 체크하면 됩니다.  

 구분

 티구안 올스페이스

싼타페 

 레그룸 1열

 1021

 1120

 레그룸 2열

 983

 1026

 헤드룸 1열

 1006

 1016

 헤드룸 2열

 988

 995

 숄더룸 1열

 1447

 1500

 숄더룸 2열

 1417

 1480


 


 


실내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인 레그룸의 경우 1열과 2열 모두 싼타페가 큰 것을 알 수 있지만,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경우도 충분한 레그룸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1열과 2열 레그룸 공간은 싼타페 보다는 작지만 투싼 보다는 크기 때문에, 실내공간을 잘 뽑아내는 국내 차량과 비교해 보더라도 패밀리가 이용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상고가 높은 SUV에서 헤드룸은 불만사항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헤드룸의 경우 1열은 1006mm,1016mm 2열은 988mm,995mm로 두 차량 모두 중형급 SUV의 헤드룸 공간을 제공합니다.





어깨의 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인 숄더룸의 경우 싼타페 1열이 1500mm로 티구안 올스페이스 1447mm 보다 여유롭지만 1열 공간 특성상 불편함을 느끼기 힘든 공간입니다. 


반면 2열 숄더룸의 경우 싼타페 1480mm, 티구안 올스페이스 1417mm로 63mm 차이를 보여주는데, 2열이 2인 이상이 탑승하는 경우라면 싼타페가 훨씬 여유로운 숄더룸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티구안 올스페이스 7인승 실내공간!


 

 

새롭게 추가된 3열 공간은 레그룸이 708mm로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패밀리라면 한 번씩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열의 공간은 대형 SUV처럼 여유로운 공간은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어린아이를 탑승하고 서울 근교 등을 이동하는 경우라면 큰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SUV 차량에서 3열 공간이 제공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과 제공되지 않는 것에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필요할때 한번씩 사용하다보면 만족도가 높은 부분인 3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출시되는 2세대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5인승을 먼저 출시하고, 이후 7인승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 신뢰를 잃어버린 한국 시장에서 재도약 할 수 있을까? 


2세대 티구안은 골프 7세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골프는 글로벌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소형차량이면서 동시에 자동차 역사에 있어서 신화와 같은 성능이 검증된 차량입니다.

 




2세대 티구안은 1세대 보다 훨씬 높은 완성도와 함께 실내공간까지 훨씬 넓어지면서 1세대 티구안의 불만사항을 대부분 개선했습니다. 






또한 1세대가 제공하지 못했던 첨단 편의 장비까지 추가되면서 상품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특히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운행 질감 외에도 4륜 AWD인 4 MOTION을 추가한다면 웬만한 프리이엄급 SUV가 부럽지 않을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세대 디자인으로 탄생한 티구안은 폭스바겐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보니, 1세대 티구안보다는 투아렉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실내디자인도 1세대와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3열까지 추가된 올스페이스의 경우 국내 중형 SUV와 비교해도 좋을만큼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디젤 게이트 이슈를 만들었던 폭스바겐 그룹의 도덕적인 헤이함인데, 국내 소비자가 얼마나 인정해 줄 수 있을지는 2세대로 탄생한 티구안의 판매량을 지켜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수입 SUV 시대를 열어주었던 티구안이 2세대로 탄생하면서 1세대는 자연스럽게 이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1세대가 젊은층을 위한 SUV라고 한다면 2세대 티구안은 좀 더 넓은 범위의 패밀리를 위한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차량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차량의 선택은 현명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1. 웃기네 2018.04.23 13:22 신고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디젤 게이트 이슈를 만들었던 폭스바겐 그룹의 도덕적인 헤이함인데, 국내 소비자가 얼마나 인정해 줄 수 있을지는 2세대로 탄생한 티구안의 판매량을 지켜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덕적 헤이함이라.... 헬조선의 흉기차 보다 도덕적 헤이함이 큰 회사가 있을까?

    • Sae 2018.04.23 16:19 신고

      있다네. 자네 혹시 삼성이라고 아는가

  2. 구려 2018.04.23 14:42 신고

    그냥 깡통

  3. sunnyskai 2018.04.23 17:42 신고

    삼성 잘 알지.
    정부도 어찌 하기 어려운 삼성!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달라진 점은?

   





얼굴 성형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달라진 점은? Sportage facelift

  


사진, 브랜드사 및 국내 커뮤니티 발취 | 글, 연못구름



 


  1. 대한민국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스포티지!  

