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카니발 살까? 트래버스 살까? 경쟁력 비교분석!

   



 

 

미니밴 카니발을 뛰어넘는 대형 SUV 트래버스! 경쟁력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   



▲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부산 모터쇼에서 한국지엠 데일 셀리반 부사장은 "트래버스의 국내 도입을 본사와 협의중" 이라고 언급하며, 이르면 2019년 상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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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실내공간을 선호하는 인간의 욕심을 끝이 없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큰 차량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미니밴 카니발로 자영업차가 가장 많이 구매했던 차량인 카니발이 최근 통계를 보면  4인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패밀리 차량이 되었습니다.






이런 인기 덕분에 카니발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7년 한해동안 상용차 중에서 포터를 제외하고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위 자동차 시장애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 보다도 잘 팔리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카니발을 잡아라!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카니발의 높은 인기 때문에, 최근 현대자동차에서도 최근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를 공개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스타렉스는 미니밴&리무진&캠핑카를 포함한 특수용도의 차량까지 출시되면서 카니발의 높은 인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리무진 버전의 경우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직접 겨냥하고 있는데, 카니발이 제공하지 못하는 4륜 구동력까지 제공하면서 카니발과 자웅을 겨룰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 한국 GM의 대형 SUV! 트래버스!  


▲ 이쿼녹스


구사일생으로 회생하고 있는 한국 GM는 부산 모터쇼를 통해서 이쿼녹스를 공개했습니다. 


이쿼녹스는 누적 판매량이 200만대를 넘어서는 높은 경쟁력을 갖춘 차량인데, 가격이 공개되면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터주대감인 싼타페와 쏘렌토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GM의 구원투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SUV 입니다.





  #. 한국 GM의 진짜는 대형 SUV! 트래버스!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트래버스는 최근 한국 GM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고객 설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한국 GM에서도 국내 시장의 반응을 보고 싶었는데, 예상했던 것 처럼 트래버스가 높은 반응을 얻으면서 국내 시장 도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시장은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고, 카니발과 달리 4륜 기반의 대형 SUV라는 점에서 국내 시장에 출시가 된다면 사골인 모하비나 반쪽짜리 심장을 가진 G4 렉스턴을 따돌리고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부터 트래버스가 미니밴 카니발과 비교시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트래버스 경쟁력! 카니발 처럼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까?  




 구분

차종 

전장

전폭

  높이

 외형 비교

 카니발

 5115

1985 

 1755

(차이) 

+74(트래버스) 

+11(트래버스) 

+40(트래버스) 

 트래버스

 5189

 1996

 1795

트래버스는 전장/전폭/높이에서 미니밴인 카니발보다도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카니발은 패밀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큰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트래버스는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전폭-높이가 더 크거나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내공간의 기준이 되는 휠베이스(축거)! 누가 넓을까?  

 


국내에서 가장 큰 미니밴인 카니발의 휠베이스는 3060mm으로 일반적인 중대형 SUV의 휠베이스가 2800~3000mm 임을 감안해 본다면 상당히 큰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분

차종 

휠베이스(mm)

 휠베이스 비교

 카니발

 3060

차이 

+11(트래버스) 

트래버스

3071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경우 카니발을 뛰어넘는 휠베이스(3071mm)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7인승으로 비교해 본다면 카니발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휠베이스 가지고 있습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레그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 트래버스







 구분

차종 

레그룸(mm)

 1열 비교

 카니발(7인승)

1045

차이

+3(카니발)

트래버스

1042

1열의 레그룸은 두 차량이 유사한 수준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열의 경우 1000mm가 넘으면 성인을 포함하여서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충분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구분

차종 

레그룸(mm)

 2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1045/975

차이

55(25)

트래버스

990

2열 레그룸은 카니발 7인승이 1045mm로 여유로운 2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반면 트래버스의 경우 990mm 로 카니발 보다 55mm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대형 SUV인 모하비의 2열 레그룸 공간이 950mm 임을 고려한다면 트래버스가 40mm 정도 더 큰 2열 레그룸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 정도 공간이라면 덩치가 큰 성인을 포함하여서 불편함을 느낄 공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트래버스 3열 시트와 2열 슬라이딩 시트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85/810

 차이

29 (46)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미니밴인 카니발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카니발이 885mm 으로 트래버스 856mm 보다 29mm 가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내공간은 1열-2열-3열 모두 미니밴 카니발이 대형 SUV인 트래버스보다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지만, 트래버스의 경우 국내 대형 SUV인 모하비나 G4 렉스턴, 맥스크루즈 보다 휠씬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에 대한 아시움을 불만으로 생각하실 구매자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헤드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레그룸 공간처럼 헤드룸 공간도 상당히 중요한 기준입니다. 여유로운 헤드룸을 제공하는 경우 개방성이 높아져서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되며, 실내공간의 활용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대표적인 예로, 꽉 막히는 연휴와 같은 도로에서 휴식을 취할때 2열과 3열 시트를 눞혀서 침대와 같은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점이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고가 높으며 머리가 천장에 닿지 않기 때문에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됩니다.


 


 구분

차종 

헤드룸

 헤드룸 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010/1000/987(7인승)

1010/1001/989/902​(9인승)

차이 

39 / 16 / 17

39 / 15 / 68 

트래버스

1049 /  1016 / 970

두 차량의 헤드룸을 비교해 보니 예상외로 트래버스가 카니발 보다 여유로운 헤드룸 공간을 제공합니다. 3열의 경우 미세하게 카니발 보다 작다고 할 수 있지만, 1열과 2열의 활용성이 높기 때문에, 연예인과 같이 바쁜 일정으로 이동중에 스타일 변신이 필요한 경우라면, 카니발 대신에 트래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숄더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구분

차종 

레그룸

 숄더룸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622 / 1602 / 1508

1622 / 1602 / 1512 / 1258 ​

차이 

45 / 22 / 48

45 / 22 / 52 

트래버스

1577 / 1580 / 1460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나타내는 숄더룸은 전폭은 미니밴인 카니발이 트래버스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폭의 경우 트래버스가 1996mm로 카니발 1985mm 보다 넓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내부구조 및 안전을 위한 설계 등의 차이로 인해서 카니발이 더욱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넓은 전폭을 제공하고도 더 좁은 숄더룸을 제공하기 때문에 수치를 통해서 꼼꼼하게 비교해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 안정성! IIHS! 카니발 VS 트래버스! 


 


최근 카니발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쳤기 때문에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호 협회인 IIHS에 자료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2015년도에 실시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도 2017년 테스트 자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오직 트래버스만의 차별성! 카니발 VS 트래버스! 




카니발의 높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카니발은 한계점은 4륜 구동력을 제공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4륜 구동력은 도심형 차량을 포함한 고급 세단에서도 기본화 되고 있는 편의사양으로 안전주행을 도와주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현세대의 카니발에서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며, 사실상 모든 도로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TOW  모드의 경우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견인하는 경우 낮은 기어에서 높은 토크를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으로 카라반 구입을 염두하고 있다면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다음 세대의 카니발에서는 4륜 구동력(AWD)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기아차는 밝혔습니다.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기능은 발 동작만으로 트렁크문을 개폐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입니다. 양손에 짐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센터패시아에 감춰진 히든 저장소! 센터페이사에 특별한 기능으로 볼륨 우측에 버튼을 누르면 센터패시아의 숨겨진 공간이 나옵니다. 지갑이나 귀증품을 차량에 보관해야 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리어 카메라 미러 기능은, 평상시 일반적인 후방 미러 역할을 했다가, 미러 하단에 달린 스위치를 전환하면 리어 카메라가 미러에 연동되는 기능입니다. 







햅틱 시트! 경고음 대신에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햅틱 시트는 캐딜락과 같은 고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GM의 특허기술로 트래버스에서 제공됩니다. 







글로벌 소비자의 믿음이라고 할 수 있는 신뢰도 관점에서도 트래버스가 카니발 보다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최고의 선택 기준은? 카니발 VS 트래버스! 



카니발이나 트래버스의 경우 패밀리가 가장 많이 구입하는 차량입니다. 패밀리 용도의 차량을 선택할때에는 탑승자의 숫자와 구입하려는 목적(용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무조건 넓은 실내공간이 우선이라면 카니발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운동성능 면이나 편의사항 등에서는 대형 SUV인 트래버스 보다는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캠핑이나 레저활동을 자주 한다면 2륜 기반의 카니발보다는 4륜 기반의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반면, 4인 이상의 가족 단위로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한다면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되어 있는 카니발이 좋은 선택입니다.

 

차에 오르고 내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국내처럼 좁은 주차장에서 슬라이딩 도어의 장점으로 탑승과 하차가 편리합니다. 





카니발 7인승의 경우 레그 서포트를 제공하는 독립 시트는 미니밴만의 장점이자 다른 차량의 부러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비교해 드렸던 차량 크기를 포함한 레그룸과 같은 실내공간 그리고 1열-2열-3열과 헤드룸과 같은 세부적인 지표는 구매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자료인데 국내 제조사의 경우 상세한 수치 자료를 국내 홈페이지에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업사원의 말만 믿고 구입하거나 감으로 구입한다면 후회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패밀리 차량을 대표하는 미니밴 카니발과 비교를 통해서 트래버스의 경쟁력을 살펴봤는데, 좋은 가격에 출시된다면 카니발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은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형 SUV인 이쿼녹스도 부산모터쇼를 통해서 가격이 공개되면서 예상보다 높은 가격때문에 크루즈처럼 초기 마케팅에 실패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반응과 옵션대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두가지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 지금까지 살펴본 경쟁력만으로도 카니발의 킬러 역할을 충분히 할수 있을 것 같은데, 부디 좋은 가격에 출시가 되어서, 카니발이 독점하고 있어서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국내 미니밴 시장의 기폭제가 역할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현대차 베라크루즈의 후속인 팰리세이드와 해외에서는 기아차 텔루라이드까지 출시되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은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트래버스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조건은 높은 경쟁력과 함께 착한 가격에 출시된다면 지금까지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국내 시장에서 한국 지엠의 입지를 다시 넓혀갈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풀사이즈 SUV 패스파인더! 대형 SUV와 경쟁력 비교!

