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차이점은?


 

사진, 브랜드사 참고 | 글, 연못구름



 


 




  #. 형제차인 기아차 스토닉과 현대차 코나의 엇갈린 운명!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중형/준중형 SUV 시장이 소형SUV 까지 확대되었습니다.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2017년 6월에 출시가 되었으며, 다음달이 7월에는 기아차 소형 SUV인 스토닉이 출시되었습니다.


형제차라고 할 수 있는 두 차량은 비슷한 것 같지만 꼼꼼하게 비교해 보면 상당히 다른 부분을 발견할 수 있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코나가 스토닉 보다 2배 이상의 판매량(2017년 1월~4월 누적기준 )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차량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기아차의 작은 거인 스토닉! 가성비왕! 경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니로 보다 더 작은 소형 SUV인 스토닉은 작년에 출시된 기아차의 막내 SUV입니다. 현대차의 코나와 경쟁하는 스토닉은 코나보다 순둥이 같은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모범생과 같은 외모로 남성 보다는 여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 현대차의 작은 거인 코나!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스페셜 리스트!

 

 

현대자동차 SUV의 새로운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한 코나의 경우, 기존 디자인을 과감하게 버리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헤드램프과 안개등 위치가 바뀐점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만의 확실한 개성을 알리기 위한 소형 SUV로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고급 편의사양을 제공합니다. 스토닉과 달리 여성보다는 남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마디로, 스토닉과 코나는 형제같은 소형 SUV이지만, 선호도 따라서 상당히 다른 소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누가 더 클까?

 



전장 : 스토닉 4140mm, 코나 4165mm, 차이 25mm


휠베이스 :  스토닉 2580mm, 코나 2600mm , 차이 20mm


전장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5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전면과 후면 범퍼 형상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치로 이 정도 차이점이라면 큰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휠베이스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20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실내공간이 작은 소형 SUV임을 고려해 볼때 코나가 스토닉 보다 실내공간 확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전폭 : 스토닉 1760mm, 코나 1800mm 차이 40mm


전고 :  스토닉 1520mm, 코나 1550mm 차이 30mm 

 

전폭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40mm가 더 넓은 사이즈로 숄더룸에 확보에 유리합니다.

 




  #. 실물비교 스토닉 VS 코나! 실제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 이미지 출처 : 한상기 기자님 유투브 캡쳐


전장 +25mm 전폭 +40mm 전고 +30mm 각각 더 큰 사이즈를 가진 코나의 경우 두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동일한 소형 SUV 세그먼트라고 말하기가 무색할 정도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훨씬 커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의 벨트라인이 스토닉 보다 높기 때문에 동시에 비교해 소형 SUV와 준중형 SUV를 보는 것처럼 예상했던 것 보다 큰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소형 SUV를 원하는 여성이 스토닉을 선호하고, 작기만 좀 더 커보이는 코나를 남성이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실내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외부 사이즈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휠씬 큰 것을 수치자료와 실물 이미지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과연 실내는 얼마나 차이가 발생될까요? 좁은 실내를 제공하는 소형 차량에서 1cm(10mm)차이는 예상보다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토닉 실내공간

 

 

 

 스토닉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다리의 공간을 나타내는 레그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인 스토닉의 경우 1열 레그룸이 1070mm로 중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코나

 

 

 코나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8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6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85mm


코나의 1열 레그룸은 1054mm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스토닉 보다 미세한 차이로 1열 레그룸이 좀 더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내 공간 정밀 분석! 스토닉 VS 코나

 

 


▲ 기아차 스토닉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국내자동차 제조사의 홈페이지에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에 대한 수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소비자가 원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글로벌에서 국내 소비자만큼 깐깐하고 합리적인 기준으로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찾기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차 코나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따라서 해당 포스팅을 모니터링하는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해외 홈페이지에만 노출되는 수치 정보를 하루라도 빨리 국내 홈페이지에도 공개해서 국내 소비자의 알권리를 지켜주시길 재차 당부드립니다.




 

 실내공간

 스토닉

코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878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100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960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1384mm


* 파란색상 우세항목

 

공개된 자료를 근거로 두 차량의 수치를 비교해 보면 상기 표와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해본 결과는 생각보다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실내공간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1열 레그룸의 경우 전장이 짧은 스토닉이 코나보다 미세한 차이(+16mm)로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반면 2열 레그룸 공간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8mm가 더 여유롭기 때문에, 스토닉과 동시에 탑승해 본다면 2열은 코나가 확실하게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실제 시승시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또한 헤드룸과 숄더룸의 경우 코나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소형 SUV를 선택하면서 앉은키가 커서 헤드룸 공간이 답답하다고 생각하신 분이라면 코나가 유리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부적인 자료는 대리점 영업사원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가 직접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 트렁크 적재 공간! 스토닉 VS 코나

 

 

소형 SUV 트렁크 공간은 실내공간만큼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스토닉의 경우 352 리터의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출처 : netcarshow.com

 

코나의 경우 361리터의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스토닉과 9 리터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1.5 리터 음료수 페티병을 6개 정도 더 수납할 수 있는 공간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 차이라면 수납을 생명처럼 여기는 캠핑 취미를 가진 분들에게는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에게는 큰 차이가 아닐 것 같습니다. 

 


 

 

  #. 소형 SUV 선택! 오직 코나에서만 제공하는 편의 사양은?

 

 

스토닉과 코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에는 외산을 포함한 소형 SUV에서 볼 수 없는 4가지 차별적인 편의사양을 제공하는데 첫 번째는 국내 소형 SUV 최초로 HU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HUD는 시선을 이탈하지 않으면서 안전한 운행을 도와주는 기능으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편의장비입니다.

 

 

 

 

 

 

두번째 코나만 선택할 수 있는 편의장비는 상시사륜구동(AWD) 입니다.

  

 

 

이제는 고급 세단에서 기본화 되고 있는 AWD는 험로를 주행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제는 안전에 안전을 더해주는 기본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빙판으로 변해버린 도로에서 아찔한 경험을 해본 분이라면 AWD의 필요성은 부연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공감할것 같은데 소형SUV에서 AWD를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세번째 가솔린 1.6 엔진을 선택하면 전자식 4WD 시스템과 함께 177 마력의 고성능 코나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작은 체구를 가진 소형 SUV에서 177 마력의 출력은 소형 차량에서 느끼기 힘든 경쾌한 가속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네번째 코나는 운전석뿐만 아니라 조수석에도 통풍시트는 제공합니다. 통풍시트는 더운 여름철에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해서 특화된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에게 인기있는 옵션입니다.

 

   


  #. 꼼꼼하게 선택하면 구입 후에 후회하지 않는 소형 SUV!


 

외부 사이즈와 실내공간 그리고 편의사양까지 세부적으로 비교해 보았는데 형제차라고 생각했던 스토닉과 코나는 예상했던 것 보다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기아차 스토닉은 코나보다 좀 더 작은 차체와 실내공간을 제공하지만 1열 위주의 주행을 하는 분들이라면 코나 보다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부담없는 무난한 디자인도 남녀노소 누구나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반면 준중형 플랫폼을 활용한 현대차 코나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스토닉 보다 대부분의 수치가 더 길고 넓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 2인 이상의 탑승자가 상시 이용한다면 2열이 스토닉 보다 넓은 코나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는 HUD, AWD(상시사륜구동), 177마력 가솔린 터보를 고급트림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편의사양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닉의 가격은 1655~2265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코나는 1895~2875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 코나의 경우 가격차이만큼 스토닉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HUD, AWD, 고성능 퍼포먼스, 통풍시트 등으로 차별화 하고 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가장 큰 장점은 코나보다 좋은 가성비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려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서 두 차량은 어느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역할을 하면서, 중형 SUV 중심에서 소형 SUV와 대형 SUV 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세부적인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적재공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바자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코나를 제압할 새로운 SUV! 기아차 SP 경쟁력은?

 

소형 SUV 새로운 주인공! 코나를 제압할 새로운 SUV! 기아차 SP 경쟁력 분석!


  

사진 | 글, 연못구름 

 

 





  #. 글로벌 자동차 시장 중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 시장을 노리는 기아차!

