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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디자인 비교분석!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 디자인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미리보는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 마스터 HDC2 티저!


 


현대자동차 공식 티저를 통해서 베라크루즈의 후속인 팰리세이드의 디자인을 미리 엿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작년에 소형 SUV인 코나를 통해서 새로운 디자인의 SUV 를 선보였고, 올해 초에는 신형 싼타페에도 코나와 유사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선보인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인 베라크루즈의 디자인도 동일선상의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기 때문에 과연 코나와 싼타페 보다 얼마나 차별성이 있는 디자인이 적용될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 티저를 통해서 베라크루즈 후속의 웅장한 디자인과 플래그십 세단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라인은 헤드램프 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지면서 큰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티저에서는 히든도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향후 제네시스 SUV의 경우 히든도어가 장착될 수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쿼터글라스와 루프가 만나는 디자인은 지금까지 국내 SUV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디자인으로 포드 익스플로러와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형식상의 3열이 아닌 확실한 3열을 제공하는 7인승 대형 SUV만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세로타입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지금까지 출시된 국내 SUV중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자인입니다.

   






  #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그랜드 마스터 HDC2 콘셉트!



지난 6월7일에 부산에서 개최된 국제모터쇼에서 베라크루즈의 후속 디자인 콘셉트인 HDC-2 그랜드 마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신차를 출시하기 전에 콘셉트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시선을 집중시키는 마케팅 방식을 자주 사용했는데 과거에도 싼타페와 투싼이 동일한 방식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카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베라크루즈 후속 팰리세이드의 콘셉트 버전인 것을 쉽게 직감하셨을 것 같습니다. 





  # 해외 매체 카스쿱스가 공개한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 


▲ 해외매체 카스쿱스 예상도


얼핏보면 싼타페와 상당히 유사해 보이는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를 해외 자동차 매체인 카스쿱스가 공개했습니다.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과 육중하고 웅장한 차체를 가진 베라크루즈 후속 예상도는 근육직의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코나 VS 싼타페 VS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비교분석! 




동일한 디자인 패밀리룩을 가진 코나-싼타페-베라크루즈 후속을 동시에 비교해 보면 코나와 싼타페는 유산한 높이의 그릴을 가지고 있지만 베라크루즈 후속은 훨씬 큰 사이즈의 그릴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코나와 달리 그릴위를 지나가는 콧수염 형상의 크롬도금은 현재 단계에서 확신하기는 힘들겠지만, 파르테논 신전을 형상화한 롤스로이스 팬텀처럼 상당한 사이즈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파르테논 신전






▲ 롤스로이스 컬리넌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코나와 싼타페가 스포티하면서 경쾌한 디자인을 보여준다면, 베라크루즈 후속의 경우 육중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좌 : 싼타페, 우 : 베라크루즈 


측면부 쿼터글라스 디자인은 차량의 세그먼트와 성격을 잘 보여주는데, 4인 가족을 주요타겟인 싼타페의 경우 3열 쿼터글래스가 위로 올라가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반면 베라크루즈 후속의 경우 확실한 3열 공간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분리된 쿼터 글라스를 제공하며, 디자인에 있어서 포드 익스플로러나 쉐보레 트래버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위로 부터 코나-싼타페-베라크루즈 후속


실내디자인은 코나와 싼타페가 아기자기한 느낌의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다면, 포착된 베라크루즈의 후속 실내 디자인은  대형 세단을 닮은 듯한 인상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코나와 싼타페는 센터패시아 중앙에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면서 비교적 작은 차량의 실내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 디자인은 초대형 인포테인먼트가 적용되어 있으며, 디자인에 있어서 최근 출시된 친환경 차량인 넥소와 에쿠스와 같은 대형 세단을 연상시키는 실내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 EQ900 실내 






 


 

베라크루즈 후속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으로 내년초에 출시될 기아차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까지 출시가 된다면 대한민국 시장은 본격적으로 대형 SUV 시장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쉐보레의 대형 SUV인 트래버스까지 출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이 본격적으로 불붙기 시작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1. 저기요. 2018.07.17 00:3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플래그십 카라반! 엘디스 뷰캐니어 체험기! Elddis Buccaneer!

 



1억을 호가하는 플래그십 카라반! 엘디스 뷰캐니어 체험기! Elddis Buccaneer!



사진 | 글, 연못구름  


 

 

 


 


  #. 고급스럽고 안락한 영국 엘디스 카라반!    



영국 카라반을 대표하는 엘디스는 럭셔리하고 안락한 실내공간을 제공하여 고급스러운 카라반을 대표합니다. 여행을 할때 기회되면 최신 카라반을 이용하고 있는데 엘디스 카라반을 여러번 사용해 보면서 4인 위주의 패밀리가 이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카라반이라고 생각합니다. 





  #. 1억을 호가하는 플래그십 카라반! 엘디스 뷰캐니어! Elddis Buccaneer!



레저문화의 확산과 함께 국내에서도 다양한 카라반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연못구름도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가족들과 카라반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노후화된 카라반은 쉽게 이용할 수 있으나 최신 카라반을 이용하는 것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해적이라는 이름의 뷰캐니어 카라반은 국내 판매 가격이 8천만 원에 옵션을 포함하면 1억에 가까운 몸값(?)으로 엘디스 카라반 중에서 가장 고가의 라인업에 해당됩니다. 

플래그십 카라반 답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넓은 실내공간과 옵션을 제공합니다.




  #. 강력한 내구성을 제공하는 뷰캐니어 GRP! 