 


풀사이즈 SUV 패스파인더! 국내 대형 SUV와 경쟁력 비교! 모하비 VS 맥스크루즈 VS 카니발 VS 트래버스 비교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과 대형 SUV가 국내 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풀 사이즈 SUV까지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풀 사이즈 SUV는 전장의 길이만 5미티 넘어가기 때문에 7~8인이 탑승해도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하지만, 아쉽게도 국내에서 풀사이즈 SUV를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 국내에서도 출시 대기중인 풀사이즈 SUV! 


하지만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에 베라크루즈 후속이 국내 출시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기아차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풀사이즈 SUV를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우주왕복선의 이름을 닮은 닛산 패스파인더! 풀사이즈 SUV! 


미국 항공우주국 우주왕복선의 이름과 동일한 닛산 패스파인더는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풀 사이즈 SUV 입니다. 커다란 차체를 제공하기 때문에 7인이 탑승해도 넉넉한 실내을 제공하며 최신 안전사양과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 풀사이즈 SUV 시장의 확대를 기대하는 닛산 패스파인더! 


국내에서 닛산 브랜드를 생각하면 닛산=인피니티 정도만 떠올리게 되는데, 오랜시간 동안 기회를 노리고 있었던 닛산이 풀사이즈 패스파인더를 앞세워서 국내 SUV 시장의 볼륨을 확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 G35





  #. 풀사이즈 SUV의 기준! 광활한 실내공간!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SUV는 춘추전국시대라고 표현해도 좋을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중형 SUV와 대형 SUV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1) 파워풀한 출력 2) 여유로운 실내공간 3) 광활한 트렁크 적재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내공간에 있어서 1열과 2열은 중형 SUV나 대형 SUV 간에 차이가 크지 않지만 3열의 경우 중형 SUV는 형식상의 3열을 제공하기 때문에 체구가 작은 여성이나 어린아이만 탑승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대형 SUV의 경우 1열/2열/3열 모두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 국내 경쟁자 쌍용 G4 렉스턴! 



대한민국의 랜드로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쌍용자동차는 정통적으로 프레임바디의 SUV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모하비와 함께 후륜 구동 프리임 바디를 자랑하는 G4 렉스턴은 대형 SUV중에서 최근에 출시되었으며,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탄생했습니다.  





  #. 대한민국 대형 SUV의 대표주자! 기아차 모하비! 

  

 

기아차 모하비는 후륜 구동 프레임바디로 V6 3.0 디젤엔진의 강력한 동력 성능과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사골을 넘어선 화석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만큼 상품성이 오래되었기 떄문에 신차를 구입해도 10년전의 차량을 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됩니다. 


최근 모하비는 한번 더 상품성을 강화시키는 두번째 페이스리프트를 완료했으며, 단종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했던 모하비는 한번 더 풀체인지 수준의 변화를진행한다고 기아차는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형 SUV 시장성 때문에 모하비의 생명을 연장시켜 보겠다는 전략입니다. 

 


 



  #.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맥스크루즈! 



베라크루즈 단종 이후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자리는 맥스크루즈가 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대형 SUV 중에서 유일하게 모노코크 바디로 제작이 되었으며 최신 트렌트가 반영되었고, 넓은 실내공간을 바탕으로 여유로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를 제외하면 맥스크루즈는 대형 SUV를 인정하는 시각은 소수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모하고 있습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국내 대형 SUV와 경쟁력 비교! 


 

외관(사이즈)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 (mm) 

  G4 렉스턴

 패스파인더

 Length(전장)

4930mm

4905mm

4850 mm 

 5045mm

Width(전폭)

1915mm

 1885mm

1960 mm

 1965mm

Height(높이)

1810mm

1700mm

1825 mm

 1795mm

Wheelbase(축거)

2895mm

 2800mm

2865 mm

 2900mm

제원을 통해서 비교해 보면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3개의 차량 중에서 모하비와 G4 렉스턴이 비교적 넓은 수치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풀사이즈 SUV인 패스파인더는 5미터가 넘는 전장을 제공하여 높이를 제외한다면 모든 부분에 패스파인더가 훨씬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국내 미니밴 카니발 VS 쉐보레 트레버스와 경쟁력 비교! 


외관(사이즈) 비교

 

 

 

 카니발(mm)

트래버스 (mm) 

   패스파인더

 Length(전장)

5115mm

5189mm

5045 mm 

Width(전폭)

1985mm

 1996mm

1965 mm

Height(높이)

1996mm

1795mm

1795 mm

Wheelbase(축거)

3060mm

3071 mm

2900 mm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미니밴 카니발과 비교해 보면, 패스파인더가 얼마나 큰 차량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전장과 휠베이스가 카니발보다는 조금 작은 수치를 가지고 있지만 카니발의 크기가 부담스러웠거나 4륜이 없어서 아쉬웠다면 패스파인더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 풀사이즈 SUV인 트래버스와 비교시 조금 작은 사이즈로, 한국형 풀사이즈에 보다 적합한 사이즈를 제공합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실내공간 경쟁력 비교! 


대형 SUV를 구입하는데 중요한 기준은 실내공간입니다. 특히 국내 소비자의 경우 실내공간을 중시하며, 카니발과 같은 승합차가 패밀리를 위한 최적의 차량으로 높은 인기를 얻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국내 대형 SUV와 실내공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실내 (사이즈)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패스파인더

레그룸 1열

1060

 1049

 1050

1074

레그룸 2열

950

1049

 975

1059

레그룸 3열

835

 800

 815

779

 레그룸(총합)

 2845

2898 

2840 

 2912

2900mm의 차별적인 휠베이스를 자랑하는 패스파인더의 실내공간의 총합은 2912mm로 국내 대형 차량 보다 60~70mm 정도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런 차이는 실내공간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실내공간을 비교할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인 레그룸은 실내공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1열의 경우 패스파인더는 1074mm로 모하비 보다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2열 레그룸의 경우 맥스크루즈가 국내 대형 SUV 중에서 가장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데, 풀사이즈 패스파인더의 경우 맥스크루즈 보다도 무려 10mm가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정도의 공간이라면 플래그십 세단의 2열과 비교될 정도로 광활한 실내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열 공간의 경우 779mm로 예상보다 작은 공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2열 슬라이딩 시트로 공간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차 보다 2열 공간에서 80mm~100mm 더 큰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2열을 조절하면 부족함이 없는 3열 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트렁크 적재 공간 경쟁력 비교! 




트렁크 (적재공간)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패스파인더

 기본 용량(3열 뒤 공간)

351L

386L

-

  453L

 3열을 접는 경우

 1220L

 1168L

 820L

 1200~ 1353L

트렁크 공간은 패스파인더 > 맥스크루즈 > 모하비 > G4 렉스턴 순서로 적재용량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트렁크 적재 공간의 경우, 제조사에서 밝힌 자료를 근거로 보면 모하비와 맥스크루즈가 유사한 용량을 제공하며 G4 렉스턴의 경우 820L로 상대적 작은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풀사이즈 SUV인 패스파인더의 경우 3열을 사용하고도 453L로 중형 세단 정도의 트렁크 용량을 제공하며, 3열을 접는 경우 1200~1353L의 용량으로 카니발과 맞먹는 트렁크 용량을 제공합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패밀리를 위한 편의시설!  


리클라이닝 기능을 2열 의자를 눕힐 수 있는 기능으로 장거리 여행시 편한하게 휴식을 취할 수 기능입니다, 국내 SUV중에서 일부 차종에 한해서 제공되는 기능이지만 대형 SUV에서는 반드시 제공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SUV를 이용하면 가장 불편한 점이 3열에 탑승하기 위해서 승하차하는 경우 2열 시트를 앞으로 이동시켜야 하는데, 국내 SUV의 경우 조절 범위가 작고 한번에 이동되지 않다보니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패스파인더의 경우 이지 플랙스 시팅 시스템을 제공하여서 시트 조절 범위가 넓기 때문에 승차하시에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패스파인더는 EZ Flex 기능을 제공하여서 원터치 방식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긴 명절이나 연휴에 광활한 크기의 적재공간에 에어매트 등을 이용해서 침대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열 시트가 풀플랫이 되지 않는 경우에 침대 공간으로 만들기 힘들지만 패스파인더라면 우리 가족을 위한 침대기능을 훌륭하게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남다른 심장! 파워트레인!  

 

 

파워트레인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최고출력

260마력

202마력

187마력

최대토크

57.1

45

42.8

 복합연비(km/L)

9.8~10.3

11.3~12.5

 10.1~10.5

 

국내 대형 SUV 중에서 맥스크루즈나 G4 렉스턴을 대형 SUV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들어보면 커다란 차체 대비 작은 심장때문입니다. 패스파인터는 V6 3.5 가솔린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284마력에 35.7 토크를 자랑합니다. 


평균 연비는 8.3 km/L로 디젤엔진보다는 조금 낮은 수치이지만 포드 익스플로러와 같은 가솔린 기반의 대형 SUV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패스파인더도 괜찮은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

 





  #. 패밀리를 위한 검증된 안정성!  