  

 



▲ 자로 출처 : newindianexpress.com


글로벌 자동차 시장중에서 규모와 속도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은 중국과 인도입니다. 인도는 4위에 자동차 판매량을 보여주고 신흥 시장으로 현재의 추세라면 3위까지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차 제조사라면 13억의 막강한 바잉파워를 가진 인도시장을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으로 예상하고 인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분주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기아차의 새로운 SUV! SP!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잡는다!

 

 

기아차가 인도 시장 선점을 위해서 내년에 선보일 소형 SUV는 지금까지 기아차에서 선보였던 모든 SUV중에서도 가장 강인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자랑하는데, 소형 SUV에 이정도 디자인이 적용된다는 점은 상당히 파격적인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새롭게 출시될 소형 SUV SP의 디자인 경쟁력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누군가 이 차량이 소형 SUV임을 알려 주지 않았다면, 쏘렌토 정도의 사이즈를 가진 중형급 SUV라고 대부분 생각할 것 같습니다. 


소형 SUV의 경우 차체크기를 포함한 제조사의 다양한 방식의 원가절감이 진행되는 세그먼트인데, 디자인 또한 디테한 요소를 과감하게 제거하지만 SP는 소형 SUV와 비교해 보면 확실한 디자인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스코다 중형 SUV 코디악

 

웅장하고 대담한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처음만난 기아차 소형 SUV는 스코다의 중형 SUV인 코디악을 보는 것 같습니다.





▲ 기아차 소형 SUV 스토닉


기아차의 동일한 세그먼트인 스토닉과 비교해 본다면 디자인 차이점을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은 최근 코나와 싼타페에서 적용된 것처럼 위치가 서로 변경되었으며, 동시에 분리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코나와 싼타페가 기존 차량의 디자인과 크게 달라지면서 디자인적인 이질감이 크다면, SP의 경우 유니크한 개성을 살리면서 과감하지면 세련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 랜드로버 이보크


타오르는 듯한 이글거리는 눈빛을 가진 SP는 젊은 패기가 느껴지는 랜드로버의 이보크를 연상시킬만큼 강력한 눈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아차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호랑이코 그릴은 더욱 세련된 느낌으로 다듬어졌으며, 현대차와 비교시 디자인적의 계승관점에서는 분명히 기아차 현대차 보다 패밀리룩을 잘 이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의 휠이 세련된 디자인이라면 기아차의 휠은 웅장함을 강조하는데, 소형 SUV 보다는 모하비와 같은 대형 SUV의 그릴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로 타입의 헤드램프는 호랑이의 강렬한 눈빛을 연상시키며, 호랑이 코 그릴과 함께 수평 디자인으로 차체를 더욱 크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보여줍니다.   

 

 

 

 

헤드램프 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진행되는 케릭터라인을 높은 위치에 디자인하면서 차체가 소형 SUV 보다 한참 커보이는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유럽 최고의 차량으로 선정된 볼보 XC40

 

측면부의 유럽 올해의차로 선정된 볼보 XC40이 연상되는 디자인으로 양산차에 이정도 디자인이 적용된다면, 디자인 경쟁력은 글로벌에 출시된 모든 소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도 테일램프를 포함한 하단 범퍼디자인까지도 수평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소형 SUV에서 느끼게 되는 답답함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테일램프 사이에는 새틴 크롬 가니쉬가 연결되어 있는데, 자세히 보면, 패턴과 함께 테일램프와 연결되는 부분을 음각으로 처리하면서 세련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 제네시스 G90(EQ900)

 

이러한 디테일 디자인은 고가의 차량인 G90(EQ900)과 같은 차량에서 프리미엄 세단의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적용하는 디자인인데, 소형 SUV에 적용된다는 점에서 놀랍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평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안정감이 증가되었지만, 머플러 부분의 디자인을 역동적인 디자인 적용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내의 경우, 소형 SUV에서 찾아보기 힘든 고급스러운 디자인 감성과 대형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SP의 가격대가 얼마나 높아질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인도시장의 경우 가격적인 경쟁력을 무기로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현대차 넥쏘

 

현대차가 선보인 넥쏘 차량에서 볼 수 있는 광활한 크기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점도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현재까지 실내는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랜더링을 참고한다면 상당히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아차는 인도 시장에서 소형 SUV인 SP를 2019년도에 선보일 예정인데, 공개된 콘셉트의 경우 양산형에 가깝기 때문에, 이정도의 디자인으로 출시된다면 인도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기아차 카렌스


SP는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을 것을 예상되는데, 국내에 출시된다면 카렌스의 후속으로 출시될 것을 예상됩니다. 


기아차의 미니밴 카니발의 프로젝트명이 YP 이었고, 카렌스의 프로젝트명이 SP임을 고려해 볼때 카렌스 단종은 SP의 출시를 점쳐볼 수 있습니다.




  #. 불타오르는 소형 SUV 시장!



SP까지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출시된다면 소형 SUV 시장은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의 코나와 기아차의 스토닉과 니로와 쏘울, 쌍용 티볼리, 르노 QM3까지 다양한 소형 SUV가 시장의 볼륨 확장과 동시에 박뱅의 펼치게 될 것 같습니다. 





당초 코나의 경쟁자로 예상되었던 스토닉은 사실상 경쟁자로의 역할을 못해주고 있는데, 코나는 준중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이 되었고, 스토닉은 프라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엄연한 기준으로 본다면 코나의 우세는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SP가 등장한다면 코나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 같습니다. 

 
  1. 잠만보 2018.05.02 15:42 신고

    SP = 네

현대차 SUV 완전정복! 코나 VS 투싼 VS 싼타페 실내공간 비교 분석!

   

 

 


현대차 SUV 완전정복! 코나 VS 투싼 VS 싼타페 실내공간 비교 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레저생활의 확대와 함께 실용성과 다양한 활용 목적에 최적화된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자동차 시장의 중심은 SUV라고 할 수 있으며, 당분간 SUV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7년도에도 SUV가 월간 판매량을 살펴보면 쏘렌토, 싼타페, 투싼, 스포티지, 코나와 같은 차량이 TOP10 내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현대자동차의 가장 잘 나가는 SUV인 소형 코나 VS 준중형 투싼 VS 중형 싼타페의 실내공간을 비교&분석해 보겠습니다. 

 

SUV는 태생적으로 달리기 위한 차량이라기 보다는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하기 위한 차량이다보니 실내공간을 최우선으로 비교해 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경우 홈페이지에 상세 스펙 자료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통해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역차별!!!

 


# 국내 소비자만 알려주지 않는 자동차 세부 스펙!




 


  #. 구매 포인트! 어떤 이유에서 SUV를 구입하시나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구매전에 꼭 체크해 봐야 하는 부분인 사용할 목적과 이유입니다. 

 


1) 구입하는 목적과 용도가 무엇인지?


 

2) 도심 출퇴근용 OR 주말 나들이용 OR 산악과 같은 오프로드 주행? 

 

3) 평소에 몇 명이 탑승하고 이동하는지?

 

4) 실내공간 우선? 트렁크 공간 우선?

 


5) 내 가족을 위한 안전 옵션 4륜 구동장치가 필요한지?

 


6) 한 번씩이라도 부모님 등을 모시게 되는지?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구입해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가까운 지인분들을 보면 SUV가 좋다는 말만 듣고 구입한 후에 진동과 소음 그리고 승차감 때문에 예상외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또한 SUV는 세단과 비교시 동급 대비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구입(예:그랜저 가격으로 싼타페 구입) 하게 되는데 이전에 운행했던 차량 보다 만족도가 낮다면 대부분의 이유는, 꼼꼼하게 비교해 보지 않고 구입했기 때문입니다. 

 

 


  #. 구매 포인트! 실내공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레그룸! 헤드룸! 숄더룸! 

 

SUV는 태생적으로 높은 차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펀(FUN)드라이브나 레이싱을 위한 차량이 아닙니다. 달리는 즐거움 보다는 다양한 활용성이 더욱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 실내공간의 첫 번째 기준! 레그룸!

 


 

레그룸은 시트에 착석한 상태에서 다리 공간이 얼마나 편할지에 대한 지표입니다. 중형 SUV를 기준으로 1000mm 정도면 성인이 탑승해도 불편하지 않는 공간을 제공하며, 장거리 운행시 레그룸 공간이 여유로울수록 쾌적함을 느끼게 됩니다. 


