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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비자의 취향저격을 위한 쏘렌토! 놈! 놈! 놈! / Kia Sorento 2019

 

 

글로벌 소비자의 취향을 정조준한다! 쏘렌토! 한국놈 vs 중국놈 vs 미국놈 비교분석! Kia Sorento 2019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 LA 오토쇼에 공개된 미국판 쏘렌토 


올해의 마지막 모터쇼인 LA 오토쇼가 미국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오토쇼에는 2018년도에 새롭게 출시될 차량들과 컨셉트가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2018년도 자동차 시장의 미리보기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G70과 코나 등이 처음 선보이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익숙하지만 아직 미국에 시판되지 않은 미국형 쏘렌토 버전이 선보였습니다. 이 차량은 미국 시장에서 쏘렌토 2019로 판매가 될 예정입니다. 국내 버전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분석해 보겠습니다.

 

 

   1. SUV 시장 1위! 인기몰이중인 쏘렌토!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차량을 뽑으라고 한다면, 미니밴 카니발과 SUV 쏘렌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쏘렌토는 대한민국 왕자의 자리를 차지했던 싼타페를 가볍게 제치고 부동 1위의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겨냥한 쏘렌토! 3가지 국가 버전! 


글로벌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은 미국 시장과 중국 시장입니다. 지금까지 미국 중심으로 자동차 시장이 전개되었다면,​ 최근에는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자동차 중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맞추어서 기아차 쏘렌토는 한국형 쏘렌토 VS 중국형 쏘렌토 VS 미국형 쏘렌토를 각각 선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분석하고 국가별 취향에 맞는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지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쏘렌토 관련 인기 포스팅!

 

 

 

# 우린 영원한 맞수! 싼타페 vs 쏘렌토 vs QM6 실내공간 정밀 분석!


 


   3. 쏘렌토! 놈! 놈! 놈! 한국판 vs 중국판 vs 미국판  


소비자 입장에서 다양한 버전의 차량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은 흥미로운 점입니다. 마치 영화를 만든 감독이 최초 공개하는 판본과 달리 개봉 이후에 감독 본인의 의도에 맞게 재편집한 감독판이 존재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가 아닐까요? 기아차 기술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최근 10세대 캠리를 선보인 토요타는 외형이 다른 2개의 버전에 4개의 트림으로 출시를 했는데 LE, XLE, SE, XSE 개의 트림중에서, S가 들어간 트림의 경우 범퍼 하단부에 렉서스와 유사해진 그릴 형상과 크롬 대신 블랙메탈 소재로 적용하여서, 젊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역동적인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반면 보수적 느낌의 LE나 XLE의 경우 범퍼 하단부에 엄청난 크기의 입과 유사한 에어 인테이크를 세로 형태의 크롬 그릴로 디자인하여서 보수적인 이미지를 파워풀한 디자인으로 적용했습니다. 확실히 구분되는 차별성 때문에 두 개의 얼굴을 앞세운 전략은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같은 차량! 다른 얼굴! 한국판 vs 중국판 vs 미국판 


한국판 vs 중국판 vs 미국판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3가지 다른 디자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눈에 해당되는 헤드라이트!


2) 입에 해당되는 라디에이터 그릴!


3) 턱 옆에 있는 안개등!


 


중국형 쏘렌토의 정식이름은 KX7입니다. 중국 현지의 요구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쏘렌토의 고급형 버전입니다.​ 헤드라이트의 경우, 한국판과 미국판이 동일하지만 중국판의 경우, 상하폭이 더욱 넓어졌으며, 바깥쪽 하단을 물방울처럼 디자인했습니다. 내부에 반달 모양의 주간등이 삽입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릴의 형상도 미국판과 한국판의 경우 볼륨과 풍부함을 강조하여서 촘촘한 도트 형상이지만 중국판의 경우 좌우가 넓은 벌집모양의 패턴이 삽입되면서 평면적이지만 크롬의 느낌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아이스 큐브! 안개등의 경우 한국판은 2*2 바둑판 스타일이며, 중국판은 싼타페처럼 가로 일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국판의 경우 한국판과 유사하지만 ㄷ자 크롬 몰딩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미국판 쏘렌토의 안개등을 감싸는 크롬 몰딩 디자인은 맥스크루즈와 유사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 측면부 디자인 비교! 한국판 vs 중국판 vs 미국판 
 


측면부 디자인은 비슷해 보이지만 한국판과 미국판이 동일하며, 중국판은 차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판의 경우 쏘렌토 보다 무려 80mm가 더 긴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기 위해서 전,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중국판이 가장 긴 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판과 미국판은 일체형 루프백이지만 중국판의 경우 높은 루프백을 가지고 있습니다. D 필러의 형상도 조금 다른데, 중국판의 경우 D 필러 상부의 디자인을 뒤쪽으로 연장하면서 유리 부분이 더욱 크게 디자인되었으며, 덕분에 3열 탑승자의 시야를 조금 더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6. 후면부 디자인 비교! 한국판 vs 중국판 vs 미국판 



후면부 디자인은 테일램프, 리플렉터, 머플러, 번호판 위치 등 크게 4가지가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한국판 쏘렌토의 테일램프 형상과 미국판 테일램프 형상이 동일합니다. 반면 중국판 테일램프의 경우 폭스바겐 골프를 연상시키는 듯한 L자형 그래픽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한국판과 미국판은 유사한 범위에서 미국판의 경우 전면부 디자인과 통일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리플렉터를 ㄷ자 형상의 크롬으로 감싸고 있으며, 트렁크에 리어 범퍼 스텝이 장착되어 있어서 좀 더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판의 경우 번호판이 아래로 위치하면서 트렁크 도어 손잡이가 추가 되었으며 쏘렌토 보다는 카니발과 유사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미국판 쏘렌토


반면 국내 소비자가 좋아하는 듀얼 머플러는 중국판에 적용되어 있어서 스포티한 느낌을 부각시켰지만 한국판과 미국판에는 적용되어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판 쏘렌토 운전자 공간


실내의 경우 미국판은 한국판과 유사하면 디테일 부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첫 번째 차이점은 시트에 격자무늬 패턴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차이점은 기어박스와 1열 시트 뒤에 포켓 상부를 보면 하이그로시 마감으로 처리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밋밋해 보이는 부분인데,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국내 쏘렌토 구매자분들도 구입할 수 있다면 DIY 해도 좋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중국판 쏘렌토 운전자공간

 

중국판 쏘렌토의 경우 완전히 다른 운전자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어콘솔박스 주변부의 디자인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차량들 보다 훨씬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는데, BMW X6와 같이 독창적인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특히 기어레버 뒷공간은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수준이 크게 진일보 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로벌 소비자의 취향저격을 위한 쏘렌토! 놈! 놈! 놈!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마다 얼굴의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자동차를 구매하는 사람들도 각자의 취향에 맞는 차량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쏘렌토의 경우 한국판 VS 중국판 VS 미국판이 조금씩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글로벌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인 미국시장과 중국시장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여서  공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에는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2200 여종 이상의 차량이 판매되고 있는데, 글로벌 소비자 입맞에 맞는 높은 경쟁력을 갖춘 차량을 개발한다면 국내 자동차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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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TS 2017.12.08 08:15 신고

    현기 기사가 언론에 노출이 많아 2017 북미 누적 판매량을 찾아봤는데 쏘렌토는 북미에서 누적 판매 50위 안에도 없더군요... 그나마 누적 기준 엘란트라 23위 (크루즈 22위), 쏘나타 30위 (말리부 25위), 싼타페 30위 (에퀴녹스 12위) 등이고, 기아차 중에서는 포르테가 36위로 제일 많이 팔렸더군요. 언론에서 매일같이 현기가 북미시장에서 누구를 이겼다 뭐다 해서 찾아봤는데 실상은 역시... 1, 2위는 포드와 쉐비 픽업이 사이 좋게 나눠 먹고 있고, 현기는 사실상 국내용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게됐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LA 오토쇼! 주목해야 할 TOP7! Auto Show 2018



올해의 마지막 LA 오토쇼! 주목해야 할 TOP7! Auto Show 2018


사진, LA AUTO SHOW 참고 | 글, 연못구름

 

 

2018년에 새롭게 출시될 차량과 컨셉트카를 볼 수 있는 올해의 마지막 모터쇼인 LA AUTO SHOW가 차주에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가 됩니다. 올해 LA AUTO SHOW에서 관심 있게 체크해 봐야 할 차량을 선정했습니다. 



