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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가솔린 터보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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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가솔린 터보 시대 개막!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대세인 디젤 터보 엔진!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자동차 시장은 가솔린 기반의 엔진이 중심이었다가 SUV SUV 열풍과 함께 디젤엔진이 SUV 뿐만 아니라 세단까지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디젤이 큰 인기를 얻는 이유는 높은 토크를 바탕으로 파워풀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디젤 터보의 맛(?)을 경험하면 다른 차량은 밋밋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디젤엔진은 큰 힘을 필요로 하는 트럭과 같은 상용차를 중심으로 적용되었다가 최근에는 SUV 뿐만 아니라 세단까지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현재는 디젤 엔진이 대세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디젤 엔진의 소음과 진동은?

 

파워풀한 힘을 자랑하는 디젤엔진은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아직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디젤엔진에 대한 소음과 진동을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디젤 차량을 구입하고 불만을 호소하는 분들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대안으로 급부상하는 가솔린 터보 엔진! 신차의 절반이 터보 모델!

 

디젤엔진의 파워풀한 힘과 가솔린의 정숙함이 결합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장점을 결함한 엔진이 가솔린 터보입니다. 대한민국 5개 완성차 제조사에서 74개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44개의 모델인 가솔린 터보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모터 트렌드를 살펴보면, 이전보다 눈에 띄게 터보 엔진을 탑재한 차량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빅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WRC(월드랠리 챔피언십)만 보더라도 가솔린 터보 엔진이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가솔린 터보 엔진이 대세로 떠오르는 이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 등의 오염 문제와 연비 절감 등의 이유로 엔진 사이즈와 배기량이 줄어드는 다운사이징 엔진이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엔진 사이즈가 줄고 배기량이 낮아지면서 가장 큰 아쉬움이 출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가솔린 터보의 경우 동급 가솔린 엔진 대비 30~50% 더 높은 출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능과 연비를 높이고 배기가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디젤의 단점인 진동과 소음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터보 엔진 원리는?

 

​터보(TURBO)는 우리말로 "과급기" 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연료와 공기를 혼합한 혼합기가 엔진 내 실린더에 보다 많은 공기를 압축시켜서 보내게 되면서, 더 작은 배기량의 엔진으로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의 출력을 만들어내는 원리입니다. 최근 들어 터보 엔진이 대두되는 가장 큰 이유는 출력과 함께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종전 엔진 보다 작은 엔진에 터보차저를 더하면서 높은 출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적인 문제가 기능적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작은 배기량 엔진도 높은 출력과 토크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터보 엔진을 장착한 차량은?

 

최근에 출시된 쏘타나 1.6 가솔린 터보 엔진의 경우 180마력에 27토크를 자랑합니다. 가솔린 2.0 엔진이 163마력에 20 토크를 제공하는 점과 비교해 보면 상당한 장점을 보여줍니다.



2.0 가솔린 터보 엔진의 경우 245마력에 36토크로 그랜저에 적용된 가솔린 3.0 엔진과 3.3 엔진을 뛰어넘는 토크를 자랑합니다. 2.0 엔진에서 245마력, 36토크의 성능은 정말 대단한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종전의 국산 차량에서 경험할 수 없는 해외 고성능 차량에서만 볼 수 있었던 수치였습니다.




아반떼의 경우도 가솔린 1.6 터보 엔진은 204마력을 자랑합니다!

   

​디젤 엔진이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SUV 차량에도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고 있습니다.


최근 싼타페도 가솔린 터보가 출시되었습니다. 디젤 2.0 엔진이 186마력 41토크를 제공하지만, 가솔린 2.0 터보의 경우 240마력에 36토크를 제공합니다. 싼타페 디젤 2.0 보다 보다 29% 디젤 2.2보다도 19% 더 출력이 높기 때문에 훨씬 더 좋은 성능에 보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대형급 SUV G4 렉스턴의 경우 2.2 디젤엔진에 187마력, 43토크를 제공하는데, 배기량에 더 낮은 싼타페 2.0 가솔린 터보 엔진은 240마력에 36토크를 제공하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터보 엔진의 단점은?

 

 

 

​​터보차저가 추가되어 있는 터보 엔진의 단점으로는 주행 후 곧바로 시동을 끄지 않고 후열 작업 관리를 해줘야 하는 단점이 있었고, 차량에 관심이 많은 마니아가 아니라면 이런 관리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차량에서는 기술력과 소재의 발전으로 인해서 일반 엔진과 동일하게 관리할 수 있게 개선이 되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자동차 제조사가 터보 엔진을 쉽게 확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솔린 터보 엔진! 자동차 시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SUV 열풍으로 트럭과 같은 상용차에서만 사용하던 디젤엔진이 SUV와 세단에 확대 적용되었던 것처럼 가솔린 터보 엔진도 디젤 터보 엔진에 이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처음 디젤 차량을 구입하고 소음과 진동 때문에 고생하신 소비자라면 가솔린 터보 엔진이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가솔린 터보차저를 장착한 엔진의 열풍으로 아반떼, 투싼, 쏘나타, 싼타페까지 이미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중형차량까지 보급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앞으로는 대형 차량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대표적인 차량인 그랜저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랜저 2.0 터보 출시된다면, 그랜저 2.4의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까지 예상되며, 초기 출시 가격은 2.0 터보가 2.4 엔진보다도 더 비싼 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저 배기량의 엔진이 고배기량의 엔진보다 고가에 판매되는 역전현상이 발생될 것 같습니다.

터보엔진이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 엔진 대비 터보랙으로 인한 약간의 가속 지연 현상과 고장시 높은 수리 비용, 내구성 문제 등 아직 기술적인 완성도가 일반 엔진보다는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디젤 터보 엔진의 강력한 힘과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이 결합된 가솔린 터보 엔진 덕분에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히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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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하는 올해의 SUV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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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하는 올해의 SUV TOP 10!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차량을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항목을 뽑는다면 멋진 디자인, 퍼포먼스, 실내공간, 적재공간 등 여러 항목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항목은 안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패밀리 목적으로 구입하는 차량이라면 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안정성을 테스트 하는 글로벌 기관! NHTSA! IIHS!

 

​   

글로벌에서 차량 충돌 시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대표적인 기관이 미국 연방 고속도로교통안전국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 협회 IIHS(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라고 할 수 있는데, 새로운 차량을 대상으로 정면충돌 테스트, 측면 충돌 테스트, 롤오버 보호 테스트 등 다양한 충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HTSA와 IIHS에서 안정성이 입증된 올해의 SUV TOP 10을 살펴보겠습니다.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올해의 SUV TOP 10!

 

 

# 01포드 이스케이프(Ford Escape)

포드의 대표적인 콤펙트 SUV인 이스케이프의 경우 올란도와 같이 미국 차량 특유의 투박스러움에서 벗어나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탄탄한 느낌의 하체와 괜찮은 핸들링, 조용한 실내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후방감지 시스템과 블라인드 스팟 미러, 후방 교차 경고 시스템, 하이빔 어시스트,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차선 유지 시스템까지 다양한 안전장치와 편의 장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포드만의 자랑인 에코부스트 엔진을 장착한 포드 이스케이프가 최고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올해의 차량에 선정되었습니다. ​

# 02지프 그랜드 체로키(Jeep Grand Cherokee)

SUV 의 역사는 곧 지프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데,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그랜저 체로키가 올해의 안전한 SUV 차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까지 4세대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디젤과 가솔린 엔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액티브 안전 그룹 사양을 갖추고 있는데 스폿 미러, 리어 크로스 패스 감지, 어댑티브 크루즈, 충돌 방지 등 다양한 안전장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롤오버 테스트에서 16.90%라는 높은 점수를 얻어서 안정성 면에서도 검증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SUV의 경우 롤오버 테스트에 취약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03기아 쏘렌토 (Kia Sorento)


대한민국 대표 중형 SUV인 쏘렌토가 자랑스럽게 선정되었습니다. 싼타페와는 동일한 파워트레인을 공유하고 있지만 2년 뒤에 출시된 만큼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중형 SUV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공간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국내에서 싼타페를 누르고 SUV 판매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  싼타페와 플랫폼을 공유하다 보니 동일 수준의 안전장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NHTSA 충돌 테스트에서도 5-star 을 획득했습니다.





# 04혼다 CR-V(Honda CR-V)

익숙한 이름의 혼다 CR-V는 최근 국내에서는 싼타페나 쏘렌토에 밀려서 이전 보다 덜 판매가 되고 있지만 2016년도에 미국에서 소형 크로스 오버 부분에서 가장 많이 판매가 된 차량입니다.

​혼다는 다양한 안전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자동차 제조사로도 유명한데 올해도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IIHS)에서 탑 세이프티 픽업(Top Safety Pick +) 등급을 받았습니다.

# 05마쓰다 CX-3(Mazda CX-3)

​올해 가장 강력한 소형 크로스 오버 SUV를 뽑으라고 한다면 연못구름은 주저하지 않고 마쓰다 CX 시리즈를 언급할 것 같습니다.

