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분석

코란도 C 후속! 최초로 포착된 실내디자인과 예상도 공개!

   


 



코란도 C 후속! 최초로 포착된 실내디자인과 예상도 공개!

 

사진, autoevolution, Netcarshow 발취 | 글, 연못구름


 

 


 

 

 


  #. 싼타페급 중형 SUV로 출시되는 코란도 C 후속!   



내년에 출시될 예정인 코란도 C 후속이 출시를 앞두고 해외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위장막이 자주 목격되는 이유는 앞으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인데, 코란도 C는 무려 8년 만에 풀체인지가 단행되기 때문에 국내 신차출시 기준을 고려한다면 사골과 같은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쌍용차 발표에 의하면 새롭게 출시될 코란도 C는 싼타페급 사이즈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코란도 C / 코란도 C 페이스리프트


코란도 C 후속의 프로젝트명은 C300으로 코란도 C가 출시되고 8년 동안 2차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오랜시간 동안 생명을 연장했는데, 그동안 쌍용차의 내부 사정으로 여러번 출시 기회를 놓쳤다가 드디어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 코란도 C 후속! 컨셉트카! SIV-1 그리고 SIV-2, XAV  



풀체인지 될 코란도 C 후속의 첫 번째 컨셉트는 2013년도에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SIV-1입니다.


  




SIV-1은 쌍용차의 내부적인 이슈로 인해서 실제 양산차로 진행되지 못한 쇼카(?)라고 할 수 있는데, 누가 보더라도 현재의 티볼리와 유사한 디자인입니다. 





두 번째 콘셉트카는 2016년도 제네바 모토쇼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던 SIV-2입니다.






SIV-1 보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듬어졌으며, 상용차의 시그니처인 숄더윙 그릴 하단에 커다란 인테이크가 추가되면서 공격적인 전면부 디자인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SIV-2 콘셉트가 내년에 출시될 코란도 C의 후속 디자인으로 파악되며, 티볼리를 닮은 디자인으로 자체가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슈퍼 티볼리라고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 코란도 C 후속! 싼타페 급으로 커진 차체! 



▲ SIV-2 콘셉트. 출처 : NetCarshow.com 


SIV-2 콘셉트카는 코란도 C의 후속으로 현재의 코란도 C와 비슷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쌍용차가 발표한 SIV-2의 콘셉트의 차체 사이즈는 전장 4440mm 전폭 1855mm 전고 1640mm로 싼타페급 차체로 보기에는 조금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쌍용차가 2015년도에 발표한 XAV 콘셉트는 롱보디 버전이 존재하며 전장 4630mm 전폭 1866 전고 1640mm 으로 싼타페 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이지만 싼타패급 사이즈를 강조하고 있는만큼 이 차량을 베이스로 출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차체 제원 비교


SIV-2 : 전장 4440mm  전폭 1855mm 전고 1640mm


코란도 C :  전장 4410mm 전폭1830mm  전고 1715mm


XAVL : 전장 4630mm 전폭 1866mm 전고 1640mm






 

  #. 적중률 90%! 코란도 C 후속 예상도! 

 

 

▲ 코란도 C 예상도 / 구기성 스튜디오 

 

현역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계시는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가 공개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적중률 높은 예상도를 제공하는 구기성 기자님의 예상도는 90% 이상의 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포착된 위장막 사진과 비교해 본다면 차세대 코란도 C와 유사한 디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 XAV 콘셉트

 

코란도 C 예상도 포스팅을 작성 과정에서, 일부 공신력이 높은 자동차 매체의 경우 SIV-2 콘셉트가 아닌 XVA 콘셉트가 차세대 코란도 C 의 디자인이라는 보도 자료를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위장막 차량을 자세히 분석해 보았다면 최근 포착된 코란도 C 사진과 XAV 콘셉트가 상당히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었을텐데, 공신력 높은  자동차 매체에서 분석기반에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최초로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디자인! 

 

 

▲ SIV-2 콘셉트

 

대표적인 근거 이미지가 쌍용에서 공개했던 SIV-2의 실내 사진인데, 새롭게 포착된 코란도 C 실내 디자인과 유사함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포착된 코란도 C 후속의 실내 디자인 사진을 보면 돌출형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센터패시아 부근의 디자인 특징이 SIV-2와 유사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 VS SIV-2 콘셉트 실내 


동시에 비교해 보면 유사함을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XAV의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이 없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 XAV 실내 콘셉트 렌더링






 ▲ 포착된 코란도 C 후속 실내 VS XAV 콘셉트 실내디자인 

 

소형 SUV 티볼리에 이어서 중형 SUV로 출시될 코란도 C 가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티볼리와 같은 쌍용차의 부활과 동시에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8년만에 풀 체인지되는 차세대 코란도 C는, 외부 스타일과 실내 디자인에서 SIV-2 콘셉트와 유사하며 차체의 크기는 XAVL와 유사하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엔진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는데 세부적인 소식은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새롭게 출시될 신차관련 인기 포스팅!












  1. 만세 2018.06.20 16:30 신고

    위장막 보고도 알수있다니...

    마술인가..ㅉㅉㅉ

  2. 니미럴 2018.06.20 22:13 신고

    미션쓰레기 하부쓰레기 코란도c

  3. 엔터프라이즈 2018.06.21 01:56 신고

    내가 좋아 하는 디자인으로 G바겐, 랜드크루즈 70, 미쓰비시 1세대 파제로, 코란도 훼미리 등이 있는데, 요즘 유행하는 트렌들 따라가는 것도 좋으나 모델들 중 한종은 위에 열거한 모델들 처럼 좀 투박하게 나왔음 좋겠다.

듣고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JBL Pulse3!

   



듣고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JBL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Pulse3!


사진 | 글, 연못구름 









  #. 소리는 귀로만 듣는다는 고정관념을 처음으로 바꾼 스피커! JBL PULSE! 



소리는 귀로 즐긴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바꾼 최초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가 JBL Pulse 라고 할 수 있는데  어느덧 3번째 시리즈인 펄스3가 국내에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작년 가을에 먼저 선보였습니다.


​펄스1이 2013년도에 처음 출시되고, 4년 만에 펄스3가 출시되었는데 시리즈별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고 보면 블루투스 스피커를 선택하는데 좋은 기준이 됩니다.



  #. JBL 펄스1 VS 펄스2 스펙 비교! 


▲ JBL 펄스2

상세 스펙을 살펴보면 제품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펄스 1부터 펄스3까지 차이점을 비교해 봤습니다.



 정격출력

펄스2

 펄스1

 정격출력

 16watt(8watt*2)

 12watt(6watt*2)

 블루투스 버전

4.1 

 3.0

 주파수 응답

 85Hz~20Khz

 100Hz~20Khz

스피커(트랜스듀서)

45mm*2 

 40mm*2 

패시브 라이에이터

듀얼 패시브 

미적용 

 배터리 용량

6000mAH 

 4000mAH

 프리즘렌즈

지원 

미적용 

 NFC

미적용 

지원 

 방수

지원 

미적용 

 크기

19.5 * 8.5 cm

 18.2 * 7.6cm

 무게

 775g

 536g

펄스1과 펄스2를 비교해 보면 확연한 차이점을 알 수 있는데 두 번째 시리즈인 Pulse2에서 음질과 출력, 라이트쇼, 프리즘 렌즈 기능 등 완성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덕분에 오랜 시간 사용하면서 만족가 높았습니다. 





