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베일벗은 기아 대형 SUV 텔루라이드! 디자인분석!


드디어 베일벗은 기아 대형 SUV 텔루라이드 디자인 비교분석! 


  

사진 : 팰리세이드 카페 | 글, 연못구름 


 


 

 

 

 


 


  #. 드디어 공개된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 



▲ 위장막을 처음 벗은 텔루라이드 / 보배드림 


어제 국내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만든 이슈가 기아차의 첫번째 풀사이즈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가 드디어 위장막을 벗고 공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은 아쉽게도 텔루라이드의 디테일을 파악하기에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 찬사 받은 콘셉트 디자인!  



2016년도 북미 모터쇼를 통해서 처음 공개되었던 텔루라이드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볼 수 없었던 근육질의 상남자와 같은 디자인으로 콘셉트가 공개되면서 글로벌에서도 찬사를 받았던 디자인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과 휠베이스를 제공하는 텔루라이드의 크기는 전장 5010mm 전폭 2030mm 전고 1800mm로 카니발만큼 큰 차체를 제공하는 대형 SUV 입니다.

 



 


선이 굵고 각진 디테일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웅장하면서 기품 넘치는 디자인은 상남자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 글로벌 최초로 공개되는 고화질 텔루라이드! 



드디어 보안이 해지된 텔루라이드의 완전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사진의 출처는 "팰리세이드"카페로 글로벌 최초로 보안이 해제된 텔루라이드의 이미지를 담았고, 자동차 채널중 최초로 정식허가를 받고 고화질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https://cafe.naver.com/hyundaipalisade







자동차 제조사는 출시를 앞두고 공개 수위를 조금씩 높이는데, 텔루라이드 초기 위장막 차량은 헤드램프 일부와 테일램프를 노출시켰다면 최근에 공개된 텔루라이드 위장막에서는 헤드램프 형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노출 수위가 높아질수록 콘셉트와 다른 모습의 텔루라이드 양산차가 포착되면서 기대가 커지기보다는 시간이 갈수록 콘셉트와 다른 모습에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한 디자인에 매료되었던 분들이라면 일부에서는 실망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팰리세이드 대표카페 / https://cafe.naver.com/hyundaipalisade 



 


  #. 콘셉트와 조금 다른 느낌의 양산차 버전!

 


지금까지 위장막 차량을 통해서 여러 차례 디자인을 비교 분석해 드렸는데, 위장막 차량에서 황금비율과 주요 디자인이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시기상 실제 출시될 양산차 버전으로 콘셉트와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보겠습니다.






  #. 콘셉트 VS 양산차 디자인 비교 분석!

 


첫 번째 텔루라이드 콘셉트에서 공개된 전면부 디자인 특징은 4개의 LED 광원이 적용된 사각형 헤드램프이었지만 양산차에서는 K9은 연상시키는 헤드램프로 디자인이 변경 되었습니다.





콘셉트에서 보여준 강렬한 인상의 4점등 헤드램프는 가로가 긴 사각형 디자인으로 럭셔리 차량인 롤스로이스 팬텀과 같은 웅장한 느낌을 연출했지만 양산차에서는 가로보다는 세로가 긴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콘셉트에서 보여준 그릴 디자인은 얇은 크롬 테두리를 감싼 웅장하고 와일드한 느낌의 그릴이었다면 양산차에서는 크롬 상부와 하부에 두터운 크롬 몰딩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헤드램프 하단의 가로타입 LED 안개등은 전면부를 더욱 넓어 보이면서 웅장한 느낌이었지만 양산차에서는 안개등 위치가 전면 범퍼 하단으로 이동되었습니다.





  #. 황금비율과 웅장함이 사라진 측면부 디자인!



이전 포스팅에서 콘셉트 차량에서 보여준 기다란 보닛과 황금비율의 측면부 디자인이 위장막 차량에서 달라졌다는 점을 알려드렸습니다.

 





완전히 공개된 양산차는 실내공간과 3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긴 보닛 디자인이 짧아졌으며, 높이가 조금 낮아지면서 웅장한 느낌이 덜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출시된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기술력을 살펴보면 콘셉트와 양산차간에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기 때문에, 기대가 높았지만 이번 텔루라이드의 양산차 디자인은 최근 기아차가 출시한 신차 중에서 콘셉트와 가장 다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 인치로 추정되는 휠은 모하비와 같은 대형 SUV에서 사용했던 반짝이는 크롬도금 휠이 아닌 일반적인 휠이 적용되었으며 휠 내부 디자인은 "하트" 모양이 적용되었습니다. 

   


양산차에서는 몇 가지 다른 형태의 휠이 제공되겠지만 웅장한 차체를 더욱 웅장하게 보일 수 있는 형태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텔루라이드 새로운 디자인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B 필러 중앙 하단부에  위로 솟은 엣지있는 디자인은 양산차에 그대로 반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열과 2열 도어 중앙 부분에서 개폐되는 방식인 코치 도어는 양산차에서 제거되었습니다. 사이드미러의 경우 운전자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되는 플래그 타입 사이이드 미러가 콘셉트와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콘셉트와 가장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된 후면부는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가 콘셉트 보다 짧아지면서 실용적인 형태로 디자인이 수정되었습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테일램프의 디자인인데 구형 모닝에서 적용되었던 테일램프 디자인을 리뉴얼해서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의 풀사이즈 SUV! 기아차 텔루라이드! 도화선이 될까?



이번에 공개된 양산차 버전은 보는 시각에 따라서 콘셉트와 유사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신차 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 입장에서 양산차 버전은 콘셉트와 상당히 다른 디자인으로 탄생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K3나 고성능 세단 스팅어 그리고 해외 전략 모델인 씨드나 SP와 같은 차량에서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TOP 수준의 디자인 기술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공개된 기아차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함이 도시적인 디자인으로 수정이 되었기 때문에 웅장함 기대했던 소비자라면 아쉬움이 남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링컨 네비에이터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공개되었을 때만 해도 링컨 에비에이터나 캐디락 에스컬레이드와 같이 웅장하고 육중한 디자인을 기대하신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텔루라이드는 올해 하반기에 해외에서 먼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상황에 따라서 국내 시장에서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전면)와 기아차 대형 SUV 텔루라이드(후면) 가 함께 주행 모습


완전히 공개된 텔루라이드와 함께 기대되는 또 하나의 차량이 있다면 현대차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로 곧 위장막을 벗은 차량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쉐보레 트래버스까지 국내 시장에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선택의 폭은 한층 넓어질 것 같습니다. 그동안 국내 시장은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표현할 수 있었는데 다양한 대형 SUV를 만나게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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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운 2018.09.07 10:41 신고

    할 말이 없네 욕은 속으로만 하는걸로

  2. 얄라 2018.09.10 15:55 신고

    디자인 똑같이 하고 5천만원 받아도 팔렸을텐데 지금은 그냥 산타페급/맥스크루즈 같은 차가 되버렸네.... 아쉽다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비슷할까?

   




풀사이즈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는 텔루라이드! 



▲ 이미지 : 보배드림 럭키봉봉이님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나 베라크루즈 보다도 큰 차체를 가진 SUV로 국내 기준으로 풀사이즈 SUV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초에 해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인데, 기아차는 공식적으로 언급을 자제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도 출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기아차 모하비나 현대차 베라크루즈를 뛰어넘는 커다란 차체와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상남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처음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공개되었을때 국내에서도 이슈가 되었지만, 해외에서도 기아차가 만든 첫번째 플래그십 SUV라는 점과 랜드로버나 에스컬레이드를 연상시키는 웅장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제공합니다. 


전장의 길이는 5010mm로 무려 5미터가 넘는 차체를 제공하며, 1800mm의 전고로 날렵함보다는 웅장함을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하비의 경우 2895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포드 익스플로러의 경우 2860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합니다.




  


 

내년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쉐보레 트래버스의 경우 3071mm의 긴 휠베이스를 자랑합니다. 