패밀리가 선택하는 7인승 SUV는 안정성도 중요한 항목입니다. 패스파인더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 협회(IIHS)에서 최고의 안정성이 입증된 차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SUV를 구입할 때에는 꼼꼼하게 비교해 보세요!


새롭게 출시된 닛산 패스파인터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하비 VS 맥스크루즈 VS G4 렉스턴를 함께 비교해 봤습니다. 


국내 대형 SUV 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파워풀한 출력면에서 차별성을 갖추고 있으며 디젤 차량 대비 정숙성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패스파인더의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SUV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이 되면서 소형 SUV 뿐만 아니라 대형 SUV까지 세그먼트가 확장되고 있끼 때문에 소비자를 위한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해외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 브랜드에서도 베라크루즈 후속과 텔루라이드를 곧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 같습니다. 


다양한 SUV가 출시될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데 소비자는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구입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카니발 VS 시에나! 설 연휴 최고의 미니밴은 나야 나!



설 연휴 미니밴은 내가 최고! 글로벌 최고 시에라! 국내 최고 카니발! 비교분석! 



사진 | 글, 연못구름 


 

 


 


 

  1. 설 연휴에 차 안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교통체증 원인은 병목현상!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내일 부터 시작됩니다. 설 연휴가 되면 넓은 고속도로가 꽉 막히게 되며, 일시에 부하가 걸리는 병목현상이 발생됩니다. 병목현상은 도로 체증 현상 중에서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도로뿐만 아니라 차량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병목현상으로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데, 누구나 한대씩 보유하고 싶은 차량이 있다면 광활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미니밴이라고 생각합니다. 

   





  2.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 시에나! VS 국내 최고의 미니밴 카니발!


해외 자동차 채널인 오토바이텔에서 최근 카니발과 시에나 중에서 최고의 미니밴을 선정했습니다. 카니발은 국내 부동 1위 미니밴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도요타 시에나는 글로벌 부동 1위 미니밴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해외 자동차 채널에서 평가한 두 차량은 어떤 부분에서 우열을 가릴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인 카니발과 시에나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3. 판매 가격 : 카니발 승!


기아 카니발(수출명:세도나)은 L트림이 $27,000~SX 트림이 $42,000 입니다.




 

도요타 시에나의 경우 LE 트림이 $30,750~Limited $43,735입니다. 가격은 기본 트림부터 최상위 트림까지 카니발이 저렴하며,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패밀리를 위한 안전성 : 카니발 승!



기아 세도나는 미국 도로 교통 안전국(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에서 별 5개 만점 중 5개의 등급을 받았습니다. 





토요타 시에나의 경우 미국 도로 교통 안전국(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5개 만점을 받았지만 IIHS에서는 정면 충돌시 한 단계 낮은 Acceptable와 정면충돌 회피 기술에서는 Basic(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5. 모든 도로에 최적화된 4륜 구동력 : 시에나  승!


시에나의 경우 LE/XLE/Limited 트림에서 사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도로환경에서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6. 여유로운 좌석(레그룸) : 시에나  승!


 

▲ 카니발(세도나)


좌석의 경우 두 차량 모두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좌석을 제공합니다. 





▲ 시에나


다만, 3열의 경우 시에나의 레그룸이 92.2cm(36.3inch)로 카니발(세도나) 88.39cm(34.8inch) 보다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7. 연료 효율성 : 시에나  승!


기아 세도나는 대부분 트림에 결합된 EPA 기준으로 도심 18 mpg(7.7km/L) 도시 / 고속도로 24 mpg(10.2km/L) 복합 20 mpg(8.5km/L) 입니다.





도요타 시에나의 경우 EPA 기준으로 도심 19 mpg(8.1km/L) / 고속도로 27 mpg(5.5km/L) / 복합 22 mpg(9.3km/L)으로 세도나 보다 좋은 연비 효율을 나타냅니다.





  8. 적재능력(Cargo) : 시에나  승!


미니밴에서 수납공간을 중요합니다. 특히 패밀리가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짐을 수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분(적재공간)

 1열 뒤(L)

 2열 뒤(L) 

 3열 뒤(L)

 카니발

 4020

 2220

 959

 시에나

 4247

 2463

 1104





  9. 인포테인먼트 : 시에나  승!



카니발은 FM/AM/MP3/SiriusXM이 장착된 5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하며 상위 트림에서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 기능을 제공하는 7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합니다. 





 

반면 시에나의 경우 모든 트림에 7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합니다. 뒤 좌석 인포테인먼트는 두 차량 모두 옵션으로 제공할 수 있는데 더 큰 화면을 기본 제공하는 시에나가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9. 패밀리를 위한 편의 기능 : 시에나  승!


 

패밀리가 이용하는 미니밴의 경우 더운 날에 차가운 음료수를 보관할 수 있는 냉각 글로브 박스나 가족간 얼굴을 볼 수 있는 컨버세이션 밀러





그리고 Driver Easy Speaker 등의 기능을 갖추면 더욱 좋습니다. 시에나의 경우 카니발이 갖추지 못한 편의 기능을 보다 잘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차량에서는 제공하지 않지만 퍼시피카나 오딧세이와 같은 미니밴에서는 진공청소기를 제공하여서 오랜 시간 동안 집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미니밴을 항상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10. 제원 비교

 

 




지금까지 객관적인 항목을 비교하면서 카니발 VS 시에나를 비교해 봤습니다. 대부분의 항목에서 시에나가 우위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카니발의 경우 가격적인 장점으로, 특히 국내에서는 다른 미니밴이 경쟁할 수 없는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미니밴 시장을 사실상 독식하고 있습니다.

구분

기아 카니발

 도요타 시에나

엔진

 2.2 디젤/3.3가솔린

3.5 가솔린

마력

280 

296

연비(km/L)

  8.5

9.3

구동방식(선택사양)

2WD

2WD / 4WD

전장

5115

5085

전폭

1985

1985

전고

1740

1790

축거(휠베이스)

3060

3030

승차인원

7, 9~11인승

7인승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다니다. 미니밴은 높은 공간 활용성과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하여서 꽉 막히는 도로에서도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에 패밀리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미니밴을 만날 수 없는데, 경쟁력 높은 미니밴을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할 때에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다양한 활용성 그리고 우리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서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 연휴에 안전운행하시고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 자동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풀사이즈 SUV!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공간 최초 포착!



2) 신형 싼타페 돌풍! 해외 네티즌 반응은?



 

 


  1. 두끼도끼 2018.02.14 20:53 신고

    결론은 가격빼고는 시에나라는 거군.

  2. 엔터프라이즈 2018.02.15 03:42 신고

    두말하면 잔소리 당연 토요타 씨에나죠.

  3. 수원 2018.02.15 19:53 신고

    시에나 국내판매가격이 5500만원인데
    카니발은
    3000만원이하로도 살수있는데
    가격빼고....
    시에나가 다 좋다라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기자가 비교를 미국기준으로
    하지말고
    국내기준으로 해라...쯧쯧

    그리고
    시에나가
    3500cc 7인승 가솔린 이라는건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것이죠

  4. 달려라개봉자 2018.02.15 22:15 신고

    카니발7인승 디젤 리무진 타고 있습니다.
    차 싼맛에 샀습니다.16년식 3,600만원
    연비좋고 2열시트 기본리무진시트 식구들과 같이 이동하기 정말 좋은차 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게 진짜시끄럽고. 잡소리 잡소리! 시트잡소리,연료호스잡소리,선루푸잡소리,데쉬보드잡소리,슬라이딩도어잡소리 진짜 ♪♪♩♪ 입니다.
    제발 사지마세요.. 카니발 ㅆㄹㄱ입니다.

  5. 화니아빠 2018.02.15 23:21 신고

    미국 도로 교통 안전국에서 별5개를 받은 건 카니발이 아니라 세도나라는 사실...

꽉 막히는 도로가 두렵지 않은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 TOP 5

 

 

 

꽉 막히는 도로가 두렵지 않은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 TOP 5 ! 카니발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VS 퍼시피카 VS GL8 비교 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1. 높은 공간 활용성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팔방미인! 미니밴!

 

다음주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긴 연휴에 귀경길로 인해서 꽉 막히는 도로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카니발과 같이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미니밴을 한대쯤 소유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것 같네요. 

   

 


 

미니밴은 팔방미인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활용성 때문에 패밀리에게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차량입니다. 평일에는 출퇴근 차량으로, 주말에는 레저차량으로, 꽉 막히는 도로위에서는 자동차를 극장으로 그리고 피곤할때 눠워서 가는 귀성길을 상상해 보더라면 즐거운 것 같습니다.


 

 

 

▲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리스모 

 

국내 제조사 만든 미니밴은 카니발과 투리스모가 있지만 판매량에서 카니발의 독주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에서는 카니발을 포함하여서 다양한 미니밴이 볼 수 있는데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으로 뽑히는 퍼시피카 VS 카니발VS GL8 VS 시에나 VS 오디세이 5종류의 미니밴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2. 제원 비교! 퍼시피카 VS 뷰익GL8 VS 카니발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구분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뷰익 GL8

기아 카니발

 도요타 시에나

혼다 오딧세이 

엔진

 3.6 가솔린

2.0 가솔린

 2.2 디젤/3.3가솔린

3.5 가솔린

3.5가솔린

마력

287

191 / 258

199 / 276

296

280

연비

9.4

8.0(6.6)

 10.9 / 8.5

9.3

9.1

구동방식(선택사양)

2WD

2WD

2WD

2WD / 4WD

2WD

전장

5172

5203

5115

5085

5160

전폭

2022 

1878

1985

1985

2010

전고

1777

1805

1740

1790

1734

축거(휠베이스)

3089

3088

3060

3030

3000

승차인원

7인승

7인승

7, 9~11인승

7인승

8인승

 

 

  3. 대한민국 부동 1위 미니밴! 기아 카니발!