 

2015년에 데뷔한 스포티지가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상품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현재의 스포티지는 4세대 모델로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상품성을 더욱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 페이스리프트를 앞두고 있는 스포티지! 이유는? 



스포티지는 투싼과 함께 대한민국 준중형 SUV 시장을 이끌어온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개최된 뉴욕모터쇼에서 투싼은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따라서 자웅을 겨루는 스포티지가 가만이 있을 수 없겠죠? 


지금부터 스포티지가 페이스리프를 통해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기 시작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차량!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국내에서 위장막 차량이 자주 목격되기 때문입니다. 
   





▲ 이미지 출처 : 국내 커뮤니티(신사동캐시카이님)

일반적으로 위장막 차량은 해외에서 먼저 목격되다가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목격되기 시작합니다.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기존 스포티지와 어떤 부분이 달라질까요?


 

  #. 전면부! 페이스리프트 3가지 디자인 공식! 

전면부의 경우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3가지 디자인이 변경됩니다.






  #. 첫 번째, K3를 닮은 헤드램프! 

 


페이스 리프트의 첫 번째 특징은 헤드램프의 내부 디자인 변경입니다. 새롭게 변경되는 헤드램프 디자인은 올해 초에 공개되어서 찬사를 받았던 K3의 눈동자를 닮았습니다.







X-크로스 헤드램프가 적용되면서 한층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새로운 디자인의 그릴! 


 

그릴 내부 패턴이 변경됩니다. 현재의 스포티지는 좌우로 넓은 다이아몬드 형상이라면 페이스리프트에서는 폭이 줄어들고 역삼각형과 같은 형상으로 변경됩니다. 





  #. 세 번째 안개등 디자인 변경! 


▲ 위장막 스포티지 VS 스토닉


위장막 차량에서 스토닉과 유사한 디자인의 안개등이 적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안개등 타입은 트림에 따라서 2가지 디자인으로 제공될 것 예상되며, 위장막 차량에서도 2가지 디자인으로 목격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안개등이 적용되면서 전면부 범퍼 디자인도 변경되었는데, 가장 환영할만한 부분은 저금통 입구와 같은 공기흡입구의 디자인이 동시에 개선됩니다. 





  #. 네 번째 측면부 디자인! 새로운 휠 추가! 



상품성 개선 버전인 페이스리프트에서 측면부 디자인이 변경되는 사례는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휠 정도만 변경되는데 이번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도 새로운 디자인의 휠이 추가됩니다.





  #. 다섯번째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 테일램프!



▲ 페이스 리스트 위장막(상) VS 현행 스포티지(하)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은 테일램프 디자인입니다.






목격된 위장막 차량에서 테일램프 디자인이 간결하고 심플하면서 세련된 내부 디자인으로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현역에서 기자 활동을 하시는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가 공개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제공하는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최근 공개가 되었던 투싼과도 상당히 유사하며, 다년간 리뷰 활동을 통해서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자랑합니다.




 

▲ 구기성 스튜디오 투싼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뉴욕 모터쇼를 통해서 공개된 투싼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차량과 동시에 디자인을 비교해 보면 상당히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 더욱 탄탄해지는 기아차 SUV 라인업! 



▲ 올해 말 해외에서 선보일 기아차 텔루라이드 콘셉트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SUV 시장에서 기아자동차는 현대자동차 보다 유리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스토닉-니로-쏘울-스포티지-쏘렌토-모하비 그리고 미니밴 카니발로 이어지는 세그먼트별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해외에서 모하비를 넘어서는 사이즈의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스포티지는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되면서 유로 6C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기 위한 요소수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변경되며,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입니다.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으로 투싼 페이스리프트에 이은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출시된다면 준중형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 신차 수준으로 변경된 투싼 페이스리프트 공개!


http://lastzone.com/1135






지프가 만든 랭글러 픽업트럭! 스크램블러 공개!

   

 


 

지프(Jeep)가 만든 랭글러 픽업트럭! 스크램블러 공개!



사진 JEEP SCRAMBLER | 글, 연못구름 




 




  #. 자동차 시장의 대세! SUV 역사는 곧 지프의 역사! 


지금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의 원조는 Jeep라고 할 수 있으며, SUV의 역사는 곧 지프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심과 같은 온로드에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지만, 오프로드에서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제공하여서 한번 경험한 사람이라면 지프가 제공하는 짜릿한 운행질감을 잊을 수 없습니다.





