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렉스턴

풀사이즈 SUV 패스파인더! 대형 SUV와 경쟁력 비교!

 


풀사이즈 SUV 패스파인더! 국내 대형 SUV와 경쟁력 비교! 모하비 VS 맥스크루즈 VS 카니발 VS 트래버스 비교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과 대형 SUV가 국내 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풀 사이즈 SUV까지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풀 사이즈 SUV는 전장의 길이만 5미티 넘어가기 때문에 7~8인이 탑승해도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하지만, 아쉽게도 국내에서 풀사이즈 SUV를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 국내에서도 출시 대기중인 풀사이즈 SUV! 


하지만 이르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에 베라크루즈 후속이 국내 출시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기아차 텔루라이드가 출시를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풀사이즈 SUV를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우주왕복선의 이름을 닮은 닛산 패스파인더! 풀사이즈 SUV! 


미국 항공우주국 우주왕복선의 이름과 동일한 닛산 패스파인더는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풀 사이즈 SUV 입니다. 커다란 차체를 제공하기 때문에 7인이 탑승해도 넉넉한 실내을 제공하며 최신 안전사양과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 풀사이즈 SUV 시장의 확대를 기대하는 닛산 패스파인더! 


국내에서 닛산 브랜드를 생각하면 닛산=인피니티 정도만 떠올리게 되는데, 오랜시간 동안 기회를 노리고 있었던 닛산이 풀사이즈 패스파인더를 앞세워서 국내 SUV 시장의 볼륨을 확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 G35





  #. 풀사이즈 SUV의 기준! 광활한 실내공간!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SUV는 춘추전국시대라고 표현해도 좋을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중형 SUV와 대형 SUV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1) 파워풀한 출력 2) 여유로운 실내공간 3) 광활한 트렁크 적재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내공간에 있어서 1열과 2열은 중형 SUV나 대형 SUV 간에 차이가 크지 않지만 3열의 경우 중형 SUV는 형식상의 3열을 제공하기 때문에 체구가 작은 여성이나 어린아이만 탑승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대형 SUV의 경우 1열/2열/3열 모두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 국내 경쟁자 쌍용 G4 렉스턴! 



대한민국의 랜드로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쌍용자동차는 정통적으로 프레임바디의 SUV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모하비와 함께 후륜 구동 프리임 바디를 자랑하는 G4 렉스턴은 대형 SUV중에서 최근에 출시되었으며,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탄생했습니다.  





  #. 대한민국 대형 SUV의 대표주자! 기아차 모하비! 

  

 

기아차 모하비는 후륜 구동 프레임바디로 V6 3.0 디젤엔진의 강력한 동력 성능과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사골을 넘어선 화석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만큼 상품성이 오래되었기 떄문에 신차를 구입해도 10년전의 차량을 타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됩니다. 


최근 모하비는 한번 더 상품성을 강화시키는 두번째 페이스리프트를 완료했으며, 단종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했던 모하비는 한번 더 풀체인지 수준의 변화를진행한다고 기아차는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형 SUV 시장성 때문에 모하비의 생명을 연장시켜 보겠다는 전략입니다. 

 


 



  #.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맥스크루즈! 



베라크루즈 단종 이후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자리는 맥스크루즈가 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대형 SUV 중에서 유일하게 모노코크 바디로 제작이 되었으며 최신 트렌트가 반영되었고, 넓은 실내공간을 바탕으로 여유로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를 제외하면 맥스크루즈는 대형 SUV를 인정하는 시각은 소수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모하고 있습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국내 대형 SUV와 경쟁력 비교! 


 

외관(사이즈)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 (mm) 

  G4 렉스턴

 패스파인더

 Length(전장)

4930mm

4905mm

4850 mm 

 5045mm

Width(전폭)

1915mm

 1885mm

1960 mm

 1965mm

Height(높이)

1810mm

1700mm

1825 mm

 1795mm

Wheelbase(축거)

2895mm

 2800mm

2865 mm

 2900mm

제원을 통해서 비교해 보면국내 대형 SUV를 대표하는 3개의 차량 중에서 모하비와 G4 렉스턴이 비교적 넓은 수치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풀사이즈 SUV인 패스파인더는 5미터가 넘는 전장을 제공하여 높이를 제외한다면 모든 부분에 패스파인더가 훨씬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국내 미니밴 카니발 VS 쉐보레 트레버스와 경쟁력 비교! 


외관(사이즈) 비교

 

 

 

 카니발(mm)

트래버스 (mm) 

   패스파인더

 Length(전장)

5115mm

5189mm

5045 mm 

Width(전폭)

1985mm

 1996mm

1965 mm

Height(높이)

1996mm

1795mm

1795 mm

Wheelbase(축거)

3060mm

3071 mm

2900 mm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미니밴 카니발과 비교해 보면, 패스파인더가 얼마나 큰 차량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전장과 휠베이스가 카니발보다는 조금 작은 수치를 가지고 있지만 카니발의 크기가 부담스러웠거나 4륜이 없어서 아쉬웠다면 패스파인더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 풀사이즈 SUV인 트래버스와 비교시 조금 작은 사이즈로, 한국형 풀사이즈에 보다 적합한 사이즈를 제공합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실내공간 경쟁력 비교! 


대형 SUV를 구입하는데 중요한 기준은 실내공간입니다. 특히 국내 소비자의 경우 실내공간을 중시하며, 카니발과 같은 승합차가 패밀리를 위한 최적의 차량으로 높은 인기를 얻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국내 대형 SUV와 실내공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실내 (사이즈)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패스파인더

레그룸 1열

1060

 1049

 1050

1074

레그룸 2열

950

1049

 975

1059

레그룸 3열

835

 800

 815

779

 레그룸(총합)

 2845

2898 

2840 

 2912

2900mm의 차별적인 휠베이스를 자랑하는 패스파인더의 실내공간의 총합은 2912mm로 국내 대형 차량 보다 60~70mm 정도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런 차이는 실내공간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실내공간을 비교할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인 레그룸은 실내공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1열의 경우 패스파인더는 1074mm로 모하비 보다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합니다. 2열 레그룸의 경우 맥스크루즈가 국내 대형 SUV 중에서 가장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데, 풀사이즈 패스파인더의 경우 맥스크루즈 보다도 무려 10mm가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정도의 공간이라면 플래그십 세단의 2열과 비교될 정도로 광활한 실내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열 공간의 경우 779mm로 예상보다 작은 공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2열 슬라이딩 시트로 공간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차 보다 2열 공간에서 80mm~100mm 더 큰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2열을 조절하면 부족함이 없는 3열 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트렁크 적재 공간 경쟁력 비교! 




트렁크 (적재공간)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패스파인더

 기본 용량(3열 뒤 공간)

351L

386L

-

  453L

 3열을 접는 경우

 1220L

 1168L

 820L

 1200~ 1353L

트렁크 공간은 패스파인더 > 맥스크루즈 > 모하비 > G4 렉스턴 순서로 적재용량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트렁크 적재 공간의 경우, 제조사에서 밝힌 자료를 근거로 보면 모하비와 맥스크루즈가 유사한 용량을 제공하며 G4 렉스턴의 경우 820L로 상대적 작은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풀사이즈 SUV인 패스파인더의 경우 3열을 사용하고도 453L로 중형 세단 정도의 트렁크 용량을 제공하며, 3열을 접는 경우 1200~1353L의 용량으로 카니발과 맞먹는 트렁크 용량을 제공합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패밀리를 위한 편의시설!  


리클라이닝 기능을 2열 의자를 눕힐 수 있는 기능으로 장거리 여행시 편한하게 휴식을 취할 수 기능입니다, 국내 SUV중에서 일부 차종에 한해서 제공되는 기능이지만 대형 SUV에서는 반드시 제공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SUV를 이용하면 가장 불편한 점이 3열에 탑승하기 위해서 승하차하는 경우 2열 시트를 앞으로 이동시켜야 하는데, 국내 SUV의 경우 조절 범위가 작고 한번에 이동되지 않다보니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패스파인더의 경우 이지 플랙스 시팅 시스템을 제공하여서 시트 조절 범위가 넓기 때문에 승차하시에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패스파인더는 EZ Flex 기능을 제공하여서 원터치 방식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긴 명절이나 연휴에 광활한 크기의 적재공간에 에어매트 등을 이용해서 침대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열 시트가 풀플랫이 되지 않는 경우에 침대 공간으로 만들기 힘들지만 패스파인더라면 우리 가족을 위한 침대기능을 훌륭하게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 닛산 패스파인더! 남다른 심장! 파워트레인!  

 

 

파워트레인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최고출력

260마력

202마력

187마력

최대토크

57.1

45

42.8

 복합연비(km/L)

9.8~10.3

11.3~12.5

 10.1~10.5

 

국내 대형 SUV 중에서 맥스크루즈나 G4 렉스턴을 대형 SUV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를 들어보면 커다란 차체 대비 작은 심장때문입니다. 패스파인터는 V6 3.5 가솔린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284마력에 35.7 토크를 자랑합니다. 


평균 연비는 8.3 km/L로 디젤엔진보다는 조금 낮은 수치이지만 포드 익스플로러와 같은 가솔린 기반의 대형 SUV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기 때문에, 패스파인더도 괜찮은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포드 익스플로러

 





  #. 패밀리를 위한 검증된 안정성!  


패밀리가 선택하는 7인승 SUV는 안정성도 중요한 항목입니다. 패스파인더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 협회(IIHS)에서 최고의 안정성이 입증된 차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SUV를 구입할 때에는 꼼꼼하게 비교해 보세요!


새롭게 출시된 닛산 패스파인터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하비 VS 맥스크루즈 VS G4 렉스턴를 함께 비교해 봤습니다. 


국내 대형 SUV 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파워풀한 출력면에서 차별성을 갖추고 있으며 디젤 차량 대비 정숙성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패스파인더의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SUV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이 되면서 소형 SUV 뿐만 아니라 대형 SUV까지 세그먼트가 확장되고 있끼 때문에 소비자를 위한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해외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 브랜드에서도 베라크루즈 후속과 텔루라이드를 곧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대형 SUV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 같습니다. 


다양한 SUV가 출시될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데 소비자는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구입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7인승 SUV! 모하비 VS G4렉스턴 VS 맥스크루즈! 누가 더 넓을까?

 


7인승 SUV! 모하비 VS G4렉스턴 VS 맥스크루즈! 누가 더 넓을까?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패밀리에게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SUV는 춘추전국시대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나와 스토닉과 같은 소형 SUV까지 출시되면서 SUV는 소형/중형/대형까지 전 세그먼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 4월에는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대형 SUV 시장에 쌍용차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모하비 VS 맥스크루즈 VS G4 렉스턴 3자 구도를 형성하게 되었는데, G4 렉스턴의 경우 7인승이 출시되지 않아서 4인 이상의 패밀리가 선택할 수 없었지만 최근 7인승이 출시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형 SUV인 모하비 VS 맥스크루즈 VS G4 렉스턴의 실내공간을 국내 최초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 소비자의 알권리를 위해서 자료를 제공해 주신 쌍용차 홍보2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던한 이미지로 새롭게 태어난 정통 SUV의 명가! G4 렉스턴!

