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SUV

국내에서 출시되면 파장이 예상되는 스코다 카록(KAROQ)! 8가지 경쟁력!


국내에서 출시되면 파장이 예상되는 스코다 카록(KAROQ)의 8가지 경쟁력!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의 중심은 SUV가 되었고 SUV 시장은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만드는 SUV 연일 등장!

 


그동안 국내 SUV 시장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독식하고 있었지만, SUV 인기와 함께 지난해 르노삼성 QM6가 출시되면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 4월에는 쌍용 자동차에서 출시한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서 모하비와 함께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가 독식하고 있었는데 현대차 코나와 기아차 스토닉이 출시되면서 티볼리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더욱 불 지피는 SUV 출격 대기!

 

▲ 내년에 출시될 쉐보레 에퀴녹스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찾아보기 힘든 한국 GM도 캡티바의 후속으로 에퀴녹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싼타페 보다 조금 작은 차체를 가진 에퀴녹스는 출시가 된다면 중형 SUV 시장에서 싼타페와 함께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4세대 싼타페 TM / 사진 오토 타임스


풀 체인지가 되는 4세대 싼타페 TM도 이르면 올해 11월이나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2년도에 3세대 싼타페를 선보이고 6년 만에 풀 체인지가 될 예정인데, 대한민국 중형 SUV 시장에서 왕자의 귀환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을 넘보는 스코다 카록!

글로벌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형 SUV 중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소형 SUV가 무엇이냐?"라고 물어본다면 스코다 카록(KAROQ)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유는 아우디나 폭스바겐에서 성능이 검증된 풀랫폼과 부품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성능이 검증된 소형 SUV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스코다 코디악(KODIAQ)

스코다 카록은 동사의 중형 SUV인 코디악과 ​완전히 흡사한 디자인으로 베이비 코디악이라고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2개의 차량을 동시에 보지 않는다면 쉽게 구분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2.  독일차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스코다(SKODA)는 어떤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 브랜드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스코다는 체코의 국민차 브랜드로 독일에 폭스바겐과 비교되는 자동차 회사이니다. 최근 독일 폭스바겐 AG의 계열사로 흡수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사인 폭스바겐 AG 그룹은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이름만 들어도 명차라고 할 수 있는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코다가 추가되면서 판매량에서도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을만큼 영향력이 높은 회사입니다. 

 


 


 3.  2017년도 상반기에만 58만대를 판매한 스코다!


 

폭스바겐 AG 그룹에 편입된 이후 성능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글로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덕분에 올해 상반기에 58만대를 판매하였으며 브랜드 설립 이후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높은 실적에 주요한 차량은 새롭게 출시된 카록의 형인 코디악(KODIAQ)인데 소형 SUV인 카록이 추가되면 스코다의 판매량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4.  스코다 카록(KAROQ)이 기대되는 이유는?



국내 출시를 점치고 있는 스코다 카록이 기대가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중형 SUV인 코디악을 닮은 멋진 스타일


2) 폭스바겐 AG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 


3) 글로벌 최고의 2세대 MQB 플랫폼 


4) 동급 대비 가벼운 공차중량


5) 동급 대비 넓은 실내


6) 합리적인 가격





 5.  독일 국민이 선정한 가장 멋진 콤팩트 SUV! 카록!

 


스코다 카록은 오토모토스포츠가 선정한 콤팩트 SUV 부문 "2017년 아름다운 자동차"에 선정되었습니다. 콤팩트 SUV에는 벤츠 GLA, 지프 컴패스, 닛산 캐시카이, 혼다 CR-V, 마쯔다 CX-5 등 쟁쟁한 경쟁자가 있는 세그먼트입니다.







 6.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글로벌 최고의 세련된 운행 질감을 제공하는 파워트레인!


폭스바겐과 아우디 등에서 적용되어서 글로벌 디젤 엔진 중에서 가장 세련된 엔진이라고 평가받는  2.0리터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카록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티지나 투싼에 탑재된 R 엔진도 좋은 엔진이라고 평가받지만 TSI(TDI) 엔진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록의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2종과 디젤 3종으로 가솔린 115마력 1.0 TSI과 150 마력 1.5 TSI 2.0 이며, 디젤은 115마력 1.6 TDI, 150마력 2.0 TDI, 최상급 모델의 경우 190마력을 제공합니다.


190마력 디젤엔진의 경우 상시사륜 구동 시스템과 7단 듀얼 클러치가 조합되며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글로벌 최고의 2세대 MQB 플랫폼!



사람도 튼튼한 골격이 중요하듯이, 자동차에서도 플랫폼이 중요한데, 플랫폼은 자동차에서 골격에 해당됩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으로 알려진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은 폭스바겐 AG 그룹의 계열사인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이라고 평가되는 이유는 아우디, 폭스바겐 등의 명차에 적용되면서 이미 검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는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높이고, 최근에 경량화로 이어진 연비 향상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G70을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독립한 제네시스가 기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와 비교해 볼때 가장 취약한 기술부분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은 차체의 경량화로 이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플랫폼에 대한 기술력은 국내 자동차 회사가 빠르게 갖춰야 할 기술력입니다.

 





 7.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동급 수입차량 대비 여유로운 실내공간!


카록의 전장은 4382mm, 전폭은 1841mm, 전고 1605, 휠베이스 2638mm 입니다.




 


경쟁 차량인 스포티지나 투싼과 비교해 보면 유사하거나 조금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인기가 높았던 폭스바겐 티구안의 경우 스포티지나 투싼과 동급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내공간에서는 기아차 니로보다도 좁은 실내공간을 제공하여서 불만이 높았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카록의 경우 스포티지나 투싼과 비슷한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차의 경우 국내차량과 달리 동급 대비 좁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입시 꼭 시승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8.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운전공간!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은 핸들과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인스트루먼트 공간입니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외부 디자인 보다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공간으로 운행시 필요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유저인터페이스)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군더더기 없는 직관적인 UI를 제공합니다. 직관적인 UI는 운전 중에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계기판은 디지털 방식이 적용되었습니다. 고급 차량에서나 제공되었던 옵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차량의 가격이 상승되는 점은 소비자가 감안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우디나 폭스바겐에 먼저 적용되었던 버츄얼 콕핏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주행 데이터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실시간을 제공합니다.

 


 7.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소형 SUV를 뛰어넘는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실내에 사용된 소재나 마감도 소형 SUV를 고려할 때 파격 수준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동급 SUV를 뛰어넘어서 중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변속기 노브 디자인도 뛰어나며, 손에 꽉 차는 듯한 형상으로 소형 차량에서 보기 힘들었던 좋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넉넉한 사이즈의 트렁크 적재 용량!

트렁크 적재공간은 소형 SUV에서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특히 젊은 신혼부부나 패밀리가 선택하는 소형 SUV는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캠핑이나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트렁크 적재공간을 꼼꼼하게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카록의 트렁크 적재용량은 521리터이며, 2열 좌석을 탈착하면 1810 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구분

차종 

용량(L)

 트렁크

(적재공간)

 투싼

 513

 스포티지

 503

 비고

 경쟁 차량 보다 8~18L 더 넓은 적재공간을 제공하는데 18L 차이는 1리터 콜라와 같은 페티병 18개나 더 적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차이가 제법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이나 캠핑을 자주 하시는 분이라면 공간 차이는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코다 카록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소형 SUV 시장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스코다 카록(KAROQ)은 6가지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 멋진 스타일


2) 2세대 MQB 플랫폼

3) 세련된 운전 질감을 제공하는 엔진  

​4TDI(TS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


5) 동급대비 쾌적한 실내공간


6) 동급보다 넓은 트렁크 적재공간


제공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경쟁력만 갖추고 국내에 출시된다면 소형 SUV 시장은 파장을 일으킬 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록과 같이 경쟁력 높은 소형 SUV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현대차나 기아차의 경우 어려움을 겪게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국내 자동차 회사는 넓은 AS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국내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현대차 투싼





▲ 기아차 스포티지

보더리스(Borderless) 시대를 맞이하여서 국가간&글로벌 경계가 없어지고 있으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쟁력 높은 다양한 차량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더불어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도 더욱 경쟁력 높은 차량을 출시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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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SUV! 니로 VS 스포티지 구매 포인트는?

