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쿨러

캠핑 국민 쿨러! 콜맨 스틸 쿨러 잠금장치 간단하게 수리하기 DIY / 제품별 차이점

 

 

캠핑의 꽃은 직화구이와 같은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먹는 즐거움 이라고 생각합니다. 야외에서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한 쿨러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쿨러가 콜맨 스틸 쿨러입니다!

   




 

콜맨 스틸 쿨러를 사용하면서, 잠금장치가 스스로 분리되는 경험을 여러 번 했고, 다행히 찾는 경우라면 분리된 잠금장치를 고정시켰습니다.





사용하다가 잠금장치 부분이 사진 처럼 쉽게 분리가 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돌아오면 분실하게 되는 것이죠!





고정 장치에 원리는 아래 있는 레버를 돌려주면 위에 고정 장치와 결속하게 됩니다.



 

아래에서 보면 손잡이 내부의 잠금장치 모습입니다. 특별한 잠금장치는 아니고 워낙 간단한 구조입니다.



 

분리해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놈이 작은 힘에도 스스로 분리하게 되는 것이죠 ㅠ.ㅠ 




 

왜 빠지게 되나 원리를 살펴보기 위해서 손잡이를 분리했습니다.



 

전면 쪽에 있는 나사 2개만 분리해 주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너무 간단한 구조라서 살짝 심심하죠^^





 

분리가 되는 이유는 고정 바와 잠금장치가 확실하게 고정되지 않고 작은 힘에도 분리되게 설계가 되어 있는데, 콜맨에 이유를 물어보니 아이들이 쿨러에 들어갔다가 질식사고 등을 염두에 둔 설계라고 합니다. 좋은 의도인 것 같은데, 그렇다고 작은 힘에도 빠진다면 매번 구입할 수도 없어 당황스럽습니다.     좋은 의도였다면 최소한 분리되더라도 끈 등으로 완전히 분실되지 않게 설계를 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은 사진의 동그라미 부분을 좀 더 확실하게 체결되게 플라스틱 몰딩을 개선하거나...






또는 반대쪽 동그라미 부분에 O 링 같은 것으로 양쪽을 고정시켜 주시면 됩니다.  



 

완전히 분리가 되어서 분실만 안되면 되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집에 있는 식빵 구입 시 주는 "철사 끈"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고정장치 상부 위쪽 2군데를 묶어줍니다.





 

끝의 끝부분을 손잡이 양쪽 나사 쪽에 고정시켜줍니다. 이 상태로 손잡이를 고정시켜 주면 끈이 풀리지 않고 고정 장치를 잡아주게 됩니다.



 

조립한 후에 잠금장치 내부를 보면 이렇습니다. 빠지더라도 분실될 일이 없겠죠?




 

조립을 했으니 여러 번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크게 문제가 없고, 외관상 보이지 않아서 이대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의도로 고안된 것이라도 캠핑시 불편함을 줄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콜맨 코리아가 되면 좋겠습니다.

 

수리라고 해 봤자 빵 끈을 이용한 것이 전부인데, 콜맨 쪽에서 이렇게 쉽게 분실이 될 부품이라면 해당 플라스틱의 형상만 살짝 개선해 주더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겠지만 아이들이 놀다가 쿨러 내부에 갇히는 경우 탈출하기 위한 힘과 현재 고정 장치가 분리되는 힘은 차이가 있는데 쿨러 내부에 음식물을 조금만 많이 채우는 경우 스르륵~ 분리되면서 빠지기 때문에 적극적인 개선 조치가 필요합니다.

   

적적한 예가 아닐 수 있겠지만 만약 자동차 트렁크에 짐을 가득 넣었다고 해서 스스로 열려 버린다면... 고속주행중에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네이버 카페에서 공구하는 카피 제품에 이런 문제는 없는 것 같은데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정품을 구입한 사람은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까요?





콜맨 쿨러 제품별 보냉차이!

 


 


국내의 경우 스틸쿨러가 캠핑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인식되고, 가장 고가의 라인이다 보니 보냉력면에서도 최고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함께 첨부합니다. 콜맨 스틸쿨러는 정확히 구분하자면 가장 낮은 보온력을 갖춘 폴리라이트 소재입니다. 중간정도의 보냉력을 갖춘 익스트림이나 가장 높은 보냉력을 갖춘 얼티메이트 익스트림의 경우 국내 콜맨 코리아에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오히려 스틸 쿨러 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우리나라 문화가 성능보다는 겉모습을 더 중시하는 문화라서 그런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첨부합니다. 잠금장치가 분리된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작은 도움이라도 되는 포스팅이길 바랍니다!