반면 텔루라이드의 경우 3080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교대상 차량중에서 최장의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글로벌에서 실내공간을 가장 잘 뽑아낸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텔루라이드의 실내공간은 넓은 것을 넘어선 광활한 수준의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지표로 디자인과 성능, 실내공간 3가지가 차량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양산차로 출시되는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 이미지 : autoevolution

이전 포스팅에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와 양산차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황금비율의 차체가 양산차와 비교해 본다면 전면부 윈도를 뒤쪽으로 밀었던 콘셉트와 달리 양산차에서는 실내공간 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롤스로이스와 같은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는 가로가 넓은 사각형 디자인이었지만 위장막 차량에서는 세로가 넓은 사각형 형태로 변경되면서 눈과 눈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호떡왕님


따라서 콘셉트 차량과 디자인 유사성이 낮아졌으며, 최근 기아차가 선보인 신차가 콘셉트와 양산차간에 높은 싱크로율은 보여줬는데 텔루라이드에서는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에서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양산차!




국내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었던 텔루라이드의 첫 번째 위장막 차량은 정사각형의 헤드램프를 포착할 수 있었는데, 콘셉트와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웅장한 풀사이즈 SUV라기보다는 쏘울과 같은 소형 차량에 적합한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포착된 위장막 차량들과 비교해 본다면, 처음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헤드램프 주변에 위장막 테이프로 촘촘하게 감춰져 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후 포착된 위장막 차량의 경우 정사각형으로 보였던 헤드램프가 세로로 긴 사각형 형태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콘셉트 차량에서는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로가 긴 사각형 형태이지만, 양산차는 세로가 긴 형태로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점등 헤드램프뿐만 아니라 세련된 가로 타입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된 것을 양산차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로 타입의 안개등은 와이드가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는데, 최신 기아차량에 적용된 세로타입은 플래그십 차량만의 시그니처를 차별화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면 디자인을 대표하는 테일램프가 세로인 점을 고려했을때 조화로운 디자인을 맞추기 위한 수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간주행등이 작동되는 모습도 새롭게 포착이 되었습니다. 주간주행등이 작동되면 "ㄷ" 형태의 점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헤드램프를 감싸는 형태의 주간주행등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motor1


해외 매체인 motor1에서 포착한 텔루라이드의 경우 헤드램프를 포함한 전면부의 디자인을 자세하게 볼 수 있는데, 기아차의 발표처럼 콘셉트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 헤드램프와 그릴, 안개등 형상까지 콘셉트와는 상당히 다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신군님

후면부도 새롭게 포착되었는데, 전면부와 달리 콘셉트에 비교적 가까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국내 SUV 최초로 텔루라이드에 적용되었는데, 웅장한 차체를 더욱 기품있게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세부적인 스펙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3.3리터 V6 가솔린엔진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사진


최근 포착된 베라크루즈 후속인 펠리세이드의 실내에서 지형 환경에 최적화된 터레인 모드가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텔루라이드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이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포드 네비게이터


국내 제조사 만든 최초의 풀 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나 포드 내비게이터와 같이 웅장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대형 SUV를 곧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기아차 공식 렌더링 VS CARSCOOPS 예상도


결론적으로 텔루라이드 양산차는 콘셉트와 다른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최근 기아자동차는 디자인=기아라는 공식을 잘 적용하면서 최신 차량에서 경쟁력 높은 디자인을 잘 보여줬기 때문에 양산차로 출시될 텔루라이드 디자인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보다 좋을까?

   


 얼굴 성형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보다 좋을까?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1. 대한민국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스포티지!  

 


대한민국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4세대 스포티지가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상품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현행 스포티지는 4세대 모델로, 경쟁차인 투싼과 비교시 1세대를 앞서고 있습니다.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


최근 투싼은 페이스리프트를 적용하면서 상품성을 강화시켰는데, 기아차 스포티지의 경우도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투싼과 함께 대한민국 준중형 시장에서 투톱을 이어간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 출처 : 다나와 오토


2017년도 판매량을 비교해 보면 투싼과 스포티지간에 접점 범위안에서 경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극과 극의 별명을 가진 스포티지!  



파격적인 디자인을 스토티지는 코나가 출시되기 전까지만 해도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대표한 SUV 이었습니다.

 

 

 

 

▲ 스포티지 마칸 키워드로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그릴 보다 훨씬 위에 위치한 눈은 개구리나 망둥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구매자들 사이에서는 포르쉐 마칸 또는 망둥이에 비교되기도 하였습니다.     






▲ 포르쉐 마칸





  #. 페이스리프트를 준비중인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으로,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에서 위장막 차량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최근 독일에서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해외 매체를 통해서 포착되었습니다.

 




  #. 정식 공개된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현행 VS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 현행 스포티지(상) VS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하) 비교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와 현행 스포티지를 이미지로 비교해 드렸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발견하셨나요? 지금부터 해외에서 공개된 사진을 보면서 구체적인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어떻게 달라졌나?



위장막을 완전히 벗은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가 공개되면서 국내 자동차 매체에서는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에 대해서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서 구매자 사이에서는 "풀체인지급 변화다" "훨씬 멋있다!" 라는 반응을 볼 수 있었지만 일반 소비자의 경우 "무엇이 변한지 모르겠다" 등의 서로 엇갈린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식을 전하는 매체에서 소비자가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려주었다면 차이점을 알 수 있겠지만, 스포티지 소유자가 아니라면 차이점을 쉽게 발견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 무엇이 바꿨나?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Before VS After!  



첫 번째 달라진 점은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입니다. 꽃잎이 펼쳐져 있는 것과 유사한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을 기아차에서는 X-Cross 라고 하는데 최근 출시된 K3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 기아차 신형 K3


풀 체인지된 신형 K3의 경우 아반떼의 판매량을 뛰어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기존 준중형 세단에서 느낄 수 없는 세련되고 다이나믹한 볼륨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에서 큰 역할을 하는 중앙부 그릴 디자인이 다듬어졌는데, 동시에 비교해 보면 이전보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인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디자인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세 번째 변화는 안개등을 감싸는 몰딩이 더욱 커지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으며 내부 안개등 디자인도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네 번째 변화는 그릴 하단에 안개등과 안개등을 이어주는 크롬바의 디자인으로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와 함께 디자인적으로 투싼과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를 같이 비교해 보면 유사한 와이드&스탠스 디자인이 공통적으로 적용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새로운 휠이 적용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애프터마켓을 통해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수준 높은 디자인의 휠은 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이 글로벌 톱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측면부 브레이크 등 형상도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바람이 흐르는 듯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면부의 디자인 변화와 함께 후면부의 디자인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인 테일램프 내부 디자인이 변경되었는데 이전 보다 간결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테일램프 중앙에 있었던 크롬바가 제공되면서 후면부 범퍼 하단으로 이동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후진등과 리플렉터가 일체형에서 분리되었는데 크롬바와 디자인적으로 잘 어울리면서 고성능 SUV의 후면부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내도 함께 포착되었는데, 스티어링 디자인과 인포테인먼트 주변의 디자인이 일부 변경되었는데 쉽게 발견하기 힘든 정도로 변화되었습니다. 






▲ 현행 투싼(상) VS 페이스리프트 투싼(하) 비교


투싼 페이스리프트에서는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신차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스포티지의 경우도 좀 더 큰 폭의 변화를 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스포티지 실내




  #. 준중형 SUV 시장에서 맞짱을 예고한 스포티지 VS 투싼!  



▲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싼


먼저 공개된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전면부 주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헤드램프, 그릴, 안개등 그리고 범퍼의 형상이 모두 변경되면서, 사실상 페이스리프트 범위를 넘어섰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디자인 변화는 일반적인 수준의 페이스리프트 넘어섰다고 할 수 있으며, 디자인 변화 폭이 적은 벤츠나 BMW, 아우디 등의 수입차량과 비교해 본다면 신차수준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의 변화보다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올리면서 상품성을 높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서 기존 스포티지의 어색했던 디자인을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개선하면서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새롭게 추가될 기능! 반자율 주행 시스템 !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추가되는 기능으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와 차선이탈 방지 장치(LKA)가 새롭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실상 반자율 주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새로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이번 페이스리프가 적용되면서 가장 기대가 되는 점이라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디젤 파워트레인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전기모터를 통해서 최대 13마력의 효과를 추가로 기대할 수 있으며, 연료를 절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SCR! 선택적 환원촉매장치 적용! 



