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닉

해외에서 유명한 기아차 리오 SUV! X LINE!

 

 


 

 


러시아의 국민차! 1위 차지한 기아 리오 X LINE은 어떤차?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탄생한 차량! 리오 X LINE!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현재 전략 모델은 예상보다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차량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형 SUV인 쏘렌토의 경우 중국판 KX7이 존재하며 미국판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 기아차 씨드 


또한 유럽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씨드나 K5의 왜건형 버전인 옵티마 SW, I30N 등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기아차 옵티마 왜건

 


 


 

 

▲ 현대차 i20

 

이 밖에도 인도나 베트남과 같은 시장에서는 i30보다도 훨씬 작은 소형차인 i20과 i10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데, 국내 소비자들 입장에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국내시장에도 출시되기를 갈망하기도 합니다.






  # 러시아 시장 1위! 기아차 리오 X LINE!

 


러시아 시장에서 국민차라고 불리는 리오 X line 은 프라이드의 크로스오버 버전으로 지난해 러시아 시장에서 1위를 판매량을 차지했습니다.


 



 


유럽 기업인 협회인 AEB에 발표에 의하면 러시아 토종 기업인 라다(Lada)의 그란타와 베스트를 제치고 리오가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총 판매량은 9만 6689대로 국내에서 월간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하면 베스트셀링 차량이 되는 것과 비교해 볼 때 리오는 월간 8000 대 이상 판매되었는데, 소형차라는 세그먼트 특성상 대단한 실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토종 기업인 라다를 제치로 국내 차량의 위상을 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토종 기업을 뛰어넘는 높은 판매량 덕분에 러시아의 국민차로 불리며, 현재의 높은 판매량이 유지될 수 있다면 "러시아 10만 대 클럽" 입성이 가능해 보입니다. 참고로 내수 시장에서 지난해 10만 대를 돌파한 차량은 그랜저와 포터가 유일합니다.



  # 러시아 시장 1위! 기아차 리오 X LINE! 디자인과 제원

 


다부진 전면부 디자인은 프라이드를 연상시키며 기아차의 시그니처인 호랑이코 그릴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차체 대비 큰 헤드램프는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디자인으로 개성 없는 소형 SUV 차량을 보다 날렵한 느낌으로 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릴 하단의 공기 흡입구와 스키드 플레이트 부분을 아래쪽으로 넓게 디자인하면서 폭이 좁고 껑충해 보이는 소형차의 디자인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와이드하면서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전면 휀더 중앙까지 어이진 헤드램프가 특징이며, 보닛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기아차 스토닉을 보는 것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측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디자인은 캐릭터 라인을 전면 휀더에서 테일램프까지 길게 이어지면서 차체를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으며, 캐릭터 라인이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디자인으로 역동적이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후면부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테일램프와 테일램프 사이를 테일램프와 유사한 색상으로 연장하면서 기아차의 스포티지를 연상시키게 됩니다.



 

 

▲ 기아차 스포티지



스토닉과 유사한 사이즈의 소형 차량인 리오 X LINE의 후면부 디자인은 스토니보다는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에 가까운 디자인입니다.


 


 


실내디자인은 기아차의 소형 SUV와 유사한 느낌입니다.






차이점이라면 최근 현대와 기아차에서 중소형 차량에 돌출형 내비게이션을 적용하는 것을 공통적으로 볼 수 있지만 리오 X LINE의 경우 최신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공조기 하단부에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공간 활용성이 높은 트렁크는 작은 차체의 차량이지만 SUV 특성상 키가 높은 용품을 적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2열 시트를 폴딩 하면 자전거와 같은 용품을 적재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높은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차량의 크기는 전폭이 1770mm, 전고가 1510mm로 스토닉 전고 1760mm 전고 1520mm 스토닉 보다 전폭은 10mm 넓고, 전고는 10mm 낮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장의 길이는 4240mm로 스토닉 4140mm 보다 100mm가 더 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인 휠베이스의 경우 2600mm로 스토닉 2580mm 보다 20mm를 더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스토닉 보다 2열 레그룸 공간이 조금 더 쾌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진은 1.4와 1.6 가솔린만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스토닉의 경우 1.6 디젤을 제공하기 때문에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 시장에서 기아차가 만든 리오 X LINE 이 토종 차량을 뛰어넘는 1위의 판매량을 보여준다는 점이 자랑스럽습니다. 


해외시장에서 한국 자동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국위선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2018.07.29 12:31 신고

    스토닉이 더디자인이 좋아보이네요. 좀더 suv느낌이랄까?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차이점은?


 

사진, 브랜드사 참고 | 글, 연못구름



 


 




  #. 형제차인 기아차 스토닉과 현대차 코나의 엇갈린 운명!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중형/준중형 SUV 시장이 소형SUV 까지 확대되었습니다.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2017년 6월에 출시가 되었으며, 다음달이 7월에는 기아차 소형 SUV인 스토닉이 출시되었습니다.


형제차라고 할 수 있는 두 차량은 비슷한 것 같지만 꼼꼼하게 비교해 보면 상당히 다른 부분을 발견할 수 있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코나가 스토닉 보다 2배 이상의 판매량(2017년 1월~4월 누적기준 )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차량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기아차의 작은 거인 스토닉! 가성비왕! 경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니로 보다 더 작은 소형 SUV인 스토닉은 작년에 출시된 기아차의 막내 SUV입니다. 현대차의 코나와 경쟁하는 스토닉은 코나보다 순둥이 같은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모범생과 같은 외모로 남성 보다는 여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 현대차의 작은 거인 코나!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스페셜 리스트!

