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 자동차 Hot 이슈

CES 2018! 삼성이 선보인 자동차 미래기술! 커넥티드 카!



CES 2018! 삼성과 하만이 선보인 자동차 미래기술! 커넥티드 카!



사진 | 글, 연못구름 

 

 

 

▲ 사진 : engadget

 

 

 

 



  1. 글로벌 최대의 전자제품박람회! CES!


매년 초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전자제품박람회(CES)는 글로벌 최대의 전자제품 박람회로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를 따서 CES라고 합니다. 글로벌 가전업체의 흐름과 신제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새롭게 출시될 삼성전자 갤러시 시리즈나 아이폰, LG와 같은 유수 기업들이 참여하고 첨단 전자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병상에서 투혼을 발휘하고 있지만 자동차 마니아로 알려진 삼성 이건희 회장은 용인 에버랜드에 스피드웨이(현재는 벤츠에 넘어감)를 건설하고 소유한 슈퍼카로 스피드를 즐기는 자동차 마니아로 소문나 있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은 르노삼성을 비롯해서 자동차와 인연이 많았는데 최근 글로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음향기기 회사인 하만 그룹을 9조에 인수했습니다. 하만은 명차에 탑재된 음향기기를 제조하는 회사로 하만의 인수는 커넥티브 카 기술력으로 향후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2. 글로벌 최대의 음향기기 회사! 하만(Harman)!



하만 그룹은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만한 마크레빈슨, JBL, 렉시콘, 뱅앤울프슨 등을 자회사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향기기 브랜드는 명차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9조라는 천문학적인 비용에 지불하고 하만을 인수했는데, 미래 산업 중에서 커넥티드 카 기술력으로 향후 먹거리를 찾아보겠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미래기술로 전기차, 자율 주행 그리고 커넥티드 카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삼성의 가진 IT 기술과 고급 자동차에 탑재되는 하만 그룹의 음향 기술이 결합된다면 9조라는 투자비용을 빠르게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의 전략은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반면, 재계 2위인 현대자동차는 비슷한 시기에 삼성동에 위치한 한전 부지를 10조 5천억에 구입하면서 하만을 인수한 삼성과 비교되고 있는데 미래가치 면에서는 삼성의 선택이 보다 옳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3. 하만과 삼성이 선보인 디지털 조정석


CES 2018에서 하만과 삼성이 콜라보로 선보인 디지털 조정석 플랫폼은 대시보드를 가득 채우는 커다란 와이드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마트폰 키보드 등을 작동할 때 진동 반응을 전달하는 햅틱 피드백이나 스티어링 휠 컨트롤, 빅스비 개인 보조 기능 등이 제공되며, 이러한 기술이 음성, 터치, 제스처, 텍스트로 결합되어 기존 자동차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술은 폭스바겐 그룹의 차량인 아이디나 폭스바겐 등에서 버추얼 콕핏과 같은 기술로 내비게이션과 결합되어서 이미 제공되고 있지만, 활용도 관점에서는 제한이 있기 때문에 삼성의 IT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비교해본다면 한계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IT 기술력과 하만의 자동차 음향기기 기술력 그리고 미래 시장의 커넥티드 카 기술이 융합되는 것이 삼성의 자동차 미래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커넥티드 카는 사물인터넷이라고 불리는 IOT(Internet of Things) 와 결합하여서 자동차 내에서 연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지 : SKT 인사이트 


예를 들면 현대자동차는 운전자의 건강 정보를 감지해 운전자가 탑승하면 핸들을 통해서 심박수와 스트레스 지수를 분석하고 건강 상태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으로 연결하는 기술력을 선보였으며 닛산의 경우 운전자의 뇌파를 연동해서 차량을 움직이게 하는 브레인-투-비히클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운전자가 머릿속으로 "가속 페달을 밟아야지"라고 생각하면 뇌파를 통해서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기술로 실제 사람이 작동하는 것보다도 0.2~0.5초 더 빠르게 조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만이 선보인 MoodRoof



 

 

▲하만이 선보인 MoodRoof

 

 

 

 

삼성은 새로운 5G capable conformal antenna 기술을 함께 발표했는데, 초당 1G의 전송속도를 제공하여서 현재의 4G LTE 보다 100배 이상 빠른 전송속도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런 기술을 활용하면 고해상도 스트링이나 증강 현실 기능 등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자동차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CES에서 삼성은 DRVLINE 플랫폼을 함께 선보였는데, 개방적이고 모듈식으로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DRVLINE는 자율 주행 핵심 기술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기술에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플랫폼입니다.

 

 

 

 

 

높은 개방성과 확장성으로 다양한 자동차 벤더사와 최신 기술력을 빠르게 결합시킬 수 있다면 차세대 커넥티브 카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산업혁명과 비교되는 스마트폰! 그리고 커넥티드 카!


누구나 손바닥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은 인류 역사에 있어서 산업혁명보다도 더 위대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연결성"으로 언제 어디서나 항상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게 된 것이죠! 커넥티드 카는 타고 다니는 스마트폰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IT의 기술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가 결합하여서 자동차가 스스로 움직이고 결정하는 자율 주행과 연계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삼성이 큰 역할을 했다면, 미래 시장인 자동차 커넥티드 카 시장에서 스마트폰 처럼 쉽게 편리한 기술력을 커넥티드 카에 접목한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이은 삼성의 미래는 매우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를 대표하는 테슬라가 있다면 커넥티드 카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국내 기업인 삼성이 주도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1. 2321 2018.02.19 08:34 신고

    현대가 저돈으로 볼보를 인수했다면..

전세계 107대 한정판! 금수저를 위한 애스턴 마틴 자전거


 

 전세계 107명 금수저를 위한 애스턴 마틴!  Storck Fascernario.3 자전거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1. 영화 007에 등장하는 주인공 차량! 애스턴 마틴!

 

영화 007에서 제임스 본드가 타는 차로 유명한 영국의 애스턴 마틴은 포르쉐, 람보르기니, 부가티, 벤틀리, 롤스로이스와 함께 수제 스포츠카를 제작하는 럭셔리 브랜드 입니다.


   


 

▲ 애스턴 마틴


이탈리아에 고성능 슈퍼카를 대표하는 람보르기니가 있다면, 영국에는 애스턴 마틴이 있습니다.





▲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애스턴 마틴 = 007 제임스본드가 떠오를 만큼 인연이 깊은데 애스턴 마틴이 불황으로 폐업을 결정했을때 007에 등장했던 골드핑거 차량이 대박을 치면서 회생했다는 일화가 있을만큼 007과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스턴 마틴은 람보르기니와 함께 도로 위에서 가장 존재감이 있는 슈퍼카를 제조사는 브랜드입니다.





  2. 전 세계에서 오직 107대만 제작되는 에스턴 마틴 자전거! Storck Fascemario3!


 



Storck Fascernario.3 은 애스턴 마틴과 Storck Bicycles의 협업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오직 107대만 제작되는 특별한 한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도심형 자전거&스쿠터 관련 인기포스팅!




# BMW 고성능 슈퍼세단 M5를 기념하기 위한 M bike 출시!






  3. 새털처럼 가벼운 프레임 무게! 770g! 


 



 

 




 

카본 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서 경량화가 된 프레임의 무게는 1kg가 되지 않은 770g에 불과합니다. 새털에 비유할 수 있겠죠?





  3. 전체 부품을 모두 합쳐도 5.9kg!



THM 및 ZIPP와 같은 제조업체와 협력하여서 포크, 시트 포스트, 스페이서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부품을 경량화 소재를 사용하면서 전체 무게는 5.9kg에 불과합니다. ​90%이상 카본 소재로 제작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자전거의 무게가 15~18kg,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된 자전거가 11~14kg, 중급용 MTBR 9~12kg, 로드바이크가 7kg 임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가벼운 무게입니다.

