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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포착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얼마나 커질까?

   

 

 

 


내년에 출시될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얼마나 커질까?

사진, 브랜드사 및 보배드림 발취 | 글, 연못구름

 






  1. 2018년 돌풍의 주인공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2018년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신차를 선보였던 쌍용차는 렉스턴의 픽업트럭 버전인 렉스턴 스포츠를 출시하면서 픽업트럭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2018년 1월부터 6월까지 상용차 누적 판매량 / 출처 : 오토 다나와


2018년 6월까지 상용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렉스턴 스포츠는 19,115가 판매되었으며, 월간 기준으로 3000대가 넘는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자영업자를 대표하는 포터, 봉고, 스타렉스 다음의 4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17년 1월부터 6월까지 상용차 누적 판매량 / 출처 : 오토 다나와


전년도와 비교해 보면 코란도 스포츠의 빈자리를 렉스턴 스포츠가 대신하고 있는데 전년도보다 무려 70%가 성장한 판매량으로 구매자가 한정된 차량임을 고려해 본다면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량은 예상했던 것보다 휠씬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18년 돌풍의 주인공 렉스턴 스포츠! 인기 비결 7가지!


 

픽업트럭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돌풍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렉스턴 스포츠의 이유 있는 7가지 인기 비결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첫째! 쌍용차 최상의 브랜드 렉스턴!


 

 

첫 번째 이유는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십 차량이라는 점입니다. 쌍용차는 3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티볼리 브랜드는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와 같은 소형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란도 브랜드는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와 같은 중형 SUV와 미니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최상위 브랜드인 렉스턴은 렉스턴과 올해 초에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가 운영되고 있는데,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의 최상위 브랜드라는 점입니다.




  

  2. 둘째! 렉스턴과 유사한 외모!


 

렉스턴과 동일한 디자인은 렉스턴을 후면부에서 보지 않는다면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렉스턴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렉스턴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은 구매자 입장에서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셋째! 최고의 가성비! 렉스턴 대비 천만 원 저렴한 가격과 10% 부가세 환급 혜택



 

렉스턴 스포츠 라인업은 와일드, 어드벤처,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트림으로 각각 2320만 원, 2586만 원, 2722만 원, 3058만 원입니다. 

   


반면 렉스턴은 럭셔리, 프라임, 마제스티, 헤리티지, 유라시아 에디션 5가지 트림을 제공하며 3350만 원, 3620만 원, 3950만 원, 4510만 원, 3695만 원으로 기본 트림의 가격이 천만 원 정도 차이가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분 

  와일드(럭셔리)

 어드벤처(프라임)

 프레스티지(마제스티)

 노블레스(헤리티지)

(유라시아) 

 렉스턴 스포츠(만 원)

 2320만 원

 2586만 원

2722만 원 

3058만 원 

 

 렉스턴

 3420만 원

3950만 원 

4510만 원 

3695만 원 

* 구분에 ( )는 렉스턴 트림




추가적으로 개인사업자나 자영업자의 경우 자동차 구입 시 10% 부가세 환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자 입장에서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넷째! 경차보다도 저렴한 세금 혜택! 연간 2만 8천5백 원!


렉스턴 스포츠는 화물차로 분류되어 연간 28,500원의 자동차 세금이 부과됩니다. 2000cc 배기량을 기준으로 비슷한 급의 차량이 40~60만 원 정도의 자동차 세금을 내는 것과 비교해 본다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분

 1년 자동차 세금

 5년 운행시 

 렉스턴 스포츠

 2만 8천5백 원

 11만 4천 원

 동급 SUV

 30만~40만 원

 150만 원~ 200만 원


 




  5. 다섯째! 오프로드에도 강한 4륜 구동력!


 

4륜 구동 시스템 4트로닉을 제공하여서 눈비가 내리는 악전후와 오프로드에서 최고의 주행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넓은 적재공간을 제공하여 자영업자도 평시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주말이나 연휴에는 강력한 4륜 구동력으로 바탕으로 레저용 차량이나 캠핑 목적의 차량으로도 적합니다.

한마디로 카멜레온과 같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이 렉스턴 스포츠입니다.





  6. 여섯! 다양한 활용성과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렉스턴 스포츠는 렉스턴을 베이스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여유로운 2열 공간을 제공하며, 패밀리가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함께 1열과 2열 모두 열선시트가 장착되면서 패밀리가 선호하는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2열의 분위기도 웬만한 중형 SUV 이상의 실내 감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일곱! 넓은 것을 넘어선 광활한 적재공간 1011리터! 적재 중량 400kg!


캠핑 등의 레저를 위한 목적으로 SUV를 구입하시는 주변 분들을 보면  초기에 승용차를 이용하다가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중형급 SUV로 차종을 변경하고 일정 시간 지나면 대형 SUV나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으로 차량을 변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이 커지는 것만큼 인간의 욕심도 커지기 때문에 적재공간에 대한 욕심을 사실상 끝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1011L의 광활한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대형 SUV와 카니발 이상의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제공합니다.




  #. 새로운 돌풍 예고! 내년에 출시될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G4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버전이 출시를 앞두고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한눈에 보더라도 렉스턴 스포츠 보다 훨씬 큰 차체를 가진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긴 전장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5미터가 넘는 긴 전장을 제공하는 렉스턴 스포츠보다도 훨씬 긴 롱바디의 경우 전장이 5,395~5,410m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차이점은?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가장 큰 차이점은 차체의 길이로 롱바디 버전이 훨씬 긴 차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눈에 비교해 보더라도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버전은 B 필러를 기준으로 전장 길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이즈 차이는 쌍용차를 통해서 확인되겠지만, 최소 30cm 이상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공간이 적재공간에서 차이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2열이 끝나는 지점과 적재공간을 연결하는 지점에서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뒷 바퀴 휠하우스를 중심으로 최소 20cm 이상의 공간을 롱바디가 더 확보하고 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이 정도의 차이점이라면 적재 능력에서 큰 차이점이 발생되는데, 렉스턴 스포츠가 400kg의 적재 중량을 확보하고 있다면, 롱바디 버전의 경우 650~680kg의 적재 중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롱바디! 차이점은? 판스프링 적용!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최근 목격된 차량에서 판스프링이 적용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판스프링은 리프 스프링 서스펜션이라고 불리며, 화물차량이나 봉고, 버스 등에서 대표적으로 적용되는 서스펜션입니다.


판스프링은 스프링 아이, 클립밴드, 스피링, 중심볼트, 섀클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개의 모판이 겹쳐진 구조로 가중되는 하중이 높아질수록 잘 떠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서스펜션입니다.


   

한마디로 적재 능력이 중요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 적합한 서스펜션으로 제조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화물차 등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차체가 큰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가 착한 가격으로 출시되는데 필수불가결이라고 할 수 있는 서스펜션으로, 쌍용차에서 판스프링을 포함한  코일 스프링 타입도 테스트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롱바디 양산차에서는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판스프링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롱바디! 파워트레인은?

