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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싼타페TM 쏘렌토 보다 커질까? 예상 사이즈!




내년 2월에 출시될 싼타페 TM 쏘렌토 보다 커질까? 예상 사이즈!  

 

사진 | 글, 연못구름

 

 

​내년 2월이면 출시될 싼타페 TM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4세대로 변경하는 싼타페는 중형 SUV 시장에서 1위를 탈환할 목적으로 출시가 되는데, 현재의 3세대 싼타페 보다 더욱 큰 사이즈로 출시될 것 같습니다.  

   

 

특히 중형 SUV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쏘렌토만큼 큰 차체 사이즈를 가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대형 SUV인 맥스크루즈 보다도 큰 차체 사이즈를 가지고 있다는 하는데, 지금까지 공개된 위장막 사진과 이전 세대의 싼타페 그리고 경쟁차량인 쏘렌토를 통해서 차세대 싼타페의 크기를 미리 예상해 보겠습니다!

 

 

# 차세대 싼타페 TM 관련 인기 포스팅!

 

 

 

# 그랜저급 감성을 제공하는 싼타페 TM! 달라진 16가지!


 


 


  1. 싼타페 변천사를 통한 4세대 싼타페 사이즈 예상!

 

 1세대 싼타페

 

 2세대 싼타페


 3세대 싼타페




 구분

 전폭(mm)

 전고(mm)

 1세대

 1820

 1675

 2세대

 1890

 1725

 3세대

 1880

 1680


새롭게 출시될 싼타페의 크기를 예상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출시된 1세대(싼타페 SM)부터 3세대(싼타페 DM)까지 제원을 비교했습니다. 전폭의 경우 1820~1890mm로 차량이 커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중형 SUV인 싼타페의 경우 1890mm 정도가 최대 크기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전고의 경우 지붕 위에 있는 루프랙(1,2세대)이 일체형(3세대)으로 변경되면서 낮아진 것처럼 보이며, 1675~1680mm 정도로 안정화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플랫폼을 통한 4세대 싼타페 사이즈 예상!

 

사람의 뼈대에 해당되는 플랫폼은 자동차에서 틀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현대자동차는 플랫폼을 공유해서 차량을 제작하고 있으며, 차량에 따라서 일부 개량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구분

플랫폼

 공유차량

 1세대 싼타페

 현대기아 Y4

Hyundai Sonata IV (EF) (1999–2005)
Hyundai Grandeur III (XG) / XG (1998-2005)
Hyundai Santa Fe (SM) (2000-2006)
Hyundai Trajet (FO) (1999–2008)
Kia Optima (MS)
Kia Carnival II (VQ) / Sedona(수출형 카니발) (2006-2014)

 2세대 싼타페

 현대기아 Y5

Hyundai Sonata V (NF) (2004-2010)
Hyundai Grandeur IV (TG) / Azera(수출형 그랜저) (2005-2011)
Hyundai Santa Fe II (CM) (2006-2012)
Hyundai Veracruz / ix55 (EN) (2008-2012)
Kia Optima II (MS) / Kia Carens II (UN)
Kia Sorento II (XM) (2009–2012) 

 3세대 싼타페

 현대기아 Y4

Hyundai Sonata VI (YF) / i45 (2009-2014)
Hyundai Grandeur V (HG) / Azera (2011–2016)
Hyundai Aslan (AG) (2014–현재)
Hyundai i40 (VF) (2011–현재)
Hyundai Mistra (CF) (2013–현재)
Kia Optima III (TF) / K5 (2011–2015)
Kia Cadenza (VG) / K7 (VG, 2010–2016)
Hyundai Santa Fe III (DM) / Santa Fe Sports (2012–present)
Hyundai Santa Fe III (NC) / Maxcruz / Grand Santa Fe (2012–present)

Kia Sorento II (XM) F/L (2012–2015)
Kia Carnival III (YP) / Sedona(수출형 카니발) (2014–현재) 

현재의 싼타페는 쏘나타 YF의 플랫폼을 일부 개량하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쟁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쏘렌토는 쏘나타 LF 플랫폼을 개선하여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싼타페와 쏘렌토의 플랫폼을 비교한다면 쏘렌토가 싼타페 보다 1세대 앞선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은 차량의 주행성능과 안정성, 경량화 등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며 자동차에서 파워트레인과 함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3. 경쟁 차량을 통한 4세대 싼타페 사이즈 예상!


 



 

 

 

 구분

차종 

전장

전폭

전고

 차체 크기

싼타페

4700

 1880

 1690

쏘렌토

 4780

 1890

 1690

 차량의 크기를 가늠하는 기준인 전장을 포함해서, 실내의 크기를 가늠하는 휠베이스까지 쏘렌토는 싼타페 보다 더 큰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4세대 싼타페의 사이즈를 유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현재의 경쟁 차량과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이유는 싼타페가 쏘렌토에서 1위를 내놓게 되었던 직접적인 이유 중에 한 가지가 쏘렌토 보다 작은 실내공간이기 때문에, 4세대 싼타페는 최소한 쏘렌토 정도의 실내공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내공간은 자동차의 전장과 전폭에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4. 차세대 4세대 싼타페 TM 예상 크기 / 전장 4760~4770mm


​여러 차례 공개된 위장막 사진과 싼타페에 적용될 플랫폼을 고려해 본다면 4세대 싼타페의 길이는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장의 길이는 쏘렌토가 4780mm인데, 싼타페는 4760~4770mm로 예상됩니다.


▲4세대 싼타페 TM VS 3세대 싼타페 DM /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나란히 서있는 3세대 싼타페와 4세대 싼타페를 비교해 보더라도 확연할 정도의 크기 차이가 아닌 것으로 확인됩니다. 따라서 맥스크루즈와 비슷할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과는 다르게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은 차체 사이즈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차세대 싼타페! 4세대 싼타페 관련 인기 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실내가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 TM!

 

 

3) 3열이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 TM!

 

 

 

 


  5. 실내의 크기를 가늠하는 기준! 휠베이스 2760~2770mm

▲4세대 싼타페 TM VS 3세대 싼타페 DM /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구분

  차종

 휠베이스

 차체 크기

 싼타페

 2700

 쏘렌토

 2780

차량의 크기를 가늠하는 기준 중에서 가장 중요한 휠베이스는 실내의 크기를 가능하는 기준입니다.  쏘렌토는 싼타페 보다 +80mm 이상 큰 휠베이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런 차이로 실내공간에서 싼타페 보다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커진 차체의 크기를 고려하더라도, 전장의 길이가 쏘렌토 보다 작기 때문에 휠베이스의 길이도 쏘렌토 이상의 크기를 확보할 수 없습니다. 쏘렌토의 휠베이스는 2780mm로  쏘렌토 보다 작은 차체를 가진 4세대 싼타페의 경우 2760~2770mm 정도의 휠베이스를 확보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부품 업체를 통해서 공개된 차세대 싼타페 대시보드

 

휠베이스의 길이는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출시된 그랜저IG를 보면 차체 대비 큰 실내공간을 제공하는데 자세히 보면 대시보드의 세로폭을 줄이면서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장점은 실내공간인 레그룸을 보다 확보하게 되었고 단점은 글로브 박스의 크기가 줄면서 수납공간은 줄어들었습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4세대 싼타페의 경우 쏘렌토와 유사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6, 여유로운 어깨 공간! 전폭 1880~1890mm 


차량의 너비에 해당되는 전폭은 싼타페가 1880mm, 맥스크루즈가 1885mm, 쏘렌토가 1890mm 입니다. 쏘나타 LF 플랫폼인 적용된 쏘렌토가 가장 넓은 전폭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폭의 크기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커지는 추세인데, 국내 중형 SUV는 1900mm를 넘지 않습니다.