   



 


마쓰다 차량에 대한 소개를 이전에도 많이 했는데, 국내에서 덜 알려있지만 독일 차량 수준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하기 때문에 펀 드라이브 환경을 제공합니다. 마쓰다 CX-3는 서브콤팩트 크로스오버 SUV 중에서 가장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합니다. 안전 패키지로 I- Activesense 옵션을 제공하는데 안전뿐만 아니라 멋진 드라이빙 감각과 세련된 스타일로 올해에 가장 인기 주목받는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과 성능뿐만 아니라 안정성에서도 올해의 SUV로 선정되었습니다. 

 

 

 


# 06쉐보레 트랙스 (Chevrolet Trax)

​국내에서는 소형 SUV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쌍용차 티볼리 그늘에 가려서 해외 보다 낮은 인기를 가지고 있지만 미국에서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소형 크로스 오버 SUV인 트랙스는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 기본적인 안전장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글로벌에서는 Driver Confidence 2 옵션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NHTSA에서 5-star 을 획득했으며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안정성 면에서는 티볼리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07볼보 XC60 (Volvo XC60)

볼보의 역사는 곧 자동차 안전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볼보 브랜드는 VISION2020 이라는 슬로건을 진행하고 있는데 2020년까지 새로운 볼보 자동차 관련 교통사고 사망자와 중상자를 제로(0)로 만들겠다는 인텔리 세이프 슬로건으로 한번 더 안전성을 검증받고 있습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 사각지대 경보 장치,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 등 남다른 안전장치를 탑재하고 있으며 NHTSA 충돌 테스트에서도 5-star 을 획득했으며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안정성 면에서 볼보를 뛰어넘을 차량은 향후에도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 08BMW X3




​BMW X3만큼 잘 다듬어진 차량이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뛰어난 구동 장치와 감각적인 핸들링으로 자랑하는 SUV이기 때문입니다.  드라이브 어시스턴스 플러스 패키지에는 다양한 안전장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조명 패키지를 선택하면 LED 헤드램프까지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야간 주행시에도 탁월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NHTSA 충돌 테스트에서도 5-star 을 획득했으며 올해도 안전한 SUV로 선정되었습니다.


# 09현대 싼타페 스포츠 (Hyundai Santa fe Sport)

​4세대로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SUV인 3세대 싼타페 DM이 올해의 안전한 SUV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경쟁사 대비 적당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싼타페는 글로벌에서 가성비 높은 중형 SUV로 알려진 차량입니다. 7개의 에어백과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경보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 등의 안전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대한민국 차량으로 NHTSA 충돌 테스트에서도 5-star 을 획득했으며 올해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10어큐라 MDX (Acura MDX)

국내에 덜 알려져 있는 어큐라는 토요타 렉서스나 닛산 인피니티처럼 혼다의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럭셔리급 SUV인 어큐라 MDX는 혼다가 자랑하는 안전장치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AcuraWatch safety Technology 를 선택하면 어댑티브 크루즈 트롤, 전방 충돌감지 경보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등 안정장치를 탑재할 수 있습니다.  NHTSA 충돌 테스트에서도 5-star 을 획득했으며 올해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좋은 자동차 안전성! 꼼꼼하게 비교하고 선택하세요!

  

내 생명과 사랑하는 가족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줄 안전성과 안전장비의 경우 아무리 강조하러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디자인과 성능으로 경쟁을 해왔다면 현재의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안정성이며 안전에 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국내 SUV인 싼타페와 쏘렌토가 선정되었는데, 공신력있는 기관을 통해서 안정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자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국내차량과 해외에 수출되는 차량간에 동일한 기준의 부품을 사용하는지 확인할 수 없어서 불안한 마음도 여전히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자동차 제조사는 해외 고객뿐만 아니라 자국민에게도 믿음과 신뢰를 형성해야 할 것입니다!


항상 안전운행하시고! 즐거운 펀 드라이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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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분류 기준을 알아보자! / Car Class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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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분류 기준을 알아보자! / Car Classification!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단순한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가 인간의 다양한 삶과 결합되면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부 디자인에 따라서 차량을 분류하는데, 예를 들면 2도어, 4도어, 슬라이딩 도어가 달린 미니밴, 고성능 스포츠카, 가격이 비싼 럭셔리 차량 등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습니다. 

 


미국 도로교통 안정국 NHTSA는 무게로 자동차를 분류!

 


NHTSA(미국 도로교통 안정국)는 NCAP(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과 함께 글로벌에서 안정성을 테스트하는 가장 신뢰 높은 기관인데 NHTSA에서는 연료, 오일, 냉각수, 에어컨의 최대 용량을 포함한 차량의 무게로 차량을 분류하기도 합니다.

   

 

 

 


미국 환경 보호청 EPA는 실내공간과 트렁크 적재공간으로 자동차를 분류!

 

미국 환경 보호청(EPA)의 경우 차량의 실내와 트렁크 적재용량으로 분류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익숙한 자동차를 중심으로 분류별 세그먼트 차량을 살펴보겠습니다.

 

소형차 / A,B,C 세그먼트 자동차

르노삼성을 통해서 국내에 곧 도입될 예정인 트위지와 같은 차량은 소형차 중에서 마이크로카에 해당됩니다.

​소형차 이코노미카는 현대 아이온이나 국내에도 자주 볼 수 있는 피아트 500과 같은 차량이 해당되며 A 세그먼트 소형차로 분류가 됩니다.

이코노미카 기아 리오는 B 세그먼트 소형차로 분류가 됩니다.​ 폭스 바겐 폴로도 B 세그먼트 소형차입니다.

   

소형차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에 해당되는 C 세그먼트 차량으로는 현대 엘란트라(아반테), 혼다 시빅이나 도요타 코롤라가 소형차 C 세그먼트에 해당됩니다. 소형차량도 알고 보면 다양한 분류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죠? 소형차 크기에 따라서 A < B < C 세그먼트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중형차 / D 세그먼트 자동차

중형차의 경우 중간 크기를 갖는 자동차로 국내에도 유명한 말리부와 폭스바겐 파사트, 현대 쏘나타와 기아 K5 등이 중형차에 해당됩니다.

 

 

 


고성능과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차량으로 중형 고급차에 해당되는 차량이 아우디 A4, 렉서스 ES, 벤츠 C 클래스가 중형 고급차에 해당됩니다. 금년에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세단의 막내인 G70도 중형 고급차에 해당됩니다.

대형차 / E 세그먼트 자동차

 

대형차의 경우 현대 그랜저(아제라)와 쉐보레 임팔라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대형차도 고성능과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차량으로 중형 고급차에 해당되는 차량이 아우디 A6, 테슬라 모델 S, 캐딜락 CTS 등이 대형 고급차에 해당됩니다.

풀사이즈 대형차 / F 세그먼트 자동차


F 세그먼트에 속한 대형차량을 국내에서는 플래그쉽 초대형 세단으로 표현하는데, 여기에 속한 차량이 BMW7 시리즈, 아우디 A8, 벤츠 S 클래식으로 국내에서 볼 수 있는 초대형 세단이 풀사이즈 대형차에 해당됩니다.

 

    

 

 

 

 

 

Gran Turismo! GT / S 세그먼트 자동차

 

 

 

제네시스 GT와 함께 고성을 차량을 상징하는 GT(영어:Grand Tourer, 이탈리아어:Gran Turismo, GT)는 장거리 운전을 목적으로 설계된 고성능의 자동차를 말합니다. 고성능 차량이라고 하지만 슈퍼카와는 조금 다른 의미로 일반적인 차량보다 상위 단계인 고성능 차량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여기에 해당 되는 차량은 에스턴 마틴 D89, 벤틀리 컨티넨탈 GT, 마세라티 GT, 그리고 제네시스 최상위 라인업인 제네시스 GT가 해당됩니다.

# 제네시스 GT가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이 밖에도 슈퍼카, 컨버터블, 로드스터 등의 대형차 중에서 S 세그먼트를 상징하는 스포츠 쿠페가 있으며, 소위 명품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페라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MPV 다목적 차량 / M 세그먼트 자동차

미니밴, 소형/대형 MPV 등이 M 세그먼트 다목적 차량으로 분류가 됩니다. 국내에서는 봉고차나 카니발 등 M 세그먼트 차량을 보기 힘들지만 미국이나 유럽 등의 경우 국내와 달리 가장 활발한 자동차 분야가 M 세그먼트 차량으로 시트로엥 C3, 도요타 시에나, 르노 에스파스 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스포츠 유틸리티! SUV / J 세그먼트 자동차

 

최근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UV는 J 세그먼트의 차량으로 미니 SUV, 소형 SUV, 중형 SUV, 풀사이즈 SUV로 나눌 수 있습니다.

   

미니 SUV는 지프의 역사라고 표현하는 지프 랭글러 트레일 호크와 같이 작고 귀여운 디자인을 갖춘 차량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소형 SUV는 기아 스포티지와 같은 SUV가 해당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선전하고 있기 때문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국내 차량입니다!