늘 행복한 캠핑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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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 냉장고 어디까지 써 봤니? 영하 16도까지 냉각시키는 캠핑쿨러! 모비쿨 MCF40! CAMPING COOLER



캠핑용 냉장고 어디까지 써 봤니? 영하 16도까지 냉각시키는 캠핑쿨러! 모비쿨 MCF40! 



사진 | 글 | 연못구름



본격적인 캠핑철이 시작되고,대한민국 아빠는 더욱 바쁘게 움직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 도착해서 능숙한 실력으로 텐트를 설치하고 나면, 등 뒤로 땀이 비처럼 내리게 됩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은 아빠의 노고를 식혀줄 시원한 맥주 한모금이 아닐까요?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야외에서도 사랑하는 가족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제공하거나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고 싶은데, 기존 쿨러만으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기존 쿨러의 경우 온도를 내려주는 기능 보다는 유지시켜주는 기능으로 아웃도어 환경인 캠핑장 등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를 캠핑장에 가지고 갈수도 없고....

 

 

 

CFX- 65 (2015년 덕유산 캠핑장)

 

 

오랜기간 동안 캠핑을 취미생활로 하고 있다보니 컴프레서 방식의 쿨러를 여러번 사용해 봤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컴프레서 쿨러가 도메틱 쿨러인데 독일 컴프레서를 장착한 레저용 냉장고로 최저 -22도까지 강력한 냉동성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한번 경험하고 나면 다른 레저용 쿨러가 생각나지 않을만큼 강력한 냉각성능을 자랑합니다. 다만 강력한 냉각 성능을 제공하지만 100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구입하기 힘든 캠핑레저용 쿨러 입니다.

 

 

 

합리적이 가격에 영하16도 까지 냉각시켜는 모비쿨 MCF40!

고가의 도메틱 쿨러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모비쿨 MCF40은 도메틱과 유사한 컴프레서를 장착한 캠핑레저용 냉장고로 최저 -16도까지 냉각성능을 제공합니다.

 

 

 


캠핑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대중화딘 캠핑쿨러인 콜맨 스틸쿨러와 비슷한 사이즈 입니다. 

 

 

 

▲ 모비쿨 MCF40 VS 콜맨스틸쿨러 사이즈 비교

 

 

 

영하16도 까지 얼려버리는 강력한 냉각성능!!!

 

모비쿨 MCF40의 차별성이라면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동일한 방식의 컴프레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영하16도의 냉각 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한마디로 어떤 환경에서도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것 같이 시원한 음료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

 

컴프레서가 장착된 아웃도어용 쿨러의 경우,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나, 20KG가 넘는 무거운 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반면 모비쿨 MCF40의 경우 11.5KG으로, 스틸쿨러(8KG) 보다 살짝 무거운 정도의 무게 덕분에 아빠의 허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캠핑 용품은 무게나 사이즈를 줄일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단아한 느낌의 외관


연못구름이 가지고 있는 콜맨스틸쿨러와 비교시 높이만 살짝 높을 뿐 좌우폭과 깊이는 좀 더 작아서 수납에 문제가 없습니다.

 

 

 

 

모비쿨 MCF40 살펴보기!



쿨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인 개폐방식은 중앙부를 눌러주면서 위로 올려주면 됩니다. 플라스틱 사출물은 적당한 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더라도 쉽게 고장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작동 방법을 알고 사용하는 성인과 달리 아이들은 버튼을 누르고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 주의해서 사용해야 오랜기간동안 고장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비쿨 MCF40

 

 


쿨러를 열었을때 뚜껑이 뒤로 젖혀지면서 경첩부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는데 내부에 고정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가의 캠핑 냉장고의 경우 메탈 힌지 등으로 고정시키지만 절반 정도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는 보급형 제품임을 감안한다면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패밀리 가족에게 적당한 40L의 수납능력

콜맨 스틸쿨러와 비교시 20% 정도의 작은 용량인 40L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량이 작다고 미리 불만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콜맨 스틸쿨러의 경우 냉매제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냉매제를 함께 보관해야 하지만 모비쿨MCF40은 냉매제가 필요없기 때문에 공간적인 면에서 보다 효율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쿨러(컴프레서 장착)가 아닌, 패시브 쿨러의 경우 사진처럼 냉매제(아이스팩)를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하지만, 액티브 쿨러의 경우 냉매제가 필요없고, 냉매제를 챙기지 않아도 되니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이 보다 높아집니다.