GRP는 Glass Reinforeced Plastic의 약자로 야외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보면 눈과 비 그리고 바다의 경우 염분 등의 다양한 외부 환경에서 높은 내구성을 제공해야 합니다. 강화 유리 섬유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GRP는 오랜 시간이 지나고 언제나 새 차량 같은 느낌을 전달합니다.




  #. 최고의 넓이를 자랑하는 변환 가능한 침대 공간! 와이드 스페이스 인테리어! 



카라반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은 거실 역할을 하는 실내공간인데, 주간시간대에 식탁이나 테이블 역할을 하다가 트랜스포머처럼 변신하여서 저녁시간에는 편안한 취침 공간을 제공합니다.



5명~6명이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식탁 겸 쇼파 공간은 상부에 선루프를 포함한 차광시설을 제공하기 때문에 창문을 개폐하면 높은 개방감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커튼을 내리면 안락한 프라이버시 공간을 제공합니다.





중앙에 위치한 식탁을 빼면 트랜스포머처럼 침대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중앙에 하단에 손잡이를 아래쪽 당기면 뼈대 역할을 하는 지지대가 펼쳐집니다. 덕분에 집에 있는 침대처럼 편안한 공간으로 변신을 도와줍니다.


   



  #. 광활한 크기의 침실 공간! 와이드 스페이스 인테리어! 



식탁 겸 쇼파가 변신되는 뷰캐니어의 첫 번째 침실 공간은 가로폭은 무려 243cm로 성인 2명에 어린아이 2명에 동시에 취침할 수 있는 와이드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소형 카라반과 대형 카라반의 차이점이 침실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뷰캐니어는 5인~6인이 거주할 수 있는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2개의 침대 공간을 제공합니다. 


참고로 소형 카라반의 경우 성인 2명과 어린아이 1명이 누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 호텔같이 안락한 두 번째 침실 공간! 


 


화장실 쪽으로 이어지는 두 번째 침실 공간은 럭셔리한 호텔과 같은 안락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침대 하단에는 무드등이 제공되어서 어두운 한밤중에도 카라반 내부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머리 상부에는 스마트폰이나 지갑을 수납할 수 있는 작은 선반이 제공되며 별도의 조명을 제공하기 때문에 가족의 취침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독서 등이 가능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카라반 중앙 상부에는 에어컨과 난방시설이 제공되며, 더운 한여름에도 부족함이 없는 냉방 가동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디에 정차하면 여행지가 되는 카라반 내부를 훌륭한 호텔과 같은 공간으로 쾌적하게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쇼파와 침실쪽 상부에 파노라마 선루프가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리얼 우드를 사용한 고급스러운 주방시설은 럭셔리한 실내공간을 연출하며 바닥에는 고급스러운 실내 바닥 매트가 제공되기 때문에 청결함과 동시에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방에는 씽크볼 수전과 냉장고, 4구 가스레인지와 인덕션, 오븐기, 전자레인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네요!



 

1억을 호가하는 카라반답게 럭셔리한 시설은 다른 카라반과 차별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ALDE 중앙난방 시스템과 온수 시스템! 


ALDE 중앙난방과 온수 시스템 그리고 바닥 난방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도 집안에 있는 안방이 부럽지 않을 것 같네요! 모니터를 통해서 전류량과 실내 온도, 난방 및 전기를 제어할 수 있는 ALDE 시스템은 카라반 내의 모든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100W 트루마 솔라 패널 기본 탑재! 


▲ 뷰캐니어 지붕에 장착되어 있는 100W 트루마 솔라 패널


이동하는 집이라고 할 수 있는 카라반은 예상보다 많은 전기기기를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카라반을 구입하면 별도의 발전기를 휴대하거나 전기시설을 옵션을 장착해야 하지만 100W 트루마 솔라 패널(태양광)을 기본 제공하기 때문에 추가 장비 없이 카라반 내에서 전기기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차별적인 기본 옵션! 오토매틱 리모트 컨트롤 셀프 레벨링! 


정차해있는 동안 카라반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아웃 트리거 기능을 뷰캐니어는 완전 자동 방식의 셀프 레벨링으로 제공됩니다.

고가의 카라반에서도 자키 등을 이용해서 자세를 유지하는데 뷰캐니어는 완전 자동 방식으로 우주선이 착륙하듯이 총 6개의 아웃트리거나 자동으로 작동됩니다. 

 




오토메틱 레벨링 시스템은 출입구 왼쪽에 제공되며 리모컨으로도 작동됩니다.




▼ 오토메틱 레벨링 작동 동영상 보기 (동영상 클릭)







  #. 3 BPW 샤시! IDC(Intelligent Drive Control)



카라반과 견인차를 연결하는 기능으로 일반적인 카라반에서는 AL-KO 샤시 방식을 제공하지만 뷰캐니어는 자동차나 바이크에도 사용하는 V-Tec 행태로 제작이 되어 있어서 견인차에 무리를 주지 않고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제공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좋은 시간!

카라반 외부에서 평소에 바베큐로 즐기기 힘들었던 고기를 구우면서 가족들과 부모님을 모시고 보낸 시간은 짧은 1박 2일 동안의 시간이었지만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도심에서 바쁘게 시간에 쫓기듯이 살다 보면 무엇인가 잃고 사는 것 같은데,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담소로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엘디스 카라반의 플래그십 카라반인 뷰캐니어는 2개의 독립된 침실과 쇼파와 거실 역할을 하는 변환 가능한 와이드한 침실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5~6인이 사용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는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고급 카라반에서도 제공하지 못하는 차별적인 기능과 함께 플래그십 카라반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셔도 좋을 것 같은 매력적인 카라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행복이 언제나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 BlogIcon 아파트담보 2018.06.30 23:45 신고

    카라반에서 자보는것도 낭만적일것 같습니다. ^^

사이드 미러가 사라진다! 최초의 가상 미러 장착한 아우디 E-TRON!