 

 

현대자동차 SUV의 새로운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한 코나의 경우, 기존 디자인을 과감하게 버리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헤드램프과 안개등 위치가 바뀐점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만의 확실한 개성을 알리기 위한 소형 SUV로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고급 편의사양을 제공합니다. 스토닉과 달리 여성보다는 남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마디로, 스토닉과 코나는 형제같은 소형 SUV이지만, 선호도 따라서 상당히 다른 소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누가 더 클까?

 



전장 : 스토닉 4140mm, 코나 4165mm, 차이 25mm


휠베이스 :  스토닉 2580mm, 코나 2600mm , 차이 20mm


전장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5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전면과 후면 범퍼 형상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치로 이 정도 차이점이라면 큰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휠베이스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20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실내공간이 작은 소형 SUV임을 고려해 볼때 코나가 스토닉 보다 실내공간 확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전폭 : 스토닉 1760mm, 코나 1800mm 차이 40mm


전고 :  스토닉 1520mm, 코나 1550mm 차이 30mm 

 

전폭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40mm가 더 넓은 사이즈로 숄더룸에 확보에 유리합니다.

 




  #. 실물비교 스토닉 VS 코나! 실제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 이미지 출처 : 한상기 기자님 유투브 캡쳐


전장 +25mm 전폭 +40mm 전고 +30mm 각각 더 큰 사이즈를 가진 코나의 경우 두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동일한 소형 SUV 세그먼트라고 말하기가 무색할 정도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훨씬 커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의 벨트라인이 스토닉 보다 높기 때문에 동시에 비교해 소형 SUV와 준중형 SUV를 보는 것처럼 예상했던 것 보다 큰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소형 SUV를 원하는 여성이 스토닉을 선호하고, 작기만 좀 더 커보이는 코나를 남성이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실내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외부 사이즈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휠씬 큰 것을 수치자료와 실물 이미지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과연 실내는 얼마나 차이가 발생될까요? 좁은 실내를 제공하는 소형 차량에서 1cm(10mm)차이는 예상보다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토닉 실내공간

 

 

 

 스토닉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다리의 공간을 나타내는 레그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인 스토닉의 경우 1열 레그룸이 1070mm로 중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코나

 

 

 코나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8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6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85mm


코나의 1열 레그룸은 1054mm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스토닉 보다 미세한 차이로 1열 레그룸이 좀 더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내 공간 정밀 분석! 스토닉 VS 코나

 

 


▲ 기아차 스토닉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국내자동차 제조사의 홈페이지에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에 대한 수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소비자가 원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글로벌에서 국내 소비자만큼 깐깐하고 합리적인 기준으로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찾기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차 코나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따라서 해당 포스팅을 모니터링하는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해외 홈페이지에만 노출되는 수치 정보를 하루라도 빨리 국내 홈페이지에도 공개해서 국내 소비자의 알권리를 지켜주시길 재차 당부드립니다.




 

 실내공간

 스토닉

코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878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100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960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1384mm


* 파란색상 우세항목

 

공개된 자료를 근거로 두 차량의 수치를 비교해 보면 상기 표와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해본 결과는 생각보다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실내공간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1열 레그룸의 경우 전장이 짧은 스토닉이 코나보다 미세한 차이(+16mm)로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반면 2열 레그룸 공간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8mm가 더 여유롭기 때문에, 스토닉과 동시에 탑승해 본다면 2열은 코나가 확실하게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실제 시승시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또한 헤드룸과 숄더룸의 경우 코나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소형 SUV를 선택하면서 앉은키가 커서 헤드룸 공간이 답답하다고 생각하신 분이라면 코나가 유리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부적인 자료는 대리점 영업사원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가 직접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 트렁크 적재 공간! 스토닉 VS 코나

 

 

소형 SUV 트렁크 공간은 실내공간만큼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스토닉의 경우 352 리터의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출처 : netcarshow.com

 

코나의 경우 361리터의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스토닉과 9 리터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1.5 리터 음료수 페티병을 6개 정도 더 수납할 수 있는 공간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 차이라면 수납을 생명처럼 여기는 캠핑 취미를 가진 분들에게는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에게는 큰 차이가 아닐 것 같습니다. 

 


 

 

  #. 소형 SUV 선택! 오직 코나에서만 제공하는 편의 사양은?

 

 

스토닉과 코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에는 외산을 포함한 소형 SUV에서 볼 수 없는 4가지 차별적인 편의사양을 제공하는데 첫 번째는 국내 소형 SUV 최초로 HU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HUD는 시선을 이탈하지 않으면서 안전한 운행을 도와주는 기능으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편의장비입니다.

 

 

 

 

 

 

두번째 코나만 선택할 수 있는 편의장비는 상시사륜구동(AWD) 입니다.

  

 

 

이제는 고급 세단에서 기본화 되고 있는 AWD는 험로를 주행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제는 안전에 안전을 더해주는 기본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빙판으로 변해버린 도로에서 아찔한 경험을 해본 분이라면 AWD의 필요성은 부연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공감할것 같은데 소형SUV에서 AWD를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세번째 가솔린 1.6 엔진을 선택하면 전자식 4WD 시스템과 함께 177 마력의 고성능 코나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작은 체구를 가진 소형 SUV에서 177 마력의 출력은 소형 차량에서 느끼기 힘든 경쾌한 가속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네번째 코나는 운전석뿐만 아니라 조수석에도 통풍시트는 제공합니다. 통풍시트는 더운 여름철에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해서 특화된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에게 인기있는 옵션입니다.