 

 

 

※ 액티브/패시브 캠핑쿨러의 종류가 궁금하다면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http://lastzone.com/688

 

 

 


1.5 리터 패티병 6개를 세워서 수납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수납이 가능할까?


오른쪽 컴프레서 아래에는 숨은 공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패티병을 4개를 눕히고 왼쪽에 2개를 세우면 6개의 생수병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2박3일 정도의 캠핑을 다니는데 필요한 음식물을 넣을 수 있습니다.

 

 

 


실제 야외환경에서 패티병 2개 정도와 맥주/소주, 고기와 음식류를 챙기기 때문에 기존 스틸 쿨러 사이즈에 크게 불만이 없었다면 모비쿨 MCF40의 사이즈도 크게 불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나 캠핑장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전원선 제공 

 

 

12/24V DC 와 220V AC 의 전원선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동중인 자동차나 캠핑장, 집에서도 사용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막강한 냉각능력! 한시간반이면 영하16도 도달!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는 컴프레서 방식입니다. 컴프레서 쿨러 특징은 빠른시간내에 낮은 온도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무더운 한 여름!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한시간만에 영하로 진입하며, 한시간 반 정도면 -16도에 도달합니다. 쉽게 말해서 캠핑장에 도착해서 전기만 연결해 놓고, 텐트를 설치하면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듯한 맥주 한모금으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인 작동방식!

 


눈으로 보고 쉽게 작동할 수 있는 쉬운 작동방식을 제공합니다.아무리 잘 만든 제품이라고 해도 작동할때마다 설명서를 찾게 된다면 방출 1호가 되는데, 모비쿨 MCF40은 전원버튼을 누르고 <SET> 버튼으로 원하는 온도를 설정하면 쿨러를 작동하기 위한 모든 설정이 끝납니다!

 

 

 

 

 

  

 

 

 

모비쿨 MCF40

 

 

 

 

 

모비쿨 MCF40


냉각성능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뚜껑 테두리에 고무패킹(실링)을 적용했습니다.



 

 

 

모비쿨 MCF40

 

 

 

 

 

캠핑장에서 성능을 직접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자동차에서 제공하는 전원에 연결하면, 집에서 출발하여 캠핑장까지 이동하는 시간 동안에도 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쿨러와 비슷한 크기와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수납에 큰 부담이 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캠핑장에서 체험해 보기!

 

아이들이 사용하는 콜맨체어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라서 마음에 듭니다.

 

 

 

쿨러 아래에 거치대나 작은 책상 등을 놓고 위에 쿨러를 놓으면 허리를 덜 구부리게 되기 때문에 사용할때 편리하며, 지면의 열기가 쿨러에 직접 닿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컴프레서의 열기를 방출하는 주변부에는 열기 방출을 방해가 되는 물건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고 작동시 소음을 선풍기 1단 정도의 작은 소음으로 침대옆에 바로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환경에서 조용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뛰어난 냉각 성능을 보여줄까?

 

 

 

 

 

전원을 켜고 30분이 지나니 0도에 도달했으며, 1시간 10분이 되니, 영하 16도에 도달했습니다. 제조사에서 밝표한 것 보다 무려 20분이나 빠르게 최저 온도에 도달했는데, 냉장고 내부를 비운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쿨러 내부의 부위별로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쿨러외부 상태창에서 -16도 표시

 측정온도

 비고

 쿨러 우측면 냉매선(모세관)

-25~-27도 

 컴프레서와 가까운 위치로 가장 낮은 온도

 쿨러 촤측면 냉매선(모세관)

-17도 

 컴프레서와 반대편에 위치한 벽면 

 쿨러 바닥면 냉매선이 없는 부분

- 0.5도  

 냉매선이 설치되지 않은 곳

 

 


 


괴물과 같은 냉장 성능을 제공하는 모비쿨 MCF40

 

 

테스트를 마치고 쿨러내부 벽면을 보니, 살얼음이 얼어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살엄을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아무리 더운 여름철에도 컴프레서 냉장고인 모비쿨 MCF40만 있다면 장소에 상관없이 행복해 질 것 같습니다. 페션이나 카라반, 캠핑, 운동시 전원만 공급된다면 사용하지 못할 곳이 없겠죠?

