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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를 닮은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실내공간!






제네시스를 닮은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실내공간 포착!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대한민국에 없었던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제대로 만든 대형 SUV를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단종된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기아차 모하비가 대형 SUV 역할을 했지만 미국 시장 기준으로는 중형급 SUV에 해당되는 사이즈로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중형 SUV와 확실히 다른 차별성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출시된 지 10년이 훨씬 지난 기아차 모하비는 최근까지 선방하고 있지만, 더 이상 생명을 연장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비록 3.0 급의 막강한 엔진을 탑재하고 있지만, 오랜 세월이 흘렀기 때문에 상품성 면에서는 중형급 SUV보다도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대차가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출시한 맥스크루즈의 경우 싼타페를 길게 연장한 차량으로 싼타페와 확실한 차별성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대형 SUV로 선택받지 못했으며, 최근 현대차는 맥스크루즈를 더 이상 생산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단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 빈자리를 노리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내년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 


 

마땅히 구입할만한 대형 SUV가 없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포드가 만든 익스플로러는 별다른 노력 없이 대형 SUV 1위 자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입 대형 SUV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수입차를 대표하는 대형 SUV입니다. 






임자 없는 대형 SUV 시장을 호시탐탐 노리는 차량이 또 한 대 있는데, 내년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입니다. 


경쟁 차량 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쉐보레 트래버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위기에 빠져들고 있는 한국지엠의 구원투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시장 틈새를 잡아라! 반격에 나선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 인터넷에 노출된 현대자동차 로그맵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에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12월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5미터에 이르는 긴 전장을 제공하며, 국내 기준으로 풀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가 공식 티저를 통해서 보여준 팰리세이즈는 웅장한 디자인과 플래그십 세단을 연상시키는 캐릭터 라인은 헤드램프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전면 그릴 양쪽에 장착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간주행등과 후면 테일램프는 떨어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적으로 서로 조화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쿼터 글라스와 루프가 만나는 디자인은 지금까지 국내 SUV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디자인으로 포드 익스플로러와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며 3열 공간은 중형 SUV에서 제공하는 형식상의 3열 공간이 아닌 여유로운 3열을 제공하는, 한마디로 7인승 대형 SUV만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공개한 팰리세이드 예상도! 

 


▲ 해외 매체 카스쿱스 예상도


출시가 임박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외 매체인 카스쿱스에서 팰리세이드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얼핏 보면 싼타페와 상당히 유사해 보이지만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과 육중하고 웅장한 차체를 가진 팰리세이드는 근육질의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스쿱스의 예상도에는 주간 주행등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높은 적중률을 보여준 구기성 스튜디오! 팰리세이드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공개하는 필러스친이 있다면 국내에서는 기자로 활동하는 구기성 기자님이 운영하는 구기성 스튜디오가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구기성 스튜디오를 통해서 공개된 예상도는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았는데, 최근 출시된 그랜저IG, 싼타페,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페이스리프트가 예상도와 90% 이상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실제 출시될 팰리세이드와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 대형 세단 느낌의 운전석 공간! VS 맥스크루즈와 비교!



▲AUTOBLOG


지난주 해외 매체인 AUTOBLOG를 통해서 현대 자동차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운전석 공간이 노출되었습니다.


위장막으로 꼼꼼하게 가려진 상태라서 일반인이 보시면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상세하게 비교분석해 보겠습니다.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맥스크루즈  


지금까지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역할을 했던 맥스크루즈와 동시에 비교해 봤습니다. 


싼타페의 연장선이었던 맥스크루즈의 실내디자인은 싼타페와 대부분 동일했는데, 한눈에 보더라도 맥스크루즈는 중형급 SUV 디자인 특징을 따르고 있지만 팰리세이드는 플래그십 세단을 보고 있는 것처럼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 됩니다.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신형 싼타페 TM  


최근 출시되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형 싼타페와 비교해 보면 싼타페의 경우 아기자기한 느낌의 젊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면, 팰리세이드(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의 경우 스티어링 구성만 비슷할 뿐 훨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제네시스 플래스십 세단 EQ900과 닮은 운전석 공간!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제네시스 EQ900  


센터패시아를 시작으로 컵 홀더까지 3개의 존으로 구성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은 제네시스 플래그십 EQ900과 유사한 구성입니다.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제네시스 EQ900  


팰리세이드 대시보드와 센터패시아 구성은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와 바로 하단에 공조기, 그리고 인포테인먼트를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이 하단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좌 : 위장막으로 가려진 운전자 공간 / 우 : 야간에 포착된 운전자 공간 


팰리세이드에 장착된 모니터의 경우, 싼타페 보다 훨씬 큰 사이즈로 EQ900에 장착되어 있는 12.3 인치와 유사한 사이즈로 예상됩니다. 


한마디로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공조기 조작 스위치(온열/냉풍)와 풍량 조절, 그리고 3열 승객을 위한 REAR 공조기 스위치, 열선 조작 버튼을 제공합니다. 






▲ 좌 : 위장막으로 가려진 운전자 공간 / 우 : 야간에 포착된 운전자 공간  


컵 홀더 바로 앞에는 전자식 변속기가 제공되며, 변속이 우측에는 오프라인 지형에 최적의 모드를 제공하는 터레인 모드가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에 출시된 SUV 중에서 처음 적용되는 기능으로 중형 SUV와 차별성을 강조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와 닮은 1열 센터 콘솔 디자인! 



비대칭 디자인의 1열 센터콘솔 커버는 제네시스 EQ900과 상당한 유사합니다.


국내 대부분의 차량에서 직사각형 형태의 밋밋한 디자인의 센터콘솔 커버가 제공되지만 플래그십 SUV 답게 개성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최초로 공개된 운전석 시트! 퀼팅 시트!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맥스크루즈  / 출처 : 네이버 팰리세이드 동호회 hyundaipalisade


위장막 차량에서 팰리세이드의 운전석과 조수석 시트 디자인이 포착되었습니다. 






 ▲ 신형 싼타페 퀼팅 시트


시트의 디자인은 신형 싼타페에 적용된 퀼팅 시트와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 새롭게 포착된 실내디자인! 3열 공간! 



해외 매체인 AUTOBLOG를 통해서 현대 자동차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 3열 공간도 포착되었습니다.


7인승 중형 형 SUV의 형식적인 3열 공간이 아닌,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쾌적한 3열 공간은 대형 SUV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상 : 차세대 현대차 대형 SUV VS 하 : 맥스크루즈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현대차의 대형 SUV이 맥스크루즈와 팰리세이드를 동시에 비교해 봤습니다. 


3열 승객의 시야를 제공하는 쿼터 글라스의 디자인과 3열 승객을 위한 휠 하우스 위 수납공간 그리고 공조기와 2열 시트 폴딩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열과 3열 사이에 필러가 대폭 늘어나면서 3열 레그룸이 맥스크루즈 대비 더욱 여유롭게 확보가 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대형 SUV 3열 실내공간 레그룸 비교

 

실내 (사이즈)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레그룸 1열

1060

 1049

1050

레그룸 2열

950

1049

 975

레그룸 3열

835

 800

 815

 


도어 내부의 손잡이 디자인은 그랜저와 유사하며, 폴딩된 2열 의자는 풀 플랫이 가능해 보이는데, 위장막 사진에서 2열을 제거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풀 플랫이 가능하다면 차박용도로 좋을 것 같습니다. 


* 실내 공간의 경우 다음 포스팅에서 세부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비록 위장막 이미지의 해상도가 떨어지지만 맥스크루즈 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 시장 확대와 함께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는 대형 SUV 시장! 