 

생애 첫 SUV! 니로 VS 스포티지 구매 포인트는?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자동차를 처음 구입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고민은 구입할 차량을 마음에 정해놓고, 자동차를 보기 위해서 가까운 자동차 대리점에 방문하게 되면 영업사원의 설명을 듣고 처음 구입하려고 했던 차량보다 상위 차량을 구입하게 되는 경우는 주변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되는 이유는 구입할 차량의 목적과 용도를 정확하게 고민하지 않았기 때문에, 차량 선택시 기준이 되는 디자인, 파워트레인, 실내공간, 트렁크 용량 등을 꼼꼼히 체크해 보지 않았서 대리점 영업사원 말에 솔깃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또한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경우 홈페이지에 차량의 세부적인 스펙을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실내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레그룸, 힙룸, 숄더룸 등의 자료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정확한 차량의 스펙을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는 자동차 제조사가 1차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스펙을 보지 않는 소비자도 인식이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차량을 거주 목적인 집을 제외하고 가장 고가의 제품이기 때문이죠^^

 

 

 

# 관련 포스팅

 

 

 

 

 


 

소형 SUV 니로와 준중형 SUV 스포티지는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을까? 

 

​처음 차량을 구입하거나 1인~2인 젊은 신혼 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니로는 넓은 1열 공간과 합리적은 가격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얻는 소형 SUV입니다.


SUV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가솔린 기반의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높은 연비와 정숙성, 진동면에서 유리하며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소형 SUV입니다.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스포티지는 젊은 층에서 선호하는 SUV로 1열 뿐만 아니라 2열도 여유로운 레그룸 공간을 제공하여서 젊은 패밀리 중심으로 선호하는 차량입니다.

또한 작은 체구 대비 엔진선택 폭이 넓기 때문에 퍼포먼스 관점에서 차체가 큰 중형 SUV 보다 좋다고 할 수 있으며 나만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서 선택하는 SUV 입니다.


 


 

 

1. 외관 크기 비교! 니로 VS 스포티지!

 




 외관(사이즈) 비교

 구분

 니로

스포티지 

 Length(전장)

 사이즈

4355mm

 4480mm 

 차량비교

 -

니로 보다 +125mm 

Width(전폭)

 사이즈

 1805mm

 1855mm 

차량비교

-

니로보다 +53mm 

 Height(높이)

사이즈

 1534mm

1645mm 

차량비교

 -

니로보다 + 111mm 

 Wheelbase(축거)

 사이즈

 2700mm

2670mm 

 차량비교

 

 니로보다 -30mm

외관으로 보면 니로와 스포티지간에 큰 차이점을 느끼기 힘들지만 동시에 비교해 보면 외관(사이즈)에 큰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차량 전체 길에에 해당되는 전장의 경우 스포티지가 니로 보다 무려 +125mm 더 크며 전폭도 +50mm가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이외의 결과라고 할 수 있는 휠베이스(축거)의 경우 니로가 +30mm 더 넓은데,축거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수치이기 때문에 소형 SUV인 니로의 실내가 넓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표입니다.

   

 

  


 


 

2. 누가 더 넓은 실내공간을 갖췄나? 니로 VS 스포티지!

 


 

 

 

실내공간을 가늠할때에는 다리 공간인 레그룸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며, 머리공간인 헤드룸과 어깨공간인 숄더룸 순으로 체크해 보시면 좋습니다.

 

 실내공간비교 (레그룸 / 헤드룸 / 숄더룸)

 구분

 니로

스포티지(니로와 비교) 

 

 전면부(1열) 헤드룸

 1011mm

998mm(-13mm) 

 후면부(2열) 헤드룸

 1011mm

993mm(-18mm)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9mm

1054mm(-5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950mm

970mm(+20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25mm

1450mm+2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412mm 

1410mm (-2mm) 

국내 유저들은 자동차를 구입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준인 실내공간을 비교할때 1cm(10mm) 차이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반면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이런 상세 자료를 홈페이지에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감(?)과 영업사원의 말에 의존에서 차량을 선택하게 됩니다. 감으로 판단하는 대표적인 오류가 대형 SUV 모하비의 실내공간이 맥스크루즈 보다 넓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수치로 꼼꼼히 비교해보면 맥스크루즈가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차량을 비교해 보면 예상외의 결과를 알 수 있는데 1열의 경우 소형 니로가 준중형 스포티지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반면 2열의 경우 준중형 스포티지가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1열만 주로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실내공간 때문에 스포티지를 구입할 필요성은 없어보입니다. 

 

   

 

 

 

3. 여행이나 캠핑을 자주 한다면! 중요한 트렁크 용량! 니로 VS 스포티지!

 

 

▲ 니로 트렁크 공간

 

 

 

 니로

스포티지 

 트렁크용량(리터)

 427

503

 비교

 -

니로보다

+76


트렁크 용량을 SUV 세그먼트마다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으로 넓은 트렁크 용량을 원하는 패밀리에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최근 여행이나 캠핑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모하비나 맥스크루즈와 같은 대형 SUV가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넓은 트렁크 적재 용량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소형SUV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가지고 있는 니로의 트렁크 적재공간은 427리터로 중형세단 정도의 큰 공간을 가지고 있지만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 보다 -76리터 작은용량을 제공합니다. 이정도 차이점이라면 1리터 피티병 76개 정도의 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가격과 연비 경쟁력은? 니로 VS 스포티지!

 

 

 

 

 니로

스포티지 

 가격(만원)

 2355~2785

 2100~3115

 연비(km)

 19.5

 12.4~15(2.0)

 15(1.7)

 출력(hp)

 105

 186(2.0)

 141(1.7)

 엔진

 1.6 가솔린+전기

 2.0 디젤

 1.7 디젤

 

 

국내 SUV 중에서 비교대상이 없을만큼 니로의 연비를 독보적입니다! 리터당 19.5km의 연비는 최근 출시된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 보다도 앞서는 수치로 경쟁성을 고려할때 니로만큼 좋은 SUV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특히 근거리나 마트 용도의 서브차로 고민중이라면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니로의 경쟁력은 최고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5. 생애 첫 SUV! 구매 포인트!

 

 

두대의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보니 실내공간 뿐만 아니라 트렁크 적재공간 등에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만약 2인 패밀리 또는 신혼&싱글족이 선택한다면 1열의 사용빈도수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포티지 보다도 넓은 1열 공간을 제공하는 니로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디젤 차량의 진동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도 충분한 장점이며, 리터당 19.5km 라는 압도적인 연비는 니로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의 경우 니로와 비슷한 1열을 제공하면서도 2열의 경우 니로보다 확실히 넓은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2인 이상의 패밀리가 구입한다면 니로 보다 2열이 넓은 스포티지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엔진라인업을 제공하는 스포티지는 2.0 디젤엔진에 186마력 41토크를 자랑하기 때문에 거침없는 주행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중형 SUV인 쏘렌토에도 같은 엔진이 장착되지만 차체가 작기 때문에 훨씬 경쾌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이번 비교를 통해서 소형 SUV인 니로와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간의 차이점을 비교분석해 봤습니다. 이번 비교대상에 스토닉은 제외시켰는데, 연비(스토닉 16.7km)관점이나 가격(스토닉 1895~2265만원)면에서 니로가 앞선다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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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공개된 폭스바겐 티록! 코나와 비교분석! VW T-ROC

 

 

완전히 공개된 폭스바겐 티록! 코나와 비교분석! VW T-ROC


 

사진, 브랜드 홍보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폭스바겐의 막내이자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을 대응하기 위한 티록(T-ROC)이 드디어 독일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국내에서 디젤 게이트 파문으로 잠잠한 행보를 보였던 폭스바겐은 발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최근 티구안 2세대를 선보였고, 하반기에는 대형 SUV인 투아렉까지 선보인다는 계획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소위 점령하고 있습니다.

   




▲투아랙 스파이샷(CARSCOOPS)


티록은 티구안을 닮은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현대 코나, 기아 스토닉, 르노삼성 QM3와 경쟁을 펼치게 되는데,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서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크로스오버 티록(T-ROC) 은 어떤  차량?

  

2014년 제네바 오토쇼를 통해서 처음 소개된 T-ROC은 2015년 개최된 서울 모터쇼에서도 콘셉트카를 공개습니다. 티록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게 된 이유는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베이비 티구안이라고 할 수 있는 디자인


2) 글로벌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MQB 플랫폼을 적용


3) 소형차 중에서 가장 높은 완성도를 갖춘 골프를 베이스 제작



3가지 이유만으로도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티록(T-ROC) 의 외관 스펙! 

 

   

 

 전장

전폭 

전고 

휠베이스 

 티록(T-ROC)

 4178

1831 

1501 

2595

 코나(KONA)

 4165

1800 

1550~1565 

2600

 티구안(구형)

 4430

1810 

1705 

2604 

 

최근 현대차에서 새롭게 출시한 코나와 비교해 보면 전고만 조금 낮고 전장과 전폭을 더 길고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티록(T-ROC) 공개된 이미지! 