 


정통 프레임바디

2.2 디젤엔진

 

187마력 

 

 42.8 토크

 

 

대한민국의 랜드로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쌍용자동차는 정통적으로 프레임바디의 SUV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모하비와 함께 후륜 구동 프리임 바디를 자랑하는 G4 렉스턴은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올해 초에 태어났습니다. 포스코와 협업을 통한 첨단 4중 구조의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으로 무장하여서 차체의 강성이 높아졌으며 정제되고 모던한 스타일로 쌍용차의 아이덴티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대한민국 최고급 SUV! 모하비

 

정통 프레임바디

3.0 디젤엔진

 

260마력 

 

 57.1 토크

 

 

G4 렉스턴이 탄생하기 전까지 모하비는 국내 유일 후륜 구동 프레임바디로 V6 3.0 디젤엔진의 강력한 동력 성능과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출시된지 너무 오래되어서 사골이라고 표현하지만 모하비는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남자를 대표하는 강인한 이미지로 중장년층에게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신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갖춰 감성 품질을 극대화한 대형 SUV! 맥스크루즈

 

모노코크 바디

2.2 디젤 심장

202마력


42토크

 

기아자동차의 대형 SUV가 모하비라면,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는 맥스크루즈입니다. 베라크루즈 단종 이후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자리를 맥스크루즈가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대형 SUV 중에서 유일하게 모노코크 바디로 제작이 되었으며 최신 디자인 트렌트가 반영되었고, 넓은 실내공간을 바탕으로 여유로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01 스펙 / 외관 사이즈 비교

 


 

▲ G4 렉스턴




▲ 모하비



▲ 맥스크루즈

 

 

 

외관(사이즈)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 (mm) 

  G4 렉스턴

 Length(전장)

4930mm

4905mm

4850 mm 

Width(전폭)

1915mm

 1885mm

1960 mm

Height(높이)

1810mm

1700mm

1825 mm

Wheelbase(축거)

2895mm

 2800mm

2865 mm

외관 사이즈로 볼 때 대형 SUV를 대표하는 3개의 차량 중에서 모하비와 G4 렉스턴이 맥스크루즈 보다 대부분의 수치에서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전장과 휠베이스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는데 스펙만 보고 비교한다면 가장 오래된 모하비가 실내공간 확보에 있어서 유리하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02 스펙 / 실내공간 비교!

 

▲ 모하비 7인승 실내공간

 

대형 SUV를 구입하는데 중요한 기준은 2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여유로운 출력이며, 두 번째는 쾌적한 실내공간입니다. 국내 구매자의 경우 1열과 2열의 넉넉한 실내공간을 선호하는데 7인승 SUV의 경우 1열부터 3열까지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을 꼼꼼하게 비교해야 합니다.

 


 

실내 (사이즈)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레그룸 1열

1060

 1049

1050

레그룸 2열

950

1049

 975

레그룸 3열

835

 800

 815

 


실내공간을 비교해 보니 3개의 대형 SUV 모두가 각자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1열의 경우 모하비가 가장 넓은 레그룸을 제공하며, 2열의 경우 맥스크루즈가 3열의 경우 모하비가 가장 넓은 레그룸 공간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1열의 경우 10mm 정도의 작은 차이로 큰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으며, 2열의 경우 예상외로 모하비가 가장 작은 레그룸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치적으로 보면 중형 SUV정도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3열의 경우 모하비와 G4 렉스턴이 조금 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하비나 G4 렉스턴은 후분 구동 프레임 방식으로 실내공간을 효과적으로 디자인하는데 불리할 수 있지만 모노코크 바디인 맥스크루즈와 비교해 볼때 큰 차이가 없다는 점에서 실내공간 때문에 모노코크 바디를 선택할 필요성을 없을 것 같습니다.




# 03

트렁크 적재 공간 비교!

 



트렁크 (적재공간)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기본 용량(3열 뒤 공간)

351L

386L

-

 3열을 접는 경우

 1220L

 1168L

 820L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밝히지 않는 트렁크 적재공간과 관련되어서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http://lastzone.com/961 

 

트렁크 적재 공간의 경우, 제조사에서 밝힌 자료를 근거로 보면 모하비와 맥스크루즈가 유사한 크기의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G4 렉스턴의 경우 820L로 상대적으로 트렁크 용량이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트렁크 적재 공간을 측정하는 방식은 제조사마다 다르며, 국가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3가지 차량을 실측해 보고 보다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04 파워트레인 비교!

 

파워트레인 비교

 

 

 

 모하비(mm)

맥스크루즈(mm)  

                   G4 렉스턴

 최고출력

260마력

202마력

187마력

최대토크

57.1

45

42.8

 복합연비(km/L)

9.8~10.3

11.3~12.5

 10.1~10.5

 

V6 3.0 디젤 엔진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춘 모하비는 대형 SUV 중에서 비교 대상이 없는 막강한 파워트레인을 자랑합니다. 반면 모하비와 맥스크루즈의 경우 최대토크가 유사한 범위에 있으며, 최고 출력은 맥스크루즈과 G4 렉스턴 보다 15마력 정도 높습니다.

복합연비는 가솔린 버전이 있는 맥스크루즈가 11.3~12.5km/L로 연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할 수 있지만 대형 SUV에서 연비보다는 파워가 중요하기 때문에 큰 차이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패밀리 용도의 차량을 구입할 때에는 꼼꼼하게 비교하세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하비 VS 맥스크루즈 VS G4 렉스턴 비교해 봤습니다.  2008년 첫 출시 이후 10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가고 있는 모하비! 그리고 올해 새롭게 등장한 G4 렉스턴!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맥스크루즈! 스펙을 꼼꼼해 보니 비슷해 보여도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이 중점이라면 프레임 바디의 G4 렉스턴이나 모하비가 좋은 선택이며, 보다 강력한 드라이빙 감각과 파워가 중요하다면 후륜 구동 프레임바디에 V6 3.0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강력한 동력 성능을 자랑하는 모하비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G4 렉스턴 7인승 실내공간

1열/2열/3열 모두 여유로운 실내공간이 중요하다면 G4 렉스턴도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목적으로 차량을 구입할 것인지에 따라서 모하비 VS G4렉스턴 VS 맥스크루즈 모두 서로 다른 평가를 받게 될 것 같네요! 어떤 차량을 구입하던간에 판단은 오직 현명한 구매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SUV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좋은 점 같습니다. 


G4 렉스턴 7인승이 새롭게 출시되면서 7인승 대형 SUV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작성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1. Dom 2017.08.23 12:44 신고

    가장 중요한 연비는 게재를 안 했네..?

  2. 멋쟁이 2017.08.23 15:34 신고

    하지만 맥스크루즈 2열은 앞뒤로 슬라이딩 가능
    2열을 모하비, 렉스턴과 비슷하게 앞으로 100mm 이동하면 3열 공간이 제일 넓습니다.

    • 난나나나 2017.08.24 20:06 신고

      맥스만 된다고 알고계신가요ㅋ

  3. 굿매니아 2017.08.23 20:14 신고

    사진은 트래버스 사진을 올렸군요
    스펙상 트래버스가 짱~!!!

  4. 흉기차 2017.08.23 23:53 신고

    대형 SUV를 쿠킹호일 쓰레기 모노코크로 만든 흉기차 구매하는넘은 호구/드 ㅇ신이지..

    • 부울갈매기 2017.08.24 16:42 신고

      흉기차님 당신이야말로 호구/등신아닌가요 쓰레기 차량 타고 다니시는주제 말이 심하시군요

  5. 너나타 2017.08.24 01:23 신고

    스파크가 짱임!!!
    흉기차님도 스파크 타시죠!?

  6. 차전문가 2017.08.24 11:19 신고

    제일 최신차라...G4렉스턴 내방이 젤 고급스럽네...

  7. 멋쟁이 2017.09.01 13:04 신고

    난나나나 바보가?

    1 2 3열 합 더해보고 와라

  8. 개선맨 2017.09.23 08:56 신고

    타보지도 않고 무조건 까는건 좀~ 현기차라고 모든 차량이 나쁜건 아니죠. 거기다 이나라 자동차 회사가 몇개인지 아시나요?님 말씀대로 현기 빼면 몇개 되는지 아시는지요?그렇다고 차량 또한 몇개나 되겠습니까?수입?또는 다른
    차량 또는 수십억 짜리 타고 사고 나서 안죽는다는 보장 해주실수 있습니까?다른 차라고 완벽 할까요?이 셋중 차 하나라도 타보셨습니까?모든 나라 차에서 차량 디자인.내구성.성능.안전 등등 중요하지만 사후관리 또한 매우 중요하죠. 저는 그게 좀 아쉽고 문제 이지만 무조건 생각 없이 까는건 아닌듯 합니다. 어느 차량 이던 불만은 있습니다.수입 차량이라고 다 만족할거같습니까?통틀어 까는거 보다 진짜 무슨 시급개선될부분이 있는걸 표현하시는게 좋겠지요.

  9. 현빠 2017.11.17 18:47 신고

    결론이 참 편파적인데요?
    1열 레그룸은 거의 차이가 없고, 2열 레그룸 또는 2+3열 레그룸은 맥스크루즈가 압도적으로 넓네요.
    맥스크루즈의 경우 2열 시트의 전후 슬라이딩 거리가 상당해서 2열을 5cm 앞으로 당겨도 2,3열 모두 가장 여유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맥스크루즈는 파노라마 썬루프가 3열 초입까지 이어져 있고, 6인승의 경우에는 2열이 독립시트 가운데로 통로가 있어서 3열 활용도가 가장 높습니다.
    즉, 맥스크루즈의 거주성이나 편의성, 개방성은 모하비나 G4렉스턴과는 비교 불가입니다.
    또한 맥스크루즈 3.3 가솔린 모델의 경우는 모하비와 비교해도 달리기 성능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출시되면 대형 SUV 시장을 평정할 트래버스 경쟁력 분석!


출시되면 대형 SUV 시장을 평정할 트래버스 경쟁력 분석!

 

 

 

사진, 브랜드 및 모터트렌드 참고 | 글, 연못구름




국내에도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진 쉐보레 트래버스의 시승기가 해외 매체를 통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2세대로 탄생한 트래버스가 국내시장에 출시된다면 대형 SUV 시장에서 모하비 VS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7인승 이상의 패밀리를 흡수하고 있는 승합차인 카니발의 수요까지도 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의 시그니처인 듀얼 포트 그릴이 전면부에 크게 자리 잡고 있으며, 강인한 상남자와 같은 인상을 받게 됩니다. 국내 대형 SUV중에서는 모하비처럼 듬직한 상남자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면부 헤드램프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진 캐릭터 라인은 긴 차체를 더욱 길어 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주고 있으며 초대형 에쿠스와 같은 차량에서 적용하는 디자인입니다.  

 




실내 디자인은  쉐보레 자동차에서 지향하는 듀얼 콕핏 2.0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대시보드는 운전자에게 안정감을 전달하며, 동시에 날개 형상을 떠오르게 만드는 효과로 개방감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대형 SUV의 주차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어라운드 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뒤에는 히든 공간을 제공하여서 스마트폰이나 지갑 등의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 달려있는 미러는 평상시에 후석에 있는 사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방의 시야나 후방차량 등을 봐야하는 경우라면 미러 아래의 버튼을 살짝 밀어주면 리어 카메라가 연동됩니다.

