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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를 위한 뒷좌석 끝판왕! TOP5!

VIP를 위한 뒷좌석 끝판왕! TOP5!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VIP를 모시기 위한 차량에서 최고의 승차감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마사지기능과 냉장고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동중에도 사무실을 대신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데, 지금부터 뒷좌석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차량을 살펴보겠습니다.

 


  1. Mercedes-Benz S-Class


럭셔리 브랜드를 대표하는 벤츠 차량중에서 S 클래스는 VIP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전방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서 노면을 스캔하고 불규칙한 요철이나 도로를 부드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직 보디 컨트롤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실시간으로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최근 공개된 아우디 A8도 벤츠의 매직 보디 컨트롤과 같은 유사한 기술인 AI Active suspension을 제공하는데 VIP를 모시는 차량에서 최고의 승차감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직 보디 컨트롤 작동영상

 

차량 뒷쪽을 중점으로 보시면 속도방지턱을 넘어갈때에 차량이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뒷좌석은 1등 항공석을 연상시킵니다.

 


 


히팅과 쿨링시트와 마사지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편안함과 안락함을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한번 앉으면 떠나기 싫을 정도 좋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냉장고 또한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벤츠 S클래스가 VIP를 모시는 대표적인 차량으로 선택되는 이유는 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BMW 760Li  

 

벤츠에 S-Class가 있다면 BMW에는 760Li가 있습니다.

 

 

 

 

760Li에는 최상의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액티브 섀시 컨트롤 기술 제공됩니다.


 



귀빈이나 극빈을 모시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이동 중에 VIP가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여유로운 레그룸과 럭셔리한 공간은 고급 호텔의 스위트룸 이상의 느낌을 전달합니다.  

   

 

 

 

 

실내에는 바워스&윌킨스 사운드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1400Watt의 강력한 출력과 함께 16개의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주행중에 환상적인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3. Audi A8

 

아우디에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인 A8은 아우디의 최첨단 기술력을 대표하는 VIP를 모시는 차량으로 4세대 모델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습니다.

 

 

 

4세대 A8은 완전한 자율 주행 기술력을 을 제공하며 전면부에 달린 레이저 스캐너를 통해서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을 합니다. 

 

 

 

 

또한 전방 카메라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액추에이터를 동작시키면서 서스펜션의 감쇠력을 조절합니다. 실시간 지면의 상태를 파악하므로 진동과 충격에서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벤츠나 BMW의 최상위 차량들 보다도 첨단 기술을 제공하는 A8에는 스마트폰 크기의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리모컨(원격제어장치)이 제공됩니다. 리모톤은 중앙 암레스트에 수납되어 있습니다.

 

 

 

 

아우디의 인포테인먼트 기술력이 집약된 MMI(Mutimedia&Navigation)은 운전자 뿐만 아니라 2열 승객에게도 1열 헤드레스트에 10.1 인치 디스플레이로 제공됩니다.

 

 

 

야간에 실내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고 안락하게 연출해 주는 앰비언트 조명은 A8과 같은 차량에서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Volvo XC90 Excellence / Lounge Consolle Concept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로 선언한 볼보는 예상과 달리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브랜드입니다. 최근 중국 기업에 인수되면서 고전을 겪을 것이라는 예상과 상반되게, 현재의 기세라면 벤츠, BMW, AUDI와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시점이 멀지 않아보이기 때문입니다.

 

 

 


 

볼보는 2015년 상하이 모터쇼에서  Volvo XC90 Excellence / Lounge Consolle Concept 차량을 선보였습니다.





조수석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여서 VIP에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데 볼보는 기존의 조수석이라는 기본 틀을 과감하게 제거하고 라운지 콘솔을 제공하여서 VIP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합니다. 

 

 

 

라운지 콘솔에는 17인치 모니터와 테이블, 신발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VIP를 위한 세단에서 운전자와 VIP만 탑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조수석을 과감하게 제거한 볼보의 생각은 현실성을 최대한 배려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Land Rover Range Rover

달리는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을 가진 영국 황실 차량을 대표하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의 경우, 언제나 최고라는 수식어가 빠지지 않는데,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럭셔리한 2열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독립된 2열 좌석은 쾌적하며 넓은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자동 온도조절 공조장치와 등받이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럭셔리 자동차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마사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2열에는 10.2인치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최적화된 화면으로 2열 VIP에게 지루할 틈새를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전용 리모컨과 무선 헤드폰 등은 럭셔리 SUV인 레인지로버에서는 기본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한 2열 공간과 함께 달리는 오피스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한 레인지로버는 VIP를 모시는 차량중에서 가장 럭셔리한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랜드로버가 공개한 한정판 럭셔리 쿠페 SV도 레인지로버와 함께 VIP를 모시는 대표적인 차량이 될 것 같습니다.