사이드 미러가 사라진다! 최초의 가상 미러 장착한 아우디 E-TRON!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전통적인 사이드 미러 굿바이! 가상 미러 등장!


 


▲ 이미지 : autoservicecosts


운전자가 자동차에 탑승할 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안전벨트를 채우고, 자동차 좌우에 달린 사이드 미러를 조절하는 것인데, 사이드미러가 등장한지 100년이 되지 않았는데 전통적인 사이드 미러가 예상보다 일찍 사라지게 될 것 같습니다. 

   






사이드미러는 경주용 차량에서 뒤에 있는 차량을 견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가까운 미래에는 더이상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아우디가 최초로 선보일 가상 미러!



최근 아우디는 첫 번째 전기 크로스 오버인 E-TRON 콰트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차량에는 전통적인 방식의 사이드 미러 대신에 외부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서 외부의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가상 미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가상 미러의 위치는 운전석과 조수석 도어 상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상 미러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전통방식의 미러와 달리 사각지대가 없기 때문에 안전운행에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가상 미러는 아우디가 자랑하는 MMI인 인포테인먼트와 버츄얼콕핏을 통해서 계기판과 연계됩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악천후에도 시야 확보에 문제가 없는 외부에 장착된 카메라는 언제나 깨끗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또한 방향지시등이 작동하면 가상 미러에 작동 상황이 표시됩니다.






가상 미러는 고속도로, 코너, 주차와 같은 3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확대나 축소와 같은 줌 인 줌 아웃과 같은 기능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의 사이드미러가 제공하기 못했던 획기적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 넥쏘


국내에서 선보인 수소 연료 기반의 친환경차량인 넥쏘에서도 미러 하단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서 방향지시등이 작동되면 계기판에 외부상황을 표시하는 유요한 기술력을 선보였는데, 아우디 E-TRON은 좀 더 진화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추장스러운 사이드 미러가 사라지게 되면서 얻어지는 추가적이 효과도 상당한데, 사이드 미러의 크기가 대폭 줄어들면서 공기 역학적으로 흐름이 원활하게 되었으며 마찰계수를 크게 낮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 효과로만 풀 충전시 5km의 추가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발표했는데,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제조사 입장에서 연비를 높이기 위한 기술력 확보가 가장 중요한 만큼 예상보다 큰 연비 향상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속주행 시 사이드 미러 때문에 발생되었던 불필요한 소음도 함께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고속주행 시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다양한 소음방지 시스템이 고안되고 있는데, 단순히 사이스 미러만 제거하더라도 소음이 줄어들게 된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가 선보일 가상 미러를 보면서, 떠오르는 자동차 회사가 있는데, 바로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입니다. 최근 볼보는 2019년부터 가솔린, 디젤과 같은 내연기관 차량을 더 이상 생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는데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전기차로 이동하겠다는 말로, 전기차 시대에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차는 예상보다 빠르게 내연기관을 대체하고 있고 가까운 미래에 대중화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새로운 전기차 시대와 함께 아우디가 선보인 가상미러도 가까운 미래에 전기차와 함께 기존 자동차가 제공하지 못했던 획기적인 기술을 제공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아우디 E-TRON에 제공될 가상 미러는 독일에서 이미 인증을 완료했기 때문에, 양산차 최초로 전자식 가상 미러가 장착되게 될 것이며, 전기차 시대의 대중화와 함께 어쩌면 전기차 시대에서 더 이상 전통적인 방식의 사이드 미러를 볼 수 없을 것 같은 가까운 미래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테슬라 모델3


참고로 가상 미러의 경우 테슬라 모델 3에서 사이드미러 대신에 카메라를 제공하려고 했지만 미국 법규 때문에 아쉽게도 제공하지 못했는데 덕분에 아우디 E-TRON은 가상 미러를 장착한 인류 최초의 양산 차량으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비슷할까?

   




풀사이즈 텔루라이드 양산차!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kia Telluride


  

사진 | 글, 연못구름 









  #.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는 텔루라이드! 



▲ 이미지 : 보배드림 럭키봉봉이님


기아차의 첫 번째 플래그십 SUV인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앞두고 해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텔루라이드는 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나 베라크루즈 보다도 큰 차체를 가진 SUV로 국내 기준으로 풀사이즈 SUV입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초에 해외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인데, 기아차는 공식적으로 언급을 자제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국내에도 출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이유!



텔루라이드가 기대되는 첫 번째 이유는 기아차 모하비나 현대차 베라크루즈를 뛰어넘는 커다란 차체와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상남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처음 텔루라이드 콘셉트가 공개되었을때 국내에서도 이슈가 되었지만, 해외에서도 기아차가 만든 첫번째 플래그십 SUV라는 점과 랜드로버나 에스컬레이드를 연상시키는 웅장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SUV 중에서 가장 긴 전장을 제공합니다. 


전장의 길이는 5010mm로 무려 5미터가 넘는 차체를 제공하며, 1800mm의 전고로 날렵함보다는 웅장함을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하비의 경우 2895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포드 익스플로러의 경우 2860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합니다.




  


 

내년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쉐보레 트래버스의 경우 3071mm의 긴 휠베이스를 자랑합니다. 


