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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가 최초로 공개한 텔루라이드 예상도!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최초로 공개한 텔루라이드 예상도!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국내 최초로 선보일 풀 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대형 SUV인 모하비 보다 더욱 큰 차체를 가진 풀사이즈 SUV로 7~8인승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대형 SUV는 모하비나 베라크루즈가 대표적이었는데, 해외 기준으로는 본다면 중형 SUV에 해당되는 사이즈이기 때문에 풀사이즈 SUV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으며,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의 경우 국내 기준으로 가늠해 본다면 최초의 풀사이즈 SUV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3가지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기아차 최상위 SUV라는 점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최근 출시된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과 함께 기아차를 대표하게 됩니다.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제조사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장이 길다는 점은 광활한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풀 사이즈 SUV가 기대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미터가 넘는 텔루라이드의 전장은 모하비 보다 훨씬 긴 전장을 제공하며, 국내 수입 SUV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익스플로러와 유사한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SUV 대비 가성비를 앞세운 익스플로러가 수입 SUV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이유는 예상보다 큰 SUV 대한 국내 수요가 충분하다는 점이며 텔루라이드가 국내에 좋은 가격에 출시된다면 성공은 어느정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텔루라이드!




2016년도에 디트로이드 모터쇼를 통해서 최초로 공개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찬사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보급형 차량을 중심라인업으로 가동했던 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인 대형 SUV이면서, 우직한 디자인의 텔루라이드는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웅장한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을 보다 세련되고 날렵한 인상으로 만들어 주는데, 국내 SUV 최초로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최근 현대차와 기아차는 스타급 디자이너를 대거 영입하면서 디자인과 성능을 절정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가 피터 슈라이어로 호랑이코 그릴을 대표하는 디자인을 시작으로 현대와 기아차의 디자인 수준을 글로벌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또한 BMW 의 고성능 튜닝을 총괄했던 알버트 비어만까지 영입하면서 제네시스를 포함한 현대와 기아차의 고성능 시대를 본격적으로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아차가 출시하는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 위장막 VS 콘셉트 비교분석!



황금 비율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의 가장 큰 다자인 특징은 근육질의 대담하고 웅장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윈도 앞에 긴 보닛은 차체의 비율을 황금비율로 만들어주는데 위장막 사진과 콘셉트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콘셉트에서 선보였던 디자인과는 많이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윈도를 뒤쪽으로 밀면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위장막 차량은 양산차 직전에 목격된 차량으로 곧 출시될 차량과 동시한 차량이라고 볼 수 있는데 콘셉트에서 볼 수 있었던 황금비율과 역동적인 느낌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전면부의 디자인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디자인은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입니다. 롤스로이드 팬텀과 같은 초호화 세단에서 볼 수 있었떤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커다란 그릴은 텔루라이드의 새로운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 롤스로이스 팬텀








또한 웅장한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드는 가로 타입의 LED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부분에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확인되면서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하고 대담한 근육질의 텔루라이드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최근 기아차는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가 콘셉트로 공개한 차량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언론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해외 매체 VS 국내 매체 예상도!


▲ 텔루라이드 예상도 /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 CARSCOOPS


글로벌 자동차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유명한 커뮤니중에 한 곳이 카스쿱스입니다. 카스쿱스는 신차에 대한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매체입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기아차 공식 렌더링 VS CARSCOOPS 예상도


카스쿱스에서 공개한 예상도와 기아차 공식 렌더링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길었던 보닛이 줄어들었으며, 근육질의 웅장한 차체의 느낌이 줄어드었습니다. 






▲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

카스쿱스가 공개한 예상되는 텔루라이드의 렌더링과 폭스바겐 아틀라스를 섞어 놓은 것과 같은 유사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카스쿱스의 예상도가 공개되기 이전에 국내에서 먼저 공개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 입니다. 다년간 신차 정보를 제공하면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기아차 공식 렌더링 VS 구기성기자 예상도


카스쿱스와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와 위장막 차량과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카스쿱스 예상도 VS 구기성기자 예상도

 

해외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한 예상도와 구기성 기자님이 공개한 예상도가 디테일의 차이점은 있지만 유사한 디자인 맥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상도를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긴 보닛을 양산차에서 크게 줄이면서 대담하고 웅장했던 텔루라이드 콘셉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된 점이 아쉽습니다. 더우기 최근 기아차의 디자인이 크게 좋아졌다는 점에서 아쉬움은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텔루라이드는 현재 최종 양산차 차량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 해외에서 출시될 예정으로 이르면 3분기에 완전히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으며, 모하비가 대형SUV를 이어간다고 기아차는 발표했지만, 연못구름 생각에는 국내에도 모하비 후속 차량으로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진화한 스타렉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진화한 스타렉스! Starex!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 스타렉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  

 

 

대한민국 국민에게 친숙한 "봉고" 원박스 스타일의 봉고를 세단처럼 보닛을 길게 늘리고 탄생한 스타렉스는 대한민국에서 승합차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유치원 차량, 노래방 차량, 업무용 차량, 음식점 차량, 렌트카 등의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는데. 스타렉스는 세단이나 SUV와 달리 큰 변화없이 오랜시간동안 출시되다보니 최근에 들어서는 대중의 관심속에서 잊혀진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타렉스가 출시되기 전에 현대 그레이스, 기아 프레지오, 쌍용 이스타나가 존재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아득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차량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세대에서 없었던 슬라이딩 도어를 추가한 2세대 스타렉스는 2007년도에 처음 출시 되었으며, 이후 그랜드 스타렉스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세단이나 SUV의 경우 4년 주기로 세대를 거듭한 신형 차량이 출시되지만 경제성과 가격 상승을 억제해야 하는 승합차인 스타렉스는 10년 정도의 주기로 세대를 거듭하고 있다보니, 대중의 관심을 받기 힘든 것 같습니다. 



현행 스타렉스는 2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작년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번에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스타일 변신과 함께 카니발과 투리스모가 양분하고 있는 미니밴 시장까지도 넘볼 수 있게 개선되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첫 번째 캠핑카!   

 

 

5m가 넘는 전장과 2미터가 넘는 전고를 가진 스타렉스는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 보다도 훨씬 넓은 차체를 제공합니다.

 




▲ 국내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 VS 스타렉스


국내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이 35mm가 더 길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휠베이스의 경우 140mm가 더 넓기 때문에 공간활용성면에서는 스타렉스가 카니발 보다도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을 선택하는 이유가 다양한 활용성이라면 스타렉스는 카니발의 훨씬 다양한 활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는 평상시에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하다가 주말이나 휴일에 야영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어느곳이든지 이동할 수 있으며, 멈추는 공간이 나만의 캠핑장 또는 펜션으로 변하게 됩니다. 





 

팝업 루프를 펼치면 성인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고, 차량내 2열 시트를 펼치면 성인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4인 가족이 캠핑카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카니발과 비교되는 점입니다.  






리어도어에는 수납함 및 캠핑의자가 숨겨져 있는데, 스타렉스 캠핑카만 있다면 가족들과 인적이 드면 여유로운 오지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두 번째 어린이 보호차! 

  

 

노란 색상의 스타렉스는 어린이 보호차&버스입니다. 체구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 최대 15명 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자동 고정식 슬라이딩 도어와 보조발판, 어린이 보호 표지를 제공하며, 내부에 안전벨이 있어서 누르면 경광등이 점멸되며 키를 뺀 상태에서 실내에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된다면 도어락이 해제되면 "도와 주세요" "차량에 아이가 있어요"라고 알려주는 알림멘트가 외부로 출력됩니다.






한 여름철에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서 어린아이들이 차량내에서 질식하는 사고가 간혹 발생하는데,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안전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세 번째 하이루프!  

 

 

다른 스타렉스 보다 전고가 훨씬 높은 하이루프 버전은 2140mm의 전고를 제공합니다. 






연예인과 같이 시간을 쪼개서 이동해야 하는 경우 차량내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차고가 높기 때문에 빠른시간내에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습니다.

 





루프타입 에어벤트와 넓은 확장형 하이루프 덕분에 가족과 함께 장거리로 자주 이동하는 경우 높은 개방성으로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되며, 동시에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네 번째 삐뽀 삐뽀 구급차!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시켜주는 구급차는 이동중에 환자를 잘 보호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스타렉스 구급차에는 경광등, 응급 의료인을 위한 접이식 좌석, 인터폰 마이크, 수액병걸이, 산소소생기, 석션기 등의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촌각을 다투는 환자를 위해서 최적화된 장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동용 조명장치 및 내부에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강제 순환 환풍기, 긴의자 아래에 넓은 수납함 의자형 들것을 포함한 다양한 의료장비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다섯 번째 휠체어!    