 

 

파워트레인과 관련된 정보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쌍용차의 행보를 살펴보다면 렉스턴 스포츠와 동일한 것을 그대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의 렉스턴 스포츠는 2.2 싱글 터보 디젤 엔진에 181마력, 40.8 토크의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낮은 RPM에서 꾸준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보니, 덩치가 크지만 출력에 큰 불만이 없는 상황입니다.



 


 

  #.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2018년 돌풍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렉스턴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요?


렉스턴 스포츠처럼 큰 인기를 얻기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 번째 이유는 긴 전장으로 5,400mm에 가까운 전장은 국내 기준의 주차장 사이즈를 상회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국토 교통부


현행 주차단위 구획은 2.3m * 5m 로 일반형 개정안은 2.5m * 5m  최소 크기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확장형의 경우도 2.6m * 5.2m로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확장형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의 경우 주차단위 구획을 벗어나는 부담스러운 전장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 르노 알래스칸

 

반면 긍정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2천만원에서 시작될 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외에 르노 알래스칸이나 쉐보레 콜레라도가 제공할 수 없는 가격대이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쉐보레 콜로라도

 


하지만, 롱바디를 구입한 소비자는 한정되어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렉스턴 스포츠가 보여준 월 3000 대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서 기대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내년에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까지 출시가 된다면 픽업트럭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다양성이 높아진 다는 점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또한 수입 픽업트럭까지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환영할만한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콘셉트! 양산차와 얼마나 비슷할까?


 


 





# 픽업 트럭 관련 인기 포스팅!
 

1)벤츠가 만든 픽업 트럭! 새로운 기준 X-Class!




 




 
  1. BlogIcon 전달인 2018.07.11 15:57 신고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엔터프라이즈 2018.07.14 11:12 신고

    지인도 생수를 배달하는데, 업무용으로 포돌이를 승용으로 MPV올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봉돌이에 실을 만큼 많은 짐이 아니고 렉스에 실키엔 많아 애매한 짐들을 운반하는 직업 군의 소비자라면 업무 + 승용 둘다 잡을 수 있어 렉스롱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비슷할까?

   




풀사이즈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는 텔루라이드! 



▲ 이미지 : 보배드림 럭키봉봉이님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나 베라크루즈 보다도 큰 차체를 가진 SUV로 국내 기준으로 풀사이즈 SUV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초에 해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인데, 기아차는 공식적으로 언급을 자제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도 출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기아차 모하비나 현대차 베라크루즈를 뛰어넘는 커다란 차체와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상남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처음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공개되었을때 국내에서도 이슈가 되었지만, 해외에서도 기아차가 만든 첫번째 플래그십 SUV라는 점과 랜드로버나 에스컬레이드를 연상시키는 웅장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제공합니다. 


전장의 길이는 5010mm로 무려 5미터가 넘는 차체를 제공하며, 1800mm의 전고로 날렵함보다는 웅장함을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하비의 경우 2895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포드 익스플로러의 경우 2860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합니다.




  


 

내년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쉐보레 트래버스의 경우 3071mm의 긴 휠베이스를 자랑합니다. 


반면 텔루라이드의 경우 3080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교대상 차량중에서 최장의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글로벌에서 실내공간을 가장 잘 뽑아낸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텔루라이드의 실내공간은 넓은 것을 넘어선 광활한 수준의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지표로 디자인과 성능, 실내공간 3가지가 차량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양산차로 출시되는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 이미지 : autoevolution

이전 포스팅에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와 양산차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황금비율의 차체가 양산차와 비교해 본다면 전면부 윈도를 뒤쪽으로 밀었던 콘셉트와 달리 양산차에서는 실내공간 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롤스로이스와 같은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는 가로가 넓은 사각형 디자인이었지만 위장막 차량에서는 세로가 넓은 사각형 형태로 변경되면서 눈과 눈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호떡왕님


따라서 콘셉트 차량과 디자인 유사성이 낮아졌으며, 최근 기아차가 선보인 신차가 콘셉트와 양산차간에 높은 싱크로율은 보여줬는데 텔루라이드에서는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에서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양산차!




국내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었던 텔루라이드의 첫 번째 위장막 차량은 정사각형의 헤드램프를 포착할 수 있었는데, 콘셉트와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웅장한 풀사이즈 SUV라기보다는 쏘울과 같은 소형 차량에 적합한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포착된 위장막 차량들과 비교해 본다면, 처음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헤드램프 주변에 위장막 테이프로 촘촘하게 감춰져 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후 포착된 위장막 차량의 경우 정사각형으로 보였던 헤드램프가 세로로 긴 사각형 형태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콘셉트 차량에서는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로가 긴 사각형 형태이지만, 양산차는 세로가 긴 형태로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점등 헤드램프뿐만 아니라 세련된 가로 타입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된 것을 양산차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로 타입의 안개등은 와이드가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는데, 최신 기아차량에 적용된 세로타입은 플래그십 차량만의 시그니처를 차별화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면 디자인을 대표하는 테일램프가 세로인 점을 고려했을때 조화로운 디자인을 맞추기 위한 수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간주행등이 작동되는 모습도 새롭게 포착이 되었습니다. 주간주행등이 작동되면 "ㄷ" 형태의 점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헤드램프를 감싸는 형태의 주간주행등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motor1


해외 매체인 motor1에서 포착한 텔루라이드의 경우 헤드램프를 포함한 전면부의 디자인을 자세하게 볼 수 있는데, 기아차의 발표처럼 콘셉트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 헤드램프와 그릴, 안개등 형상까지 콘셉트와는 상당히 다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신군님

후면부도 새롭게 포착되었는데, 전면부와 달리 콘셉트에 비교적 가까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국내 SUV 최초로 텔루라이드에 적용되었는데, 웅장한 차체를 더욱 기품있게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세부적인 스펙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3.3리터 V6 가솔린엔진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사진


최근 포착된 베라크루즈 후속인 펠리세이드의 실내에서 지형 환경에 최적화된 터레인 모드가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텔루라이드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이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포드 네비게이터


국내 제조사 만든 최초의 풀 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나 포드 내비게이터와 같이 웅장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대형 SUV를 곧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기아차 공식 렌더링 VS CARSCOOPS 예상도


결론적으로 텔루라이드 양산차는 콘셉트와 다른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최근 기아자동차는 디자인=기아라는 공식을 잘 적용하면서 최신 차량에서 경쟁력 높은 디자인을 잘 보여줬기 때문에 양산차로 출시될 텔루라이드 디자인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글로벌 최강 SUV 쿠페! Q8 vs X6 vs GLE 선택은?



 

글로벌 최강 SUV 쿠페! Q8 vs X6 vs GLE 당신의 선택은? 



사진, 기사 Carscpoos 참고 | 글, 연못구름









  #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아우디 Q8 공개!


 


 아우디 Q8 콘셉트

벤츠와 BWM가 럭셔리 SUV 쿠페 시장을 선점하는 동안 아우디는 마땅한 대안 없이 커져가는 SUV 쿠페 시장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아우디 플래그십 Q8 콘셉트가 공개되었는데 역동적인 디자인 때문에 주목받았지만, 실제 양산차 디자인으로 적용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만드는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 Q8 콘셉트



​드디어 아우디 플래그십 SUV 인 Q8이 공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베일벗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 Q8 공개!