특히, 펄스2에서 제공되었던 프리즘 렌즈의 경우 스피커 전면에 있는 프리즘 버튼을 누르고 후면부에 있는 렌즈에 사물을 갖다 대면 사물의 색상으로 스피커의 LED 색상이 변경되는 특별한 기능이었는데, 펄스 제품의 차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할 빈도는 거의 없었던 유명무실한 기능이었습니다.




  #. JBL 펄스2 VS 펄스3 스펙 비교! 



 

 펄스2

 펄스3

 

 Bluetooth version

 4.1

 4.2

 

 Support

A2DP V1.3 / AVRCP V1.5 / HFP V1.6 / HSP V1.2

A2DP V1.3 / AVRCP V1.6 / HFP V1.6 / HSP V1.2

코덱은 큰 차이점이 없으며 AVRCP(Audio Video Remote Control Profile)이 1.6 버전으로 개선 

 Transducer

 2 * 45mm

 3 * 40mm

 드라이버 3개로 변경

 Out power

 2 * 8 W

 20w

 출력상승

 Frequency response 

 85Hz - 20kHz

 65Hz - 20kHz

익스트림(70Hz) 보다도 낮은 저역 제공하며 현재 차지3 수준으로 제공

 Signal - to - noise ratio

 >80dB

 >80dB

 

 Battery type

 Lithium-ion polymer (3.7V, 6000mAh)

 Lithium-ion polymer (3.7V, 6000mAh)

 

 Battery charge time 

 <5 hour @5V, 2.3A

 4.5 hour @5V, 2.3A

충전시간 단축 

 Music playing time

 up to 10 hours

 up to 10 hours

 볼륨에 따라서 가변적

 Dimensions(H * W * D)

 194.4  * 84.2  * 84.2

 223 * 92 * 92 

차지3 크기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로 변경

 Weight 

 775g

 960g

 무게 증가


펄스2의 만족도가 높아서 펄스3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스펙에서 보듯이 펄스 2보다 한층 개선된 스펙으로 스피커 본연의 기능이 음질 향상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고 주파수 반응 대역도 85Hz 에서 65Hz로 Pulse2 보다 20Hz 낮은 저역대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홈 시스템과 달리 휴대성을 강조한 스피커에서는 유닛의 특성상 낮은 저역은 기대하기 힘든데, 보스 사운드 링크 시리즈처럼 자신만의 음색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드디어 만난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음향기기 리뷰어 입장에서 가장 반가운 일은 기다리던 음향기기가 출시되는 것이겠죠? 


미국 JBL 본사를 통해서 출시전에 수차례 펄스3 관련된 스펙과 관련된 문의를 주고받았는데, 글로벌 기업답게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국내 기업의 경우 신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함구하거나 답변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은데, 국내 제조사들이 배워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팩키징은 펄스2와 95% 이상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있는 다양한 인종이 반겨주는 듯한 커버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텀블러와 같은 디자인은 펄스 시르즈의 공통 디자인입니다.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임을 감안할 때 펄스3의 사이즈는 제법 큰 사이즈에 속합니다. 


높이가 22 * 폭이 92cm로 전용 케이스가 없는 상태로 휴대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사이즈입니다.





스피커 상부와 하단에 달린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에는 상부쪽에 JBL 로고가 있으며, 하부에는 느낌표 로고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저역이 풍부한 노래를 감상하는 경우에 플라스틱 판이 진동하면서 흥을 돋우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보디의 하단부에는 컨트롤 패널이 제공됩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작동하기 위한 볼륨 조절과 LED 라이트쇼 테마 변경, 라이트 ON-OFF, AUX 단자 제공 기능이 제공되며, 충전단자와 AUX 단자에 외부에서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두터운 고무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펄스3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한 가지가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으로 IPX7 등급은 1m 깊이의 물에 30분까지 담글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방수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의 특징은 귀 뿐만 아니라 눈으로도 즐기는 사운드로, 음악과 라이트가 어우러져서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3번째 펄스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사운드를 제공하는 펄스3는 2세대 보다 더욱 아름답고 세련된 느낌의 LED 라이트는 펄스3를 처음 본 사람이라도 소유하고 싶을만큼 마성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LED 라이트의 밝기는 주변 환경에 알맞게 전용 앱을 통해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전만 해도 리모컨에서 제공될 기능이 스마트폰과 밀접해지면서 앱을 통해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어두운 방에서 사용하는 경우나 취침전에 사용한다면 LED 라이트를 약한 조명으로 변경해 놓을 수 있습니다. 






  #.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 성향! 


음향기기 리뷰어 입장에서 구입한 제품을 처음 청음할때 보다 긴장되는 순간이 있을까요? 펄스 시리즈1 부터 이전 세대인 2 그리고 새롭게 탄생한 펄스3까지 음질적인 성향은 3가지 시리즈가 모두 다른 성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펄스1의 경우 라이트 쇼를 제공하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없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펄스1의 사운드 성향은 블루투스 스피커라는 점 외에 특별히 더 좋거나, 중고역이 맑거나 또는 풍부한 저역을 제공하는 등의 펄스 시리즈만의 사운드만 특성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펄스2의 경우, 사운드를 포함한 기술적인 완성도가 전작인 펄스1과 비교해 본다면 비교 대상이 되지 않을 만큼 좋아졌으며, 프리즘 렌즈를 포함한 차별적인 기능까지 제공하면서 펄스 시리즈가 글로벌에서 인기를 얻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확실한 차별성은 보여준 시리즈가 펄스2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펄스3의 경우, 펄스2와 유사한 스펙에 저역이 65hz까지 제공되면서, 훨씬 좋은 사운드 품질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테스트를 진행해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바로 사운드의 품질로, 펄스2 보다 확연히 개선된 사운드 품질을 기대했지만, 펄스1에서 펄스2로 개선된 것과 비교해 본다면, 전반적인 사운드의 품질은 기대했던 것처럼 크게 향상되지 않았습니다.