▲4세대 싼타페 TM VS 3세대 싼타페 DM /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따라서 4세대 싼타페 TM의 전폭은 1885~1900mm 로 맥스크루즈와 쏘렌토 정도의 사이즈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7, 4세대 싼타페 TM! 예상 사이즈 요약!

▲예상도 / OGDA

 

​내년 2월에 출시될 싼타페의 예상 크기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1세대부터 3세대까지 출시된 싼타페의 크기를 비교해 보고, 최신 플랫폼이 적용된 쏘렌토와 비교해 보니, 차세대 싼타페의 크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당초 맥스크루즈만큼 큰 차체를 가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현재의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SUV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인 여유로운 실내공간은 쏘렌토만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진 브랜톤디자인 / 오토트리뷴

 

​4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출시와 함께 대한민국 1위 SUV 자리를 탈환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중형 SUV를 구입하시려는 분들이라면 이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4세대 싼타페를 보시고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전해진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싼타페 예비 구매자분들에게 작은 정보라고 드리기 위해서 여러자료를 통해서 예상 크기를 분석해 봤습니다. 실제 출시될 차량과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참고 정도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차세대 싼타페 TM 관련 인기 포스팅!

 

 

 

# 그랜저급 감성을 제공하는 싼타페 TM! 달라진 1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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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기 2017.12.12 14:25 신고

    안산다고 쉬팍

  2. 독기 2017.12.12 14:25 신고

    안사

위장막 벗은 Q200! 렉스턴 스포츠 픽업트럭! 비교분석! ssangyong rexton sport



위장막 벗은 Q200! 렉스턴 스포츠 픽업트럭! 비교 분석! ssangyong rexton sport


사진,  보배드림 발취 | 글, 연못구름



 

 

G4 렉스턴의 대형 픽업트럭 버전인 Q200이 출시를 앞두고 위장막을 벗은 사진이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쌍용차는 이미 코란도 스포츠를 통해서 픽업트럭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자동차 제조사 중에서 픽업트럭 분야에 최고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G4 렉스턴을 기본으로 만든 픽업트럭은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까요?



 

▲ 쌍용차 코란도 스포츠




  1. 촬영 중에 베일 벗은 Q200! 렉스턴 스포츠! 픽업트럭!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광고 촬영 중에 노출된 것으로 보이는 Q200!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에서 보던 것과 유사한 전면부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원가절감을 이루어진듯한 모습을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새로운 디자인의 휠을 장착한 측면부는 G4 렉스턴과 가장 다른 점이며 태생이 픽업트럭이다 보니 C 필러 창문이 수직으로 떨어지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후면부 디자인은 G4 렉스턴의 고급스러움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며, 짐을 쉽게 올릴 수 있게 짐칸 높이를 낮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베일 벗은 Q200! 렉스턴 스포츠! 전면부 디자인 비교 분석!

 

▲ 이미지 : 상(G4 렉스턴) / 하(렉스턴 스포츠)


라디에이터 그릴 상부에 크롬 몰딩이 제거되면서 라디에이터 그릴 중앙에 크롬 몰딩이 삽입되었습니다.




 

▲ 이미지 : 상(G4 렉스턴) / 하(렉스턴 스포츠)


G4 렉스턴의 LED 안개등&코너링 램프는 렉스턴 스포츠에서 원형 타입 형태로 원가절감이 진행되었습니다.




 

▲ 이미지 : 상(G4 렉스턴) / 하(렉스턴 스포츠)


G4 렉스턴은 범퍼 하단을 얇은 크롬으로 디자인했지만, 촬영중인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크롬이 제거되었습니다.




  3. 베일 벗은 Q200! 렉스턴 스포츠! 측면부 디자인 비교 분석!

 

측면부 디자인은 3가지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차이점은 휠 디자인으로 G4 렉스턴은 도심형 SUV답게 세련된 휠을 적용했지만, 렉스턴 스포츠는 단순하면서 강직한 디자인 휠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나머지 2가지 차이점은 C 필러의 형상으로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2열 창문이 직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또한 후면으로 이어지는 테일램프 디자인에도 차이가 있는데, G4 렉스턴의 경우 캐릭터 라인과 테일램프가 이어지는 듯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새로운 테일램프를 적용하면서 측면부에서 보는 경우 테일램프가 덜 보이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4. 베일 벗은 Q200! 렉스턴 스포츠! 후면부 디자인 비교 분석!


 

후면부 디자인의 중요한 포인트인 테일램프는 G4 렉스턴이 가로 형태로 측면까지 연장되어 있다면, G4 렉스턴의 경우 세로 형태의 테일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원가를 절감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LED 램프는 제거가 되었습니다.



범퍼 하부의 디자인도 픽업트럭과 차이를 보이며, 커다란 손잡이가 트렁크 상부에는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짐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미지 : 상(코란도 스포츠) / 하(렉스턴 스포츠)


코란도 스포츠가 아래쪽으로 진행될수록 넓어지는 형태의 테일램프 형상을 적용했다면 G4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위로 진행될수록 넓어지는 형태를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상(코란도 스포츠) / 하(렉스턴 스포츠)


트렁크 덮개에 해당되는 디자인은 새롭게 디자인이 되었는데, 기존 코란도 스포츠 보다 훨씬 세련된 디자인으로 미국의 대형 트럭을 보는 것 같습니다.



▲ 이미지 : 상(포드 F150 픽업트럭) / 하(렉스턴 스포츠)




▲ 이미지 : 렉스턴 스포츠 위장막 사진


적재함 길이는 렉스턴 스포츠가 1,300㎜, 롱보디 버전이 1,610㎜으로 적재량은 최대 500㎏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 베일 벗은 Q200! 렉스턴 스포츠! 실내 디자인 비교 분석!

실내디자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기어 박스 주변부의 디자인과 마감재 재질입니다. 대시보드 주변을 가죽으로 감싸고 있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던 G4 렉스턴과 달리 렉스턴 스포츠는 마감재 소재에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렉스턴 스포츠 기어 박스 왼쪽에는 파킹 브레이크를 볼 수 있는데 원가절감을 위해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제거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6. 베일벗은 Q200! 렉스턴 스포츠! 크기 비교!



 구분

 전장

 전폭

전고 

축거 

 G4 렉스턴

 4,850mm

 1,960mm

 1,800mm

 2,865mm

 렉스턴 스포츠

 5,097mm

 1,960mm

 1,800mm

 3100mm

 렉스턴 스포츠(롱보디)

 5,407mm

 1,960mm

 1,800mm

 3210mm


렉스턴 스포츠는 내년 1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시장의 반응이 좋다면, 렉스턴 스포츠 롱보디를 내년 하반기에 선보여서 시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가격은 G4 렉스턴 보다 300만 원 정도 저렴하게 구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G4 렉스턴이 예상보다 고급스럽게 출시되다 보니. 픽업트럭인 렉스턴 스포츠의 원가절감은 크게 절감될 것 같아 보이지 않은 부분을 조금 억지스럽게 원가절감을 하려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안개등이나 테일램프 등에 사용된 LED 램프는 픽업트럭이라는 이유로 제거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되는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 이미지 : 오토타임즈 렉스턴 스포츠 예상도

 

렉스턴 스포츠의 출시로 인해서, 대한민국은 SUV 춘추전국시대에서 픽업트럭 시장에서 확대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소식이 접수된다면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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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대 싼타페 TM! 예상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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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7.12.11 18:16 신고

    테일램프는 코스나 무스처럼 노멀하게 디자인했어도 괜찮았을 듯... 꼭 짱깨스럽네... 미국 픽업들도 테일램프는 적재함이 박스형테라 라인따라서 세로로 1자형 테일램프 적용하는데.. 실물을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선택의 폭이 넓어진 점은 긍정적...