지금까지 포착된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싼타페 보다 웅장하고 차별적인 디자인과 제네시스 EQ900을 닮은 운전자 공간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대형 SUV만의 쾌적한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공개된 정보만 보더라도 중형급 SUV와 구분되는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것으로 파악됩니다. 


아직까지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세부적인 제원과 2열, 3열 공간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소식이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팰리세이드의 등장으로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대형 SUV 시장은 뜨겁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해외에서는 기아차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가 선보일 예정인데, 기아차에서는 텔루라이드를 해외 전략 차량으로 만 출시한다고 언급했지만 연못구름 생각에는 시장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서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팰리세이드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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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까 2018.08.14 03:17 신고

    또하나의쓰레기

  2. 전세렌트카 WON Car 2018.08.16 11:4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현대알바 2018.08.16 11:59 신고

    여기서 졸라 까봐야 살사람은 이런글 안본다

렉스턴 스포츠 킬러! 포드 레인저 픽업트럭 내년출시!

   


 


렉스턴 스포츠 킬러! 내년에 출시될 포드 레인저!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포드코리아! 이르면 내년 초에 중형 픽업트럭 레인저 국내 출시!



SUV 시장 다음으로 픽업트럭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픽업트럭은 쌍용 코란도 스포츠와 올해 초에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가 전부라고 할 수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지면서, 포드 코리아도 중형 픽업트럭인 레인저를 한국 시장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픽업트럭 독점! 쌍용 렉스턴 스포츠!



2018년도 초 자동차 제조사 중에서 렉스턴 스포츠로 가장 먼저 신차를 선보였던 쌍용차는 보름 만에 6000대가 넘는 판매량을 보이면서 픽업트럭 대박을 예고했습니다.






2018년도 한 해 동안 3만 대 판매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발표했는데, 7월까지 판매량을 살펴보면 23,140대로 쌍용차의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렉스턴과 동일한 외모에 천만 원 이상 더 저렴한 가격 연간 세금이 28,500원이라는 장점과 함께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는 픽업트럭은 대세인 SUV 다음 시장이라고 할 수 있으며 2018년도 한 해 동안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내년에 출시될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 렉스턴 스포츠 킬러! 포드 레인저는 어떤 차량?



▲ 포드 레인저


2011년 이후 미국 시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중형 픽업트럭인 레인저가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 포드 F-150 랩터


포드 픽업트럭을 대표하는 F-150 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레인저는 전장이 5110mm, 전폭 1850mm 로 렉스턴 스포츠 보다 150mm 정도 더 길고 전폭은 100mm 더 좁은 사이즈를 제공합니다.






▲ 렉스턴 스포츠


F-150과 비교시 전장이 200mm, 전폭이 180mm 더 작기 때문에, 포드코리아에서는 F-150보다는 렉스턴 스포츠 정도의 크기를 제공하는 포드 레인저가 국내 시장 환경에 더 적합하다고 판단할 것 같습니다.

 


 구분

 전장

 전폭

 렉스턴 스포츠

 5,095mm

 1,950mm

 포드 레인저

 5,110mm

 1,850mm



북미 베스트셀링카인 F-150 보다 작은 사이즈의 레인저는 국내 여건과 시장성을 고려했을 때 렉스턴 스포츠가 이미 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가격만 적합하다면 충분히 통할 수 있는 픽업트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포드 레인저 랩터


참고로 지난해 병행수입시장을 통해서 수입된 포드 F-150은 총 280대로 시장성은 어느정도 입증되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포드코리아가 정식으로 수입한다면 렉스턴과 함께 픽업 트럭 시장을 확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포드 픽업트럭! 레인저의 경쟁력!



FX4 오프로드 패키지를 선택하면 오프로드 지형에 최적화된 터레인 모드를 포함하여 모든 상황을 모니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친 지형이나 돌이 많은 지형에서 브레이크 제어가 힘들 수 있지만, 트레일 컨트롤러를 이용하면 변속기와 브레이크가 알아서 작동하며 일정한 속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형 관리 시스템인 터레인 모드는 4가지를 제공하며, 잔디, 눈, 진흙, 모래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합니다. 






저속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디퍼렌셜 락킹 기능을 제공하며 오프로드 환경에서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합니다.







포드가 자랑하는 2.3 에코부스트 엔진을 이미 국내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대형 SUV인 익스플로러에서도 제공되고 있으며, 강력하고 높은 효율을 제공합니다.

   




 



국내에 출시될 레인저는 10단 변속기에 2.3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파워트레인 관점에서 6단 변속기를 장착한 렉스턴 스포츠와 차별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카라반을 견인할 수 있는 트레일러 모드를 제공하며, 카라반의 크기를 선택하면 쉽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차량에 기본화 되고 있는 크루즈 컨트롤을 포드 레인저에서도 제공하여, 앞차와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차선이탈방지 장치인 Lane-keeping System을 제공하여 안전운행을 도와줍니다.



 



보행자 사전 감지 보조 장치를 제공하여, 보행자 또는 잠재적인 충돌 상황이 감지되면 경고하고 충돌에 임박하면 브레이크가 자동으로 작동되면서 위험한 상황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 도심형 SUV를 닮은 운전자 공간! 포드 레인저!



포드 레인저의 실내공간은 포드 차량에서 보던 것과 유사하며, 강인한 느낌의 F-150보다는 대형 SUV인 익스플로러와 유사한 운전자 공간을 제공합니다.











▲ 포드 대형 SUV 익스플로러 운전자 공간


스티어링 휠과 센터패시아 구성 등 전반적인 요소에서 전통적인 픽업트럭인 F-150보다는 도심형 SUV인 익스플로러와 유사한 디자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포드 F-150 운전자 공간





  # 렉스턴 스포츠 킬러로 픽업 트럭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까?



흔히 픽업트럭이라고 하면 상용트럭과 같은 영업용 목적의 차량을 생각하게 되지만 미국 시장의 경우 꾸준한 인기를 얻으면서 판매량 순위에서 언제나 상위권을 유지하는 승용차와 같은 개념으로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중형 픽업트럭인 포드 레인저는 렉스턴 스포츠와 유사한 사이즈로 열악한 국내 환경에서 주행 및 주차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포드코리아가 내년에 출시한다면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쉐보레 콜로라도


이미 쉐보레 콜로라도가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포드 레인저까지 국내에 출시된다면 그동안 픽업트럭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었던 국내시장은 렉스턴 스포츠 그리고 렉스턴 스포츠 롱보디와 함께 다양한 픽업트럭을 국내에서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국내에 출시될 포드 레인저의 상세한 스펙은 현재까지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SUV 다음 시장으로 예상되는 픽업트럭 시장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짐차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지만 앞으로는 레저용, 가족용 패밀리카, 출퇴근용으로 인식이 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국내시장에서 자동차는 "소유" 또는 "과시"라는 인식이 강하게 작동하고 있는데 국내 시장에서 "소유"보다는 "가치"라는 인식 변화와 함께 저렴한 세제 혜택으로 어느 때보다 성공 가능성을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픽업트럭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포드가 만든 픽업트럭을 국내시장에서도 신속하게 만나보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레인저 2018.08.13 16:18 신고

    어서 들어와라.
    렉스롱바디 기다리다 열 받았다.
    차라리 정통 픽업으로 가련다. 돈 더 주고 만족감 높게 타야지.

  2. 레인저 2018.08.13 16:19 신고

    렉스롱바디 기다리다 열 받았어요.
    차라리 돈 더 주고 본고장의 정통 픽업으로 가렵니다.