  #. 어떤 방식으로 스피커를 테스트하나? 


http://lastzone.com/661





전작인 펄스2에 비해서 가장 좋아진 점은 좀 더 선명해진 고역입니다. 펄스2의 경우 저역과 고역이 분리도가 명확하지 않았고 저역의 양이 많아지면 고역이 상당적으로 묻히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따라서 선명한 사운드를 기대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펄스3의 경우 밸런스 관점에서 고역과 저역이 펄스2보다 개선되었으며, 물리적인 크기에 제한이 있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가격 대비 괜찮은 밸런스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스펙상 가장 기대했던 65hz까지 제공되는 낮은 저역은 청감상으로 펄스2와 차이점을 찾기 힘듭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면서 ​저역의 양은 늘어났으나, 방수처리 구조가 강화되어인지 음악 감상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양감과 잔향은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 이미지 출처 : bpm-music.com


​양감은 무대의 크기를 넓혀주면서 사운드를 입체감 있게 만들어주는데, 펄스3의 소리는 마치 입속에서 맴도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출력(16watt -> 20watt)이 전작보다 높아졌기 때문에 동일 공간에서 동일한 볼륨으로 듣는 경우 소리의 양이 훨씬 많아졌다고 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소리가 커졌다고 느끼게 되지만, 청감상 동일한 볼륨으로 맞춰놓고 음악을 듣는다면 음악의 듣는 맛은 오히려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좀 더 세밀하게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2대의 펄스3를 이용해서 스테레오 모드를 이용해 봤는데 2대 스피커 간격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무대감도 양감이 부족하다보니 볼륨만 커질뿐 입체적인 무대감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출력이 약한 블루투스 스피커의 경우 두 대의 스피커를 이용해서 스테레오 모드로 구성하는 경우, 입체감과 함께 양감이 늘어나면서 저역까지 확장된 느낌을 받게 되지만, 펄스3의 경우 두 대의 스피커를 통해서 상호 보완되는 점이라면 볼륨의 양이 많아지는 점 외에는 사운드의 질적인 관점에서 장점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 JBL 펄스3 블루투스 스피커! 종합평가! 




항목

 SCORE

 1) 음질 (고역)

 4 ★★★★☆

 2) 음질 (중역)

 3 ★★★☆☆

 3) 음질 (저역)

 3 ★★★

 4) 만듦새(내구성/품질)

 4 ★★★★☆

 5) 가격&가치(20만원대)

 3 ★★★☆☆

 6) 디자인

 4 ★★★★ 

 7) 블루투스 연결

 4 ★★★★☆ 

 8) 배터리 수명

 3 ★★★☆☆

 9) 휴대성(전용 파우치 제공 등)

 2 ★★

10) 기타(리모컨,마이크로폰 제공 등)

 2 ★★☆☆

11) 사용자 편의성(UI/UX)

 3 ★★★☆☆


* 연못구름은 휴대용 기반인 블루투스 스피커 평가시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을 브랜드 인지력 보다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펄스1 부터 최신 기종인 펄스3까지 모두 사용해 보면서,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jbl pules 시리즈는 명성답게 높은 인기를 얻는 이유가 분명한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펄스1의 단점이었던 음질과 라이트쇼 부분을 크게 개선한 버전이 펄스 2였고, 펄스2의 경우 프리즘 렌즈와 전용 앱을 제공하면서 기술적인 관점에서도 타 블루투스 스피커와 차별화되기에 충분했습니다.





펄스3의 경우 펄스2 보다 음질적으로나 라이트쇼를 제공하는 기능 그리고 높은 수준인 방수 기능(IPX7)까지 제공되면서, 모든 면이 전작인 펄스2보다 좋아졌다고 할 수 있지만 스피커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음질적인 개선은 크지 않다는 점이 가장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라이트쇼 기능이 불필요한 분들이라면 펄스3보다는 보다 저렴한 차지3가 조금 더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보다 오랜 시간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더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도 용이하고 음악적인 관점에서도 취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펄스3보다는 차지3가 더욱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펄스3는 마치, 갤럭시 S8과 S9처럼 카메라 기능이 더욱 필요한 분들에게 S9가 좋은 선택이지만 그 외에 차이점을 발견하기 힘든 것처럼 펄스3가 펄스2보다 라이트쇼와 방수 기능 등이 분명히 좋아졌지만, 음악을 즐기는 사운드 관점에서는 큰 폭의 개선이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남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펄스3는 차별적인 방수기능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미리보는 신형 싼타페 TM 렌더링! 디자인 비교 분석!

 


미리보는 신형 싼타페 TM 렌더링! 디자인 비교 분석! Santa FE TM!



사진 | 글, 연못구름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에서 2108년도 최대 기대작은 4세대로 탄생한 싼타페 TM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년 만에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4세대 싼타페의 측면부 공식 렌더링이 공개되었습니다. 

 

   

 

 


4세대 싼타페는 먼저 출시한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현행 3세대 싼타페와 얼마나 다른지 지금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 

 



  1. 굿바이 3세대 싼타페 DM!


▲ 현행 3세대 싼타페 DM

현행 싼타페는 3세대 모델로 2012년 뉴욕 오토쇼를 통해서 글로벌에 공개가 되었으며, 국내에 2012년 4월 19일 출시가 되었습니다. 당시 유행했던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톰 엣지 콘셉트로 폭풍 같은 역동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 2세대 싼타페


볼륨감을 강조했던 2세대 싼타페와 역동성을 강조했던 3세대 싼타페! 그리고 2018년 2월에는 4세대 싼타페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2. 공식 렌더링을 통한 디자인 분석!

전면부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하여서 웅장함을 극대화 하는 동시에 기존 헤드램프와 안개등이 위치가 바뀐 분리형 컴포지트 램프를 적용하여서 미래지향적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상도에서 볼 수 없었던 헤드램프에서 라디에이터 그릴을 가로 지르는 듯한 크롬데코는 전면부의 인상을 역동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스타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역동적인 스타일과 공격적인 캐스캐이딩 그릴 형상 때문에 랜드로버 이보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브랜드를 보지 않고, 렌더링 수준으로만 출시된다면 이보크가 부럽지 않을만큼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렌더링 디자인만큼 양산차가 출시된다면 중형 SUV 시장을 독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 차량을 어떤 모습일까요?

 

 

 



측면부 디자인의 첫 번째 특성은 전면 헤드램프부터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진 캐릭터 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대형차량에서 웅장한 크기를 강조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현행 3세대 싼타페 보다 훨씬 커진 차체를 강조하면서 동시에 중형 SUV보다는 대형 SUV와 같은 느낌을 전달합니다.

   


두 번째 특징은 전면 오버행을 짧게 디자인함으로써, 역동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적용했습니다. 






현행 싼타페와 동일하게 비교해 본다면, 헤드램프의 길이가 현행 싼타페의 경우 휠 하우스 중앙까지 디자인되어 있지만 4세대 싼타페는 휠 하우스 앞쪽으로 짧아졌으며, 후드의 길이를 연장하면서 카울을 지나 A 필러가 뒤로 이동한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차량의 자세를 역동적으로 보이며 스포츠성을 강조하게 됩니다.  





차량의 성격을 나타내는 측면부 캐릭터 라인의 경우 현행 싼타페는 뒤로 진행될수록 캐릭터 라인이 높아지는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면, 4세대 싼타페의 경우 보다 완만하지만 헤드램프부터 시작된 캐릭터 라인이 테일램프까지 이어지면서 안정적이면서 낮은 자세의 대형 세단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반구에 가까웠던 휀더의 디자인도 완만한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덕분에 무게 중심이 낮아 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4세대 싼타페 TM의 경우 플래그 타입의 사이드미러가 적용되면서 사이드미러 위치가 도어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덕분에 운전자 입장에서 사각지대가 줄어들게 되었으며, 시야가 넓어지면서 실내공간이 넓어진 것 같은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도어 손잡이 디자인도 변경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도어 손잡이처럼 세련된 느낌을 전달합니다.

