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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된 안전성과 4륜으로 겨울이 두렵지 않은 세단 TOP7!

입증된 안전성과 4륜으로 겨울이 두렵지 않은 세단 TOP7!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이미지 : KBS NEWS


서울에 두 번째 눈이 내렸습니다. 입동이 지났으니 눈이 내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눈이 많이 내리면 평소에 잘 달리던 자동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가장 걱정되는 문제점이 자동차 사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네 개의 바퀴에 모두 구동력을 전달하는 4륜(AWD:All-Wheel-Drive) 차량이 있다면 미끄러운 도로에서 안정성 확보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SUV와 달리 세단의 경우 4바퀴에 구동력을 전달하는 4륜(AWD:All-Wheel-Drive) 방식의 차량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글로벌에서 차량 충돌 시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대표적인 기관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 협회 IIHS(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에서 안정성이 입증된 차량 중에서 4륜(AWD:All-Wheel-Drive)이 장착된 세단 TOP7을 살펴보겠습니다.




소중한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세단 TOP7!



  1. 볼보 / Volvo S60!



 우리가족을 미끄러운 겨울철에도 안전하게 지켜줄 첫 번째 세단은 볼보 S60입니다.



안전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볼보는 중국 지리 기업에 인수 후 볼보의 이미지가 추락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S60을 포함한 볼보의 대부분의 차량은 NHTSA 또는 IIHS에서 최고 등급의 안전성을 입증받고 있으며, S60도 최고의 안정성을 입증받은 차량입니다. 현재의 인지도라면 볼보도 독일 3사 수준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 입지를 빠르게 구축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 스바루 레거시/ Subaru Legacy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작은 규모인 스바루는 악천후 날씨에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일본의 볼보와 같은 자동차 회사로 국내에서는 스바루라는 브랜드 자체를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바루 레거시는 AWD(All-Wheel Drive)를 제공하며 IIHS의 최고차 등급인 TSP+ 선정과 함께 NHTSA에서도 5 star의 영예를 얻었습니다. 




 

스바루의 4륜 구동방식은 시메트리컬(대칭형)기술로 다른 방식의 AWD 보다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 옵션으로 EyeSight Package를 선택하면 충돌 방지 안전기술이 포함한 mitigation(차로이탈 경고 시스템), Pre Collision Braking(전방 추돌 비상 브레이크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기술이 포함되어 있어서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3. 아우디 / Audi A4

 


아우디 A4는 럭셔리 콤팩트 세단으로 아우디가 자랑하는 콰트로 AWD는 6단 수동 변속기 또는 7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되어서 세련된 운행 질감과 함께 내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다이내믹한 핸들링, 자동 잠금 센터 디퍼런셜 등 최적화된 시스템과 함께 첨단 안전장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4.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 Genesis G80

 


프리미엄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 G80은 2016년 미국 도로교통 안정국인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로부터 별 5개의 최고 등급을 인정받았습니다. 




최근 기준이 강화된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테스트에서 전 항목 "Good" 등급을 획득하였기 때문에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입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경쟁 차량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가성비 좋은 차량으로 인지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5. 알파 로메오 줄리아 / Alfa Romeo Giulia 

 

행운을 전달한다는 네잎클로버의 뜻을 가진 매력적인 차량인 알파 로메오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프로미엄 세단으로, 국내에서 생소한 분들이 아직 많을 것 같습니다.


고성능 세단인 알파 로메오 줄리아는 최상위 트림에 콰드리폴리오를 운영하는데 무려 510 마력의 괴물 출력을 자랑하는 콤팩트 4도어 세단입니다.

다운사이징 된 2.9리터 V6 터보 차저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6단 변속기가 결합되어서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0-100km 제로백을 3.8초에 돌파하는 슈퍼카 수준의 고성능 차량이면서 최고의 안정성이 입증된 차량입니다.




  6. 스바루 임프레자 / Subaru Impreza 



스바루의 두 번째 차량으로  콤팩트 세단인 임프레자가 선정되었습니다. 스바루는 오랜 4WD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네 바퀴 굴림과 관련된 뿌리 깊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나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이라면 최고의 패밀리 콤팩트 세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바루 차량은 공통적으로 디자인이 조금 진부하다고 할 수 있는데 임프레자는 럭셔리 콤팩트 세단인 아우디 A3를 벤치마킹한 실내디자인 덕분에 스바루 차량 중에서는 가장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으로 측면부 디자인이 세단과 해치백을 모두 연상시키게 합니다.



 

스바루는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엔진을 위치를 낮게 설계하는데, 덕분에 차량의 무게 중심로 낮아지게 되며, 스바루만의 안전철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브랜드에서는 엔진의 위치를 조수석쪽으로 설계하여서 운전자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7. 링컨 컨티넨탈 / Lincoln Continental


미국 포드의 고급차 브랜드인 링컨 컨티넨탈은 기존의 각지고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한 대형 세단입니다. 벤츠나 아우디처럼 고급 세단이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구형 그랜저를 연상시킬 만큼 익숙한 디자인입니다.



실내 디자인은 퍼스트 클래스를 연상시킬 만큼 럭셔리한 감성을 제공합니다.

안전도면에서 최고 등급을 입증 받았으며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을 제공하여서 모든 도로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은 자동차 안정성!


지금까지 패밀리를 위한 안전성이 입증된 차량과 함께 AWD가 장착되어서 미끄러운 겨울철에도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세단을 살펴봤습니다.

 

 

 

▲ 미국 소비자가 선정한 재구매의사 브랜드 TOP10


이번 조사는 해외 커뮤니티인 오토바이텔과 믿을 수 있는 기관인 IIHS의 평가를 종합하여서 알려드렸는데, 아쉽게도 국내 세단의 경우 제네시스 G80만 선정되었습니다. 패밀리를 위한 세단을 선택할 때에는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안정성과 사용하려는 목적, 그리고 소비자의 재구매 만족도 등의 객관적인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구입한다면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미끄러운 겨울철에 항상 안전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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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어휴 2017.11.22 14:13 신고

    4륜 엑셀을 밟고 있거나 엔진브레이크 사용 중 코너링 같은 상황에서 차가 오버스티어링 등으로 회전할 가능성이 적어지는 것이 장점인데 미끄러지는 사고는 브레이크 밟을 때 주로 납니다.
    브레이크는 4륜이건 전륜이건 후륜이건 4바퀴 모두 잡는 거라 4륜은 의미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4바퀴를 내 의도대로 굴릴 때 의도치 않은 스핀 등의 변수 차단이 장점이지
    이미 브레이크 잡고 미끄러지는 상황은 4륜의 조상님이 와도 전, 후륜과 차이가 없습니다.

파워풀한 고성능 해치백 벨로스터 N 예상도! 국내 출시된다!


 파워풀한 고성능 해치백 벨로스터 N 예상도! 국내 출시된다!


 

사진 | 글 | 연못구름

 

 


국내에서 핫해치를 대표하는 차량인 벨로스터가 고성능 버전인 벨로스터 N 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벨로스터 N은 최근 출시된 고성능 i30N과 유사한 차량으로,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제네시스 G70과 스팅어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쌍둥이 같은 차량!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는 i30N!




차량이 재력을 상징하는 국내에서 해치백은 비인기 차종입니다.




