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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가 선보인 최초의 전기차 트럭! FL Electric

   

 



볼보(Volvo)가 선보인 최초의 전기차 트럭! FL Electric


  

사진 | 글, 연못구름 

 


 




  #. 내연기관 종료 선언과 함께 2019년부터 전기차만 생산하겠다고 발표한 볼보!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작년 7월에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최초로 내연기관 시대 종료를 외치며, 가솔린과 디젤 차량을 더 이상 생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2019년부터 전기차로 완전히 이동하겠다고 발표했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는 볼보 브랜드 인지도! 


 

스웨덴을 대표했던 볼보는 최근 중국 지리에 기업이 인수된 이후 많은 전문가들이 볼보의 브랜드 인지도를 하락을 예상했지만, 볼보의 브랜드 인지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현재의 위치는 창사이례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중국 지리 기업의 볼보 인수는 신의 한수로 뽑히는 사례가 되었으며, 동일 선상에서 현대차그룹의 한전 부지 인수에 10조 이상을 쏟아부은 것과 대조적으로 비교가 되고 있습니다. 


 



  #. 전기차 시대를 먼저 점령하기 위한 볼보 빠른 행보! 


 

내연기관을 더 이상 생산하지 않겠다는 볼보의 의도에는 향후 자동차 시장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차 시대의 선두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볼보의 의도가 깔려져 있습니다. 





  #. 볼보에서 선보인 전기차 트럭! FL Electric! 

 

 

볼보가 2019년도에 최초의 전기트럭 양산차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볼보 전기트럭의 이름은 FL Electric으로 16톤 급 전기 트럭입니다.

   






볼보 FL Electric은 1회 충전으로 3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85kW 전기모터, 최대출력 130kW, 2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기차 보급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을 주행거리와 함께 충전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볼보 FL Electric은 고속 DC 충전기를 이용하면 1~2시간 이내에 충전이 완료되며, AC 충전기를 이용하면 최대 10시간이 소요됩니다.






내년 부터 볼보외에도 테슬라, 다임러와 같은 유수한 자동차 회사에서 전기트럭을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전기차 세단 및 SUV에 이어서 전기차 트럭까지. 한마디로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가 개막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전기트럭으로 인한 도심환경 개선과 운송의 장점은? 



전기트럭으로 인한 장점은 예상외로 상당히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배출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는 전기트럭의 특성상 실내 터미널 구축이 가능해집니다.





 


 

▲ 이미지 출처 : 한진관광


또한 환경 보호 구역 내인 청정지역에서도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송을 기본으로 하는 트럭에게 최적의 대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기차 특성상 소음이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도시의 소음을 줄일 수 있게 되며, 심야에 쓰레기 수거차량이나 도심을 관통하는 유통 차량용도 등으로 적합하기 때문에 도심 운송 솔루션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야간에 운행이 가능해지면서 낮 시간 동안 도로에서 자주 겪게 되는 트래픽 잼(교통정체) 현상을 줄이게 되며, 주간시간대에 평균 속도를 1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미지 출처 : 시크릿네이처


이뿐만 아니라 공기의 질까지 개선해주기 때문에 도심의 환경개선이라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전기버스 양산에 성공하면서 상용 전기차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볼보! 



볼보는 이미 2010년 부터 4000대 이상의 전기 버스를 양산차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상용 전기차에 대한 기술력은 이미 확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빠르게 구축하고 있는 볼보! 


 

돌이켜보면 볼보 자동차는 중국 지리(GEELY) 기업에 인수되기 직전에 브랜드 위상은 보급 자동차 보다 조금 높은 위상의 자동차 브랜드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볼보의 브랜드 이미지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위협할 정도로 위상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올해 글로벌 최고의 차량으로 볼보의 최상의 SUV인 XC90이 선정되면서 위상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또한 볼보가 작년도에 선보인 볼보의 최초의 콤팩트 SUV인 XC40의 2018년 유럽에서 선정한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유럽과 달리 까다롭기로 소문만 유럽에서 1위를 수상한 점은 대단한 영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강점과 내연기관 종식과 동시에 전기차에 대한 빠른 대응, 그리고 폴스타를 통한 고성능 기술력, 안전의 대명사를 대표하는 볼보의 행보를 보면서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는 기업있다면 대한민국 자동차를 대표하는 현대차그룹입니다. 

 

 





 

중국 지리를 뛰어넘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이지만 볼보와 같은 우수한 자동차 회사를 인수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부지를 선택한 현대차그룹은 최근 글로벌에서 판매량 하락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런 상황을 만들게 된 것은 현대차그룹이 스스로 자체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잡으러 나온 신형 K9! 신기술 4가지!


제네시스 잡으러 나온 신형 K9! 4가지 신기술! kia k7!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기아차 플래스십 세단! THE K9!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THE K9이 6년 만에 풀체인지가 되어서 공개되었습니다. 2세대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K9은 최신 디자인과 첨단 주행 신기술, 감성적인 첨단 사양 등 3박자로 품격을 높였는데 고화질 이미지를 통해서 확실히 달라진 2세대 THE K9을 살펴보겠습니다.


   



  #. 섬세하면서 강렬한! 우아하면서 담대한 디자인! 플래그십 세단 THE K9! 


섬세하면서 강렬한 느낌의 전면부 디자인은, 플래그십 세단을 상징하는 커다란 그릴과 함께 웅장한 볼륨감을 보여줍니다. 





두 줄의 U자형 그래픽이 삽입된 헤드램프는 THE K9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데,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느낌이며 테일램프도 두 줄의 U자형 그래픽을 삽입하면서 통일감 있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전면부 휀더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진 캐릭터 라인은 초대형 세단에서 차체의 크기를 더욱 웅장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자주 사용하는 패턴입니다.

 

 

 

 

제네시스 G80과 비교해 보면 K9의 전장이 무려 130mm나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최상위 차량인 G90과 비교해 보면 G90이 +85mm 가 더 큰 것을 알 수 있는데, K9의 포지션인 기아차 최상위 세단이지만, 제네시스 G80과 G90의 중간 사이즈로 직접적인 G90과 직접적인 경쟁을 피하면서 G80과 경쟁할 모델로 탄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가격을 비교한다면 설득력은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K9의 가격은 5490만원~9330만원으로, 제네시스 G80D이 4880만원~7440만원, 제네시스 G90(EQ900) 7500~1억1800만원임을 고려해 본다면 틈새를 공략하는 차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독특하면서 기아학적인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은 차량의 입체감 전달하며 동시에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 기아차 카니발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최상위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승합차인 카니발과 유사한 디자인의 그릴 디자인입니다. 덕분에 카니발의 세단형이라는 농담섞인 반응이 보이는데, 차별성이 조금 아쉽습니다.

 

 

 

▲기아차 K7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의 K7의 그릴의 경우 확실한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있는데, 최상위 세단인 K9은 좀 더 과감한 디자인의 그릴을 형상화하였다면 K9의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릴의 내부 디자인은 자세히 보면 다이아몬드와 같은 패턴이 꽈배기처럼 연속적으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 입체적인 턴 시그널! 시그니처 라이팅! 플래그십 세단 THE K9! 

 

U자형 두 줄의 입체적인 헤드램프 라이팅은 THE K9의 새로운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빛의 동적인 궤적을 형상화한 턴 시그널은 THE K9을 차별화 시키고 있습니다. 



 


고급 수입차량에서 제공되었던 순차점등방식의 방향지시등은 제네시스 G80 스포츠에 이어서 두번째로 THE K9에서 제공됩니다.

 


 


어두운 밤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테일램프 디자인은 제네시스 이상의 존재감을 전달합니다.



 


THE K9을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차량이 국내에서 만든 차량이라고 생각하실 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만큼 확실한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가 된 것 같습니다.