   





대형 SUV는 상당히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데 2열은 슬라이딩 시트가 제공됩니다.





슬라이딩 시트를 통해서 3열이 승객이 편리하게 내릴 수 있습니다. 6인승의 경우 2열 의자사이에 3열로 이동할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슬라이딩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도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사진출처:모터트랜드

 

 

국내 대형 SUV 보다 훨씬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트래버스의 3열은 덩치가 큰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국내 대형 SUV의 경우 초등학생 이상이 탑승하거나 장시간 탑승하기에는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데, 국내에서 3열의 경쟁력은 트래버스를 뛰어넘을 수 있는 대형 SUV를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85/810

 모하비 

835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모하비 보다 무려 21mm가 넓고 승합차인 카니발 보다는 7인승 기준으로 29mm 정도가 작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정도 공간이라면 장거리 여행을 하거나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1열과 2열 상부에는 선루프가 제공되어서 시원한 시야를 선사합니다.





천장에 달린 공조장치는 국내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를 연상하기 되는데,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보다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 줍니다.




여유로운 실내공간 뿐만 아니라 대형 SUV 답게 적재공간도 상당한데, 2열과 3열을 접으면 무려 2789L의 적재공간을 자랑합니다.

   




또한 3열만 접어도 1645L의 적재공간을 자랑합니다. 이정도 공간이라면 여름 휴가때와 같은 시기에 여행 짐을 가득 수납하고도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3열은 분할 시트를 제공하여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7인이 여유롭게 탑승하고도 3열 뒤에 651L의 적재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형 세단 정도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대형SUV에서 견인능력은 중요한 항목인데 3.6L V6 엔진은 5,000 lbs로 대형 카라반도 충분히 견인할 수 있습니다. 





대형 SUV 트래버스의 경쟁력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처럼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트래버스가 출시된다면 대형 SUV 뿐만 아니라 승합차인 카니발의 수요까지도 충분히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한국 GM은 한심한 수준의 마케팅으로 인해서 완성도 높은 올 뉴 크루즈를 내놓고도 한국 시장에서 존재감 차체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향후 출시되는 에퀴녹스나 트래버스의 경우 동일한 우를 범하지 않고 조속히 출시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1. 일빠 2017.08.14 11:48 신고

    제발 빨리좀 와라

  2. 나도 2017.08.14 12:41 신고

    내 와이프도 이거 나오면 사자고 한다..
    나도 맘에듬...ㅋㅋ

  3. 카리스마 2017.08.14 22:49 신고

    빨리 들어오시오

  4. 바이곤 2017.08.14 23:13 신고

    3열 성인이 탑승하기엔 무리입니다.
    여러명 장거리 여행갈 때 얄미운 사람 태우면 좋을지도... ㅎㅎ
    3열 펼치면 트렁크 공간도 애매 모호해서 거의 접어놓고 사용하지 않게되요. ^^
    위에 나열한 옵션 좋은 상위 트림 사려면 가격이 훅 올라가고..
    포드 익스플로러나 다른 동급 모델보다 가성비 측면에서 떨어집니다.

  5. 닭대가리 503년. 2017.08.14 23:48 신고

    현기차....똥쭐 타고있던데요 !!

    르노 ~ 쌍용 ~ 잘 나가고 있음

    뭐....현기차 끝났어 그런차 목숨걸고타지마요

  6. 명견만리 2017.08.15 01:10 신고

    큰차 고민하시는분들, 코란도 투리스모도 비교대상 목록에 넣어보세요. 많이 안팔리니까 잘 모르시더라구요. 9인승,11인승 있는데 대형SUV로 보신다면 온 가족이 놀러다니기 알맞은 자동차입니다. 정숙성이나 승차감은 알아줍니다. 시승하거나 한번 타보면 깜짝놀라면서 이런차가 있는지 왜몰랐을까 하더라구요. 기아 카니발에 비해 옵션이 많이 후달리지만 기본기와 가격이 괜찮아서 가성비가 좋은 패밀리 SUV입니다.

    • 1차선은 추월차선 2017.08.16 09:15 신고

      코란도 투리스모가 기본기가 좋다구요?
      오 주여..

    • 초서방 2017.08.16 09:51 신고

      두아기 아빠로써 투리수모 2열문이 슬라이딩 도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ㅠㅠ

  7. 브라이언 2017.08.15 08:42 신고

    디젤도 출시 될까요???가솔린이 3천 후반부터면 디젤 나오면 4천 중반부터 달리겠군요. 솔직히 모하비는 준대형이고, 익스 - 파일럿 - 트레버스 3자 구도 겠군요.

대형 SUV 대격돌!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 경쟁력 비교! / rexton vs santafe

대형 SUV 대격돌!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 경쟁력 비교!

 

 

사진 | 글 | 연못구름

 

 

 

새롭게 출시된 쌍용 G4 렉스턴의 사전계약 물량이  4000대를 넘어서면서 잠잠했던 대형 SUV 시장에서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도에는 중형 세단 시장에서 르노삼성 SM6가 출시되면서 중형 세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 쏘나타와 치열한 경쟁을 치렀는데 결론적으로 SM6가 쏘나타를 누르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그동안 대형 SUV 시장은 기아 모하비와 현대 맥스크루즈가 경쟁했었고, 모하비가 사실상 독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형 SUV를 선택하는데 중요한 기준인 엔진은 G4 렉스턴과 맥스크루즈가 동일한 ​2.2 엔진을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모하비보다는 맥스크루즈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뜨거운 한 판이 예상되는 대형 SUV인 G4 렉스턴과 맥스크루즈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워진 G4 렉스턴! 정통 SUV의 대를 이어간다!

 

정통 프레임바디

2.2 디젤엔진


187마력

 

42.8 토크

 

​변함 없는 정통 SUV의 기본 원칙을 지켜온 G4 렉스턴은 기존의 사골 이미지를 버리고 완전히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초고장력 강판과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경량화된 쿼드 프레임으로 무장하고 대한민국 대형 SUV 시장에서 치열한 결돌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최신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갖춰 감성 품질을 극대화한 대형 SUV! 맥스크루즈

 

 

모노코크 바디

2.2 디젤심장

202마력

 

42토크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인 맥스크루즈는 베라크루즈 단종 이후 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자리를 맥스크루즈가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노코크 바디에 국내 대형 SUV 중에서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합니다.
 

스펙 비교!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

  

외관(사이즈) 비교

 

 

 

 G4 렉스턴(mm)

맥스크루즈 (mm) 

 차이

 Length(전장)

4850mm

4905mm

 맥스크루즈  + 55mm

Width(전폭)

1960mm

 1885mm

 G4 렉스턴 +75mm

Height(높이)

1825mm

1700mm

 G4 렉스턴 +125mm

Wheelbase(축거)

2865mm

 2800mm

G4 렉스턴 +65mm

외관 사이즈로 볼 때 대형 SUV를 대표하는 2개의 차량 중에서 전장의 길이는 맥스크루즈가 더 길지만 전장을 제외한 전폭,높이, 축거 모두 G4 렉스턴이 앞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축거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65mm 차이는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프레임 바디에 후륜구동 특성상 실내공간은 맥스크루즈가 더 넓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내공간 외에도 트렁크 적재 공간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실내공간 비교!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

 

실내 (사이즈) 비교

 

 G4 렉스턴(mm)

맥스크루즈(mm)  

 차이

레그룸 1열

-

 1049

 

레그룸 2열

-

1049

 

레그룸 3열

-

 800

 

헤드룸 1열

-

1006

 

헤드룸 2열

-

 1008

 

헤드룸 3열

-

 907

 

숄더룸 1열

-

 1509

 

숄더룸 2열

-

 1488

 

숄더룸 3열

-

 1366

 

히프룸 1열

-

 1440

 

히프룸 2열

 -

 1407

 

 히프룸 3열

-

 1120

 

​* 실내공간에 대한 세부적인 자료를 쌍용차에서 공개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공백으로 표기했습니다. 자세한 자료가 공개된다면 상세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실내공간의 경우 G4 렉스턴은 상세한 자료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이며, 7인승의 경우 올해 말에 출시가 되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축거와 전폭이 G4 렉스턴이 더 길고 넓기 때문에 수치상으로 맥스크루즈 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프레임 바디의 특성과 후륜 구동인 점을 고려하고, 실제 탑승을 해본 경험으로는 맥스크루즈 보다 확실히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중형 SUV인 싼타페 정도의 레그룸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운전자 공간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운전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은 안전운행에 필요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운전자 공간인 인스트루먼트 패널(instrument panel) 그중에서도 센터패시아 부분은 컨트롤 패널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보니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행 중에서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유저 인터페이스)는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G4 렉스턴은 벤츠를 닮은 센터패시아 UI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맥스크루즈 보다 좀 더 직관적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맥스크루즈의 경우 비행기 조정석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UI와 UX(유저 경험) 관점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 것 같습니다.

 


심장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 G4 렉스턴 심장

▲ 맥스크루즈 심장​


 G4 렉스턴

맥스크루즈

 2.2 디젤

 2.2 디젤 / 3.3 가솔린

 187마력, 42.8 토크

 202마력, 45 토크 / 290마력, 34.8 토크

프레임 바디 덕분에 무거운 차체를 가진 G4 렉스턴은 2톤(1995~2095kg)이 넘는 무게로 맥스크루즈 보다 100~150KG 더 무거운 공차중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심장에 해당되는 엔진의 출력과 마력은 맥스크루즈 보다 부족하기 때문에 도심 주행시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할 수 있지만 정통 SUV 의 강점을 내세운 G4 렉스턴은 온-오프로드를 주행하는데 있어서 다이내믹한 드라아빙을 제공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남다른 통뼈! 프레임바디! G4 렉스턴 VS 모노코크 맥스크루즈!

 

프레임 바디로 제작된 G4 렉스턴의 경우 충돌시 차체의 손상이 모노코크 바디 보다 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면 충돌이 아닌 측면 충돌이나 루프가 전복되는 경우 모노코크 바디 보다 더 안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바디 프레임의 방식에 대한 안정성 차이는 전문가조차도 조금씩 견해가 다르기 때문에 참고 정도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동방식! G4 렉스턴 FR VS 맥스크루즈 FF 

 

G4 렉스턴은 구동방식에 있어서 FR(Front engine, Rear wheel drive)을 사용합니다. 구동방식을 쉽게 설명하면, FF(Front engine, Front wheel drive), FR(Front engine, Rear wheel drive), RR(Rear engine, Rear wheel drive), MR(Mid engine, Rear wheel drive) 등이 있는데, 나누는 기준은 엔진의 위치와 구동축의 위치에 따라서 구분하고 있습니다.

   

 

맥스크루즈는 자동차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FF 방식으로,  FF 방식은 엔진과 함께 구동력에 필요한 부품을 엔진 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을 최대로 뽑을 수 있는 장점과 눈길 등에서 후륜 구동 방식에 비해서 안정적이지만 무게중심으로 보면 앞쪽에 치우쳐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앞쪽에 무게가 집중되다 보니 코너링 시에 바깥으로 밀려나가는 언더스티어가 발생됩니다.



