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SUV

제네시스를 닮은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실내공간!






제네시스를 닮은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실내공간 포착!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대한민국에 없었던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제대로 만든 대형 SUV를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단종된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기아차 모하비가 대형 SUV 역할을 했지만 미국 시장 기준으로는 중형급 SUV에 해당되는 사이즈로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중형 SUV와 확실히 다른 차별성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출시된 지 10년이 훨씬 지난 기아차 모하비는 최근까지 선방하고 있지만, 더 이상 생명을 연장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비록 3.0 급의 막강한 엔진을 탑재하고 있지만, 오랜 세월이 흘렀기 때문에 상품성 면에서는 중형급 SUV보다도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대차가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출시한 맥스크루즈의 경우 싼타페를 길게 연장한 차량으로 싼타페와 확실한 차별성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대형 SUV로 선택받지 못했으며, 최근 현대차는 맥스크루즈를 더 이상 생산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단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 빈자리를 노리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내년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 


 

마땅히 구입할만한 대형 SUV가 없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포드가 만든 익스플로러는 별다른 노력 없이 대형 SUV 1위 자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입 대형 SUV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수입차를 대표하는 대형 SUV입니다. 






임자 없는 대형 SUV 시장을 호시탐탐 노리는 차량이 또 한 대 있는데, 내년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입니다. 


경쟁 차량 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쉐보레 트래버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위기에 빠져들고 있는 한국지엠의 구원투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시장 틈새를 잡아라! 반격에 나선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 인터넷에 노출된 현대자동차 로그맵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에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12월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5미터에 이르는 긴 전장을 제공하며, 국내 기준으로 풀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가 공식 티저를 통해서 보여준 팰리세이즈는 웅장한 디자인과 플래그십 세단을 연상시키는 캐릭터 라인은 헤드램프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전면 그릴 양쪽에 장착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간주행등과 후면 테일램프는 떨어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적으로 서로 조화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쿼터 글라스와 루프가 만나는 디자인은 지금까지 국내 SUV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디자인으로 포드 익스플로러와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며 3열 공간은 중형 SUV에서 제공하는 형식상의 3열 공간이 아닌 여유로운 3열을 제공하는, 한마디로 7인승 대형 SUV만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공개한 팰리세이드 예상도! 

 


▲ 해외 매체 카스쿱스 예상도


출시가 임박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외 매체인 카스쿱스에서 팰리세이드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얼핏 보면 싼타페와 상당히 유사해 보이지만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과 육중하고 웅장한 차체를 가진 팰리세이드는 근육질의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스쿱스의 예상도에는 주간 주행등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높은 적중률을 보여준 구기성 스튜디오! 팰리세이드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공개하는 필러스친이 있다면 국내에서는 기자로 활동하는 구기성 기자님이 운영하는 구기성 스튜디오가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구기성 스튜디오를 통해서 공개된 예상도는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았는데, 최근 출시된 그랜저IG, 싼타페,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페이스리프트가 예상도와 90% 이상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실제 출시될 팰리세이드와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 대형 세단 느낌의 운전석 공간! VS 맥스크루즈와 비교!



▲AUTOBLOG


지난주 해외 매체인 AUTOBLOG를 통해서 현대 자동차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운전석 공간이 노출되었습니다.


위장막으로 꼼꼼하게 가려진 상태라서 일반인이 보시면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상세하게 비교분석해 보겠습니다.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맥스크루즈  


지금까지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역할을 했던 맥스크루즈와 동시에 비교해 봤습니다. 


싼타페의 연장선이었던 맥스크루즈의 실내디자인은 싼타페와 대부분 동일했는데, 한눈에 보더라도 맥스크루즈는 중형급 SUV 디자인 특징을 따르고 있지만 팰리세이드는 플래그십 세단을 보고 있는 것처럼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 됩니다.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신형 싼타페 TM  


최근 출시되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형 싼타페와 비교해 보면 싼타페의 경우 아기자기한 느낌의 젊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면, 팰리세이드(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의 경우 스티어링 구성만 비슷할 뿐 훨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제네시스 플래스십 세단 EQ900과 닮은 운전석 공간!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제네시스 EQ900  


센터패시아를 시작으로 컵 홀더까지 3개의 존으로 구성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은 제네시스 플래그십 EQ900과 유사한 구성입니다.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제네시스 EQ900  


팰리세이드 대시보드와 센터패시아 구성은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와 바로 하단에 공조기, 그리고 인포테인먼트를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이 하단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좌 : 위장막으로 가려진 운전자 공간 / 우 : 야간에 포착된 운전자 공간 


팰리세이드에 장착된 모니터의 경우, 싼타페 보다 훨씬 큰 사이즈로 EQ900에 장착되어 있는 12.3 인치와 유사한 사이즈로 예상됩니다. 


한마디로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공조기 조작 스위치(온열/냉풍)와 풍량 조절, 그리고 3열 승객을 위한 REAR 공조기 스위치, 열선 조작 버튼을 제공합니다. 






▲ 좌 : 위장막으로 가려진 운전자 공간 / 우 : 야간에 포착된 운전자 공간  


컵 홀더 바로 앞에는 전자식 변속기가 제공되며, 변속이 우측에는 오프라인 지형에 최적의 모드를 제공하는 터레인 모드가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에 출시된 SUV 중에서 처음 적용되는 기능으로 중형 SUV와 차별성을 강조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와 닮은 1열 센터 콘솔 디자인! 



비대칭 디자인의 1열 센터콘솔 커버는 제네시스 EQ900과 상당한 유사합니다.


국내 대부분의 차량에서 직사각형 형태의 밋밋한 디자인의 센터콘솔 커버가 제공되지만 플래그십 SUV 답게 개성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최초로 공개된 운전석 시트! 퀼팅 시트!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맥스크루즈  / 출처 : 네이버 팰리세이드 동호회 hyundaipalisade


위장막 차량에서 팰리세이드의 운전석과 조수석 시트 디자인이 포착되었습니다. 






 ▲ 신형 싼타페 퀼팅 시트


시트의 디자인은 신형 싼타페에 적용된 퀼팅 시트와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 새롭게 포착된 실내디자인! 3열 공간! 



해외 매체인 AUTOBLOG를 통해서 현대 자동차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3열 공간도 포착되었습니다.


7인승 중형 형 SUV의 형식적인 3열 공간이 아닌,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쾌적한 3열 공간은 대형 SUV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맥스크루즈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현대차의 대형 SUV이 맥스크루즈와 팰리세이드를 동시에 비교해 봤습니다. 


3열 승객의 시야를 제공하는 쿼터 글라스의 디자인과 3열 승객을 위한 휠 하우스 위 수납공간 그리고 공조기와 2열 시트 폴딩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열과 3열 사이에 필러가 대폭 늘어나면서 3열 레그룸이 맥스크루즈 대비 더욱 여유롭게 확보가 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대형 SUV 3열 실내공간 레그룸 비교

 

실내 (사이즈)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레그룸 1열

1060

 1049

1050

레그룸 2열

950

1049

 975

레그룸 3열

835

 800

 815

 


도어 내부의 손잡이 디자인은 그랜저와 유사하며, 폴딩된 2열 의자는 풀 플랫이 가능해 보이는데, 위장막 사진에서 2열을 제거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풀 플랫이 가능하다면 차박용도로 좋을 것 같습니다. 


* 실내 공간의 경우 다음 포스팅에서 세부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비록 위장막 이미지의 해상도가 떨어지지만 맥스크루즈 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 시장 확대와 함께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는 대형 SUV 시장! 