  #. 고급 호텔의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안락한 실내 디자인! 플래그십 세단 THE K9! 

 

국내 차량보다는 고급 수입차의 실내를 보고 있는 것 같은 THE K9의 실내공간은 운전자와 탑승자를 위해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센터패시아 중앙 상단에 위치한 와이드 터치스크린은 우측 분할 화면을 통해서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으면서 동시에 미디어, 공조, 날씨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고급 가죽과 원목을 적절하게 사용하여서 빈틈없는 만듦새가 돋보이며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컬러는 시에나 브라운, 다크 브라운, 베이지, 블랙 총 4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저녁 시간에 캄캄한 실내를 감성적인 느낌을 바꿔주는 엠비언트 라이트는 총 7가지 테마로 제공되며 팬톤 색채 연구소와 콜라보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 모리스 라크로와(Maurice Lacroix)


센터패시아 중앙에 있는 시계의 경우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인 " 모리스 라크로와"와 콜라보로 제작해서 K9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고 있습니다. 

 


 


  #. 새롭게 선보인 기술 4가지! 플래그십 세단 THE K9!  

 

후측방 모니터(BVM)

 

사이드 미러 하단에 장착된 광각 카메라를 통해서 외부 상황을 계기판에 보여주는 보여주는 후측방 모니터(BVM)은 운전자에게 안정성과 함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앞으로 사이드 미러가 없는 차량을 가까운 미래에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유지 보조(LFA) 기술은 앞차와 거리를 유지하는 기능으로 전방 카메라에 의해서 차로를 검출하고 MDPS 제어를 통해서 차로를 자동으로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국내에서 신차를 중심으로 이미 선보인 기술입니다.





THE K7에 적용된 기술은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국도나 시내와 같은 도로에서도 차로 유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반자율 이상의 자율 주행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며 차선이 없는 시골길과 같은 도로에서는 선행차량의 차로를 파악하고 유지하는 기능까지 제공하는 첨단 기술입니다.





곡선구간 자동감속(NSCC-C)

 

곡선구간 자동감속(NSCC-C)는 내비게이션 기반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도로 정보를 기반으로 고선 구간에 진입하기 전에 차량을 감속시키는 기술입니다. 단순히 길을 안내했던 내비게이션과 스마트 기술이 만나서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는 점은 분명히 좋은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터널 연동 자동제어

 

처음 선보이는 터널 연동 자동제어 기술은 GPS와 연계하여서 터널에 진입하기 전에, 자동으로 윈도를 닫고, 공조 시스템을 내기 순환 모드로 전환하는 기술입니다. 차량을 운행하다 보면 터널 진입시 습관적으로 창문을 올리게 되는데, 단순한 기술이지만 수고를 덜어주는 기술로 유용한 편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THE K9 등장으로 긴장감이 도는 플래그십 세단 시장!  


지금까지 대한민국 플래그십 대형 세단의 경우 에쿠스가 사실상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아차의 THE K9이 새롭게 출시되면서, 제네시스를 포함한 고급 수입차 벤츠 E 클랙스나 BMW 5시리즈 까지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BENZ E Class

 

▲ BMW 5

 

 


기존 K7에서 느낄 수 없었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가치와 역동적인 디자인은 경쟁자에게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THE K7이 출시되면서, 국내 시장에서 경쟁자가 없었던 제네시스 G80, G90 긴장하게 되었고, 제대로 된 맞수를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기아차 플래그십 차량 THE K9! 심심했던 플래그쉽 시장에서 뜨거운 한판 승부를 기대해 봅니다!

 

 


  1. 기자바보 2018.04.01 12:5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피자 2018.04.01 13:1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고수 2018.04.01 18:38 신고

    그래봐야 개아 지. 제네실수 또한 현대 똥차

  4. 이뱀 2018.04.01 20:59 신고

    잡긴뭘잡나 독과점인걸

  5. 더불어노동당 2018.04.02 00:20 신고

    K3 - 개선된 아반떼
    K5 - 개선된 소나타
    K7 - 개선된 그랜져
    K9 - 개선된 제네시스.
    스팅어 -개선된 G70
    즉.
    K시리즈는 현대자동차의 베타테스트 모델이며
    시장반응 살피기용으로 희생되는 차.

  6. 김아무개 2018.04.02 07:46 신고

    카메라관련 옵션은 맘에드는데 엠비언트라이트는 싼티나보여요

  7. 헝아 2018.04.02 08:24 신고

    에쿠스급을 왜 제네시스급으로 치부하는가? 원하는게 뭔가?

프리미엄 SUV 기준! 신형 투아렉! 독보적인 5가지 이유!



프리미엄 SUV 기준! 신형 투아렉! 독보적인 5가지 이유!


 

사진, CAR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신형 투아렉! 독보적인 5가지 이유!

 


 

프리미엄 SUV의 이정표라고 할 수 있는 3세대 투아렉이 23일 중국 시장을 통해서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2010년 2세대가 출시되고 3세대로 진화되었습니다. 


   

완성도 높은 대형 SUV를 대표하는 투아렉은 글로벌에 존재하는 대형 SUV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으며 1세대와 2세대 누적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한 검증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1. 신형 투아렉이 기대되는 이유!  첫 번째! 세련된 운행 질감!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폭스바겐 골프나 티구안과 같은 차량은 수입차량 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독일차 특유의 주행감각을 제공하면서, 아쉽게도 국내 SUV가 채워주지 못한 운전 경험과 뛰어난 운행 질감을 제공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뛰어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이유는 글로벌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플랫폼과 함께 TDI 엔진과 조합된 8단 DSG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어서 디젤 엔진 중에서 가장 세련된운행 질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 두 번째 이유! 명차와 공유하는 MLB Evo 플랫폼! 

 

▲ 벤틀리 벤테이가




▲ 람보르기니 우르스

 

 

 

▲ 아우디 Q7

 

 

 

 

▲ 포르쉐 카이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명차인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틀리 벤테이가, 아우디 Q7, 포르쉐 카이엔과 같은 명차에 적용된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합니다. 사람의 뼈대에 해당되는 플랫폼은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자동차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3. 세 번째 이유! 더 가벼워진 무게! 106kg 감량! 


3세대 투아렉의 기술력과 디자인도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가장 부러운 기술력은 경량화입니다.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네시스는 신차를 발표할 때마다 다양한 신기술과 멋진 디자인으로 달라진 국내 차량의 위상을 보여주지만, 경량화 기술력 만큼은 아직도 제자리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4. 네 번째 이유!  물리적인 버튼이 사라진 이노비전 콕핏! 

 

2개의 모니터가 결합되어서 완전히 디지털화된 이노비전 콕핏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계기판에는 12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으며, 인포테인먼트에는 15인치 크기의 초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인포테인먼트에는 15인치 초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물리적인 버튼 수는 획기적으로 감소되었고 터치와 제스쳐와 같은 직관적인 컨트롤과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훼이즈 온 기능이 새롭게 제공됩니다.


 

 


국내 차량 중에서 최대 사이즈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차량인 EQ900과 같은 차량인데, 12.3 인치라는 점을 비교한다면 15인치가 얼마나 큰 사이즈인지 실감하게 됩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운행 정보를 12인치 계기판과 15인치 인포테인먼트가 결합되어서 효율성과 편의성이 크게 증대되었습니다.  