반면 G4 렉스턴의 경우 FR 구동방식을 사용하며, FR 방식은 FF와 동일하게 엔진이 앞에 위치한다는 점은 공통점이지만 구동축이 뒷바퀴에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무게 배분이 고르게 되어서 승차감이 좋아지기 때문에 해외 명차들은 FR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단점으로는 눈길에 약하며, FF 방식에서 언더스티어가 발생된다면 FR 방식에서는 오버스티어가 발생됩니다. 또한 구동축이 뒤에 있다 보니 뒷좌석 발이 놓이는 중간 부분이 솟아오르게 되거나 실내를 확보하기 위해서 전고(높이)가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두 차량 모두 4륜 기반이기 때문에 이런 단점을 상당히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편의사양 비교!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 

 

편의사양에 있어서는 두 차량 모두 최신 편의 사양을 제공하기 때문에 큰 차이점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출시된 G4 렉스턴의 경우 9.2 인치의 대화면을 제공하고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 앰비언트 라이팅이나 20인치 스퍼터링 휠, 9-에어백, HD 스마트 미러링 , 고성능 에어컨 필터, LED 안개등과 코너링 램프 등 맥스크루즈 보다 조금 더 최신 사양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체 비교!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승차감을 좌우하는 ​서스펜션은 대형 SUV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맥스크루즈의 경우 후륜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 제공하여서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지만, G4 렉스턴의 경우 중간 이상 트림인 DLX2 트림에서만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제공합니다. 





대형 SUV라면 기본적으로 제공해야 할 부분인데 가격을 낮추기 위한 꼼수였는지 모르겠지만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가격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G4 렉스턴(만원)

 맥스크루즈(만원)

 STD 3335~3375

 Exclusive 3440~3650

 DLX1 3590~3630

 DLX2 3950~3990

 Prestige 3840 ~4050

 H/DLX 4480~4520

 Finest Edition 4210~4420만원

 

G4 렉스턴은 3,335만 원부터 시작해서 맥스크루즈 보다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대형 SUV에서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4륜의 선택 가격은 G4 렉스턴이 195만 원이며 맥스크루즈의 경우 210만 원이 추가됩니다. 전체적인 가격으로 비교해 본다면 G4 렉스턴과 맥스크루즈 간에 가격 차이는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SUV 시장에서 누가 웃을 수 있을까?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

 

대형 SUV 시장에 G4 렉스턴이 등장한다는 소식에 내심 대형 SUV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켜주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대형 SUV 시장은 모하비와 베라크루즈가 경쟁하다가 베라크루즈 단종과 함께 후속으로 맥스크루즈가 힘겹게 모하비를 상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G4 렉스턴이 출시된다면 강력한 심장과 함께 모하비와 경쟁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아쉽게도 G4 렉스턴은 모든 것이 새로워졌다고 홍보하지만 정작 대형 SUV에서 가장 중요한 심장인 엔진은 기존 렉스턴의 엔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엔진을 제외한 플랫폼으로 비교해 본다면 모하비가 비교 대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형 SUV에서 출력에 대한 갈증을 느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맥스크루즈와 비교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탄생한 G4 렉스턴이 무게에 걸맞은 3.0 리터 정도의 신형 엔진을 탑재하고 출시가 되었다면 모하비나 맥스크루즈를 뛰어넘을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현재의 상황이라면 온-오프로드 겸용의 대형 SUV보다는 도심형 SUV로 3.0 엔진을 탑재한 모하비를 뛰어넘는다고 표현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부족한 출력으로 심장병을 가진 도심형 SUV로 전락하지 않도록 쌍용차는 빠른 시점에 엔진을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대형 SUV 시장은 신차 모델의 부재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매우 제한되어 있었는데 G4 렉스턴 출시와 함께 모하비 VS 맥스크루즈 VS G4 렉스턴 3강 체제가 만들어졌는데, 모처럼 대형 SUV 시장에 치열한 경쟁 구도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이제 대형 SUV 시장은 보다 치열한 경쟁이 시작될 것 같은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욱 즐거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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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대테라칸오너 2017.05.05 10:12 신고

    렉스턴과 모하비와 비교는 가능 하지만
    맥스크루즈와는 비교불가임
    맥스크루즈는 혈통도 족보도 없다



  2. 아그파 2017.05.05 10:27 신고

    suv 비교대상이 맥스크루즈라니..
    디젤엔진에 전고높이고 웨건형식 이면 정통suv인가 보구나

  3. 지프 2017.05.05 10:27 신고

    글을 너무 못쓰네요 사륜 기반이 아니라 앞바퀴굴림 기반 사륜구동이겠죠. 그리고 맥스는 상시사륜, g4는 파트타임 사륜 이런 것도 비교하셔요

  4. 클린suv 2017.05.05 10:58 신고

    렉스턴은 모하비에 차이고 맥스크루즈에 차이고 껍대기만 바뀌니 똑똑한 소비자는 안 살듯!

  5. 현기 2017.05.05 11:00 신고

    비교할걸 해라 죽느냐 사느냐 의 문제이다

  6. 이현우 2017.05.05 11:47 신고

    대한민국 어디에서 그렇게 밟을수 있다고 심장과 출력타령들인지. .
    프레임바디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상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쏘랜토에 처자식 태우고 사고나서
    엔진룸쪽에만 500정도 깨지고 나니까
    모노코크바디가 이젠 겁난다. .
    그랜져xg 에 받쳐서 앞대가리가 500씩 깨지면
    그게 차냐?

  7. 2017.05.05 12:38 신고

    차중이150kg무거운데 마력도그렇고토크도맥스크루즈보다 떨어지고 쌍용은생각이없는것같에 차중이다르면배기량달라야지 하나의엔진으로통한다는생각이말이되나 하나가죽고나머지둘이죽는데

  8. 차렷 2017.05.05 14:07 신고

    여기 댓글보면 진짜 홍준표같은놈들 있단깐 .... 진보찍으면 전쟁나고 북한 된다는 뻘소리랑 현대차사면 죽는다는 소리랑 뭐가다르니? 종 현명하게 판단해라 엔진옵션부터가 게임이 안되는구만 쌍용차 사면 무슨 무병장수하고 현기차사면 다들 저승가려는 사람들처럼 말한다니깐 난 투싼 잘만타고 다닌다 사고도 나보고 했지만 멀정한건 뭐니?
    이글도 현빠 알바라고 말하겄지 애라이 박사모같은 놈들아

  9. 2017.05.05 15:23 신고

    싼타페 2.0 184마력과 코란도 투리스모2.2 178마력짜리 비교해본결과 후자가 700Kg이 더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훨씬 잘나가더라. 현대 뻥마력은 안믿기로 했다.

  10. 사하라 2017.05.05 21:19 신고

    어물쩡 대형 SUV에 껴 볼려구? ㅋㅋ
    애쓴다 현대야~. 기자양반.. 먹고살기 힘들지?

  11. 김대방 2017.05.05 23:06 신고

    기사도 조금씩 바꾸어 놓고 사돌국물 우리네요.

  12. 김재동 2017.05.05 23:45 신고

    아 나는 에퀴녹스 기다린다

  13. 박대표 2017.05.06 10:36 신고

    간만에 개념글보네요 렉스턴을 모하비랑 비교하고 빨아대는 사람들이 더 이상합니다

    두고보면 판매량이 말해주겠지요 현기 2.0디젤보다 못한 출력의 엔진, 후방 서스펜션 장난질, 밋밋한 전면 디자인, 어정쩡한 가격

    생각보다 소비자는 현명하다는걸 쌍용에서 알았으면 하네요 여러 업체가 경쟁이 되고 쌍용도 살아나야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데 이번 렉스턴을 보니 쌍용의 미래가 심히 우려됩니다

모하비! 새로운 G4 렉스턴과 경쟁할 수 있을까? 경쟁력 비교분석!

모하비! 새로운 G4 렉스턴과 경쟁할 수 있을까? 경쟁력 비교분석!

 

 

사진 | 글 | 연못구름


 

 

지난 2016년도에는 중형 세단 시장에서 르노삼성 SM6가 출시되면서 현대자동차 쏘나타와 치열한 경쟁을 치렀는데, 결론적으로 SM6가 쏘나타를 누르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대한민국 중형 세단 시장에서 불가능하게 보였던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계기를 만들었고, 소비자는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시장은 지난해 SM6 VS 쏘나타가 보여줬던 것과 동일하게 대형 SUV 시장에서 사골이지만 경쟁상대가 없어서 대형 SUV 시장을 독식했던 모하비와 정통 SUV를 외치는 신형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대형 SUV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연, 새롭게 출시하는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은 모하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뜨거운 한 판이 예상되는 대형 SUV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대형 SUV 부동 1위! 기아자동차 모하비!

 

정통 프레임바디

3.0 디젤엔진

 

260마력 

 

 57.1 토크

 

 

국내 유일 V6 3.0 디젤 엔진의 강력한 동력 성능과 웅장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모하비는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도 꾸준하게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남자를 대표하는 강인한 이미지 덕분에 중년층에서 많이 구입하고 있으며, 한국의 랜드로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통 프레임바디

2.2 디젤엔진

 

178마력 

 

 40.8.1 토크

 

​변함 없는 정통 SUV의 기본 원칙을 지켜온 렉스턴 W의 후속인 G4 렉스턴은 기존의 사골 이미지를 버리고 완전히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초고장력 강판과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경량화된 쿼드 프레임으로 무장하고 대한민국 대형 SUV 1위 모하비와 결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스펙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전폭 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G4 렉스턴

Width(전폭)

사이즈

1915mm

45 mm 차이

1960mm

차량비교

-

렉스턴 + 45mm

차량 폭의 크기인 전폭의 경우 중형 SUV와 대형 SUV와 큰 차이를 보이는 항목으로 G4 렉스턴이 모하비 보다 45mm 더 넓은 폭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폭은 실내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시트에 착석한 상태에서 숄더룸(어깨 공간) 공간에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전장 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G4 렉스턴

 Length(전장)

 사이즈

4930mm

 80mm 차이

 4850mm

 차량비교

 -

모하비 + 80mm

 

차량의 길이에 해당되는 전장의 경우 모하비가 G4 렉스턴 보다 80mm 가 더 크지만 모하비의 경우 전면 후면 범퍼가 앞뒤로 튀어나온 디자인을 특성상 80mm의 차이가 실내공간에 큰 영향을 못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단 사진 참고]  

  



모하비의 경우 전후면 범퍼에 디자인을 위한 몰딩이 삽입되면서 전장 길이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전고 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G4 렉스턴

Height(높이)

사이즈

1810mm

10mm 차이

1800mm

차량비교

-

모하비 + 10mm

차량 높이에 해당되는 전고의 경우 모하비가 G4 렉스턴 보다 10mm 높습니다. 프레임바디의 경우 프레임 위에 차체를 올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모노코크 방식의 SUV 보다 전고가 높지만, 전고가 높은 경우 코너링에 자체를 불안하게 만드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최근 출시되는 SUV는 전고가 낮아지는 트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휠베이스 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G4 렉스턴

Wheelbase(축거)

사이즈

2895mm

30mm

2865mm

차량비교

모하비 + 30mm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항목인 휠베이스의 경우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휠베이스가 긴 차량이 실내공간이 넓기 때문입니다. 휠베이스는 모하비가 G4 렉스턴 보다 30mm 더 크기 때문에 1열과 2열 실내공간을 좀 더 여유롭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하비의 경우 출시가 된지 오래되어서 사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출시된 G4 렉스턴이 실내공간 확보를 위한 디자인 관점에서 유리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실내공간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실내 (사이즈) 비교

모하비(mm)

G4 렉스턴(mm)

레그룸 1열

1060

 

레그룸 2열

950

 

레그룸 3열

835

 

헤드룸 1열

1015

 

헤드룸 2열

990

 

헤드룸 3열

965

 

숄더룸 1열

1530

 

숄더룸 2열

1500

 

숄더룸 3열

1415

 

히프룸 1열

공식자료 없음

 

히프룸 2열

공식자료 없음

 

히프룸 3열

공식자료 없음

 

실내공간을 수치적으로 비교해서 알려드리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G4 렉스턴에 대한 정확한 실내공간 수치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쌍용 자동차에서 수치를 공개하면 세부적으로 다뤄보겠습니다!