  3. 2018.08.13 16:57 신고

    랙스턴 스포츠. 렉카로 많이 보이던데.

    f150은 디젤로 못 내놓으면

    크게 매리트 없을듯.

  4. 무화과 2018.08.13 17:42 신고

    제목은 출시인데 내용은 출시예정이죠??

  5. 닭을잡자.. 2018.08.13 20:05 신고

    쌍용차 그것도 용달차... 렉스턴스포츠
    용달차 한번 전시장 가봐라 기본형은 에어백이 운전석 조수석 2개 뿐이다..
    쓰레기 용달차 옵션으로 오토 사륜넣으년 3천이다.. 절대로 저렴한차 아이다..

  6. 2018.08.13 21:4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2018.08.13 21:45 신고

    시장 만들어지면 현대자동차 슬그머니 들어오겠네....숫가락올리기 신공펼치며...

  8. 박군 2018.08.13 23:08 신고

    렉스랑 포드랑 비교하면 당연히 포드를 고르겠지만 조만간 렉스 롱바디 나오면 또 모름.

  9. zalman 2018.08.13 23:18 신고

    세금은 싸지만 그만큼 보험료내야 된다는 것

  10. 머언산 2018.08.14 08:33 신고

    이번에 처음으로 F-150 디젤이 출시되었죠. 아마도 한국, 중국시장을 염두해둔 느낌입니다.
    레인저도 디젤로 국내출시할 것 같네요.

  11. 낙화유수 2018.08.14 08:53 신고

    쌍용차와 포드가 영역판을 만들면 폭스바겐 아마록 하고 닛산 나바로 도 슬쩍들여와 경쟁을 벌이고 현대랑 벤츠도 꼽사리 낄꺼고...쉐보레는 무개념 가격으로 폭망 할꺼고...시나리오 틀이 슬슬 잡혀가는구먼...

  12. 삑업 2018.08.14 12:01 신고

    관건은 가격이지.
    과연 수입사에서 가격 다운을 기대할수있을지??
    못해도 5000 이상일텐데
    가격경쟁력 제외하고 기능성만 가지고 성공할수있을까??
    19년형 렉스턴이나 롱바디가 어떤식으로 변모해서 나올지도 모른상황에서.

  13. ddd 2018.08.14 14:43 신고

    f150병행수입이 5000인데 레인저 정식수입이 5000이상이라구요?
    그럼 포드가 장사할 마음이 없는거죠
    무조건 3500-4000에는 시작해야함.

    • 포드 2018.08.15 04:12 신고

      포드 f150중고 몇년식이 5000입니까?
      ㅋㅋf150 타는 보셨나요?

    • 컨스피러시 2018.08.15 08:45 신고

      요새 관심 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있는데 신형은 8~9천 정도 하데요

    • aaa 2018.08.15 09:27 신고

      f150이 5000? 그건 연식 좀 지난 중고차 가격이고요ㅋㅋㅋㅋㅋㅋ
      신차는 기본 7-8천 이상은 잡고 렙터는 1억 가까이 봐야하는 차량임요 뭘 알고 쓰던가ㅋㅋㅋㅋㅋㅋ

  14. 바보들 2018.08.14 22:04 신고

    f150 병행수입이 5000이라구요? ㅎㅎㅎ

  15. 포드 2018.08.15 06:45 신고

    킬러라고 하기엔... 이차가 2천만원대에 나올리도 없는데 ㅎㅎ

  16. F150 2018.08.15 09:22 신고

    결국 가격이 문제임 3천후반 4천초반 정도할것 같은데 렉스 판매에 많은 영향을 줄것 같지는 않음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예상도 공개!

   


 


2018년 주인공!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예상도 최초 공개!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대한민국에 없었던 풀사이즈 SUV! 팰리세이드 미리보기! 그랜드 마스터 HDC2 티저!



지금까지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변변한 대형 SUV를 보기 힘들었습니다. 


단종된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기아차 모하비가 대형 SUV 역할을 했찌만 미국 시장 기준으로는 중형급 SUV에 해당 되는 사이즈로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중형 SUV와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살펴본다면 파워트레인과 프레임 보디 정도의 차이만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는 5미터가 넘은 전장을 제공하며, 국내 기준으로 풀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를 시작으로 새롭게 선보인 현대차 SUV만의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현대차에서는 베라크루즈 후속 또는 맥스크루즈 후속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출시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스스로도 베라크루즈나 맥스크루즈가 국내 시장에서 확실하게 성공한 이미지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당초 예상했던 베라크루즈 후속 또는 맥스크루즈 후속이라는 네이밍을 버리고 당초 언급되었던 팰리세이드라는 이름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공식 티저를 통해서 보여준 팰리세이즈의 경우 웅장한 디자인과 플래그십 세단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라인은 헤드램프 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전면 그릴 양쪽에 장착된 주간주행등과 후면 테일램프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적으로 조화가 되고 있습니다. 



 


쿼터글라스와 루프가 만나는 디자인은 지금까지 국내 SUV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디자인으로 포드 익스플로러와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형식상의 3열이 아닌 확실한 3열을 제공하는 7인승 대형 SUV만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세로타입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국내 SUV중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자인입니다.



  # 굿바이 베라크루즈! 굿바이 맥스크루즈!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를 대표했던 베라크루즈는 3리터 V6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서 여유로운 출력을 자랑하며, 지금까지도 주행성능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회자가 될 정도로 좋은 품질을 인정받았던 차량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차 스스로 베라크루즈의 이름을 사용하지 새로운 대형 SUV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한 만큼 더이상 베라크루즈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현대차에서는 베라크루즈의 후속으로 맥스크루즈에게 역할을 부여했지만, 자동차 시장에서는 싼타페의 롱보디 버전인 맥스크루즈를 베라크루즈의 후속 모델로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맥스크루즈도 하반기에 출시되는 대형 SUV와 연계성이 없는 차량이 되었습니다. 

  

 





  # 미리보는 팰리세이드! 그랜드 마스터 HDC2 콘셉트!



지난 6월에 부산에서 개최된 국제모터쇼에서 펠리세이드의 디자인 콘셉트인 HDC-2 그랜드 마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콘셉트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마케팅 방식을 자주 사용했는데 과거에도 싼타페와 투싼이 동일한 방식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업계 관계자 분들이라면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펠리세이드의 콘셉트 버전인 것을 쉽게 직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공개한 팰리세이드 예상도! 


▲ 해외매체 카스쿱스 예상도


얼핏보면 싼타페와 상당히 유사해 보이는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를 해외 자동차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했습니다. 


싼타페 보다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과 육중하고 웅장한 차체를 가진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는 근육질의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에서 목격된 위장막 차량과 다른 디자인의 카스쿱스 예상도! 


시기상 양산차에 가까운 펠리세이드 위장막 차량이 국내에서 목격되면서, 당초 카스쿱스가 공개한 팰리세이드 예상도와 위장막 차량이 상당히 다른 디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올해 초 포착된 팰리세이드 위장막 차량


올해 초에 목격되었던 팰리세이즈 위장막 차량의 경우 그릴 주변부의 디자인을 쉽게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위장막에 가려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해외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한 예상도와 유사한 디자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최근 국내에서 포착된 팰리세이드 위장막 차량 / 아미지 보배드림


하지만 최근 국내에서 목격되고 있는 위장막 차량의 경우 전면부 그릴부분이 초기에 포착된 위장막 차량과 상당히 다른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을 결정하는 헤드램프과 그릴디자인 중에서 그릴 양쪽에는 펠리세이드 컨셉트인 HDC-2 그랜드 마스터에서 보여준 주간주행등이 삽입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릴 양쪽에 주간주행등이 삽입된 디자인은 팰리세이드의 미리보기라고 언급했던 그랜드마스터에서 볼 수 있었던 디자인 특징입니다. 


