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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게 변신한 올 뉴 크루즈 VS 크루즈 고화질 디자인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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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게 변신한 올 뉴 크루즈 VS 크루즈 고화질 디자인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9년 만에 옷을 갈아입은 2세대 크루즈가 국내에서 공개되었습니다. 2008년 첫 등장한 크루즈는 글로벌에서 400만 대의 기록적인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는 C세그먼트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유독 국내의 경우 아반떼에 밀려서 아쉬운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데, 모든 것이 바뀐 2세대 올 뉴 크루즈가 공개되면서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 시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부터 달라진 2세대 크루즈와 1세대 크루즈를 비교하면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쉐보레의 상징인 듀얼 포트! 눈트임으로 훨씬 세련됨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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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 2세대 크루즈의 전면부는 1세대의 연장선에서 생각할 수 있는 디자인은 듀얼 포트뿐이 없습니다. 약간 부족했던 모범생과 같은 1세대 크루즈에서 모범생이지만 모든 부분에서 엘리트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1세대와 비교되지 않을 만큼 멋진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 2세대 크루즈라고? 말리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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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올 뉴 크루즈를 처음 본 순간, 자동차 리뷰어를 하는 입장에서 첫 마디! 말리뷰 아니야? 라고 했을 만큼 크루즈의 느낌보다는 말리부의 디자인을 좀 더 다듬은 것처럼 준중형 세단에서 보기 힘든 멋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부만 본다면 맏형 같은 말리부와 좀 더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의 올 뉴 크루즈간에 호불호가 나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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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디자인- 1세대 크루즈 VS 2세대 올 뉴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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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라는 이름과 쉐보레를 상징하는 듀얼 포트의 형상만 같을 뿐 1세대와 2세대는 전혀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1세대에서는 듀얼 포트가 어정쩡한 위치에 있어서 왕관이 제자리가 아닌 잘못 올려놓은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2세대에서는 듀얼 포트 상단부와 헤드램프가 성공적인 눈트임 수술로 차체를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와 함께 지상고가 낮아진 것처럼 안정적인 자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일부 디자인에서는 맏형인 말리부가 부러워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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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디자인- 사각지대를 줄이는 사이드 미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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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행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안전과 함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인데, 꼼꼼하게 살펴보면 사이드 미러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운전자 시선에서 보면 이렇게 작은 차이가 주차시 등에 사고를 줄일 수 있는 큰 부분인데, 사이드 미러 때문에 사각지대가 되었던 부분을 사이드 미러의 위치를 조정하면서 운전자가 놓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없애주고 있습니다. 개발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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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부 디자인-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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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와 2세대의 측면부를 비교해 보면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같은 차량이 맞는지 되묻고 싶을 정도로 큰 디자인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세대 올 뉴 크루즈의 경우 스포츠 성향의 쿠페를 보는 것처럼 디자인이 매끄럽게 다듬어졌으며, 역동적인 패턴과 디자인이 추가되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사이드 미러, 쿼터 글라스 디자인이  대표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높이가 줄어들면서 폭이 좌우로 넓어졌기 때문에 차량의 측면부를 세련되게 연출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는 디자인과 위치 모두 좋은 방향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쿼터 클래스의 경우 중앙 부분으로 시선을 유도함으로써 차량을 역동적으로 보이게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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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 디자인- 분명히 좋아졌지만 전면부 보다 밋밋한 느낌의 아쉬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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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와 비교한다면 후면부 디자인도 크게 발전했다고 표현해야겠지만, 눈부시게 발전한 전면부와 측면부에 비해서 좀 더 과감하게 디자인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1세대에서 부엉이를 연상시키는 테일램프의 디자인이 2세대에서는 좌우로 폭이 넓어지고 테일램프 형상이 변경되면서 분명히 좋아졌으나, 고성능과 세련미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적용이 되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고성능을 강조하는 아반떼 스포츠의 경우 역동적인 테일램프 디자인을 적용하여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반떼의 경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경쟁하는 차량인데, 아반떼 보다 후속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테일램프 디자인은 아쉬움이 남게 되는 것 것 같습니다.

​차체가 낮은 세단의 경우 좌석 선반 뒤에 보조 브레이크 등이 있는 것보다는 2세대 올 뉴 크루즈 처럼 루프가 끝나는 뒷 창문 위쪽에 있는 것이 안전운행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대형 트럭에서 운전하는 경우 차체가 낮은 세단의 브레이드 등을 인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안전을 위해서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에 맞추어서 후면부 트렁크 상단부분과 리플렉터 하단부를 엣지 있게 디자인한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말리부의 후면부 디자인과 비교해 본다면 올 뉴 크루즈의 후면부 디자인까지 파격 수준에 가깝게 변경되었다면 맏형인 말리부의 입지가 줄어들 수 있으며 동사의 모델 간의 경쟁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실내 디자인- 분명히 좋아졌지만 전면부 보다 밋밋한 느낌의 아쉬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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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간은 쉐보레가 지향하는 듀얼 콕핏 2.0 기반으로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대시보드로 안정감을 추가하고 있으며, 동시에 날개 형상을 떠오르게 만들기 때문에 개방감까지 얻는 디자인입니다. 디자인 관점에서도 1세대 보다 좋아졌지만 운전자 중심의 공간설계로 운전 중에서 손이 닿는 곳에 버튼을 위치시킨 점이 좋습니다. 가장 좋아진 점이라면 센터패시아 중심에 모여있는 컨트롤 패널들이 좀 더 직관적으로 개선이 되었으며, 내비게이션 위치가 상부 쪽으로 이동하면서 운전 중에 시선을 뺐지 않는 점이 좋습니다. 반면 디스플레이의 경우 좀 더 큰 사이즈로 적용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준중형임을 감안한다면 적당하고 표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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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올 뉴 크루즈!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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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의 밋밋한 디자인에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으로 변신한 2세대 올 뉴 크루즈의 경쟁력은 상당히 높다고 판단합니다. C 세그먼트인 준중형 시장에서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올 뉴 크루즈의 경쟁력은 준중형을 넘어선 중형과 비교해도 좋을만큼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가지 걸림돌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인데, 1.4 엔진 대비 경쟁사 아반떼는 1.6 엔진을 탑재하고 있는데, 경쟁사보다도 높은 가격이 구매자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반면 경쟁사인 현대자동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국내에서 신뢰도가 낮아지고 있지만, 쉐보레의 경우 최근 조사 자료에 의하면 자동차 브랜드사 중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가격이 높지만 경쟁 차량이 제공하지 못하는 R-EPS를 탑재하여서 우수한 조향력과 운전 질감을 제공하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고 입증된 퍼포먼스를 한 단계 끌어올린 2세대 올 뉴 크루즈는 아반떼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뜨겁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차량을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는 포스팅이면 좋겠습니다. 공감이 많다면 2부에서는 경쟁차인 아반떼와 실내공간 및 퍼포먼스 등을 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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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동 2017.01.18 14:34 신고

    하위트림 없이 가격 비싸다고 함.
    아반때는 1400~2400,

    크루즈 1900~ 2400.

    물론 성능 좋은건 인정.

강력한 질주본능! 파워풀한 스릴을 즐기는 상남자를 위한 수동 변속기가 장착된 자동차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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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질주본능! 파워풀한 스릴을 즐기는 상남자를 위한 수동 변속기가 장착된 자동차 TOP 10!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어느덧 자동차에서 자동변속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 같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필자가 처음으로 자동차 면허증을 처음 취득할 때만 하더라도 수동 변속기가 대세였으며, 자동변속기는 고급 차량에서 옵션으로 제공하던 시대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에어컨도 옵션이었으니^^ 현재는 수동변속기를 구입하고 싶어도 자동차 제조사에서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손맛(?)을 느끼기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페라리, 람보르기니, 맥라렌 등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사에서는 파워풀한 출력을 손끝으로 즐기는 상남자를 위하여 수동변속기/듀얼 클러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두뇌라고 할 수 있는 ECU와 같은 정교한 알고리즘이 있더라도 사람의 손끝으로 전달되는 파워풀한 스릴감은 기계와는 다른 것이겠죠! 





수동 변속기가 장착된 자동차 TOP 10!

 


BMW M2


시간이 흐를수록 자동차 차체는 커져가지만 M2는 여전히 작은 차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MW M2는 6단 수동 변속기에 370마력 47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4.1초를 차랑합니다. 저 회전시에도 뛰어난 파워와 다이렉트 리스폰스로 민첩한 핸들링과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합니다.





 

 




Chevrolet Corvette


Chevrolet Corvette는 7단 수동 변속기에 650마력 89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2.95초를 차랑합니다. 콜벳은 폭발적인 배기음을 자랑하며, 멋진 리어 스포일러와 리어램프를 상징하는 V자 마크가 인상적인 차량입니다.

   







 




Dodge Viper


Dodge Viper는 6단 수동 변속기에 645마력 83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3.7초를 차랑합니다. 4단 풀 악셀시 헛바퀴가 돌아갈 정도로 강력함 파워를 자랑하며 근육질과 같은 디자인 덕분에 아메리칸 머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7 Fiat 124 Spider Abarth


국내에서 Fiat 브랜드를 떠올리면 미니 쿠페와 같이 작고 귀여운 자동차를 떠올리게 되는데 2017 Fiat 124 Spider Abarth는 6단 수동 변속기에 170마력 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6.8초를 자랑합니다. 스파이더 6단 수동변속기는 변속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핸들에 패들 쉬프트가 장착되어 있어서 레이싱 감각을 전달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017 Jaguar F-Type


재규어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스포츠카라고 평가하는 Jaguar F-Type은 쿠페 모델은 수동변속기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수동모드는 패들 시프트와 스포츠 시프트 셀렉터 조작만으로 운전이 가능합니다. 6단 수동 변속기에 340마력 45.9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은 4.3초를 자랑합니다.










