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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운명 대결! 싼타페 VS 쏘렌토 누가 더 잘 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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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운명 대결! 싼타페 VS 쏘렌토 누가 더 잘 났니?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지금 대한민국은 SUV 중심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SUV는 세그먼트를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중소형급 위주의 SUV 시장에서 대형 SUV와 소형 SUV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완성차를 제조하는 입장에서는 놓칠 수 없는 기회가 펼쳐지기 때문에 지금의 자동차 시장은 SUV 춘추전국시대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세그먼트는 중형 SUV 시장!

 

<자료출처:한국자동차산업협회>



그동안 국내에서 SUV를 대표하는 차량은 현대자동차 싼타페와 기아자동차 쏘렌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실정에 최적화된 실내공간과 승차감, 괜찮은 연비로 SUV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싼타페와 쏘렌토는 같은 플랫폼과 같은 파워트레인으로 공유하기 때문에 쌍둥이 차량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디자인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거나 중고차 잔존가치를 생각해서 구매하다 보니 최근까지는 싼타페가 쏘렌토 보다 판매량 면에서 유리했지만 2016년도에는 쏘렌토가 싼타페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쌍둥이 차량이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싼타페와 쏘렌토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2. 중형 SUV를 대표하는 싼타페 VS 쏘렌토


대한민국 대표 중형 SUV인 3세대 싼타페 DM은 2012년 첫 출시되어서 현재까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쏘렌토 UM이 출시되기 전까지 중형 SUV 시장에서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중형 SUV 중에서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했습니다. 대한민국 중형 SUV를 상징하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싼타페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중형 SUV인 3세대 쏘렌토 UM의 경우 싼타페 DM 보다 2년 뒤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싼타페와는 동일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고 있지만 2년 뒤에 출시된 만큼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중형 SUV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공간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으며 2016년도에 싼타페를 누르고 SUV 1위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3. 싼타페 VS 쏘렌토 / 디자인만 다른 쌍둥이 차량! 


싼타페와 쏘렌토는 동일한 플랫폼에 동일한 파워트레인(엔진에서 발생하는 동력을 전달하는 장치)을 공유하는 차량입니다.

 

 

 

 

자동차에는 2만 5천 개의 부품이 사용되는데 그중에서 눈에 보이는 외부 디자인과 실내디자인을 제외한다면 뼈대에 해당되는 플랫폼과 대부분의 부품을 공유하기 때문에 쌍둥이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싼타페 VS 쏘렌토 / 사이즈 비교!

 

 구분

차종 

전장

전폭

전고

휠베이스

 차체 크기

싼타페

4700

 1880

 1690

 2700

쏘렌토

 4780

 1890

 1690

2780

 차량의 크기를 가늠하는 기준인 전장을 포함해서, 실내의 크기를 가늠하는 휠베이스까지 쏘렌토는 싼타페 보다 더 큰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 

   



 

5. 싼타페 VS 쏘렌토 / 실내공간 분석!

 

​중형 SUV의 경우, 패밀리가 가장 많이 구입하는 차량으로 실내공간을 최우선으로 구입하는 차량입니다.  실내공간은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같은 세그먼트의 차량이라고 해도 차이가 많이 발생되는 부분입니다. 쉬운 용어로 실내공간의 지표를 설명합니다.

 

첫 번째, 레그룸

 

레그룸 : 시트에 착석한 상태에서 다리 공간이 얼마나 편할지에 대한 측정 지표입니다. 중형 SUV를 기준으로 1열과 2열 레그룸 공간이 1000mm 정도면 성인에게 불편하지 않는 공간을 제공하고, 장거리 운행시 레그룸 공간이 여유로울수록 쾌적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이유에서 휠베이스(앞바퀴와 뒷바퀴 사이)는 자동차의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헤드룸

 

헤드룸 : 자동차에 앉은 상태에서 머리 공간의 여유로움을 측정하는 지표 입니다. 넓은 레그룸 공간과 히프 룸 공간을 제공하더라도 자동차 천장에 머리가 닿는다면 상당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간지를 중요시하는 분들이라면 용납할 수 없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세 번째, 숄더룸

 

숄더룸 :좌우 어깨의 공간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소형차량이라고 해도 1열의 경우 숄더룸이 부족한 경우가 거의 없지만, 2열이라면 숄더룸 공간이 중요해집니다. 예를 들면, 2열에 체구가 좋은 성인 남자 3명이 승차해서 장거리 여행을 가는 경우, 숄더룸 공간이 부족하면 여행 가는 동안 불편함을 호소하게 됩니다. 만약 유아가 있는 집안에서 유아 시트를 2개 2열에 설치하고 중간에 엄마가 앉는 경우라면 숄더룸 공간에 따라서 승차할 수도 있고, 승차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폭이 넓은 차량이라고 하더라도 실내 폭이 좁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꼭 확인해 봐야 하는 지표입니다.    

 



 구분

싼타페(mm)

 쏘렌토(mm)

 레그룸 1열

 1049

 1048

 레그룸 2열

 1001

 1000

 레그룸 3열

 754

 805

 헤드룸 1열

 1006

 1004

 헤드룸 2열

 993

 998

 헤드룸 3열

 861

920 

  숄더룸 1열

1508

1500

 숄더룸 2열

   1472

 1482

 히프룸 1열

    1440 

 1430

 히프룸 2열

   1407

 1419

동일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지만 전장과 전고가 넓은 쏘렌토가 실내공간에서도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탑승자의 쾌적함을 나타내는 지표인 레그룸의 경우 싼타페나 쏘렌토 모두 1000m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중형 SUV 쾌적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3열 레그룸의 경우 쏘렌토가 싼타페 보다 +51mm 더 넓은데, 중형급 SUV에서 3열 공간은 사실상 좁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51mm의 차이는 상당히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열 헤드룸 역시 쏘렌토가 싼타페 보다 +59mm 높기 때문에, 3열을 꼭 이용해야 하는 패밀리라면 쏘렌토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싼타페 VS 쏘렌토 / 운전자 공간 비교!

 

운전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인 운전석과 센터패시아 주변은 안전운행에 필요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운행 중에서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인터페이스)는 안전운행을 돕기 때문에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중요합니다. ​싼타페의 센터패시아의 경우, 디자인 관점에서는 멋지게 구성했지만 컨트롤 버튼이 내비게이션 하단부에 상하좌우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운전 중에 조작을 하게 된다면 필요한 컨트롤 버튼을 찾아서 작동시켜야 합니다. 반면, 쏘렌토의 경우 수평적으로 관련 컨트롤 버튼을 배치하고 운전자가 운전 중에 빠르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싼타페 보다 2년 늦게 출시된 쏘렌토가  운전자 입장에서 분명히 좋은 UI(인터페이스)를 갖춘 점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 싼타페 VS 쏘렌토 / 3열 승객을 위한 시야!


 

예전에는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주요 목적이었지만 현재는 이동 수단과 함께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싼타페와 쏘렌토는 7인승을 제공하기 때문에 3열 탑승자를 위한 배려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전장이 5미터가 넘지 않는 국내 SUV의 경우 3열 공간이 좁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데, 3열 탑승자가 창밖을 볼 수 있는 시야 부분이 막혀 있다면 답답함은 더욱 증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싼타페의 경우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윈도우 형상을 가지고 있으나 쏘렌토의 경우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외부에서 보면 싼타페가 세련된 전달하지만 3열 탑승자의 경우 외부를 보는 시야가 가려지기 때문에 쏘렌토 보다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8. 싼타페 VS 쏘렌토 / 트렁크 적재공간!

 

 

구분

차종

2열 (mm)뒤 공간

2열 폴딩시 (mm) 공간

트렁크

(적재공간)

싼타페

516

2008~2024(추정)

쏘렌토

605

2100~2200(추정)

쏘렌토가 싼타페 +89 리터 넓은 트렁크 공간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짐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SUV를 선택할 때 트렁크 적재공간을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캠핑이나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트렁크 적재공간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자동차 제조사가 정확하게 스펙을 공개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며, 리뷰를 진행하다 보면 대형 SUV가 중형 SUV보다도 더 작은 트렁크 적재공간을 가진 차량도 볼 수 있습니다. 

   

 

 

9. 싼타페  VS 쏘렌토 누가 더 많이 팔렸나?

 

 

 

2016년에 싼타페와 쏘렌토의 판매량을 비교해보면 쏘렌토가 싼타페를 누르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판매량은 소비자의 선택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데 실내공간을 중요시하는 국내에서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 SUV를 구입할 때에는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고 구입한다면 후회가 없습니다!

 


SUV를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비교&분석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차량을 구입하실 때에는 사용하려는 용도를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고 구입하신다면 후회 없이 오랜 기간 동안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퍼포먼스 & 편의 옵션&안정성
2) 브랜드의 신뢰도

3)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감각적인 디자인

 

4) 연비 & 경제성(가솔린&디젤)

 

5) 동급 대비 넓은 실내 & 7인승 여부

 

6) 동급 대비 넓은 트렁크(적재공간)

 

7) 합리적인 가격& 넓은 AS망

 

 
 

 

 

11. 싼타페 VS 쏘렌토 비교를 통한 결론!

 

 


# 4인 이상 가족이 상시 운행한다고 3열을 사용한다면 실내공간이 가장 넓은 쏘렌토!

중형 SUV 중에서 쏘렌토는 가장 넓은 2열과 3열을 공간을 제공합니다. 4인 이상 가족이 주로 탑승하고 가끔씩 3열을 사용한다면 싼타페와 쏘렌토 중에서 쏘렌토가 좀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쏘렌토의 경우 트렁크 적재공간 면에서도 동급 최대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레저활동이나 캠핑 등을 선호한다면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4인 가족이 상시 운행하고, 중고차 판매시 좀 더 높은 가격을 받고 싶다면 싼타페!