레그룸은 휠베이스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으며 휠베이스(앞바퀴와 뒷바퀴 사이)는 자동차의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 실내공간의 두 번째 기준! 헤드룸! 

  

이미지 출처 : 


헤드룸은 자동차에 앉은 상태에서 머리 공간의 여유로움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여유로운 레그룸과 히프룸을 가지고 있더라도 자동차 천장에 머리가 닿는다면 상당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전고가 높은 SUV에서 헤드룸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3열(7인승:다인승)을 장착한 SUV 선택하는 경우라면 3열의 헤드룸을 꼭 따져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중형 SUV의 경우 3열 헤드룸 공간이 낮다보니 성인이 탑승하는 경우 답답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실내공간의 세 번째 기준! 숄더룸! 



숄더룸은 좌우 어깨의 공간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소형차량이라고 해도 1열의 경우 숄더룸이 부족한 경우가 거의 없지만, 2열이라면 숄더룸 공간이 중요해집니다. 


예를 들면, 2열에 건강한 성인 남자 3명이 승차해서 장거리 여행을 가는 경우, 숄더룸 공간이 부족하면 목적지에 도착할때까지 불편함을 호소하게 됩니다. 또한 유아가 있는 가정의 경우 2개의 유아시트를 2열에 설치하고 중간에 엄마가 앉는 경우라면 숄더룸 공간때문에 풀 사이즈 SUV나 카니발과 같은 차량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면, 4인 위주의 패밀리가 이용한다면 숄더룸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제원을 통한 세부 스펙 비교! 코나 VS 투싼 VS 싼타페! 


 

◆  소형 SUV 코나


 



 

 


 



◆ 준중형 SUV 투싼



 

 


 

◆ 중형 SUV 싼타페


 



 

 

 


 

  #.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코나! 실내공간!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SUV 디자인으로 탄생한 코나는 혁신적인 외관과 함께 작은 차체에도 불구하고 역동적인 소형 SUV입니다.

 

 

 

 

 

소형 SUV라면 답답하고 작은 실내공간을 예상하게 되지만, 실제 탑승해 보면,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발견할 수 있으며, 1.6 가솔린 엔진은 작은 차체를 역동적인 주행질감을 제공합니다.

 


 

 

 코나 실내공간(mm) 

 레그룸 1열

1054

 레그룸 2열

 878

 헤드룸 1열

 1006

 헤드룸 2열

 960

 숄더룸 1열

  1409

 숄더룸 2열

   1384

 힙룸 1열

  1353

 힙룸 2열

   1325

 

 

한줄 요약 :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1열의 1054mm의 레그룸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2인 위주의 운행을 한다면 좋은 선택입니다.

   

 

 

 

 

 

  #. 스타일과 다이내믹을 모두 담은 준중형 SUV 투싼! 실내공간!

현대자동차의 SUV중에서 유일하게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는 투싼은 작은 체구 대비 2.0 엔진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 대상 SUV 중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합니다.

 

이전 세대에 비해서 훨씬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중학교 미만의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가정이라면 싼타페와 비교하더라도 충분히 설득력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투싼 실내공간(mm) 

 레그룸 1열

1054

 레그룸 2열

 970

 헤드룸 1열

 1006

 헤드룸 2열

 996

 숄더룸 1열

  1450

 숄더룸 2열

   1410 

 힙룸 1열

    1412 

 힙룸 2열

   1384


한줄 요약 : 코나와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면 투싼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형 SUV! 신형 싼타페! 실내공간!

 


 

2018년도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신형 싼타페의 경우, 출시와 함께 높은 판매량으로 기록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 감성적인 실내공간 = 패밀리를 위한 여유로운 실내공간 = 괜찮은 성능

 

4박자를 갖추면서 출시 대기 물량을 합치면 무려 3만2000대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신형 싼타페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중형 SUV 중에서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1열과 2열 모두 1000mm가 넘는 레그룸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2열 리클라이닝(의자 등받이 기울기) 기능을 제공하며 장시간 여행시 비교대상 SUV중에서 가장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합니다.  



 

 

 싼타페 실내공간(mm) 

 레그룸 1열

1120

 레그룸 2열

 1026(5인승 기준)

 헤드룸 1열

 1016

 헤드룸 2열

 995

숄더룸 1열

  1500

 숄더룸 2열

   1480

 힙룸 1열

    -

 힙룸 2열

   -



한줄 요약 : 투싼 보다 큰 차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2.0 엔진이라면 투싼 쪽이 좀 더 즐거운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지만, 싼타페의 경우 좀 더 편하게 운전할 수 있는 여유로움을 제공합니다.

 

 

# 2세대 티구안 출시! 싼타페 잡으러 나왔다! 

 

 

 

 


  #. 코나 VS 투싼 VS 싼타페 실내공간 동시비교!



 구분

 코나

투싼

싼타페 

 레그룸 1열

 1054

 1054

 1120

 레그룸 2열

 878

 970

 1026

 헤드룸 1열

 1006

 1006

 1016

 헤드룸 2열

 960

 996

 995

 숄더룸 1열

 1409

 1450

 1500

 숄더룸 2열

 1384

 1410

 1480

 힙룸 1열

 1353

 1412

 -

 힙룸 2열

 1325

 1384

 -

 

1)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1열 레그룸의 경우 중형 SUV인 싼타페가 코나와 투싼이 보다 확실히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다리 공간인 레그룸의 경우 1열과 2열 모두 1000mm 가 넘는 레그룸을 확보한 싼타페가 가장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2열의 경우 싼타페는 1026mm의 레그룸을 제공하여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지만, 소형 SUV인 코나의 경우 878mm로 중형 SUV인 싼타페와 비교시 148mm나 차이가 발생됩니다. 

4) 머리 공간인 헤드룸의 경우 SUV 특성상 모두 여유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어깨 여유 공간인 숄더룸의 경우 코나 < 투싼 < 싼타페로 확실한 체급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5) 부모님을 모시거나 4인 이상의 가족이 함께 한다면 7인승을 옵션을 제공하는 싼타페가 좋은 선택입니다. 

 

 

  #. 제조사도 적극적으로 알려주지 않는 세부스펙과 실내공간 꼼꼼하게 비교하세요!

 

 

제조사가 실내공간과 같은 실측 자료를 적극적으로 공개해준다면 구매자 입장에서 쉽게 비교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아쉽게도 국내 제조사 홈페이지에는 실내공간과 같은 세부적인 자료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현대차 SUV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차지하는 코나 VS 투싼 VS 싼타페를 비교해 봤습니다. 


SUV 차량을 처음 구입하실 분들이라면 실내공간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고 구입한다면 목적과 사용 용도에 맞는 차량을 선택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MyLove 2018.04.19 18:29 신고

    그 가격에 그 휠베이스에 공간을 저것밖에 못뽑아낸다는게....
    디자인도 페이스리프트 수준인 싼타페....온통 호구들이 꼬박꼬박 구매해주니..

  2. 갈매기 2018.04.19 19:19 신고

    현대만 말고 다른브랜드도 비교를 해줘야 고객들이 비교를 해볼거 아니냐 앙 ?

    • BlogIcon 연못구름 2018.04.19 19:37 신고

      의견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떤 차량을 비교해 드릴까요?

    • 노가리 2018.04.20 07:3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한상헌 2018.04.19 20:36 신고

    비교글 잘 봤습니다.
    괜찮으시면 경차비교도 가능하신지요?
    가능하다면 일본경차와 비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logIcon 연못구름 2018.04.19 20:40 신고

      궁금하신 차종을 알려주시면 비교해보겠습니다. 일본은 소형차량의 천국이라서 비교대상이 너무 많습니다.

  4. 2018.04.19 22:06 신고

    이상하네요 코나 레그룸이랑 수치 모두가 니로랑 동일한데요? 니로가 코나보다는 큰걸로 기억하는데요 니로랑 코나 비교표가 있을까요?

