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캠핑을 더욱 즐겁게 캠핑가방 선택방법!


캠핑을 취미생활로 시작한데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기 시작하면서 시작한 취미생활인데, 다양한 취미생활을 경험하고 있지만 캠핑만큼 즐거운 취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가방 선택 방법!

 
     

 

 

일반적으로 가방을 고를 때에는


1) 디자인 2) 용도와 가격 3) 브랜드


3가지를 중점으로 구입하면 됩니다!





     
 

야외에서 사용하는 캠핑 가방 선택 방법은 꼼꼼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캠핑 가방을 고를 때에는


1) 디자인


2) 가격


3) 수납성

4) 용도에 맞는 크기


5) 튼튼함


6) 생활방수

7) 브랜드 제품 가방의 가격은 너무 사악합니다.(ex. 스노우피크) 


크기나 용도가 다른 다양한 캠핑용품을 목적에 맞게 수납할 수 있어야 하며, 야외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좋은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야 하고 잠시 내리는 비에 생활 방수 정도의 기능성은 고려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캠핑 짐을 수납할 때 겹겹으로 쌓게 되기 때문에 상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캠핑 취미를 오래 할수록 캠핑 장비가 늘어나면서 캠핑 가방 또한 꼼꼼하게 선택하고 있습니다. 캠핑가방은 단순히 수납만 하는 목적이 아니라, 캠핑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하게 되는데, 특히 캠핑 테이블과 같은 우드 제품의 경우 수납 및 이동하는 과정에서 나무 결이 나가거나 보기 싫은 흠집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발생됩니다.

   


따라서 캠핑가방 내부에 폼이 삽입되어 있는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인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용하다 보니 기본적인 방수 기능과 내구성이 높은 재질을 사용하면 내부에 있는 캠핑용품&전자제품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캠핑용품을 넣고 다니는 케이스를 신경 쓰게 되는 것 같네요!





캠핑클럽 멀티 케이스 중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의 케이스와 가장 큰 사이즈의 케이스입니다.  


 

가장 작은 사이즈의 블랙브리즈 다용도 케이스입니다.




 

팩 가방으로 사용하는데, 디자인만 본다면 더러운(?) 팩 가방으로 사용하기에 조금 아까운 제품입니다. 지퍼에 달린 일본산 슬라이더는 보기도 좋지만 큼직막하기 때문에 사용할 때마다 만족도를 높여주네요! 




 

내부에는 꽤 튼튼한 파티션이 들어있습니다. 파티션은 가방의 행태를 유지해 주는 역할과 함께 내부의 용품을 안전하게 보호해 줍니다.




 

직접 만져보면 이 정도로 튼튼한 파티션으로 만든 가방이 있었나?라고 생각할 만큼 튼튼합니다.



 

지퍼나 매쉬망도 소재나 만듦새가 뛰어나기 때문에 사용할 때마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팩가방의 경우 끝이 뾰족한 팩을 수납하기 때문에 폼으로만 되어 있는 제품 보다는 파티션으로 만든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0cm 텐트 팩 부터 0cm의 타프 팩까지 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망치와 토치를 포함하여도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파티션이 약한 제품을 팩을 보관하면 가방이 무게를 버티지 못해서 쳐짐 현상이 발생되는데, 팩 가방으로 사용하기에는 아깝지만 오랜 시간동안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점으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라지 사이즈 멀티 케이스입니다. 부피가 있는 제품을 수납하는데 좋은 사이즈입니다.





 

 

 

 

캠핑장에서 나가면 향긋한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꼭 챙겨가는데, 라지 케이스는 중간에 파티션이 있어서 커피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를 지탱하는 폼은 일반폼의 4배 두꺼운 폼이라고 하는데, 실제 사용하면서 구부러지거나 물건을 위에 올려놓더라도 눌림 등의 현상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가방 내부의 폼은 신뢰가 느껴질만큼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본산 슬라이더는 지퍼를 열고 닫기에 기능적으로 편리하지만 디자인적으로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 같네요! 캠핑을 오래 할수록 감성만 늘어나는 것인지... 제품을 구입할 때 소재를 꼭 따져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캠핑용도의 가방을 사용하면서 터진 경험이 있다보니 조금 비싸도 오래 사용할 제품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초보 캠핑 시절에 구입한 가방은 바느질을 포함한 내구성이 약해서 몇 번 사용하고 쓰레기통으로 향했던 기억이~~~ 몇 번 사용하고 그만하는 취미생활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비싸더라도 튼튼한 제품이 오히려 가성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캠핑클럽 가방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가든 테이블 가방과 로우체어(평상프레임) 가방입니다. 특히 가든 테이블 가방은 기능적으로나 디자인&감성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여행을 떠나기전에 벽에 세워놓기만 해도 이쁜 것 같죠?


 


가방의 끝판왕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가방의 만듦새나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캠핑 용도로 사용하는 가방을 정리해 보니 캠핑클럽 제품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치 제품, 기타 제품 순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캠핑을 하면서 가방까지 신경 써야 하느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몇 천원 아끼자고 구입했던 가방이 찢어지거나 지퍼 손잡이가 떨어지거나 내부의 용품이 깨지거나... 허접한 케이스를 구입하고 재구입하는 경험을 몇 번 해보면서 오래 사용하면서 스타일리시한 가방을 선택하는 것이 가성비 관점에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캠핑을 오래 하실 분들이라면 처음부터 가성비 높은 캠핑가방&케이스를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방은 여행을 가거나 짐을 수납할때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캠핑생활 되세요!

*본 포스팅에 사용된 가방은 사비로 구입한 가방들입니다^^






# 초보 캠퍼가 알면 좋은 캠핑 장비 관련 포스팅! 



# 01.  어떤 캠핑 팩을 선택해야 할까?



# 02.  캠핑 쿨러의 종류와 차이점은?




# 03.  겨울 캠핑시에 텐트 크기와 난로 선택 방법은? 


# 04.  국민 텐트 콜맨 웨더마스터 텐트별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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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의 감성랜턴! 페트로막스! 플라잉 타이거 페트로막스 스타일!

 

 



     
 

가난한 자의 페트로막스!

감성랜턴!

 
     

 




국내에 1000원 마트 "다이소"가 있다면 덴마크에는 "플라잉 타이거"가 있습니다.

감성돋는 인테리어 소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집안 소품의 역할뿐만 아니라 캠핑장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페트로막스 스타일 랜턴을 알아보고 있었다가

주말에 플라잉 타이거에서 발견한 LED 랜턴입니다.

   






헤드부분에 카라비너만 연결하면 바로 걸어놓을 수도 있고

손잡이가 있어서 손잡이를 이용해서 걸어놓을 수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높이가 약 20cm 폭이 약 13cm 정도로 기존 페트로막스 보다는

작은 사이즈이지만 감성랜턴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크게 부족함이 없는 사이즈입니다. 




초등학교 아이가 들고 있는 것으로 제품의 크기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동은 편리한 AA 사이즈 배터리를 넣어주면 됩니다.

기름을 사용하는 오리지널 페트로막스 보다 감성적으로 부족하겠지만

편리함을 생각한다면 괜찮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건전지 2개가 들어가며, LED 특성상 오랜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동그란 검정색 노브를 돌리면 점등이 됩니다.

노브가 버튼 형태였다면 아쉬웠을 것 같은데...

아날로그 방식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환해집니다.





레드색상에 점등이 되니 나름! 감성이 돋는 것 같죠? 




손잡이가 있어서 걸어놓기도 편하고 밝기도 예상했던 것 보다 밝아서 랜턴의 역할도 가능합니다.




조명을 꺼놓고 최대로 켜 놓으니 예상보다 밝아요!





중간 밝기!





최대밝기!




최소 밝기! 내부를 들여다보면 여러개의 LED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집안에서 감성 인테리어 소품의 역할로도 좋을 것 같아요!




화분들과도 옆에 놓아도 잘 어울리고!






페트로막스 스타일 감성랜턴!



거실 선반에 올려만 놓았는데 아름다운 인테리오 소품이 완성되는 것 같네요!


 

감성마력 2% 업그레이드! 노끈을 이용하여 보다 감성적으로 변신!





집에 남아 있는 노끈을 이용해서 손잡이 부분을 노끈으로 감싸줬어요!

   


 

페트로막스 스타일 감성랜턴!

 



노끈만 걸쳐준 것인데... 감성이 훨씬 증가하는 것 같지 않나요?







노끈으로 감성 마력이 2% 증가했습니다^^







 


가난한 자의 페트로막스! 플라잉 타이거 랜턴 요약!


 

가격을 말씀드리지 않았네요^^ 가격은 8천원입니다!

몸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죠?

워낙 단순한 구조의 제품이라서 사용하다가 고장이 난다면 내부를 촛불 모양의 LED로 교체해 볼 예정입니다.

그동안 캠핑 생활을 오랜시간 하면서 페트로막스 스타일의 랜턴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번거로운 관리때문에 주저하고 있었는데, 저렴하면서 괜찮은 랜턴을 만난 것 같습니다. 

