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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대결! 니로 VS 코나 누가 높은 경쟁력을 갖췄나?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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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SUV 맞대결! 니로 VS 코나 누가 높은 경쟁력을 갖췄나? 실내공간 및 경쟁력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왜? SUV를 구입하시나요? 

 


1) 넉넉한 트렁크 적재공간 2) 넓은 시야 확보 3) 넓은 실내공간 5) 4륜 주행과 안정성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SUV를 구입하고 나서 주변에서 후회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예상보다 크지 않는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용량 그리고 디젤엔진으로 인한 진동과 소음으로 SUV를 구입하고 나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SUV를 구입할 때에는 스펙을 비교하면서 꼼꼼하게 선택하세요! 

 

▲ 니로


구입하는 목적과 용도가 무엇인지?

 

몇 명이 승차하는지?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은 적당한지?

 

특히 탑승자가 거주하는 실내공간과 성능과 같은 스펙도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작은 거인 니로! 소형 SUV 최대의 실내공간을 제공 ! 

 

 

니로는 소형 SUV라는 세그먼트를 고려할 때 넓은 실내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와 비교해 보시면 이유를 찾을 수 있는데, 특히 1열 레그룸 공간은 미세한 차이지만 니로가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1054mm)보다 +5mm 더 넓은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레그룸 공간을 실내의 공간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데, 이런 이유에서 니로의 실내공간은 세그먼트 대비 상당히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니로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9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95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11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101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2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412mm

 


 

 ▲ 니로 2열


 


 

첨단장비를 갖춘 코나! 소형 SUV 최고의 고성능 ! 

 

▲ 코나

 

 

 코나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8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6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85mm

 * 코나의 실내 공간 수치는 국내 최초로 공개합니다!

 



니로 VS 코나 실내공간 정밀분석!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소형 SUV이지만 코나가 니로 보다도 더 작은 사이즈의 소형 SUV입니다. 실내공가을 비교해 보면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지금 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 

   




다리공간! 레그룸 비교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레그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059mm

 1054mm

 2열

 950mm

 880mm

 차량의 실내를 비교할때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레그룸 공간을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입니다. 1열의 경우 니로와 코나는 5mm의 정도의 미세한 차이를 보이지만 2열의 경우 70mm라는 상당한 공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만약 패밀리 위주로 차량을 선택한다면 코나 보다는 2열이 넉넉한 니로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공간! 헤드룸 비교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헤드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011mm

 1005mm

 2열

 1011mm

 961mm

 소형차량에서 헤드룸은 실내공간의 측정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이유는 머리가 천장부에 닿는 경우에 탑승자를 불쾌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1열의 경우 니로와 코나는 6mm 정도의 작은 차이만 보이지만 2열의 경우 50mm의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니로와 경쟁하고 있는 아이오닉의 경우 2열 헤드룸이 불편하는 지적을 받고 있기 때문에 2열 헤드룸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어께공간! 숄더룸 비교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숄더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425mm

 1409mm

 2열

 1412mm

 1385mm

어깨의 좌우 여유 공간을 나타내는 숄더룸은 다인승이 탑승했을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1열의 경우 16mm의 차이를 보이지만 공간적으로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승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며, 2열의 경우 27mm로 소형 SUV에서 2열에 2인 이상이 탑승하는 경우가 빈번하지 않기 때문에 두 차량모두 숄더룸에서는 불편함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가 선택한다면 어떤 차량이 더 적합할까?

 


▲ 니로
 

패밀리 용도로 사용할 차량을 구매한다면 탑승자의 숫자와 구입하려는 목적(용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구입하면 좋습니다. 넓은 실내공간을 우선으로 선택한다면 코나 보다는 니로가 단연 좋은 선택입니다. 전장-전폭-전고를 포함하여서, 실내공간도 모든 항목에서 니로가 코나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패밀리 용도의 차량에서는 트렁크 적재공간도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개성과 운전의 즐거움이 중요하다면?

 

▲ 코나

코나에서 가솔린 1.6 엔진을 선택하며 전자식 4WD 시스템과 함께 177 마력의 고성능 코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코나

작은 체구에 177 마력은 소형 차량에서 느끼기 힘든 경쾌한 가속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 코나 컴바이너 방식 HUD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가 되면서, 중형 SUV 중심이였던 자동차 시장은 시장 확대와 함께 소형 SUV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티볼리를 견제하기 위해서 출시된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국내에서 제조된 소형 차량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장착해서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대중화를 열었습니다. 

 


 



또한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향후 출시된 현대자동차 SUV의 디자인 트렌드를 알 수 있게 되었으며, 내년초에 출시될 예정인 4세대 싼타페에서도 코나의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4륜을 장착한 고성능 코나와 소형 SUV이지만 준중형 SUV 만큼의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넓은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니로는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세부적인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적재공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바자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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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10가지 경쟁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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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SUV 1위를 지킨다! 더 뉴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비교 분석! 그리고 10가지 이유!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SUV 뽑는다면 단연 쏘렌토가 주인공입니다. 쏘렌토는 2016년도 국내 SUV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유명세를 얻고 훨훨 날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컨슈머리포트나 JD 파워에서도 국내 차량을 대표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쏘렌토는 싼타페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서자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은 쏘렌토가 싼타페 보다 확실한 경쟁력을 앞세워서 대한민국 중형 SUV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쏘렌토 인기 비결은?

 

SUV 쏘렌토가 높은 인기를 얻는 이유는 구매자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니즈를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경쟁 차량 대비 넓은 실내공간과 여유로운 트렁크 적재공간은 SUV를 구매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잘 맞추고 있으며, 경쟁사 SUV 보다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 SUV인 싼타페는 쏘렌토와 사실상 쌍둥이 차량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동일한 플랫폼에 더 넓은 실내공간과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인터페이스는 싼타페를 넘어서는데 큰 공을 했습니다. 






베일 벗은 페이스리프트! 더 뉴 쏘렌토! 

 

현재 중형 SUV 중에서 가장 강력한 쏘렌토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시켜서 출시되었습니다. 쏘렌토의 새로운 이름은 더 뉴 쏘렌토이며, 새롭게 개선된 부분을 살펴본다면 중형 SUV 시장에서 비교 대상이 없을 만큼 강력한 모습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더 뉴 쏘렌토의 경쟁력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관련 예상 포스팅!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부동 1위를 지킬 수 있는 10가지 이유!


전면부 디자인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큰 차이점이 없어보이지만 디테일이 강화되면서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범퍼의 형상까지 주요 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덕분에 남성적인 느낌의 쏘렌토가 더욱 강인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첫째! 확연히 달라진 눈망울! Full LED 헤드램프&턴시그널!