반면 텔루라이드의 경우 3080mm의 휠베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비교대상 차량중에서 최장의 휠베이스를 제공하며,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글로벌에서 실내공간을 가장 잘 뽑아낸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텔루라이드의 실내공간은 넓은 것을 넘어선 광활한 수준의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지표로 디자인과 성능, 실내공간 3가지가 차량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양산차로 출시되는 텔루라이드! 콘셉트와 얼마나 비슷할까?




▲ 이미지 : autoevolution

이전 포스팅에서 텔루라이드의 콘셉트와 양산차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콘셉트에서 보여준 황금비율의 차체가 양산차와 비교해 본다면 전면부 윈도를 뒤쪽으로 밀었던 콘셉트와 달리 양산차에서는 실내공간 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롱 후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롤스로이스와 같은 사각형 디자인의 헤드램프는 가로가 넓은 사각형 디자인이었지만 위장막 차량에서는 세로가 넓은 사각형 형태로 변경되면서 눈과 눈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호떡왕님


따라서 콘셉트 차량과 디자인 유사성이 낮아졌으며, 최근 기아차가 선보인 신차가 콘셉트와 양산차간에 높은 싱크로율은 보여줬는데 텔루라이드에서는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에서 새롭게 포착된 텔루라이드 양산차!




국내 커뮤니티에서 이슈가 되었던 텔루라이드의 첫 번째 위장막 차량은 정사각형의 헤드램프를 포착할 수 있었는데, 콘셉트와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웅장한 풀사이즈 SUV라기보다는 쏘울과 같은 소형 차량에 적합한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포착된 위장막 차량들과 비교해 본다면, 처음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헤드램프 주변에 위장막 테이프로 촘촘하게 감춰져 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후 포착된 위장막 차량의 경우 정사각형으로 보였던 헤드램프가 세로로 긴 사각형 형태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콘셉트 차량에서는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로가 긴 사각형 형태이지만, 양산차는 세로가 긴 형태로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점등 헤드램프뿐만 아니라 세련된 가로 타입 안개등도 세로 타입으로 변경된 것을 양산차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로 타입의 안개등은 와이드가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는데, 최신 기아차량에 적용된 세로타입은 플래그십 차량만의 시그니처를 차별화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면 디자인을 대표하는 테일램프가 세로인 점을 고려했을때 조화로운 디자인을 맞추기 위한 수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간주행등이 작동되는 모습도 새롭게 포착이 되었습니다. 주간주행등이 작동되면 "ㄷ" 형태의 점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포착된 위장막 차량에서 헤드램프를 감싸는 형태의 주간주행등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motor1


해외 매체인 motor1에서 포착한 텔루라이드의 경우 헤드램프를 포함한 전면부의 디자인을 자세하게 볼 수 있는데, 기아차의 발표처럼 콘셉트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 헤드램프와 그릴, 안개등 형상까지 콘셉트와는 상당히 다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 보배드림 신군님

후면부도 새롭게 포착되었는데, 전면부와 달리 콘셉트에 비교적 가까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세로 타입의 테일램프는 국내 SUV 최초로 텔루라이드에 적용되었는데, 웅장한 차체를 더욱 기품있게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세부적인 스펙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3.3리터 V6 가솔린엔진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사진


최근 포착된 베라크루즈 후속인 펠리세이드의 실내에서 지형 환경에 최적화된 터레인 모드가 적용된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텔루라이드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텔루라이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이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포드 네비게이터


국내 제조사 만든 최초의 풀 사이즈 SUV 텔루라이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나 포드 내비게이터와 같이 웅장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대형 SUV를 곧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텔루라이드 예상도 / 기아차 공식 렌더링 VS CARSCOOPS 예상도


결론적으로 텔루라이드 양산차는 콘셉트와 다른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최근 기아자동차는 디자인=기아라는 공식을 잘 적용하면서 최신 차량에서 경쟁력 높은 디자인을 잘 보여줬기 때문에 양산차로 출시될 텔루라이드 디자인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삼각별 벤츠가 만든 스마트기기 악세사리는 어떻까?


럭셔리 브랜드 벤츠가 만든 스마트기기 악세사리는 어떻까?

   

사진 | 글, 연못구름 



 


 


  #. 삼각별의 자부심!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벤츠!



 

삼각별을 대표하는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벤츠는 로고만 보더라도 럭셔리 차량이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 한국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추면서 3위 판매량을 노리는 벤츠!


프리미엄 인지도를 강점으로 최근 벤츠는 BMW를 누르고 수입차 판매량 1위를 차지한데 이어서,국내&국외 판매량 대수로 4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브랜드가 처음으로 3위를 차지하는 상황을 예측해 볼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한국을 방문했던 독일 자동차 기자가 한국에 방문한 직후 E 클래스가 독일보다도 많이 판매되는 나라가 한국이라는 언급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한국인의 삼각별 사랑을 예상보다 대단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브랜드가 결합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벤츠 콜라보!



▲ 돗트투라인과 결합된 벤츠 콜라보 






프리미엄 브랜드의 인지도를 고취하기 위한 방법으로 벤츠는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서 벤츠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영화 베트맨과 결합된 벤츠 콜라보 


실제 주변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결합된 벤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Ai 스피커를 대표하는 구글 홈과 결합된 벤츠 콜라보




▲ 슈즈와 결합된 벤츠 콜라보





▲ 닌텐도 게임과 결합된 벤츠 콜라보




▲ 보트와 결합된 벤츠 콜라보


서로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와 브랜드가 결합되면서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지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소비자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며 콜라보를 통한 마케팅 방법은 브랜드를 인식하는데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벤츠가 선보인 스마트기기 악세사리!