나름 득템 한 것 같네요!


다음에는 캠핑장에서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고 행복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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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 냉장고 어디까지 써 봤니? 영하 16도까지 냉각시키는 캠핑쿨러! 모비쿨 MCF40! CAMPING COOLER



캠핑용 냉장고 어디까지 써 봤니? 영하 16도까지 냉각시키는 캠핑쿨러! 모비쿨 MCF40! 



사진 | 글 | 연못구름



본격적인 캠핑철이 시작되고,대한민국 아빠는 더욱 바쁘게 움직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 도착해서 능숙한 실력으로 텐트를 설치하고 나면, 등 뒤로 땀이 비처럼 내리게 됩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은 아빠의 노고를 식혀줄 시원한 맥주 한모금이 아닐까요?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야외에서도 사랑하는 가족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제공하거나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고 싶은데, 기존 쿨러만으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기존 쿨러의 경우 온도를 내려주는 기능 보다는 유지시켜주는 기능으로 아웃도어 환경인 캠핑장 등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를 캠핑장에 가지고 갈수도 없고....

 

 

 

CFX- 65 (2015년 덕유산 캠핑장)

 

 

오랜기간 동안 캠핑을 취미생활로 하고 있다보니 컴프레서 방식의 쿨러를 여러번 사용해 봤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컴프레서 쿨러가 도메틱 쿨러인데 독일 컴프레서를 장착한 레저용 냉장고로 최저 -22도까지 강력한 냉동성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한번 경험하고 나면 다른 레저용 쿨러가 생각나지 않을만큼 강력한 냉각성능을 자랑합니다. 다만 강력한 냉각 성능을 제공하지만 100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구입하기 힘든 캠핑레저용 쿨러 입니다.

 

 

 

합리적이 가격에 영하16도 까지 냉각시켜는 모비쿨 MCF40!

고가의 도메틱 쿨러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모비쿨 MCF40은 도메틱과 유사한 컴프레서를 장착한 캠핑레저용 냉장고로 최저 -16도까지 냉각성능을 제공합니다.

 

 

 


캠핑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대중화딘 캠핑쿨러인 콜맨 스틸쿨러와 비슷한 사이즈 입니다. 

 

 

 

▲ 모비쿨 MCF40 VS 콜맨스틸쿨러 사이즈 비교

 

 

 

영하16도 까지 얼려버리는 강력한 냉각성능!!!

 

모비쿨 MCF40의 차별성이라면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동일한 방식의 컴프레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영하16도의 냉각 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한마디로 어떤 환경에서도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것 같이 시원한 음료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

 

컴프레서가 장착된 아웃도어용 쿨러의 경우,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나, 20KG가 넘는 무거운 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반면 모비쿨 MCF40의 경우 11.5KG으로, 스틸쿨러(8KG) 보다 살짝 무거운 정도의 무게 덕분에 아빠의 허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캠핑 용품은 무게나 사이즈를 줄일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단아한 느낌의 외관


연못구름이 가지고 있는 콜맨스틸쿨러와 비교시 높이만 살짝 높을 뿐 좌우폭과 깊이는 좀 더 작아서 수납에 문제가 없습니다.

 

 

 

 

모비쿨 MCF40 살펴보기!



쿨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인 개폐방식은 중앙부를 눌러주면서 위로 올려주면 됩니다. 플라스틱 사출물은 적당한 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더라도 쉽게 고장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작동 방법을 알고 사용하는 성인과 달리 아이들은 버튼을 누르고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 주의해서 사용해야 오랜기간동안 고장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비쿨 MCF40

 

 


쿨러를 열었을때 뚜껑이 뒤로 젖혀지면서 경첩부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는데 내부에 고정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가의 캠핑 냉장고의 경우 메탈 힌지 등으로 고정시키지만 절반 정도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는 보급형 제품임을 감안한다면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패밀리 가족에게 적당한 40L의 수납능력

콜맨 스틸쿨러와 비교시 20% 정도의 작은 용량인 40L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량이 작다고 미리 불만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콜맨 스틸쿨러의 경우 냉매제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냉매제를 함께 보관해야 하지만 모비쿨MCF40은 냉매제가 필요없기 때문에 공간적인 면에서 보다 효율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쿨러(컴프레서 장착)가 아닌, 패시브 쿨러의 경우 사진처럼 냉매제(아이스팩)를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하지만, 액티브 쿨러의 경우 냉매제가 필요없고, 냉매제를 챙기지 않아도 되니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이 보다 높아집니다.

 

 

 

※ 액티브/패시브 캠핑쿨러의 종류가 궁금하다면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http://lastzone.com/688

 

 

 


1.5 리터 패티병 6개를 세워서 수납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수납이 가능할까?


오른쪽 컴프레서 아래에는 숨은 공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패티병을 4개를 눕히고 왼쪽에 2개를 세우면 6개의 생수병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2박3일 정도의 캠핑을 다니는데 필요한 음식물을 넣을 수 있습니다.

 

 

 


실제 야외환경에서 패티병 2개 정도와 맥주/소주, 고기와 음식류를 챙기기 때문에 기존 스틸 쿨러 사이즈에 크게 불만이 없었다면 모비쿨 MCF40의 사이즈도 크게 불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나 캠핑장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전원선 제공 

 

 

12/24V DC 와 220V AC 의 전원선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동중인 자동차나 캠핑장, 집에서도 사용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막강한 냉각능력! 한시간반이면 영하16도 도달!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는 컴프레서 방식입니다. 컴프레서 쿨러 특징은 빠른시간내에 낮은 온도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무더운 한 여름!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한시간만에 영하로 진입하며, 한시간 반 정도면 -16도에 도달합니다. 쉽게 말해서 캠핑장에 도착해서 전기만 연결해 놓고, 텐트를 설치하면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듯한 맥주 한모금으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인 작동방식!

 


눈으로 보고 쉽게 작동할 수 있는 쉬운 작동방식을 제공합니다.아무리 잘 만든 제품이라고 해도 작동할때마다 설명서를 찾게 된다면 방출 1호가 되는데, 모비쿨 MCF40은 전원버튼을 누르고 <SET> 버튼으로 원하는 온도를 설정하면 쿨러를 작동하기 위한 모든 설정이 끝납니다!

 

 

 

 

 

  

 

 

 

모비쿨 MCF40

 

 

 

 

 

모비쿨 MCF40


냉각성능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뚜껑 테두리에 고무패킹(실링)을 적용했습니다.



 

 

 

모비쿨 MCF40

 

 

 

 

 

캠핑장에서 성능을 직접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자동차에서 제공하는 전원에 연결하면, 집에서 출발하여 캠핑장까지 이동하는 시간 동안에도 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쿨러와 비슷한 크기와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수납에 큰 부담이 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서 체험해 보기!

 

아이들이 사용하는 콜맨체어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라서 마음에 듭니다.

 

 

 

쿨러 아래에 거치대나 작은 책상 등을 놓고 위에 쿨러를 놓으면 허리를 덜 구부리게 되기 때문에 사용할때 편리하며, 지면의 열기가 쿨러에 직접 닿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컴프레서의 열기를 방출하는 주변부에는 열기 방출을 방해가 되는 물건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고 작동시 소음을 선풍기 1단 정도의 작은 소음으로 침대옆에 바로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환경에서 조용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뛰어난 냉각 성능을 보여줄까?

 

 

 

 

 

전원을 켜고 30분이 지나니 0도에 도달했으며, 1시간 10분이 되니, 영하 16도에 도달했습니다. 제조사에서 밝표한 것 보다 무려 20분이나 빠르게 최저 온도에 도달했는데, 냉장고 내부를 비운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쿨러 내부의 부위별로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쿨러외부 상태창에서 -16도 표시

 측정온도

 비고

 쿨러 우측면 냉매선(모세관)

-25~-27도 

 컴프레서와 가까운 위치로 가장 낮은 온도

 쿨러 촤측면 냉매선(모세관)

-17도 

 컴프레서와 반대편에 위치한 벽면 

 쿨러 바닥면 냉매선이 없는 부분

- 0.5도  

 냉매선이 설치되지 않은 곳

 

 


 


괴물과 같은 냉장 성능을 제공하는 모비쿨 MCF40

 

 

테스트를 마치고 쿨러내부 벽면을 보니, 살얼음이 얼어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살엄을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아무리 더운 여름철에도 컴프레서 냉장고인 모비쿨 MCF40만 있다면 장소에 상관없이 행복해 질 것 같습니다. 페션이나 카라반, 캠핑, 운동시 전원만 공급된다면 사용하지 못할 곳이 없겠죠?