    • BlogIcon 연못구름 2018.04.20 08:32 신고

      일부 오타가 있어서 업데이트 했습니다. 추후에 니로를 포함한 소형 SUV실내공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우리 2018.04.20 06:41 신고

    에퀴녹스와 싼타페 qm6 쏘렌토 비교보고싶어요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앞당길 코나 일렉트릭 경쟁력은?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앞당길 코나 일렉트릭 높은 경쟁력은? 

  


사진, 브랜드사 및 CARSCOOPS 발취 | 글, 연못구름



 



 


 

  #. 전기차 시대를 개막할 코나 일렉트릭!  


 




  #. 사전계약만 1만2000천대! 전기차 역사를 기록할 코나 일렉트릭!  

 

이미지 출처: 매립인사이드


SUV형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이 다음 달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시를 앞둔 사전계약에서 1만 2000대를 돌파하며 전기차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높은 판매량에 대한 기록을 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글로벌 제네바 모토쇼에서 극찬받은 코나 일렉트릭!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책임질 코나 일렉트릭은 이번 달 개최된 글로벌 모터쇼인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처음 소개가 되었습니다.





해외 네티즌은 기대 이상의 반응을 보였는데, 함께 참가했던 신형 싼타페보다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코나 일렉트닉 해외 네티즌 반응 요약


1. 디자인이 정말 좋은데!

2. 기존 코나 보다 훨씬 멋진 디자인이다! 

3. 엄청난 향상되었다.

4. 테슬라! 보고 있나?


   


 

 

   #. 전기차 장점과 SUV 장점이 결합! 실용성과 효율성이 극대화된 코나 일렉트닉!   

 

지구의 환경을 보호해줄 친환경 전기차와 SUV가 결합된 코나 일렉트릭은 전기차와 SUV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차량입니다.

 

 



  #. 슈퍼 히어로! 코나 일렉트릭!   

 

전기차 아이오닉을 처음 발표했을 때만 하더라도, 현대차의 전기차 기술력은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중에서 뛰어난 편이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오닉의 경우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인 1회 충전으로 200km 주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달에 정식으로 출시될 코나 일렉트릭이라면 현대차의 전기차 기술력이 상당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1회 충전으로 아이오닉의 2배의 가까운 300~470km 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 두 가지 배터리 버전! 

 

코나 일렉트닉에는 64kWh와 39.2kWh 두 종류의 배터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470km와 300km 주행이 가능합니다. 주 목적이 도심에서 주행하는 것이라면 39.2kWh 배터리가 장착된 버전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작은 체구 대비 높은 최대 출력 150kW(204마력)도 코나 일렉트닉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기차 특성상 펀 드라이브를 추가하기는 아직까지는 힘들 것 같습니다. 

 

 



   #. 전면부 디자인 포인트는 그릴! 

 

전기차를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전면부 디자인으로 공통적으로 라디에이터 그릴이 막혀 있다는 점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캐스캐이딩 그릴은 사라지고 현대차 로고가 코나 보다 훨씬 높은 위치로 올라갔지만 수평을 이루는 크롬바와 연결되면서,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헤드램프와 이어지는 크롬바는 현대/기아차의 신차들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 신형 싼타페


크롬바 디자인은 신형 싼타페에서 먼저 선보인 디자인입니다. 


   



▲ 기아차 K7

 

기아차에서도 크롬바 디자인을 찾아볼 수 있는데 현대.기아차에 적용되는 공통 디자인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현재와 코나와 동일한 측면부 디자인

 

측면부의 디자인은 현재의 코나와 동일하지만, 루프박스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루프박스를 추가하면 2박 3일 정도의 캠핑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넥쏘를 닮은 실내공간! 

 

 넥소가 조금 먼 미래의 디자인이라면, 코나 일렉트닉은 가까운 미래의 디자인으로 전기차와 잘 어울리는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 넥쏘 실내공간


넥쏘가 공개되면서 처음 선보인 계단식 센터 콘솔 디자인은 현대차의 새로운 실내 디자인으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확대 적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단식 구조의 센터 콘솔은 하단에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등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합니다.





코나 일렉트릭에는 전자식 변속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향후 출시되는 차량에 확대될 전자식 변속 시스템은 하반기에 출시될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1가지 다양한 색상 조합! 

 

코나 일렉트릭에는 7가지 외장 색상을 토대로 총 21가지의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알로이 휠! 

 

바람개비 형상의 새로운 휠은 세련됨과 함께 스포티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국내 완성차 제조사가 만든 휠은 애프터마켓에서 새롭게 휠을 추가하지 않더라도 디자인적인 완성도와 높은 내구성으로 신차를 구입하면 애프터마켓에서 휠을 구입했던 진풍경을 바뀌게 만든 것 같습니다.

 

 

 


  #. 1회 충전으로 390km 주행! 


급속 충전을 제공하며서 54분 만에 80%를 충전할 수 있는 점은 다른 전기차와 차별되는 장점입니다.

 




100% 완충까지 6시간 10분(39.2kWh) 9시간 40분(64kWh)이 소요되기 때문에 풀 충전의 경우는 시간이 여유로울 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기차만의 특별한 혜택

 

전기차만의 저렴한 자동차세, 공영주차장 할인, 하이패스 할인 등을 고려한다면 코나 일렉트릭의 장점은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특히, 정부의 보조금 혜택까지 생각한다면, 2000만 원 중반대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생애 첫 차량으로 전기차를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성큼 앞으로 다가온 전기차 시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는 테슬라와 쉐보레 볼트 EV라고 할 수 있는데, 테슬라의 높은 가격은 누구나 전기차를 쉽게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쉐보레 볼트 EV가 실용적인 가격에 출시되면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면 코나 일렉트닉은 니로 EV와 함께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전기차 시장으로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전기차가 지금은 생애 첫 차량이나 다음 차량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거 같습니다. 코나 일렉트닉 출시는 반가운 소식인 것 같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LA 오토쇼! 주목해야 할 TOP7! Auto Show 2018



올해의 마지막 LA 오토쇼! 주목해야 할 TOP7! Auto Show 2018


사진, LA AUTO SHOW 참고 | 글, 연못구름

 

 

2018년에 새롭게 출시될 차량과 컨셉트카를 볼 수 있는 올해의 마지막 모터쇼인 LA AUTO SHOW가 차주에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가 됩니다. 올해 LA AUTO SHOW에서 관심 있게 체크해 봐야 할 차량을 선정했습니다. 



 

   

LA AUTO SHOW! TOP7!


  1. Subaru Ascent / 스바루 어센트

 

Subaru Ascent
  

악천후에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바루 자동차는 일본의 "볼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스바루는 사륜구동 4WD의 기술력을 포함한 탁월한 안전기술력을 자랑하는 회사로 3열을 제공하는 첫 번째 SUV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Subaru Ascent은 작년 LA 오토쇼를 통해서 먼저 선보였던 Viziv-7 SUV 컨셉카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으며, 스바루의 진부했던 디자인 헤리티지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크게 진보했습니다.




Viziv-7은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은 연상시키는 듯한 안개등이 전면부의 시선을 집중시키게 만들었는데, Ascent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꼭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 스바루 차량의 디자인이 두리뭉실하고 개성을 부각하기에 부족했다면, Ascent 공개와 함께 스바루의 디자인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것 같습니다.




스바루 Ascent가 출시된다면 국내에서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쉐보레 대형 SUV인 트래버스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Lexus RX L/  렉서스 RX



Lexus RX L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최고의 브랜드로 연속 선정되고 있는 렉서스의 고성능 RX L이 7인승으로 개선되면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RX L은 기존 차량에서 플랫폼을 확장한 모델입니다. 3.5리터 V6 엔진은 295마력을 제공하며, 전기모터와 결합된 하이브리드 RX 450hL은 308마력을 제공합니다.

   




  3. BMW i8 Spyder /  스파이더


 

BMW i8 Spyder


BMW의 전기차 기술력을 보여줄 BMW i8 Spyder는 현재의 배터리 용량을 7.1kWh을 2배로 늘린 14kWh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4초대의 제로백을 자랑하며 하이브리드 고성능 차량의 미래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4. Genesis G70 /  제네시스 



Genesis G70


국내에서는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비교적 익숙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면서 콤팩트 고성능 세단으로 탄생한 G70은 독일 3사(벤츠, BMW, 아우디)를 직접 겨냥하고 있지만 미국 시장에서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초기 반응은 예상보다 괜찮았다고 할 수 있는데 LA 오토쇼를 통해서 G70을 직접 본 해외 네티즌의 반응이 궁금해 집니다.




