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뽀글 물생활

알비노 풀레드 근황을 알려드려요! / 알풀 / 치어난황 / 열대어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2015년도 벌써 마무리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올 한해 어떻게 보내셨는지 모르겠지만...

잘 마무리 하시면 좋겠습니다!

연못구름도 최근에 회사일이나 집안일 모두 정신없이 보내면서 그 어느때 보다는 바쁜 2015년 한해를 보냈던 것 같네요.

그러다보니, 사랑하는 알풀(알비노 풀레드)에게도 신경을 거의 쓰지 못했습니다.

분양을 기다리는 지인들에게는 죄송하네요^^

12월에 들어서 알풀들이 출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차이가 크기 때문에, 히터로 온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계절과 달리 생존의 가능성이 가장 낮은 시기가 바로 겨울인 것 같아요.

 

겨울철에는 암놈들도 출산을 잠시 쉬면 좋겠지만...

 

사람이나 동물이나 개체유지를 위한 본능(?)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곧 출산할 것 같아서, 부화통에 넣어두었던 암놈이 오전에 많은 치어를 낳았습니다.​

바닥에 보시면 이미 많은 수의 치어를 낳았어요~

얼마나 힘들까? 힘네라! 힘!

 

 

 

 

 

 

 

 

 

사진을 담는 순간에도 새로운 치어 한마리가 막 태어났네요.

지금 막 어미배에서 떨어지면서 동그란 몸이 펴지고 있어요!

 

 

 

구피를 오래 키워보신 분들이라면 경험으로 알고 있겠지만...

자신의 치어를 놓고 잡아먹는 어미가 있는가 하면... 안 잡아 먹는 어미가 있습니다! 

연못구름의 경우 아무리 좋은 종어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새끼를 잡아먹는 종어는 종어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잡아 먹는 것도 DNA 인지... 안 잡아 먹는 놈은 절대 자신의 새끼를 잡아먹지 않습니다.

막 태어난 치어의 얼굴입니다!

너무 귀엽게 느껴지네요.


 

 

 

 

배 아래에 난황이 달려있어요.

 

태어나자 마자 1일 정도는 치어 먹이를 주지 않아도 됩니다. 이유는 바로 난황을 먹고 하루 이틀은 문제 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막 태어난 치어가 자연에서 스스로 먹이를 찾을 수도 없는데, 난황을 통해서 세상밖에서 문제없이 하루이상을 견디게 되는 것이죠!

 

구피를 오랜동안 키우고 있지만 치어를 놓은 순간에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항상 느끼게 되네요.

 

 

 

 



 

 

어미와 치어가 함께 있더라도 안 잡아먹는 성어이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2자 어항에 3개의 부화통이 꽉 찼어요.

 

1호실 부화통은 태어난지 2주 정도 된 치어이며, 가운데 부화통은 오늘 태어난 치어들입니다.

 

그리고 3호실 부화통은 2주~1달 정도된 치어들이 합사하고 있어요.

 

 

 

 

오늘 새롭게 태어나는 치어가 있다면, 어항 항쪽에는 생의 마감을 준비하는 노어도 있습니다.

구피의 경우 길어야 2년 정도 살게되는데, 정들려고 하면 용왕님이 계신 용궁으로 보내줘야 합니다.

 

사람도 계절이 바뀔때 면연력이 낮아지는데, 구피도 이렇게 겨울이 시작될때에 가장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1호실 부화통 사진입니다.
 

 

 

 

오늘 태어난 2호실 입니다.
 

 

 

 

 

2015년을 마감하는 시점에 식구들이 정말 많아졌네요.

식구가 늘어나서 마음이 더욱 행복해졌어요!

마음이 부자인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죠?

 

 

이제 곧 시작하는 2016년도에도 즐거운 물생활 되시면 좋겠습니다!

관련글 : 알풀 치어 출산의 순간

http://www.lastzone.com/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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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의 물생활 그리고 사랑하는 구피소개-선셋미가리프, 네온블루 슈퍼화이트, 알비노 풀레드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12년 넘게 물생활을 해오면서 연못구름이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구피>를 소개합니다.

 

물생활 초보시절에는 튼튼한 저먼계열의 막구피를 키웠는데 현재는 알비노 풀레드를 메인구피로 키우고 있습니다.

 

저먼계열의 막구피를 키우던 시절에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어던 구피 종류가 <선셋미가리프>입니다.
 

 

 

 

 

<고정구피> 계열인데, 막구피에 가까운 구피로...

 

물생활을 처음하시는 초보자가 키워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만큼 튼튼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 구피입니다.

옐로우 색상의 바디와 <불꽃 문향의 붉은색 꼬리>를 가진 구피로, <호랑이 문향의 바디>를 가지고 있어서 더욱 매력적으로 생각했던 구피입니다. 

물생활 초보시절에 키웠던 구피인데, 지금 생각해 본다면 이시기가 가장 열심히 물생활을 공부했었던 시기인 것 같네요^^


 

 

 

 

물생활 초보시절에서 벗어날때, 처음으로 구입한 큐브어항 물잡이 사진입니다.

 

35 큐브어항이였는데.. 지금도 디자인만 본다면 큐브어항이 가장 이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어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생활 초보시절을 벗어나서 키운 구피가 <네온블루 수퍼화이트>, 일명 "네슈화"라고 부릅니다.

붉은눈과 하얀색 바디 그리고 <블루 빛의 꼬리>를 가지고 있는 <고정구피>입니다.

어항에 조명을 켜놓지 않더라도 마치 <형광색>처럼 은은한 아우라(AURA)를 보여주는 구피입니다.

 


 

 

 

어항에 조명을 켜 놓으면 은은했던 자태는 화려함으로 바꾸고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구피였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종류의 구피를 키워봤지만 <가장 기억나는 고정구피>를 물어본다면, 연못구름 기준에는 <네온블루 슈퍼화이트>라고 말하고 싶을만큼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구피입니다.
 

 

 

 

 

마치 고려시대의 청자가 유약속에 철분성분이 있어서 청록색 영롱한 색상을 보여주듯이...

 

연못구름에게 네온블루 슈퍼화이트는 그런 구피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키우고 있는 알풀<알비노풀레드>입니다.

 

알풀은 스왈로우 부터 리본 등 다양한 개체를 경험했고, 생각했던 것 보다 오랜시간을 키우고 있습니다.
 

 

 

 

 

알풀만 10년이상 키우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알풀에 대해서 경험했던 노하우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사진의 구피는 포크타입의 스왈로우 지금까지 키웠던 알풀 스왈로우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형상을 가지고 있는 스왈로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꼬리뒤쪽에 3개의 포트형상이 뚜렸했던 <알비노 풀레드 스왈로우 포크타입>이였습니다. 


 

애착을 갖고 있을만큼 이쁜 구피들이 맞는것 같죠?