 



 

승객이 탑승하는 실내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휠베이스입니다.




 

현행 싼타페 보다 훨씬 커진 차체와 함께 휠베이스의 길이도 대폭 늘어났습니다.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 현행 싼타페 보다 훨씬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행 싼타페 3열은 성인이 탑승하기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쾌적한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3열의 레그룸도 좁았지만, 낮은 헤드룸과  리어 윈드가 완만한 기울기에 지면서 3열 탑승자의 경우 헤드룸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쟁 차량인 쏘렌토 보다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4세대 싼타페의 경우 루프라인이 뒤로 길어지고 쏘렌토처럼 리어 윈드 실드가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3열 승객에게 훨씬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행 싼타페는 3열 필러 부분의 디자인이 뒤로 진행될수록 위로 올라가는 디자인이 적용되어서 3열 승객의 시야를 가리는 문제점이 있었지만 4세대 싼타페의 경우 포인트를 아래로 이동하면서 3열 승객의 시야 확보가 좋아졌습니다. 





▲ 싼타페TM 3열 창문 사진제공:  싼타페 TM NO.1 Club


실제로 목격된 싼타페TM의 경우 현행 싼타페 DM에 비해서 확실하게 커진 사이즈의 쿼터 글라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테두리를 감싸의 크롬 몰딩의 두께를 다르게 적용하면서 제네시스와 같은 프리미엄급 차량에서 크롬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처럼 고급스러움이 강조되었습니다. 




 

현형의 싼타페는 뒤로 갈수록 캐릭터 라인이 위로 올라가면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 있지만, 차세대 싼타페의 캐릭터 라인은 전면부 헤드램프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수평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덕분에 훨씬 커진 차체를 강조하면서 대형 SUV와 같은 느낌을 전달하게 됩니다.





 

수평으로 디자인된 캐릭터 라인은 차후 출시될 제네시스 SUV와 유사한 부분으로, 중형 SUV 보다는 대형 SUV와 같은 디자인으로 탄생할 4세대 싼타페 TM의 디자인 방향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상도를 포함해서 처음 공개된 후면부는 현행 싼타페와 비교하면 유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행 싼타페와 전체적인 윤곽은 비슷하지만 BMW X 시리즈를 연상시킬 정도로 역동적인 디자인이 강조되었으며, 전면부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매칭될 수 있게 테일램프의 디자인이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은 렉서스NX 처럼 공격적이지만 세련된 느낌으로 후면 스키드플레이트를 넓게 적용하면서 힙업이 된 것처럼 역동적인 인상을 받게 됩니다.

 

 


 


  3. 누구의 예상도가 적중률이 높을까?

▲예상도 / 브렌톤


국내 자동차 시장도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신차가 출시되기 전에 예상도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구기성 기자님은 2017년 2월달에 가장 먼저 싼타페 TM의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예상도 / 브렌톤


엠블럼 디자인으로 유명한 브렌톤의 경우 최근 출시된 제네시스 G70과 K9 등에서 높은 적중률을 보여줬는데, 공식 렌더링과 상당히 유사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상도 / OGDA


OGDA 디자인은 LF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부터 본격적으로 예상도는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총 3장의 렌더링을 공개함으로써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리고 있지만, 렌더링과 실제 양산차는 다르기 때문에, 실제 양산차에서는 역동적이고, 날렵한 이미지가 한층 순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구기성 기자님과 예상도와 브렌돈 예상도를 반씩 반영한 디자인이라고 예상됩니다.


 



  4. 차세대 싼타페 TM! 


그래도 4세대 싼타페와 가장 유사한 예상도가 브렌톤에서 공개한 예상도라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특히 공식 렌더링을 통해서 현행 싼타페와 비교 분석해 보면 4세대 싼타페는 브렌톤 예상도와 상당히 유사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특히 측면부의 3가지 디자인 특징만 비교해 보더라도 브렌톤에서 공개했던 예상도와 유사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2월이면 완전히 공개될 차세대 싼타페 TM은 제네시스 G70과 유사한 방식인 커스터머 프리뷰 행사를 통해서 먼저 선보일 예정입니다.


 

차세대 싼타페 주요 일정을 정리하면,


1월 31일 : 전국 6개 쇼룸을 통해서 비공개로 싼타페 TM 공개


2월 1일 : TV 광고 시작


2월 5일 : 기자 시승회


2월 7일 : 사전 예약


2월 20일 : 신차 발표회


일정으로 차세대 싼타페TM이 완전히 공개될 것 같습니다.

 

 


1세대 부터 시작된 싼타페는 100만대 이상이 판매량을 자랑하는 글로벌 베스트 셀러로 4세대까지 진화되면서 분위기를 최고조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쉽 SUV인 베라크루즈 후속도 출시될 것 전망되기 때문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소비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인 정보가 입수된다면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베일벗은 제네시스 G70! 스팅어와 다른점은?


 


베일벗은 제네시스 G70! 스팅어와 다른점은?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제네시스의 막내인 G70이 베일을 벗고 렌더링이 공개되었습니다. G70은 먼저 공개된 기아 스팅어와 함께 고성능 세단으로 스팅어 보다 더 빠르고 스팅어 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로 알려져 있습니다.

   




▲ 기아자동차 스팅어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에서 스포츠 세단을 흉내낸 차량은 있었지만 후륜구동 기반의 4도어 고성능 스포츠 세단은 G70과 스팅어가 유일합니다. 




스팅어는 파워풀한 터보 엔진과 8단 변속기를 통해서 최강의 드라이빙 퍼모먼스를 제공하는데 동일한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G70은 스팅어 보다도 더욱 완성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더욱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먼저 공개된 G70 스파이샷!


제네시스 G70은 스포츠 성능을 부각시키는 낮은 차체에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한마디로 고성능 스포츠 세단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차량의 사이즈는 중형 세단인 쏘나타 정도의 크기로 BMW 3시리즈나 벤츠 C 클래스와 경쟁하게 됩니다. 후륜 구동의 특성상 앞쪽 보닛이 길고, 뒤쪽 트렁크가 짧기 때문에 스포티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으며 먼저 출시된 스팅어와 비교해 본다면 스팅어가 쿠페에 가까운 스타일이라면 G70은 오히려 세단과 같은 느낌으로 두 차량이 지향하는 방향이 조금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뉴욕 오토쇼에서 공개된 콘셉트 차량과 비율을 비교해 보면, 윈도우 라인이 조금 내려오면서 창문이 넓어졌으며 후륜차 특유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경우 G80과 유사하면서 그래픽 형상이 재해석이 되었습니다.




스파이샷을 통해서 공개된 후면부 테일램프의 경우 제네시스 G80과 유사하지만 보다 스포티한 세련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도 일부 공개가 되었는데,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가 되어 있는 점과 함께 고급스러운 가죽 마감이 눈에 들어옵니다.



