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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볼 수 없지만 독일이 선정한 소형차! i20은 어떤차량?

 

국내에서 볼 수 없지만 독일이 선정한 소형차! i20은 어떤차량?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자동차 시장의 중심축이 세단에서 SUV로 이동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SUV 세그먼트는 확대되는 추세이지만, 세단은 존재감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소형 세단의 경우 큰 차를 선호하기 국내 소비자의 기호 때문에 더욱 입지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 현대차 i20 WRC


국내에서 판매되는 소형 차량 중에서 현대자동차의 입문형 세단인 엑센트는 최고의 가성비를 앞세운 차량이지만 국내 자동차 시장 자체가 협소하다 보니 반복되는 실적 부진으로 판매량이 크게 하락되었으며 최근에는 엑센트를 기억하는 사람도 마저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 신형 엑센트 


그런 이유 때문일까요? 엑센트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 신형 엑센트를 먼저 공개했고 아반떼를 닮은 멋진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지만 현대자동차는 국내에 출시될 계획이 없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서 전달했습니다. 국내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아쉬운 일입니다! 





비슷한 운명이라고 해야 할까요? 엑센트와 비슷한 차체를 가지고 있지만 국내에 출시되지 않는 차량 중에서 최근 독일 아우토자이퉁에서 선정한 B 세그먼트 최고의 현대차 i20이 선정되었습니다. 

   

 

 

i20은 유럽 전략형 차량으로 해외인 유럽에서만 출시되고 있는 차량인데, 유럽차가 아니지만 유럽차보다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입니다. 지금부터 i20이 어떤 차량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현대자동차 i20은 어떤 차량?


▲ WRC에 참가 중인 2017 i20 쿠페


유럽 전략 모델인 i20은 엑센트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차량입니다. 엑센트는 베르나와 플랫폼을 공유하기 때문에 엑센트 = 베르나 = i20은 유사 범위 내에서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차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B 세그먼트에 속하는 작은 사이즈의 차량이지만 작고 실용적인 차량을 선호하는 유럽에서는 폭스바겐 폴로, 닛산 마크라, 시트로엥 C3, 혼다 재즈 등과 당당히 경쟁하는 차량입니다. 




작지만 단단해 보이는 야무진 체구를 가진 i20 엑티브는 i20의 파생모델로 i20보다 20mm 높은 전고를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 하단부를 플라스틱 몰딩으로 처리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독일 아우토자이퉁의 평가 결과를 보면 i20이 2935점으로 2위인 폭스바겐 폴로의 2933점 보다 2점이 높은 차이로 근소하게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상반기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폭스바겐 폴로는 6위에 랭크가 될 정도로 글로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인데 독일에서 평가한 결과에 폴로 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i20은 유럽차 보다 더욱 유럽차스럽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폭스바겐 폴로





아우토자이퉁의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i20의 장거리 주행에서 비교 대상의 차량 중에서 가장 편했다는 평가를 했는데, 동급 세그먼트에서 가장 넓은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용량을 제공하는 차량이 i20입니다. 한마디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말이겠죠!






I20은 국내에 판매하고 있는 엑센트 보다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코나보다 귀여운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 같은데 유럽 전략형 모델로만 출시되는 점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실내 디자인과 소재는 부드러운 재질의 소재보다는 가성비를 고려한 소재가 적용되었지만 B 세그먼트의 차량을 고려했을 때 적당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현대차 i20(좌) VS 코나(우) 스펙 비교





▲ 현대차 코나


코나와 비교시 전장이 100mm 더 작고, 휠베이스가 30mm 작은 사이즈를 갖고 있지만, 1열 중심으로 사용하는 출퇴근 용도나 마트용도로 사용한다면 i20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춘 차량을 글로벌에서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유럽 전략형 차량인 i 시리즈(i10/i20/i30/i40)는 디자인과 개발 기술력을 독일에서 주도적으로 테스트하고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국내에서 i30이나 i40은 일부 판매가 되고 있지만 트렁크 공간이 보이는 해치백 스타일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선호 대상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실수로 잘 만들었다는 제네시스와 함께 i 시리즈는 잘 만든 차량이지만 국내에서 보기 힘들 차량으로 유럽에서는 호평받는 차량입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WRC 와 같은 대회에서도 i20은 WRC Rally Car로도 알려져 있으며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범퍼 양쪽에 카나드윙과 리어윙, 에어로파츠를 적용하고 있는데, 작은 차체를 가진 i20은 마치 작은 거인처럼 위풍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i20과 같은 소형차를 만나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이미지 출처 : 현대차 블로그

 

유럽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i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판매량이 시원치 않은 차량입니다. 가장 큰 이유라면 트렁크 공간이 보이는 해치백 스타일이라는 점인데, 국내 소비자는 해치백 스타일의 차량을 점잖은 세단보다는 짐을 많이 싣는 짐차로 분류하는 기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치백 스타일이 국내에서 선호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자동차 선진국인 독일이나 유럽에서는 실용성을 중시하다 보니 국내 보급형을 대표하는 쏘나타 정도만 되는 차량이면 상당히 큰 차량에 속한다고 생각하며 실용성을 강조한 해치백 스타일의 소형 차량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주택 다음으로 재력을 과시하는 소유물이 자동차로 인식되다보니 실용성보다는 과시 목적이 더 우신시 되는 국내 자동차 문화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입증된 i 시리즈, 기아차 시드, 신형 아반떼와 같은 차량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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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를 운영하는 두바이 경찰차의 위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를 운영하는 두바이 경찰차의 위엄!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모터쇼야? 두바이 도로에서 볼 수 있는 경찰차의 위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에 하나인 두바이는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마천루(skyscraper:하늘을 찌를 듯이 솟은 아주 높은 고층 건물)가 즐비한 지역입니다.  글로벌 상위 48개의 마천루가 두바이에 있으며, 건설 중인 마천루 6개, 계획된 마천루 6개를 포함하면 이미 50개 이상의 마천루가 두바이 지역에 있습니다. 


   




세계에서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는 전체 높이가 829.84m에 160층으로 규모로 대한민국 건설사인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참여하여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자동차 마니아라면 두바이를 언급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글로벌 최고의 슈퍼카를 운영하는 두바이 경찰차 입니다.




두바이 경찰이 초호화 차량인 슈퍼카로 경찰차를 운영하게 된 이유는 관광객을 위한 마케팅 차원에서 시작되었는데, 관광객 입장에서 평생 살면서도 한번이라도 보기 힘든 수준의 슈퍼카를 두바이 도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포드 머스탱 GT, 쉐보레 카마로 SS, 부가티 베이론, 람보르기니, 애스턴 마틴 등 자동차 모터쇼가 아닌 곳에서 일반인이 슈퍼카를 자주 볼 수 있는 기회는 두바이가 거의 유일무이할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를 운영하는 두바이 경찰의 위엄을 살펴보겠습니다. 





모터쇼 이상의 슈퍼카 향연! 두바이 경찰이 사용하는 슈퍼카!


1.  부가티 베이론

 

부가티 베이론(Bugatti Veyron)! 두바이 경찰차!





 

세계 최초의 1000마력 최고출력과 최고속도 400km/h의 기록을 깬 부가티 베이론은 슈퍼카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슈퍼카입니다.




두바이 경찰이 보유한 슈퍼카 중에서 가장 고가의 경찰차량 입니다. 





대당 구입 비용은 18억에 이르며 2.5초의 제로백은 다른 슈퍼카들이라도 감히 상상하기에 힘든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애스턴 마틴 ONE-77

 

애스턴 마틴 ONE-77 ! 두바이 경찰차!