  #.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Jeep! 


최근 지프는 신형 랭글러를 선보였습니다.




외부 디자인을 결정하는 헤드램프, 테일램프, 안개등이 최신 LED 램프로 변경되었으며, 지프의 시그니처인 세로 형태의 그릴도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실내의 경우 온/오프로드에서 최적의 운전자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대시보드 레이아웃과 운전자 및 승객을 보호하는 안전성 등을 개선시켰으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꾸준하게 개선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친 상남자만 이용할 것 같은 지프 브랜드의  막내인 레니게이드 트레일 호크의 경우, 눈에 띄는 귀여운 디자인과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형 SUV로 여성분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범퍼 하단에 달린 주황색 후크는 트레일 호크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프가 만든 픽업트럭! 스크램블러! 


SUV 춘추전국 시대와 함께 국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세그먼트가 픽업트럭인데 최근 쌍용차에서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월 3000대 이상이 꾸준하게 판매하면서 픽업트럭의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픽업트럭 영역은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지프가 가장 잘 만들것 같은데, 지프가 2019년도에 선보일 랭글러 픽업트럭인 스크램블러를 살펴보겠습니다.





최근까지 위장막으로만 목격되었던 스크램블러가 지프 스크램블러 포럼을 통해서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랭글러의 디자인 특성을 그대로 계승한 픽업트럭인 스크램블러는 랭글러와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지프 랭글러와 차이점이라면 2열 뒤에 커다란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적재공간을 제공합니다.





국방색 컬러의 스크램블러는 남자라면 한 번쯤 소유해 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상남자라면 국방색 컬러를 선호할 것 같습니다!





강력한 느낌의 레드 컬러는 오프로드에서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 SUV 시장 다음은 픽업트럭! 


​자동차 대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차량은 포드의 픽업트럭인 랩터와 같은 차량입니다. 세단 보다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데 픽업트럭 판매량은 최근 6년 사이에 2배 이상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현대자동차에서도 싼타크루즈와 같은 픽업트럭 콘셉트를 공개하고 출시를 계획하고 있지만, 현재의 상황에서 미국 시장에 판매할 수 있을지 예상치 못한 문제로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작년에는 벤츠와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에서도 X-Class 픽업트럭을 선보였습니다.


X-Class 픽업트럭은, 럭셔리한 픽업트럭으로 픽업트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는 픽업트럭 시장은 어떻게 발전해 갈까요?

 

 

 

 

오프로드의 강인한 구동력과 세단의 안락함이 결합되면서 픽업트럭의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 같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가 될지 몰랐던 것처럼 픽업트럭도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활용성과 실용성으로 바탕으로 픽업트럭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조사가 만든 경쟁력 높은 픽업트럭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1. 라페 2018.04.09 11:34 신고

    멋진데.
    그러나, 짚은 한국에서만 바가지 가격 이라는거

  2. ㄴㄱ디ㅡ 2018.04.15 15:09 신고

    너무길면 오프로드용으로 부적합할듯

베일벗은 역동적인 BMW X4 쿠페! 1세대 VS 2세대 비교!

   


 

베일벗은 역동적인 BMW X4 쿠페! 1세대 VS 2세대 비교분석! 


  

사진 Carscoops, autonocion | 글, 연못구름 

 

 

 


 


 

  #. 베일 벗은 2세대 BMW X4 쿠페! 

 

X3의 쿠페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X4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공개되었습니다. 1세대 X4는 2014년도에 처음 선보였는데, 4년만에 2세대가 공개되었습니다. 1세대 버전 보다 얼마나 달라졌는지 지금 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





  #. X3를 닮은 X4 쿠페!


▲ 이미지 :  3세대 신형 X3 


최근 신형 X3가 선보였습니다. X4는 X3의 쿠페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상 :3세대 X3, 하: 신형 2세대 X4


X3과 디자인상의 가장 큰 차이점은 C필러 디자인으로 X3가 SUV와 같은 디자인이라면 X4는 쿠페와 같은 디자인입니다. X4는 표범이 웅크리고 있다가 돌진 할 것 같은 역동적인 디자인 덕분에 BMW의 쿠페버전인 X4와 X6는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20만대가 판매된 1세대 X4 쿠페!

