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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싼타페TM 가격 공개! 최고의 가성비 트림 예상 가격은?


신형 싼타페TM 가격 공개! 최고의 가성비 트림 예상 가격은?



사진 | 글, 연못구름



 

 





  1. 완전히 공개된 신형 싼타페 TM!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의 신형 싼타페와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렌더링에서 보았던 역동적인 디자인과 볼륨감을 줄었지만 기존 싼타페와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특징은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그릴을 지나가는 크롬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동일한 디자인이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와 k7에서 먼저 선보였습니다.


 

 

 

▲크롬바 디자인 비교


 


 


 

공식 렌더링 이미지 보다 한층 순해진듯한 디자인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시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형 싼타페 렌더링






실내디자인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i30과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된 신형 싼타페 TM의 경우, 기존 싼타페와 비교해서 가장 좋아진 부분은 수준이 높아진 감성품질이며, 운전자입장에서 쏘렌토만큼 편리해진 UI(유저인터페이스)/UX(유저경험)로 중형 SUV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인 쏘렌토와 충분하게 경쟁할 수 있을만큼 개선되었습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대형 세단인 그랜저처럼 웅장함을 기대하신 분들의 경우 아쉽다는 반응도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베라크루즈를 염두하여서 대형 SUV 디자인 보다는 중형급 SUV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사전계약이 시작되면서 보안이 해제된 신형 싼타페가 도심 곳곳에서 목격이 되고 있으며, 후면부의 디자인도 볼 수 있습니다. 후면부의 디자인은 기존 싼타페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으며,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공개된 신형 싼타페 TM 가격!

 

 

현대자동차 공식 채널을 통해서 신형 싼타페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기존 싼타페와 비교시 100만원 정도의 가격인상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출시가격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옵션과 4륜 등을 선택한다면 200~500만원 정도의 비용이 추가될 것 같습니다. 또한 튜익스와 같은 커스텀 튜닝 팩키지로 나만의 개성을 부각시킨다면 풀 옵션 기준으로 최고 4000만원 후반에까지 구입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기존 싼타페 가격!







기존 싼타페의 경우 2795만원 부터 3760만원까지 판매가 되고 있으며, 최상위 풀옵션의 경우 4천만원 중후반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4. 경쟁차 쏘렌토 가격!



싼타페의 직접 경쟁상대인 쏘렌토의 경우 2785만원 부터 3425만원까지 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최상위 풀옵션의 경우 싼타페와 마찬가지로 4천만원 중후반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5. 기존 싼타페 DM VS 신형 싼타페 TM 가격 비교!

기존 싼타페와 신형 싼타페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최소 100만원 이상이 인상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차량 가격에서 옵션을 추가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구입하는 가격은 최소 200~500만원을 추가 부담해야 합니다. 





  6. 쏘렌토 VS 신형 싼타페 가격 비교!


경쟁차량인 쏘렌토와 가격을 비교해 보면 쏘렌토의 가격이 평균 100만원 이상 더 저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쏘렌토의 경우 4월 경에 신형 싼타페 수준의 새로운 옵션을 장착하고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한번 더 꼼꼼히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7. 최고의 가성비 트림! 실질적인 가격예상!


기존 싼타페의 경우 2.0 엔진에 프리미엄 트림과 익스클루시브 트림이 가장 선호하는 가성비 트림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트림과 몇 가지 추가조합을 통해서 신형 싼타페의 실직적인 가격을 예상해 보겠습니다.



예상 1) 2.0 익스클루시브 선택시

 

 

익스클루시브 3265만원~3295만원

 

옵션1. 8인치 내비게이션+ECM 룸미러 105만원

옵션2. 현대 스마트 센스 2 60만원

옵션3. 스타일패키지2 80만원

 

총 3510~3540만원

 

등록세 163만원 + 취득세 65만원 = 약 228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3738만원~3768만원

 

 

추가)

 

+ 4륜 HTRAC 200만원

+7인승 65만원

 

총 3775~3805만원

 

등록세 188만원 + 취득세 75만원 = 약 263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038만원~4068만원

 

 

 

 

 

 

 

 

예상 2) 2.0 프레스티지 선택시

 

 

차량가격 3635만원~3665만원

 

옵션1. 크렐 사운드+서라운드 뷰 모니터 140만원

옵션2. Tech Plus 125만원

옵션3. 현대 스마트 센스 2 60만원

옵션4. 인테리어 디자인 셀렉션2 25만원

옵션5. 파노라마 선루프(LED 실내등) 115만원 

 

총 4100~4130만원

 

등록세 205만원 + 취득세 82만원 = 약 287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387만원~4417만원

 

 

추가)

 

+ 4륜 HTRAC 200만원

+7인승 65만원


총 4360~4390만원

 

등록세 218만원 + 취득세 87만원 = 약 305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665만원~4695만원

 

 

 

 

 

 


예상 4) 2.2 프레스티지 구매시

 

 

차량가격 3680만원~3710만원

 

옵션1. 크렐 사운드+서라운드 뷰 모니터 140만원

옵션2. Tech Plus 125만원

옵션3. 현대 스마트 센스 2 60만원

옵션4. 인테리어 디자인 셀렉션2 25만원

옵션5. 파노라마 선루프(LED 실내등) 115만원 

 

총 4145~4175만원

 

등록세 207만원 + 취득세 83만원 = 약 290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435만원~4465만원

 

 

추가)

 

+ 4륜 HTRAC 200만원

+7인승 65만원


총 4410~4440만원

 

등록세 220만원 + 취득세 88만원 = 308만원

 

* 실질적인 구입가격(취등록세 포함)  4718만원~4748만원

 

 

* 상기 금액은 취등록세(7%)를 기준으로 예상한 가격이기 때문에 실제가격과 약간의 차이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튜익스와 같은 튜닝 팩키지를 추가하는 경우 가격은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상기 가격에서 보험을 추가해야 합니다.

 

* 상기 예상 금액을 통해서 2.0 엔진에 중간 트림을 구입하는 경우 차량가격+취등록세+보험료를 포함하면 3800~3950만원 정도 예상되며, 4륜과 7인승을 포함하면 4100~4150만원 정도의 구입비용을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 2.2 엔진에 풀 옵션을 선택하는 경우, 취등록세와 보험을 포함하여서 4800~4850만원의 비용이 예상되고, 튜익스 튜닝 패키지를 추가한다면 5000만원을 상회할 수 있는 구입비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8. 신형 싼타페는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까?




# 싼타페 연간 내수 판매량


2012년 6만8382대


2013년 7만8772대


2014년 7만7689대


2015년 9만2928대


2016년 7만6917대


2017년 5만1661대

 


싼타페 TM의 가격이 공개되면서, 앞으로 남은 것은 차량 성능에 해당되는 시승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싼타페는 국내 SUV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면서 누적 100만대 판매량을 자랑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초기 반응이 좋다면 최근 그랜저 IG가 기록한 월 1만 대 돌파 및 연간 10만 대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세대 싼타페 TM은 2월 7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2월 20일에 신차발표회와 함께 판매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차량이 출시된다면 시승기로 자세한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신형 싼타페 TM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차세대 싼타페 TM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사진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면서, 대한민국 SUV 중에서 글로벌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싼타페의 4세대 렌더링이 공개되었습니다. 1세대부터 시작된 싼타페는 글로벌에서 누적 판매량으로 100만 대 넘어선 베스트카인데, 현대자동차 입장에서 아반떼(수출명:엘란트라, 글로벌 판매량 3위)와 함께 가장 중요한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판매량에서 5위를 위태롭게 지키고 있는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및 고성능 브랜드 N, SUV 라인업 확충 등 어느때 보다도 분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싼타페 TM 렌더링 공개! 달라진 현대자동차의 움직임!


4세대 싼타페의 출시와 관련된 렌더링 이미지를 기존의 마케팅 방법과 달리 자사 SNS를 통해서 가장 먼저 공개했는데, 빠른 확산이 가능한 SNS에 가장 먼저 공개했다는 점에서 기존과 달린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자동차 매체를 통해서 가장 먼저 공개했었고 소비자 자동차 매체에서 필터링된 기사를 보면서 신차 정보를 얻었습니다. 





또한 국내와 시차가 발생되는 해외채널에도 국내 발표와 함께 동시다발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여서, 국내에 렌더링이 처음 공개된 시점에 카스쿱스와 같은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도 동시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발 빠른 움직임 덕분에 국내 자동차 채널에서 싼타페 TM이 이슈가 되었다면, 해외 매체인 카스쿱스 메인페이지에도 싼타페 TM이 이슈 차량으로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얼굴 역할을 하고 있는 글로벌 뉴스 페이지에서도 4세대 싼타페 렌더링이 함께 공개가 되었는데, 기존의 경우 일주일 이상 시차가 발생되었지만, 이제는 국내와 해외 구분 없이 발빠르게 소식을 전개하는 모습에서 위기속에 있는 현대자동차 모습과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현대자동차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발빠르게 움직이는 현대자동차 이면에는 국내 자동차 저변이 확대되면서 자동차를 대하는 소비자의 문화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신차가 출시되기 전에 네티즌이 만든 다양한 예상도와 양산차 간에 싱크로율을 비교해 보는 새로운 상황이 만들어졌고, 구기성 스튜디오, 브렌톤, 오다 디자인 등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동차 제조사가 공식 렌더링을 발표하기 전까지 소비자가 신차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없었다면 최근에는 신차가 출시되기 전에 90% 이상의 정보를 미리 획득하고 자신의 원하는 차량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모습도 달라진 자동차 시장의 환경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소비자의 인식 수준에 맞추어서 프리뷰와 같은 새로운 이벤트가 신차 출시 전에 진행되고 있는데, 기존에는 언론 기자만 대상으로 출시되기 이전에 비공개로 진행되었지만, 이제는 자동차 시장에서 주체라고 할 수 있는 소비자를 간과할 수 없을만큼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성숙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급자가 주인공이였던 과거의 시장에서 소비자가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싼타페 TM 렌더링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싼타페 렌더링이 공개되면서 국내 네티즌의 경우, "코나 대자다" "괜찮은데 실내 내장 질감이 떨어진다" "기존 싼타페 보다는 좋지만 예상 보다 아쉽다." "빨리 구매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외 네티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1. 멋진 디자인이다!