Mazda MX-5 Miata


Mazda MX-5 Miata는 6단 수동 변속기에 155마력 20.4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8.7초를 자랑합니다. 오픈카이면서 경차와 같이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다 보니 앙증맞은 외관 덕분에 시선을 강탈하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내에서도 마쯔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데, 독일차 수준의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제공하는 차량이 마쯔다입니다.

   







 


 
 


Mini Cooper John Cooper Works


​귀엽고 깜찍한 미니 쿠페에 수동변속기가 있다는 점을 국내에서는 알고 계신 분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니 쿠페 존 쿠퍼 웍스는 폭스바겐의 R 라인처럼 미니의 커스텀 라인입니다. 211마력 터보 엔진에 26.5 토크를 가지고 있으며 제로백은 6.6초를 자랑합니다.  







 




Nissan 370Z


스포츠카나 수동변속기와 관련해서 닛산이 빠질 수 없죠! Nissan 370Z는 6단 수동 변속기에 350마력 38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5.2초를 자랑합니다. 









Porsche 911


포르쉐와 수동변속기는 파워풀한 스릴을 즐기는 상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소유해 보고 싶은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포르쉐는 셀수도 없는 만큼 다양한 수동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911 카레라는 제로백이 4초대 GT3는 3.5초, 터보S는 2.9초 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르쉐 이름 차체가 스포츠카의 대명사이고 부연 설명이 필요 없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Volkswagen Golf R

 

폭스바겐의 커스텀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R 라인을 대표하는 골프는 자동차와 관련된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디젤게이트 이슈로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으나 차량의 역사는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쿠페와 같이 날렵한 외관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6단 수동 변속기에 292마력 39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5.7초를 자랑합니다

 

 





손끝으로 전달되는 짜릿한 변소감! 수동 변속기의 인기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자동 변속기가 당연한 시대에 수동변속기는 손끝으로 전달되는 짜릿한 변속감과 파워풀한 성능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도 찾는 사람이 많으며, 프리미엄급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수동변속기를 꾸준하게 제조하고 있습니다. 존재감만으로도 매력적인 포르쉐의 경우 수동변속기를 대표할 수 있는 자동차 제조사인데, 수동변속기와 결합되어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자동변속기는 기술력이 크게 향상되어서 동력으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연료 손실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며, 리스폰스도 좋아졌지만, 수동변속기의 아날로그적인 조작감과 변속감보다는 떨어진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런 이유에서 수동변속기를 고집하는 마니아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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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명 2017.01.17 23:51 신고

    코란도c수동미션 운행중 입니다.
    수동미션에 장착된 듀얼매스플라이휠 이주기적으로 교체해야되는 소모품 입니다.10~15만킬로 사이에 열간변형이 오거든요.오토에는 굳이필요없는 부속이랍니다.이부속대가 40만원대.미션 내린김에 클러치부속일체교환하면 공임비합쳐 100만원전후 수리비가 나옵니다.이수리를 10 만킬로 전후로 무조건 해야하는 수동디젤차의 운명^
    유지비절약.운전재미배가 라는 이유로 이제 수동을 운행하기에는 이.치가 안맞는 이론이 되었읍니다.

대륙별 최고의 미니밴!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VS 뷰익GL8 VS 카니발, 최고의 미니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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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 최고의 미니밴!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VS 뷰익 GL8  VS 카니발, 최고의 미니밴?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SUV 인기와 함께 미니밴이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니밴은 넉넉한 실내공간과 편의성, 활용성으로 SUV를 경험했던  4인 이상 가족이 다음 차량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카니발의 경우, 이전에는 자영업자나 법인 용도로 많이 구입했는데, 현재는 레저문화 확산 등의 이유로 패밀리가 가장 많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국내에서 잘 알려진 투리스모, 시에나, 오딧세이 미니밴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국내에는 덜 알려졌지만 북미나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크라이슬러 퍼시피카와 뷰익 GL8을 국내 카니발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각 미니밴 별로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북미를 대표하는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국내 분들에게 미국 지역에서 가장 인기있는 미니밴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아마도 도요타 시에나와 혼다 오딧세이를 가장 많이 답변하실 것 같은데요. 두 미니밴은 미국 지역에서 재구매율이 가장 높은 미니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북미 2017년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분에 선정된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는 세련된 스타일과 실용성으로 자랑하여서 올해의 차로 선정 되었습니다. 퍼시피카는 하이브리드 모델도 선택할 수 있는데 1회 충전으로 9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전기모터의 힘으로만 53km 주행할 수 있습니다. 안전도면에서도 "탑 세이프티 픽"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중국인의 카니발! 3세대 뷰익 GL8!

 

 

중국을 여행하시거나 장기간 동안 체류하신 분들이라면 도로에서 뷰익 GL8을 자주 보셨을 텐데요.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미니밴이 뷰익 GL8입니다. 워낙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에, 중국인이 자국민 차량이라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미니밴인데 최근 3세대로 새롭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카니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카니발은 글로벌에서 세도나(SEDONA)라는 상품명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승합차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주로 구매했다면, 아빠의 친근한 이미지를 앞세워서 4인 정도의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최고의 패밀리 미니밴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카니발은 2016년도에 대한민국 자동차 판매량 8위를 기록했는데, 특정 목적의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미니밴인 점을 감안할때 카니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생김새 비교! 퍼시피카 VS GL8 VS 카니발

 


 

미래지향적인 느낌의 퍼시피카는 미국 차량이라고 생각했을 때 선이 굵고 둔탁해 보였던 과거의 이미지와 달리, 세련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퍼시피카는 그랜드 보이저의 후속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인데 보이저의 둔탁한 이미지를 기억하신다면 아마도 두 차량 사이에서 매칭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륙인의 카니발인 뷰익 GL8은 날개 형상의 엠블럼을 중앙그릴부에 적용하여서 웅장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으며, 차량 전면부부터 후면부까지 길게 이어지는 크롬 스타일의 디자인을 적용하여서 미니밴에서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밋밋함을 스타일리시하게 커버하고 있습니다. 웅장함과 크롬 치장의 경우 중국인이 선호하는 디자인인데 현지 전략을 잘 반영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카니발의 경우, 안정적인 디자인 선택하고 있으며 얌전하면서 보수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디자인 덕분에 다소 심심해 보일 수 있는데 역동적인 느낌의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포인트로 삽입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원비교! 퍼시피카 VS GL8 VS 카니발

 

구분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뷰익 GL8

기아 카니발

엔진

 3.6 가솔린

2.0 가솔린

 2.2 디젤

마력

287

191 / 258

199 / 276

연비

9.4

8.0(6.6)

 11.5 / 8.3

구동방식(선택사양)

2WD

2WD

2WD

전장

5172

5203

5115

전폭

2022 

1878

1985

전고

1777

1805

1740

축거(휠베이스)

3089

3088

3060

승차인원

7인승

7인승

7, 9~11인승

 * 미니밴의 경우 전장이 5000mm 넘으며, 국내 기준 대형 SUV 보다 큰 차체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 기준 7인승 대형 SUV와 유사한 차체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운전자 공간 비교! 퍼시피카 VS GL8 VS 카니발

 

투톤 색상의 스티어링 휠과 밝은 톤으로 안락함을 강조하고 있는 퍼시피카는 전자식 변속 다이얼을 적용하여서 운전자의 사용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뷰익 GL8의 경우 날개를 형상화했던 엠블럼과 그릴처럼 실내디자인도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날갯짓하는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반면 카니발의 경우 비교 대상의 미니밴 중에서 가장 승용차와 유사한 형태의 운전석 공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열에 탑승한다면 미니밴인지 구분하기 힘듭니다. 


실내공간 공간 비교! 퍼시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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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 독립된 공간을 연출하는 퍼시피카는 질 좋은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2열에는 럭셔리 SUV처럼 좋은 인포테인먼트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패밀리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퍼시피카만의 차별성인 스토 엔 고는 바닥에 시트를 넣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미국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미니밴은 시트를 분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힘들게 분리하지 않고 바닥에 쉽게 넣고 덮개를 고정하면 넓은 실내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스토 앤 고 기능은 수납이 잦고 공간 활용성이 중요한 미니밴에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혼다 오딧세이에서도 제공하는 진공청소기 기능을 퍼시피카에서도 제공하는데, 미니밴을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카니발과 비교해 본다면 미니밴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의 미니밴과 편의사양에 대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옵션은 국내 미니밴에서도 도입된다면 보다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내공간 공간 비교! GL8 !


뷰익 GL8의 경우 미니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슬라이딩 도어와 2열 독립 의전 시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2세대와 가장 다른 점이 럭셔리한 공간으로 탄생한 실내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열선이 삽입된 히팅시트와 통풍시트, 장시간 여행 시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 기능, 4G LTE, 인텔 링크 인포테인먼트, 앰비언트 라이트, 파노라마 선루프, 보스(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동급 미니밴에서도 가장 뛰어난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형상의 퀼팅 시트의 경우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시킬 만큼 아늑하고 세련된 느낌의 2열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2열의 편안함만 비교한다면 대형 세단도 전혀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내공간 공간 비교! 카니발 !


카니발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좌석을 구성할 수 있다는 점으로 7인승 부터 11인승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7인승의 경우 독립 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21.5 인치의 큰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2열 우측 암레스트에 위치한 통합 컨트롤러를 통해서 모니터와 무드 등 조작이 가능합니다.