 

   

LA AUTO SHOW! TOP7!


  1. Subaru Ascent / 스바루 어센트

 

Subaru Ascent
  

악천후에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바루 자동차는 일본의 "볼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스바루는 사륜구동 4WD의 기술력을 포함한 탁월한 안전기술력을 자랑하는 회사로 3열을 제공하는 첫 번째 SUV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Subaru Ascent은 작년 LA 오토쇼를 통해서 먼저 선보였던 Viziv-7 SUV 컨셉카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으며, 스바루의 진부했던 디자인 헤리티지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크게 진보했습니다.




Viziv-7은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은 연상시키는 듯한 안개등이 전면부의 시선을 집중시키게 만들었는데, Ascent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꼭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 스바루 차량의 디자인이 두리뭉실하고 개성을 부각하기에 부족했다면, Ascent 공개와 함께 스바루의 디자인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것 같습니다.




스바루 Ascent가 출시된다면 국내에서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쉐보레 대형 SUV인 트래버스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Lexus RX L/  렉서스 RX



Lexus RX L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최고의 브랜드로 연속 선정되고 있는 렉서스의 고성능 RX L이 7인승으로 개선되면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RX L은 기존 차량에서 플랫폼을 확장한 모델입니다. 3.5리터 V6 엔진은 295마력을 제공하며, 전기모터와 결합된 하이브리드 RX 450hL은 308마력을 제공합니다.

   




  3. BMW i8 Spyder /  스파이더


 

BMW i8 Spyder


BMW의 전기차 기술력을 보여줄 BMW i8 Spyder는 현재의 배터리 용량을 7.1kWh을 2배로 늘린 14kWh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4초대의 제로백을 자랑하며 하이브리드 고성능 차량의 미래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4. Genesis G70 /  제네시스 



Genesis G70


국내에서는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비교적 익숙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면서 콤팩트 고성능 세단으로 탄생한 G70은 독일 3사(벤츠, BMW, 아우디)를 직접 겨냥하고 있지만 미국 시장에서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초기 반응은 예상보다 괜찮았다고 할 수 있는데 LA 오토쇼를 통해서 G70을 직접 본 해외 네티즌의 반응이 궁금해 집니다.




  5. Hyundai KONA / 현대자동차 코나 



Hyundai Kona


기존의 자동차 디자인 틀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한 코나가 미국 시장에 처음 공개됩니다.

 



코나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소형 SUV인데, 글로벌 시장에서는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의 차량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차량인 시트로엥 칵투스나 지프 체로키입니다. 코나를 본 해외 네티즌의 반응이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6. Jeep Wrangler / 지프 랭글러 



Jeep Wrangler


자동차 시장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의 역사는 곧 지프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프로드에서 다이내믹 주행감을 제공하는 Jeep Wrangler가 최근 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최적의 운전자 공간을 제공하는 대시보드, 운전자 및 승객을 보호하는 안정성, 외부 디자인을 결정하는 헤드램프,테일램프,안개등이 최신 LED 램프가 적용되었으며, 지프의 시그니처인 세로 형태의 그릴도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7. Volvo XC40 / 볼보  



Volvo XC40


양산차로 출시되면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 싶은 차량이 볼보의 가장 작은 SUV인 XC40이 입니다.




일반적으로 소형급 차량과 대형급 차량의 차이점이 디자인과 마감재 소재 등에 차이를 두고 있지만 XC40은 XC60과 XC90과 동일한 실내, 실외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경쟁력 이라면 SUV 시장에서 독일 차량들과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톤이 적용되어 차체를 더욱 낮고 역동적으로 보이게 만든 XC40은 2018년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LA AUTO SHOW! 관점 포인트!


 

소개해 드린 차량 외에도 Aria FXE Supercar를 비롯한 아우디 A7 스포트백, 랜드로버, 마쓰다 6 페이스리프트, 벤츠의 새로운 CLS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함께 출시된 제네시스 G70과 현대자동차 코나의 경우, 해외 네티즌의 반응이 궁금한데, 일반인을 대상으로 LA AUTO SHOW가 본격적으로 오픈된다면 상세히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에 새롭게 출시될 차량들을 볼 수 있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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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정체 혼다 어반! 전기차 고속충전 시대! Honda Urban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정체 혼다 어반 EV! 전기차 15분 고속충전으로 240km 달린다! Honda Urban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과거를 담은듯...미래를 보는듯...혼다 어반 EV!

70세대에게 익숙했던 만화영화인 "은하 철도 999" 의 주인공 철이의 그렁그렁한 눈망울을 떠오르게 만드는 자동차! 혼다 어반 EV! 과거의 아날로그 디자인과 미래의 디지털인 전기자동차 기술을 담고 있습니다.


   


 

깜찍한 디자인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느껴지기 때문에, 어쩌면 과거의 자동차를 보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5년 또는 10년 후에나 양산차로 선보일 것 같은 미래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디자인입니다.



 

 

동그란 눈망울 때문에 전면부의 디자인도 독특하다고 할 수 있지만 해치백 스타일의 측면부 디자인은 70년대 유행했던 차량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복고풍! 레트로 디자인! 혼다 어반 EV!

 

70년대를 주름잡았던 현대차 포니와 비교해 본다면 디자인적으로 유사성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혼다 어반 EV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측면과 후면부에는 차량의 충전상태를 육안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차량의 충전상태를 외부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디자인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운전자보다는 차량을 바라보는 주변 운전자를 위한 배려일까요?^^




후면부 테일램프와 테일램프 사이에는 커다란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으며, 차량의 상태를 포함한 메시지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초보운전자라면 재미있는 메시지를 삽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운전 경력 10시간!"


"무면허와 다름없음"


"할아버지가 운전하고 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 무엇이 급하리 목숨은 하나다!"


"면허가 있다고 해도 안될 놈은 안돼!"


 

특이한 점은 차량 외부에 사이드미러가 장착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휀더 상부에 2개의 작은 윙미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윙미러에 설치된 카메라는 운전석 옆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서 외부의 상황을 보여줍니다.




 

미끈한 사각형 형상의 스티어링 휠은 일반적으로 회전하는 조향 방식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 운전하는 방식에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실내에 들어가면 외부에서 본 경차와 다른 초대형 디스플레이가 대시보드 상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초대형 세단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보다도 더 큰 사이즈를 갖춘 차량의 가격이 얼마가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독특한 외관과 함께 2개의 문은 기존 차량과 반대로 오픈되는 구조입니다! 두 팔을 벌리고 있는 것과 같은 인상에...떠오르는 차량이 한대 있습니다.





한화로 3억 4천~ 5억 3천만 원의 무지막지한 몸값을 자랑하는 롤스로이스 레이스와 동생이라고 하더라도 유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점을 한가지 더 찾아본다면 2인승 도어 안에는 4인승 시트가 장착되어 있는데 시트의 형상이 공원에 있는 벤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도 혼다 어반 EV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반 EV는 2019년도에 출시가 될 예정이며 혼다는 EV(전기자동차)의 충전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여서 출시 후 3년 뒤인 2022년에는 15분 충전으로 240km(149마일)을 달릴 수 있는 고속충전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전기차의 시대가 얼마남지 않았으며, 고속충전 모드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니 전기차의 대중화는 앞으로 시간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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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 2017.11.25 15:56 신고

    으앙 기여웡 ㅠㅠ

거침없이 추락하는 싼타페! 멈출 수 없는 5가지 이유! Santa fe tm 2019



추락하는데 날개가 없다! 거침없이 추락하는 싼타페! 멈출 수 없는 5가지 이유! Santa fe tm 2019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을 주름잡던 중형 SUV를 싼타페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유례없이 쏘렌토에게 중형 SUV 부동 1위의 자리를 내주면서 자존심이 구겨진 상태입니다.

   





▲ 2016년 국내 자동차 판매량 / 이미지 출처 :  다나와 자동차

하지만 더욱 안타까운 점은 차세대 싼타페가 출시되지 않는다면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을 것 같습니다.

 

▲ 2017년 10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 / 이미지 출처 :  다나와 자동차


10월 판매량 기준으로 쏘렌토는 6200대를 판매했지만, 싼타페의 경우 3861대를 판매하면서 잘못하면 올해안에 10권 밖으로 이탈할 가능성까지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동 1위 SUV! 싼타페 판매량 부진 이유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싼타페가 국내시장에서 서자라고 할 수 있는 기아 자동차의 쏘렌토에 밀리는 상황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건 제조사나 소비자 모두 마찬가지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자인 쏘렌토는 대한민국 소비자의 니즈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높은 경쟁력으로 상품성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중형 SUV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왜 싼타페는 쏘렌토에게 1위 자리를 내주게 되었을까요?