국내에서 BMW X3, X5, X6는 어느정도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X4의 존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X4는 글로벌에서 1세대만 존재하는 차량으로 프리미엄 SUV임과 타겟층을 고려해 본다면 20만대의 판매량은 X4의 존재이유를 충분히 입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1세대 VS 2세대 비교 분석!

1세대와 2세대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 이미지: Carscoops


해외자동차매체인 Carscoops의 공개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1세대 VS 2세대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 전면부 디자인 비교! 더욱 커진 키드니 그릴!


전면부의 공격적인 인상을 만들어주는 키드니 그릴은 1세대 보다 더욱 커졌습니다. 커진 그릴 덕분에 좀 더 공격적인 인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헤드램프 디자인도 변경되었는데 좌우를 보면 각진 디자인에서 동그란 디자인으로 변경되면서 입체감과 볼륨감이 동시에 살아나고 덕분에 어깨가 넓은 남성을 보는 것과 같은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헤드램프 내부의 원형 형태의 라이트를 BMW는 엔젤아이라고 부르는데, 키드니 그릴과 함께 BMW의 시니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형 형태의 엔젤아이는 C자와 같은 각진형태로 변경되면서 착해보였던 눈망울이 개성있는 눈망울로 변경되었습니다. 






눈트임 성형을 했던 1세대와 달리 2세대 X4는 헤드램프와 그릴을 경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릴 하단에 있는 저금통 주입구와 같은 디자인의 공기 흡입구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변경됨과 동시에 비중이 더욱 커졌습니다.  





안개등도 원형 타입에서 세로 타입으로 변경되면서 LED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런 변화 덕분에 1세대 X4 보다 더욱 공격적인 성향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상위 차량인 X6와 동시에 비교하지 않는다면 2세대 X4를 처음 보시는 분들은 X6로 착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측면부 디자인 비교! 1세대 VS 2세대!   


측면부의 경우 전면 휀더뒤에 에어브리더(길즈 가니쉬)가 추가되었습니다. 왠활한 공기흐름을 돕는 에어브리더는 기능적으로도 좋지만 디자인적인 요소가 강한데 밋밋했던 측면부 디자인을 좀 더 스포티한 느낌으로 바꿔줍니다.

 




측면부 디자인에 있어서 차량의 성격을 보여주는 캐릭터라인은 1세대가 근육질의 남성젹인 디자인이었다면 2세대는 좀 더 도시적인 느낌으로 다듬어졌습니다.




휠하우스 디자인도 변경되었는데, 1세대가 반구와 같은 디자인이라면 2세대는 좀 더 각진듯한 느낌입니다. 최근 국내에 출시된 신형 싼타페에서도 유사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는데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휠은 BMW의 세단을 보는 것 처럼 세련되고 디테일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2세대 X4는 전장이 4752mm로 1세대 보다 81mm가 늘어났고 전고는 3mm 낮아졌기 때문에 더욱 날렵한 디자인으로 변경된 점이 측면부 디자인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후면부 디자인 비교! 1세대 VS 2세대!  

후면부의 디자인은 1세대와 확실한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차이점은 윈도 상부의 디자인으로 에어 스포일러 역할을 하면서 차량을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게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BMW의 앰블런은 테일램프 형상 변경과 함께 좀 더 아래로 위치를 이동하면 무게 중심축을 낮추고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테일램프 디자인은 과감하고 파격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BMW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었던 L자 디자인을 버리고, 세로가 긴 일자형 테일램프로 변경되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테일램프는 추후에 출시될 X8과 유사하며, 벤츠 GLC와도 유사한 디자인인데, BMW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가 변경되면서 번호판의 위치는 후면부 중앙에서 하단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후면부만 본다면 2세대 X4는 역동적인 스포츠 세단의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리플렉터도 좀 더 아래로 이동시켰으며 엣지있게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원형 형태의 머플러팁도 사각형태로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운 테일램프 디자인 덕분에 어두운 밤에 X4를 만난다면 SUV 쿠페보다는 역동적인 퍼포먼스 세단을 만난 것처럼 새로운 느낌받을 수 있습니다.


2세대 X4의 후면부 디자인을 요약하면, 파격적인 디자인의 테일램프와 앰블런, 번호판, 리플렉터의 위치를 하단부로 이동시키면서 1세대 X4 보다 좀 더 안정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을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실내 디자인 비교! 1세대 VS 2세대!  


