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분석

쉐보레 트래버스를 구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쉐보레 트래버스를 구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쉐보레 트래버스!   



▲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현재 개최되고 있는 부산 모터쇼에서 한국지엠 "데일 셀리반" 부사장은 "트래버스의 국내 도입을 본사와 협의중" 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이르면 2019년 상반기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지엠은 15종류의 신차를 국내에 선보이면서 회생할 것으로 약속했기 때문에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출시는 기정화된 사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트래버스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충분히 통할 것 같은 이유는 넓은 실내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특성과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시장 환경 특성상 트래버스와 같은 차량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카니발처럼 4인 가족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패밀리 차량으로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승합차인 카니발도 과거에는 자영업차를 대표하는 차량이었으나 지금은 포터 다음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소위 자동차 시장애서 대세라고 할 수 있는 SUV 보다도 잘 팔리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패밀리가 집중적으로 구입하기 때문입니다.


 



  #. 한국 GM의 구원투수! 이쿼녹스!  


▲ 이쿼녹스


구사일생으로 회생하고 있는 한국 GM은 부산 모터쇼를 통해서 이쿼녹스를 공개했습니다. 이쿼녹스는 누적 판매량이 200만대를 넘어서는 높은 경쟁력을 갖춘 차량인데, 가격이 공개되면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쿼녹스의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는 국내에서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싼타페 및 쏘렌토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GM의 구원투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 한국 GM의 진짜는 대형 SUV! 트래버스!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수 있는 트래버스는 최근 한국 GM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었던 고객 설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한국 GM이나 미국 본사에서도 한국 시장의 반응을 보고 싶었을텐데, 예상했던 것 처럼 트래버스가 높은 반응을 얻으면서 국내 시장 도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 트래버스 첫 번째 경쟁력! 카니발처럼 큰 차체!  


 


 구분

차종 

전장

전폭

  높이

 외형 비교

 카니발

 5115

1985 

 1755

(차이) 

+74(트래버스) 

+11(트래버스) 

+40(트래버스) 

 트래버스

 5189

 1996

 1795

트래버스는 전장/전폭/높이에서 미니밴 카니발보다도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카니발은 패밀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사실상 가장 큰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트래버스는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전폭-높이가 더 크거나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큰 차량을 선호하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환경상, 트래버스는 카니발처럼 큰 차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카니발을 구입하는 패밀리 수요층이 트래버스로 이동할 수 있는 필요충분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 트래버스 두 번째 경쟁력! 대형SUV를 대표하는 모하비를 넘어선 실내공간!  

 

 

국내에서 가장 큰 SUV인 모하비의 휠베이스는 2895mm 로 일반적인 중대형 SUV의 휠베이스가 2800~3000mm 임을 감안해 본다면 상당히 큰 휠베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휠사이즈는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분

차종 

휠베이스(mm)

 휠베이스 비교

 모하비

2895

차이 

+11(트래버스) 

트래버스

3071

대형 SUV인 트래버스의 경우 모하비를 뛰어넘는 휠베이스(3071mm)를 제공하며 모하비 보다 무려 176mm가 더 긴것을 알 수 있는데, 휠베이스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모하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 실내공간 비교분석 레그룸 비교! 모하비 VS 트래버스!  


▲ 트래버스







 구분

차종 

레그룸(mm)

 1열 비교

 모하비

1060

차이

18

트래버스

1042

1열의 레그룸은 모하비가 18mm 더 넒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열의 경우 1000mm가 넘으면 성인을 포함하여서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충분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구분

차종 

레그룸(mm)

 2열 비교

 모하비

950

차이

40

트래버스

990

2열 레그룸은 모하비가 950mm로 트래버스의 경우 990mm 보다 40mm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공간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2열 공간에서 40mm 차이라면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3열 시트와 2열 슬라이딩 시트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35

 차이

21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7인승 SUV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국내 대형 SUV의 경우 형식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래버스의 경우 모하비 보다 21mm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하는데, 2열이 40mm가 더 넓기 때문에 시트위치를 조절한다면 사실상 60mm를 더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트래버스의 3열 공간은 쾌적함을 넘어서 광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인 이상의 패밀리이거나 가끔 부모님이나 어른 등을 모신다면 3열 공간의 활용성이 중요하고, 트래버스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SUV 중에서 가장 넓고 쾌적한 3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 트래버스 세 번째 경쟁력!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가 인정한 높은 안정성!  


트래버스의 경우도 2017년 테스트 자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네 번째 경쟁력!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는 4륜 구동력!  

 

 

4륜 구동력은 도심형 차량을 포함한 고급 세단에서도 기본화 되고 있는 편의사양으로 안전주행을 상시로 도와주는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래버스의 경우 트랙션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온-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며, 사실상 모든 도로에 최적화된 주행성능을 제공합니다. 




  #. 트래버스 다섯 번째 경쟁력! 대형 카라반도 문제없는 높은 견인력!  

 

 

5000 파운드의 높은 견인력으로 대형 카라반도 문제없이 견인할 수 있으며  TOW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카라반을 견인하는 경우 낮은 기어에서 높은 토크를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으로 카라반 구입을 염두하고 있다면 트래버스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트래버스 여섯 번째 경쟁력! 발로 동작하는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기능은 발 동작만으로 트렁크문을 개폐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입니다. 양손에 짐을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일상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 트래버스 입곱 번째 경쟁력! 실내의 비밀공간! 히든 저장소!  

 


센터패시아에 감춰진 히든 저장소! 센터페이사에 특별한 기능으로 볼륨 우측에 버튼을 누르면 센터패시아의 숨겨진 공간이 나옵니다. 지갑이나 귀증품을 차량에 보관해야 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 트래버스 여덞 번째 경쟁력! 후방 카메라와 연동되는 룸미러!  

 


리어 카메라 미러 기능은, 평상시 일반적인 후방 미러 역할을 했다가, 미러 하단에 달린 스위치를 전환하면 리어 카메라가 미러에 연동되는 기능입니다. 


 


 


  #. 트래버스 아홉 번째 경쟁력! 경고 상황을 진동으로! 햅틱시트!  

 


햅틱 시트! 경고음 대신에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알려주는 햅틱 시트는 그동안 캐딜락과 같은 고급 차량에서만 제공되었던 GM의 특허기술로 트래버스에서 제공됩니다. 




 

  #. 트래버스 열 번째 경쟁력! 글로벌 소비자의 눈높이! 높은 신뢰도! 

 


차량을 구입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신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는 초기 만족도를 포함한 안정성과 성능을 입증하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제 남은 건? 경쟁력 높은 착한 가격! 

 


트래버스의 10가지 높은 경쟁력을 살펴보았는데, 트래버스가 국내에 출시된다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정도 구성이라면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국내 시장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수입 대형 SUV를 구입하려면 5000만원 부터 7000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괜찮은 SUV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가성비면에서 포드 익스플로러와 같은 SUV가 국내 시장에서 수입 대형 SUV를 대표하고 있으며, 수입 대형 SUV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래버스가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면 익스플로러나 모하비, 렉스턴 모두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될 것 같습니다.

 

트래버스의 높은 활용성과 넓은 실내공간은 캠핑이나 레저활동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크게 환영할 것 같습니다.