 

 

 

 
 

편의장비로 3열 뒷좌석에는 아이들을 행동을 볼 수 있는 컨버세이션 밀러와 충전이 가능한 라이트, 에어 공조기를 이용한 쿨링 등의 편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내 가족을 위한 패밀리 미니밴! 선택 가이드!

 

글로벌에는 다양한 종류의 미니밴이 있으며, 국내에도 잘 알려진 도요타 시에나, 혼다 오딧세이와 국내 제조사인 기아 카니발, 쌍용 ​투리스모가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덜 알려졌지만 이번에 소개한 프리미엄 미니밴이라고 할 수 있는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나 중국의 카니발 뷰익 GL8 등이 있습니다. 국내에는 연비 등의 이유로 가솔린 기반의 미니밴보다는 디젤 기반의 미니밴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할 때에는 ​자신이 1년 동안에 운행하는 거리가 2만 Km 미만이라면 꼭 디젤차량을 선호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디젤차량은 연비절감 효과 장점이 있으나 진동과 소음이 가솔린차량 보다 불리하며, 부품 유지 비용도 가솔린 차량 보다 높습니다. 따라서 운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무조건 디젤 차량을 선호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연못구름의 의견입니다.

SUV 인기에 편승하여서 미니밴의 인기도 점점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미니밴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포스팅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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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동 2017.01.16 07:13 신고

    가격이 문제지요.

    가격 무시하고, 경제성은 일본 밴,

    실용성과 안전은 미국 밴,

    카니발 하이리무진 5천만원.

    나머지는 7,8천 이상 일것인데 .

    • BlogIcon 연못구름 2017.01.16 09:22 신고

      좋은 말씀입니다. 오딧세이나 시에나가 미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이유가 가격대비 좋은 성능비입니다.

      국내의 경우 7인승 기반의 수입 SUV나 미니밴의 경우 높은 가격때문에 선뜻 구입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바램은 스코다 코디악과 같은 SUV가 저렴하게 출시된다면 수입차 가격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SUV 대전쟁! 국내 1위 쏘렌토 VS 체코의 폭스바겐 스코다 코디악 VS 영원한 왕자 싼타페! 객관적인 비교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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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대전쟁! 국내 1위 쏘렌토 VS 체코의 폭스바겐 스코다 코디악 VS 영원한 왕자 싼타페! 객관적인 비교와 분석!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지난 2016년도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도 SUV의 전쟁이라고 표현해도 될 만큼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과거에 프리미엄 세단만 주력했던 자동차 제조사들도 앞다투어서 프리미엄 SUV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현대자동차 싼타페와 쏘렌토가 중형 SUV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구조인데, 작년 하반기에 르노삼성 QM6가 출시되면서 중형 SUV 시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2017년 중형 SUV 시장은 SUV 대전쟁이라고 해도 될 만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2016년 SUV 판매 1위 쏘렌토 VS 체코의 폭스바겐 스코다 VS 영원한 왕자 싼타페를 집중적으로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스코다 코디악? 독일차의 성능에 경제적인 가격을 앞세운 중형 SUV!



 

최근에 국내에서도 스코다라는 이름을 자주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스코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제조사인 폭스바겐 AG 그룹에 속해 있는 자회사입니다. 폭스바겐 AG 그룹은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브랜드만 들어도 명차라고 할 수 있는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에게 가장 영향력 높은 자동차 제조사입니다.

 

체코의 국영기업이었던 스코다가 자동차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면!​

1) 폭스바겐 AG 그룹의 탄탄한 기술력이 적용된 차량

2) 글로벌 최고의 선진 플랫폼인 MQB 채택

3) 동급 대비 가벼운 공차중량

4) 동급 대비 넓은 실내

5) 합리적인 가격

   

 

 
이런 이유에서 스코다 코디악은 왕의 귀환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가격 대비 좋은 퍼포먼스를 갖춘 중형급 SUV로 국내 시장 진출한다면 SM6가 중형 세단 시작에서 소위 "판"을 뒤집어 놓았던 것 처럼 SUV 시장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차량이 바로 7인승 SUV가 스코다(SKODA) 코디악(KODIAQ)입니다.
 
 

 
 

제원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구분

차종 

전장

전폭

전고

휠베이스

 차체크기

싼타페

4700

 1880

 1690

 2700

코디악

 4700

 1910

 1680

2790

 쏘렌토

 4780

 1890

 1690

2780

 

 

 

전장의 경우 쏘렌토가 4780mm로 가장 긴 차체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큰 실내공간을 갖출 수 있는 요건을 접근했다고 생각합니다.  전폭의 경우 코디악이 1910mm으로 가장 넓은 전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열에 2인 이상 탑승하는 경우라면 보다 쾌적한 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내의 공간을 유추하는 기준인 휠베이스의 경우 코디악이 2790mm로 중형급 SUV 중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쏘렌토에 근접하는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UV를 처음 구입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쏘렌토와 싼타페가 비슷한 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이나 적재공간에서 비슷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쏘렌토가 보다 넓은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패밀리 용도라면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쏘렌토가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쏘렌토의 경우 2016년 한해 동안 판매량 3위로 싼타페보다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순위를 알고 보면 이유가 있는 것이겠죠?

 ​

 

 

 

 

 
 

전면부 얼굴 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출시된 지 5년이 지난 싼타페는 2017년 말이나 2018년에 풀체인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상품성 개선)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될 스코다 코디악과 비교하는데 객관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싼타페는 섬세하고 여성스럽고 세련된 디자인 자랑합니다. 반면, 코디악의 경우, 흑곰을 연상시킬 정도로 강직한 남성미를 강조한 디자인입니다. 쏘렌토는 동글동글하지만 우직하고 부드러운 남성미를 보여줍니다.

   

 
 

전면부  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누가 더 말똥하고 그렁그렁한 눈을 가지고 있을까?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서로 다른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데, 싼타페는 동그란 눈에 미적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디악의 경우 L 자 형상에 주간 전조등과 상하 폭이 좁기 때문에 날카로운 느낌과 함께 세련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면 쏘렌토의 경우 가장 부드러운 눈빛(?)을 가지고 있으며 눈끝이 살짝 올라간 이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후면부 히프 라인 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후면부의 경우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한눈에 보더라도 쏘렌토가 가장 평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쏘렌토의 경우 수도꼭지 형상의 머플러를 가지고 있어서 밋밋함을 극대화(?)하고 있는데, 2017년도에 출시될 예정인 페이스리프트에서는 반드시 개선되길 기대해 봅니다. 싼타페는 범퍼에 스키드 플레이트와 멋을 부린 리플렉터를 삽입하여서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코디악의 경우 범퍼 하단부 디자인에 수평선을 삽입하여 직선을 강조하였기 때문에 차체가 커 보이는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기존의 아우디 SUV를 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후면부  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테일램프의 경우도 전면부 헤드램프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싼타페는 우아한 동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으며, 코디악의 경우 눈썹을 추켜올린듯한 날카로운 느낌을 강조합니다. 세련되었지만 살짝 무섭기도 합니다^^ 반면 쏘렌토의 경우 이쁜 눈과 다르게 게슴츠레한 개성 없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기아자동차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세련된 디자인으로 자동차를 설계하면서 후면부의 경우 전담 디자이너가 없는 것인지?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피터 슈라이어의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후면 디자인은 아쉬움이 많이 남게 됩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이번에 기아자동차에서 공개한 K8 스팅어의 경우, 후면부 디자인의 완성도가 기아자동차 전체 라인업 중에서도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쏘렌토 페이스리프트에서 개선되길 기대해 봅니다.

 

운전공간 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운전자에게 가장 중요한 핸들과 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운전자 공간은 외관보다 더욱 다양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운전자의 공간은 운행시 필요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유저인터페이스)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가장 화려해 보이는 싼타페의 경우 비교 대상의 차량 중에서 가장 떨어지는 UI를 제공합니다. 반면 쏘렌토와 코디악의 경우 버튼을 쉽고 직관적으로 구성하여서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작동할 수 있습니다. 2017년 말이나 2018년에 싼타페의 경우 풀체인지가 준비 중인데, 실내 부분에서 센터패시아 쪽은 완전히 변경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트렁크! 적재공간! 비교!  싼타페 VS 코디악 VS 쏘렌토!

 

 

 


 구분

차종 

2열 (mm)뒤 공간

2열 폴딩시 (mm) 공간

 트렁크

(적재공간)

 올뉴쏘렌토

 605

 2100~2200(추정)

 코디악

650~700 

2300~2400(추정) 

싼타페

 503

2024

 ​​

 

SUV를 선택할때 트렁크 적재공간을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캠핑이나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트렁크 적재공간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자동차 제조사가 정확하게 스펙을 공개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며, 리뷰를 하다 보면 대형 SUV가 중형 SUV보다도 더 작은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트렁크 적재공간의 경우 싼타페 보다 쏘렌토가 100 리터 정도 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며, 이론적으로 1L * 피트병 100개를 더 실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디악의 경우, 최근 해외에서 공개된 자료에 동급 SUV 보다 200L 이상 큰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고 홍보했는데, 쏘렌토와 비슷하거나 좀 더 여유로운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AS망! 내 자동차를 위한 병원!

 글로벌 최고의 판매량을 자랑하는 폭스바겐 AG 그룹의 스코다라고 하더라도, 국내에서 현대&기아자동차의 넓은 AS망과 비교해 보면, 절대적으로 AS 부분은 스코다 코디악의 약점입니다. 광역시 주변에 위치할 몇 개 안되는 스코다의 AS 망은 접근성 뿐만 아니라, 점검 비용 면에서도 아직은 현실적이지 않고 빈번히 정확한 지침 없이 교체되는 사례가 신고되기 때문에 소비자의 원성이 높은 부분입니다. 