 

   


  #. 꼼꼼하게 선택하면 구입 후에 후회하지 않는 소형 SUV!


 

외부 사이즈와 실내공간 그리고 편의사양까지 세부적으로 비교해 보았는데 형제차라고 생각했던 스토닉과 코나는 예상했던 것 보다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기아차 스토닉은 코나보다 좀 더 작은 차체와 실내공간을 제공하지만 1열 위주의 주행을 하는 분들이라면 코나 보다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부담없는 무난한 디자인도 남녀노소 누구나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반면 준중형 플랫폼을 활용한 현대차 코나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스토닉 보다 대부분의 수치가 더 길고 넓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 2인 이상의 탑승자가 상시 이용한다면 2열이 스토닉 보다 넓은 코나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는 HUD, AWD(상시사륜구동), 177마력 가솔린 터보를 고급트림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편의사양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닉의 가격은 1655~2265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코나는 1895~2875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 코나의 경우 가격차이만큼 스토닉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HUD, AWD, 고성능 퍼포먼스, 통풍시트 등으로 차별화 하고 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가장 큰 장점은 코나보다 좋은 가성비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려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서 두 차량은 어느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역할을 하면서, 중형 SUV 중심에서 소형 SUV와 대형 SUV 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세부적인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적재공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바자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베일 벗은 기아 소형 SUV 스토닉! 해외 네티즌 반응! KIA STONIC

 

 

베일 벗은 기아 소형 SUV 스토닉! 해외 네티즌 반응! / KIA STONIC

  

사진,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 발취 | 글, 연못구름


 



파격적인 디자인의 코나가 공개 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기아자동차 소형 SUV인 스토닉이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니로나 쏘울처럼 얌전한 듯한 전면부 디자인으로 탄생한 스토닉은 코나가 남성스럽다면 스토닉은 여성스러운 것 같습니다. 

   


6월을 뜨겁게 만든 소형 SUV가 코나였다면, 7월에 주인공은 정식으로 공개되는 스토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 네티즌은 스토닉을 어떻게 평가했을까요? 반응을 체크해 보겠습니다.




완전히 공개된 기아 소형 SUV 스토닉!

 

스토닉의 첫인상을 말하기 전에, 파격적인 디자인의 코나를 먼저 봐서인지, 얌전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역동적인 느낌의 코나와 달리 중앙부에는 기아차를 상징하는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이 위치하고 있으며, 프라이드 기반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KX3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얌전하면서도 개성을 잘 담은 듯한 디자인입니다. 




세로 형상의 안개등을 장착하고 있으며 흡입구를 헤드램프 하단에 위치하면서 튀지 않은 자연스러운 전면부 디자인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도 코나와 확실하게 차이를 보이지만 측면부 디자인도 확실하게 다른 느낌을 받게  됩니다.       코나는 해치백 스타일이었다면 스토닉은 정통 SUV 스타일입니다. 코나가 남성적인 느낌이었다면 스토닉은 다소 여성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측면부는 젊음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으로 사이드미러와 A 필러를 투톤으로 처리했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는 부분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볼륨감이 느껴지는 후면부 디자인은 테일램프에서 니로보다는 스포티지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번호판을 중심으로 수평으로 구분한 디자인은 안전감을 느끼게 합니다.





스토닉이 넘어야 할 국내 경쟁자! 대한민국 부동 1위 티볼리!

 

2016년도 기준으로  티볼리는 월간 판매량이  5000대가 넘어설 만큼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티볼리가 출시된 지 3년이 넘었기 때문에 신차효과가 떨어지는 시기라고 할 수 있지만, 여전히 마성과 같은 매력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1위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티볼리 인기 비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디자인으로 여성 고객에게 인기!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사뭇 다른 작은 크기의 전면부 중앙에 위치한 그릴과... 산만한 느낌의 독특한 곡선, 그리고 메뚜기의 다리를 연상시키는 캐릭터 라인을 사용하면서 언제 보더라도 톡톡 튀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을 때문에 신선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 메이져 브랜드에서 제시했던 공식과 같은 디자인 트렌드와는 확실한 선을 긋고 있는데 이런 디자인 요소가 오히려 티볼리를 신선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성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형 SUV가 티볼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르노 캡처의 경우 국내에서는 QM3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보디 컬러와 지붕 컬러 6가지 테마로 실내를 꾸밀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소형 SUV로 코나의 국내외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달 말에 정식 출시되는 현대자동차 첫 소형 SUV도 스토닉의 경쟁상대입니다. 고성능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상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로 눈을 돌리면 닛산 쥬크와 같은 차량도 스토닉의 경쟁상대입니다. 닛산 SUV 중에서 가장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는 쥬크는 국내에서는 비교적 싸늘한 반응이지만 글로벌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형 SUV입니다. 쥬크도 코나(가솔린 1.6 터보 버전 같이 고성능 라인업을 가지고 있는데 Nismo RS의 경우 1.6 터보차저 엔진에 무려 215마력의 차체를 고려했을 때 막강한 출력을 제공하는 매력으로 운전할수록 즐거운 소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드 에코스포츠는 포드사의 가장 작은 콤팩트 SUV입니다. 1.0리터 3기통 터보차저 부스트 엔진과 2.0 4기통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출시될 예정입니다. 