지금까지 포착된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싼타페 보다 웅장하고 차별적인 디자인과 제네시스 EQ900을 닮은 운전자 공간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대형 SUV만의 쾌적한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공개된 정보만 보더라도 중형급 SUV와 구분되는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것으로 파악됩니다. 


아직까지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세부적인 제원과 2열, 3열 공간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소식이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팰리세이드의 등장으로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대형 SUV 시장은 뜨겁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해외에서는 기아차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가 선보일 예정인데, 기아차에서는 텔루라이드를 해외 전략 차량으로 만 출시한다고 언급했지만 연못구름 생각에는 시장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서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팰리세이드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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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까 2018.08.14 03:17 신고

    또하나의쓰레기

  2. 전세렌트카 WON Car 2018.08.16 11:4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현대알바 2018.08.16 11:59 신고

    여기서 졸라 까봐야 살사람은 이런글 안본다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예상도 공개!

   


 


2018년 주인공!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예상도 최초 공개!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대한민국에 없었던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미리보기! 그랜드 마스터 HDC2 티저!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변변한 대형 SUV를 보기 힘들었습니다. 


단종된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기아차 모하비가 대형 SUV 역할을 했찌만 미국 시장 기준으로는 중형급 SUV에 해당 되는 사이즈로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중형 SUV와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살펴본다면 파워트레인과 프레임 보디 정도의 차이만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5미터가 넘은 전장을 제공하며, 국내 기준으로 풀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를 시작으로 새롭게 선보인 현대차 SUV만의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현대차에서는 베라크루즈 후속 또는 맥스크루즈 후속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출시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스스로도 베라크루즈나 맥스크루즈가 국내 시장에서 확실하게 성공한 이미지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당초 예상했던 베라크루즈 후속 또는 맥스크루즈 후속이라는 네이밍을 버리고 당초 언급되었던 팰리세이드라는 이름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공식 티저를 통해서 보여준 팰리세이즈의 경우 웅장한 디자인과 플래그십 세단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라인은 헤드램프 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전면 그릴 양쪽에 장착된 주간주행등과 후면 테일램프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적으로 조화가 되고 있습니다. 



 


쿼터글라스와 루프가 만나는 디자인은 지금까지 국내 SUV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디자인으로 포드 익스플로러와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형식상의 3열이 아닌 확실한 3열을 제공하는 7인승 대형 SUV만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세로타입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국내 SUV중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자인입니다.



  # 굿바이 베라크루즈! 굿바이 맥스크루즈!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를 대표했던 베라크루즈는 3리터 V6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서 여유로운 출력을 자랑하며, 지금까지도 주행성능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회자가 될 정도로 좋은 품질을 인정받았던 차량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차 스스로 베라크루즈의 이름을 사용하지 새로운 대형 SUV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한 만큼 더이상 베라크루즈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현대차에서는 베라크루즈의 후속으로 맥스크루즈에게 역할을 부여했지만, 자동차 시장에서는 싼타페의 롱보디 버전인 맥스크루즈를 베라크루즈의 후속 모델로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맥스크루즈도 하반기에 출시되는 대형 SUV와 연계성이 없는 차량이 되었습니다. 

  

 





  # 미리보는 팰리세이드! 그랜드 마스터 HDC2 콘셉트!



지난 6월에 부산에서 개최된 국제모터쇼에서 펠리세이드의 디자인 콘셉트인 HDC-2 그랜드 마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콘셉트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마케팅 방식을 자주 사용했는데 과거에도 싼타페와 투싼이 동일한 방식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업계 관계자 분들이라면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펠리세이드의 콘셉트 버전인 것을 쉽게 직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공개한 팰리세이드 예상도! 


▲ 해외매체 카스쿱스 예상도


얼핏보면 싼타페와 상당히 유사해 보이는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를 해외 자동차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했습니다. 


싼타페 보다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과 육중하고 웅장한 차체를 가진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는 근육질의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에서 목격된 위장막 차량과 다른 디자인의 카스쿱스 예상도! 


시기상 양산차에 가까운 펠리세이드 위장막 차량이 국내에서 목격되면서, 당초 카스쿱스가 공개한 팰리세이드 예상도와 위장막 차량이 상당히 다른 디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올해 초 포착된 팰리세이드 위장막 차량


올해 초에 목격되었던 팰리세이즈 위장막 차량의 경우 그릴 주변부의 디자인을 쉽게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위장막에 가려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해외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한 예상도와 유사한 디자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최근 국내에서 포착된 팰리세이드 위장막 차량 / 아미지 보배드림


하지만 최근 국내에서 목격되고 있는 위장막 차량의 경우 전면부 그릴부분이 초기에 포착된 위장막 차량과 상당히 다른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을 결정하는 헤드램프과 그릴디자인 중에서 그릴 양쪽에는 펠리세이드 컨셉트인 HDC-2 그랜드 마스터에서 보여준 주간주행등이 삽입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릴 양쪽에 주간주행등이 삽입된 디자인은 팰리세이드의 미리보기라고 언급했던 그랜드마스터에서 볼 수 있었던 디자인 특징입니다. 


현대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디자인 콘셉트를 공개하는데, 이번의 경우도 그랜드 마스터가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릴 양쪽에 주간주행등이 삽입된 디자인인 하위 모델인 싼타페와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부각시키면서 현대차 플래그십 SUV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 초에 포착된 위장막에서는 알 수 없었던 부분으로 출시가 얼마남지 않은 현재시점서 포착된 위장막 차량은 사실상 양산차 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팰리세이드는 코나-싼타페-펠리세이드로 이어지는 차량간에 디자인 차별성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가장 높은 적중률을 보여준 구기성 스튜디오! 팰리세이드 예상도 공개! 




▲ 구기성 스튜디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공개하는 필러스친이 있다면 국내에서는 기자로 활동하시는 구기성 스튜디오가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구기성 스튜디오를 통해서 지금까지 공개된 예상도는 열거하지 힘들정도로 많았고, 최근 출시된 그랜저IG, 싼타페,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페이스리프트가 예상도와 90% 이상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랜드 마스터와 구기성 스튜디오에서 공개한 팰리세이드 예상도는 콘셉트카에서 보여준 과도한 디자인을 제거한 담백한 느낌으로 하위 차량인 싼타페와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갖추면서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만의 디자인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3열 쿼터 글라스 디자인 비교 싼타페 VS 팰리세이드 


특히 무늬만 3열인 중형 SUV와 달리 팰리세이드는 확실히 구분된 3열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1열 부터 3열까지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는 쾌적한 승차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대형 SUV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팰리세이드의 3열 공간인 쿼터글라스는 디자인면에서 포드 익스플로러나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전운이 감돌기 시작하는 대형 SUV 시장! 


올해 하반기에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의 등장은 지금까지 불모지라고 할 수 있었던 대한민국 대형 SUV 시장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해외에서는 기아차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가 선보일 예정인데, 텔루라이드의 경우 해외 전략차로 출시되지만,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서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팰리세이드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예상됩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 쉐보레 트래버스 


또한 기존 대형 SUV 시장을 잠식했던 포드 익스플로러와 내년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쉐보레 트래버스가까지 합류한다면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없었던 대형 SUV 시장은 불타오르게 될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차량을 만날 수 있고 선택이 폭이 넓어지게 되므로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형 SUV 를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스팅이길 바라며, 텔루라이드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1. 너와나 2018.08.01 16:39 신고

    확실한건 가격은 익스플로러 근접할 듯...