국내 정서상 트렁크 공간이 보이는 차량은 짐차로 생각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보니 해치백이나 왜건과 같은 차량은 비선호의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실속을 중시하는 유럽의 경우 핫 해치를 포함한 왜건과 같은 차량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고성능으로 먼저 출시된 i30N은 출시와 함께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핫 해치를 대표하는 골프 GTI와 비교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골프 GTI


자동차 역사에서 골프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는데 골프 GTI의 경우 2.0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에 23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며 퍼포먼스 옵션을 선택한 경우 245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해치백 차량으로 i30N 이 비교대상이 된다는 점만으로도 상당한 영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으로 탄생한 i30N은 최근 유럽 레이싱 경기인 TCR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경기를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골프 GTI와 혼다 시빅 타입 R과 같이 쟁쟁한 차량들과 경쟁에서 우승을 차지했는데 고성능으로 탄생한 i30N의 저력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동적인 리어 루프 스포일러는 고성능 i30N의 성격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고성능으로 무장했지만 실내외 디자인은 i30과 유사하며 차이점은 실내와 실외에서 N 로고를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막바지 담금질 중인 고성능 벨로스터 N



내년 2월에 공개될 고성능 벨로스터 N이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벨로스터의 전면부 디자인은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같은 약강 꺼벙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그릴을 손질하고 훨씬 세련된 디자인으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스파이샷으로 보면 전면부 디자인은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쏘나타 뉴라이즈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i30N은 실외와 실내 디자인이 유사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떨어졌지만, 고성능 벨로스터 N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센터패시아 디자인은 간결하지만 직관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리어 루프 스포일러의 경우 역동적인 차체를 더욱 역동적으로 보여주는데 i30N보다도 공격적인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벨로스터 N 예상도!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렌더로 이면서 기자로 활동하시는 구기성 스튜디오에서 고성능 벨로스터 N의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 고성능 벨로스터 N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다년간 구기성 스튜디오를 통해서 공개된 예상도를 보면서 실제 양산되는 차량과 높은 적중률을 자랑했기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벨로스터 N은 실제 양산차와 유사한 수준의 예상도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 공개한 K9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 출시 전에 공개되었던 쏘렌토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 출시 전에 공개되었던 스팅어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 출시 전에 공개되었던 제네시스G70 예상도 / 출처: 구기성 스튜디오




해외 네티즌 반응!

▲ 르노 메간 RS


고성능 N 양대 산맥인 벨로스터 N 예상도 공개되면서 고성능 차량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출시된 i30N의 경우 해외에서 골프 GTI나 르노 메간 RS보다도 뛰어나다는 평가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 해외 네티즌 반응 


구기성 스튜디오를 통해서 공개된 예상도를 보고 해외 네티즌도 뜨거운 반응을 보고 있습니다.

 

 

▲ 기아 스팅어


이제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보급형 차량 중심에서 고성능 차량으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 출시된 고성능 중형 세단인 G70과 스팅어가 대표적이며, i30N과 곧 출시된 벨로스터 N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30N와 자웅을 겨루게 될 벨로스터 N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에 최고출력 250마력, 퍼포먼스 버전 275마력, 최대토크 36kg.m으로 i30N과 유사한 성능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주행모드는 i30N과 유사하게 에코, 노멀, 스포츠, N 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하며, 최종 튜닝 담당자인 알버트 비어만은 벨로스터N이 국내에 출시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벨로스터N 출시와 함께 국내에서도 고성능 차량의 시대가 개막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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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급 실내공간! 싼타페 TM! 달라진 16가지!




그랜저급 감성을 제공하는 싼타페 TM! 달라진 16가지 실내공간! SANTAFE TM!

 

사진 | 글, 연못구름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실내공간!

 



 3세대 싼타페


현재의 싼타페가 쏘렌토에게 1위를 내놓게 된 이유중에 한가지는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운전공간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운전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인 운전석과 센터패시아 주변은 안전운행에 필요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운행 중에서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인터페이스)는 안전운행을 돕기 때문에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중요합니다. 

     




 쏘렌토


싼타페의 센터패시아의 경우, 디자인 관점에서는 좋지만 컨트롤 버튼이 내비게이션 하단부에 상하좌우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운전 중에 조작이 필요할 때 빠르게 찾아서 작동시키기 힘듭니다. 반면, 쏘렌토의 경우 수평적으로 분리해서 필요한 버튼을 구분해 놓았기 때문에 운전 중에 빠르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 차세대 싼타페! 4세대 싼타페 관련 인기 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실내가 포착된 싼타페 TM!

 

 

3) 4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된 요소수란 무엇인가?

 

 



 


  1. 유출된 대시보드 이미지! 누구를 닮았나?


최근 부품업체를 통해서 유출된 4세대 싼타페 TM의 인스트루먼트 디자인과 최근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최신 차량들과 비교해 보면 4세대 싼타페 TM의 인스트루먼트는 i30과 소형 SUV인 코나의 디자인이 믹스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비게이션디자인과 중앙부 공조기는 i30과 유사한 형태로 예상이 됩니다. 차이점이라면 싼타페가 상위 차량이다 보니 마감재가 좀 더 고급스럽다는 점이며, 유출된 이미지에서 느낄 수 있듯이 대시보드 마감을 가죽 감싸기 형태로 고급스럽게 마감하고 있습니다. 



공조기 하단은 코나와 유사한 형상을 보여주는데, 가격 구성면에서 그랜저와 비슷하기 때문에 감성 품질 수준이 그랜저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새롭게 포착된 인포테인먼트!


막바지 시험 테스트 중인 위장막 차량에서 센터패시아 중앙부에 달린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의 일부가 포착되었습니다.

   




 

▲참고 이미지 : 그랜저 IG


유출된 사진을 보면 그랜저와 유사한 금속 느낌으로 테두리를 마감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도어트림-도어 손잡이!

실내의 변경사항을 세부적으로 전달해 드리기 위해서 현행 싼타페(맥스크루즈)와 동일한 각도에서 비교해 봤습니다.




도어트림 내 손잡이가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4. 도어트림-도어 팔걸이!


도어트림 팔걸이는 편하게 팔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공간인데 현행 싼타페 보다 앞쪽으로 길게 연장하면서 팔을 보다 편안하게 올려놓을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5. 도어트림-스피커!

도어트림 손잡이 아래에 위치한 스피커는 현행 싼타페는 플라스틱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밋밋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4세대 싼타페의 경우 벌집 형상의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개선이 되었습니다.




  6. 도어트림-도어포켓!


도어트림 하부의 포켓 형상도 변경되었는데, 현행 싼타페 보다 공간은 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은 물병이라도 넣을 수 있어야 하는데, 최근 현대자동차는 실내공간을 넓히는 방향으로 디자인이 개선되면서 글로브박스를 포함한 실내에 수납공간이 작아진 점이 아쉽습니다.




  7. 시트디자인!


시트의 형상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중앙 부분에 원형과 같은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8. 고급차의 상징인 윈드 쉴드 방식 HUD!


위장막 차량 계기판 앞쪽에는 그랜저와 유사한 윈드 쉴드 방식의 HUD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보급형 차량의 경우 컴바이너 HUD가 제공되는데, 4세대 싼타페의 경우 그랜저와 동일한 윈드 쉴드 방식이 적용되어 있어서 확실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참고 이미지 : 그랜저 IG




  9. 고급스러운 퀼팅시트!


실내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연출해 주는 퀼팅 시트는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부분입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되면서 실내의 감성을 끌어올린 쏘렌토의 퀼팅 시트와 비교해 보면 쏘렌토는 시트 좌우에 적용되었지만 4세대 싼타페 TM은 헤드레스트 하단에 적용된 점이 다릅니다. 시각적인 차이지만 눈에 자주 보이는 위치인 싼타페 TM이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10. 공간 효율성이 높아진 콘솔박스!


콘솔박스의 디자인도 변경되었습니다. 현행 싼타페의 경우 중앙부에 기어 레버가 위치하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데, 개선된 콘솔박스의 경우 공간 효율성이 좀 더 좋고, 기어 레버도 운전자 쪽에 가깝게 위치하면서 개선되었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는 콘솔박스가 현형 싼타페 보다 위쪽으로 올라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1. 운전자의 팔을 더욱 편하게 콘솔 암레스트!