  2. 안사 2017.12.12 02:41 신고

    그래서 안 사.....!!

  3. 디자인어쩔 2017.12.12 11:07 신고

    쌍용 디자이너좀 바꾸자..

  4. 하쿠나 2017.12.12 19:51 신고

    G4인지 쥐포인지도 이름따라 쥐포처럼 생긴게 뭣같더니, 저건 차를 만들다 만것 같구나.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넘치는 Super SUV 람보르기니 우르스 공개! Lamborghini Urus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넘치는 Super SUV 람보르기니 우르스 공개! Lamborghini Urus!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차를 만드는 브랜드! 람보르기니(Lamborghini)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차" "도로 위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모든 차를 숨죽이게 만드는 차" 이탈리아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를 칭송하는 키워드입니다. 람보르기니에서 올해 두 번째 SUV를 선보였습니다. 이름은 우르스(URUS)인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2017년도에 출시되는 모든 차량 중에서 가장 관심 높은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2012년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서 처음 컨셉카를 선보인 이후 대미를 장식하는 12월 4일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는 어떤 회사?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영화 "배트맨"이나 "트렌스포머" 에서 람보르기니 자동차 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초 현실주의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람보르기니는 도로에 나타나는 순간 모든 사람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람보르기니는 최소 수억에서 수십억에 이르는 비용을 지불해야 소유할 수 있는 특별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람보르기니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서 예술작품과 같은 차를 만들기 때문에, 람보르기니의 매력에 빠진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선택하는 브랜드가 람보르기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람보르기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사인 폭스바겐 AG 그룹에 속해 있는 자회사입니다. 폭스바겐 AG 그룹은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브랜드만 이름만 들어도 명차라고 할 수 있는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에게 가장 영향력 높은 자동차 제조사입니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는 어떤 차량?

 

람보르기니 우르스 콘셉트카는 2012년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서 콘셉트카를 처음 공개가 했습니다. 고성능 슈퍼카를 제작하는 람보르기니에서 제작한 차량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콘셉트카를 공개한지 5년이 지났는데, 현지시각 기준으로 12월 4일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 관심을 집중 받았던 람보르기니 우르스는 어떤 모습으로 탄생했을까요?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SUV가 주목받는 이유는? 람보르기니도 실패했던 SUV!

 

람보르기니의 1번째 SUV인 LM002로 미군 납품용으로 제작했다가 입찰에 실패했습니다. 역사를 알고 사극을 보면 재미있는 것 처럼 자동차 역사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첫 번째 SUV가 실패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분들은 자동차 마니아라도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람보르기니 2번째 SUV인 우르스(URUS)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고 발전시켰습니다. 우라칸에 탑재된 도어 핸들 및 루프레일, 휠, 썬루프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더욱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되는데, 칼로 자른 듯 직선미를 자랑하는 람보르기니 시리즈는 지구상에서 비교 대상을 찾을 수 없을 만큼 높은 압도감을 자랑합니다.

 


 

 

또한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MLB 플랫폼으로 제작됩니다. MLB 플랫폼의 경우 포르쉐 카이엔과 아우디 2세대 Q7에 적용되었으며, 럭셔리 SUV를 대표되는 벤틀리의 첫 번째 SUV로 큰 관심을 끌었던 벤테이가에도 적용된 플랫폼입니다.

 

 

 




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 공개된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2017년 12월 4일 올해 대미를 장식할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과감한 형태의 범퍼와 고성능을 암시하는 에어 인테이크크 돌출된 펜더의 형상은 정차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언제든지 제로백에 도달할 수 있을만큼 과감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입니다.




지금까지 포르쉐 카이엔과 같은 차량이 SUV의 탈을 쓴 스포츠카라고 불렀다면, 앞으로는 우르스가 그 역할을 대신할 것 같습니다.

   

 

 

 

 

콘셉트나 랜더링시에 보았던 것 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을 적용한 우르스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초의 터보 엔진이 장착됩니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제원!

 

 

역동적인 고성능 슈퍼카라고 표현하다보니 우르스의 크기가 작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우르스의 제원을 공개합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전폭은 2016mm로 국내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의 전폭이 1985mm로 +31mm가 더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량의 길이에 해당되는 전장도 5112mm로 카니발 5115mm와 유사한 크기이며, 국내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대형 SUV인 모하비가 4930mm 임을 감안해 본다면 무려 182mm나 더 큰 차체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인 휠베이스는 3003mm로 3미터가 넘어가는 SUV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데, 광활한 크기의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로백 3.6초!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Supre SUV 역사를 다시 쓴다!

 

 

엔진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엔진출력은 650마력, 토크는 무려 86 으로 SUV의 탈을 쓴 괴물급 슈퍼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르스의 제로백은 3.6초로 지금까지 출시된 SUV중에서 벤틀리에서 제작한 벤테이가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SUV였다면 앞으로 제로백 타이틀은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또한 SUV의 탈을 쓴 포르쉐 카이엔의 제로백은 3.8초이지만,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제로백은 3.6초로 양산차 직접의 시연차에서는 3.3초에 이르는 막강한 성능을 보였다는 후문도 들립니다.

 

 

 

 

V8 트윈터보 엔진은 아우디 고성능 차량인 RS7에도 탑재가 되었는데, 560마력의 괴물급 최고출력과 71.4kg.m 의 최대토크를 자랑하는데 우르스는 RS7 보다도 성능을 훨씬 개선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르스의 디자인은 동사의 아벤타도르를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사진: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독특한 외부 디자인만큼 실내의 디자인도 독특한데, 실내디자인은 힝공기 조종석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미래에서 온 것과 같은 최첨단 디자인을 자랑하며, 3D 표현이 가능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에는 직관적인 버튼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우르스 실내에는 최대 4명의 승객만 특별하게 탑승할 수 있으며, 2열의 경우 독립시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타협을 불허하는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는 성공할수 있을까?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람보르기니의 경우 "타협을 불허한다(uncompromising)"는 마인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마인드는 제품과 소비층에 잘 녹아 있기 때문에 자동차 마니아들은 람보르기니 브랜드만 듣더라도 가슴이 뛰는 것 같습니다. 시동 버튼 위에 손을 올려만 놓더라도 심장이 요동치는 차량이 람보르기니라고 할 수 있는데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2번째 SUV인 우르스(URUS)는 우수한 성능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자동차 마니아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높은 인기 덕분에 람보르기니 차량을 계약하면 출고까지 평균 12개월이 걸린다는 하는데 이렇게 오랜 기다림은 구매자에게 상당히 지루한 시간이겠지만 차를 인도받을 때의 즐거움과 설레임을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소유할 수 있는 차량이 아니기에 기다림의 시간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람보르기니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출시된다면 럭셔리 SUV 시장과 동시에 슈퍼카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BMW X6M, 벤츠 GLE63 AMG, 레인지로버 슈퍼차저, 카이엔 터보, 벤테이가, 르반떼 등이 경쟁 상대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멋진 배기음과 상세스펙은 디음 포스팅에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부릉~~ 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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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자인 2017.12.05 22:15 신고

    우르스 디자인 실화냐?
    너무 영~ 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디자인 끝이다

베일 벗은 글로벌 최고의 SUV! BMW X7 iPerformance



베일 벗은 글로벌 최고의 SUV! BMW X7 iPerformance! / Luxury SUV X7!


사진, 카스쿠프스 발취 | 글, 연못구름




 


BMW 플래그십 SUV! X7 iPerformance 콘셉트!