싼타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SUV로 가장 무난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동급 대비 넉넉한 실내공간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추후에 중고차로 처분할 때에도 인지도 덕분에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4인 가족이 주로 이용하고 3열이 필요하지 않다면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일 플랫폼에 동일 파워트레인을 가지고 있는 싼타페와 쏘렌토를 상세히 비교해 보니 생각보다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집을 구입하는 비용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자본금이 투입되는 것이 자동차인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싼타페는 올해 말 4세대 싼타페가 새롭게 출시될 예정입니다. 쏘렌토 역시 7월 중에 페이스리프트로 상품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교 자료를 통해서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해 드리기 위해서 많은 시간이 걸린 포스팅이였습니다. 중형 SUV를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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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렌타인 2017.03.25 10:17 신고

    도긴개긴

  2. 브롬이 2017.03.25 13:07 신고

    플랫폼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뉴쏘렌토가 신형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3. 엔터프라이즈 2017.03.25 13:27 신고

    내가 보기엔 도긴개긴 흉기 차.

  4. BlogIcon West 2017.03.25 13:31 신고

    흠... 간만에 제대로 비교설명한 글 읽었네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기아차는 구매 대상이 아니라는 점. 올해 말고 그 다음 차 살 때는 제 맘이 좀 바뀌었으면하고 바래봅니다. 10여년 전에 좋아했던 싼타페 타고 남도여행했던 기억에 조금은 씁쓸하네요...

  5. 니꼴랐어걔이찌 2017.03.25 13:36 신고

    난 둘다 피하고 싶어.
    그나물에 그밥인데.

  6. 와인케이 2017.03.25 15:06 신고

    싼타페 플랫폼=yf
    쏘렌토 플랫폼=lf
    로 알고있소만........ 장문의 글은 잘 읽었지만 이부분은 다시 확인해 보시길...

2017년 봄꽃길! 벚꽃 개화시기와 서울시 벚꽃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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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꽃길! 벚꽃 개화시기와 서울시 벚꽃 명소 !

  

사진 서울시,한강공원 발취 및 직접촬영 | 글, 연못구름 

 

 

 

추운 겨울이 지나고 이맘때가 되면 벚꽃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이는 것 같아요^^

서울은 다음주인 3월27일 부터는 개나리를 시작으로 4월 초순인 다음주 부터는 드디어~~~ 벚꽃을 만날 수 있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

흩날리는 벚꽃 잎이 ~

울려퍼질 이 거리를 ~

둘이 걸어요 ~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

 

 

 

 

<이미지출처:구글이미지>

 

 

 

 

     
 

올해 벚꽃 개화는 평년보다 3일 정도 빠르게 진행됩니다.
- 서귀포에서 3월 20일 시작해서 서울에서 4월 6일경 개화

 
     

 

 

 

<이미지 출처:웨더아이> 

 

 

 

 

 

 

 

 


 

 

 

     
 

주요 도시 벚꽃 개화 예상시기

 
     

 

 

 

 

 

 

 

     
 

한강 봄꽃 축제 정보 

 
     

 

<이미지 출처:한강공원> 

 

 

 

벚꽃은 따뜻한 남쪽인 서귀포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대전까지 개화가 진행되고 있어요! 서울과 경기권은 4월 초부터 시작됩니다!

 

 

 

 

 

 

     
 

언제가는 것이 좋을까요? 사람이 붐비는 주말보다는 느긋한 평일을 이용하세요!

 
     

 


<가산디지털 단지역 봄꽃길>
 

 

 

모처럼 벚꽃 구경을 갔는데, 붐비는 사람때문에 먼저 지칠 수 있습니다. 주말 보다는 평일을 이용하세요!

 

 

 

개화일에 맞춰서 가신다면 벚꽃 구경보다는 사람구경때문에 힘들 수 있기 때문에 개화일을 기준으로 2~3일 정도 후에 방문하는 것도 좋아요!

 

 

 

 

 

 

     
 

개나리나 진달래 등 봄꽃을 같이 볼 수 있는 벚꽃 명소도 있나요?

 
     

 

 

서울 분들이라면 여의도 윤중로 또는 영등포, 서울숲 등 보다는 사람이 덜 붐비는 안양천 주변, 보라매공원, 가산디지털단지역을 방문한다면 개나리와 벚꽃을 함께 구경할 수 있습니다.

 

 

 

 

 

 

     
 

봄은 짧기도 하지만...벚꽃은 지나가는 봄을 기다려 주지도 않아요!

 
     

 

 

벚꽃이 활짝 핀 거리를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행복은 없을 것 같아요!

 

 

 

 


 

 일년에 한번 볼 수 있는 벚꽃은 봄의 계절감을 만끽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네요.

   

 

 

 

 

 

 

 

 

 

 

     
 

서울지역 분들은 다음주 부터 벚꽃 구경가세요!

 
     

 

 

​나들이 갈때 도시락은 기본! 돗자리와 함께 따뜻한 음료수를 챙겨가시면 더욱 좋아요!

 

 

 

     
 

따뜻한 봄날! 봄기운 받고 따뜻한 정을 나누세요!

 
     

 

 

봄과 관련된 포스팅은 ​글을 작성하는 사람까지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네요. 봄 기운 받고 따뜻한 정을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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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렉스턴 후속 Y400 이다! 예상도와 경쟁력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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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렉스턴 후속 Y400 이다!  예상도와 경쟁력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신형 렉스턴 Y400이 다음 주부터 개최되는 "2017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실체가 완전히 공개됩니다! 정통 SUV인 렉스턴 후속 Y400을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렸던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Y400과 경쟁하게 될 대형 SUV는 기아자동차의 모하비와 현대자동차 맥스크루즈가 있는데, 프레임바디로는 모하비가 유일하기 때문에, Y400이 출시된다면 모하비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쌍용차에서는 이번에 공개될 Y400을 렉스턴 후속 차량이 아닌, 체어맨급 SUV 차량이라고 언론을 통해서 홍보하고 있는데, 쌍용차의 주장대로 렉스턴 후속 차량이 체어맨급 SUV 요건을 갖추고 있는지, 예상도 공개와 함께 국내 대형 SUV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렉스턴 W VS Y400  사이즈 비교



 

 외관(사이즈) 비교

 구분

 렉스턴W(현재)

차이

Y400(후속)

 Length(전장)

 사이즈

4755mm

 95mm 차이

 4850mm

 차량비교

 -

Y400 + 95mm

 

Width(전폭)

 사이즈

 1900mm

20 mm 차이

  1920mm

차량비교

-

Y400 + 20mm

 

 Height(높이)

사이즈

 1840mm

40mm 차이

1800mm

차량비교

 -

렉스턴W + 40mm

 

 Wheelbase(축거)

 사이즈

 2835mm

30mm

2865mm

 차량비교

 

 Y400 + 30mm

 

외관 사이즈로 볼 때 현재 렉스턴W 보다 신형 렉스턴 Y400은 높이를 제외한 전 부분의 크기가 커졌습니다. 특히 전폭의 경우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1915mm)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높이의 경우 현재 렉스턴W 보다 40mm 낮아졌으나 글로벌 자동차 추세에 맞추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외관(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Y400

 Length(전장)

 사이즈

4930mm

 80mm 차이

 4850mm

 차량비교

 -

모하비 + 80mm

 

Width(전폭)

 사이즈

 1915mm

mm 차이

  1920mm

차량비교

-

렉스턴 + 5mm

 

 Height(높이)

사이즈

 1810mm

10mm 차이

1800mm

차량비교

 -

모하비 + 10mm

 

 Wheelbase(축거)

 사이즈

 2895mm

30mm

2865mm

 차량비교

 

 모하비 + 30mm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와 비교시 모하비 보다 전폭이 더 크지만  다른 부분은 모하비가 더 큰 사이즈를 보여주며 대형 SUV인 모하비를 뛰어넘지 못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관(사이즈) 비교

 구분

 맥스크루즈

차이

Y400

 Length(전장)

 사이즈

4905mm

 55mm 차이

 4850mm

 차량비교

 -

맥스크루즈 + 55mm

 

Width(전폭)

 사이즈

 1885mm

35 mm 차이

  1920mm

차량비교

-

Y400 + 35mm

 

 Height(높이)

사이즈

 1700mm

100mm 차이

1800mm

차량비교

 -

Y400 + 100mm

 

 Wheelbase(축거)

 사이즈

 2800mm

65mm

2865mm

 차량비교

 

 Y400 + 65mm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맥스크루즈와 비교시 전폭과 전고, 휠베이스 모두 Y400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현대와 기아자동차의 경우 실내공간을 뽑는 수준에 있어서 글로벌 최고 수준이지만 쌍용 자동차의 경우 실내공간을 얼마나 잘 뽑을지 확인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수치인 휠베이스의 경우 맥스크루즈 보다 +65mm 더 크지만 양산되는 차량에서 어떻게 반영이 될지는 추후에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Y400  디자인 분석!

초기 컨셉트카인 Liv-1 부터 Liv-2 그리고 랜더링 이미지까지 디테일이 잘 유지되고 있는데,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될 양산차는 어느 수준까지 디자인이 유지가 될지 유심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의 경우 그릴 형상과 헤드램프 내부의 형상, 그리고 안개 등 쪽의 형상이 보다 디테일해졌으며, 일부 디자인이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량의 성격을 나타내는 캐릭터 라인은 최근 쌍용 자동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으며 앞쪽 휀더와 뒤쪽 휀더를 연결하는 부분에 있어서 티볼리와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쌍용차를 7년 만에 흑자로 전환시킨 티볼리의 캐릭터 라인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후면부의 경우 Liv-1 에서는 리플렉터 및 머플러의 형상과 위치가 모호했지만, Liv-2에서는 디테일이 보다 좋아졌으며 최근 공개된 컨셉카에서는 머플러쪽 디자인이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양산차에서는 어떻게 최종 변경이 되었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내 디자인의 경우 2열 공간은 2인승으로 독립 시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과연 양산차에서도 이렇게 적용될 수 있을까요? 적용될 수 있다면 쌍용차의 주장처럼 렉스턴 후속이 아닌 체어맨 후속으로 겸허하게 인정하겠습니다!