 


콘셉트 보다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아우디 Q8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A7 스포트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느낌의 헤드램프와 역동적인 느낌의 싱글 프레임 그릴은 선이 굵은 팔각형 디자인으로 강인한 전면부 디자인을 만들어줍니다.





현재 시대의 디자인보다는 가까운 미래시대의 디자인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우디의 자랑인 버츄얼 버츄얼 콕핏을 포함한 3개의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Q8의 실내디자인은 최신 차량답게 최첨단 기술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언제라도 앞으로 뒤어나갈 것 같은 숨 막히는 뒤태를 보여주는 후면부는 테일램프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아우디 A7 스포트백을 연상시키며 좌우가 연결될 테일램프는 역동적인 SUV 쿠페 디자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높은 경쟁력을 갖춘 아우디 Q8! 



고성능을 자랑하는 SUV 쿠페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인 아우디 Q8이 등장하면서 여유롭던 BMW X6와 벤츠 GLE는 긴장감을 감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아우디 Q8은 SUV 시장 확대와 함께 뜨겁게 달아오르는 럭셔리 SUV 시장에서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되며,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SUV 쿠페의 2열 공간은 구조상 편안하거나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지 못했지만, 아우디 Q8의 경우 경쟁 차량을 압도하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 글로벌 최강 SUV 쿠페는 나야 나!  Q8 vs X6 vs GLE!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동시에 3대의 SUV 쿠페 디자인을 비교해 보면, 아우디 Q8의 경우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BMW X6의 경우 근육질의 쿠페를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Q8이 출시되면서 위상을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반면, SUV 쿠페인 벤츠 GLE의 경우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차별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측면부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우디 Q8의 경우 쿠페 디자인과 동시에 왜건 같은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건과 다른 점이라면 SUV 특성상 차체의 높이가 조금 더 높다는 점입니다. 







쿠페의 디자인은 루프에서 트렁크로 이어진 라인의 기울기를 급격하게 디자인하면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지만, 단점은 헤드룸과 같은 실내공간을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데, 아우디 Q8의 경우 쿠페와 왜건의 디자인을 적절하게 조합하면서 2열 공간을 쾌적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왜건인 i40와 비교해 본다면 왜건 디자인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으며, 헤드룸 공간 확보에 유리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BMW X6의 경우 쿠페의 원조답게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디자인으로 언제든지 앞으로 튀어나갈 것 같습니다. 벤츠 GLE 의 경우 측면부의 디자인에서도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 확실한 차이점을 보여주는 실내공간!  Q8 vs X6 vs GLE!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실내 디자인의 경우 외부 디자인과 달리 확실한 우열을 가릴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 디자인을 적용한 아우디 Q8의 경우  12.3인치의 버츄얼 콕핏이 적용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상부에 10.1 인치 모니터, 기어 박스 앞에 공조기를 포함한 편의 장비를 조작할 수 있는 8.6 인치 모니터를 제공합니다.



   


특히 물리적인 버튼을 찾아볼 수 없게된 Q8의 실내디자인은 플래그십 차량의 실내공간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BWM X6의 경우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직관적인 UI를 제공합니다. 반면, 벤츠 GLE의 경우  2011년도에 적용된 실내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우아하지만 올드한 느낌을 받게되는 것 같습니다.

사견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실내 디자인은 Q8 > X6 > GLE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 럭셔리 SUV 쿠페 시장의 기폭제가 된 아우디 플래그십 SUV Q8! 



 SUV 시장이 자동차 시장의 중심 역할을 하면서 SUV는 세그먼트를 포함한 고성능 럭셔리 쿠페 시장까지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


새롭게 출시된 아우디 플래그십 Q8의 경우 벤틀리 벤테이가와 람보르기니 우르스에 적용된 MLB-EVO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럭셔리 SUV 쿠페 시장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과연 럭셔리 SUV 쿠페를 찾는 소비자는 어떤 차량을 선택하게 될까요? 

싼타페 킬러! 쉐보레 블레이저 공개!

    


 

싼타페 킬러가될 쉐보레 블레이저 공개!



사진 | 글, 연못구름  

 









 

2005년도에 단종되었던 쉐보레 블레이저가 13년 만에 강렬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신형 싼타페를 연상시키는 헤드램프와 주간 주행등 위치가 바뀐 파격적인 디자인은 코나를 시작으로 싼타페에도 적용되었는데, 블레이저는 싼타페보다도 더욱 강렬한 느낌의 전면부 인상을 자랑합니다.





▲신형 싼타페




▲도요타 캠리

쉐보레 디자인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듀얼 포트 그릴은 하단부가 커지면서 도요타 스핀 그릴을 연상시키게 됩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쉐보레 SUV 중에서 가장 강렬하면서 날렵한 디자인으로 쉐보레는 카마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쉐보레 카마로 






 

C 필러와 루프가 만나는 부분을 검정색상 몰딩으로 처리했는데 캐릭터 라인을 루프까지 연장하면서 바람을 뚫고 지나가는 것과 같은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역동적인 느낌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며, 슈퍼카를 대표하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아우디 Q7, 최근에 출시된 쏘나타 뉴라이즈를  연상시킵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테일램프 












블레이저의 테일램프가 강렬하고 역동적인 느낌이라면 싼타페 테일램프는 블랙홀안으로 빨려드려가는 듯한 오모한 디자일이 특징입니다.







기존 쉐보레 차량의 주간주행등은 착한 아저씨와 같았다면 블레이저의 주간주행등은 기존 쉐보레 차량과 전혀 다른 이미지로 싼타페와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두 차량의 헤드램프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싼타페의 경우 깔끔한 슈트를 입은 도시의 신사같은 느낌이고, 블레이저의 경우 좀 더 야성미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합니다. 





 




▲ 쉐보레 블레이저 전장과 축거

 

 

전장 * 전폭 * 축거(휠페이스) 비교

 

싼타페

 

4770 * 1890 * 2765

 

블레이저

 

4917 * 1915 * 2857

 

* 크기로 비교해 본다면 블레이저는 싼타페 보다 훨씬 큰 사이즈를 제공하며, 모하비급 차체의 크기로 준대형급 SUV입니다.

 

 


 

 

▲ 신형 싼타페 전장과 축거





 


세련되고 정갈한 느낌의 실내디자인은 SUV보다는 역동적인 카마로의 실내를 연상시키는 원형 송풍구와 대시보드 중앙을 가로지르는 크롬바가 인상적입니다.






▲ 쉐보레 카마로 실내디자인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대시보드와 조화로운 느낌으로, 돌고래등을 연상시키는 그랜저나 불안정한 느낌의 도자기 하단부를 연상시키는 싼타페와 같은 어색함이 없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고래의 등을 닮은 그랜저 내비게이션 





 

 ▲ 대시보드 위에 떠있는듯한 불안한 느낌의 싼타페 내비게이션 








크롬으로 감싼 아날로그 계기판은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계기판을 연상시키며, 돌출형 내비게이션과 하단에 원형 송풍구가 조화롭게 배치되면서 2% 부족했던 쉐보레 실내 디자인과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엣지 디자인을 하단부로 강조하면서 돌출형 디자인이지만 안정적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고성능을 강조하는 레드 색상의 스티치는 블레이저의 고성능 버전인 RS가 존재함을 암시하며, 노브를 포함한 기어 박스의 디자인도 세련된 느낌입니다. 