  1. 첫 번째 추락이유! 실내 크기에 민감한 국내 정서!

 

자동차 성능보다는 외부 디자인과 실내공간을 보다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패밀리가 구입하는 중형 SUV에서 실내공간은 무척이나 중요한 구매 포인트입니다. 동일한 부품을 공유하는 싼타페와 쏘렌토는 넓은 의미에서 디자인만 다른 동일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내공간에서는 쏘렌토가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분

차종 

전장

전폭

전고

휠베이스

 차체 크기

싼타페

4700

 1880

 1690

 2700

쏘렌토

 4780

 1890

 1690

2780

 차량의 크기를 가늠하는 기준인 전장을 포함해서, 실내의 크기를 가늠하는 휠베이스까지 쏘렌토는 싼타페 보다 더 큰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내공간

싼타페(mm)

 쏘렌토(mm)

 레그룸 1열

 1049(41.3)

 1120(44.1)

 레그룸 2열

 1001

 1000

 레그룸 3열

 754

 805

 헤드룸 1열

 1006

 1003

 헤드룸 2열

 993

 998

 헤드룸 3열

 861

922 

  숄더룸 1열

1508

1501

 숄더룸 2열

   1480

 1473

 숄더룸 3열

 -

 1341

 히프룸 1열

    1440 

 1440

 히프룸 2열

   1407

 1432

 히프룸 3열

 -

 1051

* 2017년 11월 기준

 

전장과 전고가 넓은 쏘렌토가 실내공간에서도 싼타페 보다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탑승자의 쾌적함을 나타내는 지표인 레그룸의 경우 싼타페나 쏘렌토 모두 1000m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쾌적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1열의 경우 레그룸에서 싼타페 보다 쏘렌도가 무려 +71mm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3열 레그룸의 경우 쏘렌토가 싼타페 보다 +51mm 더 넓은데, 중형급 SUV에서 3열 공간은 사실상 좁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51mm의 차이는 상당히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열 헤드룸 역시 쏘렌토가 싼타페 보다 +61mm 높기 때문에, 3열을 꼭 이용해야 하는 패밀리라면 쏘렌토의 경쟁력이 훨씬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 추락이유! 구식 플랫폼!

 


플랫폼은 사람에 비유하면 뼈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뼈대가 중요한 이유는 차체의 강성과 비틀림을 줄일 수 있고, 더 나가서 주행성능과 안정성까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싼타페의 플랫폼은 YF쏘나타 플랫폼을 개선해서 적용했지만 쏘렌토의 경우 LF 쏘나타를 활용하면서, 1세대 더 진화된 플랫폼을 쏘렌토에서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이라면 다홍치마를 선택하겠죠!

 


 

​현대 자동차 플랫폼 공유차량!

쏘나타 EF- 그랜저 XG 
쏘나타 NF - 그랜저 TG 
쏘나타 YF - 그랜저 HG - 현재 싼타페 DM
쏘나타 LF - 그랜저 IG - 현재 쏘렌토  




  3. 세 번째 추락이유! 운전자를 위한 공간!


▲ 상: 싼타페 / 하: 쏘렌토

운전자를 위한 공간과 함께 운행 중 운전자가 필요한 기능을 즉각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UX는 정말 중요합니다.


싼타페의 경우 헥사고날 그릴의 형상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센터패시아를 구성했는데, 운행에 필요한 기능을 조작하는 과정에 있어서 기능적으로 분리가 되어 있지 않을뿐만 아니라 상-하-좌-우로 배치되어 있다보니 즉각적으로 조작하기가 힘듭니다.

▲ 부품 공급 업체를 통해서 공개된 4세대 싼타페 대시보드

 


반면 쏘렌토의 경우 수평으로 필요한 버튼을 분리해서 구성했기 때문에 운전자 입장에서 필요할때 신속하게 조작이 가능해지면서 만족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4. 네 번째 추락이유! 탑승자 눈 높이를 맞추지 못한 실내공간!


 

▲ 좌: 현재 싼타페 / 우: 내년에 출시될 차세대 싼타페(위장막)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공간과 함께 탑승자를 위한 공간에 대한 배려도 중요한데, 싼타페의 경우 쏘렌토에서 제공하는 조수석 워크인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차세대 싼타페TM에서는 워크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 싼타페(좌), 쏘렌토(우)

 

2열에 앉은 승객에게 편의기능을 제공하는 중앙콘솔 후면을 비교해 보면, 싼타페는 1개의 시거잭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쏘렌토의 경우 시거잭을 포함한 220V와 USB 충전 기능을 제공합니다. 싼타페에서 제공하는 시거잭의 경우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220V와 USB 충전 기능은 가정용 콘센트를 이용해서 노트북을 충전하거나 USB 충전선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면에서 상당한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싼타페의 경우 2열 승객을 위한 송풍구가 B 필더쪽 좌우에 위치하다보니 중앙에 위치한 쏘렌토 보다 체감상 덜 쾌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세대 싼타페DM 실내에서 가장 아쉬운 공간이 볼품없었던 중앙 콘솔 후면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쏘렌토 퀼팅 시트


감성의 만족도를 높이는 퀼팅시트로 제공하지 않는데,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탑승자 입장에서는 결코 작지 않는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넓은 실내공간과 함께 탑승자 입장에서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코나의 등장! 시장의 확대와 팀킬! 



판매량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새롭게 등장한 소형 SUV인 코나의 돌풍으로 인해서 SUV 시장이 세분화 되면서 10월 판매량을 보면 싼타페와 코나의 차이(42대)가 크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 2017년 10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 / 이미지 출처 :  다나와 자동차


현재의 상황이라면 팀킬의 상황이 발생되어서 자칫 코나가 싼타페의 판매량을 넘어서는 상황도 장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두 차량은 급이 다르지만 상품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 코나의 등장이 반갑지만 않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시장의 주변 상황은? 


판매량 추락을 멈출 수 없는 5가지 이유외에도 차년도에는 쉐보레의 중형 SUV인 에퀴녹스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쏘렌토를 제외한다면 강력한 경쟁상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탄탄한 인지도를 형성한 에퀴녹스는 3세대로 탄생했으며 높은 상품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대형 SUV 시장도 동시에 확대되고 있는 상황인데 모하비나 맥스크루즈, G4 렉스턴 보다도 훨씬 큰 차체와 실내를 제공하는 트래버스의 등장도 이미 예고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경쟁상대는 아니겠지만 싼타페의 입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판을 뒤집기 위해서 반격을 준비중인 4세대 싼타페TM! 출격대기!

▲ 4세대 싼타페 예상도 / 오토트리뷴


구겨진 자존심을 만회하기 위해서 현대자동차는 소위 판을 뒤집기 위한 새로운 싼타페를 출격대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싼타페는 3세대로 코드명이 DM인데, 4세대 싼타페는 코드명이 TM으로 내년 2월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싼타페! 4세대 싼타페 관련 인기 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실내가 포착된 싼타페 TM!

 

 

3) 4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된 요소수란 무엇인가?

 


 4) 그랜저급 실내공간! 싼타페 TM! 달라진 16가지!




 



미리보는 4세대 싼타페TM! 달라지는 점 1분만에 파악해 보기

 

 1.  쏘렌토 만큼 커지는 차체!




 



 2.  쏘렌토 만큼 넓어진 실내공간!





 3.  코나와 유사한 컴포지트 램프와 로우&와이드 스탠스 디자인!



 


 4.  새로운 형태의 그릴!





 5.  세련된 테일램프와 방향지시등!





 6.  고급차량을 상징하는 윈드쉴드 방식 HUD!


 

 




 7.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8.  사각지대를 줄이는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


▲ 3세대 싼타페DM(좌), 4세대 싼타페 TM(우)




 9.  우수한 조향감을 제공하는 R-MDPS!











 10.  성능 저하가 없는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로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방식!



대표적인 10가지 변경사항을 요약해 드렸는데, 이정도만 변경되더라도 2018년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중형 SUV가 싼타페라는 점은 이견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새로운 차세대 싼타페인 4세대 싼타페 TM은 3개월 뒤인 내년 2월에 출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생산이 1월 중순 부터 진행되는 것을 알려져 있으니 곧 경쟁력이 대폭 강화된 차세대 싼타페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4세대 싼타페 TM에 새롭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하차시 뒷좌석 승객 탑승 알림 안전장치! 
 