 


독특한 외모를 자랑하는 애스턴 마틴 ONE-77은 슈퍼카 중에서 가장 괴기스럽고 독특한 얼굴을 가진 차량입니다. 007 영화 주인공 제임스 본드가 타는 차로 유명해진 애스턴마틴은 슈퍼카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애스턴 마틴 ONE-77은 엄청난 가속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어떤 차량도 따라잡지 못하는 막강한 성능을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대당 가격이 무려 17억에 이르는 고가의 차량입니다. 





3.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Aventador)! 두바이 경찰차!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차! 도로 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모든 차를 숨죽이게 만드는 차! 라는 별명을 가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다른 슈퍼카와 함께 있어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차량입니다. 





3초대의 제로백을 자랑하며 슈퍼카 중에서 라이벌로 대적할 차량을 몇 대 없습니다.  초현실주의적인 디자인으로 자랑하는 람보르기니는 도로에 나타나는 순간 모든 사람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시리즈라는 이유만으로 수억에서 수십억에 이르는 비용을 지불해야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슈퍼카입니다.





4.  벤틀리 컨티넨탈 GT

 

벤틀리 컨티넨탈 GT! 두바이 경찰차!





V8 엔진에 500 마력의 괴물 출력을 자랑하는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제로백이 4초대로 럭셔리 쿠페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차량 가격은 대당 3억~4억 9천만 원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을 잘 살리면서 공기역학적 설계로 우아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슈퍼카입니다.




5.  아우디 R8

 

아우디 R8! 두바이 경찰차!





아이언맨의 자동차인 아우디 R8은 525마력 출력에 3.2초의 제로백을 자랑합니다. 



짜릿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아우디 R8은 아우디의 핵심적인 기술을 포함한 경량화 기술을 모두 담은 모델입니다. 





스포티한 감각의 실내는 다른 슈퍼카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6.  BMW i8


BMW i8 두바이 경찰차!





두바이 경찰차 중에서 가장 최근에 도입한 BMW i8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카입니다. 




 

1.5 리터 엔진과 결합된 전기 모터는 357마력을 뿜어내며, 4.2초의 제로백을 보여줍니다. 




 

함께 소개한 슈퍼카와 비교하면 조금 부족한 성능이지만 리터당 30km가  넘은 연비를 자랑하는 최신 경찰차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를 운영하는 두바이 경찰차의 위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를 운영하는 두바이 경찰차의 위엄은 실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해외 모터쇼가 아닌 국내 모터쇼에서 소개한 차량들을 한 번에 구경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기회라고 할 수 있으며 볼 수 있다고 해도 편안하게 내부를 구경하기도 힘든 슈퍼카를 두바이 경찰이 관광객을 위한 마케팅 목적으로 운영한다는 점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오일의 힘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한 차량 외에서 벤츠나 닛산, 페라리 등도 두바이 경찰이 운영하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두바이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평상시 보기 힘든 슈퍼카를 여행 목록에 넣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르릉~~ 부릉~~~ 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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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최상위 7시리즈를 베이스로 만든 6시리즈 GT 하반기 국내 출시!

 

BMW 최상위 7시리즈를 베이스로 만든 6시리즈 GT 하반기 국내 출시!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BMW 5시리즈 그란투리스모(GT)를 대체하는 6시리즈 그란투리스모가 올해 하반기에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 BMW 5시리즈 GT(그란 투리스모)

기존 BMW 5 시리즈 그란투리스모는 7시리즈만큼 긴 차체를 가지고 있지만 차체 대비 작은 트렁크를 제공했으며 높은 전고는 가지고 있다보니 좀 더 역동적인 자세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란투리스모 (GT)가 뭔데? Gran Turismo !



그란투리스모의 어원을 살펴보면, GT CAR(영어:Grand Tourer, 이탈리아어:Gran Turismo, GT)는 장거리 운전을 목적으로 설계된 고성능의 자동차를 말합니다. 고성능 차량이라고 하지만 슈퍼카와는 조금 다른 의미로 일반적인 차량보다 퍼포먼스를 강조한 고성능 차량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슈퍼카는 V10, V12 의 막강한 엔진을 탑재하고 성능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승차감, 편안함, 안락함 등을 거의 무시하고 지상고가 낮아서 일반 도로에서 운행하기가 힘듭니다. 반면 GT 고성능에 어느 정도의 승차감, 편안함, 안락함을 고려한 차량으로 일반 차량 < 고성능 차량 GT < 슈퍼카라고 이해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6시리즈 그란투리스모 (GT) 어떻게 달라졌나?




차체는 이전 모델보다 더욱 커졌습니다.




  

전장은 이전 모델보다 86mm 증가한 5,090mm이며, 전폭은 1,900mm, 전고는 34mm 낮아진 1,525mm입니다. 5시리즈 GT의 경우 높은 차체로 스포티한 자세가 나오지 않았는데 차체가 낮아지면서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차체는 더욱 커졌지만 새시 구성요소에 알루미늄, 고강도 소재를 사용하면서 크게 경량화가 되었고, 총 공차중량은 150kg나 가벼워졌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와 새롭게 출발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차이점이 연비에 큰 영향을 주는 경량화 부분인데, 국내 브랜드가 적극적으로 기술력을 개발해야 하는 분야입니다.



 

BMW의 시그니처인 키드니 그릴은 BMW 브랜드를 대표하는데, 헤드라이트와 키드니 그릴이 연결되면서 와이드한 이미지와 함께 보다 역동적으로 디자인이 개선되었습니다.



▲ BMW 5시리즈 GT(그란 투리스모)


5시리즈 GT와 비교해 보면 5시리즈 전면 디자인은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기에 너무 착해 보이는 디자인이라고 생각되네요!



 

전고가 낮아지면서 날렵한 자세 덕분에 이전 모델보다 공기저항 계수는 더욱 낮아졌으며, 0.28의 혁신적인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프레임리스도어는 GT를 더욱 부각시키는 디자인 요소입니다. 국내 차량 중에서도 제네시스 쿠페, 그랜저 XG에 적용되었는데 상부에 프레임이 없다 보니 도어 바이저 등을 부착할 수 없는 등의 이유로 국내 차량을 적용하지 않는 추세이지만 BMW 등 고급 세단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후면부의 경우 GT만의 디자인 차별성을 이어가고 있는데 가장 독특한 부분은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직 그란투리스모를 위한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 110km 이상에서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70km에서 자동으로 비활성화가 됩니다.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 덕분에 탁월한 접지력을 자랑합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테일램프는 세련되면서 스포티한 차량의 성격과 잘 부합되는 디자인입니다.





 

운전자를 위한 최적의 운전자 공간을 제공하는 BMW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콘솔은 전체적으로 운전자 쪽으로 향하게 배치가 되었습니다.




세련된 실내 디자인과 함께 실내의 소재도 더욱 고급스러워졌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프리미엄 차량의 실내를 보면서 감탄했는데, 최근에 출시되는 제네시스 G70과 같은 차량을 보면 국산 차량도 디자인 부분의 발전은 프리미엄급 차량들과 비교할 만큼 발전한 것 같습니다.





▲ 제네시스 G70 실내




메탈 소재를 잘 활용하여서 럭셔리한 실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센터 콘솔에는 10.25 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음성과 손동작으로 인포테인먼트의 기능과 내비게이션을 작동할 수 있습니다.




기어 노브의 디자인과 독특한 조작방법은 BMW 차량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서 스크린이 변경되는데,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리하게 생각됩니다. 최근 출시된 G70에서도 유사한 방식을 보여줍니다.




2열의 경우 덩치가 큰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답답함을 느끼지 못할 만큼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그란투리스모 5시리즈 보다 전고가 낮아졌지만 실내 내부의 헤드룸을 더욱 높아졌으며, 레그룸 또한 13~14mm 넓어지면서 더욱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합니다. 