또한 디젤 게이트로 이슈로 폭스바겐 AG 그룹은 글로벌에서 신뢰를 잃었는데, 잃어버린 신뢰를 단시간에 회복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중형 SUV 대전쟁! 누가 웃을까?



SUV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쏘렌토가 국내 자동차 판매량에서 3위를 랭크 하면서 중형 SUV 시장뿐만 아니라 SUV를 대표했는데, 올해는 어떤 SUV가 대한민국 시장에서 왕자를 차지할 수 있을까요? 스코다 코디악의 경우 글로벌에서 가장 세련된 디젤엔진으로 평가하는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 조합 그리고 자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MQB 플랫폼을 포함해서 고성능 SUV를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고 싶은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있지만 아직 정식으로 국내에 법인을 설립한 것이 아니고, 진출설이 유력한 상태입니다. 또한 진출을 했더라도 부족한 AS 망이나 가격정책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소비자의 입맛을 맞출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한편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SUV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2017년도에서 SUV의 춘추전국시대는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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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동 2017.01.13 15:48 신고

    에퀴녹스가 더 좋은데

    • BlogIcon 연못구름 2017.01.13 16:08 신고

      에퀴녹스의 경우 중형SUV 대비 차량 크기가 조금 작아서 비교 대상에서 제외했는데, 추후에 QM6와 함께 비교해 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2. 민충기 2017.01.13 19:55 신고

    왠 스코다? ㅋㅋ

  3. 구름위의산책 2017.01.13 23:20 신고

    쏘렌토 머플러좀 개선해주세요 제발~!! 다른 차종처럼 사각 듀얼팁으로~~~

    • BlogIcon 연못구름 2017.01.16 09:24 신고

      멋진 SUV를 만들어 놓고, 수도꼭지 마감의 머플러는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 일부러 싼타페 보다 아래 차량처럼 보이기 위한 의도가 아니라면 꼭 개선되길 희망해 봅니다.

  4. 2017.01.16 15:44

    비밀댓글입니다

글로벌 대표 중형 세단의 화려한 귀환! 10세대 도요타 캠리! 떨고 있는 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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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표 중형 세단의 화려한 귀환! 10세대 도요타 캠리! 떨고 있는 쏘나타!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글로벌 기준 10세대 도요타 캠리가 디트로이트 모토쇼에 등장했습니다. 중형 세단 시장에서는 쏘나타를 비롯해서 어코드, 알티마, 퓨전, 말리부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데, 10세대로 풀체인지된 신형 캠리 등장으로 위기에 빠지고 있는 국내 대표 중형 세단인 쏘나타의 입자는 더욱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2015년도만 하더라도 쏘나타는 글로벌 중형 세단 판매 순위에서 5위를 기록 했지만 2016년도에는 6위로 한단계 내려갔으며,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서는 르노삼성 SM6에게 주도권을 내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쏘나타 입장에서는 국내&국외 모두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는데, 2017년도에도 더욱 힘든 한 해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5년 연속 북미시장 1위! 중형 세단 캠리! 10세대로 탄생하다! 

 

10세대 도요타 캠리는 북미형 기준으로는 8세대 모델에 해당됩니다. 1980년에 1세대를 시작으로, 최근 9세대까지 선보였으며, 글로벌 중형 세단 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10세대 신형 캠리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을 포함한 파워트레인까지 변경되었으며 동급 중형 세단 중에서 비교 대상이 없을 만큼 강력한 모습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쏘나타! 닭 쫓던 개가 지붕만 쳐다보는 격! 

 

반면, 대한민국 중형 세단을 대표하는 쏘나타의 경우, 7세대 까지 출시가 되었으로 상품성 강화를 위한 페이스리프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르노삼성 SM6 에게 국내시장에서 왕자의 자리를 빼앗기는 수모를 겪었으며, 동시에 글로벌 중형 세단 판매량에서도 한 단계 순위가 하락되었습니다. 이렇게 순위가 하락된 직접적인 이유는 경쟁사 보다 차별성 없는 보급형 이미지인데....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풀체인지 수준에 가까운 상품성 강화를 준비하고 있는데 10세대 도요타 캠리의 등장으로 "닭 쫓던 개가 지붕만 쳐다본다"라는 속담이 어울리는 상황에 되었습니다.    

   

 

 

 

 

 

7세대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10세대 캠리와 경쟁할 수 있을까?

 

 

10세대 신형 캠리가 여름을 전후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데,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와 시기적으로 맞물리는 상황입니다. 결국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쏘나타는 신형 캠리와 글로벌에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9세대 캠리하고도 경쟁이 안되었던 상황이라서 10세대 신형 캠리와 경쟁한다는 것은 사실상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10세대 캠리를 경쟁상대에서 제외하더라도 어코드, 알티마, 퓨전, 말리부와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는데, 말리부도 최근에 새롭게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글로벌 중형 세단 시장에서 쏘나타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쏘나타는 풀체인지에 가까운 파격 수준의 페이스리프트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 쏘나타와는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과,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대표하는 캐스캐이딩 그릴과 8단 파워트레인까지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세대 신형 캠리! 얼마나 강해졌을까? 첫 번째 남다른 외모!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된 10세대 도요타 캠리의 경우,  2가지 얼굴에 4가지 트림으로 출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토요타의 경주형 자동차인 나스카(NASCAR)에서 본 것과 유사한 분위기의 날렵한 헤드램프와 커다란 공기흡입구를 전면 범퍼에 삽입하여서 고성능 모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개의 얼굴이라는 콘셉트는 기아자동차 K5에서도 선보인 적이 있으나 K5의 적용된 두개의 얼굴은 기아자동차 영업사원이 아니라면 디자인을 보고 구분하기 힘들 만큼 디자인적인 차별성 없었습니다.

 

 

 

 

 

 

확실하게 구분되는 두 개의 얼굴! 10세대 신형 캠리!

 

10세대 캠리의 경우 LE, XLE, SE, XSE 개의 트림을 운영하는데, S가 들어간 트림의 경우 범퍼 하단부에 렉서스와 유사해진 그릴 형상과 크롬 대신 블랙메탈 소재로 적용하여서, 젊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반면 보수적 느낌의 LE나 XLE의 경우 범퍼 하단부에 엄청난 크기의 입과 유사한 에어 인테이크를 세로 형태의 크롬 그릴로 디자인하여서 보수적인 이미지를 파워풀한 디자인으로 적용했습니다. 확실히 구분되는 차별성 때문에 두 개의 얼굴을 앞세운 전략은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구분되는 두 개의얼굴과 후면부 디자인! 10세대 신형 캠리!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전면부와 함께 후면부의 디자인도 확실한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스포츠 모델의 경우 리어 콤비네이션 테일램프 하단부에 에어덕트(에어벤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에어덕트(에어벤트)의 역할은 일반적으로 열기를 방출해 주거나 공기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서 차체의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지만 신형 캠리 후면부에 적용된 에어덕트(에어벤트)의 경우는 디자인 차별성을 두기 위해서 적용되었습니다. 덕분에 멀리서 뒷모습만 보더라도 신형 캠리임을 누구나 인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디자인은 그동안 중형 세단에서 적용된 사례는 찾기 힘들었는데, 특수 목적의 스포츠카나 비용 부담이 적은 대형차에서 적용되었지만 신형 캠리에 적용되면서 중형차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10세대 신형 캠리! 얼마나 강해졌을까? 두 번째 남다른 실내디자인!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는 디자인을 형상화한 인포테인먼트는 센터패시아와 일체형으로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자동차가 빠르게 디자인 기술력을 확보하면서 상대적으로 일본자동차의 디자인이 진부하게 느껴졌는데, 신형 캠리의 디자인을 보고 있으면, 기하학적인 느낌과 함께 디자인 경쟁력이 크게 발전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차의 부활이 시작된 것일까요?

 

 

 

 

 

 

최근 인포테인먼트의 디자인은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으로 적용되는 것이 공통적인 글로벌 트렌드인데, 일체형으로 디자인을 했지만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의 위치가 위쪽으로 배치되면서 시안성도 좋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센터패시아 디자인은 예술로 승화된 하나의 작품처럼 미려하게 느껴집니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입장이겠죠!

 

 

 

 

 

 

쉬프트 페달이 탑재된 핸들은 운전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UI(유저인터페이스)를 잘 갖추고 있으며 계기판 시인성이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의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는 HUD(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선택사양으로 탑재된다고 합니다. 보급형 이미지의 쏘나타와는 확실한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토요타는 시트에 대한 많은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데 새롭게 제작된 시트의 경우 낮아진 전고와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10세대 신형 캠리! 얼마나 강해졌을까? 세 번째 남다른 TNGA 플랫폼! 

 

사람에게 뼈대와 골격이 중요하듯이, 자동차에서도 플랫폼이 중요한데, 플랫폼은 자동차에서 기본 골격에 해당됩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으로 알려진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이 있다면 10세대 캠리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을 적용하여 차체의 강성을 높이면서 경량화를 실현하였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플랫폼의 중요성은 설명하지 않아도 인지하실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7세대 쏘나타의 경우도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하여서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핸들링 관점에서는 이전 세대 보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경량화 관점에서는 아직은 기술력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출시된 제네시스나 다른 차량들을 보더라도 무게 절감이 거의 없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경량화는 연비 향상으로 이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플랫폼에 대한 기술력은 국내 자동차 회사가 빠르게 갖춰야 할 기술력입니다.