현대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디자인 콘셉트를 공개하는데, 이번의 경우도 그랜드 마스터가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릴 양쪽에 주간주행등이 삽입된 디자인인 하위 모델인 싼타페와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부각시키면서 현대차 플래그십 SUV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 초에 포착된 위장막에서는 알 수 없었던 부분으로 출시가 얼마남지 않은 현재시점서 포착된 위장막 차량은 사실상 양산차 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팰리세이드는 코나-싼타페-펠리세이드로 이어지는 차량간에 디자인 차별성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가장 높은 적중률을 보여준 구기성 스튜디오! 팰리세이드 예상도 공개! 




▲ 구기성 스튜디오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공개하는 필러스친이 있다면 국내에서는 기자로 활동하시는 구기성 스튜디오가 가장 유명한 예상도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구기성 스튜디오를 통해서 지금까지 공개된 예상도는 열거하지 힘들정도로 많았고, 최근 출시된 그랜저IG, 싼타페, 스포티지 페이스리프트, 투싼 페이스리프트가 예상도와 90% 이상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랜드 마스터와 구기성 스튜디오에서 공개한 팰리세이드 예상도는 콘셉트카에서 보여준 과도한 디자인을 제거한 담백한 느낌으로 하위 차량인 싼타페와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갖추면서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만의 디자인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3열 쿼터 글라스 디자인 비교 싼타페 VS 팰리세이드 


특히 무늬만 3열인 중형 SUV와 달리 팰리세이드는 확실히 구분된 3열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1열 부터 3열까지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는 쾌적한 승차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대형 SUV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팰리세이드의 3열 공간인 쿼터글라스는 디자인면에서 포드 익스플로러나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전운이 감돌기 시작하는 대형 SUV 시장! 


올해 하반기에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의 등장은 지금까지 불모지라고 할 수 있었던 대한민국 대형 SUV 시장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해외에서는 기아차 대형 SUV인 텔루라이드가 선보일 예정인데, 텔루라이드의 경우 해외 전략차로 출시되지만,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서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팰리세이드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예상됩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 쉐보레 트래버스 


또한 기존 대형 SUV 시장을 잠식했던 포드 익스플로러와 내년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쉐보레 트래버스가까지 합류한다면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없었던 대형 SUV 시장은 불타오르게 될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차량을 만날 수 있고 선택이 폭이 넓어지게 되므로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형 SUV 를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스팅이길 바라며, 텔루라이드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1. 너와나 2018.08.01 16:39 신고

    확실한건 가격은 익스플로러 근접할 듯...

  2. 한반도 2018.08.01 22:4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기아차 플래그십 SUV!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기아차 플래그십 SUV!



사진 | 글, 연못구름  

 

 

 


 

 


  #. 국내 도로에서 목격되기 시작한 모하비 후속! 텔루라이드! 

 


 

기아자동차의 최상위 SUV인 텔루라이드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목격되었습니다.

 

 

 

 

▲ 기아차 모하비

 

텔루라이드는 국내에서 가장 큰 대형 SUV인 모하비 보다도 훨씬 큰 차체를 제공합니다. 

 

 

 


5미터가 넘는 전장의 길이는 모하비 보다 무려 80mm가 더 긴것을 알 수 있는데, 광활한 실내공간을 포함해서 플래그십 SUV만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텔루라이드는 플래그십 SUV로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선명하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 이미지 : 네이버 카페 hyundaipalisade






▲ 이미지 : 네이버 카페 hyundaipalisade




  #. 위장막을 통한 디자인 비교 분석! 



최근 선명한 위장막 이미지가 국내와 해외에서 포착되었는데, 두 차량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전면 헤드램프 내부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목격된 좌측 위장막 차량은 동그란 프로젝션 타입의 램프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나, 해외에서 목격된 우측 위장막 차량에는 2개의 풀 LED 램프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풀 LED 램프의 경우, 고급형에만 제공될 수 있거나, 국가별로 차이를 둘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확정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새롭게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기아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호랑이 코 그릴을 볼 수 있습니다.






기아차는 호랑이 코 형상의 그릴을 차량의 그레이드에 따라서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는데, 텔루라이드의 경우 기아자동차 중에서 가로로 가장 긴 사이즈의 그릴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대담한 직선과 입체적으로 디자인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니밴인 카니발과 비교해 보더라도 세로보다는 가로로 와이드하면서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새롭게 포착된 안개등! 



▲ 이미지 : 모터그래프 동영상 캡처 


최근 국내 자동차 전문 채널인 모터그래프에서 국내에서 목격된 텔루라이드를 촬영했는데, 전면 범퍼 하단부에 점등되어 있는 안개등이 새롭게 목격되었습니다.


 


 



▲ 이미지 : 네이버 카페 hyundaipalisade


트림에 따라서 안개등이 제공되는 것인지 현재까지 확인할 수 없지만 양산차에 가까운 시기임을 고려해 본다면 안개등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새롭게 포착된 실내 내비게이션!



▲ 이미지 : 보배드림


위장막 차량에서 실내 디자인을 가늠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과 클러스터 디자인이 목격되었습니다.




 


▲ 이미지 : 텔루라이드 콘셉트 실내


2016년도에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공개되었을 때 찬사를 받았던 실내디자인은 양산차에서 와이드 모니터가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하단 이미지 : 기아차 K9 


최근 출시된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에 12.3 인치의 와이드 모니터가 적용되었는데, 텔루라이드에도 동일한 구성이 적용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현대차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예상되는 플래그십 SUV 실내 


최근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의 실내공간이 새롭게 포착되었는데,  압도적인 사이즈의 와이드 모니터가 적용되었으며, 구성에 있어서 친환경 차량인 넥쏘와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아차 텔루라이드에도 12.3 인치 정도의 와이드 모니터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긴장감 도는 대형 SUV 시장!

 


▲ 사진 출처 : 기아자동차 1세대 모하비 

 

기아차 모하비 후속인 텔루라이드가 하반기에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자주 목격되면서, 기아차의 발표와 달리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서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파워트레인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콘셉트카에서는 270마력 V6 3.5 리터 엔진과 130마력 전기모터가 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다고 알려졌지만 양산차량에서는 어떻게 구성될지 기아차의 발표를 두고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미지 : 현대차 베라크루즈 후속으로 예상되는 플래그십 SUV에서 포착된 터레인 모드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에는 국내 SUV 최초로 터레인 모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터레인 모드는 포드 랩터와 같은 픽업트럭에서 제공되는 기능으로 엔진 반응과 스티어링, 기어 변속 등을 주행 환경에 맞도록 제공하는 기능으로 최상의 온-오프로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해외 자동차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한 텔루라이드 예상도(하)

 

하반기에 출시될 기아차의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의 출시를 앞두고 대형 SUV 시장은 전운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도 플래그십 SUV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가 된다면 기아차의 플래그십 VS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간에 경쟁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쉐보레 트레버스까지도 출시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그동안 대안이 없어서 대형 SUV를 선택하지 못했던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폭은 다양해질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도꺼비 2018.07.30 15:43 신고

    국내 출시도 안한다는데 관심도 가지지 않을래요

  2. 리얼유저 2018.07.30 16:52 신고

    쏘렌토 에바가루나 리콜해라 스키들아~~~~

새롭게 포착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얼마나 커질까?

   

 

 

 


내년에 출시될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얼마나 커질까?