 

<물생활은 오랜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취미생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오면, 사랑하는 구피에게 더욱 신경써 주어야 하는 취미이기도 하죠^^

 

물생활은 오랜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재미와 만족감은 어떤 취미생활 보다도 높은 것 같아서 오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벌써 12년째가 되었네요^^

 


  

 

아름다운 가을은 너무 짧습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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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열대어 만들기-구피먹이 / 테트라비트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오랜만에 물생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아요^^

 

 

 

이전 포스팅에서는 열대어 사료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 열대에게 좋은 먹이(사료)

 

http://lastzone.com/216

 






 

이번 포스팅은 사랑하는 열대어인 알비노 풀레드(구피)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먹이를 혼합하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노하우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부족한데... 연못구름은 이렇게 키우는 구나^^ 정도로 참고해 주세요!

 

 

 

 

 

<테트라 비트>와 <테트라민> 그리고 <구피푸드>입니다.

 

 

 

테트라 비트와 민의 경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열대어 주식사료이며, 영양소가 높고 천천히 가라앉는 특징이 있다보니, 잘 알려진 열대어 푸드입니다.

 

 

 

테트라 구피의 경우 소화가 용이하고 발색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Brood Worms>은 <히카리 건조짱구>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한데, 짱구벌레를 건조시켜 놓은 사료로, 열대어 뿐만 아니라 거북이나 파충류 사료로도 사용합니다.

 

 

 

먹이반응이 좋아서, 간식용이나 <몸보신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방 성분이 높기 때문에, 전용 먹이로만 주시는 것을 피해주세요^^(뚱보됩니다!) 

 

 

 

 

 

 

 

 

 

히카리 열대어 푸드의 경우, 일본제품으로 중국제품 보다 역한 화학적인 냄새가 덜 나기 때문에 선호하는 편입니다.

 

 

 

<히카리 크레스트>는 바닥에 가라앉는 침하성 먹이로, 한국에서는 <히카리 플레코>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천히 녹는 특성과 분진이 거의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여행을 가거나 집을 비우는 경우 열대어에게 던져 주고 갑니다.

 

 

 

<TUBIFEX WORMS> 은 실지렁이의 일종으로 어항면에 붙여주면 먹이 반응이 높습니다.

 

 

 

몸보신과 간식용으로 적합한 먹이라고 생각합니다.


 

 

 

 

<자크노 알테미아>는 치어용도이며, <MEGA 시리즈>의 경우 영양식 푸드입니다. 고영양식이기 때문에 한종류만 집중해서 주는 것은 경험상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사랑하는 열대어인 구피<알비노 풀레드>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푸드를 만들고 있어요!

 

 

 

상기위에  재료를 미니절구에 넣어서 적당하게 혼합해서 빻아주면 끝!
 

 

 

 

 

 

 

 

테트라민+테트라비트를 바닥에 깔고, 바로위에 히카리 건조짱구를 혼합합니다.
 

 

 

 

 

 

 

 

테트라 구피도 함께 섞어줍니다.
 

 

 

 

 

 

미니절구를 이용해서 적당한 사이즈로 만들어 줍니다.
 

 

 

 

 

 

 

 

고추가루 보다 조금 큰 사이즈로 혼합이 되었네요!

 

 

 

너무 곱게 빻는 경우, 침하시에 분진이나 어항수질 오염이 발생되기 때문에, 급여하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혼합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방금 만든 먹이를 암놈이 모여사는 어항에 투여합니다.

 

 

 

다행스럽게 먹이반응이 괜찮네요^^ 
 

 

 

 

 

 

금방 사라졌어요^^ 


먹이를 투여할때는 바닥에 가라앉기 전에 먹을 수 있게 적당한 양으로 투여해 주시고, 하루에 여러번 급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연못구름이 운영하는 <준성어 어항>입니다.

 

 

 

왼쪽은 암놈항, 오른쪽은 숫놈항입니다. 
 

 

 

 

 

 

 

 

어항 바닥에는 산호사를 넣어두었는데 갑작스러운 PH 의 변화를 막아줍니다. 
 

 

 

 

 

 

 

 

멋진 자태의 알비노 풀레드 숫놈항!

 

 

 

10년 넘게 알비노 풀레드를 키우고 있지만, 여전히 어렵고 매력적인 구피가 바로 알비노 풀레드 종류인 것 같아요.

 

 

 

그런 이유때문에 더욱 애착을 가지고 키우는 것 같습니다.
 

 

 

 

 

 

<에하임 자동급여기>

 

 

 

어항마다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기능이나 만듬새가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에하임에서 치어 전용 자동급여기도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열대어 먹이를 혼합해서 건강한 열대어를 키우는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10년 이상 알비노 풀레드를 키워보니, 열대어를 키우는데 몇 가지 원칙이 생겼습니다.

 

 

 

 

 

<첫번째, 빨리 성장시키려는 욕심을 버리자!>

 

 

 

빠른 성장을 위해서 생먹이부터 발육에 좋다는 여러가지 먹이로 키워본 결과, 체구가 쉽게 커지고, 한번에 많은 치어를 얻을 수 있었지만, 수명이 단축되고, 치어를 얻는 기간이 짧아지며 노어가 되었을때 각종 질병을 겪게 된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생먹이로 쉽게 키우려는 욕심을 버렸습니다.

 

 

 

 

 

<두번째, 소금욕은 안정적인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 열대어 소금욕 방법

 

http://lastzone.com/288

 

 

 

 

 

적절하게 소금을 이용하면, 질병발생도 줄이면서 열대어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특히 치어시절 바늘꼬리병과 같은 질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 구피 바늘꼬리병 치료와 예방

 

http://lastzone.com/439

 

 

 

 

 

 

 

<세번째, 아무리 좋은 먹이도, 한가지만 치중하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 먹이를 혼합해서 먹이는 것이 좋아요!>

 

 

 

대부분의 사료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방의 경우 준성어 시절에 빠른 성장에 도움을 주지만 노어가 되었을 때에 비만으로 인해서 허리가 굽거나 각종 질병의 원인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료를 구입하실때에는 사용된 성분을 체크하셔서 구입하시고, 성분이 다른 몇 종류의 먹이는 혼합해서 주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같은 종류의 사료라도 냄새가 역한 제품을 피해주세요! 화학성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의 경우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듯이, 테트라 비트만으로도 충분히 키울 수 있으나, 몇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혼합하여 주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물생활 되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요? 따뜻한 공감과 댓글은 연못구름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열대어 관련 포스팅

 

 

 

열대어 먹이 만들기 / 자작사료

 

http://lastzone.com/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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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7 14:10

    비밀댓글입니다

태어난지 한달된 알비노 풀레드 개체 / 구피치어성장 / 소금욕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오랜만에 물생활을 포스팅하네요!

 

연못구름집 종어라인이 놓은 한달정도 자란 치어를 소개합니다.