중형 SUV는 현대 싼타페나 기아 쏘렌토, 그랜드 체로키, 폭스바겐 투아렉이 해당되며, 그랜드 체로키나 투아렉의 경우 국내에서는 대형 SUV로 바라보는 시각이 더 많습니다. ​

풀 사이즈 SUV는 레인지 로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벤틀리 벤테이가 등이 있으며 럭셔리한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괴물급 출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국내에서는 인기가 없지만 픽업 트럭도 글로벌에서 인기가 높으며 시장을 확대해가는 추세입니다.

​현대자동차도 2020년에 첫번째 픽업 트럭인 싼타크루즈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간의 다양한 욕구만큼이나 다양한 자동차 분류!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시작했던 자동차는 인간의 다양한 욕구가 결합되면서 다양하면서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작은 차체를 가진 마이크로카 부터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SUV 까지 정말 다양한 차량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SUV가 인기를 얻으면서 소형 SUV나 풀 사이즈 대형 SUV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국내 여건상 럭셔리 SUV보다는 합리적인 가격에 넉넉한 실내를 갖춘 대형 SUV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어떻게 변할까요? 그동안 패밀리 중심의 중형 세단과 중형 SUV가 주력했다면, 향후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세그먼트의 차량들이 등장하면서 자동차 시장에 활기를 넣어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자동차 분류를 포스팅하면서 국내에서 보지 못하는 다양한 세그먼트의 차량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국내 자동차 제조사도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차량을 출시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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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바뀐 G4 렉스턴! 진실 또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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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바뀐 G4 렉스턴! 진실 또는 거짓?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사골이라는 별명이 수식어처럼 따라다녔던 렉스턴이 신형 G 렉스턴을 출시하면서 "적당히 좋은 것이 아닌 완전한 새로움"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완전히 새로워졌다는 말에 솔깃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한대의 차량에는 2만 5천개 이상의 부품이 사용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외부 디자인과 실내디자인 정도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제조사가 홍보하는 문구를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완전히 새로워졌다는 것은 외부 디자인과 실내디자인 외에도 파워트레인, 서스펜션 등이 자동차 성능과 직결되는 중요 부품이 변경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완전히 새로워진 G4 렉스턴이 쌍용차의 홍보대로 완전히 새롭게 변경변경되었는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G4 Revolution 의미는?

쌍용차의 홍보 문구를 보면 Great 4 Revolution 은 정통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지키고, 세상의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으로 탄생한 Premium Authentic SUV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특히 스타일, 드라이빙, 안전, 기술 4가지 부문을 집중적으로 완전히 새롭게 개선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 Style Revolution


2) Driving Revolution


3) Safety Revolution


4) High-Tech Revolution


1번 스타일과 4번 편의사양의 경우, 상품 개선 버전인 페이스리프트 시에도 적용되는 부분으로 2번 드라이빙과 3번 안전 부분을 중점적으로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Style Revolution! 외부 디자인 변경! 진실!



G4 렉스턴!

 



 


G4 렉스턴!





G4 렉스턴!



이전 렉스턴 보다 확실히 변경된 외부 디자인은 경쟁 차량인 모하비보다는 다소 얌전하면서 웅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이전보다 확실한 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Style Revolution! 실내 디자인 변경! 진실!

 



G4 렉스턴!





G4 렉스턴!



실내 디자인도 기존 렉스턴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소재부터 디자인까지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습니다.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를 확대 적용하였으며,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버튼의 소재와 크기를 키우면서 사골이라고 불리던 기존 렉스턴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되었고, 감성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형 SUV라는 타이틀만 고려해볼 때 조금 더 고급스러움을 요구할 수 있겠지만 가격을 고려해 본다면 괜찮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afety Revolution! 초고장력 강판! 진실!

 

81.7%의 고밀도 초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여, 뒤틀림 없는 안정성과 뛰어난 강성으로 충돌 시 탑승자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충돌 등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 자료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Safety Revolution! 더욱 튼튼해진 통뼈! 프레임바디! 진실!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서 새롭게 개발된 4중 구조의 초고장력 쿼드 프레임을 장착하여서 강성면에서도 우수하지만 무게를 대폭 경량화 시켰습니다.



Driving Revolution! 다아내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하는 엔진! 글쎄?

 


쌍용자동차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2.2L 디젤엔진은 코란도 C나 구형 렉스턴에도 탑재된 엔진입니다. 현재의 2.2 L 엔진은 178마력, 40.8 토크의 성능을 보여주는데, 동일한 엔진을 소폭 개량한 G4 렉스턴의 경우 2.2L 엔진에 187마력, 42.8토크의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0% 미만의 소폭 개선을 통해서 2톤이 넘는 무거운 차체를 가진 G4 렉스턴을 다이내믹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부분은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설득력이 낮은 부분입니다.


모하비

G4 렉스턴

싼타페 2.2

3.0

2.2

2.2

260마력

187마력

202마력

57토크

43 토크

45 토크

경쟁 차량인 모하비 보다 73마력,14 이상의 토크 차이가 발생되기 때문에 이정도 차이라면 차급을 뛰어넘는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형 SUV인 싼타페 2.2와 비교해도 마력과 토크가 부족합니다.


G4 렉스턴의 공차 무게는 2톤이 넘는데, 대형 SUV에 적합한 엔진이 필요했지만, 기존 엔진을 재활용했기 때문에 자칫하면 심장병에 걸린 도심형 SUV로 전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절한 비유일지 모르겠지만 최홍만 선수가 일반인 심장을 갖고 있다면 보행시나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데 경우에는 무리가 없겠지만 시합을 하는데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대형 SUV에서 여유로운 출력은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 정통 SUV를 슬로건처럼 내세우는 쌍용차에서 모를 리가 없을 것 같은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Driving Revolution! 다아내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하는 서스펜션! 글쎄?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승차감을 좌우하는 ​서스펜션은 프레임바디에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G4 렉스턴의 전륜 서스펜션은 더블 위시본 방식으로 렉스턴 초기부터 사용해 온 방식으로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4개의 링크를 1개 늘려서 5개로 개선했는데 차체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암 사이즈도 함께 늘렸더라면 좋았을텐데, 서울 모터쇼에서 살펴본 소견으로는 기존 렉스턴과 동일한 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완전히 바꿨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강판이나 프레임 바디가 경량화되고 변경된 것처럼 서스펜션도 개선되고 경량화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경쟁차량 보다 700만원 더 저렴한 착한 가격! 글쎄?

모하비

G4 렉스턴

-

STD 3335~3375

노블레스 4110만 원

DLX1 3590~3630

VIP 4390만 원

DLX2 3950~3990

프레지던트 4850만 원

H/DLX 4480~4520

G4 렉스턴은 3335만 원부터 시작해서 모하비 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무려 700만 원의 가격적인 차이가 발생되게 됩니다. 반면 700만 원이라는 차이가 동일한 3.0 급의 엔진이었다면 G4 렉스턴은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하비는 3.0 엔진이고, G4 렉스턴은 2.2 엔진이기 때문에 배기량 차이와 브랜드 인지도를 고려해 본다면 무조건 저렴하다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 렉스턴 DLX2 + 4 륜 VS 모하비 VIP 3.0 디젤 4륜 예상 구입 비용

모하비

G4 렉스턴

VIP + 4륜

DLX2 + 4륜

4390 + 40 + 기타 옵션

3950 + 195~210 + 기타 옵션

두 차량 모두 4300만 원 이상의 구매 비용이 발생됩니다.


실제 중간 트림 이상을 선택한다면 두 차량 모두 4300만 원 이상의 구매 비용이 발생됩니다. 특히 승차감을 좌우하는 멀티 링크 서스펜션의 경우 G4 렉스턴은 DLX2 등급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편안한 승차감을 원한다면 DLX2 이상의 트림을 구입해야 합니다. 상품성 면에서 신차인 G4 렉스턴이 좋다고 할 수 있지만 모하비는 3.0 엔진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모하비의 상품 경쟁력도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좋은 것이 아닌 완전히 새로워진 G4 렉스턴! 하지만...

"적당히 좋은 것이 아닌 완전한 새로움"을 강조하고 있는 G4 렉스턴은 디자인 관점에서 외부 디자인과 실내디자인이 변경되면서 분명히 새로워졌지만, 알맹이라고 할 수 있는 성능과 직결되는 파워트레인에 해당되는 엔진룸, 서스펜션, 브레이크 등을 포함한 구동계 부분은 코란도 스포츠나 기존 렉스턴과 달라진 부분을 찾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사골이라는 별명을 수식어처럼 달고 다녔기 때문에 새로워진 G4 렉스턴은 확실한 새로움을 기대했지만, 외부 디자인과 실내디자인이 변경된 만큼 성능에 해당되는 파워트레인의 변경이 없었다는 점이 상당히 아쉽게 느껴집니다. 모노코크 바디인 도심형 SUV와 달리 정통 SUV이면서 프레임바디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온, 오프로드 모두 강점을 가진다고 볼 수 있지만 심장에 해당되는 엔진은 차량의 사이즈 대비 초라해 보입니다.