벤츠의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서 벤츠는 자사의 브랜드를 담은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벤츠가 콜라보가 아닌 직접 생산해서 자사몰을 통해서 판매를 한다는 것을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벤츠는 새로운 디자인의 스마트기기 악세사리를 대거 선보였습니다. 벤츠의 아이덴티티가 담겨있는 악세사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기기 악세사리는 고급 가죽소재와 탄소섬유, 그리고 실리콘 소재 등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자세히 살펴보면 벤츠 차량에 적용된 색상과 실내 소재에 사용되는 패턴 그리고 천공 소재들이 동일하게 반영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벤츠 오너의 자부심을 높이면서 브랜드의 인지도를 한번 더 각인할 수 있는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가치 1위로 등극한 벤츠!



2018년 영국 브랜드 평가 전문 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결과를 보면 아마존이 1508 달러(한화 164조)로 1위를 차지했으며,  우리기업인 삼성이 923 달러(100조) 4위를 차지했습니다. 


자동차 브랜드의 경우 메르세데스 벤츠가 15위를 차지하면서 2년 연속 자동차 브랜드 1위를 차지했던 도요타(16위)를 누르고  1위를 차이하는 기염을 보여줬습니다.






한마디로 벤츠가 자동차 브랜드 1위를 차지한 것과 글로벌 판매량을 포함한 국내 수입차 판매량 1위는 우연이 아닌 노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곧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며 자산적인 가치와 소비자의 해당 브랜드에 대해서 얼마나 우호적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한 인지적인 가치가 결합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도 79위에 랭크되면서 글로벌 기업 100위 안에서 꾸준하게 인지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을 단순히 잘 만드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품질과 고객의 만족도, 그리고 브랜드의 정체성이 어우러져야 브랜드 가치가 올라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한국인의 삼각별 사랑은 씁씁한 면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벤츠의 전략과 브랜드 가치는 우리 기업이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최고의 디젤차량 TOP10!



 

2018년 최고의 디젤차량 TOP10!

 

사진, 브랜드사 | 글, 오토바이텔 참고 및 연못구름



 




지난 몇 년간 디젤차량은 자동차 시장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사건을 분수령으로 디젤차량은 시간이 지날수록 수요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트럭이나 픽업트럭, 견인차 등 큰 힘이 필요한 차량에서 디젤차량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오토바이텔이 선정한 2018년 10대 트럭을 살펴보겠습니다.





  #. 쉐보레 콜로라도


2.8리터 듀라 맥스 터보 디젤을 장착한 콜로라도는 4기통 엔진에 181마력을 제공하며, 7700 파운드의 막강한 견인력으로 미드사이즈 픽업트럭 중에서 높은 견인력을 자랑합니다.


콜로라도는 중형 픽업트럭으로 이쿼녹스, 트래버스와 함께 추후에 국내에도 출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픽업트럭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국내에서도 픽업트럭의 인기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 포드 F-150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픽업트럭을 선정한다면 포드 F-150이 빠질 수 없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아이콘과 같은 픽업트럭으로 온/오프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합니다.  

새로운 F-150은 10단 변속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Lariat, King Ranch 및 Platinum 트림에서 디젤엔진을 제공합니다. 250마력 출력에 11000 파운드의 막강한 견인력을 자랑합니다. 






 


  #. RAM 1500


터프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램은 5세대까지 진화하면서 날렵한 디자인으로 바꿨습니다. 


꿈의 모터홈이라고 불리는 위네바고 트렌드와 같은 차량에 플랫폼을 제공하는 RAM은 다양한 플랫폼으로 활용되는데, RAM1500은 240마력 출력에, 9200 파운드의 막강한 견인력을 자랑합니다. 

   


커다란 차체만큼 강인한 디자인으로 국내에는 덜 알려진 픽업트럭이지만 한번보면 강인한 인상을 잊기 힘든 픽업트럭입니다.







  #. 재규어 F-Pace


미드사이즈의 재규어 F-Pace는 크로스오버 SUV입니다. 2.0리터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180마력에 43.9 토크를 제공합니다. 


All Surface Progress Control 과 조합된 디젤엔진은 추운 날씨나 경사로 및 빙판길 그리고 오프로드에서 진가를 발휘하지만 온 로드에서는 스포츠카를 연상시킬 정도로 민첨한 움직임을 선사합니다. 








  #. 랜드로버 레인지 로버 벨라


다른 레인지 로버 시리즈보다 우아하면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벨라는 2.0리터 Ingenium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240 마력에 51토크를 자랑하는 벨라는 자동 8단 변속기와 조합되어서 7.3초의 제로백을 자랑합니다.

특히 레인지로버만의 지형 반응 시스템인 진화된 터레인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오프로드 어디서나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벨라의 럭셔리한 실내공간과 고급스러운 편의사양은 다른 레인지로버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뛰어납니다.






 


  #. 쉐보레 이쿼녹스 


1.6 리터에 작은 엔진을 장착한 쉐보레 이쿼녹스는 최근 국내에도 출시가 되어서 터줏대감인 싼타페와 자웅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동급 대비 여유로운 트렁크 공간과 7개의 보스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으며 입증된 안정성과 누적 200만 대가 넘은 높은 판매량은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균형 잡힌 SUV 이쿼녹스는 글로벌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BMW X5


6기통 3.0 엔진에 넉넉한 파워를 제공하는 X5는 제로백이 불과 6.5초에 이를 정도로 막강한 힘을 자랑합니다. 