 

▲ 미국 LA AUTO SHOW 전경


올해의 마지막 오토쇼가 미국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마지막 오토쇼인 LA AUTO SHOW는 2018년도에 출시될 차량을 포함한 콘셉트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시선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1. X7 iPerformance는 BMW의 플래그십이면서 글로벌 최고의 SUV!


올해에는 Aria FXE Supercar를 비롯한 아우디 A7 스포트백, 랜드로버, 마쓰다 6 페이스리프트, 벤츠의 새로운 CLS 등 다양한 신차를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차량이 있다면 글로벌 최고의 SUV 콘셉트인 X7 iPerformance 입니다.




  2. 먼저 공개된 X7 iPerformance!


BMW의 시그니처인 키드니 그릴은 폭포수를 연상시킬 만큼 전면부의 거대한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차체와 대비되는 날렵한 레이저 라이트 헤드라이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에스컬레이드


지금까지 출시된 차량중에서 가장 큰 그릴을 자랑하는 차량이 캐딜락 에스컬레이터였다면  BMW 7 iPerformance가 자웅을 가리게 될 것 같습니다.



캐릭터라인은 전면 도어부터 테일램프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게 합니다. 앞바퀴 펜더 위에는 충전 포트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보이는데 하이브리드 차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부에 특징은 감춰진 히든 도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히든 도어는 전기차를 대표하는 테슬라의 차량에서 처음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향후 출시되는 플래그십 차량에서는 공통적으로 히든 도어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체 느낌의 L자형 테일램프는 웅장한 후면부 디자인을 세련된 느낌으로 완성합니다. 전면부 범퍼 하단과 후면부 범퍼 하단에는 커다란 벤틸레이트(에어 인테이크)가 적용되어 있으며 공기흐름을 개선하면서 강력한 주행성능을 암시합니다.

 


 

  3. 닮은 꼴! 기아 자동차 텔루라이드!


▲ 기아 텔루라이드


X7  iPerformance 콘셉트가 크게 낯설지 않은 이유는 커다란 차체와 웅장함에 있어서 기아차 콘셉트 차량인 텔루라이드가 오버래핑 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기아차 텔루라이드


X7  iPerformance 후면부 디자인은 텔루라이드가 X7  iPerformance의 동생이라고 해도 될만큼 유사성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디자인 경쟁력도 이미 글로벌 최고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새로운 후면부 디자인은 앞으로의 BMW 디자인 방향성을 알려줍니다. 지금까지 BMW는 헤드램프부터 테일램프까지 패밀리룩에 공통된 디자인을 적용했는데, 세월의 변화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다 진부하고 식상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었는데 컨셉트의 디자인이라면 BMW의 다음 세대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격적인 외관과 함께 실내 디자인도 풀 체인지 되었습니다. 운전자를 중심으로 하는 대시보드 디자인은 대부분이 터치 방식으로 작동되는데 앞으로는 자동차 시장에서 터치와 같은 디지털 방식이 기존의 아날로그인 버튼을 대신할 것 같습니다. 

 

 

 

운전자 중심의 BMW 센터패시아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새로운 스타일의 센터패시아는 자동차 제조사의 벤치마킹의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랜더링 이미지 중에서 가장 놀라운 이미지는 전면부 부터 후면부까지 연결되는 광활한 파노라마 선루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양산차에서 이정도 수준의 파노라마 선루프가 출시된다면 자동차 역사의 큰 획을 긋는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차원이 다른 파노라마 선루프!

 

화려한 느낌의 실내의 디자인의 절정은 파노라마 선루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루프 디자인은 반짞이는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롤스로이스 펜텀 차량에서 제공하는 스타라이트 헤드 라이너가 떠오르는 디자인입니다.


   



▲ 롤스로이스 팬텀 / 스타라이트 헤드 라이너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고급 가죽, 최고급 나무 장식을 사용한 X7은 BMW 7 시리즈의 플랫폼을 공유하며 퍼스트 클래스 시트를 기본으로 탑재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5. X7 iPerformance의 글로벌 경쟁자들!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 벤틀리 벤테이가


글로벌에서 플래그십 SUV를 대표하는 차량으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와 벤틀리 벤테이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X7 iPerformance와 경쟁하게 됩니다. 





  6. 베일 벗은 X7 iPerformance 콘셉트!


지난 프랑크프루트 모터쇼를 통해서 랜더링 사진이 처음 공개되었지만, X7 iPerformance 의 콘셉트를 제대로 확인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LA AUTO SHOW에서 랜더링과 유사 수준의 콘셉트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출시된 모든 플래그십 SUV와 비교하더라도 디자인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우아한 디자인의 아이덴티라고 할 수 있는 벤테이가도 부럽게 만들 것 같습니다.




육중한 후면부를 얇은 크롬 몰딩과 함께 마감한 테일램프 디자인은 기존의 BMW의 디자인을 재해석했지만 더욱 매혹적인 자태로 만들고 있습니다.


X7 는 3개 이상의 모델로 출시가 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eDRIVE를 포함한 3.0 리터 트윈 터보 엔진은 335마력을 제공하며, 4.4 리터 터보 V8 엔진은 445 마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7. 럭셔리 SUV 시장에서 한판승부를 기대하는 제네시스 GV80!


▲ 제네시스 GV80 콘셉트


X7 iPerformance 가 출시될 시기라면 제네시스의 럭셔리 SUV인 GV80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럭셔리 SUV 시장에서 한판 승부를 걸 수 있을만큼 멋진 모습으로 출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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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2017.12.0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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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싼타페TM! 주목해야 할 신기술 7가지! Santa fe 2019 TM



차세대 싼타페 TM! 주목해야 할 신기술 7가지! Santa fe 2019 / TM

사진 | 글, 연못구름

 



4세대 싼타페 출시가 얼마남지 않으면서 포털사이트의 자동차 관련 검색어에서 높은 순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순위는 곧 대중의 관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기 위해서 4세대로 탄생한 싼타페 TM 소식을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풀 체인지되는 4세대 싼타페가 궁금하다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차세대 싼타페! 4세대 싼타페 관련 인기 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실내가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 TM!

 

 

3) 3열이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 TM!

 

 

이번 포스팅에서는 싼타페 TM에 최초로 적용되는 대표적인 7가지 신기술을 살펴보겠습니다.  




   1. 미세먼지까지 제거하여 차량의 공기를 대폭 개선하는 공기 청정 모드!


 

국내 SUV 최초로 공기 청정 모드가 제공됩니다. 싼타페 TM에 적용되는 공기 청정 모드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서 차량 실내로 유입된 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까지 흡착시켜서 실내 공기질을 크게 개선해 줍니다. 많은 시간을 차량안에서 보내는 분들이라면 상당히 반가운 기능일 것 같습니다.




   2. 전자식 변속 시스템! 버튼식 SBW! 


▲ 아이오닉 익렉트릭에 적용된 버튼방식 전자식 변속 시스템


전자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자동차 기술도 기계식에서 전자식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로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들은 이전처럼 손으로 잡아당기는 기계식 파킹 브레이크를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변속 시스템에도 기계식에서 전자식으로 변경되고 있는데, 차세대 싼타페 TM에 전자식 변속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혼다 오딧세이에 적용된 전자식 변속 시스템


국내 세단 중에서 소형 차량은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버튼방식의 전자식 변속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프리미엄 세단인 제네시스 G70과 G80에 기어 레버방식의 전자식 변속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전자변속 시스템은 럭셔리 SUV를 대표하는 랜드로버의 차량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국내 SUV중에서 전자식 변속시스템이 적용되는 건 싼타페 TM이 첫 번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르노 차량은 향후 대부분의 차량에 전자식 변속 시스템 장착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전자식 변속 시스템을 시프트 바이 와이어(Shift-by-Wire·SBW)라는 하는데 장점은 비교적 단순한 구조에 관련 부품의 소형화, 모듈화가 가능하며 덕분에 무게가 경량화되며,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실내 공간 구성에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운전자 공간을 포함한 실내 공간을 더운 쾌적하게 구성될 것 같습니다.