 

 

 

 

  5. 다섯 번째 이유! 완전히 새로워진 스타일! 2세대 VS 3세대! 비교분석

 

완전히 새로워진 스타일로 2세대 VS 3세대 투아렉 디자인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세련된 주행감각과 신기술, 명차와 동일한 플랫폼, 경량화 뿐만 아니라 3세대 투아렉은 더욱 커지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2016년 콘셉트카에서 선보인 T자형 프라임(T-Prime) 그릴을 양산화 시켜서 적용했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덕분에 " 세계에서 가장 간결한 SUV"라는 호칭을 얻게 되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2세대는 유선형 곡선을 강조했지만, 3세대는 캐릭터 라인을 전면부 휀더 뒤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연장하면서 차체를 더욱 크고 안정적인 느낌으로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2세대 티구안 보다 77mm가 커지면서 실내의 공간도 더욱 넓어졌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간결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폭스바겐의 후면부 디자인은 3세대 투아렉에도 그대로 계승되고 있습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높이가 줄어들고 내부의 그래픽을 핫하게 디자인했는데, 점등된 모습은 아벤타도르나 아우디 Q7 테일램프를 연상시킬만큼 인상적입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세련된 스타일의 테일램프와 함께 범퍼의 경우 수평라인의 크롬을 제거하고 범퍼에 디자인을 더하면서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커진 차체사이즈만큼 트렁크 적재공간도 113L 가 커지면서 810L의 적재공간을 제공합니다. 대형 SUV 임을 감안하고, 국내 SUV와 비교해 본다면, 공간적인 부분은 국내 자동차 브랜드가 확실한 우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디자인 비교 2세대(상) VS 3세대(하)  


3세대 투아렉 엔진은 V6 3.0리터 디젤으로, 출력에 따라서 231마력, 286마력으로 구분되며, V6 3.0 가솔린 터보 엔진은 340마력, V8 4.0디젤 엔진은 421마력을 제공,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367마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트래픽 잼 어시스트


또한 기동성을 높여주는 리어 휠 스티어링 시스템과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하여서 차체의 높이를 최대 70mm까지 높일 수 있으며 제동력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 등의 첨단 보조 장치도 함께 제공됩니다.

 

 

 


3세대 투아렉! 프리미엄 SUV의 새로운 이정표를 보여주는 차량으로 첨단 커넥티비티, 운전자 보조 시스템,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등의 첨단기능으로 제공하여 좋은 가격에 국내에 출시된다면 흥행은 보장될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신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blink 2018.03.28 01:48 신고

    언제부터 폭바가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었는가요??

  2. 개뿔 2018.03.28 09:09 신고

    댔고 매연조작은? 뻥연비는? 뻥가격은?
    들이 아직도 한국인들 개호구로 보지?

베일벗은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 신형 K9!



베일벗은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 THE K9 최초 공개!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사진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K9이 출시를 앞두고, 새롭게 포착되었습니다.

   




▲ 사진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국내 커뮤니티에는 신형 K9의 이동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위장막이 제거된 점을 보면 보안이 해제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아자동차에서도 실차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렌더링 사진을 공개했는데 기존 K9 보다 훨씬 웅장하고 역동적인 새로운 디자인의 K9은 제네시스 G90(에쿠스)와 당장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1. 실물이 포착된 신형 K9!


 


▲ 사진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실물이 포착된 신형 K9은 기존 K9을 완전히 잊어버릴 정도로 웅장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 사진 출처 : 브렌톤 디자인 예상도


그동안 기아차의 플래그십 K9과 현대차의 플래그십 G90(에쿠스)는 사실상 동일한 세그먼트라는 공통점외에는, 판매량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K9가 열세하고 할 수 있었는데, 신형 K9은 G90(에쿠스)와 맞짱을 겨루어도 충분한 승산이 있을 정도로 경쟁력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사진 출처 : K9 MEMBERS CLUB(좌:신형K9,우:기존K9)

신형 K9에는 두 줄의 U자형 주간 주행등이 새롭게 디자인되었는데 사람의 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유니크함과 동시에 듬직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부 크기를 웅장하게 보이기 위해서 카니발처럼 커진 전면부 그릴과 함께, 그릴하단의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은 제네시스 G80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날개 형상과 유사한 크롬 몰딩을 적용하면서 안정적이면서 중후한 세련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디자인 요소는 기아차 K7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출시된 신형 싼타페에서도 헤드램프와 그릴이 연장된 크롬 몰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커지는 그릴의 크기는 국내 최대 사이즈의 그릴을 가진 카니발과 크기와 디자인 면에서도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측면부 비교(상:기존K9,하:신형 예상도K9)


신형 K9에서 기존 K9과 가장 유사한 부분은 측면부 디자인으로 C 필러 윈도우 창에 포인트의 디자인(2번)이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벤틀리와 같은 프리미엄 세단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기존 K9은 K7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플래그십 세단의 무게감이 아쉬웠다면, K9은 아쉬움을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니다.





 

후면부 테일램프를 감싸고 있는 크롬라인은 벤틀리와 같은 차량과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디테일 관점에서 벤틀리 브랜드 로고를 가리고 비교했을 때 함께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는 높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형 K9의 테일램프는 크롬을 감싸고 있는 디자인은 벤틀리 차량을 연상시키며, 형상에서는 벤츠나 기존 에쿠스와도 유사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범퍼 하단부에 수평을 이루는 크롬 라인은 차체를 더욱 넓게 보이는 디자인으로 벤틀리와 상당히 유사한데 신형K9 디자인은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 총괄인 루크 동케볼케 전무가 함께 했으며, 동케볼케는 과거에 벤틀리 디자인을 담당했었습니다.





  #.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플래그십 세단 시장! 


▲ 제네시스 G90(EQ900) 

최초로 공개된 신형 K9을 보면서,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멋진 디자인으로 탄생한 K9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G90(EQ900)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을 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태어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K9은 기아차의 플래그십 차량이 존재한다는 가치만으로 출시가 되었다면, 신형 K9은 국내 최초의 퍼포먼스 세단이면서 GT인 스팅어나, 최근 공개된 준중형 세단인 K3처럼 기아차의 저력을 잘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초로 공개된 외부 디자인 외에도 실내디자인도 여러 차례 공개가 되었는데, 최고급 리얼 우드 소재와 유럽산 명품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하면서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풀체인지된 K9은 EQ900와 유사한 파워트레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3.3 터보, V6 엔진 3.8, V8 타우 5.0 3가지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G90(EQ900)이 세련되고 역동적인 느낌이라면 기아차를 대표하는 K9은 벤틀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우아함과 진중함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스펙과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G90(EQ900)과 상당수의 부품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본 트림의 경우 6000만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심심했던 플래그십 시장에 신형 K9이 출시되면서 제대로 된 맞수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신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김재용 2018.03.18 13:39 신고

    중국의 짝퉁차와 다를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철학과 장인정신을 먼저 배우고 차를 만들어라

  2. 폴워커 2018.03.18 14:21 신고

    이건 아니야..차라리 구형이 낫다.아슬란과 k9은 망한 차의 대명사..오피러스를 계승.발전시켰어야 해... 왜 잘나가던 차를 단종시키고 이름부터가 멍망이인 차를 만들어가지구서리..

  3. 정의선 2018.03.18 15:30 신고

    베일 벗지 말지... 그냥 벗지 말고 쓴 채로 한강에 빠져 죽었어야 하는데 왜 벗은거야... 에휴...

  4. 시비아루 2018.03.18 16:06 신고

    역시 다자인에대한 철학이 없어보임니다... 딱봐도 망하겟는걸.. ㅎ

  5. 매직키드 2018.03.18 16:18 신고

    응 베일 왜 벗었어 도로 써 ㅋㅋㅋ
    가린게 더 이쁨 ㅋㅋㅋ

  6. 못살아 2018.03.18 20:40 신고

    기아는 호랑이코 그릴을 버리지 못하면 계속 쫄망일듯. 정말 싫증난다.