   




미래에서 온 자동차를 보는 것 같지만, 디자인에서 어색함이 없는 소형 크로스오버 시장의 가장 강력한 소형 SUV 중에 한 대가 도요타 C-HR입니다. 세련된 스타일과 근육질과 같은 차체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 네티즌 반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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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쿠프스 닷컷 등의 해외 네티즌의 반응을 종합해 보면, 기아자동차 소형 SUV인 스토닉의 1)초기 반응은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2)피아트 500, 마즈다 CX3, 도요타 C-HR 등과 비교하는 내용이 많고, 특히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SUV인 코나와 비교하는 내용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코나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지프 체코키와 비교가 많이 되었지만 기아 스토닉의 경우 3)일본 소형 SUV와 경쟁할 것이라는 네티즌의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 디자인의 경우 4)코나는 외부 디자인 대비 실내 디자인은 아쉽다는 반응이 높았지만 스토닉의 경우 괜찮다는 반응5)기아 프라이드인 리오(Rio)와 비교하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스토닉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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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에 이은 스토닉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은 활화산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코나가 먼저 공개되고 스토닉이 공개된다는 소식에 서자라고 할 수 있는 기아차의 스토닉이 정서상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해봤지만  코나와 스토닉이 완전히 다른 디자인으로 공개되면서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소형 SUV를 선택할 수 있게 다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코나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남성 구매자가에게 인기가 높다면, 스토닉은 성능보다는 디자인을 중시하는 여성 구매자에게 인기가 높을 것 같습니다. 현재 소형 SUV 시장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티볼리는 강력한 경쟁자인 스토닉과 코나를 만나서 부동 1위 소형 SUV 시장을 지킬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소형 SUV 시장에서 누가 주인공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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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phy 2017.06.22 19:14 신고

    도요타와 포드까지 빠짐 없이 넣었으면서 지엠의 트랙스는 왜 이야기 안한겁니꽈?

  2. 박남정 2017.06.23 08:24 신고

    벳일 벗지마 무서워 또 에어백안터지고 달리다 불라고 급발진 나오고 제발 기본에 충실한 차 만들길 바랍니다

소형SUV 시장의 주인공은 바로 나! 스토닉 완전 공개! 코나와 비교! STONIC VS KONA

 

 

소형SUV 시장의 주인공은 바로 나! 스토닉 완전 공개! 코나와 비교! / STONIC VS KONA

 

 

사진 | 글 | 연못구름

 

 

 


 

 

"소형 SUV 시장에 전쟁이 났습니다! 그동안 티볼리가 주인공이였지만 코나에 이어서 스토닉도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

 

 


먼저 공개된 코나의 모습은 이전부터 스파이샷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쉽게 알 수 있었지만 그동안 스토닉의 디자인을 유추할만한 예상도가 없었습니다.





▲ 랜더링 작업 중 / 연못구름


궁금한 것은 직접 확인해 봐야 하는 성격 탓(?)에 위장막 이미지에 눈/코/입을 이식하고 있었는데, 어제 스토닉이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예상도는 더 이상 공개할 필요성이 없어졌네요^^

 




예상했던 것 보다 덜 파격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스토닉!

 

출시 전에부터 견제를 하는 것인지... 현대자동차 첫 소형 SUV인 코나가 출시도 되기 전에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인 스토닉이 완전히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유출 이미지라고 표현하겠지만 석연한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닉의 첫인상은 예상외로 코나와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입니다. 전면부는 순진해 보이는 니로를 닮았습니다. 






역동적인 느낌의 코나와 달리 중앙부에는 기아차를 상징하는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이 위치하고 있으며, 프라이드 기반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KX3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얌전하면서도 개성을 잘 담은 듯한 디자인입니다. 


 


 



파격적인 느낌의 코나의 전조등과 달리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스토닉은 세로 형태의 안개등을 장착하고 있으며, 좌우로 넓어 보이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은 해치백 느낌을 강조했던 코나와 달리 정통 SUV 느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형 SUV 시장의 주인공이 티볼리라고 한다면 티볼리와 유사한 디자인은 코나보다는 스토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는 젊음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으로 사이드미러와 A 필러를 투톤으로 처리했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는 부분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후면부의 경우 니로보다는 스포티지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젊지만 얌전해 보였던 전면부와 측면부 디자인과 달리 후면부 디자인은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내의 디자인은 신형 프라이드와 유사하며 투톤 컬러를 포인트로 잘 사용하였습니다. 먼저 공개된 코나의 경우 파격적인 외부 디자인과 달리 실내디자인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는데, 실내디자인만 보고 판단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코나보다는 스토닉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플로팅 타입의 센터 디스플레이와 함께 좌우에는 공조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인포테인먼트와 공조기 중앙에는 비상등 스위치를 구분해 놓았는데, 위급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스위치인 만큼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은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전면부 디자인 비교! 스토닉 VS 코나



사이버틱하면서 개성 넘치는 코나의 다지인과 달리 스토닉의 디자인은 젊지만 차분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스하키의 헬멧을 씌운 것 같과 같은 코나의 헤드램프가 있다면 동일자리에 스토닉의 세로 형태의 안개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캐스캐이딩 그릴과 호랑이코를 상징하는 기아자동차의 그릴은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코나는 펜더를 크게 감싸는 블랙 색상의 몰딩을 적용하여서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있지만 스토닉의 디자인은 니로나 프라이드를 보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웃사이드 미러의 경우 스토닉은 방향지시등 표시가 길게 적용되어 있지만 코나의 경우 미러 끝부분에만 표시됩니다. 