  3. 고급차의 상징인 윈드 쉴드 방식 HUD!


 

위장막 차량 계기판 앞쪽에는 그랜저와 유사한 윈드 쉴드 방식의 HUD가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코나와 같은 보급형 차량의 경우 컴바이너 HUD가 제공되는데, 4세대 싼타페의 경우 제네시스나 그랜저와 동일한 윈드 쉴드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움과 함께 확실한 차별성을 강조할 것 같습니다.

   




  4. 출력 저하 문제와 연비를 동시를 개선한 요소수 SCR 방식 채택!


▲싼타페 TM 위장막 차량에서 발견된 요소수 탱크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위장막 차량으로 확인된 요소수 탱크 사진을 통해서 차세대 싼타페 TM에 요소수 방식이 새롭게 적용을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CR (선택적 촉매 환원) 후처리 장치인 요소수는 화학작용을 통해서 질소산화물(NOx)을 물과 질소로 바꾸는 용액으로 2.0 이상의 고배기량 차량이나 수입차에서 적용되었다가 국내에서는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기아차 카니발과 모하비에서 SCR 후처리 방식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디젤 차량 저감장치는 2가지로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가 국내 디젤(싼타페,투싼,쏘렌토 등) 차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EGR(LNT)방식이고, 두 번째는 카니발과 모하비에 적용된 SCR(선택적 촉매) 방식입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원가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자동차 제조사가 꺼리게 되는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EGR 방식은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감소시켜주지만일부가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엔진의 출력 저하와 연비가 감소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SCR 방식의 디젤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하는 전동식 쿠션 익스텐션 시트!

제네시스와 같은 고급차량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전동식 쿠션 익스텐션 시트가 제공됩니다.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쿠션 길이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장시간 운전하는 경우에 피로감도 줄여주고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합니다.




  6. 우수한 조향감을 제공하는 R-MDPS!

 

 
4세대 싼타페는 3세대 싼타페에서 불만사항으로 지적되었던 C-MDPS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고 우수한 조향감을 제공하는 R-MDPS가 제공됩니다. 지상고가 높은 SUV에서 우수한 조향감이 필요하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운전자 입장에서 우수한 조향감을 제공한다는 점은 분명히 좋은 점이며, 현대자동차는 지금까지 수출용 차량에 R-MDPS 방식을 사용했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위장막 차량에 장착된 타이어의 경우 크루젠 HP91 모델로 운동성능이 한층 강화되었다는 점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7. 안전에 안전을 더한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장치(RCCW)!

 

최근 출시되는 차량들은 다양한 안전장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행 조향 보고 시스템,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스마트 하이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와 같은 안전장치들은 이제 웬만한 차량에서 선택할 수 있는 안전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싼타페의 경우 후방 교차충돌 경고(RCCW:Rear Cross-Traffic Collision Warning)를 추가로 제공하여서, 후방에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접근 차량이나 물체가 있으면 경고를 통해서 1차적으로 알려주며,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거나 충돌을 막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한마디로 경고를 넘어서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서 운전자의 실수를 최소화 하는 좋은 기능입니다.
 


7가지 새롭게 적용되는 기술외에도 안전장치로 2열 공간에 어린아이나 애완동물을 태우고 운행 후에 깜박 잊고 문을 잠그고 내려서 더운 여름에 질식하는 사고 등의 뉴스를 보신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뒷좌석에 움직임이 감지되는 경우 운전자에게 통보해 주는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위장막을 통해서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혼동을 최소화 하고자 이번 포스팅에서는 신기술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TM 출시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4세대로 업그레이드된 싼타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현재의 3세대 싼타페와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출시될 4세대 싼타페는 새롭게 탑재된 기능 외에도 코나와 유사한 파격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그랜저급의 감성을 앞세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OGDA 디자인 예상도

 


새로운 소식이 전해진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위해서 싼타페 TM NO.1 Club에 동의를 얻고 게재합니다. 임의로 사용하시면 문제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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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람 2017.12.01 20:27 신고

    헐.대박이네.

  3. 흑태자 2017.12.01 21:50 신고

    그래서 니들은 차는있냐? 뚜벅이들이 주둥이만살아가지고

  4. 흉기차.. 2017.12.01 23:32 신고

    엔진오일 늘어나는건 해결하고..
    급발진은 해결하고...
    녹쓸어 푸석거리는 철판은 ??...
    에어백은 터지는거 알았냐..?
    수출용에너 달던 R-mdps달았다고..
    이것도 수출용과 다른 원가절감 내수전용
    이겠지..

  5. dd 2017.12.01 23:35 신고

    에어백 터지는 기능이나 주행시 엔진 안꺼지는 기는은 업나요 ??

  6. dd 2017.12.01 23:35 신고

    에어백 터지는 기능이나 주행시 엔진 안꺼지는 기는은 업나요 ??

  7. dd 2017.12.01 23:3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8. 나다 2017.12.02 01:10 신고

    똥차를 가지고 광고는 우라지게 하고 있네.

  9. 나다 2017.12.02 01:11 신고

    쓰레기 차에 허황된 광고는 이제 그만..

  10. 가족금융 돼지엄마 2017.12.02 01:55 신고

    전자식변속시스템은 처음듣네요.ㅎㅎ
    좋은건 다 집어넣은 싼타페가 가격은 얼마나 올라갈지 걱정입니다.
    제 개인생각이지만 전자변속기 hud 는 최고급사양에나 들어있을것 같네요.
    암튼 빨리 출시했으면 좋겠네요.
    싼타페관련 소식 많이 올려 주세요.^^

  11. 김재동 2017.12.02 12:38 신고

    나는 에퀴녹스다.

    무조건 에퀴녹스다

  12. 죽으려면 흉기타 2017.12.02 13:05 신고

    신기술? 개가 웃겠다. 에어백도 안터지는 깡통에 뭔신기술.
    몇년 지나면 부식덩어리가 되는 깡통에 신기술은 개뿔.

  13. Coma911 2017.12.02 13:36 신고

    공기정화기는 Qm6에도 있는디..
    뭐가 suv최초냐..

  14. 급발진이 무섭다 2017.12.02 14:20 신고

    굳이 언제까지 목숨걸고 그 차를...

  15. j 2017.12.02 14:40 신고

    광고 잘봤습니다

  16. 그래서 2017.12.02 16:06 신고

    이젠 물은 안세는거죠?

  17. 사자인형 2017.12.02 21:1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8. 캌로 2017.12.02 22:13 신고

    어째서 요수소 방식이 차주한테 이득인거지?
    환경오염 발생제거장치는 제조사 부담 아니었던가? 연비 상승이 아니라 연비하락 감소일 뿐이다.
    2백이상 차값상승할텐데..
    그게 어째 이득인가?

  19. 2017.12.03 06:57

    비밀댓글입니다

  20. 2017.12.07 15:33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07 16:36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마이스터 2017.12.07 16:3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파워풀한 고성능 해치백 벨로스터 N 예상도! 국내 출시된다! Hyundai Veloster N


 파워풀한 고성능 해치백 벨로스터 N 예상도! 국내 출시된다! Hyundai Veloster N


 

사진 | 글 | 연못구름

 

 


국내에서 핫해치를 대표하는 차량인 벨로스터가 고성능 버전인 벨로스터 N 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벨로스터 N은 최근 출시된 고성능 i30N과 유사한 차량으로,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제네시스 G70과 스팅어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쌍둥이 같은 차량!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는 i30N!