콘솔 암레스트는 좌우로 넓고 높이가 높아졌습니다. 현행 싼타페의 경우 높이가 낮아서 별도의 쿠션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 조수석 탑승객을 더욱 편하게 모시는 워크인 스위치!


4세대 싼타페에서 제공되는 편의사양 중에 운전자보다 조수석 탑승자를 위한 위크인 스위치가 제공됩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워크인 스위치는 최상위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편의사양인데, 사용 횟수는 많지 않더라도 사용해 볼수록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 되는 편의사양입니다.

   




  13.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플래그타입 사이드 미러!


운전자에게 가장 좋은 개선 사항으로 플래그십 타입의 사이드미러 적용으로 인한 사각지대가 크게 줄어든 점입니다. 이정의 작은 차이가 얼마나 개선될까?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4세대 싼타페에서 달라진 점 중에서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실제 안전과 연관되는 부분으로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줄여준다는 점에서 칭찬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14. 2열 승객을 위한 파워 아울렛(USB)과 220V 단자 제공


2열 승객을 위한 개선 사항으로 가장 반가운 점은 콘솔박스 후면부로 공조기 위치가 변경되었으며, 공조기 하단에는 총 2개의 파워 아웃렛(USB)와 220V 단자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스마트 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15.  조수석 ISOFIX



1열 조수석에 ISOFIX 기능이 추가됩니다. 어린 자녀를 두신 분들이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무게 감지가 가능한 4세대 어드밴스드 에어백


ISOFIX가 1열에서 제공된다는 점은 4세대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적용되었다는 점을 유추해 볼 수 있는데, 내수 차별 없이 적용될 것 같습니다.  




내년 2월에 새롭게 출시될 차세대 싼타페에 대한 기대은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말로만 그랜저급 실내감성이라고 했던 현재의 싼타페와 달리 4세대 싼타페는 현재의 싼타페와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실내의 감성부분이 높아진 점은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이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일부의 사진만 확인된다면 실내공간을 더 이상 궁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입수가 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위해서 싼타페 TM NO.1 Club에 동의를 얻고 게재합니다. 임의로 사용하시면 문제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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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어 2017.11.18 10:10 신고

    저는 그냥 다 필요없고
    문제없는 엔진!!!!!!!!
    필요할때 터지는 에어백 !!!!!!!!
    자국민 에게 하는 실험만 없었으면 합니다
    좋은차 만들어 주세요 ~~~~제발

  2. ㅇㅇ 2017.11.18 10:30 신고

    에어백이 좋아져도 각도가안맞으면

  3. 홍길동 2017.11.18 12:55 신고

    유출된? 웃기고 자빠지세용.. 유출시킨~이 맞겠지 ㅋ
    그래봐야 흉기차, 안사요 못사요 무서버서..

    • ㅇㅇ 2017.11.19 02: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부울갈매기 2017.11.20 09:2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4. 차사야되는남자 2017.11.18 15:34 신고

    싼타페신형 2월에 나온다하여 사려고 기다립니다

  5. 차사야되는남자 2017.11.18 15:34 신고

    cff

  6. 2017.11.18 15:35

    비밀댓글입니다

  7. 신뢰 2017.11.18 17:21 신고

    안전이 낳아진건 없나?
    제일 중요한건데

  8. 흉기안녕 2017.11.19 17:43 신고

    흉기는 믿고 거르는것이맞죠 특히 내 자녀들을 태울거라면

  9. 2017.11.20 06:00 신고

    지발좀 저놈 메칸더 v 센터페시아좀 바꿔라
    젖떠 짜증난다 무슨 차마다 다 똑같은데 ?
    제발좀 내가 살수있는 차좀 만들어라
    구역질 나온다

  10. 노답 2017.11.20 06:04 신고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memberNo=12121295&volumeNo=6608517
    결함 은폐 전문기업답게 내부제보자는 해고하고 압수수색하고 이딴 미친 기업껄 사주라고?
    거기에 흉기차 사주면 다스주인 재산증가기여

  11. 흉기차 2017.11.22 12:00 신고

    급발진은 개선하고.. 엔진오일 늘어나는건 해결하고.. 8단 유리밋션 5단에 멈추는건 해결하고..
    C-MDPS포기하고 새로 달은 R-MDPS는핸들 언잠기냐.. 아니면 아직 테스트 중이냐..

미국 소비자가 선택한 베스트 세단 TOP 10!



미국 소비자가 선택한 베스트 세단 TOP 10!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글로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이 SUV라는 것은 최신 트렌드라고 할 수 있지만 패밀리를 위해서 여전히 인기가 높은 차량은 4도어 기반의 세단입니다. 

   


 

 


미국 자동차 시장은 글로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랑하는 시장인데, 믿음과 신뢰를  바탕하는 브랜드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미국 소비자가 구입한 판매량을 근거로 높은 인기를 얻은 4도어 세단을 살펴보겠습니다.

 



  10.  CHEVROLET MALIBU / 쉐보레 말리부


 

새롭게 디자인된 말리부는 미끈한 차체에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한국 GM의 낮은 수준의 마케팅 덕분에 국내에서는 낮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지만 중형 세단 대비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작년보다 16.5% 판매량이 하락되었지만 글로벌에서 사랑받은 중형 세단입니다.




  9.  HYUNDAI ELANTRA / 현대 아반떼(국내명)

2016년도에 글로벌 시장에서 363,490대를 판매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형 차량인 아반떼(수출명:엘란트라)는 폭스바겐 폴로와 함께 글로벌에서 5위와 6위의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는 차량입니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콤팩트 세단이지만 동급 차량 대비 넓은 실내와 실내 인테리어를 제공합니다. 




아쉽게도 작년보다 8.8% 판매량이 하락되었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단으로 판매량을 기준으로 9위에 선정되었습니다. 

   




  8.  Chevrolet CRUZE / 쉐보레 크루즈


 

국내에 출시가 되기 전까지 큰 이슈를 불렀던 크루즈는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소위 판을 뒤집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쉐보레 안티 수준의 마케팅 덕분에 빛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한 국내에서는 비운의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쟁사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대한민국 시장에서 아반떼에 밀려서 별다른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이미지 참고 : 상단:말리부, 하단:크루즈>


말리부처럼 역동적이면서 에어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미국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보다 판매량이 3.4% 증가했습니다. 




  7.  FORD FUSION / 포드 퓨전


 

머스탱은 연상시키는 그릴과 함께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반영된 포드 퓨전은 미국 시장에서 토요타 캠리, 현대 쏘나타와 함께 경쟁하는 차량입니다. 아쉽게도 국내시장에서는 AS 망이나 경쟁력 높은 가격으로 제공하기 힘들기 때문에 판매하지 않는 차량이지만 미국인에게는 자국민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한국인에게 쏘나타와 같은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NISSAN SENTRA / 닛산 센트라



국내 정서상 일본 차량을 선호하지 않다 보니 닛산 센트라와 같은 국내 도로에서 힘들지만 센트라는 닛산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센트라 S / SV / SR / SL / Turbo / NISMO등 다양한 라인업을 제공하며 흠잡을 수 없는 인테리어를 제공하지만 모범생처럼 모든 점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한마디로 무난한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시장에서 작년 보다 0.2% 판매량이 상승했습니다. 