   

 


 

 




​결국 트래버스의 성공을 결정하는 마지막 결정력은 착한 가격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 기준으로 트래버스의 가격은 3천만원 중후반 부터 5천만원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시장 기준으로 풀 사이즈 SUV에 속하기 때문에 이정도 가격으로 출시된다면 경쟁력을 어느정도 확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GM의 경우, 글로벌에서 성능이 입증된 차량을 국내에 출시하는 과정에서 초기에 예상했던 것 보다 높은 가격에 신차를 출시하면서 마케팅에 실패하는 자주 보여줬는데 트래버스도 동일한 전차를 밟지 않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내년 상반기에 트래버스가 출시된다면 현대차 베라크루즈의 후속인 팰리세이드와 해외에서는 기아차 텔루라이드, 그리고 포드 익스플로러까지 치열하게 경쟁하게 되기 때문에 국내 대형 SUV 시장은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대형 SUV를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것이겠죠? 기회가 된다면 다음 포스팅에서는 국내 대형 SUV인 포드 익스플로러와도 비교해 보겠습니다!




 


글로벌 최강 SUV 쿠페! Q8 vs X6 vs GLE 선택은?



 

글로벌 최강 SUV 쿠페! Q8 vs X6 vs GLE 당신의 선택은? 



사진, 기사 Carscpoos 참고 | 글, 연못구름









  #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아우디 Q8 공개!


 


 아우디 Q8 콘셉트

벤츠와 BWM가 럭셔리 SUV 쿠페 시장을 선점하는 동안 아우디는 마땅한 대안 없이 커져가는 SUV 쿠페 시장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아우디 플래그십 Q8 콘셉트가 공개되었는데 역동적인 디자인 때문에 주목받았지만, 실제 양산차 디자인으로 적용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만드는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 Q8 콘셉트



​드디어 아우디 플래그십 SUV 인 Q8이 공개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베일벗은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 Q8 공개!

 


콘셉트 보다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아우디 Q8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A7 스포트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느낌의 헤드램프와 역동적인 느낌의 싱글 프레임 그릴은 선이 굵은 팔각형 디자인으로 강인한 전면부 디자인을 만들어줍니다.





현재 시대의 디자인보다는 가까운 미래시대의 디자인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우디의 자랑인 버츄얼 버츄얼 콕핏을 포함한 3개의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Q8의 실내디자인은 최신 차량답게 최첨단 기술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언제라도 앞으로 뒤어나갈 것 같은 숨 막히는 뒤태를 보여주는 후면부는 테일램프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은 아우디 A7 스포트백을 연상시키며 좌우가 연결될 테일램프는 역동적인 SUV 쿠페 디자인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높은 경쟁력을 갖춘 아우디 Q8! 



고성능을 자랑하는 SUV 쿠페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인 아우디 Q8이 등장하면서 여유롭던 BMW X6와 벤츠 GLE는 긴장감을 감출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아우디 Q8은 SUV 시장 확대와 함께 뜨겁게 달아오르는 럭셔리 SUV 시장에서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되며,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SUV 쿠페의 2열 공간은 구조상 편안하거나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지 못했지만, 아우디 Q8의 경우 경쟁 차량을 압도하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 글로벌 최강 SUV 쿠페는 나야 나!  Q8 vs X6 vs GLE!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동시에 3대의 SUV 쿠페 디자인을 비교해 보면, 아우디 Q8의 경우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BMW X6의 경우 근육질의 쿠페를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Q8이 출시되면서 위상을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반면, SUV 쿠페인 벤츠 GLE의 경우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차별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측면부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우디 Q8의 경우 쿠페 디자인과 동시에 왜건 같은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건과 다른 점이라면 SUV 특성상 차체의 높이가 조금 더 높다는 점입니다. 







쿠페의 디자인은 루프에서 트렁크로 이어진 라인의 기울기를 급격하게 디자인하면서 역동성을 느낄 수 있지만, 단점은 헤드룸과 같은 실내공간을 확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데, 아우디 Q8의 경우 쿠페와 왜건의 디자인을 적절하게 조합하면서 2열 공간을 쾌적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왜건인 i40와 비교해 본다면 왜건 디자인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으며, 헤드룸 공간 확보에 유리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BMW X6의 경우 쿠페의 원조답게 뒤로 갈수록 높아지는 디자인으로 언제든지 앞으로 튀어나갈 것 같습니다. 벤츠 GLE 의 경우 측면부의 디자인에서도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 확실한 차이점을 보여주는 실내공간!  Q8 vs X6 vs GLE! 


 아우디 Q8




 BMW X6




 벤츠 GLE

실내 디자인의 경우 외부 디자인과 달리 확실한 우열을 가릴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 디자인을 적용한 아우디 Q8의 경우  12.3인치의 버츄얼 콕핏이 적용된 계기판과 센터패시아 상부에 10.1 인치 모니터, 기어 박스 앞에 공조기를 포함한 편의 장비를 조작할 수 있는 8.6 인치 모니터를 제공합니다.



   


특히 물리적인 버튼을 찾아볼 수 없게된 Q8의 실내디자인은 플래그십 차량의 실내공간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BWM X6의 경우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직관적인 UI를 제공합니다. 반면, 벤츠 GLE의 경우  2011년도에 적용된 실내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우아하지만 올드한 느낌을 받게되는 것 같습니다.

사견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실내 디자인은 Q8 > X6 > GLE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 럭셔리 SUV 쿠페 시장의 기폭제가 된 아우디 플래그십 SUV Q8! 



 SUV 시장이 자동차 시장의 중심 역할을 하면서 SUV는 세그먼트를 포함한 고성능 럭셔리 쿠페 시장까지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우르스


새롭게 출시된 아우디 플래그십 Q8의 경우 벤틀리 벤테이가와 람보르기니 우르스에 적용된 MLB-EVO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럭셔리 SUV 쿠페 시장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과연 럭셔리 SUV 쿠페를 찾는 소비자는 어떤 차량을 선택하게 될까요?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소형 SUV 대전! 스페셜리스트 코나 VS 가성비 왕 스토닉 차이점은?


 

사진, 브랜드사 참고 | 글, 연못구름



 


 




  #. 형제차인 기아차 스토닉과 현대차 코나의 엇갈린 운명!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중형/준중형 SUV 시장이 소형SUV 까지 확대되었습니다.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2017년 6월에 출시가 되었으며, 다음달이 7월에는 기아차 소형 SUV인 스토닉이 출시되었습니다.


형제차라고 할 수 있는 두 차량은 비슷한 것 같지만 꼼꼼하게 비교해 보면 상당히 다른 부분을 발견할 수 있으며 판매량에 있어서도 코나가 스토닉 보다 2배 이상의 판매량(2017년 1월~4월 누적기준 )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차량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기아차의 작은 거인 스토닉! 가성비왕! 경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니로 보다 더 작은 소형 SUV인 스토닉은 작년에 출시된 기아차의 막내 SUV입니다. 현대차의 코나와 경쟁하는 스토닉은 코나보다 순둥이 같은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모범생과 같은 외모로 남성 보다는 여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 현대차의 작은 거인 코나!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스페셜 리스트!

 

 

현대자동차 SUV의 새로운 디자인을 최초로 적용한 코나의 경우, 기존 디자인을 과감하게 버리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했습니다.

 

헤드램프과 안개등 위치가 바뀐점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만의 확실한 개성을 알리기 위한 소형 SUV로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고급 편의사양을 제공합니다. 스토닉과 달리 여성보다는 남성이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마디로, 스토닉과 코나는 형제같은 소형 SUV이지만, 선호도 따라서 상당히 다른 소형 SUV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외부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누가 더 클까?