X5는 레인지로버 벨라나 포르쉐 마칸과 비교될 정도로 고성능 SUV의 DNA를 자랑하며 가장 강력한 SUV로 알려져 있습니다.







  #.쉐보레 크루즈


6단 자동변속기 또는 9단 자동 변속기(해외)를 선택할 수 있는 쉐보레 크루즈는 1.6 리터의 디젤엔진과 조합되어서 부족함이 없는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국내에서는 한국 GM이 마케팅을 담당하면서 글로벌 베스트셀러 차량을 졸작으로 만들었지만 크루즈의 성능만큼은 동급 대비 비교 대상을 쉽게 찾기 힘들 정도로 잘 만든 차량임을 부연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 재규어 XE


Ingenium 2.0 터보 디젤엔진과 조합된 재규어 XE는 8단 패들 변속기가 조합되어서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재규어의 AWD 시스템은 모든 도로에서 즉각적은 반응을 제공하기 때문에 운전의 즐거움을 더하며, 주행 모드에 따라서 엔진과 스티어링, 변속기와 서스펜션의 성능이 최적화되어서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하기에 이만한 차량도 쉽게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 BMW 320D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BMW 3시리즈는 해외에서도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입니다. 


보차저에 190마력 40.8 토크의 힘으로 제로백이 7.2초에 이를 정도로 매력적인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터당 15km 이르는 높은 연비는 그린카 또는 친환경차로도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시리즈에 M 패키지를 더하면 비교를 거부하는 역동적인 다이내믹스를 자랑하는데, 부드러운 주행 특성과 높은 효율성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디젤 차량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토바이텔이 선정한 2018년 TOP10 디젤 차량을 살펴봤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SUV를 중심으로 디젤차량이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픽업 트럭과 같은 차량이 디젤 차량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TOP10대의 디젤차량 중에서 3대가 픽업트럭이었는데 국내의 경우 쌍용의 렉스턴 스포츠를 제외한다면 사실상 대안이 없다고 할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가는 픽업트럭 시장에 국내 제조사는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식빵무지달다 2018.07.07 16: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폴워커 2018.07.07 17:41 신고

    허구헌날 포털메인에 현기차 협찬기사만 보다가 간만에 제대로 된 기사를 접하네요. 에바가루 흩날리고 오일 증가하는 엔진결함을 무리하게 쳐올린 마력과 디자인으로 커버하며 독과점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현기의 세계 디젤차 시장에서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여실히 드러나네요. 특히 이쿼나 크루즈는 한국 GM의 망케팅만 아니었으면 ...

  3. 양영모 2018.07.07 23:02 신고

    이거 쉐보레 뉴스기사야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DARPA의 놀라운 발명품!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DARPA! 이들이 만든 놀라운 발명품!



사진 | 글, 연못구름  



 





  #. 미국방위 고등 연구계획국 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고도의 군사 기술력을 자랑하는 미국은 NASA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기관들이 존재하는데, 이곳에서 만들어진 제품은 과연 인간이 만들었을까 라는 의구심이 만들게 할정도로 최첨단 기술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국방 기술력을 연구하는 미국 국방부 소속기관인 DARPA는 최근 차원이 다른 신개념 타이어를 선보이면서 글로벌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넓은 관점에서 NASA나 DARPA와 같은 기관은 미국의 막강한 국방력을 자랑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으며, 구소련 시절 치열하게 기술개발을 위해서 생성된 고등 군사 시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초만에 변신가능한 타이어!   



최근 DARPA에서 선보인 신개념 타이어의 경우, 원형 형태의 타이어와 트랙 타이어와 순식간에 변신(?)이 가능해지면서 어떤 지행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도록 제작이 되었습니다.


잘 포장된 도로를 달리다가 산악과 같은 거친 오프로드 만나도 문제없이 주행이 가능해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온로드-오프로드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타이어!    




평소에 일반적인 차량과 동일하게 운행을 합니다.






하지만 거친 오프로드를 만나면 불과 2초만에 원형 바퀴를 트랙 바퀴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이 가능하다니, 눈으로 보면서도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비밀은 바퀴속 허브에 있는데 불과 2초만에 변신이 가능합니다.






▲ 출처 : DARPA 










트랜스포머와 같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장면이 지금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롭기만 합니다!

 





  #. 모든 지형에서 수평을 위지할 수 있는 엑스 바이클 기술력! 



이뿐만 아니라 논두렁과 같은 굴곡이 심한 지형에서도 차체를 수평으로 유지할 수 있는 엑스바이클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엑스바이클 기술력은 비탈길에서도 차체를 수평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엑스바이클 기술력이라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지형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보장해 줄 것 같습니다.



 


  #. 로봇 기술력도 인정받는 DARPA! 



군사 목적의 자동차 기술력 뿐만 아니라 DARPA는 매년 로봇챌린저라는 경진대회를 주최하고 있는데, 지진, 쓰나미, 산사태, 화재, 붕괴사괴 등 인명과 재산을 구해내기 위한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DARPA가 만든 놀라운 발명품 덕분에 DARPA 연구진 중에는 외계인이 있다는 말까지 들릴만큼 많은 해프닝을 만들고 있는데 DARPA의 기술력은 한마디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글로벌 최강 SUV 쿠페! Q8 vs X6 vs GLE 선택은?



 

글로벌 최강 SUV 쿠페! Q8 vs X6 vs GLE 당신의 선택은? 



사진, 기사 Carscpoos 참고 | 글, 연못구름









  #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아우디 Q8 공개!