  7. 항해사 2018.03.18 21:52 신고

    망함 끝

  8. 측면 다른데? 2018.03.18 23:02 신고

    레카차에 실린 실차의 측면은 구형과 확연히 다른데요

  9. 우기수기 2018.03.19 00:00 신고

    짬뽕의 냄새~~~~

  10. 나인이5년째주인 2018.03.19 02:00 신고

    안개등이 없는건가 ?
    울나라차는 있는게 좋은데~eq900처럼 크게

  11. K7 유저 2018.03.19 06:49 신고

    K9은 새차 사는 거 아니래요

  12. 비씨 2018.03.19 07:1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3. 로체어드밴스 2018.03.19 09:29 신고

    로체가 커졌어요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앞당길 코나 일렉트릭 경쟁력은?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앞당길 코나 일렉트릭 높은 경쟁력은? 

  


사진, 브랜드사 및 CAR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 전기차 시대를 개막할 코나 일렉트릭!  


 




  #. 사전계약만 1만2000천대! 전기차 역사를 기록할 코나 일렉트릭!  

 

이미지 출처: 매립인사이드


SUV형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이 다음 달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시를 앞둔 사전계약에서 1만 2000대를 돌파하며 전기차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높은 판매량에 대한 기록을 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글로벌 제네바 모토쇼에서 극찬받은 코나 일렉트릭!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책임질 코나 일렉트릭은 이번 달 개최된 글로벌 모터쇼인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처음 소개가 되었습니다.





해외 네티즌은 기대 이상의 반응을 보였는데, 함께 참가했던 신형 싼타페보다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코나 일렉트닉 해외 네티즌 반응 요약


1. 디자인이 정말 좋은데!

2. 기존 코나 보다 훨씬 멋진 디자인이다! 

3. 엄청난 향상되었다.

4. 테슬라! 보고 있나?


   


 

 

   #. 전기차 장점과 SUV 장점이 결합! 실용성과 효율성이 극대화된 코나 일렉트닉!   

 

지구의 환경을 보호해줄 친환경 전기차와 SUV가 결합된 코나 일렉트릭은 전기차와 SUV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차량입니다.

 

 



  #. 슈퍼 히어로! 코나 일렉트릭!   

 

전기차 아이오닉을 처음 발표했을 때만 하더라도, 현대차의 전기차 기술력은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중에서 뛰어난 편이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오닉의 경우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인 1회 충전으로 200km 주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에 정식으로 출시될 코나 일렉트릭이라면 현대차의 전기차 기술력이 상당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1회 충전으로 아이오닉의 2배의 가까운 300~470km 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 두 가지 배터리 버전! 

 

코나 일렉트닉에는 64kWh와 39.2kWh 두 종류의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470km와 300km 주행이 가능합니다. 주 목적이 도심에서 주행하는 것이라면 39.2kWh 배터리가 장착된 버전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작은 체구 대비 높은 최대 출력 150kW(204마력)도 코나 일렉트닉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기차 특성상 펀 드라이브를 추가하기는 아직까지는 힘들 것 같습니다. 

 

 



   #. 전면부 디자인 포인트는 그릴! 

 

전기차를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전면부 디자인으로 공통적으로 라디에이터 그릴이 막혀 있다는 점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캐스캐이딩 그릴은 사라지고 현대차 로고가 코나 보다 훨씬 높은 위치로 올라갔지만 수평을 이루는 크롬바와 연결되면서,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헤드램프와 이어지는 크롬바는 현대/기아차의 신차들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 신형 싼타페


크롬바 디자인은 신형 싼타페에서 먼저 선보인 디자인입니다. 


   



▲ 기아차 K7

 

기아차에서도 크롬바 디자인을 찾아볼 수 있는데 현대.기아차에 적용되는 공통 디자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현재와 코나와 동일한 측면부 디자인

 

측면부의 디자인은 현재의 코나와 동일하지만, 루프박스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루프박스를 추가하면 2박 3일 정도의 캠핑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넥쏘를 닮은 실내공간! 

 

 넥소가 조금 먼 미래의 디자인이라면, 코나 일렉트닉은 가까운 미래의 디자인으로 전기차와 잘 어울리는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넥쏘 실내공간


넥쏘가 공개되면서 처음 선보인 계단식 센터 콘솔 디자인은 현대차의 새로운 실내 디자인으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확대 적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단식 구조의 센터 콘솔은 하단에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등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합니다.





코나 일렉트릭에는 전자식 변속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향후 출시되는 차량에 확대될 전자식 변속 시스템은 하반기에 출시될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1가지 다양한 색상 조합! 

 

코나 일렉트릭에는 7가지 외장 색상을 토대로 총 21가지의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알로이 휠! 

 

바람개비 형상의 새로운 휠은 세련됨과 함께 스포티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국내 완성차 제조사가 만든 휠은 애프터마켓에서 새롭게 휠을 추가하지 않더라도 디자인적인 완성도와 높은 내구성으로 신차를 구입하면 애프터마켓에서 휠을 구입했던 진풍경을 바뀌게 만든 것 같습니다.

 

 

 


  #. 1회 충전으로 390km 주행! 


급속 충전을 제공하며서 54분 만에 80%를 충전할 수 있는 점은 다른 전기차와 차별되는 장점입니다.

 




100% 완충까지 6시간 10분(39.2kWh) 9시간 40분(64kWh)이 소요되기 때문에 풀 충전의 경우는 시간이 여유로울 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기차만의 특별한 혜택

 

전기차만의 저렴한 자동차세, 공영주차장 할인, 하이패스 할인 등을 고려한다면 코나 일렉트릭의 장점은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특히, 정부의 보조금 혜택까지 생각한다면, 2000만 원 중반대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생애 첫 차량으로 전기차를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성큼 앞으로 다가온 전기차 시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는 테슬라와 쉐보레 볼트 EV라고 할 수 있는데, 테슬라의 높은 가격은 누구나 전기차를 쉽게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쉐보레 볼트 EV가 실용적인 가격에 출시되면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면 코나 일렉트닉은 니로 EV와 함께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 시장으로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전기차가 지금은 생애 첫 차량이나 다음 차량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거 같습니다. 코나 일렉트닉 출시는 반가운 소식인 것 같습니다.

 

풀 사이즈 SUV로 출시될 베라크루즈 후속! 미리보기!



풀 사이즈 SUV로 출시될 베라크루즈 후속! 미리보기!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인간의 욕심처럼 점점 커지는 SUV 사이즈!


현재까지 국내에서 가장 큰 SUV는 기아자동차 모하비와 현대자동차 맥스크루즈입니다. 국내 기준으로 대형 SUV에 해당되지만 미국 시장 기준으로는 중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만큼 SUV 사이즈도 계속 커지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는 출시될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 후속은 얼마나 커질까요?

   





  #. 풀 사이즈 SUV로 출시가 예상되는 베라크루즈 후속!


풀사이즈 SUV는 무엇일까요? 차량을 분류하는 다양한 방법(크기,무게, 적재용량 등)이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기준은 외부 디자인 형상과 도어 수를 기반으로 분류하며 A~J 세그먼트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A-Segment Mini-Compact

B-Segment Super-Mini
C-Segment Small Family Car
D-Segment Large Family Car
E-Segment Mid-Size Executive Cars
F-Segment Full-Size Luxury Cars
M-Segment Small Mid and Full-Size MPV
S-Segment Sports Cars, Supercar, Cabriolet
J-Segment SUVs

 Classification Methods / Car Segmentation

 


SUV는 J 세그먼트로 분류되며 미니 SUV, 소형 SUV, 중형 SUV, 풀사이즈 SUV로 나눌 수 있습니다.