2. 다른 차량의 디자인 요소를 혼합했지만, 경쟁사 디자인 보다 멋지다!

3. 전면부 디자인이 복잡하게 보인다. 하지만 후면부 디자인은 심플해서 좋다!

4. 콘셉트카는 멋진데, 실제 차량은 어떻지 눈으로 확인해 보자!

5. i30N에서 선보인 디자인 핏와 유사한 느낌이다.

6.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 성인 코나다!

7. 상당히 괜찮아 보이는데...


8. 바로 구입하고 싶다.


9. 제네시스 SUV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 싼타페TM(상) VS 제네시스 GV80(하)


최근까지 국내 제조사가 출시한 신차의 경우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디자인 카피 논쟁(특히 제네시스 G70)에서 자유롭지 못했고, 경쟁차량과 비교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포함한 창의성이 부족하다는 공통적인 반응을 살펴볼 수 있었지만, 4세대 싼타페 TM의 경우 기대했던 것보다 해외 네티즌 반응은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일부 해외 네티즌의 경우 국내 네티즌과 공통적으로 코나와 차별성이 적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지만, 기대했던 것보다는 좋다는 점이 반응이라고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싼타페 TM! 패밀리를 정조준한 캄테크 기술!

  

1) 훨씬 커진 차체와 글로벌 중형 SUV 중에서 가장 2)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쏘렌토와 유사해진 실내공간으로 제공하며, 특히 패밀리 환경에 맞춘 3)2열과 3열 공간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기술인 4)캄테크(Calm-Tech)를 함께 선보이는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함께 선보인 캄테크 기술은 후방 교차 충돌 보조(RCCA)는 자동차 주차시 후진 상황에서 충돌이 예상되면, 소리와 함께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기술입니다. 대부분의 사고가 실수로 발생되는데 혁신적인 기술은 아니지만 작은 사고를 줄이는데 유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석 승객 알림 기능도 추가되었는데, 더운 여름 등에 운전자의 실수로 후석에 아이나 애완동물을 놓고 내려서 안타까운 질식사고 등이 발생되는데 시각과 음성, 문자가 결합되어서 사고를 미연에 막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4. 싼타페 TM! 신차 공개일정!


 

1월 31일 : 전국 6개 쇼룸을 통해서 비공개로 싼타페 TM 공개


2월 1일 : TV 광고 시작


2월 5일 : 기자 시승회


2월 7일 : 사전 예약


2월 20일 : 신차 발표회

 

 

현재의 분위기라면 싼타페 TM을 올 한해 동안 국내 시장에서 10만대 이상을 판매한다는 목표에 접근할 수 있을만큼 높은 관심을 일으키는 마케팅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으며, 그랜저IG가 기록한 월 1만대 클럽에도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싼타페 TM의 세부적인 스펙을 포함한 가격과 실제 차량의 모습이 아직 공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체 차량과 가격, 시승기가 공개된 이후에도 지금의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면 중형 SUV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싼타페 TM 출시와 함께 올해 하반기에는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 SUV인 베라크루즈 후속도 출시될 것 전망되기 때문에, 현대자동차는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면 위태로운 글로벌 판매량 5위에서 4위까지고 추격할 수 있는 기회를 올 한해동안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현대,기아차 그룹의 지혜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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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신형 싼타페 TM 렌더링! 디자인 비교 분석!

 


미리보는 신형 싼타페 TM 렌더링! 디자인 비교 분석! Santa FE TM!



사진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2108년도 최대 기대작은 4세대로 탄생한 싼타페 TM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년 만에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4세대 싼타페의 측면부 공식 렌더링이 공개되었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먼저 출시한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현행 3세대 싼타페와 얼마나 다른지 지금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 

 



  1. 굿바이 3세대 싼타페 DM!


▲ 현행 3세대 싼타페 DM

현행 싼타페는 3세대 모델로 2012년 뉴욕 오토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공개가 되었으며, 국내에 2012년 4월 19일 출시가 되었습니다. 당시 유행했던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톰 엣지 콘셉트로 폭풍 같은 역동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 2세대 싼타페


볼륨감을 강조했던 2세대 싼타페와 역동성을 강조했던 3세대 싼타페! 그리고 2018년 2월에는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2. 공식 렌더링을 통한 디자인 분석!

전면부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하여서 웅장함을 극대화 하는 동시에 기존 헤드램프와 안개등이 위치가 바뀐 분리형 컴포지트 램프를 적용하여서 미래지향적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상도에서 볼 수 없었던 헤드램프에서 라디에이터 그릴을 가로 지르는 듯한 크롬데코는 전면부의 인상을 역동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스타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역동적인 스타일과 공격적인 캐스캐이딩 그릴 형상 때문에 랜드로버 이보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브랜드를 보지 않고, 렌더링 수준으로만 출시된다면 이보크가 부럽지 않을만큼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렌더링 디자인만큼 양산차가 출시된다면 중형 SUV 시장을 독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 차량을 어떤 모습일까요?

 

 

 



측면부 디자인의 첫 번째 특성은 전면 헤드램프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진 캐릭터 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대형차량에서 웅장한 크기를 강조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현행 3세대 싼타페 보다 훨씬 커진 차체를 강조하면서 동시에 중형 SUV보다는 대형 SUV와 같은 느낌을 전달합니다.

   


두 번째 특징은 전면 오버행을 짧게 디자인함으로써, 역동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적용했습니다. 






현행 싼타페와 동일하게 비교해 본다면, 헤드램프의 길이가 현행 싼타페의 경우 휠 하우스 중앙까지 디자인되어 있지만 4세대 싼타페는 휠 하우스 앞쪽으로 짧아졌으며, 후드의 길이를 연장하면서 카울을 지나 A 필러가 뒤로 이동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차량의 자세를 역동적으로 보이며 스포츠성을 강조하게 됩니다.  





차량의 성격을 나타내는 측면부 캐릭터 라인의 경우 현행 싼타페는 뒤로 진행될수록 캐릭터 라인이 높아지는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면, 4세대 싼타페의 경우 보다 완만하지만 헤드램프부터 시작된 캐릭터 라인이 테일램프까지 이어지면서 안정적이면서 낮은 자세의 대형 세단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반구에 가까웠던 휀더의 디자인도 완만한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덕분에 무게 중심이 낮아 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4세대 싼타페 TM의 경우 플래그 타입의 사이드미러가 적용되면서 사이드미러 위치가 도어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덕분에 운전자 입장에서 사각지대가 줄어들게 되었으며, 시야가 넓어지면서 실내공간이 넓어진 것 같은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도어 손잡이 디자인도 변경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도어 손잡이처럼 세련된 느낌을 전달합니다.

 



 

승객이 탑승하는 실내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휠베이스입니다.




 

현행 싼타페 보다 훨씬 커진 차체와 함께 휠베이스의 길이도 대폭 늘어났습니다.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 현행 싼타페 보다 훨씬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행 싼타페 3열은 성인이 탑승하기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쾌적한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3열의 레그룸도 좁았지만, 낮은 헤드룸과  리어 윈드가 완만한 기울기에 지면서 3열 탑승자의 경우 헤드룸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쟁 차량인 쏘렌토 보다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4세대 싼타페의 경우 루프라인이 뒤로 길어지고 쏘렌토처럼 리어 윈드 실드가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3열 승객에게 훨씬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행 싼타페는 3열 필러 부분의 디자인이 뒤로 진행될수록 위로 올라가는 디자인이 적용되어서 3열 승객의 시야를 가리는 문제점이 있었지만 4세대 싼타페의 경우 포인트를 아래로 이동하면서 3열 승객의 시야 확보가 좋아졌습니다. 





▲ 싼타페TM 3열 창문 사진제공:  싼타페 TM NO.1 Club


실제로 목격된 싼타페TM의 경우 현행 싼타페 DM에 비해서 확실하게 커진 사이즈의 쿼터 글라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테두리를 감싸의 크롬 몰딩의 두께를 다르게 적용하면서 제네시스와 같은 프리미엄급 차량에서 크롬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처럼 고급스러움이 강조되었습니다. 