차량이 재력을 상징하는 국내에서 해치백은 비인기 차종입니다.




국내 정서상 트렁크 공간이 보이는 차량은 짐차로 생각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보니 해치백이나 왜건과 같은 차량은 비선호의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실속을 중시하는 유럽의 경우 핫 해치를 포함한 왜건과 같은 차량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고성능으로 먼저 출시된 i30N은 출시와 함께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핫 해치를 대표하는 골프 GTI와 비교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골프 GTI


자동차 역사에서 골프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는데 골프 GTI의 경우 2.0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에 23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며 퍼포먼스 옵션을 선택한 경우 245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해치백 차량으로 i30N 이 비교대상이 된다는 점만으로도 상당한 영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으로 탄생한 i30N은 최근 유럽 레이싱 경기인 TCR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경기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골프 GTI와 혼다 시빅 타입 R과 같이 쟁쟁한 차량들과 경쟁에서 우승을 차지했는데 고성능으로 탄생한 i30N의 저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동적인 리어 루프 스포일러는 고성능 i30N의 성격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고성능으로 무장했지만 실내외 디자인은 i30과 유사하며 차이점은 실내와 실외에서 N 로고를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막바지 담금질 중인 고성능 벨로스터 N



내년 2월에 공개될 고성능 벨로스터 N이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벨로스터의 전면부 디자인은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같은 약강 꺼벙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그릴을 손질하고 훨씬 세련된 디자인으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스파이샷으로 보면 전면부 디자인은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쏘나타 뉴라이즈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i30N은 실외와 실내 디자인이 유사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떨어졌지만, 고성능 벨로스터 N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센터패시아 디자인은 간결하지만 직관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리어 루프 스포일러의 경우 역동적인 차체를 더욱 역동적으로 보여주는데 i30N보다도 공격적인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벨로스터 N 예상도!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렌더로 이면서 기자로 활동하시는 구기성 스튜디오에서 고성능 벨로스터 N의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 고성능 벨로스터 N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다년간 구기성 스튜디오를 통해서 공개된 예상도를 보면서 실제 양산되는 차량과 높은 적중률을 자랑했기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벨로스터 N은 실제 양산차와 유사한 수준의 예상도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 공개한 K9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 출시 전에 공개되었던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 출시 전에 공개되었던 스팅어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 출시 전에 공개되었던 제네시스G70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해외 네티즌 반응!

▲ 르노 메간 RS


고성능 N 양대 산맥인 벨로스터 N 예상도 공개되면서 고성능 차량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출시된 i30N의 경우 해외에서 골프 GTI나 르노 메간 RS보다도 뛰어나다는 평가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 해외 네티즌 반응 


구기성 스튜디오를 통해서 공개된 예상도를 보고 해외 네티즌도 뜨거운 반응을 보고 있습니다.

 

 

▲ 기아 스팅어


이제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보급형 차량 중심에서 고성능 차량으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 출시된 고성능 중형 세단인 G70과 스팅어가 대표적이며, i30N과 곧 출시된 벨로스터 N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30N와 자웅을 겨루게 될 벨로스터 N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에 최고출력 250마력, 퍼포먼스 버전 275마력, 최대토크 36kg.m으로 i30N과 유사한 성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주행모드는 i30N과 유사하게 에코, 노멀, 스포츠, N 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하며, 최종 튜닝 담당자인 알버트 비어만은 벨로스터N이 국내에 출시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벨로스터N 출시와 함께 국내에서도 고성능 차량의 시대가 개막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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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급 실내공간! 싼타페 TM! 달라진 16가지! Santa fe tm 2019




그랜저급 감성을 제공하는 싼타페 TM! 달라진 16가지 실내공간! SANTAFE TM! Santa fe tm 2019

 

사진 | 글, 연못구름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실내공간!

 



 3세대 싼타페


현재의 싼타페가 쏘렌토에게 1위를 내놓게 된 이유중에 한가지는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운전공간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운전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인 운전석과 센터패시아 주변은 안전운행에 필요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운행 중에서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인터페이스)는 안전운행을 돕기 때문에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중요합니다. 

     




 쏘렌토


싼타페의 센터패시아의 경우, 디자인 관점에서는 좋지만 컨트롤 버튼이 내비게이션 하단부에 상하좌우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운전 중에 조작이 필요할 때 빠르게 찾아서 작동시키기 힘듭니다. 반면, 쏘렌토의 경우 수평적으로 분리해서 필요한 버튼을 구분해 놓았기 때문에 운전 중에 빠르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싼타페! 4세대 싼타페 관련 인기 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실내가 포착된 싼타페 TM!

 

 

3) 4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된 요소수란 무엇인가?

 

 

4) 차세대 싼타페 TM! 쏘렌토 보다 커질까? 예상 사이즈!

 



 


  1. 유출된 대시보드 이미지! 누구를 닮았나?


최근 부품업체를 통해서 유출된 4세대 싼타페 TM의 인스트루먼트 디자인과 최근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최신 차량들과 비교해 보면 4세대 싼타페 TM의 인스트루먼트는 i30과 소형 SUV인 코나의 디자인이 믹스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비게이션디자인과 중앙부 공조기는 i30과 유사한 형태로 예상이 됩니다. 차이점이라면 싼타페가 상위 차량이다 보니 마감재가 좀 더 고급스럽다는 점이며, 유출된 이미지에서 느낄 수 있듯이 대시보드 마감을 가죽 감싸기 형태로 고급스럽게 마감하고 있습니다. 



공조기 하단은 코나와 유사한 형상을 보여주는데, 가격 구성면에서 그랜저와 비슷하기 때문에 감성 품질 수준이 그랜저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새롭게 포착된 인포테인먼트!


막바지 시험 테스트 중인 위장막 차량에서 센터패시아 중앙부에 달린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의 일부가 포착되었습니다.

   




 

▲참고 이미지 : 그랜저 IG


유출된 사진을 보면 그랜저와 유사한 금속 느낌으로 테두리를 마감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도어트림-도어 손잡이!

실내의 변경사항을 세부적으로 전달해 드리기 위해서 현행 싼타페(맥스크루즈)와 동일한 각도에서 비교해 봤습니다.




도어트림 내 손잡이가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4. 도어트림-도어 팔걸이!


도어트림 팔걸이는 편하게 팔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공간인데 현행 싼타페 보다 앞쪽으로 길게 연장하면서 팔을 보다 편안하게 올려놓을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5. 도어트림-스피커!

도어트림 손잡이 아래에 위치한 스피커는 현행 싼타페는 플라스틱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밋밋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4세대 싼타페의 경우 벌집 형상의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개선이 되었습니다.




  6. 도어트림-도어포켓!


도어트림 하부의 포켓 형상도 변경되었는데, 현행 싼타페 보다 공간은 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은 물병이라도 넣을 수 있어야 하는데, 최근 현대자동차는 실내공간을 넓히는 방향으로 디자인이 개선되면서 글로브박스를 포함한 실내에 수납공간이 작아진 점이 아쉽습니다.




  7. 시트디자인!


시트의 형상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중앙 부분에 원형과 같은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8. 고급차의 상징인 윈드 쉴드 방식 HUD!


위장막 차량 계기판 앞쪽에는 그랜저와 유사한 윈드 쉴드 방식의 HUD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보급형 차량의 경우 컴바이너 HUD가 제공되는데, 4세대 싼타페의 경우 그랜저와 동일한 윈드 쉴드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서 확실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참고 이미지 : 그랜저 IG




  9. 고급스러운 퀼팅시트!