 


풀 사이즈 SUV는 일반적으로 5미터가 넘는 전장을 가진 SUV를 말하는데 국내에서 5미터가 넘는 전장을 가진 대표적인 차량은 카니발이며, 국내 차량 중에서 가장 큰 차체를 가진 차량에 속하기 때문에 풀 사이즈 SUV가 어느정도의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국내를 대표하는 대형 SUV 사이즈 살펴보기!


​국내 대형 SUV를 대표했던 현대자동차 베라크루즈의 경우 4840mm의 전장을 가지고 있으며, 세그먼트상으로는 중형 SUV에 해당됩니다.


​국내 대형 SUV를 대표했던 기아자동차 모하비의  경우 4930mm의 전장을 가지고 있으며, 세그먼트상으로는 중형 SUV에 해당됩니다.

   

싼타페의 롱보디 버전이면서 베라크루즈의 후속으로 현대자동차가 마케팅을 했지만 국내 소비자에서 대형 SUV로 인정받지 못했던 맥스크루즈의 경우 4905mm 전장을 가지고 있으며, 세그먼트상으로는 중형 SUV에 해당됩니다.




  #. 국내 출격을 준비중인 풀 사이즈 SUV!


위기 속에 빠진 한국GM이 올해 선보일 차량으로 중형 SUV 에퀴녹스와 함께 후속 차량으로 풀 사이즈 SUV인 트래버스가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트래버스는 5189mm의 막강한 전장을 자랑하며, 카니발보다도 무려 +74mm 더 큰 전장을 자랑하는 풀 사이즈 SUV입니다.

  

해외 출시가 확정된 텔루라이드는, 올해 하반기에 해외 모터쇼를 통해서 실체를 선보일 예정인데, 텔루라이드는 5010mm의 전장을 가진 차량으로 트래버스보다는 조금 작지만, 국내 기준으로는 초대형(풀 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폭은 2미터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카니발의 전폭(1985mm)을 뛰어넘기 때문에 웅장함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출처 : autovolution​


금년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베라크루즈 후속은 한눈에 보더라도 기존 베라쿠르즈나 맥스크루즈 보다 훨씬 큰 차체를 가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차체의 사이즈는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텔루라이드와 플랫폼의 일부를 공유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5m가 넘는 전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국내 출격을 준비 중인 풀 사이즈 SUV! 미리보기!

하반기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베라크루즈 위장막 사진이 국내와 국외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에서 먼저 목격되다가 최종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자주 목격되게 되는데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전면부 디자인은 코나-신형 싼타페- 베라크루즈가 동일한 디자인 선상에서 연결되며, 컴포지트 램프와 커다란 크기의 캐스캐이딩 그릴, 새로운 형상의 그릴 패턴이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부 C 필러 부근의 커다란 크롬 몰딩은 새로운 베라크루즈만의 디자인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쉐보레 트래버스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라크루즈의 후속의 실내 공간도 포착되고 있는데, 초대형 차량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중앙부에 12.3 인치 정도의 대형 와이드 모니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런 디자인을 제공하는 차량은 제네시스 최상위 차량인 에쿠스 EQ900(제네시스 G90)이며 유사한 대시보드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에는 전자식 변속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포드 랩터와 같은 픽업트럭에서 제공되었던 터레인 드라이브 모드가 제공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포드 랩터 F150


주행 환경에 따라서 엔진반응과 스티어링, 기어 변속 등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는 터레인 모드는 온,오프라인에서 최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옵션입니다.





  #. 인간의 욕심처럼 점점 커지고 다양해지는 SUV 시장!

최근까지 풀 사이즈 SUV는 에스컬레이터나 레인지로버, 벤테이가와 같은 럭셔리 브랜드의 SUV가 대표되었다면,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풀 사이즈 SUV는 대중적인 영역까지 확대될 것 같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만 이용할 것 같았던 에스컬레이드와 같은 풀 사이즈 SUV도 국내에서 하정우, 심혜진, 이승철, 송강호, 박상민, 전효성씨 등이 이용하는 것을 알려져 있는데 연예인뿐만 아니라 대중에게까지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올해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서 베일을 벗을 것으로 알려진 레인지 로버 SV 쿠페는 지상 최고의 럭셔리 쿠페로 2도어를 탑재한 SUV 쿠페입니다.

 




세계 최초의 2도어 SUV라고 할 수 있으며, 풀 사이즈 SUV 만큼 큰 사이즈로 알려졌습니다. SUV 시장이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가는 인간의 욕심처럼 SUV 사이즈도 점점 커지고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SUV 시장이 넓어지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SUV를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 소식이 전해진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신형 싼타페 실내공간! 쏘렌토 보다 정말 클까?







  1. 쫍아 2018.03.02 23:28 신고

    차는 커지는데..주차장 크기는요~
    주차장 크기도 보완해야 함. 코스트코,스타필드,이마트
    요즘 주차장 넓이가 쾌적합니다.

  2. 김경환 2018.03.06 09:42 신고

    이퀴낙스, 트래버스는 미국에서 신통치 않은차로 판매 부진이지요

미래에서 온 자동차 넥쏘! 놀라운 8가지 기능! NEXO

 



미래에서 온 것 같은 자동차 넥쏘! 놀라운 8가지 기능! NEXO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달리는 공기 청정기! 넥쏘!


친환경 수소전기차인 넥쏘가 다음달인 3월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소탱크에 저장된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여서 전기모터를 구동하는 방식인 넥쏘는 유혜한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달리는 공기 청정기라고 할 수 있으며, 친환경을 대표하는 전기차입니다.

   



 



  #.넥쏘(NEXO)의 이름 유례는?


넥소(NEXO)라는 이름은 덴마크의 섬의 이름이자 첨단 기술(High Tech)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고대 게르만어로는 ‘물의 정령’, 라틴어와 스페인어로는 ‘결합’을 의미하는데 산소와 수소의 결합(NEXO)으로 친환경차의 특성을 부각할 수 있는 이름으로 넥쏘라는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 직접 만나본 넥쏘! 놀라운 8가지 기능!


시크한 느낌의 도시적인 넥쏘의 얼굴은 최근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코나와 싼타페처럼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괴기스러운 얼굴은 호라이즌 포지션 램프 디자인으로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 첫 번째! 사각지대가 없어요! BVM(Blind spot View Monitor)
 

사이드 미러를 자세히 살펴보면 어라운드 카메라 외에도 한 개의 카메라가 더 장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넥쏘의 계기판은 세련되거나 독특한 느낌 보다는 평범한 느낌인데, 중앙부에 놀라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이드 미러 하단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서 좌우의 화면을 계기판 중앙에 보여주는 방식으로, 턴 시그널을 작동하면 해당 사이드미러 하단의 카메라 화면을 계기판에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일부러 머리를 좌우로 돌려서 사이드 미러를 확인할 필요성이 없어졌으며, 더욱 좋은 점은 사각지대가 없어졌다는 점입니다.  


  #. 두 번째! 리어 와이퍼가 없어요! 히든 와이퍼!


말끔한 느낌의 후면부에서 리어 와이퍼를 찾을 볼 수 없습니다. 와이퍼는 평소에 트렁크 상부 아래에 숨겨져 있다가 작동시에만 보이게 구조입니다. 



  #. 세 번째! 도어 손잡이가 없어요! 히든 도어! 

측면부의 경우 다른 차량에서 볼 수 있는 도어 손잡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국내 차량 최초의 전자식 히든 도어가 적용되었습니다. 





히든 도어는 랜드로버 벨라와 같은 차량에서 볼 수 있었는데, 국내 차량에는 최초로 적용되었습니다.





과거의 차량을 살펴보면 쉐보레 스파크나 현대차 벨로스터에 히든 방식의 수동 도어가 적용되었습니다. 하지만 넥쏘의 경우 자동차 키를 보유한 상태에서 도어 근처에 다가서면 도어 손잡이가 팝업 되는 방식으로 작동됩니다. 