 

 

 

영하 16도에 도달한 상태에서 1시간이 지난 소주를 전용잔에 따랐습니다. 설명이 필요없는 슬라이스 소주가 만들어졌네요! 캠핑장에서 특별한 소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캠핑의 페러다임을 바꾼 컴프레서 냉장고 모비쿨 MCF40

 

 

캠핑장에서 직접 사용해 보니..괴물같은 냉각성능 덕분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냉장고라고 생각합니다. 안지기가 더 좋아하는 눈치네요^^

 

 

 

<장점>

 

1. 컴프레서 방식의 액티브 쿨러로 빠르게 온도를 낮춰주고, 작동한지 90분이 지나면 -16에 도달합니다.

 

2. 고급형 캠핑레저용 컴프레서 냉장고 보다 반 정도의 착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3. 전원만 공급된다면 자동차, 야외, 캠핑장, 카라반 등 어떤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냉커피와 슬라이스 소주를 언제나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5. 더운 여름철에 제빙기를 챙겼는데, 제빙기를 챙길 필요가 없어져서, 캠핑짐이 줄어들게 됩니다.

 

6. 캠핑을 마치고 돌아올때 남은 음식은 버렸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네요!

 

 

 

<개선점>

 

1. 모든 것이 얼려버려요! 따라서 야채 등과 같은 음식물이나 당장 먹어야 할 음식물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바스켓 등이 내부에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상부 덮개에 해당되는 플라스틱이 좀 더 튼튼하게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용하다보니 튼튼할수록 좋겠죠?

 

 

온도만 유지해 주는 기존 캠핑용 냉장고(쿨러)는 별도의 냉매제를 넣고 음식물을 넣다보니, 공간활용면에서 아쉬움이 있어서 적당히 시원한 음료수를 즐길 수 있었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동일한 방식인 컴프레서로 -16도까지 냉각성능을 자랑하는 모비쿨 MCF40은 캠핑레저 냉장고에 페러다임을 바꿀 것 같습니다!  

 

 

 

# 캠핑용품 관련 인기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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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캠퍼를 위한 올바른 캠핑팩 선택방법!


초보 캠퍼를 위한 올바른 캠핑팩 선택방법! 



사진 | 글 | 연못구름


 











본격적인 캠핑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캠핑철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아빠들은 더욱 바빠질 것 같네요! 


캠핑팩은 텐트와 타프를 지면에 단단하게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아웃도어 환경에서 갑작스러운 돌풍 등을 마주쳤을때 텐트나 타프 등의 손상을 최소화 하는 역할을 합니다.이런 이유에서 중수캠퍼분들은 텐트를 새롭게 구입하는 초보캠퍼에게 새로운 팩을 구입하는 것을 권장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왜 새로운 텐트를 구입할때 제공되는 기본팩을 사용하지 않고, 추가로 팩을 구입하라고 하는 것일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뷰에서는 캠핑에 필요한 팩의 종류와 선택방법을 초보캠퍼분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립니다.





 

   
 

4가지만 기억하세요! 캠핑팩의 종류 / 크기(길이) / 헤드의 크기 / 계절

 
   


초보캠퍼분이 기억해야 할 것으로 3가지입니다! 




1. 캠핑팩의 종류


텐트나 타프 구입시 번들로 제공되는 플라스틱팩(스틸팩)과 좀 더 안정적으로 고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입하는 팩으로는 강철팩 / 피아노강선팩 / 콜팩 / 단조팩(주조팩) / 샌드팩 / 데크팩 등 사용하는 목적과 장소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캠핑팩 크기(길이)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렸하다보니, 추운 겨울에는 땅이 얼어붙게 됩니다. 겨울에는 얼어있는 땅에 깊숙히 팩다운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10cm 정도의 콜팩을 많이 사용합니다. 반면 봄/여름/가을의 경우 20~30cm 미만의 팩은 텐트를 고정하는데 사용하고, 30cm 이상의 팩은 타프 등 힘을 많이 받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더운 여름이 오기 전인 장마철의 경우 지면이 수분 등으로 무르기 때문에 평소보다 깊게 팩다운을 해야 합니다.결론적으로 텐트를 고정할 목적이라면 20cm 정도의 팩을 선택하시고, 대형 텐트나 타프 등을 고정할 목적이라면 30cm, 대형 타프 중앙폴을 고정할 목적이라면 40cm를 구입하시는 것이 계절과 장소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캠핑팩 헤드의 크기와 방향

초보캠퍼분은 구입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아닌데, 팩의 수가 많아질수록 망치로 가격하는 타격횟수가 증가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텐트를 고정할팩이 10개이고, 1개의 팩을 고정하는데 10번 타격을 한다면 총 100번 타격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팩 헤드의 크기가 큰 경우 망치 힘을 집중적으로 전달받은 면적이 증가하기 때문에 타격수에 차이가 발생됩니다. 100번 타격하는 것과 70번 타격하는 것은 캠핑장 환경에서 제법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으먀, 텐트와 타프를 기본으로 하는 캠핑장에서 최소 15개~20개의 캠핑팩을 설치하기 때문에 차이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헤드의 방향이 힘을 지면으로 곧게 전달할 수 있는 팩이 있는가 하면 ㄱ자 형태의 팩의 경우 망치의 힘이 분산되기 때문에 더 많은 타격이 필요하게 됩니다. 모처럼 힐링하러 캠핑을 나갔는데 땀만 흘릴 수 없죠? 헤드면적에 대한 차이가 궁금하시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캠핑망치 선택방법! 동일가격이라면 헤드가 큰 제품을 선택하세요!(관련글 링크)


http://lastzone.com/566





4. 캠핑하는 계절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렸하다보니, 추운 겨울에는 땅이 얼어붙게 됩니다. 겨울에는 얼어있는 땅에 깊숙히 팩다운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10cm 정도의 콜팩을 많이 사용합니다. 반면 봄/여름/가을의 경우 30cm 미만의 팩은 텐트를 고정하는데 사용하고, 30cm 이상의 팩은 타프 등 힘을 많이 받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더운 여름이 오기 전인 장마철의 경우 지면이 수분 등으로 무르기 때문에 평소보다 깊게 팩다운을 해야 합니다.결론적으로 계절에 따라서 사용하는 팩도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초보자를 위한 캠핑팩 추천! 콜팩!

몇년전에 처음 출시되어서 많은 캠퍼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 콜팩입니다. 가성비면에서 최고의 팩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장점을 나열합니다.





장점 : 최고의 강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부러지지 않습니다.


카본 75%를 함유하여서 강도가 우수하기 때문에 구부러지거나 부러지지 않습니다. 540kgf의 하중을 견디기 때문에 망치로 타격하는 경우, 즉 사람의 힘으로 타격하는 경우 휘는 경우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자동차에 바퀴에 사용하는 암(ARM)의 강도가 1000kgf 입니다.





장점 : 녹이 슬지 않아서 항상 기분좋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몇 번만 사용하더라도, 벌겋 녹이 발생되는 팩은 자주 볼 수 있는데,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표면에 후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콜팩은 표면에 아연 도금으로 처리하여서 녹이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억제해 줍니다.





장점 : 테이퍼를 가공 처리하여서 팩 다운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팩 다운시에 바닥에 박히는 부분에 각도를 주었기 때문에 지면에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테이퍼 가공처리하여서 변형의 우려도 거의 없습니다. 




장점 : 가격이 착합니다.


1)40CM: \3.x00~

2)30CM: \2.x00~

3)22CM: \2.x00~

4)13CM: \ 1.x00~





단점: 단점으로는 스트링을 연결하는 용접 부위가 단조팩 등과 비교해 눈에 거슬리는데 몸값이 2배 이상 차이가 발생되기 때문에 단점이라고 지적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중수 캠퍼를 위한 # 단조팩 # 주조팩 # 다이캐스팅



<사진참고:듀랑고>

 

 

 

캠핑팩을 대표하는 팩으로 강성이 좋고, 다른 팩들 보다 외형이 좋습니다. 길이는 20cm~40cm 까지 다양하며, 팩중에서 고가의 팩에 속합니다. 좋은 강성을 가지고 있으나 코베아 등 일부 브랜드의 초기제품에서 휨현상이 발생되기도 했으며 듀랑코 팩의 경우 겨울철 캠핑시 부러지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강성이 좋은 콜팩이 큰 인기를 끌게 만든 제품이기도 합니다. 현재 출시되는 브랜드 제품의 경우 초기 문제점을 개선했습니다. 헤드부분에 타격점이 콜팩을 포함한 다른 팩 보다 넓기 때문에 팩다운을 하기 쉽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초기 단조팩은 강성과 만드는 방법(형상과 틀,고압주조 등)에 따라서 단조팩/주조팩/고압 다이캐스팅 등으로 구분했는데, 최근에 출시되는 제품은 정밀 다이캐스팅이라고 해서 만듦새와 강성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최근에 나온 다이캐스팅 방식(실버색상)팩과 주조팩(검정:금형틀에 부어서 만든)을 비교해 보면 한눈에 보기에도 많은 차이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디테일에서도 많은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조팩/주조팩/다이캐스팅팩은 상대적으로 좀 더 수려한 외관을 가지고 있고, 변색 등의 거의 없기 때문에, 캠핑을 오래하시는 분들이 선호하는 팩입니다. 특히 큰 지지력이 필요한 타프 등의 경우 메인폴을 고정할 목적으로 40cm * 4개 정도를 단조팩으로 구입해서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오랜기간동안 캠핑을 하실 분이라면 처음부터 좋은 팩을 구입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밖에 다른 용도의 팩!