   


자전거에서 무게가 중요한 이유는 동일한 힘으로 더욱 멀리 갈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런 이유로 경량화 핸들바 하나만 추가해도 자전거의 구입 비용이 수십~수백만 원씩 올라가게 됩니다.




  4. 에어로 다이나믹 스타일의 자전거! Storck Fascemario3!



에어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마치 애스턴마틴의 차량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자전거만의 특별한 점은 보는 각도에 따라서 회색-녹색-은색으로 보이는데 독특한 기술의 페인트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Storck Fascenario.3 애스턴 마틴 버전 사양


프레임 : Fascenario.3


포크 : Fascenario.3


페인트 : Argentum Nero - 애스턴 마틴 Q 애스턴 마틴


앞 변속기 : SRAM RED eTap


뒷 변속기 : SRAM RED eTap


브레이크 : THM Fibula 2


크랭크 : THM 파워 ​​암 G3


체인 링 : Praxis Works (52/36)


카세트 : SRAM XG-1190 (11/28) 

                               

하단 브래킷 : THM


헤드셋 : TOKEN C7


바퀴 : ZIPP 303 NSW


타이어 : Pirelli P Zero Velo


스템 : Storck ST115


핸들 바 : Storck RBC 170 Carbon


시트 포스트 : Storck F.3 MLP


안장 : Selle Italia SLR


무게 : 5.9kg




Storck Fascernario.3 의 가격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부가티가 공개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5KG) 자전거의 가격이 4300만 원이었던 점과 667대 한정판임을 고려해 본다면 107대만 존재하는 한정판이기 때문에 최소 2500~3000만 원이 넘는 가격대에서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부가티!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5KG) 자전거!


한정판이라고 하더라도 500~1000대 미만에서 수량이 결정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Storck Fascernario.3 107대만 생산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Storck Fascernario.3 의 소유할 수 있는 금주저는 몇 명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자전거의 가격이 국내 중형차 한대와 비슷하기 때문에 왠만한 금수저가 아니라면 구입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한정판 관련 인기 포스팅!


0.001% 금수저를 위한 부가티 베이론! 만소리 리네아 빈체로 디오르!


돌풍의 주인공! 신형 싼타페! 해외 네티즌 반응과 2가지 목표!



돌풍의 주인공 신형 싼타페! 해외 네티즌 반응과 2가지 목표!



사진 | 글, 연못구름




 



 




  1. 폭발적인 반응! 하루 만에 8192대 사전계약 성공!


​패밀리가 주로 구입하게 되는 싼타페는 기존 싼타페 보다 훨씬 커진 차체와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첨단 편의 사양과 안전 사양을 대거 추가함으로써 패밀리를 위한 최적의 SUV로 탄생했습니다. 
   




# 싼타페 연간 내수 판매량


2012년 6만 8382대


2013년 7만 8772대


2014년 7만 7689대


2015년 9만 2928대


2016년 7만 6917대


2017년 5만 1661대

 
이런 이유 때문인지, 사전 계약을 시작하고 하루 만에 8192대라는 기록적인 사전 계약을 보여줌으로써, 초기 반응은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공개된 신형 싼타페! 디자인 특징!


2018년 최대작인 신형 싼타페는 기존 싼타페와 외부 디자인을 포함하여서 실내 디자인까지 완전히 변경되면서 국내 네티즌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나를 닮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절정은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지나가는 크롬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캐스캐이딩 그릴은 이전세대보다 훨씬 잘 다듬어지면서 역동적이면서 공격적인 인상을 전달합니다.



 

 

 

▲크롬바 디자인 비교


 


 



이전 세대보다 훨씬 높아진 감성품질은 i30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한층 젊어진 느낌입니다. 

   





실내의 변화 중에서 가장 좋아진 점은 운전자의 UI(유저인터페이스)/UX(유저 경험)로 중형 SUV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인 쏘렌토와 충분하게 경쟁할 수 있을 만큼 개선되었습니다. 




  3. 경쟁력 있는 가격!


현대자동차 공식 채널을 통해서 신형 싼타페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 기존 싼타페와 가격 비교


기존 싼타페와 비교시 100만 원 정도의 가격 인상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 라인업에 8단 변속기를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안전사양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풀체인지임을 고려해 본다면 이전 세대에 비교해서 크게 인상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쏘렌토와 가격 비교





  4. 렌더링 공개 후 해외 네티즌 반응!



지난 1월 26일에 신형 싼타페 렌더링이 처음 공개되고, 해외 대표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한 네티즌의 반응은 기대 보다 좋았다는 점이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 1월 26일 렌더링 공개 후 해외 네티즌 반응!


1. 상당히 인상적이고 멋지다!


2. 다른 차량의 디자인 요소를 혼합했지만, 경쟁사 디자인 보다 멋지다!

3. 멋지다. 하지만 전면부 프런트 엔드 디자인이 복잡하게 보인다. 하지만 후면부 디자인은 심플해서 좋다!

4. 콘셉트카는 멋진데, 실제 차량은 어떻지 눈으로 확인해 보자!

5. i30N에서 선보인 디자인 핏와 유사한 느낌이다.

6.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 성인 코나다!

7. 상당히 괜찮아 보이는데...







  5. 실제 차량 공개 후 해외 네티즌 반응!


해외 자동차 채널에는 2월 6일에 신형 싼타페가 공개되었습니다. 해외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보겠습니다.





# 2월 6일 실제 차량 공개 후 해외 네티즌 반응!


1. 완벽하다고 할 수 없지만,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인상적인 디자인만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제공하면, 승자가 될 것이다!



2. 그들의 드라이빙 감각은 젖은빵 같다!



3. 드라이방 감각이 별로다는 반박글! 15년형 싼타페 언리밋 버전을 소유하고 있는데, 다른 SUV 보다 신속한 반응과 탄탄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것이상의 운전 감각을 원한다면 머스탱을 타야 할 것이다.



4. 시트로엥의 다른 버전 같다! 디자인이 컨트롤 복사하기 같다.



5. 디자인이 지프 체로키와 비슷하다.



6. 새로운 디자인이 멋지다! 현대자동차가 실내디자인과 외부 디자인을 과감하게 올렸다.



7. 실내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하지만 외부 디자인은 아닌 것 같다.



8. 멋지다. 렌더링과 꽤 유사한 느낌이다.



9. 포드 에지보다도 뛰어난 것 같다.



10. 신형 싼타페 보다 쏘렌토가 100배는 더 좋은 것 같다.  신형 싼타페는 미숙해 보이는 디자인이다.



11. 렌더링보다 실제 차량의 디자인이 어려운데 잘 나온 것 같다. 



12. 실내 디자인이 기존 차량 보다 훨씬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좋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13. 실내와 외부 디자인 모두 좋아졌다. 하지만 피아트 디자인을 연상시키게 된다.



14. 닛산 X-트레일로그 보다 한 단계 아래급인 것 같다. 



15. 내부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하지만 외부 디자인은 글쎄!




 


 

  6. 신형 싼타페가 넘어야할 2가지 목표!