  5. Hyundai KONA / 현대자동차 코나 



Hyundai Kona


기존의 자동차 디자인 틀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한 코나가 미국 시장에 처음 공개됩니다.

 



코나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소형 SUV인데, 글로벌 시장에서는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의 차량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차량인 시트로엥 칵투스나 지프 체로키입니다. 코나를 본 해외 네티즌의 반응이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6. Jeep Wrangler / 지프 랭글러 



Jeep Wrangler


자동차 시장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의 역사는 곧 지프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프로드에서 다이내믹 주행감을 제공하는 Jeep Wrangler가 최근 스타일로 변신했습니다. 최적의 운전자 공간을 제공하는 대시보드, 운전자 및 승객을 보호하는 안정성, 외부 디자인을 결정하는 헤드램프,테일램프,안개등이 최신 LED 램프가 적용되었으며, 지프의 시그니처인 세로 형태의 그릴도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7. Volvo XC40 / 볼보  



Volvo XC40


양산차로 출시되면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 싶은 차량이 볼보의 가장 작은 SUV인 XC40이 입니다.




일반적으로 소형급 차량과 대형급 차량의 차이점이 디자인과 마감재 소재 등에 차이를 두고 있지만 XC40은 XC60과 XC90과 동일한 실내, 실외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경쟁력 이라면 SUV 시장에서 독일 차량들과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톤이 적용되어 차체를 더욱 낮고 역동적으로 보이게 만든 XC40은 2018년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LA AUTO SHOW! 관점 포인트!


 

소개해 드린 차량 외에도 Aria FXE Supercar를 비롯한 아우디 A7 스포트백, 랜드로버, 마쓰다 6 페이스리프트, 벤츠의 새로운 CLS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함께 출시된 제네시스 G70과 현대자동차 코나의 경우, 해외 네티즌의 반응이 궁금한데, 일반인을 대상으로 LA AUTO SHOW가 본격적으로 오픈된다면 상세히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에 새롭게 출시될 차량들을 볼 수 있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완전히 공개된 폭스바겐 티록! 코나와 비교분석! VW T-ROC

 

 

완전히 공개된 폭스바겐 티록! 코나와 비교분석! VW T-ROC


 

사진, 브랜드 홍보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폭스바겐의 막내이자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을 대응하기 위한 티록(T-ROC)이 드디어 독일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동시에 국내에서 디젤 게이트 파문으로 잠잠한 행보를 보였던 폭스바겐은 발 빠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최근 티구안 2세대를 선보였고, 하반기에는 대형 SUV인 투아렉까지 선보인다는 계획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소위 점령하고 있습니다.

   




▲투아랙 스파이샷(CARSCOOPS)


티록은 티구안을 닮은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현대 코나, 기아 스토닉, 르노삼성 QM3와 경쟁을 펼치게 되는데,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서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크로스오버 티록(T-ROC) 은 어떤  차량?

  

2014년 제네바 오토쇼를 통해서 처음 소개된 T-ROC은 2015년 개최된 서울 모터쇼에서도 콘셉트카를 공개습니다. 티록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게 된 이유는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베이비 티구안이라고 할 수 있는 디자인


2) 글로벌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MQB 플랫폼을 적용


3) 소형차 중에서 가장 높은 완성도를 갖춘 골프를 베이스 제작



3가지 이유만으로도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티록(T-ROC) 의 외관 스펙! 

 

   

 

 전장

전폭 

전고 

휠베이스 

 티록(T-ROC)

 4178

1831 

1501 

2595

 코나(KONA)

 4165

1800 

1550~1565 

2600

 티구안(구형)

 4430

1810 

1705 

2604 

 

최근 현대차에서 새롭게 출시한 코나와 비교해 보면 전고만 조금 낮고 전장과 전폭을 더 길고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티록(T-ROC) 공개된 이미지! 

 

▲ 폭스바겐 소형 SUV / VW T-ROC(티록)





▲ 폭스바겐 소형 SUV / VW T-ROC(티록)




가장 작은 소형 SUV임에서 좌우로 넓어 보이는 폭스바겐 패밀리룩인 수평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사다리골 모양의 주간 주행등은 전면부 디자인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차량들은 공통적으로 헤드램프 내부에 데이라이트를 적용하고 있지만, 티록의 경우 안개등 위치에 적용함으로써 유니크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입체적이면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펜더 디자인과 전면부 하단에 메탈 느낌의 스키드 플레이트 적용하여서 코나보다는 점잖은 느낌이지만 스포츠 성향도 동시에 강조하고 있습니다.  





티록이 출시되기 전부터 티록의 실내디자인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슈가 된 이유는 풀 LCD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에 새로운 UI를 탑재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11.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계기판은 동급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크기의 옵션으로 높은 시인성과 함께 조작성까지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 소형 SUV인 코나가 출시될 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변화가 느껴지지 않은 진부한 실내디자인이었는데, 티록의 실내 디자인은 소형 SUV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스트루먼트는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 폭스바겐 소형 SUV / VW T-ROC(티록)




탑승자의 공간인 2열도 소형 SUV 임을 감안할 때 적당한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열 뒤에는 445L의 트렁크 적재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2열을 폴딩하는 경우 최대 1290L의 적재용량을 제공합니다.





측면부 디자인은 현대차 코나보다 낮은 전고를 가지고 있어서 좀 더 스포티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측면 부는 마치 베이비 티구안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 관점에서 가장 놀라운 변화는 완성도가 높은 후면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범퍼 내에 삽입되어 있는 듀얼 머플러 크롬 디자인은 카이엔이나 아직 출시되지 않는 람보르기니 우르스와 같은 스포츠카 성향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SUV의 디자인을 연상시킵니다.






▲ 람보르기니 우르스

 


후면부 디자인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테일램프는 폭스바겐의 다른 SUV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을 재해석하였습니다. 전반적인 후면부 디자인은 소형 SUV임을 고려할때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이 적용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긴장하는 티록(T-ROC)의 경쟁자들! 

 



▲현대차 코나


고성능을 강조한 현대차의 첫 번째 소형 SUV는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티록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록의 출시로 입지가 한층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 기아차 스토닉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스토닉도 B 세그먼트에서 티록과 경쟁하게 됩니다.




▲ 쌍용차 티볼리


고성능으로 무장한 코나가 새롭게 출시되었지만 소형 SUV의 터줏대감 격인 티볼리의 인기를 식지 않고 있습니다. 적어도 국내시장에서 티볼리의 명성을 쉽게 뛰어넘을 소형 SUV는 없을 것 같은데 국내시장에서 강력한 티록의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르노삼성 QM3


최근 상품성 업그레이드(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된 QM3도 티록의 경쟁자이면서 소형 SUV 시장인 유럽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티록 VS 코나! 디자인 비교!

 

같은 B 세그먼트에서 소형 SUV인 티록과 코나의 전면부 디자인은 상당히 다른 분위기입니다.입니다.  티록은 작은 차체를 넓게 보이는 수평적인 디자인과 함께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다면, 코나는 위, 아래가 헤드램프와 안개등의 위치가 바뀐 디자인으로 기존의 디자인 틀을 벗어난 파격적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전고가 코나 보다 낮은 티록은 바람이 흐르는 듯한 매끈한 디자인을 보여주며, 코나의 경우 해치백과 같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내의 경우 티록의 압승이라고 할 수 있는데, 코나의 실내 디자인의 현대 소형차의 연장선이었다면 티록의 실내디자인은 완전히 달라지고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소형차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뛰어난 디자인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코나가 여러 개의 선을 이용해서 역동적인 인상을 만들었지만 티록은 단순하고 간결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으로 기존 소형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고급스러움과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T-ROC 은  골프나 티구안처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폭스바겐 티록(T-ROC)의 성공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됩니다. 베이비 티구안이나 골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소형 SUV 임을 감안할 때 상당히 매력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높은 성공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

 

2. 소형 SUV 대비 넓은 실내공간! 2640mm 휠베이스!