 
   


  

# 샌드팩


<사진참고:스노우팩>

 

 

푹푹 빠지는 모래사장 등에서 표면적을 넓혀서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게 만든 팩입니다. 바다 모래사장 등에 텐트를 설치한다면 필요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모사장 등에 직접 팩다운 하는 경우가 낮아서 많이 구입하는 팩은 아닙니다.







# 데크팩(앵커팩)

 

<사진참고:이지트래블>

 

휴양림이나 데크가 설치되어 있는 캠핑장에서 사용하는 데크팩(앵커팩)입니다. 팩다운을 하지 못하는 데크에서 활용도가 높은 팩입니다. 몇개 정도만 보유하고 구비하셨다가 한번씩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은 팩입니다.




 

 

   
 

어떤 팩을 선택해야 하나요?

 
   


 

1. 봄/여름/가을 3계절만 캠핑을 하고 텐트만 보유&캠핑을 일년에 5회 미만 오토캠핑을 다니는 경우라면, 콜팩!


30cm * 10개 정도의 콜팩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효율성면에서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2. 봄/여름/가을 3계절만 캠핑을 하고, 텐트와 타프를 보유, 일년에 10회 미만 오토캠핑을 다니는 경우라면. 콜팩!


텐트와 타프를 고정할 목적으로 30cm * 10~16개 정도의 콜팩을 구입하고, 타프 메인폴에 사용할 목적으로 40cm*4개 콜팩을 사용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효율성면에서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3.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 내내 캠핑을 즐기고, 텐트와 타프를 보유, 일년에 10회 이상 오토캠핑을 다니는 경우라면. 콜팩과 다이캐스팅팩!


텐트와 타프를 고정할 목적으로 30cm * 10~14개 정도의 단조팩을 구입하고, 타프 메인폴에 사용할 목적으로 40cm*4개 다이캐스팅팩을 사용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효율성면에서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을 텐트를 고정할 목적으로 사용할 20cm 정도의 짧은 콜팩을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4.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 내내 캠핑을 즐기고, 장박과 10회 이상 오토캠핑을 다니는 경우라면. 다이캐스팅팩!


가격적인 부담이 없다면, 다이캐스팅팩을 선택하시는 것도 벗김없이 오랜시간동안 만족도를 높이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비슷한 가격의 팩이라면 헤드가 넓은 제품을 선택하세요!

 
   


 

 

헤드가 넓은 팩이 좋은 이유는 망치로 부터 전달되는 힘을 집중적으로 아래의 팩에 전달하기 때문에 타격 회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 팩은 비슷한 가격대에 브랜드 팩인데, 실제 캠핑장에서 사용해 보면 오른쪽(실버색상) 제품이 좀 더 수월하게 팩다운을 할 수 있습니다. 






팩 헤드가 넓으면 좋다는 이유를 사진으로 보면 쉽게 이해되시죠? 망치의 힘이 손실되지 않고 아래이 있는 팩으로 그대로 전달됩니다. 팩의 상부가 좀 더 넓게 설계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제조사 입장에서는 원가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초보캠퍼를 위한 캠핑용품 팩! 요약

 
   


초보캠퍼가 새로운 팩을 구입하신다면 연못구름은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콜팩을 추천합니다. 왠만한 중수캠퍼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용도에서 만족시킬 수 있는 팩이라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아웃도어 환경에서 돌풍을 만나거나 바람이 많이 부는 경우 텐트나 타프가 잘 고정되지 않아서 사고가 발생될 수 있는데, 캠핑팩은 내 가족의 안전한 캠핑을 위해서 꼼꼼하게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캠핑팩도 알고보니 상당히 다양한 종류가 있죠? 캠핑을 시작하시는 초보캠퍼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기 위해서 작성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이웃님 왕철부지 이벤트로 제품을 제공받아서 직접 사용해 보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 초보캠퍼가 참고하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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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짱짱한 화력을 자랑하는 대륙 강염버너 캠핑버너 파이어 메이플 / FMS-108





추운 겨울철에도 이소 가스 스토브는 화력이 줄어들지 않아서 좋아요!


캠핑을 오래기간 동안 취미로 하고 있다보니 여러 개의 스토브(버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철 캠핑시에는 부탄가스의 낮은 화력이 아쉬워서 이소부탄가스를 사용하는 스토브를 가지고 다닙니다. 안전한 받침대를 가진 튼튼한 이소 부탄 가스를 사용하는 스토브를 한개 더 구입하려고 알아보니 스노우피크 강염 스토브가 마음에 들어오더군요^^ 

 

스노우피크 강염 스토브의 경우 8500kcal로 일반 캠핑용 스토브의 2~3배 화력을 자랑하며, 현존 최고의 스토브로 뽑히는 제품입니다. 높은 화력을 자랑하지만 40만 원 후반대라는 높은 가격때문에 캠핑을 즐기다가 등골이 빠질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높아진 눈 높이 덕분에 마음에 드는 스토브가 없어서 망설있었는데... 대륙(중국)에서 만들었지만 사용 평이 좋은 강염 버너를 발견했습니다. 파이어 메이플이라는 중국 제조사의 스토브인데 스노우피크 강염 스토브의 반의 반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괜찮을 화력을 가지고 있고 만듦새가 좋아서 구입해 봤습니다.

   

 

 

 

 

 

 

[1]  디자인과 구조

 

 

20cm 정도 되는 높이에 두터운 파우치에 파이어 메이플 (일명:대륙산 강염 버너)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을 구입하고 속살(?)을 들여다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것 같네요!

 

 

 

 

 

 

본체를 꺼내면 내부에 작은 수납 주머니가 보입니다. 뭘까?

 

 

 

 

 

 

주머니 속에는 바람막이 날개 2개와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마감 수준과 사용된 스테인리스 품질이 가격대를 고려해 보면 충분히 좋아 보이네요!

 

 

 

 

 

 

파우치 뒷면에는 설명서가 부착되어 있는데, 별것 아닌 것 같아보여도 사용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스토브 본체는 이렇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버너 상부에는 와이드 접이식 받침대가 접혀 있으며, 버너 하부에는 레그(다리)가 접혀져 있습니다.

 

 

 

 

 

 

와이드 접이식 받침대를 펼치면 곰솥이나 10인 이상의 압력솥을 올려놓을 정도로 넓은 받침대가 만들어 집니다. 안전을 가장 중시하기 때문에 넓은 받침대를 선호하는데 받침대 역할을 충분히 할 것 같네요!

 

 

 

 

 

 

받침대 폭은 대략 30cm 정도가 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토브는 받침대 폭이 너무 작아서 사용중에 넘어지지 않을까? 사용하면서 항상 불안 했었습니다. (▲사진참고) 

 

 

 

 

 

 

접이식 레그를 제공하여서 레그를 펼치면 높아지기 때문에 지면과 상당히 떨어지게 됩니다. 휴대용 스토브를 사용하다 보면 야외에서는 큰 문제가 없지만 집안에서 사용하는 경우 화력이 마룻바닥이나 식탁 하부쪽으로 전달되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는데, 접이식 레그를 제공하여 지면과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버너쪽을 자세히 살펴보니 흠잡을 부분이 없을 정도로 만듦새가 좋은 것 같네요!

 

 

 

 

 

 

이소부탄가스와 헤드가 연결되는 밸브도 튼튼하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끝부분에 화력을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화력조절이 가능합니다.

   

 

 

 

 

 

 

레그를 펼치니 자세가 제법 나오네요! 달에 도착한 탐사선처럼 롱다리(?)를 자랑합니다.

 

 

 

 

 

 


레그를 펼치기 전에는 450g 이소부탄가스 보다 30% 정도 큰데, 레그를 펼치고 나면 상당한 크기 차이를 보여줍니다. 접이식 구조라서 휴대성 면에서 좋은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버너 하단에는 화력을 조절하는 손잡이가 달려있습니다.

 

 

 

 

 

 

보관시에는 접혀있다가 사용할 때에는 펼쳐지는 구조입니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이소부탄가스를 연결하는 부분에 화력조절이 가능하며, 버너 하단부에 화력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세하게 화력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2개의 조절 밸브가 있다는 점이 좋네요!

 

 

 

 

 

[2]  직접 사용해 보기

 

이소부탄가스와 스토브 밸브를 연결합니다.

 

 

 

 

 

 

이소 가스를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액출모드로 사용해야 제대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눕혀서 사용하면 가스통 내부에 잔량의 가스를 남기지 않고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낭비하지 않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참고로 부탄가스의 경우 가스를 완전하게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하고 나서 늘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커다란 냄비를 올려놓았습니다.  해당 냄비는 라면 3~4개를 끓일 때 사용하는 냄비입니다. 와이드 접이식 받침대 덕분에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버너 하단부에는 주황색 점화장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점화장치가 없는 경우 라이터 등을 이용해서 점화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하다보면 상당히 번거로운데, 좋은 위치에 제공되네요!