Full LED 헤드램프 & 턴시그널를 장착하여서 확실한 눈망울과 함께 야간의 시인성을 더욱 확보할 수 있게 개선되었습니다. 기존 쏘렌토의 경우 최근 미국에서 실시한 헤드라이트 시인성에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지만, 새롭게 변경된 신형 더 뉴 쏘렌토는 이런 문제점을 확실하게 개선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시인성을 확보해 주는 다이나믹 밴딩 라이트(DBL)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스티어링 휠의 방향에 따라서 헤드램프가 회전하는 기능으로 야간 주행시 높은 시인성을 확보해 주는 진보된 헤드램프 시스템입니다.





둘째! 모던한 스타일의 라디에이터 그릴!





호랑이의 코를 형상화한 라디에이터 그릴의 형상도 다이아몬드 형상으로 세련되면서 모던한 느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셋째! LED 포그램프 및 에어커튼!




기아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아이스 큐브 안개등은 LED 포그램프와 함께 에어커튼이 적용되었으며, 범퍼의 형상까지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기존 쏘렌토와 비교시 더욱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인상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넷째! 강렬해진 테일램프!



 

게슴츠레한 테일램프의 내부 형상도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확실한 디자인의 차별성과 함께 후면부 디자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변경된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아우디 Q5가 연상될 정도로 멋진 스타일로 변경 되었습니다.


 

 

 

 

특히 수도꼭지 머플러도 개선되면서 후면부 디자인의 완성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다섯째! 드디어 변경된 트윈팁 머플러!




가장 반가운 변화중에 한가지가 수도꼭지 형상의 머플러에서 트윈팁 머플러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에게 공통적으로 지적되었던 불만사항인데, 개선 적용되었습니다. 디자인 관점에서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구매자 입장에서는 큰 만족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4포크 반펀칭 스티어링휠!



 

기존 3스포크 방식의 스티어링휠은 4스포크 방식의 스티어링휠로 변경되면서, 반펀칭으로 더욱 고급스럽게 변경되었습니다. 작은 변화지만 운전자 입장에서 만족도가 높아지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 동급최초!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그동안 6단 자동 변속기만 제공하여서 맥스크루즈와 같은 SUV가 부러웠다면 더 뉴 쏘렌토에서는 더 이상 부러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더 뉴 쏘렌토는 전륜 기반의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면서 연비뿐만 아니라 운행 질감까지도 더욱 좋아졌습니다. 8단 변속기가 적용되면서 연비면에서도 5% 정도의 개선이 있으며 발진 및 가속 성능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여덞째! 차원이 다른 조향감! R-MDPS!



 

온-오프로드를 겸할 수 있는 SUV는 그동안 세단과 비교시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SUV를 대표하는 싼타페, 쏘렌토, QM6까지 C-MDPS 방식을 제공했지만 더 뉴 쏘렌토에서 R-MDPS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응답력이 좋아졌으며, 저속에서 부드럽게, 고속에서 묵직한 조향감을 제공하여서 안정감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국내 최초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인 R-MDPS가 적용된 점은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더 뉴 쏘렌토에 R-MDPS(R-EPS)가 적용되면서 더 뉴 쏘렌토를 구입하신 분들에게 프리미엄이라는 자부심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홉째! 다이아몬드 퀼팅 시트!



 

실내의 감성 품질을 보이면서 고급스럽고 안락하게 느낌을 전달하는 다이아몬드 퀼팅 시트도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K7 세단에서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더 뉴 쏘렌토에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전석 전동 익스텐션 시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익스텐션 시트는 운전자 체형에 맞게 쿠션 길이를 조절해 주기 때문에 착좌감이 좋아지는데, 고급 차량이 아니라면 그동안 국산차량에서는 제공되지 않았던 편의 기능입니다. 




열 번째! 나만의 개성을 살려주는 커스터마이징 TUON!

 

남다른 개성을 강조할 수 있는 TUON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어 스폿 램프, 풋등, 사이드 스탭, 냉 온 컵홀더, 쇽업 쇼버, 스프링 등으로 나만의 개성을 한번 더 살릴 수 있습니다.





확실히 달라진 더 뉴 쏘렌토!

 

3년 만에 변경된 더 뉴 쏘렌토의 경쟁력은 한마디로 상당히 높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존 쏘렌토도 싼타페의 아성을 뛰어넘어서 2016년도에서는 중형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더 뉴 쏘렌토는 기존 구매자의 불만을 완전히 해소했다고 생각됩니다.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전후면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수도꼭지 머플러까지.... 이 정도의 변화는 국내차량이 아닌 수입차라고 한다면 사실상 신차에 가깝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내년에 4세대 싼타페가 시장에 출시되기 전까지 쏘렌토의 아성을 뛰어넘은 중형 SUV는 아마도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되었던 국내 SUV 중에서 더 뉴 쏘렌토 만큼 인상적인 차량이 있었는지 높아진 쏘렌토의 경쟁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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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젠들맨 2017.07.21 16:16 신고

    국산 중형SUV중 R타입 EPS를 최초적용한 차량은 16년형
    캡티바 입니다.
    뉴 소렌토 개선된 디자인과 편의장비는 동급 최강이라고 할수있네요

부동 1위는 나의 것! 페이스리프트 더 뉴 쏘렌토 달라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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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 1위는 나의 것! 더 뉴 쏘렌토 10가지 이유!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SUV 뽑는다면 단연 쏘렌토가 주인공입니다. 쏘렌토는 2016년도 국내 SUV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유명세를 얻고 훨훨 날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컨슈머리포트나 JD 파워에서도 국내 차량을 대표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쏘렌토는 싼타페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서자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은 쏘렌토가 싼타페 보다 확실한 경쟁력을 앞세워서 대한민국 중형 SUV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쏘렌토 인기 비결은?

 

SUV 쏘렌토가 높은 인기를 얻는 이유는 구매자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니즈를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경쟁 차량 대비 넓은 실내공간과 여유로운 트렁크 적재공간은 SUV를 구매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잘 맞추고 있으며, 경쟁사 SUV 보다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 SUV인 싼타페는 쏘렌토와 사실상 쌍둥이 차량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동일한 플랫폼에 더 넓은 실내공간과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인터페이스는 싼타페를 넘어서는데 큰 공을 했습니다. 






더욱 강해진 페이스리프트! 더 뉴 쏘렌토! 


 

현재 중형 SUV 중에서 가장 강력한 쏘렌토가 상품성을 더욱 강화시켜서 출시되었습니다. 쏘렌토의 새로운 이름은 더 뉴 쏘렌토이며, 새롭게 개선된 부분을 살펴본다면 중형 SUV 시장에서 비교 대상이 없을 만큼 강력한 모습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지금부터 더 뉴 쏘렌토의 경쟁력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부동 1위를 지킬 수 있는 10가지 이유!




첫째! 확연히 달라진 눈망울! Full LED 헤드램프&턴시그널!