 

 


 

측면부 디자인 비교! 스토닉 VS 코나



측면부 디자인은 유사한 크기의 두 차량을 더욱 다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스토닉이 정통 SUV 스타일이라면, 코나는 해치백 스타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차량의 성격을 나타내는 캐릭터 라인도 두 차량의 느낌이 완전히 다른데, 스토닉의 경우 도어 아랬쪽에 수평으로 휠베이스와 수평으로 지나가지만 코나의 경우 뒤쪽으로 이어질수록 캐릭터 라인이 높아집니다. 코나는 역동성을 강조한다면 스토닉은 안정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입니다. 

 


 

후면부 디자인 비교! 스토닉 VS 코나

 


후면부 디자인에서 두 차량은 확연히 다른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코나의 경우 볼륨을 강조하고 번호판 아래에 후진등을 삽입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경우 번호판을 기준으로 상부와 하부 디자인이 완전히 다르며, 스포티지를 보는 듯한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경우 번호판을 기준으로 상부와 하부 디자인이 나눠져 있으며, 스포티지를 보는 듯한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사다리꼴 형상으로 수평을 강조하여서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 디자인 비교! 스토닉 VS 코나


  


파격적인 외관과 달리 코나(아래사진)의 실내디자인은 현대자동차의 I30를 보는 것처럼 특별한 개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경우 사용 편의성을 강조한 디자인과 함께 운전자 관점에서 UI적인 완성도가 더욱 잘 반영된 것 같습니다. 인포테인먼트 좌우에 공조기가 있으며, 인포테인먼트와 공조기 작동 스위치 중간 부분에 비상등 버튼을 삽입했는데,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소형 SUV 차량에서 중앙 상부에 위치한 플로팅 타입의 네비게이션은 자칫 실내디자인을 답답하게 보일 수 있는데, 스토닉의 경우 날갯짓하는 형상으로 코나보다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실내디자인만큼은 스토닉이 코나보다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아 스토닉 VS 코나! 선택은?


 

비슷한 시기에 소형 SUV 시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이 상당히 많아진 것 같습니다. 우선 현재까지 소형 SUV 시장에서 부동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티볼리가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페이스리프트로 상품성이 강화된 르노삼성 QM3(캡처)도 소형 SUV입니다.


 


 


 

이번 달 말에 정식 출시되는 현대자동차 첫 소형 SUV도 고성능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경쟁 차량에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늦게 공개가 되었지만 기아차 스토닉도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 소형 SUV 시장에 코나와 스토닉이 동시에 출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티볼리가 지금처럼 선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코나와 스토닉이 완전히 공개되면서 서로 다른 개성 덕분에 오히려 소형 SUV 시장은 다변화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티볼리의 경우 여성 구매자 비율이 높은데, 여성 구매자는 차량의 성능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차량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티볼리의 경쟁상대는 코나보다는 스토닉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소형 SUV 시장에서 누가 주인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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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소형 SUV 코나! 공개 전후 해외 네티즌 반응! / KONA

 

 

베일 벗은 소형 SUV 코나! 공개 전후 해외 네티즌 반응! KONA

  

사진, carscpoos 발취 | 글, 연못구름


 


최근 자동차 시장에 불고 있는 SUV 바람은 과히 태풍급이라고 표현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약에 SUV가 없었더라면 자동차 시장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라고 생각될 만큼 SUV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소형 / 중형 / 대형 세그먼트가 한꺼번에 성장하고 있는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되고 있으며, 소형 SUV 시장은 글로벌에서 400만 대 이상 판매가 될 정도로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소형 SUV 시장은 그동안 쌍용자동차 티볼리를 중심으로 판매가 되어고 있는데 최근 공개된 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SUV 코나가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또한 7월에는 기아자동차의 소형 SUV인 스토닉이 출시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공개된 현대자동차 첫 소형 SUV 코나!

 

▲ 쌍용자동차 티볼리


월간 판매량이  5000대가 넘어설 만큼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티볼리에게 도전장을 내민 현대자동차의 첫번째 소형 SUV인 코나가 완전히 공개되었습니다.




​다부진듯한 당당한 전면부 디자인은 그동안 국내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에서 가장 큰 특징이라면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와 안개등의 위치가 서로 바꿔서 위치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틀을 새롭게 해석한 것인데, 국내에서 이런 디자인을 적용한 차량이 처음 선보이다 보니 약간 어색해 보일 수 있지만 사람의 눈은 금방 적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독수리의 머리와 같은 날렵한 느낌의 전면부 디자인은 최근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기술력이 글로벌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 차량에서 개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을 뽑기 힘든데 코나의 디자인 수준이라면 경쟁 차량 중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밤에 코나를 만난다면 도깨비 같은 눈빛으로 누구나 쉽게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색하게만 느껴지던 캐스캐이딩 그릴의 디자인도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정점은 도심형 SUV를 강조한 검정 색상에 투톤 몰딩입니다. 기존 도심형 SUV에서 적용했던 것보다 훨씬 큰 사이즈가 적용되었습니다.



​후면부의 디자인은 테일램프의 형상때문에 싼타페를 축소한 것과 같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독특한 후진등 디자인으로 코나의 개성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도 마찬가지로 밤에 코나를 만나면 도깨비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코나는 전면부 후면부 모두 램프(라이트)가 많이 적용되어 있는 것이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가 넘어야할 해외 경쟁자들!