 

 

 

 

 

 

※ 구피치어 탄생의 순간

 

http://www.lastzone.com/452

 

 

 

 

 

 

 

 

태어난지 한달 정도가 지나면 각 지느러미의 윤곽이 보다 또렷해지면서 빠른 성장을 하는 시기입니다.
 

 

 

 

 

 

 

 

이시기는 구피치어에게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라면 치어시절에 가장 치명적인 병으로는 알려져 있는 바늘꼬리병에 걸리면..... 대부분 용궁으로 가는 시기이기도 하죠!
 

 

 

 

 

 

 

 

 

바늘꼬리병

 

http://www.lastzone.com/439

 

 

 

 

 

 

태어난지 45일이 지나고 부터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생기기 때문에, 바늘꼬리병이 잘 안걸리기는 시기로 넘어갑니다.
 

 

 

 

 

 

 

 

 

태어나서 3개월까지는 탈각알테미아를 먹이로 주며, 생먹이는 절대 주지 않는데요.
 

 

 

 

 

 

 

 

 

 

 

 

생먹이의 경우, 발육속도를 빠르게 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개체가 자라면서 각종 질병의 원인을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좀 더 늦게 자라더라도 생먹이는 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소금물로 키우는 시기인데...

 

번거로움이 있지만.. 소금물로 치어 시절을 보낸 개체의 경우, 성인개체가 되었을때 질병에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소금욕

 

http://www.lastzone.com/288

 

 

 

 

 

 

 

10년 정도 구피를 키워오면서, 질병과 완전히 이별하게 된 것도 소금욕을 통해서 성어가 된 개체 부터 였던 것 같네요!
 

 

 

 

 

 

 

 

 

 

그동안 어항을 통채로 폭탄 맞아보기도 했고...

 

구피의 에이즈라고 불리는 컬럼나리스 부터..  많은 질병을 경험해 봤지만....
 

 

 

 

 

 

 

 

 

 

기본적인 원칙만 잘 지켜고 키운다면...
 

 

 

 

 

 

 

 

 

 

약하다고 알고 있는 알비노 계열의 구피도 문제없이 잘 키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동물의 새끼가 이쁘듯이...
 

 

 

 

 

 

 

 

 

알풀치어도 무척이나 이뻐보이네요!
 

 

 

 

 

 

 

 

 

 

 

무럭무럭 잘 자라주면 좋겠네요!
 

 

 

 

 

 

 

 

 

소금물 키우실때에는 용량(0.5%)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소금물이 만능 예방제는 아니겠지만...

 

적정하게만 사용한다면...

 

가장 기본적이면서... 별도로 준비된 약품이 없을경에 초기대응시 가장 효과가 높은 것이 바로 소금욕인 것 같네요. 

 

 

 

즐거운 물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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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핑기능이 없는 외부여과기 쉽게 시동 방법 / 에하임 2217 / 2215 / 2213 / 클래식

펌핑기능이 없는 외부여과기의 경우, 여과조 청소 후에 쉽게 시동걸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다양한 외부 여과기를 사용해 봤지만 펌핑기능이 없는 여과기에서 물순환을 하기 위해서 그동안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했었어요^^

 

시동을 걸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1. 출수구을 입으로 빨아서 물을 순환하는 방법  

-> 각종 박테리아와 물고기의 응가 등으로... 비위가 상해요^^

 

2. 청소 후 여과조 및 호스쪽까지 물을 채워놓고 순환하는 방법

-> 시동이 한번에 잘 되는 경우 있고, 잘 안될 경우도 있고.. ㅠ.ㅠ

 

3. 양쪽탭을 잠그고 여과조만 청소 후에 순환하는 방법 

-> 양쪽탭은 청소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고 ㅠ.ㅠ

 

4. 여과통을 기울여서 에어를 빼면서 물을 순환하는 방법

-> 잘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고...

 

 

연못구름이 10년 넘게 노다가(?) 하면서 배운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준비물>

 

어항 청소용도의 사이펀!

 

 

<사이펀으로 외부여과기 시동거는 방법>

 

▼흔히 볼 수 있는 물갈이 용도의 사이펀이예요!

 

▼사이펀 앞쪽의 헤드를 분리하세요. 
 

 

 

▼ 청소를 마친 여과기의 물이 나오는 출수구쪽에 호스와 출수구가 연결되는 부위를 분리하세요.


 

▼사이펀 헤드와 출수구 호스를 연결하세요.  

잘 연결이 되었죠?

 

물갈이 할때처럼 사이펀 헤드를 눌러주기만 하면, 압력으로 인해서 출수구쪽으로 물이 빨려 올라옵니다!

 

너무 쉽죠?

 

이 방법을 찾을때까지 입을 빨고.. 가그린하고 ㅎㅎ

 

 

연못구름도 그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요?

 

기능이 없는 외부과기도 이런 방법을 이용한다면 쉽게 편리하게 외부여과기 시동을 걸 수가 있어요!

 

*간혹 출구수 호스쪽과 사이펀헤드쪽의 사이즈가 안 맞는 경우라면, 중간에 직경이 작은 호스나 반대로 큰 호스를 이용해서 젠더처럼 사용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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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치어 출산의 순간 /열대어 새끼 산란과 탄생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새끼를 낳는 순간은 너무나 경이로운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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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구름은 물생활을 오래하고 있어서, 구피가 새끼를 출산하는 모습은 자주 봤었지만, 카메라에 담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피가 치어는 낳는 순간을 촬영해 봤네요^^


어미개체 입니다. 이제 곧 출산을 시작할 것 같네요!

 

구피의 경우 출산을 알 수 있는 징조가 있는데요.

 

1.  아래배 부분이 L자로 꺽인모양이 됩니다. (L자 형태로 보인다고 무조건 출산이 임박한 것이 아닙니다.)

​출산에 임박하면 구피가 산후통으로 인하여 상하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동을 반복합니다. 

2. 출산이 곧 시작할 것을 알 수 있는 두번째 징후는 산란관입니다! 사진을 잘 보면 산란관이 살짝 노출되어 있습니다.

산란관이 보인다면 이제  곧  출산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3. 세번째 징후,산란관이 있는 쪽을 자세히 보면 구피새끼의 눈이 보입니다. 동그란 형태의 눈이 보이시나요?

 

 

드디어 출산이 시작되었네요! 치어의 이쁜 얼굴이 보입니다!
 

 

너무나 경이롭고.. 신비스럽죠? 
 

 

 세상밖에 처음 나온 새끼의 모습입니다. 태어난지 30초나 지났을까요?

 

*구피는 난태생이며, 어미배속에서 껍질이 부화되어서 이렇게 새끼로 낳는 어종입니다.
 

   

 

두번째 새끼가 나오네요.  동그랗게 몸이 말려있는 상태에서 한마리씩 나오게 되며, 산란관을 빠져나오면서 바닥으로 분리되는 순간 동그랗게 말려있던 몸이 펴지게 됩니다.


