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쾌적하기 이용하는 방법! 1234콜센터를 이용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난주 비가 내리고 성큼 가을이 다가온 것 같네요. 어제 직장을 마치고 직원들과 식사 후에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추워진 날씨 때문에 에어컨이 가동되지 않았는데 한증막 수준의 습한 느낌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 습하고~~~ 더워!!!




머리에 스쳐가는 키워드가 다산 콜센터!

지하철 도어에 붙어있는 1234콜센터에 에어컨 가동을 요청하는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서울매트로에서 운영하는 1234 콜센터! 차량 객실 번호가 크게 적혀있습니다.

 

 

 


지하철에는 다산 콜센터와 비슷한 1234 콜센터가 있어요!



 

 

 

지하철 도어에 적혀있는 객실 번호와 상황을 1234콜센터에 요청했습니다.

 

문자를 보낸지 2분 만에 조치하겠다는 답변 문자를 받았습니다.


 

신속한 처리 문자 덕분에 편리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네요!



 

 

 

 



조치 문자를 받으신 1분 정도 지나니, 에어컨이 가동되었고 한증막처럼 습한 기운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문자부터 에어컨 가동까지 4분! 실제로 이용해보니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동안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면서 더우면 마음속으로 지하철 탓만 했는데 문자로 간단하게 조치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콩나물 시루 같은 서울 지하철 출퇴근길이 기분 좋은 출퇴근길이 될 수 있겠네요^^

 

 

 



지하철 이용 시 불편하다면 1577-1234 를 기억하세요! 쾌적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어요!



작은 경험이지만 경험해보니 세상이 점점 편리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알면서도 이용하지 않았는데 직접경험해 보니 그동안의 시간이 왠지 아쉽게 느껴지네요. 편리한 세상에서 직접 경험해 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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