 

3. 다양한 라인업! 가솔린 3종, 디젤 3종! TSI / TDI 다양한 엔진이 탑재되며 동급 대비 높은 연비와 세련된 퍼포먼스! 

 



 

마지막 남은 것은 국내에 언제 출시될 시기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코나의 풀 옵션 사양이 3천만 원 초반대인데, 이 정도의 구성과 경쟁력이라면 3천만 원 중후반에서 출시가 된다면 프리미엄 소형 SUV를 선호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성공을 점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록은 다음달 독일에서 개막되는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에서 세부적인 스펙을 포함하여 완전히 공개가 될 예정이며 티록의 출시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1. 2017.08.25 21:14

    비밀댓글입니다

  2. 브리 2017.08.26 03:26 신고

    티볼리와 비교해야 맞는 것 아닌가요?
    신차임에도 시장 1위 차지도 못하는 코나와 수치, 사진 비교까지 하는 건 뭔지... 글에서도 가장 큰 경쟁자는 티볼리라면서요.이해가 안 되네요

    • BlogIcon RKM 2017.08.27 14:08 신고

      티볼리는 연비,마력,토크가 10년전 국산차 성능임. 가격이 싸니까 현재 팔리는거고.

  3. 꼬붕이 2017.08.26 16:10 신고

    ㅋㅋ 내용이 하나같이 너무 주관적이네요..
    뭐하나 공감가는 내용이 없네..
    그냥 간접광고?

  4. 나나나 2017.08.27 08:28 신고

    코나 풀옵이 3천 초반이나 함? 미쳤구만...

  5. 흉기차 2017.08.27 15:18 신고

    급발진하고 연료가 들어가 엔진오일 늘어나고 엔진룸 물새는 쓰리기차를 폭스마갠과 비교하다니..
    중국산 켄보600보다 못한 쓰레기 코나..

이번달에 공개될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 실차 유출! VW T-ROC

 

 

이번달에 공개될 폭스바겐 소형 SUV 티록! 실차 유출! VW T-ROC

 

사진, 브랜드 홍보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지금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전기차와 소형 SUV 라고 할 수 있습니다. SUV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여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이 하반기에 다시 한번 달아오를 것 같습니다. 이유는 폭스바겐의 고성능 소형 SUV인 티록(T-ROC)이 출시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디젤 게이트 이슈로 행보가 잠잠하던 폭스바겐이 최근 재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과 함께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티구안이 2세대 티구안으로 선보였으며, 티구안 보다 작은 사이즈의 크로스오버 소형 SUV인 티록(T-ROC) 이 드디어 8월 23일에 완전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티록은 티구안을 보다 작은 차체를 가진 소형 SUV로, 미니 티구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B 세그먼트 에서 현대 코나, 기아 스토닉, 르노삼성 QM3와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새롭게 출시된 폭스바겐 티록이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크로스오버 티록은 어떤 소형 SUV?

 

2014년 제네바 오토쇼를 통해서 처음 소개된 T-ROC은 2015년 개최된 서울 모터쇼에서도 콘셉트카를 공개했습니다. 티록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게 되었는데 이유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티구안 보다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어서 베이비 티구안이라는 별명을 가진 소형 SUV!


2) 글로벌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MQB A0플랫폼 적용!


3) 소형차 중에서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골프를 베이스로 제작!



3가지 이유만으로도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티록의 경쟁차량은?

 

▲현대차 코나


최근 출시된 현대차의 첫 번째 소형 SUV는 국내 시장에서 티록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기아차 스토닉


또한 티볼리 보다는 조금 저렴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스토닉도 티록과 경쟁하게 됩니다.



▲ 쌍용차 티볼리


대한민국 소형 SUV를 대표하는 터주대감 격인 티볼리의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볼리는 새롭게 출시된 코나를 가볍게 누르며 부동1위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공개된 티록 렌더링 이미지!

 


T-ROC는 골프를 기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골프와 비슷한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족보상 티구안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장

전폭 

전고 

휠베이스 

 T-ROC

 4178

1831 

1501 

2595

 골프

 4255

1800 

1450 

2640

 티구안(구형)

 4430

1810 

1705 

2604 

 

 

 

 

3도어 SUV와 해치백을 결합한 렌더링을 공개하였습니다.


 

 

 

랜드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을 보고 있는 것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콘셉트카처럼 출시가 된다면 젊은 감각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보크 컨버터블
 




 

테스트 과정에서 유출된 티록 실차 이미지!

 

티록의 양산차 버전이 영국의 카매거진 매체를 통해서 포착되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은 콘셉트카에서 본 것과 달리 조금 심심하고 얌전한 느낌으로 콘셉트카에서 본 화려하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폭스바겐의 SUV를 떠오르게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중국 자동차 매체인 카뉴스차이나를 통해서 공개되었던 티록과도 디자인이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출된 이미지는 8월23일에 완전히 공개될 티록의 양산차 버전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측면부 디자인의 경우 전/후면 오버행이 짧고, 티구안 보다 작은 세그먼트이지만 1세대 티구안 정도의 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의 경우 크롬몰딩을 테일램프 중앙에 삽입하여서 수평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형 SUV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작은 차체를 넓게 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도 확실할 수 있는데, 기대보다 아쉽지만 최하위 라인업임을 감안한다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티록 예상 스펙!

 

▲ 해외 자동차 매체 공개된 티록 예상 스펙






 

아직 공개되지 않은 티록 실내디자인!

  

▲ 티록 실내 예상도


실내디자인의 경우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풀 LCD 계기판과 새로운 UI를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티록 계기판 디자인 참고 (폭스바겐 렌더링 공개자료에서 캡쳐)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최근 출시된 현대차 코나는 실외와 달리 식상한 실내디자인은 기존 현대 차량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큰 아쉬움을 남았지만 티록의 경우 실내디자인까지 완전히 새롭게 적용되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9월이면 완전히 공개될 티록(T-ROC)이 기대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해당 플랫폼은 아우디 Q2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2. 골프와 유사한 2640mm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7세대까지 출시된 골프의 역사는 곧 자동차의 역사라고 할 만큼 완성도가 높은 차량입니다.

 

3. 1.0 / 1.6 / 2.0 TSI / TDI 다양한 엔진이 탑재될 예정으로 동급 대비 높은 연비와 세련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에 출시가 된다면 3천만 초반 부터 4천만 원 정도의 가격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티구안 보다 조금 낮은 가격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인 코나의 풀 옵션 사양이 3천만 원 초반에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폭스바겐 티록이 출시가 된다면 고성능 콤팩트 SUV 경쟁구도는 더욱 치열해 질 것 같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뜨거운 콤팩트 SUV 시장은 티록이 출시가 된다면 더욱 뜨거워 질 것 같습니다.



  
  1. 아담한아담 2017.08.15 14:52 신고

    사이즈 비교표에서 골프와 티록이 바뀐 거 같네요~ 글쓴이는 확인하고 수정바랍니다~

  2. 사이즈가일품 2017.08.16 09:40 신고

    전면부에서 보이는 싼타페프라임

  3. EB Chiron 2017.08.16 11:11 신고

    유출이 아닌 공개 아닐까요?
    글고 우리나라 한테 잘못한게 많아서 안팔릴 각인데...

맞대결! 니로 VS 코나 누가 높은 경쟁력을 갖췄나? 비교분석!

 


 

소형SUV 맞대결! 니로 VS 코나 누가 높은 경쟁력을 갖췄나? 실내공간 및 경쟁력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왜? SUV를 구입하시나요? 

 


1) 넉넉한 트렁크 적재공간 2) 넓은 시야 확보 3) 넓은 실내공간 5) 4륜 주행과 안정성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SUV를 구입하고 나서 주변에서 후회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예상보다 크지 않는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용량 그리고 디젤엔진으로 인한 진동과 소음으로 SUV를 구입하고 나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SUV를 구입할 때에는 스펙을 비교하면서 꼼꼼하게 선택하세요! 

 

▲ 니로


구입하는 목적과 용도가 무엇인지?

 

몇 명이 승차하는지?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은 적당한지?