 

첫 번째 목표는 신형 싼타페 출시와 함께 직접적인 경쟁상대라고 할 수 있는 쏘렌토와 얼마나 큰 판매량에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2017년 기준으로 쏘렌토는 총 78,458대를 판매하여, 싼타페 51,661대 보다 무려 26,797대를 더 많이 판매했으며 판매량에서 40.5% 격차를 보여줬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싼타페 입장에서 굴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 출시된 싼타페는 신차효과와 함께 쏘렌토 보다 얼마나 많이 판매할 수 있을지가 첫 번째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목표는, 누적 100만대가 넘는 판매량을 자랑하는 싼타페가 내수 시장에서 연간 10만대 판매를 언제 돌파할 수 있을지에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내수시장에서 세운 판매량을 살펴보면 2015년 9만 2928대를 판매하여서 10만대에 조금 못 미치는 판매량이 지금까지 싼타페가 세운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신차 효과와 SUV 춘추전국 시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10만대 돌파도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다만 그랜저IG가 보여준 판매량을 넘어설 수 있을까요?

 

 

 

 

설 연휴가 끝나고 2월 21일에는 신차발표회와 함께 공식적으로 판매가 시작됩니다! 4세대로 탄생한 싼타페의 승부수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카니발 VS 시에나! 설 연휴 최고의 미니밴은 나야 나!



설 연휴 미니밴은 내가 최고! 글로벌 최고 시에라! 국내 최고 카니발! 비교분석! 



사진 | 글, 연못구름 


 

 


 


 

  1. 설 연휴에 차 안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교통체증 원인은 병목현상!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내일 부터 시작됩니다. 설 연휴가 되면 넓은 고속도로가 꽉 막히게 되며, 일시에 부하가 걸리는 병목현상이 발생됩니다. 병목현상은 도로 체증 현상 중에서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도로뿐만 아니라 차량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병목현상으로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데, 누구나 한대씩 보유하고 싶은 차량이 있다면 광활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미니밴이라고 생각합니다. 

   





  2.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 시에나! VS 국내 최고의 미니밴 카니발!


해외 자동차 채널인 오토바이텔에서 최근 카니발과 시에나 중에서 최고의 미니밴을 선정했습니다. 카니발은 국내 부동 1위 미니밴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도요타 시에나는 글로벌 부동 1위 미니밴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해외 자동차 채널에서 평가한 두 차량은 어떤 부분에서 우열을 가릴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인 카니발과 시에나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3. 판매 가격 : 카니발 승!


기아 카니발(수출명:세도나)은 L트림이 $27,000~SX 트림이 $42,000 입니다.




 

도요타 시에나의 경우 LE 트림이 $30,750~Limited $43,735입니다. 가격은 기본 트림부터 최상위 트림까지 카니발이 저렴하며,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패밀리를 위한 안전성 : 카니발 승!



기아 세도나는 미국 도로 교통 안전국(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에서 별 5개 만점 중 5개의 등급을 받았습니다. 





토요타 시에나의 경우 미국 도로 교통 안전국(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5개 만점을 받았지만 IIHS에서는 정면 충돌시 한 단계 낮은 Acceptable와 정면충돌 회피 기술에서는 Basic(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5. 모든 도로에 최적화된 4륜 구동력 : 시에나  승!


시에나의 경우 LE/XLE/Limited 트림에서 사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도로환경에서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6. 여유로운 좌석(레그룸) : 시에나  승!


 

▲ 카니발(세도나)


좌석의 경우 두 차량 모두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좌석을 제공합니다. 





▲ 시에나


다만, 3열의 경우 시에나의 레그룸이 92.2cm(36.3inch)로 카니발(세도나) 88.39cm(34.8inch) 보다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7. 연료 효율성 : 시에나  승!


기아 세도나는 대부분 트림에 결합된 EPA 기준으로 도심 18 mpg(7.7km/L) 도시 / 고속도로 24 mpg(10.2km/L) 복합 20 mpg(8.5km/L) 입니다.





도요타 시에나의 경우 EPA 기준으로 도심 19 mpg(8.1km/L) / 고속도로 27 mpg(5.5km/L) / 복합 22 mpg(9.3km/L)으로 세도나 보다 좋은 연비 효율을 나타냅니다.





  8. 적재능력(Cargo) : 시에나  승!


미니밴에서 수납공간을 중요합니다. 특히 패밀리가 이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짐을 수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분(적재공간)

 1열 뒤(L)

 2열 뒤(L) 

 3열 뒤(L)

 카니발

 4020

 2220

 959

 시에나

 4247

 2463

 1104





  9. 인포테인먼트 : 시에나  승!



카니발은 FM/AM/MP3/SiriusXM이 장착된 5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하며 상위 트림에서 Apple CarPlay와 Android Auto 기능을 제공하는 7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합니다. 





 

반면 시에나의 경우 모든 트림에 7인치 터치스크린을 제공합니다. 뒤 좌석 인포테인먼트는 두 차량 모두 옵션으로 제공할 수 있는데 더 큰 화면을 기본 제공하는 시에나가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9. 패밀리를 위한 편의 기능 : 시에나  승!


 

패밀리가 이용하는 미니밴의 경우 더운 날에 차가운 음료수를 보관할 수 있는 냉각 글로브 박스나 가족간 얼굴을 볼 수 있는 컨버세이션 밀러





그리고 Driver Easy Speaker 등의 기능을 갖추면 더욱 좋습니다. 시에나의 경우 카니발이 갖추지 못한 편의 기능을 보다 잘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차량에서는 제공하지 않지만 퍼시피카나 오딧세이와 같은 미니밴에서는 진공청소기를 제공하여서 오랜 시간 동안 집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미니밴을 항상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10. 제원 비교

 

 




지금까지 객관적인 항목을 비교하면서 카니발 VS 시에나를 비교해 봤습니다. 대부분의 항목에서 시에나가 우위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카니발의 경우 가격적인 장점으로, 특히 국내에서는 다른 미니밴이 경쟁할 수 없는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미니밴 시장을 사실상 독식하고 있습니다.

구분

기아 카니발

 도요타 시에나

엔진

 2.2 디젤/3.3가솔린

3.5 가솔린

마력

280 

296

연비(km/L)

  8.5

9.3

구동방식(선택사양)

2WD

2WD / 4WD

전장

5115

5085

전폭

1985

1985

전고

1740

1790

축거(휠베이스)

3060

3030

승차인원

7, 9~11인승

7인승




설 연휴가 시작되었습다니다. 미니밴은 높은 공간 활용성과 인포테인먼트를 제공하여서 꽉 막히는 도로에서도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때문에 패밀리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미니밴을 만날 수 없는데, 경쟁력 높은 미니밴을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할 때에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다양한 활용성 그리고 우리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서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 연휴에 안전운행하시고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 자동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풀사이즈 SUV! 베라크루즈 후속 실내공간 최초 포착!



2) 신형 싼타페 돌풍! 해외 네티즌 반응은?



 

 


  1. 두끼도끼 2018.02.14 20:53 신고

    결론은 가격빼고는 시에나라는 거군.

  2. 엔터프라이즈 2018.02.15 03:42 신고

    두말하면 잔소리 당연 토요타 씨에나죠.

  3. 수원 2018.02.15 19:53 신고

    시에나 국내판매가격이 5500만원인데
    카니발은
    3000만원이하로도 살수있는데
    가격빼고....
    시에나가 다 좋다라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기자가 비교를 미국기준으로
    하지말고
    국내기준으로 해라...쯧쯧

    그리고
    시에나가
    3500cc 7인승 가솔린 이라는건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것이죠

  4. 달려라개봉자 2018.02.15 22:15 신고

    카니발7인승 디젤 리무진 타고 있습니다.
    차 싼맛에 샀습니다.16년식 3,600만원
    연비좋고 2열시트 기본리무진시트 식구들과 같이 이동하기 정말 좋은차 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게 진짜시끄럽고. 잡소리 잡소리! 시트잡소리,연료호스잡소리,선루푸잡소리,데쉬보드잡소리,슬라이딩도어잡소리 진짜 ♪♪♩♪ 입니다.
    제발 사지마세요.. 카니발 ㅆㄹㄱ입니다.