 

대한민국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은 글로벌에서 세도나(SEDONA)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승합차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자영업자가 구매했었다면, 최근에는 SUV 열풍과 함께 수납공간과 실내공간의 장점을 가진 카니발이 4인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패밀리 차량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2017년도 국내 자동차 판래량


2017년도에 자동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카니발은 68,386대가 판매되면서 TOP4를 차지했는데 패밀리 차량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대한민국 패밀리를 대표하는 싼타페의 판매량 보다도 월등한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카니발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좌석을 구성과 넓은 실내공간으로 7인승부터 11인승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특히 7인승의 경우 우승 버스와 같은 독립 시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빠가 운전하는 동안 가족들은 꿈같은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는 차량입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에는 21.5 인치의 광활한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데 풀 사이즈 SUV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크기때문에 언제든지 도로위에서 달리는 영화관을 만들수 있습니다.

  

 

 

 

 

카니발 아웃도어 버전은 대용량 루프박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패밀리라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카니발에서 루프박스까지 필요있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캠핑장에 나가보면 카니발에 루프박스와 트레일러까지 연결하신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을 끝이 없기 때문에 카니발과 같이 광활한 적재공간을 제공하더라도 언젠가는 부족하기는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3열 뒷좌석에는 아이들을 행동을 볼 수 있는 컨버세이션 밀러와 충전이 가능한 라이트, 에어 공조기를 이용한 쿨링 등의 편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4. 북미를 대표하는 미니밴!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국내 네티즌에게 북미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니밴을 물어본다면 대부분 도요타 시에나와 혼다 오딧세이라고 답변하실 것 같은데, 가장 유명한 미니밴은 크라이슬러 퍼시피카입니다. 퍼시피카는 "북미 2017년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분에 선정되었고 다른 미니밴 보다 세련된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퍼시피카는 하이브리드 모델도 제공되는데 1회 충전으로 9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전기모터의 힘으로만 53km 주행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도면에서도 "탑 세이프티 픽"에 선정되어 최고의 영예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열의 경우 우등버스처럼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며 안락한 실내분위기를 연출하는 수준 높은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광활한 크기의 파노라마 선루프를 선택사항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한번씩 사용하더라도 만족도는 크게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미니밴의 경우 천장 부문에 디스플레이가 제공되지만 퍼시피카는 1열 후석 헤드 부분에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실내 내부의 분위기는 미니밴 보다는 럭셔리한 대형 SUV와 같은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퍼시피카만의 차별성인 스토 엔 고 기능을 활용하면 시트를 바닥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광활한 수납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국내 미니밴의 경우 좀 더 넓은 수납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의자를 분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미니밴 천구인 미국시장에서는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하는 미니밴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시트를 바닥 하단에 넣고 나면 덮개를 이용해서 말끔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장 부러운 기능중에 첫 번째는 진공청소기가 제공된다는 점인데 가족이 이용하는 미니밴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에서 상당히 부러운 기능입니다. 국내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도 이런 기능이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대륙의 카니발! 뷰익 GL8!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니밴이 카니발이라면 중국에는 뷰익 GL8이 있습니다. 중국 지역을 자주 여행하시거나 장기간 동안 체류하신 분들이라면 도로에서 뷰익 GL8을 자주 보셨을 것 같습니다.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미니밴이 뷰익 GL8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도로에서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에, 중국인이 자국민 차량이라는 말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미니밴입니다.

 

 

 

뷰익 GL8의 경우 미니밴의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슬라이딩 도어와 2열 독립 의전 시트를 제공합니다.  

 

 

 

 

 

 

열선이 삽입된 히팅시트와 통풍시트, 장시간 여행 시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 기능, 4G LTE, 인텔 링크 인포테인먼트, 앰비언트 라이트, 파노라마 선루프, 보스(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을 제공하여서 동급 미니밴에서도 가장 뛰어난 편의시설과 함께 럭셔리한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열은 독립 시트를 제공하는데, 상당히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다이아몬드 형상의 퀼팅 시트의 경우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시킬 만큼 아늑하고 세련된 느낌의 2열 공간을 제공하는데 2열의 편안함을 기준으로 차량을 구입한다면 플래그쉽 대형 세단도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6.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 도요타 시에나! 

 

글로벌에서 가장 인기 높은 미니밴을 찾는다면 단연, 도요타 시에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에나는 미니밴의 원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5리터 V6 가솔린엔진에, 296마력을 제공하는 시에나는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하면 최적화된 8단 오토미션으로 운전자에게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대시보드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렉서스와 유사한 UI(유저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짜임새 높은 UI 덕분에 운전자가 상체를 시트에서 떼지 않고 대부분의 기능을 조작할 수 있고 직관적인 UI를 제공하여서 조작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잘 만든 UI 덕분에 시에나가 오딧세이에 비해서 최고의 미니밴으로 뽑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열 헤드레스트 뒤에 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비디오와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듀얼뷰(Dual View) 블루레이 디스크를 제공하여서 16.4인치 디스플레이로 각각 다른 소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삼성가에 인수된 하만카돈 그룹이 운영하는 JBL 오디오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최적의 음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에나의 2열 공간은 독립된 시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VIP 의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미니밴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슬라이딩 도어와 3열 탑승을 쉽게 하는 이지 액세스를 제공하여서 편리한 승하차를 제공합니다.  

 

 

 

 

다른 미니밴과 가장 차별되는 점은 안전 옵션으로 All-Wheel Drive 4륜을 제공하기 때문에 모든 도로 환경에서 안전한 주행을 제공합니다.

 

 

 

 

 

카니발이 4륜 기능을 제공했더라면 지금 보다도 훨씬 높은 판매량을 보여줄 것 같은데, 도요타 시에나는 미니밴의 장점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최고의 미니밴이라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7. 팔색조!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미니밴! 혼다 오딧세이! 

 

글로벌 미니밴 중에서 시에라와 함께 유명한 미니밴이 바로 혼다 오딧세이 입니다. 3.5리터 V6 가솔린엔진에, 280마력을 자랑하는 제공하며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사진 출처 : caricos.com


천장에 부착된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2개의 무선 헤드폰을 제공하여서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하는 중요한 엔테테인먼트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퍼시피카와 마찬가지로 hondaVAC이라는 진공청소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집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미니밴을 더욱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줍니다. 긴 청소 노즐과 분리가 가능한 쓰레기통을 제공하여서 차량을 항상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국내에서도 오딧세이를 구입할 수 있는데, 국내 모델은 진공청소기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유용한 기능인데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에서도 진공청소기 기능을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딧세이만의 특별한 매직시트 기능은 2열 의자를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독립시트처럼 사용하다가, 어린 아기가 있다면 아래 이미지처럼 시트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린 아기를 바로 옆에 두고 케어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아기가 있다면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혼다 오딧세이는 도요타 시에나와 함게 미니밴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글로벌에서 인기가 높은 미니밴입니다. 다음주 부터는 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패밀리 중심의 레저문화가 확산되면서 SUV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최근에 출시된 픽업 트럭인 렉스턴 스포츠도 패밀리 챠랑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보다 다양한 종류의 미니밴을 만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할 때에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다양한 활용성 그리고 우리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서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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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도 모르는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오너도 모르는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사진 | 글, 연못구름

 

 

​쌍용차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새해 시작과 함께 국내 자동차제조사 중에서 가장 먼저 신차로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였고 그 다음날에는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국내 자동차 회사중에서 3위를 목표로 초반부터 발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 로디우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탄생했던 투리스모!

투리스모가 5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로 상품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투리스모 차체의 상품성은 이미 화석시대라고 할 수 있을만큼 오래되었으며, 현재 신차로 구입할 수 있는 차량 중에서 가장 오랜 시간동안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투리스모의 마지막 버전이면서, 로디우스의 종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현행 코란도 투리스모 


 


 

  2.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차량에 선정되었던 로디우스!


 


▲ 로디우스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투리스모가 로디우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로디우스는 2004년도에 출시되어서 2013년까지 판매가 되었고,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코란도 투리스모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기준으로 본다면 2004년으로부터 무려 14년 이상을 동일 모델로 장수한 것인데, 국내에서 사골로 표현되는 모하비도 2008년도에 출시되어서 지금까지 출시되고 있지만, 투리스모는 모하비보다도 4년 전에 먼저 태어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골을 넘어서 화석에 비유되는 이유입니다.


▲ 카니발 

태생적인 문제로 인해서 투리스모는 미니밴으로 탄생했지만 미니밴을 대표하는 슬라이드 도어가 달려있지 않았고, 승용차의 도어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는 미니밴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카니발이 독주하는 시장에서 2위의 미니밴으로 오랜 세월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3. 페이스리프트가 필요한 이유? 존재감 없는 판매량! 


▲ 다나와 자동차 판매량(2017년)


2017년도 판매량을 살펴보면 카니발은 월간 5000대 이상을 판매하면서 대한민국 미니밴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경쟁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차량이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이지만, 낙후된 상품성으로 인해서 미니밴 시장에서 경쟁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연간 3,746대를 판매하면서 의미상으로만 미니밴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연간 1만2000대 수준의 판매량을 목표로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top 3위에 진입하겠다는 야심찬 의욕을 발표했습니다.





  4. 숨은 그림 찾기보다 힘든 투리스모의 페이스리프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본다면 투리스모는 풀체인지를 적용하더라도 2번 이상의 풀체인지가 적용되었어야 할 만큼 오랜 시간동안 상품성 개선없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적용된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가 기대되었던 이유인데, 실상은 구매자가 보더라도 알아채기 힘든 수준인 한정적인 페이스리프트를 적용하면서 마치 숨은그림 찾기라고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과연 쌍용자동차의 언급처럼 상품성을 개선하고 현재보다 3배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목표로 할 수 있을만큼 좋아진 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숨은 그림을 찾아보겠습니다.