 

 

장애인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으신 노부모의 경우 다리가 불편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휠체어 버전은 앉은 상태에서 바로 탑승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탑승자용 안전벨트와 휠체어 안전고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도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버전의 가장 좋은 기능은 2열 시트가 회전되기 때문에 휠체어 탑승자와 마주 볼 수 있으며, 담소를 나누면서 이동중에 휠체어 탑승자의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작은 배려와 같은 기능이지만 장애인 가족이나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을 모시는 가족의 고통을 잘 이해한 세심한 배려라고 할 수 있고 이런 기능 제공한 현대차 개발부서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기능입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3밴 냉동차! 

 

 

일명, 탑차라고 불리는 냉동차는 지금까지 포터가 대신했지만 스타렉스 3밴 냉동차는 냉동기능뿐만 아니라 승합차의 안락함까지 동시에 제공합니다.

 

 

 

 

냉동차 상부 루프에는 냉동기와 에어콘을 별도로 구성하여서 운전석 에어컨과 냉동실 온도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온도 조절 장치는 운전석 상부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리어스탭을 제공하여서 수납물을 쉽게 탑재할 수 있습니다.

 

 

 

 

  # 6가지 그랜드 스타렉스 스페셜!  

 


6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스타렉스의 경쟁력을 높아보입니다. 특히 캠핑카 버전의 경우 국내에 솔라티가 존재하고 있지만 1억이 넘는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구입하기 힘들었습니다.






▲ 솔라티

  

하지만 스타렉스 캠핑카 버전의 경우 5000만원대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에서 만든 캠핑카와 비교해 보더라도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의 경우, 아쉽게도 4륜 구동력을 제공하지 못해서 4륜을 필요로 하는 캠퍼의 경우 대형 SUV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스타렉스의 경우 4륜 구동력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니밴 카니발이 제공하지 못하는 4륜의 경쟁력까지도 제공한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입니다. 






▲ 코란도 투리스모


지금까지 대한민국 미니밴 시장은 카니발이 독식하고 있었고, 카니발과 경쟁하는 투리스모는 2004년도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사골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사실상 카니발과 경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출시된 스타렉스가 심심했던 미니밴 시장을 포함한 캠핑카 시장까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명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롤스로이스 SUV 컬리넌!

   

 

 


명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롤스로이스 SUV 컬리넌! Rolls-Royce Cullinan 


  

사진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 초호화 명차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만든 최초의 SUV! 컬리넌! 


 

롤스로이스 가문의 최초 SUV인 컬리넌이 긴 공백의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베일을 완전히 벗었습니다.



 


롤스로이스는 3대 명차 브랜드로 벤틀리, 마이바흐와 함께 초호화 명차 브랜드입니다.




 


롤스로이스가 만든 최초의 SUV인 컬리넌은 콘셉트가 공개되면서 초기부터 마지막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글로벌에서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컬리넌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사륜구동과 럭셔리가 결합된 최초의 SUV 모델로 초호화 차량이지만 실용성과 지형에 대한 경계가 없어진 신개념 초호화 명차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출시하자마자 최고가의 SUV로 기록될 예정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컸으며, 초호화 럭셔리 SUV의 기준을 재정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부터 컬리넌이 어떤 차량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롤스로이스의 시그니처! 환희의 여신상! 


초호화 명차인 롤스로이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중에서 단연 최고는 "플라잉 레이디"라고 불리는 "환희의 여신상"입니다. 환희의 여신상은 귀족 출신의 에드워드 몬태규와 그의 비서인 엘리노어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시대적인 상황상 두 사람은 귀족과 평민 신분의 차이와 가문의 반대로 끝내 결혼을 할 수 없었습니다.





에드어드 몬태규는 사랑의 증표로 엘니노어의 모습이 담긴 엠블럼을 그의 절친을 통해서 만들게 됩니다. 고혹적인 자태의 엠블럼은 여인이 입술을 살짝 가린 아름다운 모습으로 제작되었는데 에드워드 몬태규는 자신의 차량에 엠블럼으로 장착하고 다니게 됩니다. 

이후 많은 오너들이 특별한 엠블럼을 자신의 차량에 장착하기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 출처 : 프랑스 국립박물관 : 니케 (승리의 여신)


이렇게 탄생하게 된 "환희의 여신상"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니케(승리의 여신) "스피릿 오프 엑시터스" 영감을 받아서 롤스로이스의 시그니처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롤스로이스의 "환희의 여신상" 어떻게 탄생하기 된지 알고 롤스로이스의 철학을 이해한다면, 롤스로이스의 시그니처 중에서 "환희의 여신상"이 단연 최고인 이유를 공감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완전히 공개된 롤스로이스 가문의 첫 번째 SUV! 컬리넌! 



한눈에 보더라도 롤스로이스의 거대한 그릴을 볼 수 있는 컬리넌은 롤스로이스의 플래그십인 팬텀과 상당히 유사한 느낌입니다. 






파르테논 신전을 형상화한 커다란 그릴은 롤스로이스 차량의 시그니처입니다.





 

컬리넌의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8세대 팬텀과 유사하며, 3박스 스타일의 실내공간을 제공합니다. 






야간이나 악천후 환경에서 600미터까지 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레이저 헤드램프는 명차인 컬리넌이라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 필러 부근에 두꺼운 크롬 몰딩의 형상은 롤스로이스 차량 중에서도 플래그십 차량인 팬텀과 유사한 디자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중앙에서 개폐되는 방식의 코치 도어는 롤스로이스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폐는 수동으로도 가능하지만 운전석에 달린 버튼으로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최고급 소재가 적용된 실내의 경우, 팬텀에서 선보였던 럭셔리하고 아늑한 실내를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블루 색상이 조합된 컬러 감각은 가히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롤스로이스 레이스 참고 이미지


전원을 넣으면 인포테인먼트 중앙부에 환희의 여신을 볼 수 있는데, 롤스로이스 오너만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컬리넌에 최적화된 주행환경 모드인 everywhere는 에어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어서 차체의 높이를 주행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오프로드에서 물길을 쉽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를 능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운전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주행보조 시스템, 파노라믹 뷰, 야간의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 주는 나이트 비전, 비전 어시스트 등 현존하는 편의사양을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롤스로이스와 같은 차량에서 신기술이나 편의사양은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유로움을 넘어선 광활한 실내공간의 경우, 6미터에 가까운 전장을 제공하는 롤스로이스 차량의 특징입니다. 최홍만씨와 같은 덩치가 큰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이 없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실내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데, 다른 브랜드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과감한 색상과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기본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색상 외에도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고객이 원하는 모든 디자인을 롤스로이스 차량에 담을 수 있습니다.    






2열 헤드레스트 뒤에는 트위터와 미드레인지가 분리되어 있는 스피커를 볼 수 있으며, 1300W 이상의 막강의 출력과 함께 최상의 음질로 실내를 나만의 음악실로 만들어줍니다.





 


트렁크는 적용된 고급스러운 카펫 마감 소재는 6성급 호텔의 카펫이 부럽지 않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참고로 실내 분위기를 위한 바닥의 양털 매트도 컬리넌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컬리넌만의 특별한 기능으로 제공되는 뷰잉 스위트의 경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최고급 가죽 시트와 테이블이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뷰잉 스위트의 기능은 트렁크 하단에 숨겨져 있기 때문에 평소에 트렁크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전동식으로 작동이 되기 때문에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없으며, 자동으로 뷰잉 스위트가 완성됩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나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는 자리에 잠시 멈춰 서 있는 것만으로도 럭셔리한 호텔 라운지가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여름철과 겨울철과 같은 기후에서 트렁크를 열더라도 실내는 최적의 온도가 유지되는데. 2열과 트렁크가 만나는 부분에 유리 파티션이 제공되어서 실내의 온도를 유지하고 트렁크에 냄새 등이 실내에 유입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VIP를 쾌적하게 모시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동안 롤스로이스 차량으로 도심과 같은 한정된 도로에서만 운행을 할 수 있었다면, 컬리넌이 출시되면서 사실상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지형과 도로에서 롤스로이스를 운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평범함을 거부하는 최상위 1%를 위한 비스포크(bespoke) 프로그램!  