 



전장 : 스토닉 4140mm, 코나 4165mm, 차이 25mm


휠베이스 :  스토닉 2580mm, 코나 2600mm , 차이 20mm


전장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5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지만, 전면과 후면 범퍼 형상에 따라서 달라지는 수치로 이 정도 차이점이라면 큰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휠베이스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20mm 더 긴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데, 실내공간이 작은 소형 SUV임을 고려해 볼때 코나가 스토닉 보다 실내공간 확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전폭 : 스토닉 1760mm, 코나 1800mm 차이 40mm


전고 :  스토닉 1520mm, 코나 1550mm 차이 30mm 

 

전폭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40mm가 더 넓은 사이즈로 숄더룸에 확보에 유리합니다.

 




  #. 실물비교 스토닉 VS 코나! 실제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 이미지 출처 : 한상기 기자님 유투브 캡쳐


전장 +25mm 전폭 +40mm 전고 +30mm 각각 더 큰 사이즈를 가진 코나의 경우 두 차량을 동시에 비교해 본다면 동일한 소형 SUV 세그먼트라고 말하기가 무색할 정도로 코나가 스토닉 보다 훨씬 커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의 벨트라인이 스토닉 보다 높기 때문에 동시에 비교해 소형 SUV와 준중형 SUV를 보는 것처럼 예상했던 것 보다 큰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 소형 SUV를 원하는 여성이 스토닉을 선호하고, 작기만 좀 더 커보이는 코나를 남성이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실내 제원비교! 스토닉 VS 코나


외부 사이즈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휠씬 큰 것을 수치자료와 실물 이미지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과연 실내는 얼마나 차이가 발생될까요? 좁은 실내를 제공하는 소형 차량에서 1cm(10mm)차이는 예상보다 중요한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스토닉 실내공간

 

 

 

 스토닉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다리의 공간을 나타내는 레그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인 스토닉의 경우 1열 레그룸이 1070mm로 중형 SUV와 비교해 보더라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코나

 

 

 코나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8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6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85mm


코나의 1열 레그룸은 1054mm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스토닉 보다 미세한 차이로 1열 레그룸이 좀 더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내 공간 정밀 분석! 스토닉 VS 코나

 

 


▲ 기아차 스토닉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국내자동차 제조사의 홈페이지에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지표에 대한 수치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조사에서는 소비자가 원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글로벌에서 국내 소비자만큼 깐깐하고 합리적인 기준으로 상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찾기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차 코나 실내공간 세부스펙(해외 홈페이지 자료 발취)


따라서 해당 포스팅을 모니터링하는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해외 홈페이지에만 노출되는 수치 정보를 하루라도 빨리 국내 홈페이지에도 공개해서 국내 소비자의 알권리를 지켜주시길 재차 당부드립니다.




 

 실내공간

 스토닉

코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70mm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50mm

878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6mm

1006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75mm

960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375mm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55mm

1384mm


* 파란색상 우세항목

 

공개된 자료를 근거로 두 차량의 수치를 비교해 보면 상기 표와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수치자료를 통해서 비교해본 결과는 생각보다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실내공간 지표중에서 가장 중요한 1열 레그룸의 경우 전장이 짧은 스토닉이 코나보다 미세한 차이(+16mm)로 더 여유로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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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반면 2열 레그룸 공간의 경우 코나가 스토닉 보다 +28mm가 더 여유롭기 때문에, 스토닉과 동시에 탑승해 본다면 2열은 코나가 확실하게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실제 시승시에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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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또한 헤드룸과 숄더룸의 경우 코나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소형 SUV를 선택하면서 앉은키가 커서 헤드룸 공간이 답답하다고 생각하신 분이라면 코나가 유리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부적인 자료는 대리점 영업사원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가 직접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하는 항목입니다. 





  #. 트렁크 적재 공간! 스토닉 VS 코나

 

 

소형 SUV 트렁크 공간은 실내공간만큼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스토닉의 경우 352 리터의 트렁크 적재 공간을 제공합니다.  

 


 

 

▲ 이미지 출처 : netcarshow.com

 

코나의 경우 361리터의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스토닉과 9 리터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1.5 리터 음료수 페티병을 6개 정도 더 수납할 수 있는 공간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정도 차이라면 수납을 생명처럼 여기는 캠핑 취미를 가진 분들에게는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에게는 큰 차이가 아닐 것 같습니다. 

 


 

 

  #. 소형 SUV 선택! 오직 코나에서만 제공하는 편의 사양은?

 

 

스토닉과 코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나에는 외산을 포함한 소형 SUV에서 볼 수 없는 4가지 차별적인 편의사양을 제공하는데 첫 번째는 국내 소형 SUV 최초로 HU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HUD는 시선을 이탈하지 않으면서 안전한 운행을 도와주는 기능으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편의장비입니다.

 

 

 

 

 

 

두번째 코나만 선택할 수 있는 편의장비는 상시사륜구동(AWD) 입니다.

  

 

 

이제는 고급 세단에서 기본화 되고 있는 AWD는 험로를 주행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제는 안전에 안전을 더해주는 기본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빙판으로 변해버린 도로에서 아찔한 경험을 해본 분이라면 AWD의 필요성은 부연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공감할것 같은데 소형SUV에서 AWD를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세번째 가솔린 1.6 엔진을 선택하면 전자식 4WD 시스템과 함께 177 마력의 고성능 코나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작은 체구를 가진 소형 SUV에서 177 마력의 출력은 소형 차량에서 느끼기 힘든 경쾌한 가속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네번째 코나는 운전석뿐만 아니라 조수석에도 통풍시트는 제공합니다. 통풍시트는 더운 여름철에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해서 특화된 편의사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성에게 인기있는 옵션입니다.

 

   


  #. 꼼꼼하게 선택하면 구입 후에 후회하지 않는 소형 SUV!


 

외부 사이즈와 실내공간 그리고 편의사양까지 세부적으로 비교해 보았는데 형제차라고 생각했던 스토닉과 코나는 예상했던 것 보다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드 플랫폼을 활용한 기아차 스토닉은 코나보다 좀 더 작은 차체와 실내공간을 제공하지만 1열 위주의 주행을 하는 분들이라면 코나 보다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부담없는 무난한 디자인도 남녀노소 누구나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반면 준중형 플랫폼을 활용한 현대차 코나의 경우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스토닉 보다 대부분의 수치가 더 길고 넓은 것을 알 수 있었는데, 2인 이상의 탑승자가 상시 이용한다면 2열이 스토닉 보다 넓은 코나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나는 HUD, AWD(상시사륜구동), 177마력 가솔린 터보를 고급트림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편의사양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닉의 가격은 1655~2265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코나는 1895~2875만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 코나의 경우 가격차이만큼 스토닉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기존 소형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HUD, AWD, 고성능 퍼포먼스, 통풍시트 등으로 차별화 하고 있습니다.

 

반면 스토닉의 가장 큰 장점은 코나보다 좋은 가성비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려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서 두 차량은 어느쪽이 더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중심역할을 하면서, 중형 SUV 중심에서 소형 SUV와 대형 SUV 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세부적인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적재공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바자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돌풍의 주인공 신형 싼타페! 실내공간 얼마나 넓어졌을까?