특히 유아용 시트를 3개까지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한 대형 SUV 2열보다도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앰비언트 라이트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성능을 강조하는 듯한 붉은 색상 조명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차주의 만족감을 더욱 높여주는 차량 주변을 비춰주는 웰컴 라이트 카펫은 BMW의 새로운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조명을 잘 형상화 하고 있습니다.




트렁크 적재용량은 500 리터에서 610 리터로 크게 넓어졌으며 기존 보다 110리터가 더욱 커졌습니다. 5시리즈 GT의 트렁크 공간은 큰 차체에 비해서 예상보다 작은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2열 시트를 폴딩하는 경우 1800 리터까지 적재공간을 확장할 수 있으며, 큰 짐을 한 번씩 수납하는데 충분한 용량을 제공합니다.




심장은 6기통 디젤과 가솔린을 선택할 수 있으며, 디젤엔진은 265마력, 63.3 토크에 6.0초의 제로백을 자랑하며, 최고속도는 250km/h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가솔린 엔진은 340마력, 45.9 토크에 5.3초의 제로백을 자랑합니다. 높은 토크로 초반 가속감이 좋은 디젤엔진과 처음부터 끝까지 짜릿함 가속감을 느낄 수 있는 가솔린 엔진 중에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되겠지만 GT와 같은 차량은 개인적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보다 느낄 수 있는 가솔린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5시리즈 GT를 대체하는 새롭게 출시될 6시리즈 GT(그란 투리스모)의 경쟁력을 확실해 보입니다. BMW의 최상위 차량인 7시리즈를 베이스로 제작된 6시리즈는 7시리즈가 부담스러운 분이나 넓은 트렁크 공간이 필요한 패밀리에게 최고의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BMW 6시리즈는 벤츠에게 1위의 자리를 물려준 BMW가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최근 새롭게 출시된 5시리즈와 X3와 같은 신차를 선보이고 있지만 빼앗긴 1위를 되찾아오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7시리즈를 베이스로 제작된 6시리즈 GT(그란 투리스모)가 벤츠를 뛰어넘어서 심심했던 수입차 시장에 다시 돌풍을 일으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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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고성능 슈퍼세단 M5를 기념하기 위한 M bik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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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ro9 2017.10.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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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를 위한 최고의 SUV TOP8!



패밀리를 위한 최고의 SUV TOP8!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패밀리를 위한 차량을 선택할 때 멋진 스타일의 SUV 만큼 적합한 차량을 찾기 힘듭니다. 패밀리에게 필요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다양한 짐을 수납할 수 있어야 하고, 가까운 마트에 가서 좋아하는 음식을 가득 실을 수 있는 트렁크 적재공간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족수와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최고의 SUV TOP​TOP ​8을 살펴보겠습니다.

 



  1.  대가족을 위한 SUV / 폭스바겐 아틀라스 / Volkswagen Atlas


패밀리를 위한 첫 번째 차량은 커다란 차체를 가진 폭스바겐 아틀라스 입니다.



 
3열을 제공하는 SUV로 중형 SUV도 3열을 제공하는 차량이 있지만 형식적인 공간을 제공하다 보니 어린아이가 아니라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틀라스는 형식적인 3열이 아닌 덩치가 큰 아동이나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해야 하는데, 아틀라스 3열은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이 없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2열에는 3개의 유아시트를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중형 SUV와는 확실히 차별된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대가족이 이용해도 답답하지 않은 여유로운 실내공가을 제공합니다. 

 

 

커다란 차체에 가지고 있어서 둔탁한 운전 감각을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동급 SUV 대비 좋은 핸들링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소가족을 위한 SUV / 혼다 HR-V / Honda HR-V


국내에는 덜 알려진 차량이지만 혼다 HR-V는 4인 미만에 가장 적합한 SUV 중에 한대입니다. 가벼운 차체 무게 덕분에 좋은 연비를 제공하며, 19,570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 또한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창적인 구조로 2열 시트 하단의 공간을 이용해서 높이가 긴 짐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열을 폴딩 하여서 스키와 같이 길이가 긴 짐도 수납할 수 있습니다. 2열 시트를 올릴 수 있는 기능은 작은 아이디어지만 한 번만 사용해보더라도 만족도가 높은 좋은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많은 짐을 싣을 수 있는 SUV / 쉐보레 트래버스 / Chevrolet Traverse

​콘트라베이스나 건반과 같이 크기가 큰 악기를 싣거나 자영업을 하면서 많은 수화물을 실어야 한다면, 쉐보레 트래버스는 가장 적합한 SUV 중에 한대입니다.


​2열과 3열을 접으면 광활한 적재공간으로 변신합니다.


3열을 사용하면서 651L의 적재공간을 자랑하며 3열을 접으면 1645L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열까지 접으면 2789L의 적재공간을 자랑합니다. 적재공간이 목숨처럼 중요한 캠핑족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매력적인 차량이 할 수 있습니다. 트래버스는 한국 GM에서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르면 차년도에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관련 포스팅!

 

 



 4.  대형 카라반을 쉽게 견인할 수 있는 SUV / 닷지 듀랑고 / Dodge Durango


국내에서도 카라반의 수요가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년 전만 하더라도 소형 카라반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중대형 카라반으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모하비나 익스플로러와 같은 차량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무거운 카라반 때문에 차대가 휘거나 차량 성능이 저하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닷지 듀랑고는 쉐보레 타호와 같이 큰 차체를 가진 SUV입니다. 듀랑고의 견인능력은 무려 7400 파운드로 듀랑고를 뛰어넘을 수 있는 SUV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2열에는 승객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누구나 만족도가 높은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지구의 아름다운 환경을 중시하는 패밀리를 위한 SUV /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 / Toyota RAV4 Hybrid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지구의 환경까지도 고려한다면 도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가 최고의 차량중에 한대입니다. 국내 SUV의 경우 하이브리드 기반의 차량을 찾아보기 힘든데, 라브4는 좋은 연비, 정숙성, 안정성까지 갖춘 하이브리드 SUV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배터리 수납공간으로 인해서 적재공간이 좁은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라브4 하이브리드의 경우 SUV 장점을 공간을 잘 활용하여서 차체 크기 대비 괜찮은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도 매력입니다. 오토 테일게이트를 포함한 동급 차량 중에서 높은 편의성도 장점입니다.




 6.  운전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SUV / 마쯔다 CX-5 / Mazda CX-5

 

​지난 포스팅에서 2017년도에 가장 기대되는 차량으로 마쯔다 CX-5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알면 알수록 흥미로는 자동차 회사가 일본의 마쯔다인데 2012년도에 1세대 마쯔다 CX-5가 선보이고 2세대로 변경된 마쯔다 CX-5는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을 자랑하는 SUV입니다.


준중형 SUV인 투싼과 유사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일본 차량이지만 독일차처럼 정교한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하는 것이 마쯔다 자동차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국내에서 보기 힘든 차량이지만 둔탁한 SUV 드라이빙 감각이 아쉽다면 마쓰다 CX-5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X-5의 사이즈가 아쉽다면 패밀리룩이라고 할 수 있는 CX-7도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7.  럭셔리한 패밀리를 위한 SUV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 Land Rover Range Rover

최고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 럭셔리한 SUV를 대표하는 차량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승차감과 달리는 사무실에 비유되는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은 럭셔리 플래그십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럭셔리한 2열 공간은 독립된 2열 좌석은 쾌적하며 넓은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자동 온도조절 공조장치와 등받이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럭셔리 자동차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마사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2열에는 10.2인치 독립된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넓은 화면으로 편안하게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전용 리모컨과 무선 헤드폰 등은 탑승자를 위한 최고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무나 탈 수 없는 차량이지만 럭셔리한 가족을 위한 최고의 SUV라면 레인지로버가 이상인 차량을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8.  팔방미인! 중형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SUV / 기아차 쏘렌토 / Kia Sorento


국내 SUV 중에서 가성비가 가장 높은 SUV를 선정하라고 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중형 SUV인 쏘렌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중형 SUV의 1위 자리는 부동으로 싼타페가 차지하고 있었는데, 2016년을 기점으로 상품력이 높은 쏘렌토가 싼타페를 밀어내며 2년째 대한민국 1위 SUV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쏘렌토의 인기 비결은, 패밀리가 구입하는 SUV 시장의 니즈를 잘 반영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중형 SUV 중에서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패밀리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넉넉한 사이즈의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중형 SUV 중에서 가장 높은 상품성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되면서 상품성은 더욱 높아졌는데, 8단 변속기와 고급스러운 다이아몬드 형상의 퀼팅 시트, 트윈팁 머플러, R-EPS 방식의 파워스티어링이 적용되면서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출시 예정인 4세대 싼타페가 등장할 때까지 여유롭게 1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밀리를 위한 차량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성!


