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957년 폴리쳐상 저 가운데 있는 흑인 여학생 이름은 도로시 가운츠입니다. 그녀는 흑인 최초로 일반고등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아이젠하워대통령의 인종차별 철폐정책때문에 그녀는 하딩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사진처럼 저런 모욕적인 모습과 돌팔매질을 당합니다. 도로시 가운츠양의 화난 표정과 왼쪽 백인학생의 흘겨보는 표정 뒤의 군중들의 히히덕거리고 악마의 뿔을 그리는 모습이 그 당시의 모든것을 담아놓은듯 합니다. 세상은 정말 많이 변했고, 이제 흑인 최초의 대통령인 오바마가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군요^^ 더보기
새로운 식구 탄생!!! 지난해 5월 16일에 태어난 새로운 저희 가족입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 늦었지만 지금에서야 사진을 올립니다. 지금은 많이 자라서, 돼지(?)가 되었습니다.^^ 더보기
열대어 가족들 저와 함께 거주하는 물고기 가족을 소개합니다. 사진 취미 생활이 여건상 힘들어지면서, 다른 취미생활로 물생활(?)시작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몇 마리로 시작한 열대어 가족이 어느 덧 100마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해당 어항은 쉬리라는 어항으로 상부여과식 구성으로 여기에는 제브리다니오 1쌍, 몰리 3마리, 구피 5쌍, 고정구피 1마리, 기타 2마리 등 다양한 열대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어항외에 25 cube 어항에는 선셋미가리프 여러쌍, 네온싸인블루 3마리와 치어 40여 마리가 자리고 있습니다. 큐브어항은 고정구피 용도로 사용하고 있으며, 시간되면 구경시켜드리겠습니다. 아이들 교육 용도나 물생활을 함께 해보실 분은 본인에게 말씀해 주시면 막구피 몇 마리 분양해 드리겠습니다. 분양해 가실때 따뜻한 .. 더보기
기적의 소녀 72년 서울시민회관화재현장에서 한국일보 박태홍기자님이 촬영하신 사진입니다. 던져짐을 당하는 소녀는 조수아양. 이 극적인 구조덕분에 수아양은 무사히 살아났고, 소방관과 박기자님은 그후 조양의 후견인이 되셨다고 합니다. 더보기
한국인의 뜨거움 몇 년전 서울 지하철에서 다리가 지하철 사이에 낀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 한 네티즌이 촬용한 사진인데, 지하철이 밀릴만큼 기적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세계인이 놀라지 않았을까요? 우리 한국인들의 내면에는 이런 훈훈한 뜨거움이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하늘에서 본 지구 프랑스 항공사진작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의 "하늘에서 본 지구" 사진책의 외부로 포스트된 일부 사진입니다. 전 세계를 방문하면서 하늘에서 본 지구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 지금까지 촬영한 것을 영화로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MBC에서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이 우리나라 전역을 담는 다큐멘터리가 방영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사진도 사진이지만 힘들때 마다 가족의 동영상을 핸드폰에 담아 놓고 바라보는 모습이 무척이나 기억남습니다. 더보기
도전... 불가능이란 없다! 더보기
연못구름 집공개(벽지) 신혼집 벽지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석준이가 태어나면서 이사를 하고 두장의 보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연못구름의 작은 소망이 있다면 언젠가는 제가 좋아하는 사진으로 전체 면을 가득 채울 방을 만들고 싶습니다. 천장에는 제가 좋아하는 하늘 사진으로 채우고, 방의 우측면에는 아이들이 성장하는 사진을, 두번째면에는 와이프와 저의 사진을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우리 가족들의 사진과 제가 나무처럼 기댈 수 있는 훈훈한 사람들의 사진을 그리고 마지막 면에는 제가 찍을 사진으로 공간을 메우고 싶습니다. 여기에 다인스피커와 진공관 앰프에서 흘러나오는 달콤한 음악만 있다면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연못구름 집으로 초대하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