   

 


 

돌풍의 주인공 신형 싼타페 실내공간! 이전보다 얼마나 넓어졌을까? TM VS DM!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사 홈페이지 발취 | 글, 연못구름






 

  #.  대한민국 돌풍의 주인공! 신형 싼타페! 

 

2018년 최대 기대작이었던 신형 싼타페의 돌풍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 3월에만 무려 1만3천대 이상을 판매했으며, 출시 대기 출량을 합치면 현재까지 3만2000대를 돌파한 상황입니다.

 

 

 

 

 

▲ 다나와오토 3월 국내 자동차 판매량

 

 

 


  #.  코나를 키운듯한 새로운 디자인! 싼타페 TM!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SUV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코나가 작년에 선보이고, 올해 초에 신형 싼타페 TM이 출시되었습니다.



코나를 닮은 신형 싼타페는 재고가 없어서 수개월을 기다려서 구입할 수 있는 중형 SUV로 2018년도에 예약된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중형 SUV 시장의 주인공인 쏘렌토를 위협하는 신형 싼타페! 


 

지금까지 중형 SUV 시장의 주인공은 쏘렌토였습니다. 

 

 

 

 

 

대한민국 SUV 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였던 싼타페의 인기를 뛰어넘어서 2016년 부터 부동 1위의 자리를 쏘렌토가 차지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신형 싼타페가 출시되면서 운명이 바뀌고 있습니다.

 


 


  #.  신형 싼타페의 인기 비결은? 


올해 출시된 신형 싼타페의 경우 4세대 모델로, 대한민국 중형 SUV = 싼타페라는 공식이 있을 만큼 싼타페의 성공은 이미 예상되었던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 = 감성적인 실내공간 = 패밀리를 위한 여유로운 실내공간 = 괜찮은 성능


4박자가 신형 싼타페 돌풍의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패밀리에게 중요한 기준! 여유로운 실내공간! 


소형 SUV와 중형 SUV를 선택하는데 가장 큰 기준은 성능 보다도 실내공간입니다.  소형 SUV가 첫 차량을 구입하는 소비자나 어린 자녀를 키우는 젊은 부부가 선택한다면, 중형 SUV의 경우 4인 가족의 패밀리가 선택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두루두루 이용하기에 편한 실내공간을 제공해야 하는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레그룸, 헤드룸, 숄더룸, 힙룸 중에서 최소 1000mm 이상의 레그룸을 제공한다면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실내공간! 4세대 신형 싼타페 VS 3세대 구형 싼타페!  

새롭게 출시된 신형 싼타페의 경우, 중형 SUV 중에서 가장 큰 실내공간을 제공한다고 현대자동차는 홍보하고 있는데, 제조사가 발표한 자료를 통해서 4세대 신형 싼타페 VS 3세대 구형 싼타페를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  제원 비교 : 차체 사이즈! 


 

​▲ 4세대 신형 싼타페 TM(상) VS 3세대 싼타페 DM(하)


실내공간은 차체 사이즈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4세대 신형 싼타페와 3세대 구형 싼타페의 차체 사이즈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분(mm)

신형 싼타페 TM

 기존 싼타페 DM

비교 

 전장

 4770

 4700

신형 +70mm

 전폭

 1890

1880

신형 +10mm

 전고

 1680

 1680

 동일

 휠베이스

 2765

 2700

 신형 +65mm


차체 사이즈의 지표인 전장/전폭/전고의 경우 전고를 제외하면 모든 부분에서 신형 싼타페 TM이 크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앞바퀴와 뒷바퀴의 간격을 나타내는 휠베이스의 경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데, 휠베이스는 기존 싼타페보다 신형 싼타페 보다 +65mm가 더 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정도 차이라면 상당히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실내공간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휠베이스가 중요한 이유는 휠베이스가 넓을수록 다리가 놓이는 시트와 시트 사이의 간격이 여유롭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  신형 싼타페 VS 구형 싼타페! 누가 더 넓을까? 

 


 구분

차종 

1열 (mm)

2열 (mm)

3열 (mm)

 레그룸

(7인승 기준)

 신형 싼타페

 1120

 1001

 746

구형 싼타페

 1049

 1026

 784

1열이 +71mm로 훨씬 넓어졌습니다.

 ​ 

다리공간인 레그룸을 비교해 보면, 1열이 구형 싼타페 보다 +71mm가 넓어졌습니다. 구형 싼타페 보다 +65mm 넓어진 휠베이스 공간이 실내공간에 반영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미국 현대차 뉴스에서 공개된 신형 싼타페 인테리어 볼륨

 

2열과 3열의 경우 구형 싼타페와 조금 작은 수준인데, 1열과 2열 시트가 슬라이딩으로 간격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종합해 본다면 1열/2열/3열 모두 구형 싼타페 보다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형 SUV의 경우 3열에 대한 사용률이 낮기 때문에 1열과 2열만 집중해서 사용한다면 구형 싼타페 보다 훨씬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5인승 신형 싼타페의 경우 레그룸이 1열 1120mm, 2duf 1026mm를 제공합니다.

 

 

 


  #.  경쟁차 쏘렌토 VS 신형 싼타페! 누가 더 넓을까? 

 

 

가장 치열하게 경쟁할 중형 SUV의 강자인 기아차 쏘렌토와 비교해 보면 어떻까요? 실내공간을 비교해 봤습니다.  

 


 구분

차종 

1열 (mm)

2열 (mm)

3열 (mm)

 레그룸

(7인승 기준)

 올 뉴 쏘렌토

 1120

 1000.76

 805.18

신형 싼타페

 1120

 1001

 746

1열과 2열은 동일하지만 3열은 쏘렌토가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 

3세대 구형 싼타페의 경우, 모든 부분에서 쏘렌토 보다 열세였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4세대 신형 싼타페의 경우 1열과 2열 레그룸은 우위를 가리기 힘들 정도로 유사한 범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3열 공간의 경우 쏘렌토가 +59mm 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데, 전장이나 휠베이스가 더 큰 쏘렌토가 조금 더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은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구매자에게 중요한 세부 제원이 알려주지 않는 국내 완성차 홈페이지! 


높은 활용성과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UV 차량에서 세부적인 제원에 해당되는 실내공간은 소비자에게 중요한 자료입니다.

 

아쉽게도 국내 완성차 제조사의 경우 국내 완성차 홈페이지에는 세부 기술 제원(Technical Specifications)을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 친절하게 세부 스펙 자료가 공개되어 있는 미국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 구형 싼타페 실내공간 스펙 자료


세부적인 스펙 자료를 모르는 소비자는 온라인이나 지인을 통해서 1차적인 지식을 취득하고 대리점에 방문하여서 영업사원의 말(지식)에 의존해서 실내공간과 같은 중요한 기준을 믿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영업사원의 능력에 따라서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해프닝이 발생되기 때문에 수천만 원의 비용을 감(?)에 의해서 지불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간혹 대리점 영업사원과 대화를 하다보면 소비자 보다도 낮은 자동차 지식을 제공하거나, 자신이 판매하는 차량이 경쟁차 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하다는 식의 영업을 하는 것을 발견하는데, 세부적인 스펙 자료만 홈페에지에 정확하게 제공한다면 소비자가 혼동할 상황이 최소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내 소비자만 알려주지 않는 자동차 세부 스펙의 진실!




 


  #.  4세대 신형 싼타페 VS 3세대 구형 싼타페! 결론은?