 

▲ 구형 쏘렌토 




▲ 신형 더 뉴 쏘렌토


Full LED 헤드램프 & 턴시그널를 장착하여서 확실한 눈망울과 함께 야간의 시인성을 더욱 확보할 수 있게 개선되었습니다. 기존 쏘렌토의 경우 최근 미국에서 실시한 헤드라이트 시인성에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으며, 새롭게 변경된 신형 더 뉴 쏘렌토는 이런 문제점을 확실하게 개선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둘째! 핫 스태핑 라디에이터 그릴!




▲ 구형 쏘렌토 



▲ 신형 더 뉴 쏘렌토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 라디에이터 그릴의 형상도 핫스탬핑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셋째! LED 포그램프 및 에어커튼!




 

▲ 구형 쏘렌토 




▲ 신형 더 뉴 쏘렌토


기아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큐브 스타일의 안개들은 LED 포그램프와 함께 에어커튼이 적용되었으며, 범퍼의 형상까지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기존 쏘렌토와 비교시 더욱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인상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넷째! 드디어 변경된 트윈팁 머플러!




 

 ▲ 구형 쏘렌토 (수도꼭지 머플러)




▲ 신형 더 뉴 쏘렌토


가장 반가운 소식 중에 하나가 수도꼭지 형상의 머플러에서 트윈팁 머플러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에게 공통적으로 지적되었던 불만사항인데, 개선 적용되었습니다. 디자인 관점에서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구매자 입장에서는 큰 만족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다이아몬드 퀼팅 시트!



 

▲ 신형 더 뉴 쏘렌토


실내의 느낌을 한층 고급스럽고 안락하게 만들어주는 다이아몬드 퀼팅 시트가 적용되었습니다. K7 세단에서 느낌을 수 있었던 분위기를 이제는 더 뉴 쏘렌토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섯째! 4포크 반펀칭 스티어링휠!



 


▲ 구형 쏘렌토(3스포크) VS 싼타페 비교




▲ 신형 더 뉴 쏘렌토


기존 3스포크 방식의 스티어링휠은 4스포크 방식의 스티어링휠로 변경되면서, 반펀칭으로 더욱 고급스럽게 변경되었습니다. 작은 변화지만 운전자 입장에서 만족도가 높아지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 강렬해진 테일램프!



 

 

 ▲ 구형 쏘렌토 




▲ 신형 더 뉴 쏘렌토


게슴츠레한 테일램프의 내부 형상도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확실한 디자인의 차별성과 함께 후면부 디자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꼭지 머플러와 함께 달라진 후면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인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여덟째!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그동안 6단 자동 변속기만 제공하여서 맥스크루즈와 같은 SUV가 부러웠다면 더 뉴 쏘렌토에서는 더 이상 부러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더 뉴 쏘렌토는 전륜 기반의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면서 연비뿐만 아니라 운행 질감까지도 더욱 좋아졌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버전에서 8단 변속기가 적용된 점은 좋아진 더 뉴 쏘렌토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홉째! 차원이 다른 조향감! R-MDPS!



 

온-오프로드를 겸할 수 있는 SUV는 그동안 세단과 비교시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국내 SUV를 대표하는 싼타페, 쏘렌토, QM6까지 C-MDPS 방식을 제공했기 때문에 이번 더 뉴 쏘렌토에서 더욱 빛나는 부분인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인 R-MDPS 입니다.






 

더 뉴 쏘렌토에 R-MDPS(R-EPS)가 적용되면서 더 뉴 쏘렌토를 구입하신 분들에게 프리미엄이라는 자부심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 번째! 나만의 개성을 살펴주는 TUON!

 

남다른 개성을 강조할 수 있는 TUON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어 스폿 램프, 풋등, 사이드 스탭, 냉 온 컵홀더 등으로 나만의 개성을 한번 더 살릴 수 있습니다.





확실히 달라진 더 뉴 쏘렌토!

 

3년 만에 변경된 더 뉴 쏘렌토의 경쟁력은 한마디로 상당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기존 쏘렌토도 싼타페의 아성을 뛰어넘어서 2016년도에서는 중형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더 뉴 쏘렌토는 기존 구매자의 불만을 완전히 해소했다고 생각됩니다.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전후면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수도꼭지 머플러까지.... 이 정도의 변화를 사실상 신차에 가깝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에 4세대 싼타페가 시장에 출시되기 전까지 쏘렌토의 아성을 뛰어넘은 중형 SUV는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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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가 만든 프리미엄 픽업트럭! X-Class!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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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가 만든 프리미엄 픽업트럭! X-Class!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오랜 기다림! 완전히 공개된 벤츠 프리미엄 픽업트럭! X-Class


지난밤 글로벌에서 가장 핫한 뉴스라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벤츠의 프리미엄 픽업트럭인 X-Class가 드디어 정식 데뷔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정식 데뷔 장소는 이례적으로 남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전 세계에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서 생중계 되었습니다. 아이폰이나 갤럭시와 같은 스마트폰이 발표될때 발표장 현장을 꼭 체크하는데 스토리를 이해하고 상품을 만다는 즐거움도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벤츠가 만든 픽업트럭 X-Class의 생생했던 현장 소식을 스틸컷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놀라운 기획력이 돋보인 X-Class 발표장 현장!




발표의 시작은 평범해 보이는 카우보이 아저씨의 동영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총 10개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재치있게 활용하면서 X-Class의 다양한 장점을 200% 활용했습니다.





얼굴을 그대로 놔두고, 하단의 복장을 교체하면서 X-Class의 다양한 활용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을 소개할 때에는 온-오프로드 등 차량의 성능을 강조하지만, X-Class의 경우는 비즈니스맨부터 농부, 스포츠맨 등 누구나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상당히 돋보였으며, 아이폰 발표회나 갤럭시 발표회만큼 뛰어난 기획력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표회였습니다.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를 대표하는 벤츠에서 기존과 확연히 다른 수준의 발표회를 준비함으로써 벤츠가 X-Clsss에 걸고 있는 기대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 





카우보이 아저씨의 마지막 모습은 슈퍼맨! 다재다능! 전지전능! X-Class의 높은 활용성을 쉽고 확실하게 인지시켜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량이 등장하기 전에 콘셉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벤츠의 히스토리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신차를 소개할때에 제조사에서 차량을 만들게된 배경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편인데 X-Class 픽업트럭은 탄탄한 스토리가 상당히 인상적이였습니다. 




X-Class를 집중적으로 판매할 지역이 소개되었으며, 남아프리카를 포함한 뉴질랜드까지 다양한 지역에 집중할 것이며 2020년까지 픽업트럭의 시장이 무려 40%나 증가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자동차 시장은 성장기를 넘어서 포화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프리미엄 벤츠가 다음 시장으로 픽업트럭 시장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대목입니다. 




