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 선택하는 재미! 확실히 달라진 스타렉스 6가지 버전!

   

  

골라서 선택하는 재미! 확실히 달라진 스타렉스 6가지 스페셜 버전! Grand Starex Special! 


  

사진 브랜드사 | 글, 연못구름

 

 






  #. 확실하게 달라진 스타렉스!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을 잡을까? 



세대를 거듭하기 전까지만 해도 카니발은 자영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승합 차량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과 다양한 짐을 수납할 수 있고, 괜찮은 가격때문에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최근 SUV가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가 되면서, 넉넉한 실내공간과 다양한 레저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카니발은 11인승 이상의 승합 차량에서 10인 이하로 분류되는 승용차의 수요가 더 높게 되었으며 카니발 구매층을 분석해 보면 자영업 보다도 4인 위주의 가족이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 2017년 판매량 / 다나와 오토 


다용도 목적의 차량을 뜻하는 MPV(Multi Purpose Vehicle)인 기아차 카니발이 패밀리 시장까지 깊숙히 자리잡는 동안 스타렉스는 상대적으로 낮은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현대차 스타렉스가 6가지 종류로 새롭게 출시되면서 패밀리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을 뛰어넘을 태세로 돌입했습니다.   



 


  #. 스타렉스!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  

 

 

대한민국 국민에게 친숙한 원박스 스타일의 봉고를 세단처럼 보닛을 길게 늘린 스타렉스는 대한민국에서 승합차를 대표하는 차량입니다.

 

 

 

 

 

유치원 차량, 노래방 차량, 업무용 차량, 음식점 차량, 렌트카 등의 높은 활용성을 자랑하는데. 스타렉스는 세단이나 SUV와 달리 큰 변화없이 오랜 시간 동안 출시되다 보니 최근에 들어서는 대중의 관심 속에서 잊혀진 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타렉스가 출시되기 전에 현대 그레이스, 기아 프레지오, 쌍용 이스타나가 존재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아득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차량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세대에서 없었던 슬라이딩 도어를 추가한 2세대 스타렉스는 2007년도에 처음 출시 되었으며, 이후 그랜드 스타렉스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세단이나 SUV의 경우 4~5년 주기로 빠르게 세대를 거듭하고 신형 차량이 출시되지만 경제성과 가격 상승을 억제해야 하는 승합차인 스타렉스는 10년 정도의 주기로 세대를 거듭하고 있다보니, 대중의 관심을 받기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행 스타렉스는 2세대 2차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작년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번에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스타일 변신과 함께 카니발과 투리스모가 양분하고 있는 미니밴 시장까지도 넘볼 수 있게 개선되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첫 번째 캠핑카!   

 

 

5m가 넘는 전장과 2미터가 넘는 전고를 가진 스타렉스는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 보다도 훨씬 넓은 차체를 제공합니다.

 




▲ 국내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 VS 스타렉스


국내 대표 미니밴인 카니발과 비교시 전장이 35mm가 더 길며, 실내공간을 가늠하는 휠베이스의 경우 140mm가 더 넓기 때문에 공간활용성면에서는 스타렉스가 카니발 보다도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니발을 선택하는 이유가 다양한 활용성이라면 스타렉스는 카니발의 훨씬 다양한 활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타렉스 캠핑카는 평상시에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하다가 주말이나 휴일에 야영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어느 곳이든지 이동할 수 있으며, 멈추는 공간이 곧 나만의 캠핑장 또는 펜션으로 변하게 됩니다. 





 

팝업 루프를 펼치면 성인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고, 차량내 2열 시트를 펼치면 성인 2인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4인 가족이 캠핑카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카니발과 비교되는 점입니다.  






리어도어에는 수납함 및 캠핑의자가 숨겨져 있는데, 스타렉스 캠핑카만 있다면 가족들과 인적이 드면 여유로운 오지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두 번째 어린이 보호차! 

  

 

노란 색상의 스타렉스는 어린이 보호차&버스입니다. 체구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 최대 15명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자동 고정식 슬라이딩 도어와 보조발판, 어린이 보호 표지를 제공하며, 내부에 안전벨이 있어서 누르면 경광등이 점멸되며 키를 뺀 상태에서 실내에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된다면 도어락이 해제되면 "도와 주세요" "차량에 아이가 있어요"라고 알려주는 알림 멘트가 외부로 출력됩니다.






한 여름철에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서 어린아이들이 차량내에서 질식하는 사고가 간혹 발생하는데,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좋은 안전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세 번째 하이루프!  

 

 

다른 스타렉스 보다 전고가 훨씬 높은 하이루프 버전은 2140mm의 전고를 제공합니다. 






연예인과 같이 시간을 쪼개서 이동해야 하는 경우 차량내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차고가 높기 때문에 빠른시간내에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습니다.