  5. 화니아빠 2018.02.15 23:21 신고

    미국 도로 교통 안전국에서 별5개를 받은 건 카니발이 아니라 세도나라는 사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고성능 경차! 내 이름은 UP GTI!




세상에서 가장 작은 고성능 경차! 내 이름은 UP GTI !



사진 | 글, 연못구름 


 

 

 

 




  1. 폭스바겐에 폴로 보다 작은 차량이 있다? 고성능 경차! UP GTI!

폭스바겐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도 폴로 아래에 작은 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업!(UP!)은 2011년도에 처음 등장했는데, 전장 3540mm 전폭 1641mm 전고 1489mm로 경차에 해당되는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 기아차 모닝


국내 경차를 대표하는 모닝의 차체가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인데 전폭만 조금 더 넓고 길이는 더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 펀(Fun) 드라이브를 제공하는 고성능 경차! UP GTI!

우리가 알고 있는 경차라고 하면 도심에서 근거리만 가볍게 운전하는 차량으로, 운전의 재미가 없고, 언덕을 힘들게 올라가는 차량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UP GTI는 경차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자동차입니다.





  #. 무늬만 경차! 펀드라이빙을 위한 경쾌한 몸놀림을 자랑하는 UP GTI!

심장은 직렬 3기통 1.0L 가솔린 터보 TFSI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 출력은 131마력으로 기아차 모닝이 76~100 마력을 제공하는 것과 비교해 본다면 준중형 K3나 아반떼와 비슷한 출력을 자랑합니다.





  #. 경차의 한계를 뛰어넘는 제로백 8.8초! UP GTI!

6단 수동변속기로 정지 상태에서 100km 도달까지의 시간은 8.8초로 절대 기준으로 일반적인 GTI와 비교하면 늦은 수치라고 할 수 있지만, 경차와 비교해 본다면 월등한 유전자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1세대 골프 GTI 계승자! UP GTI!

자동차의 역사는 골프의 역사라고 할 정도로 골프는 자동차 역사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UP GTI는 경차임에도 불구하고 시속 200km에 살짝 못 미치는 최고속도를 자랑하며 1070kg의 가벼운 차체 중량을 가지고 있다 보니 굉장히 빠르고 날렵하며, 코너를 돌 때 즐거움을 배가시켜 줍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1세대 골프 GTI의 정신적 계승자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폭스바겐 골프나 폴로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UP GTI!

▲ 폭스바겐 골프




▲ 폭스바겐 폴로


UP! GTI는 동사의 골프와 폴로의 다부진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 군더기 없는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 과한 전자장비는 NO! UP GTI!

UP! GTI의 또 하나의 장점은 군더기 없는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로 과한 전자장비를 탑재하지 않고, 운전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꼭 필요한 장비만 탑재하고 있습니다. 





두툼한 느낌의 기어 레버와 스티어링 휠, 스트라이프 체크무늬 시트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합리적인 가격! 한화로 1,800만원! UP GTI!

UP! GTI의 3도어 가격은 13,750 유로로 한화로 약 1,800만 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펀 드라이브를 제공하는 경차인데,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차량 크기와 신뢰할 수 있는 품질, 작은 회전반경, 200km에 도달하는 속도감! 도심의 이동 수단으로 최적화된 UP! GTI 같은 차량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국내 정부 규체 정책상 UP! GTI 경차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에 수입되지 않는 차량이며, 운전의 즐거움을 위해서 수동 변속기를 기존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수동변속기를 선호하지 않는 국내 소비자들의 특성상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리터의 작은 엔진이 만들어낼 수 있는 기적 같은 기록과 운전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UP! GTI! 국내에서도 고성능 경차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 포스팅!

 





 

꽉 막히는 도로가 두렵지 않은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 TOP 5

 

 

 

꽉 막히는 도로가 두렵지 않은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 TOP 5 ! 카니발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VS 퍼시피카 VS GL8 비교 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1. 높은 공간 활용성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팔방미인! 미니밴!

 

다음주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긴 연휴에 귀경길로 인해서 꽉 막히는 도로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카니발과 같이 넓은 실내공간을 갖춘 미니밴을 한대쯤 소유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것 같네요. 

   

 


 

미니밴은 팔방미인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활용성 때문에 패밀리에게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차량입니다. 평일에는 출퇴근 차량으로, 주말에는 레저차량으로, 꽉 막히는 도로위에서는 자동차를 극장으로 그리고 피곤할때 눠워서 가는 귀성길을 상상해 보더라면 즐거운 것 같습니다.


 

 

 

▲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투리스모 

 

국내 제조사 만든 미니밴은 카니발과 투리스모가 있지만 판매량에서 카니발의 독주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에서는 카니발을 포함하여서 다양한 미니밴이 볼 수 있는데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으로 뽑히는 퍼시피카 VS 카니발VS GL8 VS 시에나 VS 오디세이 5종류의 미니밴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2. 제원 비교! 퍼시피카 VS 뷰익GL8 VS 카니발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구분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뷰익 GL8

기아 카니발

 도요타 시에나

혼다 오딧세이 

엔진

 3.6 가솔린

2.0 가솔린

 2.2 디젤/3.3가솔린

3.5 가솔린

3.5가솔린

마력

287

191 / 258

199 / 276

296

280

연비

9.4

8.0(6.6)

 10.9 / 8.5

9.3

9.1

구동방식(선택사양)

2WD

2WD

2WD

2WD / 4WD

2WD

전장

5172

5203

5115

5085

5160

전폭

2022 

1878

1985

1985

2010

전고

1777

1805

1740

1790

1734

축거(휠베이스)

3089

3088

3060

3030

3000

승차인원

7인승

7인승

7, 9~11인승

7인승

8인승

 

 

  3. 대한민국 부동 1위 미니밴! 기아 카니발!

 

대한민국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은 글로벌에서 세도나(SEDONA)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승합차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자영업자가 구매했었다면, 최근에는 SUV 열풍과 함께 수납공간과 실내공간의 장점을 가진 카니발이 4인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패밀리 차량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2017년도 국내 자동차 판래량


2017년도에 자동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카니발은 68,386대가 판매되면서 TOP4를 차지했는데 패밀리 차량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대한민국 패밀리를 대표하는 싼타페의 판매량 보다도 월등한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카니발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좌석을 구성과 넓은 실내공간으로 7인승부터 11인승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특히 7인승의 경우 우승 버스와 같은 독립 시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빠가 운전하는 동안 가족들은 꿈같은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는 차량입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에는 21.5 인치의 광활한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데 풀 사이즈 SUV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크기때문에 언제든지 도로위에서 달리는 영화관을 만들수 있습니다.