  2. 한반도 2018.08.01 22:4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기아차 플래그십 SUV!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기아차 플래그십 SUV!



사진 | 글, 연못구름  

 

 

 


 

 


  #. 국내 도로에서 목격되기 시작한 모하비 후속! 텔루라이드! 

 


 

기아자동차의 최상위 SUV인 텔루라이드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목격되었습니다.

 

 

 

 

▲ 기아차 모하비

 

텔루라이드는 국내에서 가장 큰 대형 SUV인 모하비 보다도 훨씬 큰 차체를 제공합니다. 

 

 

 


5미터가 넘는 전장의 길이는 모하비 보다 무려 80mm가 더 긴것을 알 수 있는데, 광활한 실내공간을 포함해서 플래그십 SUV만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텔루라이드는 플래그십 SUV로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선명하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 이미지 : 네이버 카페 hyundaipalisade






▲ 이미지 : 네이버 카페 hyundaipalisade




  #. 위장막을 통한 디자인 비교 분석! 



최근 선명한 위장막 이미지가 국내와 해외에서 포착되었는데, 두 차량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전면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목격된 좌측 위장막 차량은 동그란 프로젝션 타입의 램프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나, 해외에서 목격된 우측 위장막 차량에는 2개의 풀 LED 램프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풀 LED 램프의 경우, 고급형에만 제공될 수 있거나, 국가별로 차이를 둘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확정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새롭게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기아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호랑이 코 그릴을 볼 수 있습니다.






기아차는 호랑이 코 형상의 그릴을 차량의 그레이드에 따라서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는데, 텔루라이드의 경우 기아자동차 중에서 가로로 가장 긴 사이즈의 그릴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대담한 직선과 입체적으로 디자인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니밴인 카니발과 비교해 보더라도 세로보다는 가로로 와이드하면서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새롭게 포착된 안개등! 



▲ 이미지 : 모터그래프 동영상 캡처 


최근 국내 자동차 전문 채널인 모터그래프에서 국내에서 목격된 텔루라이드를 촬영했는데, 전면 범퍼 하단부에 점등되어 있는 안개등이 새롭게 목격되었습니다.


 


 



▲ 이미지 : 네이버 카페 hyundaipalisade


트림에 따라서 안개등이 제공되는 것인지 현재까지 확인할 수 없지만 양산차에 가까운 시기임을 고려해 본다면 안개등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새롭게 포착된 실내 내비게이션!



▲ 이미지 : 보배드림


위장막 차량에서 실내 디자인을 가늠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과 클러스터 디자인이 목격되었습니다.




 


▲ 이미지 : 텔루라이드 콘셉트 실내


2016년도에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공개되었을 때 찬사를 받았던 실내디자인은 양산차에서 와이드 모니터가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하단 이미지 : 기아차 K9 


최근 출시된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에 12.3 인치의 와이드 모니터가 적용되었는데, 텔루라이드에도 동일한 구성이 적용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현대차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예상되는 플래그십 SUV 실내 


최근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의 실내공간이 새롭게 포착되었는데,  압도적인 사이즈의 와이드 모니터가 적용되었으며, 구성에 있어서 친환경 차량인 넥쏘와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아차 텔루라이드에도 12.3 인치 정도의 와이드 모니터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긴장감 도는 대형 SUV 시장!

 


▲ 사진 출처 : 기아자동차 1세대 모하비 

 

기아차 모하비 후속인 텔루라이드가 하반기에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자주 목격되면서, 기아차의 발표와 달리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서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파워트레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콘셉트카에서는 270마력 V6 3.5 리터 엔진과 130마력 전기모터가 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다고 알려졌지만 양산차량에서는 어떻게 구성될지 기아차의 발표를 두고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미지 : 현대차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예상되는 플래그십 SUV에서 포착된 터레인 모드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에는 국내 SUV 최초로 터레인 모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터레인 모드는 포드 랩터와 같은 픽업트럭에서 제공되는 기능으로 엔진 반응과 스티어링, 기어 변속 등을 주행 환경에 맞도록 제공하는 기능으로 최상의 온-오프로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해외 자동차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한 텔루라이드 예상도(하)

 

하반기에 출시될 기아차의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의 출시를 앞두고 대형 SUV 시장은 전운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도 플래그십 SUV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가 된다면 기아차의 플래그십 VS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간에 경쟁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쉐보레 트레버스까지도 출시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그동안 대안이 없어서 대형 SUV를 선택하지 못했던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폭은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도꺼비 2018.07.30 15:43 신고

    국내 출시도 안한다는데 관심도 가지지 않을래요

  2. 리얼유저 2018.07.30 16:52 신고

    쏘렌토 에바가루나 리콜해라 스키들아~~~~

휴가철 최고의 차량은? 카니발 VS 트래버스!

   



 

 

여름 휴가철 최고의 차량! 카니발 VS 트래버스! 경쟁력 비교 분석!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   



▲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경영 정상화를 위한 한국지엠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얼마전 개최되었던 부산 모터쇼에서 한국지엠 데일 셀리반 부사장은 "트래버스의 국내 도입을 본사와 협의중" 이라고 언급하며, 이르면 2019년 상반기중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주에는 중국시장을 겨냥한 신형 올란도를 공개하면서 그동안 밋밋한 디자인 때문에 업무용 차량으로 인식되었던 올란도가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하면서 향후 시장에서는 패밀리 시장까지 겨냥하고 출시를 대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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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쉐보레는 지금까지 선보였던 쉐보레의 디자인을 벗어난 카마로를 닮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블레이저를 선보였는데, 달라진 쉐보레의 변화와 경쟁력을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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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가는 인간의 욕심!   



넓은 실내공간을 선호하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할 수 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큰 차량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차량은 자신의 재력을 보여주는 수단과 결합되어서 큰 차량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쉐보레 트래버스 실내공간


대표적인 경우가 패밀리는 대변하는 미니밴 카니발로 과거에 자영업차가 가장 많이 구매했던 차량이었는데 최근 통계를 보면  4인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패밀리 차량이 되었습니다.






이런 인기 덕분에 카니발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7년 한해동안 상용차 중에서 포터를 제외하고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보여주었습니다. 


소위 자동차 시장애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 보다도 잘 팔리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카니발 킬러! 한국 GM의 대형 SUV! 트래버스!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트래버스는 최근 한국 GM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고객 설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한국 GM에서 국내 시장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예상했던 것처럼 트래버스가 높은 반응을 얻었으며 국내 시장 도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시장은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었지만, 시장 환경을 포함한 가격적인 면에서 카니발을 대적할 수 있는 패밀리카가 없었습니다. 


카니발은 전륜 구동으로 4륜 구동력을 제공하지 못하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데, 트래버스가 출시된다면 4륜 기반의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카니발의 킬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니발의 킬러로써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지금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카니발 킬러가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전장

전폭

  높이

 외형 비교

 카니발

 5115

1985 

 1755

(차이) 

+74(트래버스) 

+11(트래버스) 

+40(트래버스) 

 트래버스

 5189

 1996

 1795

트래버스는 전장/전폭/높이에서 미니밴인 카니발보다도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카니발은 패밀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큰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트래버스는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전폭-높이가 더 크거나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내공간의 기준이 되는 휠베이스(축거)! 누가 넓을까?  