 

 

 

새끼를 낳는 과정이라서 힘들텐데....이런 사진을 담게 해준 구피 어미에게 감사합니다.^^
 

 

산란관에서 분리되기 바로 직전이네요! 아이고 이뻐라^^
 

 

세상에 태어나오는 순간입니다^^ 새끼는 어미 크기의 100분의 1도 되지 않지만, 튼튼하게 잘 성장해서 또 다른 후손을 낳아주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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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탄생한 구피는 0.5% 소금물로 수시간내에 이동을 하게 되며, 2주 정도의 자라게 됩니다.

왜 소금물로 분리할까요? 바로 알비노 계열의 구피는 외부 질병에 강하지 않기 때문에, 저항력이 생길 수 있는 기간까지 보호해 주기 위함입니다.

 

참고글:

구피 바늘꼬리병 치료와 예방 / needle tail guppy /소금욕 / 치어 / 꼬리썩음병

http://lastzone.com/439

 

검정눈을 가진 구피새끼의 경우, 별도로 분리 사육을 하지 않아도 비교적 튼튼하게 잘 자라지만, 빨간눈(알비노)을 가진 구피새끼의 경우 저항력도 약하지만, 먹이를 빠르게 찾지도 못합니다.

   

 

따라서 알비노 계열의 경우, 새끼가 태어나서 적응할때 까지는 새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것이 좋은 거 같네요!

 

행복한 물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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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피 박사 2016.02.26 23:40 신고

    안녕하세요 구피 박사 입니다
    제가 연못구름님의(바늘꼬리병 치료와 예방) 에 이어서 연못구름님을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네요 ㅎㅎ 그리고 오늘도 제가 연못구름님 글에 대하여 칭찬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두 가지 점 칭찬해 드릴게요
    첫번째로는 사진에 동그라미표 하신것을 칭찬하드리고 싶어요
    독자들이 사진에서 뭐가 뭔지 모를때 동그라미표로 뭐가 뭔지 구분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두번째로는 사진에서 보지않아도 되는 부분은 흐릿하게, 봐야 할 부분은 선명하게 한 것
    칭찬하고 싶네요. 봐야 할 부분은 선명하게, 보지 않아도 될부분은 흐릿하게 하니까 왠지 봐야 할 부분에 집중이 가서 좋은 것 같아요~ 독자님들이 연못구름님의 글에 호감이 갔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항상 댓글을 남기고 갈 때마다 좋아요 1을 남기고 가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댓글 많이 만들어 주세용!!6

  2. BlogIcon 구피 박사 2016.02.27 15:17 신고

    저도 연못구름님께서 다시 칭찬해 주시니 고마워요 ㅎㅎ(^o^)

구피 바늘꼬리병 치료와 예방 / needle tail guppy /소금욕 / 치어 / 꼬리썩음병

연못구름입니다!

 

알비노 풀레드 구피를 10년정도 키워오면서, 가장 어려웠던 질병이 컬럼나리스와 바늘꼬리병인 거 같습니다.

 

이런 질병들은 빠르게 진행이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치료 시기가 조금만 늦어지는 경우, 어항속에 있는 사랑하는 구피 전체를 송두리째 용궁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질병에 대한 첫번째 이야기로 초심자 분들과 오래 물생활을 하셔도 어려운 바늘꼬리병에 대한 경험을 함께 나누어 볼까 합니다!

 

 

바늘꼬리병 원인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는데,

 

1.수질악화

 

2.어미개체의 유전적인 문제

 

3.어항의 과밀도

 

보통 2가지로 원인을 찾는 거 같습니다.

 

 

연못구름도 상기 의견을 종합해서 그 동안 여러가지 치료 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했었고, 10년간 어종을 키우면서 조금 다른 견해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연못구름이 생각하는 바늘꼬리병의 원인은..

 

1. 기생충과 같은 균이 구피 피부에 흡착되면서,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킴

 

2. 피부 트러블이 발생된 개체는 근육이나 피가 흐르는 혈류를 더욱 악하게 만듬

 

3. 피부에 트러블로 인해서, 수영하기도 힘들어지고, 호흡기에 발생되는 경우 많은 산소량이 필요해짐

 

튼튼한 성어의 경우, 기생충과 같은 균에 어느정도 저항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막 태어난 치어의 경우 저항력이 없기 때문에, 급성으로 진행이 되며, 바늘꼬리병에 걸린 치어의 상당수는 용궁행으로 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늘꼬리병에 걸리는 어종 성장별 확률

 

치어 > 준성어 > 성어

 

* 치어의 경우 태어난 후 2주까지 기간에서 발생될 경우가 가장 높음

* 성어의 경우 건강한 성어보다는 늙은 개체에서 바늘꼬리병이 발생됩니다.

 

 

바늘꼬리병은 꼬리가 접히는 단계를 3단계라고 가정할때,

 

1단계) 정상치어의 모습,꼬리지느러미가 부채꼴로 활짝 펼쳐져 있고, 등 지느러미 역시 정상임

 

 

2단계) 꼬리지느러미가 부채꼴에서 수평평태로 좁혀짐.

(바늘꼬리병에 진행되면서 자유로운 수영이 힘들어지고, 바디는 배가 얇아지는 홀쭉한 형태로 변해갑니다.)

 

 

3단계) 꼬리 지느러미가 완전히 접힌 상태임

 

*2단계 까지는, 일반적으로 많이 시도하는 치료방법인(녹조,소금물,수질변화)로는 회복이 가능하지만, 3단계 라면 용국으로 보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왜? 바늘꼬리병에 걸리는 것일까요?

 

1. 변화 (수질,PH)

 

2. 저항력이 낮은 치어

 

물생활을 어느정도 하신 분들이라면 변화(수질과 PH)는 잘 관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항력이 낮은 치어의 경우라면 위에서 설명했던 기생충과 같은 균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입니다.

 

특히 치어의 경우, 어미의 양수가 터지면서 치어항 또는 부화통으로 나오게 되는데,  치어를 놓는 과정에서 어미몸 속에 가지고 있는 균과 치어항 또는 부화통의 균에 전염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나마 검정눈의 구피의 경우 알비노계열 보다는 강한 유전적인 형질을 가지고 있어서 바늘꼬리병에 덜 걸리지만, 빨간색의 눈을 가진 알비노계열의 경우, 약한 형질을 가지고 있어서, 바늘꼬리병에 쉽게 감염이 됩니다.

 

 

연못구름의 아래와 같은 실험을 해봤습니다.

 

치어항에 태어난지 1달 이상된 준성어와 이제 막 태어난 치어가 있고, 바늘꼬리병이 발생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막 태어난 치어를 어항에 그대로 두는 경우 대부분이 용궁(?)으로 가게 됩니다.