 


 아우디 Q8 콘셉트

벤츠와 BWM가 럭셔리 SUV 쿠페 시장을 선점하는 동안 아우디는 마땅한 대안 없이 커져가는 SUV 쿠페 시장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아우디 플래그십 Q8 콘셉트가 공개되었는데 역동적인 디자인 때문에 주목받았지만, 실제 양산차 디자인으로 적용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만드는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 Q8 콘셉트



​드디어 아우디 플래그십 SUV 인 Q8이 공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베일벗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 Q8 공개!

 


콘셉트 보다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아우디 Q8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A7 스포트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느낌의 헤드램프와 역동적인 느낌의 싱글 프레임 그릴은 선이 굵은 팔각형 디자인으로 강인한 전면부 디자인을 만들어줍니다.





현재 시대의 디자인보다는 가까운 미래시대의 디자인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우디의 자랑인 버츄얼 버츄얼 콕핏을 포함한 3개의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Q8의 실내디자인은 최신 차량답게 최첨단 기술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언제라도 앞으로 뒤어나갈 것 같은 숨 막히는 뒤태를 보여주는 후면부는 테일램프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아우디 A7 스포트백을 연상시키며 좌우가 연결될 테일램프는 역동적인 SUV 쿠페 디자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높은 경쟁력을 갖춘 아우디 Q8! 



고성능을 자랑하는 SUV 쿠페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인 아우디 Q8이 등장하면서 여유롭던 BMW X6와 벤츠 GLE는 긴장감을 감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아우디 Q8은 SUV 시장 확대와 함께 뜨겁게 달아오르는 럭셔리 SUV 시장에서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되며,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SUV 쿠페의 2열 공간은 구조상 편안하거나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지 못했지만, 아우디 Q8의 경우 경쟁 차량을 압도하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 글로벌 최강 SUV 쿠페는 나야 나!  Q8 vs X6 vs GLE!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동시에 3대의 SUV 쿠페 디자인을 비교해 보면, 아우디 Q8의 경우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BMW X6의 경우 근육질의 쿠페를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Q8이 출시되면서 위상을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반면, SUV 쿠페인 벤츠 GLE의 경우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차별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측면부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우디 Q8의 경우 쿠페 디자인과 동시에 왜건 같은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건과 다른 점이라면 SUV 특성상 차체의 높이가 조금 더 높다는 점입니다. 







쿠페의 디자인은 루프에서 트렁크로 이어진 라인의 기울기를 급격하게 디자인하면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지만, 단점은 헤드룸과 같은 실내공간을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데, 아우디 Q8의 경우 쿠페와 왜건의 디자인을 적절하게 조합하면서 2열 공간을 쾌적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왜건인 i40와 비교해 본다면 왜건 디자인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으며, 헤드룸 공간 확보에 유리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BMW X6의 경우 쿠페의 원조답게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디자인으로 언제든지 앞으로 튀어나갈 것 같습니다. 벤츠 GLE 의 경우 측면부의 디자인에서도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 확실한 차이점을 보여주는 실내공간!  Q8 vs X6 vs GLE!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실내 디자인의 경우 외부 디자인과 달리 확실한 우열을 가릴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 디자인을 적용한 아우디 Q8의 경우  12.3인치의 버츄얼 콕핏이 적용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상부에 10.1 인치 모니터, 기어 박스 앞에 공조기를 포함한 편의 장비를 조작할 수 있는 8.6 인치 모니터를 제공합니다.



   


특히 물리적인 버튼을 찾아볼 수 없게된 Q8의 실내디자인은 플래그십 차량의 실내공간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BWM X6의 경우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직관적인 UI를 제공합니다. 반면, 벤츠 GLE의 경우  2011년도에 적용된 실내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우아하지만 올드한 느낌을 받게되는 것 같습니다.

사견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실내 디자인은 Q8 > X6 > GLE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 럭셔리 SUV 쿠페 시장의 기폭제가 된 아우디 플래그십 SUV Q8! 



 SUV 시장이 자동차 시장의 중심 역할을 하면서 SUV는 세그먼트를 포함한 고성능 럭셔리 쿠페 시장까지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


새롭게 출시된 아우디 플래그십 Q8의 경우 벤틀리 벤테이가와 람보르기니 우르스에 적용된 MLB-EVO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럭셔리 SUV 쿠페 시장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과연 럭셔리 SUV 쿠페를 찾는 소비자는 어떤 차량을 선택하게 될까요? 

안전성과 품질 최고! 하지만 신뢰 구축이 더욱 필요한 이유!

 

 


안전성과 품질 만족도 최고 현기차! 믿음과 신뢰가 더욱 필요한 이유!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프리미엄 브랜드 1위! 전체 브랜드 1위! 제네시스! 현대차&기아차!  



"세상에 죽으라는 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량 추락하면서 위기에 직면했던 현대&기아차가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으로 중심으로 판매량이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미국 제이디파워가 실시한 "2018 신차품질조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1위, 전체 브랜드 1위로 동시에 1위~3위를 모두 석권하는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호 협회(IIHS)에서 실시한 SUV 안정성 테스트에서 쏘렌토가 최고점을 획득하면서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잘 나가는 대표 SUV 8종류! 조수석 안전성 평가한 IIHS!   



▲ IIHS DUMMY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인 IIHS에서 미국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SUV를 대상으로 조수석 스몰 오버랩 충돌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 2018 IIHS Passenger-side small overlap 


기아차 쏘렌토, 폭스바겐 아틀라스, GMC 아카디아, 토요타 하이랜더, 닛산 패스파인더, 혼다 파일럿, 지프 그랜드 체로키, 포드 익스플로러를 대상으로  8개의 대표 SUV에 대해서 평가했습니다.