사진, 브랜드사 및 보배드림 발취 | 글, 연못구름

 






  1. 2018년 돌풍의 주인공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2018년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신차를 선보였던 쌍용차는 렉스턴의 픽업트럭 버전인 렉스턴 스포츠를 출시하면서 픽업트럭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2018년 1월부터 6월까지 상용차 누적 판매량 / 출처 : 오토 다나와


2018년 6월까지 상용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렉스턴 스포츠는 19,115가 판매되었으며, 월간 기준으로 3000대가 넘는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자영업자를 대표하는 포터, 봉고, 스타렉스 다음의 4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17년 1월부터 6월까지 상용차 누적 판매량 / 출처 : 오토 다나와


전년도와 비교해 보면 코란도 스포츠의 빈자리를 렉스턴 스포츠가 대신하고 있는데 전년도보다 무려 70%가 성장한 판매량으로 구매자가 한정된 차량임을 고려해 본다면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량은 예상했던 것보다 휠씬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18년 돌풍의 주인공 렉스턴 스포츠! 인기 비결 7가지!


 

픽업트럭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돌풍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렉스턴 스포츠의 이유 있는 7가지 인기 비결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첫째! 쌍용차 최상의 브랜드 렉스턴!


 

 

첫 번째 이유는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십 차량이라는 점입니다. 쌍용차는 3개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티볼리 브랜드는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와 같은 소형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란도 브랜드는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와 같은 중형 SUV와 미니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최상위 브랜드인 렉스턴은 렉스턴과 올해 초에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가 운영되고 있는데, 렉스턴 스포츠는 쌍용차의 최상위 브랜드라는 점입니다.




  

  2. 둘째! 렉스턴과 유사한 외모!


 

렉스턴과 동일한 디자인은 렉스턴을 후면부에서 보지 않는다면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렉스턴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렉스턴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은 구매자 입장에서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셋째! 최고의 가성비! 렉스턴 대비 천만 원 저렴한 가격과 10% 부가세 환급 혜택



 

렉스턴 스포츠 라인업은 와일드, 어드벤처,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트림으로 각각 2320만 원, 2586만 원, 2722만 원, 3058만 원입니다. 

   


반면 렉스턴은 럭셔리, 프라임, 마제스티, 헤리티지, 유라시아 에디션 5가지 트림을 제공하며 3350만 원, 3620만 원, 3950만 원, 4510만 원, 3695만 원으로 기본 트림의 가격이 천만 원 정도 차이가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분 

  와일드(럭셔리)

 어드벤처(프라임)

 프레스티지(마제스티)

 노블레스(헤리티지)

(유라시아) 

 렉스턴 스포츠(만 원)

 2320만 원

 2586만 원

2722만 원 

3058만 원 

 

 렉스턴

 3420만 원

3950만 원 

4510만 원 

3695만 원 

* 구분에 ( )는 렉스턴 트림




추가적으로 개인사업자나 자영업자의 경우 자동차 구입 시 10% 부가세 환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자 입장에서 상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넷째! 경차보다도 저렴한 세금 혜택! 연간 2만 8천5백 원!


렉스턴 스포츠는 화물차로 분류되어 연간 28,500원의 자동차 세금이 부과됩니다. 2000cc 배기량을 기준으로 비슷한 급의 차량이 40~60만 원 정도의 자동차 세금을 내는 것과 비교해 본다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분

 1년 자동차 세금

 5년 운행시 

 렉스턴 스포츠

 2만 8천5백 원

 11만 4천 원

 동급 SUV

 30만~40만 원

 150만 원~ 200만 원


 




  5. 다섯째! 오프로드에도 강한 4륜 구동력!


 

4륜 구동 시스템 4트로닉을 제공하여서 눈비가 내리는 악전후와 오프로드에서 최고의 주행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넓은 적재공간을 제공하여 자영업자도 평시에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주말이나 연휴에는 강력한 4륜 구동력으로 바탕으로 레저용 차량이나 캠핑 목적의 차량으로도 적합니다.

한마디로 카멜레온과 같은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이 렉스턴 스포츠입니다.





  6. 여섯! 다양한 활용성과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렉스턴 스포츠는 렉스턴을 베이스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여유로운 2열 공간을 제공하며, 패밀리가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함께 1열과 2열 모두 열선시트가 장착되면서 패밀리가 선호하는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2열의 분위기도 웬만한 중형 SUV 이상의 실내 감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일곱! 넓은 것을 넘어선 광활한 적재공간 1011리터! 적재 중량 400kg!


캠핑 등의 레저를 위한 목적으로 SUV를 구입하시는 주변 분들을 보면  초기에 승용차를 이용하다가 싼타페나 쏘렌토와 같은 중형급 SUV로 차종을 변경하고 일정 시간 지나면 대형 SUV나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으로 차량을 변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이 커지는 것만큼 인간의 욕심도 커지기 때문에 적재공간에 대한 욕심을 사실상 끝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1011L의 광활한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대형 SUV와 카니발 이상의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제공합니다.




  #. 새로운 돌풍 예고! 내년에 출시될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G4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버전이 출시를 앞두고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한눈에 보더라도 렉스턴 스포츠 보다 훨씬 큰 차체를 가진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긴 전장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5미터가 넘는 긴 전장을 제공하는 렉스턴 스포츠보다도 훨씬 긴 롱바디의 경우 전장이 5,395~5,410m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차이점은?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가장 큰 차이점은 차체의 길이로 롱바디 버전이 훨씬 긴 차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눈에 비교해 보더라도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의 롱바디 버전은 B 필러를 기준으로 전장 길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이즈 차이는 쌍용차를 통해서 확인되겠지만, 최소 30cm 이상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공간이 적재공간에서 차이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2열이 끝나는 지점과 적재공간을 연결하는 지점에서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뒷 바퀴 휠하우스를 중심으로 최소 20cm 이상의 공간을 롱바디가 더 확보하고 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이 정도의 차이점이라면 적재 능력에서 큰 차이점이 발생되는데, 렉스턴 스포츠가 400kg의 적재 중량을 확보하고 있다면, 롱바디 버전의 경우 650~680kg의 적재 중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롱바디! 차이점은? 판스프링 적용!


▲ 이미지 : 보배드림 / 화천도화님


최근 목격된 차량에서 판스프링이 적용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판스프링은 리프 스프링 서스펜션이라고 불리며, 화물차량이나 봉고, 버스 등에서 대표적으로 적용되는 서스펜션입니다.


판스프링은 스프링 아이, 클립밴드, 스피링, 중심볼트, 섀클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개의 모판이 겹쳐진 구조로 가중되는 하중이 높아질수록 잘 떠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서스펜션입니다.


   

한마디로 적재 능력이 중요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 적합한 서스펜션으로 제조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화물차 등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차체가 큰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가 착한 가격으로 출시되는데 필수불가결이라고 할 수 있는 서스펜션으로, 쌍용차에서 판스프링을 포함한  코일 스프링 타입도 테스트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롱바디 양산차에서는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판스프링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렉스턴 스포츠 VS 렉스턴 롱바디! 파워트레인은?

 

 

파워트레인과 관련된 정보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쌍용차의 행보를 살펴보다면 렉스턴 스포츠와 동일한 것을 그대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의 렉스턴 스포츠는 2.2 싱글 터보 디젤 엔진에 181마력, 40.8 토크의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낮은 RPM에서 꾸준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보니, 덩치가 크지만 출력에 큰 불만이 없는 상황입니다.



 


 

  #.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2018년 돌풍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렉스턴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요?