욱 강화된 배기가스 기준에 맞추기 위한 SCR(선택적 환원 촉매장치) 방식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제조사가 그동안 꺼리게 되었던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최근 출시되는 디젤 차량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 SUV 라인업을 고르게 갖춘 기아자동차!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를 마지막으로, 기아차는 신형 스토닉-니로-쏘울-카렌스-스포티지-쏘렌토-모하비-카니발-텔루라이드(하반기 해외 출시) SUV(RV) 라인업에 구축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 보다 기아차가 잘 하고 있는 부분이 잘갖춰진 SUV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는 10월에 개최되는 2018 파리 모터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공개되며, 이번주 7일 부터 개최되는 부산모터쇼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2018.06.04 15:42 신고

    마일드하이브리드가기본장착되고가격안올라야스포티지가좋은거고아님투싼이지같은파워트레인이면디자인좋은투싼이지

  2. 엔터프라이즈 2018.06.04 17:27 신고

    개인적으로 스포티지는 순수기아시절 만든 1세대가 가장 멋짐.

  3. Hsts 2018.06.04 18:25 신고

    상하바꼈는데.기자님

  4. 와떠 2018.06.04 23: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기아차 구입 후 먼저 해야 할 일은 엠블럼 교체!


 


스스로를 낮추는 로고! 기아차 구입 후 먼저 해야 할 일은 엠블럼 교체!

   

사진 | 글, 연못구름 



 


 


  #. 밋밋한 디자인으로 기아차의 만족도를 스스로 낮추는 엠블럼!

 

자동차 엠블럼은 제조사가 만든 자동차 모델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삼각별 하나가 달려 있는 벤츠의 로고의 경우 도로에서 만나면 럭셔리 차량이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데 밋밋한 스타일의 기아차 엠블럼은 대중적인 차량이라는 인식 외에 특별함을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고성능 자동차 제조사로 변신 중인 기아차!


기아차의 역사를 잠시 살펴보면 고 김철호 회장님이 일본에서 자전거 생산 기술을 배우고 해방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1944년 경성정공을 설립하면서 기아자동차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52년 회사명을 기아산업으로 변경했으며, 국산 최초의 자전거인 "3000리호"를 출시합니다. "기아"라는 이름은 이때 만들어졌는데, 기계공업을 발전시켜, 아시아에서 세계에 진출한다’라는 의미로 ‘일어날 기(起)’와 ‘버금 아(亞)’자를 합친 이름이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로고의 디자인도 시대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되었지만, 보급형 차량을 중심으로 만들었던 기아차가 브랜드 가치와 고성능이라는 인식 변화를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엠블럼(로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 유튜버가 추천하는 기아차 구입 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엠블럼 교체!



이런 것까지 유튜브에 있어?라고 질문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검색 상위에 등록된 콘텐츠는 무려 132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기아차 엠블럼 교체"와 관련된 콘텐츠가 무려 10,300건이 검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아차 로고(엠블럼)과 관련되어서 디자인 변경에 대한 요구가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포털을 대표하는 다음에서 "기아차 로고" 키워드로 검색하면 로고 디자인과 관련된 개선의 목소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된 네티즌이 디자인한 기아차 엠블럼!


얼마나 답답했으면... 국내의 대표  자동차 커뮤니티에 네티즌이 디자인한 기아차의 엠블럼이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엠블럼 내부에 독창적인 할글로 기아라는 글씨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역동적이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재 출시되는 기아차에 당장 사용하더라도 멋질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우가짱이애" 닉네임을 사용하는 분이 만든 기아차 엠블럼 디자인 반응은, 무려 400개가 넘는 덧글이 달리면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 스팅어에 적용한 네티즌이 만든 엠블럼!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엠블럼만 교체한 것인데 훨씬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마세라티 엠블럼이 적용된 스팅어는 기존 스팅어 보다 한층 더 역동적인 성능을 제공할 것처럼 위풍당당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국내 / 해외에서 공통으로 지적하고 있는 기아차 엠블럼(로고)의 개선점!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 브레이브맨님

 


 

1. 차량의 디자인은 독일 3사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데 로고가 기아차의 최대 단점이다!


2. 소비자의 니즈를 기아차가 모를 리가 없을 텐데, 왜 개선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3. 국내에서 현대차나 기아차의 선호도가 비슷한데, 기아차가 더 낮게 평가되는 이유는 로고 때문입니다.


4. 기아차 로고만 변경되더라도 매출이 올라갈 것 같다!


5. 로고 때문에 기아차를 구입하지 않는다!


기아차 로고와 관련 네티즌의 반응은 아쉽다! 디자인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공통적인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 진지하게 고민해봐도 좋은 기아차 디자인 변경!


 

2006년 기아차에 영입되어서 기아차의 디자인을 환골탈태시킨 피터 슈라이어는 호랑이 코 그릴을 대표하는 기아차의 시그니처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디자인=기아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웠고 " 좋은 디자인이란, 사람들이 갖기를 원하게 만드는 디자인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과거에 기아차는 대중적인 브랜드로 특별함을 강조할 필요성이 없었다면 고성능 자동차 브랜드로 인식을 전환하고 있는 기아차에게 필요한 것은 전 세계 어디서나 기아차를 보았을 때 이 차량이 특별한 기아 차이구나라는 것을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기아차 로고가 심플해서 인식하기 좋았다면, 브랜드의 가치와 인식 변환을 위해서라도 고성능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엠블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로에서 자동차를 만나면 멀리서 보더라도 바로 알아볼 수 있는 대표성을 가진 로고(엠블럼)은 자동차 브랜드의 이념이나 목적에 부합하는 것으로 곧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데, 국내외 구매자들의 개선 목소리가 높은 만큼 기아자동차에서도 진지하게 검토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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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량부족 2018.05.13 00:15 신고

    엠블럼이 문제가 아니라 기업가치가 마음에 안드는 거겠지 기아 엠블럼이 마음에 안들면 비엠은 어떻게 타고 포드 gmc 짚 같은 차는 마음에 안들어거 어떻게 타나??현재 기아 엠블럼도 충분히 기아 아이덴티 설명하고 있는데 본인 마음에 안든다고 바꾸니 마니 글이나 쓰다니..기아차 엠블럼 마음에 안들면 비싼차 타세요

  3. 리콜해라 2018.05.13 00:40 신고

    엠블럼이 중헌게 아닌디...

    중금속에바가루 나오는지부터 봐야지

  4. guny 2018.05.13 04:04 신고

    브랜드가치의 상징성을 앰블램이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앰블램을 바꾼다고 브랜드가치가 바뀌진 않는다고 봅니다. 오히려 눈가리고 아웅한다는 비웃음을 사진 않을까요?
    즉 본질은 사람들 뇌리에 박힌 브랜드가치의 고급이란 인식을 심는 것인데 그것은 혁신과 같은 강한 어필없인 좀처럼 바꾸기 힘든 일입니다. 이미지광고니 언론플레이니 하면서 이미지마케팅에 공을 들이는 이유도 같은 것이지요. 다만 본질은 그대로 두고 거짓포장화 수단으로 삼으니 문제가 크긴 하지만요.

  5. 니잘났네 2018.05.13 09:48 신고

    기아 월급쟁이들은 신경 안써...괜히 튀었다가 일 만든다고 찍힐 뿐...

  6. 박주은 2018.05.13 09:59 신고

    1953년 엠블램도 멋지네요
    한글기아엠블램 간간히 보이면 딱 기아찬데 왜저로고붙이고다닐까 개멋이네 했는데
    뜻이나 디자인설명보니 멋지네요
    저도 기아차타는데 좀 촌스럽다느끼고는 있어요
    바꾸면 좋을것같아요~^^

  7. 박주은 2018.05.13 10:01 신고

    1953년 엠블램도 멋지네요
    저도 기아차타지만 요새것 촌스럽다느껴요
    특히 K7디자인 너무 멋진데 엠블램이 디자인멋짐 깎아먹는것 같아요^^

  8. 박민철 2018.05.13 11:57 신고

    기아도 기아지만. 엘지도 제발

  9. ㅇㅇ 2018.05.13 14:00 신고

    1964 엠블럼이 훨낳네

  10. 2018.05.13 14:45 신고

    기아차 구입 안한 첫번째 이유였는데..나만의 생각이 아니네요

  11. 수경 2018.05.13 23:26 신고

    동감.