 


국내에서 가장 큰 미니밴인 카니발의 휠베이스는 3060mm으로 일반적인 중대형 SUV의 휠베이스가 2800~3000mm 임을 감안해 본다면 상당히 큰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구분

차종 

휠베이스(mm)

 휠베이스 비교

 카니발

 3060

차이 

+11(트래버스) 

트래버스

3071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경우 카니발을 뛰어넘는 휠베이스(3071mm)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7인승으로 비교해 본다면 카니발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실내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휠베이스 가지고 있습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레그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 트래버스







 구분

차종 

레그룸(mm)

 1열 비교

 카니발(7인승)

1045

차이

+3(카니발)

트래버스

1042

1열의 레그룸은 두 차량이 유사한 수준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열의 경우 1000mm가 넘으면 성인을 포함하여서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충분한 공간으로 세그먼트를 종합하여서 대부분의 차량에서 1열은 1000mm 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구분

차종 

레그룸(mm)

 2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1045/975

차이

55(25)

트래버스

990

2열 레그룸은 카니발 7인승이 1045mm로 여유로운 2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반면 트래버스의 경우 990mm 로 카니발 보다 55mm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대형 SUV인 모하비의 2열 레그룸 공간이 950mm 임을 고려한다면 트래버스의 990mm의 2열 공간은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충분한 공간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3열 시트와 2열 슬라이딩 시트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85/810

 차이

29 (46)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미니밴인 카니발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카니발이 885mm 으로 트래버스 856mm 보다 29mm 가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실내공간은 1열-2열-3열 모두 미니밴 카니발이 대형 SUV인 트래버스보다 더 여유로운 레그룸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래버스의 경우 국내 대형 SUV인 모하비나 G4 렉스턴, 맥스크루즈 보다 휠씬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카니발과 비교시 더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며, 대형 SUV와 비교시 더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실내공간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질 소비자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헤드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레그룸 공간처럼 헤드룸 공간도 상당히 중요한 기준입니다. 여유로운 헤드룸을 제공하는 경우 개방성이 높아져서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되며, 실내공간의 활용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대표적인 예로, 꽉 막히는 연휴와 같은 도로에서 휴식을 취할때 2열과 3열 시트를 눞혀서 침대와 같은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점이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고가 높으며 머리가 천장에 닿지 않기 때문에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됩니다.


 


 구분

차종 

헤드룸

 헤드룸 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010/1000/987(7인승)

1010/1001/989/902​(9인승)

차이 

39 / 16 / 17

39 / 15 / 68 

트래버스

1049 /  1016 / 970

두 차량의 헤드룸을 비교해 보니 예상외로 트래버스가 카니발 보다 여유로운 헤드룸 공간을 제공합니다. 


3열의 경우 미세하게 카니발 보다 작다고 할 수 있지만, 1열과 2열의 활용성이 높기 때문에, 연예인과 같이 바쁜 일정으로 이동중에 스타일 변신이 필요한 경우라면, 카니발 대신에 트래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 실내공간 정밀분석  숄더룸 비교! 카니발 VS 트래버스!  



 


구분

차종 

숄더룸

 숄더룸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622 / 1602 / 1508

1622 / 1602 / 1512 / 1258 ​

차이 

45 / 22 / 48

45 / 22 / 52 

트래버스

1577 / 1580 / 1460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나타내는 숄더룸은 전폭은 미니밴인 카니발이 트래버스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폭의 경우 트래버스가 1996mm로 카니발 1985mm 보다 넓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내부구조 및 안전을 위한 설계 등의 차이로 인해서 카니발이 더욱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넓은 전폭을 제공하고도 더 좁은 숄더룸을 제공하기 때문에 수치를 통해서 꼼꼼하게 비교해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 안정성! IIHS! 카니발 VS 트래버스! 





 


최근 카니발은 페이스리프트를 거쳤기 때문에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호 협회인 IIHS에 자료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2015년도에 실시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도 2017년 테스트 자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만의 차별성 4륜 구동력!  



카니발의 높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카니발은의 한계점은 4륜 구동력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4륜 구동력은 도심형 차량을 포함한 고급 세단에서도 기본화 되고 있는 편의사양으로 안전주행을 도와주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현세대의 카니발에서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며, 사실상 모든 도로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TOW  모드의 경우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견인하는 경우 낮은 기어에서 높은 토크를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으로 카라반 구입을 염두하고 있다면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다음 세대의 카니발에서는 4륜 구동력(AWD)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기아차는 밝혔습니다.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기능은 발 동작만으로 트렁크문을 개폐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입니다.

 

양손에 짐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센터패시아에 감춰진 히든 저장소! 센터페이사에 특별한 기능으로 볼륨 우측에 버튼을 누르면 센터패시아의 숨겨진 공간이 나옵니다.

지갑이나 귀중품을 차량에 보관해야 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리어 카메라 미러 기능은, 평상시 일반적인 후방 미러 역할을 했다가, 미러 하단에 달린 스위치를 전환하면 리어 카메라가 미러에 연동되는 기능입니다. 







햅틱 시트! 경고음 대신에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햅틱 시트는 캐딜락과 같은 고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GM의 특허기술로 트래버스에서 제공됩니다. 







글로벌 소비자의 믿음이라고 할 수 있는 신뢰도 관점에서도 트래버스가 카니발 보다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미니밴 카니발의 높은 편의성!  

7인승 리무진 트림의 경우 쾌적한 VIP 라운드 시트를 제공하며 윙아웃 헤드레이트와 시트 하부에 레그 서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우승버스를 타고 있는 것처럼 최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 트림의 경우 천장 상부에 21.5 인치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꽉 막히는 연휴와 같은 도로에서도 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열 우측 암레스트에 통합 컨트롤러가 제공되며 모니터와 무드 등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 아웃도어 트림의 경우 대용량 루프박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패밀리라면 적재공간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트래버스 대비 카니발의 편의사양으로 충전이 가능한 라이트, 3열 뒷좌석에는 아이들을 행동을 볼 수 있는 컨버세이션 밀러, 에어 공조기를 이용한 쿨링 등의 편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선택 기준은? 카니발 VS 트래버스! 



카니발이나 트래버스의 경우 패밀리가 가장 많이 구입하는 차량입니다. 패밀리 용도의 차량을 선택할때에는 탑승자의 숫자와 구입하려는 목적(용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넓은 실내공간이 최우선이라면 카니발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운동성능 면이나 편의사항 등에서는 대형 SUV인 트래버스 보다는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캠핑이나 레저활동을 자주 한다면 가끔 오지를 방문할 수 있기 때문에 2륜 기반의 카니발보다는 4륜 기반의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반면, 4인 이상의 가족 단위로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한다면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되어 있는 카니발이 좋은 선택입니다.

차에 오르고 내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국내처럼 좁은 주차장에서 슬라이딩 도어의 장점으로 탑승과 하차가 편리합니다. 





카니발 7인승의 경우 레그 서포트를 제공하는 독립 시트는 미니밴만의 장점이자 다른 차량의 부러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비교해 드렸던 차량 크기를 포함한 레그룸과 같은 실내공간 그리고 1열-2열-3열과 헤드룸과 같은 세부적인 지표는 구매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자료인데 국내 제조사의 경우 상세한 수치 자료를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업사원의 말만 믿고 구입하시거나 감으로 구입한다면 후회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패밀리 차량을 대표하는 미니밴 카니발과 내년에 출시될 트래버스의 경쟁력을 살펴봤는데, 트래버스가 좋은 가격에 출시된다면 카니발의 킬러가 될 수 있을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부터 내년 상반기에는 현대차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의 후속 팰리세이드와 해외 전략차종인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까지 출시되기 때문에 여기에 쉐보레 트래버스까지 출시된다면 대형 SUV 시장은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마땅한 대안이 없어서 구입했던 사실상 독과점이라고 할 수 있는 미니밴 카니발은 경쟁자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소비자의 선택폭은 다양해 질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디자인 비교분석!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디자인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미리보는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 마스터 HDC2 티저!