 ▲ 먼저 출시된 스팅어의 경우 원형 트리플 서클 타입 에어벤트 등의 실내디자인에 있어서 벤츠를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디자인 카피 이슈가 되었는데, 스팅어의 경우는 일부 외산 차량과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디자인 카페 논쟁은 없을 것 같습니다.

   




Brenthon에서 최초로 공개한 G70 전면부 랜더링 이미지!



​렌더링 이미지로 공개된 G70은 현재 시판되는 제네시스 G80과는 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로 제네시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크레스트 그릴을 제외한다면 G90과 유사한 전면부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스파이샷을 통해서 처음 공개되었던 헤드램프 내부의 디자인은 볼보의 헤드램프 디자인을 상징하는 토르의 망치처럼 제네시스 G70만의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Auto Tribune를 통해서 처음 공개된 G70 후면부 렌더링 이미지!


▲ 이미지 출처 : Auto Tribune

전면부 렌더링에 이어서 측면부를 포함한 후면부 디자인이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최근 공개되는 렌더링 이미지는 실차와 흡사하기 때문에 제네시스 G70이 완전히 공개되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을 대표하는 테일램프의 형상은 이전에 알려드렸던 것과 동일하게 G80을 재해석한 디자인입니다. 테일램프 내부 그래픽은 피아노 건반을 연상시키는데 경우 최근 출시된 기아차 쏘렌토에서도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으며, 현대와 기아차에서 자주 사용하는 디자인입니다.



​▲  쏘렌토 페이스리프트에서 변경된 테일램프 내부 그래픽(피아노 건반을 연상시킴)

   




추가로 공개된 G70 실내 사진!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가 된 G70 실내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실내 대부분의 마감을 질 좋은 가죽으로 감싸면서 고급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운전석의 경우 전동 익스텐션 시트가 적용된 것으로 보이며, 운전자 몸에 꼭 맞게 시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참고 : 기아차 스팅어 전동 익스텐션 시트 




콘솔부를 포함한 버튼과 조작부에는 고급스러운 리얼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하여서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스팅어와 유사한 기어노브는 스팅어가 세로 노브 디자인이라면 G70은 가로 형상의 노브로 디자인을 다르게 설정했습니다.




▲ 참고 : 기아차 스팅어 콘솔부




2열의 공간은 쏘나타 보다는 작아 보이며, 도어 부분에 고급스러운 가죽이 사용되었으며 디자인이 세련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어벤저스 스타급! 디자이너가 만든 G70!

 

​G70을 디자인한 사람은 글로벌 자동차 디자이너로 어벤저스와 비교해도 될 만큼 신의 영역에 있는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사람들입니다.

 



G70의 디자인은 디자인 센터장 총괄인 피터 슈라이어와 디자인 센터장 루크 동커볼케가 디자인을 담당했다고 알려졌는데, 디자인 관점에서는 그동안 출시되었던 현대차그룹의 차량 중에서 최고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BMW 고성능 튜닝 전문가 알버트 비어만!

 

 

고성능 튜닝을 담당한 알버트 비어만은 BMW 고성능 시리즈의 개발 총괄 책임자로 활동했습니다. BMW에서 30여 년간 고성능 M 시리즈를 비롯한 모터스포츠에 참가했기 때문에 튜닝계의 어벤져스급 스타라고 표현할 수 있는 영향력 높은 인물입니다. 최근 공개된 기아 스팅어의 경우도 알버트 비어만에 의해서 고성능 튜닝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관련 포스팅 : 완전히 공개된 제네시스 G70! 해외 네티즌 반응!

 

 

 


 


제네시스 G70로 세단 라인업 완성!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을까?

 

 

G70 출시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는 세단 라인업을 완성하게 됩니다! 따라서 G70의 임무는 더욱 막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G70의 파워트레인은 2리터 가솔린 터보 와 3.3리터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며 8단 자동변속기 장착될 예정입니다.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스팅어의 경우 2리터 엔진은 255마력을 제공하며, 3.3 리터 엔진은 370마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G70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기아 스팅어 보다 더 작기 때문에 가속성능과 운동성능은 더욱 뛰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곧 출시될 G70은 제네시스의 막내 모델로 국내에서는 스팅어와 경쟁하지만 해외에서는 벤츠 C 클래스나 BMW 3시리즈와 경쟁하게 됩니다.

​8월에는 실차이미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70의 새로운 소식이 입수된다면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 제네시스 G70이 9월15일에 완전히 공개되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누르면 이동합니다.


http://lastzone.com/1007





# 제네시스 G70 관련글




 


  1. ㄴㅋㅋ 2017.07.27 14:37 신고

    왼쪽에 전조등 다이얼이 안보이네 ..

  2. 거시기 2017.07.28 06:42 신고

    저거 위장막 씌우고 주행하는거 15일전쯤 성산=>양화대교 구간을 같이 주향했는데 앞부분 과 전조등 LED램프가 똑같네

  3. ㅇㅇ 2017.07.28 17:48 신고

    이모 여기 아반떼 중짜하나 주세요

    • 2017.08.04 15:05 신고

      이모 여기 씨벌레 한마리 잡아주세요.

강렬하게 변신한 올 뉴 크루즈 VS 크루즈 고화질 디자인 비교분석!

 

강렬하게 변신한 올 뉴 크루즈 VS 크루즈 고화질 디자인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9년 만에 옷을 갈아입은 2세대 크루즈가 국내에서 공개되었습니다. 2008년 첫 등장한 크루즈는 글로벌에서 400만 대의 기록적인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는 C세그먼트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유독 국내의 경우 아반떼에 밀려서 아쉬운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데, 모든 것이 바뀐 2세대 올 뉴 크루즈가 공개되면서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 시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부터 달라진 2세대 크루즈와 1세대 크루즈를 비교하면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전면부 디자인-쉐보레의 상징인 듀얼 포트! 눈트임으로 훨씬 세련됨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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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 2세대 크루즈의 전면부는 1세대의 연장선에서 생각할 수 있는 디자인은 듀얼 포트뿐이 없습니다. 약간 부족했던 모범생과 같은 1세대 크루즈에서 모범생이지만 모든 부분에서 엘리트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1세대와 비교되지 않을 만큼 멋진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전면부 디자인- 2세대 크루즈라고? 말리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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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올 뉴 크루즈를 처음 본 순간, 자동차 리뷰어를 하는 입장에서 첫 마디! 말리뷰 아니야? 라고 했을 만큼 크루즈의 느낌보다는 말리부의 디자인을 좀 더 다듬은 것처럼 준중형 세단에서 보기 힘든 멋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부만 본다면 맏형 같은 말리부와 좀 더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의 올 뉴 크루즈간에 호불호가 나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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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디자인- 1세대 크루즈 VS 2세대 올 뉴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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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라는 이름과 쉐보레를 상징하는 듀얼 포트의 형상만 같을 뿐 1세대와 2세대는 전혀 다른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1세대에서는 듀얼 포트가 어정쩡한 위치에 있어서 왕관이 제자리가 아닌 잘못 올려놓은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2세대에서는 듀얼 포트 상단부와 헤드램프가 성공적인 눈트임 수술로 차체를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와 함께 지상고가 낮아진 것처럼 안정적인 자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일부 디자인에서는 맏형인 말리부가 부러워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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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 디자인- 사각지대를 줄이는 사이드 미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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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행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안전과 함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인데, 꼼꼼하게 살펴보면 사이드 미러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운전자 시선에서 보면 이렇게 작은 차이가 주차시 등에 사고를 줄일 수 있는 큰 부분인데, 사이드 미러 때문에 사각지대가 되었던 부분을 사이드 미러의 위치를 조정하면서 운전자가 놓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없애주고 있습니다. 개발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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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부 디자인-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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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와 2세대의 측면부를 비교해 보면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같은 차량이 맞는지 되묻고 싶을 정도로 큰 디자인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세대 올 뉴 크루즈의 경우 스포츠 성향의 쿠페를 보는 것처럼 디자인이 매끄럽게 다듬어졌으며, 역동적인 패턴과 디자인이 추가되었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사이드 미러, 쿼터 글라스 디자인이  대표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높이가 줄어들면서 폭이 좌우로 넓어졌기 때문에 차량의 측면부를 세련되게 연출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는 디자인과 위치 모두 좋은 방향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쿼터 클래스의 경우 중앙 부분으로 시선을 유도함으로써 차량을 역동적으로 보이게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 