   

현재의 쌍용자동차의 재정상황과 기술력에 있어서 분명한 한계는 가지고 있겠지만, 완전히 새로운 대형 SUV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추후 버전에서는 엔진과 파워트레인 전반의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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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헨리코리 2017.04.23 12:01 신고

    엔진 배기량은 의미가 없을듯
    볼보xc90도 2.0, 포드익스플로러도 2.3
    도심형 suv라면 첫번째 기준을 안전으로 따지고다음으로 기본기와 편의장치를 비교하는게 차를 고르는 관점이 되지않을까
    기자분 구렉은 2.7 입니다

  2. 무기나이트 2017.04.24 01:49 신고

    기본기라 하심은 어떤? 익스 에코는 가솔린 2.3 274hp에 41.5kg.m xc90은 235hp 48.9kg.m 입니다. 경량화도 좋고 편의사양도 좋은데 기본기에서 모하비에 비교가 안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국민 SUV 싼타페!, 양산차 최초 남극 횡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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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SUV 싼타페!, 양산차 최초 남극 횡단 성공! 


 

사진, 브랜드사 참고 | 글, 연못구름

 

 

 

 

 

 

 

100년만에 국민 SUV 싼타페!, 양산차 최초 남극 횡단 성공!

 

영국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증손자 패트릭 버겔은 현대자동차 싼타페를 타고 남극을 횡당하는 성공했습니다. 남극은 커다란 빙하로 덮여 있기 때문에 특수차량이 아닌 양산차 최초로 횡단한 사례는 이번이 최초라고 합니다!

 

 

 

 

새클리즈 리턴 캠페인?

 

새클리즈 캠페인은 영국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1874∼1922)이 생전에 대원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포기했던 남극 횡단의 꿈을 다시 이룬다는 것으로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이 생전의 어니스트 섀클턴의 꿈을 대신 이룬다는 내용입니다.

   

 

 

 

 

 

 

새클리즈 캠페인! 싼타페 남극 횡단 성공!

 

 

 

 

새클리즈 캠페인! 싼타페 남극 횡단 성공!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은 1914∼16년 남극 탐험 중 조난당한 대원 27명 모두를 무사히 귀환시킨 리더십으로 전설적인 분이라고 합니다.


 

 

 

 

어떤 차량으로 남극을 횡단할 수 있었나?


5800km나 되는 대장정에 사용한 차량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싼타페 디젤 2.2와 동일한 차량으로 큰 개조과정없이 기본 차량을 그대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지형의 특성상 38인치 타이어를 장착하고, 지상고를 높이기 위하여 서스펜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추운 날씨를 견디기 위한 히팅 시스템, 전용 연료탱크 등의 일부만 개조를 진행했습니다.

 

 

 

 

 


이정도의 개조만으로 영하 28도까지 내려가는 극한 환경에서 총 5800km를 횡단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대단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싼타페 이전까지 남극 횡단에 성공한 양산차는 없었기 때문에, 싼타페의 기술력과 내구성이 입증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새클리즈 캠페인! 싼타페 남극 횡단 성공!

 

 

탐험에 사용된 차량을 포함해서 총 3대의 싼타페가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에 연구 목적으로 기증할 예정이라고 하니 모처럼 훈훈한 소식인 것 같습니다.

   

 

 

 

 

남극 횡단에 사용된 싼타페는 기본적인 개조외에 엔진이나 트랜스미션 등 대부분을 양산차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에 내구성을 입증하는 계기를 만들게 된 것 같습니다.

 

 

 





Hyundai “Shackleton's Return”- Main film short ver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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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미없다.. 2017.04.21 23:37 신고

    남극전용인가보다... 우리나라에서나 최고가 되어야지...에효..

  2. 박승복 2017.04.21 23:38 신고

    세계 최초라니 자랑스럽네....
    디쟌만 신경 쓰지말고 기사처럼
    기능에 더 많이 투자했으면~!!

  3. 그래 잘났다 2017.04.22 00:32 신고

    엔진오일 늘어나는 마법도 부리는데, 남극 힝단쯤이야. 뭐~~

  4. 미 국산 자동차 2017.04.23 11:07 신고

    미 국산양산 자동차는 달라요

  5. 911 2017.04.23 17:00 신고

    굿~~

  6. 911 2017.04.23 17:00 신고

    굿~~

  7. 비막 2017.04.23 20:02 신고

    좋은차야 인정해 !!!
    하지만 국내 판매차량도 저랬으면 좋겠다
    국내서 남겨 미국에 다 퍼주는 판매전략에
    등골 휘는 대한민국 국민을 생각하면
    이번에 소나타등을 600이상 깍아준다며 미국에서
    대한민국에서는?

  8. 행복한 돈키호테 2017.04.23 23:21 신고

    히팅시스템이 엔진 히팅시스템이면 일반 싼타페 차량과 급이 달라집니다. 엔진 자체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기 때문에 엔진 및 유체의 변화가 미약합니다. 또한 연료탱크를 변경한 것은 아마도 연료유 빙결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겠지만 중요한 부분을 변경하였기때문에 양산차라고 할 수 없습니다. 현대에서 강조하고 싶은 양산차가 될라면 히팅시스템이 없는 엔진. 일반 산타페 차량으로 해야함. 아마도 일반 양산 차량으로 한다면 연료유 계통이 얼어서 운행 불가죠. 평상 시 연료가 얼지 않고 엔진은 따뜻해 있으면 윤활유의 점성도 변화가 없어 운행이 가능. 4륜오토바이에 히팅시스템, 특수연료탱크, 겨울용 초광폭 타이어 달고, 바람막이 시설, 특수 난방시설 달고 길이 있는 곳으로 운행하면 남극 횡단 가능합니다. 정말 우습지않나요.

  9. 카카 2017.04.24 05:32 신고

    내 장담컨데 껍데기만 싼타페다 하체건드리고 차체하부 잘라내고 서스 건들고 엔진 건들엇다에 한표다 이정도 건들면 싹다 건든고다
    양산차로 남극절때못간다

  10. k 2017.04.24 10:22 신고

    훌륭하긴 헌데 아무도 안믿는 현실. 믿음이 사라진.이유가 뭘까.

제네시스 SUV 다음은 플래그쉽! 2도어 그란 투리모스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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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SUV 다음은 플래그쉽! 2도어 그란 투리모스 GT!

 

 

사진 | 글 | 연못구름




 

럭셔리 브랜드를 발돋음하고 있는 제네시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글로벌 모터쇼를 대표하는 뉴욕모터쇼에서 제네시스 컴팩트 세단인 G70이 선보일 것으로 대부분 예상하고 있었지만 준대형급 GV80 콘셉트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제네시스 첫번째 SUV! GV80!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째 SUV 인 GV80은 "Athletic Elegance" 라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제네시스 세단의 경우  VISION G의 디자인을 모태로 하고 있었는데, 제네시스 SUV의 경우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베일을 벗고 있는 제네시스 로드맵!

 

2017 뉴욕모터쇼가 개최되기 전까지 하더라도 제네시스는 G90 럭셔리 대형세단과 G80 럭셔리 준대형세단 2개의 차량만 보유하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라고 보기에는 단촐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 출시된 G70 세단이 공개될 것이라는 예상했던 것과 달리 준대형급 SUV 인 GV80 콘셉트를 선보이면서, 사실상 4개의 라인업을 공개하게 되었고, 4개을 보유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완성되고 있는 제네시스 패밀리!




<제네시스 럭셔리 대형 세단 G90>




<제네시스 럭셔리 준대형 세단 G80>





 

<제네시스 럭셔리 준대형SUV GV80>






<제네시스 럭셔리 컴팩트 세단 G70>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플래그쉽은 그란 투리모스 GT !




2017 뉴욕모터쇼를 통해서 제네시스 브랜드가 최상위 플래그쉽 모델인 제네시스 GT 버전을 선보일 것을 언급했습니다. 제네시스 GT는 2개의 문을 가진 2도어 고성능 세단입니다. 제네시스 GT는 제네시스 디자인 모태인 VISION G의 디자인 언어를 계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GT가 뭔데? Gran Turismo !




GT의 어원을 살펴보면, GT CAR(영어:Grand Tourer, 이탈리아어:Gran Turismo, GT)는 장거리 운전을 목적으로 설계된 고성능의 자동차를 말합니다. 고성능 차량이라고 하지만 슈퍼카와는 조금 다른 의미로 일반적인 차량보다 상위 단계인 고성능 차량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슈퍼카는 V10, V12 의 막강한 엔진을 탑재하고 성능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승차감, 편안함, 안락함 등을 거의 무시하고 지상고가 낮아서 일반도로에서 운행하기가 힘듭니다. 반면 GT 고성능에 어느 정도의 승차감, 편안함, 안락함을 고려한 차량으로 일반차량 < GT < 슈퍼카 라고 이해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제네시스 GT 예상 디자인!