대용량 트렁크는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카고 펜스가 적용되었습니다. 주행중 적재된 짐이 움직일 수 있는데, 카고 펜스를 이용하면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제조사들도 이런 실용적인 옵션은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는 내년 상반기 미국 시장부터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 출시된다면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중간에 위치하며, 차량 크기면에서 싼타페 보다 큰사이즈를 제공하며 베라크루즈 후속 보다는 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마스터와 위장막 차량 비교 사진 

 

따라서 싼타페 킬러 역할과 함께 베라크루즈 후속과도 경쟁하는 준대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국 GM은 국내 시장에서 점점 약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미국 본사에 위치한 GM 더욱 강력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의 상세한 스펙이 공개되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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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출시될 신차관련 인기 포스팅!
















 

코란도 C 후속! 최초로 포착된 실내디자인과 예상도 공개!

   


 



코란도 C 후속! 최초로 포착된 실내디자인과 예상도 공개!

 

사진, autoevolution, Netcarshow 발취 | 글, 연못구름


 

 


 

 

 


  #. 싼타페급 중형 SUV로 출시되는 코란도 C 후속!   



내년에 출시될 예정인 코란도 C 후속이 출시를 앞두고 해외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위장막이 자주 목격되는 이유는 앞으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인데, 코란도 C는 무려 8년 만에 풀체인지가 단행되기 때문에 국내 신차출시 기준을 고려한다면 사골과 같은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쌍용차 발표에 의하면 새롭게 출시될 코란도 C는 싼타페급 사이즈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코란도 C / 코란도 C 페이스리프트


코란도 C 후속의 프로젝트명은 C300으로 코란도 C가 출시되고 8년 동안 2차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오랜시간 동안 생명을 연장했는데, 그동안 쌍용차의 내부 사정으로 여러번 출시 기회를 놓쳤다가 드디어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 코란도 C 후속! 컨셉트카! SIV-1 그리고 SIV-2, XAV  



풀체인지 될 코란도 C 후속의 첫 번째 컨셉트는 2013년도에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SIV-1입니다.


  




SIV-1은 쌍용차의 내부적인 이슈로 인해서 실제 양산차로 진행되지 못한 쇼카(?)라고 할 수 있는데, 누가 보더라도 현재의 티볼리와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두 번째 콘셉트카는 2016년도 제네바 모토쇼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던 SIV-2입니다.






SIV-1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듬어졌으며, 상용차의 시그니처인 숄더윙 그릴 하단에 커다란 인테이크가 추가되면서 공격적인 전면부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SIV-2 콘셉트가 내년에 출시될 코란도 C의 후속 디자인으로 파악되며, 티볼리를 닮은 디자인으로 자체가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슈퍼 티볼리라고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 코란도 C 후속! 싼타페 급으로 커진 차체! 



▲ SIV-2 콘셉트. 출처 : NetCarshow.com 


SIV-2 콘셉트카는 코란도 C의 후속으로 현재의 코란도 C와 비슷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쌍용차가 발표한 SIV-2의 콘셉트의 차체 사이즈는 전장 4440mm 전폭 1855mm 전고 1640mm로 싼타페급 차체로 보기에는 조금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쌍용차가 2015년도에 발표한 XAV 콘셉트는 롱보디 버전이 존재하며 전장 4630mm 전폭 1866 전고 1640mm 으로 싼타페 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이지만 싼타패급 사이즈를 강조하고 있는만큼 이 차량을 베이스로 출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차체 제원 비교


SIV-2 : 전장 4440mm  전폭 1855mm 전고 1640mm


코란도 C :  전장 4410mm 전폭1830mm  전고 1715mm


XAVL : 전장 4630mm 전폭 1866mm 전고 1640mm






 

  #. 적중률 90%! 코란도 C 후속 예상도! 

 

 

▲ 코란도 C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현역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가 공개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적중률 높은 예상도를 제공하는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포착된 위장막 사진과 비교해 본다면 차세대 코란도 C와 유사한 디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 XAV 콘셉트

 

코란도 C 예상도 포스팅을 작성 과정에서, 일부 공신력이 높은 자동차 매체의 경우 SIV-2 콘셉트가 아닌 XVA 콘셉트가 차세대 코란도 C 의 디자인이라는 보도 자료를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위장막 차량을 자세히 분석해 보았다면 최근 포착된 코란도 C 사진과 XAV 콘셉트가 상당히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었을텐데, 공신력 높은  자동차 매체에서 분석기반에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최초로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디자인! 

 

 

▲ SIV-2 콘셉트

 

대표적인 근거 이미지가 쌍용에서 공개했던 SIV-2의 실내 사진인데, 새롭게 포착된 코란도 C 실내 디자인과 유사함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포착된 코란도 C 후속의 실내 디자인 사진을 보면 돌출형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센터패시아 부근의 디자인 특징이 SIV-2와 유사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 VS SIV-2 콘셉트 실내 


동시에 비교해 보면 유사함을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XAV의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이 없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 XAV 실내 콘셉트 렌더링






 ▲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 VS XAV 콘셉트 실내디자인 

 

소형 SUV 티볼리에 이어서 중형 SUV로 출시될 코란도 C 가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티볼리와 같은 쌍용차의 부활과 동시에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8년만에 풀 체인지되는 차세대 코란도 C는, 외부 스타일과 실내 디자인에서 SIV-2 콘셉트와 유사하며 차체의 크기는 XAVL와 유사하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엔진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는데 세부적인 소식은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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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출시될 신차관련 인기 포스팅!












 


  1. 만세 2018.06.20 16:30 신고

    위장막 보고도 알수있다니...

    마술인가..ㅉㅉㅉ

  2. 니미럴 2018.06.20 22:13 신고

    미션쓰레기 하부쓰레기 코란도c

  3. 엔터프라이즈 2018.06.21 01:56 신고

    내가 좋아 하는 디자인으로 G바겐, 랜드크루즈 70, 미쓰비시 1세대 파제로, 코란도 훼미리 등이 있는데, 요즘 유행하는 트렌들 따라가는 것도 좋으나 모델들 중 한종은 위에 열거한 모델들 처럼 좀 투박하게 나왔음 좋겠다.

베일벗은 중국산 우르스! Hyosow C60!

 

 

베일벗은 중국산 우르스! Hyosow C60!



사진, Carc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 중국산 우르스 실차 포착!

 

▲ C60 Hyosow

 

보름전에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닮은 중국산 C60 Hyosow 예상도가 공개되면서 글로벌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었는데, 어제 실제 차량이 중국의 전시장에서 공개되었습니다.  

 

 

 

 

# 중국판 우르스 관련 이전포스팅!

 

 

 

 

공개된 C60 Hyosow는 글로벌에서 가장 강력한 SUV인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누가 보더라도 카피캣으로 글로벌에서 주목받기에 충분한 관심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카피캣 : 잘 나가는 제품의 디자인을 그대로 모방해 만든 제품을 비하하는 용어로 해외 브랜드의 디자인을 카피해서 만든 중국 자동차를 대표하는 용어입니다. 