 

   

 

운전자 공간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운전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은 안전운행에 필요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운전자 공간인 인트루먼트이며, 그중에서도 센터패시아 부분은 컨트롤 패널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보니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행 중에서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인터페이스)는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모하비 VS G4 렉스턴을 비교해보면 최근에 출시된 G4 렉스턴이 모하비보다는 직관적인 UI를 가지고 있으며 훨씬 큰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 보니 G4 렉스턴이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년째 생명 연장을 하고 있는 모하비와 최신 차량인 G4 렉스턴을 비교한다는 것 차체가 아이러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워트레인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G4 렉스턴은 2.2 디젤엔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엔진은 쌍용차 전반에 사용되는 공용(?) 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적당한 출력을 가지고 있지만 차체가 큰 G4 렉스턴을 다이내믹하게 주행하는데 부족함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쌍용차에서는 최적화를 했다고 말하지만 자동차를 조금만 아는 사람들이 본다면 적당하지만 넉넉하다고 할 수 있는 아쉬운 엔진입니다. G4 렉스턴이 모하비와 비교시 거의 유일한 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모하비의 경우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을 자랑하는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엔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출시한 대형 SUV인 맥스크루즈도 모하비와 비교시 항상 열세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엔진이었는데 새롭게 출시된 G4 렉스턴도 엔진 부분에서는 3.0 엔진을 탑재한 모하비를 넘어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남다른 통뼈! 프레임바디! 모하비 VS G4 렉스턴!

 

대한민국에서 프레임 바디로 제작된 SUV는 기아자동차 모하비와 쌍용 자동차가 전부입니다. G4 렉스턴은 4중 구조의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을 장착하여서 강성면에서도 우수하지만 무게를 대폭 경량화 시켰기 때문에 모하비 보다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FR 구동방식!

 


두 차량 모두 구동방식에 있어서 FR(Front engine, Rear wheel drive)을 사용합니다. 구동방식을 쉽게 설명하면, FF(Front engine, Front wheel drive), FR(Front engine, Rear wheel drive), RR(Rear engine, Rear wheel drive), MR(Mid engine, Rear wheel drive) 등이 있는데, 나누는 기준은 엔진의 위치와 구동축의 위치에 따라서 구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FF 방식으로  FF 방식은 엔진과 함께 구동력에 필요한 부품을 엔진 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을 최대로 뽑을 수 있는 장점과 눈길 등에서 후륜 구동 방식에 비해서 안정적이지만 무게중심으로 보면 앞쪽에 치우쳐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앞쪽에 무게가 집중되다 보니 코너링 시에 바깥으로 밀려나가는 언더스티어가 발생됩니다.

   

 


​반면 모하비나 G4 렉스턴의 경우 FR 구동방식을 사용하며, FR 방식은 FF와 동일하게 엔진이 앞에 위치한다는 점은 공통점이지만 구동축이 뒷바퀴에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무게 배분이 고르게 되어서 승차감이 좋아지기 때문에 해외 명차들은 FR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단점으로는 눈길에 약하며, FF 방식에서 언더스티어가 발생된다면 FR 방식에서는 오버스티어가 발생됩니다. 또한 구동축이 뒤에 있다 보니 뒷좌석 발이 놓이는 중간 부분이 솟아오르게 되거나 실내를 확보하기 위해서 전고(높이)가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두 차량 모두 4륜 기반이기 때문에 이런 단점을 상당히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편의사양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편의사양에 있어서는 최신 차량인 G4 렉스턴이 사골이라고 할 수 있는 모하비 보다 확실히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편의사양을 제외하고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 앰비언트 라이팅이나 20인치 스퍼터링휠, 9-에어백, HD 스마트 미러링 , 고성은 에어컨필터, LED 안개등과 코너링 램프, 정차시 발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오토홀드 등 모하비에서 선택할 수 없는 편의사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체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승차감을 좌우하는 ​서스펜션은 프레임바디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하비의 경우 후륜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 제공하지만, G4 렉스턴의 경우 중간 이상 트림인 DLX2 트림에서만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제공합니다. 이런 부분은 결국 G4 렉스턴의 경쟁력을 낮추게 되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G4 렉스턴이 가격 구성면에서 훨씬 저렴해 보이지만 고급 옵션으로 선택하면 모하비와 가격적으로 큰 차이가 발생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쌍용자동차도 G4 렉스턴을 출시하면서 현대기아자동차처럼 옵션 연구소를 만들었나 봅니다.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가격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모하비

 G4 렉스턴

 -

 STD 3335~3375

 노블레스 4110만 원

 DLX1 3590~3630

 VIP 4390만 원

 DLX2 3950~3990

 프레지던트 4850만 원

 H/DLX 4480~4520

 

G4 렉스턴은 3335만 원부터 시작해서 모하비 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무려 700만 원의 가격적인 차이가 발생되게 됩니다. 반면 700만 원이라는 차이가 동일한 3.0 급의 엔진이었다면 G4 렉스턴은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하비는 3.0 엔진이고, G4 렉스턴은 2.2 엔진이기 때문에 배기량 차이와 브랜드 인지도를 고려해 본다면 무조건 저렴하다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구입 비용 예상! 모하비 VS G4 렉스턴!

 


# 렉스턴 DLX2 + 4 륜  VS 모하비 VIP 3.0 디젤 4륜 예상 구입 비용

 

 모하비

G4 렉스턴 

 VIP + 4륜

 DLX2 + 4륜 

 4390 + 40 + 기타 옵션

 3950 + 195~210 + 기타 옵션

 두 차량 모두 4300만 원 이상의 구매 비용이 발생됩니다.


실제 중간 트림 이상을 선택한다면 두 차량 모두 4300만 원 이상의 구매 비용이 발생됩니다. 특히 승차감을 좌우하는 멀티 링크 서스펜션의 경우 G4 렉스턴은 DLX2 등급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편안한 승차감을 원한다면 DLX2 이상의 트림을 구입해야 합니다. 상품성 면에서 신차인 G4 렉스턴이 좋다고 할 수 있지만 모하비는 3.0 엔진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모하비의 상품 경쟁력도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형 SUV 시장에서 누가 웃을 수 있을까? 모하비 VS G4 렉스턴!

 

대형 SUV 시장에 G4 렉스턴이 등장하면서, 내심 지각변동을 일으켜주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세부적으로 비교해본 결과, 새롭게 출시된 G4 렉스턴이 모든 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아쉽게도 3.0 엔진을 탑재하지 못한 G4 렉스턴은 모하비를 뛰어넘을 수 없는 태생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출퇴근 위주의 도심 주행만 주로 하는 경우라면 2.2 엔진과 3.0 엔진의 차이점이 간과할 수 있겠지만 대형 SUV라면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출력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G4 렉스턴이 가진 큰 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년 넘게 사골을 개선하여서 대형 SUV 시장에서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하비를 G4 렉스턴이 확실하게 눌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지만 킬러다운 확실한 면모를 못 갖춘 점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또한 엔진 외에도 멀티링크와 같은 항목을 옵션으로 제공하는 점은, 대형 SUV에서는 당연히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부분인데 가격을 낮춘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구성해 놓고 상위 트림에서만 제공하는 점은 쌍용차가 티볼리에 이은 부활을 꿈꾸는데 좋지 못한 시선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대형 SUV 다운 넉넉한 출력을 자랑하는 모하비와 모든 것이 새로워진 G4 렉스턴! 소비자는 확실한 그것을 원했는데, 사골이라고 할 수 있는 모하비가 예상보다 선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G4 렉스턴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지켜보는 소비자는 언제나 즐거운 것이겠죠!

 

선택은 오직 현명한 소비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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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렉스턴 고화질 실내 사진 완전공개! 










  1. 그나다 2017.04.15 18:45 신고

    휠베이스 비교 사진이 잘못돼있네요
    바퀴 중심부터 바퀴 중심까지의 거리가 맞아요

  2. 슈퍼맨 2017.04.15 21:33 신고

    3.0과2.2가비교대상이냐??
    차량특성상프레임바디를선호하는사람들이비교할수있는것들좀올려봐라~~
    등판능력,최대견인력등~~정통suv를상징하는것들말이다~~

  3. 스키피오 2017.04.15 22:15 신고

    한 마디로 G4렉스톤은 모하비의 경쟁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4. 그세닥 2017.04.15 22:19 신고

    난 이비교 반댈세

  5. 랜드로버&레인지로버 2017.04.15 22:37 신고

    모하비 유저들은 랜드로버를 모하비와 동급으로 생각하는데, 감히 렉스턴과 비교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골이지만 아무리 오래 끓여도 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차량이 모하비입니다. 렉스턴과 비교하지 말아 주세요.

  6. 블루기리 2017.04.15 22:55 신고

    출력은 당연히 3000이좋죠 쌍용이 그걸몰라서 2.2를 내어 놓은게아니죠 즉 가성비 모하비를 이길려면 출력으로 이길까요?
    중형sub시장은 경쟁이 심하고 산타페 등
    대형은 모하비 하나밖에 없으니 출력으로 안되면 부가사양 부가사양으로안되면 디자인 펀의 안전
    실용성 등 따져봤을때 적정한 대형sub의 포지션에 자리잡을듯합니다
    차체중랴으로봤을때 2.2디젤이면 충분하고 힘이 넘치진못하지만 세금도 무시못하죠 2.2랑 3.0 세금차이 이런걸놓고 봤을때 감히 모하비가 랙스턴을 따라오지못하죠

  7. BlogIcon 엔터프라이즈 2017.04.15 23:33 신고

    아무리 좋아하는 꽃노래라도, 3번만 들으면 물리는 법, 하물며 10년이나 우려먹는 사골이라면? ㅋ~답이 나오지.

    SM6도 1.6이라는 적은(?) 배기량에 준중형이라고 소나타 빠돌이들의 비아냥이 심했으나 소나타를 밟아서 묵사발 만들었지요.

  8. 쥐포 2017.04.16 00:59 신고

    배기량2.2 쥐포는 동급인 쏘렌토와 비교해 주세요

  9. 2017.04.16 02:01 신고

    왜 이런 비교를 보면 공차중량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10. mc020 2017.04.16 02:09 신고

    4륜 시스템 ld awd 여부도 비교를 해주세요

  11. 왕십리 2017.04.16 04:56 신고

    멀티링크 옵션질은 최악이다

  12. 맑은숲 2017.04.16 07:32 신고

    아직까지도 배기량으로 차량을 평가하는 사람도 있네요? 전세계적으로 이미 다운사이징이 대세입니다. 사실 2000씨씨로도 국내환경에서는 다 소화하고도 남아요. 머 총알로 쏘고 다닐건지요?