렉스턴 스포츠처럼 큰 인기를 얻기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 번째 이유는 긴 전장으로 5,400mm에 가까운 전장은 국내 기준의 주차장 사이즈를 상회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국토 교통부


현행 주차단위 구획은 2.3m * 5m 로 일반형 개정안은 2.5m * 5m  최소 크기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확장형의 경우도 2.6m * 5.2m로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확장형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의 경우 주차단위 구획을 벗어나는 부담스러운 전장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 르노 알래스칸

 

반면 긍정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2천만원에서 시작될 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 외에 르노 알래스칸이나 쉐보레 콜레라도가 제공할 수 없는 가격대이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쉐보레 콜로라도

 


하지만, 롱바디를 구입한 소비자는 한정되어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렉스턴 스포츠가 보여준 월 3000 대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서 기대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내년에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까지 출시가 된다면 픽업트럭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시장에서 다양성이 높아진 다는 점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또한 수입 픽업트럭까지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환영할만한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콘셉트! 양산차와 얼마나 비슷할까?


 


 





# 픽업 트럭 관련 인기 포스팅!
 

1)벤츠가 만든 픽업 트럭! 새로운 기준 X-Class!




 




 
  1. BlogIcon 전달인 2018.07.11 15:57 신고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2. 엔터프라이즈 2018.07.14 11:12 신고

    지인도 생수를 배달하는데, 업무용으로 포돌이를 승용으로 MPV올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포/봉돌이에 실을 만큼 많은 짐이 아니고 렉스에 실키엔 많아 애매한 짐들을 운반하는 직업 군의 소비자라면 업무 + 승용 둘다 잡을 수 있어 렉스롱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쉐보레 트래버스를 구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쉐보레 트래버스를 구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   



▲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현재 개최되고 있는 부산 모터쇼에서 한국지엠 "데일 셀리반" 부사장은 "트래버스의 국내 도입을 본사와 협의중" 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이르면 2019년 상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엠은 15종류의 신차를 국내에 선보이면서 회생할 것으로 약속했기 때문에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출시는 기정화된 사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트래버스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충분히 통할 것 같은 이유는 넓은 실내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특성과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시장 환경 특성상 트래버스와 같은 차량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카니발처럼 4인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패밀리 차량으로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승합차인 카니발도 과거에는 자영업차를 대표하는 차량이었으나 지금은 포터 다음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소위 자동차 시장애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 보다도 잘 팔리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패밀리가 집중적으로 구입하기 때문입니다.


 



  #. 한국 GM의 구원투수! 이쿼녹스!  


▲ 이쿼녹스


구사일생으로 회생하고 있는 한국 GM은 부산 모터쇼를 통해서 이쿼녹스를 공개했습니다. 이쿼녹스는 누적 판매량이 200만대를 넘어서는 높은 경쟁력을 갖춘 차량인데, 가격이 공개되면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쿼녹스의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는 국내에서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싼타페 및 쏘렌토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GM의 구원투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 한국 GM의 진짜는 대형 SUV! 트래버스!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수 있는 트래버스는 최근 한국 GM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고객 설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한국 GM이나 미국 본사에서도 한국 시장의 반응을 보고 싶었을텐데, 예상했던 것 처럼 트래버스가 높은 반응을 얻으면서 국내 시장 도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 트래버스 첫 번째 경쟁력! 카니발처럼 큰 차체!  


 


 구분

차종 

전장

전폭

  높이

 외형 비교

 카니발

 5115

1985 

 1755

(차이) 

+74(트래버스) 

+11(트래버스) 

+40(트래버스) 

 트래버스

 5189

 1996

 1795

트래버스는 전장/전폭/높이에서 미니밴 카니발보다도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카니발은 패밀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사실상 가장 큰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트래버스는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전폭-높이가 더 크거나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큰 차량을 선호하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환경상, 트래버스는 카니발처럼 큰 차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카니발을 구입하는 패밀리 수요층이 트래버스로 이동할 수 있는 필요충분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 트래버스 두 번째 경쟁력! 대형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를 넘어선 실내공간!  

 

 

국내에서 가장 큰 SUV인 모하비의 휠베이스는 2895mm 로 일반적인 중대형 SUV의 휠베이스가 2800~3000mm 임을 감안해 본다면 상당히 큰 휠베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휠사이즈는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분

차종 

휠베이스(mm)

 휠베이스 비교

 모하비

2895

차이 

+11(트래버스) 

트래버스

3071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경우 모하비를 뛰어넘는 휠베이스(3071mm)를 제공하며 모하비 보다 무려 176mm가 더 긴것을 알 수 있는데,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모하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 실내공간 비교분석 레그룸 비교! 모하비 VS 트래버스!  


▲ 트래버스







 구분

차종 

레그룸(mm)

 1열 비교

 모하비

1060

차이

18

트래버스

1042

1열의 레그룸은 모하비가 18mm 더 넒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열의 경우 1000mm가 넘으면 성인을 포함하여서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충분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구분

차종 

레그룸(mm)

 2열 비교

 모하비

950

차이

40

트래버스

990

2열 레그룸은 모하비가 950mm로 트래버스의 경우 990mm 보다 40mm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2열 공간에서 40mm 차이라면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3열 시트와 2열 슬라이딩 시트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35

 차이

21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7인승 SUV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국내 대형 SUV의 경우 형식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래버스의 경우 모하비 보다 21mm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하는데, 2열이 40mm가 더 넓기 때문에 시트위치를 조절한다면 사실상 60mm를 더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트래버스의 3열 공간은 쾌적함을 넘어서 광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인 이상의 패밀리이거나 가끔 부모님이나 어른 등을 모신다면 3열 공간의 활용성이 중요하고, 트래버스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SUV 중에서 가장 넓고 쾌적한 3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 트래버스 세 번째 경쟁력!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가 인정한 높은 안정성!  


트래버스의 경우도 2017년 테스트 자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네 번째 경쟁력!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는 4륜 구동력!  

 

 

4륜 구동력은 도심형 차량을 포함한 고급 세단에서도 기본화 되고 있는 편의사양으로 안전주행을 상시로 도와주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며, 사실상 모든 도로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 트래버스 다섯 번째 경쟁력! 대형 카라반도 문제없는 높은 견인력!  

 

 

5000 파운드의 높은 견인력으로 대형 카라반도 문제없이 견인할 수 있으며  TOW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카라반을 견인하는 경우 낮은 기어에서 높은 토크를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으로 카라반 구입을 염두하고 있다면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여섯 번째 경쟁력! 발로 동작하는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기능은 발 동작만으로 트렁크문을 개폐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입니다. 양손에 짐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 트래버스 입곱 번째 경쟁력! 실내의 비밀공간! 히든 저장소!  

 


센터패시아에 감춰진 히든 저장소! 센터페이사에 특별한 기능으로 볼륨 우측에 버튼을 누르면 센터패시아의 숨겨진 공간이 나옵니다. 지갑이나 귀증품을 차량에 보관해야 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트래버스 여덞 번째 경쟁력! 후방 카메라와 연동되는 룸미러!  

 


리어 카메라 미러 기능은, 평상시 일반적인 후방 미러 역할을 했다가, 미러 하단에 달린 스위치를 전환하면 리어 카메라가 미러에 연동되는 기능입니다. 


 


 


  #. 트래버스 아홉 번째 경쟁력! 경고 상황을 진동으로! 햅틱시트!  

 


햅틱 시트! 경고음 대신에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햅틱 시트는 그동안 캐딜락과 같은 고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GM의 특허기술로 트래버스에서 제공됩니다. 




 

  #. 트래버스 열 번째 경쟁력! 글로벌 소비자의 눈높이! 높은 신뢰도! 