  #. 낙제점 받은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포드 익스플로러!  



▲ 지프 그랜드 체로키 




8개의 차종 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성비로 인기가 높은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포드 익스플로러의 경우,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경우 차체 구조를 포함한 시트 지지력과 다리와 발에 치명적인 손상이 발생되었으며, 포드 익스플로러의 경우 시트 지지력과 다리와 발에 치명적인 손상이 발생되어서, 두 모델 종합평가에서 P 등급(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 포드 익스플로러 자료 : CBS


특히,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경우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았으며 충돌 시 도어가 오픈되면서 더미에 심각한 손상이 발생되었습니다. 

   





  #. 최고점 받은 기아차 쏘렌토! 

 


▲ 기아차 쏘렌토 


대한민국 패밀리를 대표하는 중형 SUV인 쏘렌토와 폭스바겐에서 새롭게 출시한 아틀라스의 경우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 기아차 쏘렌토 한국판 / 중국판 / 미국판 


특히, 기아차 쏘렌토의 경우 작년말에 미국 시장 전용 상품을 선보이면서 측면부 충돌 안전성이 강화되었고, 디자인도 미국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하여서 새롭게 출시되었는데 안전성까지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면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 날갯짓하는 현기차!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미국 시장 초기 품질 만족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1위! 안전성 까지 좋은 점수를 받으면서 현기차는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위 대중의 관심을 집중 받게 되었는데,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라는 표현이 적합한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멋진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글로벌에서 일시적으로 관심을 받을 수 있지만 품질과 소비자의 만족도는 브랜드 인지도로 이어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지금은 현기차가 글로벌 소비자에게 집중받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시기일수록 소비자의 믿음과 굳건한 신뢰 구축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회사가 글로벌에서 중국과 함께 가장 큰 시장인 미국 시장에서 선전했다는 소식이 너무나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동일한 기준으로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품질 만족도와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했을때 동일한 결과가 나올지는 의문시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자국민에게 믿음과 신뢰가 더욱 바탕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관련 포스팅! 팔색조 쏘렌토 국가별 버전!




 


허머로 제작한 전술차! NXT 360 공개!

   




허머로 제작한 전술차! NXT 360 공개!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상남자의 SUV! 허머! 



허머는 웅장한 디자인으로 상남자라면 한번쯤 구입해 보고 싶은 SUV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중한 차체를 가진 덕분에 아쉽게도 국내 도로에서 자주 볼 수 없지만, 도로에 허머가 등장하며, 수많은 차량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도로의 모든 차량을 숨죽이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군사용 전술차량을 제조하는 AM GENERAL은 군사 목적의 허머차량을 미군에 15만대 이상 단일 계약으로 체결할 정도로 군사 분야에서 알려진 회사인데 지금까지 170만대가 넘은 전술차량을 군사목적으로 제작했습니다. 





  #. 2018 파리 군사박람회! 최초로 공개된 HMMVEE NXT 360!   



파리에서 개최된 Eurosatory 군사박람회에서 성능이 대폭 개선된 Humvee NXT 360이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허머를 기반으로 제작된 NXT360은 전술용 차량으로 거친 오프로드 환경뿐만 아니라 도심과 같은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 능력과 전술능력을 제공합니다.






금고를 연상시키는 튼튼한 도어와 개폐장치 그리고 갑옷을 두른것과 같은 차체는 총알이나 소형 미사일에도 견딜 수 있을만큼 튼튼한 소재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Humvee NXT 360 가장 큰 특징은 성능 개선과 함께 새롭게 선보인 HMMWV(High Mobility Multipurpose Wheeled) 플랫폼으로 군사용 차량중에서 가장 경량화된 무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전면부 하단에는 전동 윈치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윈치는 로프에 걸어서 상대 차량을 끌어올리거나 내 차량이 스턱에 걸리거나 수렁 등에 빠진 경우 매달아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거친 환경인 오프로드에서 주력하는 군사목적의 차량에서 반드시 필요한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군사용 차량의 가장 중요한 능력은 생존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폭발에 대한 위협을 보호하는 능력과 B7 수준의 방어능력을 갖춘 갑옷 등이 제공됩니다. 







등판의 경우 철갑을 두룬 거북선을 연상시킬만큼 튼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Humvee NXT 360은 안전주행을 위한 ABS, ESC, 트랙션 제어 및 자동 브레이크 제어 장치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자율 주행 장치를 제공되지 않고 있는데, 두눈을 부릅띄고 경계해야 하는 군사목적의 차량임을 고려한다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워트레인도 대폭 개선이 되었는데 V8 6.5L 터보차져 엔진에 250마력의 파워를 제공하며, 기존 4단 변속기에서 6단 변속기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전술용도인  NXT 360 핵심 전술 능력을 세부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차하지 않는 주행 상태에서 360도 발사가 가능한 최초의 차량으로 M20 105mm 캐논을 적용했으며 1분에 3발을 연속적으로 발사할 수 있는 차별적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 K151 지휘 4인승


▲ K151 지휘 8인승





▲ 중형 전술차



▲ 기아차의 다양한 전술차



우리나라 군대에서도 소형 전술차량을 포함한 중형과 대형 전술차를 운영하고 있는데, 분단 국가라는 특수성을 장점으로 경쟁력 높은 전술차량을 확보한다면 승용차에 이은 또 하나의 전술차라는 먹거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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