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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자동차 Hot 이슈

글로벌 연비왕! 아이오닉 신차 발표회! 프리우스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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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의 새로운 도전! 아이오닉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오닉 신차발표회가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PP)에서 있었습니다.

 

미래를 닮은 아이오닉 신차와 <미래적인 도시를 형상을 닮은 디자인 플라자>는 새로운 출발을 알린 아이오닉 신차를 발표하는 장소로 잘 어울리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신차발표와 관련되어서 다양한 장소를 다녔지만 이번 아이오닉 신차 발표회 분위기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신차 발표회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 아쉬운 점!!! 큰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미숙한 행사 진행!!!

 


아쉬웠던 점이라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표현해도 될만큼 중요한 행사였는데 미숙한 행사 진행으로 인해서 때문에 런칭쇼를 구경하기도 전에 미관을 찌푸리게 만들었던 행사진행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예상보다 많은 사람이 참가해서 제공하기로 했던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서 현장에서 담당자의 설명이 있었지만 초대장이 있어야지만 참가할 수 있는 행사에 예측을 할 수 없었다는 말은, 궁색한 변명임이 틀림없을 것 같네요.

 

입장을 못하고 이렇게 서있다가 결국 다른 장소로 이동해서 식사를 해야 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Unveiled IONIQ!!!

 

 

이제 곧 모습을 선보일 아이오닉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 런칭회 발표를 앞두고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어 가고!!!

 

 

 

 

 

런칭쇼 발표회장 주변에는 아이오닉의 이해를 돕는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 아이오닉을 위해서 높은 수준의 발표진행

 

현대자동차의 영업총괄의 기조연설로 런칭쇼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아이오닉 동영상이 시작됩니다.

 

 

 


||| 이례적으로 발표회 초반에 아이오닉 가격을 공개! 자신감인가???


이번 아이오닉 신차 발표와 관련하여서 특이한 점이라면 차량을 먼저 보여주기도 전에 아이오닉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는 점과 함께 <차량 가격이 먼저 공개> 되었습니다.

 

경쟁차종인 프리우스 보다 가격적으로 저렴한 점을 강력하게 어필하고 싶었던 것인지...

 

신차 발표시작 부분에 가격을 언급하는 발표회는 지금까지 처음이였던 것 같네요! 

 

아이오닉은 3가지 트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I트림 2295만원, N트림 2495만원, Q트림 2755만원
 

 

 

 

 

 

 

실물로 확인한 아이오닉의 첫인상은!!!

프리우스와 디자인 경쟁력에서는 확실한 우위! 

 

 

새로운 신차를 만나가 되었을 때 어색함이 느끼게 되는데, 아이오닉의 첫인상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준중형 차량인데 기대 이상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현대자동차가 그동안 추구했던 디자인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아져서 경쟁차종인 프리우스와 디자인 경쟁면에서는 프리우스는 경쟁상대가 안된다고 단언하고 싶네요^^

 

 

 

 

세련된 동영상 진행이 끝나고 아이오닉이 등장했습니다.

 

 


 

 

데이라이트와 안개등이 점등된 상태인데, 고급스러움과 세련미가 느껴집니다.

 

특히 안개등 형상은 1세대 맥스크루즈를 포함해서 국산차량 중 최고 수준의 디자인입니다. 

 

 

 

 


옆면이 살짝 보이는 각도에서 고성능 아우디 차량의 느낌이 묻어납니다!

 

 


 


|||  잘 만들었다! 좀 더 자신있게 발표하면 어떻까?

 

동영상 시연을 마치고 아이오닉을 개발한 부서(팀장)들이 나와서 질의응답을 했습니다.

 

질문을 했던 블로거의 기술수준이 높아서인지... 질문에 좀 더 자신있게 응답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부 답변의 경우 질문의 의도에서 살짝 벗어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는데, 높아진 고객의 눈높이 맞게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블로거의 질문들


질의응답 시간에는 블로거들이 질문을 했으며 요약하자면...

 

 

1) 전기차는 언제 출시되나요?

 

금년 3월, 제주도에서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며, 7월 정도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2) 아이오닉은 왜 CVT가 아닌 DCT를 적용한 것인지?

기존 CVT의 단점인 심심한 운전을 극복할 수 있게 DCT를 적용하여서 운전의 재미와 성능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3) EV모드가 적극적으로 개입하는가?

 

초기 출발시 가속 시점부터 적극적으로 개입하여서 적극적인 운행에 제어한다고 합니다.

 

 

4) 제네시스처럼 아이오닉도 브랜드가 되는 것이 아니냐?

 

성공여부에 따라서 브랜드가 될 수도 있고 차명이 될 수도 있다

 

 

5) 감마엔진을 선택하지 않고 카파엔진을 선택하게 된이유는?

 

철저한 효율성을 두고 개발했기 때문에 감마엔진으로는 부족했고 새로운 카파엔진을 선택하게 되었다.

 

 

초기 설계부터 하이브리드를 염두해서 전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경쟁차량인 프리우스를 뛰어넘을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기타 관심있게 들었던 부분은 배터리 평생보증 / 30일 이내 사고시 신차교환 프로그램 /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부품무상보증 등으로 그동안 신차발표시 형식적인 프로그램을 언급했었다면 아이오닉은 신경을 많이 썼구나 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물이 훨씬 더 매력적이였던 아이오닉(IONIQ)!!!