1세대 X4의 운전석 공간과 한눈에 보더라도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은 센터패시아 상부에 있는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디자인입니다.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운정중에 운전자의 시야를 분산시키지 않는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글로벌 신차 중심으로 새롭게 적용되는 실내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세대와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차이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면서 사용자의 인터페이스도 함께 개선된 점을발견할 수 있습니다. 






2세대 X4는 전장이 더욱 길어지면서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휄베이스가 1세대 보다 54mm가 길어졌습니다.






길어진 휠베이스 덕분에 2열의 레그룸 공간은 1세대 보다 좀 더 여유롭게 개선되었습니다.



 

 

  #. 더욱 섹시하게 다듬어진 2세대 X4!  


2세대 X4는 세그먼트상 X3의 쿠페버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차체가 더욱 커지고,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면서, X6의 베이비 버전이라고 해도 될만큼 개선되었습니다.

 



언제라도 튀어나갈 것 같은, 역동적인 쿠페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2세대로 탄생한 X4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2세대 X4는 2019년도에 출시될 예정인데, 출시가 된다면 벤츠GLC, 마칸, SQ5 등과 함께 더욱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리게 될 것 같습니다.


 


  1. 하이허니 2018.04.04 15:35 신고

    왜! 앞모습을 보고 로보카폴리의 스푸키가 떠오르는걸까?

  2. 갯장어 2018.05.05 09:0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제네시스 잡으러 나온 신형 K9! 신기술 4가지!


제네시스 잡으러 나온 신형 K9! 4가지 신기술! kia k7!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기아차 플래스십 세단! THE K9!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THE K9이 6년 만에 풀체인지가 되어서 공개되었습니다. 2세대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K9은 최신 디자인과 첨단 주행 신기술, 감성적인 첨단 사양 등 3박자로 품격을 높였는데 고화질 이미지를 통해서 확실히 달라진 2세대 THE K9을 살펴보겠습니다.


   



  #. 섬세하면서 강렬한! 우아하면서 담대한 디자인! 플래그십 세단 THE K9! 


섬세하면서 강렬한 느낌의 전면부 디자인은, 플래그십 세단을 상징하는 커다란 그릴과 함께 웅장한 볼륨감을 보여줍니다. 





두 줄의 U자형 그래픽이 삽입된 헤드램프는 THE K9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데,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느낌이며 테일램프도 두 줄의 U자형 그래픽을 삽입하면서 통일감 있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전면부 휀더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진 캐릭터 라인은 초대형 세단에서 차체의 크기를 더욱 웅장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자주 사용하는 패턴입니다.

 

 

 

 

제네시스 G80과 비교해 보면 K9의 전장이 무려 130mm나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최상위 차량인 G90과 비교해 보면 G90이 +85mm 가 더 큰 것을 알 수 있는데, K9의 포지션인 기아차 최상위 세단이지만, 제네시스 G80과 G90의 중간 사이즈로 직접적인 G90과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면서 G80과 경쟁할 모델로 탄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가격을 비교한다면 설득력은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K9의 가격은 5490만원~9330만원으로, 제네시스 G80D이 4880만원~7440만원, 제네시스 G90(EQ900) 7500~1억1800만원임을 고려해 본다면 틈새를 공략하는 차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독특하면서 기아학적인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은 차량의 입체감 전달하며 동시에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기아차 카니발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최상위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승합차인 카니발과 유사한 디자인의 그릴 디자인입니다. 덕분에 카니발의 세단형이라는 농담섞인 반응이 보이는데, 차별성이 조금 아쉽습니다.

 

 

 

▲기아차 K7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의 K7의 그릴의 경우 확실한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있는데, 최상위 세단인 K9은 좀 더 과감한 디자인의 그릴을 형상화하였다면 K9의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릴의 내부 디자인은 자세히 보면 다이아몬드와 같은 패턴이 꽈배기처럼 연속적으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 입체적인 턴 시그널! 시그니처 라이팅! 플래그십 세단 THE K9! 

 

U자형 두 줄의 입체적인 헤드램프 라이팅은 THE K9의 새로운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빛의 동적인 궤적을 형상화한 턴 시그널은 THE K9을 차별화 시키고 있습니다. 



 


고급 수입차량에서 제공되었던 순차점등방식의 방향지시등은 제네시스 G80 스포츠에 이어서 두번째로 THE K9에서 제공됩니다.

 


 


어두운 밤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테일램프 디자인은 제네시스 이상의 존재감을 전달합니다.



 


THE K9을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차량이 국내에서 만든 차량이라고 생각하실 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만큼 확실한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가 된 것 같습니다.