새로운 주인공인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된다면 중형 SUV 시장은 엎치락 뒤치락 한판 승부를 앞두고 있습니다. 3세대 싼타페DM의 출시 소식도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렸는데, 4세대 싼타페 TM의 소식도 빠르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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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대리 2017.11.24 11:00 신고

    연못구름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소렌토와 싼타페 1열에서 3열 구분은 실 구매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면서도 하나하나 비교하기 힘들죠 끊임없는 관심과 배려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글이네요.

    • BlogIcon 연못구름 2017.11.24 15:28 신고

      작은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제조사에서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수치 자료를 제공하지 않다보니 구입한 후에 후회를 하시는 분들을 자주 보게 되어서 수치를 통해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홍소아 2017.11.24 12:08 신고

    싼타페 구입 고민하는 사람으로 2월 신차 기대됩니다 부디 쏘렌토보다 좋다란 평가가 나오게 되면 구입합니다

  3. 분석의미학 2017.11.24 13:33 신고

    무슨 이런 억지춘향식 분석인가요
    단종 앞두고 판매가 안되는거지
    단종되는차가 잘팔리는경우도있나?
    쏘렌토랑 싼따페랑 2년은 비슷한
    판매량이었는데 갑자기 제품이 바뀐것도 아니고. ...

  4. 구름연못 2017.11.24 14:46 신고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구모델 판매량으로 거침없이 추락한다는 표현이 맞는건가요?

  5. 보리 2017.11.2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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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11.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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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민주사랑 2017.11.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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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엔터프라이즈 2017.11.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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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ㅋㅋㅋ 2017.11.2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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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광고냐 2017.11.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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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ㅎㅎㅎ 2017.11.24 19:13 신고

    싼타페 tm 보단 그래도 쏘렌토가 괜찮을듯.. 은근히 질리지 않은디자인

  12. Bacchus 2017.11.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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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ㄷㄷ 2017.11.24 22:16 신고

    웃긴글이네
    계속 중형1위하다가 이제 끝물이라 빠지는건데..
    빠져도 10권인데 계속추락이라니ㅋㅋ
    글고 쏘렌토랑 크기비교도 이상하게됬음
    1~2열 차이는 거의 없고 트렁크 8센치 차이임
    즉 3열 7인승으로 쓰려면 쏘렌토가 확실히 크지만
    2열까지만 타는거면 똑같음

  14. 가만있음중간 2017.11.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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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리랑 2017.11.25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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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ㅇㅇ 2017.11.27 17:59 신고

    같은 회사차 ,,,, 어차피 현기 배불리는거

입증된 안전성과 4륜으로 겨울이 두렵지 않은 세단 TOP7! Top Safety Pick+

입증된 안전성과 4륜으로 겨울이 두렵지 않은 세단 TOP7! Top Safety Pick+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이미지 : KBS NEWS


서울에 두 번째 눈이 내렸습니다. 입동이 지났으니 눈이 내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눈이 많이 내리면 평소에 잘 달리던 자동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가장 걱정되는 문제점이 자동차 사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네 개의 바퀴에 모두 구동력을 전달하는 4륜(AWD:All-Wheel-Drive) 차량이 있다면 미끄러운 도로에서 안정성 확보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SUV와 달리 세단의 경우 4바퀴에 구동력을 전달하는 4륜(AWD:All-Wheel-Drive) 방식의 차량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글로벌에서 차량 충돌 시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대표적인 기관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 협회 IIHS(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에서 안정성이 입증된 차량 중에서 4륜(AWD:All-Wheel-Drive)이 장착된 세단 TOP7을 살펴보겠습니다.




소중한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세단 TOP7!



  1. 볼보 / Volvo S60!



 우리가족을 미끄러운 겨울철에도 안전하게 지켜줄 첫 번째 세단은 볼보 S60입니다.



안전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볼보는 중국 지리 기업에 인수 후 볼보의 이미지가 추락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S60을 포함한 볼보의 대부분의 차량은 NHTSA 또는 IIHS에서 최고 등급의 안전성을 입증받고 있으며, S60도 최고의 안정성을 입증받은 차량입니다. 현재의 인지도라면 볼보도 독일 3사 수준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 입지를 빠르게 구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 스바루 레거시/ Subaru Legacy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작은 규모인 스바루는 악천후 날씨에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일본의 볼보와 같은 자동차 회사로 국내에서는 스바루라는 브랜드 자체를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바루 레거시는 AWD(All-Wheel Drive)를 제공하며 IIHS의 최고차 등급인 TSP+ 선정과 함께 NHTSA에서도 5 star의 영예를 얻었습니다. 




 

스바루의 4륜 구동방식은 시메트리컬(대칭형)기술로 다른 방식의 AWD 보다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 옵션으로 EyeSight Package를 선택하면 충돌 방지 안전기술이 포함한 mitigation(차로이탈 경고 시스템), Pre Collision Braking(전방 추돌 비상 브레이크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기술이 포함되어 있어서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3. 아우디 / Audi A4

 


아우디 A4는 럭셔리 콤팩트 세단으로 아우디가 자랑하는 콰트로 AWD는 6단 수동 변속기 또는 7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되어서 세련된 운행 질감과 함께 내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다이내믹한 핸들링, 자동 잠금 센터 디퍼런셜 등 최적화된 시스템과 함께 첨단 안전장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4.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 Genesis G80

 


프리미엄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 G80은 2016년 미국 도로교통 안정국인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로부터 별 5개의 최고 등급을 인정받았습니다. 




최근 기준이 강화된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테스트에서 전 항목 "Good" 등급을 획득하였기 때문에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입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경쟁 차량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가성비 좋은 차량으로 인지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5. 알파 로메오 줄리아 / Alfa Romeo Giulia 

 

행운을 전달한다는 네잎클로버의 뜻을 가진 매력적인 차량인 알파 로메오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프로미엄 세단으로, 국내에서 생소한 분들이 아직 많을 것 같습니다.


고성능 세단인 알파 로메오 줄리아는 최상위 트림에 콰드리폴리오를 운영하는데 무려 510 마력의 괴물 출력을 자랑하는 콤팩트 4도어 세단입니다.

다운사이징 된 2.9리터 V6 터보 차저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6단 변속기가 결합되어서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0-100km 제로백을 3.8초에 돌파하는 슈퍼카 수준의 고성능 차량이면서 최고의 안정성이 입증된 차량입니다.




  6. 스바루 임프레자 / Subaru Impreza 



스바루의 두 번째 차량으로  콤팩트 세단인 임프레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스바루는 오랜 4WD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네 바퀴 굴림과 관련된 뿌리 깊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나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이라면 최고의 패밀리 콤팩트 세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바루 차량은 공통적으로 디자인이 조금 진부하다고 할 수 있는데 임프레자는 럭셔리 콤팩트 세단인 아우디 A3를 벤치마킹한 실내디자인 덕분에 스바루 차량 중에서는 가장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으로 측면부 디자인이 세단과 해치백을 모두 연상시키게 합니다.



 

스바루는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엔진을 위치를 낮게 설계하는데, 덕분에 차량의 무게 중심로 낮아지게 되며, 스바루만의 안전철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브랜드에서는 엔진의 위치를 조수석쪽으로 설계하여서 운전자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7. 링컨 컨티넨탈 / Lincoln Continental


미국 포드의 고급차 브랜드인 링컨 컨티넨탈은 기존의 각지고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한 대형 세단입니다. 벤츠나 아우디처럼 고급 세단이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구형 그랜저를 연상시킬 만큼 익숙한 디자인입니다.



실내 디자인은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시킬 만큼 럭셔리한 감성을 제공합니다.

안전도면에서 최고 등급을 입증 받았으며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을 제공하여서 모든 도로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자동차 안정성!


지금까지 패밀리를 위한 안전성이 입증된 차량과 함께 AWD가 장착되어서 미끄러운 겨울철에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세단을 살펴봤습니다.