 





루프타입 에어벤트와 넓은 확장형 하이루프 덕분에 가족과 함께 장거리로 자주 이동하는 경우 높은 개방성으로 답답함을 덜 느끼게 되며, 동시에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합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네 번째 삐뽀 삐뽀 구급차!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시켜주는 구급차는 이동중에 환자를 잘 보호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스타렉스 구급차에는 경광등, 응급 의료인을 위한 접이식 좌석, 인터폰 마이크, 수액병걸이, 산소소생기, 석션기 등의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촌각을 다투는 환자를 위해서 최적화된 장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동용 조명장치 및 내부에 맑은 공기를 제공하는 강제 순환 환풍기, 긴 의자 아래에 넓은 수납함 의자형 들것을 포함한 다양한 의료장비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다섯 번째 휠체어!    

 

 

장애인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으신 노부모의 경우 다리가 불편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휠체어 버전은 앉은 상태에서 바로 탑승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탑승자용 안전벨트와 휠체어 안전고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중에도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 버전의 가장 좋은 기능은 2열 시트가 회전되기 때문에 휠체어 탑승자와 마주 볼 수 있으며, 담소를 나누면서 이동중에 휠체어 탑승자의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작은 배려와 같은 기능이지만 장애인 가족이나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을 모시는 가족의 고통을 잘 이해하고 만든 세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기능 제공한 현대차 개발부서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기능입니다.

   

 

 


 

  #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탄생한 스타렉스! 3밴 냉동차! 

 

 

일명, 탑차라고 불리는 냉동차는 지금까지 포터가 대신했지만 스타렉스 3밴 냉동차는 냉동기능뿐만 아니라 승합차의 안락함까지 동시에 제공합니다.

 

 

 

 

냉동차 상부 루프에는 냉동기와 에어콘을 별도로 구성하여서 운전석 에어컨과 냉동실 온도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온도 조절 장치는 운전석 상부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리어스탭을 제공하여서 수납물을 쉽게 탑재할 수 있습니다.

 

 

 

 

  # 확실히 달라진 스타렉스! 미니밴, 리무진, 캠핑카 시장까지 확대한다!  

 


6가지 버전으로 출시된 스타렉스의 경쟁력을 높아보입니다. 특히 캠핑카 버전의 경우 국내에 솔라티가 존재하고 있지만 1억이 넘는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구입하기 힘들었습니다.






▲ 솔라티

  

하지만 스타렉스 캠핑카 버전의 경우 5000만원대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에서 만든 캠핑카와 비교해 보더라도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미니밴을 대표하는 카니발이 제공하지 못하는 4륜 구동력을 옵션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캠퍼나 레저활동이 많은 패밀리에게 반가운 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코란도 투리스모


카니발과 달리 4륜 구동력을 제공하는 미니밴인 투리스모의 경우 2004년도에 출시되어서 낮은 상품성으로 사실상 카니발과 경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스타렉스 리무진


하지만 6가지 스페셜 차량으로 출시된 스타렉스는 심심했던 캠핑카, 미니밴 시장에서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목적 차량인 MPV 시장까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 스타렉스 리무진 실내


또한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경쟁할 스타렉스 리무진도 곧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새로운 스타렉스의 등장은 SUV에 이은 미니밴 시장까지도 확장될 것 같습니다.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모습으로 탄생한 스타렉스의 등장은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됩니다. 

 


 




  1. ㅈㄹㅈㄹ 2018.05.23 12:56 신고

    작정하고,작문을 썼네.
    어떻게 잡을수 있겠나?
    가랭이 찢어질라 ㅎㅎㅎ

  2. thisjun 2018.06.02 17:11 신고

    노래방 차량에서 빵터짐

  3. 복사 2018.06.02 19:56 신고

    서라운드뷰가 옵션이 되면 산다!

  4. BlogIcon 엔터프라이즈 2018.06.02 23:16 신고

    배달, 업무, 학원용 승합차인 스타렉스를 왜? 르노삼성 고급 중형 SM6와 흡사하게 만든 이유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SM6의 고급진 이미질 실추시키기 위한 H사의 꼼수라고 생각합니다. (스타렉스 그릴에 르삼 태풍 엠블럼으로 바꾸면?)

  5. 이런 2018.06.03 04:40 신고

    코란도 투리스모 2013년에 출시됐는데요??
    기자들이건 블로거건 퇴고는 안하나벼....
    이런건 얼마받고 써요?

  6. ㅋㅋ 2018.06.03 08:17 신고

    아주 핥고 빨고 난리도아니네 스타렉스가 침 범벅이되겠어 너무 빨아줘서 ㅋㅋ 승합차부분에서야 스타렉스 말고는 선택의 폭이 거의없다보니 거저먹는거지. 솔직히 구닥다리엔진은 미안하지도않냐. 출력이 쓰레기면 연비라도 좋던가 연비는 페라리 뺨 후릴정도에 힘은 마티즈보다 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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