 

▲ 폭스바겐 소형 SUV / VW T-ROC(티록)





▲ 폭스바겐 소형 SUV / VW T-ROC(티록)




가장 작은 소형 SUV임에서 좌우로 넓어 보이는 폭스바겐 패밀리룩인 수평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사다리골 모양의 주간 주행등은 전면부 디자인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차량들은 공통적으로 헤드램프 내부에 데이라이트를 적용하고 있지만, 티록의 경우 안개등 위치에 적용함으로써 유니크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체적이면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펜더 디자인과 전면부 하단에 메탈 느낌의 스키드 플레이트 적용하여서 코나보다는 점잖은 느낌이지만 스포츠 성향도 동시에 강조하고 있습니다.  





티록이 출시되기 전부터 티록의 실내디자인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슈가 된 이유는 풀 LCD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에 새로운 UI를 탑재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11.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계기판은 동급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크기의 옵션으로 높은 시인성과 함께 조작성까지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 소형 SUV인 코나가 출시될 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변화가 느껴지지 않은 진부한 실내디자인이었는데, 티록의 실내 디자인은 소형 SUV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스트루먼트는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 폭스바겐 소형 SUV / VW T-ROC(티록)




탑승자의 공간인 2열도 소형 SUV 임을 감안할 때 적당한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열 뒤에는 445L의 트렁크 적재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2열을 폴딩하는 경우 최대 1290L의 적재용량을 제공합니다.





측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코나보다 낮은 전고를 가지고 있어서 좀 더 스포티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측면 부는 마치 베이비 티구안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 관점에서 가장 놀라운 변화는 완성도가 높은 후면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범퍼 내에 삽입되어 있는 듀얼 머플러 크롬 디자인은 카이엔이나 아직 출시되지 않는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같은 스포츠카 성향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SUV의 디자인을 연상시킵니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후면부 디자인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테일램프는 폭스바겐의 다른 SUV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을 재해석하였습니다. 전반적인 후면부 디자인은 소형 SUV임을 고려할때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이 적용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긴장하는 티록(T-ROC)의 경쟁자들! 

 



▲현대차 코나


고성능을 강조한 현대차의 첫 번째 소형 SUV는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티록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록의 출시로 입지가 한층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 기아차 스토닉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스토닉도 B 세그먼트에서 티록과 경쟁하게 됩니다.




▲ 쌍용차 티볼리


고성능으로 무장한 코나가 새롭게 출시되었지만 소형 SUV의 터줏대감 격인 티볼리의 인기를 식지 않고 있습니다. 적어도 국내시장에서 티볼리의 명성을 쉽게 뛰어넘을 소형 SUV는 없을 것 같은데 국내시장에서 강력한 티록의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르노삼성 QM3


최근 상품성 업그레이드(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QM3도 티록의 경쟁자이면서 소형 SUV 시장인 유럽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티록 VS 코나! 디자인 비교!

 

같은 B 세그먼트에서 소형 SUV인 티록과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상당히 다른 분위기입니다.입니다.  티록은 작은 차체를 넓게 보이는 수평적인 디자인과 함께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다면, 코나는 위, 아래가 헤드램프와 안개등의 위치가 바뀐 디자인으로 기존의 디자인 틀을 벗어난 파격적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전고가 코나 보다 낮은 티록은 바람이 흐르는 듯한 매끈한 디자인을 보여주며, 코나의 경우 해치백과 같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내의 경우 티록의 압승이라고 할 수 있는데, 코나의 실내 디자인의 현대 소형차의 연장선이었다면 티록의 실내디자인은 완전히 달라지고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소형차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뛰어난 디자인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코나가 여러 개의 선을 이용해서 역동적인 인상을 만들었지만 티록은 단순하고 간결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기존 소형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고급스러움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T-ROC 은  골프나 티구안처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폭스바겐 티록(T-ROC)의 성공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됩니다. 베이비 티구안이나 골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소형 SUV 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매력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높은 성공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

 

2. 소형 SUV 대비 넓은 실내공간! 2640mm 휠베이스!

 

3. 다양한 라인업! 가솔린 3종, 디젤 3종! TSI / TDI 다양한 엔진이 탑재되며 동급 대비 높은 연비와 세련된 퍼포먼스! 

 



 

마지막 남은 것은 국내에 언제 출시될 시기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코나의 풀 옵션 사양이 3천만 원 초반대인데, 이 정도의 구성과 경쟁력이라면 3천만 원 중후반에서 출시가 된다면 프리미엄 소형 SUV를 선호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성공을 점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록은 다음달 독일에서 개막되는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에서 세부적인 스펙을 포함하여 완전히 공개가 될 예정이며 티록의 출시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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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5 21:14

    비밀댓글입니다

  2. 브리 2017.08.26 03:26 신고

    티볼리와 비교해야 맞는 것 아닌가요?
    신차임에도 시장 1위 차지도 못하는 코나와 수치, 사진 비교까지 하는 건 뭔지... 글에서도 가장 큰 경쟁자는 티볼리라면서요.이해가 안 되네요

    • BlogIcon RKM 2017.08.27 14:08 신고

      티볼리는 연비,마력,토크가 10년전 국산차 성능임. 가격이 싸니까 현재 팔리는거고.

  3. 꼬붕이 2017.08.26 16:10 신고

    ㅋㅋ 내용이 하나같이 너무 주관적이네요..
    뭐하나 공감가는 내용이 없네..
    그냥 간접광고?

  4. 나나나 2017.08.27 08:28 신고

    코나 풀옵이 3천 초반이나 함? 미쳤구만...

  5. 흉기차 2017.08.27 15:18 신고

    급발진하고 연료가 들어가 엔진오일 늘어나고 엔진룸 물새는 쓰리기차를 폭스마갠과 비교하다니..
    중국산 켄보600보다 못한 쓰레기 코나..

이번달에 공개될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 실차 유출! VW T-ROC

 

 

이번달에 공개될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 실차 유출! VW T-ROC

 

사진, 브랜드 홍보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지금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전기차와 소형 SUV 라고 할 수 있습니다. SUV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이 하반기에 다시 한번 달아오를 것 같습니다. 이유는 폭스바겐의 고성능 소형 SUV인 티록(T-ROC)이 출시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디젤 게이트 이슈로 행보가 잠잠하던 폭스바겐이 최근 재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과 함께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티구안이 2세대 티구안으로 선보였으며, 티구안 보다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오버 소형 SUV인 티록(T-ROC) 이 드디어 8월 23일에 완전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티록은 티구안을 보다 작은 차체를 가진 소형 SUV로, 미니 티구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B 세그먼트 에서 현대 코나, 기아 스토닉, 르노삼성 QM3와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새롭게 출시된 폭스바겐 티록이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크로스오버 티록은 어떤 소형 SUV?

 

2014년 제네바 오토쇼를 통해서 처음 소개된 T-ROC은 2015년 개최된 서울 모터쇼에서도 콘셉트카를 공개했습니다. 티록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게 되었는데 이유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티구안 보다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어서 베이비 티구안이라는 별명을 가진 소형 SUV!


2) 글로벌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MQB A0플랫폼 적용!


3) 소형차 중에서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골프를 베이스로 제작!



3가지 이유만으로도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티록의 경쟁차량은?

 

▲현대차 코나


최근 출시된 현대차의 첫 번째 소형 SUV는 국내 시장에서 티록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기아차 스토닉


또한 티볼리 보다는 조금 저렴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스토닉도 티록과 경쟁하게 됩니다.



▲ 쌍용차 티볼리


대한민국 소형 SUV를 대표하는 터주대감 격인 티볼리의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볼리는 새롭게 출시된 코나를 가볍게 누르며 부동1위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공개된 티록 렌더링 이미지!

 


T-ROC는 골프를 기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골프와 비슷한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족보상 티구안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장

전폭 

전고 

휠베이스 

 T-ROC

 4178

1831 

1501 

2595

 골프

 4255

1800 

1450 

2640

 티구안(구형)

 4430

1810 

1705 

2604 

 

 

 

 

3도어 SUV와 해치백을 결합한 렌더링을 공개하였습니다.


 

 

 

랜드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을 보고 있는 것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콘셉트카처럼 출시가 된다면 젊은 감각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보크 컨버터블
 




 

테스트 과정에서 유출된 티록 실차 이미지!