 

반면에 1달 이상된 준성어의 경우 일부 바늘꼬리병이 발생되지만 크게 문제가 없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치어에서 바늘꼬리병이 발생되는 시기는 2주(14일)이내가 가장 높으며, 4주를 넘기면 발생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경험상 치어에서 바늘꼬리병이 가장 잘 걸리는 시기는 2주 이내이며, 이 기간을 넘긴다면 안정적으로 키울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늘꼬리병 노하우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치료보다는 안 걸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더 중요합니다!

 

1. 치어가 태어나면, 가능한 빠르게 치어를 0.5% 소금물(투명피트병)로 이동합니다.

 

2. 0.5% 소금물(투명피트병)에서 3주(21일)를 보내고, 안정화 시기가 되면, 치어항으로 이동을 합니다.

 

3. 치어항에는 약간의 소금과 산호를 투여하고 있으며, 소금물은 0.1~0.3% 이하로만 넣어주게 되며, 산호를 넣는 이유는 안정적인 PH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마치며...

 

연못구름은 이런 방식으로 5년 정도 브리딩을 하고 있으며, 유전적으로 약한 알비노풀레드라고 해도 바늘꼬리병이 거의 걸리지 않음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0.5% 소금물에서 자란 치어가 성어로 성장하는 경우에도 경험상 질병에 강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종을 키우면서 생먹이를 먹이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생먹이로 키우는 경우, 짧은 시간에 체구와 발색을 높일 수 있지만, 성어가 되면 비만 등의 질병이 발생될 가능성을 높이며, 어항의 좋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주요원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다음에는 컬럼나리스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보면 좋겠네요!

 

물생활에 정답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고, 나만의 물생활 노하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항상 즐거운 물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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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핳햐하 2016.02.26 20:02 신고

    안녕하세요저는 오늘부터 ㅓ어ㅏ어rvmkbbtegkb

  2. BlogIcon 구피 박사 2016.02.26 20:21 신고

    안녕하세요 구피 박사입니다.
    한가지 칭찬을 하려고 연못구름님을 뵙니다.
    연못구름님은 사진도 잘올리시고 자신만의 노하우도 잘 찾으셨네요.
    바늘꼬리병에 걸려서 변하는 치어의 모습이 뚜렷이 보이구요, 연못구름님이 올린 노하우도 자세히 잘 써주셨네요. 연못구름님의 글을 읽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됬을것 같아요.
    그리고 연못구름님, 제가 쓴 댓글이 도움이 많이 됬으면 좋겠네요
    안녕히 계세요(^o^)

    • BlogIcon 연못구름 2016.02.26 20:27 신고

      부족한 글인데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하면서 물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이사쿠 프로호스 / 흑사청소 / 소일 청소 / 어항청소 / 바닥재청소 / 잔유물제거 /Suisaku Pro-hose

Suisaku Pro-hose / 프로호스 / 수이사쿠 / 흑사청소 / 소일 청소 / 어항청소 / 잔유물제거

 

 

물생활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주기적으로 어항의 물을 환수해 주게되며, 일년에 2번 정도는 어항 바닥재를 청소 또는 교체해 줘야 어항속에 아이들이 튼튼하게 살수가 있습니다.

연못구름도 바닥재를 청소할때면, 귀~차~니~즘~ 때문에 청소 주기를 미뤼고 미뤼고~~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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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을 상당수 덜어줄 제품이 출시가 되었네요!

바로 수이사쿠 프로호스입니다!

http://www.suisaku.com/items/item06_01_01.html

 

 

 

 


 

 

어항을 청소할때 아래와 같은 사이펀을 자주 사용하시죠?
 

 

 

사이펀의 경우, 물을 환수하는 용도로는 좋지만, 바닥재를 청소하면 어항물이 뒤집히면서 발생되는 부유물 때문에 오히려 더러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못구름의 경우 왼쪽과 같이 작은 파이프를 이용해서 조심조심 청소를 했었죠^^
 

 


반면에 수아사쿠 Pro-hose의 경우, 잔유물만 제거가 되기 때문에 어항물이 뒤집히거나 소일이나 흑사가 배출되지 않아요!

아래의 설명서 처럼 제품을 조립하고 검정색 펌프만 몇 번 눌러주면 청소를 쉽게 할 수가 있어요~~~
 


 

 

 

바로 검정색 윗 부분(펌프)을 몇 번 누르면, 청소를 쉽게 할 수 있어요! 
 

 

 

배출 호스와 연결되는 부분으로 펌핑을 할 때마다 열렸다가 닫혔다가 합니다!
 

 

 

물이 올라오는 파이프와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수이사쿠 프로호스는 지금까지 물생활을 하면서 경험했던 제품중에서 가장 깔끔한 사출물중에 하나 인 거 같네요!
 

 

 

연결되는 부품은 분리가 되기 때문에, 청소하기도 좋아요!
 

 

 

물이 배출되는 호스의 길이가 제법 넉넉합니다.
 

 

 

호스 끝에 고정고리가 있어서 세수대아 등의 고정이 됩니다.
 

 

 

고정고리로 인해서 물이 외부로 튀지 않으며, 안정적으로 청소를 할 수가 있네요~~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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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CUBE 어항을 청소하는 모습입니다. L사이즈가 35CUBE 어항에서는 조금 크지만, 불편함은 없습니다.


 

 

프로호스는 총 3가지 사이즈를 제공하며, 일본처럼 미니어항을 선호하는 경우에는 S 사이즈가 좋겠지만, 국내의 경우 자반(30cm)이하의 어항을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M 또는 L 사이즈를 선택하면 될 거 같네요!

 

 

 

 

연못구름의 총평!

 

기존 사이펀과 큰 차이점은 일반적인 사이펀의 경우 펌핑 작업을 하는 동안 잔유물만 제거되는 것이 아닌 어항 바닥재인 소일과 흑사가 사이펀을 통해서 외부로 배출되었습니다.

 

반면에 수아사쿠 Pro-hose의 경우, 잔유물만 제거가 되기 때문에 어항물이 뒤집히거나 소일이나 흑사가 배출되지 않아요!

 

이런 제품은 물생활을 오래하시는 분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구입하셔도 될 것 같네요!

 

 * 검정색 펌핑하는 고무 부분이 조금 약하다는 이용후기가 있네요! 조금 주의하면서 사용하면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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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쿠텐 쇼핑몰 이용후기 / RAKUTEN, 해외직구 / 일본쇼핑몰 / 물생활용품 / 해외쇼핑몰

 

 

 일본 라쿠텐 쇼핑몰 이용후기

 

연못구름입니다.

요즘 엔화의 가치가 한화 1천원=100엔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연못구름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라쿠텐으로 쏠리고 있네요~~

그런 이유중 하나가 ~~ 소비자 입장에서 싸게 살 수 있다면... 그것 보다 좋은 것을 없겠죠? 소위 장!! 땡!! 입니다.

 

 

어항생활을 하면서 해외쇼핑몰을 선호하게 되는 주요 이유라면...