 

 

 

 

 

 

구입 전에 점화장치가 약하다는 사용 평을 읽었는데 사용할때 주의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불꽃의 크기를 최소로 줄여서 점화했습니다. 5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예상보다 가스를 분출하는 소리가 크지 않아서 좋네요! 구멍이 좁거나 구멍의 수가 적은 경우 화력이 작지만 압력이 높아서 시끄러운 놈(?)들도 있다 보니 조용한 점이 좋은 것 같네요!

 

 

 

 

 

 

불꽃이 빠짐없이 고르게 전달되는 것을 보니 작동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자세히 보면 아래부분 불꽃이 위쪽 불꽃 보다 더 큰 점을 발견할 수 있네요.

 

 

 

 

 

 

냄비를 올려놓고 끓는 시간을 측정해 보기로 했습니다. 냄비의 물의 온도는 10도 정도 되고, 3분 전후로 끓는다면 캠핑장 환경에서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스토브의 끓는 시간을 3분 정도로 기준 잡는데, 한 겨울이 아니라면 3분 정도면 라면 한개를 끓일 수 있는 뜨거운 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더 빠르게 끓는다면 좋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안전해야겠죠!  

 

 

 

 

 

 

점화를 한지 1분 정도 지나니 작은 기포들이 올라옵니다.

   

 

 

 

 

 

 

 

 

 

3분 29초가 되면서 물이 완전히 끓기 시작합니다. 밑바닥이 두꺼운 냄비이고 10도 정도의 낮은 온도임을 고려할 때 화력은 충분한 것 같네요! 기존 제품보다 화력이 좋은 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화력을 살펴보니 4000W 로 표기되어 있고 kcal로 환산하면 3448kcal 정도가 될 것 같네요!

 

공식 : 1 kcal/h = 1.16W = 3.95BTU

일반적 휴대용 버너가 2000~3000kcal 인데, 3448kcal 면 1.5배 정도의 화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스레인지 4000kcal 정도인데 조금 낮은 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너는 한 번만 사용하더라도 중고틱 해지는 것 같습니다^^ 손때라고 해야겠죠? 반짝 반짝 한 것 보다는 자연스러워서 좋네요!

 

 

 

 

 

 

[3]  바람막이 부착


캠핑장과 같은 야외 환경에서 바람이 부는 날에는 성능 좋은 스토브라고 하더라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람막이인데 강염스토브는 2개의 바람막이를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바람막이의 높이나 구조를 살펴보면 바람을 잘 막아줄 것 같네요! 캠핑장 등에서 실사용해보고 한번 더 체크해 보겠습니다.

 

 

 

 

 

[4] 버너 화구 크기 참고


▲ 파이어 메이플 버너 화구 크기 참고

 

 

 

 

 



▲ 기존에 사용 중인 버너 화구 크기 참고

 

 

 

기존에 사용 중인 버너보다 점화되어서 사용할 때 소음이 작아서 두 개의 제품을 비교해보니 기존 버너는 작은 구멍이 3층으로 형성되어 있고 구멍이 작은데 비해서 파이어 메이플 강염 스토브의 경우 아래쪽 화구가 위쪽 보다 좀 더 큰 구멍을 가지고 있으며 5층으로 형성되어 있다 보니 화력은 강해지고 작동 소음은 작은 것 같네요!

 

 

 



 

[5]결론 : 메이플 FMS-108 강염 스토브


 

1. 스노우피크의 반의 반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화력을 가진 제품

 

2. 튼튼한 보디와 튼튼한 레그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3. 2개의 조절 밸브로 미세하게 화력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

 

4. 점화장치가 부착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함

 

5. 일반 이소 가스 스토브의 약 1.5배의 화력을 가지고 있음

 

6 부피를 최소화하는 디자인으로 450g 이소 가스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이기 때문에 휴대가 편리함


* 단점으로는 접이식 구조라서 사용중에 고장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으니 잘 아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화기 용품은 국산 제품을 선호하는데, 처음으로 구입해본 중국 제품은 예상했던 것보다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스노우피크 강염 스토브를 찾다가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는데 넓은 받침대와 예상보다 안전하게 지지되는 레그 덕분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기존 제품과 비교해 보시라고 올렸습니다. 기존 제품은 작은 냄비를 올려도 불안불안했는데...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화기 제품을 구입하실때에는 화력도 중요한 선택포이트지만, 안정성을 한번 더 생각해 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기 용품은 항상 안전에 주의해야 하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한번 더 당부드리고 싶네요! 즐거운 캠핑 되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캠핑장비 관련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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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화력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소토 캠핑버너 / 물통 스탠드 키친세트 / SOTO ST 525 601 620 / 가스버너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글로벌에서 더욱 유명한 일본 아웃도어 기업인 소토(SOTO)사의 트윈버너 키친세트를 소개합니다. 소토(SOTO)는 1978년에 창사한 회사로 "불"과 관련된 버너 제품으로 여러차례 수상을 받은 기업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이라는 나라는 비선호하지만 일본에서 만든 제품은 안정성이 뛰어나고 실용적인 제품이 많아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인 <포개토치>인데, 일회용 라이터를 결합하면 토치로 변신되는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캠핑의 즐거움은 뮈니뮈니해도 요리! 버너는 화력좋고 안전한 제품 선택하세요!

 

캠핑에서 버너는 음식을 조리하는 것 부터 여유로운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필수 장비입니다. 캠핑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캠핑장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일명 가성비가 좋은 제품에 대한 작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관련 리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에는 연못구름이 3년 동안 사용하고 있는 소토(SOTO) 트윈버너를 소개합니다. 버너의 종류는 사용하는 연료로 구분됩니다.  연료는 기화점에 따라서 분류하며, 기화점이 낮은 연료는 추운 겨울철에도 불꽃 출력이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캠핑하는데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국민버너 / 부탄가스버너  (기회점 -0.5도)



2) 부탄가스와 비교시 추운날씨에도 괜찮은 화력을 자랑하는 이소가스버너 (기회점 -12도)

 



3)가솔린연료를 사용하는 가솔린버너가 있습니다.


 


소토 트윈버너는 저렴한 가격에 부탄가스를 사용하면서 높은 화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3가지(트윈버너+키친스탠드+물탱크) 키친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누구나 1분이면 설치완료! SOTO ST-601



키친세트로 구성된 <소토 ST-601 스탠드>는 랜턴스탠드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수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스탠드의 역할은 트윈버너를 높게 사용하고자 할때 필요하며, 야외에서 조리를 할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는 6개의 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부에 있는 고정플라스틱은 4개의 봉을 동서남북 방향으로 펼칠 수 있는 구조이며, 나머지 우측의 2개 봉은 설치후에 트윈버너의 지지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탠드 설치방법은 동서남북 방향으로 펼치기만 하면 스탠드가 완성됩니다. 일반적인 랜턴스탠드 설치 방법보다도 쉽게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탠드 상부에 2개의 지지대를 끼워주면, 모든 설치가 완료됩니다. 설치시간은 1분이면 충분합니다.

 


 

 

 

스탠드 하단에는 작은 구멍이 있는데, 물이 외부로 배출될 수 있고, 통기성을 높이기 때문에 스탠드의 내구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  활용성이 높은 소토 12L 물통! SOTO ST-620



스탠드 설치가 완료되면 빈공간에 이동식 물탱크를 스탠드 위에 올려놓습니다. 이동식 물탱크는 스탠드의 빈공간에 채워지기 때문에 공간활용도를 높이며 무게의 중심을 잡아주기 때문에 트윈버너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물통은 전후/좌우 원하는 방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물통과 스탠드를 조합하면 영화 스타워즈에 나오는 우주선처럼 날개를 펼치고 있는 형상을 떠오르게 합니다^^

 

 

 

물탱크의 용량은 12L이며 4인 가족이 2박3일 정도 사용하는 목적으로 적당한 용량입니다.

 

 

 

 


물통의 재질은 폴리에틸렌 소재로 단단하고 가볍고, 변색에 우수합니다. 해당 제품은 3년정도 사용한 제품인데, 신품과 비교해도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내구성이 좋다는 말인데 물통과 같은 제품은 마개주변에 물이 세는 현상이 고장의 주요원인인데, 소토 물탱크의 경우 3년을 동안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 문제가 없습니다.

 

 

 

 

 

스탠드 설계 덕분에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물탱크의 경우 수도꼭지 손잡이를 통해서 원하는 양의 물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과일이나 아이들 손을 씻을때 물통이 가깝게 있으면 훨씬 편리합니다.  멀리있는 계수대나 화장실 시설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죠^^ 

 

 

 


 

[3]  강력한 2배 화력! 소토2구 버너스토브! SOTO ST-525



키친세트의 핵심인 소토 트윈버너입니다. 부탄가스를 사용하는 휴대용 버너중에서 가장 강력한 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너의 다리는 조립식으로 펼치고 닫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스탠드가 없어도 독립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버너를 뒤집어 보면 일본 소토의 제품임을 입증하듯 간결하고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4]  버너의 생명은 화력! 이소가스버너와 비교할 정도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해요!