히든 손잡이 내부에는 버튼이 제공되며, 버튼으로 통해서 도어를 닫을 수 있습니다.





 





  #. 네 번째! 계단식 센터페시아! 높은 공간 활용성!


실내에 들어서면 가장 놀라운 점은, 센터패시아 디자인으로 계단식으로 기어 콘솔박스까지 연장되어 있습니다.




국내 차량에는 처음 적용되는 디자인으로, 직접 사용해 보니 상당히 좋은 느낌입니다.




조그 다이얼은 고급 오디오의 노브를 조작하는 것처럼 묵직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며, 기존의 버튼이 전면에서 누르는 방식이었다면, 넥쏘의 버튼은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방식으로, 훨씬 자연스럽게 조작되는 느낌입니다. 향후 출시되는 국산 차량에도 유사한 디자인으로 적용되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계단식 방식은 이외로 좋은 점이 많은데, 기어노브 하단에 추가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쾌적한 ​실내공간이 차량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다 보니, 완성차 제조사의 경우 넓은 실내공간을 뽑아내기 위해서 수납공간이 줄어들게 되는데 계단식 구조는 실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서 참신하면서 디자인도 좋고, 공간 활용성까지 좋은 것 같습니다. 

   



  #. 다섯 번째! 히든 컵홀더!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적용된 넥쏘의 또 하나의 재미는 히든 컵홀더 입니다.



  


조수석 글로브 박스 상부에 위치한 컵 홀더의 경우 지긋이 누르면 나오는 구조인데, 아이디어도 좋지만, 더운 여름에는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 송풍구에 있다 보니 일거양득의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좀 더 시원한, 그리고 겨울에는 좀 더 따뜻하게 음료수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섯 번째! 리얼 오르간 페달


운전석 하단에 액셀러레이터의 경우 오르간 타입 페달이 아닌 리얼 오르간 페달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형차량이나 스포츠 성향의 차량에서 오르간 페달이 제공되었는데, 준중형 세그먼트에 해당되는 넥쏘에 오르간 페달이 제공되는 점은 보급형 이미지에서 고급 이미지로 변화하려는 현대차의 노력을 발견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일 곱번째! 12.3인치 광활한 크기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에쿠스와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면 상상할 수 없었던 광활한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넥쏘에 적용되었습니다. 국내 완성차에서 생산되는 차량중에서 최고의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큰 화면으로 쾌적하게 볼 수 있습니다.  




​수소 연료를 제공하다 보니, 주행 가능한 거리를 화면처럼 표시하고 있으며, 가장 가까운 수소충전소를 기본적으로 보여주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여 덞번째! 모형 자동차를 조정하는 것과 같은 리모트 스마트 주차보조(RSPA)!


넥쏘는 운전자 없이도 주차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모콘 방식의 주차지원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정식 이름은 리모트 스마트 주차보조(RSPA)입니다. 마치 모형 자동차를 조작하는 것처럼 재미있는데, 성큼 다가온 미래의 자동차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미래에서 온 것 같은 자동차 같은 넥쏘!

실제 만나본 넥쏘는 미래의 자동차를 먼저 만난 것처럼 새로운 기능과 재미있는 히든 기능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다음 달에 출시되는 넥쏘는 한 달에 200대만 판매하는 한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많이 판매하기 위한 양산차라기보다는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을 글로벌에 알리기 위한 한정판 양산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넥소의 시판 가격은 보조금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3500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는데, 신차의 가격을 보면서 예상보다 저렴하다는 느낌을 받아본 것을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렴하게 생각되는 이유는 신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는데 이러한 신기술은 제네시스와 같은 프리미엄 차량에 먼저 적용되고 확대되지만, 넥쏘의 경우 신기술과 히든 기능, 계단식 센터페시아 등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현대와 미래를 연결하는 수소전기차 넥쏘가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길 응원해 봅니다.

 

 

 

신형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는 무엇?

신형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는 무엇일까? Santa fe TM 2019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1. 오늘 완전히 공개되는 4세대 신형 싼타페!


​▲ 싼타페 1세대 부터 3세대

 

 

 

 

▲ 출고를 대기중인 싼타페 / 사진제공 :진해 카솔님

6년만에 완전히 변경된 4세대 신형 싼타페 TM이 오늘 신차 발표회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하루만에 8000대가 넘는 사전 계약을 보여주면서 돌풍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빠르면 이번달 말 부터 일반인의 시승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외부 디자인-실내디자인-파워트레인-플랫폼까지 변경되었으며, 배기가스 규제 및 디젤 차량의 성능저하를 최소화하는 SCR 방식의 배기가스 절감장치가 적용되었으며 요소수를 주기적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요소수를 보충하는 방식은 벤츠와 같은 고급 차량에서 먼저 적용되었다가 국산 차량은 대형 차량부터 적용되고 신형 싼타페까지 확대적용되는 추세입니다. 요소수를 보충하는 방식은 관리관점에서는 일정 주기마다 요소수를 보충해야하기 때문에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성능관점에서는 연소과정에서 연료손실 및 연비 및 출력저하 현상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적용된 SCR 요소수 방식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2.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로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신형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될 항목을 꼼꼼히 살펴보면, 풀체인지의 핵심 변경 사항이라고 할 수 있는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SCR (선택적 촉매 환원) 후처리 장치가 새롭게 채택되었습니다. 

 

 

 

 

▲ 새롭게 공개된 실내컬러

 

 

▲ 새롭게 공개된 실내컬러

 

요소수는 화학작용을 통해서 질소산화물(NOx)을 물과 질소로 바꾸는 용액으로 지금까지 수입차에서 먼저 적용되었으며, 최근 출시된 모하비와 페이스리프트를 앞두고 있는 카니발도 SCR 후처리 방식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3. 인류의 대재앙을 막는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 유로6 필요성!



▲이미지 출처:영화 지오스톰 캡쳐




요소수를 알기전에 먼저 알아야할 내용은 유로 6입니다. 유료 6는 유럽에서 시행하는 배기규제로 대기 오염 문제를 최소화 시키는 규제입니다. 대기 오염 문제를 만드는 스모그(smoke+fog=smog)는 오염 물질이 태양광선을 만나면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만들어집니다.

스모그는 <심폐성 질환이 급증>하게 되는데, 1952년 런던에서 처음 스모그가 발생되었던 3주 동안 무려 4000명이 사망한 이후, 만성 폐질환으로 8000명이 추가 사망하는 등 해당 기간 동안 12,000명이 생명을 잃은 대재앙을 인류는 이미 경험했습니다. 



 

이런 비극적인 경험을 통해서 배기가스 규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엄격하게 강화되고 있는데 유로6는 디젤 차량에서 생성되는 유해성 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목적이며 특히 탄화수소/질소산화물/입자상 물질을 줄이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4. 신형 싼타페에 SCR 방식이 왜 적용되었을까?


▲싼타페 TM 위장막 차량에서 발견된 요소수 탱크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 이슈가 발생되고 디젤 차량에 대한 인식은 시간이 흐를수록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작년 동안에 디젤 차량의 판매량은 최소 12% 이상 하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NOx(질소산화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이고 차량 성능을 저감하지 않는 SCR 방식은 배기가스 후처리 과정에서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기존 LNT VS SCR 저감장치 방식 비교!

 

 

디젤차량 저감장치는 2가지로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첫 번째가 기존 중형 이하의 디젤 차량에 적용되었던 LNT(EGR) 방식은 싼타페,투싼,쏘렌토 등 차량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방식입니다. 두 번째는 카니발과 모하비에 적용된 SCR(선택적 촉매) 방식입니다.