 

 

 

 

 

 

10세대 신형 캠리!15년 동안 북미 1위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 YES! 

 


자동차 리뷰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캠리처럼 단번에 OK! 라고 말할 수 있는 차량이 많지 않습니다. 10세대로 탄생한 신형 캠리의 경쟁력을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풀체인지 된 신형 캠리는 새로운 TNGA 플랫폼이 적용되었으며 스포티하고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차량 디자인, 감성적이고 세련된 실내디자인, 파워트레인까지 모두 변경되었습니다.

 

 

 

 

 

 

엔진의 라인업도 3.5 V6 자연흡기 엔진이 추가 되었으며 2.5 하이브리드 엔진까지 확보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에 대한 기술력은 도요타를 대변하는 키워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확실한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주용 차량으로 잘 알려진 나스카! 10세대 캠리가 탄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풀체인지 모델이라고 하더라도 차량 디자인과 실내디자인, 파워트레인 정도가 변경되는데는 것이 일반적인데 플랫폼까지 변경되었기 때문에 중형 세단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9세대 캠리와도 완전히 다른 차량이라고 생각해도 됩니다.


편의장비 면에서도 보행자 감지,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보, 스티어링 어시스트, 오토매틱 하이빔, 사각 경보 시스템,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 다량의 편의 및 안전장비가 탑재되기 때문에 글로벌 중형 세단 중에서 최고의 사양을 탑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변경된 사양이나 편의장비 등을 비춰본다면 쏘나타의 경쟁상대라기 보다는 그랜저의 경쟁상대라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0세대 캠리는 올여름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출시됩니다.

 

 

 

 

 

 

글로벌 중형 세단! 1위 캠리가 10세대로 탄생하면서 이전 세대와 전혀 다른 모든 것을 바꿨습니다! 근본적인 변화와 개선 없이 중형 세단 시장에서 캠리를 넘어설 수 있는 중형 세단을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쏘나타의 페이스리프트 소식도 반가운 소식이지만 지금은 8세대 쏘나타 투입이 시급하게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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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로 분석한 기아 GT 스팅어 디자인 뜯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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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구멍까지 보이는 고화질로 분석한 기아 GT 스팅어 디자인 뜯어보기!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기아CK - 스팅어 GT가 드디어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어제 공개된 스팅어 GT는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하루 종일 가슴을 설레게 만든 자동차라고 생각합니다.

 

 

 

 


 

GT 가 뭔데? Gran Turismo!

기아자동차 스팅어 GT를 알아보기 전에 GT의 어원을 살펴보면, GT CAR(영어:Grand Tourer, 이탈리아어:Gran Turismo, GT)는 장거리 운전을 목적으로 설계된 고성능의 자동차를 말합니다. 고성능 차량이라고 하지만 슈퍼카와는 다른 의미로 일반적인 차량보다 상위 단계인 고성능 차량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슈퍼카는 V10, V12 의 막강한 엔진을 탑재하고 성능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승차감, 편안함, 안락함 등을 거의 무시하고 지상고가 낮아서 일반도로에서 운행하기가 힘듭니다. 반면 GT 고성능에 어느 정도의 승차감, 편안함, 안락함을 고려한 차량으로 일반차량 < GT < 슈퍼카 라고 이해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전면부 디자인-기아차의 상징인 호랑이 코 그릴에 고성능 이미지 강조!

  ​

기아차를 상징하는 호랑이 코 그릴에 선명하고 굵은 선으로 보닛을 구분하고 보닛에 공기흡입구를 뚫어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공기흡입구의 위치나 형태에서는 닛산 GT-R을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비상하는 독수리의 옆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전면부 디자인은 헤드램프와 함께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아자동차 디자인 완성도는 대형차종으로 갈수록 현대자동차 보다 한수 아래라고 생각했는데, 풀 LED와 헤드램프 간에 수평으로 이어진 균형미 넘치는 디자인은 차량을 훨씬 안정적으로 보임과 동시에 차체 폭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범퍼 중앙부과 가장자리에 대형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하여서 역동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릴의 디자인은 제네시스 브랜드와 유사한 패턴을 적용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 - 긴 보닛에 역동성을 강조한 짦은 앞 오버행! 뛰어난 균형감으로 고성능 감성 디자인 강조!


45도 얼짱 각도에서 바라본 GT 스팅어의 경우 어디서 본듯한 익숙한 느낌입니다. 바로 K5에서 볼 수 있었던 실루엣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측면부를 정면으로 바라보면 K5와는 다른 균형미 넘치는 고성능 차량의 날렵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짧은 앞 오버행과 긴 휠베이스 역동적인 리어 펜더와 함께 후면부 끝까지 이어지는 곡선으로 고성능 자동차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하단에 있는 K5 와 직접 비교해 보면 스팅어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비율을 알 수 있는데, 앞바퀴 중심으로 긴 오버행을 가진 K5 와 달리 짧은 앞 오버행으로 디자인함으로써 젊고 역동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앞바퀴와 뒷바퀴를 가늠하는 긴 휠베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팅어 GT의 뛰어난 균형감은 고성능 자동차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되었던 모든 차종을 통틀어서 가장 멋진 사이드 뷰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면 휠 하우스 뒤에 적용된 아가미 형상의 에어덕트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BMW와 같은 고성능 스포츠 세단에서는 M Gills 라는 이름으로 명명되는데 스팅어 다음으로 출시되는 제네시스 G70의 경우도 상어 아가미 형상으로 디자인되어서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휠 내부에는 붉은색상의 브램보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는데, 수백만원에 호가하는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고성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자동차 부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 블랙 컬러의 듀얼 트윈 머플러와 고성능을 강조하는 역동적인 형상의 리어 디퓨저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수준은 글로벌 최고의 수준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 점이라면 형제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에 비해서 떨어지는 후면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GT 스팅어를 출시함으로써 후면부 디자인에 대한 논란은 더 이상 없을 것 같습니다.

 

 

 

 

 

 

스포츠 성능을 강조하는 듀얼 트윈 머플러와 고성능을 강조하는 역동적인 형상의 리어 디퓨저, 볼륨감 있는 리어 펜더와 입체적인 형상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조화롭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가장 완성도 높은 디자인이 후면 부라고 주장하고 싶네요!

 

 

 

 

 

 

에어 스포일러와 유사한 형태의 후면 부는 허리까지 이어지는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로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닷지 차저와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디자인 논란이 있을 것 같은데, 신형 그랜저 IG에서도 유사한 논쟁이 있었지만, GT 스팅어는 닷지 차저의 후속작이라고 해도 될 만큼 유사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내 디자인- 독수리의 날개를 펼친 것처럼 시원하게 뻗은 대시보드와 항공기의 엔진을 닮은 원형 에어벤트!

실내 디자인은 GT 스팅어가 국산 차량이 맞는지 한번 더 살펴보게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그동안 국산 차량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인인데 조그만 살펴보면 벤츠의 C43이나 C63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비교해 보겠습니다.

 

   

 

 

 

 


 

특히 중앙부에 위치한 센터패시아의 경우 기아자동차가 벤츠와 카피 논쟁에서 자유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에어벤트의 형상은 글로벌에서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뽑히는 디자인 센터장 총괄인 피터 슈라이어라고 하더라도 어떤 말을 할 수 있을지...

 

 

 

 

 

 

정면에서 본 실내디자인뿐만 아니라 얼짱 각도에서 본 실내디자인 모두 상당히 유사하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실내의 분위기가 벤츠를 닮았다면,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은 아우디를 연상시킵니다. 디자인 카피도 쉬운 것이 아니고,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아자동차만의 디자인 색깔을 만들어가길 희망해 봅니다.  

 

 

 

 


 

 

기어 박스 주변은 컨트롤 버튼이 잘 정돈되어 있으며 드라이브 선택 다이얼의 경우, 조작하기에 조금 작은 사이즈 같은데, 시승이후에 언급해 보겠습니다.

 

 

 

 


 

K5 사이즈에 조금 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스팅어는 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차체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K8이라는 명칭 때문에 K7 이상의 차체와 실내공간을 연상할 수 있는데, 차체 사이즈는 K5보다 전장은 조금 작고, 전폭은 10mm 정도 더 넓습니다. 따라서 K7이나 K9처럼 준대형급 이상의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상상하시면 안 됩니다. 다만 짧은 앞 오버행 덕분에 K5보다 100mm 넓은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레그룸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다른 엔진부 - 심장과 조화되는 고성능 튜닝!

전면부 보닛을 오픈하면, 고성능을 상징하는 엔진 커버와 함께 좌우에 크로스로 스트럿바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스트럿바는 직진성을 확보하고 회전이나 코너 등을 선회할 때 좌우 흔들림과 비틀림을 잡아주기 때문에 주행 안정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성능 차량에서는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보조장치입니다. 스팅어의 심장은 2.0 GDI 터보와 3.3L 트윈터보 2가지 모델로 탄생합니다. 스팅어를 구입하시면서 2.0 GDI 엔진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3.3이 스팅어의 성능을 느끼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GT 스팅어의 미래는?



기아자동차에서도 스팅어를 출시하면서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를 처음 출시하고 이후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론칭했던 것처럼 고급 브랜드에 한발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최초의 뒷바퀴 굴림 구동방식의 고성능 스포츠 세단 스팅어!(Stinger), 스팅어는 글로벌 3대 디자이너인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을 총괄하면서 역동적인 감성 디자인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고성능 튜닝에는 BMW 출신 알버트 비어만이 총괄했습니다. 또한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담금질을 했기에 남다른 주행 감각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정식으로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시승을 통해서 남다른 스팅어의 매력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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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뻔뻔현기차 2017.01.10 10:30 신고

    에어백
    녹셔리
    개뻔뻔
    살인기업차는
    안사요

  2. 웨어 디바 2017.01.10 11:30 신고

    컬럼식 mdps면 폭망일듯..