  

 

 

 

 

카니발 아웃도어 버전은 대용량 루프박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패밀리라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카니발에서 루프박스까지 필요있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캠핑장에 나가보면 카니발에 루프박스와 트레일러까지 연결하신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을 끝이 없기 때문에 카니발과 같이 광활한 적재공간을 제공하더라도 언젠가는 부족하기는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3열 뒷좌석에는 아이들을 행동을 볼 수 있는 컨버세이션 밀러와 충전이 가능한 라이트, 에어 공조기를 이용한 쿨링 등의 편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4. 북미를 대표하는 미니밴!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국내 네티즌에게 북미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니밴을 물어본다면 대부분 도요타 시에나와 혼다 오딧세이라고 답변하실 것 같은데, 가장 유명한 미니밴은 크라이슬러 퍼시피카입니다. 퍼시피카는 "북미 2017년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분에 선정되었고 다른 미니밴 보다 세련된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퍼시피카는 하이브리드 모델도 제공되는데 1회 충전으로 9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전기모터의 힘으로만 53km 주행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도면에서도 "탑 세이프티 픽"에 선정되어 최고의 영예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열의 경우 우등버스처럼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며 안락한 실내분위기를 연출하는 수준 높은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광활한 크기의 파노라마 선루프를 선택사항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한번씩 사용하더라도 만족도는 크게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미니밴의 경우 천장 부문에 디스플레이가 제공되지만 퍼시피카는 1열 후석 헤드 부분에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실내 내부의 분위기는 미니밴 보다는 럭셔리한 대형 SUV와 같은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퍼시피카만의 차별성인 스토 엔 고 기능을 활용하면 시트를 바닥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광활한 수납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국내 미니밴의 경우 좀 더 넓은 수납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의자를 분리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미니밴 천구인 미국시장에서는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하는 미니밴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시트를 바닥 하단에 넣고 나면 덮개를 이용해서 말끔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장 부러운 기능중에 첫 번째는 진공청소기가 제공된다는 점인데 가족이 이용하는 미니밴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점에서 상당히 부러운 기능입니다. 국내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도 이런 기능이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대륙의 카니발! 뷰익 GL8!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니밴이 카니발이라면 중국에는 뷰익 GL8이 있습니다. 중국 지역을 자주 여행하시거나 장기간 동안 체류하신 분들이라면 도로에서 뷰익 GL8을 자주 보셨을 것 같습니다.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미니밴이 뷰익 GL8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도로에서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에, 중국인이 자국민 차량이라는 말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미니밴입니다.

 

 

 

뷰익 GL8의 경우 미니밴의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슬라이딩 도어와 2열 독립 의전 시트를 제공합니다.  

 

 

 

 

 

 

열선이 삽입된 히팅시트와 통풍시트, 장시간 여행 시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 기능, 4G LTE, 인텔 링크 인포테인먼트, 앰비언트 라이트, 파노라마 선루프, 보스(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을 제공하여서 동급 미니밴에서도 가장 뛰어난 편의시설과 함께 럭셔리한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열은 독립 시트를 제공하는데, 상당히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다이아몬드 형상의 퀼팅 시트의 경우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시킬 만큼 아늑하고 세련된 느낌의 2열 공간을 제공하는데 2열의 편안함을 기준으로 차량을 구입한다면 플래그쉽 대형 세단도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6. 글로벌 최고의 미니밴! 도요타 시에나! 

 

글로벌에서 가장 인기 높은 미니밴을 찾는다면 단연, 도요타 시에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에나는 미니밴의 원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5리터 V6 가솔린엔진에, 296마력을 제공하는 시에나는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하면 최적화된 8단 오토미션으로 운전자에게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대시보드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렉서스와 유사한 UI(유저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짜임새 높은 UI 덕분에 운전자가 상체를 시트에서 떼지 않고 대부분의 기능을 조작할 수 있고 직관적인 UI를 제공하여서 조작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잘 만든 UI 덕분에 시에나가 오딧세이에 비해서 최고의 미니밴으로 뽑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열 헤드레스트 뒤에 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비디오와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듀얼뷰(Dual View) 블루레이 디스크를 제공하여서 16.4인치 디스플레이로 각각 다른 소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삼성가에 인수된 하만카돈 그룹이 운영하는 JBL 오디오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최적의 음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에나의 2열 공간은 독립된 시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VIP 의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미니밴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슬라이딩 도어와 3열 탑승을 쉽게 하는 이지 액세스를 제공하여서 편리한 승하차를 제공합니다.  

 

 

 

 

다른 미니밴과 가장 차별되는 점은 안전 옵션으로 All-Wheel Drive 4륜을 제공하기 때문에 모든 도로 환경에서 안전한 주행을 제공합니다.

 

 

 

 

 

카니발이 4륜 기능을 제공했더라면 지금 보다도 훨씬 높은 판매량을 보여줄 것 같은데, 도요타 시에나는 미니밴의 장점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최고의 미니밴이라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7. 팔색조!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미니밴! 혼다 오딧세이! 

 

글로벌 미니밴 중에서 시에라와 함께 유명한 미니밴이 바로 혼다 오딧세이 입니다. 3.5리터 V6 가솔린엔진에, 280마력을 자랑하는 제공하며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사진 출처 : caricos.com


천장에 부착된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2개의 무선 헤드폰을 제공하여서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하는 중요한 엔테테인먼트 시스템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퍼시피카와 마찬가지로 hondaVAC이라는 진공청소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집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미니밴을 더욱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줍니다. 긴 청소 노즐과 분리가 가능한 쓰레기통을 제공하여서 차량을 항상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국내에서도 오딧세이를 구입할 수 있는데, 국내 모델은 진공청소기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유용한 기능인데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에서도 진공청소기 기능을 제공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딧세이만의 특별한 매직시트 기능은 2열 의자를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독립시트처럼 사용하다가, 어린 아기가 있다면 아래 이미지처럼 시트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린 아기를 바로 옆에 두고 케어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아기가 있다면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혼다 오딧세이는 도요타 시에나와 함게 미니밴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글로벌에서 인기가 높은 미니밴입니다. 다음주 부터는 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패밀리 중심의 레저문화가 확산되면서 SUV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최근에 출시된 픽업 트럭인 렉스턴 스포츠도 패밀리 챠랑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보다 다양한 종류의 미니밴을 만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할 때에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다양한 활용성 그리고 우리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여서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면 좋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포스팅


 






 


 

고성능 DNA로 탄생한 벨로스터N! VelosterN 차이점은? VelosterN

 



고성능 DNA로 탄생한 벨로스터N! 벨로스터와 차이점은?



사진 | 글, 연못구름 


 

 


 

 


  1. 대한민국의 최초의 고성능 해치백! 2세대 벨로스터N!


▲ 제네시스 G70


작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은 고성능 DNA를 무장한 제네시스 G70, 스팅어와 같은 프리미엄 차량이 처음 출시가 되었고, 하반기에는 i30N 고성능 스포츠 차량도 처음으로 출시되었습니다.


   

 


 

▲ 기아차 스팅어


지금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할 수 있는 고성능 차량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최근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된 2세대 벨로스터 N은 i30N와 유사한 고성능 스포츠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2세대 벨로스터N


벨로스터 보다 먼저 공개된 i30N은 유럽형 전략 모델로 유럽시장에서 물량공급이 부족할 정도로 주목받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을 예상되면서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고성능 스포츠 차량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 2세대 벨로스터

 

하지만 i30N 보다 역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벨로스터N이 국내와 북미시장에 출시된다고 하니, 국내에서 처음 출시되는 고성능 스포츠 차량인 벨로스터N에 대한 관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2.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공개된 2세대 벨로스터N과 벨로스터! 


 2세대 벨로스터는 1세대 벨로스터의 언밸런스한 디자인을 다듬어서 세련되고 스포티한 내 외관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강력하고 민첩한 주행성능을 탑재하여 이전 세대와 비교되지 않을만큼 주행성능이 강화되었습니다.




  3. 오직 N 브랜드만을 위한 디자인! 벨로스터N VS 벨로스터!


▲ 벨로스터(상) / 벨로스터N(하)


과감하고 파격적인 외부 디자인과 개성 넘치는 2+1 비대칭형 도어가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벨로스터는 고성능 N 브랜드로 탄생한 벨로스터N와 벨로스터 간에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지금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





  4. 전면부 디자인! 벨로스터N VS 벨로스터!