 

평범함을 거부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한 비스포크 프로그램은 부호층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실내 디자인을 포함한 고객의 추상적이고 까다로운 요구 조건이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이용하며 롤스로이스를 만드는 장인을 통해서 차량에 반영됩니다.




 


사실상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롤스로이스 차량에 담을 수 있는데 작업 방법은 여러 가지 스케치를 먼저 그리고 고객과 함께 선택의 폭을 좁혀가는 방식으로 고객의 취향을 맞춰갑니다.




 

나들이에 필요한 피크닉 도구부터, 사랑을 고백하거나 치장할 때 필요한 주얼리 보관함 그리고 손잡이 아래에 보온병을 삽입하거나 좋아하는 체스와 같은 도구를 차량에 탑재할 수 있습니다.





 






 





 



 






  #. 롤스로이스 시그니쳐인 환희의 여신상에 숨겨진 특별한 기능! 



도로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만나면 웅장한 자태에 주변의 차량은 숨을 죽여야 할 정도로 위엄이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롤스로이스 차량에는 특별한 기능이 숨겨져 있는데 첫 번째 기능은 환희의 여신상을 건드리면 자동으로 숨겨지는 기능입니다.

직접 보기 힘들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첨부했는데, 직접 보면 더욱 놀라게 되는 롤스로이스 차량만의 특별한 기능입니다.



롤스로이스의 시그니처인 환희의 여신은 골드와 폴리카보네이트, 백금 도금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합니다.






24K 골드는 한화로 1082만 원, 폴리카보네이트는 850만 원, 백금은 700만 원 정도에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 옵션입니다.





영롱한 느낌의 크리스털 소재의 환희의 여신상의 경우 한화로 430만 원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명품 차량의 한계점을 재정의한 롤스로이스 컬리넌! 

 

 

컬리넌은 6.75 리터 V12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며, 최대출력 563마력, 86.7 토크에 이르는 막강한 파워를 제공합니다.





제로백은 5초 이내로 4륜 구동 시스템이 결합되면서 모든 지형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실용성과 강력한 성능을 모두 제공합니다.





도심과 같은 환경에서는 VIP에게 최상의 품격을 제공하며, 험난한 오프로드와 같은 주행 환경에서는 슈퍼 SUV로 변신하게 됩니다.  




 


기존 명차의 한계점을 깨고, 새롭게 탄생한 롤스로이스의 첫 번째 SUV인 컬리넌은 지금까지 세단 기반의 명차의 한계점을 새롭게 정의함과 동시에 시간과 장소는 물론이고, 어떤 지형에서도 구애받지 않고 차량 운행이 가능한 점이 기존 명차와 구분되는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컬리넌이 등장하면서, 기존 명차 브랜드인 마이바흐나 벤틀리는 떨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졌는데,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뛰어넘을 수 있는 차량은 앞으로도 쉽게 만나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동안 명차가 제공하지 못했던 한계점을 뛰어넘는 롤스로이스 가문의 첫 번째 SUV인 컬리넌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한번 더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럭셔리 브랜드 벤츠가 만든 스마트기기 악세사리는 어떻까?


럭셔리 브랜드 벤츠가 만든 스마트기기 악세사리는 어떻까?

   

사진 | 글, 연못구름 



 


 


  #. 삼각별의 자부심!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벤츠!



 

삼각별을 대표하는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벤츠는 로고만 보더라도 럭셔리 차량이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 한국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추면서 3위 판매량을 노리는 벤츠!


프리미엄 인지도를 강점으로 최근 벤츠는 BMW를 누르고 수입차 판매량 1위를 차지한데 이어서,국내&국외 판매량 대수로 4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브랜드가 처음으로 3위를 차지하는 상황을 예측해 볼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한국을 방문했던 독일 자동차 기자가 한국에 방문한 직후 E 클래스가 독일보다도 많이 판매되는 나라가 한국이라는 언급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한국인의 삼각별 사랑을 예상보다 대단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브랜드가 결합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벤츠 콜라보!



▲ 돗트투라인과 결합된 벤츠 콜라보 






프리미엄 브랜드의 인지도를 고취하기 위한 방법으로 벤츠는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서 벤츠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영화 베트맨과 결합된 벤츠 콜라보 


실제 주변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결합된 벤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Ai 스피커를 대표하는 구글 홈과 결합된 벤츠 콜라보




▲ 슈즈와 결합된 벤츠 콜라보





▲ 닌텐도 게임과 결합된 벤츠 콜라보




▲ 보트와 결합된 벤츠 콜라보


서로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와 브랜드가 결합되면서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지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소비자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며 콜라보를 통한 마케팅 방법은 브랜드를 인식하는데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벤츠가 선보인 스마트기기 악세사리!


벤츠의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벤츠는 자사의 브랜드를 담은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벤츠가 콜라보가 아닌 직접 생산해서 자사몰을 통해서 판매를 한다는 것을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벤츠는 새로운 디자인의 스마트기기 악세사리를 대거 선보였습니다. 벤츠의 아이덴티티가 담겨있는 악세사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기기 악세사리는 고급 가죽소재와 탄소섬유, 그리고 실리콘 소재 등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자세히 살펴보면 벤츠 차량에 적용된 색상과 실내 소재에 사용되는 패턴 그리고 천공 소재들이 동일하게 반영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벤츠 오너의 자부심을 높이면서 브랜드의 인지도를 한번 더 각인할 수 있는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가치 1위로 등극한 벤츠!



2018년 영국 브랜드 평가 전문 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결과를 보면 아마존이 1508 달러(한화 164조)로 1위를 차지했으며,  우리기업인 삼성이 923 달러(100조) 4위를 차지했습니다. 


자동차 브랜드의 경우 메르세데스 벤츠가 15위를 차지하면서 2년 연속 자동차 브랜드 1위를 차지했던 도요타(16위)를 누르고  1위를 차이하는 기염을 보여줬습니다.






한마디로 벤츠가 자동차 브랜드 1위를 차지한 것과 글로벌 판매량을 포함한 국내 수입차 판매량 1위는 우연이 아닌 노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곧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며 자산적인 가치와 소비자의 해당 브랜드에 대해서 얼마나 우호적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한 인지적인 가치가 결합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도 79위에 랭크되면서 글로벌 기업 100위 안에서 꾸준하게 인지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을 단순히 잘 만드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품질과 고객의 만족도, 그리고 브랜드의 정체성이 어우러져야 브랜드 가치가 올라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한국인의 삼각별 사랑은 씁씁한 면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벤츠의 전략과 브랜드 가치는 우리 기업이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최고의 럭셔리 SUV TOP4!

   



지상 최고의 럭셔리 SUV TOP 4!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SUV 르네상스시대라고 부를 만큼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새로운 SUV를 연달아 출시하고 있습니다. 


소형 SUV부터 대형 SUV까지 세그먼트 별로 다양한 차량이 출시되고 있으며, 기존에 세단만 고집했던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에서도 럭셔리급 SUV를 출시하고 있으며, 명차 브랜드인 벤틀리나 롤스로이드에서도 SUV를 출시하면서 SUV 인기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차체가 높은 SUV라고해서 둔탁한 움직이나 제로백이 늦다면 럭셔리 SUV라고 할 수 없습니다. 스포츠카와 같은 5초대의 제로백과 500마력 이상의 괴물 출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최고의 럭셔리 SUV를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럭셔리 플래그십 SUV를 대표하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의 경우, 언제나 최고라는 수식어가 빠지지 않는 SUV로,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글로벌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SUV중에서도 부동 1위의 SUV를 뽑는다면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한 2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독립된 2열 시트은 쾌적하면서 광활한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자동 온도조절 공조장치와 등받이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럭셔리 자동차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마사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2열에는 10.2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용 리모컨과 무선 헤드폰 등은 럭셔리 SUV인 레인지로버에서는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한 2열 공간과 함께 달리는 오피스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한 레인지로버는 글로벌에서 가장 럭셔리한 SUV로 대표됩니다!