 


현대자동차 공식 티저를 통해서 베라크루즈의 후속인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을 미리 엿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작년에 소형 SUV인 코나를 통해서 새로운 디자인의 SUV 를 선보였고, 올해 초에는 신형 싼타페에도 코나와 유사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일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인 베라크루즈의 디자인도 동일선상의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기 때문에 과연 코나와 싼타페 보다 얼마나 차별성이 있는 디자인이 적용될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 티저를 통해서 베라크루즈 후속의 웅장한 디자인과 플래그십 세단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라인은 헤드램프 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티저에서는 히든도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향후 제네시스 SUV의 경우 히든도어가 장착될 수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쿼터글라스와 루프가 만나는 디자인은 지금까지 국내 SUV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디자인으로 포드 익스플로러와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형식상의 3열이 아닌 확실한 3열을 제공하는 7인승 대형 SUV만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세로타입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국내 SUV중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자인입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 마스터 HDC2 콘셉트!



지난 6월7일에 부산에서 개최된 국제모터쇼에서 베라크루즈의 후속 디자인 콘셉트인 HDC-2 그랜드 마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콘셉트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마케팅 방식을 자주 사용했는데 과거에도 싼타페와 투싼이 동일한 방식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카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의 콘셉트 버전인 것을 쉽게 직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공개한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 


▲ 해외매체 카스쿱스 예상도


얼핏보면 싼타페와 상당히 유사해 보이는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를 해외 자동차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했습니다.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과 육중하고 웅장한 차체를 가진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는 근육직의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코나 VS 싼타페 VS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비교분석! 




동일한 디자인 패밀리룩을 가진 코나-싼타페-베라크루즈 후속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코나와 싼타페는 유사한 높이의 그릴을 가지고 있지만 베라크루즈 후속은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코나와 달리 그릴위를 지나가는 콧수염 형상의 크롬도금은 싼타페 전면 디자인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 단계에서 확신하기는 힘들겠지만, 베라크루즈의 후속은 파르테논 신전을 형상화한 롤스로이스 팬텀처럼 상당한 사이즈를 그릴과 역방향 크롬도금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파르테논 신전






▲ 롤스로이스 컬리넌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코나와 싼타페가 스포티하면서 경쾌한 디자인을 보여준다면, 베라크루즈 후속의 경우 육중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좌 : 싼타페, 우 : 베라크루즈 


측면부 쿼터글라스 디자인은 차량의 세그먼트와 성격을 잘 보여주는데, 4인 가족이 주요타겟인 싼타페의 경우 3열 쿼터글래스가 위로 올라가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반면 베라크루즈 후속의 경우 확실한 3열 공간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분리된 쿼터 글라스를 제공하며, 디자인에 있어서 포드 익스플로러나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위로 부터 코나-싼타페-베라크루즈 후속


실내디자인은 코나와 싼타페가 중소형 SUV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다면, 포착된 베라크루즈의 후속 실내 디자인은 대형 세단을 닮은 듯한 웅장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코나와 싼타페는 센터패시아 중앙에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면서 비교적 작은 차량의 실내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 디자인은 초대형 인포테인먼트가 적용되어 있으며, 디자인에 있어서 최근 출시된 친환경 차량인 넥소와 에쿠스와 같은 대형 세단을 연상시키는 실내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 EQ900 실내 






 


 

베라크루즈 후속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데, 내년초에 출시될 기아차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까지 출시가 된다면 대한민국 시장은 본격적으로 대형 SUV 시장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쉐보레의 대형 SUV인 트래버스까지 출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이 본격적으로 불붙기 시작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차량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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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요. 2018.07.17 00:36 신고

    트래버스가 대형사이즙니까? 아니면 풀사이즈입니까? 암만 쉐보레가 괘씸해도 텔루라이드는 풀사이즈고 트래버스는 모하비급인 대형입니까? 적당히 합시다.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비슷할까?

   




풀사이즈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는 텔루라이드! 



▲ 이미지 : 보배드림 럭키봉봉이님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나 베라크루즈 보다도 큰 차체를 가진 SUV로 국내 기준으로 풀사이즈 SUV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초에 해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인데, 기아차는 공식적으로 언급을 자제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도 출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기아차 모하비나 현대차 베라크루즈를 뛰어넘는 커다란 차체와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상남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처음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공개되었을때 국내에서도 이슈가 되었지만, 해외에서도 기아차가 만든 첫번째 플래그십 SUV라는 점과 랜드로버나 에스컬레이드를 연상시키는 웅장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제공합니다. 


전장의 길이는 5010mm로 무려 5미터가 넘는 차체를 제공하며, 1800mm의 전고로 날렵함보다는 웅장함을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하비의 경우 2895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포드 익스플로러의 경우 2860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합니다.




  


 

내년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쉐보레 트래버스의 경우 3071mm의 긴 휠베이스를 자랑합니다. 


반면 텔루라이드의 경우 3080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교대상 차량중에서 최장의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글로벌에서 실내공간을 가장 잘 뽑아낸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텔루라이드의 실내공간은 넓은 것을 넘어선 광활한 수준의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지표로 디자인과 성능, 실내공간 3가지가 차량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양산차로 출시되는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 이미지 : autoevolution

이전 포스팅에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와 양산차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황금비율의 차체가 양산차와 비교해 본다면 전면부 윈도를 뒤쪽으로 밀었던 콘셉트와 달리 양산차에서는 실내공간 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롤스로이스와 같은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는 가로가 넓은 사각형 디자인이었지만 위장막 차량에서는 세로가 넓은 사각형 형태로 변경되면서 눈과 눈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호떡왕님


따라서 콘셉트 차량과 디자인 유사성이 낮아졌으며, 최근 기아차가 선보인 신차가 콘셉트와 양산차간에 높은 싱크로율은 보여줬는데 텔루라이드에서는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에서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양산차!




국내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었던 텔루라이드의 첫 번째 위장막 차량은 정사각형의 헤드램프를 포착할 수 있었는데, 콘셉트와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웅장한 풀사이즈 SUV라기보다는 쏘울과 같은 소형 차량에 적합한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포착된 위장막 차량들과 비교해 본다면, 처음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헤드램프 주변에 위장막 테이프로 촘촘하게 감춰져 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후 포착된 위장막 차량의 경우 정사각형으로 보였던 헤드램프가 세로로 긴 사각형 형태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콘셉트 차량에서는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로가 긴 사각형 형태이지만, 양산차는 세로가 긴 형태로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점등 헤드램프뿐만 아니라 세련된 가로 타입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된 것을 양산차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로 타입의 안개등은 와이드가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는데, 최신 기아차량에 적용된 세로타입은 플래그십 차량만의 시그니처를 차별화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면 디자인을 대표하는 테일램프가 세로인 점을 고려했을때 조화로운 디자인을 맞추기 위한 수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간주행등이 작동되는 모습도 새롭게 포착이 되었습니다. 주간주행등이 작동되면 "ㄷ" 형태의 점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헤드램프를 감싸는 형태의 주간주행등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motor1