 


 

  5. 전면부 디자인 변화!


전면부 범퍼의 디자인 변경과 함께 쌍용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숄더윙 라인을 프런트 범퍼와 와이드&슬림하게 연결하면서 기존에 다소 진부해 보였던 전면부 디자인을 세련된 느낌으로 바꿨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첫 번째, 후드 캐릭터 라인에 입체감을 부여하면서 기존보다 역동적인 느낌을 전달합니다.




▲ 현행 투리스모 (좌)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우) 

두 번째, 전면부 디자인의 가장 큰 변화는 헤드램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헤드램프 보다 높이를 줄이고 가로의 폭을 넓히면서 세련된 느낌으로 변경되었으며 헤드램프는 내부의 디자인은 보다 선명한 눈동자로 변경되었습니다. LED DRL과 HID 헤드램프가 적용되면서 야간이나 악천후 시에 시인성을 확보해 줄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세 번째, 그릴 중앙부 하단이 V자 형상이었던 기존의 그릴과 달리 3개의 선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훨씬 모던하고 세련된 듯한 이미지로 변경되었습니다. 작은 디자인 변화라고 할 수 있지만, 배가 나온 아저씨와 같은 전면부 인상을 깔끔한 슈트를 입은 아저씨와 같은 모습으로 바꾼 점에서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디자인 관점애서 작은 변화이지만 작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 보다 훨씬 좋은 느낌을 받게 된다는 점에서 디자인의 힘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네 번째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 범퍼와 잘 조화될 수 있게 새로운 디자인의 플레이트와 세로 타입의 LED 안개등이 적용되었습니다. 




  6. 측면부 디자인 변화!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전면부의 의미 있는 변화와 달리 측면부의 변화는 미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색을 맞추기 위한 방법으로 기존에 제공되었던 2종류의 17인치 휠이 18인치로 변경되면서 디자인 일부가 변경되었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 아웃도어 에디션에서 제공되었든 일체형 루프박스와 사이드 스탭은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제공됩니다.

 

  7. 후면부 디자인 변화!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페이스리프트의 최소한 범위라고 할 수 있는 테일램프의 그래픽만이라도 변경되었더라면 좋아겠지만 측면부와 마찬가지로 투리스모의 페이스리프트에서 후면부의 변화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판매량을 3배 이상 늘리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언론을 통해서 발표했지만, 변화가 없는 모습에 소비자의 지갑이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에 열리게 될지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딱 한가지 변경사항을 언급한다면, 테일게이트 크롬 가니쉬가 추가되면서 후면부 디자인을 좀 더 엣지 변화되었는데, 기존 구매자라도 꼼꼼히 보지 않으면 찾기 힘든 변경사항입니다. 기존 구매자분들도 가니쉬를 구입해서 DIY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8. 실내 디자인 변화!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은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운전자 공간입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쏘나타나와 쏘렌토의 경우 조작 버튼이나 센터패시아 디자인 일부를 변경하면서 상품성을 높였지만, 아쉽게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에서는 변화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2004년도에 로디우스 출시시 적용된 운전자 공간을 일부만 수정하면서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신차를 구입하고도 올드카를 구입한 것과 같은 진부한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쌍용차 투리스모에서 강조하는 센터 클러스터는 편리성이 높다고 하지만 실제 사용자들에게는 불만의 요소이기 때문에 차세대에서는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칼라도 기존과 동일하게 블랙과 라이트 그레이 색상이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1열에서 제공되었던 LED 도어스커프 역시 기존과 동일합니다. 소비자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데, 쌍용차는 그런 소비자의 마음을 진심으로 감동시키기 싫었던 것일까요?

 

   

실내 변화 중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테일 게이트 LED 램프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좀 더 큰 사이즈로 키웠다면 훨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충분히 생색을 낼 수 있는 부분인데 5백 원 짜리 동전보다 조금 큰 테일 게이트 LED 램프도 기존과 동일합니다.

 

 


최첨단 편의 기능으로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폰 화면을 동일하게 전송할 수 있는 미러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인승이 탑승하는 미니밴인데 7인치 화면에서 미러링이나 어라운드 뷰를 보기에는 화면 사이즈가 작다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최소한 8인치 이상이 적용되었더라면 아쉬움을 줄어들었을 것 같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는 과연 페이스리프트가 맞는 것인지? 아니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마케팅 용도로 사용하는 연식 변경이라는 말이 더 잘어울릴만큼 변화를 찾아보기 힘들어서 아쉽습니다. 상품성 강화 버전인 페이스리프트라고 표현했다면 기존의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개선시켜야 하는데 여전히 14년 전에 처음 출시되었던 로디우스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쌍용자동차는 새해 초부터 3위를 향한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1월 2일에는 신차인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였고, 다음 날인 1월 3일에는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를 선보이면서 국내 자동차 제조사 중에서 가장 발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불타오르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소비자의 눈 높이를 맞추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14년 동안 장기 판매가 되었던 로디우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면서 투리스모의 마지막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좀 더 과감한 변신을 보여주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요? 3위를 향한 쌍용차의 도전이 소비자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보일 수 있게 의미있는 행동을 쌍용차에 기대해 봅니다!

럭셔리 SUV가 부럽지 않은 미니밴! 카니발 VS 퍼시피카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럭셔리 SUV가 부럽지 않은 미니밴! 카니발 VS 퍼시피카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꽉 막히는 도로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카니발과 같이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미니밴을 한대쯤 소유하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사실상 거의 서 있다고 표현해야 하는 고속도로에서 귀성길은 전쟁이라고 표현할 만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지만...

미니밴은 광활한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다인승 가족이 탑승할 수 있고 안락한 분위기와 함께 귀성길처럼 풍성한 짐을 수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시기가 되면 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고 있어서 꽉 막히는 도로에서도 행복할 것 같은 글로벌을 대표하는 카니발 VS 퍼시피카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4대의 미니밴을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깔끔한 운전자를 위한 미니밴! 혼다 오딧세이 /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혼다 오딧세이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는 hondaVAC는 차량에 부착된 진공청소기인데 오랜 시간 동안 집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미니밴을 더욱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어줍니다.

3열 쪽에 장착된 진공청소기는 긴 청소 노즐과 분리가 가능한 쓰레기통을 제공하여서 차량을 언제나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크라이슬러 퍼시피카에도 진공청소기가 제공됩니다. 





진공청소기는 운전석 뒤쪽인 2열 출입구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3열 의자 뒤쪽에 봉투를 걸 수 있는 고리가 제공되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별것아닌 아이디어 같지만 다목적 용도의 미니밴에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미니밴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카니발에도 진공청소기가 제공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니밴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의 미니밴과 편의사양에 대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2.  3열 승객에게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되는 드라이버 이지 스피커! 토요타 시에나



미니밴이나 7인승 SUV, 봉고 등을 운전해 보신 분들이라면 3열 또는 4열에 있는 승객과 대화하기 힘든 경험을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멀리 위치한 탑승자에게 말을 전달하여서 일부러 소리를 질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토요타 시에나라면 이런 불편함이 없습니다. 운전석에 마이크로폰이 설치가 되어 있어서 뒤쪽의 스피커를 통해서 운전자의 목소리가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3.  더운 여름이 시원한 시트를 제공하는 에어 콜드 시트! 기아 카니발!  /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최근에는 미니밴도 다양한 편의장비를 제공하면서 고급 세단에서 제공하는 히팅시트가 기본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쿨링시트를 제공하는 미니밴은 쉽게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아차 카니발과 토요타 시에나의 경우 쿨링 시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운전가 뿐만 아니라 조수석 승객까지 쾌적함을 제공합니다. 전 좌석에서 히팅과 쿨링시트가 제공된다면 더욱 좋겠지만 차량의 가격을 올리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타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4.  2열 승객을 VIP 시트! 라운지 체어! 기아 카니발 / 토요타 시에나



미니밴을 구입했거나 구입하려는 분들 중에서 미니밴이 부러운 이유를 뽑으라고 한다면 2열 VIP를 위한 라운지 체어(오토만 시트)라고 답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운전자 입장에서 앉아보기는 힘들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2열에서 편안하게 쉬는 모습만 상상하더라도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2열 라운지 시트의 경우 기아차 카니발과 토요타 시에나에서 제공하며 미니밴을 구입한다면 한번쯤 군침을 흘리게 되는 옵션이라 아닐까요? 특히 꽉 막히는 긴 연휴에 주변의 차량에서 부러움을 살 것 같습니다!




 5.  탑승자의 소중한 피부를 보호하는 선 쉐이드! 


 

 

선 쉐이드 옵션은 모든 미니밴에서 제공되는 옵션으로 사생활 보호 및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승객의 피부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별것 아닌 옵션이지만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한 옵션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능적으로도 좋은 옵션입니다.





 6.  운전자를 위한 360도 어라운드 뷰와 파킹 어시스트! 혼다 오딧세이 / 기아 카니발 /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덩치가 큰 미니밴으로 좁은 골목길을 지나거나 공용 주차장을 이용하게 될 때 어라운드 뷰와 파킹 어시스트는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옵션입니다.