 

 


부동 1위의 럭셔리 SUV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의 명성에 도전하는 대표적인 차량은 벤틀리 벤테이가 입니다. 벤틀리에서 SUV를 만든다는 소식 전해지면서 더욱 유명해진 벤테이가는 출시 전부터 마니아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벤틀리의 발표에 의하면 벤테이가를 개발하는데 무려 1조 3000억 원이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국내에 정식 가격이 오픈되지 않았지만 3억 5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벤테이가는 W 12 6리터 트윈터보 엔진에 608마력, 91.8 kg.m 에 제로백이 4.1초에 자랑하는데 스펙만 비교한다면 최고의 럭셔리 SUV 레인지 로버 보다도 강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레인지로버의 경우 V 8 슈퍼차저 엔진에 501마력 63.8 kg.m 발휘하며 제로백이 5.4초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를 뛰어넘을 만큼 강력하지만 종합적으로 평가할 때 아직까지 가장 파워풀한 SUV가 레인지로버라는 점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중해의 바람"이라는 이름의 "르반떼"는 마세라티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럭셔리 SUV입니다. 국내 아반떼와 유사한 이름으로 마세라티가 들으면 많이 섭섭해 할 것 같습니다. 






르반떼는 SUV의 탈을 쓴 스포츠카라고 불릴 만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전면부 그릴에는 자동 에어 셔터가 적용되어 있어서 능동적으로 공기 흐름을 조절합니다. 


최근 출시된 BMW 5 시리즈의 경우도 에어 셔터가 적용되었는데 이제는 프리미엄급 차량에서  기본적으로 장착되는 추세입니다.






르반떼는 마세라티의 디자인 정체성을 상당 부분을 계승했는데 전면 휀더 상단에 마련된 세 개의 에어벤트와 사다리꼴 C 필러, 프레임이 없는 도어 유리 등이 바로 그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000 cc V 6 싱글/터보 엔진은 가솔린과 디젤을 선택할 수 있으며, 디젤엔진은 275마력, 61.2 토크를 가지고 있고, 가솔린 엔진은 최대 430마력, 59토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막강한 힘을 발휘합니다. 





제로백의 경우 5.2초를 보여주기 때문에, 차체가 조금 높은 SUV 라는 점을 제외한다면 마세라티 르반떼를 스포츠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5 m가 넘는 큰 차체를 가지고 있으며, 공기저항 계수가 0.31이라는 진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로백은 6초대이기 때문에, 벤테이가나 레인지로버보다는 다소 떨어진다고 할 수 있지만 스펙보다는 마세라티가 가진 "감성"을 앞세워서 럭셔리 SUV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출시하자마자 큰 이슈를 몰고 다니는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글로벌 최고의 럭셔리 SUV로 이름을 곧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8세대 팬텀을 닮은 디자인과 파르테논 신전을 형상화시킨 커다란 그릴은 3대 명차로 뽑히는 롤스로이스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서 개폐되는 독특한 방식의 코치 도어는 롤스로이스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폐는 조작할 수 있지만 계기판 상부에 달리 버튼으로도 조작이 가능합니다.






최고급 소재가 적용된 실내의 경우, 팬텀에서 선보였던 럭셔리하고 아늑한 실내를 그대로 적용있으며, 블루 색상이 조합된 컬러 감각은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컬리넌에 최적화된 주행환경 모드인 everywhere는 에어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어서 차체의 높이를 주행환경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오프로드에서 물길을 쉽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를 능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미터에 가까운 전장을 가진 컬리넌은 여유로움을 넘어서는 광활한 실내공간을 제공합니다. 최홍만씨와 같은 덩치가 큰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이 없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컬리넌만의 다른 럭셔리 SUV에서 상상할수 없는 특별한 기능으로 제공하는데 뷰잉 스위트의 경우,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최고급 가죽 시트와 테이블이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트렁크 하단에 감춰있는 뷰잉 스위트는  순식간에 작동하며, 호텔 라운지가 부럽지 않는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나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는 자리에 잠시 멈춰 서 있는 것만으로도 럭셔리한 호텔이 전혀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더운 여름철과 추운 겨울철에도 트렁크를 열더라도 실내는 최적의 온도가 유지되는데. 2열과 트렁크가 만나는 부분에 유리 파티션이 제공되어서 실내의 온도를 유지하고 트렁크에 냄새 등이 실내에 유입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VIP를 위해서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VIP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추상적이고 까다로운 요구 조건이라도 롤스로이스를 만드는 장인을 통해서 수작업으로 나만의 차량을 만들 수 있습니다.
















롤스로이스의 시그니처인 환희의 여신은 골드와 폴리카보네이트, 백금, 크리스털 소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최소 500~1000만원의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선택할 수 있는 사양입니다.












컬리넌은 6.75 리터 V12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며, 최대출력 563마력, 86.7 토크에 이르는 막강한 파워를 제공하며 제로백은 5초 이내로 알려져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럭셔리 SUV 시장!



지금까지 럭셔리 플래그십 SUV 시장은 영국 황실로 대표되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가 1위를 굳건하게 차지하고 있었지만, 벤틀리 벤테이가, 마세라티 르반떼가 출시 되면서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달에는 명차를 대표하는 롤스로이스 컬리넌까지 공개되면서 한치 앞을 바라볼 수 없을만큼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BMW X7과 메르세데스 마흐바흐에서도 새로운 럭셔리 SUV를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VIP를 모시기 위한 럭셔리 SUV 시장은 뜨겁게 경쟁하게 될 것 같습니다.

 


 


  1. 다오 2018.05.19 19:28 신고

    마세라티가 언제부터 럭셔리 브랜드였죠? 포르쉐 카이엔이 훨씬 더 성능 좋은데;; 그래도 포르쉐도 럭셔리 브랜드 아닙니다;;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죠. 벤타이가랑 플랫폼 공유하는 가족 회사 자동차인데 경쟁상대일리가 없죠;; 레인지 로버도 물론 고급스럽지만 프리미엄 브랜드지 럭셔리 브랜드는 아닙니다;; 럭셔리 브랜드는 벤틀리, 마이바흐, 롤스로이스 이렇게 3가지 밖에 없습니다... BMW X7도 럭셔리 SUV 아닙니다;; 그럼 롤스로이스 컬리넌이랑 경쟁한다는건데, 롤스로이스가 BMW 럭셔리 브랜드인데 가격이 두 배씩이나 차이나는 같은 회사 자동차 두 대 끼리 경쟁 상대일리가 없잖습니까;; 같은 이유로 람보르기니 우르스도 럭셔리 SUV가 아닙니다;; 슈퍼 SUV죠. 같은 플랫폼을 쓰는 가족 회사 벤타이가가 있는데 가격이 비슷하다고 해서 서로 경쟁하겠습니까;;

기아차 구입 후 먼저 해야 할 일은 엠블럼 교체!


 


스스로를 낮추는 로고! 기아차 구입 후 먼저 해야 할 일은 엠블럼 교체!

   

사진 | 글, 연못구름 



 


 


  #. 밋밋한 디자인으로 기아차의 만족도를 스스로 낮추는 엠블럼!

 

자동차 엠블럼은 제조사가 만든 자동차 모델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삼각별 하나가 달려 있는 벤츠의 로고의 경우 도로에서 만나면 럭셔리 차량이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데 밋밋한 스타일의 기아차 엠블럼은 대중적인 차량이라는 인식 외에 특별함을 만들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고성능 자동차 제조사로 변신 중인 기아차!


기아차의 역사를 잠시 살펴보면 고 김철호 회장님이 일본에서 자전거 생산 기술을 배우고 해방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1944년 경성정공을 설립하면서 기아자동차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52년 회사명을 기아산업으로 변경했으며, 국산 최초의 자전거인 "3000리호"를 출시합니다. "기아"라는 이름은 이때 만들어졌는데, 기계공업을 발전시켜, 아시아에서 세계에 진출한다’라는 의미로 ‘일어날 기(起)’와 ‘버금 아(亞)’자를 합친 이름이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로고의 디자인도 시대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되었지만, 보급형 차량을 중심으로 만들었던 기아차가 브랜드 가치와 고성능이라는 인식 변화를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새로운 엠블럼(로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 유튜버가 추천하는 기아차 구입 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엠블럼 교체!



이런 것까지 유튜브에 있어?라고 질문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검색 상위에 등록된 콘텐츠는 무려 132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기아차 엠블럼 교체"와 관련된 콘텐츠가 무려 10,300건이 검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아차 로고(엠블럼)과 관련되어서 디자인 변경에 대한 요구가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포털을 대표하는 다음에서 "기아차 로고" 키워드로 검색하면 로고 디자인과 관련된 개선의 목소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된 네티즌이 디자인한 기아차 엠블럼!