카보이 아저씨를 통해서 다양한 직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면 트럭과 세단, SUV, 오프로드 SUV를 X-Class를 대표하는 X 자로 크로스 시켜놓은 화면과 함께 모든 차량의 장점을 X-Class에 모아놓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높은 활용성으로 적재 총량은 1.1톤, 카라반과 같은 차량은 3.5톤까지 견인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X-Class가 프레임바디로 설계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4기통 엔진부터 6기통 엔진까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빙의 질감과 승차감, 편의성과 실용성, 높은 수준의 안정성까지 손색이 없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메르세데스 미도 공개했습니다. 메르세데스 미는 자동차와 커넥티드 되는 서비스로 자동차의 모든 상황과 운행 관련 데이터, 서비스 리포트 등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메르세데스 미 화면


픽업트럭과 디지털과의 만남이 크게 어색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벤츠가 만든 픽업트럭이라면 말이죠!

   






3가지 타입으로 나누며 퓨어, 프로그레시브, 파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량이 공개되기 전에 차량 내부를 포함한 이미지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회 장은 무대 운영 능력이 돋보였는데, 사진을 보시면 10개의 대형 디스플레이와 프로젝터와  X 형태의 조명을 유기적으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다음 이미지를 보시면 감탄하실 것 같습니다.





디스플레이로 생각했던 화면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무엇이 등장할까요?




X-Class가 등장합니다. 무대를 이렇게도 운영할 수 있군요! 그동안 많은 발표회를 봤지만 벤츠 X-Class 발표회장의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이렇게 25분간 글로벌로 생중계된 X-Class의 발표회는 뛰어남 무대 운영 능력과 기획력으로 아이폰이나 갤러시 발표장 수준의 수준 높은 벤츠의 운영 능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베일벗은 X-Class !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새로운 픽업트럭의 기준을 제시한 X-Class!









프리미엄 픽업트럭! X-Class 는 성공할 수 있을까?





▲ 자료 출처 : 헤럴드경제


올해 자동차의 키워드는 단연 SUV라고 할 수 있고, SUV 춘추전국 시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포르쉐나 벤틀리와 같이 전통적으로 세단만 제조했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서도 SUV를 출시할 정도로 시장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몇 가지 이유를 들어본다면 이미 미국 시장에서 픽업트럭은 미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6년 사이에 2배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시장입니다. 




 SUV 시장에 한발 늦게 진출하여서 고전하고 있는 국내 자동차 제조사도 커져가는 픽업트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싼타크루즈 픽업트럭은 2020년에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포드 랩터나 쉐보레 실버라도, 토요타 등 이미 오래전부터 픽업트럭을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에서 가장 큰 시장인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픽업트럭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국내시장에서도 2016년 기준으로 포터가 자동차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픽업트럭의 전망은 어느 때보다도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는 벤츠 X Class는 픽업트럭의 대중화와 함께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오프로드의 강인한 구동력과 럭셔리한 세단의 안락함이 결합되면서 픽업트럭의 선택 폭은 한층 넓어질 것 같습니다. 다양한 활용과 실용성을 갖춘 픽업트럭을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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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소형차! 르노 메간 RS 공개! 해치백 왕좌를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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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소형차! 르노 메간 RS 공개! 해치백 왕좌를 노리나?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륜 구동!" 이라는 별명을 지닌 르노 메간 RS(Renault Sport)가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정식 공개되기 전에 노출이 되었습니다.

   



 


메간 RS(르노 스포트)는 르노의 F1 기술력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그동안 슈퍼카에서만 가지고 있었던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소형차량 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차량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올해 가장 주목받는 해치백이라면 르노의 고성능 해치백인 메간 R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간 RS 스파이샷이 먼저 공개가 되면서, C 세그먼트 핫 해치를 대표하는 최강자로 저렴한(?) 고성능을 선호하는 유저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티저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메간 RS에 대한 기대감은 극대화 되었습니다. 메간 RS는 오는 9월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서 공식으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르노 메간 RS TROPHY 


사춘이라고 할 수 있는 르노 메간 RS TROPHY와는 외관은 비슷하지만 전/후면 범퍼 형상과 일부 디자인, 출력 등 몇 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일 벗은 3세대 르노 메간 RS!

 

 


해외 자동차 매체로부터 베일 벗은 르노 메간 RS의 모습이 완전히 공개 되었습니다. 메간 RS는 이전보다 낮고 길어진 차체에 3도어가 아닌 5도어 로 출시가 됩니다. 덕분에 젊은 패밀리 용도로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디자인 분석! SM6 VS 메간 RS

 

 

국내에서 먼저 선보인 SM6와 비교해 본다면 메간 RS의 디자인 차이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특징은 고성능 모델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범퍼 하단 좌우에 거대한 사이즈의 공기 흡입구(2번)가 있으며 안개등 자리에 3개의 램프(2번)를 추가하였습니다. 르노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엠블럼과 프런트 그릴(1번)은 검정 색상으로 칠하여서 역동적이면서 공격적인 인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특징은 전후면 짧은 오버행과 펜더를 입체적이면서 볼륨감 있게 디자인했으며 펜더를  꽉 채우는 듯한 타이어와 낮은 자세는 역동적인 스포츠 성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SM6와 달리 측면부에 BMW M 길즈(gills)와 같이 새롭게 디자인(1번)을 했으며 휠사이로 보이는 붉은색 고성능 브레이크로 고성능 모델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 특징은 범퍼 하단 중앙부에 커다란 배기팁(테일 파이프)가 위치하고 있으며 그 사이를 역동적인 디자인의 디퓨저가 감싸고 있습니다. 또한 테일게이트 위에는 스포일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범퍼 형상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의 테일램프도 볼 수 있습니다.




SM6를 닮은 메간 RS는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유럽피안 감성을 앞세워서 국내 부동 1위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린 SM6가 있었다면 메간 RS는 SM4라는 이름으로 국내 고성능 차량 시대를 개막시켜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메간 RS는 4기통 2.0 터보차저 엔진에 300 마력에 가까운 괴물같은 출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6단 수동 변속기 조합과 국내의 경우 자동 변속기가 제공될 것입니다. 르노의 4컨트롤(4Control) 조향 시스템이 기본 장착되며 리어 액슬에 장착된 액추에이터로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운행 질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륜 구동" 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메간 RS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트랙에서 7분 43.80초를 기록하면서 혼다 시빅 타입 R을 뛰어넘은 최고의 차량으로 경쟁할 것이 예상됩니다. 