 

현형의 싼타페는 뒤로 갈수록 캐릭터 라인이 위로 올라가면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 있지만, 차세대 싼타페의 캐릭터 라인은 전면부 헤드램프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덕분에 훨씬 커진 차체를 강조하면서 대형 SUV와 같은 느낌을 전달하게 됩니다.





 

수평으로 디자인된 캐릭터 라인은 차후 출시될 제네시스 SUV와 유사한 부분으로, 중형 SUV 보다는 대형 SUV와 같은 디자인으로 탄생할 4세대 싼타페 TM의 디자인 방향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상도를 포함해서 처음 공개된 후면부는 현행 싼타페와 비교하면 유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행 싼타페와 전체적인 윤곽은 비슷하지만 BMW X 시리즈를 연상시킬 정도로 역동적인 디자인이 강조되었으며, 전면부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매칭될 수 있게 테일램프의 디자인이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렉서스NX 처럼 공격적이지만 세련된 느낌으로 후면 스키드플레이트를 넓게 적용하면서 힙업이 된 것처럼 역동적인 인상을 받게 됩니다.

 

 


 


  3. 누구의 예상도가 적중률이 높을까?

▲예상도 / 브렌톤


국내 자동차 시장도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신차가 출시되기 전에 예상도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구기성 기자님은 2017년 2월달에 가장 먼저 싼타페 TM의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예상도 / 브렌톤


엠블럼 디자인으로 유명한 브렌톤의 경우 최근 출시된 제네시스 G70과 K9 등에서 높은 적중률을 보여줬는데, 공식 렌더링과 상당히 유사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상도 / OGDA


OGDA 디자인은 LF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부터 본격적으로 예상도는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총 3장의 렌더링을 공개함으로써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리고 있지만, 렌더링과 실제 양산차는 다르기 때문에, 실제 양산차에서는 역동적이고, 날렵한 이미지가 한층 순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구기성 기자님과 예상도와 브렌돈 예상도를 반씩 반영한 디자인이라고 예상됩니다.


 



  4. 차세대 싼타페 TM! 


그래도 4세대 싼타페와 가장 유사한 예상도가 브렌톤에서 공개한 예상도라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특히 공식 렌더링을 통해서 현행 싼타페와 비교 분석해 보면 4세대 싼타페는 브렌톤 예상도와 상당히 유사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특히 측면부의 3가지 디자인 특징만 비교해 보더라도 브렌톤에서 공개했던 예상도와 유사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2월이면 완전히 공개될 차세대 싼타페 TM은 제네시스 G70과 유사한 방식인 커스터머 프리뷰 행사를 통해서 먼저 선보일 예정입니다.


 

차세대 싼타페 주요 일정을 정리하면,


1월 31일 : 전국 6개 쇼룸을 통해서 비공개로 싼타페 TM 공개


2월 1일 : TV 광고 시작


2월 5일 : 기자 시승회


2월 7일 : 사전 예약


2월 20일 : 신차 발표회


일정으로 차세대 싼타페TM이 완전히 공개될 것 같습니다.

 

 


1세대 부터 시작된 싼타페는 100만대 이상이 판매량을 자랑하는 글로벌 베스트 셀러로 4세대까지 진화되면서 분위기를 최고조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 SUV인 베라크루즈 후속도 출시될 것 전망되기 때문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소비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인 정보가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모하비 가라! 베라크루즈가 온다! 운전자 공간 포착!




돌아온 제왕! 대형 SUV 베라크루즈! 실내 공간 포착!  



사진 | 글, 연못구름 

 

 

 




  1.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국내 도로에서 목격되기 시작한 베라크루즈 후속!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 SUV인 베라크루즈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목격되었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은 코나를 닮은 헤드램프와 안개등이 반전된 디자인으로 현대자동차 SUV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대형 SUV인 모하비 보다도 커보이는 차체를 가진 베라크루즈 후속은 C 필터 부근에 커다란 크롬 몰딩이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2열과 3열 공간을 구분해 놓은 디자인입니다.





▲ 쉐보레 트래버스

 

마치 쉐보레 트래버스처럼 2열이 끝나는 지점과 3열 공간을 분리해 놓은 디자인과 유사한 형태입니다.




  2. 모하비 가라!부활을 알리는 베라크루즈!

▲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 1세대 베라크루즈 

 

 

멕시코 휴양 도시의 지명을 따온 베라크루즈가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주목을 받는 이유는 대한민국 대형 SUV 중에서 모하비와 함께 유일하게 3.0 이상 6기통 디젤엔진을 장착했었기 때문입니다.




▲ 사진 출처 : 기아자동차 1세대 모하비 

 

국내에서 제조된 대형 SUV 중에서 3.0 이상 디젤 엔진을 장착한 차량은 현재 기아차 모하비가 유일하며, 최근 출시된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이나 현대자동차 맥스크루즈의 경우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대형 SUV로 홍보하지만, 국내 소비자는 대형 SUV로 인정하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이유는 커다란 차체대비 작은 심장(엔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베라크루즈는 2006년 10월에 처음 출시되어서 2015년도에 단종되었습니다. 모하비와 차이점을 살펴보면 베라크루즈는 전륜 기반의 모노코크 보디를 사용했으며, 모하비는 후륜 기반의 프레임 보디를 사용한다는 점이며, 두 차량을 동일한 엔진을 장착했었습니다.




▲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 1세대 베라크루즈 

 

최근 국내 자동차 매체를 통해서 베라크루즈의 부활이 결정되었다고 알려졌는데, 현시점까지 확실하게 맥스크루즈의 후속 버전인지 또는 베라크루즈의 후속 버전인지 현대자동차에서는 일체의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응을 보고 확정하겠다는 의미인데, 그런 이유 때문에 소비자는 맥스크루즈의 후속과 베라크르주의 후속 모두 출시되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포착된 차량의 운전자 공간을 보면, 맥스크루즈의 후속이라기보다는 베라크루즈의 후속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3. 최초로 포착된 베라크루즈 운전석 공간!


▲ 사진 출처 :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인 센터페시아가 포착되었습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고급 차량임을 알 수 있는데, 이유는 중앙부에 8.8~11 인치 정도의 크기로 예상되는 압도적인 사이즈의 와이드 모니터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 제네시스 G90(EQ900)

 

국내 차량중에서 와이드 모니터를 제공한 차량은 제네시스 최상위 차량인 에쿠스 EQ900(제네시스 G90)인데 커다란 와이드 모니터 뿐만 아니라 대시보드가 모니터를 감싸는 구조로 대형 차량에서 적용하는 대시 보드 디자인으로 이 차량이 맥스크루즈 보다는 베라크루즈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 사진 출처 :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한마디로 현대자동차의 기함급 SUV라는 것입니다! 핸들 중앙부에는 현대자동차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넥쏘 실내공간


포착된 실내공간을 보시고 넥쏘차량과 유사하기 때문에 혼동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자세히 비교해 보면 넥쏘차량과 변속기와 드라이드 모드를 포함하여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사진 출처 :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베라크루즈 후속에는 전자식 변속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으며, 터레인 드라이브 모드가 제공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 모드 위에는 REAR 버튼이 있는데, 3열 공조기를 활성화 하는 기능으로 3열이 제공되는 7~8인승 차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 포드 랩터 F150 

터레인 모드는 카니발보다도 훨씬 차체를 가진 포드 랩터와 같은 픽업트럭에서 제공되는 기능으로 엔진 반응과 스티어링, 기어 변속 등을 다양하게 설정하여서 온, 오프로드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모드입니다.





▲ i30N 드라이브 모드


최근 공개된 고성능 차량인 i30N이나 벨로스터N에서 에코, 노멀, 스포츠 외에 N 전용 드라이브 모드인 N과 N 커스텀을 선보인 것처럼 베라크루즈 후속은 기존 SUV 보다 진화된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출시가 다가오는 베라크루즈 후속!


▲ 사진 출처 : 현대자동차 로드맵 

 

모하비보다도 2년 먼저 태어(2012년도)나서 2015년도에 단종된 베라크루즈는 대한민국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아직도 회자가 될 정도로 유명한 차량인데 3리터 V6 디젤 엔진의 파워풀한 성능과 탄탄한 고속 주행성능은 최신 SUV라고 하더라도 베라크루즈를 따라잡기 힘듭니다. 아쉽게도 환경규제인 유로 6에 대응하지 못하고 단종되는 비운의 차량이라고 할 수 있지만 소비자의 마음속에 베라크루즈는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최고의 SUV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 기함 SUV 맥스크루즈!


베라크루즈는 올해 10월쯤 출시가 예상되고 있으며, 기아자동차 모하비, 그리고 포드 익스플로러와 함께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서히 정보가 공개되겠지만, 포착된 운전자 공간만 보더라도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의 지각변동은 당연한 일이라고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이 출시된다면 자연스럽게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인 맥스크루즈는 베라크루즈 출시와 함께 현대자동차의 기함 SUV 자리를 내놓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제 며칠 후에는 중형 SUV인 싼타페 TM이 완전히 공개될 예정이며, 싼타페 TM 출시 이후에는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까지 출격을 대기하고 상태이기 때문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소비자는 즐거운 비명을 지를 것 같습니다. 베라크루즈 후속의 소식도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2018년 최대 기대작! 출시를 앞둔 싼타페TM 완전정복! 가격공개!