 

 

 

 

 

 

 

  5. VIP를 잡아라! 더욱 치열해 지는 자동차 시장!


 


소개해 드린 차량외에도 레인지로버 명성에 도전하는 벤틀리 벤테이가는 제로백 4.1에 괴물출력을 가장하는 차량으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와 함께 VIP를 모시기 위한 가장 럭셔리한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럭셔리급 차량 중에서도 급이 다른 롤스로이스 팬텀은 도로에서 가까이 지나가기만 하더라도 주변에 있는 차량을 숨을 죽여야 할 정도로 엄청난 위압감을 자랑합니다

 

 

 

 

롤스로이스 팬텀의 시그니처인 스타라이트 헤드 라이너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연상시키는 특별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팬텀 실내에 깔려 있는 카페트는 최고급 호텔에서 만날 수 있는 카펫보다도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최고급 호텔의 바를 연상시키는 듯한 실내공간은 현존하는 모든 럭셔리 차량 중에서도 차원이 다른 퀄리티로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VIP를 넘어선 VVIP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VIP를 잡기 위해서 랜드로버, 벤틀리, 마세라티, BMW, Volvo, AUDI 등에서 신차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VIP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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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일랜드 2018.03.11 13:22 신고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죠...

  2. 와이즈원 2018.03.11 13:50 신고

    기자 자네 LS는 타봤는가?

  3. 가족금융 돼지엄마 2018.03.15 19:03 신고

    지프 랭글러 루비콘 !
    폐차장가서 폐차 무쏘시트 떼어다가 시트집가서 레자시트로 튜닝하고 2열 장착함...옵션으로 열선도 넣을수 있슴...신세계라고 함.

20년만에 출시된 도요타 플래그십 센추리와 아슬란 공통점!

 

20년만에 출시된 3세대 도요타 풀래그십 센추리와 비운의 현대차 아슬란 공통점! 폭발적인 해외반응!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오직 국내 내수용으로 제작된 현대차의 아슬란이 존재한다면, 일본 내수 용도인 도요타 센추리가 무려 20년 만에 3세대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1967년 첫 출시된 도요타 센추리는 50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요타 센추리와 같은 운명! 현대차 아슬란!

도요타 센추리를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는 현대차에서 제작한 아슬란입니다. 글로벌에서 유일하게 국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슬란은 내수시장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2014년 10월에 출시한 아슬란은 BMW 5시리즈와 벤츠 E 클래스, 아우디 A6  도요타의 아발론, 닛산 맥시멈 등 수입차의 대항마로 출시되었습니다. 사실상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들과 경쟁하면서, 오직 내수시장을 방어하는 목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의 기대와 전혀 다르게 판매량이 부진했고, 현대차의 최상위 차량이지만 차별성 부재로 친동생인 그랜저에게 당하고, 배다른 형인 제네시스에게 당하는 한마디로 아슬아슬한 모델이 바로 아슬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출시인 2014년도에 2500대를 판매했으며, 2015년도에 밀어내기식 판매로 2차례 가격 인하를 하면서 8600대를 힘겹게 판매했습니다. 2016년도 상반기에도 1095대를 판매했다가 연명하다가 최종 단종이 결정되는 비운을 겪게 된 차량입니다.




같은 운명! 도요타 센추리는 어떤 차?

 

 

1967년 첫 출시된 도요타 센추리는 50년이라는 세월 동안 단 한 번의 풀체인지만 진행된 도요타의 내수용 플래그십 세단입니다.





출시된 지 30년 뒤인 1997년도에 2세대 센추리가 출시되었으며, V12 5.0엔진을 장착하고 출시가 되었습니다. 국내 각 그랜저를 떠오르게 만드는 외관은 일본의 중장년층의 보수적인 기호에 맞춘 차량입니다.