  



  5.  NISSAN ALTIMA / 닛산 알티마



국내에서도 올해 상반기에만 판매량이 70% 이상 급등한 닛산 알티마는 수입차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수입차를 타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올해만 17.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가성비 대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HONDA ACCORD / 혼다 어코드


 

최근 풀체인지 된 혼다 어코드는 스포츠 세단과 같은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10단 변속기를 탑재한 파워트레인과 함께 플랫폼까지 완전히 변경되면서 주행성능과 연비가 높아졌지만 아직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혼다 어코드는 IIHS에서 TSP+"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선정과 함께 NHTSA에서는 5star의 영예를 받은 세단입니다. 패밀리가 선택한다면 혼다 어코드만큼 좋은 차량도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3.  TOYOTA COROLLA / 토요타 코롤라


글로벌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차량이 바로 토요타 코롤라입니다. 국내 유저분들 중에서 캠리가 글로벌 판매량 1위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2016년도에도 토요타 코롤라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반떼나 크루즈와 경쟁하고 있지만 판매량에서는 아반떼 보다 무려 2배 정도의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며, 12세대까지 진화되면서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 면에서 경쟁 차량과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  TOYOTA CAMRY / 토요타 캠리

2가지 얼굴로 새롭게 탄생한 10세대 캠리는 글로벌에서 가장 강력한 중형 세단입니다. 국내에서는 쏘나타급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높은 분들이라면 그랜저와 경쟁하는 차량이라는 것을 알 것 같은데, 판매량으로 본다면 그랜저와는 상대가 안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캠리의 후면부에는 독특한 현상의 에어벤트가 장착되어 있는데 멀리서 뒷모습만 보더라도 신형 캠리인 것을 알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실내의 경우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는 디자인을 형상화한 인포테인먼트는 미술작품을 보는 것과 같은 미려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 캠리는 미국 소비자가 뽑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1.  HONDA CIVIC / 혼다 시빅

미국 소비자가 선택한 영예의 1위는 혼다 시빅입니다.



 
확실한 디자인 차별성을 갖춘 혼다 시빅은 혼다를 대표하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빅은 차량의 잔존가치를 포함한 패밀리를 위한 가장 안정한 차량으로도 선정이 되었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반떼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IIHS에서 TSP+"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선정과 함께 NHTSA에서는 5스타의 영예를 받은 세단입니다.

 



 

혼다는 안전 기술면에서도 LDW(Lane Departure Warning)을 포함한 다양한 안전기술이 보유하고 있는데, 일본을 대표하는 토요타와 함께 미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의 인지도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지나치게 강조해도 좋은 안정성, 믿음, 재구매 만족도!


글로벌에서 가장 다양한 차량을 만날 수 있는 미국 시장은 시장 규모 면에서도 글로벌 최고라고 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선택 면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차량을 만날 수 있는 시장입니다.  미국 소비자들은 차량을 구입할 때에 차량의 안전도를 포함한 재구매 만족도 등의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차량을 구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조사에서 국내 차량은 아반떼 1대만 선정되었는데, 최근 국내 자동차 브랜드가 디자인과 기술력 부분에서 큰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지만, 재구매 만족도를 포함한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것에는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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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싼타페TM에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는 무엇일까?


차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는 무엇일까?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내년 2월경에 출시가 예상되는 4세대 싼타페 TM!

​▲ 싼타페 1세대 부터 3세대

 

 

 

 

 

 

​▲차세대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예상도 / 오토트리뷴

6년만에 모든 것이 변경되는 4세대 싼타페 TM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예상시기는 2월 초로 앞으로 3개월 뒤면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풀체인지 되는 싼타페는 디자인-파워트레인-플랫폼이 변경되며, 배기가스 규제 및 디젤 차량의 성능저하를 최소화하는 SCR 방식의 요소수를 보충하는 새로운 방식이 적용됩니다.

 

   

관리관점에서는 주기적으로 요소수를 보충해야하기 때문에 약간의 번거로움이 예상되지만 성능관점에서는 연소과정에서 연료손실 및 연비 및 출력저하 현상이 없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로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채택!

차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될 사항을 체크해보면, 풀체인지의 핵심 변경 사항이라고 할 수 있는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SCR (선택적 촉매 환원) 후처리 장치가 새롭게 채택되었습니다.  요소수는 화학작용을 통해서 질소산화물(NOx)을 물과 질소로 바꾸는 용액으로 그동안 2.0 이상의 고배기량 차량이나 수입차에서 적용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최근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기아차 카니발과 모하비에서 SCR 후처리 방식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요소수? 유로 6 배기 규제? 대기오염의 심각성! 

  

 

 

요소수를 알기전에 먼저 알아야할 내용은 유로 6입니다. 유료 6는 유럽에서 시행하는 배기규제로 대기 오염 문제를 최소화 시키는 규제입니다. 대기 오염 문제를 만드는 스모그(smoke+fog=smog)는 오염 물질이 태양광선을 만나면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만들어집니다.

스모그와 같은 현상으로 <심폐성 질환이 급증>하게 되는데, 1952년 런던에서 처음 스모그가 발생되었던 3주 동안 무려 4000명이 사망한 이후, 만성 폐질환으로 8000명이 추가 사망하는 등 해당 기간 동안 12000명이 생명을 잃은 대재앙을 인류는 경험했습니다. 

   

 

이런 경험 후에 배기가스 규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강화되고 있으며 유로6는 디젤 차량에서 생성되는 유해성 물질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며 유로 배기규제는 일산화탄소/탄화수소/질소산화물/입자상 물질을 줄이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 <질소산화물>을 크게 줄이는데 맞춰져 있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TM에 SCR 방식이 왜 적용되었을까? 

 

▲싼타페 TM 위장막 차량에서 발견된 요소수 탱크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 이슈가 발생되고 디젤 차량에 대한 인식은 시간이 흐를수록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 디젤 차량의 판매량은 무려 12% 이상 하락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NOx(질소산화물)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이고 차량 성능을 저감하지 않는 SCR 방식은 배기가스 후처리 과정에서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CR VS LNT 디젤차량 저감장치 방식 비교

 

 

디젤차량 저감장치는 2가지로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첫 번째가 국내 디젤(싼타페,투싼,쏘렌토 등) 차량에서 흔히 볼 수 있는 EGR(LNT)방식이고, 두 번째는 카니발과 모하비에 적용된 SCR(선택적 촉매) 방식입니다.


<SCR 방식>은 저감장치를 위한 별도의 <공간과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원가 비용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자동차 제조사가 꺼리게 되는 방식이지만, 연료 및 출력 저하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GR 방식>은 배기가스 재순환 방식으로 엔진에서 연소된 배기가스의 일부가 재순환 과정을 통해서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질소산화물(NOx)의 배출량을 감소시켜주지만, 일부가 다시 엔진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엔진의 <출력 저하>와 <연비가 감소>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SCR 방식의 디젤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소수! 보충 주기!

장점도 있지만 SCR 방식은 요소수를 주기적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요소수가 부족한 경우 자동차 계기판으로 통해서 친절하게 알려주고, 경고등이 점등된 상태에서도 일반적으로 경우라면 2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요소수는 가까운 주유소나 정비소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고 연료주입구 옆에 요소수 주입구에 워셔액을 보충해 주는 것처럼 부어주면 간단하게 보충이 됩니다. 


 


 # 4세대 싼타페TM 관련 포스팅!






차세대 싼타페 TM! 새롭게 적용되는 요소수! SCR 방식!

▲ 사진 : 싼타페 TM NO.1 Club

 

디젤차량에서 질소산화물(NOx)을 줄이기 위한 2가지의 저감방식 중에서 연비와 출력에 대한 저감 현상이 없기 때문에 구매자 관점에서도 좋은 선택이지만 아름다운 지구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성능 수입 차량 벤츠나, 랜드로버나 재규어, 포르쉐 등은 이미 배기가스 저감장치로 SCR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될 4세대 싼타페TM이 소식이 접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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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권수 2017.11.19 09:13 신고

    멋지네요 앞으로 세계적인 브랜드 되세요

  2. 김권수 2017.11.19 09:14 신고

    멋지네요 앞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드세요

3열이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 TM! 얼마나 달라질까?