 

특히 탑승자가 거주하는 실내공간과 성능과 같은 스펙도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작은 거인 니로! 소형 SUV 최대의 실내공간을 제공 ! 

 

 

니로는 소형 SUV라는 세그먼트를 고려할 때 넓은 실내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와 비교해 보시면 이유를 찾을 수 있는데, 특히 1열 레그룸 공간은 미세한 차이지만 니로가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1054mm)보다 +5mm 더 넓은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레그룸 공간을 실내의 공간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데, 이런 이유에서 니로의 실내공간은 세그먼트 대비 상당히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니로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9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95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11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101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2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412mm

 


 

 ▲ 니로 2열


 


 

첨단장비를 갖춘 코나! 소형 SUV 최고의 고성능 ! 

 

▲ 코나

 

 

 코나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8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6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85mm


 * 코나의 실내 공간 수치는 국내 최초로 공개합니다!

 



니로 VS 코나 실내공간 정밀분석!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소형 SUV이지만 코나가 니로 보다도 더 작은 사이즈의 소형 SUV입니다. 실내공가을 비교해 보면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지금 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 

   




다리공간! 레그룸 비교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레그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059mm

 1054mm

 2열

 950mm

 880mm

 차량의 실내를 비교할때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레그룸 공간을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입니다. 1열의 경우 니로와 코나는 5mm의 정도의 미세한 차이를 보이지만 2열의 경우 70mm라는 상당한 공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만약 패밀리 위주로 차량을 선택한다면 코나 보다는 2열이 넉넉한 니로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공간! 헤드룸 비교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헤드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011mm

 1005mm

 2열

 1011mm

 961mm

 소형차량에서 헤드룸은 실내공간의 측정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이유는 머리가 천장부에 닿는 경우에 탑승자를 불쾌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1열의 경우 니로와 코나는 6mm 정도의 작은 차이만 보이지만 2열의 경우 50mm의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니로와 경쟁하고 있는 아이오닉의 경우 2열 헤드룸이 불편하는 지적을 받고 있기 때문에 2열 헤드룸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어께공간! 숄더룸 비교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숄더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425mm

 1409mm

 2열

 1412mm

 1385mm

어깨의 좌우 여유 공간을 나타내는 숄더룸은 다인승이 탑승했을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1열의 경우 16mm의 차이를 보이지만 공간적으로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승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며, 2열의 경우 27mm로 소형 SUV에서 2열에 2인 이상이 탑승하는 경우가 빈번하지 않기 때문에 두 차량모두 숄더룸에서는 불편함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가 선택한다면 어떤 차량이 더 적합할까?

 


▲ 니로
 

패밀리 용도로 사용할 차량을 구매한다면 탑승자의 숫자와 구입하려는 목적(용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구입하면 좋습니다. 넓은 실내공간을 우선으로 선택한다면 코나 보다는 니로가 단연 좋은 선택입니다. 전장-전폭-전고를 포함하여서, 실내공간도 모든 항목에서 니로가 코나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패밀리 용도의 차량에서는 트렁크 적재공간도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개성과 운전의 즐거움이 중요하다면?

 

▲ 코나

코나에서 가솔린 1.6 엔진을 선택하며 전자식 4WD 시스템과 함께 177 마력의 고성능 코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코나

작은 체구에 177 마력은 소형 차량에서 느끼기 힘든 경쾌한 가속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 코나 컴바이너 방식 HUD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가 되면서, 중형 SUV 중심이였던 자동차 시장은 시장 확대와 함께 소형 SUV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티볼리를 견제하기 위해서 출시된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국내에서 제조된 소형 차량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장착해서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대중화를 열었습니다. 

 


 



또한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향후 출시된 현대자동차 SUV의 디자인 트렌드를 알 수 있게 되었으며, 내년초에 출시될 예정인 4세대 싼타페에서도 코나의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4륜을 장착한 고성능 코나와 소형 SUV이지만 준중형 SUV 만큼의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넓은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니로는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세부적인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적재공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바자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1. 신차 할인 2017.07.26 1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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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 코나에도 HUD 장착! 운전도우미 HUD에 대해서 알아보자! / KONA HUD



소형차 코나에도 HUD 장착! 운전도우미 HUD에 대해서 알아보자!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이 성숙되면서 최근에 출시된 소형 SUV인 현대차 코나(KONA)에는 그동안 고급 차량에서만 적용되었던 HUD(헤드 업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었습니다. 코나를 시장으로 HUD가 본격적으로 보급화 되는 것일까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무엇인가?




▲ 이미지 출처 : AIRLINERS.NET


운전자의 시선을 이탈시키지 않으면서 안전한 운행을 도와주는 HUD의 시초는 항공기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적으로부터 잠시라도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항공기와 같은 환경에서 전방 시야를 확보하면서 상황을 보여주는 HUD는 조종사에게 가장 중요한 보조장치입니다.

 

HUD는 Head Up Display의 약자로 운전자 전면에 운전 정보를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HUD는  운전 중에 운전자의 시선을 이탈시키지 않고 목적지로 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편의장치입니다.

   





현대자동차 최초의 소형 SUV 코나에 장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가 이슈가 되는 이유는?




▲ 현대차 코나에 장착된 컴바이너 방식 HUD


그동안 HUD는 고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의 막내 차량인 소형 SUV인 코나에 HUD가 탑재되면서 소형 차량에서도 HUD가 대중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UD(Head Up Display)의 종류는?





1. 스마트폰 HUD / 누구나 공짜로 HUD 구축하는 방법  


 

▲ 이미지 출처 : 젊은날의 모든 이야기 블로그


비용을 들여서 HUD를 구축하는 방법도 있지만 사용하지 않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누구나 HUD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티맵/카카나오내비/올레아이나비와 같은 앱에서 제공하는 HUD 기능을 활성화활성화시키고 자동차 전면 유리 앞에 놓으면 간단하게 HUD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있지만 밝은 주간에는 선명하게 보이지 않아서 HUD 반사필름을 함께 사용하면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스파이더 거치대






2. 컴바이너 HUD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인 코나에 탑재된 HUD 방식이 컴바이너 방식으로 유리창에 상이 맺히는 방식이 아닌 LCD(LED) 화면을 세워서 해당 화면에 비추는 방식입니다. 고급 차량에서 사용하는 윈드 실드 방식보다 설치가 쉽고 저렴하기 때문에 중고급 차량에서 사용하는 HUD 방식으로 SM6나 미니쿠퍼 등에 장착되는 방식입니다.





3. 윈드 쉴드 HUD



▲ 이미지 출처 : BWM


고급 차량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HUD 방식으로 차량 전면 유리창에 상을 맺히게 하는 방식입니다. 




 

▲ 이미지 출처 : BWM


고급 차량으로 대표되는 독일의 벤츠, BMW, 아우디 등에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 이미지 출처 : 현대차 제네시스


국내 차량의 경우 제네시스에 적용된 방식입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본격적인 보급화가 시작된 것일까?


HUD는 전방을 주시하면서 안전운행을 도와주고 목적지까지 운행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때문에 자동차에서 제공되는 편의장비중에서도 꼭 필요한 편의장비라고 할 수 있는데, 소형 SUV인 코나에도 컴바이너 방식의 HUD가 적용되면서 앞으로는 모든 차량에 보급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자동차에서 제공되는 편의장비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중에서도 국내 제조사가 가장 잘 하는 부분인데 안전운행에 도우미라고 할 수 있는 HUD를 국내제조사에서 빠르게 보급시켜준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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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이 다른 SUV! 대형 SUV G4 렉스턴 VS 소형 SUV 코나! 5가지 공통점!

 

 

사진 | 글 | 연못구름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소형 SUV인 코나(KOMA)가 출시되면서 소형 SUV 시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SUV 시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SUV 시장을 표현할 때 "춘추전국시대"라는 키워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B 세그먼트인 소형 SUV 코나의 등장으로 SUV 시장은 세그먼트를 구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모든 SUV 세그먼트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대형 SUV인 G4 렉스턴과 소형 SUV 코나와 공통점이 있을까요? 가장 큰 사이즈를 해당되는 대형 SUV G4 렉스턴과 가장 작은 사이즈에 해당되는 소형 SUV 코나의 공통점을 재미삼아 비교해 봤습니다. 큰 의미보다는 가볍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형 SUV! 모하비를 뛰어넘기 위해서 나왔다! G4 렉스턴!