  #. 고급 호텔의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안락한 실내 디자인! 플래그십 세단 THE K9! 

 

국내 차량보다는 고급 수입차의 실내를 보고 있는 것 같은 THE K9의 실내공간은 운전자와 탑승자를 위해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센터패시아 중앙 상단에 위치한 와이드 터치스크린은 우측 분할 화면을 통해서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으면서 동시에 미디어, 공조, 날씨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고급 가죽과 원목을 적절하게 사용하여서 빈틈없는 만듦새가 돋보이며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컬러는 시에나 브라운, 다크 브라운, 베이지, 블랙 총 4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저녁 시간에 캄캄한 실내를 감성적인 느낌을 바꿔주는 엠비언트 라이트는 총 7가지 테마로 제공되며 팬톤 색채 연구소와 콜라보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 모리스 라크로와(Maurice Lacroix)


센터패시아 중앙에 있는 시계의 경우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인 " 모리스 라크로와"와 콜라보로 제작해서 K9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고 있습니다. 

 


 


  #. 새롭게 선보인 기술 4가지! 플래그십 세단 THE K9!  

 

후측방 모니터(BVM)

 

사이드 미러 하단에 장착된 광각 카메라를 통해서 외부 상황을 계기판에 보여주는 보여주는 후측방 모니터(BVM)은 운전자에게 안정성과 함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앞으로 사이드 미러가 없는 차량을 가까운 미래에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유지 보조(LFA) 기술은 앞차와 거리를 유지하는 기능으로 전방 카메라에 의해서 차로를 검출하고 MDPS 제어를 통해서 차로를 자동으로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국내에서 신차를 중심으로 이미 선보인 기술입니다.





THE K7에 적용된 기술은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국도나 시내와 같은 도로에서도 차로 유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반자율 이상의 자율 주행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며 차선이 없는 시골길과 같은 도로에서는 선행차량의 차로를 파악하고 유지하는 기능까지 제공하는 첨단 기술입니다.





곡선구간 자동감속(NSCC-C)

 

곡선구간 자동감속(NSCC-C)는 내비게이션 기반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도로 정보를 기반으로 고선 구간에 진입하기 전에 차량을 감속시키는 기술입니다. 단순히 길을 안내했던 내비게이션과 스마트 기술이 만나서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는 점은 분명히 좋은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터널 연동 자동제어

 

처음 선보이는 터널 연동 자동제어 기술은 GPS와 연계하여서 터널에 진입하기 전에, 자동으로 윈도를 닫고, 공조 시스템을 내기 순환 모드로 전환하는 기술입니다. 차량을 운행하다 보면 터널 진입시 습관적으로 창문을 올리게 되는데, 단순한 기술이지만 수고를 덜어주는 기술로 유용한 편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THE K9 등장으로 긴장감이 도는 플래그십 세단 시장!  


지금까지 대한민국 플래그십 대형 세단의 경우 에쿠스가 사실상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아차의 THE K9이 새롭게 출시되면서, 제네시스를 포함한 고급 수입차 벤츠 E 클랙스나 BMW 5시리즈 까지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BENZ E Class

 

▲ BMW 5

 

 


기존 K7에서 느낄 수 없었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가치와 역동적인 디자인은 경쟁자에게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THE K7이 출시되면서, 국내 시장에서 경쟁자가 없었던 제네시스 G80, G90 긴장하게 되었고, 제대로 된 맞수를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기아차 플래그십 차량 THE K9! 심심했던 플래그쉽 시장에서 뜨거운 한판 승부를 기대해 봅니다!

 

 


  1. 기자바보 2018.04.01 12:5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피자 2018.04.01 13:1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고수 2018.04.01 18:38 신고

    그래봐야 개아 지. 제네실수 또한 현대 똥차

  4. 이뱀 2018.04.01 20:59 신고

    잡긴뭘잡나 독과점인걸

  5. 더불어노동당 2018.04.02 00:20 신고

    K3 - 개선된 아반떼
    K5 - 개선된 소나타
    K7 - 개선된 그랜져
    K9 - 개선된 제네시스.
    스팅어 -개선된 G70
    즉.
    K시리즈는 현대자동차의 베타테스트 모델이며
    시장반응 살피기용으로 희생되는 차.