 

티록의 양산차 버전이 영국의 카매거진 매체를 통해서 포착되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은 콘셉트카에서 본 것과 달리 조금 심심하고 얌전한 느낌으로 콘셉트카에서 본 화려하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폭스바겐의 SUV를 떠오르게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중국 자동차 매체인 카뉴스차이나를 통해서 공개되었던 티록과도 디자인이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출된 이미지는 8월23일에 완전히 공개될 티록의 양산차 버전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전/후면 오버행이 짧고, 티구안 보다 작은 세그먼트이지만 1세대 티구안 정도의 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의 경우 크롬몰딩을 테일램프 중앙에 삽입하여서 수평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형 SUV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작은 차체를 넓게 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도 확실할 수 있는데, 기대보다 아쉽지만 최하위 라인업임을 감안한다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티록 예상 스펙!

 

▲ 해외 자동차 매체 공개된 티록 예상 스펙






 

아직 공개되지 않은 티록 실내디자인!

  

▲ 티록 실내 예상도


실내디자인의 경우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풀 LCD 계기판과 새로운 UI를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티록 계기판 디자인 참고 (폭스바겐 렌더링 공개자료에서 캡쳐)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최근 출시된 현대차 코나는 실외와 달리 식상한 실내디자인은 기존 현대 차량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큰 아쉬움을 남았지만 티록의 경우 실내디자인까지 완전히 새롭게 적용되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9월이면 완전히 공개될 티록(T-ROC)이 기대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해당 플랫폼은 아우디 Q2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2. 골프와 유사한 2640mm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7세대까지 출시된 골프의 역사는 곧 자동차의 역사라고 할 만큼 완성도가 높은 차량입니다.

 

3. 1.0 / 1.6 / 2.0 TSI / TDI 다양한 엔진이 탑재될 예정으로 동급 대비 높은 연비와 세련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3천만 초반 부터 4천만 원 정도의 가격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티구안 보다 조금 낮은 가격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인 코나의 풀 옵션 사양이 3천만 원 초반에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폭스바겐 티록이 출시가 된다면 고성능 콤팩트 SUV 경쟁구도는 더욱 치열해 질 것 같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뜨거운 콤팩트 SUV 시장은 티록이 출시가 된다면 더욱 뜨거워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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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담한아담 2017.08.15 14:52 신고

    사이즈 비교표에서 골프와 티록이 바뀐 거 같네요~ 글쓴이는 확인하고 수정바랍니다~

  2. 사이즈가일품 2017.08.16 09:40 신고

    전면부에서 보이는 싼타페프라임

  3. EB Chiron 2017.08.16 11:11 신고

    유출이 아닌 공개 아닐까요?
    글고 우리나라 한테 잘못한게 많아서 안팔릴 각인데...

수입 SUV 1위 티구안 2세대 출시! 얼마나 넓기에 7인승 등장!



수입 SUV 1위 티구안 2세대 출시! 얼마나 넓기에 7인승 등장!

 

 

참고사진,오토모빌디멘션 | 글,연못구름

디젤 게이트 이슈가 발생되기 전까지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수입 SUV 차량은 단연 폴스바겐 티구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젤 게이트 이슈로 인해서 더 이상 국내 판매를 할 수 없게 되었지만 디젤 게이트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수입 SUV 중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 다나와 자동차 2015년도 수입차 판매량

 

 

잊혀졌던 티구안이 2세대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이르면 올해 말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티구안의 인기 비결은 수입 SUV 중에서 비교적 합리적인 판매 가격과 독일차 특유의 주행감각을 제공하는데, 아쉽지만 국내 SUV에서 경험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운행 질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이유는 글로벌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MQB 플랫폼과 함께 2.0리터 TDI 엔진과 조합된 7단 DSG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어서 디젤 엔진 중에서 가장 세련된 디젤 감각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폭스바겐이 모회사인 폭스바겐 AG 그룹은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브랜드만 들어도 명차라고 할 수 있는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차량에도 동일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이 탑재되고 있습니다. 긴 설명이 필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8년 만에 탄생한 2세대 티구안

 

​▲ 1세대 티구안

1세대 티구안이 나온 지 8년 만에 2세대 티구안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 2세대 티구안

 



 

1세대 티구안! 뛰어난 기본기! 하지만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작은 실내공간!

1세대 티구안을 구매했던 유저의 가장 큰 불만사항이라면 구입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작은 실내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티구안의 구입가격 대가 국내 중형 SUV인 싼타페 보다 조금 더 투자하면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석에서 간단한 시승만으로 실내공간을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고 구입한 분들이라면 싼타페 보다 조금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구입 후 실제 경험하게 되는 실내공간은 국내 동급 차량과 비교해도 훨씬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합니다.

 

 

 

 

 

얼마나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하길래? SUV 비교

 

실내공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가 차량의 외관 사이즈입니다. 1세대 티구안의 외관 사이즈는 4426 * 1809 * 1703cm 를 가지고 있으며, 세그먼트로 구분하면 콤팩트 SUV 군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제조사의 콤팩트 SUV에는 투싼이나 스포티지가 대표 SUV 차량인데 비교해 보겠습니다.

 

 

※ 준중형 SUV 투싼과 비교 * 전장과 전폭 모두 투싼 우세!

 

 

 

 

준중형 SUV 투싼과 비교 * 전장과 전폭 모두 스포티지 우세!

티구안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티구안이 투싼이나 스포티지와 비슷한 크기의 실내공간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구입하고 나면 티구안이 훨씬 더 좁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외관사이즈도 전장이 스포티지 보다 40~50mm 더 작고 전폭에서 40mm 정도 더 작은 사이즈입니다. 전장 길이가 54mm 정도의 차이라면 상당히 큰 차이라고 할 수 있고, 국내 정서상 스포티지의 실내공간을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1세대 티구안의 실내공간은 스포티지보다도 훨씬 더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티구안과 싼타페와 비교해 보면 싼타페의 전장은 4690mm 로 티구안 4426mm 보다 무려 264mm가 큰 사이즈를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 정도의 차이는 중형 SUV와 대형 SUV 이상의 차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세대 티구안의 경우, 전장이 투싼과 스포티지 크기인 4486mm로 커졌으며, 전폭도 30mm 정도 커졌기 때문에, 1세대 티구안 보다 훨씬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량을 구입하는데 중요한 기준인 실내공간에 대한 내용을 차량 구입전에 찾아보기 힘듭니다.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등을 비교하는 글을 포스팅할 때마다 아쉽게 생각되는 점은 국내에서 이런 주제의 글을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국내에 잘 알려진 전문가분들의 자동차 시승기를 보면 엔진을 포함한 파워트레인과 서스펜션 등에 대한 시승기 내용은 많이 찾아볼 수 있으나, 내 가족이 머무르고 있는 실내공간에 대한 자세한 시승기를 찾아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는 시승기 작성하시는 분들의 문제점이라기보다는 국내소비자가 차량을 구입할 때 브랜드와 디자인을 선호하고 용도와 실내공간 등에 대한 스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보니 신차를 출시하는 제조사에서도 실내공간 등의 정확한 수치를 포함된 자료를 제조사 홈페이지나 소개 자료에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내공간을 비교하기 위한 기준은 레그룸/숄더룸/헤드룸/힙룸 등을 따져보면 내가 구입하는 차량이 적합한지 알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 비교(mm)

 차종

니로 

스포티지 

 1세대 

티구안

1열 레그룸

1059 

 1054

1018 

2열 레그룸

 950

970 

 910

1열 헤드룸

1011 

 998

 992

2열 헤드룸

1011

 993

 991

1열 숄더룸

 1425

 1450

 1482

 2열 숄더룸

 1412

 1410

 1459


* 레그룸은 다리가 놓이는 공간 / 헤드룸은 머리가 놓이는 공간 / 숄더룸은 어깨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실내공간을 측정할 수 있는 각 수치를 통해서 알수 있는 1세대 티구안의 실내공간은 1열은 레그룸은 초소형 SUV 니로와 소형 SUV 스포티지 보다 3~4cm 더 작으며, 2열의 경우 4cm~6cm 더 좁은 수치를 보여줍니다.

1열의 경우 다리를 놓은 공간인 레그룸의 공간이 1000mm만 넘으면 크게 불편함을 못 느끼기 때문에 소형차량부터 대형차량까지 큰 차이점을 보이지 않는 지표입니다.  반면 2열 레그룸 공간은 차량의 성격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지표인데, 티구안의 경우 니로보다 4cm, 스포티지보다 무려 6cm가 좁은 수치를 나타냅니다. 이 정도 차이라면 2열 공간에 중학생 정도의 아이들이나 체구가 작은 여성이 탑승하는 경우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으나 건강한 성인 남성이 탑승한다면 불편함을 초래하게 됩니다. 따라서 1세대 티구안 실내공간이 불편하다는 직접적인 이유는 2열에 탑승하는 경우 초소형 SUV 니로나 준중형(소형) SUV 투싼(스포티지) 보다도 더 좁은 2열 공간이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2세대 티구안은 실내공간이 얼마나 넓어졌을까?