단순한 운송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가 레저문화 등의 확산으로 진화를 거듭하면서 차량의 크기는 점점 더 커지고 소비자의 니즈도 다양해지면서 글로벌에는 2700여 종의 차량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패밀리를 위한 차량을 선택할 때 사용하려는 목적과 승차인원, 적재공간 등의 기본적인 목적도 중요한 기준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안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를 위한 SUV를 구입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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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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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l 2017.10.14 19:03 신고

    여기에 쏘렌토가 낄 줄은 꿈에도 몰랐다...
    기아 빨아주는 기사도 있구나~참~

  2. 암행 2017.10.14 23:09 신고

    쏘랜토 차 좋지 엔진 오일 자동 생산 하고
    엔진오일 증가 해도 정상이라는 이상한 흉기차입니다.
    원인 파악도 못 하는 듯... 완전 마니 증가 합니다
    이상 실소유주가

  3. ??? 2017.10.15 00:3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대단하다 2017.10.15 05:13 신고

    레인지로버까지나오는데 쏘렌토라..
    가성비생각하면 고려해볼만하지만
    급이다른데..

    다른건 다 미국기사를 가져왔는데..
    쏘렌토도 그 기사에 들어있었나요?

  5. 대충썼네? 2017.10.17 09:24 신고

    읽으며 글의 기준이 없네? 라고 느끼다가 막판 소렌토보고 그런롬이구나!! 확신하게 되네ㅎㅎ

베이비 아반떼로 탄생한 신형 엑센트! 국내에서 못 보는 이유?

 



베이비 아반떼로 탄생한 신형 엑센트! 국내에서 만날 수 없는 이유?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국민차로 대표되는 엑센트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미국 시장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5세대로 진화된 엑센트는 레저문화의 확산과 함께 커져가는 자동차 트렌드에 밀려서 지금은 존재감이 작아졌지만,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소형 세그먼트를 대표했던 대한민국 국민차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엑센트 탄생과 역사!


▲ 1세대 엑센트(1994~1999년)


엑센트는 엑셀의 후속으로 1994년도에 처음 출시가 되었습니다. 1.3엔진과 1.5 엔진을 탑재했지만 100마력이 되지 않는 시대였습니다.




당시에는 음악 용어로 차량 이름을 정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엑센트, 프레스토, 쏘나타가 대표적이라고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마삼 트리오로 유명했던 이수만, 이문세, 유열 씨가 광고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이런 시절이 있었군요^^


 


▲ 2세대 엑센트(1999~2005)


2세대 엑센트의 정식 이름은 베르나였습니다. 1세대와 동일한 엔진 라인을 유지하면서 해외에 수출되었으며, 수출명은 엑센트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 3세대 엑센트(2005~2011)




▲ 4세대 엑센트(2010~2017)


엑센트는 베르나(수출명:엑센트)로 출시가 되었으며, 수출차 기준으로는 4세대까지 출시가 되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5세대 엑센트!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엑센트는 베이비 아반떼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아반떼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비교이미지 신형 엑센트 VS 아반떼





전면 중앙에는 현대차를 상징하는 캐스캐이딩 그릴의 적용되었는데 아반떼보다는 쏘나타와 유사한 느낌입니다.

 


 



캐스캐이딩 그릴도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진화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반떼라고 해도 믿을 것 같습니다.





▲ 비교이미지 신형 엑센트 VS 아반떼




전면 헤드램프 내에는 L자 형상의 현대자동차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패턴의 데이라이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 비교이미지 점등전 VS 점등후

 


 

테일램프의 경우 아반떼 스포츠를 연상시킬 만큼 세련된 스타일로 소형 세단임을 고려해 볼 때 기존 엑센트와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아반떼 스포츠


 




▲ 쏘나타


신형 엑센트와 아반떼 스포츠 그리고 쏘나타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지금부터는 패밀리룩이 완전히 형성된 것 같습니다. 신형 엑센트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엑센트만 다른 디자인으로 서자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리어엔드는 스포일러 형상으로 디자인하여서 0.28의 낮은 공기저항 계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고속주행 시 안전한 자세와 함께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실내로 들어오면 수평형 대시보드와 함께 날개를 펼치고 있는듯한 대칭형 디자인으로 좁은 실내를 넓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실내 소재는 기존보다 부드러운 소재를 적용하면서 감성 품질은 향상시켰습니다.




7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서 소형차량임을 감안할 때 적당한 크기의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하며, 애플 카플레이어와 안드로이드 오토,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를 지원합니다.



 





넓어진 차체만큼 2열의 실내공간도 보다 넓어졌으며, 성인 3인이 탑승하기에는 부족함이 있겠지만 2인이 탑승하는데 충분한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2열 시트는 6:4로 폴딩이 되기 때문에 긴 짐을 수납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엑센트는 1.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132마력에 6단 수동과 자동 변속기를 제공합니다. 이전 세대인 4세대 엑센트 보다 차체가 더욱 커지면서 실내공간도 여유롭게 변경되었지만 연비는 무려 7%나 상승되었습니다.




소형세단이지만 3가지 주행모드를 지원합니다. 주행모드는 에코-노멀-스포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체의 54.5%에 해당되는 부위에 고장력 강판을 적용하여 차체 강성을 32% 향상시켰으며, 무게가 늘어나지 않았고 피스톤링과 ECU를 정교화하면서 연비 향상을 이룬 점은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승차감과 핸들링을 개선하기 위해서 새로운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휠 시스템으로 교체했고 리어 서스펜션은 쇼크업 쇼바의 강성과 감쇠력을 높였습니다.




기존 엑센트와 비교시 디자인과 성능, 동급 대비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신형 엑센트의 경쟁력을 충분히 높아 보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국내 시장에서 판매가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첫 번째 이유는 현대차 노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된 차를 국내에서 팔 수 없도록 하고 있는데, 5세대 신형 엑센트는 멕시코에 있는 기아차 공장에서 생산이 됩니다. 


또한 현대차 내부적으로도 ​아반떼 및 최근에 출시된 소형 SUV인 코나와 수요가 겹칠 수 있다는 판단에서인지 신형 엑센트를 국내에 시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 기아차 텔루라이드 콘셉트


최근 미국시장에 모하비 후속으로 텔루라이드와 같은 풀사이즈 대형 SUV를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국내에 미출시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신형 엑센트도 국내에 미출시된다는 소식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현대차는 자국민 보다 미국인을 더욱 사랑하는 것일까요? 내수 차별화나 파워트레인 10년, 10만 마일 보증프로그램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억울한데 차량까지도 볼 수 없다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지경입니다. 

 





국내 소형차를 대표하는 엑센트! 작은 거인이라고 할 수 있는 5세대 엑센트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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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는 볼보 600마력 괴물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3가지 경쟁력!