  13. 무위자연 2017.04.16 07:50 신고

    기사가
    너무 편향적이네요.
    사실 이번 쥐포는
    쌍용에서 장난질을
    심하게 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프리미엄
    대형 suv라면서 그에 걸맞는 엔진 하나쯤은 올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코란도,코스,코투,렉더,쥐포까지
    엔진 하나로 나눠먹는건
    차 팔 생각이 없는거 맞죠?

  14. Q7 2017.04.16 08:25 신고

    G4 렉스턴 = 싼타페 또는 쏘렌토 동급!

    모하비 = 익스플로러, 그랜드 체로키, 랜드로버, X5, Q7 동급!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

  15. a6 2017.04.16 09:12 신고

    다운 사이징 어쩌구 하는데 저 크기에 6기통 디젤은 필수임
    최근 다운사이징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포기하는 업체도 많고 적당한 엔진크기가 더 연비에 좋음

  16. ㅎㅎㅎ 2017.04.16 09:15 신고

    모하비가 어찌 X5 Q7이링 비교가 되나? 은근의 미학 그러나 코미디

  17. MAGICOASIS 2017.04.16 09:48 신고

    차량비교에 배기량은 필수 요소임. 역시 차량 등급을 매기는 것도 배기량 기준임. G4의 다운사이징 엔진이라고? G4경우는 대형 SUV에 올릴 목적의 다운사이징이 아니라, 자사 낮은급의 차량과 동일 엔진을 사용하는데, 이걸가지고 다운사이징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나?그리고 현제 세계 추세를 봐도 대형 SUV는 여전히 3000CC를 유지하고 있슴. 진정한 다운사이징은 2200CC라도 모하비 정도의 출력이 나와야 의미가 있는거지, 출력 차이가 이건 너무나 커, 다운사이징이니 도심형이니, 말 붙이는거 자체가 안습인정임. 그리고 트랜스미션 비교는 왜 안하지? 모하비 8단, G47단, 그리고 자꾸 사골사골 하는데, 가장 중요한 파워트레인의 진정한 사골은 G4임. 걍 비교 대상이 아님. 출력이 남아도는 여유를 즐기고자 대형 SUV타는 건데, 저 덩치에 간당간당한 파워를 왜 신경쓰며 타야하지?

  18. 만만 2017.04.16 10:02 신고

    모하비 잡으러 온게 아니라 간보는거 같다 4륜 시스템도 awd도 아니고 구닥다리4륜 시스템좀 바꿔라

모하비 잡으러 나왔다! G4 렉스턴! 고화질 실내사진 완전공개!

 

모하비 잡으러 나왔다! G4 렉스턴! 고화질 실내사진 완전공개! 

 

사진 | 글, 연못구름


 

모하비 시대의 종식을 알리는 쌍용 자동차 G4 렉스턴 등장!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대형 SUV 시장은 기아자동차 모하비가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베라크루즈와 경쟁하고 있다가 베라크루즈가 단종되면서 임시방편으로 맥스크루즈가 베라크루즈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지만, 정통 프레임바디에 고배기량을 탑재한 모하비와 경쟁하기에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이 곧 출시를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대형 SUV 시장은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모하비는 출시된 지 너무 오래되어서 "사골"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새롭게 출시되는 G4 렉스턴의 실내 경쟁력을 살펴보겠습니다.




 

세계 최초로 서울 모터쇼에 공개된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2017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G4 렉스턴은 예상했던 것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모하비처럼 강직한 남성적인 인상이라기보다는 온/오프로드를 적당히 타협한 듯한 도심형에 가까운 인상으로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체어맨과 같은 플래그십 차량에 부여했던 고급스러운 엠블럼이 그릴 중앙에 부착되어 있으며, 역동적이면서 매서운 눈빛을 갖추고 있습니다.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기존 쌍용차와 확실하게 구분되는 점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전면부 하단부에 크롬 몰딩을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이제 쌍용차의 디자인도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가려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분명한 점은 예전보다 디자인 기술력이 많이 발전되었기 때문에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윈도우 앞쪽에는 크롬 몰딩을 전면부 보닛까지 연결하고 있는데, 차체가 크게 보이는 효과와 함께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측면부에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크롬 몰딩을 과하지 않게 사용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전달하는데 G4 렉스턴만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D 필러의 크롬 몰딩도 위와 아래가 나눠져 있으며 후면부로 진행될수록 위쪽으로 올라가는 디자인이 적용되어서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쌍용차의 부활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티볼리의 측면부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한 G4 렉스턴의 측면부 디자인은 예상했던 것보다 자연스럽고 큰 차체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 디자인과 잘 조화되면서 동시에 큰 차체를 다이내믹하게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세련된 형태의 LED 리어 콤비 램프와 크롬 몰딩을 범퍼 하단부에 좌우로 넓게 적용하면서 차체가 넓어 보이고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범퍼 하단부의 머플러와 유사한듯한 크롬 디자인은 QM6를 연상시키는데, 작년에 르노삼성에서 SM6를 출시하면서 대한민국 중형차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켰는데, 올해 출시될 예정인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은 대형 SUV 시장에서 모하비와 격돌하면서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G4 렉스턴 외관 디자인이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이용하세요! 


 

 

 

 



모하비 잡으러 나왔다! G4 렉스턴 실내사진 완전 공개! 

​G4 렉스턴 등장과 함께 외관 디자인은 자주 공개가 되었으나 실내 디자인은 상세하게 공개가 되지 않아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실내 상세 사진을 올려달고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상세하게 공개합니다!

​좌우가 대칭되는 안정적인 인스트루먼트 디자인은 이전에 쌍용차 디자인과 비교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핸들에는 플래그십 로고가 위치하고 있으며 각종 편의장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인스트루먼트 하단부를 가죽 소재에 퀼팅 마감으로 처리하여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합니다.  

핸들 좌우측에 버튼을 통해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시동 버튼 주변부에도 퀼팅 마감을 사용하여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 되네요!

   


우드그레인은 리얼 우드 인지 확인할 수 없었지만 퀼팅 마감과 함께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조수석 앞에 있는 수납함 사이즈는 대형 SUV를 고려했을 때 조금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센터패시아 상단에는 시원한 느낌의 9.2 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미러링, 어라운드 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디스플레이는 큰 사이즈가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원형 노브에는 조작감을 높이는 패턴이 삽입되어 있는데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게 되지만 좀 더 크기를 키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작감은 고급스럽기보다는 적당한 느낌입니다.

​운전자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센터패시아 UI(유저인터페이스)는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금 더 직관적 사용할 수 있게 유사한 기능끼리 경계를 두고 구분해 놓았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현대-기아자동차와 비교해 본다면 꾸준하게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센터패시아 하단부에는 USB 단자와 AUX 단자를 지원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최신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무선 충전 패드가 보이지 않는데, 실제 출시되는 차량에서 제공되는지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어봉 뒤에는 2륜/4륜/4륜L 조작 버튼이 제공됩니다. 모하비에서 제공되지 않은 오토홀드 기능도 제공됩니다. 오토홀드는 정차시에 브레이크를 밟고 있지 않아도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기능으로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다음 차량에서도 꼭 선택하게 되는 편의 옵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석 좌측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 언덕 밀림방지, 차선이탈 경보, 트렁크 작동 버튼, 전방 추돌 경보, 220V 인버터 작동, 측면 경보, 어라운드 뷰 기능을 작동할 수 있습니다.

​기어봉의 경우 과거의 쌍용차 보다 디자인이 좋아졌지만 기어봉 하단부에 연결 부분이 노출되어 있어서 마감에 대한 아쉬움이 남네요!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있는 콘솔의 사이즈는 중형 SUV 싼타페보다도 한참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G4 렉스턴은 대형 SUV인데, 실내의 수납공간이 예상외로 작은 것 같습니다.

 

운전자 도어 디자인은 발전된 쌍용차 디자인 기술력을 보여줍니다. 실버 메탈 재질의 소재를 적용하여서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도어 하단에는 인피니티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는데, 고급 오디오라고 보기는 힘들고, 적당한 음질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수석 도어에도 퀼팅 마감이 되어 있으며, 트림에 따라서 브라운 색상의 마감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높은 차체에 승하차를 돕는 도어스텝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밟아보니 튼튼한 것 같습니다! REXTON 이 새겨진 도어스커프는 점등이 됩니다. 1열 운전석과 조수석에만 점등이 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실내에는 나파 가죽이 사용되었는데 최근에 출시된 그랜저 가죽시트에서 주름이 발생되는 문제로 이슈가 되었는데, G4 렉스턴은 어떻지 궁금해집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그랜저에 사용된 나파 가죽 보다 소재가 좋아 보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적에는 전동시트가 제공됩니다. 시트 포지션은 적당하다고 생각되었지만 조절하는 플라스틱 마감 소재는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 보다 감성적으로 아쉬움이 남습니다.

   

  

운전자의 발이 위치하는 운전석 하단에는 호박색 풋등이 제공됩니다.

 

​2열에는 G4 렉스턴을 상징하는 엠블럼이 1열 시트 뒤에 자수로 새겨져 있습니다. 밋밋할 수 있는 부분인데 포인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2열 의자 측면에는 폴딩 버튼이 있는데, 2단으로 접히는 구조라서 공간 활용성이 높습니다.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2열에는 승객을 위한 송풍구가 시원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예전의 식상했던 쌍용차의 실내 디자인을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송풍구 하단에는 USB와 220V 인버터가 있어서 소형가전용품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열의 레그룸은 넉넉한 편이지만 대형 SUV 사이즈를 고려한다면 상당히 여유롭다고 할 수 없습니다. 모하비보다 여유롭지만 국내 최장의 2열 레그룸을 가진 맥스크루즈보다는 좁은 레그룸을 가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쌍용 자동차에서 실내 수치를 공개한다면 추후에 비교해 보겠습니다.  

​7인승은 공개가 되지 않아서 모하비나 맥스크루즈에 비교할 수가 없었는데, 트렁크 길이를 실측해 보니, 모하비나 맥스크루즈 보다 여유로운 3열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렁크 사이즈는 추후에 자세히 공개해 드리겠지만 모하비나 맥스크루즈 보다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캠핑이나 레저 활동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인 것 같습니다.

전동 파워 테일게이트 기능은 대형 SUV라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G4 렉스턴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대형 SUV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 상반기에 르노삼성에서 출시한 SM6가 중형 세단 시장을 독점하던 쏘나타를 침몰시키면서 중형 자동차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켰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은 모하비가 독점하는 대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직접 눈으로 살펴보고 만져보니 경쟁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특히 G4 렉스턴은 모하비가 갖지 못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국내 시장의 경우 대형 SUV 불모지라고 할 수 있었고 모하비 혼자서만 대형 SUV 시장을 독식하고 있었다면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쌍용차의 부활이라고 할 수 있는 티볼리에 이어서 G4 렉스턴도 선전하여서 해고되었던 쌍용차 직원 모두가 복직할 수 있는 부활의 신호탄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1. 안잡힌다.. 2017.04.10 21:43 신고

    모하비는...4기통이 건들수없어...

