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닮은 차세대 기아차 K9! 예상도! 비교분석!



벤틀리 닮은 차세대 기아차 K9! 예상도! 비교분석!


사진, 브랜드사 발취 | 글, 연못구름




 

 

 

 

차세대 K9!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K9이 출시를 앞두고, 곳곳에서 스파이샷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스파이샷이 자주 목격된다는 말은 이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출시를 앞두고 적중률이 높은 예상도를 공개하는 브렌톤에서 K9의 예상도를 공개했습니다.

       





 

▲ 브렌톤 공개 4세대 싼타페(오토 트리뷴) 예상도




▲ 브렌톤 공개 G70 예상도




 

브렌톤이 공개한 예상도는 실제 차량과 유사한 정도로 높은 적중률을 보였기 때문에 K9의 예상도는 실제 차량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고, K9의 구입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다듬어진 전면부 디자인 특징은 수평을 강조하면서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디자입니다. 마치 우아함을 최고의 가치로 디자인하는 벤틀리처럼 말이죠! 





▲ 상 : 현재 K9 / 하 : 풀체인지 K9 예상도


특히 전면부 인상을 결정하는 헤드램프 디자인을 살펴보면 가로로 긴 두 줄의 주간주행등이 삽입되었는데 안정적이고 중후한 느낌과 함께 대형 세단의 무게감을 강조하는 디자인입니다. 범퍼 하단의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도 수평으로 넓게 디자인하면서 안정적이지만 중후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현재의 K9처럼 매시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패턴이 변경되었습니다. 그릴의 윤곽은 현재의 K9보다는 카니발과 유사한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되었습니다.

       





▲ 좌 : 현재 K9 / 우 : 풀체인지 K9 예상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의 헤드램프는 두 둘 주간 주행등이 삽입되었으며 테일램프에도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되면서 조화로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상 : K9 스파이샷 / 하 : 벤틀리 

디자인의 유사성 때문인지 K9은 벤틀리와 유사하다는 의견이 출시 전부터 이슈가 되었습니다.





측면부의 디자인은 보닛부터 이어진 캐릭터 라인이 테일램프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대형 세단에서 큰 차체를 보다 크게 보이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라인 외에도 C 필러가 형상이 제네시스처럼 중앙부가 화살표와 같이 뾰족하게 변경되습니다.



 
사이드 미러의 형상도 변경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기아차의 최상위 세단인데 플래그 타입의 사이드 미러를 적용시켰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플래그 타입 사이드 미러가 장착된 제네시스 EQ900 

 

 

 

 

# 관련 포스팅: 완전히 공개된 제네시스 G70! 고화질 이미지!

 

 

 





운전자를 위한 실내공간은 제네시스 EQ900과 유사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중앙부에 시계가 있으며 좌우로 공조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EQ900 (에쿠스)





새롭게 디자인된 스티어링 휠은 4포크 타입으로 중앙에 리얼 우드가 적용된 것으로 보이며, 고급스럽고 중후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풀체인지된 K9은 EQ900와 유사한 파워트레인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3.3 터보, V6 엔진 3.8, V8 타우 5.0 3가지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네시스가 세련되면서 역동적인 느낌이라면 기아차를 대표하는 K9은 벤틀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우아함과 진중함을 강조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K9과 함께 기아차는 새로운 차명과 엠블럼을 부착할 것이라고 했는데, 스팅어처럼 브랜드가 독립되는 것이 아닌 차별화전략으로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K9은 내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시가 된다면 EQ900과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1. 아주니 2017.09.11 17:10 신고

    인포버튼이 ㅇ소니터 밑에 공조버튼이 히터궁성 밑에 혁명적으뇨 바퀐구나.
    장말 ㅇ삼에 든다.
    진작 이렇게 하지 지금카지 연습햏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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