  6. 김아무개 2018.04.02 07:46 신고

    카메라관련 옵션은 맘에드는데 엠비언트라이트는 싼티나보여요

  7. 헝아 2018.04.02 08:24 신고

    에쿠스급을 왜 제네시스급으로 치부하는가? 원하는게 뭔가?

프리미엄 SUV 기준! 신형 투아렉! 독보적인 5가지 이유!



프리미엄 SUV 기준! 신형 투아렉! 독보적인 5가지 이유!


 

사진, CAR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신형 투아렉! 독보적인 5가지 이유!

 


 

프리미엄 SUV의 이정표라고 할 수 있는 3세대 투아렉이 23일 중국 시장을 통해서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2010년 2세대가 출시되고 3세대로 진화되었습니다. 


   

완성도 높은 대형 SUV를 대표하는 투아렉은 글로벌에 존재하는 대형 SUV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으며 1세대와 2세대 누적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한 검증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1. 신형 투아렉이 기대되는 이유!  첫 번째! 세련된 운행 질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폭스바겐 골프나 티구안과 같은 차량은 수입차량 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독일차 특유의 주행감각을 제공하면서, 아쉽게도 국내 SUV가 채워주지 못한 운전 경험과 뛰어난 운행 질감을 제공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뛰어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이유는 글로벌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플랫폼과 함께 TDI 엔진과 조합된 8단 DSG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어서 디젤 엔진 중에서 가장 세련된운행 질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 두 번째 이유! 명차와 공유하는 MLB Evo 플랫폼! 

 

▲ 벤틀리 벤테이가




▲ 람보르기니 우르스

 

 

 

▲ 아우디 Q7

 

 

 

 

▲ 포르쉐 카이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명차인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틀리 벤테이가, 아우디 Q7, 포르쉐 카이엔과 같은 명차에 적용된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합니다. 사람의 뼈대에 해당되는 플랫폼은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자동차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3. 세 번째 이유! 더 가벼워진 무게! 106kg 감량! 


3세대 투아렉의 기술력과 디자인도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가장 부러운 기술력은 경량화입니다.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네시스는 신차를 발표할 때마다 다양한 신기술과 멋진 디자인으로 달라진 국내 차량의 위상을 보여주지만, 경량화 기술력 만큼은 아직도 제자리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4. 네 번째 이유!  물리적인 버튼이 사라진 이노비전 콕핏! 

 

2개의 모니터가 결합되어서 완전히 디지털화된 이노비전 콕핏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계기판에는 12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으며, 인포테인먼트에는 15인치 크기의 초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인포테인먼트에는 15인치 초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물리적인 버튼 수는 획기적으로 감소되었고 터치와 제스쳐와 같은 직관적인 컨트롤과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훼이즈 온 기능이 새롭게 제공됩니다.


 

 


국내 차량 중에서 최대 사이즈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차량인 EQ900과 같은 차량인데, 12.3 인치라는 점을 비교한다면 15인치가 얼마나 큰 사이즈인지 실감하게 됩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운행 정보를 12인치 계기판과 15인치 인포테인먼트가 결합되어서 효율성과 편의성이 크게 증대되었습니다.  

 

 

 

 

  5. 다섯 번째 이유! 완전히 새로워진 스타일! 2세대 VS 3세대! 비교분석

 

완전히 새로워진 스타일로 2세대 VS 3세대 투아렉 디자인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세련된 주행감각과 신기술, 명차와 동일한 플랫폼, 경량화 뿐만 아니라 3세대 투아렉은 더욱 커지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2016년 콘셉트카에서 선보인 T자형 프라임(T-Prime) 그릴을 양산화 시켜서 적용했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덕분에 " 세계에서 가장 간결한 SUV"라는 호칭을 얻게 되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2세대는 유선형 곡선을 강조했지만, 3세대는 캐릭터 라인을 전면부 휀더 뒤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연장하면서 차체를 더욱 크고 안정적인 느낌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2세대 티구안 보다 77mm가 커지면서 실내의 공간도 더욱 넓어졌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간결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폭스바겐의 후면부 디자인은 3세대 투아렉에도 그대로 계승되고 있습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높이가 줄어들고 내부의 그래픽을 핫하게 디자인했는데, 점등된 모습은 아벤타도르나 아우디 Q7 테일램프를 연상시킬만큼 인상적입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세련된 스타일의 테일램프와 함께 범퍼의 경우 수평라인의 크롬을 제거하고 범퍼에 디자인을 더하면서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커진 차체사이즈만큼 트렁크 적재공간도 113L 가 커지면서 810L의 적재공간을 제공합니다. 대형 SUV 임을 감안하고, 국내 SUV와 비교해 본다면, 공간적인 부분은 국내 자동차 브랜드가 확실한 우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3세대 투아렉 엔진은 V6 3.0리터 디젤으로, 출력에 따라서 231마력, 286마력으로 구분되며, V6 3.0 가솔린 터보 엔진은 340마력, V8 4.0디젤 엔진은 421마력을 제공,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367마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트래픽 잼 어시스트