얼마나 답답했으면... 국내의 대표  자동차 커뮤니티에 네티즌이 디자인한 기아차의 엠블럼이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엠블럼 내부에 독창적인 할글로 기아라는 글씨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역동적이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재 출시되는 기아차에 당장 사용하더라도 멋질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우가짱이애" 닉네임을 사용하는 분이 만든 기아차 엠블럼 디자인 반응은, 무려 400개가 넘는 덧글이 달리면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 스팅어에 적용한 네티즌이 만든 엠블럼!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엠블럼만 교체한 것인데 훨씬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커뮤니티

 

마세라티 엠블럼이 적용된 스팅어는 기존 스팅어 보다 한층 더 역동적인 성능을 제공할 것처럼 위풍당당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국내 / 해외에서 공통으로 지적하고 있는 기아차 엠블럼(로고)의 개선점!


▲ 이미지 출처 : 보배드림 / 브레이브맨님

 


 

1. 차량의 디자인은 독일 3사와 비교해도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데 로고가 기아차의 최대 단점이다!


2. 소비자의 니즈를 기아차가 모를 리가 없을 텐데, 왜 개선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3. 국내에서 현대차나 기아차의 선호도가 비슷한데, 기아차가 더 낮게 평가되는 이유는 로고 때문입니다.


4. 기아차 로고만 변경되더라도 매출이 올라갈 것 같다!


5. 로고 때문에 기아차를 구입하지 않는다!


기아차 로고와 관련 네티즌의 반응은 아쉽다! 디자인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공통적인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 진지하게 고민해봐도 좋은 기아차 디자인 변경!


 

2006년 기아차에 영입되어서 기아차의 디자인을 환골탈태시킨 피터 슈라이어는 호랑이 코 그릴을 대표하는 기아차의 시그니처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디자인=기아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웠고 " 좋은 디자인이란, 사람들이 갖기를 원하게 만드는 디자인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과거에 기아차는 대중적인 브랜드로 특별함을 강조할 필요성이 없었다면 고성능 자동차 브랜드로 인식을 전환하고 있는 기아차에게 필요한 것은 전 세계 어디서나 기아차를 보았을 때 이 차량이 특별한 기아 차이구나라는 것을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기아차 로고가 심플해서 인식하기 좋았다면, 브랜드의 가치와 인식 변환을 위해서라도 고성능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엠블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로에서 자동차를 만나면 멀리서 보더라도 바로 알아볼 수 있는 대표성을 가진 로고(엠블럼)은 자동차 브랜드의 이념이나 목적에 부합하는 것으로 곧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데, 국내외 구매자들의 개선 목소리가 높은 만큼 기아자동차에서도 진지하게 검토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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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라 아오이 2018.05.13 00:11 신고

    안바꿀듯....
    현대나 기아는 엠블럼바꾸면 돈들어 간다고
    안바꾸는건데....

    엠블럼보단 기업이름을 세련되게 바꿔야함.

    현대.기아.. 이름자체가 워낙 옛날에 만든거라 촌스러움.

    일제차는 이름도 세련되보이던데

    미쯔비시.도요타.렉서스.인피니티.혼다.소니.가와사키.간지쩐다

    • 2018.05.13 08:4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은 그냥 일뽕인듯
      ㅋㅋㅋㅋㅋ미쯔비시 가와사키같은 이름이 간지 쩔어요?
      그냥 일본가서사세요

    • 토랍토르 2018.05.13 09:41 신고

      말 할때 오이시, 난데, 스고이, 겐세이 써라
      간지나겠다 일뽕시키야!!

    • 댓글조아 2018.05.13 20:41 신고

      소라아오이님 기여벙

  3. 이담 2018.05.13 00:13 신고

    제발 엠블럼좀 바꿔라
    촌티나서 고급차도 싸보인다

  4. 역량부족 2018.05.13 00:15 신고

    엠블럼이 문제가 아니라 기업가치가 마음에 안드는 거겠지 기아 엠블럼이 마음에 안들면 비엠은 어떻게 타고 포드 gmc 짚 같은 차는 마음에 안들어거 어떻게 타나??현재 기아 엠블럼도 충분히 기아 아이덴티 설명하고 있는데 본인 마음에 안든다고 바꾸니 마니 글이나 쓰다니..기아차 엠블럼 마음에 안들면 비싼차 타세요

  5. 리콜해라 2018.05.13 00:40 신고

    엠블럼이 중헌게 아닌디...

    중금속에바가루 나오는지부터 봐야지

  6. guny 2018.05.13 04:04 신고

    브랜드가치의 상징성을 앰블램이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앰블램을 바꾼다고 브랜드가치가 바뀌진 않는다고 봅니다. 오히려 눈가리고 아웅한다는 비웃음을 사진 않을까요?
    즉 본질은 사람들 뇌리에 박힌 브랜드가치의 고급이란 인식을 심는 것인데 그것은 혁신과 같은 강한 어필없인 좀처럼 바꾸기 힘든 일입니다. 이미지광고니 언론플레이니 하면서 이미지마케팅에 공을 들이는 이유도 같은 것이지요. 다만 본질은 그대로 두고 거짓포장화 수단으로 삼으니 문제가 크긴 하지만요.

  7. 니잘났네 2018.05.13 09:48 신고

    기아 월급쟁이들은 신경 안써...괜히 튀었다가 일 만든다고 찍힐 뿐...

  8. 박주은 2018.05.13 09:59 신고

    1953년 엠블램도 멋지네요
    한글기아엠블램 간간히 보이면 딱 기아찬데 왜저로고붙이고다닐까 개멋이네 했는데
    뜻이나 디자인설명보니 멋지네요
    저도 기아차타는데 좀 촌스럽다느끼고는 있어요
    바꾸면 좋을것같아요~^^

  9. 박주은 2018.05.13 10:01 신고

    1953년 엠블램도 멋지네요
    저도 기아차타지만 요새것 촌스럽다느껴요
    특히 K7디자인 너무 멋진데 엠블램이 디자인멋짐 깎아먹는것 같아요^^

  10. 박민철 2018.05.13 11:57 신고

    기아도 기아지만. 엘지도 제발

  11. ㅇㅇ 2018.05.13 14:00 신고

    1964 엠블럼이 훨낳네

  12. 2018.05.13 14:45 신고

    기아차 구입 안한 첫번째 이유였는데..나만의 생각이 아니네요

  13. 수경 2018.05.13 23:26 신고

    동감.

  14. 수경 2018.05.13 23:27 신고

    공감
    제발 바꾸시오.
    여기 나온 디쟌 멋지구만요

  15. 홍이 2018.05.13 23:54 신고

    나두 카니발 사던날 처음한게 기아 로고 떼어내는 거였는데...
    그전에 기아 마크 푸른색은 나름 괜찮았던거 같았는데...

  16. 고도 2018.05.14 06:03 신고

    어리석은 소리.
    그렇다면 포드같은 로고도 똑같이 욕먹지.
    단순한 것이 최고.

  17. 차박사 2018.05.14 06:32 신고

    수입차 사라
    누가 아직도 쪽팔리게 현.기차 타냐 ??
    수입차 탈 능력 안되면 걸어댕기고.
    현.기 같은 저질 똥차 사서 엠블램 바꿔봐야
    똥차 현.기 다.알긋냐 ㅉㅉㅉ

    • 거북이 2018.05.14 12:32 신고

      지랄하네 길가에 천지 빛깔이 현기 차던데 ㅡ

  18. ㅁㅇ 2018.05.14 09:55 신고

    사람 생각은 다 똑같구나
    나도 엠블럼 보면서 매번 무슨 생각으로 이걸 붙여두는 건지 늘 의구심이 들었음 ㅋㅋ

  19. 피크닉 2018.05.14 10:56 신고

    난 지금 기아엠블럼이 마음에 든다 엠블럼은 쉽고 명확해야 되는데 지금의 기아 엠블럼은 모든걸 충족한다. 엠블럼을 아무리 좋은디자인으로 바꿔봤자 근본없는 저기 중국 어느 회사차같은 느낌일꺼다

  20. 취업마까 2018.05.15 21:45 신고

    일단 해외에서의 KIA 로고의 뜻이 안좋음...주로 전장에서 쓰는 뜻이긴하지만 많이들 암...KILLED IN ACTION...전사...MIA...MISSING IN ACTION...전투중 실종...

  21. 히든카드 2018.05.16 07:41 신고

    더 이상한 건 영어권에서는 'KIA'는 'killed in action(전사자)' 로 'MIA'는 'missing in action(실종자)'로 한 단어로 이러한 약어들을 인식한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회사는 상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차이점은?