 

 

정통 프레임바디

2.2 디젤엔진

 

187마력(구 178마력)

 

 40.8 토크

 

​변함 없는 정통 SUV의 기본 원칙을 지켜온 렉스턴 W의 후속인 G4 렉스턴은 국내 유일의 대형 SUV인 모하비와 경쟁하기 위해서 새롭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사골 이미지를 완전히 버리고 새롭게 탄생했는데 초고장력 강판과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경량화된 쿼드 프레임으로 무장하고 대한민국 대형 SUV 1위 모하비와 결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첫 소형 SUV! 소형이지만 고성능 퍼포먼스로 탄생한 코나(KONA)!

 



모노코크 바디

1.6 가솔린 터보 엔진

 

177마력 

 

 27 토크




존재감이 없었던 소형 SUV 시장에 티볼리의 독주를 견제하면서 커져가는 SUV 시장을 평정하기 위해서 탄생한 코나(KONA)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출력이 약하고 적당한 승차감을 갖춘 기존의 소형 SUV와 전혀 다른 고성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B 세그먼트 SUV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고성능 퍼포먼스를 제공하는데 1.6 가솔린 터보 엔진의 경우 177 마력에 27 토크를 자랑하기 때문에, 대형 SUV인 G4 렉스턴 187마력(구형 렉스턴 178마력)에 근접한 마력을 자랑합니다. 

   


* G4 렉스턴에 장착된 엔진은 기존 렉스턴 178마력을 개선한 엔진입니다. 



 

첫 번째 공통점! 우리는 SUV!



대형 SUV를 대표하는 G4 렉스턴과 소형 SUV인 코나는 체급으로 보면 비교가 불가능한 끝과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은 세단 보다 높은 차체를 제공하는 SUV 라는 점입니다. 



두 번째 닮은 꼴! SUV의 상징! 안전성을 상징하는 4륜을 제공해요!



▲ 이미지 출처 : KIA AWD


모든 바퀴에 구동력을 배분하는 4륜은 SUV를 상징하는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SUV에서 4륜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형 SUV인 G4 렉스턴은 4륜의 선택 비중도 높고 기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소형 SUV에서는 4륜을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선택사양으로 제공하더라도 가격적인 부담으로 선택 비율이 낮습니다. 하지만 선택을 할 수 있는 것과 선택을 못하는 것은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소형 SUV 중에서도 막내라고 할 수 있는 코나에서 4륜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혀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고급 세단까지 기본화되고 있는 4륜 AWD는 안전을 위한 기본 사양으로 SUV뿐만 아니라 고급 세단에서 기본으로 장착되는 추세입니다.




세 번째 닮은 꼴! 생년이 같아요! 두 차량 모두 2017년도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대형 G4 렉스턴은 2017년 4월에 처음 출시되었고, 소형 SUV 코나의 경우 2017년 6월에 처음 출시가 되었습니다. 넓게 본다면 체급은 다르지만 같은 연도에 태어난 동기생과 같은 차량입니다.




네 번째 닮은 꼴! 리어 서스펜션으로 멀티링크를 선택할 수 있어요! 





▲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소형 SUV에서 승차감과 주행성능을 높일 수 있는 멀티링크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은 일종의 자부심(?)과 같지만 대형 SUV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새롭게 출시된 대형 SUV 인 G4 렉스턴은 멀티링크를 기본 제공하지 않고 DLX2 트림 이상에서만 제공합니다.




모하비

G4 렉스턴

-

STD 3335~3375

노블레스 4110만 원

DLX1 3590~3630

VIP 4390만 원

DLX2 3950~3990

프레지던트 4850만 원

H/DLX 4480~4520

▲ 모하비 VS 렉스턴 가격 참고표


대형 SUV 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멀티링크가 옵션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구매자에게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닮은 꼴! 동일한 목적으로 탄생했습니다! 시장을 점령한다! 




▲ 기아차 모하비


먼저 출시된 대형 SUV G4 렉스턴은 체어맨급 감성을 앞세워 대형 SUV 시장을 독식하고 있었던 모하비를 잡기 위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대형 SUV 시장에서는 현대차 베라크루즈와 기아차 모하비가 경쟁하고 있었지만 베라크루즈가 단종되면서 모하비만 존재하는 시장이었고, 현재차 맥스크루즈가 뒤늦게 출시되었지만 심장이 다른 모하비와 경쟁하기에 부족했습니다. 그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탄생한 차량이 G4 렉스턴입니다. 



▲ 쌍용차 티볼리


비슷한 이유겠지만 소형 SUV 시장은 그동안 시장 규모가 작다보니 현대차나 기아차에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자동차 시장입니다. 하지만 3년 만에 국내 시장 규모가 8배로 성장했고 글로벌에서 연간 40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자랑하는 시장으로 성장하다 보니 현대차에서 뒤늦게 소형 SUV 코나를 출시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에서는 독특한 디자인과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티볼리가 평정하고 있었는데, 티볼리를 잡기 위해서 코나(KONA)가 출시되었습니다.




기타! 체급은 전혀 다르지만 비슷한 출력을 가진 심장! 





▲ 쌍용차 G4 렉스턴


디젤과 가솔린 엔진을 비교하는 자체가 무리가 있는 표현이겠지만 체급상 끝과 끝에 위치한 두 차량은 마력 기준으로 볼때 유사한 심장을 갖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소형 SUV 코나는 1.6 가솔린 터보 트림에서  177마력 엔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대형 SUV G4 렉스턴은 전체 트림 187마력의 엔진을 제공합니다. G4 렉스턴의 엔진은 기존 렉스턴에 장착된 178마력 엔진의 일부를 개선한 것으로 마력수만 비교해 본다면 체급이 다른 두 차량은 비슷한 수준의 마력을 가지고 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 코나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두 개의 심장을 가진 박지성에 비교할 수 있고, 대형 SUV G4 렉스턴은 거구인 최홍만 선수가 일반인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만약 G4 렉스턴이 대형 SUV에 걸맞은 엔진출력과 마력을 제공했다면 모하비와 경쟁하는데 무리가 없겠지만 대형 SUV 시장에서 여유로운 출력을 기대하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에 자칫하면 심장병에 걸린 도심형 SUV로 전락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기아차 모하비



참고로 비교 대상인 모하비의 경우 260마력에 57 토크를 자랑하며, 187마력에 41토크를 제공하는 G4 렉스턴과 퍼포먼스 면에서는 상당히 다른 차량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G4 렉스턴과 코나는 SUV 시장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작년인 2016년도에는 유럽피안 감성을 앞세운 르노삼성 SM6가 출시되면서 중형 세단 시장의 선두를 차지하고 있었던 쏘나타가 부동 1위를 내놓았으며 중형 세단 시장의 판이 흔들리는 격동과 같은 경험을 했고,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SUV 춘추전국시대가 되면서, 세그먼트의 구분과 상관없이 SUV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차량은 인기차량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만큼 자동차 시장에서 SUV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올해 새롭게 출시된 대형 SUV G4 렉스턴이나 소형 SUV 코나(KONA)는 기존 SUV 시장의 판을 흔들만큼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요?


 



사견이지만 고성능 코나의 경우 대한민국에 없었던 소형SUV 시장에 고성능 퍼포먼스 시대를 열기 때문에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약한 심장을 달고 나온 G4 렉스턴은 대형 SUV 부재인 국내시장에서 큰 관심속에 출시가 되었지만 대형 SUV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출력을 제공하지 못하다보니 신차의 상품성이 지속되는 기간까지는 인기를 얻을 수 있겠지만 조속히 강한 심장을 가진 상품성 업그레이가 필요해 보입니다.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서 체급상 끝과 끝에 있는 차량을 비교하다 보니 엔진마력과 같은 부분은 약간 억지스러운 비교가 될 수 있겠지만, 가볍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면서 소비자의 선택 폭은 넓어지고 있으며,  최근 현대자동차에서는 베라크루즈 후속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욱 즐거워지는 것이겠죠! 




 


 함께 읽으면 좋은 자동차 관련 인기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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