 


차량을 구입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신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는 초기 만족도를 포함한 안정성과 성능을 입증하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제 남은 건? 경쟁력 높은 착한 가격! 

 


트래버스의 10가지 높은 경쟁력을 살펴보았는데, 트래버스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정도 구성이라면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국내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수입 대형 SUV를 구입하려면 5000만원 부터 70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괜찮은 SUV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가성비면에서 포드 익스플로러와 같은 SUV가 국내 시장에서 수입 대형 SUV를 대표하고 있으며, 수입 대형 SUV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래버스가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면 익스플로러나 모하비, 렉스턴 모두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될 것 같습니다.

 

트래버스의 높은 활용성과 넓은 실내공간은 캠핑이나 레저활동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환영할 것 같습니다.

   

 


 

 




​결국 트래버스의 성공을 결정하는 마지막 결정력은 착한 가격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 기준으로 트래버스의 가격은 3천만원 중후반 부터 5천만원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시장 기준으로 풀 사이즈 SUV에 속하기 때문에 이정도 가격으로 출시된다면 경쟁력을 어느정도 확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GM의 경우, 글로벌에서 성능이 입증된 차량을 국내에 출시하는 과정에서 초기에 예상했던 것 보다 높은 가격에 신차를 출시하면서 마케팅에 실패하는 자주 보여줬는데 트래버스도 동일한 전차를 밟지 않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내년 상반기에 트래버스가 출시된다면 현대차 베라크루즈의 후속인 팰리세이드와 해외에서는 기아차 텔루라이드, 그리고 포드 익스플로러까지 치열하게 경쟁하게 되기 때문에 국내 대형 SUV 시장은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대형 SUV를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것이겠죠? 기회가 된다면 다음 포스팅에서는 국내 대형 SUV인 포드 익스플로러와도 비교해 보겠습니다!




 


  1. 엘린 2018.07.24 22:26 신고

    2열시트 뒤로 넘어가는 각도가 제일 궁금한데 그부분을 언급한 기사를 못찾겠네요.

  2. 이준범 2018.08.01 23:07 신고

    뒷자리 평평하게 잠잘수 있게만 캠핑 차박 할수있도록

싼타페 킬러! 쉐보레 블레이저 공개!

    


 

싼타페 킬러가될 쉐보레 블레이저 공개!



사진 | 글, 연못구름  

 









 

2005년도에 단종되었던 쉐보레 블레이저가 13년 만에 강렬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신형 싼타페를 연상시키는 헤드램프와 주간 주행등 위치가 바뀐 파격적인 디자인은 코나를 시작으로 싼타페에도 적용되었는데, 블레이저는 싼타페보다도 더욱 강렬한 느낌의 전면부 인상을 자랑합니다.





▲신형 싼타페




▲도요타 캠리

쉐보레 디자인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듀얼 포트 그릴은 하단부가 커지면서 도요타 스핀 그릴을 연상시키게 됩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쉐보레 SUV 중에서 가장 강렬하면서 날렵한 디자인으로 쉐보레는 카마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쉐보레 카마로 






 

C 필러와 루프가 만나는 부분을 검정색상 몰딩으로 처리했는데 캐릭터 라인을 루프까지 연장하면서 바람을 뚫고 지나가는 것과 같은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역동적인 느낌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며, 슈퍼카를 대표하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아우디 Q7, 최근에 출시된 쏘나타 뉴라이즈를  연상시킵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테일램프 












블레이저의 테일램프가 강렬하고 역동적인 느낌이라면 싼타페 테일램프는 블랙홀안으로 빨려드려가는 듯한 오모한 디자일이 특징입니다.







기존 쉐보레 차량의 주간주행등은 착한 아저씨와 같았다면 블레이저의 주간주행등은 기존 쉐보레 차량과 전혀 다른 이미지로 싼타페와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두 차량의 헤드램프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싼타페의 경우 깔끔한 슈트를 입은 도시의 신사같은 느낌이고, 블레이저의 경우 좀 더 야성미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합니다. 





 




▲ 쉐보레 블레이저 전장과 축거

 

 

전장 * 전폭 * 축거(휠페이스) 비교

 

싼타페

 

4770 * 1890 * 2765

 

블레이저

 

4917 * 1915 * 2857

 

* 크기로 비교해 본다면 블레이저는 싼타페 보다 훨씬 큰 사이즈를 제공하며, 모하비급 차체의 크기로 준대형급 SUV입니다.

 

 


 

 

▲ 신형 싼타페 전장과 축거





 


세련되고 정갈한 느낌의 실내디자인은 SUV보다는 역동적인 카마로의 실내를 연상시키는 원형 송풍구와 대시보드 중앙을 가로지르는 크롬바가 인상적입니다.






▲ 쉐보레 카마로 실내디자인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대시보드와 조화로운 느낌으로, 돌고래등을 연상시키는 그랜저나 불안정한 느낌의 도자기 하단부를 연상시키는 싼타페와 같은 어색함이 없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고래의 등을 닮은 그랜저 내비게이션 





 

 ▲ 대시보드 위에 떠있는듯한 불안한 느낌의 싼타페 내비게이션 








크롬으로 감싼 아날로그 계기판은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계기판을 연상시키며, 돌출형 내비게이션과 하단에 원형 송풍구가 조화롭게 배치되면서 2% 부족했던 쉐보레 실내 디자인과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엣지 디자인을 하단부로 강조하면서 돌출형 디자인이지만 안정적인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고성능을 강조하는 레드 색상의 스티치는 블레이저의 고성능 버전인 RS가 존재함을 암시하며, 노브를 포함한 기어 박스의 디자인도 세련된 느낌입니다. 







대용량 트렁크는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카고 펜스가 적용되었습니다. 주행중 적재된 짐이 움직일 수 있는데, 카고 펜스를 이용하면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제조사들도 이런 실용적인 옵션은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는 내년 상반기 미국 시장부터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에 출시된다면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중간에 위치하며, 차량 크기면에서 싼타페 보다 큰사이즈를 제공하며 베라크루즈 후속 보다는 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마스터와 위장막 차량 비교 사진 

 

따라서 싼타페 킬러 역할과 함께 베라크루즈 후속과도 경쟁하는 준대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국 GM은 국내 시장에서 점점 약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미국 본사에 위치한 GM 더욱 강력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쉐보레 블레이저의 상세한 스펙이 공개되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002+MINI.jpg





# 새롭게 출시될 신차관련 인기 포스팅!
















 
  1. 딱대 2018.07.23 21:01 신고

    넉넉한 7인승 시급하다

  2. 딱대 2018.07.23 2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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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C 후속! 최초로 포착된 실내디자인과 예상도 공개!

   


 



코란도 C 후속! 최초로 포착된 실내디자인과 예상도 공개!

 

사진, autoevolution, Netcarshow 발취 | 글, 연못구름


 

 


 

 

 


  #. 싼타페급 중형 SUV로 출시되는 코란도 C 후속!   



내년에 출시될 예정인 코란도 C 후속이 출시를 앞두고 해외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위장막이 자주 목격되는 이유는 앞으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인데, 코란도 C는 무려 8년 만에 풀체인지가 단행되기 때문에 국내 신차출시 기준을 고려한다면 사골과 같은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쌍용차 발표에 의하면 새롭게 출시될 코란도 C는 싼타페급 사이즈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코란도 C / 코란도 C 페이스리프트


코란도 C 후속의 프로젝트명은 C300으로 코란도 C가 출시되고 8년 동안 2차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오랜시간 동안 생명을 연장했는데, 그동안 쌍용차의 내부 사정으로 여러번 출시 기회를 놓쳤다가 드디어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 코란도 C 후속! 컨셉트카! SIV-1 그리고 SIV-2, XAV  



풀체인지 될 코란도 C 후속의 첫 번째 컨셉트는 2013년도에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SIV-1입니다.