 

▲ 2세대 티구안 2열/3열 


실내공간비교 (단위:mm)

 차종

1세대 티구안 

비교 (VS) 

 2세대 티구안

 1열 레그룸

 1018

 3mm

 1021

 2열 레그룸

 910

 17mm

 927

3열 레그룸

 

 

 708

 1열 헤드룸

 992

 13mm

 1005

 2열 헤드룸

 991

 2mm

 993

 3열 헤드룸

 

 

 860



실내공간을 측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는 다리가 놓일 공간인 레그룸과 소형 차량의 경우 머리 공간이 놓일 헤드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깨 공간인 숄더룸의 경우 실제 소형차량에서 2열에 3명을 태우거나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레그룸과 헤드룸을 중점적으로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세대 티구안 보다 훨씬 쾌적인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2세대 티구안은 1열과 2열 레그룸이 모두 커졌습니다. 특히 2열의 경우 17mm가 늘어났는데, 체감상 니로 정도의 2열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차량 크기를 고려할때 괜찮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놀라운 점이라면 3열을 제공한다는 점인데, 3열 레그룸 공간이 708mm로 저학년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패밀리라면 한 번씩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3열을 제공합니다.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한 번씩 장거리 여행을 한다면 3열 공간이 제공되는 것과 제공되지 않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출시될 2세대 티구안이 3열을 포함해서 판매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할 수 있지만 1세대 티구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골프 7세대 플랫폼 기반의 2세대 티구안!

 
 

2세대 티구안은 골프 7세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골프는 소형차량에서 신화와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2세대 티구안! 1세대 보다 훨씬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1세대에서 갖추지 못한 편의장비로 대거 추가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또한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4륜 AWD 인 4 MOTION을 추가로 선택한다면 럭셔리급 SUV가 부럽지 않을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자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세대 디자인은 폭스바겐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보니, 1세대 티구안보다는 투아렉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전면부 헤드램프를 포함한 실내디자인도 1세대와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3열까지 추가되면서 컴팩트 SUV 중에서 티구안을 뛰어넘을 SUV는 많지 않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디젤게이트 이슈로 폭스바겐의 도덕적인 헤이함은 밉지만, 2세대로 탄생한 티구안은 상당히 매력적인 콤팩트 SUV라고 말하고 싶네요!


 


 

디자인의 완성도를 포함한 2세대 티구안은 동사 그룹사인 아우디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1세대 티구안이 수입차 콤팩트 SUV 합리적인 가격대를 가진 좋은 차량으로 기억된다면, 2세대 티구안의 경우 1세대 티구안이 갖추지 못했던 크기/실내공간/디자인과 편의성을 갖추면서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국내의 경우 디젤 게이트 이슈나 AS 망 부족 등으로 폭스바겐이 해결해야 할 문제는 많이 남아있지만, 1세대의 좋은 기억을 2세대에서도 이어가길 기대해 봅니다.

 

선택은 언제나 현명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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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평가야 2017.07.07 00:27 신고

    울 국민 바지저고리로 아는 회사꺼 안산다

  2. 듀난 2017.07.07 12:36 신고

    폭스바겐은 이미 신뢰를 져버렸음

  3. 구라실어 2017.07.07 18:48 신고

    그럐봣자 구라바겐 어디가나!!!

  4. 구라실어 2017.07.07 18:49 신고

    그래봣자 구라바겐!!!

  5. 그만해라 2017.11.23 04:4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그만해라 2017.11.23 04:4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지금까지 BMW X3는 잊어라! 2세대 X3 VS 3세대 X3 완전분석!


지금까지 BMW X3는 잊어라! 2세대 X3 VS 3세대 X3 완전분석!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작년에 처음으로 벤츠에게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1위를 빼앗겼던 BMW가 작정이라도 한 것처럼 파격 수준의 3세대 BMW X3 풀체인지를 발표했습니다. 풀체인지 된 완전히 변경된 3세대 BMW X3의 경우 X5와 비교될 정도로 모든 부분이 큰 폭으로 개선이 되었으며, Small Luxury SUV 중에서도 최고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벤츠 GLC43




 

▲ 아우디 SQ5


그동안  Small Luxury SUV를 대표하는 벤츠의 GLC43이나 아우디 SQ5 그리고 이번에 BMW에서 출시한 X3 M40i는 글로벌 최강의 Small Luxury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BMW X5! 고화질 화보!




첫눈에 보더라도 역동적인 디자인과 BMW를 상징하는 키드니 그릴이 한층 더 커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풍당당한 자세는 X3의 후속이라기 보다는 X5를 연상시키게 됩니다. 차체 크기를 제외한다면 BMW에 익숙한 분들이라도 X3보다는 X5라고 생각할 만큼 디자인 경쟁력이 높아졌습니다.





헤드램프와 키드니 그릴은 그동안 눈트임이 적용되었는데, 신형 X3 디자인부터는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특히 전면부의 순둥이 같아 보였던 디자인에 대폭 변경되면서 X3에서도 억제할 수 없는듯한 역동성이 느껴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공격적인 디자인과 큰 사이즈의 에어 인테이크는 X3를 보다 역동적인 인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도 완전히 변경되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테일램프의 형상은 기존의 X3보다는 X4나 X6 쿠페 디자인을 보는 것처럼 좌우로 넓어졌습니다. 





새로운 범퍼 디자인은 부드러움 보다 역동적인 느낌을 받게 되는데, 기존 X3에서는 느낄 없었던 X5나 X6처럼 고성능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BMW의 차별성 중에서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센터패시아 디자인과 UI도 변경이 되었으며, 플로팅 타입의 인포테인먼트가 상부로 올라갔지만 인스트로먼트가 낮아지면서 개방감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2세대 X3 VS 3세대 X3! 디자인 비교!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BMW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키드니 그릴은 크기를 대폭 키우면서 2세대 X3의 순진한 이미지를 더 이상 떠오르지 않게 합니다. 특히 원형 타입의 안개등에서 세련된 일자 형태의 안개등으로 변경되면서 전면부의 경우 2세대 X3의 이미지를 더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2세대 X3에서 키드니 그릴 하단에 저금통을 연상시키는 흡입구가 위치하고 있었지만 3세대 X3는 전면부 범퍼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하면서 전면부 디자인을 세련되고 역동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커다란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을 통해서 공격적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BMW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헤드램프 내에 엔젤 아이 형상은 L자로 변경되었으며, 새롭게 출시되는 BMW 차량에서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측면부 디자인도 2세대 X3 보다 한층 다듬어지고, 고성능을 강조하는 디자인 포인트가 적용되었습니다. 특히 C 필러(SUV에서는 D필러)의 호프 마이스터 킥 형상도 시야를 좀 더 확보하는 디자인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BMW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음영 캐릭터 라인만 유지가 되고 있지만 전면 휀더 시작 부분이 수직으로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C 필러의 경우 (SUV에서는 D 필러) 2세대에서는 크롬 몰딩은 거의 동일한 두께로 적용했지만 3세대 X3는 후면부로 진행될수록 두꺼운 크롬 몰딩을 적용했습니다.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후면부의 범퍼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이 되었습니다. 3세대 X3는 역동적인 느낌을 부각시키고 있기 때문에 2세대 X3의 차분했던 분위기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왼쪽 :2세대 X3, 오른쪽: 3세대 X3 




테일램프의 경우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내부 그래픽까지도 변경되었습니다. 



특히 각진 스타일의 이음 부분은 사선으로 변경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테일램프의 디자인을 완성시키고 있습니다. 


 



내부 그래픽도 변경이 되었으며, 테일램프의 사이즈도 보다 와이드하게 변경되면서 X3의 존재감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파격적인 실외 디자인의 변경에 맞추어 실내의 디자인도 완전하게 변경이 되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라면 플로팅 타입의 인포테인먼트 모니터가 적용이 되면서 운전자의 전방 시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시보드는 무게중심을 낮추면서 작은 차체를 답답하지 않게 디자인 했습니다. 특히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센터패시아 디자인도 다이아몬드 형상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새롭게 디자인된 핸들과 센터패시아는 디자인의 완성도 뿐만 아니라 UI(유저인터페이스) 관점에서도 더욱 좋아졌습니다. 핸들과 공조장치, 오디오 조작부에는 금속성 재질이 적용되었으며 디자인만 본다면 상위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을 3세대 X3에 적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위 :2세대 X3, 아래: 3세대 X3 




시트도 퀼팅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더욱 고급스럽게 변경이 되었으며, 2열 팔걸이 부분도 길이를 늘리면서 승객의 팔이 보다 자연스럽게 위치하게  개선 되었습니다.




