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미가리프

12년간의 물생활 그리고 사랑하는 구피소개-선셋미가리프, 네온블루 슈퍼화이트, 알비노 풀레드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12년 넘게 물생활을 해오면서 연못구름이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구피>를 소개합니다.

 

물생활 초보시절에는 튼튼한 저먼계열의 막구피를 키웠는데 현재는 알비노 풀레드를 메인구피로 키우고 있습니다.

 

저먼계열의 막구피를 키우던 시절에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어던 구피 종류가 <선셋미가리프>입니다.
 

 

 

 

 

<고정구피> 계열인데, 막구피에 가까운 구피로...

 

물생활을 처음하시는 초보자가 키워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만큼 튼튼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 구피입니다.

옐로우 색상의 바디와 <불꽃 문향의 붉은색 꼬리>를 가진 구피로, <호랑이 문향의 바디>를 가지고 있어서 더욱 매력적으로 생각했던 구피입니다. 

물생활 초보시절에 키웠던 구피인데, 지금 생각해 본다면 이시기가 가장 열심히 물생활을 공부했었던 시기인 것 같네요^^


 

 

 

 

물생활 초보시절에서 벗어날때, 처음으로 구입한 큐브어항 물잡이 사진입니다.

 

35 큐브어항이였는데.. 지금도 디자인만 본다면 큐브어항이 가장 이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어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생활 초보시절을 벗어나서 키운 구피가 <네온블루 수퍼화이트>, 일명 "네슈화"라고 부릅니다.

붉은눈과 하얀색 바디 그리고 <블루 빛의 꼬리>를 가지고 있는 <고정구피>입니다.

어항에 조명을 켜놓지 않더라도 마치 <형광색>처럼 은은한 아우라(AURA)를 보여주는 구피입니다.

 


 

 

 

어항에 조명을 켜 놓으면 은은했던 자태는 화려함으로 바꾸고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구피였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종류의 구피를 키워봤지만 <가장 기억나는 고정구피>를 물어본다면, 연못구름 기준에는 <네온블루 슈퍼화이트>라고 말하고 싶을만큼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구피입니다.
 

 

 

 

 

마치 고려시대의 청자가 유약속에 철분성분이 있어서 청록색 영롱한 색상을 보여주듯이...

 

연못구름에게 네온블루 슈퍼화이트는 그런 구피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키우고 있는 알풀<알비노풀레드>입니다.

 

알풀은 스왈로우 부터 리본 등 다양한 개체를 경험했고, 생각했던 것 보다 오랜시간을 키우고 있습니다.
 

 

 

 

 

알풀만 10년이상 키우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알풀에 대해서 경험했던 노하우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사진의 구피는 포크타입의 스왈로우 지금까지 키웠던 알풀 스왈로우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형상을 가지고 있는 스왈로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꼬리뒤쪽에 3개의 포트형상이 뚜렸했던 <알비노 풀레드 스왈로우 포크타입>이였습니다. 


 

애착을 갖고 있을만큼 이쁜 구피들이 맞는것 같죠?

 

<물생활은 오랜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취미생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오면, 사랑하는 구피에게 더욱 신경써 주어야 하는 취미이기도 하죠^^

 

물생활은 오랜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재미와 만족감은 어떤 취미생활 보다도 높은 것 같아서 오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벌써 12년째가 되었네요^^

 


  

 

아름다운 가을은 너무 짧습니다! 행복한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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