  




SIV-1은 쌍용차의 내부적인 이슈로 인해서 실제 양산차로 진행되지 못한 쇼카(?)라고 할 수 있는데, 누가 보더라도 현재의 티볼리와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두 번째 콘셉트카는 2016년도 제네바 모토쇼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던 SIV-2입니다.






SIV-1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듬어졌으며, 상용차의 시그니처인 숄더윙 그릴 하단에 커다란 인테이크가 추가되면서 공격적인 전면부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SIV-2 콘셉트가 내년에 출시될 코란도 C의 후속 디자인으로 파악되며, 티볼리를 닮은 디자인으로 자체가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슈퍼 티볼리라고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 코란도 C 후속! 싼타페 급으로 커진 차체! 



▲ SIV-2 콘셉트. 출처 : NetCarshow.com 


SIV-2 콘셉트카는 코란도 C의 후속으로 현재의 코란도 C와 비슷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쌍용차가 발표한 SIV-2의 콘셉트의 차체 사이즈는 전장 4440mm 전폭 1855mm 전고 1640mm로 싼타페급 차체로 보기에는 조금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쌍용차가 2015년도에 발표한 XAV 콘셉트는 롱보디 버전이 존재하며 전장 4630mm 전폭 1866 전고 1640mm 으로 싼타페 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이지만 싼타패급 사이즈를 강조하고 있는만큼 이 차량을 베이스로 출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차체 제원 비교


SIV-2 : 전장 4440mm  전폭 1855mm 전고 1640mm


코란도 C :  전장 4410mm 전폭1830mm  전고 1715mm


XAVL : 전장 4630mm 전폭 1866mm 전고 1640mm






 

  #. 적중률 90%! 코란도 C 후속 예상도! 

 

 

▲ 코란도 C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현역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가 공개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적중률 높은 예상도를 제공하는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포착된 위장막 사진과 비교해 본다면 차세대 코란도 C와 유사한 디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 XAV 콘셉트

 

코란도 C 예상도 포스팅을 작성 과정에서, 일부 공신력이 높은 자동차 매체의 경우 SIV-2 콘셉트가 아닌 XVA 콘셉트가 차세대 코란도 C 의 디자인이라는 보도 자료를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위장막 차량을 자세히 분석해 보았다면 최근 포착된 코란도 C 사진과 XAV 콘셉트가 상당히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었을텐데, 공신력 높은  자동차 매체에서 분석기반에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최초로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디자인! 

 

 

▲ SIV-2 콘셉트

 

대표적인 근거 이미지가 쌍용에서 공개했던 SIV-2의 실내 사진인데, 새롭게 포착된 코란도 C 실내 디자인과 유사함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포착된 코란도 C 후속의 실내 디자인 사진을 보면 돌출형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센터패시아 부근의 디자인 특징이 SIV-2와 유사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 VS SIV-2 콘셉트 실내 


동시에 비교해 보면 유사함을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XAV의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이 없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 XAV 실내 콘셉트 렌더링






 ▲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 VS XAV 콘셉트 실내디자인 

 

소형 SUV 티볼리에 이어서 중형 SUV로 출시될 코란도 C 가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티볼리와 같은 쌍용차의 부활과 동시에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8년만에 풀 체인지되는 차세대 코란도 C는, 외부 스타일과 실내 디자인에서 SIV-2 콘셉트와 유사하며 차체의 크기는 XAVL와 유사하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엔진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는데 세부적인 소식은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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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출시될 신차관련 인기 포스팅!












 


  1. 만세 2018.06.20 16:30 신고

    위장막 보고도 알수있다니...

    마술인가..ㅉㅉㅉ

  2. 니미럴 2018.06.20 22:13 신고

    미션쓰레기 하부쓰레기 코란도c

  3. 엔터프라이즈 2018.06.21 01:56 신고

    내가 좋아 하는 디자인으로 G바겐, 랜드크루즈 70, 미쓰비시 1세대 파제로, 코란도 훼미리 등이 있는데, 요즘 유행하는 트렌들 따라가는 것도 좋으나 모델들 중 한종은 위에 열거한 모델들 처럼 좀 투박하게 나왔음 좋겠다.

베일벗은 중국산 우르스! Hyosow C60!

 

 

베일벗은 중국산 우르스! Hyosow C60!



사진, Carc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 중국산 우르스 실차 포착!

 

▲ C60 Hyosow

 

보름전에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닮은 중국산 C60 Hyosow 예상도가 공개되면서 글로벌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었는데, 어제 실제 차량이 중국의 전시장에서 공개되었습니다.  

 

 

 

 

# 중국판 우르스 관련 이전포스팅!

 

 

 

 

공개된 C60 Hyosow는 글로벌에서 가장 강력한 SUV인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누가 보더라도 카피캣으로 글로벌에서 주목받기에 충분한 관심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카피캣 : 잘 나가는 제품의 디자인을 그대로 모방해 만든 제품을 비하하는 용어로 해외 브랜드의 디자인을 카피해서 만든 중국 자동차를 대표하는 용어입니다. 


​​ 



  #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를 닮은 Hyosow C60!

 


 

Hyosow C60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이유는 2가지입니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첫 번째 이유는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닮은 디자인으로 람보르기니 우르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자동차 브랜드인 람보르기니가 만든 SUV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카피캣으로 중국 자동차 제조사의 모방 기술 때문입니다.



 

 



  # 베일벗은 Hyosow C60!


 

▲ C60 Hyosow

 람보르기니를 닮은 Hyosow C60 실물이 완전히 공개 되었습니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쇄기형, 공격적인 디자인을 상징하는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비교해 본다면 디테일에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모방하고 있으며, 누가보더라도 카피캣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60 Hyosow


얼짱 각도에서 본 Hyosow C60 디자인은 오리지널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더욱 닮았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디자인을 이미 알고 계신 분이 실제 도로에서 Hyosow C60을 만난다면 이 차량을 람보르기니 우르스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 C60 Hyosow

 

역동적인 디자인의 측면부는 동급 SUV 대비 낮은 자세로 웅크리고 있다가 언제든지 앞으로 튀어나갈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차이점이라면 각진 펜더와 휠 하우스의 디자인으로 같은 DNA를 갖고 있지만 포르쉐 카이엔과 마칸처럼 조금 다른 디자인 차이를 두고 있는 느낌입니다. 





 

▲ C60 Hyosow

 

최근 국내 자동차를 대표하는 현기차 디자인이 글로벌 톱 수준의 차량들과 비교해도 좋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데, 앞으로는 중국 자동차가 위협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점이라면 품질과 운행 질감 관점에서 아직 중국 자동차와 격차가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더욱 긴장하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글로벌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이 기술력까지 결합된다면 글로벌에서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공개된 세부 제원! Hyosow C60!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유사한 디자인을 갖고 있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제원입니다.





 

▲ C60 Hyosow

 

2미터가 넘는 전폭을 자랑하는 우르스(2016mm)와 달리 Hyosow C60의 전폭은 1915mm로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와 동일한 전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 C60 Hyosow


전고는 1660mm로 1810mm인 모하비 보다 훨씬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투싼 정도의 높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장을 포한한 차체는 넓은데 높이가 낮다 보니 역동적인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디자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60 Hyosow


전장의 길이는 4820mm로 중형 SUV인 싼타페 보다 크고 대형 SUV인 맥스크루즈 보다 작은 사이즈입니다.





 

▲ C60 Hyos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