이번 3세대 X3는 2세대 X3와 상품성을 비교하기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변경되면서, 기존 X3와 X5의 명확했던 상품성 차이가 3세대 X3에서는 X5의 소비자까지 흡수할 수 있을 만큼 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변경된 3세대 X3는 휠베이스가 55mm 넓어졌기 때문에 승객을 위한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SUV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전후 50:50 무게 배분을 확보했습니다. 




3세대 X3를 보면서 기존 2세대 X3와는 완전히 다른 신형 5시리즈와 유사한 고급감이 강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1월에 출시되는 3세대 X3는 고성능과 실속을 따지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BMW와 벤츠의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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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이 다른 대형 SUV G4 렉스턴과 소형 SUV 코나! 5가지 공통점! REXTON VS KONA


 


체급이 다른 SUV! 대형 SUV G4 렉스턴 VS 소형 SUV 코나! 5가지 공통점!

 

 

사진 | 글 | 연못구름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소형 SUV인 코나(KOMA)가 출시되면서 소형 SUV 시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SUV 시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SUV 시장을 표현할 때 "춘추전국시대"라는 키워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B 세그먼트인 소형 SUV 코나의 등장으로 SUV 시장은 세그먼트를 구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모든 SUV 세그먼트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대형 SUV인 G4 렉스턴과 소형 SUV 코나와 공통점이 있을까요? 가장 큰 사이즈를 해당되는 대형 SUV G4 렉스턴과 가장 작은 사이즈에 해당되는 소형 SUV 코나의 공통점을 재미삼아 비교해 봤습니다. 큰 의미보다는 가볍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형 SUV! 모하비를 뛰어넘기 위해서 나왔다! G4 렉스턴!

 

 

정통 프레임바디

2.2 디젤엔진

 

187마력(구 178마력)

 

 40.8 토크

 

​변함 없는 정통 SUV의 기본 원칙을 지켜온 렉스턴 W의 후속인 G4 렉스턴은 국내 유일의 대형 SUV인 모하비와 경쟁하기 위해서 새롭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사골 이미지를 완전히 버리고 새롭게 탄생했는데 초고장력 강판과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경량화된 쿼드 프레임으로 무장하고 대한민국 대형 SUV 1위 모하비와 결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첫 소형 SUV! 소형이지만 고성능 퍼포먼스로 탄생한 코나(KONA)!

 



모노코크 바디

1.6 가솔린 터보 엔진

 

177마력 

 

 27 토크




존재감이 없었던 소형 SUV 시장에 티볼리의 독주를 견제하면서 커져가는 SUV 시장을 평정하기 위해서 탄생한 코나(KONA)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출력이 약하고 적당한 승차감을 갖춘 기존의 소형 SUV와 전혀 다른 고성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B 세그먼트 SUV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고성능 퍼포먼스를 제공하는데 1.6 가솔린 터보 엔진의 경우 177 마력에 27 토크를 자랑하기 때문에, 대형 SUV인 G4 렉스턴 187마력(구형 렉스턴 178마력)에 근접한 마력을 자랑합니다. 

   


* G4 렉스턴에 장착된 엔진은 기존 렉스턴 178마력을 개선한 엔진입니다. 



 

첫 번째 공통점! 우리는 SUV!



대형 SUV를 대표하는 G4 렉스턴과 소형 SUV인 코나는 체급으로 보면 비교가 불가능한 끝과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은 세단 보다 높은 차체를 제공하는 SUV 라는 점입니다. 



두 번째 닮은 꼴! SUV의 상징! 안전성을 상징하는 4륜을 제공해요!



▲ 이미지 출처 : KIA AWD


모든 바퀴에 구동력을 배분하는 4륜은 SUV를 상징하는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SUV에서 4륜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형 SUV인 G4 렉스턴은 4륜의 선택 비중도 높고 기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소형 SUV에서는 4륜을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선택사양으로 제공하더라도 가격적인 부담으로 선택 비율이 낮습니다. 하지만 선택을 할 수 있는 것과 선택을 못하는 것은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소형 SUV 중에서도 막내라고 할 수 있는 코나에서 4륜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고급 세단까지 기본화되고 있는 4륜 AWD는 안전을 위한 기본 사양으로 SUV뿐만 아니라 고급 세단에서 기본으로 장착되는 추세입니다.




세 번째 닮은 꼴! 생년이 같아요! 두 차량 모두 2017년도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대형 G4 렉스턴은 2017년 4월에 처음 출시되었고, 소형 SUV 코나의 경우 2017년 6월에 처음 출시가 되었습니다. 넓게 본다면 체급은 다르지만 같은 연도에 태어난 동기생과 같은 차량입니다.




네 번째 닮은 꼴! 리어 서스펜션으로 멀티링크를 선택할 수 있어요! 





▲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소형 SUV에서 승차감과 주행성능을 높일 수 있는 멀티링크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은 일종의 자부심(?)과 같지만 대형 SUV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새롭게 출시된 대형 SUV 인 G4 렉스턴은 멀티링크를 기본 제공하지 않고 DLX2 트림 이상에서만 제공합니다.




모하비

G4 렉스턴

-

STD 3335~3375

노블레스 4110만 원

DLX1 3590~3630

VIP 4390만 원

DLX2 3950~3990

프레지던트 4850만 원

H/DLX 4480~4520

▲ 모하비 VS 렉스턴 가격 참고표


대형 SUV 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멀티링크가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구매자에게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닮은 꼴! 동일한 목적으로 탄생했습니다! 시장을 점령한다! 




▲ 기아차 모하비


먼저 출시된 대형 SUV G4 렉스턴은 체어맨급 감성을 앞세워 대형 SUV 시장을 독식하고 있었던 모하비를 잡기 위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대형 SUV 시장에서는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기아차 모하비가 경쟁하고 있었지만 베라크루즈가 단종되면서 모하비만 존재하는 시장이었고, 현재차 맥스크루즈가 뒤늦게 출시되었지만 심장이 다른 모하비와 경쟁하기에 부족했습니다. 그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탄생한 차량이 G4 렉스턴입니다. 



▲ 쌍용차 티볼리


비슷한 이유겠지만 소형 SUV 시장은 그동안 시장 규모가 작다보니 현대차나 기아차에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자동차 시장입니다. 하지만 3년 만에 국내 시장 규모가 8배로 성장했고 글로벌에서 연간 40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자랑하는 시장으로 성장하다 보니 현대차에서 뒤늦게 소형 SUV 코나를 출시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에서는 독특한 디자인과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티볼리가 평정하고 있었는데, 티볼리를 잡기 위해서 코나(KONA)가 출시되었습니다.




기타! 체급은 전혀 다르지만 비슷한 출력을 가진 심장! 





▲ 쌍용차 G4 렉스턴


디젤과 가솔린 엔진을 비교하는 자체가 무리가 있는 표현이겠지만 체급상 끝과 끝에 위치한 두 차량은 마력 기준으로 볼때 유사한 심장을 갖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소형 SUV 코나는 1.6 가솔린 터보 트림에서  177마력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대형 SUV G4 렉스턴은 전체 트림 187마력의 엔진을 제공합니다. G4 렉스턴의 엔진은 기존 렉스턴에 장착된 178마력 엔진의 일부를 개선한 것으로 마력수만 비교해 본다면 체급이 다른 두 차량은 비슷한 수준의 마력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 코나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두 개의 심장을 가진 박지성에 비교할 수 있고, 대형 SUV G4 렉스턴은 거구인 최홍만 선수가 일반인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만약 G4 렉스턴이 대형 SUV에 걸맞은 엔진출력과 마력을 제공했다면 모하비와 경쟁하는데 무리가 없겠지만 대형 SUV 시장에서 여유로운 출력을 기대하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에 자칫하면 심장병에 걸린 도심형 SUV로 전락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기아차 모하비



참고로 비교 대상인 모하비의 경우 260마력에 57 토크를 자랑하며, 187마력에 41토크를 제공하는 G4 렉스턴과 퍼포먼스 면에서는 상당히 다른 차량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G4 렉스턴과 코나는 SUV 시장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작년인 2016년도에는 유럽피안 감성을 앞세운 르노삼성 SM6가 출시되면서 중형 세단 시장의 선두를 차지하고 있었던 쏘나타가 부동 1위를 내놓았으며 중형 세단 시장의 판이 흔들리는 격동과 같은 경험을 했고,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SUV 춘추전국시대가 되면서, 세그먼트의 구분과 상관없이 SUV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차량은 인기차량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만큼 자동차 시장에서 SUV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올해 새롭게 출시된 대형 SUV G4 렉스턴이나 소형 SUV 코나(KONA)는 기존 SUV 시장의 판을 흔들만큼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요?