2018년 최대 기대작! 출시를 앞둔 차세대 싼타페 TM 완전정복! SANTAFE TM!



사진 | 글, 연못구름 



 


차세대 싼타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양산차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2주 뒤면 출시가 시작됩니다. 이르면 다음 주부터는 실제 차량 이미지를 포함한 공식적인 티저 동영상 그리고 사전 예약 등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지난 1년간 차세대 싼타페 TM의 소식을 다양한 관점에서 전달해 드렸는데, 출시 전 마지막 포스팅은 차세대 싼타페 TM 완전정복이라는 주제로, 지금까지 알려드렸던 내용을 총정리해 보겠습니다.

   





  1. 세대별 싼타페 변천사!


 

 1세대 싼타페


 

 2세대 싼타페


 3세대 싼타페



1세대 싼타페는 2000년 6월에 처음 출시되었고 2세대 2005년 11월에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3세대 싼타페 DM은 2012년 4월 출시되었으며 4세대는 다음 달인 2018년 2월에 출시가 됩니다.



 구분

 전폭(mm)

 전고(mm)

 1세대

 1820

 1675

 2세대

 1890

 1725

 3세대

 1880

 1680


크기를 비교해 보면 1세대 보다 2,3세대가 조금 더 커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더욱 커질까요?




  2. 파격적인 외부디자인!


차세대 싼타페의 달라지는 외부 디자인을 가장 쉽게 설명하는 방법은 작년에 출시된 소형 SUV인 코나와 디자인 특징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현행 3세대까지 이어왔던 디자인 트렌드를 버리고 코나의 유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위장막 차량에서도 달라진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의 가장 큰 변화는 헤드램프 위치가 범퍼 하단으로 이동하고 LED 주간 주행등의 기존 헤드램프 자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젊은 층에서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호할 수 있지만 중장년층의 경우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45도 각도에서 살펴보면 디자인의 차이점을 보다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의 가장 큰 변화는 사이드 미러의 위치 변화와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적용되면서 운전자의 사각시대가 크게 줄어들게 되었으며, 운전자 입장에서 실내가 커져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얻게 되었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패밀리


파격적인 전면부의 디자인 변경과 함께 후면부 디자인도 보다 날렵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경됩니다. 최근 새롭게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테일램프의 형상을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과 내부 그래픽이 변경되었지만 기존 틀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위장막을 벗은 후면부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현행 싼타페DM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는 위장막 차량!


​4세대 싼타페는 2018년도의 최대 기대작 답게 상당히 많은 위장막 차량이 목격되었습니다.





​위장막 차량은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었으며 해외에서 다양한 도로 환경에 테스트를 진행하는 위장막 차량이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4. 다양한 예상도!


 

▲예상도:구기성 스튜디오




▲ 예상도 : 브렌톤 





▲예상도 : 오토타임즈


 예상도 : OGDA


​신차 출시를 앞두고 예상도를 볼 수 있지만, 싼타페 처럼 다양하고 많은 예상도를 볼 수 있는 차량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렇게 많은 예상도를 볼 수 있었던 이유는 높은 관심도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공개된 예상도 중에서 4개의 예상도가 실차와 가장 유사하다고 판단이 되어서 정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적중률이 높은 예상도는 브렌톤과 구기성 기자님 예상도로 최근 3년 내에 출시된 신차와 높은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5. 그랜저급으로 감성으로 업그레이된 실내감성!


파격적인 외부 디자인 변경과 함께 기존 중형 SUV에서 볼 수 없었던 감성적인 실내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현행 3세대 싼타페 구매자의 불만사항이 쏘렌토 보다 작은 실내 사이즈와 함께 감성을 찾아보기 힘든 실내 분위기인데, 제네시스를 닮은 스티어링 휠부터 시트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부분이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시트 헤드레스트 하단에는 퀼팅 시트가 적용되어서 현재의 싼타페 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또한 2열 기둥 쪽에 위치한 에어벤트의 위치가 2열 콘솔박스 뒤쪽으로 이동했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현행 싼타페의 경우 콘솔박스 뒤에 한 개의 시거잭만 제공되어서 다소 밋밋한 느낌이었으나 변경되는 싼타페는 가정용 코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220V 파워 아웃렛과 USB 충전단자, 시거잭이 함께 제공됩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상위 트림에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블랙 컬러 색상의 스웨이드 마감재가 천장과 기둥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2열에는 수동식 커튼 고정 고리가 있습니다. 간지나는 아이템으로 사생활 보호의 목적과 함께 뜨거운 여름철에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 스웨이드 이미지 참고 : 루가 시트

스웨이드 마감재의 경우 제네시스와 같은 고급 세단에서 제공되었지만 중형 SUV 최고급 트림까지 확장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5. 최신 기능과 신기능!



윈드 쉴드 방식 HUD


위장막 차량 계기판 앞쪽에는 그랜저와 유사한 윈드 쉴드 방식의 HUD(네모박스)가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코나와 같은 보급형 차량의 경우 컴바이너 HUD가 제공되는데, 4세대 싼타페의 경우 제네시스나 그랜저와 동일한 윈드 쉴드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

 

새롭게 추가되는 기술로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석동승자 알림 시스템은 후석에 사람이나 동물을 태우고 운행을 마치는 경우, 운전자가 미처 인지 못하고 문을 잠그고 내려서 더운 여름에 질식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기능입니다. 
 




손으로 누르면 열리는 팝업 주유구



실내에 위치했던 주유구 열림 버튼이 사라지며, 주유구를 손으로 직접 누르면 열리는 형태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있어야만 열리는 방식입니다.

   





  6. 쏘렌토 만큼 커지는 차량 사이즈!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싼타페가 중형 SUV 시장에서 쏘렌토에게 1위의 판매량을 내놓게 된 주요 이유 중에 한 가지만 작은 실내공간이었습니다. 패밀리가 선택하는 중형 SUV는 여유로운 실내공간이 중요한데 차세대 싼타페의 경우 차체가 대폭 커지면서 실내공간도 함께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구분

 전폭(mm)

 전고(mm)

 1세대

 1820

 1675

 2세대

 1890

 1725

 3세대

 1880

 1680


새롭게 출시될 싼타페의 크기를 예상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출시된 1세대(싼타페 SM)부터 3세대(싼타페 DM)까지 제원을 비교했습니다. 전폭의 경우 1820~1890mm로 차량이 커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중형 SUV인 싼타페의 경우 1890mm 정도가 최대 크기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전고의 경우 지붕 위에 있는 루프랙(2세대) 일체형(3세대)으로 변경되면서 낮아진 것처럼 보이며, 1675~1680mm 정도로 안정화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차례 공개된 위장막 사진과 싼타페에 적용될 플랫폼을 고려해 본다면 4세대 싼타페의 길이에 해당되는 전장은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장의 길이는 쏘렌토가 4780mm인데, 싼타페는 4760~4770mm로 예상됩니다.






  7. 쏘렌토만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까?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현행 싼타페도 중형 SUV 중에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차량이지만, 국내 소비자는 싼타페 보다 더욱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쏘렌토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는 커진 차체의 사이즈를 고려할 때, 2760~2770mm 정도의 휠베이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인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크기를 예상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구분 

차종 

1열(mm) 

 2열(mm)

 3열(mm)

 레그룸

 싼타페 DM

  1049

 1001

754 

 싼타페 TM

 1070~1080

1000 

 790~800


현재의 3세대인 싼타페 DM 보다 휠베이스가 70mm 정도 넓어지면서 1열과 3열의 레그룸이 기존 보다 넓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열은 20~30mm 정도, 그리고 3열은 40mm 정도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3열의 경우 3세대 싼타페의 경우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아이만 잠시 앉을 수 있었던 공간이었는데, 레그룸이 넓어지면서 좀 더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될 것 같습니다. 




  8. 1cm 라고 더 큰 실내공간을 확보하려는 기술진의 노력!


최근 출시된 그랜저와 같은 차량을 꼼꼼히 살펴보면 기존 차량보다 대시보드의 폭이 줄어든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대시보드의 폭을 줄임으로써 1cm라도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함인데, 대시보드의 폭을 줄인다는 것은 공조기를 포함한 연계된 전자부품까지 재설계해야 하는 기술로, 이런 부분은 국내 제조사인 현대와 기아차가 글로벌 제조사와 비교해서 더 잘하고 있는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범퍼 앞뒤에 플라스틱 몰딩을 줄임으로써 쏘렌토 보다 작은 전장을 가지고 있지만 쏘렌토만큼 실내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9. 더 강화된 4륜 구동력! HTRAC!


기존 4륜 구동 시스템보다 진화된 제네시스에서 제공되었던 HTRAC이 탑재(2.2)됩니다.





365일 다양한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할 것을 기대가 됩니다. 





  9. 차세대 싼타페 TM 출시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생산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으며, 이르면 다음 주부터는 위장막 속에 가려져 있었던 4세대 싼타페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그랜저급으로 업그레이드된 실내 감성, 쏘렌토처럼 여유로운 실내공간, 새로운 편의사양까지 4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을 확실해 보입니다. 




2월 초에 출시가 된다면 기존 중형 SUV 시장의 주인공인 쏘렌토 그리고 새롭게 출시될 에퀴녹스와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경쟁력만으로는 중형 SUV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지각변동인 이미 시작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신형 싼타페 TM! 가격 공개! 쏘렌토와 비교 분석!


