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차로 탄생한 험머는 크기도 어마어마한데요. 기존 내연기관 보다 전장은 무려 43cm가 더 커졌고, 전폭은 13.5cm 전고만 3cm 낮아진 것인데..
그래서 눈 앞에서 보면 컨셉트카를 넘어서, 지구의 종말이 온다면 구원해줄 것 같은 차량이라고 할까요?
미친 차량이라고 알려드린 3가지 이유부터 보고 국내 인증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허머 EV 압도적인 사이즈 뿐만 아니라 실내에 들어서면 진짜 다릅니다! 진짜 컨셉트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데
차원이 다른 3가지 기술부터 알려드릴게요!
5미터가 훨씬 넘어가는 전장은 카니발이 옆에 있다면 귀여워 보일 정도로 우람하죠? 그럼 허머 EV를 실제 도로에서 운전할 수 있겠냐?
쉽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4륜 조향 기반 CrabWalk™ / King Crab 모드를 제공합니다.
CrabWalk는 “저속에서 대각선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앞바퀴와 뒷바퀴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차량이 앞과 뒤로 이동하는 것이 아닌 대각선으로 쭉.. 이동합니다.
이걸 직접 보면.. 우와.. 이런 소리를 안할 수 없어요!
또한 “King Crab”은 후륜 조향 기능이 제공됩니다. 후륜 조향은 뒷 바퀴가 조향되는 기술이죠?
이걸 이용하면 좁은 골목도 쉽게 빠져나올 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직접 운전해 보면, 카니발 보다 훨씬 편하게 운전할 수 있는 차량이 허머 EV예요!
GMC 허머EV 국내 인증 완료! 괴물급 SUV 실물! 신기술&놀라운 하체! #험머 #초대형SUV #아카디아 #캐니언
그런데 이게 다가 아닙니다! 두 번째 놀라운 기술은 미친 높이로 조절되는 에어 서스펜션 기능입니다.
Extract Mode로 차고를 ‘확’ 들어올리는 기술인데.. 에어 서스펜션은 이미 알고 계시죠?
마트와 같은 곳에서 차고를 낮춰서 물건을 쉽게 실거나 또는 반대로 차고를 높일 수 있죠?
하지만 Extract Mode 그런 에어 서스펜션이 아닙니다. 눈으로 보면 엄청난 서스펜션을 볼 수 있는데.. 저는 이 정도 사이즈는 처음봅니다.
에어 서스펜션이 차량을 약 152mm 올려 바위/물웅덩이 같은 장애물을 넘어가거나 물을 쉽게 도강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수입차 등에서 제공되는 에어 서스펜션이 작동되는 모습을 보고 놀라는데.. 수입차의 경우 높이가 많이 올라가도 60~70mm 입니다.
152mm면 2배 정도라서 미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고, 압력을 채우는 컴프레셔 용량 자체가 다르다는 거죠?
여기에 오프로드 35인치 타이어는 몬스터 트럭을 연상시킬 정도로 우람한데.. 이걸 도로에서 본다고 상상해 보세요!
진짜 미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