 

사진, 브랜드사 참고 | 글, 연못구름



 


 




  #. 형제차인 기아차 스토닉과 현대차 코나의 엇갈린 운명!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중형/준중형 SUV 시장이 소형SUV 까지 확대되었습니다.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2017년 6월에 출시가 되었으며, 다음달이 7월에는 기아차 소형 SUV인 스토닉이 출시되었습니다.


형제차라고 할 수 있는 두 차량은 비슷한 것 같지만 꼼꼼하게 비교해 보면 상당히 다른 부분을 발견할 수 있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코나가 스토닉 보다 2배 이상의 판매량(2017년 1월~4월 누적기준 )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차량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기아차의 작은 거인 스토닉! 가성비왕! 경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니로 보다 더 작은 소형 SUV인 스토닉은 작년에 출시된 기아차의 막내 SUV입니다. 현대차의 코나와 경쟁하는 스토닉은 코나보다 순둥이 같은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모범생과 같은 외모로 남성 보다는 여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 현대차의 작은 거인 코나!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스페셜 리스트!

 

 

현대자동차 SUV의 새로운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한 코나의 경우, 기존 디자인을 과감하게 버리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헤드램프과 안개등 위치가 바뀐점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만의 확실한 개성을 알리기 위한 소형 SUV로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고급 편의사양을 제공합니다. 스토닉과 달리 여성보다는 남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마디로, 스토닉과 코나는 형제같은 소형 SUV이지만, 선호도 따라서 상당히 다른 소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누가 더 클까?

 



전장 : 스토닉 4140mm, 코나 4165mm, 차이 25mm


휠베이스 :  스토닉 2580mm, 코나 2600mm , 차이 20mm


전장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5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전면과 후면 범퍼 형상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치로 이 정도 차이점이라면 큰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휠베이스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20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실내공간이 작은 소형 SUV임을 고려해 볼때 코나가 스토닉 보다 실내공간 확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전폭 : 스토닉 1760mm, 코나 1800mm 차이 40mm


전고 :  스토닉 1520mm, 코나 1550mm 차이 30mm 

 

전폭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40mm가 더 넓은 사이즈로 숄더룸에 확보에 유리합니다.

 




  #. 실물비교 스토닉 VS 코나! 실제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 이미지 출처 : 한상기 기자님 유투브 캡쳐


전장 +25mm 전폭 +40mm 전고 +30mm 각각 더 큰 사이즈를 가진 코나의 경우 두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동일한 소형 SUV 세그먼트라고 말하기가 무색할 정도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훨씬 커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의 벨트라인이 스토닉 보다 높기 때문에 동시에 비교해 소형 SUV와 준중형 SUV를 보는 것처럼 예상했던 것 보다 큰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소형 SUV를 원하는 여성이 스토닉을 선호하고, 작기만 좀 더 커보이는 코나를 남성이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실내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외부 사이즈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휠씬 큰 것을 수치자료와 실물 이미지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과연 실내는 얼마나 차이가 발생될까요? 좁은 실내를 제공하는 소형 차량에서 1cm(10mm)차이는 예상보다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토닉 실내공간

 

 

 

 스토닉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다리의 공간을 나타내는 레그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인 스토닉의 경우 1열 레그룸이 1070mm로 중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코나

 

 

 코나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8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6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85mm


코나의 1열 레그룸은 1054mm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스토닉 보다 미세한 차이로 1열 레그룸이 좀 더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내 공간 정밀 분석! 스토닉 VS 코나

 

 


▲ 기아차 스토닉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국내자동차 제조사의 홈페이지에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에 대한 수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소비자가 원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글로벌에서 국내 소비자만큼 깐깐하고 합리적인 기준으로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찾기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차 코나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따라서 해당 포스팅을 모니터링하는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해외 홈페이지에만 노출되는 수치 정보를 하루라도 빨리 국내 홈페이지에도 공개해서 국내 소비자의 알권리를 지켜주시길 재차 당부드립니다.




 

 실내공간

 스토닉

코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878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100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960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1384mm


* 파란색상 우세항목

 

공개된 자료를 근거로 두 차량의 수치를 비교해 보면 상기 표와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해본 결과는 생각보다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실내공간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1열 레그룸의 경우 전장이 짧은 스토닉이 코나보다 미세한 차이(+16mm)로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반면 2열 레그룸 공간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8mm가 더 여유롭기 때문에, 스토닉과 동시에 탑승해 본다면 2열은 코나가 확실하게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실제 시승시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또한 헤드룸과 숄더룸의 경우 코나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소형 SUV를 선택하면서 앉은키가 커서 헤드룸 공간이 답답하다고 생각하신 분이라면 코나가 유리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부적인 자료는 대리점 영업사원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가 직접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 트렁크 적재 공간! 스토닉 VS 코나

 

 

소형 SUV 트렁크 공간은 실내공간만큼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스토닉의 경우 352 리터의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출처 : netcarshow.com

 

코나의 경우 361리터의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스토닉과 9 리터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1.5 리터 음료수 페티병을 6개 정도 더 수납할 수 있는 공간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 차이라면 수납을 생명처럼 여기는 캠핑 취미를 가진 분들에게는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에게는 큰 차이가 아닐 것 같습니다. 

 


 

 

  #. 소형 SUV 선택! 오직 코나에서만 제공하는 편의 사양은?

 

 

스토닉과 코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에는 외산을 포함한 소형 SUV에서 볼 수 없는 4가지 차별적인 편의사양을 제공하는데 첫 번째는 국내 소형 SUV 최초로 HU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HUD는 시선을 이탈하지 않으면서 안전한 운행을 도와주는 기능으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편의장비입니다.

 

 

 

 

 

 

두번째 코나만 선택할 수 있는 편의장비는 상시사륜구동(AWD) 입니다.

  

 

 

이제는 고급 세단에서 기본화 되고 있는 AWD는 험로를 주행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제는 안전에 안전을 더해주는 기본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빙판으로 변해버린 도로에서 아찔한 경험을 해본 분이라면 AWD의 필요성은 부연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공감할것 같은데 소형SUV에서 AWD를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세번째 가솔린 1.6 엔진을 선택하면 전자식 4WD 시스템과 함께 177 마력의 고성능 코나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작은 체구를 가진 소형 SUV에서 177 마력의 출력은 소형 차량에서 느끼기 힘든 경쾌한 가속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네번째 코나는 운전석뿐만 아니라 조수석에도 통풍시트는 제공합니다. 통풍시트는 더운 여름철에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해서 특화된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에게 인기있는 옵션입니다.

 

   


  #. 꼼꼼하게 선택하면 구입 후에 후회하지 않는 소형 SUV!


 

외부 사이즈와 실내공간 그리고 편의사양까지 세부적으로 비교해 보았는데 형제차라고 생각했던 스토닉과 코나는 예상했던 것 보다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기아차 스토닉은 코나보다 좀 더 작은 차체와 실내공간을 제공하지만 1열 위주의 주행을 하는 분들이라면 코나 보다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부담없는 무난한 디자인도 남녀노소 누구나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반면 준중형 플랫폼을 활용한 현대차 코나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스토닉 보다 대부분의 수치가 더 길고 넓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 2인 이상의 탑승자가 상시 이용한다면 2열이 스토닉 보다 넓은 코나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는 HUD, AWD(상시사륜구동), 177마력 가솔린 터보를 고급트림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편의사양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닉의 가격은 1655~2265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코나는 1895~2875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 코나의 경우 가격차이만큼 스토닉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HUD, AWD, 고성능 퍼포먼스, 통풍시트 등으로 차별화 하고 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가장 큰 장점은 코나보다 좋은 가성비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려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서 두 차량은 어느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역할을 하면서, 중형 SUV 중심에서 소형 SUV와 대형 SUV 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세부적인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적재공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바자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공개!

   





기아차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공개!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는 텔루라이드!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대형 SUV인 모하비 보다 더욱 큰 차체를 가진 기아차의 최상위 SUV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초에 해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으로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3가지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대한민국 최초의 박스카 스타일의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기아차 플래그십 SUV라는 점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최근 출시된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인 K9과 함께 기아차를 대표하게 됩니다.






▲ 기아차 최상위 세단 K9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5미터가 넘는 텔루라이드의 전장은 국내 기준으로 보면, 풀사이즈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텔루라이드!