실내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연출해 주는 퀼팅 시트는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부분입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되면서 실내의 감성을 끌어올린 쏘렌토의 퀼팅 시트와 비교해 보면 쏘렌토는 시트 좌우에 적용되었지만 4세대 싼타페 TM은 헤드레스트 하단에 적용된 점이 다릅니다. 시각적인 차이지만 눈에 자주 보이는 위치인 싼타페 TM이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10. 공간 효율성이 높아진 콘솔박스!


콘솔박스의 디자인도 변경되었습니다. 현행 싼타페의 경우 중앙부에 기어 레버가 위치하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데, 개선된 콘솔박스의 경우 공간 효율성이 좀 더 좋고, 기어 레버도 운전자 쪽에 가깝게 위치하면서 개선되었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는 콘솔박스가 현형 싼타페 보다 위쪽으로 올라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1. 운전자의 팔을 더욱 편하게 콘솔 암레스트!


콘솔 암레스트는 좌우로 넓고 높이가 높아졌습니다. 현행 싼타페의 경우 높이가 낮아서 별도의 쿠션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 조수석 탑승객을 더욱 편하게 모시는 워크인 스위치!


4세대 싼타페에서 제공되는 편의사양 중에 운전자보다 조수석 탑승자를 위한 위크인 스위치가 제공됩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워크인 스위치는 최상위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편의사양인데, 사용 횟수는 많지 않더라도 사용해 볼수록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 되는 편의사양입니다.

   




  13.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플래그타입 사이드 미러!


운전자에게 가장 좋은 개선 사항으로 플래그십 타입의 사이드미러 적용으로 인한 사각지대가 크게 줄어든 점입니다. 이정의 작은 차이가 얼마나 개선될까?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4세대 싼타페에서 달라진 점 중에서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실제 안전과 연관되는 부분으로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줄여준다는 점에서 칭찬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14. 2열 승객을 위한 파워 아울렛(USB)과 220V 단자 제공


2열 승객을 위한 개선 사항으로 가장 반가운 점은 콘솔박스 후면부로 공조기 위치가 변경되었으며, 공조기 하단에는 총 2개의 파워 아웃렛(USB)와 220V 단자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스마트 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15.  조수석 ISOFIX



1열 조수석에 ISOFIX 기능이 추가됩니다. 어린 자녀를 두신 분들이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무게 감지가 가능한 4세대 어드밴스드 에어백


ISOFIX가 1열에서 제공된다는 점은 4세대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적용되었다는 점을 유추해 볼 수 있는데, 내수 차별 없이 적용될 것 같습니다.  




내년 2월에 새롭게 출시될 차세대 싼타페에 대한 기대은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말로만 그랜저급 실내감성이라고 했던 현재의 싼타페와 달리 4세대 싼타페는 현재의 싼타페와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실내의 감성부분이 높아진 점은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이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일부의 사진만 확인된다면 실내공간을 더 이상 궁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입수가 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위해서 싼타페 TM NO.1 Club에 동의를 얻고 게재합니다. 임의로 사용하시면 문제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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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어 2017.11.18 10:10 신고

    저는 그냥 다 필요없고
    문제없는 엔진!!!!!!!!
    필요할때 터지는 에어백 !!!!!!!!
    자국민 에게 하는 실험만 없었으면 합니다
    좋은차 만들어 주세요 ~~~~제발

  2. ㅇㅇ 2017.11.18 10:30 신고

    에어백이 좋아져도 각도가안맞으면

  3. 홍길동 2017.11.18 12:55 신고

    유출된? 웃기고 자빠지세용.. 유출시킨~이 맞겠지 ㅋ
    그래봐야 흉기차, 안사요 못사요 무서버서..

    • ㅇㅇ 2017.11.19 02: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부울갈매기 2017.11.20 09:2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차사야되는남자 2017.11.18 15:34 신고

    싼타페신형 2월에 나온다하여 사려고 기다립니다

  5. 차사야되는남자 2017.11.18 15:34 신고

    cff

  6. 2017.11.18 15:35

    비밀댓글입니다

  7. 신뢰 2017.11.18 17:21 신고

    안전이 낳아진건 없나?
    제일 중요한건데

  8. 흉기안녕 2017.11.19 17:43 신고

    흉기는 믿고 거르는것이맞죠 특히 내 자녀들을 태울거라면

  9. 2017.11.20 06:00 신고

    지발좀 저놈 메칸더 v 센터페시아좀 바꿔라
    젖떠 짜증난다 무슨 차마다 다 똑같은데 ?
    제발좀 내가 살수있는 차좀 만들어라
    구역질 나온다

  10. 노답 2017.11.20 06:04 신고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memberNo=12121295&volumeNo=6608517
    결함 은폐 전문기업답게 내부제보자는 해고하고 압수수색하고 이딴 미친 기업껄 사주라고?
    거기에 흉기차 사주면 다스주인 재산증가기여

  11. 흉기차 2017.11.22 12:00 신고

    급발진은 개선하고.. 엔진오일 늘어나는건 해결하고.. 8단 유리밋션 5단에 멈추는건 해결하고..
    C-MDPS포기하고 새로 달은 R-MDPS는핸들 언잠기냐.. 아니면 아직 테스트 중이냐..

차세대 싼타페TM에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는 무엇일까? Santa fe TM 2019


차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는 무엇일까? Santa fe TM 2019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내년 2월경에 출시가 예상되는 4세대 싼타페 TM!

​▲ 싼타페 1세대 부터 3세대

 

 

 

 

 

 

​▲차세대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오토트리뷴

6년만에 모든 것이 변경되는 4세대 싼타페 TM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예상시기는 2월 초로 앞으로 3개월 뒤면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풀체인지 되는 싼타페는 디자인-파워트레인-플랫폼이 변경되며, 배기가스 규제 및 디젤 차량의 성능저하를 최소화하는 SCR 방식의 요소수를 보충하는 새로운 방식이 적용됩니다.

 

   

관리관점에서는 주기적으로 요소수를 보충해야하기 때문에 약간의 번거로움이 예상되지만 성능관점에서는 연소과정에서 연료손실 및 연비 및 출력저하 현상이 없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로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채택!

차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될 사항을 체크해보면, 풀체인지의 핵심 변경 사항이라고 할 수 있는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SCR (선택적 촉매 환원) 후처리 장치가 새롭게 채택되었습니다.  요소수는 화학작용을 통해서 질소산화물(NOx)을 물과 질소로 바꾸는 용액으로 그동안 2.0 이상의 고배기량 차량이나 수입차에서 적용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기아차 카니발과 모하비에서 SCR 후처리 방식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요소수? 유로 6 배기 규제? 대기오염의 심각성! 

  

 

 

요소수를 알기전에 먼저 알아야할 내용은 유로 6입니다. 유료 6는 유럽에서 시행하는 배기규제로 대기 오염 문제를 최소화 시키는 규제입니다. 대기 오염 문제를 만드는 스모그(smoke+fog=smog)는 오염 물질이 태양광선을 만나면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만들어집니다.

스모그와 같은 현상으로 <심폐성 질환이 급증>하게 되는데, 1952년 런던에서 처음 스모그가 발생되었던 3주 동안 무려 4000명이 사망한 이후, 만성 폐질환으로 8000명이 추가 사망하는 등 해당 기간 동안 12000명이 생명을 잃은 대재앙을 인류는 경험했습니다. 

   

 

이런 경험 후에 배기가스 규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강화되고 있으며 유로6는 디젤 차량에서 생성되는 유해성 물질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며 유로 배기규제는 일산화탄소/탄화수소/질소산화물/입자상 물질을 줄이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 <질소산화물>을 크게 줄이는데 맞춰져 있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TM에 SCR 방식이 왜 적용되었을까? 