 

Y400  파워트레인!



Y400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아직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지만 코란도C나 렉스턴W에 사용하는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8kg.m이 조금 개선되어서 탑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전보다 훨씬 커진 차체를 적당히 구동하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모하비처럼 여유로운 출력으로 원하는 구매자가 있다면 니즈를 충족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국내 소비자는 대형 SUV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V6 3000cc 정도를 원하기 때문에 Y400이 쌍용 자동차의 주장처럼 대형 SUV라고 주장하기에는 설득력이 낮은 부분입니다. 

 

 

 


 

 

대한민국 대형 SUV 대표하는 모하비의 경우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을 자랑하며, 수치적으로 Y400과는 큰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 되며 구동력 면에서 Y400이 디젤 2.2 맥스크루즈와 비교될 수 있어도 S3.0 V6 모하비와 비교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Y400! 남다른 통뼈! 프레임 바디!


대한민국에서 프레임 바디로 제작된 SUV는 기아자동차 모하비와 쌍용 자동차가 전부입니다. Y400은 프레임 바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뒤틀림이나 강성 확보에 유리하며 오프로드 주행 시 모노코크 바디보다 훨씬 우수한 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y400! FR 구동방식!

 

구동방식에 있어서도 Y400은 FR(Front engine, Rear wheel drive)을 사용합니다. 


구동방식을 쉽게 설명하면, FF(Front engine, Front wheel drive), FR(Front engine, Rear wheel drive), RR(Rear engine, Rear wheel drive), MR(Mid engine, Rear wheel drive) 등이 있는데, 나누는 기준은 엔진의 위치와 구동축의 위치에 따라서 구분하고 있습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국내 제조사는 대부분 FF 방식을 사용합니다. FF 방식에서는 엔진과 함께 구동력에 필요한 부품을 엔진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을 최대로 뽑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눈길 등에서 후륜 구동 방식에 비해서 안정적이지만 무게중심으로 보면 앞쪽에 치우쳐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앞쪽에 무게가 집중되다 보니 코너링 시에 바깥으로 밀려나가는 언더스티어가 발생됩니다.


 


​대한민국을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의 경우도 FR 구동방식을 사용하며, Y400도 FR 구동방식을 사용합니다. FR 방식은 FF와 동일하게 엔진이 앞에 위치한다는 점은 유사하지만 구동축이 뒷바퀴에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구동축이 뒤에 있다 보니 뒷좌석 발이 놓이는 중간 부분이 솟아오르게 되거나 실내를 확보하기 위해서 전고(높이)가 높아지게 됩니다. 장점으로는 무게 배분이 고르게 되어서 승차감이 좋아지기 때문에 해외 명차들은 FR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단점으로는 눈길에 약하며, FF 방식에서 언더스티어가 발생된다면 FR 방식에서는 오버스티어가 발생됩니다. 하지만 4륜 기반이기 때문에 이런 단점을 상당히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FR(후륜구동)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FF 방식(전륜구동)보다는 승차감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 모터쇼 보다 먼저 공개된 Y400 예상도!

<사진:구기성 스튜디오>

 

 

글로벌에서 자동차 예상도를 공개하는 가장 유명한 사람이 테오필러스친(theophiluschin)이라면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구기성 기자님입니다.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적중률을 자랑하는데, Y400의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랜더링으로 보았던 차량보다 차분한 인상을 받을 수 있는데, 쌍용 자동차의 디자인 수준을 고려했을 때 실제 차량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진:구기성 스튜디오>

Y400 픽업트럭의 예상도를 먼저 공개했는데, 코란도 스포츠처럼 Y400의 인기가 자리 잡는다면 픽업트럭의 출시도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31일 서울모토쇼에서 공개될 양산차량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형 SUV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SUV 시장에 불씨를 지피울 수 있을까?

Y400이 뜨거운 관심을 집중받는 이유는 그동안 대한민국 SUV 시장에서 대형 SUV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대형 SUV로 대표되는 모하비나 맥스크루즈의 경우 미국에서는 중형 SUV 로 분류되며, 대형 SUV의 경우 전장이 5000mm 넘기 때문에 국내기준의 대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Y400 출시 이후에 쉐보레 트래버스나 모하비 후속인 텔루라이드가 준비하고 있으니 대형 SUV 시장에 불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400 출시로 쌍용차의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까?

쌍용 자동차는 2002년도에 16만 1016대를 판매하면서 역대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티볼리의 판매량 호재와 함께 15만 5844대를 판매했습니다. 티볼리 덕분에 쌍용 자동차는 9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위기에 빠져있는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덕분에 위기에서 탈출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번 Y400 출시로 인해서 쌍용 자동차는 연간 5만 대를 판매하겠다고 포부를 발표했습니다. 모하비의 판매량이 월 1500~2000대 수준이고, 2016년도에 15000대를 판매했는데, Y400 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더라도 5만 대를 판매하겠다는 언론 발표는 대형 SUV 시장을 모르고 홍보하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쌍용자동차의 뜨거운 의지라고 생각하고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쌍용 자동차는 이번 Y400을 체어맨급 SUV라고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은 구매자는 Y400을 대형 SUV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파워트레인과 차체 크기를 고려해보면 준대형 SUV인 맥스크루즈급이라고 보는 것이 적당한 분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체어맨급 SUV 차량이라는 쌍용차의 표현이 작년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SM6나 QM6처럼 의도적으로 세그먼트를 확대하고 차별화 하는 전략으로 차량의 가격을 상승시키는 명분을 만드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가지게 됩니다. 


오랜만에 쌍용자동차에서 신차로 출기하는 렉스턴 Y400이 쌍용차의 부활을 알릴 수 있는 신호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된 Y400을 중형 SUV와 대형 SUV 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을지 공개되면 추가적으로 의견을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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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2 19:37 신고

    3천만원 초반대로 시작하면 잘 팔릴거 같다.

    • BlogIcon 연못구름 2017.03.22 20:26 신고

      좋은 가격에 출시된다면 수요가 제법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프레임바디의 대표인 모하비의 경우 상품성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서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올드보이 2017.03.23 13:39 신고

    트래버스 또는 y400으로~!

2017년 캠핑 피크닉 페어! 부활한 쟈칼 텐트과 감성적인 지프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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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캠핑페어가 일산 킨텍스에서 3월16일~19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킨텍스 건물은 전투기의 꼬리날개를 보는 것 처럼 멋진 아우라를 연상시키는 것 같습니다!

 

 

 

 

 


2017년도 캠핑&피크닉페어쇼는 해마다 방문하는 전시회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도 킨텍스에서 개최가 되었습니다.  

   

 

 

 

 


사전등록을 이용하면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많은 업체들이 참가했네요!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내려가는 입구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jeep와 jackal 브랜드가 눈에 들어옵니다. 작년에 코베아가 있었던 위치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지프와 칼 브랜드가 위풍당당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쟈칼!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캠핑브랜드입니다! 응답하라 1988이 떠오를만큼 1980년대를 주름 잡았던 캠핑 브랜드입니다! 국내 캠핑 역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가 쟈칼(jackal)인데, 올해 캠핑페어의 주인공은 부활한 쟈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응답하라 1988 tvn 화면 캡쳐>

 

 

 

대한민국 캠핑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쟈칼에서 어떤 텐트를 선보일지 두근 거리는 마음에 제품을 직접 살펴봤습니다.

 

 

 

 

 

먼저 지프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주황색상 텐트가 유행할때 지프텐트는 연한 베이지색상과 고급스러운 군청색상으로 캠핑텐트계에 새로운 감성을 선보였습니다.

 

 

 


올해도 포레스트 등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꾸준하게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온 제품은 페티쉘! 타프쉘과 같은 구조인데, 상부를 보면 대칭 구조로 높이가 다른 폴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캠핑시에 비가 내리는 경우 타프에 빗물이 고이면서 균형을 잃거나 무너지는 경우가 있는데 페티쉘의 경우 높이차이를 두어서 빗물이 자연스럽게 낮은쪽으로 흘러내릴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프 캠핑용품중에서 가장 관심있게 보고 있는 제품인데, 타프와 스크린이 결합된 올인원 제품이고 사방이 매쉬 패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름뿐만 아니라 4계절 내내 다양하게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제 손에 들어와 있을 것 같은 제품입니다^^

 

 

 


쟈칼 브랜드는 올해 처음 참가한 것 같은데, 대한민국 캠핑계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오랜 캠핑노하우를 가진 브랜드인데 다시 부활을 알리는 것 같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자칼로고를 크게 촬영해 봤습니다. 

 

 


쟈칼 브랜드는 입구에서 처음 만난 제품은 Blop으로 미니멀 또는 커플 중심의 캠핑을 위해서 제작된 것 같습니다.

 

 

 


블루계열의 타프는 더운 여름에 사용하면 시원한 느낌과 함께 감성을 자극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어떤 색상이 있는지 문의해 보니 핑크/오렌지/블루/그린/엘로우 5가지의 감각적인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하니 취향에 맞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깔맞춤이라고 할 수 있는 blop 텐트는 4면을 개방할 수 있어서 더운 여름 등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매쉬창을 라운드로 처리하여서 기존 브랜드 제품과 차별화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관점에서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훨씬 세련된 느낌입니다!