해외 매체인 motor1에서 포착한 텔루라이드의 경우 헤드램프를 포함한 전면부의 디자인을 자세하게 볼 수 있는데, 기아차의 발표처럼 콘셉트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 헤드램프와 그릴, 안개등 형상까지 콘셉트와는 상당히 다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신군님

후면부도 새롭게 포착되었는데, 전면부와 달리 콘셉트에 비교적 가까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국내 SUV 최초로 텔루라이드에 적용되었는데, 웅장한 차체를 더욱 기품있게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세부적인 스펙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3.3리터 V6 가솔린엔진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사진


최근 포착된 베라크루즈 후속인 펠리세이드의 실내에서 지형 환경에 최적화된 터레인 모드가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텔루라이드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이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포드 네비게이터


국내 제조사 만든 최초의 풀 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나 포드 내비게이터와 같이 웅장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대형 SUV를 곧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기아차 공식 렌더링 VS CARSCOOPS 예상도


결론적으로 텔루라이드 양산차는 콘셉트와 다른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최근 기아자동차는 디자인=기아라는 공식을 잘 적용하면서 최신 차량에서 경쟁력 높은 디자인을 잘 보여줬기 때문에 양산차로 출시될 텔루라이드 디자인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쉐보레 트래버스를 구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쉐보레 트래버스를 구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   



▲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현재 개최되고 있는 부산 모터쇼에서 한국지엠 "데일 셀리반" 부사장은 "트래버스의 국내 도입을 본사와 협의중" 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이르면 2019년 상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엠은 15종류의 신차를 국내에 선보이면서 회생할 것으로 약속했기 때문에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출시는 기정화된 사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트래버스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충분히 통할 것 같은 이유는 넓은 실내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특성과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시장 환경 특성상 트래버스와 같은 차량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카니발처럼 4인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패밀리 차량으로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승합차인 카니발도 과거에는 자영업차를 대표하는 차량이었으나 지금은 포터 다음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소위 자동차 시장애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 보다도 잘 팔리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패밀리가 집중적으로 구입하기 때문입니다.


 



  #. 한국 GM의 구원투수! 이쿼녹스!  


▲ 이쿼녹스


구사일생으로 회생하고 있는 한국 GM은 부산 모터쇼를 통해서 이쿼녹스를 공개했습니다. 이쿼녹스는 누적 판매량이 200만대를 넘어서는 높은 경쟁력을 갖춘 차량인데, 가격이 공개되면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쿼녹스의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는 국내에서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싼타페 및 쏘렌토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GM의 구원투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 한국 GM의 진짜는 대형 SUV! 트래버스!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수 있는 트래버스는 최근 한국 GM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고객 설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한국 GM이나 미국 본사에서도 한국 시장의 반응을 보고 싶었을텐데, 예상했던 것 처럼 트래버스가 높은 반응을 얻으면서 국내 시장 도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 트래버스 첫 번째 경쟁력! 카니발처럼 큰 차체!  


 


 구분

차종 

전장

전폭

  높이

 외형 비교

 카니발

 5115

1985 

 1755

(차이) 

+74(트래버스) 

+11(트래버스) 

+40(트래버스) 

 트래버스

 5189

 1996

 1795

트래버스는 전장/전폭/높이에서 미니밴 카니발보다도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카니발은 패밀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사실상 가장 큰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트래버스는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전폭-높이가 더 크거나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큰 차량을 선호하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환경상, 트래버스는 카니발처럼 큰 차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카니발을 구입하는 패밀리 수요층이 트래버스로 이동할 수 있는 필요충분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 트래버스 두 번째 경쟁력! 대형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를 넘어선 실내공간!  

 

 

국내에서 가장 큰 SUV인 모하비의 휠베이스는 2895mm 로 일반적인 중대형 SUV의 휠베이스가 2800~3000mm 임을 감안해 본다면 상당히 큰 휠베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휠사이즈는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분

차종 

휠베이스(mm)

 휠베이스 비교

 모하비

2895

차이 

+11(트래버스) 

트래버스

3071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경우 모하비를 뛰어넘는 휠베이스(3071mm)를 제공하며 모하비 보다 무려 176mm가 더 긴것을 알 수 있는데,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모하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 실내공간 비교분석 레그룸 비교! 모하비 VS 트래버스!  


▲ 트래버스







 구분

차종 

레그룸(mm)

 1열 비교

 모하비

1060

차이

18

트래버스

1042

1열의 레그룸은 모하비가 18mm 더 넒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열의 경우 1000mm가 넘으면 성인을 포함하여서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충분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구분

차종 

레그룸(mm)

 2열 비교

 모하비

950

차이

40

트래버스

990

2열 레그룸은 모하비가 950mm로 트래버스의 경우 990mm 보다 40mm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2열 공간에서 40mm 차이라면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3열 시트와 2열 슬라이딩 시트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35

 차이

21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7인승 SUV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국내 대형 SUV의 경우 형식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래버스의 경우 모하비 보다 21mm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하는데, 2열이 40mm가 더 넓기 때문에 시트위치를 조절한다면 사실상 60mm를 더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트래버스의 3열 공간은 쾌적함을 넘어서 광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인 이상의 패밀리이거나 가끔 부모님이나 어른 등을 모신다면 3열 공간의 활용성이 중요하고, 트래버스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SUV 중에서 가장 넓고 쾌적한 3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 트래버스 세 번째 경쟁력!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가 인정한 높은 안정성!  


트래버스의 경우도 2017년 테스트 자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네 번째 경쟁력!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는 4륜 구동력!  

 

 

4륜 구동력은 도심형 차량을 포함한 고급 세단에서도 기본화 되고 있는 편의사양으로 안전주행을 상시로 도와주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며, 사실상 모든 도로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 트래버스 다섯 번째 경쟁력! 대형 카라반도 문제없는 높은 견인력!  

 

 

5000 파운드의 높은 견인력으로 대형 카라반도 문제없이 견인할 수 있으며  TOW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카라반을 견인하는 경우 낮은 기어에서 높은 토크를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으로 카라반 구입을 염두하고 있다면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여섯 번째 경쟁력! 발로 동작하는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기능은 발 동작만으로 트렁크문을 개폐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입니다. 양손에 짐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 트래버스 입곱 번째 경쟁력! 실내의 비밀공간! 히든 저장소!  

 


센터패시아에 감춰진 히든 저장소! 센터페이사에 특별한 기능으로 볼륨 우측에 버튼을 누르면 센터패시아의 숨겨진 공간이 나옵니다. 지갑이나 귀증품을 차량에 보관해야 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트래버스 여덞 번째 경쟁력! 후방 카메라와 연동되는 룸미러!  

 


리어 카메라 미러 기능은, 평상시 일반적인 후방 미러 역할을 했다가, 미러 하단에 달린 스위치를 전환하면 리어 카메라가 미러에 연동되는 기능입니다. 


 


 


  #. 트래버스 아홉 번째 경쟁력! 경고 상황을 진동으로! 햅틱시트!  

 


햅틱 시트! 경고음 대신에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햅틱 시트는 그동안 캐딜락과 같은 고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GM의 특허기술로 트래버스에서 제공됩니다. 




 

  #. 트래버스 열 번째 경쟁력! 글로벌 소비자의 눈높이! 높은 신뢰도! 

 


차량을 구입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신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는 초기 만족도를 포함한 안정성과 성능을 입증하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제 남은 건? 경쟁력 높은 착한 가격! 