베일벗는 볼보 600마력 괴물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3가지 경쟁력!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2013년도에 처음 공개되었던 볼보의 고성능 라인업 브랜드인 폴스타가 만든 고성능 쿠페가 다음 주 17일에 4년만에 베일을 벗고 드디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볼보! 고성능 쿠페 폴스타가 기대되는 3가지 이유!


안전의 대명사!라는 키워드로 대표되는 스웨덴 자동차 브랜드 볼보 폴스타가 만든 고성능 쿠페가 기대되는 이유는 3가지입니다. 




첫 번째 볼보의 고성능 브랜드인 폴스타의 독립 후 첫 번째로 선보이는 차량입니다.


최근 볼보는 앞으로 내연기관 자동차를 생산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관련으로 볼보는 2년 뒤인 2019년도부터 내연기관 자동차를 더 이상 생산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내연기관 종식과 함께 볼보의 고성능 브랜드인 폴스타를 독립 브랜드로 분리했습니다. 따라서 볼보는 전기차를 필두로 폴스타를 고성능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며 독립된 폴스타 브랜드로 처음 출시되는 전기차 기반의 하이브리드 고성능 쿠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고성능을 상징하는 폴스타의 집약된 모든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볼보 Polestar는 벤츠의 AMG나 BMW의 M처럼 볼보의 고성능 자동차를 의미하는데, 한마디로 볼보가 꽤 많은 공을 들여서 만든 모델입니다. 독립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폴스타는 전기차와 같은 하이브리드 기반 두개의 모터가 결합된 고성능 차량으로 슈퍼카에 비유되는 600 마력의 괴물 출력을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고성능을 대표하는 슈퍼카의 경우 단일 엔진 기반의 높은 배기량으로 출력을 끌어올리지만 폴스타의 경우 두개의 엔진을 탑재하여 600마력의 괴물 출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이유는 섹시한 디자인! 납렵한 쿠페 비율! 카본 소재를 대거 적용함으로써 경량화된 무게! 듀얼 엔진! 전기모터와 결합되어서 슈퍼카 수준의 600마력을 제공! 100kWh 배터리 팩 탑재! 된다는 점은 폴스타의 기술력 수준을 글로벌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미리 보는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600 마력 괴물 출력 고성능 쿠페 폴스타!



볼보가 이전에 공개했던 렌더링 이미지와 최근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비교해 보면 상당히 유사한 디자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콘셉트에서 공개한 차량과 양산차 버전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렌더링에서 보여주었던 실내마감 부분이나 디테일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았다면 고성능 폴스타는 볼보의 브랜드 인지도를 한 단계 올릴 수 있는 볼보 브랜드에 있어서 중요한 차량이 될 것 같습니다.  


   






부분이미지로 공개한 티저!

 

완전히 공개되기 전에 볼보는 고성능 쿠페 폴스타를 퍼즐처럼 부분적인 이미지로 공개했습니다. 콘셉트를 공개한지 4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그동안 볼보는 글로벌에서 브랜드 위상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에 글로벌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만든 렌더링 이미지!


vvmasterdrfan 이름의 디자이너가 볼보에서 공개한 티저 이미지로  고성능 쿠페 폴스타 예상도를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했습니다. 멀리서 보더라도 볼보에서 제작된 차량이라는 것을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디자인 특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볼보 S90 




▲ 볼보 XC60


고성능 쿠페 폴스타는 2도어 쿠페로 볼보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토르의 망치 형상의 헤드램프, 부메랑 형상의 테일램프 등 최근 출시된 S90이나 S60 폴스타, XC60 등에서 본 것과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차 시대에 자동차 선두 기업의 이미지로 부각시켜 프리미엄 브랜드 진입하려는 볼보!


최근 중국 기업에 인수되어서 볼보의 이미지가 추락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시각과 달리,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의 위상은 창사이례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프리미엄 브랜드에 볼보 브랜드를 이야기할 때 보급형 자동차 이미지보다는 높다고 할 수 있지만 프리미엄 브랜드와는 비교하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차세대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선두 기업의 이미지를 고취할 수 있다면, 향후 자동차 시장에서는 독일 3사와 같이 프리미엄 브랜드에 볼보가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내연기관 종식 시대가 가까워지면서 기존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가장 먼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라인업으로 완전히 변경을 선언한 볼보의 경우 프리미엄 브랜드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게 될 것 같습니다.





중국 지리 자동차에 100% 인수를 당하면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를 이미지를 빠르게 구축하고 있는 볼보를 보면서 떠오른 기업이 있다면, 볼보-랜드로버-재규어와 같은 브랜드를 인수할 기회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동차보다는 삼성동 한전 부지에 10조 이상의 거액을 땅에 쏟아부은 현대차그룹입니다. 





만약 현대차가 볼보-랜드로버-재규어를 인수했더라면 지금처럼 글로벌 5위에서 6위로 떨어지지 않고, 3위 이상까지도 치고 올라갈 수 있지 않았을까요?



자동차 회사이지만 자동차보다는 부지를 선택한 현대차그룹이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 것으로 스스로 자처한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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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없는 하늘길로 달린다!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막히는 도로 굿바이! 막힘없는 하늘길로 달린다!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10일 이라는 특급 연휴가 끝나면서 꽉 막혔던 고속도로가 원할하게 소통되고 있습니다. 긴 시간동안 연휴가 이어졌기 때문에 적당히 막히는 고속도로를 기대했지만 지난 금요일에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오는데 10시간 이상을 차량안에서 보내면서 막히는 도로가 아닌 하늘길을 이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이미지 출처:나무위키


도로가 막히는 교통체증을 병목현상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괘적하고 넓은 도로라고 하더라도 병의 끝 부분에 해당되는 병목지점을 통과하게 되면서 일시에 부하가 걸리는 현상을 병목현상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대두족장 놀이터

 



▲ 고속도로 / 이미지 출처 : 아이나비 


만약 도로가 아닌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 해보더라도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막힘없는 하늘길을 자유롭게!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운송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동안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가 현실로 눈앞에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일 볼로콥터가 개발하고 있는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는 명차인 벤츠의 모회사인 다임러에서 출자하여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차세대 차세대 운송수단이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된 불로콥터 택시!


자동차 신기술이 선보이는 글로벌 4대 모토쇼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최근에 막을 내렸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새롭게 선보인 자동차와 함께 이색적인 전시물을 공개되었는데 바로, 불로콥터(Volocopter)라는 차세대 운송수단입니다. 




 

얼핏 보면 헬기처럼 보이고, 날개 부분을 자세히 보면 드론처럼 생겼습니다. 최대 2명이 탑승할 수 있고 18개의 작은 날개가 회전하는 구조입니다. 헬기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메인 엔진이 탑재되어 있지 않고 배터리를 이용한 작은 모터로 구동되며 일회 충전으로 27분 동안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최고 시속은 100km로 불로콥터는 도시의 이동 수단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첫 번째 서비스는 두바이 도로교통국과 협약하여서 플라잉 택시 시험 서비스로 상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무인비행에 성공한 불로콥터 택시! 하늘을 날다!


최근 불로콥터의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두바이 중심 도시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진행된 시험비행은 최고 비행고도 200m까지 무인으로 운항을 했습니다. 최고 운항 속도는 100km이고, 평균 운항 속도는 시속 50km로 진행되었습니다. 


 

 


운항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장애를 대비해서 비상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비상날개와 낙하산 등 2중 안전 장치가 탑재되고 있으며 완전충전까지는 2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최근 국내에도 경전철 등의 일부 구간의 경우 기관사가 없이 무인으로 운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불로콥터는 무인비행이 가능합니다.





상용 서비스 단계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카카오 택시를 부르듯이 목적지를 입력하면 항공 불로콥터가 목적지까지 비행한다는 것이 서비스의 목표입니다. 