후면부 디자인- 분명히 좋아졌지만 전면부 보다 밋밋한 느낌의 아쉬운 디자인! 

  ​

​1세대와 비교한다면 후면부 디자인도 크게 발전했다고 표현해야겠지만, 눈부시게 발전한 전면부와 측면부에 비해서 좀 더 과감하게 디자인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1세대에서 부엉이를 연상시키는 테일램프의 디자인이 2세대에서는 좌우로 폭이 넓어지고 테일램프 형상이 변경되면서 분명히 좋아졌으나, 고성능과 세련미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적용이 되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고성능을 강조하는 아반떼 스포츠의 경우 역동적인 테일램프 디자인을 적용하여서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반떼의 경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경쟁하는 차량인데, 아반떼 보다 후속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테일램프 디자인은 아쉬움이 남게 되는 것 것 같습니다.

​차체가 낮은 세단의 경우 좌석 선반 뒤에 보조 브레이크 등이 있는 것보다는 2세대 올 뉴 크루즈 처럼 루프가 끝나는 뒷 창문 위쪽에 있는 것이 안전운행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대형 트럭에서 운전하는 경우 차체가 낮은 세단의 브레이드 등을 인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안전을 위해서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에 맞추어서 후면부 트렁크 상단부분과 리플렉터 하단부를 엣지 있게 디자인한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말리부의 후면부 디자인과 비교해 본다면 올 뉴 크루즈의 후면부 디자인까지 파격 수준에 가깝게 변경되었다면 맏형인 말리부의 입지가 줄어들 수 있으며 동사의 모델 간의 경쟁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실내 디자인- 분명히 좋아졌지만 전면부 보다 밋밋한 느낌의 아쉬운 디자인! 

  ​

실내공간은 쉐보레가 지향하는 듀얼 콕핏 2.0 기반으로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대시보드로 안정감을 추가하고 있으며, 동시에 날개 형상을 떠오르게 만들기 때문에 개방감까지 얻는 디자인입니다. 디자인 관점에서도 1세대 보다 좋아졌지만 운전자 중심의 공간설계로 운전 중에서 손이 닿는 곳에 버튼을 위치시킨 점이 좋습니다. 가장 좋아진 점이라면 센터패시아 중심에 모여있는 컨트롤 패널들이 좀 더 직관적으로 개선이 되었으며, 내비게이션 위치가 상부 쪽으로 이동하면서 운전 중에 시선을 뺐지 않는 점이 좋습니다. 반면 디스플레이의 경우 좀 더 큰 사이즈로 적용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준중형임을 감안한다면 적당하고 표현하고 싶네요!

 

 

 

 

 

 

​ 

2세대 올 뉴 크루즈! 성공할 수 있을까? 

  ​

1세대의 밋밋한 디자인에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으로 변신한 2세대 올 뉴 크루즈의 경쟁력은 상당히 높다고 판단합니다. C 세그먼트인 준중형 시장에서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살펴본 올 뉴 크루즈의 경쟁력은 준중형을 넘어선 중형과 비교해도 좋을만큼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가지 걸림돌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인데, 1.4 엔진 대비 경쟁사 아반떼는 1.6 엔진을 탑재하고 있는데, 경쟁사보다도 높은 가격이 구매자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반면 경쟁사인 현대자동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국내에서 신뢰도가 낮아지고 있지만, 쉐보레의 경우 최근 조사 자료에 의하면 자동차 브랜드사 중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가격이 높지만 경쟁 차량이 제공하지 못하는 R-EPS를 탑재하여서 우수한 조향력과 운전 질감을 제공하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고 입증된 퍼포먼스를 한 단계 끌어올린 2세대 올 뉴 크루즈는 아반떼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뜨겁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차량을 선택하시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는 포스팅이면 좋겠습니다. 공감이 많다면 2부에서는 경쟁차인 아반떼와 실내공간 및 퍼포먼스 등을 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1. 김재동 2017.01.18 14:34 신고

    하위트림 없이 가격 비싸다고 함.
    아반때는 1400~2400,

    크루즈 1900~ 2400.

    물론 성능 좋은건 인정.

영화로 완전히 공개된 6세대 그랜저 IG / 단편영화:특근



영화로 완전히 공개된 6세대 그랜저 IG / 단편영화:특근


사진, 현대자동차 "특근" 홍보 동영상 발취 | 글, 연못구름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지난주 30년만에 6세대로 탄생한 그랜저IG가 공개되었습니다. 6세대 IG는 미니제네시스라고 할 수 있을만큼 매끈하고 역동적인 외관으로 탄생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탈사이트의 자동차 카테고리는 그랜저IG와 관련된 콘텐츠가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높은 관심도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전세계인이 사용하는 유튜브를 찾아보니 6세대 그랜저 IG와 관련된 단편영화가 검색되었습니다. 제목이 등록자가 Carscoops인데, 해외언론을 위해서 먼저 공개된 것인지 아니면 Carscoops가 먼저 입수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자막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는 한국용도의 마케팅 버전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단편영화인 "특근"에는 김상중, 김강우, 주원이 배우로 나오며,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남자배우를 출연시킨다는 점에서 현대자동차가 6세대 그랜저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김영란법으로 인해서 신차발표시에 예전처럼 기사들이나 블로거 등을 초청해서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홍보하기가 힘들어졌는데, 단편영화를 통해서 마케팅하는 방법이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의 한가지가 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단편 영화의 내용은 괴수를 잡는 남자들의 이야기입니다. 1세대 그랜저와 5세대 그랜저 HG, 6세대 그랜저 IG가 함께 등장합니다.