2년 전인 2016년도에 개최된 북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찬사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보급형 차량을 중점으로 만들었던 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인 대형 SUV이면서, 박스카와 같은 우직한 디자인의 텔루라이드는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웅장한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을 보다 세련되고 날렵한 인상으로 만들어 주는데, 국내 SUV 최초로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최근 기아차는 스타급 디자이너를 대거 영입하면서 디자인과 성능을 절정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가 피터 슈라이어로 호랑이코 그릴을 대표하는 디자인을 시작으로 현대와 기아차의 디자인 수준을 글로벌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또한 BMW 의 고성능 튜닝을 총괄했던 알버트 비어만까지 영입하면서 제네시스를 포함한 현대와 기아차의 고성능 시대를 본격적으로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아차가 출시하는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텔루라이드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될 수 있을까요?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목격된 위장막 차량을 통해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 텔루라이드! 위장막 VS 콘셉트 비교분석!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텔루라이드의 가장 큰 다자인 특징은 대담하고 웅장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선보인 적이 없는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은 전면부 상부에 위치한 긴 보닛이 역동적이면서 대담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대의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콘셉트에서 선보였던 디자인과는 상당히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선 콘셉트의 측면부에서는 전면 윈도를 뒤쪽으로 밀면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양산차 직전에 목격된 위장막 차량에서는 평범해 보이는 후드의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는데, 콘셉트에서 볼 수 있었던 황금비율과 역동적인 느낌을 받기 힘듭니다.  





얼짱 각도에서 살펴본 디자인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점등 헤드라이트의 유니크한 형상과 웅장한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만드는 가로 타입의 안개등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큰 역할을 하는 그릴의 크기도 콘셉트 보다 작아졌습니다.








전면부의 디자인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디자인은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입니다. 초대형 차량에서 볼 수 있었던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와 커다란 그릴은 텔루라이드의 새로운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콘셉트와 위장막 사진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양산차 과정에서 상당히 다른 이미지로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좁았던 눈간격은 크게 넓어졌으며, 가로로 넓은 직사각형 헤드램프는 정사각형과 같은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콘셉트에서 선보인 텔루라이드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는 초럭셔리 차량인 롤스로이스 팬텀을 연상시키게 만들었습니다.







웅장한 차체는 험머나 포드 에스컬레이드를 연상시킬 만큼 우직한 상남자와 같은 디자인입니다.






그릴의 크기도 상하의 폭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됩니다. 






웅장한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드는 가로 타입의 LED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부분에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발견하면서, 콘셉트에서 보여준 웅장하고 대담한 근육질의 텔루라이드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최근 기아차는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가 콘셉트로 공개한 차량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언론을 통해서 밝혔습니다.





  #. 풀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예상도!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국내에서 차량 예상도를 리뷰하시는 가장 유명한 렌더러를 뽑는다면, 현역에서 기자 활동을 하시는 구기성 기자님입니다. 다년간 신차 정보를 제공하면서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였는데, 텔루라이드의 예상도가 공개되었습니다. 






▲ 텔루라이드 콘셉트 VS 예상도


본 포스팅에서도 비교해본 콘셉트와 위장막 차량과도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될 텔루라이드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예상도를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긴 보닛을 양산차에서 크게 줄이면서 대담하고 웅장했던 텔루라이드 콘셉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 벤틀리 벤테이가


또한 근육질의 차체가 양산차 과정에서 많이 다듬어지면서 시대를 역행한 과거의 포드 자동차를 보는 것과 같은 순진한 얼굴은 벤테이가나 포드 네비게이터에서 볼 수 있었던 웅장하고 역동적인 텔루라이드를 기대했던 분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 포드 네비게이터



텔루라이드는 현재 최종 양산차 차량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아자동차는 디자인=기아라는 공식을 최신 차량에서 잘 보여줬는데 텔루라이드에서 깨지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과거에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를 보레고라는 이름으로 미국 시장에 내놓고 2년만에 판매부진으로 미국시장에서 철수했었는데 이번 텔루라이드의 경우 해외전용으로 먼저 출시하는 만큼 과거의 "오"를 재반복하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1. 센티도 2018.05.07 21: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baggom 2018.05.07 22:07 신고

    예상도만 보면 폭망이네요ㄷㄷ

  3. 머래 2018.05.07 23:34 신고

    카니발???

  4. 머래 2018.05.07 23:34 신고

    카니발??!!

  5. 연못구름아정체가뭐냐?? 2018.05.08 00:4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켄타카오루 2018.05.09 08:03 신고

    중국에서 기아 컨셉모델 디자인 고대로 베껴 출시하는 바람에 양산형은 디자인 수정이 불가피했다는거 같네요.

도전장 내민 이쿼녹스! 7가지 장단점은?

   



중형 SUV 시장에 도전장 내민 이쿼녹스! 7가지 장단점은?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 한국 GM의 구세주! 중형 SUV 이쿼녹스!  

 


 

한국 GM의 구세주 역할을 하기 위해서 곧 출시될 이쿼녹스의 부담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출시와 함께 국내 중형 SUV 시장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싼타페와 쏘렌토가 투톱으로 포진하고 있는데 소비자는 이쿼녹스 출시와 함께 중형 SUV 시장에서 뜨거운 3파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쿼녹스의 등장으로 3파전이 가능할까?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받았던 이쿼녹스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국내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 있는 싼타페와 쏘렌토의 벽을 넘어야 합니다.





최근 싼타페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편의 사양을 탑재하고 출시가 되었는데 현재까지 3만 대에 누적 판매량을 보여주며,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이라면 2018년 중형 SUV 시장의 주인공을 예약하고 있으며, SUV 전체 판매량에서도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경쟁자인 기아차의 쏘렌토는 최근 페이스리프트와 연식 변경을 통해서 상품성을 대폭 강화시켰습니다. 2016년과 2017년도에 싼타페를 넘어선 판매량으로 쏘렌토는 대한민국 중형 SUV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글로벌에서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는 이쿼녹스라고 하더라도 국내 시장에서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싼타페와 쏘렌토가 독식하고 있는 대한민국 중형 SUV 시장에서 3파전을 펼치기 위해서는 소위 "판"을 뒤엎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이쿼녹스의 경쟁력을 살펴보겠습니다.




  #. 이쿼녹스! 7가지 장점과 단점!
 


 

 


  #. 첫 번째! 높은 판매량! 장점!


 

신형 이쿼녹스는 3세대 모델로, 글로벌에서 누적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했으며, 2017년도 한 해만 미국 시장에서 29만 대를 판매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여준 모델입니다.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기준으로 본다면 싼타페나 쏘렌토 보다 좀 더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형성하고 있는 차량이 이쿼녹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두 번째! IIHS에서 입증된 안전성! 장점!


 


2011년도부터 2016년도까지 6년 연속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되면서, 높은 안전성으로 미국 소비자에게 탄탄한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세 번째! JD 파워! 내구성 조사 1위! 장점! 

 


JD 파워 내구성 조사 1위와 초기 품질 1위를 동시에 수상했기 때문에 소비자가 원하는 높은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네 번째! 경쟁차 대비 가벼운 공차중량! 장점! 


 

 

이쿼녹스 디젤 모델의 공차중량은 1580kg으로 싼타페 디젤 2.0 기준 1795~1915kg 쏘렌토 디젤 1825~1965kg로 200kg 이상 더 가볍습니다.

 



 

  #. 다섯 번째! 경쟁차와 유사한 수준의 연비! 적정!

 


이쿼녹스의 복합연비는 12.9~13.3 km/ℓ 로 싼타페 2.0 디젤 12.0~13.8km/ℓ 쏘렌토 2.0 디젤 11.7~13.8km/ℓ 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하자만 경쟁차량인 싼타페나 쏘렌토 보다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여섯 번째! 작은 차체와 실내공간! 단점! 


 


 구분

 차종

 1열(mm)

 2열(mm)

 레그룸

 이쿼녹스

1038 

 1008

 신형 싼타페

1120

 1026(5S)

 쏘렌토

 1120

 1026(5S)


이쿼녹스의 실내공간은 이전 세대보다 커졌지만 글로벌에서 동급대비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는 싼타페나 쏘렌토와 비교해 보면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 소비자가 중형 SUV를 선택하는 과정에 있어서 실내공간을 중요한 선택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일곱 번째! 경쟁차 대비 내세울 것이 없는 파워트레인! 단점! 