 

 

 

▲ 미국 소비자가 선정한 재구매의사 브랜드 TOP10


이번 조사는 해외 커뮤니티인 오토바이텔과 믿을 수 있는 기관인 IIHS의 평가를 종합하여서 알려드렸는데, 아쉽게도 국내 세단의 경우 제네시스 G80만 선정되었습니다. 패밀리를 위한 세단을 선택할 때에는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안정성과 사용하려는 목적, 그리고 소비자의 재구매 만족도 등의 객관적인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구입한다면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미끄러운 겨울철에 항상 안전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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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어휴 2017.11.22 14:13 신고

    4륜 엑셀을 밟고 있거나 엔진브레이크 사용 중 코너링 같은 상황에서 차가 오버스티어링 등으로 회전할 가능성이 적어지는 것이 장점인데 미끄러지는 사고는 브레이크 밟을 때 주로 납니다.
    브레이크는 4륜이건 전륜이건 후륜이건 4바퀴 모두 잡는 거라 4륜은 의미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4바퀴를 내 의도대로 굴릴 때 의도치 않은 스핀 등의 변수 차단이 장점이지
    이미 브레이크 잡고 미끄러지는 상황은 4륜의 조상님이 와도 전, 후륜과 차이가 없습니다.

미국 소비자가 선택한 베스트 세단 TOP 10! Top Safety Pick+



미국 소비자가 선택한 베스트 세단 TOP 10! Top Safety Pick+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글로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이 SUV라는 것은 최신 트렌드라고 할 수 있지만 패밀리를 위해서 여전히 인기가 높은 차량은 4도어 기반의 세단입니다. 

   


 

 


미국 자동차 시장은 글로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랑하는 시장인데, 믿음과 신뢰를  바탕하는 브랜드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미국 소비자가 구입한 판매량을 근거로 높은 인기를 얻은 4도어 세단을 살펴보겠습니다.

 



  10.  CHEVROLET MALIBU / 쉐보레 말리부


 

새롭게 디자인된 말리부는 미끈한 차체에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한국 GM의 낮은 수준의 마케팅 덕분에 국내에서는 낮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지만 중형 세단 대비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작년보다 16.5% 판매량이 하락되었지만 글로벌에서 사랑받은 중형 세단입니다.




  9.  HYUNDAI ELANTRA / 현대 아반떼(국내명)

2016년도에 글로벌 시장에서 363,490대를 판매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형 차량인 아반떼(수출명:엘란트라)는 폭스바겐 폴로와 함께 글로벌에서 5위와 6위의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는 차량입니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콤팩트 세단이지만 동급 차량 대비 넓은 실내와 실내 인테리어를 제공합니다. 




아쉽게도 작년보다 8.8% 판매량이 하락되었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단으로 판매량을 기준으로 9위에 선정되었습니다. 

   




  8.  Chevrolet CRUZE / 쉐보레 크루즈


 

국내에 출시가 되기 전까지 큰 이슈를 불렀던 크루즈는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소위 판을 뒤집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쉐보레 안티 수준의 마케팅 덕분에 빛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한 국내에서는 비운의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쟁사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대한민국 시장에서 아반떼에 밀려서 별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이미지 참고 : 상단:말리부, 하단:크루즈>


말리부처럼 역동적이면서 에어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미국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보다 판매량이 3.4% 증가했습니다. 




  7.  FORD FUSION / 포드 퓨전


 

머스탱은 연상시키는 그릴과 함께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반영된 포드 퓨전은 미국 시장에서 토요타 캠리, 현대 쏘나타와 함께 경쟁하는 차량입니다. 아쉽게도 국내시장에서는 AS 망이나 경쟁력 높은 가격으로 제공하기 힘들기 때문에 판매하지 않는 차량이지만 미국인에게는 자국민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한국인에게 쏘나타와 같은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NISSAN SENTRA / 닛산 센트라



국내 정서상 일본 차량을 선호하지 않다 보니 닛산 센트라와 같은 국내 도로에서 힘들지만 센트라는 닛산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센트라 S / SV / SR / SL / Turbo / NISMO등 다양한 라인업을 제공하며 흠잡을 수 없는 인테리어를 제공하지만 모범생처럼 모든 점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한마디로 무난한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시장에서 작년 보다 0.2% 판매량이 상승했습니다. 


  



  5.  NISSAN ALTIMA / 닛산 알티마



국내에서도 올해 상반기에만 판매량이 70% 이상 급등한 닛산 알티마는 수입차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수입차를 타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올해만 17.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가성비 대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HONDA ACCORD / 혼다 어코드


 

최근 풀체인지 된 혼다 어코드는 스포츠 세단과 같은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10단 변속기를 탑재한 파워트레인과 함께 플랫폼까지 완전히 변경되면서 주행성능과 연비가 높아졌지만 아직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혼다 어코드는 IIHS에서 TSP+"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선정과 함께 NHTSA에서는 5star의 영예를 받은 세단입니다. 패밀리가 선택한다면 혼다 어코드만큼 좋은 차량도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3.  TOYOTA COROLLA / 토요타 코롤라


글로벌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차량이 바로 토요타 코롤라입니다. 국내 유저분들 중에서 캠리가 글로벌 판매량 1위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2016년도에도 토요타 코롤라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반떼나 크루즈와 경쟁하고 있지만 판매량에서는 아반떼 보다 무려 2배 정도의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며, 12세대까지 진화되면서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 면에서 경쟁 차량과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  TOYOTA CAMRY / 토요타 캠리

2가지 얼굴로 새롭게 탄생한 10세대 캠리는 글로벌에서 가장 강력한 중형 세단입니다. 국내에서는 쏘나타급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높은 분들이라면 그랜저와 경쟁하는 차량이라는 것을 알 것 같은데, 판매량으로 본다면 그랜저와는 상대가 안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캠리의 후면부에는 독특한 현상의 에어벤트가 장착되어 있는데 멀리서 뒷모습만 보더라도 신형 캠리인 것을 알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실내의 경우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는 디자인을 형상화한 인포테인먼트는 미술작품을 보는 것과 같은 미려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 캠리는 미국 소비자가 뽑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1.  HONDA CIVIC / 혼다 시빅

미국 소비자가 선택한 영예의 1위는 혼다 시빅입니다.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갖춘 혼다 시빅은 혼다를 대표하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빅은 차량의 잔존가치를 포함한 패밀리를 위한 가장 안정한 차량으로도 선정이 되었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반떼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IIHS에서 TSP+"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선정과 함께 NHTSA에서는 5스타의 영예를 받은 세단입니다.

 



 

혼다는 안전 기술면에서도 LDW(Lane Departure Warning)을 포함한 다양한 안전기술이 보유하고 있는데, 일본을 대표하는 토요타와 함께 미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의 인지도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지나치게 강조해도 좋은 안정성, 믿음, 재구매 만족도!


글로벌에서 가장 다양한 차량을 만날 수 있는 미국 시장은 시장 규모 면에서도 글로벌 최고라고 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선택 면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차량을 만날 수 있는 시장입니다.  미국 소비자들은 차량을 구입할 때에 차량의 안전도를 포함한 재구매 만족도 등의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차량을 구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조사에서 국내 차량은 아반떼 1대만 선정되었는데, 최근 국내 자동차 브랜드가 디자인과 기술력 부분에서 큰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지만, 재구매 만족도를 포함한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것에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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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열이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 TM! 얼마나 달라질까? Santa fe TM 2019

 

사진 | 글, 연못구름





▲사진 오토 트리뷴


4세대 싼타페 TM의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국내에서도 위장막에 덮여있는 차세대 싼타페가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6년 만에 완전히 풀체인지 되는 4세대 싼타페의 경우 현대자동차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동 1위의 판매량을 자랑했던 싼타페는 작년부터 경쟁 차량인 쏘렌토에게 1위를 내주었으며, 올해만 비교해 보더라도 쏘렌토와 2만 대 이상의 판매량 차이를 보이면서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폭탄급 가격의 프로모션이 아니라면 사실상 추격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지난 포스팅에서는 차세대 싼타페의 새롭게 포착된 실내 사진을 중심으로 4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을 분석했습니다. 현재의 3세대 싼타페 보다 모든 부분의 경쟁력이 크게 좋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트의 경우 퀼팅 시트가 적용되면서 실내가 훨씬 고급스럽게 변경되었습니다. 




2열 공간의 경우 2가지가 변경되었는데 첫 번째는 공조기의 위치가 좌우 B 필러에서 중앙 콘솔 쪽으로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3세대 싼타페의 경우 공조기의 위치 문제와 함께 추운 겨울철에 따뜻한 히터 바람이 시동을 걸고 15분이 지나야 나오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함께 개선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 현대차 벨로스터

 

두 번째로 변경된 부분은 뒷좌석 시트의 형상입니다. 중앙 부분에 원형 패턴으로 그래픽을 넣으면서 밋밋하게 느껴졌던 현재의 싼타페와 달리 고급 세단처럼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디자인 형상은 벨로스터와 유사한 형태입니다.   