 

<사진출처:소토>

 

 

 

1구당 4200Kcal/h의 화력을 가지고 있으며, 부탄가스를 사용한 버너가 일반적으로 2000Kcal/h 이기 때문에 2배 가까운 강력한 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소토>

 

 

따라서, 부탄가스버너를 사용하면서 화력부족에 부족함을 느낀 캠퍼라면 비싼 이소가스를 사용하는 버너를 구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소토트윈버너의 화력이라면 충분합니다. 

 

 

 

 





트윈 버너 좌우에는 커다란 바람막이가 제공되어서 외부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화력감소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토 키친세트인 트윈버너+키친스탠드+물탱크가 결합된 사진으로, 심플한 멋스러움과 함께 활용성이 높은 캠핑장비입니다. 구입하고 3년이 지났지만 항상 챙겨나가는 필수 캠핑용품입니다.

 

 

 

 


버너를 지지하는 스탠드 전면부에 키친도구 가방등을 걸어놓을 수 있습니다.

 

 

 

 


불과 함께 하는 제품이라서 몇번만 사용하더라도 중고틱(?)한데, 3년정도 사용한 제품임을 감안한다면 좋은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소토버너의 차별성! 높은 화력을 유지하는 가스 싱크로 시스템!

 


소토버너를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정보겠지만, 소토버너는 "가스 싱크로 시스템" 이라고 해서 1개의 부탄가스가 1구의 버너로 가스를 공급하는 방식이 아닌, 항상 2개의 버너로 가스가 공급합니다. 따라서, 부탄가스가 1개 꽂혀 있을때에도 2구 버너를 사용할 수 있으며, 부탄가스가 2개 꽂혀 있는 경우에도 2구의 버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실린더의 부하를 줄일 수 있고, 화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억제하여 안정된 화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난 3년간 봄/여름/가을/겨울 소토 트윈가스 버너를 사용해 보면서, 추운 날씨에 화력이 떨어지는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캠퍼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강력한 화력과 안정적인 화력을 유지하는 덕분에 만족도가 높은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토 3종 키친세트인 트윈버너+키친스탠드+물탱크의 경우 수납면에서도 좋고, 편리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수 있어서 안지기가 더욱 선호하는 캠핑용품이 된 것 같습니다.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는데,  부탄가스 기반의 트윈버너인 국산제품들과 비교하면 가격이 착하지 않습니다. 다만 콜맨이나 코베아, 스노픽 등의 브랜드 제품과 비교시라면 괜찮은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6]  소토3종 키친세트 및 트윈버너 요약!


소토의 키친스토브중에서 가장 스탠드한 가격의 제품이지만,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입니다. 부탄가스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약한 화력의 트윈버너에 비해서 2배의 화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캠핑초보에서 부터 캠핑전문가까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는 버너라고 생각합니다. 부탄가스는 이소가스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관리비용 관점에서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는 부탄가스 보다는 이소가스가 기화점이 낮기 때문에 겨울철 캠핑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이소가스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당부말씀!

버너 등의 화기 장비는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1. 부탄/이소 가스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3년입니다. 3년이 지난 제품은 미련없이 폐기처분해 주세요. 한순간 실수가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체결시에 원할하지 않거나 녹이 발생되었다면 미련없이 폐기처분해 주세요!

2. 화기장비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역시 안전! 입니다.

 

캠핑장비 선택은 항상 현명한 캠퍼의 몫입니다. 오래 만족할 수 있는 트윈버너를 구입하시려고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소토  트윈버너인 ST-525도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시고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초보 캠퍼를 위한 캠핑장비 A~Z!

 

 

# 콜맨 웨더마스터 텐트 차이점과 장단점!  클래식 / 아스테리온 / 코쿤

 

http://lastzone.com/454



# 4계절 필수 캠핑쿨러! 재미로 보는 캠핑쿨러 계급도  


http://lastzone.com/688


 

 

# 새로운 텐트를 구매하고 텐트팩/타프팩을 새롭게 구입해야 하는 이유와 팩 고르는 방법

 

http://lastzone.com/727




# 면텐트의 종류와 장점 그리고 단점


http://lastzone.com/505

 

 

# 겨울철 난로선택 방법! 텐트크기에 따른 선택! 

http://lastzone.com/398

 

 
# 별것아닌 캠핑망치! 과연 차이가 있을까?
 
http://lastzone.com/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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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캠퍼를 위한 캠핑팩의 종류와 선택방법을 알아보자! 타프팩,텐트팩,단조팩,콜팩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가끔 한강공원이나 고수부지에 나가보면, 이전보다 그늘막 텐트를 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텐트를 고정하기 위해서 팩을 땅에 박는 모습을 보게 되면, 텐트를 설치하는 시간보다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팩고정하는데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팩은 텐트와 타프를 지면에 단단하게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아웃도어 환경에서 갑작스러운 돌풍 등을 마주쳤을때 텐트나 타프 등의 손상을 최소화 하는 역할을 합니다.이런 이유에서 중수캠퍼분들은 텐트를 새롭게 구입하는 초보캠퍼에게 새로운 팩을 구입하는 것을 권장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왜 새로운 텐트를 구입할때 제공되는 기본팩을 사용하지 않고, 추가로 팩을 구입하라고 하는 것일까요?

 

이번 리뷰에서는 캠핑에 필요한 팩의 종류와 선택방법을 초보캠퍼분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립니다.

   





 

   
 

3가지만 기억하세요! 캠핑팩의 종류 / 팩 헤드의 크기 / 캠핑하는 계절

 
   


초보캠퍼분이 기억해야 할 것으로 3가지입니다! 




1. 캠핑팩의 종류


기본으로 제공되는 플라스틱팩(스틸팩) / 강철팩 / 피아노강선팩 / 콜팩 / 단조팩(주조팩) / 샌드팩 / 데크팩 등 캠핑용도의 팩은 사용하는 목적과 장소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팩 헤드의 크기


초보캠퍼분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아닌데, 팩의 수가 많아질수록 망치로 가격하는 타격횟수가 증가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텐트를 고정할팩이 10개이고, 1개의 팩을 고정하는데 10번 타격을 한다면 총 100번 타격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팩 헤드의 크기가 큰 경우 망치 힘을 집중적으로 전달받은 면적이 증가하기 때문에 타격수에 차이가 발생됩니다. 100번 타격하는 것과 70번 타격하는 것은 제법 큰 차이라고 할 수 있고, 캠핑을 좀 더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헤드면적에 대한 차이가 궁금하시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캠핑망치 선택방법! 동일가격이라면 헤드가 큰 제품을 선택하세요!


http://lastzone.com/566




3. 캠핑하는 계절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렸하다보니, 추운 겨울에는 땅이 얼어붙게 됩니다. 겨울에는 얼어있는 땅에 깊숙히 팩다운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10cm 정도의 콜팩을 많이 사용합니다. 반면 봄/여름/가을의 경우 30cm 미만의 팩은 텐트를 고정하는데 사용하고, 30cm 이상의 팩은 타프 등 힘을 많이 받는 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더운 여름이 오기 전인 장마철의 경우 지면이 수분 등으로 무르기 때문에 평소보다 깊게 팩다운을 해야 합니다.결론적으로 계절에 따라서 사용하는 팩도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캠핑용도의 팩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

 
   


 

 

# 플라스틱팩(텐트 구입시 기본제공)

그늘막 텐트나 보급형 텐트를 구입할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플라스틱팩으로 플라스틱 망치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질이 플라스틱이다보니 딱딱한 바닥에 설치가 힘들고  무른 잔디밭 등에서 임시로 사용할 용도로 적합한 팩입니다. 이런 종류의 팩은 일년에 1~2회 정도 한강고수부지나 인근 공원 등에서 잠시 사용할 아니라면 일부러 구입할 필요가 없는 팩입니다. 





이유는 강성과 지지력 확보가 되지 않고 쉽게 빠지게 되며, 함께 제공되는 플라스틱 망치로 팩다운을 하려면 수십번씩 망치를 내려쳐야 하기 때문에 설치하는 것도 힘듭니다.


 


 


# 기본팩(텐트 구입시 기본제공)

ㄱ자 형태에 15cm~20cm 길이를 가진 팩으로 텐트 구입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팩입니다. 


무른 잔디나 고수부지, 공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오토캠핑장 바닥이 파쇄석이나 단단한 돌이 있다면, 몇번의 망치질만으로도 쉽게 휘어지는 팩입니다. 플라스틱팩과 마찬가지고 비용을 들여서 구입할 필요가 없는 팩입니다. 





# 강철팩


둥근형태의 헤드를 가지고 있고, 기본적인 강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캠핑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팩입니다.