닛산 SUV 중에서 가장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는 쥬크는 국내에서는 비교적 싸늘한 반응이지만 해외에서는 꾸준하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형 SUV 입니다. 이번 코나 출시와 함께 소형 SUV를 대표하는 차량으로 많이 비교가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르노 캡처의 경우 국내에서는 QM3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6가지 색상의 바디컬러와 지붕칼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소형 SUV로 코나의 국내외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다 HR-V와 같은 차량도 가격은 조금 더 높지만 코나의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급에 조금 높다고 할 수 있지만 지프의 체로키와 같은 차량도 디자인적으로는 코나의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파이샷이 공개되었을 때 해외 네티즌 반응!

5월 초에 코나의 화보 촬영 현상 스파이샷이 공개되면서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코나의 반응이 알려졌습니다.




 




 

공식 공개전! 스파이샷으로 공개되었을때 해외 네티즌 반응!

​​


 


스파이샷이 공개되었을때 해외 네티즌의 반응을 종합해 보면, 현대자동차의 첫번째 소형 SUV인 코나의 파격적인 디자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지프 체로키나  피아트 500, 마즈다 CX3, 도요타 C-HR 등과 비교하는 내용이 많으며, 어느때 보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국내와 달리 소형 SUV의 경우 글로벌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개된 이후의 해외 네티즌 반응 모음!

​​

 

KONA

 

그동안 실내 디자인은 스파이샷으로도 제대로 공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측만 무성한 상태였는데, 어제 완전히 공개되면서 해외 네티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스파이샷으로 해외 자동차 매체에 공개가 되었을때 외부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면, 어제 공식적으로 공개가 되면서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내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정식 공개 직후 해외 네티즌의 반응을 종합해 보면...



1. 엄마가 좋아할만한 디자인이다.


2. 시트로엥 C4나 지프 체로키와 동일한 디자인이다


3. 닛산 주크 보다는 좋아보인다.


4. 티저로 보았던 것 보다 훨씬 좋아보인다.


5. 지프 체로키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가까운 점은 인정^^


6. 전면부 디자인이 형편없다.


7. 전반적인 디자인은 좋은데, 실내 디자인은 좌절스럽다. 


8. 전면과 후면에 너무 많은 라이트(램프)를 장착한 것 같다. 그래서 중국차 스럽다!

   




외부 디자인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반응이며, 펜더 상부의 넓은 플라스틱 몰딩이 적용된 부분은 국내 네티즌 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도 어색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또한 실내 디자인의 경우 외부 디자인에 비해서 아쉽다는 반응이며, 기존 현대자동차와 차별성을 못 느낀다는 반응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씨트로엥 C4 칵투스


실내 디자인이 아쉽다는 반응은 동일한 느낌의 소형 SUV인 C4 칵투스나 지프의 경우 좀 더 개성이 느껴지는 실내디자인을 제공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지프 체로키 





코나 출시와 함께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은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구기성 스튜디오, kksstudio.com


완전히 공개된 코나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선보였고, 차년도 초에 출시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형 SUV인 4세대 싼타페도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년에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르노삼성 중형 세단인 SM6가 유럽피안 감성을 앞세우고 출시되면서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렸고 세단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켰었는데, 올해 소형 SUV 시장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예상처럼 코나가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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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꽈찌쭈 2017.06.15 20:50 신고

    디자인 진짜 내 스타일은 아니다

  2. 붕붕붕 2017.06.16 04:03 신고

    현기만 아니면 고민없이 샀겠지만...조금 고민해 볼 차.

  3. 현기차라 2017.06.16 11:35 신고

    현기차라서 싫다. 아무리 이쁘고 빵빵한 옵을을 쳐 달고 헐값으로 유혹해도 현기차는 탈일 없다.

소형차 최초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착한 코나! 고화질 이미지로 경쟁력 분석! / KONA

 

 

소형차 최초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착한 코나! 고화질 이미지로 경쟁력 분석 / KONA

  

사진, 공식티저 및 carscpoos 발취 | 글, 연못구름


 

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SUV인 코나(KONA)가 완전히 공개되었습니다. 이번달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티저가 공개되었는데, 윤곽을 완전히 알 수 있을 정도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되었던 스파이샷과 티저를 중심으로 코나의 모습을 출시 전에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6월에 자동차 시장 핫이슈! 현대차의 첫 번째 소형 SUV! 코나(KONA)

 

SUV 춘추전국시대라고 표현할 수 있는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2017년 상반기 주인공이 쌍용 자동차의 G4 렉스턴이었다면 6월에 주인공은 단연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소형 SUV인 코나(KONA)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코나의 경우 소형 SUV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티볼리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할 수 있기 때문에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화보 촬영 도중에서 공개된 코나!

 

위장막으로만 추측할 수 있었던 코나의 완전한 모습이 공개된 것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화보를 촬영하는 현장 사진이 해외 매체인 카스쿠프스를 통해서 유출되었습니다. 야무진 차체에 범퍼를 중심으로 위, 아래로 구분되어 있는 헤드램프는 기존의 차량과 정반대인 주간 전조등이 헤드램프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개등 위치에는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코나의 디자인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처음 선보이기 때문에 파격적이면서 동시에 어색하지만 시트로엥 칵투스나 지프 체로키를 통해서 대중화된 디자인으로 소형 SUV에서 적용되는 최신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형차 최초로 컴바이너형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코나!