추가로 포착된 4세대 싼타페TM 변경사항!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운좋게 3세대 싼타페와 새롭게 출시될 4세대 싼타페가 동시에 서 있는 사진을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3세대 싼타페가 경쟁 차량인 쏘렌토와 비교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실내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행 3세대 싼타페와 새롭게 출시될 4세대 싼타페가 함께 있다보니 차량의 크기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정확하게 실측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각도를 맞춰서 비교해 보니, 안쪽에 있는 4세대 싼타페 TM의 크기가 현행 싼타페 DM 보다 분명하게 커졌다고 할 수 있지만 쏘렌토 정도의 크기이거나 조금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싼타페 DM 전장 4700mm 쏘렌토 전장 4800mm 맥스크루즈 4905mm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실내공간에 가늠하는 기준인 휠베이스(축거)의 경우, 현행 싼타페 DM 보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더 길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4세대 싼타페가 쏘렌토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기를 기대했지만, 스팅어과 G70 실내공간처럼 쏘렌토 이상의 공간을 제공하지 못할 것 같다는 예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의 쏘렌토의 휠베이스는 2780mm 로 현재의 싼타페 보다 무려 80mm를 더 넓은 길이를 확보하고 있는데, 4세대 싼타페가 쏘렌토 보다 더 큰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맥스크루즈처럼 2800mm가 되어야 하지만, 전장을 본다면 4세대 싼타페의 휠베이스는 쏘렌토 이상의 크기를 갖추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싼타페 DM 휠베이스 2700mm 쏘렌토 휠베이스 2780mm 맥스크루즈 휠베이스 2800mm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넓어진 실내공간과 함께 지금까지 무늬만 3열인 공간은 좀 더 쾌적하게 개선될 것 같습니다. 다만 D필러에 해당되는 3열의 창문 형상도 개선되기를 기대했습니다. 현재의 3세대 싼타페 DM의 경우 뒤쪽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보니 3열 탑승자가 외부를 볼 수 없어서 시야를 가리게 되며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맥스크루즈(아래사진)처럼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포착된 사진으로 유추해 본다면 현재의 싼타페 DM과 유사한 행태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실내의 경우 조수석 탑승자를 편하게 해주는 워크인 기능이 제공됩니다. 조수석에 앉은 탑승자가 편하게 눈을 붙일 수 있게 의자를 뒤로 눕혀줄 수 있기 때문에 고급 차량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장착된 타이어의 경우 크루젠 HP91 모델이 장착됩니다. SUV가 달리기 위한 차량은 아니지만 운동성능이 강화되었다고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3세대 싼타페와 달리 우수한 조향감을 제공하는 R-MDPS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조향감을 포함한 운동 성능이 훨씬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전을 위한 신기술을 탑재할 4세대 싼타페TM! 

 

4세대 싼타페 새롭게 추가될 편의장치로 2열 공간에 어린아이나 애완동물을 태우는 경우, 운행을 마치고 깜박하고 내려서 사고가 더운 여름에 질식하는 사고 등의 뉴스를 보신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뒷좌석에 움직임이 감지되는 경우 운전자에게 통보해 주는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기술은 4세대 싼타페에 최초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품업체를 통해서 공개된 4세대 싼타페 인스트루먼트 

4세대 싼타페 TM과 관련해서 많은 부분이 공개가 되었지만 현재까지 운전석을 포함한 인스트루먼트 공간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운전자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이며, 3세대 싼타페의 경우 UI와 UX 관점에서는 경쟁차량인 쏘렌토에 크게 뒤쳐지는 부분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큰 기대를 하고 있지만 공개된 인스트루먼트의 센터페시아 공간을 보면 대폭 개선을 힘들어 보입니다.



최근 부품 업체를 통해서 4세대 싼타페 TM의 인스트루먼트 이미지가 공개되었는데, 중앙부에 코나와 유사한 컴바이너 방식의 HUD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포착된 위장막 차량중에서 도어 손잡가 없는 히든 도어처럼 보이는 사진이 공개가 되면서 레인지로버에서 제공하는 터치 방식의 도어가 장착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슈가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세대 싼타페에 히든 도어가 적용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력 부분에서는 현대자동차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현대자동차는 옵션질(?) 연구소가 존재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옵션질에 능한데, 첨단 기능은 최상위 차량인 제네시스와 같은 차량에 적용하지 않고 4세대 싼타페에 적용시킬 가능성은 그동안의 경험으로 비춰볼때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5번에 걸쳐서 4세대 싼타페 TM의 소식을 전달해 드렸는데, 풀체인지되는 4세대 싼타페 TM은 3세대 싼타페와 달리 많은 부분이 개선 및 변경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3세대의 싼타페의 경우 2세대 싼타페와 비교해 본다면 디자인 관점에서 크게 개선되었지만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기술적인 관점에서는 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차세대 싼타페! 4세대 싼타페 관련 인기 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실내가 포착된 싼타페 TM!

 

 

3) 그랜저급 실내공간! 싼타페TM 달라진 16가지



3) 4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된 요소수란 무엇인가?

 

 

4)차세대 싼타페 TM! 쏘렌토 보다 커질까? 예상 사이즈 공개!

 








▲이미지 출처:구기성 스튜디오, kksstudio.com

이런 이유 때문일까요? 내년 2월에 출시가 예상되는 4세대 싼타페는 디자인+플랫폼+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사실상 모든 것이 변경되기 때문에 더욱 기다려지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위해서 싼타페 TM NO.1 Club에 동의를 얻고 게재합니다. 임의로 사용하시면 문제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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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7.11.10 13:48 신고

    무려 80m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ㅎㅎㅎ 2017.11.10 13:48 신고

    무려 80mm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cm로 알겠오 ㅋㅋ

  3. vvomi 2017.11.10 17:28 신고

    싼타페TM에도 조용하고
    연비좋고 공간넓은 하이브리드(가솔린2.4+충전대용량배터리)가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48V마일드하이브리드라도...
    계속 발전하고 새로워지는 파워트레인 구성을 원합니다.

  4. 타니 2017.11.10 17:46 신고

    낚시개쩌네 메인기사사진보고 들어왓더만 그것만안된데ㅋㅋㅋ

  5. 가족금융 돼지엄마 2017.11.10 18:53 신고

    중형suv 최초로 하이브리드 기다려봅니다.

  6. vvomi33 2017.11.10 19:39 신고

    3열은 중요치 않고 조용하고 연비 좋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기대해봅니다!

  7. 네알 2017.11.10 22:17 신고

    산타페 신형 나오든 말든
    트래버스다~~

  8. 네알 2017.11.10 22:17 신고

    산타페 신형이 나오든 말든
    트래버스다~~

  9. 우찰페비 2017.11.10 22:37 신고

    워크인 스위치는 조수석을 뒤로 눞히는게 아니라 뒷자리에
    앉은 사람을 위하여 조수석을 앞으로 당길때 쓰는 겁니다. 공부하세요.

  10. 헝아 2017.11.10 23:08 신고

    코나와 같은 눈을 가졌다면 폭망 예약

  11. 미나미 2017.11.11 01:46 신고

    다스가 다 했네.

  12. 따라쟁이 2017.11.11 07:04 신고

    칵투싼벨라 냐 ㅋㅋㅋ
    아니 도어손잡이는 벨라.
    Led등은 칵투스.
    찌끄러트린 섀시는 투싼 ..
    합쳐서 칵투싼벨라 ...

  13. 김재동 2017.11.11 08:28 신고

    사실 사골중에 사골 은

    헌기차 이지.

    이유는

  14. 개나페 2017.11.11 13:26 신고

    줘도안가져

  15. ddd 2017.11.11 19:11 신고

    엔진에 경유 유입되는 건 고쳤는지...
    신차라 해도 안심이 안 되요.

  16. 흉기차 2017.11.12 09:39 신고

    급발진하는건 개선했나..
    엔진오일 늘어나는건????
    부산싼타페급발진 4명사망 뉴스보면 못타지..