   


두 방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처리과정과 별도의 요수수 탱크 존재로 SCR 방식은 배기가스를 90% 수준까지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기존 방식인 LNT의 경우 70% 수준까지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지구환경까지 고려한다면 SCR 방식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원가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자동차 제조사가 꺼리게 되는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GR 방식>은 배기가스 재순환 방식으로 엔진에서 연소된 배기가스의 일부가 재순환 과정을 통해서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감소시켜주지만, 일부가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엔진의 <출력 저하>와 <연비가 감소>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SCR 방식의 디젤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요소수 보충 방법! 불편하지 않을까? YES!

 

장점도 있지만 SCR 방식은 요소수를 주기적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불편하게 느낄 수 있지만 계기판을 통해서 친절하게 알람으로 알려주고, 요수수가 부족한 경우, 경고등이 점등된 상태에서도 일반적으로 경우라면 2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황에서라면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소수는 가까운 주유소나 정비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연료주입구 옆에 요소수 주입구에 워셔액을 보충해 주는 것처럼 부어주면 간단하게 보충이 됩니다. 

 


 


  4. SCR 방식! 소비자에게는 이득일까? YES!

▲ 사진제공 :진해 카솔님

 

신차가 출시될수록 성능에 해당되는 엔진출력과 마력을 높아지지만 실제 운행해 보면 이전차량 보다 성능상 좋아진 점을 발견하기 힘듭니다.

 

이런 이유중에 한가지가 배기가스 규제로 인해서 성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SCR 방식은 디젤차량에서 질소산화물(NOx)을 줄이기 위한 2가지의 저감방식 중에서 연비와 출력에 대한 저감 현상이 없기 때문에 구매자 관점에서도 좋은 선택이면서 아름다운 지구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1. 배군 2018.02.28 16:36 신고

    싼타페 TM은 기존의 egr 밸브를 그대로 쓰면서 scr을 사용하는거 아닌가요?
    모하비도 그런데, egr로 인하여 연비 및 출력감소는 그대로 가면서 추가로 scr이 적용된 것으로 이야기하는데 그부분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신형 싼타페TM 가격 공개! 최고의 가성비 트림 예상 가격은?


신형 싼타페TM 가격 공개! 최고의 가성비 트림 예상 가격은?



사진 | 글, 연못구름



 

 





  1. 완전히 공개된 신형 싼타페 TM!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의 신형 싼타페와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렌더링에서 보았던 역동적인 디자인과 볼륨감을 줄었지만 기존 싼타페와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특징은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그릴을 지나가는 크롬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동일한 디자인이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와 k7에서 먼저 선보였습니다.


 

 

 

▲크롬바 디자인 비교


 


 


 

공식 렌더링 이미지 보다 한층 순해진듯한 디자인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시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형 싼타페 렌더링






실내디자인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i30과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된 신형 싼타페 TM의 경우, 기존 싼타페와 비교해서 가장 좋아진 부분은 수준이 높아진 감성품질이며, 운전자입장에서 쏘렌토만큼 편리해진 UI(유저인터페이스)/UX(유저경험)로 중형 SUV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인 쏘렌토와 충분하게 경쟁할 수 있을만큼 개선되었습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대형 세단인 그랜저처럼 웅장함을 기대하신 분들의 경우 아쉽다는 반응도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베라크루즈를 염두하여서 대형 SUV 디자인 보다는 중형급 SUV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사전계약이 시작되면서 보안이 해제된 신형 싼타페가 도심 곳곳에서 목격이 되고 있으며, 후면부의 디자인도 볼 수 있습니다. 후면부의 디자인은 기존 싼타페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으며,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공개된 신형 싼타페 TM 가격!

 

 

현대자동차 공식 채널을 통해서 신형 싼타페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기존 싼타페와 비교시 100만원 정도의 가격인상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출시가격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옵션과 4륜 등을 선택한다면 200~500만원 정도의 비용이 추가될 것 같습니다. 또한 튜익스와 같은 커스텀 튜닝 팩키지로 나만의 개성을 부각시킨다면 풀 옵션 기준으로 최고 4000만원 후반에까지 구입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기존 싼타페 가격!







기존 싼타페의 경우 2795만원 부터 3760만원까지 판매가 되고 있으며, 최상위 풀옵션의 경우 4천만원 중후반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4. 경쟁차 쏘렌토 가격!



싼타페의 직접 경쟁상대인 쏘렌토의 경우 2785만원 부터 3425만원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최상위 풀옵션의 경우 싼타페와 마찬가지로 4천만원 중후반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5. 기존 싼타페 DM VS 신형 싼타페 TM 가격 비교!

기존 싼타페와 신형 싼타페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최소 100만원 이상이 인상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차량 가격에서 옵션을 추가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구입하는 가격은 최소 200~500만원을 추가 부담해야 합니다. 





  6. 쏘렌토 VS 신형 싼타페 가격 비교!


경쟁차량인 쏘렌토와 가격을 비교해 보면 쏘렌토의 가격이 평균 100만원 이상 더 저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쏘렌토의 경우 4월 경에 신형 싼타페 수준의 새로운 옵션을 장착하고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한번 더 꼼꼼히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7. 최고의 가성비 트림! 실질적인 가격예상!


기존 싼타페의 경우 2.0 엔진에 프리미엄 트림과 익스클루시브 트림이 가장 선호하는 가성비 트림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트림과 몇 가지 추가조합을 통해서 신형 싼타페의 실직적인 가격을 예상해 보겠습니다.



예상 1) 2.0 익스클루시브 선택시

 

 

익스클루시브 3265만원~3295만원

 

옵션1. 8인치 내비게이션+ECM 룸미러 105만원

옵션2. 현대 스마트 센스 2 60만원

옵션3. 스타일패키지2 80만원

 

총 3510~3540만원

 

등록세 163만원 + 취득세 65만원 = 약 228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3738만원~3768만원

 

 

추가)

 

+ 4륜 HTRAC 200만원

+7인승 65만원

 

총 3775~3805만원

 

등록세 188만원 + 취득세 75만원 = 약 263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038만원~4068만원

 

 

 

 

 

 

 

 

예상 2) 2.0 프레스티지 선택시

 

 

차량가격 3635만원~3665만원

 

옵션1. 크렐 사운드+서라운드 뷰 모니터 140만원

옵션2. Tech Plus 125만원

옵션3. 현대 스마트 센스 2 60만원

옵션4. 인테리어 디자인 셀렉션2 25만원

옵션5. 파노라마 선루프(LED 실내등) 115만원 

 

총 4100~4130만원

 

등록세 205만원 + 취득세 82만원 = 약 287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387만원~4417만원

 

 

추가)

 

+ 4륜 HTRAC 200만원

+7인승 65만원


총 4360~4390만원

 

등록세 218만원 + 취득세 87만원 = 약 305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665만원~4695만원

 

 

 

 

 

 


예상 4) 2.2 프레스티지 구매시

 

 

차량가격 3680만원~3710만원

 

옵션1. 크렐 사운드+서라운드 뷰 모니터 140만원

옵션2. Tech Plus 125만원

옵션3. 현대 스마트 센스 2 60만원

옵션4. 인테리어 디자인 셀렉션2 25만원

옵션5. 파노라마 선루프(LED 실내등) 115만원 

 

총 4145~4175만원

 

등록세 207만원 + 취득세 83만원 = 약 290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435만원~4465만원

 

 

추가)

 

+ 4륜 HTRAC 200만원

+7인승 65만원


총 4410~4440만원

 

등록세 220만원 + 취득세 88만원 = 308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718만원~4748만원

 

 

* 상기 금액은 취등록세(7%)를 기준으로 예상한 가격이기 때문에 실제가격과 약간의 차이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튜익스와 같은 튜닝 팩키지를 추가하는 경우 가격은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상기 가격에서 보험을 추가해야 합니다.