  2. 싼타페가격에 모하비 2017.04.10 22:44 신고

    정말 가능한가요?
    빠리서는 그렇다는데 울나라는 모하비가격이라면....
    희망사항이네욥

  3. 10년 항드레곤 안산다 2017.04.10 23:44 신고

    현제 쌍드레곤 사 후회막심!
    상시 4륜도 아니면서 자주 사용하는 것도 아니면서 4륜에 대해 잘모르는 여자나 어른 그리고 어린아이들 눈에 잘보이는 곳에 둘 필요가 있을까? 상시도 아닌데... 자주 자용하는 버턴은 운전중 잘안보이는 곳에 두고 자주 사용안하고 또 정지상태에서 조작하는 버턴은 잘보이는 곳에 운전자 편의 위주가 아닌 조립디자인 기술자의 맘데로 만드는 쌍드레곤만의 자부심때문에 정말 지금부터 4년(지금팔면 5년 무상보증 승계가 안됨!)타고 인도에 중고차 팔고 정말 10년안에 쌍드레곤차 안산다!

  4. 2017.04.11 01:06 신고

    이건 코란도를 인테리어만 바꿔 렉스턴 이름 붙인 느낌.

  5. 실망 2017.04.11 05:19 신고

    대시보드 고무 마감제등 전체등 마감제
    재질이 허접해보이고, 기아변속기 레버등
    디자인이 시대에 뒷떨어지는 디자인
    실내가 너무 싼티나고 시대에 뒷쳐지는
    허접함의 극치에요.

  6. 허허 2017.04.11 07:02 신고

    향수자극 인테리어인듯

    못생기고 불편해보임

    실패

    그렇다고 모하비 사는것도 바보짓

    다른차로 알아보시길

  7. 2017.04.11 11:51 신고

    현제렉스턴엔진사용하면절대못잡는다모하비보다 출력토크적더라도 엇비슷해야지 저큰suv차에작은코란도엔진쓴다는게말이되나

  8. 아오지 2017.04.11 23:16 신고

    다떠러진 모하비는 와잡을라고? 수입차 x3x5x6이나 잡아라

  9. 아오지 2017.04.11 23:17 신고

    울나라차 아직 머러서요 50년더가야 외국 똥차따라갈듯

  10. 렉스똥 2017.04.12 11:24 신고

    옛날 무쏘 기어봉 그대로 사용. 공간을 낭비함.
    요즘차는 기어봉 왼쪽으로 하고 오른쪽에 컵홀더2개 넣음. 그래야지 중간 글로브박스를 여유롭게 흐는데 구식 기어봉으로 원가절감하느라 션터공간을 횡용하지 못하고 가운데 박스공간을 절반으로 축소. 실제 팔걸이 역할도 못하게 만듬.장거리 운전시 오른팔이 힘들겠다.

완전히 공개된 G4 렉스턴! 해외 네티즌 반응!

 

 

완전히 공개된 G4 렉스턴! 해외 네티즌 반응!

  

사진, 직접촬영 및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2017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세계 최초로 완전히 공개된 G4 렉스턴의 반응이 예상보다 뜨겁습니다. 국내 네티즌의 반응은  다소 "중국차 같다"는 부정적인 반응과 함께 엔진이나 가격만 적당하다면 국내 대형 SUV를 상징하는 모하비와 경쟁할만하다는 다수의 의견을 볼 수 있었으며, 해외 네티즌의 경우 "정직하게 생겼다" "괜찮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G4 렉스턴!

 

​이번 G4 렉스턴의 정식공개 무대는 글로벌 모터쇼가 아닌 국내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양산차가 처음 공개 되었습니다. 다소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경쟁사와 달리 쌍용자동차의 판매 비중에 있어서 국내시장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정식으로 공개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쌍용차 SUV 기함의 새로운 이름은 G4 렉스턴이며 곧 출시 일정이 세부적으로 확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참고로 7인승 서울 모터쇼에서 7인승 모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쌍용자동차도 패밀리룩 시대를 열다!

<코란도C / 코란도 스포츠 / G4 렉스턴>

 

 

반가운 점은  G4 렉스턴 출시로 쌍용차도 패밀리룩을 갖추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코란도 C - 코란도 스포츠 - G4 렉스턴까지 아직 완벽하다고 할 수 없지만 멀리서 보더라도 쌍용차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 디자인과 잘 조화되면서 동시에 큰 차체를 다이내믹하게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세련된 형태의 LED 리어 콤비 램프와 크롬 몰딩을 범퍼 하단부에 좌우로 넓게 적용하면서 차체가 넓어 보이고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전면부 디자인 보다 후면부 디자인의 완성도가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외부 트렁크에는 블루 색상의 앰블럼이 장착되어 있어서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오해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넓은 트렁크 적재공간과 실내공간은 대형 SUV 답게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에 있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수도꼭지 형상의 머플러입니다. 쌍용차와 기아차의 경우 수도꼭지 형상의 머플러를 고집(?)하는데, G4 렉스턴도 수도꼭지 머플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쌍용차에서 좀 더 역동적으로 보일 수 있는 트윈 머플러를 제공해 준다면 좋겠습니다!

 

 

 

 

렉스턴 G4! 디자인 공개 후 해외 VS 국내 네티즌 반응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와 포탈 매체를 통해서 해외 네티즌 주요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이번 G4 렉스턴의 해외 반응은 예상보다 저조하다고 할 수 있는데 서울모터쇼의 경우 신차 등의 이벤트나 전시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해외 자동차 매체가 덜 참가합니다. 덕분에 G4 렉스턴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에는 아쉬움이 있는 무대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쌍용차를 인수한 인도 마인드라 그룹의 영향 때문인지, 인도인들의 관심도가 높은 점을 알 수 있습니다.

 














1. 진짜 RWD 맞아?

 

2. 놀랍다. 영국인들은  랜드로버 보다 이 차량을 좋아할 것 같다.

 

3. 아시아 자동차 브랜드는 죽지 않았다.

 

4. 커다란 XLV(티볼리) 같다.

 

5. 볼보보다 저렴한 SUV로 나쁘지 않다.

 

6. 착하고 정직하게 생겼다.

 

7. 멋진 외모를 갖고 있다.(인도인)

 

8. 쌍용차 디자이너는 전혀 발전하지 못했다.

 

9. 중국차 디자인 같다. ​

   


자동차 커뮤니티와 포탈 매체 국내 네티즌 주요 반응!


 

1. 가격 비교에서 모하비보다 확실한 경쟁력이 있지 않는다면 힘들어 보인다.

 

2. 파르테논 신전 디자인 영감이라는 쌍용차의 발표는... 곡선을 쓰면 로디우스 꼴 나니깐 직선만 쓴 것이다!

 

3. 티볼리가 벌어놓은 돈을 렉스턴이 날릴 것 같다.

 

4. 대한민국 1%를 위한 차! 체어맨! G4는 점유율 1%를 위한 차로 만든 것 같다!

 

5. 50%도 기대 안하고 봤는데, 남은 50%를 기대한 내가 XX 다!

 

6. 여전히 실내가 아쉽다! 저렴해 보이는 은색 플라스틱을 빼줄수는 없을까?

 

7. 렉스턴 이름을 못 버리는 이유가 궁금하다! 신차 효과가 반감된다.

 

8. 역사 속에 사라질 기업이 추가될 것 같다!

 

9. 코란도+티볼리 느낌이다

 

10. 큰 덩치에 2.2 엔진이 말이 되냐?

 

11. 중국 차량인줄 알았다!

 

12. 싼타페를 사는 사람이 구입할 수는 있어도, 모하비를 살 사람은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

 

13. 성공한 40대라면 차라리 디스커버리를 구입할 것 같다.

 


해외네티즌의 경우 ​쌍용자동차의 낮은 브랜드 인지도 대비 착하고 정직하게 생겼다는 반응과 함께 비교적 괜찮다는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인도쪽에서 쌍용자동차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보니 디자인에 대한 반응이 대부분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반면 국내의 경우 다소 부정적인 내용의 글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국내 완성차 제조사들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와 소통하지 못하기 때문에 좋은 내용의 글보다는 초기에 부정적인 글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완성차 제조사에서 글로벌에서 선전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완전히 공개된 G4 렉스턴은 티볼리에 이은 쌍용차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직접 확인해 본 G4 렉스턴은 이전보다 한층 높아진 쌍용차의 디자인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현대나 기아자동차 보다는 디자인 기술력에서는 한수 아래라고 생각하지만 충분히 좋은 가격으로 출시가 된다면 모하비와 함께 프레임 바디 SUV 에서 치열하게 경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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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ㄹ 2017.04.03 14:50 신고

    타타가 아니라 마힌드라임.

  2. 난나다 2017.04.03 16:35 신고

    흉기찌꺼레기쓰레기들이 리플달았나ㅋㅋㅋ 개좃같은 흉기고철보다 백배천배좋켔다

  3. 쉐슬라무 2017.04.03 20:17 신고

    엔진출력 ㅎㄷㄷ
    가솔린인줄...

  4. 나쁜남자 2017.04.03 21:06 신고

    디자인이 중요한게 아니라.안전이 중요하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전체적인 밸런스도좋고
    특히 강성이뛰어나서 좋다.
    가격만 좀 착하게 나온다면
    아마도 대박일걸.
    자동차는 안전이 최고다.

  5. 영어 2017.04.03 22:30 신고

    번역이 사기 수준이네. "Refuse to die"가 어떻게 "죽었다"냐?

  6. 렉w3년 2017.04.04 09:45 신고

    *조수석 창문열면 실내로 들어오는 배기가스
    *8단중 3단만 틀어도 휀소리 장난아닌데,
      발아래쪽은 전혀 따듯하지 않은 히터
    *찌르르 히터팬 돌아가는 소리
    *너무 잦은 라이트 교체
    *브레이크 밀리는 느낌
    *핸들 완전히 꺽었을때 자동 풀림(모도시)안됨
    *약한 핸들 열선
    *잦은 오작동 핸들리모컨
    *완전 회수 안되는 안전벨트
    *한번 켜지면 시동끌때까지 끌수가 없는 네비
    *의자밑 여기저기 노출된 전기선 마감처리
    *쎄게 닫아야 닫히는 뒷문짝
    *오토크루즈 오작동
    *엔진소음대비 너무 큰 풍절음
    *블루투스 연계시 잦은 오작동과
       낮은 외국어 인식율 등
       너무 구린 디자인과 UI의  오디오 시스템
    *안되는 것들은 왜 안되는지 아예 모르거나
       이상없다고 우기는 정비사업소 태도
       (동수원 정비사업소) 등이 개선되고,

    추가로
    *운전자, 동승자 편리성 향상
    *운전석, 조수석 히터, 에어컨 분리
    *최근안전사양 대거 탑재
    *가격 착하게 나온다면

    녹없고 엔진소음, 엔진고장 없고 빗물안새고
    튼튼한 차인 것은 인정하기 때문에
    구매 예정~~

  7. 렉w3년 2017.04.04 09:55 신고

    추가로
    G4 7인승이 나온다면
    3열 탈부착이 반드시 되었으면,,

    • BlogIcon 연못구름 2017.04.04 09:58 신고

      5월에 7인승이 공개된다고 합니다.큰 차체를 가지고 있고 실측해보니 1열 2열 실내공간이 예상보다 크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3열 공간이 보다 여유로율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8. 지나가다가 2017.04.08 16:44 신고

    완전히 공개라고 제목 달지만..
    여태도록 제원도..가격도..안밝히고
    소비자 간보는 마케팅?
    차는 좋은데 직원들이 쌍용스럽다

  9. 박근혜처단 2017.04.30 14:42 신고



    티볼리를 키운거네~~~


    개발비 투자가 아까워서, 차를 저따구로


    디자인한거냐? 속보인다..인도놈들아~~


    먹튀시기가 가까워 진것이라는 반증.