3열이 포착된 차세대 싼타페 TM! 얼마나 달라질까?

 

사진 | 글, 연못구름





▲사진 오토 트리뷴


4세대 싼타페 TM의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국내에서도 위장막에 덮여있는 차세대 싼타페가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6년 만에 완전히 풀체인지 되는 4세대 싼타페의 경우 현대자동차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동 1위의 판매량을 자랑했던 싼타페는 작년부터 경쟁 차량인 쏘렌토에게 1위를 내주었으며, 올해만 비교해 보더라도 쏘렌토와 2만 대 이상의 판매량 차이를 보이면서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폭탄급 가격의 프로모션이 아니라면 사실상 추격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지난 포스팅에서는 차세대 싼타페의 새롭게 포착된 실내 사진을 중심으로 4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을 분석했습니다. 현재의 3세대 싼타페 보다 모든 부분의 경쟁력이 크게 좋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트의 경우 퀼팅 시트가 적용되면서 실내가 훨씬 고급스럽게 변경되었습니다. 




2열 공간의 경우 2가지가 변경되었는데 첫 번째는 공조기의 위치가 좌우 B 필러에서 중앙 콘솔 쪽으로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3세대 싼타페의 경우 공조기의 위치 문제와 함께 추운 겨울철에 따뜻한 히터 바람이 시동을 걸고 15분이 지나야 나오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함께 개선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 현대차 벨로스터

 

두 번째로 변경된 부분은 뒷좌석 시트의 형상입니다. 중앙 부분에 원형 패턴으로 그래픽을 넣으면서 밋밋하게 느껴졌던 현재의 싼타페와 달리 고급 세단처럼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디자인 형상은 벨로스터와 유사한 형태입니다.   






추가로 포착된 4세대 싼타페TM 변경사항!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운좋게 3세대 싼타페와 새롭게 출시될 4세대 싼타페가 동시에 서 있는 사진을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3세대 싼타페가 경쟁 차량인 쏘렌토와 비교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실내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행 3세대 싼타페와 새롭게 출시될 4세대 싼타페가 함께 있다보니 차량의 크기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정확하게 실측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각도를 맞춰서 비교해 보니, 안쪽에 있는 4세대 싼타페 TM의 크기가 현행 싼타페 DM 보다 분명하게 커졌다고 할 수 있지만 쏘렌토 정도의 크기이거나 조금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싼타페 DM 전장 4700mm 쏘렌토 전장 4800mm 맥스크루즈 4905mm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실내공간에 가늠하는 기준인 휠베이스(축거)의 경우, 현행 싼타페 DM 보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더 길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4세대 싼타페가 쏘렌토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기를 기대했지만, 스팅어과 G70 실내공간처럼 쏘렌토 이상의 공간을 제공하지 못할 것 같다는 예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의 쏘렌토의 휠베이스는 2780mm 로 현재의 싼타페 보다 무려 80mm를 더 넓은 길이를 확보하고 있는데, 4세대 싼타페가 쏘렌토 보다 더 큰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맥스크루즈처럼 2800mm가 되어야 하지만, 전장을 본다면 4세대 싼타페의 휠베이스는 쏘렌토 이상의 크기를 갖추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싼타페 DM 휠베이스 2700mm 쏘렌토 휠베이스 2780mm 맥스크루즈 휠베이스 2800mm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넓어진 실내공간과 함께 지금까지 무늬만 3열인 공간은 좀 더 쾌적하게 개선될 것 같습니다. 다만 D필러에 해당되는 3열의 창문 형상도 개선되기를 기대했습니다. 현재의 3세대 싼타페 DM의 경우 뒤쪽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보니 3열 탑승자가 외부를 볼 수 없어서 시야를 가리게 되며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맥스크루즈(아래사진)처럼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포착된 사진으로 유추해 본다면 현재의 싼타페 DM과 유사한 행태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실내의 경우 조수석 탑승자를 편하게 해주는 워크인 기능이 제공됩니다. 조수석에 앉은 탑승자가 편하게 눈을 붙일 수 있게 의자를 뒤로 눕혀줄 수 있기 때문에 고급 차량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장착된 타이어의 경우 크루젠 HP91 모델이 장착됩니다. SUV가 달리기 위한 차량은 아니지만 운동성능이 강화되었다고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3세대 싼타페와 달리 우수한 조향감을 제공하는 R-MDPS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조향감을 포함한 운동 성능이 훨씬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전을 위한 신기술을 탑재할 4세대 싼타페TM! 

 

4세대 싼타페 새롭게 추가될 편의장치로 2열 공간에 어린아이나 애완동물을 태우는 경우, 운행을 마치고 깜박하고 내려서 사고가 더운 여름에 질식하는 사고 등의 뉴스를 보신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뒷좌석에 움직임이 감지되는 경우 운전자에게 통보해 주는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기술은 4세대 싼타페에 최초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품업체를 통해서 공개된 4세대 싼타페 인스트루먼트 

4세대 싼타페 TM과 관련해서 많은 부분이 공개가 되었지만 현재까지 운전석을 포함한 인스트루먼트 공간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운전자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이며, 3세대 싼타페의 경우 UI와 UX 관점에서는 경쟁차량인 쏘렌토에 크게 뒤쳐지는 부분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큰 기대를 하고 있지만 공개된 인스트루먼트의 센터페시아 공간을 보면 대폭 개선을 힘들어 보입니다.



최근 부품 업체를 통해서 4세대 싼타페 TM의 인스트루먼트 이미지가 공개되었는데, 중앙부에 코나와 유사한 컴바이너 방식의 HUD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포착된 위장막 차량중에서 도어 손잡가 없는 히든 도어처럼 보이는 사진이 공개가 되면서 레인지로버에서 제공하는 터치 방식의 도어가 장착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슈가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세대 싼타페에 히든 도어가 적용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력 부분에서는 현대자동차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현대자동차는 옵션질(?) 연구소가 존재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옵션질에 능한데, 첨단 기능은 최상위 차량인 제네시스와 같은 차량에 적용하지 않고 4세대 싼타페에 적용시킬 가능성은 그동안의 경험으로 비춰볼때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5번에 걸쳐서 4세대 싼타페 TM의 소식을 전달해 드렸는데, 풀체인지되는 4세대 싼타페 TM은 3세대 싼타페와 달리 많은 부분이 개선 및 변경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3세대의 싼타페의 경우 2세대 싼타페와 비교해 본다면 디자인 관점에서 크게 개선되었지만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기술적인 관점에서는 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차세대 싼타페! 4세대 싼타페 관련 인기 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실내가 포착된 싼타페 TM!

 

 

3) 그랜저급 실내공간! 싼타페TM 달라진 16가지



3) 4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적용된 요소수란 무엇인가?

 

 








▲이미지 출처:구기성 스튜디오, kksstudio.com

이런 이유 때문일까요? 내년 2월에 출시가 예상되는 4세대 싼타페는 디자인+플랫폼+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사실상 모든 것이 변경되기 때문에 더욱 기다려지네요!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위해서 싼타페 TM NO.1 Club에 동의를 얻고 게재합니다. 임의로 사용하시면 문제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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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17.11.10 13:48 신고

    무려 80m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ㅎㅎㅎ 2017.11.10 13:48 신고

    무려 80mm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cm로 알겠오 ㅋㅋ

  3. vvomi 2017.11.10 17:28 신고

    싼타페TM에도 조용하고
    연비좋고 공간넓은 하이브리드(가솔린2.4+충전대용량배터리)가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48V마일드하이브리드라도...
    계속 발전하고 새로워지는 파워트레인 구성을 원합니다.