혼다 오딧세이, 기아 카니발,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는 360도 어라운드 뷰 기능과 파킹 어시스트(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운전이 미숙한 여성분들도 커다란 차체를 가진 미니밴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7.  풋 스와이프 오픈 도어 /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두 손에 짐을 들고 2열에 탑승하기 위해서 발을 자동차 안쪽으로 내밀면 도어가 자동으로 열리는 풋 스와이프 오픈 도어 기능을 크라이슬러 퍼시피카에서 제공합니다. 국내 카니발도 노크와 같은 방법으로 2열 슬라이딩 도어를 열 수 있는데, 럭셔리한 미니밴에서 차별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탑승자에게 심심할 틈을 주지 않는 인포테인먼트!


​▲ 토요타 시에나

천장에 부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비디오와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듀얼뷰 블루레이 디스크를 제공하여서 16.4인치 디스플레이로 각각 다른 소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혼다 오딧세이


천장에 부착된 16.2인치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2개의 무선 헤드폰을 제공하여서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퍼시피카는 럭셔리 SUV처럼 1열 헤드레스트에 장착된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합니다.


 

​▲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21.5 인치의 큰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탑승자를 위한 인포테인먼트는 미니밴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활한 실내공간과 럭셔리한 편의장비를 갖춘 팔방미인 미니밴!


 

글로벌을 대표하는 카니발 VS 퍼시피카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4대의 미니밴을 살펴봤습니다. 광활한 실내공간과 승객을 위한 인포테인먼트, 2열 라운지 시트와 운전자를 위한 편의사양과 깔끔한 운전자를 위한 진공청소기까지 차량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었지만 글로벌을 대표하는 미니밴인 4대의 미니밴은 럭셔리 SUV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니밴을 구입하실 때에는 넉넉한 공간과 다양한 활용성, 그리고 내 가족의 스타일을 고려해서 구입하신다면 패밀리를 위한 최고의 차량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상 이번 주말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데 안전운행하시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1. 재의슨 2017.09.28 07:5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로터스 2017.09.28 08:4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달라진 7가지!


 

미니밴!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달라진 7가지!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니밴인 카니발이 3년 만에 상품성 강화 버전인 페이스리프트로 태어납니다.  

 

 국내에서는 경쟁자가 없을 만큼 독주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해외에서는 오딧세이나 시에나에서 밀리고 있는 상황에서 오딧세이는 9단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고, 시에나는 8단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페이스리프트의 핵심은 8단 변속기를 탑재하는 것이며 편의사항과 함께 디자인까지도 변경되면서 경쟁력을 크게 올린다는 전략입니다.


▲ 다나와 자동차 판매량(1월~7월 누적) 


​카니발은 국내에서 TOP5 안에 들어가는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며, 2017년도만 해도 4만 대 이상을 판매하면서 아반떼 다음으로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덩치가 큰 미니밴의 인기치고는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제는 대한민국 패밀리를 대표하는 차량이 되었습니다.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고 있는 카니발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위장막 차량! 


 

차년도 2월에 출시가 될 것으로 알려진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차량이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위장막으로 감춰져 있기 때문에 카니발 유저들도 한눈에 차이점을 파악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현재의 카니발과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지금부터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예상해 보겠습니다.





더욱 강해진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어떻게 변할까? 


 

 

디자인상 변경되는 부분은 헤드램프의 형상과 함께 풀 LED가 적용되며, 중앙 그릴과 안개등 디자인이 변경됩니다.

   




 

후면부의 경우 볼 때마다 2% 아쉽게 느껴졌던 테일램프 디자인이 드디어 변경됩니다!  





첫째! 보다 선명해진 눈동자! Full LED 헤드램프!


 

▲ 카니발





Full LED 헤드램프로 변경되면서 야간의 시인성을 더욱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욱 선명한 인상을 전달합니다.




주간 전조등도 현형 쏘렌토는 헤드램프 중앙부에 위치(우측이미지)하고 있지만,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쏘렌토는 좌우(좌측이미지)로 넓어졌습니다.  


디자인은 최근에 출시된 쏘렌토 페이스리프트와 유사하면 차이점은 렌즈가 3개가 아닌 2개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기아차 중에서 가장 유사하게 참고할 수 있는 차량이 K5이며 K5와 같이 2개의 렌즈로 변경됩니다.

 

 



둘째! 핫 스테핑 라디에이터 그릴!



 

호랑이의 코를 형상화한 라디에이터 그릴의 형상도 좀 더 모던한 형태로 변경됩니다. 자세히 보면 중앙부에 카메라가 달려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셋째! LED 포그램프 및 에어커튼!




기아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아이스 큐브 스타일의 LED 안개등이 적용됩니다.



 

현재의 카니발을 볼 때마다 안개등은 승합차를 보는 것처럼 밋밋한 느낌이었는데, 더욱 멋지게 변경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넷째! 세련된 테일램프!



 


최근 출시되는 기아차를 보면 디자인의 완성도면에서 엄지손가락을 들게 되는데, 현대차의 눈치를 보는 것인지 테일램프의 디자인이 너무도 아쉬웠습니다. 그나마 카니발의 경우 쏘렌토 보다 테일램프의 디자인이 좋았지만 아쉽게 느껴지는 것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쏘렌토 페이스리프트가 출시되면서 게슴츠레했던 쏘렌토 테일램프도 기존과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세련된 형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뒷모습의 완성도를 높이는 테일램프의 디자인도 더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카니발 페이스리프트에서도 테일램프 내부 형상이 변경되며 후진등의 사이즈가 줄어들고 2줄에서 3줄로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섯째!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항이 6단 변속기에서 8단 변속기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기어비를 더욱 촘촘하게 변경하면서 연비를 포함한 주행감에서 향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의 카니발과도 확실한 차별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섯째! 차원이 다른 조향감! R-MDPS!



​그동안 국내 차량은 고급 세단을 제외하면 C-MDPS 방식의 파워스티어링이 장착되었습니다. 반면 해외로 수출되는 차량의 경우 R-MDPS가 장착되면서 역차별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카니발의 경우도 미국시장에서 출시되는 차량은 R-EPS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국내 카니발에도 R-MDPS 방식의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이 장착됩니다! 운전자에게 도로의 사정을 빠르게 피드백하고 좀 더 정밀한 운전 감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승합차라고 해서 운전 질감에 신경을 안 쓴다고 것은 말이 되지 않겠죠?

 

 




일곱째! 운전자의 발을 더욱 편하게 오토홀드!



 

처음 카니발이 출시될 때 가장 신경 써서 체크했던 편의사양 중에 한 가지가 오토홀드였습니다! 사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백번 공감하시겠지만 오토홀드는 꽉 막히는 시내 주행시 브레이크를 밟고 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운전자 입장에서 정말 편한 옵션입니다. 하지만 카니발에 오토홀드가 적용되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페이스리프트 버전에서 오토 홀드가 드디어 추가되었습니다!





그밖에 달라진 점은?

 

배기가스 처리 방식에 있어서 <SCR 방식>은  적용됩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제조사가 꺼리게 되는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모하비와 같은 고출력 디젤 차량에서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쏘렌토&싼타페&카니발과 같은 차량에서는 지금까지 <EGR 방식>  이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EGR 방식은 배기가스 재순환 방식으로 엔진에서 연소된 배기가스의 일부가 재순환 과정을 통해서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감소시켜주지만, 일부가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엔진의 <출력 저하>와 <연비가 감소>하는 단점을 동시가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용 차이가 크지 않다면 SCR 방식의 디젤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댑티브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공회전 제한장치인 ISG 도 추가되며 인스트루먼트 디자인과 가죽시트, 새로운 휠 디자인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실히 달라진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3년 만에 변경되는 카니발 페이스리프트의 경쟁력은 한마디로 상당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국내에서 미니밴은 카니발을 제외하면 사실상 경쟁자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상품성이 더욱 강화되면서 카니발은 패밀리를 대표하는 차량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중형 SUV인 쏘렌토 페이스리프트도 신차에 가까운 수준으로 상품성이 높아졌는데, 카니발 페이스리프트도 기존 구매자가 부러워할 만큼 큰 폭으로 상품성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적어도 국내 시장에서는 미니밴으로 카니발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는 미니밴을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1. 꺼져버려 2017.09.01 12:20 신고

    그냥 광고 맞는데?

  2. Kp 2017.09.01 12:37 신고

    8인승 나오면 좋겠네요.

  3. 호기심 2017.09.01 18:03 신고

    9명이 탈수없는 9인승 씨트 배열좀 바꿨으면 합니다

  4. 쌍디아빠 2017.09.01 19:04 신고

    설계상 결함이라는 하울링, 진동 등이나 잡혔으면 좋겠네요.

  5. 2017.09.02 10:47

    비밀댓글입니다

  6. 멍키수달 2017.09.05 20:48 신고

    공명음은 개선된건가?

  7. 홍길동 2017.09.18 08:45 신고

    좋은글 잘 봤네요 하나 정정해야될것이
    현재 올뉴카니발이 C형전동파워핸들이아닌
    유압식 입니다.연비를위해 8단과R형전동파워핸들로 가는것같은데 일단 C타입이아니라 다행이고 여기다가 아이들 스톱까지 적용되연 과연 연비가 11키로를 넘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가격은 얼마나 올라갈지도 ㅎㅎ 조만간 6000만원을 찍을것같기도 하고 국산외제차가 되어갑니다 ㅋㅋ

  8. 카니발만10년 2017.11.18 13:49 신고

    기아차 관계자님 오르간타입 엑셀레이터 부탁좀 드릴께요.

  9. 솔선아붕 2017.12.11 16:45 신고

    좋은글 공유좀 해도될까요?

국민 미니밴! 카니발 페이스리프트에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는 무엇일까?


국민 미니밴! 카니발 페이스리프트에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는 무엇일까?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11월에 페이스리프트로 재탄생하는 카니발!