 ▲혼다 시빅 타입 R



그동안 국내에서 해치백의 인기는 상당히 낮은 편인데, 예외적으로 골프 GTI와 같은 차량은 대한민국 유저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르노삼성에서도 메간 RS에 대한 국내 출시 의지가 높다고 전해지고 있으니  C 세그먼트를 대표하는 해치백으로 골프 GTI나 시빅 타입 R과 함께 국내에서도 고성능 소형 해치백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9월에 완전히 공개되는 메간 RS는 앞으로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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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조사가 알려주지 않는 트렁크 적재공간의 비밀! SAE? ISO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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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조사가 알려주지 않는 트렁크 적재공간의 비밀! SAE? ISO3832?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최근 SUV는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을 중심에서 이끌고 있습니다. SUV의 경우 넓은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공간을 가지고 있다보니 패밀리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레저 문화가 확산되면서 주말 등을 이용해서 넉넉하게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차량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형 SUV가 대형 SUV 보다 더 큰 트렁크 적재용량을 제공?

 

 

상남자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대형 SUV 레인지로버는 전장이 5m가 넘는 긴 차체를 가지고 있는데... 포드사의 소형 SUV 이스케이프 보다 작은 트렁크 적재 용량(971리터)의 트렁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될 수 있을까요?



* 트렁크 적재공간 기사 자료 인용(자동차 제조사 언론 발표자료)


대형 SUV 레인지로버 909 리터 


소형 SUV 이스케이브 917 리터  



그렇다면 포드 이스케이프의 트렁크 공간이 대형 SUV인 레인지로버(909리터) 보다 더 넓은 적재공간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아리송???



제조사 밝히지 않는 엉터리 트렁크 공간 표기!

 

▲ 사진 : 싼타페 DM



국산 SUV를 대표하는 중형 SUV 싼타페는 516리터, 대형 SUV BMW X5는 620리터, 최근에 롱보디로 출시된 티볼리 에어의 경우 720 리터로 표기되어 있는데, 소형 SUV인 이스케이프(971L)보다도 훨씬 작은 트렁크 적재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 이런 상황이 발생되는 것일까요? 이유는 자동차 제조사가 트렁크를 측정하는 방식을 정확하게 공지하지 않고 표기하고 있으며, 국가별로 자신들의 마케팅에 유리한 방향으로 표기하기 때문입니다.





트렁크 적재공간 측정 방식 : 미국 SAE / 유럽 ISO3832(VDA) 어떤 차이?

 

 

미국 SAE 방식


국내 자동차 트렁크 적재공간을 측정하는 기준을 제조사에서 자사 홈페이지 등에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기 때문에, 글로벌에서 사용되는 2가지 방식을 소개하면, 미국은 SAE 방식을 사용하며, 유럽은 ISO3832(VDA) 방식을 사용합니다.

   


자동차의 형상(예:세단과 SUV)에 따라서 측정하는 방법이 다른데 SAE 방식에서 세단 트렁크의 크기를 측정할 때에는 크기가 각기 다른 7개의 박스를 넣고, 남은 공간에 6리터 박스를 채우는 방식으로 트렁크 적재공간을 측정합니다. 





반면, SUV의 경우 위에 공식을 이용해서 트렁크 적재공간을 측정합니다. 한마디로 같은 방식이라고 하더라도 세단과 SUV를 측정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이죠! 측정하는 방식이 다른 이유는 세단과 달리 SUV는 천장이 높기 때문입니다.






미국 측정 방식보다 정확하다고 할 수 있는 유럽 ISO3832(VDA) 측정방식!

 


 

유럽 ISO3832(VDA) 방식


ISO3832 방식은 벽돌만한 크기의 1L 박스를 이용해서 트렁크 적재용량을 측정합니다. 





1L 박스의 크기는 200mm * 100 mm * 50 mm 사이즈로 해당 박스가 500개 들어가면 500 L의 트렁크 적재용량을 가지고 있다고 표기하며 1000개가 들어가면 1000 L의 트렁크 적재공간으로 표기합니다. 





트렁크의 용량을 측정할 때 기준은 시트 등받이 최상단 높이까지를 측정(첫 번째/두 번째 이미지) 하며, 최대 트렁크 용량으로 표기하는 경우는 (세 번째 이미지) 할 때에는 모든 공간에 1리터짜리 박스를 넣고 측정합니다.





자동차 제조사 마음대로 표기 하고 있는 트렁크 적재용량, 정부는 "나 몰라"

 

 


국내 트렁크 용량을 측정하는 기준은 유럽에서 사용하는 ISO3832:2002 대응 국제표준 방식을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렁크 적재 공간을 측정하는 기준에는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많은 자동차 제조사는 소비자를 현혹될 수 있는 내용으로 지나치게 과장시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본 것 처럼 소형 이스케이프가 대형 레인지로버 보다도 더 크게 표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사진 : 티볼리 VS 티볼리에어



 

 

 


 

자동차 트렁크 엉터리 용량 표기!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비싼 돈을 지불하고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는 자신이 구입한 차량에 대해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아야 마땅합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트렁크 용량 표기는 안전이나 주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아니기 때문에 지정된 법규가 따로 없고 인증을 받지 않아도 된다"고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을 구입하는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즉 별도의 인증을 받지 않고 자동차 제조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믿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되는 것이죠! 또한 이런 자료를 포털사이트에서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결국 소비자만 피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회사인 현대차와 기아차는 글로벌 5위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면 트렁크 적재용량에 대한 수치는 일부 차량에만 표기 되어 있으며 어떤 기준으로 측정했는지 기준을 찾기 힘들거나 아직도 기준이 표기조차 되어 있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대한민국의 자동차 문화 발전을 위해서라도 정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트렁크 엉터리 용량 표기와 관련해서 관련 단체나 정부의 적극적인 태도 개선을 희망해 봅니다!



 

# 구매자가 알아두면 좋은 자동차 관련 포스팅!




 







 



# 드라이버가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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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첨단 기술력의 결정체! 아우디 A8 기술자료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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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첨단 기술력의 결정체! 아우디 A8 기술자료 대공개!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4세대 A8 이 공개되었습니다.  2010년 공개된 3세대 이후 7년 만에 풀체인지가 이루어졌습니다.



 

▲ 아반떼 스포츠


이번 A8은 국내 준중형차를 대표하는 아반떼와 비슷해서, 앞으로는 아반떼의 별명을 미니 A8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헥사고날 그릴의 경우 유사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4세대 A8은 유선형 차체에 아우디의 디자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직선이 강조되면서 세련된 느낌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파격적인 변신을 기대했던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에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인 A8은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력을 대표하는 차량이기 때문에 풀체인지 된 4세대 A8은 글로벌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실내 디자인은 기존의 버튼을 터치 방식으로 변경하였으며, 수평형 대시보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나 더욱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개선되었습니다. 




기어박스 주변부는 더욱 정갈하고 고급스럽게 개선되었습니다. 터치 기반 디스플레이를 많이 활용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VIP를 모시는 2열에는 발바닥 마사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 크기의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리모컨(원격제어장치)는 중앙 암레스트에 수납되어 있습니다.




1열 헤드레스트에 장착되어 있는 10.1 인치 화면에는 MM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표시됩니다.




야간에 실내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고 안락하게 연출해 주는 앰비언트 조명은 A8과 같은 차량에서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놀라운 아우디 A8! 기술력 자료 대공개!