​​ 



  #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를 닮은 Hyosow C60!

 


 

Hyosow C60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이유는 2가지입니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첫 번째 이유는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닮은 디자인으로 람보르기니 우르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자동차 브랜드인 람보르기니가 만든 SUV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카피캣으로 중국 자동차 제조사의 모방 기술 때문입니다.



 

 



  # 베일벗은 Hyosow C60!


 

▲ C60 Hyosow

 람보르기니를 닮은 Hyosow C60 실물이 완전히 공개 되었습니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쇄기형, 공격적인 디자인을 상징하는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비교해 본다면 디테일에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모방하고 있으며, 누가보더라도 카피캣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60 Hyosow


얼짱 각도에서 본 Hyosow C60 디자인은 오리지널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더욱 닮았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디자인을 이미 알고 계신 분이 실제 도로에서 Hyosow C60을 만난다면 이 차량을 람보르기니 우르스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 C60 Hyosow

 

역동적인 디자인의 측면부는 동급 SUV 대비 낮은 자세로 웅크리고 있다가 언제든지 앞으로 튀어나갈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차이점이라면 각진 펜더와 휠 하우스의 디자인으로 같은 DNA를 갖고 있지만 포르쉐 카이엔과 마칸처럼 조금 다른 디자인 차이를 두고 있는 느낌입니다. 





 

▲ C60 Hyosow

 

최근 국내 자동차를 대표하는 현기차 디자인이 글로벌 톱 수준의 차량들과 비교해도 좋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앞으로는 중국 자동차가 위협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점이라면 품질과 운행 질감 관점에서 아직 중국 자동차와 격차가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더욱 긴장하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글로벌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이 기술력까지 결합된다면 글로벌에서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공개된 세부 제원! Hyosow C60!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유사한 디자인을 갖고 있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제원입니다.





 

▲ C60 Hyosow

 

2미터가 넘는 전폭을 자랑하는 우르스(2016mm)와 달리 Hyosow C60의 전폭은 1915mm로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와 동일한 전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 C60 Hyosow


전고는 1660mm로 1810mm인 모하비 보다 훨씬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투싼 정도의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장을 포한한 차체는 넓은데 높이가 낮다 보니 역동적인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디자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60 Hyosow


전장의 길이는 4820mm로 중형 SUV인 싼타페 보다 크고 대형 SUV인 맥스크루즈 보다 작은 사이즈입니다.





 

▲ C60 Hyosow


이번에 공개된 Hyosow C60은 5인승 차량으로 2.0 터보 엔진에 최대출력은 135마력, 최대토크는 285이며, 최고속도는 195km입니다. 


괴물 출력을 가진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경우 제로백이 3.6초로 지금까지 지구상에 출시된 모든 SUV 중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Hyosow C60 오리지널 우르스와 비교해 본다면 평범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60 Hyosow

 

SUV 세그먼트에서 기념비와 같이 탄생한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출시된 지 불과 6개월 만에 중국산 카피캣을 만나게 될 줄 누가 상상 할 수 있었을까요? 


"도"를 넘어선 중국의 카피캣은 오리지널 제조사의 노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안타까운 점입니다. 한편으로 중국의 디자인 기술력이 비록 모방이라고 할 수 있지만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 C60 Hyosow

 

C60 Hyosow의 가격은 환화로 1700만 원~2300만 원 수준이며,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5% 정도의 가격이지만 닮은 디자인으로 글로벌에서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에는 일단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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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astzone.com/779

 
 

람보르기니 우르스 클론! 중국판 Huansu C60 Hyosow!



 

람보르기니 우르스 클론! 중국판 람보르기니 우르스! Huansu 등장!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넘치는 SUV!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닮은 카피캣 등장!



※ 카피캣 : 잘 나가는 제품의 디자인을 그대로 모방해 만든 제품을 비하하는 용어로 해외 브랜드의 디자인을 카피해서 만든 중국 자동차를 대표하는 용어입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닮은 중국산 C60 Hyosow가 티저를 공개한지 하루만에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C60 Hyosow는 글로벌에서 가장 강력한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누가보더라도 카피캣이라고 할 수 있지만, 중국의 복제(?)디자인 경쟁력이 크게 높아진 점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람보르기니(Lamborghini)는 어떤 브랜드?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차" "도로 위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모든 차를 숨죽이게 만드는 차" 이탈리아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칭송하는 키워드입니다.

 

람보르기니에서 제작한 우르스(URUS)는 2017년도에 출시되었던 모든 SUV중에서 가장 주목 받은 차량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영화 "배트맨"이나 "트렌스포머" 에서 람보르기니에서 제조한 자동차 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초 현실주의적인 디자인 덕분에 람보르기니는 도로에 나타나는 순간 모든 사람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떄문에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차량은 최소 수억에서 수십억에 이르는 비용을 지불해야 소유할 수 있는 특별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서태지씨도 2001년에 단종된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로드스터를 보유하고 있는데 올드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는 희소성 때문에 차량 몸값(?)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람보르기니(Lamborghini)가 작정하고 만든 우르스(URUS)는 어떤 차량?



람보르기니 우르스 콘셉트는 2012년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서 처음 공개가 했습니다. 고성능 슈퍼카를 제작하는 람보르기니에서 제작한 차량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글로벌에서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콘셉트카를 공개한지 5년이 지난 2017년 12월 4일에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공개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콘셉트카보다 양산 차량의 디자인이 떨어지지만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경우 콘셉트를 뛰어넘는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상남자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과감한 형태의 범퍼와 고성능을 암시하는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은 람보르기니 디자인의 특징입니다.

 




 

돌출된 펜더의 형상은 정차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언제든지 제로백에 도달할 수 있을만큼 과감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우르스의 제로백은 3.6초로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SUV중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SUV 세그먼트에서 기념비와 같은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출시된지 불과 6개월만에 중국산 카피캣을 만나게 될 줄 누가 상상 할 수 있었을까요? 



 

 

 

  #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를 닮은 중국 Huansu C60 Hyosow!

 

 

다양한 카피캣 자동차를 만날 수 있는 중국은 이전에도 랜드로버 이보크를 닮은 랜드윈드 X7을 포함한 다양한 카피캣 자동차를 선보이면서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이미지 : Huansu C60 Hyosow(상) VS 람보르기니 우르스(하)


그들의 대담함은 "배끼기 디자인도 기술력"이라는 말을 만들어냈는데 Huansu C60 Hyosow는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너무나 유사한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카피캣 논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싼타페 보다 조금 큰 차체를 가진 Huansu C60 Hyosow의 휠베이스는 무려 2815mm로 국내 대형 SUV인 모하비나 맥스크루즈와 유사한 사이즈정도의 휠베이스를 제공합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경우 5미터가 훨씬 넘는 전장과 3미터가 넘는 휠베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국산 우르스인 Huansu C60 Hyosow 과 체급상 큰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Huansu C60 Hyosow는 5인 또는 7인승으로 선택 가능하며 커다란 차체와 달리 150마력에 1.5 리터 가솔린 터보엔진과 195마력 2.0 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2017년도 상반기에 한국에 출시되어서 완판되었던 켄보 600 SUV


참고로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닮은 Huansu C60 Hyosow는 한국에 먼저 출시되었던 켄보 600과 같은 회사라고 이해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중국시장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한국시장에도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경우 650마력에 86.7 토크에 이르는 괴물같은 성능을 자랑하는데, Huansu C60 Hyosow 한마디로 고성능일것 같은 외모와 달리, 차량 성능은 평범을 넘어서 조금 부족한 성능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 Huansu C60 Hyosow의 가격은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5% 수준! 