    쌍용차 해고노동자 8명복직,


    한국에서 사업하기 힘듦..


    개발비 투자 인색,


    즉,, 먹튀 가능성 99%

  10. 송용남 2017.05.24 00:16 신고

    인간적으로 언플하고 자빠졌네 쌍용이 무슨 외국에 얼마나 팔렸다고 판매할생각도 없는 국가 사람이 글남긴데? 그리고 지극히 국내적인 문제점들만 나열하냐?? 사기도 적당히쳐야지

G4 렉스턴 공개! 디자인 분석과 국내 네티즌 반응!

 

 

 

 

G4 렉스턴 공개! 디자인 분석과 국내 네티즌 반응!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이번주 3월 30일부터 개최되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되는 렉스턴 후속 Y400이 언론을 통해서 먼저 공개가 되었습니다. 렉스턴 후속의 정식 명칭은 렉스턴 G4로 확정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대한 보안을 유지하다가 모터쇼 등에서 공개하는데, 이번의 경우 쌍용 자동차를 통해서 모터쇼 전에 미리 공개가 되었기 때문에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개된 렉스턴 G4는 후륜(FR) 기반의 프레임바디로써 모하비와 경쟁할 예정인데 렉스턴 G4가 이전에 공개된 컨셉트카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경쟁력을 살펴보겠습니다.

 

 

 

굿바이! 모하비와 함께 사골이라고 별명을 가진 렉스턴 W!

쌍용차 직원들도 사골이라고 부를 정도로 오래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던 렉스턴이 드디어 풀체인지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국내에서 프레임바디의 SUV는 모하비가 유일한데, 모하비도 사골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나, 프레임바디 기반의 정통SUV라는 공통점으로 온/오프로드를 겸하는 SUV를 찾는 분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렉스턴의 새로운 이름은 G4 렉스턴!

공개된 렉스턴 G4 의 모습입니다. 기존 렉스턴 이미지 보다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쌍용자동차의 디자인 기술력을 고려했을때 예전보다 디자인 기술력이 높아진 점은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이번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세부스펙이 완전히 공개된 후에 수개월 내에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높은 전고를 가진 SUV도 최근 디자인 트렌드에 따라서 전고가 낮아지는 추세인데, G4 렉스턴은 높은 키를 자랑합니다.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는 점은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G4 렉스턴! 4가지 혁명은? 



G4라는 이름은 4가지의 혁명을 담은 의미로,

 

1. 주행성능 : 풀프레임 차체와 후륜구동(FR) 시스템이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2. 안정성 : 초고장력 4중 구조 쿼드프레임, 동급 최다 9개의 에어백

 

3. 스타일 : 대형 SUV로서의 압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

 

4. 하이테크 : 애플과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 가능한 양방향 풀 미러링, 전방위 ADAS, 동급 최대 9.2인치 인포테인먼트


렉스턴 G4 디자인 비교! 컨셉트카 G4렉스턴 VS 컨셉트카

<G4렉스턴 VS 컨셉트카>

 

 

 

 

전면부 4가지 디자인 변화!


전면부의 디자인을 결정하는 사람의 눈에 해당되는 헤드램프(동그라미 1번)는 내부 그래픽을 제외하면 컨셉트카와 일치합니다. 컨셉트 차량에서는 라이트 내부 디자인이 사각형 형태로 되어 있었는데, 양산차 버전에서는 원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라이트 상단에 주간 전조등은 컨셉트카와 동일하게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쌍용 자동차의 시그너처라고 할 수 있는 중앙부 그릴인 숄더윙은 그릴(동그라미 2번)이 입체적인 가로 형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컨셉트카에서는 격자 형상으로 적용되면서 남성적이면서 오프로드의 웅장한 느낌을 부각시켰으나 양산차 버전에서는 얇은 3줄 가로 형태로 변경되면서 세련된 느낌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3번 안개등의 위치가 수정되었습니다. 컨셉트카에서는 범퍼 하단부에 위치했으나 양산차 버전에서는 헤드램프 하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범퍼 하단부의 디자인인 스키드 플레이트(동그라미 4번)도 은색 계열에서 검정 색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면부는 크롬을 과다하지 않고 최소로 자제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으며, 투톤 칼라와 함께 기존의 오프로드 SUV보다는 도심형 SUV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양산차 VS 컨셉트카>


후면부 3가지 디자인 변화!


후면부 디자인의 경우 이번에 공개되지 않았는데,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후면부의 디자인 포인트는 3곳으로 테일램프 디자인(1번)과 리어 리플렉터(2번) 리어 디뷰져(3번) 변경이 예상됩니다. 현행법상 리플렉터의 경우 전기장치가 장착될 수 없기 때문에 컨셉트카에서 보여준 리플렉터의 점등 부분은 전기장치가 제거된 디자인으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어 디뷰져 경우 스포츠한 성향을 보여주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데, 해당 부분에 머플러 팁을 삽입하여서 역동적이면서 스포티한 디자인을 제공할지 아니면 르노삼성 QM6처럼 디자인 형상만 갖추고 있을지는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실내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기존 쌍용차 보다는 진일보했으나, 누가 보더라도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가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는 쌍용차 만의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기존 렉스턴 W보다는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화되었는데 브라운 계열의 퀼팅 마감과 시트를 적용하고 인스트루먼트 패널 좌우에 마감소재를 변경 적용했습니다. 또한 센터패시아 중앙부에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서 신차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부각하고 있으나 UI(유저인터페이스)와 UX(유저경험) 관점에서는 기존의 쌍용차의 진부한 디자인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를 보고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체어맨급 실내를 제공할까? 2열 독립시트!


실내 디자인에 있어서 확인되지 않는 부분은, 컨셉트카에서 보여준 실내 2열 공간으로 독립 시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국내 SUV 중에서 2열 중앙부가 완전히 분리된 형태의 독립 시트는 렉스턴 컨셉트카를 통해서 처음 공개가 되었는데, 이런 점을 이용해서 쌍용자동차는 체어맨급 SUV라고 마케팅 하면서 렉스턴과의 연계성을 낮추면서 급이 다른 SUV라는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내용을 보면 렉스턴 G4라고 네이밍을 공개했는데, 2열 공간이 이렇게 출시되지 않는다면 일종의 낚시성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쌍용차 스스로도 렉스턴 G4라고 네이밍을 공개한 것으로 보아서 체어맨급 SUV와는 애초부터 방향이 다른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길어진 후면부 오버행! 엉덩이가 무거워 보이지 않을까?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한가지 더 확인해 봐야 하는 디자인은 측면부 디자인 중에서 후면부 오버행입니다. 기존 렉스턴 보다 전장이 무려 95mm나 길어진 렉스턴 G4의 경우 실내공간인 휠베이스가 기존 2835mm 2865mm로 +30mm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장은 기존 4755mm에서 4850mm로 무려 95mm나 길어졌기 때문에 해당 공간이 전/후면 오버행에 집중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후면부쪽으로 배분되었다면 길어진 후면부 오버행으로 인해서 엉덩이(?)가 다소 무거워 보일 수 있는데 양산차에서 디자인을 한번 더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G4 렉스턴 VS 기존 렉스턴 W>



외관(사이즈) 비교

구분

렉스턴W(현재)

차이

GR 렉스턴(신형)

Length(전장)

사이즈

4755mm

95mm 차이

4850mm

차량비교

-

Y400 + 95mm

Width(전폭)

사이즈

1900mm

60 mm 차이

1960mm

차량비교

-

Y400 + 60mm

Height(높이)

사이즈

1840mm

40mm 차이

1800mm

차량비교

-

렉스턴W + 40mm

Wheelbase(축거)

사이즈

2835mm

30mm

2865mm

차량비교

Y400 + 30mm

외관 사이즈로 볼 때 현재 렉스턴W 보다 신형 렉스턴 Y400은 높이를 제외한 전 부분의 크기가 커졌습니다. 특히 전폭의 경우 대형 SUV를 대표하는 모하비(1915mm)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국내 가장 큰 사이즈의 미니밴인 카니발의 전폭이 1985mm 을 가지고 있는데, 불과 25mm 작은 전폭으로 중형급 SUV를 뛰어넘고 대형급 SUV와 비견되는 전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높이의 경우 현재 렉스턴W 보다 40mm 낮아졌으나 글로벌 자동차 추세에 맞추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하비 크기를 가진 G4렉스턴! 실제본 소감요약!

 

오늘 부터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공개가 되는 G4 렉스턴을 직접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대형 SUV 인 모하비나 맥스크루즈와 비교시 전고가 높기 때문에 모하비와 같이 육중해 보이는 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성미 다운 포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기대를 충족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4 렉스턴! 디자인 공개 후 주요 포탈 네티즌 반응


자동차 커뮤니티와 포탈 매체 주요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1. 가격 비교에서 모하비보다 확실한 경쟁력이 있지 않는다면 힘들어 보인다.


2. 파르테논 신전 디자인 영감이라는 쌍용차의 발표는... 곡선을 쓰면 로디우스 꼴 나니깐 직선만 쓴 것이다!


3. 티볼리가 벌어놓은 돈을 렉스턴이 날릴 것 같다.


4. 대한민국 1%를 위한 차! 체어맨! G4는 점유율 1%를 위한 차로 만든 것 같다!


 

5. 50%도 기대 안하고 봤는데, 남은 50%를 기대한 내가 XX 다!


6. 여전히 실내가 아쉽다! 저렴해 보이는 은색 플라스틱을 빼줄수는 없을까?


7. 렉스턴 이름을 못 버리는 이유가 궁금하다! 신차 효과가 반감된다.


8. 역사 속에 사라질 기업이 추가될 것 같다!


9. 코란도+티볼리 느낌이다.


10. 큰 덩치에 2.2 엔진이 말이 되냐?


11. 중국 차량인줄 알았다!


12. 싼타페를 사는 사람이 구입할 수는 있어도, 모하비를 살 사람은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


13. 성공한 40대라면 차라리 디스커버리를 구입할 것 같다.


 

국내 네티즌의 반응은 부정적인 내용이 상당수 있었지만, 해외의 경우 정직하게 생겼다. 경쟁력이 높을 것 같다. 레인지로버와 경쟁해도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내용이 많았습니다. 해외 반응도 다음 포스팅에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신차를 발표하면 브랜드와 상관없이 부정적인 내용의 글들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점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국내 완성차 제조사들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와 소통하지 못하기 때문에 초기에 좋은 반응 보다는 부정적인 반응이 높은 것 같습니다. 국내 완성차 제조사에서 브랜드 기반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렉스턴 W 출시 이후 오랜만에 렉스턴 Y400을 통해서 쌍용차의 부활을 알릴 수 있는 신호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이번 주부터 개최되는 "2017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실체가 완전히 공개되는 G4 렉스턴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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