제네시스 GT 컨셉트





제네시스 GT 컨셉트


 



제네시스 GT 컨셉트





제네시스 GT 컨셉트





제네시스 GT 컨셉트





제네시스 GT 컨셉트



 

한 눈에 보더라도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는 제네시스 GT는 2도어 세단으로 BMW 6시리즈 쿠페나 벤츠 SL 등과 경쟁할 예정입니다.






제네시스 GT에 탑재될 엔진은?




 

제네시스 GT 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성능 세단으로 알려진 제네시스 G70이나 최근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아차의 스팅어 보다 상위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선보인 제네시스 GV80 콘셉트 차량처럼 전기차와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GT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네시스 디자인을 책임지는 루크 동커볼케는 누구?




 

대중브랜드인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경우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일본차량에 밀려서 고전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동차의 기술 수준이나 성능도 객관적으로 부족했지만 디자인의 경우 글로벌 트렌드와는 상당히 동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대중차 자동차 브랜드로 글로벌에서 인정을 못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구세주와 같은 역할을 했던 인물이 폭스바겐-아우디 디자이너였던 독일 출신의 피터 슈라이어였으며, 기아차 디자인 부문 총괄과 함께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그가 영입되면서 K5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자동차 디자인 경쟁력이 글로벌 수준까지 올라가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1세대 글로벌 자동차 디자이너가 피터슈라이어라면 제네시스 디자인을 책임지는 사람은 벨기에 출신의 루크 동커볼케입니다. 그는 아우디,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에서 디자인 총괄을 담당했습니다.


 




 

루크 동커볼케는 벤틀리 콘셉트가 EXP 10 스피드 6, 아우디 AL2 콘셉트카를 선보였으며,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 가야르도를 디자인하면서 대표적인 디자이너 명장으로 성장하였고 제네시스 디자인의 미래를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제네시스 퍼포먼스를 책임지는 알버트 비어만!




제네시스 G70 이 벤츠 C 클래스나 BMW 3시리즈인 컴팩트 세단과 경쟁한다면, 제네시스 GT는  BMW 고성능 쿠페를 대표하는 BMW6 시리즈와 경쟁하게 됩니다. 제네시스 G90이나 G80이 고급차 시장에 뛰어드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시작이라면, 제네시스 GT는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고성능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함을 기본으로 브랜드 이미지와 고성능 퍼포먼스를 욕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제네시스 브랜드는 충분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까요?

   




대중차의 이미지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린 피터슈라이어!



제네시스 브랜등의 디자인을 책임질 루크 동커볼케!



그리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책임질 또 한 사람은 알버트 비어만!




알버트 비어만은 BMW 고성능 시리즈의 개발 총괄 책임자로 활동했습니다. BMW에서 30여 년간 고성능 M 시리즈를 비롯한 모터 스포츠에 참가했기 때문에 튜닝계의 어벤져스급 스타라고 표현할 수 있는 영향력 높은 인물입니다. 최근 공개된 기아 스팅어의 경우도 알버트 비어만에 의해서 고성능 튜닝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 전반과 고성능 N 브랜드에서 알버트 비어만의 활동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가야할 길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갖추어야 할 부분은 소비자의 인지도, 가치, 차별성과 브랜드의 충성심을 고리로 하여서 럭셔리 브랜드 TOP 10에 진입해야 할 것입니다.





자동차 시장에 뒤늦게 진입했지만 전기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테슬라는 미국시장에서 재구매나 가치부분에서 TOP10 안에 꾸준하게 랭크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테슬라가 TOP10에 랭크될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과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고, 내부적으로 구매자 만족도 관리를 통해서 브랜드의 공신력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글로벌에서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 그리고 차별성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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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수동변속기 차량!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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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수동변속기 차량! TOP5!

 


 

사진, 브랜드 제조사 참고 | 글, 연못구름




자동변속기 보다 몸에 익히는 시간은 더 걸리지만 한번 몸에 익히면 평생 잊어버리지 못하는 상남자의 짜릿한 습관! 이라고 할 수 있는 수동변속기 차량은 자동변속기가 기본화된 요즘에도 꾸준하게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한번 경험면 잊을 수 없는 손맛(?)때문이 아닐까요? 아직도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프리미엄 브랜드 자동차 회사에서는 손맛을 즐기는 상남자를 위한 수동변속기 차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두뇌인 ECU가 정교한 알고리즘을 제공하지만 사람의 손끝으로 전달되는 짜릿한 손맛과는 사뭇 다른 것이겠죠!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수동변속기 차량 TOP 5를 소개합니다.




수동 변속기가 장착된 자동차 TOP 5!



고성능 자동차의 대명사! BMW M2


커져만 가는 차량의 트렌드에도 불구하고 M2는 여전히 작은 차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낮은 전면부는 공기 흡입을 많이 받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차체 대비 큰 19인치 휠을 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차체의 무게는 1495KG으로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MW M 시리즈의 강력함을 나타내는 디자인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눈에 보더라도 BMW M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디자인입니다.

   

 

역동적인 디자인과 심장을 울리는 듯한 엔진 사운드로 폭발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하는 BMW M2는 6단 수동 변속기에 370마력 47토크를 가지고 있으며, 제로백까지 4.1초를 자랑합니다.

저 회전시에도 뛰어난 파워와 다이렉트 리스폰스로 민첩한 핸들링과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외관은 귀여워보이지만 악동같은 고성능 차량입니다.


 

 

 

 

아시아의 독일차! Mazda MX-5 Miata

 

경차의 매력에 빠져있다면 마쯔다 로드스터 MX-5 Miata를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MX-5 Miata 는 6단 수동 변속기에 155마력 20.4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8.7초를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오픈카이면서 경차와 같이 작은 차체를 가지고 있다 보니 앙증맞은 외관 덕분에 시선을 강탈하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내에서도 마쯔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데, 아시아에서 제작된 차량중에서 독일차 수준의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제공하는 차량이 마쯔다 브랜드 입니다.

   

 


 


 

신세계 마니아를 사로잡는 Fiat 124 Spider Abarth

 

국내에서 Fiat 브랜드를 떠올리면 미니 쿠페와 같이 작고 귀여운 자동차를 떠올리게 되는데 Fiat 124 Spider Abarth는 6단 수동 변속기에 170마력 토크를 자랑하며, 제로백까지 6.8초를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Spider Abarth의 6단 수동변속기는 변속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핸들에 패들 쉬프트가 장착되어 있어서 레이싱 감각을 전달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에 신세대 마니아를 겨냥하고 있는데 이탈리아 디자인과 고성능의 스릴, 기술과 안전이 결합된 정통 로드스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고성능! Mini Cooper John Cooper Works

국내에서는 귀엽고 깜찍한 미니 쿠페로 대표하는 MINI 에 수동변속기가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니 쿠페 존 쿠퍼 웍스는 폭스바겐의 R 라인처럼 미니의 커스텀 라인입니다.

     

​프리미엄 소형차를 대표하는 MINI JCW(John Cooper Works)는 58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MINI 브랜드에서 가장 강력한 엔진 성능과 손맛을 자랑하는 차량입니다.

211마력 터보 엔진에 26.5 토크를 가지고 있으며 제로백은 6.6초를 자랑하며 다양한 옵션을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커스텀을 선호하는 마니아 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스포츠카의 대명시! Porsche 911


포르쉐는 긴 설명이 필요없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동변속기와 조합된 파워풀한 성능은 스릴을 즐기는 상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소유해 보고 싶은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포르쉐는 셀수도 없는 만큼 다양한 수동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성능의 상징이자, 수동변속기의 손맛을 아시는 분들에게 선망의 대상인 차량입니다.

911 카레라는 제로백이 4초대 GT3는 3.5초, 터보S는 2.9초 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르쉐 이름 차체가 스포츠카의 대명사이고 설명이 필요 없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무늬만 스포츠가였던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도 스팅어나 G70과 같이 고성능 차량을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도 고성능 차량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아차의 스팅어나 제네시스 G70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스팅어나 G70의 경우 수동변속기 차량은 출시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수동변속기 차량의 인기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자동 변속기가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시대에 수동변속기는 손끝으로 전달되는 짜릿한 변속감과 파워풀한 성능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사에서는 수동변속기를 꾸준하게 제조하고 있습니다. 수동변속기는 고성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자동변속기는 기술력이 크게 향상되면서 동력으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연료 손실이나 리스폰스가 예전보다 많이 개선되었지만, 손끝으로 전달하는 아날로그적인 조작감과 변속감은 수동변속기를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수동변속기를 고집하는 마니아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짜릿한 손맛을 느낄 있는 수동변속기의 매력은 자동 변속기만 운전하는 사람들 보다 감성마력은 한 눈금 정도 높여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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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새로운 G4 렉스턴과 경쟁할 수 있을까? 경쟁력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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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새로운 G4 렉스턴과 경쟁할 수 있을까? 경쟁력 비교분석!