    패키지팀은 현실에 동떨어져 읶는게 증명됨

  3. ㅇㅋㄲㅈ 2017.01.10 12:35 신고

    이쯤되면 현기 사는.국민들이 문제다

  4. 막장댓글러 2017.01.10 13:40 신고

    안살꺼면 굳이 여기와서 댓글 달고 있냐? 시간 아깝게? 못사는 것과 안사는 건 구분하자.
    그리고 센터페이시아는 송풍구 말곤 벤츠랑 닮은게 없는데 뭐가 똑같다는거지? 글구 네비는 bmw를 닮은거지 아우디는 아니다.

  5. 막장아 일이나해 2017.01.10 19:07 신고

    누가 모르냐? 그냥 월급받아사는인생 그냥쳐살어~ 당연히 비판받아 마땅한 기업한테 좀 그런소리한들 어떠니?

  6. 흉기차싫어 2017.01.11 00:02 신고

    디자인=벤츠+아우디, 제원=흉기차..... 그래서 안사~

  7. 더하기 2017.01.12 01:03 신고

    벤츠를 닮았다 하셨는데 저 송풍구는 많은 브랜드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계의 개념원리 즉 정석입니다. 아우디TT 머스탱 페라리 마쯔다 등등 어마어마하게 많은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디자인입니다. 저게 배낀거라고 주장하면... 다른 자동차회사 전부가 배낀게 되겠네요?? 아는 만큼 보이지 않겠습니까? 실내가 똑같다고 비판하기전에 먼저 알아보고 글 올리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글로벌 최강 미니밴! 카니발 VS 투리스모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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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강 미니밴! 카니발 VS 투리스모 VS 시에나 VS 오딧세이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미니밴은 넉넉한 실내공간과 편의성, 활용성으로 SUV와 함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미니밴으로 카니발과 투리스모가 있지만 사실상 카니발이 독식하고 있습니다.  미니밴이 큰 인기를 얻는 이유는 캠핑 및 아웃도어 열풍에 힘입어서 인기가 치솟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 미니밴 별로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미니밴 제원비교!

 

 구분

 카니발

 투리스모

 시에나

 오딧세이

 엔진

 2.2 디젤

 2.2 디젤

 3.5 가솔린

3.5가솔린 

 마력

197 

 178

 296

253

 연비

11.5 

12.0(2WD)

11.3(4WD) 

 8.5

 9.1

 구동방식(선택사양)

 2WD

2WD /4WD 

 2WD /4WD

 2WD 

 전장

5115 

5130 

5085 

5180 

 전폭

1985 

1915 

1985 

2010 

 전고

1740 

1815 

1790 

1735 

 축거(휠베이스)

3060 

3000 

3030 

3000 

 승차인원

9~11인승 

9~11인승 

7인승 

8인승 

 가격

2775~5757(하이프리진)만원

2520~3627만원

5300~5580만원

5080만원

 * 도요타 시에나와 혼다 오딧세이의 경우 미국시장에서 오랜동안 경쟁하고 있는 미니밴으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기아 카니발의 경우도 미국시장에서는 3.3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서 판매가 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패밀리 미니밴! 카니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카니발은 글로벌에서는 세도나라는 차량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승합차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주로 구매했다면, 아빠의 친근한 이미지를 앞세워서 최고의 패밀리 미니밴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습니다. 2.2 디젤엔진에 197마력으로 넘치지 않지만 부족하지 않는 적당한 구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교 대상의 미니밴 중에서 가장 승용차와 같은 운전석 공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열에만 탑승한다면 미니밴인지 구분하기 힘듭니다. 

   

 

 

 

 

 

 

7인승의 경우 레그 서포트를 제공하는 리무진 시트로 최상의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형 승용차와 비교하더라도 누구나 부러울만한 2열 공간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21.5 인치의 큰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2열 우측 암레스트에 위치한 통합 컨트롤러를 통해서 모니터와 무드 등 조작이 가능합니다.

 

 

 

 

 

 

카니발 아웃도어는 대용량 루프박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패밀리라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니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니밴으로 4인~6인 패밀리 가족 구성으로 한 번씩 부모님과 동승해야 하는 목적에서 구입한다면 최상의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입한 이후에 시트 이식 및 레일 개조를 통해서 자신의 패밀리 목적에 맞게 DIY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는 미니밴입니다.

 

 

 

 


 

4륜을 제공하는 안전한 패밀리 미니밴! 투리스모!

 

2.2 디젤엔진에 178마력으로 가진 LET 엔진은, 비교 대상의 미니밴 중에서 가장 낮은 마력을 가지고 있지만, 실용 영역에서 최대토크가 발생되기 때문에, 커다란 차체 대비 쾌적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센터패시아 중앙부에 계기판이 위치하여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서 좋을 수도 있겠지만 운전 중에 시선을 이탈할 수 있기 때문에 아쉬움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동일하게 투리스모 하이리무진 트림을 제공합니다.

 

 

 

 

 


리무진 버전에는 냉장과 온장을 제공하는 냉장고를 제공하여, 더운 여름철과 추운 겨울철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이리무진의 필수 전유물이라고 할 수 있는 22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면 럭셔리한 느낌보다는 쌍용 자동차만의 사골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쌍용차의 디자인 경쟁력은 최우선 되어야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투리스모 미니밴의 가장 큰 장점은 4륜을 선택할 수 있으며 동급 미니밴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성을 추구하는 패밀리에게 적합한 미니밴입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인정받은 미니밴! 도요타 시에나!

 

미니밴 중에서 글로벌적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도요타 시에나는 미니밴의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3.5리터 V6 가솔린엔진에, 296마력을 자랑하는 시에나는 강력한 성능과 함께 최적화된 8단 오토미션으로 만족감을 높여줍니다.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대시보드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렉서스와 유사한 UI(유저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잘 만들어진 UI 덕분에 운전자가 상체를 시트에서 떼지 않고 대부분의 기능을 조작할 수 있고 직관적인 UI를 제공하여서 조작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잘만든 UI 덕분에 시에나가 오딧세이에 비해서 가장 인기있는 미니밴으로 뽑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열 헤드레스트 뒤에 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비디오와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듀얼뷰 블루레이 디스크를 제공하여서 16.4인치 디스플레이로 각각 다른 소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향기기로 유명한 JBL 오디오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파워풀한 음악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에나의 2열 공간은 독립된 시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VIP 의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미니밴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슬라이딩 도어와 3열 탑승을 쉽게 하는 이지 액세스를 제공하여서 편리한 승하차를 제공합니다.  

 


 

 

 

140곳에 스팟용접을 통해서 차체의 강성을 높인 점도 시에나의 경쟁력중에 하나입니다. 차체 강성이 높아지면 응답성 향상과 주행질감을 높여줍니다. 최근 출시되는 제네시스와 같은 국산차에서도 이전보다 많이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 차체 강성을 높이는 부분입니다.



 

 

 

 

패밀리를 위한 안전 옵션으로 All-Wheel Drive 4륜을 선택할 수 있고 럭셔리한 실내공간을 갖춘 점이 시에나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편의성을 갖춘 패밀리 미니밴! 혼다 오딧세이!

 

글로벌 미니밴 중에서 시에라와 함께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혼다 오딧세이 미니밴입니다. 3.5리터 V6 가솔린엔진에, 253마력을 자랑하는 제공하며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천장에 부착된 16.2인치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2개의 무선 헤드폰을 제공하여서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다 오딧세이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는 hondaVAC는 차량에 부착된 진공청소기인데 오랜 시간 동안 집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미니밴을 더욱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어줍니다. 긴 청소 노즐과 분리가 가능한 쓰레기통을 제공하여서 차량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옵션은 미니밴에서 모두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국내 수입모델에서는 제공하지 않음

 

 

 


 

 

어라운드 뷰에 해당되는 LaneWatch와 주행 중 차량이 사각지대에서 가깝게 인접하는 경우,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는 Blind spot은 혼다 오딧세이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열 중앙에 있는 시트(작은 의자)의 경우, 2명만 탑승했을 때 중앙의자 좌우를 넓혀주는 기능(사진:확장전/확장후)을 제공합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좌우로 약 4cm 확장시켜주기 때문에 2열에 탑승한 승객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전폭이 가장 높은 오딧세이만의 독특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딧세이 미니밴은 패밀리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글로벌에서 인기가 높은 미니밴입니다.

 

 

 

 

 

내 가족을 위한 패밀리 미니밴! 선택가이드!

 


▶ 디젤? or 가솔린?


연비에 민감한 국내의 경우 디젤을 선호하기 때문에 국내 미니밴 시장은 디젤 중심으로 카니발과 같은 미니밴이 독주하고 있지만 디젤엔진의 경우 진동과 소음에 민감한 운전자는 연비 면에서 아쉬움이 있더라도 가솔린 엔진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일년에 2만km 미만의 운행을 하는 경우라면 디젤의 연비절감이 실질적인 절감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디젤은 연비가 좋지만 부품값이 비싸고 진동과 소음면에서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의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의 경우 출시 초기에 "공명음"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 디젤엔진이 가진 특성과 차량의 최적화 문제로 구매자의 불만사항이 되기도 했습니다. 



▶ 1열과 2열 위주의 선택이라면?