 

 

 

 

피크닉시 blop 타프와 blop 텐트의 조합이라면 미니멀&감성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청바지와 비슷한 스킨을 가진 하이 버컷체어와 로우 버켓체어는 미니멀 캠핑에 안성맞춤일 것 같습니다. 청바지의 느낌의 체어스킨과 blop 타프&텐트 조합이 감성적으로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바다나 낚시에서 사용하면 좋을 선블럭 선보였습니다.

 

 

 

 


텐트에 적용된 블루계열의 색상과 밝은 그레이 톤의 조합이 좋은 것 같습니다. 텐트 전면에 소프트아이스박스인 쿨러가 멋스럽게 보입니다!

 

 

 

 

 

블루 듀오 텐트입니다. 겉에서 보이게는 작아보이지만 220cm의 폭을 가지고 있다보니 4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 선라이즈&미니타프와 텐트가 조합하면 간단모드로 좋을 것 같습니다. 폴대의 색상도 화이트 계열이라서 시원해 보이고 좋은 것 같습니다.

 

 


블루 쿼드 텐트는 듀어 보다 높이와 폭이 좀 더 여유롭게 제작된 텐트입니다.  4인 가족이 여유롭게 사용하기 위한 좋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캡 텐트는 그늘막처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쉽게 설치하고 빠르게 철수하고 더운 여름철에는 그늘막 처럼 유용한 텐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낚시용 텐트인 rodster 의 제품도 전시가 되었습니다. 엘로우 색상과 블랙색상 조합이 인상적이고 해외 명품 텐트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설치하기도 쉽고 4면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큐브와 같은 디자인인데 양쪽 옆에 팩다운 해준다면 바람에 강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한개쯤 보유하고 싶은 텐트네요!

 

 

 

 

 

3인~4인이 사용하기 적합한 O'HARA 텐트입니다. 블루 텐트가 젊은 층을 겨냥했다면 O'HARA는 안정감있는 패밀리를 겨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브라운 계열의 색상이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자칼텐트중에서 그라나다(GRANADA)텐트를 제외한다면 가장 큰 사이즈의 바이칼(BAIKAL)텐트입니다. 전면부를 앞쪽으로 연장하여서 비가 내리는 경우에 전실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활용성이 좋은 피라미드 텐트입니다. 멋진 외관과 브라운 색상이 은근히 멋스럽네요!

 

 

 

 



폴대는 고급스러운 골드색상인데, 자세히 살펴보니 텐트와 접합되는 부분에 가죽 느낌의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이런 소재를 텐트에서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정말 고급스럽네요!

 

 

 

 


폴대를 고정하는 고리도 투명색상으로 세련된 느낌을 더해줍니다.

 

 

 

자칼텐트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는 그라나다(GRANADA)텐트 입니다. 3미터가 넘은 폭을 가지고 있어서 5명이 취침해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캠핑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쟈칼의 부활을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 캠핑 역사라고 표현 할 수 있는 쟈칼브랜드는 캠핑페어에서 올해 처음 참여했습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자칼브랜드 젊은 층을 주력하는 블루텐트와 브라운 색상의 자칼텐트가 감각적인 색상과 고급 마감소재를 사용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기존 자칼텐트의 느낌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알록달콤한 감각적인 색상의 blop은 미니멀&커플이 사용한다면 최적의 텐트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쟈칼 브랜드가 "응답하라 1988"을 만난 것 처럼 반갑고 처음 아빠의 손을 잡고 캠핑을 다녔던 시절을 떠오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캠핑은 자동차를 이용하는 오토캠핑이 대세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시절에는 자동차가 있었던 집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텐트를 손에 들고 고속버스로 이동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쟈칼브랜드가 침체되고 있는 대한민국 캠핑시장에 작은 돌풍을 일으켜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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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캠핑장! 하와이언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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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도 알려주지 않는 니로가 아이오닉 보다 좋은 6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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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도 알려주지 않는 니로가 아이오닉 보다 좋은 6지 이유!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 00

스펙 / 외관 사이즈 비교

 

​<기아차:니로>



<현대차:아이오닉>

 

 

 

 

 

 

동일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니로와 아이오닉은 사실상 쌍둥이 차량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동일한 차량입니다. 차이점이라면 니로는 소형 하이브리드 SUV라고 구분할 수 있고, 아이오닉은 소형 하이브리드 세단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관(사이즈) 비교

 

 

 

 니로(mm)

아이오닉 (mm) 

 차이

 Length(전장)

4355mm

4470mm

 아이오닉 +115mm

Width(전폭)

1805mm

 1820mm

 아이오닉 +15mm

Height(높이)

1545mm

1450mm

 니로 +95mm

Wheelbase(축거)

2700mm

 2700mm

동일

외관 사이즈로 비교해 보면 세단인 아이오닉이 조금 더 큰 전장과 전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전고의 경우 니로가 95mm 더 높습니다. 휠베이스의 경우 2700mm로 윗급 차량인 스포티지보다도 더 크며, 싼타페와 동일한 수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차량 모두 소형 차량임을 고려했을 때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01 여유로운 2열 헤드룸 공간과 실내공간

 

 

하이브리드 차량은 트렁크 아래에 배터리를 탑재하게 되는데, 니로와 아이오닉의 경우 여유로운 트렁크 공간을 위해서 뒷좌석 아래 공간에 배터리를 이동시켜서 트렁크 공간을 조금 더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의도의 설계이지만 전고가 낮은 아이오닉은 세단이기 때문에 낮은 전고와 높은 시트 포지션으로 2열 승객의 머리가 천장에 닿은 문제가 발생됩니다.

 

 

 

 

 

 

반면 니로의 경우 아이오닉 보다 +95mm 높은 전고를 확보하고 있다 보니 키가 큰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헤드룸이 닿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천장에 머리가 닿는 경우 불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아이오닉 2열은 성인보다는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아이들이 탑승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2열 레그룸(탑승자의 다리가 놓이는 공간)은 아이오닉 보다 니로가 여유롭습니다. 실측을 해본 결과 니로가 스포티지 보다 1열 레그룸이 더 넓으며, 2열은 스포티지가 약간 넓기 때문에 소형 SUV 임을 고려했을 때 상당히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트렁크 적재공간의 경우 스펙상 니로 보다 아이오닉이 좀 더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SUV의 경우 세단 보다 높이가 높은 짐을 수납할 수 있으며 2열을 완전히 눕혀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시트 베리에이션이 가능하며 공간 활용성 관점에서 니로가 좋은 선택입니다. 

   

 

 

 

 

# 02 운전자를 위한 쾌적한 시야 확보

 


SUV 의 경우, 운전자의 시트 포지션이 세단 보다 높기 때문에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으며, 또한 차가 막히는 도로에서 상대적으로 덜 답답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 03 압도적인 판매량

 

<이미지 출처:kia-world.net>​

 


 판매량

 2016년도 

 니로

 아이오닉

 1,8710

7,399 


2016년 한 해 동안 판매량에 있어서 니로가 아이오닉 보다 11,311대를 더 판매했으며, 비율로는 2.5배에 해당되기 때문에 아이오닉이 1대 판매되었을 때에 니로는 2.5대가 판매되었습니다. 대리점 숫자와 영업사원의 숫자에서 현대자동차가 기아자동차 보다 압도적인 숫자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차이는 훨씬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04 SUV 이지만 매력적인 가격!

<이미지출처:모터그래프>

 

 


 가격 비교

 트림별 가격

 니로

 아이오닉

 2335~2755 만원

럭셔리 2335만원

프레스티지 2545만원

노블레스 2755만원​

2197~2755 만원

I 2197만원

N 2390만원

Q 2590만원


가격표상으로는 니로가 아이오닉 보다 높아 보이지만, 아이오닉은 초기 출시 당시에 시작 가격이 2289만 원이었다가 판매량 부진 등의 이유로 시작가격을 낮게 책정했습니다. 일반적으로 SUV가 세단 보다 100~200만원 이상 가격이 높은 점을 고려해 볼 때 니로의 가격은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무 옵션이라고 할 수 있는 소위 깡통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구매자가 중간 트림을 선택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구매할 때 가격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 05 냉간시 언덕에서 뒤로 밀리는 현상이 없는 니로!

 

​<이미지출처 : CARMEDIA>

아이오닉 출시 초기에 냉간시 언덕에서 차량이 뒤로 밀리는 현상이 발생되어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엑셀을 조작하더라도 뒤로 밀리는 현상이기 때문에 안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는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니로에는 전혀 발생되지 않았던 아이오닉만의 문제였습니다.

   

 

 

 

# 06

가정용 전자기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AC 전원 출력 제공!

 

편의 사양으로 니로 2열에는 가정용 제품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220V AC 전원 출력 단자가 제공됩니다. 큰 출력이 아닌 노트북이나 충전 등을 연결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결론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아이오닉은 니로를 넘어설 수 있을까?