 

 

사진 | 글 | 연못구름


 

 

지난 2016년도에는 중형 세단 시장에서 르노삼성 SM6가 출시되면서 현대자동차 쏘나타와 치열한 경쟁을 치렀는데, 결론적으로 SM6가 쏘나타를 누르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대한민국 중형 세단 시장에서 불가능하게 보였던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리는 계기를 만들었고, 소비자는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시장은 지난해 SM6 VS 쏘나타가 보여줬던 것과 동일하게 대형 SUV 시장에서 사골이지만 경쟁상대가 없어서 대형 SUV 시장을 독식했던 모하비와 정통 SUV를 외치는 신형 G4 렉스턴이 출시되면서 대형 SUV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연, 새롭게 출시하는 쌍용자동차 G4 렉스턴은 모하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뜨거운 한 판이 예상되는 대형 SUV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대형 SUV 부동 1위! 기아자동차 모하비!

 

정통 프레임바디

3.0 디젤엔진

 

260마력 

 

 57.1 토크

 

 

국내 유일 V6 3.0 디젤 엔진의 강력한 동력 성능과 웅장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모하비는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도 꾸준하게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남자를 대표하는 강인한 이미지 덕분에 중년층에서 많이 구입하고 있으며, 한국의 랜드로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통 프레임바디

2.2 디젤엔진

 

178마력 

 

 40.8.1 토크

 

​변함 없는 정통 SUV의 기본 원칙을 지켜온 렉스턴 W의 후속인 G4 렉스턴은 기존의 사골 이미지를 버리고 완전히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초고장력 강판과 포스코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경량화된 쿼드 프레임으로 무장하고 대한민국 대형 SUV 1위 모하비와 결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스펙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전폭 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G4 렉스턴

Width(전폭)

사이즈

1915mm

45 mm 차이

1960mm

차량비교

-

렉스턴 + 45mm

차량 폭의 크기인 전폭의 경우 중형 SUV와 대형 SUV와 큰 차이를 보이는 항목으로 G4 렉스턴이 모하비 보다 45mm 더 넓은 폭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폭은 실내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시트에 착석한 상태에서 숄더룸(어깨 공간) 공간에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전장 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G4 렉스턴

 Length(전장)

 사이즈

4930mm

 80mm 차이

 4850mm

 차량비교

 -

모하비 + 80mm

 

차량의 길이에 해당되는 전장의 경우 모하비가 G4 렉스턴 보다 80mm 가 더 크지만 모하비의 경우 전면 후면 범퍼가 앞뒤로 튀어나온 디자인을 특성상 80mm의 차이가 실내공간에 큰 영향을 못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단 사진 참고]  

  



모하비의 경우 전후면 범퍼에 디자인을 위한 몰딩이 삽입되면서 전장 길이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전고 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G4 렉스턴

Height(높이)

사이즈

1810mm

10mm 차이

1800mm

차량비교

-

모하비 + 10mm

차량 높이에 해당되는 전고의 경우 모하비가 G4 렉스턴 보다 10mm 높습니다. 프레임바디의 경우 프레임 위에 차체를 올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모노코크 방식의 SUV 보다 전고가 높지만, 전고가 높은 경우 코너링에 자체를 불안하게 만드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최근 출시되는 SUV는 전고가 낮아지는 트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휠베이스 사이즈 비교

구분

모하비

차이

G4 렉스턴

Wheelbase(축거)

사이즈

2895mm

30mm

2865mm

차량비교

모하비 + 30mm

실내공간을 나타내는 항목인 휠베이스의 경우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휠베이스가 긴 차량이 실내공간이 넓기 때문입니다. 휠베이스는 모하비가 G4 렉스턴 보다 30mm 더 크기 때문에 1열과 2열 실내공간을 좀 더 여유롭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하비의 경우 출시가 된지 오래되어서 사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출시된 G4 렉스턴이 실내공간 확보를 위한 디자인 관점에서 유리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실내공간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실내 (사이즈) 비교

모하비(mm)

G4 렉스턴(mm)

레그룸 1열

1060

 

레그룸 2열

950

 

레그룸 3열

835

 

헤드룸 1열

1015

 

헤드룸 2열

990

 

헤드룸 3열

965

 

숄더룸 1열

1530

 

숄더룸 2열

1500

 

숄더룸 3열

1415

 

히프룸 1열

공식자료 없음

 

히프룸 2열

공식자료 없음

 

히프룸 3열

공식자료 없음

 

실내공간을 수치적으로 비교해서 알려드리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G4 렉스턴에 대한 정확한 실내공간 수치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쌍용 자동차에서 수치를 공개하면 세부적으로 다뤄보겠습니다!

 

   

 

운전자 공간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운전자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은 안전운행에 필요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운전자 공간인 인트루먼트이며, 그중에서도 센터패시아 부분은 컨트롤 패널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보니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행 중에서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UI(인터페이스)는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모하비 VS G4 렉스턴을 비교해보면 최근에 출시된 G4 렉스턴이 모하비보다는 직관적인 UI를 가지고 있으며 훨씬 큰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 보니 G4 렉스턴이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0년째 생명 연장을 하고 있는 모하비와 최신 차량인 G4 렉스턴을 비교한다는 것 차체가 아이러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워트레인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G4 렉스턴은 2.2 디젤엔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엔진은 쌍용차 전반에 사용되는 공용(?) 엔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적당한 출력을 가지고 있지만 차체가 큰 G4 렉스턴을 다이내믹하게 주행하는데 부족함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쌍용차에서는 최적화를 했다고 말하지만 자동차를 조금만 아는 사람들이 본다면 적당하지만 넉넉하다고 할 수 있는 아쉬운 엔진입니다. G4 렉스턴이 모하비와 비교시 거의 유일한 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모하비의 경우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을 자랑하는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엔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출시한 대형 SUV인 맥스크루즈도 모하비와 비교시 항상 열세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엔진이었는데 새롭게 출시된 G4 렉스턴도 엔진 부분에서는 3.0 엔진을 탑재한 모하비를 넘어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남다른 통뼈! 프레임바디! 모하비 VS G4 렉스턴!

 

대한민국에서 프레임 바디로 제작된 SUV는 기아자동차 모하비와 쌍용 자동차가 전부입니다. G4 렉스턴은 4중 구조의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을 장착하여서 강성면에서도 우수하지만 무게를 대폭 경량화 시켰기 때문에 모하비 보다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FR 구동방식!

 


두 차량 모두 구동방식에 있어서 FR(Front engine, Rear wheel drive)을 사용합니다. 구동방식을 쉽게 설명하면, FF(Front engine, Front wheel drive), FR(Front engine, Rear wheel drive), RR(Rear engine, Rear wheel drive), MR(Mid engine, Rear wheel drive) 등이 있는데, 나누는 기준은 엔진의 위치와 구동축의 위치에 따라서 구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FF 방식으로  FF 방식은 엔진과 함께 구동력에 필요한 부품을 엔진 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을 최대로 뽑을 수 있는 장점과 눈길 등에서 후륜 구동 방식에 비해서 안정적이지만 무게중심으로 보면 앞쪽에 치우쳐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앞쪽에 무게가 집중되다 보니 코너링 시에 바깥으로 밀려나가는 언더스티어가 발생됩니다.

   

 


​반면 모하비나 G4 렉스턴의 경우 FR 구동방식을 사용하며, FR 방식은 FF와 동일하게 엔진이 앞에 위치한다는 점은 공통점이지만 구동축이 뒷바퀴에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무게 배분이 고르게 되어서 승차감이 좋아지기 때문에 해외 명차들은 FR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단점으로는 눈길에 약하며, FF 방식에서 언더스티어가 발생된다면 FR 방식에서는 오버스티어가 발생됩니다. 또한 구동축이 뒤에 있다 보니 뒷좌석 발이 놓이는 중간 부분이 솟아오르게 되거나 실내를 확보하기 위해서 전고(높이)가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두 차량 모두 4륜 기반이기 때문에 이런 단점을 상당히 상쇄시킬 수 있습니다.

 

 

 

편의사양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편의사양에 있어서는 최신 차량인 G4 렉스턴이 사골이라고 할 수 있는 모하비 보다 확실히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편의사양을 제외하고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 앰비언트 라이팅이나 20인치 스퍼터링휠, 9-에어백, HD 스마트 미러링 , 고성은 에어컨필터, LED 안개등과 코너링 램프, 정차시 발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오토홀드 등 모하비에서 선택할 수 없는 편의사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체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승차감을 좌우하는 ​서스펜션은 프레임바디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하비의 경우 후륜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 제공하지만, G4 렉스턴의 경우 중간 이상 트림인 DLX2 트림에서만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제공합니다. 이런 부분은 결국 G4 렉스턴의 경쟁력을 낮추게 되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G4 렉스턴이 가격 구성면에서 훨씬 저렴해 보이지만 고급 옵션으로 선택하면 모하비와 가격적으로 큰 차이가 발생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쌍용자동차도 G4 렉스턴을 출시하면서 현대기아자동차처럼 옵션 연구소를 만들었나 봅니다.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가격 비교! 모하비 VS G4 렉스턴!