  12. 수경 2018.05.13 23:27 신고

    공감
    제발 바꾸시오.
    여기 나온 디쟌 멋지구만요

  13. 홍이 2018.05.13 23:54 신고

    나두 카니발 사던날 처음한게 기아 로고 떼어내는 거였는데...
    그전에 기아 마크 푸른색은 나름 괜찮았던거 같았는데...

  14. 고도 2018.05.14 06:03 신고

    어리석은 소리.
    그렇다면 포드같은 로고도 똑같이 욕먹지.
    단순한 것이 최고.

  15. 차박사 2018.05.14 06:32 신고

    수입차 사라
    누가 아직도 쪽팔리게 현.기차 타냐 ??
    수입차 탈 능력 안되면 걸어댕기고.
    현.기 같은 저질 똥차 사서 엠블램 바꿔봐야
    똥차 현.기 다.알긋냐 ㅉㅉㅉ

    • 거북이 2018.05.14 12:32 신고

      지랄하네 길가에 천지 빛깔이 현기 차던데 ㅡ

  16. ㅁㅇ 2018.05.14 09:55 신고

    사람 생각은 다 똑같구나
    나도 엠블럼 보면서 매번 무슨 생각으로 이걸 붙여두는 건지 늘 의구심이 들었음 ㅋㅋ

  17. 피크닉 2018.05.14 10:56 신고

    난 지금 기아엠블럼이 마음에 든다 엠블럼은 쉽고 명확해야 되는데 지금의 기아 엠블럼은 모든걸 충족한다. 엠블럼을 아무리 좋은디자인으로 바꿔봤자 근본없는 저기 중국 어느 회사차같은 느낌일꺼다

  18. 취업마까 2018.05.15 21:45 신고

    일단 해외에서의 KIA 로고의 뜻이 안좋음...주로 전장에서 쓰는 뜻이긴하지만 많이들 암...KILLED IN ACTION...전사...MIA...MISSING IN ACTION...전투중 실종...

  19. 히든카드 2018.05.16 07:41 신고

    더 이상한 건 영어권에서는 'KIA'는 'killed in action(전사자)' 로 'MIA'는 'missing in action(실종자)'로 한 단어로 이러한 약어들을 인식한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회사는 상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 레오스 2018.06.03 11:31 신고

    기아 엠블럼 정말 싼티나긴하지...
    서양에서 K.I.A는 전투중 사망.....즉 전사를 뜻하는 줄임글이라고 하죠? 차라는 건 항사 위험성이 따라 다니는데 굳이 그런 엠블럼을 달 이유가 없지 않나요...위에서 언급한듯 한글로 기아라고 하던지 아님 문자가 아니 마크로 엠블럼을 하는 것이 낫죠....


    글쓴님 한글이라고 쓰시려한 것 같은데 할글이라고 오타났어요...옥의 티이네요...글 내용은 500% 공감입니다.

  21. Aiden 2018.07.28 20:53 신고

    Killed in accident 사고로 사망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차이점은?


 

사진, 브랜드사 참고 | 글, 연못구름



 


 




  #. 형제차인 기아차 스토닉과 현대차 코나의 엇갈린 운명!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중형/준중형 SUV 시장이 소형SUV 까지 확대되었습니다.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2017년 6월에 출시가 되었으며, 다음달이 7월에는 기아차 소형 SUV인 스토닉이 출시되었습니다.


형제차라고 할 수 있는 두 차량은 비슷한 것 같지만 꼼꼼하게 비교해 보면 상당히 다른 부분을 발견할 수 있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코나가 스토닉 보다 2배 이상의 판매량(2017년 1월~4월 누적기준 )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차량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기아차의 작은 거인 스토닉! 가성비왕! 경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니로 보다 더 작은 소형 SUV인 스토닉은 작년에 출시된 기아차의 막내 SUV입니다. 현대차의 코나와 경쟁하는 스토닉은 코나보다 순둥이 같은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모범생과 같은 외모로 남성 보다는 여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 현대차의 작은 거인 코나!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스페셜 리스트!

 

 

현대자동차 SUV의 새로운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한 코나의 경우, 기존 디자인을 과감하게 버리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헤드램프과 안개등 위치가 바뀐점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만의 확실한 개성을 알리기 위한 소형 SUV로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고급 편의사양을 제공합니다. 스토닉과 달리 여성보다는 남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마디로, 스토닉과 코나는 형제같은 소형 SUV이지만, 선호도 따라서 상당히 다른 소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누가 더 클까?

 



전장 : 스토닉 4140mm, 코나 4165mm, 차이 25mm


휠베이스 :  스토닉 2580mm, 코나 2600mm , 차이 20mm


전장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5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전면과 후면 범퍼 형상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치로 이 정도 차이점이라면 큰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휠베이스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20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실내공간이 작은 소형 SUV임을 고려해 볼때 코나가 스토닉 보다 실내공간 확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전폭 : 스토닉 1760mm, 코나 1800mm 차이 40mm


전고 :  스토닉 1520mm, 코나 1550mm 차이 30mm 

 

전폭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40mm가 더 넓은 사이즈로 숄더룸에 확보에 유리합니다.

 




  #. 실물비교 스토닉 VS 코나! 실제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 이미지 출처 : 한상기 기자님 유투브 캡쳐


전장 +25mm 전폭 +40mm 전고 +30mm 각각 더 큰 사이즈를 가진 코나의 경우 두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동일한 소형 SUV 세그먼트라고 말하기가 무색할 정도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훨씬 커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의 벨트라인이 스토닉 보다 높기 때문에 동시에 비교해 소형 SUV와 준중형 SUV를 보는 것처럼 예상했던 것 보다 큰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소형 SUV를 원하는 여성이 스토닉을 선호하고, 작기만 좀 더 커보이는 코나를 남성이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실내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외부 사이즈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휠씬 큰 것을 수치자료와 실물 이미지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과연 실내는 얼마나 차이가 발생될까요? 좁은 실내를 제공하는 소형 차량에서 1cm(10mm)차이는 예상보다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토닉 실내공간

 

 

 

 스토닉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다리의 공간을 나타내는 레그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인 스토닉의 경우 1열 레그룸이 1070mm로 중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코나

 

 

 코나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8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6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85mm


코나의 1열 레그룸은 1054mm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스토닉 보다 미세한 차이로 1열 레그룸이 좀 더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내 공간 정밀 분석! 스토닉 VS 코나

 

 


▲ 기아차 스토닉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국내자동차 제조사의 홈페이지에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에 대한 수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소비자가 원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글로벌에서 국내 소비자만큼 깐깐하고 합리적인 기준으로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찾기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차 코나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따라서 해당 포스팅을 모니터링하는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해외 홈페이지에만 노출되는 수치 정보를 하루라도 빨리 국내 홈페이지에도 공개해서 국내 소비자의 알권리를 지켜주시길 재차 당부드립니다.




 

 실내공간

 스토닉

코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878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100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960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1384mm


* 파란색상 우세항목

 

공개된 자료를 근거로 두 차량의 수치를 비교해 보면 상기 표와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해본 결과는 생각보다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실내공간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1열 레그룸의 경우 전장이 짧은 스토닉이 코나보다 미세한 차이(+16mm)로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반면 2열 레그룸 공간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8mm가 더 여유롭기 때문에, 스토닉과 동시에 탑승해 본다면 2열은 코나가 확실하게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실제 시승시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또한 헤드룸과 숄더룸의 경우 코나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소형 SUV를 선택하면서 앉은키가 커서 헤드룸 공간이 답답하다고 생각하신 분이라면 코나가 유리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부적인 자료는 대리점 영업사원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가 직접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 트렁크 적재 공간! 스토닉 VS 코나

 

 

소형 SUV 트렁크 공간은 실내공간만큼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스토닉의 경우 352 리터의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출처 : netcarshow.com

 

코나의 경우 361리터의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스토닉과 9 리터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1.5 리터 음료수 페티병을 6개 정도 더 수납할 수 있는 공간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 차이라면 수납을 생명처럼 여기는 캠핑 취미를 가진 분들에게는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에게는 큰 차이가 아닐 것 같습니다. 

 


 

 

  #. 소형 SUV 선택! 오직 코나에서만 제공하는 편의 사양은?