A8의 탑재된 첨단 장비와 기술력 수준을 짐작할 수 있는 기술자료가 함께 공개가 되었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세부적인 기술 자료를 보고 싶어 할 텐데, 이 정도 수준의 자료는 일반인 수준에서 보기 힘들었는데 기술력의 자신감 때문인지 기술 자료가 대거 공개하였습니다.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레임으로 뽑히는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은 4개의 대표적인 소재를 사용하여서 각 부위에 알맞은 소재를 사용합니다. 4개의 소재 CFRP(카본), 멀티 알루미늄, 강철, 마그네슘 등의 다른 소재를 적절하게 조합하여서 경량화와 동시에 높은 강성을 제공하여서 차량 뒤틀림이나 주행 시 뛰어난 운행 질감을 제공합니다.





엔진과 차체의 롤링&피칭을 잡아주는 주요 부분은 알루미늄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알루미늄 소재는 펜더 상부와 구동력을 전달하는 부분, 루프 쪽에 적용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A8의 크기와 상세한 실내 공간을 수치로 제공하는 자료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경우 이런 자료를 좀처럼 공개하지 않는데 차량을 구입하는 구매자 입장에서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A8이 기존 A8 보다 실내공간 측면에서 얼마나 개선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차체를 조립할 때 사용하는 세부적인 접합(join) 방법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다 보니 쉽게 조립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다양한 방식이 적용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력은 주행 중에 발생되는 다양한 환경에서 차량의 뒤틀림이나 소음을 고려하여서 다양한 방식으로 접합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의 차량에서 높은 완성도를  느끼게 해주는 기술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국내에 진출한 중국 차량을 시승해 보면 차량의 강성 외에도 접합 방식의 차이로도 운행시 차량이 헐겁다고 느낄 수 있는데, 이런 완성도의 차이를 느끼게 되는 부분이 플랫폼 외에도 접합부분만의 완성도만으로도 운전자가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꼼꼼하게 마무리하면서 차량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2열 뒷자석 격벽 공간은 경량화 소재인 CFRP(카본)소재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율 주행에 가장 중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레이저 스캐너를 포함하여서 주행 중 차량의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360도 카메라와 주행 중이나 주차와 같은 상황에서 충돌을 방지하는 센서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빈틈 없이 완벽하게 차량을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세대 A8의 핵심 기술인 완전 자율 주행 기술력을 알 수 있는 부분으로 레이저 스캐너를 통해서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을 합니다. 시속 60km 이하에서는 완전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단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기술은 그래픽카드로 유명한 엔디비아사의 AI(인공지능) 기술력이 적용되었으며, 인공지능 트래픽 잼 파일럿, 리모트 파크 파일럿(Remote Park Pilot), 내추럴 보이스 컨트롤(Natural Voice Control), 스웜 인텔리전스(Swarm  Intelligence) 등으로 기술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급 차량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술 중에 한 가지만 ANC(Active Noise Cancellation)으로 고급 차량에서 필수적으로 제공되는 기술입니다. 외부 소음의 주파수에 따라서 반응하기 때문에 승객의 경우 해당 소음이 사라져 버리는 것과 같이 느끼게 되며, 실내에서는 소음을 거의 느끼지 않게 됩니다. 




고급차를 상징하는 B&O 오디오 시스템은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달리는 음악 감상실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이번 4세대 A8에서 새로운 신기술로 이슈가 되는 것은 전방 카메라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액추에이터를 동작시키면서 서스펜션의 감쇠력을 조절합니다. 실시간 지면의 상태를 파악하므로 진동과 충격에서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충돌이 예상된다면 충돌방향 차체를 순식간에 들어 올리면서, 탑승자를 보호하게 됩니다. 특히 서스펜션을 작동하는 시간이 딜레이 타임 없이 순식간에 이뤄지기 때문에 이전 기술력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개선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도 LED 부분에서 가장 높은 기술력을 갖춘 아우디는 LED 하이빔 헤드라이트를 통해서 기존 방식의 헤드라이트보다도 두 배에 달하는 조사 거리를 제공합니다. 조사 거리는 무려 500~700까지 이른다고 합니다.




또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좌우 25개의 고광도 HD 램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운전자의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해 주는 기술입니다. 맞은편과 전방 차량을 동시에 8대까지 감시가 가능하다고 하니, 어두운 야간 운행시 든든한 도우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OLED 기술이 적용된 테일램프의 경우 경량화와 함께 저전력을 소비하며 디자인의 자유도가 높아지고 명암비가 뛰어나기 때문에 차세대 조명장치로 떠오르는 기술입니다.  





신형 A8에 새롭게 적용된 풀 액티브 서스펜션은 각각의 휠을 독립적으로 제어함으로써 도로의 상황을 정확하게 대응합니다. 각 휠에는 48볼트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티탄제 토션바를 내장한 로터리 튜브, 커플링 로드를 매개로 서스펜션에 강력한 토크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LED 독서등의 경우 뛰어난 밝기와 함께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Air Quality Package를 선택하면 각각 다른 2개의 방향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는 배선도를 공개한다는 점도 자신감의 일부라고 생각됩니다.



4세대로 진화한 아우디의 플래그십 세단! A8은 올해 가을에 독일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가 됩니다. 기본 가격은 유로 기준으로 9만 600 유로로 환산하면 1억 2000만 원 정도입니다. 실제 국내에서 판매를 한다면 최소 1억 5천만 원 선에서 시작할 것 같습니다. 




최첨단 기술이 반영되었지만 가장 눈에 띄는 기술력은 완전 자율 주행 시스템으로 시속 60km 이하에서는 운전자의 간섭 없이 완전한 자율 주행이 가능해진 점이 4세대 A8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며 이런 인공지능(AI) 기술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는 컴퓨터 그래픽 회사에서 미래의 자동차 인공지능을 제공하는 회사로 변모한 점이 대단하다 변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당 25억건의 속도로 정확한 환경 모델을 생성한다고 하니, 실제 차량에 출시된다면 기존 차량 대비 자율 주행 기술력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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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7.07.15 13:16 신고

    폭스바겐이면 기본20퍼는 할인되겠고, 벤츠 비엠에 밀려 인기없으면 30프로 할인되겠네.