 

동일 플랫폼! 동일 파워트레인을 장착하고 있지만 세단과 SUV의 차이를 가지고 있는 아이오닉과 니로는 어쩌면 첫 출발점부터 다르게 시작한 것 같습니다. 국내의 경우 하이브리드차량의 인식이 낮은 수준이라서 조기 안착이 힘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니로는 첫 출발부터 안정적으로 시작해서 꾸준하게 인기를 얻어 가고 있습니다. 반면 아이오닉은 냉간시 언덕에서 밀리는 현상과 2열 승객의 머리가 닿는 문제 등으로 첫 출발부터 지금까지 부정적인 인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초기 마케팅 방법도 상당한 접근 차이를 보여줬는데 아이오닉은 하이브리드카를 대표하는 도요타 프리우스를 잡겠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이슈를 만드는데 에는 성공했지만 실제 판매량에 있어서는 프리우스의 꼬리도 못잡았고 거창한 외침만 있었습니다. 반면 니로는 티볼리 등의 소형SUV와 실제 체험기 등을 비교 홍보하면서 하이브리드의 장점을 중심으로 홍보했으며 하이브리드 기반의 소형 SUV가 국내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계기와 인식을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올해는 아이오닉과 니로의 전기차 승부가 펼쳐집니다. 하이브리드에서는 아이오닉이 니로에게 크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전기차 시장에서는 선전할 수 있을까요? 한번 굳어진 인식을 전환하기는 힘들 것 같지만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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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흉기안타 2017.03.20 12:31 신고

    도찐개찐. 자살할 생각이면 흉기차 타야지

  2. 니로아이오닉차주 2017.03.20 16:28 신고

    스펙과 그림만 보고 글을 쓰셨네요.. 니로가 일반적으로 장점만 있는건 아니죠. 니로 아이오닉은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Rpm 게이지, 운전석 도어 암레스트, 센터페시아와 콘솔은 아이오닉이 좋습니다. 저희 집엔 니로 아이오닉 둘 다 있어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3. 프시케레인 2017.03.20 17:18 신고

    아이오닉이 더 좋은점도 많은데..
    당연히 기아차 영업사원이 현대차가 더 좋다고 할라나요? 현대차 영업사원이 기아차가 더 좋다고 할라나요?
    둘다 좋은차 입니다.. 이게 정답

    • BlogIcon 연못구름 2017.03.20 17:48 신고

      공감합니다! 두 차량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기 때문에 쌍둥이 차량일고 할 수 있지만 리뷰를 작성할때 눈에 보이는 표면적인 차이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작성했습니다. 자동차 리뷰어 활동을 하다보니 아이오닉과 니로를 시운전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이오닉은 니로에 비하면 스포츠한 성향이 있었고 운전의 재미는 아이오닉이 좋았습니다. 반면 니로의 경우 높은 활용도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계기판쪽도 스포츠 모드시 아이오닉이 레드 색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집중도 면에서 좋았지만 이런 주관적인 요소를 리뷰에 포함하기는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확 달라진 쏘나타 뉴라이즈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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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달라진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뉴라이즈 해외 네티즌 반응!

 

 

 

사진 브랜드사, thetruthaboutcars / leftlanenews 발취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자동차가 쏘나타입니다. 쏘나타는 7세대까지 출시가 되었는데 최근 7세대 쏘나타 상품성 개선 모델인 쏘나타 뉴라이즈가 지난주에 공개되었습니다. 뉴라이즈의 경우 신차 수준의 파격적인 디자인 변경과 함께 터보 트림의 경우 파워트레인까지도 변경되면서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도 페이스리프트 쏘나타 뉴라이즈를 신차 수준과 맞먹을 정도로 대대적으로 홍보하면서 주요 방송 매체나 언론 기사를 자주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차를 발표할때 이용하는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DPP 를 통해서 대대적으로 현장 소식을 홍보했습니다.

   

 



 


단순한 상품성 개선버전인 페이스리프트 버전이 신차 수준으로 적용된 이유!


국내에서 제조된 차량 중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차량이 중형 세단 쏘나타입니다. 현대자동차의 매출을 버팀목처럼 든든하게 지켜주는 모델입니다. 그동안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서 부동 1위 판매량을 자랑했기 때문에 국내시장을 놀이터라는 표현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높아진 눈높이와 자국민 역차별 정책으로 인해서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선호도가 추락하기 시작하면서 판매량에서도 더 이상 1위의 자리를 유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틈새를 공략하여서 경쟁사인 르노삼성의 경우 유럽피안 감성을 앞세운 SM6가 등장시켰고 결과적으로 부동 1위의 자리를 르노삼성 SM6에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결과적으로 택시를 대표하는 쏘나타의 감성을 보급형으로 하락시키는 계기까지 마련되었고 판매량 하락과 함께 쏘나타의 인기는 예전만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출처: 모터그래프>



해외의 경우도 비슷한 상황인데, 아반떼와 함께 수출 효자 상품인 쏘나타의 인기가 예전보다 수그러지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판매량에 있어서 글로벌 5위를 기록할 정도로 승승장구하고 있었지만, 브랜드의 인지도를 앞세운 독일 3사의 자동차와 달리 확실한 정체성을 갖추지 못하면서 판매량 정체&허락을 겪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확실한 킬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1985년 대우 로얄 시리즈와 경쟁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출시된 쏘나타는 세대를 거듭하면서 성능과 기술력이 높아지게 되었으며, 6세대 쏘나타인 YF에 이르러서는 쏘나타만의 정체성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6세대 YF 쏘나타가 출시되고, 헤드램프에서 원도우까지 이어지는 크롬 벨트라인이 적용되면서 ​국내에서는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게 되었지만 해외에서는 쏘나타 시리즈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게 되었으며 200만 대에 가까운 기록적인 판매량으로 쏘나타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반면 YF 쏘나타의 파격적인 디자인과는 다르게 7세대 쏘나타 LF는 무난한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국내와 해외 구매자에게 관심을 얻지 못하게 되었으며, 쏘나타의 판매량이 주춤하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없다는 것은 소비자의 관심을 얻지 못했다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를 위기에서 탈출시킨 모델의 필요성으로 탄생한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뉴라이즈! 역대급 페이스리프트 적용!

 



국내에서 잃어버린 중형 세단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해외에서 판매량을 올리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탄생하게 된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뉴라이즈"는 페이스리프트 버전임을 고려했을 때 "역대급 페이스리프트"로 탄생했습니다. 전면부의 경우 그랜저IG와 유사한 느낌으로 젊어지고 이전보다 역동적인 인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랜저IG와 비교해 보더라도 이전 쏘나타와 비교시 디자인 경쟁력은 확실히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랜저의 경우 해외 판매량이 저조하기 때문에 국내와 다른 상황이며 신형 그랜저IG의 경우 수출 계획이 현재까지는 없기 때문에 국내 전용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자동차 해외 네티즌 반응 모음!


해외에서 그랜저보다도 유명한 쏘나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이번 쏘나타 뉴라이즈의 경우 연식으로 구분하는 해외에서는 "2018 쏘나타"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위장막부터 관심을 끌었는데 실물 사진이 공개되면서 커뮤니티마다 많은 댓글이 달린 것을 볼 수 있으며 관심이 높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해외 네티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해외 매체의 주요 반응을 모았습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해외 반응 공통점을 종합해 보면...


1) 그릴이 형상이 이전 보다 좋다!

 

2) 포드 퓨전과 유사한 느낌이다.

 3) 매우 매력적이다! 

 

4) 포드 퓨전 유사성에 대한 댓글 중 이전 버전이 오히려 퓨전과 더 비슷했다!

 

5) 디자인이 좋아졌다! 하지만 전제가 좋아졌다고 보기는 힘들다.

 

6) 커다란 아반떼(big avante) 같이 보인다!

 

7) 온화한 분위기로 디자인이 바뀐 것 같다!

 

8) 엘란트라(아반떼)와 제네시스 G80과 유사하다!

 

9) 쏘나타 디자이너는 좀 더 입을 크게 만들고 테일램프를 크게 만드는데 집중했어야 했다

 

10) 테일램프 디자인 영감을 쉐보레에서 얻었나?

 

11) 인테리어는 좋아 보이지만 나머지는 영 아니다!

 

12) 한 번이라도 히트했던 모델이 히트를 못했던 모델보다는 좋은 것 같다!

 

13) 전반적으로 괜찮다!

     


 

 

뉴라이즈 중형 세단 시장에서 잃어버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버전 보다 먼저 발표된 6세대 그랜저 IG의 경우 소위 자동차 시장에서 판을 뒤집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반면 쏘나타 뉴라이즈는 관심을 모으는데에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완전히 판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신차가 아니기 때문에 모멘텀이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전 버전 보다 젊어지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면서 쏘나타라는 스테디셀러의 입지를 지속하는데 절반의 성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쏘나타 뉴라이즈 버전에는 BMW의 고성능 연구개발을 총괄했던 알버트 비어만이 참여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파격적인 수준으로 변경된 디자인과 함께 주행성능까지 한층 개선되었다면 평가는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시승해 보고 달라진 부분이 무엇인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자국민을 역차별하는 현대자동차는 싫어하지만, 대한민국 대표 차종인 쏘나타의 선전은 기원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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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 2017.03.17 12:20 신고

    광고하냐?
    MDPS
    수출도 못하는 GDI엔진
    이게 중요한거
    아직도 자국민 개호구로보는 흉기안사
    구린져IG이거 왜 미국수출못하는지 기사나 쓰거라

  2. 우필모 2017.03.17 20:55 신고

    그래도 우린 안사 !!

  3. 노답 2017.03.17 20:59 신고

    현차에서 돈내고 글 올렸나보네 ㅋㅋ 우리가 보기엔 못생겼는데 해외에선 먹히나보지

  4. 해외로가라 2017.03.18 00:06 신고

    맨날 해외 해외 해외 나가라 그냥

  5. 2017.03.18 01:16

    비밀댓글입니다

  6. Exepd 2017.03.18 02:01 신고

    응 안살게~
    정신 제대로 차리기전에 차라리 일본차 살께.
    난 이게 애국이라고 봐.

  7. powerk 2017.03.18 08:01 신고

    헐겠다

  8. GG 2017.03.18 08:06 신고

    응 안사

  9. 비영 2017.03.18 08:17 신고

    엔진이 그대론데 그만해라
    독일제 강판쓰며뉴명차다 너네

  10. 꽈찌쭈 2017.03.18 10:10 신고

    i40과 아반테의 조합

  11. 문짝 2017.03.19 08:39 신고

    문짝은 제대로 달려 있나?