 

 

 

실내 렌더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확실한 것은 공개되자마자 어떤 차량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닮은 Huansu C60 Hyosow의 가격은 환화로 1700만원~2300만원 수준이며, 완전히 공개가 된다면,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닮은 디자인으로 글로벌에서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에는 일단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랜드로버 이보크 카피캣(하단)

 

 

중국의 카피 디자인 때문에 일부 자동차 브랜드에서는 앞으로 콘셉트 차량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에서 무려 5년동안 공들여서 만든 글로벌 최고의 SUV인 우르스와 꼭 닮은 차량이 공개된지 불과 6개월만에 카피캣이 등장하다니 중국의 배기는 디자인 기술력도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선풍기와 같은 단순 가전 제품도 아닌 자동차인데 말이죠?

 

 

 

 


▲ 롤스로이스 팬텀 카피켓 Geely GE 



"도"를 넘어선 중국의 카피캣은 명품백을 비롯해서 고급 가전기기, 3만개 이상의 부품으로 제조되는 자동차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자국의 국제 모터쇼를 통해서 당당하게 신차로 소개가 되고 있는데, 디자인 기술력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배짱이라고 해야할지, 오리지날 제조사의 노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모습은 정말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차세대 베라크루즈! HDC-2 그랜드마스터 공개! 팰리세이드



차세대 베라크루즈!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카 공개와 특징분석!



사진 | 글, 연못구름 

 

 

 






 

  # 2018 부산모토쇼 주인공! 베라크루즈 후속 LX2! 팰리세이드!



6월 7일부터 1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는 부산모터쇼에서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현대차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의 "미리보기" 라고 할 수 있는 HDC-2 그랜드 마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콘셉트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마케팅 방식을 자주 사용했는데 과거에도 싼타페와 투싼이 동일한 방식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제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카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의 콘셉트 버전인 것을 쉽게 직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인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은 코나와 싼타페를 유사하지만 육중한 차체를 가진 대형 SUV답게 근육직의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팰리세이드가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 받는 이유는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를 대표했던 베라크루즈는 3리터 V6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서 여유로운 출력을 자랑하며, 지금까지도 주행성능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회자가 될 정도로 좋은 품질을 인정받았던 차량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환경규제인 유로6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베라크루즈는 2015년 10월에 단종의 운명을 맞이했으며, 싼타페의 롱보디 버전인 맥스크루즈를 현대자동차에서 플래그십 SUV 자리를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새롭게 출시될 팰리세이드는 베라크르주 후속 또는 맥스크루즈 후속으로 현대자동차에서는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 공개를 앞두고 국내외에서 자주 목격되기 시작한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인 팰리세이드는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은 코나와 싼타페를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으로 헤드램프와 안개등이 반전된 파격적인 디자인입니다. 차이점이라면 코나와 싼타페 보다 웅장한 대형 SUV만의 디자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와 위장막 사진을 함께 비교해 본다면 유사성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가 출시된다면 현대자동차는 SUV 라인업(코나-싼타페-팰리세이드)에 있어서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완성하게 됩니다.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보다도 휠씬 커 보이는 차체를 가진 팰리세이드는 C 필터 부근에 커다란 크롬 몰딩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HDC-2 그랜드마스터 : 위장막 사진과 3열 C 필러 부근의 동일한 디자인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대형 SUV는 형식적인 3열 공간을 제공했지만, 팰리세이드의 경우 풀사이즈 SUV가 제공하는 3열 공간을 디자인적으로 명확하게 분리하고 있으며 3열 공간에 구성에 있어서 단거리 이동 용도나 임시로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의 형식적인 공간이 아닌 쾌적한 3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런점 때문에 풀사이즈 대형 SUV를 기다렸던 분들에게 팰리세이드의 출시는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과 라이벌! 기아차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 쉐보레 트래버스

 

C 필러 부근의 디자인은 쉐보레 트래버스 또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DC-2 그랜드마스터 VS 베라크루즈 위장막 비교분석! 



일반인이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차체를 완전히 감싸고 있는 위장막 차량과 어제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 차량의 특징을 비교해 보면 이 차량이 베라크루즈 후속 차량의 디자인 컨셉트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현대차의 SUV 디자인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헤드램프와 안개등이 반전된 디자인 특징과 3열을 구분하고 있는 C 필터의 디자인, 세로타입 테일램프의 형상 등은 비록 위장막으로 가려져 있지만 HDC-2 그랜드마스터와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 차량은 국내 SUV 최초로 세로타입의 테일램프가 적용되는 것을 위장막 차량을 통해서 알 수 있었는데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를 본다면 어떤 디자인이 적용될지 미리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콘세트카와 양산차간에 세부적인 디테일 수정은 어느정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예상도!



▲ 출처 : 구기성 스튜디오 


국내에서 차량 예상도를 리뷰하는 가장 유명한 렌더러를 뽑는다면, 현역에서 기자 활동을 하시는 구기성 기자님 입니다. 지금까지 구기성 기자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었습니다. 






▲ 싼타페(상) VS 베라크루즈 예상도(하) 비교

먼저 출시된 싼타페와 팰리세이드 예상도를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디자인 차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훨씬 웅장하고 빠른 속도감과 함께 고급스러운 대형 SUV의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출처 : 디자인이 오지다


두 번째 예상도는 디자이너로 활동중이신 "오지다" 의 예상도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와 비교해 본다면 디테일의 차이가 있지만 윤곽을 포함한 디자인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실내 예상도와 특징!

 

 

▲ 위장막 차량에서 포착된 팰리세이드 운전자공간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코나와 싼타페의 경우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면서 중소형 차량의 실내 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베라크루즈 후속인 팰리세이드의 경우 대형 세단을 닮은 운전자 공간을 제공합니다.

 

센터패시아 중앙 상부에 위치한 초대형 인포테인먼트 화면에는 내비게이션 화면과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동시에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위장막 차량에서 포착된 팰리세이드 운전자공간


12. 3인치 정도로 크기로 예상되는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와 센터페시아 디자인은 플래그십 세단과 동시에 최근 출시된 넥쏘의 실내공간을 연상시키게 됩니다.  

  

 

 






먼저 출시되는 넥쏘는 브릿지타입 센터콘솔이라는 차별적인 센터콘솔이 적용되었는데, 1층과 2층으로 나눠진 계단식 구조로 공간활용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1층에 해당되는 센터콘솔 하단부에는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기기를 수납할 수 있기 때문에 수납공간이 적은 차량에서 공간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입니다.