 





# 돌풍의 일으키고 있는 신형 싼타페! 해외 네티즌 반응!

 




# 최초로 포착된 베라크루즈 후속! 운전자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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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기시러 2018.01.20 20:08 신고

    접촉사고 나면 수리비 겁나 많이나오게 설계했구만... 현기는 보증수리 이후 차체 수리비가 많이들게 디자인허냐~~~ 모비스 영업이식이 수조원이라메??

  2. 정지동 2018.01.20 20:14 신고

    서민들 마음 떠났습니다. 강성노조 없어져야 돌아온다. 이기주의자 귀족 40년동안 데모해왔다. 서민들,소기업.하청업체 40년동안 울었다.

  3. 정지동 2018.01.20 20:19 신고

    40년동안 데모해왔다.귀족데모로 연봉1억원됬다.상대적으로 현재 서민들은 연봉 1/3도 안된다.중간층 몰락. 맞벌이 안하면 죽는다.아파트 대출. 고가.4000만원대 차량대충 IMF때 서민들 애국심으로 너도 나도 차를한대씩사고 동고동락했다. 서민들 귀족살릴수없다. 귀족이죽어야 산다

  4. 횬다이 2018.01.21 01:08 신고

    기대 하나도 안되는데...ㅎㅎ
    팝업주유구 ㅋㅋㅋㅋ
    벤츠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쓰던 기술 ㅋㅋㅋ

  5. 차노 2018.01.21 09:37 신고

    이래저래 바뀐 핑계로 또 차 값은 엄청 오르겠네요.. 제발 내,외수용 다르게 내 놓으면서 돈은 내수용 더 비싸고.. 좀 그러지 맙시다..!! 제발.. 국내에서 인정을 받고 세계에서도 인정 받읍시다!!

  6. 이런 2018.01.21 09:48 신고

    코나 대중소 이렇게 나갈꺼냐?

  7. 제네 2018.01.21 12:51 신고

    제네시스 gv90
    빨리 출시해라
    싼타페만 10년탓더니 지겹다

  8. 쩝떱 2018.01.21 13:59 신고

    suv보다는 패밀리카 느낌이네

  9. 2018.01.21 21:38 신고

    그냥 현대 사모시를써라

  10. 아이스피크 2018.01.21 22:33 신고

    사는 순간 호구우~~

  11. 역시나 2018.01.21 22:46 신고

    ㅋㅋ 뭐가 2018년도 가장기대했던차냐??
    렉스턴스포츠 롱바디가 더기대되는데....

  12. 배추 2018.01.27 12:34 신고

    점점 외국믈을 먹어 가는구나~♡

베일벗은 기아차 K3! 예상을 뛰어넘는 해외 네티즌 반응!




베일벗은 기아차 K3! 예상을 뛰어넘는 해외 네티즌 반응! 

  


사진, CAR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1. 스팅어를 닮은 K3 공개!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된 기아자동차 K3의 반응이 예상외로 뜨겁습니다.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보배드림이나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인 카스쿠프스를 보면 공개되자마자 수십 건의 반응을 담은 댓글이 달렸으며, 이러한 반응 속도는 신차로 출시되어서 글로벌에서 이슈를 만들었던 제네시스 G70과 맞먹는 반응입니다. 

   


국산 차량중에서 이렇게 높은 관심을 받았던 차량이 있었나? 과거의 기억을 상기시킬 정도인데 어떤 이유에서 기아차 K3의 반응이 뜨거운 것일까요?





  2. K3! 신차이지만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차량!


 

▲ K3 위장막 차량 


2018년도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중형 SUV 싼타페나 고성능 벨로스터 N, 렉스턴 스포츠 픽업트럭 등에 밀려서 기아차 K3는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심지어는 위장막 차량이 포착되더라도 국내 언론을 포함한 자동차 리뷰어들도 K3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무관심 대상의 차량이였습니다. 또한 최근 자동차 시장이 SUV 춘추전국 시대료 표현되면서 세단에 대한 관심은 더욱 낮아진 상태이며, 국내의 경우 차체가 작은 세단에 대한 관심도가 낮고, 준중형 세단은 아반떼가 시장을 독식하고 있기 때문에 K3는 존재감 자체가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K3! 관심의 불씨를 살린 렌더링!


 

위장막이 포착되어도 관심을 못 받았던 K3가 본격적으로 관심을 받게 된 것은 기아차에서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로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이대로만 출시가 된다면 준중형 및 중형 세단과 경쟁해 볼 수 있을 만큼 경쟁력이 높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4. K3! 코미디와 같았던 신차 발표회 영상!


풀 체인지된 K3가 글로벌에서 주목을 받고 싶었던 것이었을까요? 기아차는 K3 신차 발표회에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차량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와 비교하는 동영상을 시연했습니다. 두 차량을 대상으로 무엇을 어떻게 비교해야 할지 체급과 성능, 가격까지 사실상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기 힘든 차량이지만 코메디와 같은 동영상은 글로벌에서 관심을 받기 위한 이벤트로는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네티즌 반응 캡처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보배드림에는 람보르기니와 비교되는 동영상 반응에 순식간에 160  여건이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국내 네티즌이 보더라도 황당할 정도의 비교인데 해외 네티즌을 어떻게 느꼈을까요? 아벤타도르와 K3의 비교는 글로벌 챔피언인 효도르와 동네 깡패 정도의 비교가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요?






  5. 완전히 공개된 K3!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디자인!




베일벗은 K3!





베일벗은 K3!





베일벗은 K3!





베일벗은 K3!





베일벗은 K3!





베일벗은 K3!





베일벗은 K3!



풀 체인지 된 K3는 기존 차량과 매칭 되지 않을 만큼 세련된 디자인으로 탄생했으며, 공개되자 해외 자동차 매체에서 미니 스팅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6. K3 VS 스팅어 디자인 비교!


▲ 전면부 디자인 비교 K3(상) VS 스팅어(하) 




▲ 측면부 디자인 비교 K3(상) VS 스팅어(하)




▲ 측면부 디자인 비교 K3(상) VS 스팅어(하)





▲ 후면부 디자인 비교 K3(상) VS 스팅어(하)


공개되자마다 해외 자동차 매체에서 미니 스팅어!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베이비 스팅어!라는 별명을 얻게 된 K3는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디자인의 스팅어와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겠지만 보닛과 윈도가 만나는 지점인 카울을 12cm나 뒤로 이동시키면서 패스트 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디자인으로 태어났습니다.


한마디로, 적당한 볼륨감, 잘 짜인 라인, 기아차를 상징하는 호랑이 코, 대형 인테이크까지 기존 준중형 세단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세련된 디자인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중형 차량인 쏘나타나 k5와 같은 차량보다는 늘 부족해야 하는 준중형 세단 필연적인 운명이었다면, 앞으로는 적어도 준중형이라는 타이틀과 한계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7. 해외 네티즌의 예상치 못한 반응!








# 해외 네티즌 반응 종합


1. 인포테인먼트 디자인이 보다 와이드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디자인도 최고!


2. 새로운 라이트 디자인과 범퍼는 일본 토요타 브랜드를 떠올리게 된다!


3. 기아차는 엠블럼은 새로운 디자인이 필요하다!


4. 자동차 프로파일은 2세대 볼보 S40과 유사해 보인다!


5. 스파이 샷에서 보았던 것보다 훨씬 멋지다! 미니 스팅어다!


6. i30 인포테인먼트 디자인 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7. 고성능 차량인 알파로메오 보다도 실내 디자인이 좋아 보인다!


8. 세피아나 스펙트라 때 보다도 훨씬 성장한 것 같다!


9. 현재의 모델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10. 전면부는 스바루 WRX를 연상시킨다.


11. 새로운 폭스바겐 제타보다 좋아 보인다.


12. 알파로메오 줄리아의 인테리어와 유사해 보인다.


13. 닛산 센트라도 덜 팔릴 것 같다.




▲ 닛산 센트라 





▲ 폭스바겐 제타 


국내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과 동일하게 해외 네티즌의 반응도 상당히 뜨거웠습니다. 단시간에 이렇게 많은 댓글을 볼 수 있었던 차량은 최근에 출시된 차량중에서 제네시스G70이 유일무이 하다고 할 수 있는데 K3의 초기 신차 반응은 G70과 비교가 될 정도로 상당히 뜨거운 것으로 파악됩니다. 예상치 못한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하게 된 이유는 댓글 반응이 긍정과 부정으로 나뉘게 되는데 되는데, 해외 네티즌의 반응글의 80% 이상은 제법 괜찮다는 긍정적인 반응이라는 점이며, 체급을 뛰어넘는 알파로메오와 비교하거나 글로벌에서 탄탄하게 인정받는 폭스바겐 제타, 닛산 센트라와 비교해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라는 반응 때문입니다.

  




▲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반응글 캡쳐 






  8. 국내 시장에서 K3는 성공할 수 있을까?



준중형 세단이라는 포지션은 누가 보더라도 중형 세단 보다 모든 부분이 부족한 것인 일반적인 인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준중형 세단인 K3는 지금까지 다른 인식의 틀을 만들 수 있을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탄생한 것 같습니다.