5세대 그랜저와 괴수가 추적전을 벌이면서 괴수를 잡는 다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중간에 신참인 주원이 등장하면서 6세대 그랜져IG가 등장합니다. 현대자동차에서 공개한 몇 장의 사진만으로 6세대 그랜저 IG를 살펴봤는데 보다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세련된 디자인을 가진 도어트림의 볼 수 있습니다.





5세대 그랜저 HG와는 다른 제네시스를 닮은 6세대 그랜저 IG의 핸들이 보입니다.

   


인포테인먼트 입니다. 돌출형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지배적인데, 야간에 점등된 내비게이션 우측의 시계의 모습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고급스럽네요.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실내에서 보는 것과 달리, 외부에서는 전혀 돌출된 느낌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글로벌 자동차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네요!


센터패시아와 연결된 기어박스 주변부는 직관적인 UI(유저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기어봉이 에쿠스나 최근의 기아자동차에 적용된 것 처럼 세련된 형태로 적용되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미끈하게 빠진 측면부의 캐릭터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전면부의 모습입니다. 도자기의 곡선을 강조한 캐스캐이딩 그릴입니다. 최근 아우디에서는 세단과 SUV를 구분하기 위한 방법으로 세단은 얇은 그릴을 적용하고 있는데 유사한 트렌드라고 생각합니다.




얼짱 각도에서 본 6세대 그랜저의 모습니다. 디자인은 기존 국산차나 그랜저와는 격이 다른 것 같습니다. 아우디 TT 디자인을 개발한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을 총괄하면서 디자인 기술력만큼은 글로벌 명차와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을만큼 발전했습니다.




그렁그렁한 눈망울 같은 U자 형상의 LED 헤드램프는 그랜저의 존재감을 잘 나타냅니다!




전면부의 디자인도 좋지만, 잘만든 차량일수록 후면부의 다자인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세대 그랜저 IG의 경우 볼륨감 있는 후면부를 더욱 입체적으로 형상화 했습니다. 야간에 테일램프가 이런 형태로 점등되네요! 최근 출시된 르노삼성 SM6와도 유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지만 SM6의 경우 테일램프의 밝기가 균등하지 않는 옥의 티를 가지고 있지만, 6세대 그랜저의 경우 품질면에서는 더 좋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측면부의 경우 미끈한 스포츠카를 보는 것 같습니다. 향후 출시될 제네시스 G70의 디자인 일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세단인 제네시스 G70의 경우 날렵한 형태의 백미러를 가지고 출시될 예정인데, 6세대 그랜저의 경우도 백밀러가 5세대와는 다른 형태로 적용이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제네시스 G70 백미러 참고

   



기존 국산차에서 보기 힘들었던 세련된 백미러가 6세대 그랜저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6세대 그랜저 IG 고화질 사진과 해외반응



6세대 그랜저는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습니다. 11월2일이면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세부적인 스펙이 완전히 공개가 될 것 같습니다. K7와 동일 플랫폼을 사용하지만 보다 좋아진 연비와 퍼포먼스,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2016년 하반기 준대형 시장을 뜨겁게 만들 것 같습니다!




6세대 그랜져 IG! 특근 단편영화 보기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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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2016.10.30 17:11 신고

    커진 소나타ㅋㅋ 뒷태는 k7 ㅋㅋ

  2. ㅋㅋㅋㅋ 2016.10.30 17:12 신고

    좀더 커진 소나타...ㅋㅋㅋ 후미는 K7ㅋㅋㅋㅋ

  3. 김성일 2016.10.30 21:19 신고

    미국에는 팔지도 않을꺼라는데 무슨 2017 azera...???

  4. 노막 2016.11.01 11:19 신고

    실내 개망. 센터페시아-기어박스주변-암레스트까지 최악의 조합

  5. 명랑 2016.11.02 05:06 신고

    그렌저에 오린했구려
    현대는 차 문제가 아니라...
    인간성이 문제다
    그 인간성부터 업그레이드하소
    부탁임.
    갑질 그만좀하고...

  6. ramdom 2016.11.02 10:13 신고

    생각대로 별로네요

  7. 백설왕자 2016.11.02 10:27 신고

    BMW 5시리즈 새로 나올때마다 단편영화 만들죠.

고화질 6세대 그랜저 IG 사진 공개! 디자인 분석과 해외 반응





고화질 6세대 그랜저 IG 사진 공개! 디자인 분석과 해외 반응

 

 

사진, CARSCPOOS 발취 | 글, 연못구름







안녕하세요? 연못구름입니다! 현대자동차를 수령의 늪에서 구출해 줄 현대자동차의 6세대 그랜저 렌더링이 공개된 지 이틀 만에 고화질 실물 사진이 해외 언론을 통해서 먼저 공개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차종이면서 베스트셀러 모델이기 때문에 출시 전부터 관심을 받았는데, 렌더링이 공개되고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만족스럽다는 것이 공통점인 것 같습니다.








실제 차량 사진을 살펴보면, 렌더링 사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디자인 총괄인 피터 슈라이어가 현대그룹에 영입된 이후에 현대그룹의 디자인 기술력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비교해 보더라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6세대 그랜저는 전면부와 후면부 휀더 부분에 볼륨감과 입체감을 더해서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제네시스와 닮은 꼴! 아슬란은 더욱 아슬아슬한 입장이 되었습니다!



전면부의 경우 도자기의 곡선을 디자인 언어로 승화한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언론을 통해서 제네시스 크레스트 그릴과 차이점을 마케팅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해외 반응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크레스트 그릴과 현대자동차의 캐스캐이딩 그릴에 차이를 못 느끼겠다는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입니다. 디자인적인 관점에서는 흠잡을 부분이 없지만,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와 그랜저 간에 디자인적인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현대자동차의 최상위 모델인 아슬란은 동생인 그랜저에게 밀리는 상황이 연출될 것 같습니다.






 

측면부의 경우 그랜저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지만, 후면부 휀더의 볼륨감이 증가하면서, 쿠페와 같이 운동성이 좋은 차량 같은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창문을 둘러싼 크롬과 문 아래에 위치한 크롬은 기존 현대자동차에서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이전 세대만 하더라도 익스테리어 주요 부분에 크롬을 과하게 사용했지만, 6세대 그랜저의 경우 절제 있게 크롬을 사용하여 한층 더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디자인의 절정을 이루는 후면부!



후면부의 경우 좌우 테일램프를 연결하는 그랜저의 디자인이 이전 세대보다 크게 발전되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 디자인을 입체적인 형태로 변경하였으며 테일램프 하단에는 중앙으로 이어질수록 두꺼워지는 크롬 몰딩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런 몰딩은 이질감을 느낄 수 있는데, 테일램프와 일체감이 높은 디자인은 그랜저의 디자인이 정점에 도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후면부 하단의 범퍼의 다지인도 중앙부를 입체적으로 디자인하면서 후면부의 밋밋함을 느끼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범퍼에 연결되는 투톤의 에어댐과 같은 디자인의 스키드 플레이트와 머플러 팁은 후면부를 멋스럽게 연출하고 있습니다. 