 


트래버스의 10가지 높은 경쟁력을 살펴보았는데, 트래버스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정도 구성이라면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국내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수입 대형 SUV를 구입하려면 5000만원 부터 70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괜찮은 SUV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가성비면에서 포드 익스플로러와 같은 SUV가 국내 시장에서 수입 대형 SUV를 대표하고 있으며, 수입 대형 SUV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래버스가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면 익스플로러나 모하비, 렉스턴 모두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될 것 같습니다.

 

트래버스의 높은 활용성과 넓은 실내공간은 캠핑이나 레저활동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환영할 것 같습니다.

   

 


 

 




​결국 트래버스의 성공을 결정하는 마지막 결정력은 착한 가격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 기준으로 트래버스의 가격은 3천만원 중후반 부터 5천만원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시장 기준으로 풀 사이즈 SUV에 속하기 때문에 이정도 가격으로 출시된다면 경쟁력을 어느정도 확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GM의 경우, 글로벌에서 성능이 입증된 차량을 국내에 출시하는 과정에서 초기에 예상했던 것 보다 높은 가격에 신차를 출시하면서 마케팅에 실패하는 자주 보여줬는데 트래버스도 동일한 전차를 밟지 않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내년 상반기에 트래버스가 출시된다면 현대차 베라크루즈의 후속인 팰리세이드와 해외에서는 기아차 텔루라이드, 그리고 포드 익스플로러까지 치열하게 경쟁하게 되기 때문에 국내 대형 SUV 시장은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대형 SUV를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것이겠죠? 기회가 된다면 다음 포스팅에서는 국내 대형 SUV인 포드 익스플로러와도 비교해 보겠습니다!




 


  1. 엘린 2018.07.24 22:26 신고

    2열시트 뒤로 넘어가는 각도가 제일 궁금한데 그부분을 언급한 기사를 못찾겠네요.

  2. 이준범 2018.08.01 23:07 신고

    뒷자리 평평하게 잠잘수 있게만 캠핑 차박 할수있도록

싼타페 킬러! 쉐보레 블레이저 공개!

    


 

싼타페 킬러가될 쉐보레 블레이저 공개!



사진 | 글, 연못구름  

 









 

2005년도에 단종되었던 쉐보레 블레이저가 13년 만에 강렬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신형 싼타페를 연상시키는 헤드램프와 주간 주행등 위치가 바뀐 파격적인 디자인은 코나를 시작으로 싼타페에도 적용되었는데, 블레이저는 싼타페보다도 더욱 강렬한 느낌의 전면부 인상을 자랑합니다.





▲신형 싼타페




▲도요타 캠리

쉐보레 디자인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듀얼 포트 그릴은 하단부가 커지면서 도요타 스핀 그릴을 연상시키게 됩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쉐보레 SUV 중에서 가장 강렬하면서 날렵한 디자인으로 쉐보레는 카마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쉐보레 카마로 






 

C 필러와 루프가 만나는 부분을 검정색상 몰딩으로 처리했는데 캐릭터 라인을 루프까지 연장하면서 바람을 뚫고 지나가는 것과 같은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역동적인 느낌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며, 슈퍼카를 대표하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아우디 Q7, 최근에 출시된 쏘나타 뉴라이즈를  연상시킵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테일램프 












블레이저의 테일램프가 강렬하고 역동적인 느낌이라면 싼타페 테일램프는 블랙홀안으로 빨려드려가는 듯한 오모한 디자일이 특징입니다.







기존 쉐보레 차량의 주간주행등은 착한 아저씨와 같았다면 블레이저의 주간주행등은 기존 쉐보레 차량과 전혀 다른 이미지로 싼타페와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두 차량의 헤드램프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싼타페의 경우 깔끔한 슈트를 입은 도시의 신사같은 느낌이고, 블레이저의 경우 좀 더 야성미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합니다. 





 




▲ 쉐보레 블레이저 전장과 축거

 

 

전장 * 전폭 * 축거(휠페이스) 비교

 

싼타페

 

4770 * 1890 * 2765

 

블레이저

 

4917 * 1915 * 2857

 

* 크기로 비교해 본다면 블레이저는 싼타페 보다 훨씬 큰 사이즈를 제공하며, 모하비급 차체의 크기로 준대형급 SUV입니다.

 

 


 

 

▲ 신형 싼타페 전장과 축거





 


세련되고 정갈한 느낌의 실내디자인은 SUV보다는 역동적인 카마로의 실내를 연상시키는 원형 송풍구와 대시보드 중앙을 가로지르는 크롬바가 인상적입니다.






▲ 쉐보레 카마로 실내디자인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대시보드와 조화로운 느낌으로, 돌고래등을 연상시키는 그랜저나 불안정한 느낌의 도자기 하단부를 연상시키는 싼타페와 같은 어색함이 없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고래의 등을 닮은 그랜저 내비게이션 





 

 ▲ 대시보드 위에 떠있는듯한 불안한 느낌의 싼타페 내비게이션 








크롬으로 감싼 아날로그 계기판은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계기판을 연상시키며, 돌출형 내비게이션과 하단에 원형 송풍구가 조화롭게 배치되면서 2% 부족했던 쉐보레 실내 디자인과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엣지 디자인을 하단부로 강조하면서 돌출형 디자인이지만 안정적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고성능을 강조하는 레드 색상의 스티치는 블레이저의 고성능 버전인 RS가 존재함을 암시하며, 노브를 포함한 기어 박스의 디자인도 세련된 느낌입니다. 







대용량 트렁크는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카고 펜스가 적용되었습니다. 주행중 적재된 짐이 움직일 수 있는데, 카고 펜스를 이용하면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제조사들도 이런 실용적인 옵션은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는 내년 상반기 미국 시장부터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 출시된다면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중간에 위치하며, 차량 크기면에서 싼타페 보다 큰사이즈를 제공하며 베라크루즈 후속 보다는 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마스터와 위장막 차량 비교 사진 

 

따라서 싼타페 킬러 역할과 함께 베라크루즈 후속과도 경쟁하는 준대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국 GM은 국내 시장에서 점점 약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미국 본사에 위치한 GM 더욱 강력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의 상세한 스펙이 공개되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002+MINI.jpg





# 새롭게 출시될 신차관련 인기 포스팅!
















 
  1. 딱대 2018.07.23 21:01 신고

    넉넉한 7인승 시급하다

  2. 딱대 2018.07.23 21:01 신고

    넉넉한 7인승 시급하다

차세대 베라크루즈! HDC-2 그랜드마스터 공개! 팰리세이드



차세대 베라크루즈!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카 공개와 특징분석!