  17. 흉기 2017.11.12 11:36 신고

    현기는 절대 안사

  18. 다난사 2017.11.14 23:45 신고

    이건뭐 포착이 아니라 거의 광고일세~

오직 107대만 존재하는 애스턴 마틴! Storck Fascernario.3


 

오직 107대만 존재하는 애스턴 마틴!  Storck Fascernario.3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영화 007에서 제임스 본드가 타는 차로 유명한 영국의 애스턴 마틴은 포르쉐, 람보르기니, 부가티, 벤틀리, 롤스로이스와 함께 가장 명성 높은 럭셔리 자동차를 제조하는 브랜드 입니다.


   


 

이탈리아에 고성능 슈퍼카를 대표하는 람보르기니가 있다면, 영국에는 애스턴 마틴이 있습니다.





애스턴 마틴은 도로 위에서 가장 존재감이 있는 차량을 제조사는 브랜드입니다.




전 세계에 오직 107대만 존재하는 Aston Martin Storck Fascernario.3! 

 

Storck Fascernario.3 은 애스턴 마틴과 Storck Bicycles의 협업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오직 107대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한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도심형 자전거&스쿠터 관련 인기포스팅!




# BMW 고성능 슈퍼세단 M5를 기념하기 위한 M bike 출시!




Storck Fascernario.3!  새털처럼 가벼운 프레임! 770g!

 


 



 

 




 

카본 소재를 사용하여서 경량화가 된 프레임의 무게는 1kg이 되지 않은 770g에 불과합니다. 






Storck Fascernario.3! 전체 부품을 결합해도 5.9kg!

 


THM 및 ZIPP와 같은 제조업체와 협력하여서 포크, 시트 포스트, 스페이서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부품을 경량화 소재를 사용하면서 전체 무게는 5.9kg에 불과합니다. ​90%이상 카본 소재로 제작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자전거의 무게가 15~18kg,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된 자전거가 11~14kg, 중급용 MTBR 9~12kg, 로드바이크가 7kg 임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가벼운 무게입니다.

   


자전거에서 무게가 중요한 이유는 동일한 힘으로 더욱 멀리 갈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런 이유로 경량화 핸들바 하나만 추가해도 자전거의 구입 비용이 수십~수백만 원씩 올라가게 됩니다.




Storck Fascernario.3!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


 


에어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마치 애스턴마틴의 차량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자전거만의 특별한 점은 보는 각도에 따라서 회색-녹색-은색으로 보이는데 독특한 기술의 페인트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torck Fascenario.3 애스턴 마틴 버전 사양


프레임 : Fascenario.3


포크 : Fascenario.3


페인트 : Argentum Nero - 애스턴 마틴 Q 애스턴 마틴


앞 변속기 : SRAM RED eTap


뒷 변속기 : SRAM RED eTap


브레이크 : THM Fibula 2


크랭크 : THM 파워 ​​암 G3


체인 링 : Praxis Works (52/36)


카세트 : SRAM XG-1190 (11/28) 

                               

하단 브래킷 : THM


헤드셋 : TOKEN C7


바퀴 : ZIPP 303 NSW


타이어 : Pirelli P Zero Velo


스템 : Storck ST115


핸들 바 : Storck RBC 170 Carbon


시트 포스트 : Storck F.3 MLP


안장 : Selle Italia SLR


무게 : 5.9kg




Storck Fascernario.3 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부가티가 공개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5KG) 자전거의 가격이 4300만 원이었던 점과 667대 한정판임을 고려해 본다면 107대만 존재하는 한정판이기 때문에 최소 2500만 원이 넘는 가격대에서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부가티!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5KG) 자전거!


한정판이라고 하더라도 500~1000대 미만에서 수량이 결정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Storck Fascernario.3 107대만 생산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Storck Fascernario.3 의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애스턴 마틴 차량을 구입하지 못하더라도 대신에 애스턴마틴 자전거라도 구입해야 할까요?

 



나만의 개성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자전거의 가격이 중형차 한대와 비슷하기 때문에 나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것도 왠만한 금수저가 아니라면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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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교통수단! 하늘로 달리는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Volocopter sky taxi




막히는 도로 굿바이! 막힘없는 하늘길로 달린다!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Volocopter sky taxi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출퇴근시간대나 연휴 등에 꽉 막히는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때면 막히는 도로가 아닌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나무위키


아무리 괘적하고 넓은 도로라고 하더라도 병의 끝 부분에 해당되는 병목지점을 통과하게 되면서 일시에 부하가 걸리는 현상을 병목현상이라고 합니다. 병목현상은 도로 체증 현상에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대두족장 놀이터

 


만약 도로가 아닌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 해보더라도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막힘없는 하늘길을 자유롭게!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운송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까지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가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일 볼로콥터가 개발하고 있는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는 벤츠의 모회사인 다임러에서 출자하여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차세대 차세대 운송수단입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된 불로콥터 택시!


자동차 신기술이 선보이는 글로벌 4대 모토쇼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최근에 막을 내렸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새롭게 선보인 자동차와 함께 이색적인 전시물을 공개되었는데 바로, 불로콥터(Volocopter)라는 차세대 운송수단입니다. 




 

얼핏 보면 헬기처럼 보이고, 날개 부분을 자세히 보면 드론처럼 생겼습니다. 최대 2명이 탑승할 수 있고 18개의 작은 날개가 회전하는 구조입니다. 헬기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메인 엔진이 탑재되어 있지 않고 배터리를 이용한 작은 모터로 구동되며 일회 충전으로 27분 동안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최고 시속은 100km로 불로콥터는 도시의 이동 수단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첫 번째 서비스는 두바이 도로교통국과 협약하여서 플라잉 택시 시험 서비스로 상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무인비행에 성공한 불로콥터 택시! 하늘을 날다!


최근 불로콥터의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두바이 중심 도시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진행된 시험비행은 최고 비행고도 200m까지 무인으로 운항을 했습니다. 최고 운항 속도는 100km이고, 평균 운항 속도는 시속 50km로 진행되었습니다. 


 


 

운항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장애를 대비해서 비상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비상날개와 낙하산 등 2중 안전 장치가 탑재되고 있으며 완전충전까지는 2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최근 국내에도 경전철 등의 일부 구간의 경우 기관사가 없이 무인으로 운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불로콥터는 무인비행이 가능합니다.





상용 서비스 단계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카카오 택시를 부르듯이 목적지를 입력하면 항공 불로콥터가 목적지까지 비행한다는 것이 서비스의 목표입니다. 





항공 택시인 불로콥터를 위한 법규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는 상태이며, 새로운 항공교통 통제 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두바이 당국은 2030년까지 불로콥터를 이용한 교통수단을 25%까지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글로벌 차세대 무인 항공기! 개발 현황은?


유럽에서는 대형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가 Vahaha 라는 이름으로 차세대 운송수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불로콥터는 2030년도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에어버스 Vahaha는 3년 뒤인 2020년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차세대 운송수단인 Vahaha를 곧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미국 구글 창업자인 랠리 페이지는 실리콘 밸리 스타트 기업인 키티호크(Kity Hawk)에 투자하여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게는 100kg에 최고 속도는 시속 40km로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륙을 해서 4.5m의 높이로 날아다니며 물 위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입니다. 초경량 항공기로 별도의 면허가 없더라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럭셔리 바이크 / 에어로 모빌 터치스


 

차세대 플라잉 택시! 무인 항공기! 꿈이 아니라 곧 현실이 됩니다!


지금까지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가 현실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음문제나 배터리 기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안전문제 등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았습니다.

 

지금은 자동차 면허를 취득하지만 가까운 시일에 하늘길 라이센스를 일반인도 취득해야 하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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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싼타페 TM! 실내 공간 포착! Santa fe tm 2019




차세대 싼타페 TM! 실내 공간 포착! SANTAFE TM!

 

사진 | 글, 연못구름


 

 


▲사진 오토 타임스


4세대 싼타페 TM의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 현재의 3세대 싼타페가 출시되었고 6년이 지난 내년에 풀체인지 되는 4세대 싼파테 TM은 내년 2월에 출시가 유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민국 부동 1위의 판매량을 자랑했던 싼타페는 상품성이 크게 하락되면서 지난달에 판매량을 살펴보면 경쟁차량인 쏘렌토와 상당히 큰 격차를 보여주고 있으며 투싼이나 코나와 비슷한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1위 중형 SUV를 지키고 있었던 싼타페 입장에서는 불명예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시련의 시간은 곧 끝날 것 같습니다. 내년초에 상품성이 크게 강화된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자주 목격되는 위장막을 덮은 4세대 싼타페! 