 

▲싼타페 TM 위장막 차량에서 발견된 요소수 탱크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 이슈가 발생되고 디젤 차량에 대한 인식은 시간이 흐를수록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 디젤 차량의 판매량은 무려 12% 이상 하락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NOx(질소산화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이고 차량 성능을 저감하지 않는 SCR 방식은 배기가스 후처리 과정에서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CR VS LNT 디젤차량 저감장치 방식 비교

 

 

디젤차량 저감장치는 2가지로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첫 번째가 국내 디젤(싼타페,투싼,쏘렌토 등) 차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EGR(LNT)방식이고, 두 번째는 카니발과 모하비에 적용된 SCR(선택적 촉매) 방식입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원가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자동차 제조사가 꺼리게 되는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GR 방식>은 배기가스 재순환 방식으로 엔진에서 연소된 배기가스의 일부가 재순환 과정을 통해서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감소시켜주지만, 일부가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엔진의 <출력 저하>와 <연비가 감소>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SCR 방식의 디젤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소수! 보충 주기!

장점도 있지만 SCR 방식은 요소수를 주기적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요소수가 부족한 경우 자동차 계기판으로 통해서 친절하게 알려주고, 경고등이 점등된 상태에서도 일반적으로 경우라면 2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요소수는 가까운 주유소나 정비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연료주입구 옆에 요소수 주입구에 워셔액을 보충해 주는 것처럼 부어주면 간단하게 보충이 됩니다. 


 


 # 4세대 싼타페TM 관련 포스팅!






차세대 싼타페 TM!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 SCR 방식!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디젤차량에서 질소산화물(NOx)을 줄이기 위한 2가지의 저감방식 중에서 연비와 출력에 대한 저감 현상이 없기 때문에 구매자 관점에서도 좋은 선택이지만 아름다운 지구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성능 수입 차량 벤츠나, 랜드로버나 재규어, 포르쉐 등은 이미 배기가스 저감장치로 SCR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될 4세대 싼타페TM이 소식이 접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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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권수 2017.11.19 09:13 신고

    멋지네요 앞으로 세계적인 브랜드 되세요

  2. 김권수 2017.11.19 09:14 신고

    멋지네요 앞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드세요

  3. ㅇㅅㅇ 2017.12.08 20:33 신고

    ㅋㅋㅋ 왜 요소수 사용하겠어요? 엔진오일 증가하니까 DPF의 기술력 없으니까 쓰는거죠

베일벗은 600마력 하이브리드! 볼보 폴스타 원 GT 공개!

 

베일벗은 600마력 하이브리드! 볼보 폴스타 원 GT 공개!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전기차를 처음으로 대중화 시킨 브랜드가 테슬라 자동차라면, 내연기관 시대 종식을 가장 먼저 알린 브랜드는 안전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볼보입니다.

   

2013년 처음 콘셉트카로 공개했던 볼보의 폴스타가 만든 첫 번째 차량이 예고해 드렸던 것 처럼 이번달 17일에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무려 4년만에 베일을 벗었다고 할 수 있는데, 콘셉트 당시의 모습과 양산차간에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관련 포스팅! 4년만에 베일벗는 볼보 폴스타!

 

 


 

롤스로이스 팬덤의 스타리이트 헤드 라이너를 연상시키는 듯한, 마치 천지개벽과도 같은 배경은 볼보의 고성능 브랜드인 폴스타의 첫 번째 차량에 대해서 볼보가 걸고 있는 기대감을 알 수 있습니다. 

 

 

 

 

벤츠의 AMG나 BMW의 M처럼 볼보의 고성능 자동차를 의미하는 폴스타 브랜드는 안전을 최우선을 하는 볼보의 원칙과 최신 기술력이 결합된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폴스타 원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이미지로 공개함으로써 고성능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스펙만 강조하는 발표회 운영 방식 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폴스타 원의 강점은 하이브리드로 두개의 심장(엔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폴스타 원이 출시전부터 자동차 시장에서 이슈가 된 이유는 두개의 심장인데 첫 번째 엔진은 2.0 L 직렬 4기통 드라이드 E 엔진이며 두 번째 엔진은 전기 모터로 두 개의 엔진이 결합되어서 최대 600마력의 괴물 출력을 제공하며, 102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순수 전기 모터의 힘으로 전기차 최대 거리인 150km 까지 주행이 가능하니 서울에서 대전까지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볼보 CEO Thomas Ingenlath는 고성능 6 피스톤 캘리퍼와 깔맞춤 색상으로 폴스타 원을 소개했습니다. 

 

 

 

 

베일을 벗은 폴스타 원은 2013년도에 처음 선보였던 콘셉트와 큰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최근 공개된 제네시스 G70은 양산차 과정에서 전혀 다른 차량으로 탄생했는데 볼보의 디자인 기술력이 놀라게 됩니다.  

 

  

▲ 제네시스G70 콘셉트(상) VS 제네시스 G70(하)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날렵한 측면부는 볼보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토르의 망치 헤드램프가 선명하게 보이며, 후면부의 시그니처인 브메랑 테일램프도 확실하게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탄소 섬유를 차체에 적극적으로 사용하여서 경화량 뿐만 아니라 비틀림 강성을 45%나 향상시켰습니다.

 

 

 

차량은 잘 달리는 것도 중요하다만 운전상황에 맞게 잘 서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6 피스톤 캘리퍼와 400mm의 대용량 디스크는 폴스타 파워풀한 성능과 함께 폴스타 원의 운전자를 모든 상황에서 안전하게 보호해 줄 것 같습니다.

 

   

 

 

 

브메랑 형상의 테일램프는 낮게 깔린 차체의를 더욱 안전하게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고성능을 상징하는 2도어 4인승 GT(Gran Tourer)의 실내는 와이드한 파노라마 선루프와 함께 럭셔리한 분위기에 내부를 엿 볼 수 있습니다.

 

 

 

실내로 들어가면 볼보의 패밀리룩에서 보여주던 디자인과 큰 차이는 없지만 섬세한 디테일로 볼보의 브랜드가 프리미엄 브랜드 반열에 올라와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센터 스피커는 포르쉐와 같은 슈퍼카에서 볼 수 있었던 시그니처 디자인인데, 폴스타에 적용되면서 시각적으로 오너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 같습니다. 

 

 

 

무슨 사진이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2열 시트 상부의 헤드레스트 부분입니다. 슈퍼카에서 본 것 같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어 스탭에도 카본 소재의 폴스타로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렁크에는 하이브리드차의 특징을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볼보 브랜드의 색상이 화이트나 실버였다고 생각하는데, 어두운 색상의 폴스타 원은 상당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볼보는 폴스타 원을 양산차로 제작하기 위해서 2018년까지 청도에 폴스타 전용 공장을 신설하고 있으며 2019년 중반에 폴스타 원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폴스타 원은 Car-as-a-Service 방식인 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며,  유지보수 및 정비 등을 포함하여 판매가 되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국내에서 많이 이용하는 리스방식과 유사한 개념으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또한 볼보는 테슬라를 상대하는 폴스타 3 중형급 전기차를 2019년도에 같이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내연기관 종식을 가장 먼저 선언했던 볼보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으며, 차세대 자동차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차 시장에서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를 누르고 선점할 수 있는 확실한 계기를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 국내의 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현대.기아차 그룹은 삼성동 부지에 10조 이상을 쏟아부으며, 자동차 보다는 부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기술개발을 통해서 차세대 자동차 시장을 선점해야 할 우리나라 브랜드의 입지 조건은 더욱 악화되는 것 같아서 씁씁해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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