항공 택시인 불로콥터를 위한 법규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는 상태이며, 새로운 항공교통 통제 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두바이 당국은 2030년까지 불로콥터를 이용한 교통수단을 25%까지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글로벌 차세대 무인 항공기! 개발 현황은?


유럽에서는 대형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가 Vahaha 라는 이름으로 차세대 운송수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불로콥터는 2030년도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에어버스 Vahaha는 3년 뒤인 2020년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차세대 운송수단인 Vahaha를 곧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미국 구글 창업자인 랠리 페이지는 실리콘 밸리 스타트 기업인 키티호크(Kity Hawk)에 투자하여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게는 100kg에 치ㅗ고 속도는 시속 40km로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륙을 해서 4.5m의 높이로 날아다니며 물 위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입니다. 초경량 항공기로 별도의 면허가 없더라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럭셔리 바이크 / 에어로 모빌 터치스




 

차세대 플라잉 택시! 무인 항공기! 꿈이 아니라 곧 현실이 됩니다!


그동안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가 현실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음문제나 배터리 기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안전문제 등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았습니다.

 

지금은 자동차 면허를 취득하지만 가까운 시일에 하늘길 라이센스를 일반인도 취득해야 하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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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출시되면 파장이 예상되는 스코다 카록(KAROQ)! 8가지 경쟁력!


국내에서 출시되면 파장이 예상되는 스코다 카록(KAROQ)의 8가지 경쟁력!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의 중심은 SUV가 되었고 SUV 시장은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만드는 SUV 연일 등장!

 


그동안 국내 SUV 시장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독식하고 있었지만, SUV 인기와 함께 지난해 르노삼성 QM6가 출시되면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 4월에는 쌍용 자동차에서 출시한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서 모하비와 함께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가 독식하고 있었는데 현대차 코나와 기아차 스토닉이 출시되면서 티볼리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더욱 불 지피는 SUV 출격 대기!

 

▲ 내년에 출시될 쉐보레 에퀴녹스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찾아보기 힘든 한국 GM도 캡티바의 후속으로 에퀴녹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싼타페 보다 조금 작은 차체를 가진 에퀴녹스는 출시가 된다면 중형 SUV 시장에서 싼타페와 함께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4세대 싼타페 TM / 사진 오토 타임스


풀 체인지가 되는 4세대 싼타페 TM도 이르면 올해 11월이나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2년도에 3세대 싼타페를 선보이고 6년 만에 풀 체인지가 될 예정인데, 대한민국 중형 SUV 시장에서 왕자의 귀환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을 넘보는 스코다 카록!

글로벌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형 SUV 중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소형 SUV가 무엇이냐?"라고 물어본다면 스코다 카록(KAROQ)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유는 아우디나 폭스바겐에서 성능이 검증된 풀랫폼과 부품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성능이 검증된 소형 SUV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스코다 코디악(KODIAQ)

스코다 카록은 동사의 중형 SUV인 코디악과 ​완전히 흡사한 디자인으로 베이비 코디악이라고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2개의 차량을 동시에 보지 않는다면 쉽게 구분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2.  독일차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스코다(SKODA)는 어떤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 브랜드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스코다는 체코의 국민차 브랜드로 독일에 폭스바겐과 비교되는 자동차 회사이니다. 최근 독일 폭스바겐 AG의 계열사로 흡수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사인 폭스바겐 AG 그룹은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이름만 들어도 명차라고 할 수 있는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코다가 추가되면서 판매량에서도 글로벌 1위를 차지하고 있을만큼 영향력이 높은 회사입니다. 

 


 


 3.  2017년도 상반기에만 58만대를 판매한 스코다!


 

폭스바겐 AG 그룹에 편입된 이후 성능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글로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덕분에 올해 상반기에 58만대를 판매하였으며 브랜드 설립 이후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높은 실적에 주요한 차량은 새롭게 출시된 카록의 형인 코디악(KODIAQ)인데 소형 SUV인 카록이 추가되면 스코다의 판매량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4.  스코다 카록(KAROQ)이 기대되는 이유는?



국내 출시를 점치고 있는 스코다 카록이 기대가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중형 SUV인 코디악을 닮은 멋진 스타일


2) 폭스바겐 AG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 


3) 글로벌 최고의 2세대 MQB 플랫폼 


4) 동급 대비 가벼운 공차중량


5) 동급 대비 넓은 실내


6) 합리적인 가격





 5.  독일 국민이 선정한 가장 멋진 콤팩트 SUV! 카록!

 


스코다 카록은 오토모토스포츠가 선정한 콤팩트 SUV 부문 "2017년 아름다운 자동차"에 선정되었습니다. 콤팩트 SUV에는 벤츠 GLA, 지프 컴패스, 닛산 캐시카이, 혼다 CR-V, 마쯔다 CX-5 등 쟁쟁한 경쟁자가 있는 세그먼트입니다.







 6.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글로벌 최고의 세련된 운행 질감을 제공하는 파워트레인!


폭스바겐과 아우디 등에서 적용되어서 글로벌 디젤 엔진 중에서 가장 세련된 엔진이라고 평가받는  2.0리터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카록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티지나 투싼에 탑재된 R 엔진도 좋은 엔진이라고 평가받지만 TSI(TDI) 엔진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록의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2종과 디젤 3종으로 가솔린 115마력 1.0 TSI과 150 마력 1.5 TSI 2.0 이며, 디젤은 115마력 1.6 TDI, 150마력 2.0 TDI, 최상급 모델의 경우 190마력을 제공합니다.


190마력 디젤엔진의 경우 상시사륜 구동 시스템과 7단 듀얼 클러치가 조합되며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글로벌 최고의 2세대 MQB 플랫폼!



사람도 튼튼한 골격이 중요하듯이, 자동차에서도 플랫폼이 중요한데, 플랫폼은 자동차에서 골격에 해당됩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으로 알려진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은 폭스바겐 AG 그룹의 계열사인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이라고 평가되는 이유는 아우디, 폭스바겐 등의 명차에 적용되면서 이미 검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는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높이고, 최근에 경량화로 이어진 연비 향상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G70을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독립한 제네시스가 기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와 비교해 볼때 가장 취약한 기술부분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은 차체의 경량화로 이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플랫폼에 대한 기술력은 국내 자동차 회사가 빠르게 갖춰야 할 기술력입니다.

 





 7.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동급 수입차량 대비 여유로운 실내공간!


카록의 전장은 4382mm, 전폭은 1841mm, 전고 1605, 휠베이스 2638mm 입니다.




 


경쟁 차량인 스포티지나 투싼과 비교해 보면 유사하거나 조금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인기가 높았던 폭스바겐 티구안의 경우 스포티지나 투싼과 동급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내공간에서는 기아차 니로보다도 좁은 실내공간을 제공하여서 불만이 높았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카록의 경우 스포티지나 투싼과 비슷한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차의 경우 국내차량과 달리 동급 대비 좁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입시 꼭 시승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8.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운전공간!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은 핸들과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인스트루먼트 공간입니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외부 디자인 보다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공간으로 운행시 필요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유저인터페이스)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군더더기 없는 직관적인 UI를 제공합니다. 직관적인 UI는 운전 중에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계기판은 디지털 방식이 적용되었습니다. 고급 차량에서나 제공되었던 옵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차량의 가격이 상승되는 점은 소비자가 감안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우디나 폭스바겐에 먼저 적용되었던 버츄얼 콕핏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주행 데이터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실시간을 제공합니다.

 


 7.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소형 SUV를 뛰어넘는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실내에 사용된 소재나 마감도 소형 SUV를 고려할 때 파격 수준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동급 SUV를 뛰어넘어서 중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변속기 노브 디자인도 뛰어나며, 손에 꽉 차는 듯한 형상으로 소형 차량에서 보기 힘들었던 좋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카록의 핵심 경쟁력과 차별성! 넉넉한 사이즈의 트렁크 적재 용량!

