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솔직한 리뷰

샤오미 노트북 에어 발표! 발목잡는 레노바 에어 13 프로 / xiaomi mi notebook air / Lenovo air 13 pro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가 정식으로 공개되면서 국내IT 채널에서 연일 이슈가 되고 있네요. 노트북 정도의 성능과 테블릿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을 원했던 구매자들에게 높은 설득력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네요!

 

 

 

샤오미!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지갑을 열수 있는 브랜드!

 

 

샤오미!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샤오미 하면, 높은 가격처럼 보이지만 합리적인 가격때문에 소비자의 지갑을 열수 있는 브랜드!

 

연못구름은 샤오미라고 할 때 떠오르는 키워드 입니다.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가 이슈가 되는 이유는 맥북에어를 연상!



미 노트북 에어가 이슈가 되는 이유는 애플의 고가의 노트북인 맥북에어를 연상시키기 때문입니다. 맥북에어는 디자인을 통해서 소비자의 감성을 만족시키고, 얇고 가볍기 때문에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레어 아이템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꾸준하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맥북에어는 누구나 한개쯤 소유하고 싶을제품이라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을 것 같네요!

 






 

샤오미스럽다? 저렴하지만 비싸보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애플 제품을 카피한듯한 디자인에 저렴한 때문에 샤오미를 떠오르면 저렴하지만 비싸보이는 제품이라는 기존에 없었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었습니다.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 30만원대 가격! i7 루머는?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가 정식으로 공개되기 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이유는 30만원대 초저가형 제품으로 출시된다는 근거 없는 이야기 때문이였는데요.그동안 샤오미는 디자인의 강점과 저렴한 가격으로 글로벌 마켓을 융단폭격했었습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인 체결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에서는 30만원대 초저가형 제품이 출시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는 i7에 제품이 없었습니다. 즉 고성능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에 대한 기대감은 조금 사라져 버렸습니다.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 제품스펙 


 12.5인치

 화면크기

  13.3인치

 인텔 코어 M3 (테블릿 전용 저가형 CPU)

 CPI

 인텔 코어 I5 6200U (노트북 수준의 보급형 CPU)

 4G RAM

 RAM 

 8G RAM 

 128G SSD

 저장용량

 256G SSD

 내장그래픽(인텔)

 그래픽

 그래픽(1G,엔비디아 지포스 940MX)

 12.9mm

 두께

14mm 

 1.07kg  무게  1.28kg
 9시간 30분  배터리성능 11시간 30분 

 한화 68만원선

 예상가격

 한화 85만원선

 인터넷 서핑 기반의 작업을 원하는 분에게 적합

 타겟유저

인터넷을 포함한 가벼운 멀티미디어 작업을 원하는 분에게 적합




*  스펙만 본다면, 고가의 노트북과 비교해 좋을만큼 괜찮은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원가절감된 보급형 가격의 노트북일수록 소비자가 간과하는 부분에 대해서 원가절감이 단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만큼 정직한 것이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렴한 노트북은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NO!

 

 

제품의 가격과 디자인만 보고 판단한다면 YES!

 

샤오미 브랜드를 생각하고, 노트북이라는 복합전자기기의 성격을 고려한다면 NO!

 

노트북은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내부 설계! 즉 보드 설계 부분입니다. 좋은 노트북으로 대표되는 애플 맥북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프로,서피스북,레노바 등의 경우 노트북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보드 설계에 집중하고 있으며, 오래시간동안 사용하더라도 데스크탑과 같이 좋은 성능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저렴한 노트북의 경우 키보드,터치패드,와이파이,블루투스 등과 같이 자주 사용되는 부품이 원가절감되는 경우가 많고, 드라이버 업데이트 등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한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를 쉽게 선택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전자제품의 왕국이라고 불리는 소니의 저가 노트북에서도 원활하지 않은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과거에 문제가 되었던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간과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샤오미의 경우 노트북에 대한 기술력이나 노하우가 구축되지 않는 상태이며, 국내의 경우 정식AS도 받기 힘든 상태이기 때문에 만원짜리 샤오미의 보조배터리를 구입하는 것 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를 구입하기 힘들다는 것이 연못구름의 생각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 착한 가격에 맥북과 유사한 디자인은 좋지만... 내세울 것 없는 독창적인 기술부재!

 

이슈의 중심에 있는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가 출시 이전부터 전략적으로 이슈를 만들고자 했던 부분은 여러가지 정황상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샤오미만의 독창성이 있는 기술이 탑재되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이번 노트북 출시와 함께 샤오미가 보조배터리와 같은 주변기기 회사로 남을지 아니면 노트북과 같은 기술력을 갖춘 제조사로 남을지... 샤오미는 중요한 변곡점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시전 부터 맞수등장!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 대안은? 레노바 에어 13 프로! 

 


샤오미가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상황에서, 레노바가 신의 한수를 내놓았습니다. 




마치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샤오미 정식출시 발표를 기다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레노바에서 에어 13 프로를 발표했습니다.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 VS 레노바 에어 13 프로 제품스펙 


 샤오미 미 에어 12.5인치

 샤오미 미 에어  13.3인치

 레노바 에어 13 프로

 인텔 코어 M3 (테블릿 전용 저가형 CPU)

 인텔 코어 I5 6200U (노트북 수준의 보급형 CPU)

 인텔 코어 I5 6200U (노트북 수준의 보급형 CPU)

 4G RAM

 8G RAM 

 4G RAM

 128G SSD

 256G SSD

 256G SSD

 내장그래픽(인텔)

 그래픽(1G,엔비디아 지포스 940MX)

 그래픽(2G,엔비디아 지포스 940MX)

 12.9mm

14mm 

 -

 1.07kg  1.28kg

 -

 9시간 30분 11시간 30분 

 -

 한화 68만원선

 한화 85만원선

 한화 85만원선

 

노트북에 대한 차별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레노바와 디자인만 이쁜 샤오미 미 노트북 에어와 경쟁을 한다면...레노바가 훨씬 우의에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가격차이도 20만원 미만에서 레노바 에어 13프로가 더 좋은 스펙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과연 시장에서는 어떤 반응이 나올까요? 샤오미? 레노바? 

 

국내시장에서 레노바 에어 13 프로 정보가 아직 별로 없기 때문에... 샤오미와 레노바의 반응이 더 기대되네요^^

 

* 레노바 에어 13 프로 소식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lenovo.com.cn/activity/marketing/air13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