길이는 15cm~40cm 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단점은 둥근 헤드 구조상 망치로 자주 타격하는 경우 상단부분이 뭉개지는 현상이 발생되며, 추후에 스트링을 끼울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된는 팩이라면 헤드가 뭉겨질때까지 사용하시고, 구부러진 후에는 비너 등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풍 등을 만나서 팩이 빠진다면 무서운 흉기처럼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비너와 함께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피아노강선팩

<사진참고:스타루스>
 

피아노강선을 가공 및 용접한 제품으로 좋은 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성이 좋고 지지력이 높기 때문에 타프를 고정하는 목적으로 사용이 됩니다.

강철팩과 달리 헤드의 뭉개짐이 거의 발생되지 않고 스트링과 비너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비너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경험상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가격대비 단점은 스타일이 조금 아쉽다는 점과 팩 헤드의 면적이 작아서 타격을 많이 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콜팩/본팩


 

몇년전에 처음 출시되어서 캠퍼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입니다. 가성비면에서 최고의 팩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겨울철의 경우 지면에 얼어붙으면서 땅에 팩다운을 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10cm 정도의 짧은 팩이 필요한데, 콜팩(본팩)은 저렴한 가격에 충분히 좋은 지지력과 강성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캠퍼분들이 선호하는 팩입니다. 

   


10cm~40cm 까지 다양한 길이를 가지고 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여서, 초보캠퍼가 처음 팩을 구입하겠다라고 생각한다면 콜팩을 추천합니다. 겨울철에 캠핑을 하신다면 10cm 정도의 팩을 추가로 구비하시는 것이 좋으나, 겨울철에 캠핑을 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30cm 와 40cm 타프용 팩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이다보니 단점을 거의 없다고 생각되며, 단점으로는 스트링을 연결하는 용접 부위가 눈에 거슬리는 점과 헤드의 타격부위가 작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가격대비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 팩입니다.

 


 

 


# 단조팩 # 주조팩 # 다이캐스팅





<사진참고:듀랑고>

 

 

 

캠핑팩을 대표하는 팩으로 강성이 좋고, 다른 팩들 보다 외형이 좋습니다. 길이는 20cm~40cm 까지 다양하며, 팩중에서 고가의 팩에 속합니다.

 

좋은 강성을 가지고 있으나 코베아 등 일부 브랜드의 초기제품에서 휨현상이 발생되어서 높은 가격대비 큰 아쉬움이 있었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강성이 좋은 콜팩이 큰 인기를 끌게 만든 제품이기도 합니다. 헤드부분에 타격점이 콜팩을 포함한 다른 팩 보다 넓기 때문에 팩다운을 하기 쉽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초기 단조팩은 강성과 만드는 방법(형상과 틀,고압주조 등)에 따라서 단조팩/주조팩/고압 다이캐스팅 등으로 구분했는데, 최근에 출시되는 제품은 정밀 다이캐스팅이라고 해서 만듦새와 강성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다이캐스팅 방식(실버색상)팩과 주조팩(검정:금형틀에 부어서 만든)을 비교해 보면 한눈에 보기에도 많은 차이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디테일에서도 많은 차이점을 알수 있습니다.


단조팩/주조팩/다이캐스팅팩은 상대적으로 좀 더 수려한 외관을 가지고 있고, 변색 등의 거의 없기 때문에, 캠핑을 오래하시는 분들이 선호하는 팩입니다.


특히 큰 지지력이 필요한 타프 등의 경우 메인폴을 고정할 목적으로 40cm * 4개 정도를 단조팩으로 구입해서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오랜기간동안 캠핑을 하실 분이라면 처음부터 좋은 팩을 구입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용도의 다른 팩!

 
   


  

# 샌드팩


<사진참고:스노우팩>

 

 

푹푹 빠지는 모래사장 등에서 표면적을 넓혀서 지지력을 확보할 수 있게 만든 팩입니다. 바다 모래사장 등에 텐트를 설치한다면 필요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모사장 등에 직접 팩다운 하는 경우가 낮아서 많이 구입하는 팩은 아닙니다.







# 데크팩(앵커팩)

 

<사진참고:이지트래블>

 

휴양림이나 데크가 설치되어 있는 캠핑장에서 사용하는 데크팩(앵커팩)입니다. 팩다운을 하지 못하는 데크에서 활용도가 높은 팩입니다. 몇개 정도만 보유하고 구비하셨다가 한번씩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은 팩입니다.




 

 

   
 

어떤 팩을 선택해야 하나요?

 
   


 

1. 초보캠퍼이고, 텐트만 보유&캠핑을 일년에 3회 미만 오토캠핑을 다니는 경우라면, 콜팩!


30cm * 10개 정도의 콜팩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효율성면에서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2. 초보&중수캠퍼이고, 텐트와 타프를 보유, 일년에 10회 미만 오토캠핑을 다니는 경우라면. 콜팩!


텐트와 타프를 고정할 목적으로 30cm * 10~14개 정도의 콜팩을 구입하고, 타프 메인폴에 사용할 목적으로 40cm*4개 콜팩을 사용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효율성면에서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3. 중수캠퍼이고, 텐트와 타프를 보유, 일년에 10회 이상 오토캠핑을 다니는 경우라면. 콜팩과 다이캐스팅팩!


텐트와 타프를 고정할 목적으로 30cm * 10~14개 정도의 단조팩을 구입하고, 타프 메인폴에 사용할 목적으로 40cm*4개 다이캐스팅팩을 사용하는 것이 비용적으로나 효율성면에서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4. 중수&고수캠퍼이고, 텐트와 타프를 보유, 일년에 10회 이상 오토캠핑을 다니는 경우라면. 다이캐스팅팩!


가격적인 저항이 없다라고 전제한다면, 다이캐스팅팩을 선택하시는 것도 벗김없이 오랜시간동안 만족도를 높이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동일한 가격의 팩이라면 헤드가 넓은 제품을 선택하세요!

 
   


 

 

헤드가 넓은 팩이 좋은 이유는 망치로 부터 전달되는 힘을 집중적으로 아래의 팩에 전달하기 때문에 타격 회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 팩은 비슷한 가격대에 브랜드 팩인데, 실제 캠핑장에서 사용해 보면 오른쪽(실버색상) 제품이 좀 더 수월하게 팩다운을 할 수 있습니다. 






팩 헤드가 넓으면 좋다는 이유를 사진으로 보면 쉽게 이해되시죠? 


망치의 힘이 손실되지 않고 아래이 있는 팩으로 그대로 전달됩니다. 팩의 상부가 좀 더 넓게 설계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제조사 입장에서는 원가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초보캠퍼를 위한 캠핑용품 팩! 요약

 
   


초보캠퍼가 새로운 팩을 구입하신다면 연못구름은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콜팩을 추천합니다. 왠만한 중수캠퍼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용도에서 만족시킬 수 있는 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달에 2번 이상 오토캠핑을 다니시는 중수캠퍼분들이라면 오랜기간 사용할 목적으로 단조/주조/다이캐스팅팩을 추천합니다. 다만 일부 단조팩의 경우 철분 함유량이 미달로 구부러지는 제품이 있기 때문에 구입하시는데 주의하셔야 합니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캠핑팩도 알고보니 상당히 다양한 종류가 있죠? 캠핑을 시작하시는 초보캠퍼분들에게 작은 도움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작성해 봤습니다.


초보캠퍼분들에게 즐거운 캠핑을 시작하시는데, 고민을 좀 덜어드리하는 마음에 작성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드세요!






# 초보캠퍼가 참고하면 좋은 글




캠핑쿨러에 대해서 알아보자! 종류와 특징!


http://lastzone.com/688





# 행복한 가족의 텐트변천사! 쿠아르토! 코베아! 콜맨! 듀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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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캠핑에 적합한 난로 선택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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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맨텐트! 웨더마스터 클래식 부터 코쿤까지 실내공간 비교!


http://lastzone.com/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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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무 2016.08.30 08:11 신고

    펙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리뷰네요.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2. 초보캠퍼 2017.07.26 22:30 신고

    정말 도움되는 완성도 높은 리뷰입니다.

    • BlogIcon 연못구름 2017.07.26 22:34 신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포스팅한 보람을 느낍니다! 제가 즐겁게 하고 있다보니 초보 캠퍼분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엑스그릴! 무겁고 불편한 캠핑 화로대는 그만! 캠핑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X GRILL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즐거운 캠핑에서 불놀이는 캠핑의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놀이와 함께 맛있는 직화구이 요리를 즐기기 위해서 화로대를 항상 챙겨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엑스그릴 캠핑화로대로 무겁고 부피가 큰 화로대의 경우 사용할때마다 불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기존 화로대에 비해서 3분의 1 정도의 무게를 가진 엑스그릴 화로대를 캠퍼의 입장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캠핑을 더욱 쉽고! 편리하고! 빠르게! 무겁고 불펼한 화로대는 끝! 