새로운 디자인과 감성적인 실내공간으로 2018년도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신형 싼타페는 구형 싼타페 보다 더욱 커진 차체와 함께 실내공간도 더욱 커졌습니다. 

 

 

 

 

또한 3세대 구형 싼타페나 경쟁차인 쏘렌토가 제공하지 못하는 캄테크(Calm-Tech) 기술까지 새롭게 제공하면서 패밀리를 위한 최고의 SUV로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실내감성을 포함한 3세대 구형 싼타페 보다 1열과 2열이 더욱 넓어지면서 4인 가족 위주로 선택한다면 대한민국 중형 SUV 중에서 싼타페를 뛰어넘을 수 있는 차량은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듬직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싼타페 보다 조금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쏘렌토와 새로운 디자인과 감성적인 실내공간, 첨단 편의사양을 제공하여 높은 상품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싼타페! 어느 쪽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신형 싼타페가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선택 폭은 점점 더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패밀리까지 넘보는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경쟁력 분석!



 패밀리SUV 까지 넘보는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경쟁력 분석!

 

 

참고사진,카리코스 | 글,연못구름


2018년 초반부터 신차 소식을 포함한 다양한 차량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렉스턴 스포츠 사전예약 소식이 전달되었고, 오늘은 코란도 투리스모 페이스리프트 소시과 함께 이번달에는 벨로스터 공개와 함께 다음달에는 SUV를 대표하는 4세대 싼타페까지 공개될 예정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1월 부터 상당히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장막 공개에 이은 사전계약이 시작된 렉스턴 스포츠! 최고의 가성비 트림은?


 

 

# 차세대 싼타페에 새롭게 추가되는 신기술 7가지!


 


디젤 게이트 이슈로 그동안 판매가 중단되었던 폭스바겐코리아가 1월부터 판매를 재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판매 재개와 함께 가장 주목을 받는 차량이라면 국내 수입 SUV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했던 티구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다나와 자동차 2015년도 수입차 판매량


판매가 중단되기전인 2015년도 다나와 자동차 판매량을 살펴보면 티구안은 1만 대에 가까운 판매량을 자랑하며 수입 SUV 차량 중에서 포드 익스플로러와 함께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했던 차량입니다.




  1. 티구안!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비결!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티구안은 수입차량 대비 합리적인 판매 가격과 독일차 특유의 주행감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아쉽게도 국내 SUV가 채워주지 못한 운전 경험과 뛰어난 운행 질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뛰어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이유는 글로벌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플랫폼과 함께 2.0리터 TDI 엔진과 조합된 7단 DSG 변속기가 탑재되어 있어서 디젤 엔진 중에서 가장 세련된 디젤 감각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 8년 만에 2세대로 탄생한 티구안!


​▲ 1세대 티구안

1세대 티구안이 출시되고 8년이 지나고 2세대 티구안이 출시되었습니다. 국내 차량의 경우 일반적으로 4년~5년 주기로 세대 변경이 진행되지만 티구안의 경우 8년 만에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반갑게 느껴집니다.   


 

 

 

 ​▲ 2세대 티구안


​2세대 티구안은 1세대 티구안 보다 롱보디(올스페이스) 기준으로 전장이 215mm 길어지면서 싱글족이나 젊은 층 위주로 구입했었지만 앞으로는 패밀리까지 수요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1세대 티구안 공통적인 불만사항! 얼마나 작았나?


1세대 티구안 구매자들의 공통적인 불만사항 중에서 첫 번째는 구입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작은 실내공간이었습니다. 티구안의 구입가격 대가 국내 스포티지나 투싼 보다 높고 중형 SUV인 싼타페 고급 트림 보다 높기 때문에, 스포티지 또는 투싼 보다 조금 크고 싼타페나 쏘렌토 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상은 스포티지나 투싼보다도 훨씬 작은 실내공간을 제공했기 때문에 구입 후에 실내 공간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구매자가 많았습니다.


 

 


 

  4. 1세대 티구안 실내공간 국내 소형 SUV와 비교분석!

 

 

실내공간 비교

 구분

 니로

 스포티지(니로와 비교)

 1세대 티구안(스포티지와 비교)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9mm

 1054mm(-5mm)

 1018mm (-36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950mm

 970mm(+20mm)

910mm (-60mm)

 

 

국내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에 해당되는 니로와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와 동시에 비교해 보더라도 1세대 티구안의 1열과 2열 레그룸이 니로보다도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포티지와는 비교조차 할 필요성이 없어 보입니다.

한마디로 넓은 공간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의 특성상 가장 불만이 높았던 불만사항이 실내공간이었습니다.


 


  5. 2세대 티구안 실제로 얼마나 커졌을까?



2세대 티구안의 경우, 전장이 투싼과 스포티지 크기인 4486mm로 커졌으며, 전폭도 30mm 정도 커졌기 때문에, 1세대 티구안 보다 훨씬 커졌으며, 실내공간도 함께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세대 티구안의 롱보디인 올스페이스의 경우 전장이 4701mm로 1세대 티구안과 비교해 보면 전장의 길이가 215mm가 늘어났습니다.


1세대 티구안과 싼타페와 비교해 보면 싼타페의 전장은 4690mm 로 티구안 4426mm 보다 무려 264mm가 큰 사이즈를 차이를 보여주지만 티구안 2세대 롱보디인 올스페이스의 전장이 4701mm로 싼타페보다도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6. 티구안 vs 티구안 올스페이스 디자인 비교!

▲ 사진 : CARWOW

 

티구안을 베이스로 만든 티구안 7인승 올스페이스와 5인승 티구안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측면부의 D필러 형상입니다. 좌측이 티구안 올스페이스로 D필러 윈도우 형상이 중간에 화살표처럼 되어 있다면, 5인승 티구안의 경우 아래로 진행될수록 넓어지는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7. 7인승으로 탄생한 티구안 올스페이스 패밀리 차량으로 적합할까?

▲ 2세대 티구안 2열/3열 

소형 SUV 중에서도 가장 작은 사이즈에 속하는 티구안이 2세대로 출시된다는 정보를 처음 들었을 때, 7인승 롱보디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상상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1세대 티구안의 공통적인 불만 사항이 좁은 실내공간이었는데, 이런 차량을 베이스로 7인승이 출시된다는 것은 어불성설과 같은 것이겠죠!

   


7인승은 패밀리가 선호하는 SUV라고 할 수 있는데, 얼마나 커졌는지 실내공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8. 7인승으로 탄생한 티구안 올스페이스 실내공간 비교!


 실내공간비교 (레그룸 / 헤드룸 / 숄더룸)

 구분

 1세대 티구안

1세대 VS 2세대 비교

2세대 티구안(스포티지와 비교)

 1열 헤드룸(머리공간)

 992mm

+13mm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91mm

+2mm

993mm

 3열 헤드룸(머리공간)

 

 

 860mm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18mm

+3mm 

1021m

 2열 레그룸(다리공간)

 910mm

+17mm 

927mm

3열 레그룸(다리공간)

 

 

 708mm

 

지상고가 높은 SUV에서 헤드룸은 불만사항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레그룸의 경우 직접적인 실내공간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세대 티구안은 1세대 티구안 보다 훨씬 쾌적인 실내공간을 제공하며 1열과 2열 레그룸이 모두 커졌습니다. 특히 2열의 경우 17mm가 늘어났기 때문에 체감상 스포티지 정도의 2열 공간을 제공합니다. ​


 

새롭게 추가된 3열 공간은 레그룸이 708mm로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패밀리라면 한 번씩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대형 SUV처럼 여유롭지는 않겠지만, 어린아이들을 탑승하고 서울 근교 등을 이동하는 경우라면 큰 불편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3열 공간이 제공되는데 사용하지 않는 것과 제공되지 않는 것에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출시되는 2세대 티구안은 5개 트림에 최상위 트림으로 7인승 올스페이스가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패밀리라면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 2세대 티구안 트림! 