 

 

 

영하 16도에 도달한 상태에서 1시간이 지난 소주를 전용잔에 따랐습니다. 설명이 필요없는 슬라이스 소주가 만들어졌네요! 캠핑장에서 특별한 소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캠핑의 페러다임을 바꾼 컴프레서 냉장고 모비쿨 MCF40

 

 

캠핑장에서 직접 사용해 보니..괴물같은 냉각성능 덕분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냉장고라고 생각합니다. 안지기가 더 좋아하는 눈치네요^^

 

 

 

<장점>

 

1. 컴프레서 방식의 액티브 쿨러로 빠르게 온도를 낮춰주고, 작동한지 90분이 지나면 -16에 도달합니다.

 

2. 고급형 캠핑레저용 컴프레서 냉장고 보다 반 정도의 착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3. 전원만 공급된다면 자동차, 야외, 캠핑장, 카라반 등 어떤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냉커피와 슬라이스 소주를 언제나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5. 더운 여름철에 제빙기를 챙겼는데, 제빙기를 챙길 필요가 없어져서, 캠핑짐이 줄어들게 됩니다.

 

6. 캠핑을 마치고 돌아올때 남은 음식은 버렸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네요!

 

 

 

<개선점>

 

1. 모든 것이 얼려버려요! 따라서 야채 등과 같은 음식물이나 당장 먹어야 할 음식물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바스켓 등이 내부에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상부 덮개에 해당되는 플라스틱이 좀 더 튼튼하게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용하다보니 튼튼할수록 좋겠죠?

 

 

온도만 유지해 주는 기존 캠핑용 냉장고(쿨러)는 별도의 냉매제를 넣고 음식물을 넣다보니, 공간활용면에서 아쉬움이 있어서 적당히 시원한 음료수를 즐길 수 있었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동일한 방식인 컴프레서로 -16도까지 냉각성능을 자랑하는 모비쿨 MCF40은 캠핑레저 냉장고에 페러다임을 바꿀 것 같습니다!  

 

 

 

# 캠핑용품 관련 인기 포스팅!

 

 

 

 


강력한 냉각성능에 좋은가격의 모비쿨 MCF40 캠핑쿨러 MOBICOOL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본격적인 캠핑철이 시작되고,대한민국 아빠는 더욱 바뻐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야외에서도 사랑하는 가족에게 시원한 음료수나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고 싶은데, 기존 쿨러만으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캠핑장에서 빠질 수 없는 육류의 경우 보관이 중요한데,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를 캠핑장에 가지고 갈수도 없고....

오늘 소개할 모비쿨 MCF40은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동일한 성능을 보장하기 때문에 어떤 장소에서도 신선함을 보장합니다. 그럼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캠핑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보급형 캠핑쿨러인 콜맨 스틸쿨러와 비슷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태는 좀 더 매끄럽고 고급스럽습니다.

 

 

 

모비쿨 MCF40

 

모비쿨 MCF40 VS 콜맨스틸쿨러

 

 

 

 

 

영하16도 까지 얼려버리는 강력한 냉각성능!!!

 

모비쿨 MCF40의 차별성이라면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동일한 방식의 컴프레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영하16도의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어떤 환경에서도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것 같이 시원한 음료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동일한 크기와 동일한 무게!

 

컴프레서가 장착된 아웃도어용 쿨러의 경우,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나, 20KG가 넘은 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캠핑짐을 수납하면서 감당하기 힘든 무게때문에 캠핑을 즐기기 전에 지쳐버릴 수 있었으나, 모비쿨 MCF40의 경우 11.5KG으로, 스틸쿨러(8KG) 보다 살짝 무거운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캠핑용품은 무게나 사이즈를 줄일 수 있다면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단정한 느낌의 외관


연못구름이 가지고 있는 콜맨스틸쿨러와 비교시 높이만 살짝 높을 뿐 좌우폭과 깊이는 좀 더 작아서 수납에 문제가 없습니다.