 

공개된 티저를 통해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의 등장입니다! "HUD = 고급차" 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현대자동차의 막내라고 할 수 있는 첫 소형 SUV인 코나에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점은 파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동을 켜고 계기반에 들어오면 팝업 방식으로 계기판 상부 중앙부에 컴바이너형 헤드 업 디스플레이가 돌출됩니다!   자동차 제조사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구성하는 방식이 다르고 고급형과 보급형의 차이가 있는데, 코나에 적용된 헤드 업 디스플레이는 꼭 필요한 정보만 간결하게 명확하게 표시되기 때문에 운전 중에 시야를 최소화하면서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소형차량에 들어가는 컴바이너형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었습니다! 코나에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향후 현대자동차에는 중형차까지는 팝업 방식의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자동차 역사에 있어서 획을 긋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독수리의 측면 얼굴을 보는 것 같이 날카롭고 세련된 느낌의 측면부는 기존과 전혀 다른 방식의 헤드램프 덕분에 디자인의 완성도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점등한 모습을 보더라도 주간 전조등 하단에 위치한 헤드램프가 맞은편 차량의 시야를 가리지 않고 최대한 멀리 비출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헤드램프가 기존 자동차의 안개등 위치에 있다 보니 어색함이 있지만 디자인이라는 것이 곧 익숙해지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흐르고 나면 코나와 같은 디자인이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 4세대 싼타페 예상도


특히, 내년 초에 출시되는 4세대 싼타페의 경우도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출시가 되기 때문에 국민 SUV라고 불리는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된 이후라면 이런 디자인은 세련미를 강조하면서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두운 야간 시간대에 코나를 만난다면 날렵한 느낌의 램프가 마치 도깨비를 만난 것처럼 코나의 특징을 부각시킬 것 같습니다. 자동차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남성분들이라면 멀리서 보더라도 코나(KONA)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현대자동차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캐스캐이딩 그릴의 경우 곡선을 좀 더 직선으로 다듬으면서 좀 더 디자인의 완성도가 좀 더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쏘나타 뉴라이즈의 경우 캐스캐이딩 그릴 내부에 곡선을 살리다 보니 다소 어색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코나의 그릴을 좀 더 직선적인 디자인으로 개선되었으며, 그릴의 패턴은 도트로 표현되면서 진중함보다는 역동적인 운동성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릴 바로 위에 위치한 흡기 토출구의 경우 기아자동차에서 자주 사용했던 디자인적인 특징인데, 한집이라고 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인 코나에 적용되었습니다.

   




 

저금통과 같은 디자인은 기아자동차 SUV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먼저 공개된 스파이샷과 정식 공개된 티저를 같이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특징은 그동안 국내 SUV의 경우 도심형을 강조하면서 투톤칼라를 플라스틱 몰딩 일부에서 사용했지만, 코나의 경우 전/후면 펜더 상단에 넓게 플라스틱 몰딩을 적용했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작은 차체를 좀 더 야무지게 보이는 효과와 함께 확실한 디자인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세련된 느낌의 테일램프 그래픽은 기아자동차 스포티지처럼 각진 U자형에 중앙부로 이어질수록 시선을 통일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테일램프의 위치가 기존 SUV 보다 한참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덕분에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진행될수록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소형 차량임을 고려했을 때 현대자동차가 코나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점을 알 수 있으며, 조화로움과 함께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기술력이 상당히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람개비 형상의 휠의 경우 화려하지 않으면 운동성능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소형 차량임을 감안했을 때 무난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공식 티저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된 코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책임질 전략 차종인 코나의 모습이 완전히 공개되었으며, 이제 남은 것은 코나의 가격이 얼마나 경쟁력을 갖출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형 SUV 시장은 쌍용자동차 티볼리의 "독주무대" 였는데, 코나를 보고 나니 가격적인 경쟁력만 갖추고 출시된다면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큼 매력적인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출시된 코나가 갖는 중요한 의미는!



1. 4년 만에 8배로 커진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소형 SUV의 성공 가능성!


2. 현대자동차 새로운 SUV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


3. 중형 차량 이하의 차량에서 컴바이너형 헤드업 디스플레이 탑재!


4. 위기에 빠진 현대자동차의 구원투수 역할!



4 가지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코나 출시와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도 곧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코나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정보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구체화된 사진을 보니 직감적으로 하이브리드 모델도 코나의 출시에 이어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형차 시장은 프로모션이 차량의 판매량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격에 민감한 시장입니다. 그동안 국내 소비자를 외면하는 차별적인 정책으로 해외 브랜드 보다도 브랜드의 이미지가 낮았던 현대자동차가 국내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는 좋은 가격으로 코나를 출시해 보길 기대해 봅니다.






코나가 출시되면 상세한 스펙과 함께 코나의 경쟁력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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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깜이 2017.06.01 12:00 신고

    믿고 거르는 흉기 신차 기사
    안읽음

맞불작전으로 티볼리를 잡는다! 코나와 스토닉 동시 출격!

 

 

맞불작전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티볼리를 잡는다! 코나와 스토닉 출격!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소형 SUV 시장의 규모가 4년만에 8배 이상으로 급 성장하면서 자동차 제조사들은 소형 SUV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 안달이 났습니다!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의 왕자는 쌍용자동차의 티볼리인데, 티볼리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현대자동차 코나와 기아자동차 스토닉이 동시에 출격하는 이변이 발생될 것 같습니다. 쌍용자동차는 현대나 기아자동차와 비교한다면 마이너 브랜드이고 대리점이나 영업사원의 수만 비교해도 동네 슈퍼마켓이라고 할 수 있는데 동네 슈퍼마켓을 잡기 위해서 대형마트가 뛰어는 격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 시장 부동 1위 티볼리! 얼마나 대단하길래?  비결은?