 

 

스토닉과 코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에는 외산을 포함한 소형 SUV에서 볼 수 없는 4가지 차별적인 편의사양을 제공하는데 첫 번째는 국내 소형 SUV 최초로 HU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HUD는 시선을 이탈하지 않으면서 안전한 운행을 도와주는 기능으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편의장비입니다.

 

 

 

 

 

 

두번째 코나만 선택할 수 있는 편의장비는 상시사륜구동(AWD) 입니다.

  

 

 

이제는 고급 세단에서 기본화 되고 있는 AWD는 험로를 주행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제는 안전에 안전을 더해주는 기본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빙판으로 변해버린 도로에서 아찔한 경험을 해본 분이라면 AWD의 필요성은 부연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공감할것 같은데 소형SUV에서 AWD를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세번째 가솔린 1.6 엔진을 선택하면 전자식 4WD 시스템과 함께 177 마력의 고성능 코나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작은 체구를 가진 소형 SUV에서 177 마력의 출력은 소형 차량에서 느끼기 힘든 경쾌한 가속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네번째 코나는 운전석뿐만 아니라 조수석에도 통풍시트는 제공합니다. 통풍시트는 더운 여름철에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해서 특화된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에게 인기있는 옵션입니다.

 

   


  #. 꼼꼼하게 선택하면 구입 후에 후회하지 않는 소형 SUV!


 

외부 사이즈와 실내공간 그리고 편의사양까지 세부적으로 비교해 보았는데 형제차라고 생각했던 스토닉과 코나는 예상했던 것 보다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기아차 스토닉은 코나보다 좀 더 작은 차체와 실내공간을 제공하지만 1열 위주의 주행을 하는 분들이라면 코나 보다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부담없는 무난한 디자인도 남녀노소 누구나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반면 준중형 플랫폼을 활용한 현대차 코나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스토닉 보다 대부분의 수치가 더 길고 넓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 2인 이상의 탑승자가 상시 이용한다면 2열이 스토닉 보다 넓은 코나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는 HUD, AWD(상시사륜구동), 177마력 가솔린 터보를 고급트림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편의사양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닉의 가격은 1655~2265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코나는 1895~2875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 코나의 경우 가격차이만큼 스토닉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HUD, AWD, 고성능 퍼포먼스, 통풍시트 등으로 차별화 하고 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가장 큰 장점은 코나보다 좋은 가성비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려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서 두 차량은 어느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역할을 하면서, 중형 SUV 중심에서 소형 SUV와 대형 SUV 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세부적인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적재공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바자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공개!

   





기아차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공개!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는 텔루라이드!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대형 SUV인 모하비 보다 더욱 큰 차체를 가진 기아차의 최상위 SUV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초에 해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으로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3가지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대한민국 최초의 박스카 스타일의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기아차 플래그십 SUV라는 점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최근 출시된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과 함께 기아차를 대표하게 됩니다.






▲ 기아차 최상위 세단 K9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5미터가 넘는 텔루라이드의 전장은 국내 기준으로 보면, 풀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텔루라이드!




2년 전인 2016년도에 개최된 북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찬사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보급형 차량을 중점으로 만들었던 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인 대형 SUV이면서, 박스카와 같은 우직한 디자인의 텔루라이드는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웅장한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을 보다 세련되고 날렵한 인상으로 만들어 주는데, 국내 SUV 최초로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최근 기아차는 스타급 디자이너를 대거 영입하면서 디자인과 성능을 절정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가 피터 슈라이어로 호랑이코 그릴을 대표하는 디자인을 시작으로 현대와 기아차의 디자인 수준을 글로벌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또한 BMW 의 고성능 튜닝을 총괄했던 알버트 비어만까지 영입하면서 제네시스를 포함한 현대와 기아차의 고성능 시대를 본격적으로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아차가 출시하는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텔루라이드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될 수 있을까요?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목격된 위장막 차량을 통해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 텔루라이드! 위장막 VS 콘셉트 비교분석!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의 가장 큰 다자인 특징은 대담하고 웅장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선보인 적이 없는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은 전면부 상부에 위치한 긴 보닛이 역동적이면서 대담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대의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콘셉트에서 선보였던 디자인과는 상당히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선 콘셉트의 측면부에서는 전면 윈도를 뒤쪽으로 밀면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양산차 직전에 목격된 위장막 차량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후드의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는데, 콘셉트에서 볼 수 있었던 황금비율과 역동적인 느낌을 받기 힘듭니다.  





얼짱 각도에서 살펴본 디자인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점등 헤드라이트의 유니크한 형상과 웅장한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만드는 가로 타입의 안개등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큰 역할을 하는 그릴의 크기도 콘셉트 보다 작아졌습니다.








전면부의 디자인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디자인은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입니다. 초대형 차량에서 볼 수 있었던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커다란 그릴은 텔루라이드의 새로운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콘셉트와 위장막 사진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양산차 과정에서 상당히 다른 이미지로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좁았던 눈간격은 크게 넓어졌으며, 가로로 넓은 직사각형 헤드램프는 정사각형과 같은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콘셉트에서 선보인 텔루라이드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는 초럭셔리 차량인 롤스로이스 팬텀을 연상시키게 만들었습니다.







웅장한 차체는 험머나 포드 에스컬레이드를 연상시킬 만큼 우직한 상남자와 같은 디자인입니다.






그릴의 크기도 상하의 폭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됩니다. 






웅장한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드는 가로 타입의 LED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부분에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발견하면서,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하고 대담한 근육질의 텔루라이드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최근 기아차는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가 콘셉트로 공개한 차량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언론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국내에서 차량 예상도를 리뷰하시는 가장 유명한 렌더러를 뽑는다면, 현역에서 기자 활동을 하시는 구기성 기자님입니다. 다년간 신차 정보를 제공하면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였는데, 텔루라이드의 예상도가 공개되었습니다. 






▲ 텔루라이드 콘셉트 VS 예상도


본 포스팅에서도 비교해본 콘셉트와 위장막 차량과도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예상도를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긴 보닛을 양산차에서 크게 줄이면서 대담하고 웅장했던 텔루라이드 콘셉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벤틀리 벤테이가


또한 근육질의 차체가 양산차 과정에서 많이 다듬어지면서 시대를 역행한 과거의 포드 자동차를 보는 것과 같은 순진한 얼굴은 벤테이가나 링컨 네비게이터에서 볼 수 있었던 웅장하고 역동적인 텔루라이드를 기대했던 분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 링컨 네비게이터



텔루라이드는 현재 최종 양산차 차량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아자동차는 디자인=기아라는 공식을 최신 차량에서 잘 보여줬는데 텔루라이드에서 깨지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과거에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를 보레고라는 이름으로 미국 시장에 내놓고 2년만에 판매부진으로 미국시장에서 철수했었는데 이번 텔루라이드의 경우 해외전용으로 먼저 출시하는 만큼 과거의 "오"를 재반복하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 함께 하면 좋은 텔루라이드 관련 인기 포스팅!

 

 

 

 

 

 

 

  1. 센티도 2018.05.07 21: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baggom 2018.05.07 22:07 신고

    예상도만 보면 폭망이네요ㄷㄷ

  3. 머래 2018.05.07 23:34 신고

    카니발???

  4. 머래 2018.05.07 23:34 신고

    카니발??!!

  5. 연못구름아정체가뭐냐?? 2018.05.08 00:4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켄타카오루 2018.05.09 08:03 신고

    중국에서 기아 컨셉모델 디자인 고대로 베껴 출시하는 바람에 양산형은 디자인 수정이 불가피했다는거 같네요.

코나를 제압할 새로운 SUV! 기아차 SP 경쟁력은?

 

소형 SUV 새로운 주인공! 코나를 제압할 새로운 SUV! 기아차 SP 경쟁력 분석!


  

사진 | 글, 연못구름 

 

 





  #. 글로벌 자동차 시장 중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 시장을 노리는 기아차!

  

 



▲ 자로 출처 : newindianexpress.com


글로벌 자동차 시장중에서 규모와 속도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은 중국과 인도입니다. 인도는 4위에 자동차 판매량을 보여주고 신흥 시장으로 현재의 추세라면 3위까지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차 제조사라면 13억의 막강한 바잉파워를 가진 인도시장을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으로 예상하고 인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분주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기아차의 새로운 SUV! SP!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잡는다!