 


싼타페 2.0 디젤 / 186마력 / 41 토크

쏘렌토 2.0 디젤 / 186마력 / 41 토크

 

국내에 출시된 이쿼녹스는 1.6엔진에 6단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최대출력이 137마력에 33.1 토크를 제공합니다. 경쟁차 대비 50 마력에 가까운 차이는 상당한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3파전 가능할까? 극복 방법은? 싼타페와 쏘렌토의 꼬리를 잡아라!



 

한국 GM은 작년 초에 경쟁력이 높은 신형 크루즈를 국내 시장에서 선보이면서 아반떼와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으나, 적절한 가격 책정에 실패하면서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에게 외면을 받았던 쓰다린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 최하임 트림을 기준으로 아반떼 보다 400만원 이상 비싼 가격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국내 소비자가 신형 크루즈를 선택해야 할 명분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새롭게 출시될 이쿼녹스는 장점도 많지만, 싼타페와 쏘렌토가 투톱으로 포진해 있는 중형 SUV시장에서 이쿼녹스가 3파전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최하위 트림을 기준으로 싼타페나 쏘렌토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으로 책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자동차
 

싼타페의 경우 가솔린 2.0T 기준 2815만원에 시작되며, 디젤2.0은 2895만원 부터 시작합니다. 최상위 트림은 3945만원으로 디젤 2.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자동차

쏘렌토의 경우 가솔린 2.0T 기준 2815만원에 시작되며, 디젤2.0은 2840만원 부터 시작합니다. 최상위 트림은 3845만원으로 디젤 2.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시장을 기준으로 이쿼녹스 디젤의 가격은 3,1635달러로 한화로 3402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데 적용되는 기본 사양과 옵션이 싼타페나 쏘렌토 보다 앞선다고 할 수 있자만 국내 소비자의 지갑을 열수 있을 정도의 가격대로 책정되지 못한다면 스스로의 경쟁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중형 SUV 시장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이쿼녹스는 5월말 또는 6월 초에 공개될 예정이며, 경쟁력 높은 가격에 출시되어서 중형 SUV 시장에서 3파전을 만들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1. 시리 2018.05.06 03:55 신고

    소비자들은 그렇게 트래버스를 이야기했건만...시장분석가들은 이퀴너스를 더 경쟁력있다고 보는 거란 말이지? 싼타페랑 쏘렌토가 있는데?

  2. 시리 2018.05.06 03:57 신고

    소비자들은 그랗게 트래버스를 이야기했건만.....시장분석팀이 이퀴녹스를 추천하드나? 싼타페와 쏘레토가 있는데 밀이지? 그것보다 대체 얼마나 좋다고 자신하길래....

  3. 쉐벌레 2018.05.06 07:41 신고

    투싼과 스포티지랑 비교해야 맞지
    기자는 차알못??

  4. 토니사랑 2018.05.06 08:00 신고

    이쿼낙스 풀옵션이 아닌 트래버스 깡통이 들어왔어야 하는데...
    이번에도 조심스레 참패하리라 봅니다.

  5. 2018.05.06 08:43 신고

    디자인이 국산차처럼 쑤레기네요

  6. 골드라노 2018.05.06 17:35 신고

    현기불매자고 대우부터 쉐보레까지 오래탄 1인으로 한마디로 에퀴녹스의 장단점은 장점 gm 단점 gm임...
    티코로 시작해서 프린스, 라노스로미오, 마티즈1, 스파크(현재 마눌차)소유하고 탔고 그밖에 대우부터 쉐보레차를 거진 다 타봤지만 갈수록 뒷북만치는 gm을 보고있으면 화만 납니다... 이번 gm사태까지 그냥 있는 정까지 없애버리는...현기차와 더불어 gm까지 불매시작이다...

  7. 2018.05.06 22:06 신고

    단점 쉐보레 끄읏~~

  8. BlogIcon 이거녹스 2018.05.07 10:11 신고

    디젤 2.0이상
    190 마력 40토크 아니면 참패는 뻔하지
    편의 사양 및 실내 디자인 좀 어떻게 안 되겠니?
    제발 현기에 없는 차별화된 전략 좀 실행하자

  9. 돈도 2018.05.16 19:10 신고

    오탈자가 너무 많네요 ㅎ
    글은 잘 읽었습니다.

출시직후 최고가로 기록될 롤스로이스 SUV! 컬리넌! Rolls Royce Cullinan

 

 

출시직후 최고가로 기록될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컬리넌! Rolls-Royce Cullinan


  

사진 브랜드사 및 Drive.com | 글, 연못구름 

 

 


▲컬리넌 예상도 : DRIVE.COM





  #.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만든 최초의 SUV! 컬리넌!

  


이번 달에 공개될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인 컬리넌이 공개를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컬리넌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사륜구동과 럭셔리를 결합한 최초의 SUV 모델로, 출시하자마자 최고가의 SUV로 기록될 예정이며, 럭셔리 SUV의 기준을 재정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역사상 가장 크고 희귀한 다이아몬드! 컬리넌!




인류가 발견한 다이아몬드 중에서 역사상 가장 크고 희귀한 다이아몬드의 이름인 "컬리넌 다이아몬드"의 이름을 딴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인 컬리넌은 롤스로이스 특유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 롤스로이스 최초의 SUV! 컬리넌은 어떤 차?



출시하자마자 최고의 기록될 컬리넌은 롤스로이스의 럭셔리 기함인 팬텀을 베이스로 제작되었습니다. 






파르테논 신전을 형상화한 커다란 그릴과 웅장한 차체 그리고 중앙에서 열리는 코치도어는 롤스로이스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데 컬리넌에도 동일한 디자인이 계승되었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팬텀은 도로에서 가까이 지나가기만 하더라도 주변의 차량들이 숨을 죽여야 할 정도 엄청난 위압감을 보여주는 차량입니다. 


   





프리미엄 가죽 시트와 우드 트림 등 최고급 실내 소재를 사용하여서 디테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팬텀에 실내에 깔려 있는 카펫은 6성급 호텔에 깔려 있는 카펫보다도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최고급 호텔 바를 연상시키는듯한 실내 공간은 현존하는 모든 럭셔리 차량 중에서도 차원이 다른 퀄리티를 제공하기 때문에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플래그십 세단 중에서 가장 럭셔리한 팬텀을 베이스로 만든 컬리넌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공식 티저를 통해서 공개된 컬리넌의 특별한 기능! 뷰잉 스위트!



컬리넌에는 어떤 특별한 기능이 숨겨져 있을까? 최근 공식 티저를 통해서 새롭게 출시될 컬리넌에 숨겨진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뷰잉 스위트라는 이름의 이 기능은 간단하게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최고급 가죽 시트와 테이블이 트렁크에 제공되는 기능으로 컬리넌이 서있는 모든 공간이 럭셔리한 칵테일 바로 변신하게 됩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나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는 자리에 잠시 멈춰서 있는 것만으로도 럭셔리한 호텔 라운지가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컬리넌 출시를 앞두고 떨고 있는 경쟁자!



슈퍼 럭셔리 SUV라고 할 수 있는 우르스는 람보르기니 최초의 SUV로 SUV의 탈을 쓴 스포츠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셉트나 렌더링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역동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이 양산차 그대로 반영되었으며, 롤스로이스 컬리넌이 출시되기 전까지 가장 럭셔리한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3.6초의 제로백을 가진 우르스는 글로벌 최강의 럭셔리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경쟁자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의 명성에 도전하는 벤틀리 벤테이가 SUV입니다. 






VIP를 위한 최고의 뒷좌석을 제공하는 벤테이가는 고성능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4.1초의 제로백을 자랑합니다.






현재까지 출시된 모든 럭셔리 SUV 중에서 가장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컬리넌의 예상 스펙과 가격은?



출시로 앞두고 베일에 감춰있는 컬리넌의 정확한 스펙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동사의 팬텀을 통해서 유추할 수 있는 스펙은 6.75리터 V12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출력 563마력, 91.8 토크에 이르는 막강한 파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로백은 5초 이내로 럭셔리 플랫폼인 알루미늄 스페이스 플랫폼과 4륜 구동 시스템이 결합되면서 모든 지형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UV가 자동차 시장에 중심이 되면서,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SUV를 출시했는데, 롤스로이스가 정점을 찍는 것 같습니다. 





컬리넌의 예상가격은 한화로 8억 정도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급 수제 커스텀 옵션을 추가한다면 10억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출시하자마자 글로벌에서 최고가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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