  2. . 2017.07.16 0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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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VS 트래버스! 누가 넓은 실내공간을 갖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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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밴 대표 카니발 VS 대형 SUV 트래버스! 누가 더 큰 실내공간을 제공할까? ​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이 되면서 SUV 시장은 중형 SUV 중심에서 소형 SUV와 대형 SUV 시장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선보인 코나의 같은 소형 SUV 경우 기존 소형 SUV를 생각할 때 출력이 약하고 디자인도 아쉽게 느껴졌던 소형 SUV가 아닌 작은 차체에도 불구하고 177마력의 고성능을 자랑합니다. 괴물과 같은 출력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런 차량은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국산 SUV에서 볼 수 없었던 고성능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모하비



또한 대형 SUV 시장도 지금까지는 사골을 넘어서 화석으로 비교가 되었던 모하비만 독식하고 있다가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대형 SUV 시장을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2세대로 업그레이드된 트래버스도 국내에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풀사이즈 대형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4 렉스턴


그동안 국내시장에서 대형 SUV의 인기가 낮았던 이유는 7인승 기반의 대형 SUV의 높은 가격 때문에 럭셔리 브랜드에서 판매를 하고 대형 SUV를 구입하기가 힘들었고, 현실적인 대안으로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트래버스


하지만 승합차 기반의 카니발과 SUV 는 태생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4륜 기반의 SUV를 찾는 구매자가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으로 욕구를 충족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이라면 2세대 트래버스가 올해 여름에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국내에도 출시 될 수 있다는 전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카니발 VS 트래버스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전장

전폭

  높이

 외형 비교

 카니발

 5115

1985 

 1755

(차이) 

+74(트래버스) 

+11(트래버스) 

+40(트래버스) 

 트래버스

 5189

 1996

 1795

트래버스는 전장/전폭/높이에서 미니밴인 카니발보다도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카니발은 큰 차(?)를 대표하는 차량인데, 트래버스의 크기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밀 분석!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 휠베이스 비교!

▲ 카니발




▲ 트래버스



 구분

차종 

휠베이스(mm)

 휠베이스 비교

 카니발

 3060

차이 

+11(트래버스) 

트래버스

3071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인 휠베이스의 경우, 카니발은 3060mm로 국내 차량 중에서 봉고 등을 제외하면 가장 넓은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경우 카니발을 뛰어넘는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7인승으로 비교해 본다면 카니발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실내공간을 갖출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휠베이스 입니다.  

   

정밀 분석! 1열은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레그룸(mm)

 1열 비교

 카니발(7인승)

1045

차이

+3(카니발)

트래버스

1042

1열의 레그룸 공간은 두 차량이 유사한 수준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열의 경우 1000mm가 넘으면 불편함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차량에서 (소형, 중형, 대형 차량) 1000mm 이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정밀 분석! 2열은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레그룸(mm)

 2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1045/975

차이

55(25)

트래버스

990

2열 레그룸은 카니발 7인승이 1045mm로 여유로운 2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반면 트래버스의 경우 990mm 로 모하비(950mm)보다는 넓은 레그룸을 제공하지만 카니발보다는 작은 레그룸 공간을 제공합니다.  다만 이 정도의 공간이라면 불편함을 호소할 승객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정밀 분석! 3열은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 트래버스 3열 시트와 2열 슬라이딩 시트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85/810

 차이

29 (46)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미니밴인 카니발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대형 SUV인 모하비가 835mm 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지만 카니발은 무려 885mm로 50mm 차이라면 상당한 공간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트래버스의 경우 모하비보다 큰 856mm를 확보하고 있으며 카니발보다는 약 29mm 작은 공간을 제공하지만 이 정도 공간만 제공하더라도 성인도 탑승할 수 있기 때문에 1열과 2열보다는 불편하다고 할 수 있지만 장거리 여행이 아니라면 성인도 크게 불편을 느끼지 않은 만큼 3열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밀 분석! 헤드룸은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헤드룸

 헤드룸 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010/1000/987(7인승)

1010/1001/989/902​(9인승)

차이 

39 / 16 / 17

39 / 15 / 68 

트래버스

1049 /  1016 / 970

헤드룸은 탑승자의 쾌적함에 차이를 줄 수 있는 부분으로, 막히는 도로에서 2열/3열 시트를 눕혀서 침대와 같은 공간으로 변신해서 사용하는 경우 천장에 머리가 닿으면 불편함입니다. 미니밴인 카니발의 가장 큰 장점은 꽉 막히는 도로에서 침대처럼 변신해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는데 두 차량 모두 넉넉한 수준의 헤드룸 공간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정밀 분석! 어깨공간! 누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까?

 


구분

차종 

레그룸

 숄더룸비교

(1열/2열/3열/4열)​

 카니발

(7인승/9인승)

1622 / 1602 / 1508

1622 / 1602 / 1512 / 1258 ​


45 / 22 / 48

45 / 22 / 52

트래버스

1577 / 1580 / 1460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나타내는 숄더룸은 전폭이 미니밴인 카니발이 트래버스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니밴과 SUV 차이로 인한 부분이며,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도 실내공간만큼은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잘 뽑아내는 이유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패밀리가 선택한다면 어떤 차량이 더 적합할까?


패밀리 용도로 사용할 차량을 구매한다면 탑승자의 숫자와 구입하려는 목적(용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구입하면 좋습니다. 넓은 실내공간만 우선으로 선택한다면 카니발이 좋은 선택일 수 있겠지만 운동성능 면에서는 SUV보다는 떨어진다고 할 수 있으며, 캠핑 등을 함께 즐긴다면 2륜 기반의 카니발보다는 4륜 기반의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반면, 캠핑을 하지 않고, 나이 드신 어른을 모신다면,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되어 있는 카니발이 좋은 선택입니다. 차에 오르고 내리기 쉬울 뿐만 아니라 국내처럼 좁은 주차장에서 탑승과 하차가 편리하다는 장점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비교해 드렸던 실내공간과 같은 세부적인 수치는 구매자 입장에서 차량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항목이지만 국내의 경우 꼼꼼히 비교하고 구입하는 소비자가 많지 않다 보니 제조사에서 상세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감으로 판단하고 구입했다가 막상 후회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을 위해서 상세한 수치가 포함된 자료를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해 준다면 대한민국 자동차 문화는 더욱 발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량을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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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ㅉㅉ 2017.07.19 12:59 신고

    현기 까 의 색깔이 매우강함

눈과 귀로 동시에 즐기는 LG PH1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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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로 동시에 즐기는 LG PH1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 / LG BLUETOOTH SPEAKER

  

사진 | 글, 연못구름

 

무선 기반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스마트 기기와 연결이 편리하고 장소에 제약이 없기 때문에 편의성면에서 매력적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최근 블루투스 스피커 대중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음향기기 제조사입장에서는 수익을 높이는 방안으로 고음질과 감성을 높이는 방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 감상시 귀뿐만 아니라 눈으로 즐길 수 있는 라이팅 쇼 기능은 음악의 즐거운을 한층 높여주는데 최근 음향기기 제조사에서 라이트 쇼 기능을 통해서 자사의 상품을 차별화 시키고 있습니다. 