  


* 화로대 본체1개, 일회용 석쇠그릴망1개, 숯받침대1개, 범랑 2개, 가방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테인레스 제품에서만 볼 수 있는 투명한 보호필름이 덮여져 있습니다. 사용하기 전에 보호필름을 제거해 주세요.

   







보호필름은 쉽게 제거가 됩니다. 간혹 제거가 쉽지 않은 제품이 있는데, 사용하기 전부터 스트레스를 유발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BBQ 접의식 의자와 같은 방식의 X 그릴은 쉽게 구부러지고 쉽게 펼쳐집니다.



 




쉬운설치! 편리하고! 캠핑이 더욱 편해져요! 



본체를 반 정도 펼쳐놓은 상태에서, 범랑칸막이를 조립합니다.







엑스그릴은 저렴한 가격대의 화로대인데, 범랑칸막이 코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범랑코팅은 전저렌지나 가스렌지 등에 사용되는 재료로 고열성 제품에 사용되는 제료입니다. 
 






범랑칸막이 상부에는 일회용 석쇠그릴을 고정하는 걸쇠가 있습니다. 




 


범랑칸막이 조립은 그릴위쪽에서 아래쪾으로 지긋이 눌어주면 쉽게 결합이 이루어집니다.





범랑칸막이 조립을 마치고 화로대 내부를 보니 숯받침대를 고정하는 걸쇠가 양쪽으로 보입니다.







숯받침대를 화로대 내부에 넣어줍니다. 기존 화로대에서 제공되는 숫받침대는 무거운데, 공기 흐름을 좋게 만들고, 숫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는데 굳이 무거울 필요가 있었을까?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엑스그릴 숯받침대 가볍고 좋은데!!!

   








범랑칸막이에 연결된 걸쇠덕분에 안정적으로 고정이 됩니다.






조립을 하고 보니 기대하지 않았는데 간지가 제법 나네요!








일회용 석쇠그릴망을 올려놓으면, 모든 조립이 완료됩니다. 


정말 쉽네!









일회용 석쇠그릴은 범랑칸막이 상부에 있는 걸쇠 덕분에 움직임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되게 됩니다.








부직포 가방입니다. 저렴한 가격의 실속형 화로대이다보니 고급스러운 가방은 아니지만, 제품을 수납하는 목적으로는 적합해 보입니다. 추후 모델에서는 좀 더 고급지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숯을 넣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숫이 들어갑니다. 중자 크기의 화로대 보다는 확실히 더 크고, 대자 크기이 화로대와 비교해도 넉넉한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불멍을 즐기시는 캠퍼에게도 충분히 좋은 사이즈인 것 같네요.







범랑칸막이 옆쪽에는 커다란 공기유입 구멍이 제공되어서 불을 빠르게 붙일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빠르게 붙일 수 있는지 연못구름이 써큘레이터를 이용해서 붙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https://youtu.be/mJSi-AUUhBw







일회용 석쇠그릴을 사용하기 때문에, 하루저녁 사용하고 버리면 됩니다. 그릴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청소하는 것이 불편한데, 가볍게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보다 위생적인 것 같네요!






캠핑을 오래하다보니, 연못구름은 2~3장의 일회용 석쇠그릴을 챙겨다닙니다. 석쇠그릴의 경우 한장에 500~600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가볍게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캠핑을 쉽고 편리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엑스그릴은 불높이 조절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어저드 행어와 함께 사용하면 직화구위의 맛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xhojin/220729214839











 

쉬운 청소 방법! 캠핑이 더 편해져요!

 


지난밤 직화구이를 맛있게 먹고 나서 재가 남아 있습니다.  







재를 버리기 위해서 범랑칸막이 한쪽을 분리합니다.




위쪽으로 올리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기존 화로대의 경우 뒤집어서 재를 버려야하기 때문에 불편했지만, 엑스그릴은 아래쪽으로 부어주면 간편하게 재를 비워줄 수 있습니다. 


정말 간편하죠?

   











청소방법도 역시! 쉽습니다!








완벽하게 펼쳐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퐁퐁을 이용해서 쓱싹~쓱싹~~ 밀어만 주면 깨끗하게 청소가 완료됩니다. 


기존 화로대의 경우 재를 버리고 내부까지 청소하는 것이 귀찮아서 재만 버리고 그대로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었는데, 완벽하게 펼쳐지는 구조라서 청소가 너무 편리하네요!


엑스그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청소를 마치고 건조하면 끝!


청소가 정말 쉬운 엑스그릴! 캠핑을 편리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엑스그릴 요약! 장점!

 

1) 설치가 쉽고 편리하다! 여자분들도 쉽게 설치할 수 있어요!


2) 청소가 간편하다! 남자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아요!


3) 사용한 석쇠는 버리면 끝! 위생적이고 간편해요! 




 


기존화로대 VS 엑스그릴 비교!

 

 

 기존 화로대 

 엑스그릴 화로대

 무게 

 중자 6kg, 대자 10kg

 3kg

 수납사이즈(두께)

 6cm~8cm

 4cm

 설치시간(사용전)

 1분

30초 

 청소시간(사용후)

5~10분  

3~5분 


 



엑스그릴 개선점!

 

화로대의 경우 숯을 추가하거나 연기로 인해서 방향을 바꿔야 하는 경우가 발생되는데, 손잡이가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조사에서 엑스그릴과 같은 제품도 만들었기 때문에 쉽게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연못구름 한마디

 

기존 화로대를 사용하면서 무겁고, 사용후에 청소과정에서 불편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일회용 석쇠그릴을 지참하고 다녔는데, 엑스그릴 화로대를 사용해 보니 쉽게 설치가 되고, 쉽게 청소할 수 있기 때문에 캠핑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이라서 기대가 크지 않았는데, 실용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결론내립니다.

화로대를 구입할 예정이신 분이라면 엑스그릴도 위시리스트에 넣어두고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naltene.co.kr/





* 해당 제품은 날아라텐트 네이버카페를 통해서 제품을 제공 받아서 직접 사용해본 후에 솔직한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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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제드코리아 캠핑 설거지 가방 2in1 워시버켓

 

2배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스마트 설거지통!!!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캠핑용품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품중에 한가지가 설거지통입니다.  캠핑을 시작할때 구입하고 오랜기간동안 사용하는 용품이 설거지통인데요. 초기구입시 괜찮은 설거지통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연못구름도 초기에 구입한 제품을 5년정도 잘 사용하다가 최근에 퐁퐁을 보관하는 메쉬주머니를 분실하면서 새롭게 구입하게 되었네요.

 

설거지통을 꼼꼼히 살펴보다!

 


사실 제드코리아의 설거지통을 구입하는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유는 다른 설거지통 비싸기 때문에 조금 사치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했지만, 첫눈에 보더라도 상당히 잘 만든제품&편의성을 크게 높여줄 것이라고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에, 고민을 했던 것이죠!  

기존 설거지통과 비교해 봅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공간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워시바켓은 25L의 공간으로 일반캠핑용 설거지통보다 무려 2배 넓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기존 설거지통도 잘 사용했지만, 불판을 청소하고 나서 한번에 담고 이동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캠핑 둘째날 아침에는 설거지는 양(?)이 조금많다보니 수납을 할 수 없는 경우, 손과 발이 고생하게 되죠^^

 

기존 설거지통에 불판을 넣는 경우, 손잡이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서... 좀 더 큰 용량의 설거지통을 찾고 있었습니다. 설거지를 마치고 텐트가 있는 곳까지 한번에 이동하는 것이 편하죠!

 

2in1 설거지통-제드코리아 위시바켓

설거지통안에 들어있는 메쉬백입니다. 헹굼을 마치고 메쉬백에 넣으면 이동과 건조가 동시에 진행이 됩니다. 설거지를 마치고 텐트에 돌아오면 그저... 걸어놓으면 되는 것이죠? 덕분에 식기건조기를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설거지통을 기존 설거지통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퐁퐁이나 수세미를 수납하는 메쉬주머니가 탈 부착형이 아닌 고정되어 있습니다. 기존 설거지통의 경우 분리되는 방식이였는데 사용 후 분실하는 경우도 발생되고, 잊고 안 가지고 와서 다시 찾으러 가는 경우도 종종 발생되었습니다.

 

제드코리아 위시바켓

  

긴 설명이 필요없는 아이템! 직접 사용해 봤어요!

 

기존 설거지통 보다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타포린 재질로 무게감이 조금 느껴집니다.

 

헹굼과 동시에 건조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헹굼과 동시에 메쉬백에 넣고 텐트까지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동안 왠만한 물기는 자동으로 제거가 되는 것이죠!


 

텐트에 도착하고 나서 아무곳에나 걸어두면, 식기건조기로 변신(?)이 됩니다! 스마트한 설거이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별것아닌 정보를 소개해 드렸지만, 고민의 시간도 길었던만큼 직접 사용해 보니, 만족도가 높은 설거지통(가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설거지통을 구입하지 않았거나 교체해야 할 분이라면 제드코리아 워시바켓을 위시리스트에 담아놓고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잘 만든 제품이고,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자신있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캠핑용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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