 

2016년도 기준으로  티볼리는 월간 판매량 기준으로  5000대가 넘은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티볼리가 출시된 지 3년이 넘었기 때문에 신차효과가 떨어졌다고 할 수 있지만, 마성과 같은 매력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1위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남다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티볼리!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사뭇 다른 작은 크기의 전면부 중앙에 위치한 그릴과 산만하지만 독특한 곡선, 그리고 메뚜기의 다리를 연상시키는 캐릭터 라인을 사용하면서 언제 보더라도 톡톡 튀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을 때문에 신선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 메이져 브랜드에서 제시했던 공식과 같은 디자인 트렌드와는 확실한 선을 긋고 있는데 이런 디자인 요소가 오히려 티볼리를 신선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1600만 원부터 시작하는 착한 가격이 매력적인 티볼리!


비교적 저렴한 소형 SUV라고 하더라도, 소위 깡통 모델에 기본 옵션을 장착하면 2000만 원이 넘어가는데, 티볼리의 경우 경쟁사 보다 착한 가격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준중형 투싼의 경우 시작가격이 2240만 원이기 때문에, 티볼리와 가격적인 면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새롭게 출격하는 소형 SUV 코나의 경우는 경쟁사와 유사한 가격대인 1600~1800만 원 선에서 출시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티볼리 잡으러 출격하는 도전자!

 

​▲코나 예상도 사진

 

티볼리 아성에 도전하는 현대차의 첫번째 소형SUV는 "코나"입니다. 기아차와 달리 소형 SUV가 없는 현대자동차의 SUV 라인업을 보강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와 함께 소형세단 시장에서도 아이오닉이 니로에게 완패 당하고 있기 때문에 소형 세그먼트 시장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막강한 사명을 가지고 6월에 출격합니다!

 

 

 

▲중국 한정 KX3 사진

 

 

티볼리 아성에 도전하는 기아차의 소형SUV는 "스토닉"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중국에서 KX3라는 소형 SUV를 중국시장에 한정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토닉은 프라이드를 베이스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외관은 프라이드와 유사하며, 차체가 SUV 처럼 조금 높기 때문에 KX3와 유사한 디자인과 자체 크기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시전에 공개된 코나!

 

 

 

 

 

6월에 출시되는 코나의 화보를 촬영하는 장면이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기존 현대자동차와 다른 느낌의 전면부 디자인은 유니크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바로 칵투스나 체로키에서 이미 본 것 같은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는데, 헤드램프로 착각할 수 있는 위, 아래 두개의 눈 중에서 윗 부분은 헤드램프가 아닌 주간 전조등이며, 하단 범퍼에 있는 눈이 실제 헤드램프입니다.

   

 

 

 

 

▲이미지 출처:구기성 스튜디오, kksstudio.com

 

 

이런 디자인은 현대차에 새로운 디자인 언어이면서 향후 SUV 에 적용될 디자인으로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4세대 싼타페에서도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어서 출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유니크한 헤드램프와 함께 벌집 형상의 캐스케이딩 그릴이 중앙부에 적용되었습니다. 사람의 얼굴로 표현하면 입에 해당되는 그릴을 차체를 고려했을때 상당히 큰 사이즈로 적용되었으며, 최근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내디자인도 공개가 되었는데, i30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센터페시아 중앙부에 위치한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시인성이 좋게 위치하고 있으나 실내 공간을 넓게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소형 차량에 적합한 디자인입니다.

 

 

 

 

티볼리에 도전하는 코나와 스토닉 예상 가격은?



코나 예상도 사진

 

 


 

 

스토닉 컨셉트 


소형 SUV 시장의 주인공인 티볼리는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기본 모델이 1811만원 입니다. 함께 경쟁하는 트렉스도 1845만 원에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코나와 스토닉 하위 트림의 경우 1800~2000만 미만에 자동변속기를 탑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티볼리의 아성을 잡을 수 있을까? 성공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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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르노삼성 SM6가 중형세단시장에서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리면서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켰었는데, 올해 시장의 주인공인 소형 SUV 시장은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6월과 7월에는 티볼리에 도전에는 코나와 스토닉이 출격합니다. 특히 현대차는 기아차와 달린 SUV 로드맵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소형 SUV 시장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운명적인 기로에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의 부동 1위인 티볼리를 잡기 위해서 첫번째로 갖춰야 할 경쟁력은 가격이며, 티볼리와 맞설수 있는 가격으로 출시가 되어야 합니다. 소형 차량시장은 가격과 프로모션이 판매량을 결정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격에 민감한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불과 한달 앞으로 다가온 코나와 스토닉의 출시와 함께 소형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접수된다면 포스팅을 통해서 신속하게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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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복이 2017.05.14 14:58 신고

    유출보다 예상도들이 훨 낫구려

  2. 코나닦아라 2017.05.14 20:40 신고

    차명이 별로다
    개코나 ㅠㅠ

  3. 와니 2017.05.15 11:06 신고

    티볼리옵션 현대차옵션 비용에 차가격 맞추기 힘들듯 실연비. 티볼리 보면 엄청 나던데
    현기 실연비 안좋은건 ᆢᆞᆞ

  4. ㅇㅇ 2017.05.16 08:02 신고

    그릴 좀 바꾸면 안되나?
    아우디 짝퉁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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