 

​▲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OGDA

국민 미니밴! 카니발이 페이스리프트로 재탄생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페이스리프트는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인데, 일반적으로 신차가 출시되고 3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상품력이 떨어질 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자동차 제조사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로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채택!

 

11월에 공개될 카니발의 페이스리프트 적용 사항을 살펴보니, 핵심 변경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SCR (선택적 촉매 환원) 후처리 장치가 새롭게 채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소수는 화학작용을 통해서 질소산화물(NOx)을 물과 질소로 바꾸는 용액으로 국내 영업 용도의 디젤 차량을 제외하고 SCR 후처리 방식이 채택된 것은 그동안 모하비 페이스리프트가 유일했지만, 카니발 페이스리프트에는 SCR 후처리 장치가 채택되었습니다. 

 



요소수? 유로 6 배기 규제? 대기오염의 심각성! 

  

 

 

요소수를 알기전에 먼저 알아야할 내용은 유로 6입니다. 유료 6는 유럽에서 시행하는 배기규제로 대기 오염 문제를 최소화 시키는 규제입니다. 대기 오염 문제를 만드는 스모그(smoke+fog=smog)는 오염 물질이 태양광선을 만나면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만들어집니다.

스모그와 같은 현상으로 <심폐성 질환이 급증>하게 되는데, 1952년 런던에서처 스모그가 발생되었던 3주 동안 4000명이 사망한 이후, 만성 폐질환으로 8000명이 추가 사망하는 등 해당 기간 동안 12000명이 생명을 잃은 대재앙을 인류는 이미 경험했습니다. 

   

 

유로6는 디젤 차량에서 생성되는 유해성 물질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며 유로 배기규제는 일산화탄소/탄화수소/질소산화물/입자상 물질을 줄이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 <질소산화물>을 크게 줄이는데 맞춰져 있습니다. EURO5 기준만 하더라도 EGR 부품을 통해서 질소산화물의 양을 억제할 수 있었지만, EURO6 기준으로는 EGR만으로는 질소산화물의 양을 억제하는데 부족하게 된 것입니다. 





카니발 페이스리프트에는 SCR 방식이 왜 적용되었을까? 

 


▲최근 출시된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카니발 페이스리프트에서 SCR 방식이 채택된 이유는 무엇보다도 디젤차에 대한 반감과 따가운 시선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사건 이후에 디젤 차량의 반감이 지속되고 있으며 환경적인 문제가 크게 이슈가 되면서 작년 대비 올 상반기 디젤 차량의 판매량은 무려 12% 이상 하락한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2 엔진을 기본으로 하는 카니발의 경우 국민 미니밴 대표하는 차량으로 디젤 차량에서 발생되는 NOx(질소산화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이고 차량 성능을 저감하지 않는 SCR 방식의 후처리는 시대상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최근 출시된 쏘렌토 페이스리프트의 경우 카니발과 달리 2.0과 2.2 두 개의 엔진을 운영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담 등의 이유로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SCR VS LNT 디젤 저감장치 방식 비교

 

 

 

유로6와 관련된 디젤 저감장치는 2가지로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첫 번째가 국내 디젤(싼타페,투싼,쏘렌토 등) 차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EGR(LNT)방식이고, 두 번째는 모하비 페이스리프트와 새롭게 출시된 카니발 페이스리프트에 적용될 SCR(선택적 촉매) 방식입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원가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자동차 제조사가 꺼리게 되는 방식이지만 ,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모하비와 같은 고출력 디젤 차량에서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EGR 방식>은 배기가스 재순환 방식으로 엔진에서 연소된 배기가스의 일부가 재순환 과정을 통해서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감소시켜주지만, 일부가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엔진의 <출력 저하>와 <연비가 감소>하는 단점을 동시가 가지게 됩니다.

적절한 비유일지 모르겠지만 싼타페 차량이나 쏘렌토 차량의 경우 2.0(2.2) 기반의 R 엔진을 1세대 부터 현재 세대까지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에 출시된 차량이 높은 스펙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출시된 차량보다 가속성능이나 전반적인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이유는 바로  <배기 가스 저감장치>와 직접적인 원인이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용 차이가 크지 않다면 SCR 방식의 디젤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소수! 보충 주기!

 

장점 많은 SCR 방식에도 불구하고 요소수를 보충해줘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걱정되신다면 미리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요소수가 부족한 경우 자동차 계기판으로 통해서 알려주고, 경고등이 점등된 상태에서도 일반적으로 2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소수는 가까운 주유소나 정비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오일 교체하실때 한번씩 체크해 주시면 됩니다!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요소수! SCR 방식 결론!

디젤차량에서 질소산화물(NOx)을 줄이기 위한 2가지의 저감방식 중에서 연비와 출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 모하비와 같은 고출력의 디젤차량에서 요소수를 보충해야 하는 SCR 방식을 적용했지만, 11월에 새롭게 출시될 카니발의 경우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SCR 방식이 채택된 점은 환경보호 관점뿐만 아니라 성능 관점에서도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고성능 수입 차량 브랜드인 랜드로버나 재규어, 포르쉐 등은 이미 SCR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카니발 페이스리프트가 출시된다면 새롭게 변경된 디자인 기능과 함께 상세한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1. 엔터프라이즈 2017.08.30 15:50 신고

    한국과 상관없는 세도나 사진은 좀 뺍시다.

  2. KT 2017.08.30 22:29 신고

    캡티바
    2016년형도 SCR시스템 적용 인데요 카니발보다 앞서요

  3. 누누보라 2017.08.31 00:25 신고

    올란도 SCR 적용된거 모르시나요?

  4. 필명 2017.08.31 00:44 신고

    엔진오일 늘어나는 불량을 잡을수없었겠지.!
    그리고, 흉기외에 요소수 쓰는 디젤차 많거든..기레기야

  5. 등킨도나쓰 2017.08.31 04:12 신고

    카니발 스타렉스 하면 떠오르는것은?

  6. LNT 는 EGR이 아닙니다 2017.08.31 04:37 신고

    본문에 쓰신 자료화면에 나와 있듯이, LNT는 Lean Nox Trap의 약자이고, EGR은 Exhaust Gas Recirculation의 약자입니다. 영어 해석만 해도 전혀 상관없음을 알 수 있죠. 메이커에서 더 자세한 자료를 구하셔야겠습니다.

  7. 응응 2017.08.31 08:09 신고

    기술력이 없는건데? 뭔말이 이리.
    폭바 인증된 차들도 요소수 이딴거 넣나요?

  8. 파파카 2017.08.31 08:16 신고

    그래서 가격이 얼마나 오르나요?

  9. 시골의원 2017.08.31 10:50 신고

    기존 녹 생기고 오일 늘고 구멍나서 불 붙은 연료 떨어지는 엔진에 요소수만 넣으면 다 인가
    문제점 해결하고 해야지
    요소수 투입하는거 만들었다고 돈 얼마나 올릴지 아무것도 해결 않하고 새차만 찍어내니
    욕 먹지 또 흉기라고 들어도 반박 못하는 회사라는건 국민분들이 다 압니다

카니발 VS 트래버스! 누가 넓은 실내공간을 갖고 있나? ​



 

 

미니밴 대표 카니발 VS 대형 SUV 트래버스! 누가 더 큰 실내공간을 제공할까? ​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이 되면서 SUV 시장은 중형 SUV 중심에서 소형 SUV와 대형 SUV 시장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선보인 코나의 같은 소형 SUV 경우 기존 소형 SUV를 생각할 때 출력이 약하고 디자인도 아쉽게 느껴졌던 소형 SUV가 아닌 작은 차체에도 불구하고 177마력의 고성능을 자랑합니다. 괴물과 같은 출력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런 차량은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국산 SUV에서 볼 수 없었던 고성능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모하비



또한 대형 SUV 시장도 지금까지는 사골을 넘어서 화석으로 비교가 되었던 모하비만 독식하고 있다가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대형 SUV 시장을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2세대로 업그레이드된 트래버스도 국내에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풀사이즈 대형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4 렉스턴


그동안 국내시장에서 대형 SUV의 인기가 낮았던 이유는 7인승 기반의 대형 SUV의 높은 가격 때문에 럭셔리 브랜드에서 판매를 하고 대형 SUV를 구입하기가 힘들었고, 현실적인 대안으로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트래버스


하지만 승합차 기반의 카니발과 SUV 는 태생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4륜 기반의 SUV를 찾는 구매자가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으로 욕구를 충족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2세대 트래버스가 올해 여름에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국내에도 출시 될 수 있다는 전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카니발 VS 트래버스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전장

전폭

  높이

 외형 비교

 카니발

 5115

1985 

 1755

(차이) 

+74(트래버스) 

+11(트래버스) 

+40(트래버스) 

 트래버스

 5189

 1996

 1795

트래버스는 전장/전폭/높이에서 미니밴인 카니발보다도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카니발은 큰 차(?)를 대표하는 차량인데, 트래버스의 크기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밀 분석!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 휠베이스 비교!

▲ 카니발




▲ 트래버스



 구분

차종 

휠베이스(mm)

 휠베이스 비교

 카니발

 3060

차이 

+11(트래버스) 

트래버스

3071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인 휠베이스의 경우, 카니발은 3060mm로 국내 차량 중에서 봉고 등을 제외하면 가장 넓은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경우 카니발을 뛰어넘는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7인승으로 비교해 본다면 카니발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실내공간을 갖출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휠베이스 입니다.  