 



사견이지만 고성능 코나의 경우 대한민국에 없었던 소형SUV 시장에 고성능 퍼포먼스 시대를 열기 때문에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약한 심장을 달고 나온 G4 렉스턴은 대형 SUV 부재인 국내시장에서 큰 관심속에 출시가 되었지만 대형 SUV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출력을 제공하지 못하다보니 신차의 상품성이 지속되는 기간까지는 인기를 얻을 수 있겠지만 조속히 강한 심장을 가진 상품성 업그레이가 필요해 보입니다.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서 체급상 끝과 끝에 있는 차량을 비교하다 보니 엔진마력과 같은 부분은 약간 억지스러운 비교가 될 수 있겠지만, 가볍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면서 소비자의 선택 폭은 넓어지고 있으며,  최근 현대자동차에서는 베라크루즈 후속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욱 즐거워지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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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SUV 시장의 주인공은 바로 나! 스토닉 완전 공개! 코나와 비교! STONIC VS KONA

 

 

소형SUV 시장의 주인공은 바로 나! 스토닉 완전 공개! 코나와 비교! / STONIC VS KONA

 

 

사진 | 글 | 연못구름

 

 

 


 

 

"소형 SUV 시장에 전쟁이 났습니다! 그동안 티볼리가 주인공이였지만 코나에 이어서 스토닉도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

 

 


먼저 공개된 코나의 모습은 이전부터 스파이샷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었지만 그동안 스토닉의 디자인을 유추할만한 예상도가 없었습니다.





▲ 랜더링 작업 중 / 연못구름


궁금한 것은 직접 확인해 봐야 하는 성격 탓(?)에 위장막 이미지에 눈/코/입을 이식하고 있었는데, 어제 스토닉이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예상도는 더 이상 공개할 필요성이 없어졌네요^^

 




예상했던 것 보다 덜 파격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스토닉!

 

출시 전에부터 견제를 하는 것인지... 현대자동차 첫 소형 SUV인 코나가 출시도 되기 전에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인 스토닉이 완전히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유출 이미지라고 표현하겠지만 석연한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닉의 첫인상은 예상외로 코나와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입니다. 전면부는 순진해 보이는 니로를 닮았습니다. 






역동적인 느낌의 코나와 달리 중앙부에는 기아차를 상징하는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이 위치하고 있으며, 프라이드 기반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KX3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얌전하면서도 개성을 잘 담은 듯한 디자인입니다. 


 


 



파격적인 느낌의 코나의 전조등과 달리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스토닉은 세로 형태의 안개등을 장착하고 있으며, 좌우로 넓어 보이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은 해치백 느낌을 강조했던 코나와 달리 정통 SUV 느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형 SUV 시장의 주인공이 티볼리라고 한다면 티볼리와 유사한 디자인은 코나보다는 스토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는 젊음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으로 사이드미러와 A 필러를 투톤으로 처리했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는 부분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후면부의 경우 니로보다는 스포티지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젊지만 얌전해 보였던 전면부와 측면부 디자인과 달리 후면부 디자인은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내의 디자인은 신형 프라이드와 유사하며 투톤 컬러를 포인트로 잘 사용하였습니다. 먼저 공개된 코나의 경우 파격적인 외부 디자인과 달리 실내디자인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는데, 실내디자인만 보고 판단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코나보다는 스토닉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플로팅 타입의 센터 디스플레이와 함께 좌우에는 공조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인포테인먼트와 공조기 중앙에는 비상등 스위치를 구분해 놓았는데, 위급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스위치인 만큼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은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전면부 디자인 비교! 스토닉 VS 코나



사이버틱하면서 개성 넘치는 코나의 다지인과 달리 스토닉의 디자인은 젊지만 차분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스하키의 헬멧을 씌운 것 같과 같은 코나의 헤드램프가 있다면 동일자리에 스토닉의 세로 형태의 안개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캐스캐이딩 그릴과 호랑이코를 상징하는 기아자동차의 그릴은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코나는 펜더를 크게 감싸는 블랙 색상의 몰딩을 적용하여서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있지만 스토닉의 디자인은 니로나 프라이드를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웃사이드 미러의 경우 스토닉은 방향지시등 표시가 길게 적용되어 있지만 코나의 경우 미러 끝부분에만 표시됩니다. 

 

 


 

측면부 디자인 비교! 스토닉 VS 코나



측면부 디자인은 유사한 크기의 두 차량을 더욱 다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스토닉이 정통 SUV 스타일이라면, 코나는 해치백 스타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차량의 성격을 나타내는 캐릭터 라인도 두 차량의 느낌이 완전히 다른데, 스토닉의 경우 도어 아랬쪽에 수평으로 휠베이스와 수평으로 지나가지만 코나의 경우 뒤쪽으로 이어질수록 캐릭터 라인이 높아집니다. 코나는 역동성을 강조한다면 스토닉은 안정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입니다. 

 


 

후면부 디자인 비교! 스토닉 VS 코나

 


후면부 디자인에서 두 차량은 확연히 다른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코나의 경우 볼륨을 강조하고 번호판 아래에 후진등을 삽입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경우 번호판을 기준으로 상부와 하부 디자인이 완전히 다르며, 스포티지를 보는 듯한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경우 번호판을 기준으로 상부와 하부 디자인이 나눠져 있으며, 스포티지를 보는 듯한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사다리꼴 형상으로 수평을 강조하여서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 디자인 비교! 스토닉 VS 코나


  


파격적인 외관과 달리 코나(아래사진)의 실내디자인은 현대자동차의 I30를 보는 것처럼 특별한 개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경우 사용 편의성을 강조한 디자인과 함께 운전자 관점에서 UI적인 완성도가 더욱 잘 반영된 것 같습니다. 인포테인먼트 좌우에 공조기가 있으며, 인포테인먼트와 공조기 작동 스위치 중간 부분에 비상등 버튼을 삽입했는데,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소형 SUV 차량에서 중앙 상부에 위치한 플로팅 타입의 네비게이션은 자칫 실내디자인을 답답하게 보일 수 있는데, 스토닉의 경우 날갯짓하는 형상으로 코나보다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실내디자인만큼은 스토닉이 코나보다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아 스토닉 VS 코나! 선택은?


 

비슷한 시기에 소형 SUV 시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이 상당히 많아진 것 같습니다. 우선 현재까지 소형 SUV 시장에서 부동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티볼리가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페이스리프트로 상품성이 강화된 르노삼성 QM3(캡처)도 소형 SUV입니다.


 


 


 

이번 달 말에 정식 출시되는 현대자동차 첫 소형 SUV도 고성능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경쟁 차량에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늦게 공개가 되었지만 기아차 스토닉도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 소형 SUV 시장에 코나와 스토닉이 동시에 출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티볼리가 지금처럼 선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코나와 스토닉이 완전히 공개되면서 서로 다른 개성 덕분에 오히려 소형 SUV 시장은 다변화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티볼리의 경우 여성 구매자 비율이 높은데, 여성 구매자는 차량의 성능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차량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티볼리의 경쟁상대는 코나보다는 스토닉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소형 SUV 시장에서 누가 주인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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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소형 SUV 코나! 공개 전후 해외 네티즌 반응! / KONA

 

 

베일 벗은 소형 SUV 코나! 공개 전후 해외 네티즌 반응! KONA

  

사진, carscpoos 발취 | 글, 연못구름


 


최근 자동차 시장에 불고 있는 SUV 바람은 과히 태풍급이라고 표현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약에 SUV가 없었더라면 자동차 시장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라고 생각될 만큼 SUV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소형 / 중형 / 대형 세그먼트가 한꺼번에 성장하고 있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되고 있으며, 소형 SUV 시장은 글로벌에서 400만 대 이상 판매가 될 정도로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소형 SUV 시장은 그동안 쌍용자동차 티볼리를 중심으로 판매가 되어고 있는데 최근 공개된 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SUV 코나가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또한 7월에는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인 스토닉이 출시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공개된 현대자동차 첫 소형 SUV 코나!