사진 | 글, 연못구름 

 

 

 






 

  # 2018 부산모토쇼 주인공! 베라크루즈 후속 LX2! 팰리세이드!



6월 7일부터 1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는 부산모터쇼에서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현대차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의 "미리보기" 라고 할 수 있는 HDC-2 그랜드 마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콘셉트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마케팅 방식을 자주 사용했는데 과거에도 싼타페와 투싼이 동일한 방식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제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카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의 콘셉트 버전인 것을 쉽게 직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인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은 코나와 싼타페를 유사하지만 육중한 차체를 가진 대형 SUV답게 근육직의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팰리세이드가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 받는 이유는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를 대표했던 베라크루즈는 3리터 V6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서 여유로운 출력을 자랑하며, 지금까지도 주행성능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회자가 될 정도로 좋은 품질을 인정받았던 차량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환경규제인 유로6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베라크루즈는 2015년 10월에 단종의 운명을 맞이했으며, 싼타페의 롱보디 버전인 맥스크루즈를 현대자동차에서 플래그십 SUV 자리를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새롭게 출시될 팰리세이드는 베라크르주 후속 또는 맥스크루즈 후속으로 현대자동차에서는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 공개를 앞두고 국내외에서 자주 목격되기 시작한 팰리세이드!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인 팰리세이드는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은 코나와 싼타페를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으로 헤드램프와 안개등이 반전된 파격적인 디자인입니다. 차이점이라면 코나와 싼타페 보다 웅장한 대형 SUV만의 디자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와 위장막 사진을 함께 비교해 본다면 유사성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팰리세이드가 출시된다면 현대자동차는 SUV 라인업(코나-싼타페-팰리세이드)에 있어서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완성하게 됩니다.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보다도 휠씬 커 보이는 차체를 가진 팰리세이드는 C 필터 부근에 커다란 크롬 몰딩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HDC-2 그랜드마스터 : 위장막 사진과 3열 C 필러 부근의 동일한 디자인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대형 SUV는 형식적인 3열 공간을 제공했지만, 팰리세이드의 경우 풀사이즈 SUV가 제공하는 3열 공간을 디자인적으로 명확하게 분리하고 있으며 3열 공간에 구성에 있어서 단거리 이동 용도나 임시로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의 형식적인 공간이 아닌 쾌적한 3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런점 때문에 풀사이즈 대형 SUV를 기다렸던 분들에게 팰리세이드의 출시는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과 라이벌! 기아차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 쉐보레 트래버스

 

C 필러 부근의 디자인은 쉐보레 트래버스 또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DC-2 그랜드마스터 VS 베라크루즈 위장막 비교분석! 



일반인이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차체를 완전히 감싸고 있는 위장막 차량과 어제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 차량의 특징을 비교해 보면 이 차량이 베라크루즈 후속 차량의 디자인 컨셉트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현대차의 SUV 디자인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헤드램프와 안개등이 반전된 디자인 특징과 3열을 구분하고 있는 C 필터의 디자인, 세로타입 테일램프의 형상 등은 비록 위장막으로 가려져 있지만 HDC-2 그랜드마스터와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 차량은 국내 SUV 최초로 세로타입의 테일램프가 적용되는 것을 위장막 차량을 통해서 알 수 있었는데 공개된 HDC-2 그랜드마스터를 본다면 어떤 디자인이 적용될지 미리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콘세트카와 양산차간에 세부적인 디테일 수정은 어느정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예상도!



▲ 출처 : 구기성 스튜디오 


국내에서 차량 예상도를 리뷰하는 가장 유명한 렌더러를 뽑는다면, 현역에서 기자 활동을 하시는 구기성 기자님 입니다. 지금까지 구기성 기자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었습니다. 






▲ 싼타페(상) VS 베라크루즈 예상도(하) 비교

먼저 출시된 싼타페와 팰리세이드 예상도를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디자인 차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훨씬 웅장하고 빠른 속도감과 함께 고급스러운 대형 SUV의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출처 : 디자인이 오지다


두 번째 예상도는 디자이너로 활동중이신 "오지다" 의 예상도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와 비교해 본다면 디테일의 차이가 있지만 윤곽을 포함한 디자인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실내 예상도와 특징!

 

 

▲ 위장막 차량에서 포착된 팰리세이드 운전자공간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코나와 싼타페의 경우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면서 중소형 차량의 실내 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베라크루즈 후속인 팰리세이드의 경우 대형 세단을 닮은 운전자 공간을 제공합니다.

 

센터패시아 중앙 상부에 위치한 초대형 인포테인먼트 화면에는 내비게이션 화면과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동시에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위장막 차량에서 포착된 팰리세이드 운전자공간


12. 3인치 정도로 크기로 예상되는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와 센터페시아 디자인은 플래그십 세단과 동시에 최근 출시된 넥쏘의 실내공간을 연상시키게 됩니다.  

  

 

 






먼저 출시되는 넥쏘는 브릿지타입 센터콘솔이라는 차별적인 센터콘솔이 적용되었는데, 1층과 2층으로 나눠진 계단식 구조로 공간활용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1층에 해당되는 센터콘솔 하단부에는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기기를 수납할 수 있기 때문에 수납공간이 적은 차량에서 공간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점입니다.






넥쏘의 운전자 공간을 직접 경험해 본적이 있는데 조그 다이얼은 고급 오디오의 노브를 조작하는 것처럼 묵직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센터패시아에서 제공되는 버튼이 전면에서 누르는 방식이었다면, 넥쏘의 버튼은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조작되며 고급스러운 조작감을 받을 수 있었입니다. 

 



 


▲ 위장막 차량에서 포착된 팰리세이드 운전자공간


팰리세이드는 전자식 변속기와 지형 환경에 최적화된 터레인 모드가 국내 SUV 최초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터레인모드는 사막의 롤스로이스라고 불리는 랜드로버나 지프에 적용되어서 성능이 입증된 기능입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실내공간은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동일한 패밀리룩을 적용한 코나와 싼타페와 확실하게 차별화 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지다에서 공개한 팰리세이드 실내공간 예상도는 넥쏘와 신형 싼타페를 결합한듯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실제 포착된 사진과도 유사하기 때문에 디테일을 제외한다면 실제 실내공간 레이아웃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넥소 실내공간


기존 SUV와 전혀 다른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한 넥쏘의 운전자공간은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가 특징이며,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조작감과 함께 공간활용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 신행 싼타페 실내공간


딱딱하고 볼품없는 기존 SUV의 실내공간을 감성으로 채운 신형 싼타페의 실내공간은 그랜져급의 감성을 제공합니다.




▲ 제네시스 G90(EQ900)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의 실내공간의 3가지 특징!


1) 플래그십 세단과 유사한 디자인과 12.3 인치로 예상되는 와이드 모니터 


2) 넥쏘에서 선보인 브리짓 타입 센터콘솔 운전자 공간 


3) 신형 싼타페에서 선보인 감각적인 실내감성이 결합되면서 대형 SUV만의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불붙기 시작하는 대형 SUV 시장!



현재의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SUV 인기는 "르네상스 시대"라고 표현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SUV가 중심 역할을 하고 있었다면 최근에는 코나와 티볼리와 같은 소형 SUV까지 세그먼트가 확대가 되었고, 앞으로는 대형 SUV 세그먼트까지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팰리세이드 / 텔루라이드 / 트래버스


올해 하반기 부터 내년 상반기 사이에는 현대차 플래그십 SUV인 베라크루즈 후속인 팰리세이드와 기아차의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해외 출시)까지 출시될 예정이고, 한국 GM의 대형 SUV인 트래버스 까지 국내 시장에 투입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은 팰리세이드 출시와 함께 불붙기 시작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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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g 2018.06.08 20:41 신고

    첫 사진만 보고 중국차인줄... 점점 짝퉁차 분위기 나는 look & feel로 진보하는 현대차디자인. 디자인철학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2. 타천 2018.06.08 22:23 신고

    정체성 상실
    디자인 카피
    모든게 억지스러운...

  3. 트럭키 2018.06.09 06:45 신고

    거대한 그릴 카고가 트럭처럼 보이게 하는 크롬몰딩 쉐비 트럭 대시보드 같은 직선 디자인 미국시장을 겨냥한 컨셉 이군요

  4. ㄱㄱ 2018.06.09 08:47 신고

    우왕..... 멋지다.

  5. ㅇㅇ 2018.06.10 01:36 신고

    와 ♩♬♪ 욕나올정도로 실망스럽네 구매 대기중인데 저게뭐야 조잡스허움 끝판왕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