넥쏘의 운전자 공간을 직접 경험해 본적이 있는데 조그 다이얼은 고급 오디오의 노브를 조작하는 것처럼 묵직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센터패시아에서 제공되는 버튼이 전면에서 누르는 방식이었다면, 넥쏘의 버튼은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조작되며 고급스러운 조작감을 받을 수 있었입니다. 

 



 


▲ 위장막 차량에서 포착된 팰리세이드 운전자공간


팰리세이드는 전자식 변속기와 지형 환경에 최적화된 터레인 모드가 국내 SUV 최초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터레인모드는 사막의 롤스로이스라고 불리는 랜드로버나 지프에 적용되어서 성능이 입증된 기능입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실내공간은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동일한 패밀리룩을 적용한 코나와 싼타페와 확실하게 차별화 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지다에서 공개한 팰리세이드 실내공간 예상도는 넥쏘와 신형 싼타페를 결합한듯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실제 포착된 사진과도 유사하기 때문에 디테일을 제외한다면 실제 실내공간 레이아웃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넥소 실내공간


기존 SUV와 전혀 다른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한 넥쏘의 운전자공간은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가 특징이며,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조작감과 함께 공간활용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 신행 싼타페 실내공간


딱딱하고 볼품없는 기존 SUV의 실내공간을 감성으로 채운 신형 싼타페의 실내공간은 그랜져급의 감성을 제공합니다.




▲ 제네시스 G90(EQ900)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의 실내공간의 3가지 특징!


1) 플래그십 세단과 유사한 디자인과 12.3 인치로 예상되는 와이드 모니터 


2) 넥쏘에서 선보인 브리짓 타입 센터콘솔 운전자 공간 


3) 신형 싼타페에서 선보인 감각적인 실내감성이 결합되면서 대형 SUV만의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불붙기 시작하는 대형 SUV 시장!



현재의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SUV 인기는 "르네상스 시대"라고 표현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SUV가 중심 역할을 하고 있었다면 최근에는 코나와 티볼리와 같은 소형 SUV까지 세그먼트가 확대가 되었고, 앞으로는 대형 SUV 세그먼트까지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팰리세이드 / 텔루라이드 / 트래버스


올해 하반기 부터 내년 상반기 사이에는 현대차 플래그십 SUV인 베라크루즈 후속인 팰리세이드와 기아차의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해외 출시)까지 출시될 예정이고, 한국 GM의 대형 SUV인 트래버스 까지 국내 시장에 투입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은 팰리세이드 출시와 함께 불붙기 시작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mg 2018.06.08 20:41 신고

    첫 사진만 보고 중국차인줄... 점점 짝퉁차 분위기 나는 look & feel로 진보하는 현대차디자인. 디자인철학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2. 타천 2018.06.08 22:23 신고

    정체성 상실
    디자인 카피
    모든게 억지스러운...

  3. 트럭키 2018.06.09 06:45 신고

    거대한 그릴 카고가 트럭처럼 보이게 하는 크롬몰딩 쉐비 트럭 대시보드 같은 직선 디자인 미국시장을 겨냥한 컨셉 이군요

  4. ㄱㄱ 2018.06.09 08:47 신고

    우왕..... 멋지다.

  5. ㅇㅇ 2018.06.10 01:36 신고

    와 ♩♬♪ 욕나올정도로 실망스럽네 구매 대기중인데 저게뭐야 조잡스허움 끝판왕이구만

  6. ㅇㅇ 2018.07.10 22:38 신고

    참; 출시되지도 않는 차를 갖다 겉만 보고 마는 식으로 판단하는 것들이 많네... 실물이 공개될 때 보고 판단하면 어디가 덧나나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보다 좋을까?

   


 얼굴 성형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보다 좋을까?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1. 대한민국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스포티지!  

 


대한민국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4세대 스포티지가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상품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현행 스포티지는 4세대 모델로, 경쟁차인 투싼과 비교시 1세대를 앞서고 있습니다.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


최근 투싼은 페이스리프트를 적용하면서 상품성을 강화시켰는데, 기아차 스포티지의 경우도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투싼과 함께 대한민국 준중형 시장에서 투톱을 이어간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 출처 : 다나와 오토


2017년도 판매량을 비교해 보면 투싼과 스포티지간에 접점 범위안에서 경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극과 극의 별명을 가진 스포티지!  



파격적인 디자인을 스토티지는 코나가 출시되기 전까지만 해도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대표한 SUV 이었습니다.

 

 

 

 

▲ 스포티지 마칸 키워드로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그릴 보다 훨씬 위에 위치한 눈은 개구리나 망둥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구매자들 사이에서는 포르쉐 마칸 또는 망둥이에 비교되기도 하였습니다.     






▲ 포르쉐 마칸





  #. 페이스리프트를 준비중인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으로,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에서 위장막 차량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최근 독일에서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해외 매체를 통해서 포착되었습니다.

 




  #. 정식 공개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현행 VS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와 현행 스포티지를 이미지로 비교해 드렸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발견하셨나요? 지금부터 해외에서 공개된 사진을 보면서 구체적인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어떻게 달라졌나?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공개되면서 국내 자동차 매체에서는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에 대해서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서 구매자 사이에서는 "풀체인지급 변화다" "훨씬 멋있다!" 라는 반응을 볼 수 있었지만 일반 소비자의 경우 "무엇이 변한지 모르겠다" 등의 서로 엇갈린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식을 전하는 매체에서 소비자가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려주었다면 차이점을 알 수 있겠지만, 스포티지 소유자가 아니라면 차이점을 쉽게 발견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 무엇이 바꿨나?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Before VS After!  



첫 번째 달라진 점은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입니다. 꽃잎이 펼쳐져 있는 것과 유사한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을 기아차에서는 X-Cross 라고 하는데 최근 출시된 K3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 기아차 신형 K3


풀 체인지된 신형 K3의 경우 아반떼의 판매량을 뛰어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기존 준중형 세단에서 느낄 수 없는 세련되고 다이나믹한 볼륨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에서 큰 역할을 하는 중앙부 그릴 디자인이 다듬어졌는데, 동시에 비교해 보면 이전보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인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디자인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세 번째 변화는 안개등을 감싸는 몰딩이 더욱 커지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내부 안개등 디자인도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네 번째 변화는 그릴 하단에 안개등과 안개등을 이어주는 크롬바의 디자인으로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와 함께 디자인적으로 투싼과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를 같이 비교해 보면 유사한 와이드&스탠스 디자인이 공통적으로 적용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새로운 휠이 적용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애프터마켓을 통해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수준 높은 디자인의 휠은 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이 글로벌 톱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측면부 브레이크 등 형상도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바람이 흐르는 듯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면부의 디자인 변화와 함께 후면부의 디자인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인 테일램프 내부 디자인이 변경되었는데 이전 보다 간결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테일램프 중앙에 있었던 크롬바가 제공되면서 후면부 범퍼 하단으로 이동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후진등과 리플렉터가 일체형에서 분리되었는데 크롬바와 디자인적으로 잘 어울리면서 고성능 SUV의 후면부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내도 함께 포착되었는데, 스티어링 디자인과 인포테인먼트 주변의 디자인이 일부 변경되었는데 쉽게 발견하기 힘든 정도로 변화되었습니다. 