 

판매 재개를 앞둔 2세대 티구안의 트림은 5개로 구성되며, 5인승 4개 트림과 7인승 올스페이스 1개의 트림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 티구안 2.0 TDI


2) 티구안 프리미엄 2.0 TDI

3) 티구안 프레스티지

4)  티구안 4모션 프레스티지

5) 티구안 올스페이스 프레스티지

공통적으로 2.0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가 제공되며, 트림에 따라서 17인치 휠과 18인치, 19인치 휠이 조합됩니다. 기본형은 직물 시트이며 프리미엄 트림에는 가죽시트가 제공되며, 전동식 트렁크와 앰비언트 라이트가 제공됩니다. 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의 경우 앞 좌석 전동시트와 파노라마 선루프,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추가되며, 가격은 3천만 원 후반부터 4천만 원 후반으로 예상됩니다.




  10. 신뢰를 잃어버린 한국 시장에서 재도약 할 수 있을까? 


2세대 티구안은 골프 7세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골프는 글로벌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소형차량이면서 동시에 신화와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성능이 검증된 차량입니다.




2세대 티구안은 1세대 보다 훨씬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1세대가 제공하지 못했던 편의장비까지 대거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운행 질감 외에도 4륜 AWD인 4 MOTION을 추가한다면 웬만한 럭셔리급 SUV가 부럽지 않을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세대 디자인은 폭스바겐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보니, 1세대 티구안보다는 투아렉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실내디자인도 1세대와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3열까지 추가된 올스페이스의 경우 콤팩트 SUV 중에서 티구안을 뛰어넘을 SUV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중형 SUV와 비교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발목을 잡는 이유는 디젤 게이트 이슈로 폭스바겐의 도덕적인 헤이함을 국내 소비자가 얼마나 인정할 수 있느냐?라는 도덕적인 관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세대로 탄생한 티구안은 상당히 매력적인 콤팩트 SUV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수입 SUV 시대를 열어주었던 티구안이 2세대로 탄생하면서 1세대는 자연스럽게 이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1세대 티구안이 수입차 콤팩트 SUV 합리적인 가격대로 큰 인기를 얻다면 2세대 티구안의 경우 1세대 티구안이 갖추지 못했던 실내공간과 편의사항, 그리고 콤팩트 SUV가 제공하지 못했던 롱보디 7인승 트림까지 추가되면서 글로벌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국내에서 판매량에 성공하더라도 디젤 게이트 이슈나 AS 망 부족 등으로 폭스바겐코리아가 꾸준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점입니다.

 

선택은 언제나 현명한 소비자의 몫입니다^^

 


 
  1. BlogIcon 올스페이스는5인승 2018.01.03 23:5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좀 알고 쓰자 2018.01.04 07: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출시되면 대형 SUV 시장을 평정할 트래버스 경쟁력 분석!


출시되면 대형 SUV 시장을 평정할 트래버스 경쟁력 분석!

 

 

 

사진, 브랜드 및 모터트렌드 참고 | 글, 연못구름




국내에도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진 쉐보레 트래버스의 시승기가 해외 매체를 통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2세대로 탄생한 트래버스가 국내시장에 출시된다면 대형 SUV 시장에서 모하비 VS G4 렉스턴 VS 맥스크루즈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7인승 이상의 패밀리를 흡수하고 있는 승합차인 카니발의 수요까지도 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의 시그니처인 듀얼 포트 그릴이 전면부에 크게 자리 잡고 있으며, 강인한 상남자와 같은 인상을 받게 됩니다. 국내 대형 SUV중에서는 모하비처럼 듬직한 상남자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면부 헤드램프부터 후면부 테일램프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진 캐릭터 라인은 긴 차체를 더욱 길어 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주고 있으며 초대형 에쿠스와 같은 차량에서 적용하는 디자인입니다.  

 




실내 디자인은  쉐보레 자동차에서 지향하는 듀얼 콕핏 2.0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대시보드는 운전자에게 안정감을 전달하며, 동시에 날개 형상을 떠오르게 만드는 효과로 개방감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대형 SUV의 주차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어라운드 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뒤에는 히든 공간을 제공하여서 스마트폰이나 지갑 등의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 달려있는 미러는 평상시에 후석에 있는 사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방의 시야나 후방차량 등을 봐야하는 경우라면 미러 아래의 버튼을 살짝 밀어주면 리어 카메라가 연동됩니다.

   





대형 SUV는 상당히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데 2열은 슬라이딩 시트가 제공됩니다.





슬라이딩 시트를 통해서 3열이 승객이 편리하게 내릴 수 있습니다. 6인승의 경우 2열 의자사이에 3열로 이동할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슬라이딩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도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사진출처:모터트랜드

 

 

국내 대형 SUV 보다 훨씬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트래버스의 3열은 덩치가 큰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국내 대형 SUV의 경우 초등학생 이상이 탑승하거나 장시간 탑승하기에는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데, 국내에서 3열의 경쟁력은 트래버스를 뛰어넘을 수 있는 대형 SUV를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구분

차종 

레그룸(mm)

 3열 비교

 카니발

(7인승/9인승)

885/810

 모하비 

835

트래버스

856

3열 레그룸은 모하비 보다 무려 21mm가 넓고 승합차인 카니발 보다는 7인승 기준으로 29mm 정도가 작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정도 공간이라면 장거리 여행을 하거나 성인이 탑승하더라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1열과 2열 상부에는 선루프가 제공되어서 시원한 시야를 선사합니다.





천장에 달린 공조장치는 국내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를 연상하기 되는데,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보다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 줍니다.




여유로운 실내공간 뿐만 아니라 대형 SUV 답게 적재공간도 상당한데, 2열과 3열을 접으면 무려 2789L의 적재공간을 자랑합니다.

   




또한 3열만 접어도 1645L의 적재공간을 자랑합니다. 이정도 공간이라면 여름 휴가때와 같은 시기에 여행 짐을 가득 수납하고도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3열은 분할 시트를 제공하여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7인이 여유롭게 탑승하고도 3열 뒤에 651L의 적재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형 세단 정도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대형SUV에서 견인능력은 중요한 항목인데 3.6L V6 엔진은 5,000 lbs로 대형 카라반도 충분히 견인할 수 있습니다. 