  4. 타니 2017.11.10 17:46 신고

    낚시개쩌네 메인기사사진보고 들어왓더만 그것만안된데ㅋㅋㅋ

  5. 가족금융 돼지엄마 2017.11.10 18:53 신고

    중형suv 최초로 하이브리드 기다려봅니다.

  6. vvomi33 2017.11.10 19:39 신고

    3열은 중요치 않고 조용하고 연비 좋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기대해봅니다!

  7. 네알 2017.11.10 22:17 신고

    산타페 신형 나오든 말든
    트래버스다~~

  8. 네알 2017.11.10 22:17 신고

    산타페 신형이 나오든 말든
    트래버스다~~

  9. 우찰페비 2017.11.10 22:37 신고

    워크인 스위치는 조수석을 뒤로 눞히는게 아니라 뒷자리에
    앉은 사람을 위하여 조수석을 앞으로 당길때 쓰는 겁니다. 공부하세요.

  10. 헝아 2017.11.10 23:08 신고

    코나와 같은 눈을 가졌다면 폭망 예약

  11. 미나미 2017.11.11 01:46 신고

    다스가 다 했네.

  12. 따라쟁이 2017.11.11 07:04 신고

    칵투싼벨라 냐 ㅋㅋㅋ
    아니 도어손잡이는 벨라.
    Led등은 칵투스.
    찌끄러트린 섀시는 투싼 ..
    합쳐서 칵투싼벨라 ...

  13. 김재동 2017.11.11 08:28 신고

    사실 사골중에 사골 은

    헌기차 이지.

    이유는

  14. 개나페 2017.11.11 13:26 신고

    줘도안가져

  15. ddd 2017.11.11 19:11 신고

    엔진에 경유 유입되는 건 고쳤는지...
    신차라 해도 안심이 안 되요.

  16. 흉기차 2017.11.12 09:39 신고

    급발진하는건 개선했나..
    엔진오일 늘어나는건????
    부산싼타페급발진 4명사망 뉴스보면 못타지..

  17. 흉기 2017.11.12 11:36 신고

    현기는 절대 안사

  18. 다난사 2017.11.14 23:45 신고

    이건뭐 포착이 아니라 거의 광고일세~

오직 107대만 존재하는 애스턴 마틴! Storck Fascernario.3


 

오직 107대만 존재하는 애스턴 마틴!  Storck Fascernario.3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영화 007에서 제임스 본드가 타는 차로 유명한 영국의 애스턴 마틴은 포르쉐, 람보르기니, 부가티, 벤틀리, 롤스로이스와 함께 가장 명성 높은 럭셔리 자동차를 제조하는 브랜드 입니다.


   


 

이탈리아에 고성능 슈퍼카를 대표하는 람보르기니가 있다면, 영국에는 애스턴 마틴이 있습니다.





애스턴 마틴은 도로 위에서 가장 존재감이 있는 차량을 제조사는 브랜드입니다.




전 세계에 오직 107대만 존재하는 Aston Martin Storck Fascernario.3! 

 

Storck Fascernario.3 은 애스턴 마틴과 Storck Bicycles의 협업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오직 107대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한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도심형 자전거&스쿠터 관련 인기포스팅!




# BMW 고성능 슈퍼세단 M5를 기념하기 위한 M bike 출시!




Storck Fascernario.3!  새털처럼 가벼운 프레임! 770g!

 


 



 

 




 

카본 소재를 사용하여서 경량화가 된 프레임의 무게는 1kg이 되지 않은 770g에 불과합니다. 






Storck Fascernario.3! 전체 부품을 결합해도 5.9kg!

 


THM 및 ZIPP와 같은 제조업체와 협력하여서 포크, 시트 포스트, 스페이서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부품을 경량화 소재를 사용하면서 전체 무게는 5.9kg에 불과합니다. ​90%이상 카본 소재로 제작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자전거의 무게가 15~18kg,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된 자전거가 11~14kg, 중급용 MTBR 9~12kg, 로드바이크가 7kg 임을 고려한다면 상당히 가벼운 무게입니다.

   


자전거에서 무게가 중요한 이유는 동일한 힘으로 더욱 멀리 갈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런 이유로 경량화 핸들바 하나만 추가해도 자전거의 구입 비용이 수십~수백만 원씩 올라가게 됩니다.




Storck Fascernario.3!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


 


에어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게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마치 애스턴마틴의 차량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자전거만의 특별한 점은 보는 각도에 따라서 회색-녹색-은색으로 보이는데 독특한 기술의 페인트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torck Fascenario.3 애스턴 마틴 버전 사양


프레임 : Fascenario.3


포크 : Fascenario.3


페인트 : Argentum Nero - 애스턴 마틴 Q 애스턴 마틴


앞 변속기 : SRAM RED eTap


뒷 변속기 : SRAM RED eTap


브레이크 : THM Fibula 2


크랭크 : THM 파워 ​​암 G3


체인 링 : Praxis Works (52/36)


카세트 : SRAM XG-1190 (11/28) 

                               

하단 브래킷 : THM


헤드셋 : TOKEN C7


바퀴 : ZIPP 303 NSW


타이어 : Pirelli P Zero Velo


스템 : Storck ST115


핸들 바 : Storck RBC 170 Carbon


시트 포스트 : Storck F.3 MLP


안장 : Selle Italia SLR


무게 : 5.9kg




Storck Fascernario.3 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부가티가 공개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5KG) 자전거의 가격이 4300만 원이었던 점과 667대 한정판임을 고려해 본다면 107대만 존재하는 한정판이기 때문에 최소 2500만 원이 넘는 가격대에서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부가티!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5KG) 자전거!


한정판이라고 하더라도 500~1000대 미만에서 수량이 결정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Storck Fascernario.3 107대만 생산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Storck Fascernario.3 의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몇 명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애스턴 마틴 차량을 구입하지 못하더라도 대신에 애스턴마틴 자전거라도 구입해야 할까요?

 



나만의 개성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자전거의 가격이 중형차 한대와 비슷하기 때문에 나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것도 왠만한 금수저가 아니라면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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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교통수단! 하늘로 달리는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막히는 도로 굿바이! 막힘없는 하늘길로 달린다!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출퇴근시간대나 연휴 등에 꽉 막히는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때면 막히는 도로가 아닌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나무위키


아무리 괘적하고 넓은 도로라고 하더라도 병의 끝 부분에 해당되는 병목지점을 통과하게 되면서 일시에 부하가 걸리는 현상을 병목현상이라고 합니다. 병목현상은 도로 체증 현상에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대두족장 놀이터

 


만약 도로가 아닌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 해보더라도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막힘없는 하늘길을 자유롭게!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운송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까지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가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일 볼로콥터가 개발하고 있는 플라잉 택시 불로콥터는 벤츠의 모회사인 다임러에서 출자하여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차세대 차세대 운송수단입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된 불로콥터 택시!


자동차 신기술이 선보이는 글로벌 4대 모토쇼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최근에 막을 내렸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새롭게 선보인 자동차와 함께 이색적인 전시물을 공개되었는데 바로, 불로콥터(Volocopter)라는 차세대 운송수단입니다. 




 

얼핏 보면 헬기처럼 보이고, 날개 부분을 자세히 보면 드론처럼 생겼습니다. 최대 2명이 탑승할 수 있고 18개의 작은 날개가 회전하는 구조입니다. 헬기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메인 엔진이 탑재되어 있지 않고 배터리를 이용한 작은 모터로 구동되며 일회 충전으로 27분 동안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최고 시속은 100km로 불로콥터는 도시의 이동 수단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첫 번째 서비스는 두바이 도로교통국과 협약하여서 플라잉 택시 시험 서비스로 상용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무인비행에 성공한 불로콥터 택시! 하늘을 날다!