 

▲ 쌍용자동차 티볼리


월간 판매량이  5000대가 넘어설 만큼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티볼리에게 도전장을 내민 현대자동차의 첫번째 소형 SUV인 코나가 완전히 공개되었습니다.




​다부진듯한 당당한 전면부 디자인은 그동안 국내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에서 가장 큰 특징이라면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와 안개등의 위치가 서로 바꿔서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틀을 새롭게 해석한 것인데, 국내에서 이런 디자인을 적용한 차량이 처음 선보이다 보니 약간 어색해 보일 수 있지만 사람의 눈은 금방 적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독수리의 머리와 같은 날렵한 느낌의 전면부 디자인은 최근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기술력이 글로벌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차량에서 개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을 뽑기 힘든데 코나의 디자인 수준이라면 경쟁 차량 중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밤에 코나를 만난다면 도깨비 같은 눈빛으로 누구나 쉽게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색하게만 느껴지던 캐스캐이딩 그릴의 디자인도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정점은 도심형 SUV를 강조한 검정 색상에 투톤 몰딩입니다. 기존 도심형 SUV에서 적용했던 것보다 훨씬 큰 사이즈가 적용되었습니다.



​후면부의 디자인은 테일램프의 형상때문에 싼타페를 축소한 것과 같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독특한 후진등 디자인으로 코나의 개성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도 마찬가지로 밤에 코나를 만나면 도깨비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코나는 전면부 후면부 모두 램프(라이트)가 많이 적용되어 있는 것이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가 넘어야할 해외 경쟁자들!



닛산 SUV 중에서 가장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는 쥬크는 국내에서는 비교적 싸늘한 반응이지만 해외에서는 꾸준하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형 SUV 입니다. 이번 코나 출시와 함께 소형 SUV를 대표하는 차량으로 많이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르노 캡처의 경우 국내에서는 QM3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6가지 색상의 바디컬러와 지붕칼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소형 SUV로 코나의 국내외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다 HR-V와 같은 차량도 가격은 조금 더 높지만 코나의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급에 조금 높다고 할 수 있지만 지프의 체로키와 같은 차량도 디자인적으로는 코나의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파이샷이 공개되었을 때 해외 네티즌 반응!

5월 초에 코나의 화보 촬영 현상 스파이샷이 공개되면서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코나의 반응이 알려졌습니다.




 




 

공식 공개전! 스파이샷으로 공개되었을때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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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이 공개되었을때 해외 네티즌의 반응을 종합해 보면, 현대자동차의 첫번째 소형 SUV인 코나의 파격적인 디자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지프 체로키나  피아트 500, 마즈다 CX3, 도요타 C-HR 등과 비교하는 내용이 많으며, 어느때 보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국내와 달리 소형 SUV의 경우 글로벌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이후의 해외 네티즌 반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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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

 

그동안 실내 디자인은 스파이샷으로도 제대로 공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측만 무성한 상태였는데, 어제 완전히 공개되면서 해외 네티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스파이샷으로 해외 자동차 매체에 공개가 되었을때 외부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면, 어제 공식적으로 공개가 되면서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내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정식 공개 직후 해외 네티즌의 반응을 종합해 보면...



1. 엄마가 좋아할만한 디자인이다.


2. 시트로엥 C4나 지프 체로키와 동일한 디자인이다


3. 닛산 주크 보다는 좋아보인다.


4. 티저로 보았던 것 보다 훨씬 좋아보인다.


5. 지프 체로키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가까운 점은 인정^^


6. 전면부 디자인이 형편없다.


7. 전반적인 디자인은 좋은데, 실내 디자인은 좌절스럽다. 


8. 전면과 후면에 너무 많은 라이트(램프)를 장착한 것 같다. 그래서 중국차 스럽다!

   




외부 디자인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반응이며, 펜더 상부의 넓은 플라스틱 몰딩이 적용된 부분은 국내 네티즌 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도 어색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또한 실내 디자인의 경우 외부 디자인에 비해서 아쉽다는 반응이며, 기존 현대자동차와 차별성을 못 느낀다는 반응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씨트로엥 C4 칵투스


실내 디자인이 아쉽다는 반응은 동일한 느낌의 소형 SUV인 C4 칵투스나 지프의 경우 좀 더 개성이 느껴지는 실내디자인을 제공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지프 체로키 





코나 출시와 함께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은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구기성 스튜디오, kksstudio.com


완전히 공개된 코나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선보였고, 차년도 초에 출시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형 SUV인 4세대 싼타페도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년에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르노삼성 중형 세단인 SM6가 유럽피안 감성을 앞세우고 출시되면서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렸고 세단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켰었는데, 올해 소형 SUV 시장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예상처럼 코나가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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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꽈찌쭈 2017.06.15 20:50 신고

    디자인 진짜 내 스타일은 아니다

  2. 붕붕붕 2017.06.16 04:03 신고

    현기만 아니면 고민없이 샀겠지만...조금 고민해 볼 차.

  3. 현기차라 2017.06.16 11:35 신고

    현기차라서 싫다. 아무리 이쁘고 빵빵한 옵을을 쳐 달고 헐값으로 유혹해도 현기차는 탈일 없다.

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 소형 SUV 코나 공개! 디자인 뜯어보기! / KONA


 

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 소형 SUV 코나 공개! 디자인 뜯어보기! SUV KONA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SUV인 코나가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고화질 이미지를 통해서 코나를 살펴보겠습니다!







 

 

▲KONA

 

 

위풍당당한 전면부 디자인은 그동안 국내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에서 가장 큰 특징이라면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와 안개등의 위치가 서로 바꿔있습니다. 기존의 틀을 새롭해석한 것인데, 국내에서 이런 디자인을 적용한 차량이 처음 선보이다 보니 약간 어색해 보일 수 있지만 사람의 눈은 금방 적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시트로엥 칵투스나 지프 체로키를 통해서 글로벌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밤에 코나를 만난다면 도깨비 같은 눈빛으로 멀리서도 쉽게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수리의 머리와 같은 날렵한 느낌의 전면부 디자인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기술력이 글로벌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차량 일수록 특징을 부각시키거나 멋진 디자인을 뽑기 힘든데 코나의 디자인이라면 소형 차량중에서는 상당히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개등 처럼 보이지만 실체는 헤드램프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면 안개등으로 착각할 수 있는 디자인이겠죠?





현대자동차의 시그니쳐인 캐스캐이딩 그릴은 디자인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단행된 쏘나타 뉴라이즈와 비교해 본다면 더욱 그런 차이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소형차량임을 감안한다면 디자인은 흠 잡을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측면부의 경우 도심형 SUV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펜더 상부의 투톤몰딩은 기존 도심형 SUV 보다 사이즈를 대폭 키웠습니다. 





펜더를 둘러싼 몰딩 덕분에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유니크한 개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형 SUV라면 개성을 잘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면부로 이어질수록 높아지는 캐릭터 라인은 역동적인 느낌을 전달합니다. 마치 바람을 가로지르는 것처럼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후면부의 디자인은 테일램프의 디자인 때문이인지 싼타페를 축소한 것처럼 느껴지며 독특한 후진등 디자인으로 코나의 개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KONA

 

 

위장막 사진으로 봤을때에는 후진등 디자인이 다소 어색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디자인적으로 잘 만든 것 같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도 그동안 소형차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야간에 코나를 만난다면 도깨비처럼 강렬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실내디자인입니다! 특별한 것 없지만 간결하게 직관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운전자 입자에서 시야를 방해하지 않기 때문에 좋지만 실내공간이 좁아보이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소형차에서 자주 사용하는 디자인입니다.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이 바로 HUD(헤드업 디스플레이)인데, 작동하는 위치는 계기판 우측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HUD가 상부로 팝업이 됩니다. 코나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시된다는 점이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이라고 하더라도 운전자에게 너무 많은 정보를 보여주거나 폰트가 작다면 쉽게 구분하기 힘들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계기판에는 소형차를 뛰어넘는 편의장비가 제공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KONA



▲KONA


이제는 소형차량에서도 무선 충전기가 제공되네요! 편의장비만큼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중에서도 국내 브랜드가 가장 잘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코나의 성공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출시된 코나가 갖는 중요한 의미는!



1. 4년 만에 8배로 커진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소형 SUV의 성공 가능성!


2. 현대자동차 새로운 SUV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


3. 중형 차량 이하의 차량에서 컴바이너형 헤드업 디스플레이 탑재!


4. 위기에 빠진 현대자동차의 구원투수 역할!



4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달 말부터 정식 판매가 되는 코나의 성공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곧 시승기가 올라온 것이고 세부적인 스펙도 공개가 됩니다! 자세한 소식이 접수되면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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