 

 

기아차가 인도 시장 선점을 위해서 내년에 선보일 소형 SUV는 지금까지 기아차에서 선보였던 모든 SUV중에서도 가장 강인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자랑하는데, 소형 SUV에 이정도 디자인이 적용된다는 점은 상당히 파격적인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새롭게 출시될 소형 SUV SP의 디자인 경쟁력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누군가 이 차량이 소형 SUV임을 알려 주지 않았다면, 쏘렌토 정도의 사이즈를 가진 중형급 SUV라고 대부분 생각할 것 같습니다. 


소형 SUV의 경우 차체크기를 포함한 제조사의 다양한 방식의 원가절감이 진행되는 세그먼트인데, 디자인 또한 디테한 요소를 과감하게 제거하지만 SP는 소형 SUV와 비교해 보면 확실한 디자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스코다 중형 SUV 코디악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처음만난 기아차 소형 SUV는 스코다의 중형 SUV인 코디악을 보는 것 같습니다.





▲ 기아차 소형 SUV 스토닉


기아차의 동일한 세그먼트인 스토닉과 비교해 본다면 디자인 차이점을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은 최근 코나와 싼타페에서 적용된 것처럼 위치가 서로 변경되었으며, 동시에 분리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코나와 싼타페가 기존 차량의 디자인과 크게 달라지면서 디자인적인 이질감이 크다면, SP의 경우 유니크한 개성을 살리면서 과감하지면 세련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 랜드로버 이보크


타오르는 듯한 이글거리는 눈빛을 가진 SP는 젊은 패기가 느껴지는 랜드로버의 이보크를 연상시킬만큼 강력한 눈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아차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호랑이코 그릴은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다듬어졌으며, 현대차와 비교시 디자인적의 계승관점에서는 분명히 기아차 현대차 보다 패밀리룩을 잘 이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의 휠이 세련된 디자인이라면 기아차의 휠은 웅장함을 강조하는데, 소형 SUV 보다는 모하비와 같은 대형 SUV의 그릴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로 타입의 헤드램프는 호랑이의 강렬한 눈빛을 연상시키며, 호랑이 코 그릴과 함께 수평 디자인으로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보여줍니다.   

 

 

 

 

헤드램프 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진행되는 케릭터라인을 높은 위치에 디자인하면서 차체가 소형 SUV 보다 한참 커보이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유럽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된 볼보 XC40

 

측면부의 유럽 올해의차로 선정된 볼보 XC40이 연상되는 디자인으로 양산차에 이정도 디자인이 적용된다면, 디자인 경쟁력은 글로벌에 출시된 모든 소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도 테일램프를 포함한 하단 범퍼디자인까지도 수평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소형 SUV에서 느끼게 되는 답답함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테일램프 사이에는 새틴 크롬 가니쉬가 연결되어 있는데, 자세히 보면, 패턴과 함께 테일램프와 연결되는 부분을 음각으로 처리하면서 세련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 제네시스 G90(EQ900)

 

이러한 디테일 디자인은 고가의 차량인 G90(EQ900)과 같은 차량에서 프리미엄 세단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적용하는 디자인인데, 소형 SUV에 적용된다는 점에서 놀랍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평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안정감이 증가되었지만, 머플러 부분의 디자인을 역동적인 디자인 적용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내의 경우, 소형 SUV에서 찾아보기 힘든 고급스러운 디자인 감성과 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SP의 가격대가 얼마나 높아질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인도시장의 경우 가격적인 경쟁력을 무기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현대차 넥쏘

 

현대차가 선보인 넥쏘 차량에서 볼 수 있는 광활한 크기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점도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현재까지 실내는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랜더링을 참고한다면 상당히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아차는 인도 시장에서 소형 SUV인 SP를 2019년도에 선보일 예정인데, 공개된 콘셉트의 경우 양산형에 가깝기 때문에, 이정도의 디자인으로 출시된다면 인도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불타오르는 소형 SUV 시장!



SP까지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출시된다면 소형 SUV 시장은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의 코나와 기아차의 스토닉과 니로와 쏘울, 쌍용 티볼리, 르노 QM3까지 다양한 소형 SUV가 시장의 볼륨 확장과 동시에 박뱅의 펼치게 될 것 같습니다. 





당초 코나의 경쟁자로 예상되었던 스토닉은 사실상 경쟁자로의 역할을 못해주고 있는데, 코나는 준중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이 되었고, 스토닉은 프라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엄연한 기준으로 본다면 코나의 우세는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SP가 등장한다면 코나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 같습니다. 

 


  1. 잠만보 2018.05.02 15:42 신고

    SP = 네

  2. 아닌데요... 2018.05.23 07:59 신고

    카렌스 프로젝트명은 RP였습니다.
    촬영 구도 때문인데 중형 SUV로 보일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3. 차를 줄이지말고 2018.06.01 11:46 신고

    주차간격을 넓혀라..

  4. 최강 2018.06.16 17:19 신고

    디자인 정말 멋지네요. SP 점찍어 둬야할 차로 등록!!!♥♥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비슷할까? 12가지 비교분석! kia Telluride

   



기아차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비슷할까? 12가지 비교분석! kia Telluride


  

사진 motor1, 기아자동차 | 글, 연못구름 







  #.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기 시작한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 



내년 초에 해외에서 선보일 기아차의 최상위 SUV인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목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자주 목격되는 이유는 출시가 멀지 않았다는 징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에 처음 선보이는 디자인! 근육질 차체를 강조한 디자인!  



2016년도 북미 모터쇼를 통해서 처음 콘셉트가 공개되고 글로벌에서 찬사를 받았던 텔루라이드는 대한민국에 처음 선보이는 근육질의 상남자와 같은 디자인이 특징인 SUV입니다.  





선이 굵고 각진 디테일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는 해외에서 먼저 출시되지만 국내에 출시가 되더라도 충분한 승산이 있을 것 같은 디자인으로 웅장하면서 기품 넘치는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콘셉트 통한 텔루라이드 디자인 분석!  



2016년도에 공개되었던 콘셉트를 디자인을 중심으로 텔루라이드의 12가지 디자인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디자인 특징은 4개의 LED 광원이 적용된 사각형 헤드램프입니다. 수평 구조의 제네시스 쿼드 램프와 차이가 있지만 플래그십 다운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 디자인 특징은 가로 타입 LED 안개등으로 전면부의 디자인을 더욱 와이드하게 만들며 웅장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세 번째 디자인 특징은 기아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호랑이 코를 닮은 그릴입니다. 커다란 그릴은 전면부의 인상을 좌우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네 번째, 디자인 특징은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사각지대를 줄여주는 사이드 미러인데, 플래그 타입이 적용되었습니다. 


최근 출시된 신형 싼타페의 경우도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적용되었으며, 향후 출시될 신차의 경우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섯 번째, 균형미 넘치는 황금 비율! 참고로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처음 발표될 때만 하더라도 텔루라이드는 후륜구동 방식을 기반으로 콘셉트를 공개 했습니다. 


하지만, 양산차 과정에서 전륜구동 방식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디자인 비례를 포함한 일부 요소의 변경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섯 번째, 디자인 특징은 텔루라이드 1열과 2열 사이에 있는 B 필러 하단에 디자인으로 엣지있는 독특한 크롬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일곱 번째, 디자인 특징은 1열과 2열 도어 중앙부분이 개폐되는 방식인 코치도어 방식입니다.


여덟 번째, 디자인 특징은 BMW의 길즈를 연상시키는 크롬 장식으로 1열 도어 하단부와 전면 휠 하우스 하단부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홉 번째, 디자인 특징은 3열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텔루라이드의 경우 3열 탑승자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 하단부가 넓은 D필러 디자인의 적용되어 있습니다. 


열 번째, 디자인 특징은 텔루라이드 전용 휠이 새롭게 제작되었습니다. 

 





열한 번째, 디자인 특징은 그동안 국내 SUV 차량에서 선보인 적이 없었던 "ㄱ"자 형상의 세로형 테일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열두 번째, 디자인 특징은 고성능을 상징하는 싱글 듀얼 머플러 스타일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 실제 출시되는 양산차는 콘셉트와 얼마나 빼닮았을까?  