   


훨씬 커진 차체를 포함해서, 중형급과 맞먹는 실내공간, 세그먼트를 고려할때 뛰어난 디자인 경쟁력, 미니 스팅어라고 불릴 만큼 멋진 차체 비율. 어느 것 하나도 부족함이 없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준중형 신분의 가격을 고려하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준중형 차량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편의장비와 함께 고급 오디오 브랜드인 하만카돈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형님격 중형 세단인 K5와 비교해 보더라도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 장벽이라면 국내 소비자의 큰 차량을 선호하는 인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준중형 세단의 신분으로 탄생했지만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소비자의 니즈를 잘 파악한 차량이 탄생된 것 같습니다. 지금의 경쟁력이라면 과거 K5가 쏘나타의 명성을 무너트리고 중형 세단 시장의 판을 뒤집어 놓았던 것처럼 K3가 준중형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아반떼의 명성을 뛰어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1) 다음달에 출시될 싼타페 TM! 완전정복!




  1. van 2018.01.18 10:22 신고

    가격만 잘 책정하면 그럴수도 있겠다 크루즈처럼 안될려면

  2. van 2018.01.18 10:23 신고

    가격책정잘해서 아반떼 뛰어넘길 바래요

  3. 엔터프라이즈 2018.01.19 01:04 신고

    북미용 그대로 한국에 출시하면 아반떼는 충분히 잡겠다.

  4. 2VOSIO 2018.01.19 07:51 신고

    글 잘봤습니다. 다망 처음으로 위장막 나오는 사진에서 해당 모델은 k3가 아니라 씨드입니다.

  5. 머언산 2018.01.19 08:05 신고

    다들 호들갑인 이유를 모르겠다.
    그냥 그런 새모델 같은 느낌... 당연히 이전보다 이뻐지긴 햇지만 아반테와 기술적으로 큰 차이도 없고, 시당에 나오면 그냥 그렇것임...

얼굴 고친 투싼 페이스리프트! 달라진 점은?



얼굴 고친 투싼 페이스리프트! 달라진 점은? 

  


사진, CAR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1.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SUV! 투싼 페이스리프트!


2015년도에 출시된 투싼이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상품성을 높인다는 계획으로, 금년 하반기에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금 SUV는 자동차 시장에서 르네상스 시대로 표현할 수 있을 만큼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며, 작년에는 코나와 같은 소형 SUV까지 출시되면서 SUV 시장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준중형 SUV를 대표하는 투싼은 2017년 한 해 동안 46,335대를 판매하면서 월간 3,800 이상의 판매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SUV 시장에서 그동안 중형 SUV 중심에서 소형 SUV 시장으로 확대되지만 준중형 SUV인 투싼의 판매량은 여전히 견고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상품성을 높인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어떻게 변경될까요?

   





  2. 목격되기 시작한 투싼 페이스리프트!



최근 독일에서 투산 페이스리프트가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전면부는 한눈에 보더라도 날카로운 눈빛으로 교체가 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주간주행등 형태가 변경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현재 투싼 헤드램프





전면부의 두 번째 변화는 라디에이터 그릴 형상입니다. 




전면부 세 번째 변화는 범퍼 형상이 변경되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버전에서 측면부의 변화는 휠 추가에 해당됩니다. 새로운 형상의 휠이 2~3개 추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후면부의 경우 테일램프와 범퍼 하단부의 리플렉터 형상이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현재 투싼 테일램프





범퍼의 형상도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비교 분석!



▲ 투싼 페이스리프트(상) / 현행 투싼(하)


전면부의 경우, 헤드램프 형상과 함께 주간주행등의 꺾인 ㄱ자 형태로 날카롭게 다듬어졌으며, 중앙부 라디에이터 그릴은 세로 타입에서 벌집 마름모 형상으로 변경되면서 더욱 역동적이고 공격적으로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현대-기아차에서 페이스리프트시 라디에이터 그릴의 형상을 역동적으로 보일 수 있게 변경하는 추세인데, 페이스리프트를 앞두고 있는 카니발도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 관련 포스팅 :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될 카니발 페이스리프트!







페이스리프트 버전에서 측면부의 경우 휠만 변경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투싼의 경우도 새로운 휠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측면부에서 바라본 헤드램프가 상당히 날카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후면부의 경우 테일램프 내부 그래픽이 변화되었으며, 범퍼 하단부에 위치했던 리플렉터가 트렁크 상부까지 올라간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대-기아 SUV 중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리플렉터가 위치하게 되었는데, 어떤 이유 때문에 위치를 변경하게 된 것인지는 출시된다면 현대자동차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4. 환경문제와 함께 연비와 출력을 높이는 요소수 SCR 방식 채택!




위장막 차량으로 좌측 하단에는 요소수 탱크로 보이며, 새롭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CR (선택적 촉매 환원) 후처리 장치인 요소수는 화학작용을 통해서 질소산화물(NOx)을 물과 질소로 바꾸는 용액으로 최근 출시되는 디젤 차량에 기본적으로 탑재되고 있습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원가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자동차 제조사가 꺼리게 되는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구형 디젤 차량에서 사용하는 EGR 방식은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감소시켜주지만일부가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엔진의 출력 저하와 연비가 감소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5.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 이미지 출처: 르노삼성자동차


운전자의 피로를 덜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새롭게 추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운전자가 지정한 속도로 주행하면서, 전방에 차량이 있을때 차량간 거리와 속도를 계산하여, 안전거리를 확보해 주기 때문에 안전장비이면서 운전자의 피로까지 덜어주는 좋은 편의장비입니다.





  6. 3세대 투싼의 마지막 버전! 페이스리프트!

▲ 투싼 페이스리프트 기어헤드 예상도



소형 SUV와 중형 SUV 사이에서 비교적 침묵하고 있는 준중형 SUV인 투싼은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으로,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소형 SUV 코나와 다음달인 2월에 출시될 중형 SUV 싼타페의 경우 헤드램프와 안개등 위치가 바뀐 점을 알 수 있는데, 4세대 투싼에서는 현대차 SUV 디자인 트렌드를 따라갈 것 같습니다.




▲ 4세대 싼타페 예상도(브랜톤)





# 관련 포스팅 : 2018년 2월에 출시될 차세대 싼타페 TM!







따라서 기존 현대차 SUV의 마지막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는 투싼의 마지막 상품성 업그레이드 버전인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투싼과 같은 디자인을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투싼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소식이 추가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1. 투싼 2018.01.14 14:36 신고

    투싼 7단 DCT미션 저속 울컥거리고 경사면 후진하면 미션 부서지는 소리나고 클러치 수명이 너무 짧음 100키로 운행해도 미션에 무리가는 느낌...

  2. 아놔 2018.01.14 16:16 신고

    차 나 사람이나..성형좀 그만해라..ㅠㅠ

  3. 아놔 2018.01.14 16:16 신고

    차나 사람이나 성형좀그만해라

  4. 강한철이 2018.01.14 17:28 신고

    2015년12월에 그랜져를 3천4백에 구입했어요. 며칠후 운전석만 (디젤차10만키로 달린차처럼) 떨리더군요. 센터 예약후 갔더니 15년부터 생산한 그랜져는 연비개선,환경문제 때문에 알피엠을 조금 올려나서 떨린다면서 못고친다고 걍 타래요!
    2016년5월에 저희직원이 그랜져 구입했는데 안떨립니다! 그후 다시 센터에가서 직원차 얘기를 했더니 "그래요?"하면서 이것저것 바꿔보더니 결국
    작년말에 고쳐는 드리고 싶은데 더이상 못고치겠다고 손 놓으면서 센터나 한국소비자원에는 연락 지양해 달래요 결국 다시 자기들한테 연락온다구!
    어쩌죠?

  5. 투싼 2018.01.19 16:00 신고

    잘봤습니다. 자세하고 설득력있는 분석이었습니다.

오너도 모르는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오너도 모르는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사진 | 글, 연못구름

 

 

​쌍용차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새해 시작과 함께 국내 자동차제조사 중에서 가장 먼저 신차로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였고 그 다음날에는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를 선보였습니다. 




올해는 국내 자동차 회사중에서 3위를 목표로 초반부터 발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 로디우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탄생했던 투리스모!

투리스모가 5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로 상품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투리스모 차체의 상품성은 이미 화석시대라고 할 수 있을만큼 오래되었으며, 현재 신차로 구입할 수 있는 차량 중에서 가장 오랜 시간동안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투리스모의 마지막 버전이면서, 로디우스의 종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현행 코란도 투리스모 


 


 

  2.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차량에 선정되었던 로디우스!


 


▲ 로디우스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투리스모가 로디우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로디우스는 2004년도에 출시되어서 2013년까지 판매가 되었고,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코란도 투리스모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기준으로 본다면 2004년으로부터 무려 14년 이상을 동일 모델로 장수한 것인데, 국내에서 사골로 표현되는 모하비도 2008년도에 출시되어서 지금까지 출시되고 있지만, 투리스모는 모하비보다도 4년 전에 먼저 태어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골을 넘어서 화석에 비유되는 이유입니다.