▲ 현행 투싼(상) VS 페이스리프트 투싼(하) 비교


투싼 페이스리프트에서는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신차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스포티지의 경우도 좀 더 큰 폭의 변화를 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 실내




  #. 준중형 SUV 시장에서 맞짱을 예고한 스포티지 VS 투싼!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


먼저 공개된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전면부 주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헤드램프, 그릴, 안개등 그리고 범퍼의 형상이 모두 변경되면서, 사실상 페이스리프트 범위를 넘어섰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디자인 변화는 일반적인 수준의 페이스리프트 넘어섰다고 할 수 있으며, 디자인 변화 폭이 적은 벤츠나 BMW, 아우디 등의 수입차량과 비교해 본다면 신차수준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의 변화보다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올리면서 상품성을 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서 기존 스포티지의 어색했던 디자인을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개선하면서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새롭게 추가될 기능! 반자율 주행 시스템 !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추가되는 기능으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와 차선이탈 방지 장치(LKA)가 새롭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실상 반자율 주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새로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이번 페이스리프가 적용되면서 가장 기대가 되는 점이라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디젤 파워트레인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전기모터를 통해서 최대 13마력의 효과를 추가로 기대할 수 있으며, 연료를 절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SCR! 선택적 환원촉매장치 적용! 



욱 강화된 배기가스 기준에 맞추기 위한 SCR(선택적 환원 촉매장치) 방식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제조사가 그동안 꺼리게 되었던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최근 출시되는 디젤 차량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 SUV 라인업을 고르게 갖춘 기아자동차!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를 마지막으로, 기아차는 신형 스토닉-니로-쏘울-카렌스-스포티지-쏘렌토-모하비-카니발-텔루라이드(하반기 해외 출시) SUV(RV) 라인업에 구축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 보다 기아차가 잘 하고 있는 부분이 잘갖춰진 SUV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는 10월에 개최되는 2018 파리 모터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공개되며, 이번주 7일 부터 개최되는 부산모터쇼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2018.06.04 15:42 신고

    마일드하이브리드가기본장착되고가격안올라야스포티지가좋은거고아님투싼이지같은파워트레인이면디자인좋은투싼이지

  2. 엔터프라이즈 2018.06.04 17:27 신고

    개인적으로 스포티지는 순수기아시절 만든 1세대가 가장 멋짐.

  3. Hsts 2018.06.04 18:25 신고

    상하바꼈는데.기자님

  4. 와떠 2018.06.04 23: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골라 선택하는 재미! 확실히 달라진 스타렉스 6가지 버전!

   

  

골라서 선택하는 재미! 확실히 달라진 스타렉스 6가지 스페셜 버전! Grand Starex Special!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 확실하게 달라진 스타렉스!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을 잡을까? 



세대를 거듭하기 전까지만 해도 카니발은 자영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승합 차량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과 다양한 짐을 수납할 수 있고, 괜찮은 가격때문에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최근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가 되면서, 넉넉한 실내공간과 다양한 레저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카니발은 11인승 이상의 승합 차량에서 10인 이하로 분류되는 승용차의 수요가 더 높게 되었으며 카니발 구매층을 분석해 보면 자영업 보다도 4인 위주의 가족이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 2017년 판매량 / 다나와 오토 


다용도 목적의 차량을 뜻하는 MPV(Multi Purpose Vehicle)인 기아차 카니발이 패밀리 시장까지 깊숙히 자리잡는 동안 스타렉스는 상대적으로 낮은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현대차 스타렉스가 6가지 종류로 새롭게 출시되면서 패밀리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을 뛰어넘을 태세로 돌입했습니다.   



 


  #. 스타렉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  

 

 

대한민국 국민에게 친숙한 원박스 스타일의 봉고를 세단처럼 보닛을 길게 늘린 스타렉스는 대한민국에서 승합차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유치원 차량, 노래방 차량, 업무용 차량, 음식점 차량, 렌트카 등의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는데. 스타렉스는 세단이나 SUV와 달리 큰 변화없이 오랜 시간 동안 출시되다 보니 최근에 들어서는 대중의 관심 속에서 잊혀진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타렉스가 출시되기 전에 현대 그레이스, 기아 프레지오, 쌍용 이스타나가 존재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아득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차량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세대에서 없었던 슬라이딩 도어를 추가한 2세대 스타렉스는 2007년도에 처음 출시 되었으며, 이후 그랜드 스타렉스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세단이나 SUV의 경우 4~5년 주기로 빠르게 세대를 거듭하고 신형 차량이 출시되지만 경제성과 가격 상승을 억제해야 하는 승합차인 스타렉스는 10년 정도의 주기로 세대를 거듭하고 있다보니, 대중의 관심을 받기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행 스타렉스는 2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작년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번에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스타일 변신과 함께 카니발과 투리스모가 양분하고 있는 미니밴 시장까지도 넘볼 수 있게 개선되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첫 번째 캠핑카!   

 

 

5m가 넘는 전장과 2미터가 넘는 전고를 가진 스타렉스는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 보다도 훨씬 넓은 차체를 제공합니다.

 




▲ 국내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 VS 스타렉스


국내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이 35mm가 더 길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휠베이스의 경우 140mm가 더 넓기 때문에 공간활용성면에서는 스타렉스가 카니발 보다도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을 선택하는 이유가 다양한 활용성이라면 스타렉스는 카니발의 훨씬 다양한 활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는 평상시에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하다가 주말이나 휴일에 야영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어느 곳이든지 이동할 수 있으며, 멈추는 공간이 곧 나만의 캠핑장 또는 펜션으로 변하게 됩니다. 





 

팝업 루프를 펼치면 성인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고, 차량내 2열 시트를 펼치면 성인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4인 가족이 캠핑카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카니발과 비교되는 점입니다.  






리어도어에는 수납함 및 캠핑의자가 숨겨져 있는데, 스타렉스 캠핑카만 있다면 가족들과 인적이 드면 여유로운 오지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두 번째 어린이 보호차! 

  

 

노란 색상의 스타렉스는 어린이 보호차&버스입니다. 체구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 최대 15명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자동 고정식 슬라이딩 도어와 보조발판, 어린이 보호 표지를 제공하며, 내부에 안전벨이 있어서 누르면 경광등이 점멸되며 키를 뺀 상태에서 실내에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된다면 도어락이 해제되면 "도와 주세요" "차량에 아이가 있어요"라고 알려주는 알림 멘트가 외부로 출력됩니다.






한 여름철에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서 어린아이들이 차량내에서 질식하는 사고가 간혹 발생하는데,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안전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세 번째 하이루프!  

 

 

다른 스타렉스 보다 전고가 훨씬 높은 하이루프 버전은 2140mm의 전고를 제공합니다. 






연예인과 같이 시간을 쪼개서 이동해야 하는 경우 차량내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차고가 높기 때문에 빠른시간내에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습니다.

 





루프타입 에어벤트와 넓은 확장형 하이루프 덕분에 가족과 함께 장거리로 자주 이동하는 경우 높은 개방성으로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되며, 동시에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네 번째 삐뽀 삐뽀 구급차!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시켜주는 구급차는 이동중에 환자를 잘 보호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