 

 

 

 

모비쿨 MCF40 살펴보기!



쿨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인 개폐방식은 중앙부를 눌러주면서 위로 올려주면 됩니다. 플라스틱 사출물은 적당한 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더라도 고장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콜맨 스틸쿨러의 경우 개폐부분에 문제가 많아서 자주 고장나기 때문에 한번 더 꼼꼼하게 살펴봤습니다.

 

 

 

 

 

 

 

모비쿨 MCF40

 

 


쿨러를 열었을때 뚜껑이 뒤로 젖혀지면서 경첩부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는데 내부에 고정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패밀리 가족에게 적당한 40L의 수납능력

 

콜맨 스틸쿨러와 비교시 20% 정도의 적은 용량인 40L을 가지고 있습니다. 콜맨 스틸쿨러의 경우 냉매제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냉매제를 함께 보관해야 하는데 모비쿨MCF40은 냉매제가 필요없기 때문에 공간적인 면에서 보다 효율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쿨러가 아닌, 패시브 쿨러의 경우 사진처럼 냉매제(아이스팩)를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하지만, 액티브 쿨러의 경우 냉매제가 필요없고, 냉매제를 챙기지 않아도 되니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이 높아집니다.

 

 

 

※ 액티브/패시브 캠핑쿨러의 종류가 궁금하다면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http://lastzone.com/688

 

 


1.5 리터 패티병 6개를 세워서 수납할 수 있습니다.

 

 

 


컴프레서 아래에는 숨은 공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패티병을 4개를 눕히고 2개를 세우면 여유로운 공간이 생기며 2박3일 정도의 캠핑을 다닌다면 수납만 잘 한다면용 적당한 수납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야외환경에서 패티병 2개 정도와 맥주/소주, 고기와 음식류를 챙기기 때문에 기존 보급형 쿨러 사이즈에 만족하셨다면 공간적인면에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나 캠핑장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전원선 제공 

 

 

12/24V DC 와 220V AC 의 전원선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동중인 자동차나 캠핑장, 집에서도 사용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공간에 대한 제약이 없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혁신적인 냉각능력! 한시간반이면 영하16도 도달!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는 컴프레서 방식입니다. 컴프레서 쿨러 특징은 빠른시간내에 낮은 온도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무더운 한 여름!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한시간만에 영하로 진입하며, 한시간 반 정도면 -16도에 도달합니다. 쉽게 말해서 캠핑장에 도착해서 전기만 연결해 놓고, 텐트를 설치하면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듯한 맥주 한모금으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직관적인 작동방식!

 


눈으로 보고 쉽게 작동할 수 있는 쉬운 작동방식을 제공합니다.아무리 잘 만든 제품이라고 해도 작동할때마다 설명서를 찾게 된다면 방출 1호가 되는데, 모비쿨 MCF40은 전원버튼을 누르고 <SET> 버튼으로 원하는 온도를 설정하면 쿨러를 작동하기 위한 모든 설정이 끝납니다!

 

 

 

 

 

 

 

 

 

모비쿨 MCF40

 

 

 

 

 

모비쿨 MCF40


냉각성능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뚜껑 상부에 고무패킹(실링)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모비쿨 MCF40

 

 

 

 

 

캠핑장에 나가서 성능을 직접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자동차에서 제공하는 전원에 연결하면, 집에서 출발하여 캠핑장까지 이동하는 시간 동안에도 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쿨러와 비슷한 크기와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수납에 큰 부담이 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100만원이 넘는 컴프레서 쿨러를 대표하는 도메틱 쿨러와 비교시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고, 한시간 반만에 영하 16도까지 낮춰주는 강력한 성능을 가진 모비쿨 MCF40! 2부에서는 캠핑장에 나가서 모비쿨 MCF40을 직접 사용해 보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모비쿨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체험 후 반납하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캠핑용 냉장고 얼마나 알고 있나? 재미로 알아보는 캠핑 쿨러 계급도

 

 

재미로 알아보는 캠핑&카라반 쿨러 계급도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오랜시간 동안 가족 및 지인들과 캠핑을 하면서, 더운 여름철에 시원한 음료수와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구글>