4종류의 차량중에서 1열과 2열 중심으로 선택한다면 시에나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시에나의 경우 2열에 2인승 독립시트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쾌적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퍼포먼스가 좋은 미니밴은?


퍼포먼스는 차량의 구동력과 차체의 강성 그리고 파워트레인의 성능이 좌우합니다.  시에나와 오딧세이는 오랜 시간동안 미니밴을 만들고 있으며, 차체강성면이나 파워트레인 등의 노하우 면에서 유리한 강점을 보여줍니다. 다만 가솔린 기반에 2톤이 넘는 무게로 낮은 연비가 문제라고 할 수 있죠!


국내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4종류의 미니밴을 살펴봤는데, 글로벌 시장에서는 시에나와 오딧세이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크라이슬러의 페시피카와 같은 미니밴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미니밴은 5m가 넘는 긴 차체 덕분에 3열 공간에 성인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인승으로 운영시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열 공간이 좋은 시에나, 높은 차체를 가지고 있지만 시에나 대비 안정적인 코너링을 제공하는 오딧세이, 가장 무난한 성격의 카니발까지 글로벌에는 다양한 미니밴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와 레저 열풍으로 SUV와 함께 미니밴의 높은 인기 덕분에 카니발은 2016년 판매랑 TOP 8위를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미니밴을 선택할 때에는 넉넉한 공간과 다양한 활용성, 내 가족의 스타일을 염두에 두셔서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니밴을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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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 2017.01.08 22:59 신고

    잘 읽었습니다 근데 오딧세이 진공청소기는 국내모델에는 없습니다 수정이필요하군요~

  2. 모트라인 후리기 2017.01.08 23:09 신고

    카니발도 가솔린으로 비교했어야죠

  3. 연출 2017.01.08 23:40 신고

    투리스모 2.2는 178마력입니다
    알고나 쓰자
    기자양반 받아쓰기 하지말고

  4. ㅡㅡ 2017.01.09 00:16 신고

    로디우스투리스모가 낄 자리는 아닌듯

  5. 김재동 2017.01.09 00:42 신고

    일단 도어 열고 닫을때 투리모스는

    카니발에게 상대가 안됨.

    슬라이딩 도어 기술도 없는 짱용 ㅋㅋ.


    솔직히, 짱용에서 자체적으로 만드는

    제품 뭐가 있지요?

    짱용 구입하는 사람들 보면 ㅎㅎ

  6. 리치 2017.01.09 00:43 신고

    시에나 승! !

  7. 차알못 2017.01.09 11:42 신고

    사람들이 잘 몰라서 못 사는 차중 시트로엥 그랜드 피카소 c4가 있음 가족 밴 차량을 보신다면 고려해보삼

카라반 캠핑카 체험기!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익스플로어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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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캠핑카 체험기!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익스플로어 304!


 

사진, 카라반테일 참고 | 글, 연못구름



 




캠핑을 좋아하는 연못구름은 카라반을 한번씩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카라반을 보유한 것은 아닌데, 지인 중에서 카라반테일에 근무하시는 분이 있어서 시간이 될 때 빌붙어서(?) 운 좋게 카라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MBC에서 새롭게 방송하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라는 프로그램에 카라반 캠핑카인 익스플로어 304가 나온다고 해서 구경하러 포천으로 넘어왔습니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4남매를 출가시키고 이제는 자신들의 인생을 살아보겠다던 부부에게 어느 날 4남매가 집으로 동시에 유턴하여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촬영현장과 익스플로어 304 카라반 등장!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 등장한 사랑스러운 연인과 익스플로어 304 카라반 캠핑카는.. 

 

 

 

 

 


낮부터 시작해서 늦은 밤까지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인데 연예들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극중 한정은(이수경)… 실제로 보니 더 예쁘고... 여신급이더군요! 시원시원한 마스크에...^^;;;

 

 

 

 

 



극중 이현우(박재석)…외모만큼이나 멋진 목소리의 소유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촬영은 계속 이어지고....

 

 

 

 

 



즐거운 촬영장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정은과 현우의 캠핑장 에피소드는 17회 1월8일(일) 밤10시 / 18회 1월15일(토) 밤10시에 2회에 방영된다고 하니 카라반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익스플로어 304 카라반은 어떤 카라반?

 

카라반은 크기와 무게에 따라서 구분을 하는데, 익스플로어 304K 카라반은 소형 엔트리급 카라반으로 4인 가족에게 최적화된 카라반입니다. 가벼운 무게 덕분에 별도의 카라반 면허증을 보유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트레일러 히치만 준비되어 있다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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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카라반이지만, 작다고 무시하면 안 돼요!

 

실내 전면에는 넓은 고정 침대가 있고, 3면에 와이드 한 창문이 있어서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네요!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라면 누구와 있더라도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지겠죠? 성인 2명이 누워도 여유로운 침대는 초등학교 정도 아이들과 함께 사용한다면 성인 1명에 아이 2명이 누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고정 침대 밑에는... 상당히 넓은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부피 큰 물건들을 보관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침대에서 바라본 실내 구조... 좌측에는 사이드 테이블이 있어서 식사나 음료수를 즐길 수 있으며, 중앙부 우측에는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우측에는 주방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중소형급 카라반 크기인데, 상당히 알차게 구성을 해놓았네요! 

 

 

 

 

 

침대로 변신하는 사이드 테이블!



왼쪽에 있는 사이드 테이블부터 살펴봅니다. 4명이 앉아서 음료수나 주류를 편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왼쪽에는 창문이 있어서 바다 쪽을 바라본다면 근사하겠는데요^^ 

   



 

 

 


 

사이드 테이블 아래의 봉을 분리하면  침대로 변환되기 때문에.. 성인 1명 또는 아이 2명이 취침할 수 있습니다. 중소형 카라반인데 메인 침대와 서브 침대를 제공하기 때문에 4~5인 식구가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는 기본 옵션이고요! 사이즈가 무려 110L로 캠핑족이 사용하는 스틸 쿨러의 2배 용량을 가지고 있네요! 3박 4일 정도의 음식은 충분히 보관할 수 있는 용량이 제공되네요!

 

 

 

 

 



싱크대에 가스렌지도 기본이고요!

 

 

 

 

 



따뜻한 온수가 나오는 샤워기도 기본이라고 하네요! 






이전에 티큐브 소형 카라반을 사용해 봤는데, 캠핑을 즐겨 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지만... 4인 가족이 사용하기에는 공간 활용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익스플로어 304K는 카라반을 이미 경험해 보신 분들이 구입하더라도 상당히 매력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것 같아요! 특히 누구나 별도의 면허증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현재 보유한 차량에 히치만 장착되어 있다면 바로 운행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크고 나면 주말에 바다와 강을 중심으로 여행하려고 생각 중인데, 구입해 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카라반이라고 생각됩니다. 





 

 

카라반 정보는 카라반테일에서...



카라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카라반테일과 상담해 보세요! 국내에서 최대의  전시장과 유통 및 AS망을 갖추고 있어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1세대 카라반은 티큐브가 돌풍을 일으켰다면, 현재는 익스플로어(Xplore) 304K가 돌풍의 주인공인 것 같네요! 부럽^^ 부럽^^


카라반테일 공식 홈페이지 : www.caravant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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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눈,코,입 성형수술은 대성공?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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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눈,코,입 성형수술은 대성공? 비교 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쌍용차를 대표하는 차량 중에서 5세대 코란도C가 상품성을 강화한 "페이스 리프트"로 재탄생했습니다. 이번 페이스리프의 경우, 일반적인 범위의 단순 상품성 강화를 위한 페이스리프트 적용 범위를 넘어서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디자인까지도 변경되었기 때문에 쌍용차에서는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량과 페이스리프트로 재탄생한 코란도C를 비교하면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확실히 달라진 눈, 코, 입! 전면부 디자인!



전면부의 경우 누가 보더라도 확실하게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등이 변경되면서, 단순 변경 차원이 아닌, 금형까지도 새롭게 바꿨기 때문에 단순 상품성 강화 버전인 "페이스리프트"로 수준으로 고려해 상당히 파격적인 수준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변경된 전면부의 디자인은 동사의 렉스턴과 폭스바겐 티구안을 연상시킬 만큼 디자인의 유사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전 버전 보다 역동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디자인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램프의 다지인은, 기존 버전에서 사각 안경을 쓴 것 고집있는 남성을 표현했다면, 변경된 헤드램프는 최신 유행하는 선글라스를 쓴 것처럼 세련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램프 하단에는 11개의 고휘도 LED 가 적용되면서 쌍용 자동차의 디자인 방향을 알수있습니다.

 

 

 

 

 


쌍용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대표되는 숄더윙(shoulder-wing) 그릴은 세로 형태로 길게 배치되면서 세련됨을 강조하고 있으며 헤드램프와 완벽하게 일체화된 선을 이루면서 디자인의 완성도가 좋아진 점은 부인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변화가 없는 측면부 디자인!


전면부의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와 달리, 측면부의 경우 디자인의 차이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파격적인 수준의 페이스리프트라고 하더라도 측면부에 디자인을 변경하는 경우는 사례를 찾아보기 드물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에 작은 차이점을 찾아본다면, 프라이버시 글래스를 상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히프 업(Hip up)을 적용한 후면부 디자인!



후면부의 경우, 리어 범퍼의 디자인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리어 범퍼를 위쪽으로 확장시키면서 히프 업(Hip up)이 된 것과 같은 디자인 효과를 얻었으며, 스포티한 이미지와 함께 더욱 젊어진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쉽게 알 수 없는 디자인의 변화지만, 밋밋하게 느껴졌던 이전 버전보다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면 페이스리프트 시 필수적으로 변경되는 테일램프 형상이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는데 쌍용차 디자이너 분들의 자부심 때문인지....차별성을 위해서라도 전면부의 세련된 디자인의 헤드램프처럼 변경 적용되었더 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리어범퍼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리플렉터를 포함한 소소한 디자인 변화가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 

 

실내 디자인 변화!