최근 불로콥터의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두바이 중심 도시인 아랍에미리트에서 진행된 시험비행은 최고 비행고도 200m까지 무인으로 운항을 했습니다. 최고 운항 속도는 100km이고, 평균 운항 속도는 시속 50km로 진행되었습니다. 


 


 

운항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장애를 대비해서 비상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비상날개와 낙하산 등 2중 안전 장치가 탑재되고 있으며 완전충전까지는 2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최근 국내에도 경전철 등의 일부 구간의 경우 기관사가 없이 무인으로 운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불로콥터는 무인비행이 가능합니다.





상용 서비스 단계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카카오 택시를 부르듯이 목적지를 입력하면 항공 불로콥터가 목적지까지 비행한다는 것이 서비스의 목표입니다. 





항공 택시인 불로콥터를 위한 법규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는 상태이며, 새로운 항공교통 통제 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두바이 당국은 2030년까지 불로콥터를 이용한 교통수단을 25%까지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글로벌 차세대 무인 항공기! 개발 현황은?


유럽에서는 대형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가 Vahaha 라는 이름으로 차세대 운송수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불로콥터는 2030년도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에어버스 Vahaha는 3년 뒤인 2020년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차세대 운송수단인 Vahaha를 곧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미국 구글 창업자인 랠리 페이지는 실리콘 밸리 스타트 기업인 키티호크(Kity Hawk)에 투자하여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게는 100kg에 최고 속도는 시속 40km로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륙을 해서 4.5m의 높이로 날아다니며 물 위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입니다. 초경량 항공기로 별도의 면허가 없더라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럭셔리 바이크 / 에어로 모빌 터치스


 

차세대 플라잉 택시! 무인 항공기! 꿈이 아니라 곧 현실이 됩니다!


지금까지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가 현실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음문제나 배터리 기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안전문제 등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았습니다.

 

지금은 자동차 면허를 취득하지만 가까운 시일에 하늘길 라이센스를 일반인도 취득해야 하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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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성향을 보여주는 자동차 색상의 비밀!


운전자의 성향을 보여주는 자동차 색상의 비밀!

 

사진 브랜드 제조사 | 글, 연못구름

 

 

 

차량를 구입할때 고민하게 되는 차량 색상은 생각보다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차량을 타는 순간부터 내리는 순간까지, 인간은 색을 통해서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되기 때문입니다.

   

 

 

 

심리학 관점에서 자동차의 색상이 갖는 의미는 운전자의 성향까지 고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색상으로 알아보는 운전자 성향!

 

 

세계인이 선호하는 화이트!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글로벌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차량 색상은 화이트 색상으로, 신규 판매된 차량의 35%가 화이트 색상이라고 합니다. 화려한 붉은색상과 금색을 선호하는 중국에서 조차 판매된 차량의 절반이 화이트 색상이라고 합니다.  자동차는 한번 구입하고 나면 몇 년 이상을 사용해야 하는데 화이트 색상은 유행을 타지 않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소비하는 경향을 가진 사람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세련된 느낌의 그레이!

 

우리나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색상인 그레이는 도시와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그레이 색상을 선호하는 사람은 성공 지향적이면서 융통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독보적이고 중후한 느낌의 블랙!

 

 

전통적인 권위를 상징하는 블랙은 흔들리지 않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색상입니다. 질서와 규범을 중시하며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이 블랙입니다.

 

   

 

 

실용주의자를 위한 실버!

 

유행을 덜 민감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인 실버는 먼지와 오염으로 부터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리가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높은 휘도를 가진 다양한 실버 색상이 출시되면서 화이트 색상처럼 깨끗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와 함께 하이테크 느낌과 같은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모던한 사람이 선택하는 색상입니다.

 

 

 

젊은 감각을 위한 블루!

 

 

무채색의 도로와 달리 젊은 감각과 자신의 강한 개성을 표방하는 색상인 블루는 개성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차량에 달린 파란색 엠블럼은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임을 식별하는 색상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격렬하게, 역동적인 레드!

한 여름에 뜨거운 태양과 정열적인 춤을 상징하는 레드 색상은 강렬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전달합니다. 레드 색상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강한 자신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감성적이면서 자유로운 생활방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감성적인 커피와 같은 브라운!


고급 세단과 대형 SUV에서 볼 수 있는 브라운 색상의 차량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안정 지향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주변과의 조화를 중시하며 가족의 안전과 집단의 안전을 중시하는 사람이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활발하고 명랑한 옐로우!

 

 


도로위에를 달릴때 가장 눈에 띄는 색상중에 하나가 옐로우 색상입니다! 국내의 경우 옐로우 색상에 대한 선호도가 낮은 편인데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 개인적인 만족을 중시하는 사람이 선호하는 색상이 옐로우라고 합니다. 




옐로우 색상은 도로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슈퍼카에서 선호하는 색상입니다. 

 

 

 

카멜레온 처름 변화 무쌍한 그린! 


혼합 색상인 그린 색상은 채도와 명도에 따라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옅은 느낌의 그린색은 지적인 느낌을 주며, 다크한 느낌의 그린색상은 단정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이 선호하는 색상이 그린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색상과 운전자의 성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한국인의 경우 화이트-블랙-그레이 색상을 선택하는 비중이 절대다수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금호타이어

 

자동차 문화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시대가 되면서 이전보다 다양한 색상의 차량이 선택되고 있다고 합니다.국내 자동차 제조사도 보다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니즈에 맞추어서 다양한 색상의 차량들을 선보여야 할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상식 관련 인기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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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펙트체크 2017.11.07 16:3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BlogIcon 맹터 2017.11.08 00:31 신고

    차량자체도 색 선택시 영향을 주는 듯 합니다.. G90에 빨강을 넣지 않듯, 머스탱은 파란색이 진리라는 생각이 있듯 메인컬러나 차량의 이미지도 중요 할 것 같아요.

차세대 싼타페 TM! 실내 공간 포착! Santa fe tm 2019




차세대 싼타페 TM! 실내 공간 포착! SANTAFE TM!

 

사진 | 글, 연못구름


 

 


▲사진 오토 타임스


4세대 싼타페 TM의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2년에 현재의 3세대 싼타페가 출시되었고 6년이 지난 내년에 풀체인지 되는 4세대 싼파테 TM은 내년 2월에 출시가 유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민국 부동 1위의 판매량을 자랑했던 싼타페는 상품성이 크게 하락되면서 지난달에 판매량을 살펴보면 경쟁차량인 쏘렌토와 상당히 큰 격차를 보여주고 있으며 투싼이나 코나와 비슷한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1위 중형 SUV를 지키고 있었던 싼타페 입장에서는 불명예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시련의 시간은 곧 끝날 것 같습니다. 내년초에 상품성이 크게 강화된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자주 목격되는 위장막을 덮은 4세대 싼타페! 

 


이전 포스팅에서는 "4세대 싼타페 TM의 달라지는 10가지라는 주제"로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최근 추가된 새로운 소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위장막을 덮은 4세대 싼타페 TM이 국내에서도 자주 목격이 되고 있다는 점은 이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4세대 싼타페 TM 관련 인기포스팅!


1) 차세대 싼타페 TM! 달라진 10가지!



2) 3열 실내공간이 포착된 싼타페 TM!



3) 그랜저급 실내공간! 싼타페TM! 달라진 16가지!