대형 SUV 트래버스의 경쟁력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특히 국내처럼 대형 SUV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트래버스가 출시된다면 대형 SUV 뿐만 아니라 승합차인 카니발의 수요까지도 충분히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한국 GM은 한심한 수준의 마케팅으로 인해서 완성도 높은 올 뉴 크루즈를 내놓고도 한국 시장에서 존재감 차체를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향후 출시되는 에퀴녹스나 트래버스의 경우 동일한 우를 범하지 않고 조속히 출시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1. 일빠 2017.08.14 11:48 신고

    제발 빨리좀 와라

  2. 나도 2017.08.14 12:41 신고

    내 와이프도 이거 나오면 사자고 한다..
    나도 맘에듬...ㅋㅋ

  3. 카리스마 2017.08.14 22:49 신고

    빨리 들어오시오

  4. 바이곤 2017.08.14 23:13 신고

    3열 성인이 탑승하기엔 무리입니다.
    여러명 장거리 여행갈 때 얄미운 사람 태우면 좋을지도... ㅎㅎ
    3열 펼치면 트렁크 공간도 애매 모호해서 거의 접어놓고 사용하지 않게되요. ^^
    위에 나열한 옵션 좋은 상위 트림 사려면 가격이 훅 올라가고..
    포드 익스플로러나 다른 동급 모델보다 가성비 측면에서 떨어집니다.

  5. 닭대가리 503년. 2017.08.14 23:48 신고

    현기차....똥쭐 타고있던데요 !!

    르노 ~ 쌍용 ~ 잘 나가고 있음

    뭐....현기차 끝났어 그런차 목숨걸고타지마요

  6. 명견만리 2017.08.15 01:10 신고

    큰차 고민하시는분들, 코란도 투리스모도 비교대상 목록에 넣어보세요. 많이 안팔리니까 잘 모르시더라구요. 9인승,11인승 있는데 대형SUV로 보신다면 온 가족이 놀러다니기 알맞은 자동차입니다. 정숙성이나 승차감은 알아줍니다. 시승하거나 한번 타보면 깜짝놀라면서 이런차가 있는지 왜몰랐을까 하더라구요. 기아 카니발에 비해 옵션이 많이 후달리지만 기본기와 가격이 괜찮아서 가성비가 좋은 패밀리 SUV입니다.

    • 1차선은 추월차선 2017.08.16 09:15 신고

      코란도 투리스모가 기본기가 좋다구요?
      오 주여..

    • 초서방 2017.08.16 09:51 신고

      두아기 아빠로써 투리수모 2열문이 슬라이딩 도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ㅠㅠ

  7. 브라이언 2017.08.15 08:42 신고

    디젤도 출시 될까요???가솔린이 3천 후반부터면 디젤 나오면 4천 중반부터 달리겠군요. 솔직히 모하비는 준대형이고, 익스 - 파일럿 - 트레버스 3자 구도 겠군요.

맞대결! 니로 VS 코나 누가 높은 경쟁력을 갖췄나? 비교분석!

 


 

소형SUV 맞대결! 니로 VS 코나 누가 높은 경쟁력을 갖췄나? 실내공간 및 경쟁력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왜? SUV를 구입하시나요? 

 


1) 넉넉한 트렁크 적재공간 2) 넓은 시야 확보 3) 넓은 실내공간 5) 4륜 주행과 안정성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SUV를 구입하고 나서 주변에서 후회하시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예상보다 크지 않는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용량 그리고 디젤엔진으로 인한 진동과 소음으로 SUV를 구입하고 나서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SUV를 구입할 때에는 스펙을 비교하면서 꼼꼼하게 선택하세요! 

 

▲ 니로


구입하는 목적과 용도가 무엇인지?

 

몇 명이 승차하는지?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은 적당한지?

 

특히 탑승자가 거주하는 실내공간과 성능과 같은 스펙도 꼼꼼하게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작은 거인 니로! 소형 SUV 최대의 실내공간을 제공 ! 

 

 

니로는 소형 SUV라는 세그먼트를 고려할 때 넓은 실내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와 비교해 보시면 이유를 찾을 수 있는데, 특히 1열 레그룸 공간은 미세한 차이지만 니로가 준중형 SUV인 스포티지(1054mm)보다 +5mm 더 넓은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레그룸 공간을 실내의 공간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지표인데, 이런 이유에서 니로의 실내공간은 세그먼트 대비 상당히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니로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9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95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11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101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25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412mm

 


 

 ▲ 니로 2열


 


 

첨단장비를 갖춘 코나! 소형 SUV 최고의 고성능 ! 

 

▲ 코나

 

 

 코나 실내공간

수치

1열 레그룸(다리공간)

1054mm

2열 레그룸(다리공간)

880mm

1열 헤드룸(머리공간)

1005mm

 2열 헤드룸(머리공간)

961mm

1열 숄더룸(어깨공간)

1409mm

2열 숄더룸(어깨공간)

1385mm


 * 코나의 실내 공간 수치는 국내 최초로 공개합니다!

 



니로 VS 코나 실내공간 정밀분석!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소형 SUV이지만 코나가 니로 보다도 더 작은 사이즈의 소형 SUV입니다. 실내공가을 비교해 보면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지금 부터 비교해 보겠습니다. 

   




다리공간! 레그룸 비교 



레그룸(leg room)은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을 말합니다.



레그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059mm

 1054mm

 2열

 950mm

 880mm

 차량의 실내를 비교할때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레그룸 공간을 탑승자가 시트에 착석했을 때 다리가 놓이는 공간입니다. 1열의 경우 니로와 코나는 5mm의 정도의 미세한 차이를 보이지만 2열의 경우 70mm라는 상당한 공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만약 패밀리 위주로 차량을 선택한다면 코나 보다는 2열이 넉넉한 니로가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공간! 헤드룸 비교 

 

 헤드룸(head room)은 탑승했을 때 천장부에 머리가 닿는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헤드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011mm

 1005mm

 2열

 1011mm

 961mm

 소형차량에서 헤드룸은 실내공간의 측정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이유는 머리가 천장부에 닿는 경우에 탑승자를 불쾌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1열의 경우 니로와 코나는 6mm 정도의 작은 차이만 보이지만 2열의 경우 50mm의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니로와 경쟁하고 있는 아이오닉의 경우 2열 헤드룸이 불편하는 지적을 받고 있기 때문에 2열 헤드룸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어께공간! 숄더룸 비교 

 



※숄더룸(shoulder room)은 탑승했을 때 탑승자를 기준으로 어깨 좌우의 여유 공간을 말합니다.


숄더룸 비교

 니로

 코나

 1열

 1425mm

 1409mm

 2열

 1412mm

 1385mm

어깨의 좌우 여유 공간을 나타내는 숄더룸은 다인승이 탑승했을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1열의 경우 16mm의 차이를 보이지만 공간적으로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승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며, 2열의 경우 27mm로 소형 SUV에서 2열에 2인 이상이 탑승하는 경우가 빈번하지 않기 때문에 두 차량모두 숄더룸에서는 불편함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패밀리가 선택한다면 어떤 차량이 더 적합할까?

 


▲ 니로
 

패밀리 용도로 사용할 차량을 구매한다면 탑승자의 숫자와 구입하려는 목적(용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구입하면 좋습니다. 넓은 실내공간을 우선으로 선택한다면 코나 보다는 니로가 단연 좋은 선택입니다. 전장-전폭-전고를 포함하여서, 실내공간도 모든 항목에서 니로가 코나보다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패밀리 용도의 차량에서는 트렁크 적재공간도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개성과 운전의 즐거움이 중요하다면?

 

▲ 코나

코나에서 가솔린 1.6 엔진을 선택하며 전자식 4WD 시스템과 함께 177 마력의 고성능 코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코나

작은 체구에 177 마력은 소형 차량에서 느끼기 힘든 경쾌한 가속감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 코나 컴바이너 방식 HUD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가 되면서, 중형 SUV 중심이였던 자동차 시장은 시장 확대와 함께 소형 SUV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티볼리를 견제하기 위해서 출시된 현대차 최초의 소형 SUV인 코나는 국내에서 제조된 소형 차량 최초로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장착해서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대중화를 열었습니다. 