 

 

강렬한 인상을 준 레드색상입니다.

 

전면부 디자인을 살펴보면 현대차와 기아차 최근 디자인 트렌드가 아이오닉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커다란 핵사고날 그릴형상은 현대차에서 느낄 수 있는 대표성입니다.

 

하지만 보닛디자인과 휀더를 지나는 사이드 뷰에서는 기아차의 디자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6가지 정도의 색상을 볼 수 있었는데, 소형차이다보니 좀 더 다채로운 색상이 제공된다면 좋을 것 같네요!  

 

 

 

 

최근에 출시된 준중형급인 아반떼AD에서도 헤드램프를 처음 보고 디테일 때문에 놀랐다면 준중형이라고 하지만 해외기준으로 보면 소형차급인 아이오닉 헤드램프의 디테일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 안개등 형상도 아이오닉 디자인과 잘 어울립니다. 
 

 

 


 

 

아이오닉의 심장부인 엔진룸입니다. 엔진룸 설계도 괜찮아 보입니다.
 

 

 


 

 

아이오닉 차량의 핵심인 연비는 복합연비가 무려 22.4km로 뻥연비가 아니라면, 프리우스가 연비 경쟁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어 손잡이 부분도 준중형급 차량 답지 않게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네요!

 

신경을 정말 많이 쓴 것 같네요.
 

 

 


 

휠 디자인 수준은 국내 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차에서는 처음 보는 형상의 후면부 디자인입니다! 힙업을 해주는 듯한 리어스포일러가 기본 장착되어 있는, 후면부의 디자인 수준에서도 감탄을 하지 않을 수 가 없네요! 

 
 

 

 


 

 

 

 

 

 

 

 

 

 

차량의 성격을 알려주는 블루 드라이브 로고입니다.
 

 

 

 

아이오닉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뽑는다면 바로 블루색상입니다!
 

 

 

 

아이오닉과 블루색상은 ​정말 잘 어울리죠?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의 형상도 세련되고 고급스럽기 때문에... 이 차량이 준중형 차량이 맞나? 싶을 정도로 멋진 자태를 보여줍니다.
 

 

 

 

테일 램프 하단부 범퍼의 형상에서 다이나믹을 느낄 수 있네요!

 

난 답답한 하이브리드 차량이 아니야^^
 

 

 

 

 

 

 

 


 

후면부 카메라 위치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실내디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D컷 스타일의 운전대가 적용되어 있는데, 밋밋한 원형 형태보다 감기는 맛도 좋고, 다이나믹한 느낌도 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사이드미러는 적당한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량 성격상 무거운 파노라마 선루프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실내 내부에서 본 개방감은 보통 정도였습니다.
 

 

 

 




도어 부위는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지만, 크게 저렴한 느낌을 받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아반떼 AD 보다도 개인적으로는 디자인 형상이나 마감 수준이 좋았습니다.

 

 

 




아이오닉만 유니크한 디자인이 적용된 공조기!

 

블루색상의 마감이 처음 적용되었던 투싼의 경우 어색함이 느껴졌으나 아이오닉에서는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2열의 디자인은 좋았지만 레그룸 보다 헤드룸의 경우 상당히 답답했습니다.

 

180cm가 넘는 분이라면 헤드룸이 닿기 때문에 크게 답답할 것으로 생각되며, 아반떼 AD 부터는 2열에 대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헤드램프 내부나 의자스티치에도 블루 마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안개등의 형상을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형태로 이쁘네요^^
 

 

 

 


 

​남성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포일러! 준중형 차량임을 감안한다면 괜찮은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C 필러쪽의 디자인도 크롬을 적절하게 사용하여서 세련됨이 느껴집니다.
 

 

 

 



 

실내 사진도 자세히 보고 싶은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다루겠습니다.

 

중앙부 네비게이션에 연비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다음편에 공개하려다가 실내 부분에 대한 포스팅이 거의 없어서, 미리 보여드립니다.

 

일반 모드시 계시판의 모습입니다!

 

스포츠모드에서는 게기판의 형상이 변경됩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Driving Device 

 

 

현대 아이오닉은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에서 하이브리드 전용플랫폼으로 탄생한 최초의 차량입니다.

 

연비의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다소 답답했던 성능을 가지고 있었다면 아이오닉은 과연 어떻게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있을까요?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과 다르게 DCT와 적극적인  EV 모드를 통해서 확실히 달라졌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디자인에 대한 높은 만족도 만큼 실제성능까지도 큰 만족도로 다가와서, 글로벌 베스트셀러 차량인 아반떼 대한민국의 대표 차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많은 관심 속에 탄생한 대한민국 최초의 하이브리드 전용 플랫폼 아이오닉!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많이 궁금해하실 실내사진을 공개하겠습니다 .


※ 신차관련 포스팅!

프리우스와 맞수! 아이오닉은 어떤 차별성을 가지고 있을까?​

http://lastzone.com/628








​럭셔리SUV! 모하비 후속 텔루라이드 컨셉카 공개!


​쌍용 렉스터W 후속 Liv-1 / Y400

http://lastzone.com/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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