 

 모하비

 G4 렉스턴

 -

 STD 3335~3375

 노블레스 4110만 원

 DLX1 3590~3630

 VIP 4390만 원

 DLX2 3950~3990

 프레지던트 4850만 원

 H/DLX 4480~4520

 

G4 렉스턴은 3335만 원부터 시작해서 모하비 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무려 700만 원의 가격적인 차이가 발생되게 됩니다. 반면 700만 원이라는 차이가 동일한 3.0 급의 엔진이었다면 G4 렉스턴은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하비는 3.0 엔진이고, G4 렉스턴은 2.2 엔진이기 때문에 배기량 차이와 브랜드 인지도를 고려해 본다면 무조건 저렴하다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구입 비용 예상! 모하비 VS G4 렉스턴!

 


# 렉스턴 DLX2 + 4 륜  VS 모하비 VIP 3.0 디젤 4륜 예상 구입 비용

 

 모하비

G4 렉스턴 

 VIP + 4륜

 DLX2 + 4륜 

 4390 + 40 + 기타 옵션

 3950 + 195~210 + 기타 옵션

 두 차량 모두 4300만 원 이상의 구매 비용이 발생됩니다.


실제 중간 트림 이상을 선택한다면 두 차량 모두 4300만 원 이상의 구매 비용이 발생됩니다. 특히 승차감을 좌우하는 멀티 링크 서스펜션의 경우 G4 렉스턴은 DLX2 등급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편안한 승차감을 원한다면 DLX2 이상의 트림을 구입해야 합니다. 상품성 면에서 신차인 G4 렉스턴이 좋다고 할 수 있지만 모하비는 3.0 엔진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모하비의 상품 경쟁력도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형 SUV 시장에서 누가 웃을 수 있을까? 모하비 VS G4 렉스턴!

 

대형 SUV 시장에 G4 렉스턴이 등장하면서, 내심 지각변동을 일으켜주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세부적으로 비교해본 결과, 새롭게 출시된 G4 렉스턴이 모든 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아쉽게도 3.0 엔진을 탑재하지 못한 G4 렉스턴은 모하비를 뛰어넘을 수 없는 태생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출퇴근 위주의 도심 주행만 주로 하는 경우라면 2.2 엔진과 3.0 엔진의 차이점이 간과할 수 있겠지만 대형 SUV라면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출력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G4 렉스턴이 가진 큰 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년 넘게 사골을 개선하여서 대형 SUV 시장에서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하비를 G4 렉스턴이 확실하게 눌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지만 킬러다운 확실한 면모를 못 갖춘 점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또한 엔진 외에도 멀티링크와 같은 항목을 옵션으로 제공하는 점은, 대형 SUV에서는 당연히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야 할 부분인데 가격을 낮춘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구성해 놓고 상위 트림에서만 제공하는 점은 쌍용차가 티볼리에 이은 부활을 꿈꾸는데 좋지 못한 시선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대형 SUV 다운 넉넉한 출력을 자랑하는 모하비와 모든 것이 새로워진 G4 렉스턴! 소비자는 확실한 그것을 원했는데, 사골이라고 할 수 있는 모하비가 예상보다 선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G4 렉스턴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지켜보는 소비자는 언제나 즐거운 것이겠죠!

 

선택은 오직 현명한 소비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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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 렉스턴 고화질 실내 사진 완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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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나다 2017.04.15 18:45 신고

    휠베이스 비교 사진이 잘못돼있네요
    바퀴 중심부터 바퀴 중심까지의 거리가 맞아요

  2. 슈퍼맨 2017.04.15 21:33 신고

    3.0과2.2가비교대상이냐??
    차량특성상프레임바디를선호하는사람들이비교할수있는것들좀올려봐라~~
    등판능력,최대견인력등~~정통suv를상징하는것들말이다~~

  3. 스키피오 2017.04.15 22:15 신고

    한 마디로 G4렉스톤은 모하비의 경쟁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4. 그세닥 2017.04.15 22:19 신고

    난 이비교 반댈세

  5. 랜드로버&레인지로버 2017.04.15 22:37 신고

    모하비 유저들은 랜드로버를 모하비와 동급으로 생각하는데, 감히 렉스턴과 비교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골이지만 아무리 오래 끓여도 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차량이 모하비입니다. 렉스턴과 비교하지 말아 주세요.

  6. 블루기리 2017.04.15 22:55 신고

    출력은 당연히 3000이좋죠 쌍용이 그걸몰라서 2.2를 내어 놓은게아니죠 즉 가성비 모하비를 이길려면 출력으로 이길까요?
    중형sub시장은 경쟁이 심하고 산타페 등
    대형은 모하비 하나밖에 없으니 출력으로 안되면 부가사양 부가사양으로안되면 디자인 펀의 안전
    실용성 등 따져봤을때 적정한 대형sub의 포지션에 자리잡을듯합니다
    차체중랴으로봤을때 2.2디젤이면 충분하고 힘이 넘치진못하지만 세금도 무시못하죠 2.2랑 3.0 세금차이 이런걸놓고 봤을때 감히 모하비가 랙스턴을 따라오지못하죠

  7. BlogIcon 엔터프라이즈 2017.04.15 23:33 신고

    아무리 좋아하는 꽃노래라도, 3번만 들으면 물리는 법, 하물며 10년이나 우려먹는 사골이라면? ㅋ~답이 나오지.

    SM6도 1.6이라는 적은(?) 배기량에 준중형이라고 소나타 빠돌이들의 비아냥이 심했으나 소나타를 밟아서 묵사발 만들었지요.

  8. 쥐포 2017.04.16 00:59 신고

    배기량2.2 쥐포는 동급인 쏘렌토와 비교해 주세요

  9. 2017.04.16 02:01 신고

    왜 이런 비교를 보면 공차중량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10. mc020 2017.04.16 02:09 신고

    4륜 시스템 ld awd 여부도 비교를 해주세요

  11. 왕십리 2017.04.16 04:56 신고

    멀티링크 옵션질은 최악이다

  12. 맑은숲 2017.04.16 07:32 신고

    아직까지도 배기량으로 차량을 평가하는 사람도 있네요? 전세계적으로 이미 다운사이징이 대세입니다. 사실 2000씨씨로도 국내환경에서는 다 소화하고도 남아요. 머 총알로 쏘고 다닐건지요?

  13. 무위자연 2017.04.16 07:50 신고

    기사가
    너무 편향적이네요.
    사실 이번 쥐포는
    쌍용에서 장난질을
    심하게 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프리미엄
    대형 suv라면서 그에 걸맞는 엔진 하나쯤은 올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코란도,코스,코투,렉더,쥐포까지
    엔진 하나로 나눠먹는건
    차 팔 생각이 없는거 맞죠?

  14. Q7 2017.04.16 08:25 신고

    G4 렉스턴 = 싼타페 또는 쏘렌토 동급!

    모하비 = 익스플로러, 그랜드 체로키, 랜드로버, X5, Q7 동급!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

  15. a6 2017.04.16 09:12 신고

    다운 사이징 어쩌구 하는데 저 크기에 6기통 디젤은 필수임
    최근 다운사이징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포기하는 업체도 많고 적당한 엔진크기가 더 연비에 좋음

  16. ㅎㅎㅎ 2017.04.16 09:15 신고

    모하비가 어찌 X5 Q7이링 비교가 되나? 은근의 미학 그러나 코미디

  17. MAGICOASIS 2017.04.16 09:48 신고

    차량비교에 배기량은 필수 요소임. 역시 차량 등급을 매기는 것도 배기량 기준임. G4의 다운사이징 엔진이라고? G4경우는 대형 SUV에 올릴 목적의 다운사이징이 아니라, 자사 낮은급의 차량과 동일 엔진을 사용하는데, 이걸가지고 다운사이징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나?그리고 현제 세계 추세를 봐도 대형 SUV는 여전히 3000CC를 유지하고 있슴. 진정한 다운사이징은 2200CC라도 모하비 정도의 출력이 나와야 의미가 있는거지, 출력 차이가 이건 너무나 커, 다운사이징이니 도심형이니, 말 붙이는거 자체가 안습인정임. 그리고 트랜스미션 비교는 왜 안하지? 모하비 8단, G47단, 그리고 자꾸 사골사골 하는데, 가장 중요한 파워트레인의 진정한 사골은 G4임. 걍 비교 대상이 아님. 출력이 남아도는 여유를 즐기고자 대형 SUV타는 건데, 저 덩치에 간당간당한 파워를 왜 신경쓰며 타야하지?

  18. 만만 2017.04.16 10:02 신고

    모하비 잡으러 온게 아니라 간보는거 같다 4륜 시스템도 awd도 아니고 구닥다리4륜 시스템좀 바꿔라

제네시스 SUV GV80! 해외 네티즌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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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SUV GV80! 해외 네티즌 반응은?

  


사진, CARSCOOPS / AUTOBLOG 발취 | 글, 연못구름


 

 


 

뉴욕 모터쇼를 통해서 전 세계에 알려진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에 대한 반응이 뜨겁습니다. 국내 네티즌의 반응은 "상당히 괜찮다" 라는 반응과 함께 "제네시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모르겠다!"라는 부정적인 반응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앞은 벤틀리인데, 뒤는 아우디 같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반응이 나오는 것을 보면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외 네티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해외 네티즌 반응을 종합해 봤습니다.