트렁크 적재공간은 소형 SUV에서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특히 젊은 신혼부부나 패밀리가 선택하는 소형 SUV는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캠핑이나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트렁크 적재공간을 꼼꼼하게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카록의 트렁크 적재용량은 521리터이며, 2열 좌석을 탈착하면 1810 리터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구분

차종 

용량(L)

 트렁크

(적재공간)

 투싼

 513

 스포티지

 503

 비고

 경쟁 차량 보다 8~18L 더 넓은 적재공간을 제공하는데 18L 차이는 1리터 콜라와 같은 페티병 18개나 더 적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차이가 제법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이나 캠핑을 자주 하시는 분이라면 공간 차이는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코다 카록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소형 SUV 시장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스코다 카록(KAROQ)은 6가지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 멋진 스타일


2) 2세대 MQB 플랫폼

3) 세련된 운전 질감을 제공하는 엔진  

​4TDI(TS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


5) 동급대비 쾌적한 실내공간


6) 동급보다 넓은 트렁크 적재공간


제공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경쟁력만 갖추고 국내에 출시된다면 소형 SUV 시장은 파장을 일으킬 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록과 같이 경쟁력 높은 소형 SUV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현대차나 기아차의 경우 어려움을 겪게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국내 자동차 회사는 넓은 AS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국내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현대차 투싼





▲ 기아차 스포티지

보더리스(Borderless) 시대를 맞이하여서 국가간&글로벌 경계가 없어지고 있으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쟁력 높은 다양한 차량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더불어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도 더욱 경쟁력 높은 차량을 출시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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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한글 이름을 가진 자동차!

 

 

 

 

 

 

 

 



왜 한글이름으로 된 자동차를 찾아볼 수 없을까요?

 

 

▲ 이미지 출처 : 다나와 자동차


자동차 판매량 순위를 살펴보면, 한글 이름의 자동차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가장 인기가 높은 SUV 차량들도 한글 이름을 찾아보기는 힘든 것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한글 이름의 자동차가 아예 없었던 것일까요?




한글이름 따온 자동차!

 

 

맵시

1982년에 출시해서 1989년에 단종된 맵시는 우리말로 "보기에 좋게 곱게 다듬은 모양새"를 따온 이름입니다. 총 4만 대를 판매했었으며 당시 인기가 높았던 포니2에 밀려서 판매량은 많지 않았던 순수 우리말을 가진 자동차 입니다.




누비라

1997년에 출시해서 2002년에 단종된 누비라는 에스페로의 후속 모델이었습니다. 우리말 "누비다"에서 따온 이름으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라" "안심하고 누비십시오"라는 뜻의 이름으로 누비라라고 이름을 부여했는데, 동글동글한 디자인에 대우차 시절에 큰 인기를 누렸던 차량입니다.

   



무쏘

1993년 8월에 쌍용차에서 출시했던 "무쏘"는 코뿔소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무소"를 경음화한 표현입니다. 프레임 보디의 정통성을 이어오고 있는 쌍용차의 아이덴티티인 코뿔소처럼 튼튼하고 강력한 힘을 지닌 차"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야무진

이미지 출처 : 카라이프넷


1998년도 삼성상용차에서 출시했던 "야무진"입니다. 현재 상용차는 현대자동차에서만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상용차에서 "야무진"을 제작한 것을 기억하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야무진" 이름은 순수 한글을 아니고 이니셜의 약자로 "YES! Mount the of Images"입니다. 순수 한글이 아니라서 조금 아쉽습니다.




지금은 왜 한글이름을 가진 자동차를 볼 수 없을까요?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가장 큰 이유는 자동차 회사에서 한글 이름의 자동차를 꺼리기 때문인데요. 국내와 달리 글로벌에서 마케팅하는데 있어서영어가 공용어이다 보니 영어 이름을 선호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령 내수용 이름을 한글로 사용하고 수출용 이름을 영문으로 사용할 수 있겠지만 마케팅관점이나 브랜드의 일관성면에서 이중으로 부담이 생기게 되는 것이겠죠!


   



한글이름을 가진 자동차를 전 세계에서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이미지 출처 : 사람과 사회


우리말인 "한글"은 인류가 사용하는 문자들 중에서 창제자와 창제년도가 명확하게 밝혀진 몇 안 되는 문자입니다. 창제 이유도 "자주, 애민, 실용"에 있다는 점에 있어서 인류가 만든 문자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문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원리의 독창성과 과학성에 있어서 뛰어남을 인정받고 유네스코에 공인되기도 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언어로 평가받고 있는 한글과 함께 "한글"이름을 가진 자동차가 전 세계의 도로를 누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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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삼촌 2017.10.09 21:32 신고

    한글이 우수하면 뭐하지 자국민한테 영보다 대접 못받는데

  2. jadepower 2017.10.10 09:15 신고

    실재로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에 영어이름을 쓴다는거에는 동감이 안가네요
    몇몇 차량은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작명한것도 있고 조합하여 작명한것도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내에서 판매하는거랑 해외에서 판매하는 거랑 이름이 다른 것도 않던데요
    이를테면 아반떼는 엘란트라
    K5 는 옵티마
    그랜저나 카니발, 프라이드 등도 이름이 다르다고 본적이 있네요 (이름 아시면 알려 주세요)
    따라서 마케팅 관점에서의 부담은 아닌거 같네요
    아마도 영문 이름이 더 세련되 보이니 자동차 회사에서도 더 선호하는거 같네요

    그나 저나 쌍용의 무쏘는 작명에서는 정말 잘 지은거 같네요

    • 엔터프라이즈 2017.10.10 10:56 신고

      위 글에 동의 하며, 아반떼는 엘란트라, 그랜저는 아제라, 카니발은 세도나, k5는 옵티마 등등 국내와 외국이 다른 이름이 많지요.

  3. 2017.10.10 10:26 신고

    맵시는 1992년에 출시되서 1989년에 단종이라 써놨네요. 단종이 출시보다 이른 특이한 차네요.

  4. 엔터프라이즈 2017.10.10 11:01 신고

    흉기 준 중형, 미국엔 엘란트라 한국엔 아반떼, 아제라 그랜저, 카니발 세도나, 옵티마 K5로 수촐과 내수의 이름을 다르게 쓰는 걸 봐도 브랜드 일관성과 비용 부담은 말이 안 되며, 한국용엔 한글 이름을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5. 베이비비스트 2017.10.11 08: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국내에서 출시되면 파장이 예상되는 코디악은 어떤 SUV? KODIAQ


국내에서 출시되면 파장이 예상되는 스코다(SKODA) 코디악(KODIAQ)은 어떤 SUV?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SUV로 재편되면서 SUV 시장은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SUV 시장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독식하고 있었는데, SUV 인기와 함께 지난해 르노삼성 QM6가 출시되면서 월 2000대 수준의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쌍용 자동차에서 출시한 렉스턴 G4도 사전 판매량이 5000대에 이르는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캡티바의 후속인 쉐보레 이쿼녹스도 국내 출시가 유력한 상황이며, 중형 미니밴인 르노의 에스파스도 국내 출시를 점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만드는 SUV 연일 등장!

 

▲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쉐보레 이쿼녹스 





▲ 6월에 출시될 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SUV  코나(KONA) 





▲ 올여름에 출시될 예정인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 이미지 출처:구기성 스튜디오, kksstudio.com






▲ 내년 초 출시될 예정인 4세대 싼타페 TM / 이미지 출처:구기성 스튜디오, kksstudio.com






대한민국 중형 SUV 시장을 넘보는 스코다 코디악!