 

"사골"이라고 표현하더라도 민망하지 않았던 실내디자인도 개선이 되었습니다. 현재의 디자인은 4세대부터 이어지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실내 디자인에 변화를 주더라도 여전히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반가운 부분은 운전자 입장에서 가장 환영할만한 변화가 핸들 디자인인데 원형 핸들이 D컷 핸들로 변경되었고, 핸들 내부 디자인도 최신 스타일로 변경되었습니다.

 

 

 

 

 


계기반의 디자인도 시선을 집중할 수 있게 변경되었으며 그렁그렁한 눈망울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2열 바닥 부분을 평평하게 설계하여서, 장기간 여행을 하는 경우라면 2열 가운데에 탑승한 승객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2열 다이브 시트의 경우 대형 SUV에서도 제공하지 않는 기능인데, 많은 짐을 수납하기 위해서 2열 의자를 접을 때 의자를 보다 낮추는 기능입니다. 덕분에 짐을 싣거나 장거리 이동 시 침대 공간으로 만들어 사용할 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2열 리클라이닝 기능의 경우 의자 등받이 기울기를 조정하는 기능인데, 최근 출시된 르노삼성 QM6에서 제공하지 않아서 출시 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부분입니다. 패밀리 위주의 차량인 SUV에서 필수적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제공하는데 LED 도어스커프, LED 테일게이트 램프, LED 엠블럼 등 다양한 선택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번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는 예상보다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습니다. 쌍용자동차에서 말하는 신차 수준의 변경은 아니더라도, 최근 페이스리프트로 적용한 차량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가장 큰 폭의 디자인 변화가 적용되었습니다. 파격 수준의 디자인 변화와 함께 실용 영역에 토크를 배분하여서 기존 차량 대비 연비 효율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도 좋아졌다고 하니, 페이스리프트만으로도 좋아진 점은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다만, 그동안 쌍용자동차는 사골이라고 부를 만큼 기술적인 트렌드와 디자인 경쟁력이 낮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코란도C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이 인터넷상에 공개되었을 때 잘나가는 티볼리의 앞길을 막지나 않을까 우려도 있었지만,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성공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하지만 성공적이라는 말속에서도 디자인 경쟁력은 쌍용차가 최우선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임을 쌍용자동차 디자이너 분들께서는 반드시 염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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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낙네 2017.01.07 12:58 신고

    코란도 대쉬보드 보면 한숨 나온다 범퍼랑 라이트 디자인좀 변경 했다고 페이스리프트 차팔기를 포기 한듯 보인다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SUV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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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고의 가성비(가격대비 성능비)를 자랑하는 SUV TOP 10!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2016년도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즐거운 한 해가 되었을 것 같은데, 다양한 신차와 페이스리프트 차량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2017년도에도 2016년도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신차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즐거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16년도에는 글로벌에서 SUV가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일명 가성비! 가격 대비 성능비가 좋은 글로벌 SUV TOP 10! 을 살펴보겠습니다.

 

 

해외 자동차 매체인 오토바이텔에서 선정한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SUV TOP 10!

 


10위! 2017 Nissan Pathfinder / 전천후 패밀리카


미국 현지 가격 : 30,290달러 = 한화 약 3659만원(기준가)

3.5리터 V6엔진에 284마력, Xtronic CVT 미션이 장착된 닛산 패스파인더는 4륜(ABS)기반으로, 1열에 에어백과 커튼 에어백을 탑재하고 있으며,2열,3열에도 에어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 좌석에 에어백이 설치되어 있어서 가성비 뿐만 아니라 안정성 면에서도 인정받는 SUV입니다. 수입차 7인승 SUV 기준으로 5천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SUV는 거의 없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전천후 패밀리카로 손색이 없는 SUV입니다.  

   

 



 

9위! Jeep Grand Cherokee Laredo / SUV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지프!

 

미국 현지 가격 : 29,995달러 = 한화 약 3623만원(기준가)

3.6리터 V6 엔진에 293마력, 8단 오토매틱이 탑재된 지프 그랜저 체로키 Laredo는 ​한화로 3611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 대비 좋은 안정장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4륜과 ABS, 1열,2열 커튼 에어백, 운전자의 무릎을 보호하는 무릎 에어백을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8위!  2017 Ford Edge SE / 미국인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포드!

 

미국 현지 가격 : 28,950달러 = 한화 약 3497만원(기준가)

2.0 에코부스트 엔진에 245마력, 6단 오토매틱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으며, 1열과 2열에 커튼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으며 체중 감지 에어백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최적화된 주행 상황을 제공하는 어댑티브 스티어링 시스템과 어댑티브 파크 어시스턴트를 장착하여서 차량 주변의 위험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7위!  2017 Jeep Wrangler Unlimited Sport / 정통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스포츠!

 

미국 현지 가격 : 27,895달러 = 한화 약 3369만원(기준가)

3.6리터 V6 엔진에 285마력, 6단 오토미션을 장착한 지프 랭글러가 7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랭글러는 모험과 도전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글로벌에서 오프로드용으로 가장 판매가 많이 되는 SUV입니다. 답답했던 일상을 벗어나서 오프로드에서 레저를 즐기고 싶을 때 최적화된 SUV가 지프 랭글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프로드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지프 랭글러 좋은 선택입니다.

 

 

 

 

 6위! 기아 쏘렌토  / 한국 SUV 의 자존심!

 

미국 현지 가격 : 25,100달러 = 한화 약 3032만원(기준가)

2.4리터 엔진에 185마력, 4륜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기아 쏘렌토가 6위에 랭크되는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싼타페 뒤에서 그늘을 차지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싼타페 보다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싼타페 보다 더 큰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쏘렌토가 해외 자동차 매체에서 선정한 가성비 높은 SUV에 대한민국 차량이 선정된 점에서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기쁜 마음입니다!

   

 

 

 

 

 

 

 

5위!  2017 Jeep Wrangler Sport / 정통 지프 랭글러 스포츠!

 

미국 현지 가격 : 23,995달러 = 한화 약 2886만원(기준가)

3.6리터 V6 엔진에 285마력, 6단 오토미션을 장착한 지프 랭글러가 스포츠가 5위에 선정되었습니다. 관세와 구성이 조금 다르지만 국내에서는 미국 시장 보다 30% 정도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 3000만원 미만에 랭글러 스포츠가 국내에서 판매가 된다면, SUV를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 중에서 랭글러 스포츠를 첫차로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위! Mazda CX-5 Sport / 독일 명차 수준의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하는 SUV!


미국 현지 가격 : 23,595달러 = 한화 약 2850만원(기준가)

2.0리터 엔진에 155마력, 6단 수동 탑재한 CVT 미션을 탑재한 마쓰다 CX-5가 무려 3위에 선정되었습니다. 2016년 미국에서 "올해의 자동차"에도 선정될 만큼 경쟁력이 높은 차량입니다. 독일 차량 감각의 정교한 핸들링을 선사하는 마쓰다 CX-5는 CX-3 서브콤팩트 크로스오버 차량 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를 가진 SUV입니다. CX-3와 마찬가지로 국내에는 덜 알려진 차량이지만 섬세한 핸들링과 반응이 좋은 서스펜션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의 SUV와 비교해 본다면 투싼이나 스포티지 정도의 차체와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는데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중요하고 독일 차량의 높은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Mazda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  2017 Mitsubishi Outlander SE 

 

미국 현지 가격 : 22,995달러 = 한화 약 2777만원(기준가)

2.4리터 엔진에 166마력에 CVT 미션이 장착된 미쓰비시 아웃랜더가 4위에 선정되었습니다. CVT 미션은 이질감 때문에 최근까지 국내에서는 인기가 없었지만, 최근의 출시되고 있는 CVT 미션은 일반 변속기가 구분하기 힘들 만큼 좋은 변속감을 제공하면서 적용하는 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르노삼성을 대표하는 SUV인 QM6에도 CVT 미션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미쓰비시는 전범기업이라는 이미지로 국내에서 보기 힘든 차량인데 싼타페나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2위!  2017 Jeep Compass Sport / 작지만 강한 지프!

 

미국 현지 가격 : 19,940달러 = 한화 약 2408만원(기준가)

2.0리터 엔진에 158마력, 5단 수동 탑재한 지프 컴패스 스포츠가 2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지프는 Top10에서 무려 4대가 선정되었는데, 국내에서는 저렴한 SUV라고 부르기 힘들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레니게이드, 체로키, 콤패스,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 등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SUV를 판매하여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온.오프로드의 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지프의 큰 매력입니다.

   

 

 

 

 

 

 

 

1위!  2017 Jeep Patriot Sport / 정통 지프 랭글러 스포츠!

 

미국 현지 가격 : 18,040달러 = 한화 약 2179만원(기준가)

2.0리터 엔진에 158마력, 5단 수동 탑재한 지프 페트리어트 스포츠가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지프 페트리어트 지프 라인업에서 인기 차종이라고 부르기는 힘들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갖춘 모델입니다. 아쉽게도 페트리어트는 단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후 컴패스 패트리어트 역할까지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SUV 부터, 보기 힘든 SUV까지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SUV를 살펴보았습니다. 차체가 높아서 승차감과 주행 질감에 불리한 SUV는 오프로드 목적으로 주로 사용했다가 최근 레저문화의 확산과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