   



 

▲ JBL 펄스2


라이트 쇼 기능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음향기기 회사가 JBL 이고, 펄스1, 펄스2와 같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 저가형 제품중에는 라이트 쇼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있지만 감성적인 느낌 보다는 단조롭거나 패턴이 조잡하여서 감성적으로 완성도가 낮은 제품을 볼 수 있는데 대기업인 LG에서 출시한 PH1은 저렴한 가격대에 라이트 쇼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01 디자인과 기능

  

 

​손바닥 위에 충분히 올려놓을만한 아담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PH1은 8.8cm의 높이와 8.2cm의 지름으로 휴대하기에 적당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본체 하단부에는 중앙에 전원버튼과 좌우로 재생버튼과 전화연결, 볼륨 업-다운 등의 블루투스 스피커가 갖추어야 할 기본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른 제품과 차별화 되는 기능이 전구모양의 버튼인 무드 라이트 기능을 제공하는 버튼입니다



 

무드 라이트 버튼을 누르면 3색으로 라이트 색상이 변경되고, 음악 박자에 맞춰 불빛을 깜박여 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덕분에 귀로 듣는 음악을 눈으로 함께 즐기게 되면서 감성이 훨씬 풍부해지는 것 같습니다.




 

무드 라이트 기능을 켜면 음악에 반응하여서 불빛이 깜박이는데, 저가형 블루투스 스피커의 경우 음악에 맞춰서 반응하는 것이 아닌, 몇 개의 패턴이 규칙적으로 작동하지만 LG PH1은 음악에 맞춰서 반응하기 때문에 구매 가격대를 고려했을때 라이트 쇼 기능은 좋다고 평가합니다.  

   




 

스피커 하단에는 고무재질로 마감하여서 불필요한 공진을 줄이고,  미끄럼방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 02 사운드 평가

 

휴대성을 중점으로 볼륨을 확장하는 저가형 스피커에서 음질적으로 완성도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다만 고역/중역/저역을 어느정도 표현할 수 있고, 구입하려는 용도에 얼마나 맞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일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운드의 성향은 고역과 중역쪽을 중심으로 제공되며, 저역은 하우징의 크기나 제공되는 유닛의 크기상 부족하지만,  저가형 블루투스 스피커가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수준을 제공하기 때문에 무난하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일부 스피커의 경우 저역을 부스트 하기 위해서 프로세스를 통해서 저역의 양을 증폭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저역의 양만 많아지면서 청감을 해치기 때문에 오히려 안 좋아지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 LG PH1 종합평가

항목

 SCORE

 1) 음질 (고역)

 3 ★★★☆☆

 2) 음질 (중역)

 3 ★★★☆☆

 3) 음질 (저역)

 1 ★

 4) 만듦새(내구성/품질)

 3 ★★★☆☆

 5) 가격&가치(4만원대)

 4 ★★★★☆

 6) 디자인

 3 ★★★☆ 

 7) 블루투스 연결

 4 ★★★★☆ 

 8) 배터리 수명

 3 ★★★★☆

 9) 휴대성(전용 파우치 제공 등)

 2 ★★

10) 기타(리모컨,마이크로폰 제공 등)

 2 ★★☆☆

11) 사용자 편의성(UI/UX)

 3 ★★★☆☆

* 연못구름은 가격대비성능(가성비)를 브랜드 인지력 보다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 03 LG PH1 요약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 2017년 7월을 기준으로 3만원 중반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라이트쇼 기능을 제공하는 가성비가 괜찮은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차별성은 라이트쇼 기능으로 귀 뿐만 아니라 눈도 함께 즐겁게 만들어 준다는 점입니다. 스피커의 위치가 전방이 아닌 상부로 위치하다보니 360도 무지향 사운드라고 표현하는데 이정도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일반적인 스피커 정도의 음질을 제공합니다.

 

 

라이트 쇼 기능은 단순히 불빛만 깜박이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 맞춰서 반응하는 라이트쇼를 보여주기 때문에 가격대비 성능을 고려하면 가성비면에서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휴대성을 최우선으로 박자에 반응하는 라이트 스피커를 찾고 있다면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스마트폰 등으로 연결해서 볼륨을 확장한 목적에서 사용하기에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 제품은 AS가 편리한데 LG 이름을 달고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구입하셔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라이트쇼 기능을 제공하는 스피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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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가 만들면 다르다! 프리미엄 도심형 스쿠터! X2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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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가 만들면 다르다! 프리미엄 도심형 스쿠터! X2City! 

 

사진,브랜드사 | 글,연못구름




독일 고성능 자동차로 대표되는 BMW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모터바이크와 바이클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BMW 그룹은 BMW, MINI, Rolls-Royce 및 BMW Motorrad의 4가지 브랜드로 프리미엄 자동차 및 오토바이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Motorrad Concept Z

 

 


# 01

BMW가 만들면 다르다!

 

BMW ZEM(zero-emissions mobility)에서 신선한 디자인의 출퇴근용 도심형 전동 스쿠터 발표했습니다.


 


 

스쿠터의 이름을 X2City 으로 전기로 작동되며, 기존 제품 보다 가볍고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최고 속도는 25km로 일회 충전으로 25~35km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은 스쿠터의 충전 소켓을 사용해서 충전할 수 있으며 배터리 자체에 직접 충전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충전시간은 일반적인 경우 1시간 내외가 소요됩니다. 무게는 20kg 로 시판되고 있는 유사 전동스쿠터와 비슷한 무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02

5단계 속도조절!

 

조향장치 부문이 접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접이식 자전거 보다도 더 작게 수납이 가능하며 소형차 트렁크에도 수납 및 보관이 용이합니다. 





핸들바에 장착된 디스플레이 조작을 통해서 5단계 속도로 조절이 가능하며, 8/12/16/20/25km/h 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조작부에는 마이크로 USB 소켓을 제공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장착된 타이어의 경우 높은 그립감과 지형에 상관없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며 전륜과 후륜에는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어서 응답성이 빠르고 강력한 제동력을 제공합니다.




리튬 이온 배터리의 경우 48개월 보증기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4년동안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X2City는 올해 말 부터 공식채널을 통해서 판매가 이루어지며, 가격은 2500유로로 환산하면 대략 330만원 아래에서 책정될 예정이며, 유통마진을 환산한다면 국내의 경우 400만원 전후에서 판매가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후면에 제동등은 시인성이 낮은 야간 시간대에 스쿠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Motorrad Concept VISION NEST 100

 

고성능 자동차를 대표하는 BMW는 글로벌에서 연간 200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판매하는데, 전동바이크와 같은 오토바이크도 연간 15만대나 판매하고 있습니다.

 



신선한 디자인의 도심형 전동스쿠터인 X2City를 국내에서도 빠르게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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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자링이 2017.07.11 00:04 신고

    비싸기만 할거구 디자인값이 반임

  2. ㅇㅇㅇ 2017.07.11 13:00 신고

    뒤는 서스 없네. 전동 킥보드 안타본 사람이 디자인 했네. 뒤 서스 없으면 무릅 아프고 골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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