▲ 카니발 

태생적인 문제로 인해서 투리스모는 미니밴으로 탄생했지만 미니밴을 대표하는 슬라이드 도어가 달려있지 않았고, 승용차의 도어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는 미니밴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카니발이 독주하는 시장에서 2위의 미니밴으로 오랜 세월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3. 페이스리프트가 필요한 이유? 존재감 없는 판매량! 


▲ 다나와 자동차 판매량(2017년)


2017년도 판매량을 살펴보면 카니발은 월간 5000대 이상을 판매하면서 대한민국 미니밴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경쟁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차량이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이지만, 낙후된 상품성으로 인해서 미니밴 시장에서 경쟁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연간 3,746대를 판매하면서 의미상으로만 미니밴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연간 1만2000대 수준의 판매량을 목표로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top 3위에 진입하겠다는 야심찬 의욕을 발표했습니다.





  4. 숨은 그림 찾기보다 힘든 투리스모의 페이스리프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본다면 투리스모는 풀체인지를 적용하더라도 2번 이상의 풀체인지가 적용되었어야 할 만큼 오랜 시간동안 상품성 개선없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적용된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가 기대되었던 이유인데, 실상은 구매자가 보더라도 알아채기 힘든 수준인 한정적인 페이스리프트를 적용하면서 마치 숨은그림 찾기라고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과연 쌍용자동차의 언급처럼 상품성을 개선하고 현재보다 3배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목표로 할 수 있을만큼 좋아진 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숨은 그림을 찾아보겠습니다.

 


 

  5. 전면부 디자인 변화!


전면부 범퍼의 디자인 변경과 함께 쌍용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숄더윙 라인을 프런트 범퍼와 와이드&슬림하게 연결하면서 기존에 다소 진부해 보였던 전면부 디자인을 세련된 느낌으로 바꿨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첫 번째, 후드 캐릭터 라인에 입체감을 부여하면서 기존보다 역동적인 느낌을 전달합니다.




▲ 현행 투리스모 (좌)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우) 

두 번째, 전면부 디자인의 가장 큰 변화는 헤드램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헤드램프 보다 높이를 줄이고 가로의 폭을 넓히면서 세련된 느낌으로 변경되었으며 헤드램프는 내부의 디자인은 보다 선명한 눈동자로 변경되었습니다. LED DRL과 HID 헤드램프가 적용되면서 야간이나 악천후 시에 시인성을 확보해 줄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세 번째, 그릴 중앙부 하단이 V자 형상이었던 기존의 그릴과 달리 3개의 선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훨씬 모던하고 세련된 듯한 이미지로 변경되었습니다. 작은 디자인 변화라고 할 수 있지만, 배가 나온 아저씨와 같은 전면부 인상을 깔끔한 슈트를 입은 아저씨와 같은 모습으로 바꾼 점에서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디자인 관점애서 작은 변화이지만 작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 보다 훨씬 좋은 느낌을 받게 된다는 점에서 디자인의 힘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네 번째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 범퍼와 잘 조화될 수 있게 새로운 디자인의 플레이트와 세로 타입의 LED 안개등이 적용되었습니다. 




  6. 측면부 디자인 변화!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전면부의 의미 있는 변화와 달리 측면부의 변화는 미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색을 맞추기 위한 방법으로 기존에 제공되었던 2종류의 17인치 휠이 18인치로 변경되면서 디자인 일부가 변경되었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 아웃도어 에디션에서 제공되었든 일체형 루프박스와 사이드 스탭은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제공됩니다.

 

  7. 후면부 디자인 변화!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페이스리프트의 최소한 범위라고 할 수 있는 테일램프의 그래픽만이라도 변경되었더라면 좋아겠지만 측면부와 마찬가지로 투리스모의 페이스리프트에서 후면부의 변화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판매량을 3배 이상 늘리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언론을 통해서 발표했지만, 변화가 없는 모습에 소비자의 지갑이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에 열리게 될지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딱 한가지 변경사항을 언급한다면, 테일게이트 크롬 가니쉬가 추가되면서 후면부 디자인을 좀 더 엣지 변화되었는데, 기존 구매자라도 꼼꼼히 보지 않으면 찾기 힘든 변경사항입니다. 기존 구매자분들도 가니쉬를 구입해서 DIY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8. 실내 디자인 변화!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은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운전자 공간입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쏘나타나와 쏘렌토의 경우 조작 버튼이나 센터패시아 디자인 일부를 변경하면서 상품성을 높였지만, 아쉽게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에서는 변화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2004년도에 로디우스 출시시 적용된 운전자 공간을 일부만 수정하면서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신차를 구입하고도 올드카를 구입한 것과 같은 진부한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쌍용차 투리스모에서 강조하는 센터 클러스터는 편리성이 높다고 하지만 실제 사용자들에게는 불만의 요소이기 때문에 차세대에서는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칼라도 기존과 동일하게 블랙과 라이트 그레이 색상이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1열에서 제공되었던 LED 도어스커프 역시 기존과 동일합니다. 소비자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데, 쌍용차는 그런 소비자의 마음을 진심으로 감동시키기 싫었던 것일까요?

 

   

실내 변화 중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테일 게이트 LED 램프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좀 더 큰 사이즈로 키웠다면 훨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충분히 생색을 낼 수 있는 부분인데 5백 원 짜리 동전보다 조금 큰 테일 게이트 LED 램프도 기존과 동일합니다.

 

 


최첨단 편의 기능으로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폰 화면을 동일하게 전송할 수 있는 미러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인승이 탑승하는 미니밴인데 7인치 화면에서 미러링이나 어라운드 뷰를 보기에는 화면 사이즈가 작다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최소한 8인치 이상이 적용되었더라면 아쉬움을 줄어들었을 것 같습니다.

▲ 현행 투리스모 (상) VS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하)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는 과연 페이스리프트가 맞는 것인지? 아니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마케팅 용도로 사용하는 연식 변경이라는 말이 더 잘어울릴만큼 변화를 찾아보기 힘들어서 아쉽습니다. 상품성 강화 버전인 페이스리프트라고 표현했다면 기존의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개선시켜야 하는데 여전히 14년 전에 처음 출시되었던 로디우스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쌍용자동차는 새해 초부터 3위를 향한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1월 2일에는 신차인 렉스턴 스포츠를 선보였고, 다음 날인 1월 3일에는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를 선보이면서 국내 자동차 제조사 중에서 가장 발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불타오르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소비자의 눈 높이를 맞추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14년 동안 장기 판매가 되었던 로디우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면서 투리스모의 마지막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좀 더 과감한 변신을 보여주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요? 3위를 향한 쌍용차의 도전이 소비자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보일 수 있게 의미있는 행동을 쌍용차에 기대해 봅니다!

베일벗는 차세대 싼타페 TM! 놀라운 10가지 변화!

 

 

베일벗는 차세대 싼타페 TM! 새롭게 포착된 10가지 변화! SANTAFE TM!

 

사진 | 글, 연못구름

 

 

 

다음 달에 출시될 차세대 싼타페가 출시를 앞두고 국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늦어도 한달안이면 위장막이 벗겨진 4세대 싼타페TM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7년도 한 해 동안 총 8차례에 포스팅을 통해서 싼타페 TM의 소식을 전달해드렸는데, 곧 만나게 될 4세대 싼타페 때문에 가슴이 설레이는 것 같습니다. 

   




▲ 사진 : Club TM 집나가면 총각님 


최근 현대자동차 내부에서도 TM 경쟁차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시회가 있다는 말은 출시가 코앞에 있다는 말인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4세대 싼타페만의 놀라운 10가지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1. 2가지 방식으로 작동되는 주간 주행등!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주간 주행등이 의무화되면서 신차의 경우 주간 주행등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출시하고 있습니다. 현행 3세대 싼타페의 경우 주간 주행등 작동 방식에 있어서 주간시에는 주간 주행등이 점등되고, 야간시 헤드라이트를 점등되면, 주간 주행등이 소등되는 방식이었으나, 4세대 싼타페 TM의 경우 조금 더 진화된 방식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위에 사진은 주간시에 주간 주행등이 점등된 사진입니다.





해당 사진은 터널이동시(야간시) 헤드라이트가 점등되면, 주간 주행등이 소등된 상태인데, 주간 주행등 위치에 면발광 형태로 점등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간 주행등 위치에 면발광 형태로 점등이 되는 방식으로 개선이 된 것으로 예상되며 덕분에 야간에 만난다면 도깨비 처럼 싼타페 TM의 확실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지금까지 공개된 차세대 싼타페 위장막 사진 중에서 가장 선명한 사진으로 헤드램프와 안개등의 형상을 짐작할 수 있는 두 장의 사진을 함께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포착된 위장막 사진으로 헤드램프의 형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헤드램프 양쪽에는 에어 인테이크(덕트)가 장착되어 있어서 육중한 차체를 역동적이면서 공격적인 느낌과 함께 브레이크 방열 등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2. 제네시스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스타일의 스티어링 휠!

 

가죽소재와 메탈 소재를 적절히 사용한 새로운 스타일의 싼타페 TM 스티어링 휠은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스티어링 휠과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스티어링 휠만 본다면 SUV가 아닌 고성능 스포츠 세단과 같은 느낌으로 스티어링 휠 리모콘도 메탈 소재로 테두리를 감싸면서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3세대 싼타페 DM과 비교해 보면 한눈에 보기에도 감성품질의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한민국 대표 세단이라고 할 수 있는 그랜저와 비교해 보더라도 4세대 싼타페 TM의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그랜저 보다도 더욱 고급스럽고 제네시스 디자인과 유사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은 운전자 입장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능인데 감성적인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 같습니다! 