 

전작의 디자인을 계승했지만 A 필러를 뒤로 이동시키면서 역동적인 이미지와 함께 볼륨감과 안정감을 동시에 얻게 되었습니다. 전면부의 경우 캐스캐이딩 부근에 N 브랜드 로고와 그릴 하단부터 사이드로 이어지는 레드 색상 포인트, 그리고 안개등 주변부 디자인이 다른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작은 디자인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벨로스터는 밋밋해 보이는 느낌을 받게되지만, 벨로스터N은 역동적인 스포츠 성능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5. 측면부 디자인! 벨로스터N VS 벨로스터!


후드와 벨트라인을 일직선을 길게 연장하고 A 필러를 뒤로 밀면서 측면부 디자인은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키는 역동성을 느낌을 받게 됩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전면 바퀴 앞쪽에 N 전용 에어덕트와 별 모양의 N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과 WRC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 디자인입니다.





또한 레드 색상의 N전용 포인트도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후면부 디자인! 벨로스터N VS 벨로스터!


후면부 디자인은 벨로스터N와 벨로스터 간에 가장 큰 차이점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후면부 범퍼의 디자인 차이로 두 차량은 완전히 다른  느낌을 받게 됩니다.





벨로스터가 1세대 벨로스터의 후면부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다면, 벨로스터N은 N전용 머플러를 양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머플러는 그동안 애프터마켓에서 튜닝을 통해서 볼 수 있었던 커다란 직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리플렉터의 형상도 역삼각형 세로와 일자형 가로 형태로 차이를 두고 있는데, 벨로스터N는 포르쉐 시리즈나 카이엔과 같이 스포츠성능이 강조된 차량의 후면부를 보고 있는 것 같이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RC 경주차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는 N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되어버린 것처럼 강렬한 인상을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7. 실내 디자인! 벨로스터N VS 벨로스터!


▲ 벨로스터(상) / 벨로스터N(하)


2+1 비대칭형 도어가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벨로스터의 콘셉트와 잘 어울리는 실내디자인은 운전자를 중심으로 유니크한 형상의 비대칭 대시보드로 디자인을 완성시켰습니다.





▲ 벨로스터(상) / 벨로스터N(하)


육안으로 뚜렷하게 구분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점은 시트의 색상과 디테일입니다.





▲ 벨로스터(좌) / 벨로스터N(우)


자세히 살펴보면 벨로스터N은 벌집 형상의 N 전용 패턴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 벨로스터(좌) / 벨로스터N(우)


스티어링 휠에도 차이를 두고 있는데 N브랜드 로그가 벨로스터N 스티어링 하부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 벨로스터(좌) / 벨로스터N(우)


스티어링 리모컨 부분의 디자인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국내 차량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시트 포지션과 버킷 시트는 운전의 몰입감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펀 드라이브가 콘셉트인 벨로스터의 성격과 잘 부합되는 것 같습니다.





  8. 고성능 브랜드N!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은 현대글로벌 R&D 센터인 남양주 연구소에서 개발되었으며 독일에서 가장 혹독한 서킷인 뉘르부르크 끊임없는 담글질을 하고 태어난 브랜드입니다.

 

벤츠 AMG, BMW M, 아우디 RS, 폭스바겐 R, 볼보 폴스타와 같은 우수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경쟁하고자 태어난 브랜드로 현대차그룹의 고성능 이미지를 쌓으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고취하고자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9. 오직 브랜드 N을 위한 시그니처!


오직 브랜드 N만의 차별성이면서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1) N 전용 컬러 "퍼포먼스 블루"


2) 별 모양의 19인치 알로이 휠


3) 6단 수동 변속기 


4) N 전용 드라이브 모드 에코, 노멀, 스포츠 외에 N, N 커스텀 5가지 모드가 제공



 

5) N 커스텀 모드 돌출형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BMW M 모드처럼 엔진 응답성 및 승차감, 배기 사운드 등의 세부 설정 제공




  10. 현대차그룹을 이끄는 좌청용 우백호! 피터 슈라이어와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그룹에 가장 먼저 편입한 스타플레이어인 피터 슈라이어는 현대차그룹의 디자인을 글로벌 TOP 수준까지 끌어오렸으며, 현대-기아차 만의 디자인 색깔을 만드는데 기여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좌청룡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의 발전과 함께 고성능 튜닝을 담당하고 있는 또 한 명의 스타플레이어는 알버트 비어만으로 BMW 고성능 개발을 총괄했던 그가 현대차그룹의 고성능을 총괄하면서 글로벌 우수 브랜드 차량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했는데, 알버트 비어만을 현대차그룹의 우백호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터 슈라이어나 알버트 비어만 외에도 동커볼케, 이상엽씨 등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TOP 수준의 어벤져스급 스타플레이어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금도 영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11.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와 고성능 스포츠 브랜드 N!


최근 3~4년 사이에 현대차그룹은 상당히 발빠른 움직임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5뇬애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4대의 세단과 2대의 럭셔리 SUV를 2020년까지 선보이면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한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같은해인 2015년도에 고성능 스포츠 브랜드 N을 선보이면서 i30N과 벨로스터N 과 같은 차량을 본격적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차그룹에서 만든 차량이 글로벌 소비자에게 가성비가 좋은 보급차 정도의 이미지였다면, 두개의 브랜드를 통해서 글로벌 우수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고 고성능 브랜드로 변신하게 위해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와 고성능 스포츠 브랜드인 N까지 선보이면서 앞으로 현대차그룹이 가야 할 방향은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바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성능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현대차그룹이 가장 못했던 부분은 어쩌면 디자인도, 기술력도 아닌 어쩌면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라는 점을 잊지 않기를 바라며 고성능 벨로스터N 출시와 함께 글로벌에서 선전하길 기원해 봅니다!

   


먼저 만나본 차세대 싼타페TM! 장점과 단점은?




프리뷰를 통해서 먼저 만나본 차세대 싼타페TM! 장점과 단점은?



사진 | 글, 연못구름 










  1. 프리뷰로 먼저 만나본 4세대 싼타페 TM!


6년 만에 출시되는 싼타페 TM이 기자단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프리뷰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리뷰 행사를 통해서 현행 싼타페와 달라진 점과 개발 의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입장에서는 공식 출시 전에 구매 예정자의 반응을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프리뷰는 판매량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프리뷰로 먼저 만나본 4세대 싼타페 TM! 디자인!



프리뷰를 통한 가장 큰 관심사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달라진 외부 디자인 


2) 여유롭고 감성 넘치는 실내공간 


3) 첨단 안전 편의장비





# 외부 디자인

전면부는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이지만, 친형보다는 사촌형처럼 조금 다른 인상입니다. 특히 헤드램프부터 라디에이터 그릴을 지나가는 크롬바는 디자인 포인트로, 코나보다 세련된 인상을 전달합니다.