  12. 엔진이 2017.03.19 11:30 신고

    아직도 내구성 엉망인 gdi엔진쓰는데....답이없네요
    기술력이 글로벌 브랜드에 비해 너무 부족하다는

  13. 하트 2017.03.19 14:19 신고

    엔진만드는 기술도 없는 흉기차
    디자인과 옵션만 신경쓰는 흉기차

  14. 육각그릴 2017.03.21 14:09 신고

    육각형 그릴은 현대자동차 가 제일처음 썼는데 포드퓨전이 정말로 멋지고 , 스바루 레거시는 비슷한 듯 한데 전체적으로 소나타보다 는 안정된 느낌입니다

The face of the lift with 2018 Sonata is 15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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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of the lift with 2018 Sonata is 15 points!

PondCloud of photos, sampling brand's website, a pond.

Not at all, word of the seventh-generation 30 million face lift new rise is (new rise) has been released.In the meantime, face lift, front.Released this minor design changes, but only part of the headlamps and tail lights back Is Exterior Design in the case of internal as well as the still. Because I've got to be changed, and turbo 2.0, 8 speed transmission application, change is, you can explain that the level of new cars. Vehicle at the changes called new generation. If the powertrain does not change because there is 2018 sonata is a change in the level of class or an expression of all time won't be awkward at all. The same.



The front part of the 2018 Sonata resembles the Grandeur, which is similar to the Grandeur, so if you are not interested in the car, you can mistake it.

   

  




역대급!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이유는?


The fact that Sonata's reputation, which was the same as the representative keyword of Korea's mid-size sedan, is not as good as it was before. Anyone who is interested in automobiles will know that, but the internal situation shows that Renault Samsung SM6 The Hyundai-Kia Automotive Group, which boasted the world's fifth-largest sales volume due to a sharp decline in overseas sales due to a significant decline in overseas competitiveness, fell to sixth place in 2016.


 


쏘나타 뉴라이즈!What would have changed?There are 13 points!


1.Is high and falling in front of the back!Change arms!

​ food found a cheetah running toward the food is curl up and while staring like body posture, 30 million more long bonnet and front and back part of, and to lower the coupe design to suggestive of a changed.

2.My eyes smart!The Bi-function!

Similar to such as eyes and led by function with the headlamp is introduced.All into one light source, such as, thanks to the downward.

   

   



3.Wide to bumper and fog lamp!

With a new fog lamp design, air curtain to pull outwards to the end, located next to the design because lower body is low and wide and can create a sense added. See the effect of killers.


4.Hyundai's new design!I think it was great! drawing cascading 

A three-dimensional and even younger by different to the top and bottom chrome thickness of the images showing.

Sculptural design, existing 30 million (U) and 2018 Sonata Is, compared with the actual size of the bonnet and grille, the location of the position of the clearly know the difference. It.The position of the longer the bonnet and grille low, but much larger size changed.


5.Sonata, chrome and stylish signature of the filler chrome line c


Chromium as signature line represents the Sonata, which represents the window, you can.Unlike existing 30 million was flat and lackluster c pillar (circle) is three-dimensional and dukkeowojyeo, describe them as more sophisticated design of the Ministry of the side.



6.Dynamic graphics combination of tail lamps.

​ led the rear combination lamp of the front end design of the headlamp design and Elantra, blending sports or as much as it reminds the Lamborghini Aventador. Innovative look is applied.Tail lamp on the bottom of the thin chrome, sophisticated and highlight the sense of closure as a garnish.

   ca

  


7.Dynamic.Aero pin, rear diffuser, dual muffler.

Aero pin rear diffuser, dual muffler is applied and, if for the turbo model ​ that can be blamed for the sport three intense like a kia coupé k3 and showcases his impressions.


8.Chrome on the sidewall garnish.

Garnish chromium that may seem able to call a plain side is added.



9.New safety feature and smart sense.

Adaptive Drive Smart Cruise Control, including steering aid in the existing ​ (lkas) sensor that detects driver fatigue, careless driver warning system inducing a break (daa) has been applied.Such as In other words, and became similar to the level of upgrades.

10.Rear safety assistant, ​ drm. + avm

Avm drm (around view) + (Reverse image display) with Sina secured the rear vision while driving, parking and function.Room mirror as my vehicle is not simply to ensure his rear vision and rear in the relative distance between cars and more of the vehicle navigation screen to show through. A safer road features to help.


11.Center fascia ui and with sophisticated metal silver button changes.

​ frequently used by the driver changes a piano keyboard type of metal silver button on button to operate while a midsize sedan to a mood of convenient, but the sense of more than upgraded.A small change but driver in satisfaction has increased.

  

12.Change seats, gear knob and steering cut d

Fork type of three turbo models, the shape of steering and gear knob cut d been changed.Also double luxury and a burgundy color are added together.

. 13 ​A handy wireless charging.

For wireless charging, indoors, and useful, but from the vehicle more useful part.

14.One-touch cleaning the air, possible elimination mode until 2.5 micrometers.

 air cleaner is a high-performance filter has been with the performance is vastly improved.Easily one touch function the fine dust level of 2.5 micrometers can be removed.Republic of Korea Air China except for global level investigated the worst level in the essential function in the domestic carmakers because I think.

   


15.Trunk switch of all emblem

Hidden in the case of imported vehicles features emblem, for example, deter theft front of it in a logo emblem and hidden, to the bottom of the touch function is, to provide. You can say that I know only the vehicle owner's Hidden capabilities. 2018 sonata Is the trunk of his switch was hidden inside the emblem.By pressing of all alone, operation of the upper emblem.Perhaps outside unless the owner or driver would be abruptly shutting the trunk.

  



2018 Sonata Is!To create a new wind in the midsize sedan market?


So far, Hyundai Motor Co., domestic consumption in spite of the nation's automobile manufacturers due to domestic policy, which the discrimination against foreign automakers lower than brand names. Have an image.Doesn't mean that you should be made unconditional priority to its own people, but which fail to lay down their faith and trust could increase brand awareness in the global situation is. Every degree in elementary school results are not that can be expected?




30 million face lift is the first time in news released, posting several times until I pass through the news, 7th generation the last version of the 2018 Sonata. Is the Republic of Korea, as cars of all time in history class to be more than enough new cars to levels changed and I became available.Perhaps it's too late, like the saying "After death, the doctor." but now they'd better get back to their people hoping to be reborn as a company that can show faith and trust. I see.



※ popular posting on reading a good car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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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에 가장 주목해야 할 SUV! 람보르기니 우르스 예상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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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에 가장 주목해야 할 SUV! 람보르기니 우르스 예상도 공개!


사진, 브랜드 홍보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차를 만드는 브랜드! 람보르기니(Lamborghini)

 


"지구상에서 가장 존재감 있는 차" "도로 위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모든 차를 숨죽이게 만드는 차" 이탈리아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를 칭송하는 키워드입니다. 람보르기니에서 올해 두 번째 SUV를 선보입니다. 이름은 우르스(URUS)인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2017년도에 출시되는 모든 차량 중에서 가장 관심 높은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2012년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서 처음 컨셉카를 선보인 이후 드디어 2017년도 하반기에 드디어 람보르기니 우르스 양산차가 공개됩니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는 어떤 회사?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영화 "배트맨"이나 "트렌스포머" 에서 람보르기니 자동차 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초 현실주의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람보르기니는 도로에 나타나는 순간 모든 사람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람보르기니는 최소 수억에서 수십억에 이르는 비용을 지불해야 소유할 수 있는 특별한 차량입니다.

 

 

 

 

 

 

 

람보르기니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서 예술작품과 같은 차를 만들기 때문에, 람보르기니의 매력에 빠진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선택하는 브랜드가 람보르기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람보르기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사인 폭스바겐 AG 그룹에 속해 있는 자회사입니다. 폭스바겐 AG 그룹은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브랜드만 이름만 들어도 명차라고 할 수 있는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에게 가장 영향력 높은 자동차 제조사입니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는 어떤 차량?

 

람보르기니 우르스 콘셉트카는 2012년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서 콘셉트카를 처음 공개가 했습니다. 고성능 슈퍼카를 제작하는 람보르기니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콘셉트카를 공개한지 5년이 지났는데, 드디어 올해 말에 우르스(URUS)가 양산차로 공개됩니다.

 

 

 

 

하반기에 공개되고 정식인사는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서 완전 공개가 될 것을 예상되는데 전 세계에 관심을 집중 받는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자동차 종주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모터쇼가 아닌 중국 모터쇼를 통해서 공개가 된다는 점에서 지금 글로벌에서 가장 영향력 높은 자동차 시장이 중국임은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됩니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SUV가 주목받는 이유는?

 

람보르기니의 1번째 SUV는 LM002로 미군 납품용으로 제작했다가 입찰에 실패했습니다. 누구 보더라도 람보르기니 디자인 정체성과 거리가 멀었던 차량이기 때문에 수집가들에게도 관심을 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람보르기니 2번째 SUV 우르스(URUS)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했습니다. 우라칸에 탑재된 도어 핸들 및 루프레일, 휠, 썬루프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더욱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되는데, 칼로 자른 듯 직선미를 자랑하는 람보르기니 시리즈는 지구상에서 비교 대상을 찾을 수 없을 만큼 높은 압도감을 자랑합니다.

 


 

 

또한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으로 평가받는 MLB 플랫폼으로 제작됩니다. MLB 플랫폼의 경우 포르쉐 카이엔과 아우디 2세대 Q7에 적용되었으며, 럭셔리 SUV를 대표되는 벤틀리의 첫 번째 SUV로 큰 관심을 끌었던 벤테이가에도 적용된 플랫폼입니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렌더링!