 

글로벌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형 SUV 중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성능을 갖춘 중형 SUV가 무엇이냐?"라고 연못구름에게 물어본다면 스코다 코디악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성능이 이미 검증된 중형 SUV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독일차의 성능에 경제적인 가격을 앞세운 스코다는 어떤 브랜드?

 

스코다는 독일 폭스바겐 AG의 계열사로 폭스바겐 AG 그룹은 글로벌 명차를 자회사 그룹으로 운영하는 글로벌 최대의 자동차 제조사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사인 폭스바겐 AG 그룹은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이름만 들어도 명차라고 할 수 있는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코다도 폭스바겐 AG 그룹의 자회사입니다. 독일의 국민차라고 불리는 폭스바겐이 있다면 체코의 국민차라고 할 수 있는 스코다가 AG 그룹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스코다 코디악 기대되는 이유는?

 


국내 출시를 점치고 있는 스코다 코디악이 기대가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폭스바겐 AG 그룹의 탄탄한 기술력 


2) 글로벌 최고의 선진 플랫폼인 MQB 


3) 동급 대비 가벼운 공차중량


4) 동급 대비 넓은 실내


5) 합리적인 가격





코디악의 핵심 경쟁력! 글로벌 최고의 파워트레인!

 

폭스바겐과 아우디 등에서 적용되어서 글로벌 디젤 엔진 중에서 가장 세련된 엔진이라고 평가받는  2.0리터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코디악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싼타페에 적용된 R 엔진도 좋은 엔진이라고 평가받지만 TDI 엔진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4

 2.0

 2.2

 싼타페 / 쏘렌토 R 엔진

 

 183마력

 202마력

스코다 코디악 TDI 엔진

 TSI 125마력

 150마력 

 





코디악의 핵심 경쟁력! 글로벌 최고의 MQB 플랫폼

 

 

사람에게 뼈대와 골격이 중요하듯이, 자동차에서도 플랫폼이 중요한데, 플랫폼은 자동차에서 기본 골격에 해당됩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으로 알려진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은 폭스바겐 AG 그룹의 계열사인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이라고 평가되는 이유는 명차에 적용되어서 이미 검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는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높이고, 최근에 경량화로 이어진 연비 향상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2만 5천 개 이상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자동차에서 파워트레인과 함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최근에 프리미엄 브랜드로 독립한 제네시스가 글로벌 프리미엄 차량들과 비교해 보면 무게 절감이 거의 없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경량화는 연비 향상으로 이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플랫폼에 대한 기술력은 국내 자동차 회사가 빠르게 갖춰야 할 기술력입니다.

   

 





코디악의 핵심 경쟁력! 한국인이 선호하는 최적의 사이즈!


 





 

 구분

차종 

전장

전폭

전고

휠베이스

 차체크기

싼타페

4700

 1880

 1690

 2700

코디악

 4700

 1910

 1680

2790

 쏘렌토

 4780

 1890

 1690

2780

 

 

 

실내의 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인 휠베이스의 경우 코디악이 2790mm로 중형급 SUV 중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쏘렌토에 근접하는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쏘렌토는 2016년 최대 판매량을 자랑하는 SUV로 선정되었는데 선정된 이유는 동급 SUV인 싼타페보다도 넓은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코디악의 경우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여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운전공간 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은 핸들과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인스트루먼트 공간입니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외부 디자인 보다 더욱 중요한 공간입니다. 운전자의 공간은 운행시 필요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유저인터페이스)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가장 화려해 보이는 싼타페의 경우 비교 대상의 차량 중에서 가장 떨어지는 UI를 제공합니다. 반면 쏘렌토와 코디악의 경우 버튼을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서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작동할 수 있으며 코디악이 가장 직관적인 UI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렁크! 적재공간! 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구분

차종 

2열 (mm)뒤 공간

2열 폴딩시 (mm) 공간

 트렁크

(적재공간)

 올뉴쏘렌토

 605

 2100~2200(추정)

 코디악

650~700 

2300~2400(추정) 

싼타페

 503

2024

 ​​

 

실내공간과 함께 SUV 선택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기준은 트렁크 적재공간입니다. 특히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캠핑이나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트렁크 적재공간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자동차 제조사가 정확하게 스펙을 공개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며, 리뷰를 하다 보면 대형 SUV가 중형 SUV보다도 더 작은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트렁크 적재공간의 경우 싼타페 보다 쏘렌토가 100 리터 정도 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1L * 피트병 100개를 더 실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디악의 경우, 최근 해외에서 공개된 자료에 동급 SUV 보다 200L 이상 큰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고 홍보했는데, 쏘렌토와 비슷하거나 좀 더 여유로운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디악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중형 SUV 시장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스코다 코디악은 글로벌 최고의 1) MQB 플랫과 가장 세련된 디젤 엔진 감각을 제공하는 2)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 3) 쾌적한 실내공간 4) 여유로운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경쟁력만 갖추고 국내에 출시된다면 중형 SUV 시장은 파장을 일으킬 만큼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국내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차와 기아차가 스코다 보다 유리한 점이라면 글로벌 5위(6위)의 판매량을 가진 브랜드의 인지력입니다. 코디악의 경우 유럽의 작은 나라인 체코의 자동차 회사였다가 독일 폭스바겐 AG 그룹의 자회사로 흡수가 되었는데, 브랜드의 인지력은 객관적으로 현대자동차보다는 아래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현대자동차는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을 놀이터 정도로 취급하여서 리콜 불이행이나 자국민에 대한 차별정책 등으로 자국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잃었습니다.  보더리스(Borderless) 시대를 맞이하여서 글로벌 경계가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쟁력 높은 다양한 차량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더불어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도 더욱 경쟁력 높은 차량을 출시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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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가리 2017.05.19 14:10 신고

    아무리 외국서 가성비왕도 한국패치이후엔 똥차된다..라는 교훈을..이미 스바루에서...

  2. 2017.05.19 14:28 신고

    안그래도 폭스바겐 그룹 A/S 힘들기로 유명한데 저런 처음보는 회사가 들어오면 차 고장나면 버려야겠네

  3. 국민차면 모하나 2017.05.19 17:10 신고

    해외차라고 국내에서 팔땐 럭셔리 브랜드 코스프레 할테고 가격도 엄청 올려서 팔텐데..

  4. 다시 시작 2017.05.19 19:15 신고

    참 밑도 끝도 없는 기사란 생각이 듭니다만

  5. 글쎄 2017.05.20 06:10 신고

    내가 현기차 별로 안좋아하지만
    솔직히 쏘렌토나 싼타페가 좋아보이네

  6. Sm525 2017.05.20 08:40 신고

    동급크기에서 엔진 마력, 토크가 떨어지는데 코디악이 좋다면 그 이유를 적어주셔야..현대리콜을 말하지만 수입차 as가 쉽지않음과 비교한다면..

  7. 복서트 2017.05.21 07:53 신고

    그래서 얼마

  8. 해골 2017.05.22 10:00 신고

    Sm525님 말이 정답.
    앤트리급이라고는 해도. 수입차인 이상 국내 경쟁차종보다. 가격 및 보험료가. 모두 비쌀 수 밖에 없고 as도 수월치 않을텐데. 그걸 모조리 커버하는 장점이 잇다면. 명확하게. 이유를 밝히시는게. 옳은 둣

  9. 개떡 2017.05.23 02:00 신고

    애매모호하다..
    가격이 합리적이다...? !!?

  10. 현대기아폭탄엔진 2017.05.26 16:05 신고

    가솔린은 엔진폭발하고
    디젤은 오일증가하고
    충돌 각 안맞으면 에어백도
    안터지는 차보다야..

  11. 썬손 2017.06.12 15:12 신고

    그래서 도대체 언제 들어오는데. . .차는 잘 만든것같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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