또한 기동성을 높여주는 리어 휠 스티어링 시스템과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하여서 차체의 높이를 최대 70mm까지 높일 수 있으며 제동력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 등의 첨단 보조 장치도 함께 제공됩니다.

 

 

 


3세대 투아렉! 프리미엄 SUV의 새로운 이정표를 보여주는 차량으로 첨단 커넥티비티, 운전자 보조 시스템,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등의 첨단기능으로 제공하여 좋은 가격에 국내에 출시된다면 흥행은 보장될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신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blink 2018.03.28 01:48 신고

    언제부터 폭바가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었는가요??

  2. 개뿔 2018.03.28 09:09 신고

    댔고 매연조작은? 뻥연비는? 뻥가격은?
    들이 아직도 한국인들 개호구로 보지?

완전히 공개된 신형 K9! 스펙 공개!




공식 브로셔로 완전히 공개된 신형 K9! 스펙 공개!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위장막을 벗은 플래그십 세단! 기아차 K9! 

다음달에 출시될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이 공식브로슈어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 외부디자인! 기아차 K9! 


풍부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전면부 디자인은 그랜져 디자인에 완성도를 높여서 리마스터링한 것과 같은 디자인입니다.





▲ 디자인 비교 K9(상) VS 그랜져IG(하)





제네시스의 최상의 버전인 에쿠스가 제네시스 시리즈의 디자인을 대변했다면 신형 K9은 기존 K9과 디자인 관점에서 아이덴티티를 계승하지 않고 있으며 볼륨감과 입체감을 극대화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기존 K9와 가장 유사성이 높은 디자인은 측면부 디자인으로 대형세단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게 캐릭터라인은 전면부 휀더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연장했으며, 차체를 더욱 웅장하고 대담한 느낌으로 연출합니다.


   




  #. 실내디자인! 기아차 K9! 


12.3인치의 와이드 터치 모니터가 장착된 인포테인먼트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위젯과 메뉴로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측 분활화면을 통해서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으면서 동시에 미디어,공조, 날씨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리스 라크로와(Maurice Lacroix)


센터패시아 중앙에 있는 시계의 경우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인 " 모리스 라크로와"와 콜라보로 제작해서 K9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고 있습니다. 




  #.  후면부 디자인! 기아차 K9! 


절제된 디자인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은테일램프 디자인입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전면부 헤드램프와 동일한 두 줄의 그래픽을 사용하면서 통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테일램프 주변을 감싸는 크롬디자인과 범퍼 하단에 수평으로 길게 디자인한 크롬 디자인은 벤틀리 뮬산을 연상시키는데, K9 디자인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동케볼케의 경우 벤틀리 출신의 디자이너라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실내 인테리어 컬러! 기아차 K9! 


실내 인테리어 컬러는 시에나 브라운, 다크 브라운, 베이지, 블랙 총 4가지로 제공되니다. 




  #. 차량 색상! 기아차 K9! 


총 7가지의 차량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트림별 가격표! 기아차 K9! 

고성능 라인인 3.3 엔진은 6650만원~8280만원까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5.0 엔진은 9380만원으로 실제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을 고려해 본다면 1억이 쉽게 넘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 엔진 라인업





3.8 엔진은 5490만원~7800만원으로 3.3 엔진과 함께 가장 많이 판매가 되는 라인업입니다.




  #.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플래그십 세단 시장!


지금까지 대한민국 플래그십 대형 세단의 경우 에쿠스가 사실상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아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차량인 K9이 출시되면서, 기존에 느낄 수 없었던 프리미엄 가치와 디자인으로 에쿠스와 강력한 경쟁상대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업인 에쿠스! 그리고 역동적인 볼륨감으로 젊은 회장님에게 보다 잘 어울릴 것 같은 기아차 K9! 


그동안 심심했던 플래그십 시장에 신형 K9이 출시되면서 제대로 된 맞수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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