벌집 형상의 그릴 패턴은 현재의 싼타페 보다 그릴의 크기가 더욱 커진 점을 알 수 있으며, 패턴 형상도 최근에 출시된 현대자동차 차량들과 비교해 본다면 디테일이 한층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양산차 버전에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고성능 세단과 최상위 모델에 적용되는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 바로 위에는 작은 창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 필러의 구조상 해당 위치에 사이드 미러가 있는 경우 사각지대가 발생하게 되는데 4세대 싼타페 TM의 경우 운전자 입장에서 사각지대를 크게 줄여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사이드미러의 위치가 A필러(비교사진 참고)에서 운전석 문쪽에 위치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TM 실내 사진 포착!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이전에 포착된 위장막을 통해서 달라지는 4세대 싼타페를 알 수 있었지만 최근까지 실내사진이 포착되지 않아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었습니다. 처음 공개되는 실내 사진에서 고급스러운 퀼팅 시트가 적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퀼팅 시트는 기능적인 장점보다는 실내를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해 줍니다. 패턴 형상이 전면부 그릴과 유사한 형태로 통일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아차 쏘렌토

 

최근에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쏘렌토의 경우 다이아몬드 형상의 퀼팅시트가 적용되면서 실내 분위기가 한층 고급스러워졌는데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현형 3세대 싼타페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기어 콘솔 박스 주변부도 포착되었는데, 쏘렌토(조작 버튼 쪽)와 그랜저(트레이 쪽)를 반씩 합쳐놓은 디자인입니다. 






기능을 조작하는 부분은 쏘렌토와 유사하며, 트레이 부분은 그랜저와 유사한 다자인입니다. 아쉽게도 핸들을 포함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부분은 현재까지 포착이 되지 않았는데, 최신 정보가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싼타페 TM NO.1 Club

 

뒷좌석 공간의 경우 2가지가 변경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공조기의 위치가 좌우 B필러에서 중앙 콘솔쪽으로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현재 3세대 싼타페의 경우 공조기의 위치 문제와 함께 추운 겨울철에 따뜻한 히터 바람이 시동을 걸고 15분이 지나야 나오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데, 함께 개선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 현대차 벨로스터

 

두 번째로 변경된 부분은 뒷좌석 시트의 형상입니다. 중앙 부분에 원형 패턴으로 그래픽을 넣으면서 밋밋하게 느껴졌던 현재의 싼타페와 달리 고급 세단처럼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 형상은 벨로스터와 유사한 형태입니다.   

 





▲참고 이미지 : 제네시스


추가적으로 고급세단애서 차량 하부를 보호하고 공기흐름 좋게 만들어주는 하부커버도 위장막 차량에서 목격이 되고 있는데, 양산차에 적용된다면 그동안 국내 SUV에서 볼 수 없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 같습니다. 







차세대 싼타페 TM! 요약! 

 

 1.  쏘렌토 만큼 커지는 차체!



 2.  더욱 넓어진 실내공간의 핵심은 3열!



 3.  코나와 유사한 컴포지트 램프와 로우&와이드 스탠스 디자인!



 4.  새로운 형태의 그릴!



 5.  세련된 테일램프와 방향지시등!




 6.  윈드쉴드 방식 HUD!





 7.  8단 자동 변속기 탑재!




 8.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




 9.  우수한 조향감을 제공하는 R-MDPS!





 10.  성능 저하가 없는 선택적 촉매 환원 장치로 요소수를 주입하는 SCR 방식!






4세대 싼타페 TM이 출시되면 성공할 수 있을까? YES

 

4세대 싼타페 TM은 내년 2월 정도에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나와 유사하지만 훨씬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탄생할 4세대 싼타페는 현재까지 알려진 수준으로만 출시가 되더라도 큰 인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번 4세대 싼타페 TM과 관련된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새롭게 출시될 차세대 싼타페의 경쟁력을 분석해 보았는데, 한마디로 요약하면 경쟁력이 충분해 보입니다. 




아직까지, 차체의 강성을 책임지는 플랫폼과 기술적인 세부사항 그리고 실내 운전석쪽이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소식이 접수된다면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도만으로 출시가 된다면 최근 출시가 되어 그랜져IG가 만들었던 월 1만대 판매까지도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위해서 싼타페 TM NO.1 Club에 동의를 얻고 게재합니다. 임의로 사용하시면 문제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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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엑토가맛 2017.11.03 14:46 신고

    핵노관심,,,, 난 현기차는 관심없다 나오든말든 앞으로도 안살꺼니깐

  2. 필명 2017.11.03 16:21 신고

    찢어진 눈을 가진 아이는 망조. 명박해...아 아니..명심해라.

  3. ㅇㅇ 2017.11.03 16:46 신고

    하지만....물이 새겠지

  4. 최씨 2017.11.03 17:03 신고

    물이세고...고압펌프가 고장나...또 사람을 죽이고
    차를 100대 만들어 한두대 고장나는거다 하겟지...
    지금 타는 내차가 인생 마지막 국산차길...

  5. 오타 2017.11.03 20:12 신고

    오타확인좀 하세요 눈쌀찌푸리네.!!

  6. 흉기차 2017.11.03 21:24 신고

    급벌진하고 물새는 흉기차.. 왜 주행중핸들잠기는 C-MDPS가 최첨단으로 좋은거라며 왜 바꿨냐.. ㅋㅋ
    8단밋션도 5단에서 멈춘다메.. 그건 해결했냐..
    엔진오일 늘어나는건 해결했고..
    싼타페급발진은 고압펌프 때문이라는데
    해결했어요...ㅋㅌ
    부산 싼타페급발진사건 검색해보면
    저능아 아니고 절대로 구매 못한다..

  7. 현빠 2017.11.04 00:36 신고

    싼타페 정말 기대된다!! 근데 Brenthon에서 나온 사진이 아닌 맨위 사진처럼 나오면 폭망할 것 같다....

  8. ㅋㅋ 2017.11.04 07:08 신고

    이거 자료제공 다 받고 써주신거아님?
    스파이샷이나 차량 위치 정보등ㅋㅋㅋㅋㅋㅋㅋ

  9. ㅋㅋㅋ 2017.11.04 11:03 신고

    내 인생에 흉기는 없다.

  10. ㅎㅎ 2017.11.04 23:39 신고

    궁금한 이야기 Y 다들 보셨는지 모르겠다.
    그거 보시면 싼타페는 무론 현기의 모든 차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부산 싼타페 급발진으로 희생된 가족을 기리며...

  11. 급발진현대 2017.11.05 09:58 신고

    싼타페급발진 사건 잊지말자

  12. 지나가다 2017.11.05 10:07 신고

    결국 RMDPS적용하고 촉매장치 SCR 적용했네~ 더 사기치긴 힘들겠지? 결국 쉐보레따라가는구만~

  13. 박태석 2017.11.06 14:53 신고

    기존 산타페 뒷바퀴 윗부분 (차체)는 불룩불룩 해지면서 썩어가고... 급발진시에는 발뺌하고... 최고대우받는 노조들은 피해자코스프레하니... 현차기가 신뢰가 생기겠습니까...
    이전엔 현대차 (산타페) 탔었습니다. 정비소도많고... 괜찮았ᆢ죠
    그치만 이후론 외제차 타려고 돈 모으고 있습니다

  14. 사지마 2017.11.06 21:53 신고

    난 1세대부터 계속 싼타페 탔다.
    앞으로도 싼타페 탈거다.
    내가 이렇게 살아서 댓글쓰는게 기적인건가???ㅎㅎ
    경제력 충분한 댓글충들은 벤츠사라.
    느그들이 누굴 정말 걱정해서 댓글다는건 아닐테고 정말 구질구질해보인다.

  15. 그냥벤츠사라 2017.11.06 21:56 신고

    댓글보니 현대에서 레인지로버를 만들어 3000만원에 팔아도 깔 분위기구만...
    그냥 남죽건말건 신경끄시고 벤츠나 레인지로버 사셔들....

  16. 빅브리더 2017.11.07 09:38 신고

    열심히좀 살아라 인간들아....
    현대차 언제까지 기웃거릴래 성공해서
    수입차좀 사라...쓰레기 기업이 호구들.상대로 양아치짓 계속 하게 냅둘래? 성공해라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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