 


 



또한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향후 출시된 현대자동차 SUV의 디자인 트렌드를 알 수 있게 되었으며, 내년초에 출시될 예정인 4세대 싼타페에서도 코나의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은 4륜을 장착한 고성능 코나와 소형 SUV이지만 준중형 SUV 만큼의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넓은 트렁크 적재공간을 제공하는 니로는 대한민국 SUV를 대표하는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세부적인 실내공간이나 트렁크 적재공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수치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서 구매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꼼꼼하게 비교해 보시면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V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여서, 소바자의 선택 폭이 넓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1. 신차 할인 2017.07.26 12:14 신고

    차량 구매하실 예정인 분들!! 국산차 수입차 구분없이 신차 최대 3.5% 할인받고 다양한 캐시백 혜택 확인하세요! 국민&하나 등 신용카드사별 신차구매 이벤트 분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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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불작전으로 티볼리를 잡는다! 코나와 스토닉 동시 출격!

 

 

맞불작전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티볼리를 잡는다! 코나와 스토닉 출격!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소형 SUV 시장의 규모가 4년만에 8배 이상으로 급 성장하면서 자동차 제조사들은 소형 SUV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 안달이 났습니다!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의 왕자는 쌍용자동차의 티볼리인데, 티볼리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현대자동차 코나와 기아자동차 스토닉이 동시에 출격하는 이변이 발생될 것 같습니다. 쌍용자동차는 현대나 기아자동차와 비교한다면 마이너 브랜드이고 대리점이나 영업사원의 수만 비교해도 동네 슈퍼마켓이라고 할 수 있는데 동네 슈퍼마켓을 잡기 위해서 대형마트가 뛰어는 격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 시장 부동 1위 티볼리! 얼마나 대단하길래?  비결은?

 

2016년도 기준으로  티볼리는 월간 판매량 기준으로  5000대가 넘은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티볼리가 출시된 지 3년이 넘었기 때문에 신차효과가 떨어졌다고 할 수 있지만, 마성과 같은 매력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1위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남다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티볼리!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사뭇 다른 작은 크기의 전면부 중앙에 위치한 그릴과 산만하지만 독특한 곡선, 그리고 메뚜기의 다리를 연상시키는 캐릭터 라인을 사용하면서 언제 보더라도 톡톡 튀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을 때문에 신선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 메이져 브랜드에서 제시했던 공식과 같은 디자인 트렌드와는 확실한 선을 긋고 있는데 이런 디자인 요소가 오히려 티볼리를 신선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1600만 원부터 시작하는 착한 가격이 매력적인 티볼리!


비교적 저렴한 소형 SUV라고 하더라도, 소위 깡통 모델에 기본 옵션을 장착하면 2000만 원이 넘어가는데, 티볼리의 경우 경쟁사 보다 착한 가격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준중형 투싼의 경우 시작가격이 2240만 원이기 때문에, 티볼리와 가격적인 면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새롭게 출격하는 소형 SUV 코나의 경우는 경쟁사와 유사한 가격대인 1600~1800만 원 선에서 출시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티볼리 잡으러 출격하는 도전자!

 

​▲코나 예상도 사진

 

티볼리 아성에 도전하는 현대차의 첫번째 소형SUV는 "코나"입니다. 기아차와 달리 소형 SUV가 없는 현대자동차의 SUV 라인업을 보강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와 함께 소형세단 시장에서도 아이오닉이 니로에게 완패 당하고 있기 때문에 소형 세그먼트 시장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막강한 사명을 가지고 6월에 출격합니다!

 

 

 

▲중국 한정 KX3 사진

 

 

티볼리 아성에 도전하는 기아차의 소형SUV는 "스토닉"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중국에서 KX3라는 소형 SUV를 중국시장에 한정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토닉은 프라이드를 베이스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외관은 프라이드와 유사하며, 차체가 SUV 처럼 조금 높기 때문에 KX3와 유사한 디자인과 자체 크기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시전에 공개된 코나!

 

 

 

 

 

6월에 출시되는 코나의 화보를 촬영하는 장면이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한눈에 보더라도 기존 현대자동차와 다른 느낌의 전면부 디자인은 유니크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헤드램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바로 칵투스나 체로키에서 이미 본 것 같은 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있는데, 헤드램프로 착각할 수 있는 위, 아래 두개의 눈 중에서 윗 부분은 헤드램프가 아닌 주간 전조등이며, 하단 범퍼에 있는 눈이 실제 헤드램프입니다.

   

 

 

 

 

▲이미지 출처:구기성 스튜디오, kksstudio.com

 

 

이런 디자인은 현대차에 새로운 디자인 언어이면서 향후 SUV 에 적용될 디자인으로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4세대 싼타페에서도 코나와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어서 출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유니크한 헤드램프와 함께 벌집 형상의 캐스케이딩 그릴이 중앙부에 적용되었습니다. 사람의 얼굴로 표현하면 입에 해당되는 그릴을 차체를 고려했을때 상당히 큰 사이즈로 적용되었으며, 최근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내디자인도 공개가 되었는데, i30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센터페시아 중앙부에 위치한 돌출형 내비게이션은 시인성이 좋게 위치하고 있으나 실내 공간을 넓게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소형 차량에 적합한 디자인입니다.

 

 

 

 

티볼리에 도전하는 코나와 스토닉 예상 가격은?



코나 예상도 사진

 

 


 

 

스토닉 컨셉트 


소형 SUV 시장의 주인공인 티볼리는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기본 모델이 1811만원 입니다. 함께 경쟁하는 트렉스도 1845만 원에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코나와 스토닉 하위 트림의 경우 1800~2000만 미만에 자동변속기를 탑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티볼리의 아성을 잡을 수 있을까? 성공가능성은?

​​

작년은 르노삼성 SM6가 중형세단시장에서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리면서 시장의 지각변동을 일으켰었는데, 올해 시장의 주인공인 소형 SUV 시장은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6월과 7월에는 티볼리에 도전에는 코나와 스토닉이 출격합니다. 특히 현대차는 기아차와 달린 SUV 로드맵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소형 SUV 시장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운명적인 기로에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 소형 SUV 시장의 부동 1위인 티볼리를 잡기 위해서 첫번째로 갖춰야 할 경쟁력은 가격이며, 티볼리와 맞설수 있는 가격으로 출시가 되어야 합니다. 소형 차량시장은 가격과 프로모션이 판매량을 결정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격에 민감한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불과 한달 앞으로 다가온 코나와 스토닉의 출시와 함께 소형 SUV 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접수된다면 포스팅을 통해서 신속하게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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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복이 2017.05.14 14:58 신고

    유출보다 예상도들이 훨 낫구려

  2. 코나닦아라 2017.05.14 20:40 신고

    차명이 별로다
    개코나 ㅠㅠ

  3. 와니 2017.05.15 11:06 신고

    티볼리옵션 현대차옵션 비용에 차가격 맞추기 힘들듯 실연비. 티볼리 보면 엄청 나던데
    현기 실연비 안좋은건 ᆢᆞᆞ

  4. ㅇㅇ 2017.05.16 08:02 신고

    그릴 좀 바꾸면 안되나?
    아우디 짝퉁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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