 

1. 국내에서는 다양한 제조사의 물생활 용품을 구경하기 힘들다.

2. 일부 해외 구매 대행 업체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으나 구매가격과 운송비용 그리고 업체의 마진으로 산정된 구입 가격은  매력적이지 않다.

3. 공신력 있는 에하임과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 아니라면, 국내에 유통되는 중국 제조사의 물생활 용품의 경우 조잡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마존이나 라쿠텐을 통해서 좋은 제품 정보를 얻고 있으며, 이번에 엔화의 가치가 최저인 것으로 고려해서 라쿠텐(charm) 통해 에하임 LED 조명 구입했고, 해외직구 또는 해외쇼핑몰을 이용하고 싶어서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구입과정을 과감하게 공유합니다. (일명 노다가죠^^)

 

 

1. 물생활 용품의 경우, 가까운 일본 라쿠텐에서 검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전자제품이라면 아마존이 괜찮아요! 특히 블랙프라이데이인 연말에는 아마존으로 가세요^^)

http://global.rakuten.com/ko/category/203107/

라쿠텐 > 전체 카테고리 > 애완용품 > 열대어.아쿠아리움 메뉴로 이동

 

 

2. 라쿠텐의 경우, 한글을 제공하니 직접 이용하시면 됩니다.

 

*연못구름의 경우 일본의 charm 상점에서 물생활 용품을 구입하기 때문에 해당 상점의 직접 URL로 이동을 합니다.

http://www.rakuten.co.jp/chanet/info.html

 

 

 

3. 일본어가 가능하다면 바로 이용해도 되고, 일본어가 힘드신 분이면 똑똑한 구글툴바의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

구글 툴바와 구글 번역기와는 조금 다르니, 단문번역이 아닌 사이트 전체 번역을 위해서라면 구글 툴바를 다운받고 설치하세요!

 

구글툴바 링크 주소 (하단 주소 다운받기)

http://www.google.com/intl/ko/toolbar/ie/index.html

 

 

 

 

4. 구글 툴바를 다운 받은 후에, 설치가 완료되고, 원하시는 인터넷 페이지로 이동하면, 주요상품 내용이나 카테고리가 한글로 보여져요.

 

 

저는 조명을 구입하려고 찾고 있기 때문에, 현재 카테고리 위치는 아쿠아용품2 > 조명에 있습니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펀던트 형식의 거치대를 찾아 볼까요?

캬~~~한눈에 봐도 정말 다양하고 많은 제품이 있습니다.

 

 

일본은 언제봐도 물생활 하시는 분들의 천국입니다.~~

 

 

 

 

 

 

쇼핑중에 연못구름 눈에 들어온 제품이 있으니... 바로!!!!!!!!!!!!!!!!!! 에!하!임!

해당 제품은 국내에 유통되지 않는 제품입니다! 국내 에하임 총판인 마야무역에서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마진이 많은 제품도 좋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제품들도 꼭 국내에 유통시켜 주세요!

* 마야무역에서 수입한 에하임 여과기도 4대 이상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이니 꼭 유통시켜 주세요^^

 

 

 

 

 

에하임 7watt 주광색 LED 입니다.

상품리스트에서 가격을 보니 엔화로 5960!! 한화로 환산해도 59000원 정도이니, 대박!!!

참고로 한국에서 구매대행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은 국내택배비용을 제외하고, 1개당 8만원~9만원 정도인데...

2SET에 59000원이니, 연못구름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입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 일본내에서는 배송비까지 포함입니다. ㅎㅎㅎ

 

 

 

*일본 쇼핑몰도 국내처럼 프로모션이나 기획전을 자주하고 있으니 잘 검색해 보시면, 금번에 구입한 에하임 조명처럼 득템! 기회가 쏟아집니다!!!

 

 

5. 구입할 상품이 정해졌으니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라쿠텐에 회원으로 로그인합니다.

아직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경우라면 가입을 하세요. 다만 회원가입시 번역기를 가동시킨 상태라면 일본어 입력 등에 약간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잠시 꺼 두시고 회원 가입을 하세요!

회원가입 후에는 국내 쇼핑몰과 동일하게 구입하시면 됩니다. 단, 해외이니 결제는 비자나 마스터 카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결제과정에서 제품을 받는 주소를 어떻게 입력해야 할까요? 고민~ 고민~ 또 고민~~

정답은 해외직구족의 천국인 몰테일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6. 몰테일에 접속하여서,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내 해외 집주소가 생성됩니다.

 

 

*몰테일 서비스를 어떻게 표현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미국이나 일본에 내 집이 있다면, 해외 상품을 주문시에 해당 집주소로 보내면 끝! 이겠죠?

그런데 미국이나 일본에 내 집이 없다면..... 국내로 직접 보내는 방법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해외 쇼핑몰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까지 발송해 줄리가 없겠죠?

 

그래서 탄생한 서비스가 바로 몰테일이고, 여러분의 가장 집주소를 몰테일에서 만들어 주고, 해당 집주소로 보내면 끝!

바로 몰테일 서비스는 해외에 내 집주소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바로 제 해외집 주소가 아래 처럼 만들어져 있고, 연못구름의 경우, 미국/일본/중국/독일에서 구입한 제품을 각 나라의 집주소로 보내면 사실상 해외구매 고민이 끝나게 됩니다^^

 

 

 

 

7. 해외 집주소가 생겼으니, 라쿠텐에서 상품 결제시에 해외 집주소를 입력해야 겠죠?

전 일본 라쿠텐에서 구매를 했으니 아래의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국내의 온라인 몰과 동일한 방식으로 상품을 구입하고 나면, 구입 절차가 종료되고, 라쿠텐의 [마이페이지]에서 정상적으로 제품 주문이 완료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단 그림은 라쿠텐의 mypage 입니다. 제가 구입한 에하임 조명등의 내용이 이렇게 보여집니다.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지 않은가요?

 

여기까지 오셨다면, 해외쇼핑몰에서 상품을 구입하기 위한 대부분의 과정이 끝났네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체크해 주어야 하는데...

제 경우 라쿠텐에서는 일본의 몰테일 내 집주소로 제품을 보냈죠? 그럼 몰테일 내 집주소에 주문한 상품이 도착한다면, 그 다음에는 일본에서 국내의 받을 주소로 잘 도착할 수 있도록 배송대행을 신청해 줘야 합니다.

 

 

 

 

 

8. 몰테일에서 [배송대행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배송대행 신청서라는 것은 해외에서 구입한 제품이 해외 내 집 주소로 도착할 것을 미리 알려주는 신청서로써, 도착하게 되면, 해외에서 국내로 운송비용이 부과되며, 운송비 결제가 완료되면 최종적으로 국내의 받을 주소로 상품 배송이 종료됩니다. 

 

끝~~ 해외쇼핑몰에서 구입!!! 처음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직접 몇 번만 해보시면 정말 간단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해외 쇼핑몰에서 직구하는 과정을 한번에 정리해 봅니다.