하지만 코나와 두 단계(코나 < 투싼 < 싼타페) 윗급 차량이라고 말하기에는 디자인 차별성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렌더링 이미지는 풍성한 볼륨과 낮은 자세로 역동적인 느낌을 받게 되지만, 실제 차량은 볼륨감이 줄어들었으며, 차고가 높아지면서 코나를 처음 만났을때 파격적인 느낌 보다는 렌더링과 달라진 순진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상도 / 브렌톤


지금까지 공개된 예상도 중에서 브렌톤 예상도가 가장 비슷하다고 했다면, 실제 차량은 브렌톤 예상도에서 공격적이면서 역동적인 인상이 20% 정도 줄어들었다고 이해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사하지만 형제간 얼굴이 다르듯 예상도와 양산차는 분명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jungeungjea(정응재님)


가장 유사한 디자인을 참고하기 위해서 인스타그램에서 검색해 보니 jungeungjea 님의 스케치가 실제 싼타페 TM과 가장 유사합니다. 렌더링 보다 볼륨감이 줄어들었고, 차고가 높아지면서 홀쭉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출처 : 디자인이오지다

 

후면부의 경우 테일램프는 디자인과 내부 그래픽이 변경되었지만, 유사범위에서 현행 싼타페 DM과 디자인 차이점이 크지 않습니다. 크기는 현행 싼타페 보다 커 보이지만, 쏘렌토 보다 작아 보이며, 싼타페 TM 30대 초반부터 40대가 선호하는 디자인이라면 쏘렌토는 30대 후반부터 50대까지 선호하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개인 취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출시간 된다면 호불호가 나눌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실내공간


이번 주말 글로벌이코노믹 채널을 통해서 싼타페 TM의 센터패시아 공간이 완전하게 공개되었습니다. 프리뷰 비공개 행사 중에서 공개되었기 때문에 현대차에서 의도적인 마케팅인지 확인할 방법을 없지만, 처음으로 공개가 되면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날 해외채널이 모토1에서도 운전석으로 포함한 센터패시아 공간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센터패시아를 보고 공통적으로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했는데, 다른 차량들과 함께 비교해 봤습니다. 





 ▲ 소형 SUV 코나와 비교





 ▲ i30과 비교





 ▲ 그랜저와 비교





▲ 제네시스 G70과 비교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은 i30과 가장 유사하며, 센터패시아 하단부는 코나와 유사하다 보니, 그랜저급 센터패시아 분위기를 기대했던 예비 구매자에게 다소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본 느낌은 실내디자인은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을 정도로 스포티한 느낌입니다. 그랜저처럼 고급스럽지 못한 이유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베라크루즈 후속과 이후 제네시스 SUV 출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싼타페에 대한 명확한 그레이드가 그랜저 보다는 i30쪽으로 그레이드를 맞춘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진 출처 : 베라크루즈 예상,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최근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에 공개된 베라크루즈 후속(예상)과 비교해 본다면 매립형 와이드 모니터를 장착한 점을 보더라도 싼타페와 확실한 차별성을 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QM6 계기판


슈퍼비전 클러스터 계기판은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서 속도를 표시하는 테두리 색상이 초록. 파랑. 빨강으로 변경되는데 기존에 타사 차량에서 보던 수준의 그래픽이 적용되었습니다. 현행 싼타페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기능이라서 호감을 느낄 수 있지만 내비게이션 연동성이나 그래픽 적용 범위가 계기판 일부에 한정되어서 몇 번 사용해 보면 감흥이 없을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4륜 차량의 경우 계기판 중앙부에 바퀴마다 구동력이 분배되는 상황이 표기됩니다. 4륜이라면 당연히 구동력이 전달되는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늦었지만 싼타페 TM부터 보여주게 되었네요!





국내 SUV 최초로 적용되는 HUD는 제네시스나 그랜저와 유사한 윈드 실드 방식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이탈하지 않으며, 안전운행을 도와주는 좋은 기능입니다. 크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지만 그랜저나 제네시스 보다 상하로 시야각이 조금 작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시승시 한번 더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실내공간 종합


1) 현행 싼타페 DM의 경우 대시보드 상단 부분이 높계 설계되다보니 1열 시안성에서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 있지만 신형 싼타페의 경우 대시보드가 조금 더 낮고 짧아지면서 개방감과 함께 실내공간이 넓어지는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반면, 글로벌 박스를 포함한 수납공간을 더욱 작아졌습니다.)


2) 스티어링 리모콘을 포함한 자주 사용하는 버튼류의 디테일은 크게 높아졌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는 버튼류와 소재는 하드한 플라스틱이 적용되면서 아쉽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중형 SUV라는 점을 고려할때 적절한 선택이라고 판단합니다.






▲ 싼타페TM 2열 실내공간

 

3) 탑승자를 위한 쾌적한 실내공간


중형 SUV 최대의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현대자동차의 발표 때문에 기대감이 높았지만 직접 체험해본 크기는 쏘렌토를 뛰어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줄자를 지참해서 실내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인 레그룸을 측정해 보니 1열 레그룸은 무릎 앞 공간이 9cm 여유가 있었고, 2열의 경우 12cm 여유가 있었습니다. 2열 공간의 경우 현행 싼타페보다 60mm 커졌다고 하지만 체감상으로는 30mm 정도 넓어졌다고 느낄 수 있었지만, 쏘렌토 보다 우위라고 생각할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현행 싼타페 보다는 확실히 넓어졌습니다.

 




▲ 쏘렌토 실내공간


5) 3열은 카니발 4열 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지만, 중형 SUV 한계성이 분명히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감히 대형 SUV인 모하비나 맥스크루즈와 비교될 정도는 아니고 체구가 작은 초등학생 저학년이나 어린아이가 1~2시간 정도 짧은 거리를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협소했습니다.





▲ 트레버스 2열 시트 슬라이딩


6) 실내공간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을 2열 원터치 폴딩 기능으로 3열 탑승자가 승하차시에 조작 방법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현행 싼타페의 경우 3열에 탑승하려면 의자를 접고, 앞으로 슬라이딩 하는 2번의 조작 범위를 1번으로 개선했습니다.   


 

 

 

 

  3. 구색을 맞추기 위한 반쪽짜리 기능!

 

▲ 포드 익스플로러 2열 폴딩 버튼

 

국내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포드 익스플로러나 혼다 파일럿과 같이 전자식 버튼으로 2열 의자를 접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반면 세우는 방식은 손으로 조작해야 하는 수동 방식입니다. SUV를 이용해 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겠지만 2열을 자주 접는 경우가 자주 발생되지 않는데 지를 위한 기능이라면 양방향 모두 작동하거나 제공하지 않는 편이 원가절감 관점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반쪽짜리 기능이라서 아쉬웠습니다.





  4. 4세대 싼타페 TM의 핵심! 패밀리위한 최적의 차량!



프리뷰를 통해서 미리 본 신형 싼타페 TM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새로운 캄테크(Calm-Tech) 기술이었습니다. 후방 교차 충돌 보조 기술과 후석 승객 알림 기능 그리고 안전 하차 지원 등은 패밀리를 위한 꼭 필요한 안전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싼타페의 핵심 고객층이 패밀리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상위 차량에서도 제공되지 않는 안전기능을 제공함으로써 패밀리를 위한 최고의 차량이 신형 싼타페 TM이라고 할 수 있으며, 쏘렌토와 가장 차별되는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0년 6월에 처음 출시된 싼타페가 4세대로 진화하면서 이제 곧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싼타페는 이미 대한민국에서 판매량이 보장된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 출시가 시작되면 그랜저가 보여준 월 1만 대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행 싼타페 DM의 경우 출시 초기에 엔진룸과 트렁크에 물이 유입되어서 수타페라는 별명과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HID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현대자동차는 적극적으로 개선하려는 태도 보다는 미온적으로 모르쇠를 일관하면서 믿음과 신뢰를 잃었던 어두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초기에 출시된 신차를 구입하면 소위 베타테스터가 된다는 말을 할 정도로 브랜드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낮아진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싼타페 연간 내수 판매량


2012년 6만8382대


2013년 7만8772대


2014년 7만7689대


2015년 9만2928대


2016년 7만6917대


2017년 5만1661대



▲ 단종된 3세대 싼타페!


4세대 싼타페 TM의 경우 초기 완성도를 높일수 있다면, 싼타페는 국내 SUV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기 때문에 충분한 승산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싼타페 TM은 2월 7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2월 20일에 신차발표회와 함께 판매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차량이 출시된다면 시승기로 자세한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신차 관련 인기 포스팅! 