   




 

뉴욕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GV80 발표장에는 글로벌 스타 디자이너라고 평가받는 피터 슈라이어, 동케볼케, 이상엽씨를 볼 수 있었으며, 해외 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면부는 벤틀리를 연상할 정도로 웅장하며, 후면부는 아우디나 카이엔을 연상시킬만큼 매끈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영롱한 형상을 가지고 있으며, 실내는 레드 색상의 가죽에 애쉬 우드 소재로 마감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디자인의 모태라고 할 수 있는 VISION G는 어디에?


아쉬운 점이라면 제네시스의 디자인 모태가 된 VISION G의 디자인 언어를 찾아보기 힘든데, 현재까지 G90과 G80 2대의 차량만 선보인 상태에서 새롭게 선보인 GV80의 경우 디자인 관점에서 제네시스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제네시스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오랜 세월이 지나더라도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유지되는 강력한 브랜드가 필요하며 포르쉐,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프로미엄 브랜드의 경우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GV80! 콘셉트 공개 후 해외 네티즌 반응!





해외 자동차 커뮤니티와 포탈 매체를 통해서 해외 네티즌 주요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1. 공개된 실물보다 CG(랜더링)사진이 더 좋아 보인다!


 

2. 사이드뷰와 후면부 끝 라인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3. 에쿠스를 처음 봤을때 생각이 난다.


 

4. 디자인이 뒤죽박죽으로 섞어 놓은 것 같다!


 

5. 아큐라 그릴을 이식한 것 같다!


 

6. 내부 인테리어는 좋은데, 외부 디자인은 별로다!


 

7. 제네시스를 좋아하는 팬은 아니지만 디자인이 멋지다! 지금부터 제네시스 브랜드는 신뢰를 얻기 시작할 때인 것 같다!


 

8. 벤테이가 보다 좋아 보이는데!


 

9. 이번 디자인은 제네시스의 아이덴티티를 알 수 없다! 다시 돌아가기를...



10. 아마추어 디자인 같다! 중국이 하는 것과 같은...



11. 볼보 디자인 같다!


 


새로운 디지인 트렌드를 만들어 가기에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식이 부족한 제네시스!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첫 선보인 GV80을 만약, 벤틀리나 부가티 등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선 보였더라면 디자인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지금처럼 많았을까요? 현재의 제네시스 브랜드는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정도로 브랜드 인지도와 공신력이 인정을 받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디자인 자체만 평가한다면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보여주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갖추어야 할 부분은 소비자의 인지도, 가치, 차별성과 충성심을 고리로 하여서 럭셔리 브랜드 TOP 10에 진입해야 할 것입니다. 뒤늦게 출발했지만 전기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테슬라는 미국시장에서 재구매나 가치부분에서 TOP10 안에 꾸준하게 랭크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고객과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고, 내부적으로 구매자 만족도 관리를 통해서 브랜드의 공신력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제네시스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진입하기 위해서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벌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뉴욕모토쇼에서 제네시스는 예상보다 높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이런 관심 때문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알리는 데에 절반의 성공은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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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제네시스 최초의 SUV GV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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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제네시스 최초의 SUV GV80 ! JX1!

 

사진 | 글, 연못구름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번째 SUV!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유는 이번주 개최되는 뉴욕모터쇼에서 제네시스 G70 공개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째 SUV GV80 콘셉트카가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현대자동차에서 분리된 제네시스는 현재까지 G80과 G90 2대의 차량만 선보인 상태이기 때문에 구성만 본다면 단촐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내용적으로도 G80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론칭하기 전부터 존재했던 차량이고 G90 정도만 제네시스 브랜드를 달고 출시된 신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로드맵! 2020년까지 6개 럭셔리 차량 공개!

이번에 뉴욕모터쇼를 통해서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G70은 G 시리즈의 막내 모델로 후륜 기반의 4도어 스포츠 세단입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에서 스포츠 세단을 흉내 낸 차량은 있었지만 후륜 기반의 4도어 고성능 스포츠 세단은 최근에 공개된 기아자동차 스팅어와 이번에 공개될 G70이 유일합니다. ​G70은 작년 뉴욕 오토쇼를 통해서 티저 동영상이 최초로 공개된 이후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G70 공개와 함께 또 하나의 빅 이벤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째 SUV인 GV80이 공개 소식입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네번째 차량은 SUV GV80!

 

 

 

<라지 세단 G90>

 

 

 

 

<미드 세단 G80>

 

 

 

 


컴팩트 스포츠 세단 G70(브렌톤 디자인 예상도)

 

 

 

 

<제네시스 SUV GV80 콘셉트>

 


제네시스 브랜드가 런칭되면서 에쿠스가 제네시스의 첫 번째 라지 세단 G90으로 출시되었으며, 기존 제네시스는 G80으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제네시스 로드맵대로 제네시스 컴팩트 스포츠 세단인 G70이 공개됩니다. G70 다음 제네시스 브랜드의 네번째 차량은 SUV로 GX80의 경우 대형 사이즈의 럭셔리 SUV입니다.

 

 


 

 


제네시스 SUV GV80 콘셉트 공개! 새로운 디자인 Athletic Elegance!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제네시스 SUV GV80 


포르쉐 카이엔을 연상시키는 매끄러운 차체에 전후면에 있는 수평형 헤드램프와 테일램프의 경우 반짝이는 보석이 빛나는 것처럼 아름다운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크레스트 그릴은 격자무늬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부의 경후륜구동의 디자인 특성을 살려서 역동성이 강조되었습니다. 긴 보닛과 휠베이스, 짧은 전면 오버행은 역동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는 고급스러운 레드 색상의 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애쉬 우드를 사용하여서 우아한 색감 대비 고급스러운 질감을 보여주기 때문에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SUV JX1은 제원은?


내일 부터 시작되는 뉴욕모터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현지로부터 대략적인 스펙이 공개되겠지만, 공개전에 미리 예상해 보면, 플랫폼은 G90과 G80의 제네시스 플랫폼으로 제작됩니다. 크기는 싼타페 보다 크고 기존 베라크루즈 정도의 사이즈로 예상됩니다.  

   




제네시스 플랫폼과 함께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이 엔진부분인데, 수소 연료 전지 기반의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할 예정으로 해당 엔진은 제네시스 브랜드 전반에 도입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외 매체에서는 이번 제네시스 GV80과 관련해서 R엔진을 개량한 3.0 디젤 엔진이 나올 수 있다고 해외매체에서는 언급하고 있지만 새로운 3.0 디젤엔진은 신형 그랜저가 출시될때에도 언급이 될만큼 필요성이 대두되었지만 아직까지는 실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GV80의 경우 퓨얼셀(Fuel Cell)콘셉트카로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하이브리 차량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솔린이나 디젤이 아닌 수소연료 전지를 전면에 내세운 이유는 후발주자인만큼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마케팅 방법이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제네시스 SUV GV80은 누가 디자인 했을까? 

​글로벌 자동차 디자이너 중 신의 영역에 있는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피터 슈라이어, 동커볼케, 이상엽씨가 ​가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상엽씨가 발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글로 에서도 최고의 어벤져스급 스타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분들입니다. 

 

 

 

 

고성능 튜닝은 BMW 출신의 알버트 비어만 담당!

알버트 비어만은 BMW 고성능 시리즈의 개발 총괄 책임자로 활동했습니다. BMW에서 30여 년간 고성능 M 시리즈를 비롯한 모터 스포츠에 참가했기 때문에 튜닝계의 어벤져스급 스타라고 표현할 수 있는 영향력 높은 인물입니다. 최근 공개된 기아 스팅어의 경우도 알버트 비어만에 의해서 고성능 튜닝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텔루라이드! 콘셉트

 


이번 제네시스의 첫 번째 SUV인 GV80을 보면서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는 차량이 기아자동차의 텔루라이드입니다. 제네시스 G70과 동일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 기아자동차의 스팅어가 출시되었던 것처럼 기아자동차 텔루라이드도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출시될 수 있지 않을까요? 

 

 

 

 

 

제네시스 SUV 출시로 세단과 SUV 라인업을 완성!

제네시스 SUV는 2019년에 출시가 될 예정이며, 제네시스는 2020년까지 총 6대의 차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4대의 럭셔리 세단과 2대의 럭셔리 SUV가 출시될 예정인데, 현재의 속도라면 2019년까지 최소 5개의 제네시스 브랜드의 차량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세단과 SUV 의 풀 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욕 오토쇼에 공개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번때 SUV는 기존의 틀을 깨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공개되었습니다. 2019년도에 국내에 출시되고 2020년도에 해외에 선보인다는 계획인데, 현재의 반응을 좋기 때문에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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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진 2017.04.13 21:22 신고

    디자인이 이젠 산으로 가네
    가?,
    정체성도 없고신념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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