 

[해외 직구 절차 참고] 

 절차가 많아서 복잡해 보이더라도 실제 구매자가 할 부분은 [상품쇼핑 및 결제]->[결제 과정에서 해외 집주소 입력]->[국내로 보내질 상품 배송 대행 신청] -> [해외 집주소에 도착시 배송비 결제] - 해외직구 끝!!

 

해외 쇼핑몰에서 상품 검색시에 매력적인 제품이 있다면, 연못구름에게도 공유해 주실 거죠?

즐거운 해외직구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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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카루 2014.12.14 15:51 신고

    안녕하세요! 유용한정보 잘봤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일본라쿠텐에서는 해외신용카드를써도 결제가 되나요?
    감사합니다.

    • 연못구름 2014.12.15 07:42 신고

      네! 비자나 마스터 카드 있으시면 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스마트쇼핑 되세요^^

  2. 구피초보 2014.12.26 19:14 신고

    고토부키 플랫 led 사고 싶은데 100v라서 못샀습니다.. ㅠㅠ


    • 연못구름 2014.12.28 10:32 신고

      요즘은 소형변압기가 많아서 하나 구입하시고 사용하셔도 좋을거 같네요^^

  3. BlogIcon 이선희 2015.01.23 11:12 신고




    지금 현제 이 지구상에 있는 각종 여러가지 종교들은 백프로가 태양신들이 만들었습니다.

    종교행사는 안하시는것이 이롭습니다. 종교행사하면 태양신들이 암병유발시키면서 집안도 망하게 합니다.

    불교방송에서 초파일날 보여주었습니다.부처에 태몽부터 일대기를 에니메이션으로 보여 주는데

    부처에 태몽은 도솔천에서 코끼리등에 남자가 타고와서 부처님에 어머니 배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처가 중생구제를 한다고 길거리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제 한다라고 말을하고 동네사람들한태 금식 금욕을 하면서 기도를

    하겠다라고 약속을하고 기도를 하는 도중에 동네사람들 모르게 동네 처녀가 가져다준 밥을 먹다가 동네 사람들한태 들켰습니다.


    부처는 위기모면을 하기 위해서 밥그릇을 강물에 띄우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도가 높아졌으면 밥그릇이 높이 올라갈것이다 . 라고 말을 했더니. 밥그릇이 물을 거슬러서 높이 올라갔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신기해 하고 있는 동시에 부처에 몸에서 광채가 나는걸 보고서 사람들이 숭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나면 부처는 빛색을 합니다.제꿈에 친정 당대 조부가 저더러 성관계하자 나는 너하고만 한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조부랑 무슨 성관계를 하느냐고 말하고서 돌아서서 가버렸습니다.

    천수경 이라는 불교 경문에 보면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수리수리는 마술을 할때 쓰는 말입니다

    마술은 속임수 입니다.

  4. BlogIcon dltjsgml 2015.01.23 11:13 신고



    c
    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무서운 분이셨습니다.

    무섭게만 하셔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몸에 더 많이 나면서 뇌에도 열이나서 피가 마르고 해서 빈혈이 심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공부 못한다고 혼내시면 항상 무서우면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뇌에 피가 마르면 기운이 뇌에 없습니다.

    뇌에 기운이 없으면 침해 알츠하이머나 또는 외우기등이 안됨니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안한다 못한다고 혼내지만 마십시요.

    아버지께서 자상하게 자식들한태 말씀 하시면서 대화를 많이 하십시요.



    공부를 했을때는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가 자세히 설명하십시요

    공부를 안했을대 어떤 직업에 일을 하면서 살게 될것인지도 설명을 자상하게 하십시요 .

    가족기리 모여서 외가집 같은 분위기로 닭고기 튀겨서 드시면서 부모님에 사랑이 듬쁙 담긴 좋은 말씀들 많이 하시면서

    자식교육 시키십시요 부모님과 조부모님 에 사랑을 듬쁙 받고 자란 아이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는 도전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돼는일이 없다라고 자신합니다.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게시기 대문에 항상 든든합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항상 아이에 편이 돼어서 아이를 훼방노는 누군가로부터 지켜 준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이 있으면서

    항상 밝게 자라남니다.사랑을 받지못하고 혼만나고 자라면 아이는 커갈수록 비틀어지면서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그렇게 자라면 문제아로 자라게 됨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이 닭고기는 외우기를 잘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 tv에서 초등학생이 매일 닭고기를 먹었더니 시험보면 백점만 맞았답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나거나 골이 텅 빈것 같으면서 아플때 또 골이 흔들거리면서 아플대 머리가 지끈 지끈 하면서 아플대

    머리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꾸만 까먹어 버리고 할때 침해가 유발이 돼거나 알츠하이머 에

    닭고기를 기름덩어리를 제거를 한후 씻어서 소쿠리에 받혀서 흔들어서 물끼를 뺀후

    스텐레스 후라이 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키친타올에 물끼를 닦아서 넣고 기름이 끌으면 최하 약불로 줄인후



    후라이펜에 두껑을 덥지 마십시요 수증기가 뚜껑에 올라가서 물이 기름에 떨어지면 기름이 튀어서 데는 수가 있습니다.

    뚜껑 대신 키친타올을 두겹접어서 덥으십시요. 그러면 기름이 튀지 안습니다.

    최하약불로 튀겨야 속까지 다익습니다.노릇노릇 하니 구워지면 불을끈후 1분후에 고기를 뒤집으십시요 .

    노릇노릇 튀겨지면 드실때 구운소금에다가 후추를 약간만 희석해야 후추에 향내만 나고 후추에 매운맛은 안나게 희석해야 됨니다.

    소금과 후추에 비율이 소금이 백이면 후추는 일이여야 됨니다.이렇게 해서 드시면 후추에 향과 맛과 고기에 맛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후추를 많이 너으면 후추에 매운맛은 위장에 부담을 줄수있습니다.

    닭고기를 드시고 소화가 잘 안되면 매실액을 물에 희석해서 함께 드시면 소화가 잘돼면서 속이 편안합니다.제가 경험했습니다.

    f

    라면에 너은 고추가루가 안좋은것이다 .하얗게 병든 고추 를 가루로 빻아쓴것입니다.

    고추를 쌓아놓고 쥐가 다니고 해서 더럽기는 하지만 글이면 세균은 죽어버리고 고추가루는 포화지방산이 아니라서 혈관속에

    기름이 쌓이지 안습니다. 고추가루에 매운맛과 올리브에 매운맛은 포화지방산인 돼지기름이 몸속에 쌓인걸 녹여서 배출을 시키기 때문에

    고추가루드시고 병이 없어집니다. 또 매운맛은 열을내면서 세균을 죽이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암치료할때 방사선 열을 이용해서 세균을 죽이듯이

    매운맛도 열을 내서 세균을 죽이면서 면역력이 좋아지면 세균이 더욱더 잘죽습니다.