최근 목격되고 있는 위장막 차량은 양산차 직전의 단계이기 때문에, 실제 양산되는 차량과 거의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장막 차량과 콘셉트카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실제 출시될 차량이 콘셉트와 얼마나 유사하게 출시될지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기아차의 관계자에 따르면, 2016년도에 공개된 콘셉트카의 디자인과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이라고 언론을 통해서 언급했습니다. 





  #. 위장막 차량을 통한 콘셉트 차량과 디자인 비교 분석!  



위장막 차량과 콘셉트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첫 번째 특징인 헤드램프의 LED 광원은 유사하지만 광원의 위치와 모양에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됩니다. 


두번째 특징인 가로 타입의 안개등은 위장막 차량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최근 출시된 신형 싼타페의 경우 안개등이 수출용 차량에만 적용했는데, 동일한 수순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위장막 차량에서 세로 형태의 공기 흡입구가 배치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특징인 호랑이 코 그릴은 양산차에도 동일하게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번째 특징인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의 경우도 양산차에 동일하게 적용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특징인 차체의 비율의 경우 콘셉트의 경우 완벽한 황금 비율을 보여주지만 전륜 구동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실제 양산차의 경우 콘셉트에서 보여준 비율과 조금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섯 번째, 1열과 2열 B필러 하단에 위치한 독특한 크롬 디자인은 양산차에서 동일하게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 1열과 2열 도어 중앙 부분이 개폐되는 방식인 코치 도어는 양산차 과정에서 일반 도어 타입으로 변경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 BMW의 길즈를 연상시키는 크롬 장식으로 위장막 차량에서 발견할 수 없지만, 디자인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홉 번째, 3열 탑승자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 하단부가 넓은 D 필러 디자인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열 번째, 텔루라이드 전용 휠의 경우 콘셉트카에서 선보인 휠이 좀 더 과감하고 파격적이지만 양산차에서도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열한 번째, ㄱ 자형의 테일램프는 상부애 꺽이는 부분이 투명 색상이었지만 양산차에서는 테일램프 전체가 레드 색상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두 번째, 싱글 듀얼 머플러 디자인의 경우 위장막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디자인을 강조하는 기아차라는 점에서 디자인적인 요소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새롭게 출시될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  


총 12가지의 텔루라이드만의 디자인 특징을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기존 디자인과 차별화된 근육질의 차체를 강조한 디자인!


2. 선이 굵고 각진 디테일!


3. 4개의 LED 광원이 도입된 사각형 헤드라이트!


4. ㄱ 자형 테일램프!





​내년 상반기에 해외에서 선보일 기아차 텔루라이드는 지금까지 국내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SUV입니다. 


 

 

험머


전장의 길이는 5010mm, 전폭은 2030mm로 대형 SUV를 대표했던 모하비 보다 전장이 80mm가 길고, 전폭도 115mm가 더 넓기 때문에 한국형 험머나 링컨 내비게이터라고 표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링컨 내비게이터



실내의 경우 양산차와 콘셉트카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리얼 우드 트림과 고급스러운 나파가죽 등의 고급 소재를 대폭 적용하면서 기아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SUV 다운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쉽게도 기아차는 플래그십 SUV는 해외에만 출시하고 국내에 출시할 계획은 없다고 기아차는 밝히고 있습니다.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국내 시장에 SUV 저변을 확대하는 차원에서라도 기아차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를 꼭 만날 수 있도록 기아차가 힘써주길 기대해 봅니다. 

 


  1. 유시티 2018.04.27 06:21 신고

    본닛? 부분이 확연히 못생겨진 것 같네요.

완전히 공개된 신형 K9! 스펙 공개!




공식 브로셔로 완전히 공개된 신형 K9! 스펙 공개!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위장막을 벗은 플래그십 세단! 기아차 K9! 

다음달에 출시될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이 공식브로슈어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 외부디자인! 기아차 K9! 


풍부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전면부 디자인은 그랜져 디자인에 완성도를 높여서 리마스터링한 것과 같은 디자인입니다.





▲ 디자인 비교 K9(상) VS 그랜져IG(하)





제네시스의 최상의 버전인 에쿠스가 제네시스 시리즈의 디자인을 대변했다면 신형 K9은 기존 K9과 디자인 관점에서 아이덴티티를 계승하지 않고 있으며 볼륨감과 입체감을 극대화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기존 K9와 가장 유사성이 높은 디자인은 측면부 디자인으로 대형세단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게 캐릭터라인은 전면부 휀더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연장했으며, 차체를 더욱 웅장하고 대담한 느낌으로 연출합니다.


   




  #. 실내디자인! 기아차 K9! 


12.3인치의 와이드 터치 모니터가 장착된 인포테인먼트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위젯과 메뉴로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측 분활화면을 통해서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으면서 동시에 미디어,공조, 날씨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리스 라크로와(Maurice Lacroix)


센터패시아 중앙에 있는 시계의 경우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인 " 모리스 라크로와"와 콜라보로 제작해서 K9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고 있습니다. 




  #.  후면부 디자인! 기아차 K9! 


절제된 디자인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후면부 디자인의 핵심은테일램프 디자인입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전면부 헤드램프와 동일한 두 줄의 그래픽을 사용하면서 통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테일램프 주변을 감싸는 크롬디자인과 범퍼 하단에 수평으로 길게 디자인한 크롬 디자인은 벤틀리 뮬산을 연상시키는데, K9 디자인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동케볼케의 경우 벤틀리 출신의 디자이너라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실내 인테리어 컬러! 기아차 K9! 


실내 인테리어 컬러는 시에나 브라운, 다크 브라운, 베이지, 블랙 총 4가지로 제공되니다. 




  #. 차량 색상! 기아차 K9! 


총 7가지의 차량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트림별 가격표! 기아차 K9! 

고성능 라인인 3.3 엔진은 6650만원~8280만원까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5.0 엔진은 9380만원으로 실제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을 고려해 본다면 1억이 쉽게 넘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 엔진 라인업





3.8 엔진은 5490만원~7800만원으로 3.3 엔진과 함께 가장 많이 판매가 되는 라인업입니다.




  #.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플래그십 세단 시장!


지금까지 대한민국 플래그십 대형 세단의 경우 에쿠스가 사실상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아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차량인 K9이 출시되면서, 기존에 느낄 수 없었던 프리미엄 가치와 디자인으로 에쿠스와 강력한 경쟁상대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업인 에쿠스! 그리고 역동적인 볼륨감으로 젊은 회장님에게 보다 잘 어울릴 것 같은 기아차 K9! 


그동안 심심했던 플래그십 시장에 신형 K9이 출시되면서 제대로 된 맞수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국내 출시가 시급한 풀 사이즈 SUV! 쉐보레 트래버스 VS 기아 텔루라이드 /chevrolet traverse 2018

 

 


국내 출시가 시급한 풀 사이즈 SUV! 쉐보레 트래버스 VS 기아 텔루라이드 / chevrolet traverse 2018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이 SUV로 재편되면서 SUV 시장은 그야말로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SUV 시장은 현대차와 기아차가 여유롭게 독식하는 상황이었는데, SUV 인기와 함께 지난해 르노삼성 QM6가 출시되면서 월 2000대 수준의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쌍용 차에서 출시한 렉스턴 G4도 사전 판매량이 4000대에 이르는 높은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또한 모하비와 함께 사골을 대표하는 캡티바도 후속인 쉐보레 이쿼녹스를 2018년도에 국내에 선보이기 위해서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다목적 미니밴인 르노의 에스파스도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SUV가 출격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의 자동차 시장을 "SUV 춘추전국시대"라고 표현하게 됩니다. 



▲ 6월에 출시될 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SUV  코나(KONA) 예상도




▲ 기아자동차의 스토닉(KONA) 예상도



중형 SUV 시장 뿐만 아니라 소형 SUV 시장도 최근 3년 사이에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년 전만 하더라도 연간 판매량이 수천 대에 불과했던 소형 SUV 가 1만대 이상 판매가 되면서 자동차 제조사도 앞을 다투어서 소형 SUV 시장이 뛰어들고 있습니다. 다음 달에는 현대자동차 코나가 먼저 선보이고 이어서 기아자동차 스토닉 등이 곧 선보일 예정입니다.