 

* 상기 예상 금액을 통해서 2.0 엔진에 중간 트림을 구입하는 경우 차량가격+취등록세+보험료를 포함하면 3800~3950만원 정도 예상되며, 4륜과 7인승을 포함하면 4100~4150만원 정도의 구입비용을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 2.2 엔진에 풀 옵션을 선택하는 경우, 취등록세와 보험을 포함하여서 4800~4850만원의 비용이 예상되고, 튜익스 튜닝 패키지를 추가한다면 5000만원을 상회할 수 있는 구입비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8. 신형 싼타페는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 싼타페 연간 내수 판매량


2012년 6만8382대


2013년 7만8772대


2014년 7만7689대


2015년 9만2928대


2016년 7만6917대


2017년 5만1661대

 


싼타페 TM의 가격이 공개되면서, 앞으로 남은 것은 차량 성능에 해당되는 시승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싼타페는 국내 SUV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면서 누적 100만대 판매량을 자랑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초기 반응이 좋다면 최근 그랜저 IG가 기록한 월 1만 대 돌파 및 연간 10만 대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세대 싼타페 TM은 2월 7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2월 20일에 신차발표회와 함께 판매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차량이 출시된다면 시승기로 자세한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신형 싼타페 TM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차세대 싼타페 TM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사진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면서, 대한민국 SUV 중에서 글로벌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싼타페의 4세대 렌더링이 공개되었습니다. 1세대부터 시작된 싼타페는 글로벌에서 누적 판매량으로 100만 대 넘어선 베스트카인데, 현대자동차 입장에서 아반떼(수출명:엘란트라, 글로벌 판매량 3위)와 함께 가장 중요한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판매량에서 5위를 위태롭게 지키고 있는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및 고성능 브랜드 N, SUV 라인업 확충 등 어느때 보다도 분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싼타페 TM 렌더링 공개! 달라진 현대자동차의 움직임!


4세대 싼타페의 출시와 관련된 렌더링 이미지를 기존의 마케팅 방법과 달리 자사 SNS를 통해서 가장 먼저 공개했는데, 빠른 확산이 가능한 SNS에 가장 먼저 공개했다는 점에서 기존과 달린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자동차 매체를 통해서 가장 먼저 공개했었고 소비자 자동차 매체에서 필터링된 기사를 보면서 신차 정보를 얻었습니다. 





또한 국내와 시차가 발생되는 해외채널에도 국내 발표와 함께 동시다발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여서, 국내에 렌더링이 처음 공개된 시점에 카스쿱스와 같은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도 동시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발 빠른 움직임 덕분에 국내 자동차 채널에서 싼타페 TM이 이슈가 되었다면, 해외 매체인 카스쿱스 메인페이지에도 싼타페 TM이 이슈 차량으로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얼굴 역할을 하고 있는 글로벌 뉴스 페이지에서도 4세대 싼타페 렌더링이 함께 공개가 되었는데, 기존의 경우 일주일 이상 시차가 발생되었지만, 이제는 국내와 해외 구분 없이 발빠르게 소식을 전개하는 모습에서 위기속에 있는 현대자동차 모습과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현대자동차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발빠르게 움직이는 현대자동차 이면에는 국내 자동차 저변이 확대되면서 자동차를 대하는 소비자의 문화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신차가 출시되기 전에 네티즌이 만든 다양한 예상도와 양산차 간에 싱크로율을 비교해 보는 새로운 상황이 만들어졌고, 구기성 스튜디오, 브렌톤, 오다 디자인 등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동차 제조사가 공식 렌더링을 발표하기 전까지 소비자가 신차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없었다면 최근에는 신차가 출시되기 전에 90% 이상의 정보를 미리 획득하고 자신의 원하는 차량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도 달라진 자동차 시장의 환경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소비자의 인식 수준에 맞추어서 프리뷰와 같은 새로운 이벤트가 신차 출시 전에 진행되고 있는데, 기존에는 언론 기자만 대상으로 출시되기 이전에 비공개로 진행되었지만, 이제는 자동차 시장에서 주체라고 할 수 있는 소비자를 간과할 수 없을만큼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성숙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급자가 주인공이였던 과거의 시장에서 소비자가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싼타페 TM 렌더링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싼타페 렌더링이 공개되면서 국내 네티즌의 경우, "코나 대자다" "괜찮은데 실내 내장 질감이 떨어진다" "기존 싼타페 보다는 좋지만 예상 보다 아쉽다." "빨리 구매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 네티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1. 멋진 디자인이다!


2. 다른 차량의 디자인 요소를 혼합했지만, 경쟁사 디자인 보다 멋지다!

3. 전면부 디자인이 복잡하게 보인다. 하지만 후면부 디자인은 심플해서 좋다!

4. 콘셉트카는 멋진데, 실제 차량은 어떻지 눈으로 확인해 보자!

5. i30N에서 선보인 디자인 핏와 유사한 느낌이다.

6.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 성인 코나다!

7. 상당히 괜찮아 보이는데...


8. 바로 구입하고 싶다.


9. 제네시스 SUV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 싼타페TM(상) VS 제네시스 GV80(하)


최근까지 국내 제조사가 출시한 신차의 경우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디자인 카피 논쟁(특히 제네시스 G70)에서 자유롭지 못했고, 경쟁차량과 비교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포함한 창의성이 부족하다는 공통적인 반응을 살펴볼 수 있었지만, 4세대 싼타페 TM의 경우 기대했던 것보다 해외 네티즌 반응은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일부 해외 네티즌의 경우 국내 네티즌과 공통적으로 코나와 차별성이 적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지만, 기대했던 것보다는 좋다는 점이 반응이라고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싼타페 TM! 패밀리를 정조준한 캄테크 기술!

  

1) 훨씬 커진 차체와 글로벌 중형 SUV 중에서 가장 2)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쏘렌토와 유사해진 실내공간으로 제공하며, 특히 패밀리 환경에 맞춘 3)2열과 3열 공간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기술인 4)캄테크(Calm-Tech)를 함께 선보이는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함께 선보인 캄테크 기술은 후방 교차 충돌 보조(RCCA)는 자동차 주차시 후진 상황에서 충돌이 예상되면, 소리와 함께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기술입니다. 대부분의 사고가 실수로 발생되는데 혁신적인 기술은 아니지만 작은 사고를 줄이는데 유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석 승객 알림 기능도 추가되었는데, 더운 여름 등에 운전자의 실수로 후석에 아이나 애완동물을 놓고 내려서 안타까운 질식사고 등이 발생되는데 시각과 음성, 문자가 결합되어서 사고를 미연에 막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4. 싼타페 TM! 신차 공개일정!


 

1월 31일 : 전국 6개 쇼룸을 통해서 비공개로 싼타페 TM 공개


2월 1일 : TV 광고 시작


2월 5일 : 기자 시승회


2월 7일 : 사전 예약


2월 20일 : 신차 발표회

 

 

현재의 분위기라면 싼타페 TM을 올 한해 동안 국내 시장에서 10만대 이상을 판매한다는 목표에 접근할 수 있을만큼 높은 관심을 일으키는 마케팅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으며, 그랜저IG가 기록한 월 1만대 클럽에도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싼타페 TM의 세부적인 스펙을 포함한 가격과 실제 차량의 모습이 아직 공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체 차량과 가격, 시승기가 공개된 이후에도 지금의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면 중형 SUV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싼타페 TM 출시와 함께 올해 하반기에는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 SUV인 베라크루즈 후속도 출시될 것 전망되기 때문에, 현대자동차는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면 위태로운 글로벌 판매량 5위에서 4위까지고 추격할 수 있는 기회를 올 한해동안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현대,기아차 그룹의 지혜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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