 

콘셉트카가 공개된 3년 뒤인 2015년도에 포르쉐 카이엔을 연상시키는 듯한 미끈한 디자인을 가진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렌더링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우르스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초의 터보 엔진이 장착될 예정입니다.

 

 

 

 

 

 

엔진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포함될 수 있다고 합니다.

 

 

 

 

 

V8 트윈터보 엔진은 아우디 고성능 차량인 RS7에도 탑재가 되었는데, 560마력의 괴물급 최고출력과 71.4kg.m 의 최대토크를 자랑합니다. 고성능 차량인 람보르기니의 경우 RS7이나 벤테이가를 뛰어넘은 고스펙으로 탄생을 점치고 있습니다.

   

 

 

 

 

우르스의 디자인은 동사의 아벤타도르를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사진: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독특한 외부 디자인만큼 실내의 디자인도 독특한데, 미래에서 온 것과 같은 최첨단 디자인으로 이번에 공개되는 양산차에서는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는지 주목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리보는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예상도!

 


<사진:구기성 스튜디오>

 

 

글로벌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 예상도를 공개하는 렌더러로 테오필러스친(theophiluschin)이 있다면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렌더러는 구기성 기자님입니다.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적중률을 자랑하는데, 이번에도 발 빠르게 람보르기니 우르스(URUS)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얌전한 인상을 주고 있는데, 공개되는 양산형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타협을 불허하는 람보르기니(Lamborghini) 우르스(URUS) 는 성공할수 있을까?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람보르기니의 경우 "타협을 불허한다(uncompromising)"는 마인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마인드는 제품과 소비층에 잘 녹아 있기 때문에 자동차 마니아들은 람보르기니 브랜드만 듣더라도 가슴이 뛰는 것 같습니다. 시동 버튼 위에 손을 올려만 놓더라도 심장이 요동치는 차량이 람보르기니라고 할 수 있는데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2번째 SUV인 우르스(URUS)는 우수한 성능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자동차 마니아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높은 인기 덕분에 람보르기니 차량을 계약하면 출고까지 평균 12개월이 걸린다는 하는데 이렇게 오랜 기다림은 구매자에게 상당히 지루한 시간이겠지만 차를 인도받을 때의 즐거움과 설레임을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소유할 수 있는 차량이 아니기에 기다림의 시간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람보르기니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출시된다면 럭셔리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BMW X6M, 벤츠 GLE63 AMG, 레인지로버 슈퍼차저, 카이엔 터보, 벤테이가, 르반떼 등이 경쟁 상대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의 멋진 배기음을 기대하면 우르스가 공개된다면 자세히 다루어 보겠습니다! 부릉~~ 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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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쏘나타 뉴라이즈 15가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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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쏘나타 뉴라이즈 15가지 포인트!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역대급이라는 단어라 전혀 어색하지 않은 7세대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뉴라이즈(New Rise)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페이스리프트라고 하면 전면부 헤드램프와 후면부 테일램프의 일부 디자인만 변경되었지만, 이번 공개된 뉴라이즈의 경우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내부 실내까지도 변경되었으며, 터보 2.0에서는 8단 변속기까지 적용되었기 때문에, 신차 수준의 변경이 진행되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신차라고 하는 세대 변경에 차량에서도 파워트레인이 변경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뉴라이즈의 변화 수준은 역대급 또는 파격이라는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쏘나타 뉴라이즈의 전면부는 그랜저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차량에 관심이 낮은 분들이라면 착각할 수 있을 만큼 그랜저를 닮았습니다.

   




역대급!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이유는?


<사진 : 르노삼성 SM6>

대한민국 중형 세단이라고 할때 대표 키워드와 같았던 쏘나타의 명성이 예전만 같이 못하다는 점은 자동차에 조금만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겠지만 내부적인 사정을 보면 국내에서는 르노삼성 SM6가 출시되면서 1위를 자리를 내주었으며, 해외에서도 경쟁력이 크게 낮아지면서 판매량이 크게 하락하여서 글로벌 5위 판매량을 자랑했던 현대차 그룹은 2016년도에 6위로 한 단계 낮아졌습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무엇이 달라졌을까? 13가지 포인트!


1. 앞은 낮아지고 뒤는 높아지고! 달라진 자세!

​먹이를 발견한 치타가 웅크리고 노려보다가 먹이를 향한 달려가는 자세를 보는 것처럼, 기존 쏘나타 보다 전면부는 보닛을 길게 늘리고 자세를 낮췄고, 후면부는 쿠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 똑똑해진 눈! 바이펑션!

그랜저와 유사한 눈망울과 함께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가 새롭게 적용됩니다. 덕분에 상,하향등 모두 하나의 광원으로 통합되었습니다.  

   



3. 와이드한 범퍼 형상과 안개등!

새로운 안개등 디자인과 함께 옆에 위치한 에어커튼을 끝까지 바깥쪽으로 당겨서 디자인을 했기 때문에 하단부가 넓어 보이고 차체가 낮으면서 크게 보이는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4.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캐스캐이딩 그릴!

상단과 하단의 크롬 두께를 다르게 하여 입체적이면서 한층 젊어진듯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목업 디자인인데 기존 쏘나타(우)와 쏘나타 뉴라이즈의 실제 사이즈인데, 함께 비교해 보면 보닛의 위치와 그릴의 위치가 확연히 다른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보닛이 길어지고 그릴의 위치는 낮아졌지만 훨씬 큰 사이즈로 변경되었습니다.


5. 쏘나타의 시그니처인 크롬라인과 세련된 C필러 크롬라인


창문 아래를 지나가는 크롬라인은 쏘나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평면적이고 밋밋했던 기존 쏘나타와 달리 C 필러(동그라미)가 입체적이면서 두꺼워졌는데, 측면부의 디자인을 좀 더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6. 역동적인 그래픽의 콤비네이션 테일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전면부 헤드램프의 디자인과 잘 조화되며, 아반떼 스포츠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연상시킬 만큼 멋진 그래픽이 적용되었습니다. 테일램프 하단에 얇은 크롬 가니시로 마감했는데 세련된 느낌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7. 다이내믹! 에어로 핀 리어 디퓨저, 듀얼 머플러

​터보 모델의 경우 에어로 핀 리어 디퓨저, 듀얼 머플러가 적용되었으며, 스포츠 성향을 느낄 수 있는 K3 쿠페처럼 강렬한 후면부 인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 측면부 크롬 가니시

밋밋한 측면부를 보다 세련되게 보일 수 있는 크롬 가니시가 추가되었습니다.



9. 새로운 안전사양 / 스마트 센스

기존에 있던 어댑티브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운전자의 피로도를 감지해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가 적용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그랜저와 유사한 수준까지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10. ​후방 안전도우미 / AVM+DRM

AVM(어라운드뷰) + DRM(후방 영상 디스플레이)가 결합되어서 주차시나 주행 중 후방 시야를 확보해 주는 기능입니다. 룸 미러 처럼 단순히 후방 시야만 확보해 주는 것이 아닌 내 차량과 후방에 있는 상대 차량의 차간 거리 등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서 표시해 주기 때문에 안전한 주행을 돕는 기능입니다.


11. 센터페시아 UI 및 세련된 메탈 실버 버튼으로 변경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버튼이 피아노 건반 타입의 메탈 실버 버튼으로 변경되면서 작동하기도 편리하지만 실내의 분위기를 중형 세단 이상의 감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작은 변화라고 할 수 있지만 운전자 입장에서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12. D컷 스티어링과 시트, 기어 노브 변경

터보 모델의 경우 3포크 타입의 D컷 스티어링과 기어 노브의 형상이 변경되었습니다. 함께 추가된 버건디 컬러도 고급스러움을 배가 시키고 있습니다.

13. 편리한 무선 충전 기능

무선 충전 기능의 경우 실내에서도 유용하지만 차량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되는 부분입니다.

14. 2.5 마이크로미터까지 제거 가능한 원터치 공기 청정모드

성능이 대폭 향상된 공기 청정기는 고성능 필터가 탑재되었습니다. 2.5 마이크로미터 수준의 미세먼지를 원터치 기능으로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기수준이 중국을 제외하면 글로벌에서 가장 나쁜 수준으로 조사되었기 때문에 국내 자동차에서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15. 앰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

수입차의 경우 히든 기능으로 앰블럼 등에 전면 로고에 넣거나 앰블럼의 도난 방지를 위해서 터치시 하단으로 감춰지는 기능이 제공하기 때문에, 차량 소유자만 알고 있는 히든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라이즈의 트렁크 스위치는 앰블럼 내부에 숨김져 있습니다. 앰블럼 상부의 동그만 부분을 누르면 작동됩니다. 아마도 차량 소유주가 아니라면 외부에서 트렁크를 열지 못하는 해프닝 있을 것 같습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중형 세단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을 만들 수 있을까?


지금까지 현대자동차는 국내 소비자를 역차별하는 내수정책 때문에 국내 자동차 제조사임에도 불구하고 해외 자동차 제조사 보다도 낮은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국민으로 무조건 우선시 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자국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글로벌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것은 초등학생 정도라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가 아닐까요?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소식이 처음 전해지면서 출시될 때까지 여러 차례 포스팅을 통해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7세대 쏘나타의 마지막 버전인 뉴라이즈는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상 역대급이라고 표현해도 충분할 정도로 신차 수준으로 변경되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처럼 어쩌면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자국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보여줄 수 있는 기업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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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항 2017.03.11 19:27 신고

    엔진은???
    머가 급한지 모르네ㅎ
    아직 멀었네

    • 쉐슬람 2017.03.12 09:42 신고

      쉐벌레 시동꺼지는 밋숀이나좀 바꾸지 남의 회사 까지말고

  2. 혼다 2017.03.12 00:31 신고

    바이펑션이 저런게 아닌데!? 음~~

    • BlogIcon 연못구름 2017.03.12 09:32 신고

      어댑티브 제논과 혼동의 소지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닥터 2017.03.12 09:11 신고

    저건 D컷이아니죠 O컷이죠

  4. 포드 2017.03.12 11:09 신고

    그릴은 머스탱
    옆모습은 몬데오...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현대랑 포드랑 뭔 관계야??