 


이전 포스팅에서는 "4세대 싼타페 TM의 달라지는 10가지라는 주제"로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최근 추가된 새로운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위장막을 덮은 4세대 싼타페 TM이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이 되고 있다는 점은 이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4세대 싼타페 TM 관련 인기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3열 실내공간이 포착된 싼타페 TM!



3) 그랜저급 실내공간! 싼타페TM! 달라진 16가지!







벌집 형상의 그릴 패턴은 현재의 싼타페 보다 그릴의 크기가 더욱 커진 점을 알 수 있으며, 패턴 형상도 최근에 출시된 현대자동차 차량들과 비교해 본다면 디테일이 한층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양산차 버전에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고성능 세단과 최상위 모델에 적용되는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 바로 위에는 작은 창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 필러의 구조상 해당 위치에 사이드 미러가 있는 경우 사각지대가 발생하게 되는데 4세대 싼타페 TM의 경우 운전자 입장에서 사각지대를 크게 줄여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사이드미러의 위치가 A필러(비교사진 참고)에서 운전석 문쪽에 위치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TM 실내 사진 포착!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이전에 포착된 위장막을 통해서 달라지는 4세대 싼타페를 알 수 있었지만 최근까지 실내사진이 포착되지 않아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었습니다. 처음 공개되는 실내 사진에서 고급스러운 퀼팅 시트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퀼팅 시트는 기능적인 장점보다는 실내를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해 줍니다. 패턴 형상이 전면부 그릴과 유사한 형태로 통일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아차 쏘렌토

 

최근에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쏘렌토의 경우 다이아몬드 형상의 퀼팅시트가 적용되면서 실내 분위기가 한층 고급스러워졌는데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현형 3세대 싼타페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기어 콘솔 박스 주변부도 포착되었는데, 쏘렌토(조작 버튼 쪽)와 그랜저(트레이 쪽)를 반씩 합쳐놓은 디자인입니다. 






기능을 조작하는 부분은 쏘렌토와 유사하며, 트레이 부분은 그랜저와 유사한 다자인입니다. 아쉽게도 핸들을 포함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부분은 현재까지 포착이 되지 않았는데, 최신 정보가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뒷좌석 공간의 경우 2가지가 변경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공조기의 위치가 좌우 B필러에서 중앙 콘솔쪽으로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3세대 싼타페의 경우 공조기의 위치 문제와 함께 추운 겨울철에 따뜻한 히터 바람이 시동을 걸고 15분이 지나야 나오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함께 개선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 현대차 벨로스터

 

두 번째로 변경된 부분은 뒷좌석 시트의 형상입니다. 중앙 부분에 원형 패턴으로 그래픽을 넣으면서 밋밋하게 느껴졌던 현재의 싼타페와 달리 고급 세단처럼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 형상은 벨로스터와 유사한 형태입니다.   

 





▲참고 이미지 : 제네시스


추가적으로 고급세단애서 차량 하부를 보호하고 공기흐름 좋게 만들어주는 하부커버도 위장막 차량에서 목격이 되고 있는데, 양산차에 적용된다면 그동안 국내 SUV에서 볼 수 없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 같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TM! 요약! 

 

 1.  쏘렌토 만큼 커지는 차체!



 2.  더욱 넓어진 실내공간의 핵심은 3열!



 3.  코나와 유사한 컴포지트 램프와 로우&와이드 스탠스 디자인!



 4.  새로운 형태의 그릴!



 5.  세련된 테일램프와 방향지시등!




 6.  윈드쉴드 방식 HUD!





 7.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8.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




 9.  우수한 조향감을 제공하는 R-MDPS!





 10.  성능 저하가 없는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로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방식!






4세대 싼타페 TM이 출시되면 성공할 수 있을까? YES

 

4세대 싼타페 TM은 내년 2월 정도에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나와 유사하지만 훨씬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탄생할 4세대 싼타페는 현재까지 알려진 수준으로만 출시가 되더라도 큰 인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번 4세대 싼타페 TM과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새롭게 출시될 차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을 분석해 보았는데, 한마디로 요약하면 경쟁력이 충분해 보입니다. 

   




아직까지, 차체의 강성을 책임지는 플랫폼과 기술적인 세부사항 그리고 실내 운전석쪽이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소식이 접수된다면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도만으로 출시가 된다면 최근 출시가 되어 그랜져IG가 만들었던 월 1만대 판매까지도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위해서 싼타페 TM NO.1 Club에 동의를 얻고 게재합니다. 임의로 사용하시면 문제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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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토가맛 2017.11.03 14:46 신고

    핵노관심,,,, 난 현기차는 관심없다 나오든말든 앞으로도 안살꺼니깐

  2. 필명 2017.11.03 16:21 신고

    찢어진 눈을 가진 아이는 망조. 명박해...아 아니..명심해라.

  3. ㅇㅇ 2017.11.03 16:46 신고

    하지만....물이 새겠지

  4. 최씨 2017.11.03 17:03 신고

    물이세고...고압펌프가 고장나...또 사람을 죽이고
    차를 100대 만들어 한두대 고장나는거다 하겟지...
    지금 타는 내차가 인생 마지막 국산차길...

  5. 오타 2017.11.03 20:12 신고

    오타확인좀 하세요 눈쌀찌푸리네.!!

  6. 흉기차 2017.11.03 21:24 신고

    급벌진하고 물새는 흉기차.. 왜 주행중핸들잠기는 C-MDPS가 최첨단으로 좋은거라며 왜 바꿨냐.. ㅋㅋ
    8단밋션도 5단에서 멈춘다메.. 그건 해결했냐..
    엔진오일 늘어나는건 해결했고..
    싼타페급발진은 고압펌프 때문이라는데
    해결했어요...ㅋㅌ
    부산 싼타페급발진사건 검색해보면
    저능아 아니고 절대로 구매 못한다..

  7. 현빠 2017.11.04 00:36 신고

    싼타페 정말 기대된다!! 근데 Brenthon에서 나온 사진이 아닌 맨위 사진처럼 나오면 폭망할 것 같다....

  8. ㅋㅋ 2017.11.04 07:08 신고

    이거 자료제공 다 받고 써주신거아님?
    스파이샷이나 차량 위치 정보등ㅋㅋㅋㅋㅋㅋㅋ

  9. ㅋㅋㅋ 2017.11.04 11:03 신고

    내 인생에 흉기는 없다.

  10. ㅎㅎ 2017.11.04 23:39 신고

    궁금한 이야기 Y 다들 보셨는지 모르겠다.
    그거 보시면 싼타페는 무론 현기의 모든 차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부산 싼타페 급발진으로 희생된 가족을 기리며...

  11. 급발진현대 2017.11.05 09:58 신고

    싼타페급발진 사건 잊지말자

  12. 지나가다 2017.11.05 10:07 신고

    결국 RMDPS적용하고 촉매장치 SCR 적용했네~ 더 사기치긴 힘들겠지? 결국 쉐보레따라가는구만~

  13. 박태석 2017.11.06 14:53 신고

    기존 산타페 뒷바퀴 윗부분 (차체)는 불룩불룩 해지면서 썩어가고... 급발진시에는 발뺌하고... 최고대우받는 노조들은 피해자코스프레하니... 현차기가 신뢰가 생기겠습니까...
    이전엔 현대차 (산타페) 탔었습니다. 정비소도많고... 괜찮았ᆢ죠
    그치만 이후론 외제차 타려고 돈 모으고 있습니다

  14. 사지마 2017.11.06 21:53 신고

    난 1세대부터 계속 싼타페 탔다.
    앞으로도 싼타페 탈거다.
    내가 이렇게 살아서 댓글쓰는게 기적인건가???ㅎㅎ
    경제력 충분한 댓글충들은 벤츠사라.
    느그들이 누굴 정말 걱정해서 댓글다는건 아닐테고 정말 구질구질해보인다.

  15. 그냥벤츠사라 2017.11.06 21:56 신고

    댓글보니 현대에서 레인지로버를 만들어 3000만원에 팔아도 깔 분위기구만...
    그냥 남죽건말건 신경끄시고 벤츠나 레인지로버 사셔들....

  16. 빅브리더 2017.11.07 09:38 신고

    열심히좀 살아라 인간들아....
    현대차 언제까지 기웃거릴래 성공해서
    수입차좀 사라...쓰레기 기업이 호구들.상대로 양아치짓 계속 하게 냅둘래? 성공해라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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