50년 만에 3세대로 풀 체인지 된 도요타 센추리!

 

 

1997년도 2세대가 출시되고, 무려 20년 만에 새롭게 출시된 3세대 센추리는 전장 5,335mm, 전폭 1,930mm 전고 1,505mm, 휠베이스 3,090mm로 이전 세대 센추리 보다 차체가 훨씬 커졌습니다.

 

 

국내 플래그십 세단을 대표하는 제네시스 G90(EQ900)의 전장이 5205mm 임을 감안해 본다면 상당히 큰 차체를 가진 차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1세대부터 무려 50년 동안 소폭의 디자인적인 변화되었을 뿐 새롭게 출시된 3세대 센추리는 70년대 자동차의 감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분들이라면 클래식카를 연상하게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반면 기술적으로는 최신 기술을 탑재하고 있는데 전면부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었으며, 안전운전 보조장치인 ADAS가 추가되었습니다.

 


비취색 상의 창문과 벚꽃 무늬 실크 커튼은 지극히 일본스러운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의 차량을 보는 것 같이 지극히 촌스러움이 느껴집니다. 


   



 

대형차를 대표하는 고급 가죽 마감을 센추리에서는 찾아볼 수기 힘듭니다. 스티치 마감이나 가죽 감싸기는 핸들과 기어 박스 일부 마감에 제한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건 시트의 재질인데, 울로 만들어진 재질은 포근함과 푹신함으로 안락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플래그십 차량에서 시트의 재질이 "울(Wool)"로 되어 있다 보니 처음 센추리를 보는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야간에 점등되는 스위치도 오래된 자동차를 보는 것 같습니다.



 

울 재질 시트는 70년대 자동차를 보는 것처럼 올드 한 느낌입니다.  



시트는 울 재질 외에 가죽 재질 시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플래그십 차량답게 전동 익스텐션 및 레그룸 연장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요타 센추리가 내수 전용이 된 진짜 이유는?

 

 

글로벌에서 볼 수 없는 진짜 이유는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국가원수인 VIP를 모시는 차량으로 미국의 캐딜락, 영국의 롤스로이스, 중국 훙치 처럼 일본에는 센추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징적인 VIP 차량인 것이죠!


두 번째 이유는 도요타 플래그십 차량인 LS와 겹치기 때문인데, 일본 내수 전용으로만 판매를 하고 있는데, 글로벌에 출시가 된다고 해서 센추리를 구입할 수요가 있었을까요?






3세대 센추리 공개! 폭발적인 해외 네티즌 반응!

 

  

올드한 감성에 대한 관심인지? 아니면 자동차 대국인 일본의 VIP 차량에 대한 관심을 때문인지,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무려 80개가 넘은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네시스의 첫 번째 고성능 중형 세단인 G70이 출시가 되었을 때 비슷한 숫자의 댓글을 볼 수 있었는데, 울 재질의 시트에 대한 향수 때문인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요타 센추리를 보면서 현대차 아슬란이 생각납니다!

 

 

아슬아슬한 운명을 타고 태어난 아슬란은 결국 단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도요타 센추리는 VIP를 모시는 상징성이 높은 차량이지만 아슬란이 생각나는 건 우연의 일치일까요? 도요타 센추리는 10월 말에 개최되는 도쿄 모터쇼에서 완전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20년 뒤에 4세대 센추리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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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임스리 2017.10.08 14:09 신고

    철저히 연구해서 올드한 감성을 충분히 녹여낸 최신 차량 vs 특별한점 없이 어정쩡한 포지셔닝을 취한 값만 비싼차량의 차이인듯. 이제 우리나라 소비자들 눈높이도 월드크래스임을 기억해주시길~

  2. 기자가 기레기인 이유 2017.10.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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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토돌이 2017.10.08 20:19 신고

    아슬란은 역대급 망작이지만, 센츄리는 일본 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차량입니다. 보수적인 일본 상류층 취향에 맞춘 차량이죠.

  4. Classic 2017.10.09 07:47 신고

    이게 촌스러가요? 자기들만의 감성, 자기들만의 멋을 유지하고 이어나가려는 지극히 클래식해보이는데요?
    특히 커튼 진짜 멋진듯..

  5. 커피장이 2017.10.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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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동차전문기자맞냐? 2017.10.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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