 




  3. 감성적인 실내 분위기 연출하는 투톤 인테리어 컬러!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새롭게 확인된 위장막 차량 실내에서 어두운 브라운 계열의 시트와 도어트림 주변에 동일한 색상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색상과 브라운 색상이 투톤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시트 헤드레스트 하단에는 퀼팅시트가 적용되어서 현재의 싼타페에서 느낄 수 없는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동안 해외로 수출되는 차량에 투톤 컬러 시트가 제공되었는데, 차세대 싼타페 TM에서는 투톤 컬러 시트를 선택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합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시트 색상은 그레이 컬러도 함께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4. SUV 최초! 고급차의 상징인 윈드 쉴드 방식 HUD!

 

위장막 차량 계기판 앞쪽에는 그랜저와 유사한 윈드 쉴드 방식의 HUD(네모박스)가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코나와 같은 보급형 차량의 경우 컴바이너 HUD가 제공되는데, 4세대 싼타페의 경우 제네시스나 그랜저와 동일한 윈드 쉴드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보급형 차량에 적용된 컴바이너 HUD

 


 


  5. B 필러에 위치했던 에어벤트 위치 변경!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이전 세대 싼타페를 포함해서 현행 싼타페까지 항상 불만 사항이 되었던 2열 기둥 쪽에 위치한 에어벤트의 위치가 2열 콘솔박스 뒤쪽으로 이동했습니다. 현행 싼타페의 경우 해당 공간에 시가잭 하나만 제공되기 때문에 밋밋할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없는데  B 필러 기둥에 위치했던 에어벤트가 2열 콘솔박스 뒤쪽으로 이동하면서 밋밋했던 공간을 세련된 느낌으로 개선되었습니다.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또한 에어벤트 하단에는 노트북 등의 전기제품을 가정용 코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220V 파워 아웃렛이 제공되며 좌우에는 시가잭이나 USB 충전단자를 제공하면서 승객의 편의성에 신경 쓴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6.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줄여주는 A 필러와 고급 세단의 상징인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운전자의 시각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해 주는 것은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TM은 A 필러앞쪽에 사이드 미러 위치를 조정하면서 사각지대를 최소화 시킬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실내가 더욱 확장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기 때문에 실내가 보다 넓어보이는 효과도 동시에 얻게 되었습니다.




 


위장막 차량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던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적용되었습니다.

 


 

 


  7. G70+i30 의 장점이 결합된 내비게이션!



 


 


  8. 새로운 디자인의 오버헤드 콘솔과 블랙 컬러 스웨이드! 수동식 2열 커튼!

 

세련된 디자인의 헤드 콘솔이 적용되었습니다. 현행 싼타페와 가장 큰 차이점이 감성품질인데, 그랜저급으로 대폭 상향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위 트림에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블랙 컬러 색상의 스웨이드 마감재가 천장과 기둥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2열에는 수동식 커튼 고정 고리가 있습니다. 간지나는 아이템으로 사생활 보호의 목적과 함께 뜨거운 여름철에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 스웨이드 이미지 참고 : 루가 시트


스웨이드 마감재의 경우 제네시스와 같은 고급 세단에서 제공되었지만 중형 SUV 최고급 트림까지 확장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9.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


후석에 사람이나 동물을 태우고 운행을 마치는 경우, 운전자가 인식을 못하고 내려서 더운 여름 등에 질식 사고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사고를 뉴스를 통해서 접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후석 동승자 알림 시스템은 차량 내부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서 이를 감지하고 계기판과 소리 등을 통해서 동승자가 있음을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애완동물을 태웠거나 후석의 동승자가 수면상태에 있더라도 운전자가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나 애완동물을 키우신다면 비용이 추가되더라도 꼭 선택해야 하는 옵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 날개짓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테일램프 디자인!


 

▲ 사진 : 싼타페 TM 패밀리


지금까지 공개된 위장막 차량에서는 디테일한 테일램프를 볼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는 테일램프의 형상을 또렷하게 볼 수 있는데, 아우디 Q5를 연상시키는 것처럼 세련된 스타일의 테일램프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브레이크등이 점등된 모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국내 세단 중에서 제네시스 G80의 테일램프가 가장 세련된 형태였다면, SUV 중에서는 차세대 싼타페 TM이 가장 세련된 테일램프를 대표할 것 같습니다. 


 

 

 ▲ 사진 :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80

 

 

 


 

  이제 곧 출시될 차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을 확실해 보입니다!

 

총 9번에 걸쳐서 차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을 살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만으로도 4세대로 풀체인지 되는 싼타페의 경쟁력을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알려진 경쟁력만으로도 중형 SUV 시장의 왕좌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쏘렌토를 제압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랜저가 보여준 높은 판매량에 도전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양산차 일정은 다음주인 1월 15일로 알려졌으며 1주~2주 정도 후에는 실물차량이나 공식 렌더링이 공개될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현행 3세대 싼타페를 출시하면서 마케팅 관점에서 그랜저급 감성을 가진 중형 SUV라고 홍보했습니다. 하지만 그랜저의 감성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면 4세대 싼타페TM의 감성품질은 그랜저와 함께 스티어링 휠의 경우 제네시스까지도 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중형 SUV인 싼타페에 심혈을 기울인 이유가 있겠죠? 차세대 싼타페가 출시된다면 대한민국 SUV 시장은 치열한 한판 승부가 예상됩니다. 덕분에 소비자는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1. 명박아 학교가자 2018.01.11 17:45 신고

    현기는 빨아주고 쌍차는 까주고~~ 알만하다.

패밀리까지 넘보는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경쟁력 분석!



 패밀리SUV 까지 넘보는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경쟁력 분석!

 

 

참고사진,카리코스 | 글,연못구름


2018년 초반부터 신차 소식을 포함한 다양한 차량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렉스턴 스포츠 사전예약 소식이 전달되었고, 오늘은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소시과 함께 이번달에는 벨로스터 공개와 함께 다음달에는 SUV를 대표하는 4세대 싼타페까지 공개될 예정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1월 부터 상당히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장막 공개에 이은 사전계약이 시작된 렉스턴 스포츠! 최고의 가성비 트림은?


 

 

# 차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추가되는 신기술 7가지!


 


디젤 게이트 이슈로 그동안 판매가 중단되었던 폭스바겐코리아가 1월부터 판매를 재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판매 재개와 함께 가장 주목을 받는 차량이라면 국내 수입 SUV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했던 티구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다나와 자동차 2015년도 수입차 판매량


판매가 중단되기전인 2015년도 다나와 자동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티구안은 1만 대에 가까운 판매량을 자랑하며 수입 SUV 차량 중에서 포드 익스플로러와 함께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했던 차량입니다.




  1. 티구안!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비결!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티구안은 수입차량 대비 합리적인 판매 가격과 독일차 특유의 주행감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아쉽게도 국내 SUV가 채워주지 못한 운전 경험과 뛰어난 운행 질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이유는 글로벌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플랫폼과 함께 2.0리터 TDI 엔진과 조합된 7단 DSG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어서 디젤 엔진 중에서 가장 세련된 디젤 감각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 8년 만에 2세대로 탄생한 티구안!


​▲ 1세대 티구안

1세대 티구안이 출시되고 8년이 지나고 2세대 티구안이 출시되었습니다. 국내 차량의 경우 일반적으로 4년~5년 주기로 세대 변경이 진행되지만 티구안의 경우 8년 만에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반갑게 느껴집니다.   


 

 

 

 ​▲ 2세대 티구안


​2세대 티구안은 1세대 티구안 보다 롱보디(올스페이스) 기준으로 전장이 215mm 길어지면서 싱글족이나 젊은 층 위주로 구입했었지만 앞으로는 패밀리까지 수요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1세대 티구안 공통적인 불만사항! 얼마나 작았나?


1세대 티구안 구매자들의 공통적인 불만사항 중에서 첫 번째는 구입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작은 실내공간이었습니다. 티구안의 구입가격 대가 국내 스포티지나 투싼 보다 높고 중형 SUV인 싼타페 고급 트림 보다 높기 때문에, 스포티지 또는 투싼 보다 조금 크고 싼타페나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상은 스포티지나 투싼보다도 훨씬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했기 때문에 구입 후에 실내 공간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구매자가 많았습니다.


 

 


 

  4. 1세대 티구안 실내공간 국내 소형 SUV와 비교분석!

 

 

실내공간 비교

 구분

 니로

 스포티지(니로와 비교)

 1세대 티구안(스포티지와 비교)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9mm

 1054mm(-5mm)

 1018mm (-36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950mm

 970mm(+20mm)

910mm (-60mm)

 

 

국내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에 해당되는 니로와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와 동시에 비교해 보더라도 1세대 티구안의 1열과 2열 레그룸이 니로보다도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포티지와는 비교조차 할 필요성이 없어 보입니다.

한마디로 넓은 공간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특성상 가장 불만이 높았던 불만사항이 실내공간이었습니다.


 


  5. 2세대 티구안 실제로 얼마나 커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