▲ GM 풀 사이즈 SUV 트래버스


반면,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기아차 모하비와 현대차 베라크루즈는 그동안 마땅한 경쟁 SUV가 없어서 대형 SUV 시장을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두 차량은 국가마다 다른 기준의 세그먼트 분류로 인해서 국내에서는 대형 SUV로 분류되어 있습니다만 미국과 같은 자동차 시장에서는 중형 SUV에 가까운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형 SUV 도 꾸준하게 판매가 되면서 전장의 길이가 5m가 넘어가는 풀 사이즈 SUV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풀 사이즈 SUV를 현실성을 고려할 때 없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안으로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이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니밴과 SUV는 태생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마땅한 대안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 기아자동차 모하비 후속으로 예상되는 텔루라이드 예상도


다행스러운 점은 풀 사이즈 대형 SUV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한국 GM에서는 트래버스를 2018년도에 국내 출시를 위한 검토를 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으며, 기아차는 모하비의 후속 버전으로 예상되는 텔루라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미 부품 제작에 들어갔다고 전해지기 때문에 두 차량은 이르면 2018년 정도에 국내에 출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풀 사이즈 SUV가 뭔데? 얼마나 크길래?

 

▲ 쉐보레 타호(Tahoe) . 서버번과 플랫폼 공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풀 사이즈 SUV는 큰 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큰 미니밴으로 대표되는 카니발보다도 더 크고 여유로운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데, 7인~11인 다인승을 위한 카니발과 달리 대부분의 풀 사이즈 SUV는 7~8인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니발과 같이 커다란 차체에 7~8인을 위해서 실내공간이 제공되다 보니 상당히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3열 공간도 웬만한 중형 SUV 만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합니다. 풀 사이즈 SUV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Tahoe) 

 

국내 도로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쉐보레 서버번(Suburban)이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Escalade) 대표적인 풀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풀 사이즈 SUV는 전장의 길이가 5 미터가 넘고, 전폭의 경우도 2 미터에 가깝기 때문에 상당히 큰 차체를 가지고 있는데, 25인승 마을버스 보다 70센티 정도 작은 사이즈로 크기를 짐작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풀 사이즈 SUV 장점이 뭔데? 

 

▲ 쉐보레 타호(Tahoe) 

 

춘추전국 시대로 불리는 SUV 수요가 높아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디젤 기반의 높은 성능과 연비

 

2) 동급 세단 대비 넓은 실내공간

 

3) 동급 세단 대비 넓은 트렁크 적재공간


4) 다양한 공간 활용성 

 

 

하지만 풀 사이즈 SUV의 경우, SUV 기본적인 장점외에도 추가적인 장점을 제공합니다.

1) 파워풀한 출력과 4WD 의 주행 안정성, 대용량 브레이크


2) 1열, 2열뿐만 아니라 3열까지도 쾌적한 실내공간 제공

3) 탑승객을 위한 독립적인 인포테인먼트 제공

4)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

5) 최첨단 편의사양​ 제공





7~8인승으로 제공하는 풀 사이즈 SUV의 경우 안락함을 기본으로 독립적인 인포테인먼트 및 무선 네트워크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달리는 오피스" "달리는 영화관"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2개의 무선 헤드폰과 AUX(옥스)단자를 기본 제공하며, 전용 리모컨이 별도로 제공되기 때문에 장거리를 운행하는 동안 2열에 탑승자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 닛산 알마다(Armada)


이런 이유에서 풀사이즈 SUV를 표현할때 "뒷좌석 승객이 더 좋아하는 SUV: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풀 사이즈 외관 사이즈 비교! 트래버스 VS 텔루라이드 

 

 외관(사이즈) 비교

 구분

기아 카니발

쉐보레 트래버스

기아 텔루라이드

 Length(전장)

 사이즈

5115mm

 5189mm

 5010mm

 차량비교

 -

 카니발 보다 + 74mm

 

Width(전폭)

 사이즈

 1985mm

1996 mm

  2030mm

차량비교

-

 

카니발 보다 +45mm 

 Height(높이)

사이즈

 1740mm

1795mm

1800mm

차량비교

 -

 

카니발 보다 + 60mm 

 Wheelbase(축거)

 사이즈

 3060mm

3071mm

3080mm

 차량비교

 

 

 카니발 보다 + 20mm

외관 사이즈로 볼 때 대형 풀 사이즈 SUV인 트래버스와 텔루라이드는 국내 미니밴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카니발보다도 대부분의 항목에서 더 큰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축거(휠베이스)는 무려 3m가 넘는 사이즈를 자랑하며, 카니발이 기본적으로 4열로 구성되어 있는 점을 비교해 본다면 7~8인승 3열로 구성된 풀 사이즈 SUV는 1열 부터 3열까지 모두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풀 사이즈 SUV 디자인 비교! 트래버스 VS 텔루라이드 

 

육중하고 고급스러운 텔루라이드의 첫인상은 벤테이가(Bentayga)가 부럽지 않을 만큼 럭셔리한 외부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측면부의 경우 디자인이나 비율에 있어서 지금까지 출시되었던 국내 SUV와는 차별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며 초대형 세단에서 느낄 수 있는 전면 헤드램프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이어진 케릭터 라인을 사용하여서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게 합니다.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는데, 모하비 후속은 제네시스급의 SUV 임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실내의 경우 콘셉트카에서는 4인승으로 선보였지만, 국내 환경에서 수요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양산차 단계에서는 7~8인승으로 변경될 것이 예상되며 실내에 사용된 LED 정보창 등은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디자인 덕분에 출시가 된다면 모하비 마니아층을 흡수할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쉐보레 트래버스의 경우 쉐보레의 시그니처인 듀얼 포트 그릴이 전면부에 큼지막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강인한 상남자와 같은 인상을 받게 됩니다.





텔루라이드와 유사하게 전면부 헤드램프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진 캐릭터 라인은 긴 차체를 더욱 길어 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헤드램프는 D 옵틱이라고 불리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풀 LED가 적용되었습니다. 헤드램프에 HID가 적용되어서 놀랐던 기억이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제 대세적으로 풀 LED가 보급되는 것 같습니다.




1열. 2열, 3열 모두 상당히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3열을 사용하면서 651L의 적재공간을 자랑합니다. 또한 3열을 접으면 1645L, 2열까지 접으면 2789L의 적재공간을 자랑하기 때문에 적재공간이 목숨처럼 중요한 캠핑족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가 된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차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풀 사이즈 엔진 성능 비교!



 

 카니발

 트래버스

 텔루라이드

 엔진

 가솔린 3.3 V6

(디젤 2.2 리터 4기통)​

 가솔린 3.6 리터 V6

(디젤 2.0 리터 4기통)​

 V6 3.5(가솔린 하이브리드 예상)

최대출력 / 최대토크

 280마력 / 34.3 토크

(199마력 / 45 토크)​

 309마력 / 35.8 토크

 (256마력 / 40.8 토크)​

복합 400마력

(가솔린 270마력 + 전기모터 130마력) 

 인승

7~11인승 

 8인승

 4인승 또는 7인승

 구동방식

 2WD

 4WD

 4WD

 




풀 사이즈 SUV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시장의 방향성은 시장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데, 최근 3년 동안 8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인 소형 SUV 시장은 3년 전만 하더라도 자동차 제조사 입장에서 군침을 흘리지 않았던 시장입니다. 가장 큰 이유가 국내 자동차 시장 기준으로  연간 1만 대 미만의 판매량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내 대형 SUV의 경우 이미 3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보여주는 시장이며, 경쟁력 높은 대형 SUV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주공산이라고 할 수 있고 트래버스나 텔루라이드와 같이 경쟁력을 갖춘 풀 사이즈 SUV가 출시된다면 성공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다나와 자동차 / 2016년 수입 대형 SUV 판매량 



불모지와 같은 대형 SUV 시장에서 포드 익스플로러가 연간 4500대 이상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풀 사이즈 SUV가 출시된다면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국내의 열악한 도로 사정과 주차장 등의 문제점이 있지만 카니발과 같은 차량도 자동차 전체 판매량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가 된다면 성공을 점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워풀한 출력과 4륜의 안정성, 여유로운 실내공간, 중형급 2열 공간과 맞먹는 3열 공간, 넉넉한 트렁크 적재공간, 2열 승객을 위한 인포테인먼트를 갖춘 풀 사이즈 대형 SUV를 대한민국에서도 빠르게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