   

정밀 분석! 1열은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레그룸(mm)

 1열 비교

 카니발(7인승)

1045

차이

+3(카니발)

트래버스

1042

1열의 레그룸 공간은 두 차량이 유사한 수준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열의 경우 1000mm가 넘으면 불편함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차량에서 (소형, 중형, 대형 차량) 1000mm 이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정밀 분석! 2열은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레그룸(mm)

 2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1045/975

차이

55(25)

트래버스

990

2열 레그룸은 카니발 7인승이 1045mm로 여유로운 2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반면 트래버스의 경우 990mm 로 모하비(950mm)보다는 넓은 레그룸을 제공하지만 카니발보다는 작은 레그룸 공간을 제공합니다.  다만 이 정도의 공간이라면 불편함을 호소할 승객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정밀 분석! 3열은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 트래버스 3열 시트와 2열 슬라이딩 시트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85/810

 차이

29 (46)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미니밴인 카니발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대형 SUV인 모하비가 835mm 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지만 카니발은 무려 885mm로 50mm 차이라면 상당한 공간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트래버스의 경우 모하비보다 큰 856mm를 확보하고 있으며 카니발보다는 약 29mm 작은 공간을 제공하지만 이 정도 공간만 제공하더라도 성인도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1열과 2열보다는 불편하다고 할 수 있지만 장거리 여행이 아니라면 성인도 크게 불편을 느끼지 않은 만큼 3열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밀 분석! 헤드룸은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헤드룸

 헤드룸 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010/1000/987(7인승)

1010/1001/989/902​(9인승)

차이 

39 / 16 / 17

39 / 15 / 68 

트래버스

1049 /  1016 / 970

헤드룸은 탑승자의 쾌적함에 차이를 줄 수 있는 부분으로, 막히는 도로에서 2열/3열 시트를 눕혀서 침대와 같은 공간으로 변신해서 사용하는 경우 천장에 머리가 닿으면 불편함입니다. 미니밴인 카니발의 가장 큰 장점은 꽉 막히는 도로에서 침대처럼 변신해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는데 두 차량 모두 넉넉한 수준의 헤드룸 공간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정밀 분석! 어깨공간!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레그룸

 숄더룸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622 / 1602 / 1508

1622 / 1602 / 1512 / 1258 ​


45 / 22 / 48

45 / 22 / 52

트래버스

1577 / 1580 / 1460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나타내는 숄더룸은 전폭이 미니밴인 카니발이 트래버스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니밴과 SUV 차이로 인한 부분이며,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도 실내공간만큼은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잘 뽑아내는 이유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패밀리가 선택한다면 어떤 차량이 더 적합할까?


패밀리 용도로 사용할 차량을 구매한다면 탑승자의 숫자와 구입하려는 목적(용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구입하면 좋습니다. 넓은 실내공간만 우선으로 선택한다면 카니발이 좋은 선택일 수 있겠지만 운동성능 면에서는 SUV보다는 떨어진다고 할 수 있으며, 캠핑 등을 함께 즐긴다면 2륜 기반의 카니발보다는 4륜 기반의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반면, 캠핑을 하지 않고, 나이 드신 어른을 모신다면,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되어 있는 카니발이 좋은 선택입니다. 차에 오르고 내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국내처럼 좁은 주차장에서 탑승과 하차가 편리하다는 장점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비교해 드렸던 실내공간과 같은 세부적인 수치는 구매자 입장에서 차량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항목이지만 국내의 경우 꼼꼼히 비교하고 구입하는 소비자가 많지 않다 보니 제조사에서 상세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감으로 판단하고 구입했다가 막상 후회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위해서 상세한 수치가 포함된 자료를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해 준다면 대한민국 자동차 문화는 더욱 발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량을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ㅉㅉ 2017.07.19 12:59 신고

    현기 까 의 색깔이 매우강함

  2. Good 2017.08.18 12:55 신고

    오랜만에 좋은글 보네요.
    균형잡힌 시각과 구매 성향에 따른 추천이 돋보이네요..
    화이링~~$$

  3. 우주바 2017.09.06 13:41 신고

    가격도 비교분석 하시지..ㅋ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은? 카니발 VS 투리스모 VS 에스파스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은? 카니발 VS 투리스모 VS 에스파스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미니밴은 넉넉한 실내공간과 다양한 편의장치, 활용성 높은 시트 구성을 제공하여서 SUV와 함께 패밀리에게 최고의 차량으로 선택받고 있습니다. 국내 미니밴을 대표하는 미니밴으로 카니발과 투리스모가 있지만 사실상 카니발이 시장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을 살펴보면 시에나, 오딧세이, 감성과 실용을 앞세운 에스파스 등 다양한 종류의 미니밴에 있는데 각 미니밴 별로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처럼 긴 황금연휴에는 꽉 막히는 도로에 있다면 미니밴을 떠오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미니밴 제원비교!

구분

카니발

투리스모

에스파스

시에나

오딧세이

엔진

2.2 디젤

2.2 디젤

1.6 디젤

3.5 가솔린

3.5가솔린

마력

202

178

160

301

280

연비

11.5

11.3(4WD)

21.3

8.5

9.1

구동방식

2WD

4WD

2WD

2WD /4WD

2WD

전장

5115

5130

4857

5085

5180

전폭

1985

1915

1888

1985

2010

전고

1740

1815

1675

1790

1735

휠베이스

3060

3000

2884

3030

3000

승차인원

9~11인승

9~11인승

5~7인승

7인승

8인승

가격(만원)

2775~5757

2520~3627

미정

5300~5580

5080

* 도요타 시에나와 혼다 오딧세이의 경우 미국시장에서 오랜동안 경쟁하고 있는 미니밴으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기아 카니발의 경우도 미국시장에서는 3.3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패밀리 미니밴! 카니발!

대한민국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은 글로벌에서는 "세도나"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승합차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자영업가 많이 구매했다면, 아빠의 친근한 이미지를 앞세워서 최고의 패밀리 미니밴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습니다. 2.2 디젤엔진에 202마력으로 넘치지 않지만 부족하지 않는 적당한 구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승용차와 유사한 운전석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1열에 탑승한다면 미니밴인지 구분하기 힘든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인승 리무진 트림의 경우 쾌적한 VIP 라운드 시트를 제공하며 윙아웃 헤드레이트와 시트 하부에 레그 서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우승버스를 탄 것 처럼 최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 트림의 경우 천장 상부에 21.5 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꽉 막히는 연휴와 같은 도로에서도 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열 우측 암레스트에 통합 컨트롤러가 제공되며 모니터와 무드 등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 아웃도어 트림의 경우 대용량 루프박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패밀리라면 적재공간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니밴으로 4인~6인 패밀리 가족 구성으로 한 번씩 부모님과 동승해야 하는 목적에서 구입한다면 최상의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한 이후에 시트 이식 및 레일 개조를 통해서 자신의 패밀리 목적에 맞게 DIY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는 미니밴입니다.

 

 

​편의장비면에서도 카니발은 강점을 가지고 있는데 충전이 가능한 라이트, 3열 뒷좌석에는 아이들을 행동을 볼 수 있는 컨버세이션 밀러, 에어 공조기를 이용한 쿨링 등의 편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편의장비 면에서 코란도 투리스모와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하며 실내 마감재 수준도 로디우스를 그대로 옮긴 듯한 코란도 투리스모와 차별화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미니밴 시장에서 카니발이 독주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4륜을 제공하여 보다 안전한 미니밴! 투리스모!

투리스모는 2.2 디젤엔진에 178마력으로 제공하는 LET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미니밴 중에서 차체 크기 대비 낮은 출력을 제공하지만, 실용 영역에서 최대토크가 발생되기 때문에, 적당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센터패시아 중앙부에는 계기판이 위치하여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서 좋을 수도 있겠지만 운전 중에 시선을 분산시키는 원인을 제공하게 되므로 좋은 구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투리스모도 카니발와 유사한 하이리무진 트림을 제공합니다.

 

 


하이리무진의 필수 편의장치라고 할 수 있는 22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면 고급스럽거나 럭셔리한 느낌보다는 쌍용 자동차만의 진부한 디자인을 느낄 수 있으며, 마치 애프터마켓을 통해서 튜닝한 것과 느낌을 제공합니다. 자주 언급하는 부분이지만 쌍용차의 디자인 경쟁력은 무엇보다 최우선 되어야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리무진 버전에는 냉장과 온장을 제공하는 냉장고를 제공하여, 더운 여름철과 추운 겨울철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투리스모 미니밴의 가장 큰 장점은 9인승과 11인승 모두 4륜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는 점과 동급 미니밴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성을 추구하는 패밀리에게 적합한 미니밴입니다.

 

MPV 클래스를 대표하는 프랑스 감성의 에스파스!

르노삼성을 통해서 국내 도입이 꼭 필요한 차량이 있다면 바로 에스파스입니다.

 

 

 

카니발 보다 작고 올란도 보다 조금 큰 차체를 가진 에스파스는 프랑스의 세련된 감성을 앞세운 크로스오버 차량입니다.​

 

 

에스파스의 국내 도입이 필요한 이유는, 기존 RV인 올란도, 카렌스, 미니밴 카니발이 갖추지 못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도입된 SM6나 QM6의 경우도 감성을 앞세운 전략으로 국내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실내디자인은 경쟁사와 비교시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간활용성면에서도 돋보이는 구성을 제공하는데, 2열 시트의 경우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6 엔진이라는 낮은 배기량 대비 32kg.m 높은 토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용영역에서 제법 괜찮은 힘을 제공하며 더욱 주목받는 점이라면 연비가 무려 21.3km로 연비를 꼼꼼하게 따지는 국내유저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글로벌 선두 미니밴! 도요타 시에나!

글로벌 미니밴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도요타 시에나는 미니밴의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3.5리터 V6 가솔린엔진에, 296마력을 자랑하는 시에나는 강력한 성능과 함께 최적화된 8단 오토미션으로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