그동안 캠핑용 쿨러로 만들어진 여러종류의 쿨러를 사용해 봤는데, 캠핑용품은 초기에 예산을 조금 무리하더라도 활용도를 고려해서 적합한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해 드리고 싶네요! 시간이 지나면 비슷비슷한 여러종류의 제품들을 보유하게 되고, 중복지출로 인해서 불필요한 소비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리뷰는 여름철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캠핑용 쿨러><냉장고> 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 경험을 근거로 알려드리겠습니다.캠핑용 쿨러와 카라반 쿨러가 AC/DC 전원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실상 동일한 역할을 하므로, 별도로 구분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사진출처:도메틱>
 

 도메틱 CFX50

 액티브(Active)방식 쿨러

 

냉각구동

콤프레서 

액티브 방식인 TE(펠티어) 쿨러보다 월등한 성능제공

제조사

도메틱 

 

특징

콤프레서 독일제조,

최초 가동후 1시간만에 살얼음이 만들어질 정도로 강력한 냉각성능제공

 영하20도까지 냉각

가격

 100~120만원으로 고가격

 

한마디

내가 왕이로소이다! 30도가 넘는 한여름 태양아래에서도 영하20의 까지 얼려버릴테다! 

종합등급

★ 

 

​<사진출처:모비쿨>

 모비쿨 CMF40

 액티브(Active)방식 쿨러

 

냉각구동

콤프레서 

액티브 방식인 TE(펠티어) 쿨러보다 월등한 성능제공

제조사

모비쿨

 

특징

최초 가동후 1시간 30분만에 살얼음이 만들어질 정도로 좋은 냉각성능제공

 영하 16도까지 냉각

 

가격

45~50만원으로 콤프레서를 장착한 제품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

한마디

패밀로 용도로는 내가 딱! 영하 16도까지 냉각!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냉장고에게 비교하지 말라고 전해라! 집안에 있는 냉장고와 동일한 콤프레서 방식으로 감비 비교하지 마라!​

종합등급

★ ★ ★ ★

 

​ 

​  

<사진출처:파세코/모비쿨>​

파세코 PCC-H044AD

모비쿨 W48

 액티브(Active)방식 쿨러

 

냉각구동

열전반도체(PE:펠티어)

 

제조사

 

파세코/모비쿨/도메틱/콜멘 등 다수

 

특징

주변의 온도보다 18도 까지 낮추는 일반형 제품과 30도까지 낮추는 고급형 제품으로 구분

단점으로는 주변온도가 30도가 넘는 한여름의 경우 생각보다 덜 차가운 음료수를 먹을수도 있음

가격

20~25만원으로 콤프레서를 장착한 제품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

한마디

나 까지는 냉장고라고 불러줘!

종합등급

★ ★

 

<사진출처:콜맨>

콜맨/이글루/지프 등

 패시브(Passive)방식 쿨러

 

 

냉각구동

PU foam 충전재에 PP. Steel 등의 외장재로 마감

 

 

제조사

 

콜멘 / 이글루 / 코맥스 / 코베아 / 지프 등 다수

 

특징

오토캠핑의 기본형 쿨러

단점으로는 전기등의 촉매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차가워질 수 없음

따라서 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아이스팩 등과 함께 사용​

 

가격

25~50리터 기준, 7만원~20만원 가격

한마디

내 스스로는 차가워질 수 없기 때문에 냉매파트너가 필요하다고 알려라!

 종합등급

★ ★ ☆

 

 

 

 

<사진출처:콜맨>

 

다수의 제조사

 패시브(Passive)방식 쿨러

 

 

냉각구동

PE, PVC 알루미늄 등으로 단열처리된 가방

 

 

제조사

 

다수의 제조사 , 마트 등에서 쉽게 구입가능

 

 특징

짧은 시간내에 잠시 사용할 목적으로 적합

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아이스팩 등과 함께 사용​

 

가격

15~20리터 기준, 3만원~6만원 가격

 한마디

나도 냉장고가 되고 싶어! 싼 맛에 잠시 사용하기에는 내가 최고의 가성비!

 종합등급

 

가장 비싼 제품이 성능면이나 안정성 등 전체적인 만듦새 관점에서는 좋겠지만, 가격대비 성능비가 최고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현명한 소비를 하시는 것을 권유해 드리고 싶네요!


* 이미지가 필요한 분들은 아래의 이미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출처는 밝혀 주세요^^

* 해당 글은 정보성 글로 연못구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재미로 보는 쿨러이야기로 가볍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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