 

 

1) 최초로 목격된 베라크루즈 후속 운전자공간!

 

 

 

2) 신형 싼타페 공개! 해외 네티즌 반응!


오직 999대 한정판!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레인지 로버 SV 쿠페!


 


오직 999대만 제되는 한정판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레인지 로버 SV 쿠페! 



사진 | 글, 연못구름 






  1.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자동차 브랜드! 랜드로버가 만든 한정판 2도어 SV 쿠페!

▲ 레인지 로버 SV 쿠페 위장막 차량!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프리미엄 브랜드인 랜드로버에서 2도어 레인지 로버 SV 쿠페를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서 세상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 랜드로버 레인지 로버 




▲ 랜드로버 레인지 로버


럭셔리급 플래그십 SUV를 대표하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의 경우, 최고라는 수식어가 빠지지 않는데,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어서 럭셔리 플래그십 SUV 시장에서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2. 오직 999대만 제작되는 풀 사이즈 럭셔리 쿠페! 레인지 로버 SV 쿠페!


▲ 레인지 로버 SV 쿠페 예상도!


오프로드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랜드로버에서 레인지 로버 SV 쿠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레인지 로버 SV 쿠페는 70년 동안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전통을 이어온 랜드로버의 기술력이 총아된 차량입니다.





▲ 레인지 로버 SV 쿠페 예상도!


이 차량은 한정판으로 제작되며, 999대만 제작되며, 2도어 한정판으로 랜드로버의 70주년을 기념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레인지 로버 SV 쿠페 특징!




1. 2도어, 4개의 시트 장착


2. 오직 999대만 제작되는 한정판


3. 럭셔리 쿠페에 걸맞은 높은 가격


4. 호화스러운 나무로 장식된 센터콘솔


5. 최근 선보인 Velar와 같은 중앙 인포테인먼트 스크린 장착


6. 다양한 종류의 커스텀 패키지가 선택 가능





 


 4. 구입할 수 있는 사람이 정해진 차량!

 

▲ 애스턴 마틴 DB11!





▲ 벤틀리 콘티넨털 GT


아쉽게도 이 정도 차량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면 애스턴마틴 DB11이나 벤틀리 콘티넨털 GT와 같은 차량을 서브카로 한대쯤 보유하고 있을만큼 재력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레이지 로버 SV 큐페는 커스텀 패키지를 포함한다면 차량 가격은 한화로 최소 2~2억5천만원을 쉽게 넘어갈 것 같습니다. 

   





또한 2도어 쿠페라는 점과 한정판이기 때문에 실제 출시되는 차량의 가격을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쿠페인 레인지로버 SV 쿠페는 3월에 개최되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서 공개가 될 예정이며 V8 가솔린 엔진에 550마력 이상의 괴물 출력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신차 관련 포스이! 먼저 만나본 싼타페 TM! 장점과 단점은? 

 

 

 



# 고성능 한정판! 관련 인기 포스팅 



# 오직 107대만 존재하는 애스턴 마틴! Storck Fascernario.3

 




# BMW 고성능 슈퍼세단 M5를 기념하기 위한 M bike 출시!



 



제네시스 SUV를 닮은 차세대 싼타페 TM 렌더링 공개!

 

 

 

 

제네시스 SUV를 닮은 차세대 싼타페 TM 렌더링 공개! 



사진 | 글, 연못구름 


 

 

2108년도 최대 기대작은 4세대로 탄생한 싼타페 TM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SUV를 대표하면서 글로벌에서도 꾸준하게 사랑받는 중형 SUV 싼타페가 풀체인지 되어서 2월달에 완전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1. 베일 벗은 측면부 렌더링 공개!

 

지난밤 현대자동차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4세대 싼타페 TM의 첫 번째 렌더링을 공개 했습니다. 첫 번째 렌더링은 측면부 디자인으로 현행 싼타페와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의 풀 사이즈 대형 SUV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2. 3세대 싼타페 DM VS 4세대 싼타페 TM 측면부 비교!

 

▲ 현행 3세대 싼타페 DM

 

 

 

 

▲ 4세대 싼타페 TM

 

 

 

 

  3. 3세대 싼타페 DM VS 4세대 싼타페 TM 차이점!

 

현재의 싼타페와 함께 비교해 보면, 차세대 싼타페의 캐릭터 라인은 전면부 헤드램프 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대형세단에서 압도적인 차체의 크기를 강조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현행 3세대 싼타페 보다 훨씬 커진 차체를 강조하면서 동시에 중형 SUV 보다는 대형 SUV와 같은 느낌을 전달하게 됩니다.

 

   

 

 

▲ 현행 3세대 싼타페 DM(상) / 맥스크루즈(하)

 

두번째 디자인 특징은 D 필러쪽 윈도우 디자인으로 현행 싼타페와 유사하게 뒤로 진행될수록 올라가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포인트를 아래로 이동하면서 3열 승객의 시야확보가 좋아졌으며 테두리를 감싸의 크롬 몰딩의 두께를 다르게 적용하면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와 같은 프리미엄급 세단에서 크롬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과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세번째 측면부 디자인 특징은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새롭게 적용되면서 전면도어에 미러가 부착되어 있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덕분에 운전자의 사각지대가 줄며, 실내가 커져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코나를 연상시키는 듯한 날카로운 눈을 가졌는데, 눈이 아닌 주간 주행등과 안개등이 기존 헤드램프 차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 제네시스 GV80과 닮은 꼴!

 

차세대 싼타페 TM의 측면부 디자인은 향후 출시될 프리미엄급 SUV인 제네시스 GV80과 캐릭터 라인과 사이드 뷰가 유사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4세대 싼타페 TM(상) / 제네시스 GV80(하)


 

 

 

 

 

 

싼타페 TM 디자인은 피터슈라이어와 같은 스타급플레이어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총괄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독창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새롭게 선보인 캄테크(Clam-Tech) 기술!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만드는 기술인 캄테크(Calm-Tech)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후방교차충돌 보조(RCCA)는 자동차 주차시 후진상황에서 충돌이 예상되면, 소리와 함께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기술입니다. 대부분의 사고가 실수로 발생되는데 혁신적인 기술은 아니지만 작은 사고를 줄이는데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후석승객알림기능도 추가되었는데, 더운 여름 등에 운전자의 실수로 후석에 아이나 애완동물을 놓고 내려서 안타까운 질식사고등이 발생되는데 시각과 음성, 문자가 결합되어서 사고를 미연에 막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캄테크 기술은,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인데, 일부러 주의를 기울이거나 집중할 필요가 없는 유용한 기술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

 

 

 

 

  5. 월간 1만대 돌파가 가능할까?

 

그랜저가 출시되고, 돌풍을 일으키면서 월 1만대 판매량을 보여준 것 처럼 풀체인지된 싼타페 TM의 경우, 내부 판매량을 10만대 이상 목표하고 있다고 현대자동차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측면부 렌더링만 공개된 상태에서 현대자동차의 자신감을 그대로 믿기는 힘들겠지만, 초기에 엔진룸과 트렁크에 물이 유입되어서 수타페라는 별명과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HID 라는 별명을 얻었던 3세대 싼타페와 달리 초기 완성도만 문제가 없다면, 싼타페는 국내 SUV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기 때문에 충분한 승산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싼타페 TM 브렌톤 예상도

 

차세대 싼타페 출시 소식과 함께 현행 3세대 싼타페는 단종될 예정입니다. 내수용은 1월31일 단종될 예정이며, 수출형은 2월7일에 단종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입수된다면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완전히 공개된 싼타페 TM 렌더링! 디자인 비교 분석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