 

▲ EQ900에 적용된 입체감이 느껴지는 크롬 몰딩







실내의 외관보다는 익숙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4포크 핸들의 경우 5세대 그랜저와 다른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로고가 있는 중앙부는 우레탄 재질에서 가죽 느낌으로 재질을 고급화했으며 중앙부 하단 부분의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사실상 제니시스 핸들과 유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계기반의 경우 아날로그 방식을 적용했는데,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와 차별성을 위한 선택인 것인지 고급 사양에 디지털 방식의 계기반이 있는 것인지 양상차가 출시된다면 스펙을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출시 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비교적 센터패시아와 잘 조화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팝업 되는 형태의 내비게이션을 선호하지 않지만, 글로벌 명차로 뽑히는 벤츠, 아우디, BMW에 적용되면서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센터패시아와 기어박스 디자인은 G90(EQ900)로 유사하며,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현대자동차 모델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센터패시아 디자인과 UI를 갖추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특히 공조기의 위치는 G90(EQ900:에쿠스)와 동일한 위치이며, 공조기 주변에 가죽 느낌으로 마감 처리하면서 실내의 분위기를 안락하게 연출합니다. 

   


볼륨이나 공조기를 조절하는 버튼은 양쪽이 물방울로 연결하는 듯한 디자인이 적용했는데 현대자동차가 그랜저를 출시하면서 얼마나 정성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고, 디자인 완성도면에서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기어봉의 형태는 G90 이나 아우디에서 볼 수 있는 네모난 형태 또는 전자식 기어봉이 적용되었다면 보다 좋았을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그랜저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것 같아서 출시 후 애프터마켓에서 기어봉을 교체하실 분들이 제법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EQ900에 센터패시아 및 기어봉 참고 






 

 자동차 해외 매체의 반응!!!


그랜저의 수출명은 아제라(AZERA)인데, 렌더링과 실물 사진이 공개되면서 해외 자동차 주요 매체에서도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그랜저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주요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해외반응의 공통점을 정리했습니다!



1) 디자인 정말 좋다!


2) 제네시스 브랜드와 현대자동차는 무엇이 다르다는 것인가? 제네시스와 디자인적인 차이점을 구분하기 힘들다!


3) 전면부는 BMW나 볼보, 후면부는 닷지 챌린저, 실내는 BMW 느낌이지만, 꽤 잘 만들었다!


4) 내가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최고의 조합! 인피니티+아우디+BMW


5) 실내 센터패시아 디자인이 도요타와 유사하다


6) 유럽에도 꼭 출시되길 바란다!





 

 준대형 시장의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까? YES!!!


6세대 그랜저의 경우,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브랜드를 분리하면서, 사실상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세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랜저 출시로 인해서, 그랜저 상위 모델인 아슬란의 경우 더욱 아슬아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으며, 최근 상품성을 높인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되면서 8단 미션으로 변경되었지만, 소비자의 기대와 눈높이를 맞추는데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6세대 그랜저는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면서, 제네시스의 일부 고객을 수용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형인 아슬란과 함께 제니시스를 동시에 위협할 수 있는 차량이 될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글로벌에서 아직 확고한 자리를 잡지 못한 점도 위협의 요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랜저 출시 30년을 기념하는 6세대 그랜저는 르노삼성 SM6와 K7과 시장에서 경쟁하게 되지만, 1위는 그랜저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2016년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이 르노삼성 SM6와 QM6 였다면 지금부터 주인공은 그랜저가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차종인 그랜저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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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4ever 2016.10.28 18:58 신고

    아발론이 늘 캠리와 랙서스 e350에 껴서 맥못추는 거랑 거의 흡사

  2. 아무개 2016.10.28 19:27 신고

    솔직히 외부 디자인은 정말 잘나왔다. 다시 국산으로 돌아가볼까 싶을만큼 구매욕을 일으킬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보임. 저 외관에 k7센터페시아라면 정말 세컨카로든 구입하고 싶겠지만 다행스러울 수준의 내부는 정말 아쉬움.

    • BlogIcon 연못구름 2016.10.28 20:11 신고

      국내정서상 돌출형 내비게이션 디자인에 거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센터패시아도 k7보다 정리가 잘 되어있는데 돌출형이 아닌 2가지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더라면 좋았을것 같네요^^

  3. 대단 2016.10.28 20:02 신고

    솔찍히 디자인 좋습니다. 내장도 좋은것 같습니다. 사진만보고 이전에 없던 익숙하지 않은 디자인이라, 호불호는 갈리지만, 결국 좋다로 귀결될것 같네요. 오랜만에 사고싶은차 나왔네요

    • BlogIcon 연못구름 2016.10.28 20:46 신고

      그동안 국산차에서 느끼기 힘들었던 디자인과 감성이 높은 만족도로 이어질것 같습니다.

  4. 감성돔 2016.10.28 21:50 신고

    흉기알바들 많네...
    얼마받고 기사썼니?

  5. 1111 2016.10.28 22:58 신고

    소나타 풀체인지냐??

  6. 철이 2016.10.28 23:18 신고

    박근혜같은 소리하고 있네
    요즘 누가 미쳤다고 현대차 타냐 ㅋㅋ

  7. 장난하세요? 2016.10.29 00:16 신고

    내차는 괜찮겠지라고 구입하는 순간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348143&memberNo=963&vType=VERTICAL

  8. 얼마받았냐 2016.10.29 11:43 신고

    미국에 팔지도 못하는 국내호구 전용모델을 너무 심하게 빨고있에 리콜엔진 그대로 cmds 이런건 모른척 에혀

  9. 쭉쭉이 2016.10.29 21:31 신고

  10. 얼마받았누? 2016.10.29 22:33 신고

    나도hg타지만 너무 빤다 ㅋㅋ

  11. 라피 2016.10.30 02:34 신고

    차를 겉만보고 사냐? 주행중 선다는 세타2엔진에 저절로 잠기는 MDPS핸들? 그것도 내수용으로만 ㅋㅋ 아직도 국민이 우습게 보이나지?

  12. 에프스타 2016.10.30 02:34 신고

    김영란법 시행됐는데 얼마 받으시고 이렇게 팔아재끼 십니까??ㅋ

  13. 어이없다 2016.10.30 18:57 신고

    디자인굿? 어이없다 어디서본 디자인들이 넘친다 헐 헐 이다

  14. 어이없다 2016.10.30 18:58 신고

    어이없다 정말 어이없다 어디서 본디자인들 ㅋㅋ 뒤는 sm6따라했네?

  15. ㅋㅋㅋ 2016.10.30 21:00 신고

    하이고. 저런 디자인이 운동성능과 내구성이 과연?

  16. 하지만 2016.10.30 21:47 신고

    세타2엔진 C-MDPS

  17. 쾌걸이 2016.10.30 22:39 신고

    디자인은 좋쿠나 하지만 내구성과 기본기는 당연 꼴지지 옵션과 디자인으로 호구들 마니 꼬이겠네. ㅋㅋ 난 돈이 마빡에서 튄다 해도 현대차는 안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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