  5. 라디 2017.03.13 19:48 신고

    어차피 속이 썩은 차
    성형을 한들

  6. ㅉㅉ 2017.03.14 08:01 신고

    앵간히 배껴댔구만

  7. 뒹구는돌 2017.03.14 09:37 신고

    이정도면 많이 노력 했는게 맞다
    현대에 박수를 보낸다

  8. 빠케 2017.03.17 18:41 신고

    내장재 싼티나네...

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 쏘나타 뉴라이즈 공개! 미니 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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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 쏘나타 뉴라이즈 공개! 미니 그랜저!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새롭게 부상하다" 라는 뜻을 담은 쏘나타 상품성 개선 모델인 뉴라이즈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 드리기 위해서 금일 오전에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DPP)에 방문하고 쏘나타 뉴라이즈 런칭쇼에 참석했습니다. 쏘나타 뉴라이즈 소식은 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빠르게 알려드리고 있는데, 이전 포스팅에서는 쏘나타 뉴라이즈가 "미니 그랜저" 라는 의견을 드린 바 있습니다. 과연 연못구름의 생각하는 것처럼 미니 그랜저라고 부를 수 있을지 할 수 고화질 사진을 통해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어느쪽이 쏘나타 뉴라이즈일까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낮은 사람이라면 전면부 모습을 보고 그랜저와 쏘나타 뉴라이즈를 구분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인 뉴라이즈는 그랜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미니 그랜저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전면부 헤드램프의 내부 디자인도 그랜저의 U자형 형상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그릴의 경우 보닛을 전면으로 길게 뽑으면서 기존 보다 훨씬 낮게 위치하고 있으나 그릴의 크기는 기존 쏘나타 보다  훨씬 커졌습니다.  



 

스포츠카와 유사한 느낌의 테일램프와 새롭게 디자인된 범퍼는 쏘나타 시리즈 디자인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다이나믹한 스타일로 변경되었습니다.

 




테일램프의 그래픽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로르나 아우디 Q7을 연상시킬 정도로 멋지게 변경되었습니다. 





 

 

유일하게 기존 쏘나타의 흔적을 담고 있는 측면부의 경우 크롬라인이 그래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듯한 크롬라인은 쏘나타를 차별화하는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L자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된 안개등은 하단부를 보다 넓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합니다.

 



 새로운 안개등 디자인은 캐스캐이딩 그릴과 함께 현대자동차 디자인을 대표하는 시그니쳐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쏘나타 2.0 가솔린 터보의 경우 강렬한 디자인으로, 파워풀한 성능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전면부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릴 내부 형상과 안개등 디자인이 다릅니다.

 

 

 

 

터보 전용 듀얼 싱급팁 머플러는 블랙색상의 스키드플레이트와 함께 파워풀한 터보차량의 느낌을 잘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페이스리프트는 외관적인 변화에 한정하고 있지만 뉴라이즈의 경우 실내 부분도 함께 변경되었습니다. 이정도의 변화는 페이스리프트라고 볼때 역대급 디자인의 변화라고 표현할 수 있으며, 신차라고 표현해도 될만큼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감성을 전달하는 버건디 칼라로 실내분위기를 높였으며, D컷 스티어링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계기판도 변경되었으며, 속도와 PRM을 알려주는 바늘의 색상이 GT 모델에서 사용하는 레드색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어노브의 형상도 변경되었습니다.

 

 


실내의 변화중에서 가장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은 바로 센터페시아의 UI와 피아노 건반 타입의 메탈실러 버튼입니다. 중형 세단에서 이정도의 질감으로 표현된 차량은 글로벌 자동차를 포함하더라도 프리미엄급이 아니라면 찾아보기 힘듭니다. 현대자동차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비교사진:뉴라이즈 VS 기존 쏘나타>

 


 

 

 

 

기존 모니터의 경우 상단에 CD플레이어가 있었지만, 새롭게 디자인된 와이드한 느낌의 모니터를 탑재했습니다. 새로운 모니터에는 애플카 플레이가 적용되었으며, 미러링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미러링한다면 내비게이션이나 영화 등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에서 볼 수 있었던 공기 청정기 보다 성능이 대폭 향상되어서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고성능 필터가 탑재되었습니다. 2.5 마이크로 수준의 미세먼지를 원터치 기능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제거 수준은 95%라고 하니, 앞으로는 자동차 실내공기가 집안 보다도 더 깨끗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 공기질이 중국을 제외하면 글로벌에서 가장 나쁜 수준으로 측정되었기 때문에 국내에서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DRM:후방 영상 디스플레이의 약자로 뒤쪽 시야를 확보해 주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룸 미러 처럼 단순히 후방 시야만 확보해 주는 것이 아닌 내 차량과 후방에 있는 상대 차량의 차폭 등을 보여주며,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서 가이드라인을 표시해 주기 때문에 안전한 주행을 돕는 기능입니다.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뉴라이즈! 미니 그랜저로 탄생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의 변신은 정말 대단하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자동차 리뷰어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차량을 지켜봤지만, 글로벌을 통틀어서 페이스리프트 수준에 이정도로 파격적인 수준의 디자인이 변경된 적이 있었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국내시장에서 SM6에서 왕자의 자리를 빼았겼지만, 뉴라이즈라면 왕자의 자리를 다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람 앞에 등불과 같이 보였던 현대자동차가 그랜저 IG 출시로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면, 쏘나타 뉴라이즈 출시와 함께 중/대형 시장을 다시 독식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기존 쏘나타를 구입하신 분들에게는 섭섭한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인 뉴라이즈의 변화를 놀랍습니다. 신차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것 같고, 그랜저입장에서도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못하면 그랜저와 아반떼 양쪽을 흡수하는 "팀킬"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승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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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랑 2017.03.08 17:30 신고

    대박이네요~!! 소나타~!! 현대차 이제야 디자인 가격 성능 다 잡았네요~!!

  2. 윗분 2017.03.08 17:59 신고

    윗분
    지능형 안티신듯 ㅎㅎㅎㅎㅎ

  3. 나만이 2017.03.08 18:11 신고

    이젠 쏘나타도 아우디 a6 벤츠 e220
    비엠 5씨리즈랑 대등해졌네요

    어휴 씨벌..

  4. 엔터프라이즈 2017.03.08 18:19 신고

    요즘은 준중형 모델에도 들어가는 R - MDPS로 C - MDPS가 바꿨는지 궁금합니다.

  5. 으암 2017.03.08 19:11 신고

    별로 바뀐게 없네요.
    여전히 슴식이한테 발릴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소나타는 이제 가망이 없네 택시빼곤

  6. 앨빈 2017.03.08 21:47 신고

    Mini그랜저 VS Big아반테

  7. 안녕 2017.03.08 22:12 신고

    2017년형 택시

  8. 디자인 2017.03.09 04:50 신고

    기존 lf하브디자인으로 약간만 손봤으면 더좋았을듯 ig-ad디자인을 이어지게 하려다가 어중간하게 별로임

  9. 블루 2017.03.09 07:48 신고

    제대로 빠네.
    좀 바뀐거는 파격적인 변화고
    안바뀐거는 아이덴티티라네..ㅋ

  10. 백아 2017.03.09 08:56 신고

    이정도 빨아 줄려면 얼마나 받고 해주는거지? 카 매거진이면 장단점 비교해서 소비자가 선택고려 하도록 해줘야지 이건머 소나타 팜플렛이랑 똑같네..

  11. 지평선 2017.03.09 10:40 신고

    비싼 네비가 들어가 있지 않더라도 스마트폰 네비기능을 미러링크 할수 있다고요?
    네비를 넣어야 미러링크 되는 화면이 있는데 뭔 개풀뜯어먹는소리를 하신데...

  12. 페이스라이프 2017.03.09 11:24 신고

    훗, 페이스리프트가 아니고 페이스라이프야? 언제부터?

  13. 아우 2017.03.09 15:44 신고

    디자인만봐도 지겹다.

    현대..

  14. Fhbgjh 2017.03.09 15:56 신고

    어제도 급발진때문에 투싼운전자 가족 죽을뻔 했다.

  15. 시골의원 2017.03.09 16:56 신고

    일주일마다 차 내놓는건가요?

    그 많은 문제들이 다 해결되었나요?

  16. 김태훈 2017.03.10 06:36 신고

    글올린 기자님과 일반 국민들의 시각이 왜 이렇게 차이나는지 모르겠네요. 기사가 현대에서 제공하는 팜플렛 수준이잖아요. 세타엔진,파워트레인,하체강성,하부녹발생,브레이크 밀림,핸들감까지 이슈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 기사를 올립니까!

  17. 멀지않았다 2017.03.12 01:42 신고

    앞에선 투싼급발진.. 뒤에선 쏘나타 출시..
    돈없어서 아직 쏘나타고 있지만 솔직히 불안해서
    못타겠다

  18. 던힐 2017.03.12 18:59 신고

    gdi 엔진 재고떨이용 모델인가?ㅋ

    가지고 있는 결함이 너무 심각하기에 이젠 성형만 가지고선 커버가 안될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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