    고추가루는 오히려 매운맛에서 포화지방산 몸속에 쌓인기름덩어리 미세혈관속에 쌓인기름 굵은혈관속에 쌓인기름등을 녹여서 배출을시키기

    때문에 암병이 유발돼지 안습니다. 또는 고추에는 각종 비타민 성분이 들어서 면역력을 증가 시켜서 암덩어리가 작아지게 합니다.

    팝유기름은 식물성이며 팝유기름 속에는 세균이 없습니다.

    돼지기름 소기름 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tv에서 고추는 다이어트 된다고 나왔습니다.

    돼지고기 세균은 죽지를 안고 돼지기름 속에 살아있습니다.돼지기름이 혈관속 몸속에 쌓이면 쌓인 기름속에 세균이 살아있습니다.

    이래서 돼지고기 드시면 암병 침해 알츠하이머등이 유발이 됨니다 .

    생쥐 몸속에 세균이 서식을 합니다. 생쥐가 지나가는 자리에는 생쥐에 세균이 없습니다.


  5. BlogIcon 이선희 2015.01.23 11:14 신고







    삼겹살에 하얀부분은 기름덩어리라서 기름 빼서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안다는 말은 속이는 말입니다.

    기름이 가열이돼면 물같이 녹아서 흘러 내리는 양도 있지만 남은양도 많습니다.

    삼겹살을 쪄서 기름을 내려서 뺏다해도 손으로 만지면 손에 기름이 묻습니다.

    이런기름들이 인체내에 들어가면 미세혈관을 막고 또는 작은 기름덩어리들이 혈관속을 흘러다니다가 한덩어리로 서로 엉겨서

    큰덩어리가 돼어서 굵은혈관도 막고 몸속에 쌓여서 삼겹살 많이 드신분들은 기름살이 찌면서 수육으로 쪄서 드셔도 역시나 살이쪄서

    안먹은 사람과는 차이점이 확실하게 들어남니다. 기름살이 안찌는분들은 허리싸이즈가 24. 25. 정도밖에 안됨니다 .

    미세혈관속에 쌓인 작은 기름속에도 돼지기름속에는 세균이 있습니다



    돼지고기에 성분은 생쥐와 같답니다

    제 친정동네 언니는 어릴적에 생쥐를 잡아먹고 20년정도 살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었습니다 .

    기침도 더 많이 하고 숨쉬는데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가래는 목구멍에서 그르렁 그르렁 하면서 숨쉬었습니다.

    삐쩍 말라서 뼈와 가죽만 남았었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색도 멍든것 처럼 그랬습니다.

    몸에 병이나면 말라죽기도 하고 부어서 병이나기도 하고 두가지입니다.tv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아주머니 아이낳고 말라서 해골바가지 같았습니다.

    손등에 뼈가 튀어 나왔었습니다.

    동네 친구는 볼딱지가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부어서 살이 통통하게 찐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하루밤새 배가 살인적인 통증을 유발시키면서 아프더니 뒷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부어있더니 가라앉지를 안했습니다.

    이발소에서 면도하는 칼이 제 옆구리 속에서 면도하기전에 가죽에다가 칼을 가는것처럼 제옆구리에서 그러더니 너무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구리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안고 있습니다.

    제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 타면서 열이 확오르면서 고개가 떨구어 지면서 쓰러질려는 찰나에 올리브잎

    끌인물을 마시고 쓰러지지안고 걸어서 집에까지 왔습니다.

    그후로 서너시간을 심장을 짖었는데 올리브잎끌인물만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인삼을 통채로귀두채로 씹어먹고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려갔습니다.


    /

    올리브추출액은 인터넷 에 맘스네약국이라고 쓰고 클릭하시면 됨니다. 퀵서비스비용 더드리면 빨리배달해 주십시요.

    1리터 생수에 올리브추출액 5만원 짜리 1병과 홍삼드링크5병 희석해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시면서 드시면 심장을 사탄악마들이 못찢습니다.

    이세상 사람들 몸속에 누구나다 사탄악마들이 들어있습니다.유기농사탕수수설탕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효능 있습니다.

    올리브가 혈관 확장하는 효능이 있어서 확장돼는 과정에서 혈관이 늘어나면서 얋아지면서 열이나면 터질염려가 있습니다.

    혈관이 튼튼해야 안터집니다. 심장이 짖어지면 올리브추출액이나 올리브잎끌인물이나 올리브유를 인삼과 함께 드시면 수술아하셔도 살수 있습니다.

라쿠텐 / rakuten의 다양한 물생할 장비들 / 일본 아쿠아 장비

 

          JAPAN!!  Rakuten!!

 

연못구름은 일본!!! 이라고 하면 딱히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네요~~

 

하지만... 물생활과 관련된 일본이라고 하면 정말 부러운 나라입니다.


인구수나 문화수준이나... 일본의 물생활 장비를 보고 있노라면...^^

 

오랬만에 라쿤텐에 방문해서 몇 가지 흥미로운 물생활 용품을 소개해 봅니다. 

 

 

 

1. 가로등 모양의 LED 조명등입니다.

 

 

세련된 디자인도 한몫! 제 눈에 들어온 건 거치방식인데...실용성을 떠나서, 디자인적인 느낌이나

마감형태가 너무 만족스럽네요!

 

 

조명을 쳐다보고 있노라면, 단순한 디자인에서 주는 만족감이 높을 것 같네요.색상은 블랙과 흰색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2. 세틀라이트 조명! 보기만 해도 멋지지 않나요?

 

수조 벽면에 고정할 수도 있고, 또는 별도의 투명 거치대를 두어서 높이를 올릴 수도 있을 거 같네요. 해당 제품의 핵심은 세틀라이트 형식으로 조명거치 및 각도늘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스위치까지 센스 있게 투명으로 만들었네요^^

 

2자 이상의 수조에서 사용하면, 색다르면서도 아주 멋진 레이아웃이 탄생될 것 같네요!

연못구름은 최근에 par30 LED 조명에 관심이 높은데,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3. 클립식 방식의 파충류 스탠드로 사용할 수 있는 조명입니다.

 

손바닥 보다도 작은 앙증맞은 사이즈에 크기에 비해서 묵직해 보이는 미니 조명입니다. 구조가 단순하여서 고장 염려도 낮을 것 같고 스위치 하나도 꼼꼼히 만든 것 같은데,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아도 제품에서 신뢰도가 느껴지네요~~ 

 

 

 

 

 

 

4. 물생활에서 녹색은 에하임 제품을 떠오르게 합니다.

 

여과기 출수구에 애드온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작은 물생활 소품이지만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물살을 여러방식으로 조절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나라 물생활도 지금보다 이용자와 물생활 문화가 보다 발전되어서
가까운 일본처럼 좋은 제품을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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