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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그것이 알고 싶다

기아 일냈다! EV5 500만원 저렴? 평균 280만원 인하! EV6도 300만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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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오늘 제 목소리가 흥분되어 있죠? 이유가 있습니다. 이래서 경쟁은 소비자에게 좋은 것이죠!

기아 EV5의 가격이 인하되었습니다. 또한 EV6도 가격이 인하되었습니다.

 

최근 테슬라가 국내 출시 가격을 인하하면서 소비자의 시선이 테슬라로 쏠렸죠?

물론 4990만원의 가격표는 매력적이지만 꼭 시승해 보시고 구입하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이유는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모델Y가 아닌 정말 가격을 낮추기 위한 깡통 버전이라서 승차감을 포함한 고급스러운 소재감 등에서 한참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테슬라에 이어서 기아도 가격 확 낮췄다! EV5 시작가 500만원 인하, 평균 280만원 인하 EV6 300만원 인하

   


 

 

이런 가운데 기아가 EV5의 가격을 대폭 인하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EV5의 가격은 이렇습니다.

출시와 함께 욕을 많이 먹었던 이유가 4800만원대에 시작하는 전기차라고 보기에는 가격을 포함해서 아쉬움 있었죠? 이건 국내 소비자의 눈 높이를 못 맞춘 것이라서.. 차량이 좋고 나쁨을 떠나.. 가격 공개와 함께 나락으로 가는 운명을 맞이 했습니다.

한마디로 달라진 소비자의 태도에 놀랐고, 테슬라는 중국산 재고 처리용 모델Y를 국내에 저렴하게 포장하면서 반사이익을 챙겨간 것이죠!

 

새로운 가격표는 이렇습니다. 세부적으로 보지 않아도 4310만원에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네요

기존 가격이 롱레이지 기준이지만 4800만원이었는데..4300만원대라면..

이건 정말 기아가 소비자의 니즈를 맞췄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출시하자마자 대부분의 소비자가 딱 500만원만 더 저렴하게 출시했다면... 이런 말을 정말 많이 했죠?

정말 딱 500만원 더 낮춰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럼 세부 가격을 비교해 볼게요!

 

 

 

테슬라에 이어서 기아도 가격 확 낮췄다! EV5 시작가 500만원 인하, 평균 280만원 인하 EV6 300만원 인하

   


 

 

트림/구분
인하 전(공식·발표가)
인하 후(조정가)
비고
EV5 롱레인지 에어
4855
4575
약 280만 원 ↓
EV5 롱레인지 어스
5230
4950
약 280만 원 ↓
EV5 롱레인지 GT라인
5340
5060
약 280만 원 ↓
EV5 스탠다드 에어
4310
신설 트림(인하 이후)
EV5 스탠다드 어스
4699
신설 트림(인하 이후)
EV5 스탠다드 GT라인
4813
신설 트림(인하 이후)

 

 

 

인하전 가격과 비교해 보면

EV5 롱레인지 모델(에어·어스·GT라인)은 기본 가격대가 약 4,800만~5,300만 원대로 책정됐습니다.

인하 후 가격은..

롱레인지 모델은 각각 평균 280만 원 인하됐습니다.

스탠다드 트림이 신규로 추가되면서 기본 구매 옵션을 낮은 가격대(약 4310만~4813만 원)로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 에어의 경우 4310만원입니다. 이래서 기존 보다 500만원이 더 낮아진 것이죠!

 

실구매가격은? 최대 3400만원!

 

그런데 중요한 건 전기차의 경우 각종 혜택을 포함한 실구매가격이죠!

 

트림
조정 후 판매가격
보조금 적용 실구매가
(서울 기준)
비고
롱레인지 에어
4575
3728
정부·지자체·전환지원금 적용 예상
롱레인지 어스
4950
4103
실구매가 기준
롱레인지 GT라인
5060
4213
실구매가 기준
스탠다드 에어
4310
3400대
예상 실구매가 약 3400만 원대
스탠다드 어스
4699
3400~4000만원대

스탠다드 GT라인
4813
3500~4000만원대

 

보조금 적용 실구매가는 서울 기준으로 정부·지자체 보조금과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모두 반영한 예상 실구매가입니다.

EV5 롱레인지 에어는 약 3728만 원대, 어스는 약 4103만 원대, GT라인은 약 4213만 원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탠다드 트림(새로 추가된 기본형)은 실구매가가 3400만 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는 가격대로 책정됐습니다.

 

보조금은 지역(지자체)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지방에서 받는 보조금이 더 크면 실구매가는 위 표보다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설마... 기본품목 항목에서 어떤 기능을 제외하면서 가격을 낮추기 않았을까?

 

그래서 꼼꼼하게 비교해 봤습니다만... 제공되는 항목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적어도 제가 체크해 본 것으로는 말이죠?

혹시 제가 못 찾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이번 소식이 정말 반갑게 느껴집니다. 가격이 인하되어서 좋은 것도 있지만, 국내 제조사의 차량 가격은 상품성이 변경될때마다 300~500만원씩 공식처럼 올라갔었죠?

제 기억에 내려간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요. 그래서 소비자의 유리지갑은 너무 불안했구요!

 

 

 

 

테슬라에 이어서 기아도 가격 확 낮췄다! EV5 시작가 500만원 인하, 평균 280만원 인하 EV6 300만원 인하

   


 

 

하지만 테슬라가 쏘아올린 파격적인 가격표에 결국 소비자의 관심과 시선이 쏠리다보니, 현실적인 대안으로 가격을 인하한 것이 아닐까? 물론 이건 제 생각입니다.

특히 관심을 갖게 된다는 건 결국 지갑을 열게 되기 때문에, 이번 가격 인하로 인해서 EV5 구입을 망설이신 분들이라면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승차감을 포함한 AS 편의성 등을 따져본다면 국산차 브랜드의 매력을 확실하죠!

마지막으로 EV6 판매 가격은 약 300만 원 인하되었습니다.

 

 

 

EV6도 평균 300만원 내렸다!

 

 

 

 

 

스탠다드 모델 △라이트 4360만 원 △에어 4840만 원 △어스 5240만 원, 롱레인지 모델 △라이트 4760만 원 △에어 5240만 원 △어스 5640만 원 △GT라인 5700만 원이다.

 

 

EV6 GT 모델은 7199만 원에 판매됩니다.

 

여기에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라이트 3579만 원 △에어 4059만 원 △어스 4459만 원, 롱레인지 모델 △라이트 3889만 원 △에어 4369만 원 △어스 4769만 △GT라인 4829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테슬라에 이어서 기아도 가격 확 낮췄다! EV5 시작가 500만원 인하, 평균 280만원 인하 EV6 300만원 인하

   


 

 

EV6도 가장 저렴한 모델인 라이트는 서울 실구매가 기준 3579만원에 구입이 가능해 졌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소식을 알려드리면서 모처럼 반가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EV5 차량은 참 좋은데.. 궁금하시면 채널에 시승기 영상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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